​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5월 1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파라과이의 센슨 여기의 한 호텔에서 온 천주가 주목하는 가운데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식구들이 바라보는 정상의 자리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이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남미를 찾아와 가지고 파라과이를 방문하여 처음 맞는 이와 같은 경배식을 통하여 이 민족과 남미 전체가, 이 남북미 전체가, 세계 전체가 하늘의 주권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끄나풀을 연결시키시어서 유대를 강화하여 지상에 교량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초민족적인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많이 분립시킨 사탄의 모든 계교로 말미암아 개인의 몸 마음과 부부와 자녀와 가정 전체, 천주까지 분열되었던 것을 통일시켜, 부모님을 중심삼고 창조적 참사랑으로 일체화될 수 있는 이러한 하나의 연결체로써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혈족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시어서, 하늘이 기쁘고 영광 되게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파라과이에 있어서 모든 고위층들을 만나는 모임을 갖게 됩니다. 여기에 있어서 이 나라를 움직이는 모든 중심 존재들이 모여서 하늘을 중심삼고 만나는 그 자리를, 아버지,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가 하늘 앞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남미에서 불쌍한 자기의 모든 탈을 벗고 해방된 승리자의 모습으로서 하늘의 사랑의 마음에 품길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받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향심을 모아 일심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같은 사랑과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고, 모든 전체가 하늘의 뜻 완성을 위한 협조적 체제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말씀이 펴지는 곳곳마다 재창조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승리권을 상속해 놓은 하나의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역사를 온 세상에 갖추게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력권을 몰아내고 승리의 패권을 아버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고 창조이상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 해방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환고향 길에 만민들이 들어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이 모든 나날들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전체가 뜻하신 대로 성사하시옵소서. 저희에게 있는 정성을 다하여서 모시어 충효의 도리를 바쳐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수많은 나라들이, 수많은 민족과 종족, 가정들이 땅 위에 착륙을 하여 부모님과 더불어 지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권속이 되게 하시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천국 가정을 형성하여 재차 편성하는 국가 세계로서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내내 당신의 뜻과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은 지상의 후손들을 주관 지도하시어서 천사장 사명으로 지상에 남아진 아담 완성의 미완성 기준을 온 세계적 가정과 세계 국가를 넘어서서 천주사까지 이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접 이 지상을 행보할 수 있고 주관 주도할 수 있게끔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선조들은 지상에 재림하여 후손들을 자기의 혈족으로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하늘을 향하여 들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자들 위에 일률적인 축복을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내가 무슨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파라과이에 와서 무슨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선생님과 같은 각오면 파라과이를 복귀하는 데 5년이면 돼

선생님은 한 사람인데, 한국의 농촌 출신으로서 한 사람이 출발해 가지고 세계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새로운 길을 닦아 나왔습니다. 그래, 이 파라과이도 현재 선생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수백 명 가까운 사람이 됐어요. 이 파라과이는 말이에요, 선생님과 같은 이런 각오를 갖고 내용을 갖추었다면 파라과이를 복귀하는 데는 5년이면 된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나 가지고 지금 이 길을 시작한 지 40년만에 세계의 종교계든가 정치, 문화 모든 면에서 문제의 대상이 됐지만, 그 대상 된 문제권을 전부 다 초월해 버렸다 이겁니다.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미국 같은 데는 미국 대통령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 하면 누구나 다 알게 되었다구요.

자유세계를 중심삼은 선진국가, 모든 나라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모든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두드려 패고 문제를 일으켜 나왔습니다. 거기에 일본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 선진국가의 대국이, 카터 시대에는 25개국이 합동해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계획했다는 거예요. 그래, 전세계 대 레버런 문 한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기독교가 본래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기독교의 책임을 다 했다면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지 않는다구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1945년 이후 7년 기간을 통해서, 1952년이면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었을 텐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고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런 2차대전까지 오는 데는 개인적 투쟁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적 투쟁시대를 거치고 세계적 투쟁시대, 1차, 2차, 3차를 거쳐 가지고 실체의 투쟁시대 정신적 투쟁시대 모든 것을 걸어 가지고 사탄은 하늘을 대항시키고 하늘의 갈 길을 막아 놓았던 그걸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비로소 신부국가인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재림주를 신랑으로 맞을 수 있게끔 비로소 창세 이후에 때를 맞이한 것인데, 그때를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승리한 기반이라는 것은 영·미·불을 중심한 연합국이 이긴 것입니다. 영·미·불은 영국 미국 불란서인데, 영국은 해와 국가를 상징하고, 미국은 아벨 국가,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를 상징합니다. 이들 나라가 에덴에 있어서 어머니하고 아들 딸,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분립되어 싸워 가지고 나왔던 것이 비로소 어머니(해와) 나라와 아벨 나라와 천사장 나라가 하나돼서 통일됐다구요.

이것 다 사탄 편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편도 해와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아벨적 국가를 중심한 세계 판도를 형성하는 이것이 전부 다 타락한 기준을 복귀, 구원하는 섭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선생님 혼자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구약을 완성하려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 역사만 이루게 됐다는 거예요.

영적 구원역사를 세계적 판도 위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온 목적은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본연의 참아버지인 하나님과 아담을 사랑으로 일체화된 참된 종적인 남편, 횡적인 남편으로 해와가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찾아야

그래, 참된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주를 중심 삼은 참된 사랑과 연결된 하나님의 맏아들 되는 아담 완성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사탄이 깨쳐 버렸기 때문에 추방당한 것입니다. 다시 올 때를 중심삼고 지상에는 해와권, 아벨권, 천사장권을 준비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이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 전쟁사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개인에서부터 이 8단계로 점점 커 나왔지만,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전세계 가정들이 전부 다 횡적으로 아담 가정 완성을 이뤄야 됩니다. 개인 완성도 아담 가정에서 횡적으로 해야 되고, 아담 가정 완성도 횡적이요, 아담 가정 종족도 횡적이요, 민족도 횡적이요, 국가도 횡적이요, 세계도 횡적이요, 천주도 횡적,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어 가지고 천주사적인 이런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혈연적으로, 하나님 가정에 참된 사랑과 참된 혈통과 참된 생명을 묶어 가지고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종적도 세워지지 않습니다. 전부 다 위에 사탄이 국가를 지배했기 때문에 전부 때려잡아요.

예수님이 온 것은 아담 가정 실패를 타락한 이후 예수님이 올 때까지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정리해서 찾으려고 그랬는데 실패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재림 때까지 역사를 연장시켜 가지고, 재림 때까지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연장해 가지고 다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세계적 무대에서. 그러면 왜 국가적 기준이냐? 사탄이 갖고 있는 여기,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입니다. 사탄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국가를 찾아오고 세계를 찾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방해하기 위해 동서남북으로 수많은 나라를 확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이 2천년 동안 한 것은 영적인 면뿐입니다. 예수님이 영과 육으로 갈라진 거예요. 육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지상에서 아담을 세워 가지고 완성한 것은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영육이 하나된 것입니다. 영육이 하나돼 가지고 완성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상에서, 국가적 기준에서 영적 육적의 승리적 판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사탄이 지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유대교가 아벨의 입장에서 가인의 입장인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만 돼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신부의 자리에서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완전히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를 모시기 위해 왕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종교권과 비종교권인 가인 아벨이 하나됐더라면 말이에요, 국가적 기준에서 로마 제국은 문제가 아닙니다.

로마 제국은 개인·가정·종족·민족에 있어서 하늘이 중심으로 서 있지를 않았습니다. 하늘이 주인이 돼 있지를 않은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딱 붙들기 때문에 어떤 국가가 치더라도 이 친 국가가 깨지게 돼 있지, 이것은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완전히 로마를 제압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완전히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갔을 텐데 2천년 동안 연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예수님을 그때에 만왕의 왕으로 모셨더라면 세계 통일은 2천년 전에 전부 다 끝나는 건데, 예수님이 죽었기 때문에 2천년이 연장된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국가 기준에서 찾으려고 했었는데, 여기에서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이게 실패했기 때문에 끝날에 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은 세계적인 하늘과 사탄의 최후의 전쟁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세계 기준에서 청산짓기 위한 전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은 하늘 편이 되어 있고, 사탄 편은 일·독·이가 되어 있는데, 딱 내용이 같아요. 이것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입니다. 아벨권인 영·미·불을 중심삼고 가인권 일·독·이가 치는 거예요.

영·미·불은 서구사회고, 일·독·이에서 일본은 사탄 편 해와 국가고 독일은 사탄 편 아벨 국가입니다. 독일은 사탄 편 아벨이니까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과 무신론권, 기독교를 파괴하려는 이 권이 싸우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몸과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 것이 세계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이 끝나야 된다는 거예요.

영적 기준의 실체적 승리권을 이룬 예수님

그래, 세계적으로 몸 마음의 투쟁이 있고, 타락됨으로써 가정이 파탄되고, 국가 국가의 대립된 두 종류가 됐다는 것은 뭐냐? 타락한 세계 일색, 사탄세계 일색이 되게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새로운 개인,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를 이루어 놓은 것이 영·미·불입니다. 여기에 대해 사탄 편인 일·독·이는 기독교 파괴주의입니다.

그러면 기독교가 왜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반대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라구요. 구약시대에 실패한 모든 것을 신약시대에 이뤄야 되고, 신약시대에 완성 못 한 것을 성약시대에 있어서 다시 탕감해야 돼요. 청산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눈은 눈, 이는 이로써 그냥 그대로 그 형을 맞춰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도 예수와 똑같은 환경적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종결은 어떻게 되느냐? 예수가 뜻을 이루었으면 신약시대가 아닙니다. 구약시대의 종결과 더불어 성약시대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약이라는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다시 연장해 가지고 세계 시대에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발판, 새로운 약속의 길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래서 제1 이스라엘의 구약을 중심삼고 뜻을 이루려고 하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 이스라엘, 신약시대에 새로운 영적 구원섭리를 중심 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이스라엘 국가 이상,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어 가지고 2천년 동안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원수가 된 거라구요.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원수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뜻을 이루었으면 현재의 아랍권, 회교권이 전부 다 이스라엘이 되었을 것입니다. 출애급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상륙했는데 그 전체가 이스라엘권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회교권이 12지파의 축복받은 땅 이스라엘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7백년 동안에 이스라엘의 유대교가 예수가 구세주로 왔다는 걸 알고 회개했더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회개해 가지고 아랍권이 사탄 중심했다는 것을 알고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아랍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었다면 아랍권이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추방 안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추방됨으로 말미암아 회회교권이 이스라엘, 예수의 몸뚱이권인 이스라엘 나라를 전부 다 점령한 것입니다, 사탄이. 기독교가 가는 길에서 구교 되는 유대교가 원수가 되고, 회회교가 원수가 된 거예요. 그 다음에 공산주의까지 원수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교 종교권, 사탄 편 종교권, 사탄 편 육체 종교권이 되는데 이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예수를 반대했으니 반대한 패들이 재림주를 반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반대해야 되고, 기독교가 반대해야 되고, 공산주의가 나와서 반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국가적 기준까지 하게 되면,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수습하려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의 기준에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아담 가정에서 부모가 없어졌어요. 가인 아벨이 싸움을 한 거예요.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래, 부모가 없기 때문에, 잘못해서 없어졌기 때문에 사탄은 가인권을 갈라 갔고 하늘은 아벨권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갈라 갔어요. 형제를 갈라 가진 거예요. 아담 해와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기준에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아버지, 부모가 와 가지고 아벨권을 중심삼은 유대교와 가인권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나라, 이 가인 아벨을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 만드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어요. 이래서 부모의 자리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왕권만 수립했더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섭리적 의의

예수는 재림이라는 사상을 남겨 놓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으로서 가인 아벨을 국가적 기준에 못 품었던 것을 성신이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품고, 세계적 기준에서 품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됩니다.

예수는 영적이요, 성신은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적 부모 해산을 동원해 가지고 세계 판도로 가려 놓은 것이 2차대전이 될 때까지의 기반입니다. 영적 기준의 실체적 승리권을 이뤘다는 거예요. 영·미·불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몸이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친 거예요. 이 영·미·불이 세계적으로 공격을 받아 가지고 청산지어 가지고 완전히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영육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의 결론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예수를 중심삼고 아벨 입장인 오른편 강도와 가인 입장인 왼편 강도가 싸우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싸운다는 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됐더라면 사탄이 없어지고 하나님만이 있을 건데,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시대에 국가적 부모가 있으면 싸움은 끝나는 거예요.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에 재림의 목표를 중심삼고 신부권을 중심삼은 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하기 위한 것이 세계적 섭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 강도 형인 우익이 나오고 왼편 강도 형인 좌익이 나오는 거예요. 이 우익과 좌익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 좌익 우익의 출발은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통일해야 했는데 통일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익 좌익의 싸움이 세계적 기준에서 벌어지는데, 우익권은 하나님을 지지하고 좌익권은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우익과 좌익의 이 싸움의 판도권 내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 싸움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영적 육적 기준을 통일시킨 것이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완전히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재림주하고만 하나되면 말이에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시 이런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국가 기준에서 찾아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일시에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왜 죽었느냐? 엘리야가 오지 않았습니다,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와 가지고 메시아가 오시는 것을 준비한다고 했다구요. 하늘로 올라갔던 그분이 내려올 줄 알았는데, 엘리야가 안 왔는데 예수가 메시아라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엘리야는 누구냐? 엘리야는 야곱 가정의 열두 아들 가운데 레아 편의 아들 되는 10지파와 라헬의 아들 되는 2지파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가인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엘리야의 책임입니다.

예수님의 신부를 준비해야 할 엘리야

그래, 하나님 편을 보게 된다면, 여자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없고 아들딸도 없기 때문에 찾아와야 됩니다. 그런데 여자를 찾아오는 데는 타락했던 여자하고 복귀된 여자, 두 여자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도 두 여자가 낳은 아들딸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알겠어요?

그래서 요셉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과 같은 입장인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돼 가지고 이 여자 둘이 사탄 편, 하늘 편을 중심삼고 아들인 가인 아벨을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여자가 한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여자가 둘 되어서는 안 돼요. 이 여자가 예수의 신부 될 수 있는 자격자입니다. 한 어머니가 나온다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하고 마리아 가정이 합해 가지고 예수의 신부를 준비해야 됩니다. 예수가 신부를 맞이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여자편도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중심 존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부를 중심삼고, 예수의 황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여자 둘이 낳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오는 분이 엘리야라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뭐냐 하면, 형제를 하나 만들기 위한 뜻 가운데 왔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복귀 형입니다. 복귀된 아담이라는 거예요.

엘리야가 와 가지고 신부를 준비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 두 아들을 합해야 됩니다. 두 아들을 합해서 여왕을 준비해 가지고 여왕을 중심 삼은 궁전에 있는 가인 아벨,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고 여왕을 중심삼고 복귀된 아담인 세례 요한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예수에게 바쳐야 돼요. 세례 요한이 아담 완성형으로 와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례를 통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완전히 예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 10지파하고, 이스라엘 나라 2지파가 원수가 돼 있던 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이 엘리야의 사명이었습니다. 엘리야가 북조 이스라엘의 우상을 섬기고 바알신을 섬기는 제사장들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모시는 남조 유대 나라의 제사장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남조 대표 제사장은 엘리야고, 그 다음에 북조 대표는 850명인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가인 아벨이 하나됐더라면 어머니도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가 합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 때의 엘리사벳하고 마리아하고 세례 요한의 경우와 같습니다. 이건 기독교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세계적 기준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정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실패한 예수님이 된 것은 아담과 마찬가지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세계사적 구원섭리에 있어서 복귀된 아담형 기준을 대표해서 오는 것이 재림주님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엘리야와 세례 요한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창조는 땅에서 해 가지고 땅에서 완성해야

예수님이 왜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느냐? 엘리야의 복귀이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를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해 가지고 타락과 관계없는 메시아 앞에 연결시켜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와서 실패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타락과 관계없는 입장에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구약, 신약 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신약시대 가정적 기준, 가정 기준을 전부 다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엘리야가 하늘로 올 줄 알았는데 신약시대의 예수님도 구름 타고 올 줄 안 거라구요. 똑같다 이거예요. 전부 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 레버런 문이 재림주다!' 이런다 이거예요. 그러니 전세계가 '우-, 구름 타고 오는데 사람으로 오다니!' 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창조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창조는 땅에서 해 가지고 땅에서 완성해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은 지상에서, 평면 도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지상. 그랬으면 자연히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 완성을 해 가지고 여기서 세계적으로 펼쳐지면 단일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문화권. 말도 하나고, 세계 문화가 하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기독교 문화권, 비로소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한 것은 이 한 때밖에 없었어요. 세계 통일을 했다는 거예요. 국가 통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면 선생님이 왜 고생해요? 선생님은 나타날 필요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영·미·불, 신부 문화권이 통일돼 가지고 신부 문화권에 가인 아벨이 완전히 품겼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사탄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영·미·불이, 영국 미국 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만왕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가능해요? 구름 타고 예수님이 오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딱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세례 요한 나라가 어디냐? 세례 요한과 같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게 아벨입니다, 아벨. 아벨이지요? 이래 가지고 가인권 사탄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이 타락권을 전부 다 복귀된 아담에게서 복귀 완성한 아담에게 전부 다 전수해 줘야 되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예수님이 오지 않았는데 재림주라고 하니까 전세계에 문제가 돼 가지고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가고, 나중에는 공산당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40년 출세할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한반도가 둘로 갈라져요. 한반도의 북쪽에는 공산당 재림주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아버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남쪽에는 민주세계를 대표한 재림주 레버런 문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재림주가 싸우는 남한 북한이 된 거예요.

영·미·불이, 미국이 환영했다면 말이에요, 통일이 벌어져요. 남한 북한이 하나되는 거예요. 해와가 문제입니다. 해와가 아들을 낳아야 돼요. 아들을 낳아 가지고 왕을 삼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아벨 왕입니다, 아벨 왕.

뜻적인 면에서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는 미국이 왕의 자리입니다. 미국이 왕의 자리에 서 있지마는, 그 왕의 자리에 서 있는 미국은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아들 자리에 서야 합니다. 해와의 자리를 영국이 대신하고 아들인 가인 아벨을 대신한 것이 미국과 불란서인데, 미국과 불란서가 하나되어야만 전부가 하나돼요.

이래 가지고 재림주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쫓겨난 이상적 완성한 아담하고 사탄이 들어옴으로써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찾아 가지고 하나로 묶어 가지고 지옥세계를 잘라 버리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엘리야가 오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 온다는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또 그 다음에는 예수님 시대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고 왜 못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완성한 아담으로 오기 때문에 아담이 지금까지 실패해 가지고 역사를 망쳤기 때문에 아담 자신이 해결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아요. 영적인 것은 확실하질 않아요. 타락할 때에 아담이 확실한 하나님을 몰랐고, 하나님의 뜻을 모른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다시 그것을 추어서 올라가야 할, 연결시켜야 할 아담의 책임이 남아 있으니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종교의 사명

그래, 오시는 주님은 완성한 참부모로서 아담이 미지의 자리에서 타락했던 것과는 반대로 하나님이 누구고, 아담이 누구고,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갖추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세계에 아담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되고, 완성한 아담으로서 사탄세계의 이 거짓된 아담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두 세계를 통일시켜야 된다 이겁니다.

영·미·불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년 동안 하늘이 실패했고 사탄이 우세했던 모든 것을 횡적으로 청산 지어야 합니다. 1960년도 이후의 세계의 혼란상은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종교의 사명은 다 끝나는 거예요. 불교든 유교든 기독교든 재림주, 참부모만 나타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재림주로 오시는 레버런 문을 유대교도 반대했고, 기독교도 반대했고, 수많은 종교도 반대했습니다. 공산당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개인을 다시 정리하고 가정 정리, 국가 정리, 그걸 하면서 지금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판도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결혼시켜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 종족 편성, 민족 편성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편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잃어버렸으니 결혼을 복귀해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국가 편성을 일시에 이루는 거예요.

그래, 전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개인적 대표의 선생님, 가정적 대표의 선생님, 국가적 대표의 선생님, 세계적 대표 선생님, 천주적 대표, 하나님 대표의 선생님이 되어 있으니, 전체 전권을 중심삼고 모두 반대한 거예요.

영·미·불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가 끝나는 것입니다. 끝나는 거예요. 불교도 끝나고, 유교도 끝나고, 기독교도 끝나고, 모든 정치 풍토도 끝나고 혼란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의 전권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휩쓰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일방적으로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예수님이 국가적 부모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는 거예요. 이게 세계까지 왔어요, 세계까지. 우익은 아벨이 되는 거예요. 이게 오른편 강도인데 유신론 입장이고, 좌익은 뭐냐 하면, 가인권을 중심삼은 왼편 강도인데 무신론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끝에 왔으니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 부모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졌으니, 아담 가정에서 부모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생겨났고,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이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왔으니, 끝날에 부모 되시는 이 분을 중심삼고는 세계적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공산주의를 때려잡는 거예요. 왼손을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이, 우익이 반대하니까 갈아치우는 거예요. 이것을 몽땅 들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때에 왔다구요. 그런 일을 다 했기 때문에 금년 표어로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가 된 거예요.

그래, 사탄 편은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지옥 가던 것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빙 돌아서는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산당이 이제는 바른쪽에 설 수 있다구요. 공산세계가 바로 서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왼손이 된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오시는 부모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왼쪽으로 가고, 믿지 않던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아야

미국 기독교 내에서도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신교는 아벨이고, 가인은 구교입니다. 이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누가? 부모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해와권이 실패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구교)을 잡아죽이고 아벨(신교)를 잡아죽이는 것을 돌이켜야 한다구요. 이것이 이번의 남미를 중심삼은 선생님의 전략입니다.

세계적 판도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과 소련과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고, 방향을 전개해 놓고,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천주교하고 개신교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구라파에서도 천주교하고 개신교하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종교권 아벨권이, 기독교가 아벨이 돼 가지고 가인권인 사탄권하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기독교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남북미도 하나되는 거예요. 구라파도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블록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구라파 지역이 하나되게 되면, 로마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유대교와 로마가 갈라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모슬렘과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을 내려가 가지고 야곱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정적 메시아가 들어가 가지고 잃어버린 해와권,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전부 다 찾아 놓아야 다리가 다 놓아지는 것입니다.

세계 판도까지 2차대전의 승리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개인으로 쫓겨나 가지고 전부 다시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전부 다 거꾸로 해 가지고 가정까지 해 놓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의 책임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한 그 자격을 주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의 패권을 쥐었기 때문에 160국가의 그 중심은 선생님이 돼 있다구요. 횡적으로 보면, 아담시대의 가정 실패를 예수시대에 복귀해야 됩니다, 국가적 시대에. 세계적 시대에 재림주 가정은 아담 가정, 예수 가정과 살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횡적으로.

그걸 만들기 위한 것이 뭐냐? 예수 가정 대신으로 축복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세우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했으니 요것을 위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됐어요. 아담은 가정적 메시아를 아담 부자가 못 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승리권을 재림주가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로서 예수 대신이 되어 이걸 복귀하는 거예요. 자기의 일족들을 전부 다 가정을 만들 수 있게 되면, 일족의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일족만 수습하면 천하는 완전히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아담 가정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가정은 말이에요, 개인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요, 종족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고, 또 민족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고, 국가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고, 세계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 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로 다 연결된다 이겁니다. 사탄이 침범할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축복가정과 공동생활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들이, 아담 가정이 세계적 중심 가정인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주체 앞에 모두 대상권에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어디를 가든지, 하늘땅 어디를 가든지 사탄이 반대하고 하늘 편이 반대하던 이 세계가 통일세계가 됨으로써 지상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가정에 들어갈 수 있고, 종족·민족·국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천상세계를 왕래할 수 있는 그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현현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개인으로 출발해서 가정에서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계와 같이 빙 돌려 가지고 하나돼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부모님 책임이지만 여러분은 이제 가정적 메시아를 전부 다 안아 가지고 돌아서야 됩니다. 이런 가정들이 열두 지파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민족 편성이 되고, 열두 민족만 되면 국가는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계는 완전히 선생님의 제패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서 평면적으로 아담시대의 가정 초월, 예수시대의 가정 초월, 세계 판도 기준의 선생님 가정의 상대권으로 올라서 가지고 같이 돌아서니 전부 다 지상천국이 되어 천상천국으로 올라간다구요.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고,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종적인 한 기준을 세우려고 했던 것을 선생님이 완성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축복가정들을 메시아로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가 수천, 수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그러니까 세상은 이제 갈 데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공동생활을 해야 됩니다. 빵을 먹든지 죽을 먹든지 갈라져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집에 살라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우리 통일교인들은 120명이 묶어져야 됩니다.

예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를 세우지 못했으니 120명이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나라 사람이 한꺼번에 열 명씩 한 집에서 살아서 통일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브라질은 브라질 사람끼리, 우루과이는 우루과이 사람끼리 사는 것이 아닙니다. 열두 나라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열두 아들을 통일시키지 못했고,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지 못했고, 재림시대에는 열두 나라를 통일해야 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열두 나라가 통일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열두 교파가 합해야 되고, 열두 종교가 합해야 되고, 열두 민족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할 수 있느냐? 할 수 있다고 봐요?「예.」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가 되는 거예요.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를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내가 파라과이를 생각하게 될 때, 남미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에 속합니다. 파라과이가 제일 불쌍해요. 위기의 정글에 빠졌으니 선생님이 맨 밑창에 가 가지고 이걸 건져내야 된다구요. 파라과이가 제일 위험한 곳입니다. 이미 우루과이는 아벨로 세워 놨어요. 아벨의 상대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가인 아벨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여자들이, 어머니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만들어야 됩니다. 성신이 와서 가인 아벨을 낳아서 길러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아담입니다, 아담. 남자는 아담입니다. 아담 해와는 원수가 돼 있어요. 그래서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해와 국가인 일본 여성들을 전세계 160국가에 10명씩 보낸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 책임하라고 한 거예요. 파라과이 여러분은 너희 어머니보다도 선교사들을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는 여러분을 국가권에서 낳았지만, 세계적 어머니 대표로 보냈다구요. 다시 낳아야 됩니다. 중생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자기 집을 팔고, 자기 땅을 팔고 해서라도 전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영국 대신 일본을 세웠고 미국을 다시 세웠으니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선생님을 후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고생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160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40개국에 참부모를 선포했으니 여러분은 해와 국가, 어머니 나라인 일본 여자 입장에서, 어머니의 분신이 돼 가지고 아버님을 자기 나라 왕 이상, 자기 남편 이상, 자기 아들딸 이상 더 존중시하면서 충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정치 풍토인 몸뚱이의 유엔이 돼 있는데, 마음 입장인 종교 유엔이 있어야 되고, 어머니 유엔이 있어야 되고, 청년 유엔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유엔이 나와야 됩니다.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유엔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공산권하고 민주세계가 가인 아벨인데, 이것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청년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사탄 편 청년이 아닙니다. 하늘 편 청년입니다. 하늘 편 청년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2세, 즉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2세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세계를 끌고 하나님에게 봉헌해야 된다구요.

어머님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그렇게 해서 돌려세워 가지고 뒤에 세우고, 그 다음에는 2세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50년대 이후의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파라과이가 선생님을 환영하게 되면 미국의 원조를 전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16일은 한국에 있어서 혁명이 일어난 날입니다, 5·16혁명. 박정희가 혁명하던 날입니다. 야, 어쩌면 이렇게 딱 맞느냐 이겁니다. 군대하고 국회의 여당 대표를 만나는 거예요. 어제 군사령관을 만났다구요, 사령관. 자기가 잘났다고 주장하고 그랬지만 듣고는 완전히…. 둘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끽!' 되는 거예요. 대통령도 왔다 갔다구요.

그래서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을 시켜서 안 되니까,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책임자가 되어 선두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말씀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이렇게 깨끗이 정리돼 가지고 이제는 해방 세계, 하나님이 자유로울 수 있는, 이 땅 위에 사탄이 추방당하지 않을 수 없는, 개개인이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을 추방해 버린다구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길을 찾기도 힘들었지만 이 길을 실천하기도 힘들어요. 다 승리한 것을 전부 다 눈앞에서 보고 몸으로 느끼면서 이 파라과이 하나 구원 못 해요? 70명이 하나되게 된다면 이 남미 전체를 선생님 대신해 가지고 마음대로 꿰차고 춤추고 노래하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와 남미와 세계를 위하라

여러분 색시가 문제 아니라구요. 이 파라과이를 구하고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묶어 준 색시도 차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대신 하면 되는 거예요. 색시 때문에, 색시 때문에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여기 파라과이와 남미와 세계를 위해 온 것입니다. 그걸 수습할 수 있는 여자를 만들어 놓고 자기가 장가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두에 서라구요, 선두에.

파라과이의 제일 미인을 얻어 줄지 몰라요. 다 실패했어요, 실패. 미국 여자도 실패하고, 다 실패했으니까 이제 파라과이의 미인을 얻어 줄지 몰라요. 그거 복귀입니다, 복귀, 4수 복귀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점핑해서 이렇게 뛰지 말라구요. 종적 기준에서 뛰어야 됩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이러한 놀랍고 굉장한 무기를 가지고 뭐야! 이 따라지 새끼들. 이 무기를 가지고 세상을 차면 세상이 다 깨져 나갈 건데 말이에요, 이렇게 무력할 수 있어요? 이 사람들이면 정치권의 대통령이고 수상이고 문제없이 전부 꿰찰 수 있다는 거예요. 가서 만나 가지고 '내 말 들으소, 내 말 들으소.' 하는 거예요. 어제 그 장관에게도 '내 말 들어, 잔소리 말고!' 했지만 말이에요. 한번 듣고 말해라 이겁니다.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일방통행입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향해서….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세계 정상의 잘났다는 대통령감도 끌고 다니고, 잘났다는 노벨상 수상자, 대학 총장 등 인맥, 잘났다는 청년들이 선생님 꽁무니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청년이에요, 우루과이 청년이에요?「파라과이 청년입니다. 파라과이 청년!

파라과이 청년으로 뭘 하자는 거예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여러분 앞에 메시아의 책임이 주어져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의 책임. 내가 여기에 와서 살 수 없어요. 160국가에 한달 씩만 살아도 14년, 15년이 걸려요.

교재와 승리한 모든 패권, 권한을 다 상속해 줬는데 그것을 행사 못 하면 여러분이 그 교재에게 비판을 받아야 되고, 교재의 실적을 못 가지면 여러분이 걸린다는 것을 몰라요? 그래, 책임할 거예요? 책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씨!' 한번 해봐요. 주먹을 쥐고 '씨!' 해봐요. 씨! 「씨!」 씨! 「씨!」 씨! 「씨!」 모두 좋아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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