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파이프를 이렇게 해서 얼마든지 빨아 올려 가지고 두 번만 거치면 높은 데라도 얼마든지 흘러나오게 할 수 있다구요. 이래서 담수와 해수를 겸한 낚시터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용평을 천일국 12년까지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 계획을 하라

그래서 제주도라든가 남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 와서도 할 수 있다구요. 또 (여기서) 직접적으로 바다에 가려면 20분에서 25분이면 갈 수 있다구요.「예, 그렇습니다.」그리고 이 산에는 앞으로 세계에 이름난 모든 사람들, 장관, 대통령의 관저를 지어 가지고 그 나라에 맡겨 가지고 그 나라의 유원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강원도의 한 절반, 3분지 1을 우리에게 맡기면 강원도가 앉아서 살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 수 있으니, 문 총재가 그걸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거든 투표해 가지고 결정해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원하는 그런 곳으로 만들어야 한국을 관광 왕국이 되게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기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수목을 중심삼고 적자 안 낼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지시한다구. 알겠나?「예.」내가 오면서 얘기했지?「예.」조사시켜 가지고 평가한 모든 기준에 있어서 손익 관계를 중심삼고 얼마나 마이너스 나고 몇 년 가운데 이것을 회수해 이익을 낼 수 있게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관광협회 본부로서 세계의 관광지로 어떻게 확장을 빨리 시키느냐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천일국 12년까지 하느냐, 그것까지 생각한다구요.

금년이 몇 년이야?「3년입니다.」8년 남았어요. 선생님이 그때까지 살는지 모르지만, 돌아가기 전에 계획하고 있는 이 일은 세계적 기원이 되는 거예요.

여기 강원도 용평을 중심삼고…. 서울 근교지는 이미 다 사 놓았다구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해양공원을 만들고, 중국과 일본과 해양권으로 묶는 거예요. 우리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관광으로써 손님을 날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들을 배치하려고 그래요. 대사관도 자기 도시에 일 보러 왔다 갔다 하는 데 몇 번 가느냐 이거예요. 열 번 가게 되면 우리 비행기로 어디든지 해 가지고 전화 오면 언제든지 날아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비용은 자기들이 내야 되는 거예요. 우리 비용만 하면 봉사하는 거예요. 세계 어떤 나라에 가도 왕국 건설에 하나의 맥이 될 것이다! 아멘 한다구요.

알겠나? 정신차려서 개척하라구. 이 사람들하고 오늘 얘기한 것이 무슨 얘기인지 다 알 테니까, 이 사람도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하고, 오늘 노래한 그들이 순회해서 유명해지면 말이에요, 그거 만들 거라구요. 세계 각 나라에서 환영하게 되면 이걸 어디서 시작했느냐고 하면 청평이다 이거예요. 청평, 그다음에 그들이 어디에 가느냐? 서울 도시, 그다음엔 해양권에 간다 이거예요. 세계를 유람하는 취미 지역 도시는 어디든지 우리 무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조상이 되느니라! 아멘! 알겠나?

관광단지 건설비는 여기서 충당할 수 있을 것

선생님이 그걸 할 만한 계획과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빨리 해야 되겠다구. 금년 말까지 레이아웃을 짜 보라구.「예! 종합계획을 금년 말까지 해 보겠습니다.」

강원도에도 비밀리에 해야 돼. 이 회장도 이름 있는 사람이니 상당히 관심이 많을 거라구. 협조하면서 하라구. 이 양반은 정치세계에 가서 앞 이마로, 뒷 머리로 받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 가지고 회장 노릇을 하라고 임명했다구. 그렇게 알고 힘을 합해서 하라구.

정치세계면 앞으로…. 우리 평화대사가 얼마나 많아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이상회 회장도 원리를 알고, 그 사람들을 코치하고 때려잡을 수 있도록, 말씀 교육을 임자가 해야 고생한 모든 자리를 넘어서 빛나는 찬양할 역사를 남긴다고 본다구. 알겠어요?「예.」둘이 협조해서 잘 하라구.

자, 그러면 여러분은 갓 들어왔으니 기다려도 좋고 구경해도 좋고 마음대로 하라구. 골프장도 빨리 가서, 내가 갔다 올 테니 골프도 코치 해 줘 가지고…. 「예.」 「오늘 저녁에 설악에 옵니다.」 저녁에 설악에 가는 거예요. 여기서 한 시간이면 갈 것 아니야? 「여기서 비디오만 10분 동안 보고 가는 건 어떨까요?」 그러라구.

그 비용은 내가 지불해 줄 거야. 여기는 공금이니까 잘라 쓰면 안 될 거라구. 알겠나? 건설비는 여기서 충당하는 건 문제없다구. 동계 올림픽만 하면….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소망을 가지고 빨리 서두르라구.

자, 그러면 난 팔왕산…. 「발왕산입니다.」 발왕산! 시간이 있으면 전부 데리고 올라가겠지만 데리고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다 올라가면 내가 복잡해서 못 올라가요. 다음에 다시 유엔 행사 할 때는 데려다가, 7개국 비석을 세울 때 임자들 이름들, 여기 사진사한테 사진도 찍어 놓고 가라구.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나가자구요. (박수)

용평 리조트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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