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를 한국에서부터 키우셔서 지금까지 42년 이 수난의 고개를, 4천년 역사의 재탕감노정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게 하시사 북반부의 모든 승리적 정성의 전부를 세우시옵고, 남반부에 새로운 남북의 통일과 가인 아벨의 통일 형성을 위하여서 세계사적인 천운을 중심삼고 이 브라질을 중심삼은 4대 국가 사우스 콘을 중심삼고 하늘의 새로운 역사를, 천운을 중심삼은 새로운 이상 도시와 이상 국가로 향할 수 있는 본연적 세계의 기원을 완성할 수 있기 위하여 출발되는 모든 뜻이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성취하고 완성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천사장의 책임을 다하게 하시어서 만민과 만백성을,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사랑하고 협조할 수 있는 창조적 후원자, 송영과 모든 전체를 가르칠 수 있는 이런 모든 후원부대들이 되게 하시어서, 지상에 천국과 평화의 세계를, 사랑의 통치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 하늘 권속을 고이고이 양육 보호 인도 육성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남반부를 향하여,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북쪽을 향하던 마음을 남쪽을 거쳐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삼대상 이상을 갖출 수 있는 승리적 완성의 하나의 표준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이 5월을, 아버지, 기쁨의 달로 맞으시옵소서.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연결돼 있는 미국과 전세계의 통일가의 자녀들이 여기 이곳의 전체가 하나가 되어, 심정적 일체가 되어 경배하는 이 시간 아버지의 천운이 같이하시옵고, 아버지 심정의 기틀이 하나로 묶어져 만국 만민을 위해 새로운 빛과 새로운 원천을 이룰 수 있어서, 생명의 물줄기와 사랑의 물줄기를 갖추어서 통일적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새소망농장을 중심삼고 출발한 모든 일들을, 주변 국가들이 협조하고 이 백성들이 협조하여, 하늘의 깊으신 뜻을 온 백성과 온 만물과 온 땅이 하늘을 중심삼고 움직여 내고 사랑 가운데 품길 수 있는 통일적 이상의 문을 활짝 엶으로써 만민과 더불어 통할 수 있는 이런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이 날을 중심 삼고 말씀을 선포하는 곳곳마다 재창조적 부활의 역사를 거두시는 하늘이 같이하시는 걸 알고, 사탄세계와 별다름을 알고 모든 식구들이 참고 고대하던 뜻의 그 날을 위해야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여 만국 만민을 당신의 권속으로 품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를 이루시어서 그 나라와 그 백성을 복귀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지상천국 이념이 속히 달성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모든 자녀들을 나날이 육성하여 완성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해의 모든 전체를 당신의 뜻 가운데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민이 당신의, 부모의 승리의 권한을 상속받아 가지고 만국 심정 일체권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경배할 수 있는 모든 인류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내내 지키시고 인도하실 때 이 금후의 전체도 강하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이 신학자라든가 목사라든가 어떤 사상을 가진 일반 사람들이 뜻이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이 '뜻' 하게 되면 개인의 뜻도 있고, 가정의 뜻도 있고, 민족의 뜻도 있고, 국가의 뜻도 있고, 세계의 뜻도 있고, 천주의 뜻도 있고, 하나님의 뜻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다르다면 이상의 세계라든가, 사랑의 세계라든가, 통일의 세계라든가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인간의 세계와 영적 하늘세계는 이것이 상대적 입장이기 때문에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면 내용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뜻의 완성체, 뜻의 완성체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요, 능력의 왕입니다. 전지전능하시고, 그 다음에는 창조주이십니다. 만물의 왕입니다. 지식을 중심삼고, 지식 때문에 태어난 것도 아니요, 권력 때문에 존속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만물 때문에 존속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중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관관계를 맺게 돼 있습니다. 우리 인간을 두고 보면, 오관이 있는데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보고 싶고, 맡고 싶고, 듣고 싶고, 말하고 싶고, 만지고 싶은 그 오관들이 돈을 만지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돈을 보고, 돈 냄새를 맡고, 돈 소리를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권력의 세계, 권력을 보기 위한 것도 아니요, 느끼기 위한 것도 아니다 이겁니다. 물질, 만물을 상대하기 위해서 생긴 것도 아닙니다.
지식을 참고할 때는 두뇌를 중심삼고 보는 관이 전부 다…. 손이 지식을 만지는 것이 아닙니다. 코가 지식을 맡을 수 없는 것입니다. 힘이 있다고 할 때 힘이라는 것은 그래요. 영적 세계는 이 외적 세계의 힘 가지고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돈이나 물질을 가지고 우리의 마음이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고 몸과 마음이 갖춘 그 오관을 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는 건 오로지 참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하나님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도대체 뭐냐? 모든 피조세계와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이 사랑의 줄기를 타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 모든 것이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간세계에서 보게 되면, 가정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자녀, 형제, 부부, 부모라는 게 있습니다. 형제 자매, 부모, 부부, 이것은 인간에 있어서 절대 필요요건입니다. 매일 생활권 내에서 떠날 수 없는 기반이 돼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 4대 심정권이 생겨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없는 데서는 있는 것이 생겨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누가 먼저 있었느냐? 사람이 먼저겠어요, 신이 먼저겠어요?「하나님이 먼저 계셨습니다.」하나님? 하나님은 보이질 않아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역사를 두고서 사유와 존재라는 논제, 정신과 이 몸이라는 논제를 중심삼고 2대 주류로서 투쟁해 나왔다구요.
중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때는 신을 절대시할 수 있는 신본주의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신본주의 시대가 인본주의 시대로 떨어졌고, 물본주의 시대까지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신본주의 시대에 있어서 어떻게 돼서 인본주의로 탈락해 내려왔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제라구요.
정신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박애주의를 말하고, 모든 전체가 하나되는 걸 말하고, 높은 것은 낮은 것을 위하고 낮은 것은 높은 것을 위하라고 하는, 순환운동 하는 이 법칙에 적응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볼 때, 정신세계를 중심삼은 중세의 이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전체를 품고, 전체와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전체를 중심삼고 상부에 있어 가지고 하부를 착취하는 기관으로 떨어졌다 이겁니다. 신을 절대시하는 중세의 이 기독교가 착취를 위하고, 전체를 위한 것이 아니고 개인을 중심삼고 전체를 침해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런 신은 우리 필요 없다.' 해 가지고 기독교를 부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신을 중심삼고 절대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니고, '신은 없다!' 해서 신을 부정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인간의 힘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니체 같은 사람은 힘의 만능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절대 신본주의를 인간을 중심삼고 항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시민들이 일어나 가지고 '우리 힘을 모으면 로마 이상의 세계를 이룰 수 있다.'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신을 중심삼고 나가는 모든 종교권 내의 부패한 곳은 어디든지 이 운동이 점점 침투해 들어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세계관이 대두해 가지고 계몽사조를 중심삼고 전복하는 이런 운동이 확산되어 나갔습니다. 신이 없다는 이런 사조, 정신이 먼저가 아니고 물질과 인간의 힘이 근본이라고 주장하게 됐다구요. 신을 부정하다 보니, 정신적 신 주체는 영원한 것인데 영원한 그 모티브, 근본을 전부 다 와해시켜 버리고 인간을 중심삼은 절대권을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절대권을 대신할 인간은 백년밖에 못 사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상, 철학 사상을 중심삼은 인간들이 이성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 창건을 도모해 나왔지만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상적 체계를 갖춘 철학 사상이 나왔다 하더라도 그 스승들이 세운 모든 사상을 절대 복종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은 자기 중심삼은 욕망이 있기 때문에 스승들을 밟고 올라서는 놀음이 자꾸 벌어진다 이겁니다. 인간의 힘을 가지고는 새로운 세계 창건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욕망을 따라서 나가지만 인간은 언제나 변천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걸 느끼기 때문에, 변치 않는 근본이 뭐냐 할 때 우리가 언제나 볼 수 있는 건 물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물질은 출발에서부터 과정, 끝까지 그대로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는 모든 사람들은 물질이 근본이라고 주장해 가지고 유물론적 관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암만 물질을 중심삼고 주장했댔자 물질이 모든 걸 끌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몸뚱이가 나를 끌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나를 끌고 다닌다 이겁니다. 유물론을 주장했지만, 그것 가지고는 세계의 근본, 정신세계와 육신세계, 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입장에 도달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 최고에 있던 것이 와해돼 가지고 평면화될 수 있는 입장에 섰는데, 물질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지만 이 평면적 입장에 있는 기독교 사상이 그 자리를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적 모든 기조를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서 나오면서 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다시 물질이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걸 점점 느끼게 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사상은 하나님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나오고, 공산주의는 물질 절대주의를 끌고 나왔지만 이것이 부딪쳐서 둘 다 정지 상태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영적 사상과 육적 사상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뜻' 하게 된다면 절대적 신본주의도 뜻으로 삼을 수 있고, 인본주의도 뜻이라고 할 수 있고, 물본주의인 유물론주의도 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을 절대시해 가지고 몸뚱이를 버려 왔고, 물질을 절대시해 가지고 정신을 버려 왔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뭐냐?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었는데 왜 하나 못 만들었느냐? 그때 기독교는, 신본주의는 물본주의 이상 사랑으로 화할 수 있는, 모든 영향을 미쳐갈 수 있는 하나님적 대상, 대상 존재가 되었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어디 가나, 참사랑의 주인이니만큼 꼭대기라고 해서 무시할 수 없고 발끝이라 해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한 몸입니다, 한 몸. 그러면 머리카락 하나 뽑으면 어때요? 아파요, 안 아파요?「아픕니다.」솜털 하나 뽑으면 어때요? 한 몸입니다, 한 몸. 한 몸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하나의 생명체라는 것입니다. 생명체라는 것은 사랑에서부터 이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 부모와 자식간에도 사랑을 통해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 되게 돼 있지, 돈이나 지식, 권력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실패한 것은 왜냐? 신본주에서 인본주의, 다시 물본주의로까지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이제는 물본주의도 없어요. 지금은 공허주의, 영(零) 주의, 폐허주의가 돼 버렸다구요. 왜 그렇게 됐느냐? 왜 그렇게 됐느냐 이겁니다. 전부 개인주의가 돼 버렸다 이겁니다.
서구사람들이 개인주의예요, 전체주의예요?「개인주의입니다.」왜 개인주의가 됐어요?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내려왔으니,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개인주의가 안 될 수 없다구요. 여기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적 뜻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지식도 돈도 권력도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랑, 사랑만이 가능해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가정에서도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 부모를 위해 전적으로 자기를 희생할 수 있는 이런 효자를 바라고, 나라도 국민으로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세계에 있어서도 세계인들이,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하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런 천리의 도리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뜻이 있었는데 이 모든 전부를 포기해 버린 거라구요.
개인주의로 말미암아 신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몸뚱이까지 잃어버렸습니다. 몸뚱이가 가는 세계까지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이 물질주의는 신을 잃어버리고, 인간의 이상세계를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을 잃어버린 기독교는 개인주의화했고, 공산주의는 물질화, 이 빵 주의화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 빵 조각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빵이 먼저다 이겁니다.
개인주의의 세계만 있고, 가정주의와 국가주의, 세계주의가 없다구요. 또 천주주의가 없다구요. 빵 제일주의는 동물세계가 원하는 것이지, 인간은 빵만이 아닙니다. 빵만 먹는다고 모두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동물입니다, 동물. 사랑도 먹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사랑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뭐냐? 그렇지 않으면 신이고 무엇이고 관계없이 우리 인간은 동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동물의 자리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동물. 세계를 완전히 잃어버렸고 동물화된 세계만 있다 이겁니다.
정신과 물질문명을 따라오던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는 개인주의와 빵주의로 화했기 때문에, 빵주의는 동물주의요, 개인주의는 파탄주의 결과를 내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전세계 인류는 어디로 가느냐?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중심삼은 개인주의를 따라갈 것이냐, 물질, 빵 주의를 중심삼은 공산주의를 따라갈 것이냐? 공산주의도 망했고, 미국도 망하는 것입니다. 다 망했다구요. 동물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세계가 뭐냐 하면, 프리섹스 세계입니다.
이런 세계에 이 뜻이라는 이상, 개인이 갈 수 있는 이상, 가정이 갈 수 있는 이상, 국가가 갈 수 있는 이상, 세계가 갈 수 있는 이상의 길이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개인주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개인주의를 따라가 가지고 국가를 형성할 수 없고, 천국을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물의 근원이 되는 수증기가 말이에요, 구름이 되어 떠도는데 이 구름이 수증기 혼자 돌아다녀 가지고 '아, 구름이다. 세계의 생명의 기원이 되라!' 한다고 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흰 구름이 될 거예요, 검은 구름이 될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검은 구름을 누가 좋아해요?「아닙니다.」비는 어디에 있어요? 흰 구름에 있어요, 검은 구름에 있어요?「검은 구름에 있습니다.」검은 구름에 있습니다. 구름이 생긴 것은 뭐냐? 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구름이 생긴 것입니다. 흰 구름도 모이고 모이면 검은 구름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끝날에는 뭐냐 하면 전부 다 싫어하는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된다 하는 말입니다. 흰 구름을 다 좋아하지만 검은 구름을 좋아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그건 검은 세계, 제3세계에, 아프리카 지역이라든가 모든 미개한 지역을 말하는 것입니다. 검은 색은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시아를 통해 가지고 미국을 통해서 남미에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까지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 주자는 거지요. 그것이 결속이 가능할 것이냐, 어떨 것이냐?
검은 구름이 생기려면 높은 산이 있어서 검은 구름 조상이 있을 때 그 구름을 따라서 엉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종교권을 중심삼고 백인들이 검은 세계에 가 가지고 검은 세계 사람들과 행동을 달리했다 이겁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같이 살아야 됩니다, 같이. 흰 것이 자꾸 쌓이면 검은 것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백인들이 선교사가 되어 선교 가게 되면 전부 다 별동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교인들을 전부 다 종 취급하고 말이에요, 자기 국가의 착취 도구로 이용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큰 죄악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96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이런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전승국가가 자기의 식민지를 나라로서 독립을 해주지만 뭘 했느냐 하면,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 같은 강대국은 앞으로 경제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구라파의 각 나라는 아프리카 오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오지로 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에 원자재를 보급할 수 있는 미개지 확정을 위한 그런 행동으로 밀고 나왔습니다. 미국은 남미를 중심삼고, 정치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남미를 중심삼고 진출해서 원자재 보급을 장기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라든가 이 사우스 콘의 모든 나라들이 미국을 반대하는 운동에 나섰다는 것입니다.
북쪽 온대권 나라들이 남쪽세계를 힘을 가지고 지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에 와서는 종교권에 대한 전세계 인류 반대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부정하는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어디로 내려갔냐 하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정신적 분야의 종교인이나 물질적 분야의 모든 사람이나 평등이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평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평등은 어디에서 출발 하냐? 하나에서부터 전체가 평등일 수 없습니다. 전체는 이렇게 높아지는 거라구요.
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백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를 주장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민주주의는 우리 인간의 이상세계를 촉진화시키고 발전화시키는 데 동기가 안 됩니다. 그래서 요런 종교단체면 종교단체, 공산주의 같은 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인류를 감동시켜 가지고 결속화 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정신적 분야 중에서 기독교라는 것은 출발이 애매하고 과정이 애매하고 목적지가 미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란 것은 근본은 물론 정신을 부정했기 때문에 물질 일방도입니다. 그러면 우리 생명이 물질이냐 할 때, 어때요?「아닙니다.」문제입니다. 사랑이 물질이냐? 역사가 물질이냐? 역사가 물질에 의해 움직이느냐 이겁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그래서 이제는 빵 주의, 개인주의로써 수습할 수 없는 알맹이들이 다 되었어요. 여러분, 콘크리트를 만들려면 모래알이 필요합니다, 모래알. 그 다음에는 가는 모래도 필요하고, 자갈도 필요하고, 거기에 시멘트가 들어가야 됩니다. 뼈와 살같이 이겨져 가지고야 하나되는 거예요.
정신이라는 것은 모래와 같습니다. 오래갑니다. 흙은 말이에요, 모래에서 갈라진 거라구요. 이것들을 합해서 콘크리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주의화되고 물질화된 이것이 합할 수 없다구요. 개인주의가 국가적으로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국가가 정치해서 국가하고 합할 수 없다구요.
근원과 과정과 방향과 목적이 하나된 그 사랑을 제시하면 되고, 그러한 사랑에 의해서 모든 행동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역사를 관철해 가지고 동기와 결과가 방향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 선후가 반대되면 선악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 선한 세계가 뒤집어지게 되면 악한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낮이 뒤집어지면 밤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게 문제 됩니다. 지금 끝에 왔으니까 전부 다 선후를 가려야 된다 이겁니다.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진화론입니다. 진화론이 문제라는 겁니다. 찰스 다윈을 중심삼은 진화론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진화냐, 창조냐?
전세계가 문제시해야 할 것은 창조냐 진화냐 하는 문제입니다. 진화론을 깨뜨려 버리고 창조론을 등극시키면 신을 되찾아야 되고, 신을 부정하게 된다면 창조론을 깨뜨리고 진화론을 등극시키면 무신론이 되는 거예요. 신이고 뭐고 없다 이겁니다. 동물이다 이거예요. 원숭이 세계에서 천국이라는 것을 그려요? 천국이 있어요?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경제적 동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경제적 동물이 뭐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입에 들어가 있는 음식을 입을 벌려 가지고 새끼가 다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그런 동물적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돼지든 소든 독수리든 새매든 갈매기든 무슨 짐승이든 전부 다 서로 빼앗아 먹어요. 들락날락하며 서로 빼앗아 먹는다 이겁니다.
그래, 공산주의는 그런 관점에서,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모든 것 타도다! 빼앗아 먹어라!' 그럽니다. 사람으로서 빼앗아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갈매기 세계에 있어서 말이야, 새끼를 뽑아 먹는 걸 볼 때 '야, 너 잘 한다.' 하고 좋아해요? 그런 사람은 인간을 근본적으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뭐냐 하면 질서라는 게 있습니다. 존재세계에는 질서적 존재의 연관성, 연체로 돼 있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 사람이 생겨날 때 거꾸로 생겨나든지 제멋대로 생겨나면 되겠어요? 사람은 무엇이 먼저 생겨나요? 눈, 눈이 먼저 생겨납니다. 입이 먼저 생겨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문제입니다, 눈. 우주의 근본, 존속하는 모든 동물이나 산 존재는 눈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정말 그래요? 개구리 새끼들도 말이에요, 눈부터 생겨납니다. 조그만 곤충들도 그래요. 항문부터 생겨나겠나요, 눈부터 생겨나겠어요? 보라구요. 눈은 하나님 상징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가 도는 것과 같이 눈이 돌면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눈 때문에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이 일생 동안 눈에 좋은 것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눈이 가자 하면 가고 말이에요, 서라 하면 서고, 왼쪽으로 봐야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질서적 연체로 돼 있다 이겁니다.
입은 횡적으로 돼 있어요, 횡적으로. 그러면서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이 둘로 돼 있어요. 이 우주 존속은 전부 다 음양의 이치로 이루어진다고 동양철학에서 말하지만,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관계의 연결성을 갖지 않고는 존재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뭐냐? 질서적 연체로 돼 있는데,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하는 것을 어떻게 캐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바로잡아야 창조냐 진화냐 하는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는 거예요.
이제 눈까지 왔어요, 눈. 우주의 근본은 눈에서부터, 하나님에서부터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래, 눈의 역사를 한번 탐구해 보자 이겁니다. 눈이 어디에 있어요? 맨 아래에 있어요, 위에 있어요? 「위에 있습니다.」 아래에 있으면 큰일나지. (웃음)
그러면 우주의 근본 된 신이 있다면 아래에 있어야 되겠어요, 위에 있어야 되겠어요? 「위에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위에 있는 게 좋아요?「예.」위에 있는 게 좋다면 나이 많은 게 좋아요, 젊은 게 좋아요? 나이 많으면 위고, 젊으면 아래잖아요? 답변해야지. 세상에서 나이 많은 존재 중에 제일 나이 많은 존재가 누구겠어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몇 살이에요? (웃음)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애 가운데 오늘날 인간이 사는 지구가 한 번 공전함으로써 생기는 그런 1년이라는 개념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그 대우주 지체도 지구같이 돌고 있고, 그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몇백 개도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몇천 년, 몇만 년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게는 지상에 있어서의 1년 개념과 같은 개념이 없다 이겁니다. 영원을 하루로 잡을 수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안 자요? 잘 수도 있겠지요. 산이 높게 된다면 말이에요, 꼭대기가 하얘지나요, 그냥 그대로 산봉우리가 있나요? 암만 사막지대라도 몇천 미터가 되는 산꼭대기에 눈이 덮나요, 안 덮나요? 깊은 바다에는 물이 있고 높은 산에는 눈이 있어요. 물이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야!
이 모든 것은 물이 4분의 3을 점령해요. 물이 안 들어간 것이 없어요, 전부 다. 4분의 3이 물입니다. 이것은 물주머니입니다. 물주머니지지요? 그놈의 물이 말이에요, 흘러가지 않고 날아와요. 눈이 산을 못 넘어요? 태산을 넘나요, 못 넘나요? 또 물은 바다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 자체는 물도 될 수 있고, 구름도 될 수 있고, 눈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이 합해 가지고 물이 돼 있어요. 높은 곳, 낮은 곳의 이중으로 다 돼 있다구요, 이중으로.
눈은 깨끗한 걸 말해요. 가볍고 더러운 것이 없으니 높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수소 같은 것을 집어넣은 기구가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볍고 이럴수록 모두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높은 데로 가면 갈수록 희어지는 것입니다. 정화되는 것입니다.
나이 많으면 머리칼이 세는 것입니다. 왜 세요? 하나님을 영적으로 보게 되면, 신령하신 분을 보게 될 때는 흰 할아버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머리가 흰 할아버지로 나타나는 거예요. 머리가 하얘진다는 건 하나님을 닮아 간다 이겁니다. 하나님 닮아 간다 이거예요. 누구 닮아 간다구요?「하나님을 닮아 갑니다.」그 주체 앞에 대상적인 존재가 되어 하나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눈은 보는 것입니다. 이것 육신의 눈으로 보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무한히 볼 수 없어요. 영적 세계는 반대입니다, 반대. 여러분 눈이 영적 눈하고 이 육적 눈이 어디서 교체되겠어요? 하나는 바깥을 보고, 하나는 안쪽을 보고.
그래서 이것이 먼저 타락하지 않고 사랑에 있었으면 이것이 순회해 가지고 종적으로도 운동하고 횡적으로도 운동할 수 있게 돼 있었다 이겁니다. 참사랑에 하나될 때는 이것 화합돼 가지고 영적안과 육적안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라든가 정신세계의 눈의 이 기준이 교체되었다면, 열어놓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체험을 해 가지고 영안이 열려 영계에서 보는 것도 이 오관을 중심삼은 육체적 눈을 통해 보는 그 기준과 상대적 관계에서 볼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진화론을 차 버리고 창조론을 모셔들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후 관계를 우리 자체가 확실히 깨쳐야 됩니다.
우리 눈의 역사를 탐구해 보자구요. 우리의 눈 조상이 있다구요. 동물의 곤충이든 세균의 눈이 먼저 생겼을 거라구라요. 그 눈 조상이 생겨날 때, 이 땅 위에 태양이 있는 걸 알고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겠나요, 모르면서 그렇게 태어났겠나요? 물질 자체가 알 수 없어요. 물질 자체는 아무 것도 모른다구요. 물질 자체가 이 지상에 눈을 갖고 태어나면 태양이 있어 가지고 볼 수 있게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물질이 알았겠느냐, 물질 외에 무엇이 알았겠느냐? 알고 그렇게 태어났나요, 모르고 그렇게 태어났나요? 눈 자체는 몰라요. 물질 자체는 몰라요. 태양이 있다는 걸 안다는 것은 뭐냐? 벌써 박물학적 배경을 중심삼고 벌써 태양이 있는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났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생각이 먼저예요, 실체가 먼저예요? 모르고 태어났다면 말이에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없는 데서 있는 것이 생겨날 수 없다구요. 이 물질 된 눈은 몰랐지만 이 눈 자체가 태어난 목적에 대해서 태양을 볼 수 있게 돼 있다는 것은 벌써 볼 수 있는 지식이, 지식이 먼저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지식이 먼저예요, 이 물질, 실체가 먼저예요?「지식이 먼저입니다.」지식은 관념입니다, 생각. 생각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이겁니다. 태양이 있는 것을 벌써 알았다 이겁니다. 태양이 있는 걸 알려면 태양 근본에서부터 나와 가지고 어떻게 태양이 한다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 눈 자체가, 물질로 된 이 눈 자체가, 태어나게 된다면 이 지구성에는 공기가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기 때문에 먼지가 일어날 것을 알았겠느냐, 몰랐겠느냐?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겠습니다.」알았어요? 이 눈 자체가, 물질 자체가 알아요?「알았습니다.」몰랐어요. 몰랐다는 것입니다. (웃음)
알았기 때문에 눈썹을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눈썹을 왜 이렇게 박았을까요, 눈썹? 이것은 까딱만 해도 깜박하는 거예요. 벌써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스크루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 자체는 몰랐지마는 정신, 의식기관, 관념이 알았다 하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관념이 먼저예요, 실제가 먼저예요?「관념이 먼저입니다.」음, 다 알았다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이 눈이 생겨나게 되면 이 땅에는 복사열, 열을 받아 가지고 수증기가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눈물이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이 눈이 그냥 깜박깜박만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타 버려요, 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뿌려 주는 장치, 누선(눈물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눈 자체가 '아이고, 물 뿌릴 장치를 하고 나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왔어요, 나와 보니 그렇게 돼 있어요? 이 눈이라는 물질 자체가 눈으로서 모든 전체가 이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관계 내용의 관념을 중심삼고, 여기 지식을 중심삼고, 사상을 중심삼고 그 사상에 의해 가지고 상대적 가치 존재로 태어났다는 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세계에 눈 의사가 몇백만 되겠나요? 세계에 몇백만이 돼요. 그렇지만 눈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모르는 게 많아요.
그러니까 먼저 눈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장치돼 있어요, 모르고 장치돼 있어요? 모르고 장치돼 있다는 녀석 손 들어봐라. 이놈의 손을 잘라 버리게. 그건 뭐 잘라 버려도 쓸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칸셉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칸셉이 먼저입니다.」진화가 먼저예요, 창조가 먼저예요?「창조가 먼저입니다.」하나님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주인입니다. 근원이라구요. 공산당이 이 눈 하나 설명하는 데 있어서 전부가 진화론이 깨져 나가고 창조를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눈도 신비롭지만 얼굴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눈썹이 왜 이렇게 났을까요. 이렇게 났으면 좋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났어요? 땀이 흐르면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먼저 알고 다 방파제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도 믿어지지 않아서 여기에 도랑을 쳐놓았어요. 여기 도랑이 다 있어요. 이것이 얼마나 흉이에요? 이게 없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것은 왜? 알고 이렇게 났어요, 모르고 이렇게 났어요? 알고 이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여기 코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어디 갈 데 없으니 이렇게 되어 입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도 조금 들어가고 옴푹 파여 있어서 덴조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야, 참 묘하다구요! 요 입술이 다 들려 있다구요. 보면 다 들려 있다구요.
왜 남자는 수염이 나요? 여자는 수염이 안 나는데 말이에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입니다, 땀을. 이 땀이 넘어가게 되면 이리 굴러 내려가는 거예요. 여자는 거의 땀을 안 흘려요. 그러니 그것이 필요 없다구요.
그리고 이 머리에 왜 이렇게 머리카락이 났을까요? 이것은 열을 발산하는 안테나예요, 안테나. 그래, 더운 데는 다 털이 난다구요. '진화가 다 그렇게 알고 했다.' 그런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 진화론을 믿는 사람 손 들어 봐, 이 쌍놈의 자식들. 오늘 아침에 선생님 말을 듣고 보니 진화예요, 창조예요?「창조입니다.」알았어요?「예.」
그래, 이러한 모든 이론적 결과에 있어서 근원을 확정하기 위한 근본에 있어서 무신론이 아니고 유신론이라는 건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명할 거예요? 눈을 어떻게, 얼굴을 어떻게, 이 몸뚱이를 어떻게 해명하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태어나기 전에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태어났겠어요, 싫어하는 생각이 있어서 태어났겠어요? 싫어하는 개념이 있겠나요, 좋아하는 개념이 있겠나요? 남자는 태어날 때에 여자를 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겠나요, 나빠하기 위해서 태어났겠나요?「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볼록, 여자는 오목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합하게.
남자 여자 둘이 있으면 하나돼요, 안 돼요?「하나됩니다.」뭘 갖다 맞추노? 그래? 그래?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곤충으로부터 동물도 그렇고, 모든 식물도 그렇습니다. 모든 만물이 다 그래요. 왜?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존속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유물론과 유심론을 생각해 봅시다. 물질과 정신 중에 어디가 먼저예요?「정신이 먼저입니다.」진화는? 그래, 정신이 먼저고, 창조됐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어떻게 그렇게 맞게끔 돼 있나? 남자 여자가 맞추는 거기서 어떻게 아기가 나올까? 다른 무엇이 나오고 호박덩이가 나오지 않고 어떻게 아기가 나올까요? 어이구,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둘이 맞춘다면 아기가 나온다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몰랐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으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걸 다 알고 보면 남자 여자가…. 뉴욕의 번화가를 가게 되면 사람이 그저 도로에 꽉차 가지고 아침에 출근할 때는 무서워요. 그런데 밤 열두 시를 지나 한 시, 두 시만 되면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는 조용한 도시가 돼요. 그래,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느냐?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고, 아버지는 아들 찾아가고, 아들은 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사랑 있는 곳에 있습니다. 사랑의 주인은 사랑이 있는 곳에 있어요. 여자에게 사랑이 있나요, 없나요? 이 남자에게 사랑 있나요, 없나요? 여자의 사랑은 오목 사랑이고, 남자의 사랑은 볼록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여자는 오목 사랑을 갖고 있고 남자는 볼록 사랑을 갖고 있어요.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이 되어야 조화의 운동이 벌어집니다.
학(鶴)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끼 치러 와 가지고 수놈 암놈이 춤추는 것을 보면 참 멋지더라 이거예요. 왜 춤을 춰야 되느냐? 소리하고 말이야. 여기 이 아줌마는 신랑을 찾아갈 때에 춤추고 노래하고 찾아가요? 오관을 뒤로 돌리고 찾아가요, 오관을 앞세우고 가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빵 때문에 몸을 팔고 다 그러지요? 빵적 사랑, 동물적 사랑의 인간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인간이 하나님을 완전히 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미국의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주의를 이루었다고 그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미국 이념과 이름을 가지고 미국 국민이 하나됐다고 찾을 수 있어요? 국제회의를 통해서 세계가 하나되었고 결정했다고 해서 거기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활동하기 시작한 곳은 어디냐? 하나님은 어디서 활동하느냐?
하나님이 '돈이 있으니까 하나님, 오소.' 하면 오겠어요. 돈을 필요로 해 가지고 돈을 따라가 가지고 하나님 되겠어요?「아닙니다.」지식이 많이 있다고, 박사 학위를 1백 개 가진 사람이 온다고 해서 그 사람을 따라가겠나요? 미국 대통령이 오라고 한다고 그것을 따라가겠나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3대 조건을 다 갖추었다고 그것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웃음과 노래와 춤입니다. 웃음과 노래와 춤이 하나님에게 필요해요.
웃는 데는 만민을 대표해서 50억 인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웃겠다고 하겠나요, 아무도 없는 깊은 데 가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웃겠다고 하겠나요? 여러분이 한 집안에 살 때도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열 사람이 '나 사랑 찾아간다.' 하고 사랑을 찾아 나가나요, 쏙쏙쏙쏙 해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나요? 서양 사람들은 안고 매일같이 키스하는데, 그 키스는 무슨 키스예요? 진짜 키스예요, 가짜 키스예요? 남편하고 키스하는 것 같은 키스예요, 질이 달라요? 남편하고 하는 키스가 진짜 키스라면 그건 가짜 키스입니다. 가짜 키스는 안 좋아요. 그러다 보니까 프리섹스가 됐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정신이 먼저라는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가 사랑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걸 볼 때 사랑의 근본 되는 분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갯돌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운동하고 있다구요. 뭣 때문에 운동하겠어요? 돌 사랑입니다, 돌사랑. 나무 사랑, 새 사랑, 곤충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모든 존재의 세계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열매 맺고 꽃피고, 노래하고 춤춘다는 거예요.
바다가 물결 춤춘다고 하지요? 그 다음에 노래는 뭐예요? 노래해야지요. '우와 쑤와-' 하는 소리입니다. 춤추고 노래한다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게 될 때는 '오늘은 바다 날이구만. 그렇게 위세가 당당하고 그 물결에 천하가 녹아나겠고, 그 소리는 천하를 다 감싸 버린다.' 하게 된다구요. 나무도 춤추고 바람이 불면 쉬익- 소리를 냅니다. 소나무 밭에서는 소나무 소리. 오리나무 밭에서는 오리나무 소리, 가지각색 소리가 다 나는 거예요.
매일같이 춤추고 소리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새가 둥지를 틀고 살아 살아 먹겠어요? 바다 고기가 살아 먹겠어요? 여러분은 매일 노래하고 춤추면 좋겠어요? 춘하추동 오는 계절이 있어야 되고, 바람이 볼 때는 바람이 불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사랑할 때에는 사랑하고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가자구요. 이렇게 볼 때에 무엇이 영원하냐? 무엇이 근본 되고, 무엇이 과정이고, 무엇이 열매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을 통한 관계에서만 모든 전부가 갖추어질 수 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사랑은 홀로 할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라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니까 큰 사랑까지 가려면 점점 커 가야 됩니다. 개인적 상대, 가정적 상대, 종족적 상대, 민족적 상대, 국가적 상대, 세계적 상대, 천주적 상대, 하나님적 상대, 사랑적 상대까지 커져야 됩니다.
사랑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개인 사랑은 가정과 통해야 될 텐데 지금까지 전부 다 갈라져 버렸습니다. 개인을 중심삼은 몸 마음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남자 여자가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것이 됐어요. 망국지종이 됐어요. 이건 깨져 없어지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유심론과 유물론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웠지마는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무엇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권력을 찾아가는 나라들은 앞으로 망할 것이고, 지식을 찾아가는 것도 망할 것이고, 물질을 찾아가는 것도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가 질서적 우주고, 공식적 운동을 할 수 있게 돼 있는 이 모든 체제를 갖춘 존재들은 무엇 때문에 운동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관계 맺기 위한 물질이요, 사랑과 관계 맺기 위한 높은 사랑과 관계 맺기 위한 지식이요, 더 높은 사랑을 하기 위한 권력이라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는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에게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돈을 받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가르쳐 줘야 됩니다. 월급을 받고 수업료를 내야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아내를 얻을 때 수업료 주고 얻었어요? 돈을 주고, 힘을 가지고, 권력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얻었어요? 지식 보따리를 가지고 낚시질하면 고기가 걸리겠어요? 사랑의 사람이 지식 보따리를 가지고 낚시질하면 그 낚시를 사랑하는 고기가 물겠나요? 사랑의 미끼여야 됩니다, 사랑.
그래, 여러분 손은 돈을 좋아해요, 지식을 좋아해요, 권력을 좋아해요, 사랑을 좋아해요?「사랑을 좋아합니다.」눈은? 돈을 좋아해요? '아이고, 사랑하는 돈이여, 천년 만년 살고 지고' 그래요? 지식을 좋아해요? 권력을 좋아해요? 눈을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고 예술화시킬 수 있어요? 코가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오관이 그럴 수 없어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걸 이론적으로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적 사랑은 절대 필요하다는 그 개념을 확정지어 놓아야 됩니다. 사랑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돈보다도?「예.」지식보다도?「예.」권력보다도? 「예.」사랑은, 참사랑은 돈과 지식과 권력한테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걸 지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선생이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성공하셨습니다.」브라질 대통령이 부럽겠어요, 문선생이 부럽겠어요?「아버님이 부럽습니다.」미국 대통령, 세계의 대통령이 문선생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아버님이 낫습니다.」하나님한테 물어 보게 되면 '문선생이 좋다, 제일 좋다.' 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다 붙여 준 것입니다. 참부모란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참부모의 씨가 될래요? 참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참부모 열매를 맺어 가지고 씨를 딸래요?「예.」
참부모는 뭐냐? 메시아를 참부모라고 말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통일교회는 메시아는 왕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적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을 말해요. 여러분도 왕이 되고 싶지요? 중심 존재가 되고 싶지요?
참사랑하게 되면, 눈도 이렇게 보고, 코도 이렇게 가고, 귀도 이렇게 가고, 입도 이렇게 가고, 그래 가지고 꽝 하는 거예요. 참사랑만 하게 되면 눈도 춤추고, 코도 춤추고, 다 춤춘다는 것입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이 세포도 춤추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를 보게 되면 우주가 춤추는 것입니다. 우주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또 이 우주가 주체가 돼 가지고 우주가 전부 다 놀아난다는 거예요.
이러한 무한대의 조화와 무한대의 환경을 감화시킬 수 있는 순간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힘은 사랑밖에 없어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나는 참사랑을 찾고 말 거예요, 안 찾고 말 거예요?「찾겠습니다.」
진화라는 것은 절대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공산당,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은 옛날에는 머리를 가지고 지배했어요, 머리. 하나님을, 신을 모르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사람이 세계를 지배했어요. 다음에는 '하나님의 힘이 아니라 인간의 힘이다.' 이런 시대가 나왔어요. 이게 어깨 시대입니다, 어깨. 인본주의 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물본주의 시대가 오는데 이건 사지시대입니다. 노동자 농민의 맨 밑창입니다.
하나님은 빼앗겨 나옵니다. 빼앗겨 나온다는 거예요. 나중에 와서는 노동자 농민까지 출세했어요. 머리를 갖고 출세했고, 힘을 갖고 세계를 움직였고, 노동자 농민까지 세계를 움직였다구요. 무엇만이 못 움직였느냐? 양심적인 사람이 세계를 못 움직여 봤어요. 전부 다 선한 사람은 하류계급에 있습니다.
노동자 농민보다 더 낮은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건 외적 세계를 다 버려 왔어요. 물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지 못한다 이거예요. 노동자 농민보다 더 낮은 자리에 가야만 양심세계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양심적인 시대가 나중에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선과 악, 몸뚱이와 양심이 싸우는 그 싸움이 끝나지 않는 한 사탄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할 때 육적 사탄의 침해가 먼저예요, 양심의 설정이 먼저예요?「양심이 먼저입니다.」양심이 먼저입니다, 양심. 출발도 양심이요, 과정도 양심이요, 끝도 양심입니다. 양심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몸뚱이는 혹이 붙어서 따 버려야 됩니다.
좌우에 있어서 왼쪽은 사탄이고 오른쪽은 하나님입니다. 우익 좌익이 나오는 거예요. 유심사관과 유물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머리가 있어 가지고 악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남아 있고, 힘을 가진 독재자가 나오고,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가 되거들랑 사탄이 세계 사람의 절반이 하늘 편으로 돌아가기 전까지는 같은 입장에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전부 다 추방당하게 되었어요. 노동자 농민이 쫓겨나게 됐으니, 이제는 양심세계와 사랑의 시대가 올 때에 있어서는 추방당하겠으니까 유물론을 중심삼고 '신이 없다! 신이 죽었다!' 하는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이 땅에서 세계를 지배 못 하고 출세 못한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입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종교인. 알겠어요? 양심 위에 종교세계는 사랑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사랑. 양심적인 사람들이 이제 득세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선전할 때 '양심적인 인사는 다 모여라! 노동자 농민이든, 독재의 세계든, 지식의 세계든 양심적인 사람은 다 모여라!' 그럴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양심적인 사람 규합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 물질과 정신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서 창조주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기원에 돌아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개시키기 위해 양심 이상 세계요, 지상천국 세계요, 사랑의 세계로 와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양심 인사들에게 감동을 주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녔든 어떻든 자기 선조로부터 선한 일을 한 후손들이 있으면 양심 인사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세계의 천주, 지상천국을 형성할 수 있는 내적인 모든 요인들이 갖추어진 내용을 비례적으로 봐 가지고 그 비례가 높은 그 후손, 그런 나라는 하나님이 택해 가지고 다리를 놓아 나온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 선한 조상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모여 온 것입니다. 진공 상태가 되면 주변에 있는 모든 공기가, 고기압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저기압권, 사랑의 저기압이 양심적 저기압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왜, 어째서 찾아가야 돼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높은 것은 낮은 데를 찾아가야 되고, 낮은 것은 높은 데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 못사는 사람은 잘사는 사람을 따라가고, 잘사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을 잘 살게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게.
적도 이북을 중심삼고 이 온대권 내에 있는 나라들은 선진국입니다. 지금 선진국가 문명은 온대권 문명인데, 무슨 온대권 문명이냐 하면 가을적 온대권 문명시대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좌우가, 사탄과 신이 싸워 가지고 전부 다 봄절기를 못 맞았어요. 여름이 시작해 가지고 가을절기 망하는 절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을절기가 돼 올 때에 소련의 북쪽 바람이 들이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70년을 거쳐 가지고 잎사귀를 다 따 버리고, 전부 다 생명의 그 뿌리가 되지 않은 건 다 떨어지고, 전부 다 죽어 나가자빠지게 된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 동산 봄절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쫓겨나 가지고 여름절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쫓겨나 가지고 먹으려니까 열대지방으로 가는 거예요. 고대문명권인 이집트 문명이라든가 중동 문명이라든가 전부 다 열대권 문명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인도 문명도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고대 문명은 열대권 문명에 속한다 이거예요. 중동 문명, 인도 문명, 이집트 문명 등 전부 다 열대 문명권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서 거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가을절기로 가는 거예요. 가을 절기는 온대권 문명입니다. 경쟁, 투쟁해 가지고, 선악의 투쟁을 해 가지고 나중에 공산주의가 나와서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것입니다. 잎이라는 잎, 열매도 다 떨어진 앙상한 가지인데 뿌리와 생명을 같이한 것만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한대문명권이 이제 지나가는데 누구에 의해서 이렇게 됐느냐? 레버런 문에 의해서. 그리고 민주세계도 지나가는 거예요, 가을 절기 문명도. 이래 가지고 씨, 하나님의 생명 줄기로 연결된 사랑을 가진 가지만이, 중심 뿌리와 줄기가 통해서 연결된 가지만이 남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길을 나서면서 이 문명권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전부로부터 반대를 받았어요. 공산주의의 반대를 받고 기독교의 반대를 받았지만 거기에서 쓰러지지 않고 그걸 극복해 가지고 한대권에서 봄절기 문명시대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찾아가 가지고 가인권 되는 프로테스탄트 신교를 규합해 가지고 천주교권 남방세계로 오는 것입니다, 남방세계. 남방은 봄을 상징하는데 봄절기의 문명 출발은 남방에서 해야 되겠기 때문에 브라질을 찾아오고, 사우스 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오는 거예요. 동양에서 배운 레버런 문이 동양문명을 규합해 가지고 기독교 신교문명을 소화하고 구교문명까지 소화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새로운 봄 동산을 이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목장을 찾아오고 이 농장을 시작하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고 진정으로 땅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동산을 만들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만물과 만인을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쫓아낸 아담 해와가 아니라 하나님이 불러들이는 아담 해와의 이런 대표의 동산에서 이것을 인침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와 사탄세계로 분별하는 거예요.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두 세계로 갈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역사를 풀어 가지고…. 정신이 절대라고 해 왔지만 절대적 기원의 해명을 못 했기 때문에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 물본주의까지 왔다 이겁니다. 거기에 반대하던, 신을 반대하던 공산주의는 물질이 결여돼 있고, 기독교 세계는 정신이 결여돼 있어요. 딱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공산주의도 신이 있다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상적 개념을 어디서 찾느냐 이겁니다. 절대적으로 유물론을, 절대적으로 진화론을 부정할 수 있는 확정을 지어야 되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확정을 지어야 되고, 이상적 출발을 나에게서 시작해야 된다는 이런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사적 문제라구요.
공산 블록이 진화론을 주장했고, 창조론은 종교권이 주장해 가지고 이 둘이 싸웠습니다. 그래서 세계적 블록이 주장하던 것이 다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이걸 출발해야 되느냐 하면, 세계적 기준이 아닙니다. 개인에 들어가야 됩니다. 개인에서부터 잘못됐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됐으니 개인에서부터 유심 유물을 중심삼고 판정을 해야 돼요. 진화론을 걷어치워 버리고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론을 중심삼고,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가치의 핵을 세우지 않고는 세상이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변치 않는 사상적 주체가 누구냐? 그게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개인적 절대 가치의 중심이요, 가정적 절대 가치의 중심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절대 가치의 중심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인류의 통일과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의 출발이 시작되지,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개인으로 넘어갔어요. 개인주의는 자기밖에 모르는 빵주의입니다. 생각이 개인 사상이요, 빵주의입니다. 전부 다 중심이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역사적인 모든 실패한 것을 청산 짓고, 자기 자체로부터 이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절대적인 주체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이런 주체를 만나 가지고 그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개인 이상세계, 절대적인 가정 이상세계, 천주 이상세계로 옮겨가야만 인간의 욕망을 충족할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러지 않으면 없다는 것입니다. 없다면 통일과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보면 어떠냐? '나는 공산주의의 대표자였고, 나는 민주주의의 대표자였지만, 이것들은 다 실패작이지만 민주주의에 이긴 자요, 공산주의에 이긴 자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전부 다 실패자다, 내가 실패자의 모습이 아니라 성공자라는 낙인을 찍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절대적인 우주 전체의 중심인 절대자를 잃어버리고 그 분의 절대적인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 모양 이 꼴 됐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찾아 들어가 가지고, 쫓겨나던 에덴의 아담 해와가 아니라 복귀된 아담 해와가 되어 가지고 전체의 중심인 절대자를 모시고 절대자의 사랑과 하나되게 될 때에 절대적 가치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에덴에서 하나님이 쫓아내던 내가 아니라 세상 앞에 모든 것을 다 이기고 에덴에 찾아 들어가게 될 때에 하나님이 환영한 자다. 다시 돌아온 환영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완성 실체다. 하나님의 절대자 앞에 대상으로서 절대적인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실체다.'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이것은 말뿐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런 의식을 갖고 있어요? 그런 관념을 갖고 있어요?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나로 말미암아 인류 개인의 완성, 내 가정으로 말미암아 인류 가정의 완성, 우리 종족으로 말미암아 인류 종족의 완성, 우리 나라로 말미암아 인류의 나라,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 대표예요?「예.」대표예요? 대표, 대표, 대표, 대표, 대표, 대표 목장에 와서 목장 왕이에요? 도망가지 않을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나갈 거예요, 안 나갈 거예요?「안 나가겠습니다.」에덴에서 개인으로 쫓겨나고, 국가적으로 쫓겨나고, 세계적으로 쫓겨난 이 패들이 전부 다 '나로 말미암아 성공해 가지고 내 뒤에 따라오면 개인이 살고, 가정이 살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살 수 있는 대표자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러들였다.' 하는 자각들 가져야 됩니다.
누가 넘버원이에요? 부모님이 열매입니다. 그걸 심어 가지고 여러분은 그 열매를 백 배, 천 배로 딸 수 있어요. 그 열매는 주체 대상이 같은 가치를 지니면 하나될 수 있어요. 부모님은 절대적 신앙을 가졌어요. 그거 알겠어요? 민주주의건 공산주의건 유물론이건 진화론이건 창조론 그것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를 점령해서 사랑으로 딱 품기 때문에 무슨 논 필요 없어요.
아내가 가는 데 남편이 따라가지요? 남편이 가는 데 아내가 따라가지요?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데 레버런 문이 안 갈 수 없고, 레버런 문이 가는 데 어머니가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사랑하고 싶었던 그 사랑을 이룰 수 있고, 가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그것이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뭔가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이런 전체적인 승리를 이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까지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을 다 정리해 가지고 승리해서 이것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악마가 있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을 추방해 버려 가지고 모든 하늘의 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것 같아요, 안 오는 것 같아요?「옵니다.」이 도적놈들, 이 미국 놈들 개인주의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만 안 됩니다. 안 돼요.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를 창조할 때에 하나님이 끌어당기지를 않았다구요. 투입을 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니까 끌어당기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투입하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은 투입한 데서부터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여러분, 상대의 세계는 투입하는 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데. 타락한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서로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기반을 가졌다면 다시 본연의 자세를 찾기 위해서…. 또 개인을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것은 사탄이 악마의 최후의 지상을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라구요.
투입하는 사람이 될래요, 투입하라고 끌어당기는 사람이 될래요?「투입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선생님은 미국에 있어서 20년 동안 투입해 나왔습니다. 미국 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은 대담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데도 굽히지 않고 나왔다. 그 지도력이 필요하다.' 이럴 수 있는 시대에 왔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려니까 투입하고 일생동안 살아야 돼요.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고, 한국이 나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일을 짓을 다 하고 감옥에 처넣었지만 그들을 위해서 끝까지, 끝까지 자기들을 위해서 투입하다 보니 이제는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가 가지고 끝까지 돌아가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이런 말은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래야 역사가 이렇게 풀려 나가요. 매일 아침 보는 눈이지만, 우주의 생성은 눈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았지요?
진화론을 부르짖는 사람에게 '이 자식아! 진화론이야, 창조야? 이것 들어 봐.' 해서 눈에 대해 설명하라구요. 눈 하나 설명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귀도 화음이 되게 하기 위해서 세 층으로 되어 있는 데를 들어가게 돼 있어요. 야, 얼마나 하나님이 과학자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나와 더불어 있어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뭔가요? '창조이상은 가정 이상 완성이다' 이런 주제입니다. 잃어버린 가정에서 시작해 가지고 잃어버린 세계가 됐으니 다시 찾아지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에덴에서 쫓겨날 때 나라를 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리고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생활을 강조해 왔습니다. 거짓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환고향 하고 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것은 종교세계에 혁명적 선언이요, 타락한 세계의 청산적인 발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금후의 세상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건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 외에는.
그래, 하나님은 누구를 따라 다니겠나요? 하나님은 누구 따라다녀요? 거짓 부모의 혈족을 따라다니겠나요, 참부모의 혈족을 따라다니겠나요?「참부모의 혈족을 따라다닙니다.」절대적 인격을 가진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인격을 가졌습니다. 절대적 사랑을 가졌어요. 그 분을 알았으면 앞으로에 있어서 가정 이상을 확정짓는 데 그분을 알았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 신앙을 해야 됩니다. 에덴 동산의 가정에서 해와가 뭘 파탄 시켰느냐? 신앙, 절대 신앙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절대 부자지관계의 사랑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절대 복종을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나도 그렇게 되어야 되겠다면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 3대 원칙을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하는 건 사탄입니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오는 가정적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가정적 기반을 찾을 수 없어요. 가정적 기반을 못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접붙일 수 없습니다.
에덴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의 생명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이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고, 아들딸, 가인 아벨이 살육전을 벌이는, 원수가 되어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이렇게 다 갈라졌습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인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합니다. 가정에서 하나돼야 합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창조이상은 가정 이상 완성입니다.
천국은 개인으로 들어가게 돼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일족, 일나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이뤄진 한 족속, 단일 족속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무엇이 들어간다구요? 맨 처음에 뭣을 중심삼고 들어간다구요? 가정이 들어갑니다. 내 몸 마음에 참사랑의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부부가 모셔야 되고, 자녀가 모셔야 돼요. 이게 가정의 씨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원칙을 중심삼고 오늘 아침에 했던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가정이 합격되어야 됩니다.
가정맹세가 나온 다음에 뭐가 되어야 돼요? 가정맹세를 완성해서 가정들이 합하게 되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형식적인 면에서의 근본적인 맹세는 가정맹세지만 앞으로 국가적 맹세, 세계적 맹세, 천주사적 맹세가 나와야 됩니다. 맹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방통행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방통행. 알겠어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 갔다 왔다 할 수 없어요.
유치원에 가는 학생이 일방통행을 하나요, 쌍방통행을 하나요? 유치원에 갔다가 소학교에 갔다가 그 다음에는 중학교에 갔다가 고등학교에 갔다가 대학에 갔다가 유치원으로 돌아가나요, 점차 올라가나요? 나라, 세계까지 올라가야 돼요.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 일방통행, 통일교회를 통해 종족 일방통행, 국가 일방통행, 세계 일방통행, 천주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모든 타락한 세계의 습관이나 전통이나 국경을 다 무시합니다. 종교든 뭐든 다 무시하고 일방통행으로 직행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통일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교회가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목장에 들렀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국가 목장시대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 목장시대에서 국가 목장시대, 세계 목장시대, 천국 목장시대로 간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아침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 뜻 이상 완성은 가정이상 완성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가 나왔어요, 가정맹세.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가정맹세를 외울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거고, 부부가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것입니다. 자녀가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거예요. 아무나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권 내를 벗어나서 하늘권 내에 돌아와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가정 임명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장관이 되든가 할 때도 남자가 되지 않아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딱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아버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어머니 마음대로 못 하고, 형님 마음대로 못 하고, 동생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가 되어서 해 나가야 됩니다. 가정적 승인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패가 없습니다, 부패가. 여기 남미는 전부 다 부패했지요? 전부 다 부패했어요. 썩었다는 거예요. 이것 전부 다 선생님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해부하고 정리할 도리가 없어요. 모든 것이 가정에서 해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이겨 가지고 하나님을 환영해 모셔서 참부모와 더불어 영원히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서 삶으로 말미암아 지상 가정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 가정으로, 전부 다 통일된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이 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살고 싶어하시는 에덴의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가정에서 못 살았으니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이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 나라가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 세계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하늘땅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출발 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 기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완성한 나는 세계 인류를 대표한 가정에 있어서의 효자고, 역사적 국가를 대표한 충신이고, 세계를 대표한 성인이고, 하늘의 섭리의 전체를 대표한 성자가 완성한 나라는 자신을 가져야, 개인에서부터 사탄세계를 완전히 넘어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입니다.
그러한 효자·충신·성인·성자로 완성할 수 있는 나고, 그러한 남편, 그러한 아내가 그러한 부부적 효자요, 부부적 충신이요, 부부적 성인이요, 부부적 성자입니다. 그 다음에 그러한 국가적 부부요, 그러한 세계적 부부요, 그러한 천주사적인 부부,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이 창조이상적 뜻을 완성한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그런 가정을 이루기를 자신한다 하는 사람은 손들고 맹세하자구요. 그래요. 음,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는 뭐냐 하면, 모든 것이 억만 년까지 만사형통이다 이겁니다. 길이길이 계속한다 그 뜻이라구요.
그래,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천국 갈 자격이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 두 시간 20분 됐다구요. 한 시간 동안 얘기해서 역사의 모든 걸 풀었다구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