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새로이 시작하자, 새로이. 2주일 동안에 ≪천성경≫ 다 읽을 수 있을까? 끝날 때까지. 보름이 넘지? 17일. 「잘 하면, 하루에 네 시간씩 계속 읽어 대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효율)」 「이 사람들하고 다 끝낼 수 없잖아요? (어머님)」 「수련회를 ≪천성경≫ 수련회로 하면 하루에 네 시간 잡고 한 시간에 20페이지 읽으면….」 한 시간에 20페이지만 읽어? 「30페이지 잡으면 삼 사 십이(3×4=12), 한 1천5백 페이지 가까이 읽겠습니다.」

참사랑이 필요해

그러면 저….「저녁 훈독회 시간까지 하면 어쩌면 될 것 같습니다.」수련회는 수련회대로 해야 돼.「그러면 안 됩니다.」그러면 애승일에서부터!「‘지상생활과 영계’에 애승일이 나오는데요. (정원주)」본래 애승일이 있잖아?「뒤편에. (어머님)」읽던 데는 어디야?「‘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에서 2장 읽을 차례입니다.」2장, 오늘 그거 하자. 몇 페이지야?「847페이지부터입니다.」그래,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1)영계의 실상과 법도’부터 훈독)

『……참사랑의 상대가 되려면 영(零)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오냐, 오냐!’ 하고, 지상세계를 보게 될 때는 지상의 태양같이 빛납니다. 그 둘이 폭발되는 순간 영계의 하나님의 눈도 깜짝 놀란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오냐!’ 하는 겁니다. 그게 신호탄입니다. 하나님이 그 신호탄을 받고 영의 자리에서 완전히 피어 태양같이 빛나는 사랑의 불이 훨훨 타는 그곳에 행차하여, 그 가운데 들어가 첫 밤을 자고 싶다는 겁니다.

영계는 몇천, 몇억만 리 밖에 있던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심정 기준이 맞기 때문에 떨어지기 싫어합니다. ‘아이고, 빨리 갔으면!’ 하지 않는 겁니다. 그 세계는 밥 같은 게 필요 없습니다. 모든 것이 자기의 직감으로 해결되는 겁니다. 그게 사랑의 직감입니다. 이런 사랑의 모든 체휼을 중심삼고 만국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대신 심정만 갖게 되면 그 아래 모든 필요한 존재가 모이고, 거기에 천만인을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연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참사랑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대우주와의 관계를 얘기한 거예요. 저런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 때, 누가 세상에서 미치게 돈을 벌고, 권세를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왕초 노릇을 하겠다는 것, 그것 다 꿈같은 얘기예요.

통일교회가 저런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지도할 수 없어요, 하나님 외에는, 선생님 외에는. 저런 것을 가르쳐 준 그분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꿈같지만 꿈이 아니에요. 저게 사실이에요. 자, 계속!

『하나님은 딴 데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시느냐? 무소부재라는 말은 하나님이 아무 데나 있지 않다는 겁니다.』

입체적 사랑 관념을 가져야 입체권 영계와 관계를 맺어

세상의 뭐 일본 나라, 무슨 한국 나라, 이거 다 타락한 누더기 보따리예요. 맑은 본심 기준을 중심삼고 쭉- 애벌레가 고치가 되어서 날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날아가야 돼요. 날아갈 때는 사랑에 화할 수 있고 이상적인 고차원적 사랑의 목적이 있으면 날아가지, 그냥 못 날아가요.

여러분도 저런 것을 언제나 사모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 후손을 남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환경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저세계는 나와 관계가 없다구요. 입체적 세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체적 사랑 관념을 갖지 않고는 입체권 영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지상에 있어서 자기를 중심삼고 욕심을 가지는데, 그 욕심이 뭐냐? 사랑세계를 커버하기 위한 보따리가 욕심인데, 사랑을 몰라 가지고 타락한 세상에서 몸뚱이를 사랑하고 지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지식이 있으면 자기들의 위치가 바꿔지고 다 그러니까 그것이 제일인 줄 아는데, 아니에요. 그건 다 부대시설이지, 근본적 자기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뭐가, 아무것도 안 돼요. 세상에서 잘살아도 그건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막 살아요? 세상 사람들은 꿈으로 바라고 사치하지만 그게 다 문제 아니라구요. 아무리 그거 하더라도, 사랑은 아무데 있더라도 빛이 나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마음이 좋아요. 선생님이 같이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 환경에 가까이 가게 되면 좋고, 멀어지게 되면 싫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힘이에요.

오색인종을 초월하고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자기와 지금까지 살고 있는 남편 아내보다도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에게 지익-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걸 느껴요?「예.」느껴요, 안 느껴요? 안 느끼면 가짜들이에요. 그걸 느껴야만 선생님이 가는 세계에 자동적으로, 돌아 있어도 지남철의 힘이 끌어 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다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한대의 사랑의 왕족이에요. 왕족은 왕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무리예요. 세상에 국경이 왜 이렇게 많아요? 왜 복잡하게 말이 이렇게 많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경계선, 말이 많아진 거예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러니 해방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지금부터 알고 가야지 모르고 가게 되면,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는데 몰랐다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도적놈 되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영원히 자기 것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은 인류의 것이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참사랑을 몰라 가지고는 큰일난다

이제라도 내가 옷을 잘 입었다고 자랑하고, 뭐 조금 더 안다고 자랑할 게 없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동안. 참사랑, 알지요?「예.」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돼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밥 먹고 뭘 하겠나? 저나라에 가서 뭘 하겠나? 먹고 하나님에 대한 깊은 사랑의 세계를 탐구하는 거예요. 연구해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더냐? 그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잘 몰라요. 좋은 것인데 그건 무한히 방대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미치게 되면 지금 여러분이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박애주의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세계에 이제 뭐라고 할까, 둔갑해야 된다구요. 유충이 성충이 돼 가지고 성충에서 누에로 말하면 누에고치를 틀고 들어가지? 누에가 다 커 가지고는 먹는 것을 그만두고 실을 뽑아서 둥지를 틀어요. 둥지를 틀어 가지고 변화해서 그걸 뚫고 나와 가지고 날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날아가는 데는 자기가 유충이 돼 가지고 땅에 살던 것, 그다음에 성충이 돼 가지고 물에 살던 것들이 올라와 가지고 육지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육지 것을 잡아먹고 풀을 뜯어 먹고 이러다가 그다음에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게 되면 날아다니는 벌레들도 잡아먹고 다 그래요. 얼마나 변화무쌍한가? 그 몇백 배, 몇천 배 본향에서는 변화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몰라 가지고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성경에 뭐라고 했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에요. 둘째는 뭐냐 하면,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이거예요. 그게 아주 골자를 말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이웃 나라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해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나 영계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사랑은 안 가르쳐 줬어요. 사랑은 무한대인데 성경에 담을 수 있나?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했어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는 것은 사랑을 찾아간다 그 말이에요. 사랑을 찾아가는데 사랑을 가르쳐 주면 사랑해서 살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는 아버지 입장이기 때문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지, 사랑이라는 말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가 아니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나! 예수는 사랑을 찾아간다면 여러분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모시니 사랑의 자리에서 화한 우주, 이 풍선권 내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알겠나?「예.」

전도 안 하고 자기 혼자 좋아한다고 천국에 가겠느냐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요? 미국 놈들은 미국 놈끼리 선생님이고 뭐고, 또 일본 놈들은 일본 놈끼리, 한국 놈들은 한국 놈끼리, 끼리끼리 경계선을 쳐 놓은 거예요. 왜? 사랑의 길이 안 터져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그 영계하고 관계가 맺어지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 보따리는 우주를 싸고도 하나님까지도 싸 넣겠다는 거예요. 마음의 욕심이 얼마나 커요? 무한대지요? 전부 다 일등이 되고 싶지요? 여자 중에 최고 미인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내로서 일등 아내가 되고 싶지요? 그다음에는 여왕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에서는 할머니 되고 싶지요? 어머니 되고 싶지요? 그다음에 여편네 되고 싶지요? 딸 하더라도 맏딸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가능해요. 그 모든 전부를 꿰찰 수 있는 것, 대우주권 내에 있어서 들어가 보게 되면 순식간에 그것이 질서가 잡힌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질서가 다 엉망진창 된 것인데, 대번에 사랑의 보따리를 중심삼고 딸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약혼녀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아내도 필요하고, 어머니도 필요하고, 할머니도 필요하고, 여왕도 필요한 거예요. 다 최고가 되고 싶지요? 안 되고 싶은 급이 있어요?

처녀시대면 처녀 가운데 제일, 서로서로 사랑할 수 있는 사춘기면 사춘기 가운데서 제일, 그다음에 약혼해서 사랑할 때 제일, 갓 시집간 아씨로서 제일, 그다음에 아내도 일등, 그다음에 어머니 되고, 할머니 되고, 여왕 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 욕심 가운데 빼놓을 것이 없어요. 제일 좋은 것은 다 내 것이라 하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고 싶지요?「예.」거기에 일본 나라가 담이 돼 있어요. 일본 문화가 담이 돼 있어요. 일본 사람이 담이 돼 있어요. 이걸 터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다 뭉개 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한국의 정권이 나를 죽이려고 했어요. 나라 망치는 녀석이라고 어디 가든지 손가락질하고 다 이랬지만, 결국은 그들이 굴복당하는 거예요. 잘못했거든. 제일 좋은 것을 내놨으니, 제일 좋은 보따리가 문 총재에게 있으니 문 총재 보따리에 구멍을 뚫어서라도 거기에 나일론 줄이라도 박아 가지고 끈을 챙겨 놓고, 죽어서라도 그걸 가지고 천년만년 찾아가겠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말씀은 지남철보다 강한 거예요. 나일론실을 천리 만리 펼쳐 벌여 놓은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 벌여 놓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여러분이 해야 할 전도인데, 전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보따리가 커지겠나, 작아지겠나?

일본 나라도 집어넣어야 되고, 이 세계도 집어넣어야 할 보따리인데, 전도도 안 해 가지고 자기 혼자 좋아 가지고 자기 혼자 천국에 가겠어요? 도적놈의 새끼지. 악마의 괴물 중에 괴물의 종자예요. 무한대의 세계에 어떻게 가 가지고 행동하겠나? 행동 안 해도 큰일났지요? 호흡이 안 돼요. 거기는 사랑의 호흡인데, 공기 호흡 가지고 되겠나? 죽을 지경이지.

저 방대한 세계, 하나님이 그렇게 이상적인 동산을, 무한대의 세계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리고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하고 몇 년만 살고 다 알면 말이에요, 딴 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 부처끼리 선생님 대신, 별나라 같은 데 가 가지고 왕이 되고 주인 되고 싶은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선생님 앞에 서서 시중만 하고 싶어요? 여러분 부처끼리도 왕이 돼야 돼요. 왕이 돼 가지고 왕의 아버지, 왕의 할아버지, 왕의 세계에서 살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거 싫어요? 싫으면 관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했지,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줬나? 다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알겠나?

선생님을 대신하게 되면 어디든지 못 갈 데가 없어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선생님을 부를 것 아니에요? ‘참부모님, 나 영계에 갑니다. 하나님, 영계에 갑니다.’ 갈 때는 내가 고향 돌아올 수 있는, 세상 나라에 가서 승리해 가지고 금의환향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고향을 떠났던 사람이 고향에 돌아오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제일 귀한 것들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람 마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똑같아요.

그러니 천국에 가 가지고 사탄세계에 잃었던 모든 것,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찾아 가지고 천국에 가 가지고 그걸 나눠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네 아들딸을 보내 놓고 교육하는데, 간판 붙이고 교육받아 가지고 점점점점 지옥에서 해방되어 올라가는 거예요.

다 큰일이라는 거예요. 땅에서 순식간에…. 이 무한대의 세계, 무무한대의 세계, 여기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서 일생 동안…. 그런데 뭐 4년도 아니에요. 4개월이면 탕감할 수 있는 회개를 못 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가 다, 이건 이렇게 총합해서 여기까지 달아 가지고 다 하고, 왕권 수립까지 해 버렸어요. 왕권 수립해서 이게 전부 다 수직이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신하게 되면 어디든지 못 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 대신. 이제 나이 많아 가지고 구십이 넘으면 영계에 가야지요? 안 그래요? 10년 더 살면 아흔 다섯이라구요. 20년 되면 얼마예요? 백 다섯인가? 땅에서 오래 살 수 없어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100살, 200살 살라고 하는데, 그게 뭐냐? 선생님 피 빨아먹고 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출세하더라도, 여기 가미야마니 후루타니 다들 이름 있는 사람들이 자기 가지고 행세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을 판 거예요. 안 그래요? 일본에 돌아가서 가미야마가 파라과이에 가서 일한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역사를 자랑해야 알아주는 거예요.

일본 사람 가미야마니 후루타의 역사, 그건 없는 거예요. 그런 역사는 없어요. 영계에 가지고 갈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뭐냐?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참부모예요. 참부모 하나면 되는데 왜 이렇게 너저분한 것이 많아요? 시대가 다르니!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 참부모요, 교회가 지금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워요. 종교권 내에 필요한 것이 메시아, 참부모예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 재림주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민족도 지금 싸우고 있지요? 선민이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이 싸우지 않는데 싸우고 있으니, 그거 앞으로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어디 발을 붙이고 살 데가 없어요.

아랍권도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아랍권에 지금 육대주 사람들이 2주일 동안 가 가지고 평화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할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왕권 수립한 후에는 세상이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나라도 뻥, 미국도 뻥,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종교도 없어지고, 구세주도 없어져요. 이스라엘 선민권도 없어져요. 다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무슨 선민이에요? 선민이 뭐예요? 사탄세계와 구별하려니 선택한 백성인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자식, 참부모의 혈통! 그렇기 때문에 교회도 없어져요.

원수 나라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재창조해 가고 있다

네 이름이 뭐이라고? 성이 뭐야? *「쓰이히지입니다.」쓰이히지는 무슨 자를 쓰나?「건축할 때의 ‘축(築)’에….」너는 뭐야?「사토입니다.」사토! 사토라면 단 사토(砂糖; 설탕)? 사토! 이 ‘사(佐)’는 사람 ‘인(亻)’ 변에 왼쪽(左)이지? 사토, ‘토’는?「후지(藤)라고 하는 자입니다.」후지! 그렇구나. 그건 촌놈이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시골에 있으면서 뭔가 장사를 하려고 지은 이름이 사토라구요.

일본은 명치시대 이전에는 성(姓)이 없었다구요. 일본 사람이 유럽을 알고 해서…. 선교사 때문에 유럽하고 관계를 갖게 된 거라구요. 그 선교사를 핍박한 대단한 나라가 일본 나라라구요. 영계에서 제일 시골, 꼬리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지금,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한 분이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가엾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해와국가로서 선정을 한 거라구요.

일본 나라를, 선생님이 학생시대를 보냈기 때문에 일본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 가지로 박해를 한 나라, 꿈에도, 꿈 가운데서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나라가 일본, 일본 나라라구요. 그런 원수 국가를 최고의 해와국가…. 선생님이 남편 입장에 서고 원수권의 제일, 그거 꼴찌 된 것을 상대권에 세웠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정말 그렇게 되도록 선생님이 투입을 해서 재창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과 더불어 일신 전체를 투입하여 어떤 명령을 하더라도 이루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절대적 인연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절대적 인연이 악의 결실을 바라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선의 결실을 바라고 인연을 맺고 있는 거예요. 인연을 맺었으면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관계? 부부관계, 가정관계, 자녀관계, 형제관계. 그렇지요? 모두 형제라구요.

세상에는 아버지의 나라가 없고, 어머니의 나라가 없고, 장남의 나라가 없다구요. 그것을 한국과 일본과 미국으로 정한 거라구요. 그 셋을 표준으로 해서 모두 어머니한테로 돌아갈까, 아버지한테로 돌아갈까, 언니, 오빠…. 아담이 해와의 오빠지요? 그렇지요? 오빠, 3자를 해와는 사모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오빠가 필요하고,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버지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은 맏아들을 양육하지 않으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일본 나라는 장남을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되고, 어머니 나라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고, 아버지의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전부 다 깨져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어 원래대로 되돌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남의 교육을 담당하고 나라로서 세계의 나라, 일본 나라가 세계를 통해 하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국가 체제로서, 장남과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의 가정으로서 그 정착 기반을 확대하지 않고는, 그 이전의 일본 나라, 그 이전의 미국, 그 이전의 한국은 전부 없어져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평화의 왕권을 상속하는 그런 왕의 계대식이라든가 즉위식을 했을 경우에는, 세상의 모든 나라도, 종교도, 무엇도 전부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렇지요, 원리가? 아담 이외에는 종교라든가 타락한 나라라든가 혈통이 바뀌었기 때문에 반대하는 자가 절대로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가는 곳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이 있지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으로서, 서양의 것을 소화하여 전부 도둑질해 간 자로서 서양인은 전부가 싫어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카메라로 찰칵찰칵찰칵 찍어 가 가지고 소형으로 만들어 반대로 판매를 하러 왔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발명한 물건이 없어요. 세계를 돌아보면 그렇지요? 가미야마!「예.」외적인 전체 물건은 서양 제국에서 만든 거지? 그것을 옆에서 도둑질해 가지고 조그맣게 해 가지고 자기 물건으로서 판매를 하고 있다구요. 그 나라가 고귀하다 하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일본을 없애야 한다는 거예요.

한국도 그렇다구요. 제일 제일 긴 역사를 가진 선조는 한국인이라구요. 공자 님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중국의 진시황제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동쪽 나라를 사모하고, 금강산을 사모했다는 거예요.

공자 님은 뭐, ≪영계의 실상≫을 보게 되면,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가서 성인들을 교육하는데, 공자 님은 한국의 갓을 쓰고 한국어로 말을 하고 어둠 가운데서 기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두루마기를 입고. 그건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전통적 정신을 만든 것이 한국, 동이민족이라구요. 지금 중국은 고구려를 자기들의 속국이었다고 한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녀석들!

일본이 과거에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했는지 아는가

일본인들이 한국을 자기들의 속국이라고 한다구요. 한국이 먼저가 아니고, 일본이 먼저 있었고 한국이 나중에 생겼다고 하는 거라구요. 딱 도둑놈의 심정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우라시마 다로(浦島太郞)처럼.

우라시마 다로가 뭐야? 가미야마! 일본에서 우라시마 다로라는 말은 어떤 사람을 말할 때 하나?「용궁성에 간….」응?「거북이를 도와 용궁성에 간 사람입니다.」흘러가서 섬에 닿은 사람이 우라시마 다로예요. 대단한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지금 여러분이 나라의 관념이라든가 일본의 종교라든가…. 일본은 야스쿠니(靖國) 신사? 자기 선조가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선조를 하나님 대신 모시는 대표적인 민족,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민족이 일본인이라구요. 잡교 국가라구요. 아무리 일본이 최고로 성공을 했다 하더라도 그 최고 기준으로부터 전부 망한다구요. ‘아, 이윽고 성공해서 소망을 이루었다.’ 하는 그런 자는 떨어진다구요.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버린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세계대전 때에 가미가제(神風)를 외쳤지요? 일본은 발틱 함대, 한국의 남쪽 바다 진해에서 발틱 함대를 깨부수어 버린 것은 하나님의 바람, 신풍에 의해서 다 한 거라구요. 신풍을 믿었다구요. 태평양을 향해 태평양전쟁을 하는 데도 신풍이 분다고 한 거라구요. 불지 않는다구요.

자기 일국만이 아니라구요. 한국을 희생시켜서, 중국인이라든가 전부 포로로 해서 전부 희생시켜서 일본인이 그들의 희생 위에서 자기들의 희생 이상의 목적을 얻으려고 생각했다구요. 태평양, 미국, 남·북미는 자기들 발 아래에 달린다고 생각했다구요. 미치광이 같은 일을 하는 사탄의 욕망은 채워질 수 없다구요. 끝날에는 전부 다 낭떠러지, 절벽 끝에서 떨어져 버린다구요. 지옥으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희망이 없어요.

일본 패전국의 희망은 가미가제…. 절대 신 대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다가는 전부 큰일이 난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이 얼마나 나쁜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한국 역사에는 아무리 연구를 해도 부족할 만큼, 일본이 해 온 일이 많이 있다구요. 악마가 해 온…. 그런데도 일본의 소학교, 중고등학교에서는 ‘일본은 침략을 한 적이 없다. 한국이든 중국이든 침략을 하지 않았다.’ 하고 가르친다구요. 그런 나라는 빨리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일본인으로서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 이건 뭐 하나님의 이런 방대한 사상관으로 보았을 경우에는 손을 댈, 발을 디딜 장소가 없다구요. 비참한 일본인이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포용해서 구해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학생시대에는, 일본 여자들이든 일본 사람은 뭐 산 채로 잡아다가 호랑이나 사자한테 삼키게 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한 남자였다구요. 하나님의 깊은 심정권을 알고 180도 전환한 입장이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말이에요, 해와 나라로 승인했다는 거예요. 그건 고맙고 고맙고 고마운, 그 심도가 한량없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타락의 결과 몸 마음의 싸움이 연장된 이 세계를 뒤바꿔야

일본 사람이 뭔가 했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일본 사람을 위해 일본사람이 했다.’ 하는 그런 건 꿈에도 생각 말라구요. 후루타!「예.」가미야마!「예.」응? 아무리 임자네들이 훌륭하다고 해도 선생님이 이룬 영광의 이름에 의해 임자네들도 수립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이외의 길은 뭐, 서양인도, 미국인도 아무것도 없다는 거라구요. 유대인도 전부 없는 거라구요. 자신과 동류항으로 전부 취급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절대사랑의 이상권에는 거기에 상대가 되는 사람은 타락세계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런 자가 있는 거와 같은 생각으로 행동하는 것이 부끄럽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면 가치가 인정되지 않는다구요. 후루타, 가미야마, 알겠습니까? 그 페이스로 전환하지 않으면, 바꾸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 아래가 이렇게 반대로 된 이것을 바로 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의 방향에 절대 평행을 유지해 가지 않고는 이걸 지울 수가 없다는 거예요, 바꿔져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오(○)는 통하지만 엑스(×)는 통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똑같은 해결 방편을 전부 알고 있다구요. 오(○), 위, 아래가 오(○), 오(○), 오(○), 오(○)라구요. 이것은 엑스(×), 엑스(×)! 개인으로 해도,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전부 다 오(○), 오(○), 오(○)로 통한다구요. 타락한 세계에서 개인으로부터 심신(心身)이 반대가 되어 있어 가지고 싸운다구요. 그것을 오(○)로 바꾸어 만들지 않고는 천국과는, 이상국가와는 관계없어요. 영원히 관계없다구요. 어떤 어려운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엑스(×)가 된 것을 오(○)로 바꾸지 않고는 하나님께 연결될 길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게 엑스(×)가 되어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개인적으로 작다구요. 가정적으로는 커진다구요. 그리고 많아진다구요. 그러면서 전부가 엑스(×)가 된다구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조직, 전부 부정해 버린다구요. 미국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프리 섹스(free sex)가 뭐야? 아담 해와 자체가 프리 섹스를 주장하면 어떻게 돼요? 인류 멸망이라구요. 근본 문제를 끄집어내 가지고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악마의 계략인 줄도 모르고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우우 떠들고 있는 미국 같은 데서 말이에요, 그런 자유를 외치는 가정을 가진 사람은 단번에 당해 버린다구요. 알겠나, 미국 사람들?

참부모를 맞아들이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는 이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의 구세주, 그 구세주를 하나님이 바란다 할 때에는, 타락한 세계, 가인세계는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다구요. 메시아, 메시아…. 종교권도 분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사모하여 맞아들이지 않고는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민이라고 외치는 이스라엘 민족조차도 재림주가 필요하다구요. 첫메시아가 실패를 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인에 의해…. 그 주인은 참부모라구요. 참부모가 혼자이지 네 명의 구세주라든가, 메시아라든가 재림의 메시아가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타락한 계통적 계열을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에 의해, 박애의 구원의 사랑에 의해 전부 수습시키기 위해 메시아, 재림주, 그리고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이 필요해요. 정말은 하나의 참가정이라구요. 전체가 가정이라구요.

참부모는 왕의 왕, 아버지의 아버지, 선조의 씨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왕정 복귀를 이루어서…. 일본으로 말하게 되면 왕정복고를 이루었을 경우에는 막부는 완전히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막부가 큰일날 일을 한 거라구요. 왕권 위에 서 가지고 전부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나라는 정의도 뭐도 없어요. 혼란이 극에 달한 그 일본 나라에 서양의 문화,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국의 선교사라든가 프랑스의 선교사 등에 의지하여 기독교 문화를 연결하여 일본 문화를 뒤집어 박는 일을 해야 할 텐데, 영미제국과 연결하여 전부 도둑질을 해 와 가지고 반대로 쓰러뜨리려고 한 거예요. 이것은 정말로 악마가 하는 일과 같다구요.

유럽 선진국의 은혜를 입으면서 반대로 그것을 쳐 버리고 자기가 위의 왕이 되겠다고 생각한 일본 나라라구요. 잡교 국가가 하나님을,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을 종처럼 쓰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파괴 중의 파괴의 나쁜 일을 한 일본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일본을 일(日)에 본(本)이라고 쓴다구요. 일본이 하나님을 모르는데 어떻게 태양의 근본이 되느냐는 거예요. 태양을 상징한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허용하고 있다구요. 제일 좋은 이름대로 좋은 일을 해 봐라 하고 말이에요. 태양의 근본이라고? 일본이 태양의 근본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도 선생님한테 축복을 받지 않고는 구원의 길이 없다구요. 그것이 태양의 근본의 나라? 태양이 나온, 푸른 하늘의 태양을 상징했어? 하나님이, 사탄이 최고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허용해서 세계에 침략국가의 대표적 나라를 이루었는데, 그것을 그대로 하나님이 놔둘 수 없는 거라구요.

한국을 침략했다구요. 한국은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장래 왕국의 선두 나라라구요. 한국을 기반으로 해서 중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기반으로 해서 소련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한 일본은 절대 권한을 가진 나라라고 생각하고 미국까지도 침략했다구요. 침략하지 않은 곳이 없잖아요?

그 나라가 살아남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될 텐데, 그것을 살아남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사탄을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으로 붙게 하는 길이 없어지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한다 하는 표제를 정하고 구원섭리를 이루겠다 한 그 결론을…. 재림주로서 남편의 사명을 가진 자가 제일 악랄한 사탄적인 딸을 찾아서 복귀해 오지 않으면 하나님께 딸이 없다구요. 알겠습니까?

일본 사람들을 길러서 세계 박애의 선봉대로 세우려고 한다

자기 선조를 하나님 대신으로 섬기는 그런…. 야스쿠니 신사가 그런 곳이지요? 형제, 선조…. 그건 형제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하나되어 저쪽 무(無)의 경지에 갈 수 있다 하는 일본 전통정신은 역사, 우주 역사라든가 섭리역사로부터 전부 없애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셀 수 없을 정도로 무수한신, 잡신)가 어디에 있어? 일본 민족은 명태 대가리까지 모신다구요. 기독교는 유일신을 숭배한다구요. 그걸 보면 영계가 완전히 다른 밑바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일본 민족은. 알겠어요?

동양 땅에 그런 나라를 일으키지 않으면…. 그 나라에 의해 지배당한 한국이라는 거예요. 40년간 박해를 받으면서 제일 나쁜 일을 당한 거라구요. 한민족을 완전히 멸망시키려고 한 거예요. 한민족은 그렇게 멸망하지 않는다구요. 중국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전부 다….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기 때문에 전부 열강국가와 선교사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대동아전쟁은 노구교(盧構橋)에서의 선교사 싸움에 일본이 개입해 가지고 일어난 전쟁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인이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섭리관, 섭리적 역사관을 알게 됨으로써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도 가르치는 것은 틀림이 없기 때문에 본심의 뿌리를 끌어당긴다구요. 원리를 들으면 그런 힘이 있다구요. 자기 주변의 전체를 허용하지 않는다구요.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 원리라구요. 타락의 혈통은 하나님이 뭐, 허용할 한 점의 무엇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원래는 지옥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없어져야 할 민족이라구요. 선생님 때문에 살아남아 있다 하는 것을 감사하는 자가 한 마리도 없잖아요? 그걸 안고 연결하여, 여러분을 길러서 세계 박애의 최고 선두, 선봉에 세우고자 하는 것이 가르치는 선생님의 지도 방침이라구요. 일본 여자는 미국에서 모범을 보이고 유럽에, 세계에 모범을 보이는 세계 선교사로 보내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 자체가 그렇게 되어 왔기 때문에 세운 것이라구요.

지금도 일본 사람, 후루타도 그렇고, 가미야마도 그렇고 ‘선생님이 선교사를 일본 자체에서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만 전도하면 좋겠다.’ 하고 결론을 짓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옛날의 잡교권으로 다시 돌아간다구요.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 떨어지게 해 가지고, 우라시마 다로처럼 대륙에서 다른 나라에 도망을 한 자를 다시 대륙으로 돌아가게 해 가지고 재훈련을 해서 대륙에 필요한 자로서, 해양권을 중심삼고 도서국가를 원조하는 그런 사람으로 개조하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 하는 결론이라구요.

이제는 밝은 세상이 되어 평화의 왕으로 모시는 시대가 됐다

여러분을 한국으로 시집을 오게 해서 선생님이 ‘한민족성을 파괴한다.’ 하고 한국 사람들로부터 박해를 받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민족의 전통적 정신을 파괴하는 곳이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8대 정권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문 선생은 악랄한 자다.’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반대를 한다구요. 꾸민 말을 가지고, 거짓말을 가지고 전부 다 깨 버리려고 하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점점점점 아침해가, 열두 시를 지나 여명을 통해 아침해가 떠오르게 되면 점점 밝아지기 때문에 전부 알게 된다구요. 아무리 어두운 밤에 있더라도 어둠이 도망을 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어떤 사람이며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게끔 된다구요. 만민구제의 중심자로서 일을 해 왔기 때문에 평화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악랄한 자라 생각하고 반대한 사람을 평화의 왕으로 초빙하여 즉위식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정반대의 결과를 승리적으로 이룬 사람은 문 선생 이외에 역사상에 없다는 거예요. 역사 과정에 있어서 문 선생 혼자서 이룬 것이 미국, 소련, 유럽의 어떤 나라의 것을 전부 합쳐도…. 문 선생이 이룬 거와 같은 선의 결과를 이룬 사람은 역사에 문 선생 이외에는 없다 하는 것은 공인된 사실이라구요. 그런 실제 존재로서 존경하게끔 되었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나카소네! 나카소네 그 사람도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하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거짓말쟁이라구요. 공산당도 거짓말쟁이고, 일본 사람도 거짓말쟁이라구요. 선생님한테 거짓말을 하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한국도 거짓말쟁이라구요. 아무 죄 없는 사람을 죄악의 주인처럼 악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이화여자대학교를 중심삼고 박마리아와 김활란, 이승만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세 명의 여자가 통일교회 파괴 상황을 만들었다구요. 지금 영계에서 힘들지.

영계는 완전히 백 퍼센트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고 있다구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이제 점점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발전해 가는지.

천일국을 만들어 이 4년간에 이룬 것은 몇천년의 복귀역사 이상의 것이라구요. 이제 끝이에요. 이제 끝났다구요. 평화의 왕으로서, 세계가 하나되어 즉위식을 해 주었기 때문에, 평화의 왕이라고 하면 그거야 문 선생 이외에는 없다구요. 평화의 왕이 둘이 아니라구요. 한 사람이라구요. 그러한 목적지에 닿았다구요.

닿아 보니 틀림이 없으니까 천하는 그 사랑의 심정권에 포용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본심이 그걸 바라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교육하지 않더라도 본심 자체가, 그 밑바탕의 뿌리가, 뿌리의 둥치로부터 자석처럼 하나님과 이어지게끔 되니까, 이게 쭉 삣- 하고 가지 끝까지 한꺼번에 넘어 버린다구요. 순식간에 천하 통일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일본은 망해 가고 있다구요. 일본은 그런 전체를 교육하면서 선생님을 자랑의 표적으로서 경모(敬慕)하며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일본 민족은 희망이 없다구요. 알겠습니까? 천황이고 뭐고 없다구요. 엄청난 역사를 밝게 까발리게 되면 일본 민족은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런 침략 국가는 없다구요. 응?

가미야마, 후루타, 고바야시! 미치광이 같은 생각 하지 말라구요. 그건 미치광이와 같다구요. 세상에 수립될 수 없는 일을 서로 주장해 가지고는 어떤 사람도 신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다구요. 중국 사람이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다구요. 소련 사람, 미국 사람이 결속 선서를 해 가지고 일본을 한꺼번에 타도하여,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패전국가가 된 그 변상을 하게끔 할 경우에는 일본 땅까지 파 없애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된다구요.

그러한 죄 많은 사실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용서를 받았다는 것을 감사하지 못하는 자는 희망도, 뭣도 없다구요. 알겠나, 후루타?「예.」가미야마!「예.」옛날 자기들이 성공한 후에 전부 외국으로 내쫓겨서 다시 복귀한 이 현상을 놓고 일본이 세계를 구한다, 원조한다 하는 그런 것을 생각지 말라구요. 알겠나?「예.」기분 나쁜 거예요.

부모님이 이렇게 해 나오는 것은 일본을 구해 주기 위함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임자네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아시아 사람, 아시아 사람 전부가 하나님께 반대한 것을 용서받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일본을 용서함으로 말미암아, 그 이외에는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 없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걸 넘게 되면 안착과 태평성대의 시대, 영원한 평화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섭리관이 결론을 지어 선포한 그 결과에 선 지금에 와서, 그런 모습으로 모양도 형태도 없는 그러한 기준의 것을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들이 맞는다구요. 알겠나?

이번 수련회는 특별한 수련회예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선천시대는 하나님이 당하는 시대였지만, 후천시대에는 사탄이 당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당하는 그런 시대에 있어서 권세를 부렸던 그런 나라들이 후천시대에도 권한이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말라구요. 모습도 형태도 나타내게 하고 싶지 않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출발하라구요. 알겠나?「예.」

가미야마!「예.」후루타!「예.」일본 패들! 패가 좋나, 놈이 좋아? 놈은,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되고, 패는 죽이지 않고 두고 본다 하는 거라구요. 놈보다는 패가 좋지? 그래, 안 그래? 알겠나, 모르겠나?

그렇기 때문에 제일 측근에 있는 자들이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는 그 영향이 세계적으로 미치고 있다구요. 가미야마도 아무것도 몰라. 후루타도 모르잖아? 뭐야? 고바야시는? 해독할 수 있지?「예, 읽을 수는 있습니다.」읽을 수 있으면, 읽어서 뭘 할 거야? 말은 어때?「말도 조금은 할 수 있습니다만….」읽는 것보다 말이 먼저라구. 아들딸이 태어나면 말이 먼저지, 읽는 것은 나중이라구.「예, 알겠습니다.」그것으로 됐다고 생각하고 체면을 세울 수 있다고 하는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지 말라구. 하나님 앞에 통과 안 된다구.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세계 각국이 한국어를 못 하고 나쁜 나라의 상징처럼 얘기해도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 혼자서 전부 방비해서, 그런 소문을 전부 소화하고 방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서서, 한밤중의 도다이(灯台; 등대)와 같이 빛을 발하게 되면 어두운 밤은 한꺼번에 없어진다구요. 일본의 도다이(東大; 동대)라고 하면, 전아시아의 주권을 쥐겠다고 생각한 그 일본의 도다이(東大)가 하나님 앞에는 원수였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도다이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대의 교수가 선생님과 약속을 했는데, 반대를 받아 가지고 동대가 뜻 앞에 반대 위치로 떨어져 버렸다구요.

일본 사람이 나쁘다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전체를 일본 쪽에 전수를 했는데, 일본이 앞선다? 그럴 수 없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와, 통일교회는 일본 사람이 전부 공헌을 해서 이렇게 되었다.’ 하지요?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준 것이고 문 선생이 그렇게 만들어 준 것이지, 자기들이 그렇게 이룬 것은 무엇 하나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

전통에 거역하는 일을 남기지 않는, 순종하는 일본인이 아니라구요. 원래의 하나님의 에덴동산에서 태어난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 제일 영리한 생각이라구요. 알겠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얼마 남았어? 몇 시야? 일곱 시까지지?「예.」한 35분 남았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아들딸밖에 없어

『……영계에 가면 소변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가 보라구요, 이다음에. 나는 소변 본다고 하는데 안 본다고 하는 사람 가 보라구요, 소변 보나, 안 보나. 그러면 소변보다 더 큰 것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다 합니다. 다 하지만 즉각적으로 원소로 돌아갑니다. 우주의 근본 원소가 107개라고 하는데, 자꾸 늘어나고 있지만 그 원소로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청소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손짓을 하게 되면 깨끗이 본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랑의 마음으로 뭐 나와라, 뭐 나와라, 뭐 나와라 하면 주욱 나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면 모든 것의 출동이 가능합니다.』

*이거 들어 보면 새빨간 거짓말 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나 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의 선 자리도 자기 것이 되지 않는 비참한 입장이 된다구요.

이런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가르침 받은 자가 그것을 인정하지 않게 되면 큰일이 난다구요. 해방뿐이 아니라구요. 석방을 받은 거라구요. 죄가 없어져 가지고 타락권이 하나님은 생각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반대로 만든 그 원수권을 뒤집어 가지고, 그것이 생각나지 않는다 하는 인간은 없을 텐데, 하나님 이상의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앞에서는 자기 주장을 할 아무런 것도 없다구요, 회개 이외에는. 알겠나? 알겠나? 모두 확실히 알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하늘나라에서는 지식만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 가서 안다고 하는 것은 일주일 이내면 다 끝납니다. 마음을 거울같이 볼 수 있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영계는 제아무리 잘나고 제아무리 훌륭한 지식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가 갖고 있는 지식을 일주일 이내에 능가할 수 있는 직감의 세계입니다.』

최고의 영계, 최고의 자리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어디나 다 그런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지옥은 지옥, 낙원은 낙원, 그건 빛도, 관계도 없는 곳이라구요. 영계 최고의 자리에 가 머물러서 얘기한 얘기들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천국이 어디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공기를 맡는 세계입니다. 거기에는 생명이 꽉 차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생명이 약동 안 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부 다 혈연적인 인연으로 묶여 있습니다. 하나님의 한 핏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슬퍼하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온 영계가 한 세포와 같이, 한 몸뚱이같이 슬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게 되면, 모든 전부가 기뻐하는 겁니다. 그런 세계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아들딸밖에 없어요. 알겠나? 우리가 아들딸이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 멋지게 살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만 해도 좋다는 거지. 자!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과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위주하고 나가는 사람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정성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면서 주고자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상의 위인도 그랬고 성인도 그랬습니다.』「끝났습니다.」

효율이, 잠깐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사토 군! 오늘은 기후가 어떤가? 바람이 좀 불지?「20미터 정도입니다.」20미터 정도면 뭐 별 것 없네. 열심히 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식사! 2층에서 어머니 내려오라고 그래. (경배) 자!

평화의 왕 참부모를 자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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