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라구요. 오늘 아침에는 누구인가, 어저께 대회 총평 한번 해 보지. 누구?「어제 했습니다. (곽정환)」난 못 들었는데? 딴 사람 누구, 김봉태!「예.」유종관 왔나, 유종관?「예.」왜 오늘은 거기 있어? 보통은 끝나면 대번에 자기가 입 다물라고 해도 입을 벌리고 술술술 잘하던 사람인데, 오늘은 자신이 없기 때문에 숨었구만. 자!

​이제부터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가 책임을 해야

「……세계 평화를 위해 수고해 오신 문선명 총재님을 실제로 뵐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총재님이 세계 평화를 위해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이렇게 큰 행사를 하는 것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종교를 비롯한 사회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대표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한 것에서 아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큰 승리가 있으리라고 기원하고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김봉태)」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가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땅벌이 돼 가지고, 둥지가 달려 있어 가지고 했었는데 한 둥지로 해 가지고 한 동네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야 돼요. 엔 지 오의 모범적인 나라를 금년에 표창해야 돼요. 나라를 표창해야 된다구요. 단체들이 다 있지만, 지금 현재 유엔이 미흡한 모든 문제, 엔 지 오와 상충되는 문제, 그런 것을 전부 종합해 가지고 우리가 매개체의 일을 해야 돼요. 매개국이 돼야 되겠다구요. 큰 나라와 작은 나라 사이에서도 용감히 나서야 돼요. 조그만 나라들이 얼마나 많아요? 주로 그런 나라에 상을 많이 줘야 되겠다구요.

명년에 대회를 어디서 하겠나?「아직 장소는 안 정했습니다. (곽정환)」한국에서 한번 해야겠구만. 우리 그 장소 결정을 했나, 안 했나? 「내년에 서서히….」이 사람들 오늘 구경시켜 주고 돌아오면서 귓속말로 얘기해 주는 게 좋아요. 알겠나?

황선조! 앞으로 취미산업에 대한 모든 본국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서둘러서 이 끝에 가 가지고 북쪽과 중앙, 남쪽 이 대회를, 연결시키기 위한 대회를 하는 것은 이런 일을 깃발을 꽂고 자랑스러운 자기들이 활동했던 것이 여기까지 왔다고 자랑하면서 세계 어떤 민족 앞에도 선두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 같은 우리 언론계가 이번에 평화유엔에 가입하는 이런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7개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다 끝나요.

대사관도 우리 도원빌딩에서 그거 지시했나?「예.」이번에 갈 때 이름을 박아 가지고 당당히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어차피 각 나라에 갈 수 있는 대사들을 다 임명하지 않았어요? 미국, 한국을 중심삼고 1차로서 결의해 가지고 신문에 발표를 해야 돼요. 세계에 발표하고 가야 된다구요. 일본도 하고 말이에요. 유 피 아이로부터 워싱턴 타임스는 벌써 한국에서 발표하고 간다구요. 대사관이 한 곳에 모일 수도 있고, 그 나라에 7개 대사관은 한 나라 한 장소에 모일 수 있고, 자기 나라 나라 개별적으로 할 수 있는데, 한 곳에 해서는 지장이 많아요.

그런 계획을 다 하고 해체해요. 이번 대회에 대사를 임명 다 했기 때문에 각 나라, 120국가는 이미 결정하지 않았어요? 나머지 180국가 까지 해 놓아야 돼요. 대사들만 움직이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나라 정부 이상으로 활동 무대를 확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 단체들이 관계된 거기에 이 사람들을 분할해야 돼요. ‘너희는 어느 편, 어느 나라를 좋아하느냐?’ 해서 단체별로 분할해서 관계를 맺어서 하는 거예요.

중고교 교과서를 번역해 교육하라

이제 주로 앞으로 해야 될 것이 어린 소녀들, 소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인데,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예요. 일본에서는 한 7년 전에 일본 중고등학교에서 사용하는 모든 교과서를 번역하라고 그랬다구요.

오야마다!「예. 되고 있습니다.」끝내라구.「예.」원래는 명년까지 이것을 위해서 한 4만3천 명까지 배치하려고 했다구요. 교과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은 어머니 나라의 교육을 받으라는 거예요. 자유세계는 본을 받아야 돼요. 한국은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의 교과서를 하게 되면 아시아인 37억,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 국민이 포괄된다는 거예요. 교육권 내에 잡아넣어 가지고 그 지도층들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대학연맹을 하게 되면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계열이 있고 그다음에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있어요. 대학연맹은 국가 국가의 자체 전통을 교육하고, 유 피 아이는 세계언론연맹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 하나의 방향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 국가 국가 대표성을 띠고 있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까지 하게 되면 세계는 다 끝나요. 그런 계획이니까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기지이니만큼 조건적 기지를 빨리 한국에 설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돌아다니면서 구경시키는 것이 앞으로 활동무대를 얘기해 주어 가지고….「발표는 조금 후에…. (곽정환)」아, 발표해야지. 발표하면 벌써 알아줘요. 여기는 너희가 활동하는 무대이고, 앞으로 하는 것도 이 광장이 세계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광장으로 등장할 수 있는 거라고 하라구. 이미 우리 것 다 돼 있잖아요? 이번에 이것도 해결하면….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다 안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지나가게 되면 옆으로 인사하는 사람들이 여러 사람 있더라구요. 우선 세계의 선두에 서 가지고 그런 사실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사진이라도 가져가서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식구들부터 교육하기 위해서 재료로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여수 순천이 공산당의 반란지 아니에요? 태백산맥의 종착지가 돼 가지고 혁명기지로서 박 대통령 일족이 죽이고 싸우고 하던 곳 아니에요?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민족의 정기를 교육할 수 있는 역사적 기지라구요.

앞으로 거기에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해양공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계의 모든 우리 대사관들은 필요할 때는 뭐냐? 섬이 한 3천개 가까이 된다구요. 그 대사관은 삼팔선 인근 섬에까지도 배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헬리콥터로 이동하는 거예요.

중앙 대사관에 연결되는 것이 일년에 몇 번 돼요? 청와대에 초청되는 것이 대사들 가운데 얼마 안 된다 이거예요. 또 여기에서 회의하더라도 식구가 가서 회의하고, 오고 가고 하면서 우리 자체들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모든 계획이 있어요.

황선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이런 장소를…. 빌렸다고 해도 돼. 그 때 가면 다 될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준비해서 돌려보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부웅 떠 가지고 방향을 맞추어서 비행기가 목적지로 샥 날아가는 거와 같이 그런 결심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자, 계속하라구.

계속 싸워 승리하면 국경을 넘고 세계를 향해 갈 수 있어

김봉태가 많이 엮어져 있지? 조직에 있어서 많이 연결할 수 있는, 대외 단체에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인사조치를 안 하고 지금까지 그 기반을 확대시켜 나온 거라구요. 황선조도 타고 다녀야 돼. 기반이 크지?「예.」

어제도 내가 얘기를 안 시켰어요. 오늘 대표적인 발표를 하니 잘 듣고 ‘아, 저렇게 혼자 고생하더니 알고 보니 대단한 국가의 중요 산맥을 만들었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되겠다구요. 계속해서 싸우는 사람은 계속해서 승리하게 되면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향해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야 세계로 가는 거예요. 국내만의 한계선을 바라지 말고 국경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한국과 일본의 교차결혼이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또 이게 불가피한 거예요. 영계에서는 선생님 때문에 불교니 회회교니 기독교니 유대교니 모든 전부가 연결돼 있지, 선생님이 없으면 꿈같은 얘기예요. 하나님은 불쌍하게 영원히 묻혀 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어제 말씀 가운데도 있잖아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딴 싸움이 아니에요. 국가나 무엇이나 모두가 이것을 국가의 주요 사상으로 존중시하게 되면 세계 평화는 자동적이에요.

생식기 얘기를 하면 ‘이런 공석상에서 생식기 얘기를 또 하노?’ 하는 것이 아마 70퍼센트는 됐을 거예요. 뭘 몰라서 그래요. 돌아가 가지고 가만 생각하면 그 말이 맞아요. 무슨 사랑의 왕궁? 왕궁이 뭐예요? 처음 시작하는 자리 아니에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정착하는 곳이 가정인데, 가정의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하나가 되어 가정의 왕궁, 종족의 왕궁, 민족의 왕궁, 국가의 왕궁, 천주의 왕궁, 하늘나라의 왕궁이 되는 거라구요. 무형의 실체가 실체를 써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자랑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 되는 거예요.

정성안착, 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우리 주류 속성, 4대 주류 속성이 뭐라구요? 정성안착 일화 통일! 「동성안착….」동성안착 일화 통일, 그 외에는 다 컨셉이에요. 이때는 상대가 없어요. 뼈도 골수가 흐를 때는 흐르는 목적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살도 마찬가지예요.

내적인 일체가 된 하나님이 창조하는 데 있어서 이 동성안착,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건 대상이 없어요. 여기서 대상을 중심삼고 주체를 땅에서 최고로 높이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 바라는 최고의 욕망이에요. 그것을 위해 상대를 만드는데, 절대신앙 앞에 절대사랑, 하나님이 상대를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투입해서 지은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오른쪽 왼쪽이에요. 신앙이 왼쪽이라면 절대투입, 절대복종은 오른쪽이에요. 이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움직이면 세계가 움직인다구요. 사랑의 세계가 움직여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절대주인입니다. 절대주인은 아담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인간 아담 해와를 말해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애성….」순애, 순애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다 순정한 사랑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가지고 일화 통일세계가, 평화유엔과 평화천국의 정착기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이 전체가 삼 칠이 이십 일(3x7=21), 스물 하나예요. 7수를 묶어 가지고 한 정착 기지가 순애성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일화(一和)는 하나로 화하는 거예요. 위가 아래에 가든지, 360도 어디 가든지 재까닥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1도에서 360도가 전부 환영하고, 그 1도를 360도가 환영하고, 그렇게 전체가 화합되는 일화, 하나로 화합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의 세계.

통일의 ‘통(統)’ 이라는 것은 ‘실 사(糸)’ 변에 ‘찰 충(充)’ 자를 써요. ‘완전한, 충만할 충(充)’ 자를 써요. 그래서 통일이에요. 꿰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거느릴 통(統)’ 자, 주체적 주인의 뼈와 같은 자리가 통일이에요.

여러분, 통일교회라는 말이 뭔지 알아요? 내적으로 통일교회, 외적으로는 일화예요. 모든 산업분야는 일화로 이름 지었고, 그다음에 종교를 대해서는 통일교회예요. 세계기독교라는 것을 따 버렸으면 내가 핍박 안 받는다는 것도 다 알았지만, 불가피한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성약시대가 안 나와요. 성약시대가 안 나오면 하늘과 땅이 접촉할 길이 없어요. 불가피적으로, 울며 겨자 먹는다는 말같이 그 말을 넣은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 받았어요. 이것을 굴복시키는 놀음이 탕감입니다. 거기에는 구교 신교가 선두에 섰고, 이스라엘 나라, 제1, 제2, 제3이스라엘까지 어쩌면 그렇게 골자, 뼈와 같이 반대한지 몰라요. 한국의 8대 정부, 이스라엘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 가서 강연하는데 안 따라다닌 데가 없이 반대한 거라구요. 세계적 조직이 있기 때문에 중앙에서 지시를 해 가지고 전부 따라다니면서 문전에 들어갈 때부터 강단에 나설 때까지 방해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구요.

제1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

이제는 우리가 평화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발표하고 나오는 것이 뭐냐? 제1이스라엘 참사랑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뭐라구요?「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그걸 표제로 했어요.

이스라엘도 놀라는 거예요. ‘이야, 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이라고?’ 제1이스라엘 하면 자기들이 들어가잖아요? 이게 말없이 때려잡는 거예요. ‘이야, 문 총재의 말로 조그만 6백만도 못 되는 이 민족이 세계의 선두에 서누만.’ 제2이스라엘에 대한 것도 발표했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지 아나요? 전통으로 꽉 잡아서 씌워 놨어요. 세 이스라엘이 반대했다고 하고 말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국가가 미국인데, 십자가를 떼는 운동을 해 가지고 완전히 다 떼 버린다구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모시고 나가라는 거예요. 세우는 거예요. 명령을 해서 세워 놓고, 그다음은 아담가정을 세우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아담가정이 지옥에 있다가 선생님이 참부모의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데 불리어 세워졌다는 말이 상헌 씨의 증언에 나오지요? 복귀하는 거와 같이 말이에요. 이제는 부부가 아니에요. 축복하게 된다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딱 연결되는데, ―뼈가 핏줄을 중심삼은 핵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핏줄, 머리와 골수와 생식기가 연결되는 거예요.

골수가 어디에 연결되느냐 하면, 오장육부의 모든 움직이는 것으로부터 생식기와 연결돼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 창조에 있어서 골수와 같은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 살과 같은 나라들이에요. 사지백체와 같아요.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는 뼈와 살이 붙었던 거예요. 여기 90각도에 빛이 반사하니 커 가지고 팽팽히 이렇게 되는데, 이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서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땅과 축을 중심삼은 인연이 여기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존재물은 축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구형을 이뤄 가지고 세포로부터 우주가 다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둥글둥글 하면서 이것이 돌덩이 같지 않아요.

기름이 있어 가지고 어디든지 빈 데는 서로가 보충해 주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 모양이 이렇게 됐지만 자기 본성은 언제든지 둥그래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게 되면 둥그래진 것이 자기 개체를 중심삼고 줄에 뭉치게 되기 때문에 기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 세포로부터 인간 자체 남자 여자, 모든 것이 둥그래져 가지고 대우주의 상대형에 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통일의 핵이기 때문에 누구나 관심을 가져

그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뭐냐 하면 생식기인데, 생식기가 합덕해 가지고 충격을 느끼는 데에 대우주가 연결돼요. 어제 얘기한 거와 같이 레조넌스(resonance; 공명)라든지 에코(echo; 산울림)가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런 조직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나왔던 사실들을 여기서 돌아가는 사람들은 알고, 핵심적인 주체관을 갖고 돌아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한국에서 지금 뭘 한다는 것, 고향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고향, 나라를 못 돌아다녔지만 한국에 와 가지고 자기가 인연을 맺고 돌아가는 것은 세계에 뼈의 사명을, 골수의 사명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니, 상대적 몸의 구조적 내용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연결 실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자라는 막내를 기를 때는 비밀 얘기를 하는 게 좋은 것처럼, 이렇게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하나하나 가르치면서 ‘이게 네가 활동할 무대다.’ 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전체를 몰라도 부모님이 하는 취미산업, 취미생활, 취미운동, 취미관광사업을 가르쳐라 이거예요. 관광을 싫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 부자가 관광한다면 종새끼들도 따라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잔치하게 되면 그 동네의 부자 주인과 같이 한 자리에서 나눠 먹고 춤추고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야 ‘아하, 진짜 우리 주인이었구나!’ 한다구요. 주인 앞에 연결된 모든 재료를 갖다가 ‘우리도 따라가면 좋을 텐데….’ 해 가지고 사랑은 통일의 핵이기 때문에 그곳에 모든 남아진 동네까지도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결과를 맺어 놓아야 평화의 천국 통일이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자!

어디를 가도 나와 관계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사고를 가져라

「예. 결론 한마디만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이번 평화유엔 창설로 말미암아 세상이 만드는 최고의 기관을 아버님께서는 다 만드셨습니다. 물론 항상 저희들은 아버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데 상상도 못 한 일들을 많이 하시니까 앞으로도 이보다 더 큰 상상 못 할 어떤 단체를 만드실 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이제는 없어요. ‘유엔이 내 큰집이고 내 집은 작은집이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저 영계도 작은집이에요, 원래는. 그렇잖아요? 여기서 다 갈라져 나갔는데 말이에요. 큰집 작은집, 해 봐요! 「큰집 작은집!」 그게 형제예요. 큰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있지만, 작은집의 부처끼리도 큰집이라 해도 ‘나는 작은집이다.’ 하더라도 누가 뭐라 하지 않아요.

맨 처음에 종적 결론이 뭐라구요? 큰집 작은집 아니에요? 평화통일을 중심삼은 그 모든 것은 큰집이고 우리는 작은집이다 이거예요. 거기는 하나님, 할아버지가 다 있지만, 자기는 나와 있더라도 할아버지는 자기 위에 연결됐으니, 형님이 돼 있으니 큰집이 나로 말미암아 운동을 주고받으니 내 집이지요. 눈도 내 눈, 코도 내 코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얘기했지만, 제일 깊은 눈, 제일 깊은 데에 내 눈이 뿌리를 박았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코도 그렇고, 오관이 전부 그래요. 한국말에 ‘내 것!’ 하잖아요? ‘것’ 할 때는, 이렇게 들고 다니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들것입니다.」 것이라고 하잖아요? 내 것, 들고 다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래,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들고 다니는 것만 보게 되면 ‘내 일을, 우리 것 갖다가 쓰누만.’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은 사고방식은 떨어질 수 없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이 머리칼은, 자기 머리칼은 누구 거예요?「내 것!」하나님 머리카락 이라는 거예요. 내 것! 마음대로 머리칼을 접붙여도 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해석을 할 때 어디든지 누가 보더라도 ‘저놈의 머리카락!’ 이렇게 욕할 수 없어요.

변소도 우리 것이냐, 내 것이냐? ‘우리 것’ 되기 전에 ‘내 것’ 아니면 ‘우리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하지요? 큰집!「작은집!」그다음에는 마음의 내 것! 모든 것이 다 집약되는 거예요.

그래, 자고 깨고, 그다음에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여기에 다 들어가요. 해 보라구요. 다 들어간다구요. 가고 오고, 먹고 자는 모든 전부가 내 일이다, 내적인 일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한국말이 멋져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가 돼요. 가는 데도 오는 데도, 먹고 자는 것도, 내 것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연결되기 위한 대표의 피라미드가 되고 밤의 등대가 되는 것이다, 낮에는 태양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고만 가지면 어디를 가도 자기와 관계되지 않는 것이 없어요. 바다도 모든 것이 관계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가는데 따라다니는 것이나 내가 품고 다니는 것이나 사랑해야 되겠다, 사랑의 왕궁이 내 깊은 곳에 있고, 생명의 왕궁이 내 깊은 곳에 있고, 혈통의 왕적 터전도 내 깊은 데 있으니 모든 것을 사랑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우주 전체를 그런 조그만 몇 마디에 다 집어넣을 수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오늘 어디 떠나기 전에 그렇게 내 나라, 내 속에 있는 나라를 펼쳐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창조라구요.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이 놀라운 표제의 핵을 결정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사상가니 종교가니 지금 우리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배우고, 영계도 이 자리에 내려와서 배워 가고 그래야 된다구요.

내 것, 해 봐요!「내 것!」큰집도 내 것!「큰집도 내 것!」작은집도 내 것!「작은집도 내 것!」그 재산 모두 내 것!「그 재산 모두 내 것!」하나도 뺄 수 없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죽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내 것인데 팔도강산을 돌 것이냐, 말 것이냐?’ 할 필요 없어요. 이것 전부 내 것이니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시간에 관계없이, 밤에도 가고 낮에도 간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일주일에 갈 것을 나는 하루에 갈 수 있다고 해 가지고 그러면 하루에 가 가지고 돌아온 사람이 일등이에요, 일주일 걸려 가지고 돌아온 사람이 일등이에요? 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큰집(평화유엔)을 내가 세워야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지금까지 아버님께서 만드신 모든 단체나 기관을 총괄적으로 통합하신 것이 바로 평화유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 여기에 소속돼 있는 소속 멤버들이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이 평화유엔이 정말 뿌리를 내리고 만민을 이 안에 녹여서 아버님의 생명과 말씀과 혈통으로 연결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아벨유엔이기 때문에, ―아벨은 곧 가인을 위해서 있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라는 게….」

‘아’ 할 때는 넘버원, 저 하늘나라의 모든 별이 갈라졌다 화합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자!

「아벨은 곧 가인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천지부모님이 피 살을 녹여서 저희들을 먹이시고 기르시고, 참사랑 실천을 통해서 오늘의 이 거대한 인류 평화 실현의 핵심적 조직으로 평화유엔을 만들었기 때문에 각 나라의 모든 이해관계를 통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가인유엔 아닙니까? 그런 면에서 우리 모두가 각자, 우리 한국은 한국대로, 일본은 일본대로, 전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우리 조직들이 총동원돼서 그 나라의 주권을 정말 감동시키고 아버님의 말씀으로, 아버님이 주신 제시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191개 국 주권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하나도 못 써요. 누더기 판이에요. 구멍이 뻥뻥 뚫리고 별의별 똥들이 다 묻어 있어요. 새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평화유엔은 큰집이고 자기는 뭐라구요?「작은집입니다.」작은집이 아벨이고 큰집이 가인인데, 큰집에는 본래에 있을 수 있는 하나님이 있지 못하고 아벨을 통해서 옮기기 위하려니,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이 못 된 전체 큰집이니 그 큰집을 내가 세워야 돼요.

큰집을 세우게 된다면 그들은 이렇게 밤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밤에서 큰집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낮으로 돌아가요. 낮에 여기서 들어가 가지고 형님으로 올라가요. 올라갔다가 내려왔으니 이것이 여기서 해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해서 돌아 가지고 수평 위에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 바꿔치는 거예요. 시계가 이렇게 돈다고 하면 여기에 와 가지고 밤에 내려오지 않고 여기서부터 거꾸로 도니까 낮에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세계,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큰집을 모르는 사람은 쫓겨나요. 뿌리가 없기 때문에 부정당하기 때문에 그는 지옥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큰집을 살려 놓아야 하나님의 해방, 하늘나라의 왕권, 하늘나라의 모든 5대 성인들의 뼈들이 살아나는 것 아니에요?

아벨, 동생이 그런 일을 했다면 어떻게 되느냐? 아벨이 죽임을 당하던 것이, 형님 큰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이랬던 것이 지금까지 한의 역사요 고통의 역사이니, 아벨이 큰집을 재차 건설해 가지고 모든 할아버지로부터 누구든지 본연의 자리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할아버지, 큰집 주인이 누구를 불러올 때 누구를 찾겠어요? 하나님도 큰집 장자의 자리가 아벨의 자리요, 큰집 형님의 자리도 아벨이 되는 것이요, 누님 가정도 아벨이 차지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도 자동적으로 통일된다는 거예요. 큰 집, 작은집 가운데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모든 사실도 큰집을 중심삼고 해야지, 작은집을 중심삼고 하면 도적놈이 된다구요. 사탄이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것이 한 페이지, 서론 가운데 다 들어가기 때문에 해방천국, 평화의 천국은 자동적인 결론이 되느니라! 어느 누구도 바라는 소원의 안착지다! 안착지는 화동하기 때문에, 화동하니까 하나돼 가지고 좋은 것이 있게 되면 만세 하니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 「아멘!」

「그래서 아벨로서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서 모두가 다 천지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님의 심정을 대신하고 말씀을 대신하고, 또 참사랑의 그 행동을, 생활을 우리가 실천화해서 정말 대신자로서 부끄러움이 없고, 그리고 상속자로서, 또 해방자로서, 하나님의 천지부모님의 왕자 왕녀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하면서, 저의 소감을 마치겠습니다.」(박수)

큰집인 흥진 님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작은집은 사탄세계가 돼

자, 해봐요.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넷! 「넷!」 다섯! 「다섯!」 여섯! 「여섯!」 어디로 가겠어요? 사방에 자리가 다 찼는데. 「중심입니다.」 중심이에요. 일곱이에요, 일곱. 7개국이 이걸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 그다음에는 형님 동생, 남편 아내,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셋이 퍼져서 이룬 거라구요. 거기에 보이지 않는 핵의 중심이 있어요.

사커 볼(축구공)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둥글게 돼 있어요? 가운데 보이지 않는 뼈, 핵이 있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밀어주고 이걸 받아서 이렇게 되니 둥글어져요. 어디 한 곳이 균형이 안 돼 있으면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울툭불툭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하! 7수가 행복의 수로구만.’ 그래요. 해방의 수라는 거예요. 7개국이 하나되는 데 한국 사람들이…. 이번에 황선조가 가 가지고 대장 노릇을 했지? 가을에 누래지는 것 같은 노랭이, 사탄세계의 자리에 있던 것이 거꾸로 이제 새로운 봄을 맞아 씨 뿌리러 갔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황선조가 무슨 선조가 돼야 되겠나?「춘선조요.」뭐야? 춘선이야?「‘봄 춘(春)’ 자, 춘선조가 되라고 그러셨습니다.」 ‘봄 춘’ 자보다도 ‘충성 충(忠)’ 자가 좋지.「충선조요.」(웃음)

이건 중심에 다 달려 있어요. 마음도, ‘마음 심(心)’도 중심을 모시고, 살도 중심을 중심삼고, 이거 마음이란 것은 터전이고, 이것은 뼈고, 이것이 살이에요.

그래, 충모님은 그런 의미에서 대모님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대모님이 복귀하는 데 있어서 대신 이룬 모든 것을 충모님을 위해서 한다는 거지요. 그다음에 대형님도 아무리 큰아버지가 되지만 영계에 간 천총관의…. 「지휘 관할 아래에….」 관할 아래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대형님이지만 하늘나라에 가면 그런 통치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요. 큰집이 작은집이 되고 작은집이 큰집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지개벽은 작은집이 큰집이 되는 거예요. 작은집이 이상의 왕 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한국에서…. 한국에 열두 사람 가운데 왔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없지요. 수택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에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그래서 대신자를 내가 강조했어요. 상속자를 강조했어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자를 흥진 군이 하고 있다구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4대 형제, 둘째딸이 전부 다 객사했어요, 객사. 거기는 맏아들이 없어요. 맏아들이 없다구요. 전부 다 객사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축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기들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혜진이가 축복받았나? 못 받았어요. 젖도 못 먹고 8일 만에 갔어요. 완전히 해와의 한을 풀기 위한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청산해 가지고 축복권 내에 와서 하늘나라의 궁전 중에 사랑 받는 아기 자리에서 키움을 받았다는 사실! 두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간 분들이기 때문에 보게 되면 형님 이상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형님 가정은 아버지의 큰집 대표가 되고 중심이 되어 있고, 여러분은 작은집이에요. 작은집이니, 큰집을 연결시키지 않은 작은집은 사탄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큰집을 위해야 돼요. 모든 전부는 주체가, 뼈가 커야 살도 크는 거라구요. 이것을 위해서 사는 사람을 가정으로 보면 하늘나라, 천국에 있어서 효자라고 하는 것이고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효자 충신으로 길러 놓아야 돼요. 효자는 어머니가 길러야 되고, 충신의 갈 길은 아버지가 가르쳐야 돼요.

그래, 그 가정이 가는 데는 세계 어디든지 중심이기 때문에, 손의 솜털도 부모의 솜털, 형님의 솜털은 거기에 따라가고 큰형님으로서 하늘의 중심으로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절대순응, 절대복종이라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 때문에 분(分)하고 사랑 때문에 합(合)해

저기는 안 들릴 거라구요. 자! 다 끝났지?「예.」그다음에 오늘 큰형님 훈독회 말씀을 해야 되겠어요. 큰형님이 누구예요? 「흥진 님입니다.」 흥진이라구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에요. 천총관!

흥진 군이 나보고 ‘아버지, 제발 휘호를 하나 주십시오.’ 오래 전부터 원했다구요. 알면서도 안 해 주고 이번에야 써 주었어요. 「8월 20일입니다.」 천총관 필승(天總官 必勝)! 반드시 승리하는 데 있어서 너와 나와는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부자지관계를 뗄 수 있어요?

또 좌우라는 것은 남자 여자고, 형제도 남자 여자예요. 전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중심삼고 6수가 엮어 놓은 그걸 벌려놓은 거예요. 그것을 벌려놨으니, 정(正)에서 분(分)했으니 합(合)이 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벌려놨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 합하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뿌리를 남기기 위한 사랑이에요. 정착, 땅과 하늘에 뿌리를 남기기 위한 사랑이에요.

그러니까 사랑의 근원적 첫 번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왕궁이에요, 궁. ‘궁(宮)’ 자를 어떻게 쓰나? ‘갓머리(宀)’ 밑에 ‘입 구(口)’ 둘을 해 가지고 이은 거예요. 하늘과 땅이 연결된 큰집이다! 사람을 말하잖아요? 큰 것이 남자인가, 작은 것이 남자인가? 궁 안에 들어갈 때는 큰 것이면 큰일나요. 집안에 텅텅 비어야지 꽉 차면 어떻게 돼요? ‘아하, 집안에 궁이 텅텅 비었구만!’ 작다구요. 그래, ‘궁’ 자가 왜 뒤가 크냐? 이걸 다, 이 광장을 받들려니 크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궁’은 뭐냐? 안팎으로 큰 것도 중심을 위해서, 작은 것도 중심을 위해서! 그래, 너와 나와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집에서 통일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그런 생각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옛날에 천자문, 무제시, 소학, 논어 이런 걸 볼 때 그런 걸 찾아냈어요. 하늘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에이(A), 비(B), 시(C)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한자는 모형적인 문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일보>도 종적으로 쓰라고 했는데 ‘아이고, 종적으로 쓰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사광기, 왔어? 「예.」 ‘횡적으로 써서 붙였는데 잘해 봐라. 내가 없더라도 이거 내려올 때에 힘을 줘서 이렇게 했으니 너는 올라갈 때에 73퍼센트 이상까지 가면 네가 이런 일을 해라.’ 사광기(史光基), 역사에 빛나는 틀이니, 제일 불쌍한 게 누구냐 하면 충청북도다! 너도 충청북도 사람이지? 사광기!「예.」 충청북도 사람이야?「예.」 아이고, 깨끗지 않은 충청북도, 북두칠성 아래에 있어요.

북두칠성이 뭐인 줄 알아요? 하나님 대신하는 거예요. 영원히 움직이지 않는 칠성이에요. 칠성 전체를 표현하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칠성이고, 그것이 중심 자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는 돌고 있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일방 사랑을 중심삼고 고착된, 정착한 하나님 자신도 순응해 가지 옮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옮기면 전부 다 분할돼 가지고 네 것, 내 것이 벌어진다구요. 상대적 소유물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자기를 주장하는 세계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를 부정해야 세계는 성립된다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그런 결론까지 다 내렸어요.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라구요.

헬리콥터를 타고 여행하는 시대가 온다

자, 오늘 내가 떠나기 전에 그런 관을 가지고 한국을 느껴 보라는 거예요. 한국은 참 아름다운 나라예요. 내가 세계를 많이 돌아다녀 봤지만, 어디든지 최고의 꼭대기에 별장을 지어 가지고 헬리콥터로 다니고 싶은 거라구요. 비행기 하면 헬리콥터를 찾을 때가 돼요. 무슨 이런 비행기를 타고 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한국도 뭐…. 효율이!「밑에서 준비할 겁니다.」응? 「갈 준비를 할 겁니다.」 한국에서 헬리콥터 비행기를 만든다고 그랬어, 일반 비행기를 만든다고 그랬어? 「헬리콥터 비행기입니다.」 한국에서 12조…. 「12조요.」 그거 다 원리 수예요. 내가 바라는 어디든지 헬리콥터를 타고 갈 수 있다구요.

한국 사람은 바람을 싫어하고 산골짜기에 들어가 살았어요. 이제는 산꼭대기에 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헬리콥터로써 여행하고, 헬리콥터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앞으로 개인이 앉아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휙 날아가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그럴 수 있게 되는데, 높은 데 가서….

그래 가지고 백두산! 높은 데 흰 것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여러분, 눈이 말이에요, 물 자체가 아무것도 아닌데 그 구조적 모형을 보면 눈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야! 고체가 되면 저렇게 아름답다 이거예요. 고체가 되면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헬리콥터 이상권을 만들기 위해서 해양공원을 출발하는 거예요.

주동문 갔나? 「있습니다.」 헬리콥터를 이번 평화왕궁 대회가 끝나면 타려고 했는데, 8월 달까지는 된다고 그러더니 지금 9월 달, 10월 달이 됐는데 11월 달이 돼야 된다고? 「예. 엔진이 상당히 늦어집니다.」 언제까지 돼? 「12월 초에 될 것 같습니다.」 그거 틀림없이 12월 초에 되게끔 하라구.

내가 12월 초에 곽 서방이 중국에 갔다 온 그걸 해 가지고 내가 태우고 다니려고 한다구요. 불쌍한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고기가 먹고 싶으면 고기 얼마든지 싣고 갈 것이고, 과일을 먹겠으면 오대양 육대주에 있는 고기, 대륙에 있는 열대지방의 열매 전체를 싣고 가면서 실컷 한국 강토, 하늘과 땅을 대신한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와 아들딸이 화합하는 큰집 살림살이를 공중 중간에 가서 한번 잔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비행기에 몇 명, 열 몇 사람이 탄다고? 「열 여덟 명입니다.」 응, 18수로구나! 열 여덟 명이 누가 되겠나 생각하고 그랬는데, 그래, 한국하고 일본까지, 중국만 환영받으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 비행기인데 중국이 환영하고 남북이 환영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새 비행기로 개조하나, 헌 비행기로 개조하나? 「거의 새 것 다 됩니다.」 말을 왜 그렇게 해? ‘거의’보다는 보다 새 것이 됩니다, 말을 그렇게 해야지. (웃음) ‘거의’가 아니에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내가 앉을 곳은 공중 복판이다! 모든 사람들은 생각을 공중 생각, 공상이라고 그러지요? (웃으심)

믿든 안 믿든 영계의 메시지를 알려줘야 돼

‘공중 생각하는 사람이 나쁜 줄 알았더니 나는 공상하는 왕이다. 실체가 됐다. 무형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로 자리잡으니 만사의 창조 전부는 뼈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으니 내 품에서 놀아난다. 자면서 코를 골더라도 콧소리를 들으면서 춤을 출 날이 있겠구만.’ 하는 거예요.

밤에 달밤 같은 때는 말이에요, 오색가지 곤충이 자연 무대에서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그런 자리입니다. 공중에 있으니, 달이 밝으니 달을 바라보면서 관심 있으니, 모든 만물이 화동하고 노래해 가지고 밤 잔치를 하는 것을, 가을철의 벌레들, 모든 전체를 대표한 동물들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면서 꿈자리에서 하늘나라의 오케스트라에 연결될 수 있으므로 기쁨의 잠을 잘 수 있는 것이다! 낮도 아멘이요, 밤도 아멘이요, 오나가나 모든 존재가 아멘이다 이거예요. 아멘 한 것이 중심자, 공상의 왕의 그 터전도 아멘이요, 모두 아멘이다 이거예요. ‘아’ 하면 넘버원이고 ‘멘’ 하면 사람이다! 두 사람이 아멘! 공상의 왕권의 주인이 생겨났다! 아멘!「아멘!」

내가 공상가 아니에요? 이번에도 영계의 내용을 곽정환에게 설명하라고 했는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알려줘야 돼요. 가래침이 있으면 퉤 하고 뱉어 버려야지. 그걸 안에서 하려다가는 노랑니가 새까매져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하라는 거예요. 맛있는 것을 남들이 다 먹고 난 다음에 맛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아버님, 또 있어요?’ 했댔자 ‘없어.’ 하는 거예요. 부스러기도 없다구요. 개미새끼, 벌레들이 다 집어먹었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쳐 줬으면 그것은 원자재로 돌아가서, 피조물의 원소, 본연의 원자재와 마찬가지로 돌아가 가지고 재창조는 필요 없다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할싸, 말싸?「할싸!」갈싸, 말싸?「갈싸!」좋을싸, 말싸?「좋을싸!」싫을싸, 말싸?「싫을싸!」「말싸!」「대답 못 하겠습니다.」왜 못 해? 아, 큰집 작은집, 형님 동생, 다 그렇다구요. 남편 아내, 동생 그다음에 형님, 다 들어간다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 큰집!「작은집!」

작은집 간나가 큰집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이건 할아버지 것, 자기가 먹더라도 할아버지 줄 것, 아버지 어머니 줄 것, 큰형님 줄 것이다, 그러면 이 중심이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한다는 거예요. 그거 받게 된다면, 형님이 주게 된다면 영계의 형님, 영계의 아버지, 영계의 할아버지, 지상의 형님, 지상의 아버지, 지상의 할아버지 전체가 다 합덕해서 사랑하게 됨으로 휙 구심력 원심력이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간다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돌았지만, 거꾸로 돌았지만 이번에 이렇게 도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8자가 이거 둘을 합한 거예요. 8자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8자고, 이렇게 해도 8자예요. 동서양 8자가 다 그런 거예요. 그렇잖아요? 8자를 이렇게 쓸 것이에요, 이렇게 쓸 것이에요?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요? 8자를 이렇게 써야 될 거예요? 이렇게 써야 8자가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도 넓어져야 되고, 또 작은 것도 커져야 되는 거예요.

사람 눈도 보게 된다면, 사람 가운데 8자가 어디 있나, 지금까지 이렇게 썼는데 이렇게 쓰는 건 눈이에요. 코가 아니에요. 이건 이렇게 돼요. 이건 보이지 않아요. 움직이지 않아요. 이 눈은 8자가 돼 가지고 상하 전체를 관할해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심각히 생각할 때는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아

원리 말씀이 참 귀하다구요. 앉아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아침에 밥을 먹고 저녁에 밥 안 먹고 밤에 와서 아침이 돼 가지고 일어나면, 아침 열 시에 일어났는데 아침밥 안 먹고 점심밥 안 먹고 저녁을 안 먹었으니 배가 고프다 이거예요. 아, 여덟 시에 먹었는데 열 시에 또 먹겠어? 그런 생각을 하고 ‘야, 이거 내가 미쳤다.’ 그래요. 하룻밤 잤던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구요.

심각히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는 전부가 거기에 초점이 맞추어 져서 들리지 않아요. 봐도 보이지 않고 그래요. 그렇게 미쳐 살아야 돼요, 미쳐서. 미쳤다는 말은 뭐냐? 아래에 가 살아라 그 말이에요, 아래. 안 그래요?

효자는 그 가정 앞에 좋아할 수 있는 대표이기 때문에 효자라는 거예요. 효(孝)의 ‘흙 토(土)’ 하고 이 삐치는 것(丿)은 사람 힘이 바른 손을 중심삼고 왁 한 거예요. 이게 강해요, 왼손이 강해요? ‘흙 토(土)’를 중심삼고 여기(丿)에 하늘땅의 아들(子) 대표예요. 바른손을 써야 된다구요. 바른손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글자가 뭐예요? ‘사랑 애(愛)’ 자도 그렇잖아요?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요. 이게 전부 감싸는 거예요. 이건 버티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원리가 참 멋져요. 그렇지요? 음악에서 콘타카토, 이것을 강하게 해야 하느냐, 이것을 강하게 해야 하느냐? 아무리 이것이 강해도 이건 빠르고 강했지만 이건 따라가야 된다구요. 강약이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자, 그런 얘기는 할 얘기가 아닌데, 오늘 훈독회에 형님이 되는 흥진 군이 하늘과 땅에 있어서 효자예요. ‘흙 토(土)’를 거꾸로 놓게 되면 받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받들고 지금 노력하는 것이 흥진 군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면 무슨 자인가? ‘간(干)’ 자라구요. 주역에서 간방이 어디라구요? 동북간을 말한다고 보는 거예요. 동북간에 천하의 조화가 출발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뭐…. 내가 주역을 해설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흥진 군의 왕권 즉위식 이후부터 읽어 보라구, 얼마만큼 변화됐는가. 보고한 처음부터 해 봐요. 영계의 조직으로 주욱 해 가지고 교육하고 선한 영을 교육해 만드는 것은 빼고, 그다음에 제2부, 둘째 번을 하면 한 40분 걸리리라고 봐요. 40분만 걸리게 되면 이제 일곱 시면 되겠다, 시간이 맞겠다구요.

일곱 시 이후에는 용평으로 떠나요. 차 오라고 그랬지? 「예.」 어디로 오라고 그랬어? 「수택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일곱 시에….」 이 사람들은 못 가누만. 일본 사람은 못 가누만. 「예. 저희들은 회의하고 곧 출발하겠습니다.」 불쌍하다! 아기 밴 여인은 어디 마음대로 못 가요. ‘왁!’ 하고 해산이에요.

장자를 잘 길러 상속자를 만드는 것이 어머니의 소명적 책임

일본은 세계의 대사관을 자기 정부의 어떠한 기관보다도 귀하게 만들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기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야, 일본 사람들이 주야? 117명 손 들어 봐, 117명. 거기에서 일본 사람은 손 내리고! 전부가 한국 사람이구만. 「예.」 아버지 노릇, 장자 놀음을 해야 돼. 어머니는 장자를 길러 가지고 아버지 계통의 상속자, 대신 상속자를 만드는 것이 어머니의 사명이요,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아멘!」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고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뼈와 살과 모든 골수까지도 날라다가 아버지 앞에 접붙여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보자기를 뒤집어써야 되는 거예요. 보자기를 뭐라고? 「뒤집어 써야 됩니다.」 누가 하느냐 하면, 일본 사람은 못 해요. 절대 못 해요.

여자들이 금은보화를 싼 보자기를 뒤집어 쌀 줄 몰라요. 남편은 뒤집어 싸 가지고 도박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지만 말이에요. 뭐 여자야 죽겠다고 하든 말든 한국의 전통적 여자들은 울고불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만 남자는 ‘꽝!’ 해 가지고 한꺼번에 뿌려 버린다는 거예요.

여자는 죽겠다고 하는데, 나라를 위해서 모든 걸 바쳐 가지고 돌아 설 때 아무리 여자가 울더라도 ‘허허허허!’ 한다구요. 앞에서 울다가 남자를 못 따라가겠으니, 울면서 따라갈 수 있나? 남자는 웃으면서 가는데. 그러니 할 수 없이 죽을상을 해 가지고 앞으로 나가 발길로 쿵 차 버리면 앞에 없어지고 옆으로 다 가요. 뒤에도 없어지고 앞에도 없어져요. 이러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대신 장자가 행차하는데 막을 자가 없느니라!「아멘!」

장손을 낳아 놓아야 돼요. 알겠나?「예.」중국까지도, 소련까지도 원수예요. 일본의 전통사상을 추모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남자들은 도적놈이지만, 일본 어머니의 뒤를 중심삼고 깃발을 들고 어머니를 찬양할 수 있는 길이 벌어져야 아시아에 있어서 어머니의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는 장자를 길러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장자로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는 장손 자리에 세우는 것이 복귀천국에 오시는 참부모의 평화의 왕국이었느니라! 이래도 아멘, 저래도 아멘, 죽어도 살아도 아멘, 지옥 가도 좋고 천국 가도 아멘!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품속에 품겨 가지고 ‘내 딸이요,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에게서는 내 딸이에요. 선생님이 ‘내 아들’ 이라고 하는 말을 볼 때 ‘내 딸이 먼저 됐어야 할 텐데….’ 할지 몰라요. 그건 내가 내 딸이라고 해 가지고 그 딸이 자기의 상대, 그 딸이 어머니가 되고, 그 딸이 할머니가 될 수 있었다면 하나님의 소원, 여자의 소원성취는 완결했기 때문에, 그런 대표의 자리에 하나님이 아들을 중심삼고 ‘내 아들아!’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은 듣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을 버렸어요, 자기 혼자 가겠다는 거예요?

선문대학 총장이 이경준이에요. 그거 남자 이름이야, 여자 이름이야? 「남자 이름입니다.」 ‘이놈의 좋아하는 남자야!’ 그러니까 여자 총장 할 만해요. 그래, 매일 훈독회에 먼저 출발한 자가 이경준, 남자 중에 벌거벗은 사나이다, 그 사나이를 보니까 젖은 쏙 들어갔지만 그 아래 기관은 크다! (웃음) 그래, 아래 기관이 크니까, 공자님의 얼굴은 아름다우니 얼굴은 못생기지 않을 수 없다! 노멘이 아니고 노 혹은 아멘! ‘노’ 라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하고 아멘! 알싸, 모를싸?

꿈을 꾸면 개꿈이라도 왕꿈을 만들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동네의 모든 사람이 찾아와서 좋고 나쁜 것을 문의할 수 있는 중심자가 돼 가지고, 그 동네의 왕 자리, 혹은 군수, 지사, 국회의원 안 하겠다고 해도 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는 말이에요?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세 번 부정하면 긍정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재미있지요?「예.」 이런 얘기를 하면서 강연을 한 열흘 쯤 하면 선생님을 빼고 할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재미있어요? 「예.」 그래서 재미 문화를 창조하자는 거예요.

취미의 왕조가 천상․지상을 통일한 평화의 유엔, 평화의 왕궁

취미산업은 재미를 뺀 것이 없다! 밤에도 좋고, 새벽에도 좋고, 도망가면서도 좋고, 배고파도 좋고, 놀아도 좋은 그것이 절대, 뭐라구요? 사랑에 미친 걸 뭐라고 그러나? 「상사병에 걸렸다고 그럽니다.」 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좋아 만날 수 있는 부부의 행각의 걸음이 얼마나 복 될 것이에요, 화 될 것이에요? 복 돼요.

복이 뭐냐, 복이? 이 ‘복(福)’ 자가 무슨 변이에요? 「‘보일 시(示)’ 변입니다.」 ‘보일 시’ 변에 하나(一), 통일된 사람이 동서남북 땅(田) 위에 중심이 돼서 보이는 걸 말해요. 이렇게밖에 복을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안 그래요? 복이 그렇잖아요? 말씀도 사람을 말하지요? 그다음에 동서남북 중심의 자리에 딱 서기 때문에 보일 수 있는 것이 복이다! 그리고 또 뭐예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을 뒤집어서 사는 것이다! ‘의’ 자는 이거지요? 나의 양을 뒤집어 쓴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취미산업은 재미를 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분은 북쪽에 가도 전부 다 대환영이요, 남쪽에 가도 대환영이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가도 대환영이에요. 그가 머무를 수 있는 곳은, 공평한 자리에 가 서려면 중앙 자리밖에 설 수 없습니다. 전부 균형을 취하려면 중앙 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자기 집 이상 사랑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다가 잔치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취미의 왕이 되고 왕조가 되기 때문에 중앙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취미 왕조가 천상․지상을 통일한 평화의 유엔이요, 평화의 왕궁이었느니라! 노! 「아멘.」 노 해도 노(no)가 없어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지, 엔 오(no)가 아니에요. 그다음은 오케이(OK),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이다 이거예요. 킹덤이 뭐예요? 식당에서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킹덤이지요.

또 사랑의 몸을 중심삼고 내가 원하는 모든 소원성취…. 남자가 원하는 소원성취가 뭐예요? 마음대로 집어먹더라도, 거꾸로 먹어도 좋고, 좋다고 하는 것이 사랑의 대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남자 앞에 그런 여인이 있으면 그 남자는 행복한 남자요, 여자 앞에 그런 남자는 행복한 여자임에 틀림없습니다.

틀림없다는 것은 주체가 아니에요. 남자를 닮았기 때문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말이라는 것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예민해요. 말을 많이 하고 어떻게 결론짓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수밖에 없다

어제 처음으로… 윤정로!「예.」 ‘진실 윤(尹)’ 자도 되고 ‘맏 윤(尹)’ 자도 돼요. ‘본받을 윤’ 자도 돼요. 윤정로, 늙은 할아버지, 진짜 늙은 할아버지가 나타났다! (웃음) 정로인데, 할아버지가 진짜 좋은 길을 소개하는 것이니 기도 정성 길을 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도 정성 길을 다해 윤정로 본을 따라라 이거예요.

저 사람은 교육밖에 몰라요. 그 여편네를 남편이 교도했지? 「예.」 그 여편네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 틀림없이 그 길에 둘이 죽고 싶은 생각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무슨 당? 「가정당!」 가정당 사무총장으로 세웠어요. 윤정로를 빼놓고 논의했다가는 망한다 그 말이에요. 저 사람은 모든 재료를 교육해요. 그렇기 때문에 또 자르 딘에 가 가지고 세계평화이상가정본부 선생이 됐어요.

맨 처음에는 윤정로보다도 김윤상을 시킬 때 기분 안 좋아했어요. 그랬어, 안 그랬어? 그거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리 해 가지고 가정당은 윤정로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청평에 옮기려고 했어요. 그러면 돌아왔으면 말뚝 박아야 할 텐데, ‘가 가지고 아무 말도 말고 일주일이고 있어 봐.’ 했는데, ‘청평은 내 휘하에 있다.’ 해 가지고 ‘훈모님도 내 명령을 받아야 지.’ ‘흥진 군도 내 명령을 받아야지.’ 이러다가 쫓겨났다! (웃음) 그래서 ‘늙을 로(老)’ 자가 된 것이다!

그래, 이번 대회에 있어서 ‘늙을 로’ 자가 아니고 정로, 바른길이 될 수 있게 세계에 태양의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상에서 기도를 했으니, 만사 하늘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수밖에 없느니라! 아멘! 설명을 잘 하지. (웃음) 설명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된 거라구.「감사합니다.」

어제 그 전에, 윤 총장 이름이 뭐인가? 윤세원! 그 이름이 다 한 자리 해먹을 이름이에요. 그다음에 또 그 색시는 뭐라고? 나카무라예요. 나카무라가 뭐냐? 그 동네면 동네의 제일 가운데 장(長) 자리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에 가 가지고 자기 남편을 데리고 일본 전체에 제2 윤세원이 되자, 일본에 학교를 세우고 대학을 세우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여자 되는 사람, 일본에 가니까 일본의 여자 대신 총장을 세운 것이 누구예요? 이? 「경준!」 이놈의 좋아하는 놈, 녀석아! 그래서 총장이 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래, 이 씨 조선이란 것이 왜 이 씨 조선이냐? 마지막이에요. 그 ‘이’라는 것은 나와 관계해서 언제든지 중심존재라는 거예요. ‘이 녀석’ 하고, ‘이 사람’ 말하는 것은, 가정에서 주체 되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친구끼리 사이에서 ‘이 녀석’ 하게 되면 그거 실례라구요.

그래서 ‘이(李)’ 가가 ‘나무 목(木)’ 아래 ‘아들 자(子)’ 자예요. 자연(木) 가운데 중심(子)이다! 아니에요? ‘나무 목’이 왜 좋으냐? 십자가(十)가 넘어질까 봐 버티고 있는 것이 ‘나무 목’입니다. 그러니까 이 씨 조상이 한국에서는 종교 열매의 나라이니만큼, 불교의 열매, 유교의 열매, 기독교의 열매, 통일교회의 열매가 되어야 할 텐데, 이스라엘 나라는 기독교가 출발한 어머니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인구는 3퍼센트가 못 돼요. 2.8퍼센트라구요.

가르치려면 제자가 되어 교육을 받아야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이 죽게 될 때는 민족이 전부 다 울겠나, 안 울겠나? 어때요? 문 총재가 이번에 평화유엔을 발표했는데 ‘아버지, 평화유엔이 뭐예요? 평화왕국이 뭐예요?’ 하고 묻겠어요, 안 묻겠어요? 참된 아버지 어머니라면 역사를 모르고 아들을 사랑하고 거짓말 할 수 없으니 소개해야 되는 거예요. 유치원에 와서 배워서라도, 유치원 선생을 영광의 왕으로 모셔 가지고 교육을 받고 제자가 되지 않고는 가르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성해방을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서 세계에서 아기 어머니들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가 좋은 것을 알고 다 그런 거예요. 본이 돼야 돼요.

강정자!「예.」 무슨 ‘강’ 자야? 「‘제비 강(姜)’ 자입니다.」 ‘제비 강’ 자야?「예.」 알긴 아누만. ‘제비 강’ 자를 어떻게 쓰나? 「‘양(羊)’ 자에다가 ‘계집 여(女)’ 자입니다.」 ‘양’ 아래에다가 ‘계집 여’ 자! 그러니까 희생의 대표가 돼 가지고 종 중의 종의 길을 가야 할 텐데, 강정자, 강현실은 반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스물 한 살 때, 스물 두 살 때 부흥강사였어요. ‘제비 강’ 자가 뭐예요? 희생의 제단을 대표한 ‘강’ 자예요.

강정자도 할 수 없어 버드나무 신랑 얻었지? 느티나무 신랑을 얻으려고 했는데. (웃음) 아, 왜 웃어? 그래서 청파동 독방을 지키는 여왕 마마가 됐으면 ‘내가 여자 중에 왕후가 될 수 있는 여자의 팔자를 갖고 있는데 어머니가 나타나서…. 내가 될 수 있었을 터인데. 여기서 따라지 신세지만 그 어떤 남자가 있겠느냐? 시집 안 가고 어머니는 그만 두고 아버지를 모시고 따라다니면서 살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거 다 알면서도 ‘저거 저거 저거….’ 세상 같으면 뭐 종새끼도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고 있는데,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눈을 감고 모른 체 살았으니 저들도 거북하고 선생님도 얼마나 거북했겠노? 저런 장대 같은 여자를 어떻게 품고 살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꼭대기보다 다리가 커 가지고 사람 같지 않은데 그걸 품었다고 해서 어디에 쓰느냐는 말이 있다구요. 도깨비가 나타나 맨 처음에는 자기 생각하다 가면 갈수록 말하다 보니 점점 커 가지고 ‘아이쿠!’ 하고 도망가야 되는 데, 딱 얻었으니 남편 놀음을 할까 봐 무섭게 경계선을 치고 선생님도 살아왔느니라! 고백입니다. 다 알면서도 그랬어요.

현실이도 그렇지. 혼자서 찾아오면 조그만 방에서 거꾸로 자는 거예요. 선생님 발도 가슴에 올려놓고, 혹은 입에도 닿아 가지고 저녁밥도, 물도 못 먹었으니 선생님 발가락도 빨았을지 모르겠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 어머니보다도 발가락도 빨고 사랑했다면 ‘어머니도 내 말 들어야지.’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될까 봐 무섭게 경계하며 살았다! 고백입니다. 강 뭐야? 강정자! 그다음에는 강현실! 이것이 현실적 사실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안 그래요? 어디 갔다 와서 울고 이래 놓으면 선생님이 오빠면 오빠,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엄격하게 그 대신 했지,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여자에 대해 무정한 것이 아니라 모정 해요. 그 모정이 ‘어머니 모(母)’ 자의 모정이라고 생각했다면 좋았을 텐데, ‘몹쓸 모’ 자라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시간 벌써 20분 잡아먹었다! 출발이 20분 늦어졌으니, 빨리 읽어라! 정원주예요. 강원도의 원주는 가짜 원주고 여기 살아 있는 정원주가 말씀한다! 잘 들어라! (웃음) 참 재미있지요? 자!

믿고 하라는 대로 눈감고 하면 만사형통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이 글은 영계의 흥진 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의 훈모님을 통하여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의 보고서로서, 7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훈독된 말씀입니다. 흥진 님께서는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여러 섭리적 내용이 영계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가에 대한 것과 조상을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과정, 영계의 수련소의 소개와 수련 과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의 보고서입니다.』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낸 거예요. 역사이래 하늘에서 아들이 아버지 한테 보낸 것은 맨 처음이에요. 하나님의 창조 이후 처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효자면 그 아들은 하늘나라의 효자록에 첫 번 기록될 수 있는 아들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에 임명해도 영계의 하나님까지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결정했어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하나님이 결정하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결정해서 보내니 오케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천상세계가 됐기 때문에 내가 영계의 책임을 지고 개문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또한 2001년 10월 말부터 12월까지 한국과 일본, 미국을 순회하시면서 천주평화통일국 대회를 승리하시어 천일국의 새시대를 열어주심에 참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참부모님의 지상섭리에 발맞추어 영계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자주 보고 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시옵소서.』

여러분은 동생이 되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아침 햇빛이 어두운 골짜기를 밟고 산 너머에까지 비출 수 있음으로 자연적으로 천하가 통일되는 원칙을 생각할 때, 믿고 눈감고 하라는 대로 하면 만사형통하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러지 않으면 동생의 자리,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를 다 잃어버려요. 성제!「예.」 성제가 뭐냐? 높은 성의 고개를 성제라고 말해.「예.」 고개를 못 넘었어. 자!

총생축헌납의 의미

『그동안 참부모님의 축복과 인도하심에 따라 지상에서 펼치시는 섭리에 발맞추어 영계에서도 수련소를 운영하여 지상에 재림협조할 수 있는 기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상의 천주청평수련원을 통하여 분립된 영인들을 이곳 영계의 수련소에 불러서 교육을 통하여 죄를 씻게 하고, 지상에 내려와 축복을 받게 함으로써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역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다시 이들을 영계로 불러 축복가정으로 나아가야 할 참가정 교육을 시켜서 지상에서의 참부모님의 섭리에 발맞추어 후 손들에게 재림협조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조상해방! 해 봐요.「조상해방!」조상축복!「조상축복!」가인세계를 없애는 작전이에요. 일본도 조상해원과 축복식을 해야 돼요. 해원도 즉각 해 줘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 나라까지도 대신할 수 있는 조건물을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 총생축헌납물이라 하느니라!

그래, 고래 잡는 데 몽땅…. 고래는 깨물지 않고 몽땅 삼켜 버려요. 몽땅 삼켜 버리는 그 밑감이 자기 일족과 자기 가정이라는 거예요. 휙 던지고 확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총생축헌납물이에요.

그렇게 삼켜 버리면 일본이 있나, 없나? 일본이 있나, 없나?「없습니다.」 통일교회밖에 안 남아요. 큰 고래, 큰집밖에 안 돼요. 일본 천황이고 무엇이고 그건 미꾸라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통째로 삼키는 밑감을 하기 위한 것은 일본이 해야 돼요.

어머니가 잘못한 것은 어머니가 책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통째로 미끼를 하는 거예요, 미끼. 사탄을 걸어 치워 가지고 저 뒤 골방에다 넣는 거예요. 열쇠가 하나밖에 없는데 잃어버렸으니 채우기만 하면 열 사람이 없어요. 그건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갖고 있으니, 하나님이 와서 열어 주어야 해방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누구도 못 열어요. 자기들이 해결 못 하는 거예요. 상대를 재창조하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주인이 될 수 있는 기준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이니만큼 그러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것이 총생축헌납의 세계적 첫 조건 해설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일본을 잡아채는 데 몽땅 삼켜 버려야

그래, 일본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다. 1장이 그렇게 돼 있지요?「예.」 하나님 앞에 일본 나라 자체가 몽땅 밑감이 돼 가지고, 일본 나라를 잡아채는 데 있어서 껍데기도 없이 삼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 117명?「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못 하면 자지를 잘라! 일본 사람이 귀를 잘라 가고 코를 잘라 가던 역사가 있었지요? 이제는 자지를 잘라 가야 돼요. 못 하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코를 자르고 귀를 잘랐는데 왜 그거 잘랐느냐? 두드러진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자를 것이, 두드러진 것이 뭐예요? 남자의 자지를 잘라 버려야 된다! 이놈의 자식들! 씨를 받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런 생각까지 하늘은 하고 있어요. 그걸 책임진 내가 어떻게 하든지 피할 수 있게끔 동쪽에 있어서도 동쪽 그 모든 주머니를 숨기고, 숨기는 것보다 뼈 안에 집어넣고, 그다음에 서쪽, 남쪽 삼면을 가려 가지고 내가 대신해서라도 하려는 거예요. 동쪽은 서쪽이 필요하고 서쪽에서는 동쪽, 남쪽, 북쪽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집안살림의 아내의 자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내가 대신해 가지고 이렇게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유정옥이에요. 여자라구요, 여자. 바람나기 좋아요. 유정옥! 옥하면 여자를 말하잖아요? 서중여옥(書中女玉)이라는 말이 있어요. 글 가운데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딱 생기기도 여자같이 생겼어요. 여기 유정옥이 여자처럼 화장해 본다면 미인 타입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한번 해 보라구. 우리 같은 남자가 그런 여자를 봤으면 프러포즈할지도 모르지. (웃음)

그렇게 사랑하는 상대인지 사탄이 그 가정 배후를 전부 다 흔들어 봐요. 선생님 가정을 그렇게 만들었으니 유정옥의 가정도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국진이 중심삼고 인연 됐던 사실들! 누가 잘 했느냐? 국진이보다도…. 국진이는 자기 뜻에 따라 혼자 살아요. 상대가 필요하다고 그런지…. 자기가 첫 번 생각했으면 혼자 살 성격이에요. 딸이 맏딸이야, 작은딸이야? 「맏딸입니다.」 작은딸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 손 수술할 것을 얘기했으면 그 자리에 안 갔을 텐데.

곽정환!「예.」 윤정은 동생이 누구야? 「윤정애입니다.」 왜 선생님이 어머니 대신 세우려다가 포기했느냐? 화상이 있어. 흠이 있다구. 그거 알아요? 「잘 모릅니다.」 가 조사해 봐. 알고는 할 수 없다는 거지. 그건 뭐 지나간 말이지만 다 마음에 두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유정옥! 「예.」 그래, 하늘의 해와 나라의 책임을 다했다고 했을 때 선문대학의 기록 책에 옮기려고 그래. 그것이 선생님이 생각하던 거예요. 선문대학은 여자 아니에요? 여자가 선생님 앞에 미친 여자예요. 선생님의 첩이라고 소문났어요. (웃음) 미쳤어요.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감사하라구. 알겠어? 「예.」 자기들 이상의 세계까지도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라구.

그 명단에 기록한 사진 찍어놓은 것이 보이지 않아요. 한 번만 소제라도 하면, 물로 칠하면 드러날 수 있기를 바라 가지고 유정옥을 고생시킨 거예요.

참어머니 앞에 충남으로 살아 왔다

유정옥의 ‘묘금도 유(劉)’ 자가 평안북도에서는 충신의 가정으로 소문나 있어요. 유상돈이라고 애국자인데, 일본을 반대하다가 일본 신의주 형무소에 들어가 갇혀 가지고 ‘내가 이 형무소에서 죽을 수 있느냐?’ 하고 쇠고랑을 찬 것을 잡아 뺀 거라구요. 힘이 참 세지. 손가락이 다 빠져나가더라도 그걸 벗기고 탈출해 가지고 소련에 가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데, 그의 삼촌이 있었다구요. 또 유효원이 있지? 안 그래요?

하늘은 역사적인 그런 일들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 또 어머니의 할머니가 조원모라구요. 그리고 대모님이 뭐라구요? 「홍순애입니다.」 홍순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순종한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흘러가면서 자기 책임을 하겠다고 해서, 메시아가 사람으로 온 다고 해 가지고 팔도강산을 유랑하면서 산 사람이에요.

정평화 그놈의 자식은 십자가에 박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대모님 때문에 영계가 쫓아냈어요. 대모님이 찾아온 것이 아니고 내가 소개했다 그러고, 대모님이 상대가 없는데 내가 상대가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

어머니가 어머니 된 역사를 잘 모르지. 선생님은 알아요. 왜 어머니를 택했는지. 그러니까 그 조상들이 고생한 어려운 길이 어머니 일대에 있더라도, 나는 그것을 지켜 줄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오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어머니를 찾지 못한다는 그런 정신을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세웠어요. 어머니가 듣는지 모르겠다! 어머니가 안 들으면 좋겠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충남이에요. 선생님은 어머니와 약속한 대로 하지. 하나님의 날을 택정한 후에는 여자라는 여자는 얼씬 못 하게 했어요. 여자 때문에 얼마나 소문이 많았어요? 뭐 문 총재의 아들딸이 70명, 120명이 세계에 있다는 소문까지 났어요. 그랬으면 나쁠 게 뭐 있어요? 천하의 부잣집들, 명문 가문의 맏며느리요, 앞으로 세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들의 아내가 될 것이 틀림없는데.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이 사랑한 여자에게 천사장은 밤이나 낮이나 버티고 있는 거예요. 안 찾아올 수 없어요. 중고등학교 여자들을 다 내세울 때 그렇게 보고 싶어서 밤잠 못 자던 일화들이 많지. 그런 걸 알아요? 끌려 들어가요.

부모로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함부로 살지 않는다

그래, 국가가 울타리 됐으면 완전히 여자세계를 싹쓸이했을 텐데, 이놈의 나라, 이승만 박사로부터 쫓겨났어요.

그다음은 누구예요? 이승만 다음에 누구인가? 「장면입니다.」 장면은 어떻게 됐나? 대통령 됐나? 「총리로 있었습니다.」 대통령 못 되지 않았어? 누가 대통령 됐나? 「윤보선입니다.」 윤보선이 버선이에요. 발을 싸매는 버선이라구요. 그다음에 누구예요? 최 무엇이 있잖아? 「최규하입니다.」 최규하, 규하예요. 쓰레기가 들어가는, 보배물은 못 된다! 그 다음은 뭐예요? 「전두환입니다.」 윤 가가 대리 대통령 자리를 책임지고 있었잖아? 「윤보선이지요.」 윤보선 대신 또 있다구. 「허정 씨가 일시적으로 수반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대통령을 대리해서 모신 윤 가가 있잖아? 나도 모르겠다!

자, 그다음은 누구예요? 「노태우, 김영삼….」 박정희는 죽었나? 박정희도 죽었어요. 그 일가가 지금 쓰레기통에 들어갔다구요. 아들도 아편쟁이가 돼 가지고 해독제 약을 내가 사주고 먹으라고 했는데 안 먹은 모양이지? 그 딸들도 지금 그래요. 첫째 딸은 할아버지하고 산다는 얘기가 사실인지 모르겠구만. 또 작은딸은 이혼했나?「결혼도 안 했지 않습니까?」결혼했다가 이혼했어. 「결혼했어요? 셋째가 결혼했지요.」 아니야. 둘째도 군인과 결혼했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선 가정들은 반드시 사탄의 공격 대상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하려니 엉망진창이 됐어요. 여기 유정옥도 그래요. 지금 다 버리고 하다 보니 엉망진창이 되니까, 아무리 하늘 편에 있다 하더라도 끌어내 가려고 해요. 뒤에서 낚시를 걸어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걸 풀어 줘야 돼요. 알겠나?「예.」

국진이는 나한테 오지도 않아요. 벼락이 떨어질 걸 알기 때문에. 그걸 자기들이 풀어 주면 모르지만, 안 풀어 주면 혼자 살아 봐라 이거예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아버지 어머니로서 최후의 도장 찍는 건 장려하지 말라, 자기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그걸 하면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부모의 자리가 함부로 살 수 없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함부로 살지 않아요. 제일 누더기 판에서 사랑 길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래, 철갑상어와 같이 돼야 돼요.

내가 철갑상어를 잡기 위해서…. 시애틀에서 컬럼비아 강에 가는 데 세 시간 걸려요. 왔다 가려면 여섯 시간 걸려요. 그런 곳을 일주일 이상 철갑상어를 잡기 위해서 매일같이 새벽에 깨 가지고 밤에 돌아오고, 또 한 시간도 못 자고 나가는 그런 놀음을 했어요. 왜? 철갑상어 때문이에요. 고기 중에 잡기가 힘든 고기예요.

상어는 고기는 무엇이든 잡아먹는데 이것은 절대 모래 안에 숨어 있는 벌레를 잡아먹어요. 입이 조그마해요. 그렇기 때문에 철갑상어는 낚시를 물 때 상어같이 왁 통째로 삼키지 않아요. 모래를 뿜어 가지고 드러나게 해 가지고 다 빼내는 거예요. 갑자기 하면 큰일 나잖아요? 물 때, 바람이 불 때 흔들리는 그런 표시는 상어가 무는 것이지요. 그러니 잡아채지 않아요. ‘그래서 철갑상어가 됐구나. 상어와 다르니까.’ 했어요. 그거 잡아다가 박제했는데 그게 어디 가 있나? 이스트 가든에 갔더니 없더구만. 없애면 안 돼요, 그런 것은. 보물들이에요.

한국 대통령과 일본 수상 될 사람의 약속한 각서를 갖고 있다

삼천리반도를 내가 청소년 때 전라도 장흥에서 출발해 가지고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그래, 전라도는 전체를 벌려놨다고 해서 전라도(全羅道)예요. (웃음) 수라장이라고 그러지요? 전체를 벌려놨으니 전체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김대중이에요? 무슨 대중이 중심이 되노? 망쳐 버려요. 이름이 대중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이제는 뭐예요? 노?「무현!」 ‘노’ 자가 무슨 ‘노’ 자예요? 한번 찾아봐요. ‘나라 노(魯)’ 자예요, 강변의 버들 같은 ‘노(盧)’ 자예요? 노변(路邊)이라 할 때 그 ‘노’ 자를 생각하면 중심은 못 간다 이거예요.

노 대통령이 둘이지요? 그 녀석(노태우)이 여기 두 번씩 오겠다고 하는 걸 못 오게 한 거예요. 곽정환, 그거 생각나? 노태우가 여기 두 번씩 오겠다는 것을 못 오게 했던 것을 알아? 「예. 처음 선거 전에요.」 내 신세 질 것을 알고…. 내가 결의문서를 갖고 있어요. 그걸 드러내 놓고 ‘이놈의 자식…!’ 할 수 있어요.

일본 아베 신타로의 결의문서도 갖고 있어요. 부시 대통령도 박보희가 결의문을 받아 왔으면 천하에 명장이 돼 가지고, 최후에 짓고땡 하는데 마지막 땅을 딱 쥐고 있어 가지고 천하에 적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레이건 대통령 다음이 부시인가? 「예. 부시입니다.」

부시가 관목을 말해요, ‘푸시해라!’ 하고 그때 얘기했었다구요. 사인을 세 가지 하라고 했어요. 첫째는 공산당 교육을 맡겨라, 둘째는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나에게 맡기라, 셋째는 가정파탄 하는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라고 했어요. 이 세 가지 조건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나라 대표로 세우고 ‘나는 지지하겠다.’ 할 수 있는 문서를 폼까지 지정해 가지고 받아 오라고 했어요. 틀림없이 사인하게 돼 있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전에 랜드 슬라이드(land slide; 압도적 승리, 산사태)라는 말 곽정환, 이해 돼?「예.」 동부 서부가 세 시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부에서는 이미 레이건 대통령이 랜드 슬라이드 해서 패스했다.’ 발표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중부 이상은 눈감고 도장을 찍었어요. 그 딴따라패가 해서는 안 된다구요. 전통적인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 일가를 중심한 사연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국장 출신이 부시예요. 부시는 누가 푸시해야 돼요. 부시 가지고 안 된다구요. 관목이니까 불쏘시개밖에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 푸시 해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할 텐데 푸시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앞으로 나라가 잘 되려면 내 말대로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가정에서부터, 공산주의, 기독교를 보호 할 수 있는 것은 내게 맡긴다는 사인만 했더라면 완전히….

부시 자신이 그걸 알고 있어요. 말은 했다구요. 그걸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내 신세를 갚을 길이 없어요. 내가 한 번도 만나지 않았어요. 내가 부탁을 안 했으니까. 부탁하는데 어떻게 이루어 주나? 그걸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부시 아버지가 어려운 것을, 그때 14퍼센트, 17퍼센트 떨어졌던 것을 내가 밀어주어서 34퍼센트, 배가해 가지고 당선된 것을 부시 자신이 잘 알아요. 그런 산 역사의 증거를 갖고 와 가지고 모른다 하면 그놈의 자식은 안 되지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 부부를 모셔 가지고 6개 도시인가, 5개 도시인가? 「6개 도시입니다.」 동경을 떠나 가지고 6개 도시면 7개 도시에 맞먹는데, 어머니 활동을 모시며 일한 것이 자기가 문 선생에게 신세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할 것을 문 총재가 말했던 대로 했으면 자기 나라가 이렇게 안 됐을 거라고 말하고 있어요.

지금도 내가 안 만나요. 워싱턴에서 교육할 때, 번번이 부시가 중요한 모임 때에는 와 가지고 대통령이 와서 하룻밤 자고 나도 같은 호텔의 옆방에 자면서도 만나지 않았어요. 자기가 만나기를 원치 않는데 내가 뭐 하러 만나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만나는 날에는 나는 직통으로 들이대는 거예요. 이런 데 있어서 내 말을 못 들은 사실을 이제부터 듣게끔 해라 이거예요.

그런 사연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은 내가 필요하면, 한국에 가라면 한국에 가고, 일본에 가라면 일본에 가고, 중국에 가라면 중국에 가겠다고 약속을 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내가 쓰지를 않아요. 주동문!「예.」내가 말한 게 사실이야?「예.」 거짓말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내가 명령을 안 했어요. 나에게 직접 찾아와 가지고 그러지 않기 때문에.

주동문이 주고받고 주동문이 선생님 대신 했지만, 주동문이 아버지는 못 된다구요, 아들이지. 형님은 될 수 있어도 아버지는 못 되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면 미국은 통일천하를 맞이할 것인데, 시 아이 에이(CIA) 국장 해먹었던 사람이 미국의 절개를 지키고 미국의 권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단 하나의 대통령이 부시가 되어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부시 대통령이 다음에 아들 대신 치워 버리고 한다면 부시 대통령을 틀림없이 민주당이 지지할 거예요. 지금 민주당은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아버지한테 그렇게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2대가 했으니 3대까지 연결하기 위해서는…. 닐을 선문대학 총장과 같이 세상에 외국 사람이 하는 데 가 가지고 총장을 해 줄 생각을 했어요. 넷째 아들이지? 닐이 셋째 아들인가? 「셋입니다.」 셋째, 셋째 아들이라구.

이 녀석을 길러 가지고 하려고 했더니 이혼을 했어요. 사탄이 완전히 공격해서 때려잡았다구요. 그래, 둘째 아들이 텍사스 주지사를 하는데 우리가 주도해 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잘하면, 형님 동생이 하나되어 내 말만 듣는다면 천하에 없는 평화유엔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유엔이라는 것은 나라가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s; 국제연합)이라는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반대파가 있다는 거지요.

주인이 없는 세계에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이루자

그래, 이것이 왕권으로 돌아가게 돼야만 하나가 되기 때문에 그 왕권 계통이…. 지금 전세계의 왕가들은 문 총재를 버리지 않고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다구요. 축복을 다 받았다구요. 일본 정부가 옴 진리교를 조사해 보니 왕권 배후의 줄이 전부 달려 있어요. ‘아이쿠머니야, 왕국 일본이 망하겠구나.’ 그래서 후퇴한 거예요. 그런 것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해요. 그래서 때려잡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세계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대표이니, 우리나라도 왕권 해 가지고 추방하지 않고 줄을 매고 동서 사방에 기다리겠다고 하는 패들이 많다구요. 그들보다는 나아야 돼요. 그들은 자기 1개국을 위할 수 있는 왕권을 중심삼은, 하늘 앞에 분립될 수 있는 입장에 섰지만, 어느 한 나라가 새로운 형제지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영국의 처칠인가? 처칠은 죽었지요? 그 대신이 누구예요? 「대처입니다.」 아니, 수상! 「히스 수상입니다.」 히스는 내 말이면 무슨 말이든 다 듣게 돼 있어요. 주동문, 그렇지?「예.」 히스 수상은 맨 처음에 나 하고 악수할 때 손을 안 잡으려고 하더라구요. 내가 잡았어요. ‘이 녀석, 뭘 잘했다고 그래? 뿌리치지 못할 거라.’ 이러고 봐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인 줄 알았다구요, 딱 김일성 모양으로. ‘이 녀석, 두고 보자.’ 했어요.

그래서 워싱턴으로부터 워싱턴 배후를 보고는 완전히 굴복하고 ‘무슨 명령이라도 내리소서.’ 하고 자기가 행동하겠다고 했는데, 약속돼 있나, 안 돼 있나? 「예.」 거짓말이 아니에요. 바쁘면 잡아 쓸 수 있다구요. 탕감복귀예요. 에덴 복귀를 하자면, 해와국가의 책임 못 한 것을 어머니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일을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인터넷을 중심삼고 코몬웰스(commonwealth; 영연방) 58개국? 「54개국입니다.」 54개국을 완전히 타고 앉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대신해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어머니, 양가죽을…. 호랑이 앞에, 사자 앞에 양가죽을 쓰고 지금까지 해먹은 거예요. 아벨을 죽인 거예요. 사실은 그게 사자예요. 이제는 양 같은 데 있어서 사자 옷, 껍데기를 씌워 가지고 한판 차려서 씨름에서 이긴 자들을 축하하는 무도장이 돼야 하는데, 그 무도장을 내가 마련하자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 평화유엔, 그다음은 뭐라구요? 「평화왕국!」 왕국 유엔이에요. 그 무도장이에요.

그래, 춤출 사람이 없고 주인이 없으니 늙은 할아버지가 춤을 춰야 되겠다는 거예요. 늙은 할머니를 중심삼고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춤추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가 하나님이라면 할머니가 없어요. 실체의 할아버지, 실체의 할머니의 몸을 창조이상으로 그려 가지고 상대이상의 사랑 정착기지를 바라던 모든 것이 해결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하나님의 탈을 쓰고 천상세계, 여기 세상을 굴복시켰으니 잃어버렸던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가의 제도와 왕가의 전통을 따라가서 왕의 옷을 입고 저나라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기 위해서는 어머니 나라가 책임을 해야

지금까지는 선생님 하나만 돼 있었어요. 어머니가 없었어요. 이제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 역사를 철폐했다는 사실은 뭐냐? 어머니가 선생님 대신 자리에 서게 되고, 하나님이 마음으로 그리던,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으로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넘어설 수 있게끔, 내려다보면서까지 투입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상대권 입장에 섬으로 하늘나라의 영육 중심한 일체권 부모가 설정되어 지상․천상세계 통일적인 평화유엔을 넘어 통일적인 평화의 왕권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왕권이 어디냐 하면, 영계가 아닌 지상에서부터 세계화되어 전세계가 들어가 가지고, 지상에서 왕을 모시고 왕권에 효도하고 충성하던 사람들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전통의 길이니, 그 길을 종결짓기 위해서 평화유엔과 평화 왕권을 선포하기에 얼마나 바빴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서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의 책임을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그래, 대표자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 유정옥이 장자와 같이…. 모자협조시대를 거치고 부자협조시대를 시작했기 때문에 아들과 같이 어머니 자리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책임자 노릇을 하게 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 못 한다면 자기 살을 떼서 심었으니, 그 열매는 만국의 원수를 깔고 앉아 가지고 그 밭에다 심었으니 틀림없이 선생님이 천하에 제일 가는 일본 나라를 만들라고 보낸 것이 아니라구요.

180명 다 한국에서 갖다 심어 놓은 거예요. 거기서 무슨 싸움이 벌어지고, 무슨 유정옥이 가는 길을 막겠어? 손 들어 봐, 일본에서 온 녀석들! 아니, 한국 사람! 116명 가운데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지? 장자를 보내 가지고 희생시키려고 생각하는 부모의 사랑을 해와 나라에서 잊어버리면 안 돼요.

통일교회 180명을 그냥 보냈나, 안 보냈나?「보냈습니다.」너희는 그 후계자야, 이놈의 자식들아! 죽더라도 아버지와 어머니, 죽은 아버지 어머니 몸뚱이를 내 가지고 그 몸뚱이가 옮겨가는 데 나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끌려가야 할 신세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모세도 국경을 넘나드는데 시체 가지고 싸웠어요. 예수의 시체는 알지 못하지요? 선생님의 시체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묻힐 수 있는 동산이 돼야 할 텐데, 누가 하겠느냐? 모자가 합해 가지고 해야 돼요. 못 하면, 여편네가 못 하거들랑 장자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무덤 자리를 아시아의 중심지에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백두산 아니면 에베레스트 산정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해 가지고 지금도 침범하지요? 독도를 침범하는 날에는 일본 여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천사장이 한 칼로, 전부 다 무사도로 한순간에 잘라 버려요. 일본 나라 자체도 태평양 저 밑창으로 가라앉아요. 6천 미터 제일 깊은 데에서 솟아 있어요, 그게. 이렇게 진동하게 되면 완전히 가라앉는 거라구요. 알겠나, 일본?「예.」

탕감복귀는 어쩔 수 없다

일본이 ‘날 일(日)’ 자예요, ‘날 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라 해서 ‘날 일’ 자를 쓰고, 사탄이 해먹겠다는 거예요. ‘달 월(月)’ 자를 써야 돼요. ‘달 월’ 자는 괜찮아요. ‘달 월’ 자라면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 자리에 있겠다면 하나님이 가만 둬두겠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일본 조상의 왕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는 뭐냐? 여자는 모신다는 것을 말해요. 여자로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여자. 잠자리를 모셔야 되고…. 여기서 여자라 할 때는 저기서는 자여! ‘잠자리 있으니 한 자리에 들어와요. 자여!’ 그 말이에요. ‘후우 흐흡’ (숨을 내쉬었다 들이마시심) 그것밖에 답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치고 잠자리를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해 모셔 드려야 할 텐데, 선생님이 빚을 내라는 명령을 안 했어요. 어디 보자 이거예요. 남자 꼬락서니가 도적놈들 아니에요, 이게? 역사시대에 한국 여자들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예.」 뉘시깔을 빼고 코 잘라가고 귀 잘라 갔지만, 나온 것은 그것밖에 없으니 말이에요, 이번에 못 하는 날에는 두드러진 볼록을 잘라서 불살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유정옥이 자르면 자기들은 전부 다 잘라야 된다구요. 죽어도 있을 수 있는 일이냐, 살아서 없을 수 있는 일이냐? 둘 다 없을 수 있는 일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가정이 어렵고 그런 것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자르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는 다 해체됐던 아들딸들이 어머니하고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됐어요. 여자를 중심삼고 현재 유정옥이 그 아들딸이 하나 안 돼 있지? 첫째도 좋은 색시를 해 줬는데 이혼했어요. 그 여자가 반대했더라구요. 그거 문제예요. 둘째 아들도 그렇지?「아닙니다.」 누구하고 했나? 「막내가 김병우 씨….」 막내가 그렇지? 둘째 아들은 누구야? 누구하고 했나? 「김동석 씨….」 동석이면 정명순이 딸인가? 일본 딸이지. 그거 불쌍하니까 대신 맡긴 걸 지켜야 되니 그렇게 된 거예요.

참 묘해요. 탕감복귀는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 가정도 둘째 번은 전부 객사했어요. 할아버지 대부터 말이에요. 내가 객사할 대표인데 둘째 아들을 택하려니 하늘땅, 나라의 모든 것이 피폐한 거라구요. 1919년 독립만세운동 때문에 나라의 충신들이 피를 흘렸어요. 3년 흉년이 들었어요. 콩깍지도 없어 가지고 어머니가 아기를 배 가지고 산의 소나무 순, 소나무 껍데기, 송기떡을 해먹으면서 낳았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벗어나기 전에는 사탄이 후퇴를 못 해

세상에! 복중에서 불행한 그런 기반의 환경을 따라 태어났어요. 그렇잖아요? 바로 3․1 만세운동 그 기간에 임신한 거라구요. 1919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월 초엿샛날에 낳아 가지고….

유관순이 뭐예요? 무슨 ‘관’ 자예요? 「‘너그러울 관(寬)’ 자입니다.」 ‘유’는? 「‘버들 유(柳)’ 자입니다.」 ‘순’은? 「‘순할 순(順)’ 자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찢겨야 되는 거예요.

버들은 바람 피우는 사랑을 상대해요. 제일 먼저 순이 나지요? 바람 부는 대로 왔다갔다하지요? 왔다갔다할까 봐 강정자를 갖다 묶어 주어서 왔다갔다 안 하게 했어요. 우리 본부를 지키는 말뚝이 되었는데 싫다고 얼마나…. 죽고 싶었지? 「예.」 왜 안 죽었어? (웃음)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다 일기를 쓰라면 일기를 쓸 내용을 알고 있는데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그래도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일 귀중한 가정들과 결혼했는데, 자기가 그런 생각을 하고 결혼해 가지고 탕감됐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 문제가 돼 있어요.

유 무엇이?「종영입니다.」맏아들은 어디 갔나? 상대가 어디 갔어? 아, 물어보잖아? 축복 안 받았지, 아직까지? 「축복받았다가….」 받았다가 깨졌기 때문에, 지금 축복받았나, 안 받았나 물어보잖아? 「안 받았습니다.」 언제 받겠나? 「내년에 할 때….」 무엇이? 나라가 될 때는 더 힘들어. 선생님 대신하더라도 다 싫다고 하고 말이야.

그래, 맏딸 둘째딸은 누구하고 결혼했어? 강정자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하고 결혼했지? 아, 답변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남편이 알 것 아니야? 누구야? 좀 크게 얘기하라구. 「김성일입니다.」 김성일도 바람을 탔다구, 김성일도. 그다음은 또 둘째딸은? 「김병우입니다.」 응? 「김병우, 아시아 대륙회장입니다.」 응. 잘 사나? 「예. 잘 삽니다.」 그거 잘 지키라구. 문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김병우를 강정자가 좋아해? 박정해를 제일 싫어해. 그거 알아요? 아, 물어보잖아? 「예.」(웃음) 자기가 왕초가 될 텐데 자기한테 와서 타고 앉으려고 하니 싫어하는데, 어쩌면 교차결혼을 원수와 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그 자리를 소화해서 넘어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우리 어머님이 훌륭한 게 그거라구요. 자기가 귀한 것이 있으면 불쌍한 언니를 보면 들어오라고 해 가지고 자기 속옷까지 벗어 줘요. 팬티는 안 벗어 주지만 속옷까지 벗어 주고 그렇게 살아요.

그래, 선생님이 약혼단계에 화란에 가 가지고 그렇게 어려운 여행을 했어요. 3류 이하의 호텔을 찾아다니며 지냈어요. 그건 왜냐? 가져갔던 돈을 중심삼고 어머니에게 예물을 사 주기 위해서였어요. 피 살을 짜 가지고 화란에 가 가지고 크지는 않지만 제일 흠이 없는 것을 1.5캐럿 되는 것을 그때 4천 달러를 주고 샀어요. 그게 값이 얼마나 비싸요? 이래 가지고 반지를 꼈는데 그걸 누구 줬는지 몰라요. 누구 줬는지 모른다구요.

제일 귀한 것을 사탄이 채 간 거예요. 내 넥타이핀 그것이 7천 달러 짜리예요. 어떤 가정이 7천 달러짜리 넥타이를 귀물로서 내게 줬는데 그걸 잃어버렸어요. 세계에서 왔던 교수들 72명을 데리고 광주대회지요? 마지막 대회예요. 제일 위기예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이름 있는 세계적인 국가를 들러리로 하고 하는데, 김일성도 거기에는 행동 못 한다고 봤기 때문에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 광주에서 초만원을 이루었어요.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면서 중요 도시로서 이름이 나니만큼 광주도 사람이 얼마나 많이 모였는지 몰라요. 2배, 3배 가까운 사람이 모인 거예요.

보통 공작대 요원들은 먼저 들어오지 않고 맨 나중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3분지 2가 남아진 그때에 문을 닫아 버렸어요. 그래, 공작대원이 행동하기에는 어디 한 발짝도 디딜 수 없이 초만원이 된 대회였기 때문에 공산당이 행동을 못 하고 돌아갔다고 봐요. 대회를 끝내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이야! 어려운 고비를 넘는구나.’ 했더니 그때에 흥진 군이 사고가 난 거예요. 그때에 내가 땀을 흘려 옷을 벗는 그때 넥타이핀이 떨어졌다구요. 그 넥타이핀을 잃었어요. 광주 사람 누구인가 주웠을지 모른다구요.

「전주 사람입니다.」 응? 「전주 사람입니다. 전주에서 핀이 없어졌거든요. 없어진 채로 광주로 가셨기 때문에, 전주에서 떨어졌습니다.」 하여튼 광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귀한 것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 탕감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된 것은 그냥 못 넘어가요. 하나도 없이, 사탄이 전부 다 탕감조건을 벗어나기 전에는 후퇴를 못 해요. 자기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귀를 자르고 코를 자른 일본 나라 앞에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원수는 자를 것이 없으면 뭘 자르겠나? 귀한 것이 손발이 아니라 똥통을 찾아야 되는데, 이래 가지고 더러운 것보다도 이제 생식기 달린 것을 잘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멸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멸종.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전통을 가진 동이족(한민족)

일본은 사실 그래요. 일본의 남자들이 점점 약해져 가지고, 원래 한 번 관계하게 되면 정자가 3억5천만 이상이 사출돼야 할 텐데 1억5천만, 1억7천만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임신하기 힘든 일본 민족이 돼 버렸어요. 그거 탕감이에요, 남아진 생식기를 자를까 봐.

그래, 한국 사람같이 인삼을 먹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돼요. 그래서 교차결혼한 것이 그런 면에서 의미가 있어요. 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한 사람이 문 총재다 이거예요. 천황이 그런 생각을 해요? 그 전통을 세우고 돌아와 가지고, 대륙 중원천지 전장에서 백전백승하는 활쏘기를 잘 하는 이러한 명장들의 민족이 동이족(東夷族)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통일을 잘 하는 거예요. 딱 자세를 하면 하늘과 통하는 거라구요.

한국에는 ≪정감록≫ 같은 것이 있고, 또 무엇이? 「≪격암유록≫입니다.」 또 요즘에 송 무엇이? ≪송하비결≫이니 무엇이니 요즘에 그 비결을 얘기하던데, 비결의 왕국이에요. 그걸 해석 못 해요. 그걸 해석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학자들을 중심삼고 중국사상에 통한 사람들이 비결을 해석하는데, 중국을 중심삼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중심삼고 해석해야 되는 거예요. ≪주역(周易)≫의 주인은 한국 사람이라고 발표한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 영계 메시지 가운데 4대 성인들이 옷을 입고 나올 때 공자는 갓 쓰고 대님 매고 산 중턱에서 정성들인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게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나라를 사모했어요. 진시황도 그래요. 불사약을 구하라고 동남동녀를 동쪽 나라에 보내 가지고, 이들이 한국을 헤맸다는 사실이 있어요. 전부 다 이민한 사람들이 동이족이에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동이족이에요. 전쟁에 싫증나 가지고 한반도에 왔어요.

조상의 씨가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거예요. 대륙을 가만히 보면, 아시아 대륙의 반도와 같은 지역은 명승지가 돼 있어요. 동북방에는 한국, 그다음에 불란서의 월남, 영국의 싱가포르예요. 아담 해와와 같이 딱 돼 있는 거예요. 제일 싸움이 치열했던 곳이에요.

대동아 전쟁의 종착지는 한국이에요. 시작도 한국에서부터, 한민족으로부터 했어요. 그렇잖아요? 냉전시대의 종착을 한국에서 시작해서 한국에서 끝마쳤지요? 「예.」 다 유엔군이 발동해 가지고 지켜 줬어요. 다 하늘이 했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전부 알기 때문에 이 나라에 전통을 세워 주려고 했어요. 내가 어디 가서 좋은 일을 하면 이 나라에 갖다가 심는 거예요. 이번 에도 그렇잖아요? 미국에서 한 모든 것을 여기를 본국으로 하고 아벨 유엔, 평화유엔, 평화왕국 본부대회라고 했다구요. 고마운 말이에요, 기가 막힌 말이에요, 슬픈 말이에요?「고마운 말입니다.」고맙고 기가 막힌 말이에요.

문 총재를 한국 일본의 왕으로 모시면 평화의 왕권시대가 돼

일본 나라가 이 대회를 하는데 어머니의 젖까지 자르고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그다음은 한 번 첩의 자리에 섰으니 두 번, 세 번 가서라도,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한국을 도와야 돼요. 첩 중에 대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맞기 위한 마지막 여자예요. 마지막 여자를, 하늘은 사탄세계에서 제일 귀하게 보는 여자를 찾아가기 때문에 그것이 종교권의 절개를 지키고 대표적인 메시아를 맞기 위한 신부 형태의 그런 신부를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를 다 바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영광이 없는데, 이놈의 일본 사람들이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 제이 제이 패밀리(J․J Family), 이러고 있다구요. 오야마다는 그런 말을 아나?「예.」케이 제이 패밀리는 뭐야? 한국은 의붓자식? 아니에요. 대륙에 상륙하려면 한국에 관부연락선(關釜連絡船) 가지고 안 돼요. 바다에 길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일간 터널을 파야 된다구요. 그때에 일본 정부가 후원했더라면 벌써 다 끝났을 거라구요. 이게 될 때는 일본 사람들이 배 타고 비행기 타고 못 온다구요. 차를 가지고 와 가지고 한국 강산을 신의주로부터 어디로 해서 전부 포위해 가지고 성을 지키고 궁전을 지키는…. 일본의 궁전이 뭐예요? 무슨 바시? 니주바시(二重橋)! 그건 지금까지 중간에 있는 거예요. 산주바시(三重橋)를 일본 나라가 했더라면 아시아에 보호지역이 돼 가지고 천지에 왕궁이 생겨날 것인데, 그런 놀음을 못 해요.

이제 한국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일본을 동원하는 데는 부자를 동원해야 돼요. 3대까지 동원해야 된다구요. 일본은 여자의 해방시대가 없어요. 1차 2차 3차 전체를,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를 한국 일선에 보내 피를 흘리고 무덤에 묻힐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일본이 무덤에 가 묻힐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국인 영국도 엉망진창이 됐고, 일본도 엉망진창이 됐어요. 일본 천황도 그 아들 둘이 민가의 딸하고 결혼했지요?「예.」좋지 않은 혈족이 될 것이다 보는 거예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 왕자의 처 이름이 뭐라구요? 「다이아나입니다.」 다이아나가 어떻게 됐나? 어떻게 죽었나? 수수께끼지? 「예.」 「자동차 사고로….」 자동차 사고는 얼마든지 해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정조 문제라든가 이러한 사랑 문제 때문에 삼각지대에서 헤엄쳐 나오지 못한 거라구요.

일본은 왕자들이 사탄세계의 평민가의 딸과 결혼했어요. 기독교 교인일지도 모르지요. 옛날에 일본이 기독교를 탄압할 때 죽은 그 후손일지 모르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배후에서 탕감법을 활용해 가지고 고개를 넘고 넘고 넘고, 또 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유정옥, 알겠어? 「예.」

깨끗이 발을 씻고 이래 놓고는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명년 4월 선생님의 생신을 지내게 된다면, 어머님이 결혼한 지 몇 년 되나? 「44년 됩니다.」 44년, 사 사 십육(4x4=16)이에요. 사위기대예요.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일본이 상대가 못 되면 2차대전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러면 4대 섬이, 4대 유엔 사절단이 지키던 것이 잡혀가 가지고 흘러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장개석을 중심삼고 그런 인연을 맺어 방어했는데, 내가 하게 될 때는 일본을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자들과 아기들이 눈물과 더불어 달을 봐야 되고, 흘러가는 물과 더불어, 그 공기와 땅까지도 비운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해와 나라가 돼요. 비참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간 이 자식들이라구. 알겠어? 「예.」알았다는 사람, 일본에서 온 한국 놈 손 들어 봐라! 한국 놈이야. 너는 한국 놈 아니잖아? (웃음) 그래야 돌아서 올 때 하늘이 축복한 담 너머의 집이 아니고 담을 헐어 버려 가지고 두 집이 한 집 되니, 본가 집 기준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바쁠 때는 잔칫집으로 대신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본 나라가 되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어머니 나라권을 상속받을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일본 정부가 한국 사람을 존경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을 봐 가지고 문 총재를 한국의 왕인 동시에 일본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그날이 되면, 지상 천상 해방권 평화의 유엔을 넘어서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영국의 전통을 받은 일본 정부예요. 그렇잖아요? 일본은 좌측통행이 지요? 영국 문화하고 연결됐으니 발전했어요. 문화는 영국이요, 군대는 독일이요, 법은 이태리예요. 법인 동시에 종교권 기독교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를 반대했어요.

학창시절 부두 노동으로 고학생 학자금을 마련하던 일화

선생님이 2차대전 전에 일본에 가 있으면서 일본을 샅샅이 뒤졌어요. 조사 안 한 데가 없다구요, 빈민굴에서부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가사키 조선소의 유산 탱크 청소도 내가 한 거라구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돈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고학생들 자금을 마련하려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우리 삼위기대가 있었어요. 장부들이에요. 부두에 가서 노동을 하는데, 거기는 노동자들에게 주는 식권 표가 없었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식권 표 30일 살 것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없어져요. 테이블에 내 주면 자기들은 배고프니 내 식권을 갖다가 다 팔아서 사먹는 거예요. 식권이 없으면 ‘야야야야, 나서라.’ 해서 따라오게 해서 밥을 실컷 먹게 했어요. 노동자들은 식권이 귀하기 때문에 사흘만 지나면 ‘야, 배고프지?’ 해 가지고, 일주일만 되면 죽겠다고 하니 나 따라오라고 해 가지고 제일 힘든 일을 했어요.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120톤 석탄 실은 것을 세 사람이 아침 여덟 시부터 아홉 시, 열 시, 열 하나, 열두 시까지 네 시간 동안에 퍼내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사흘 걸리는데 네 시간에 해 버려요. 장사예요. 수건을 동여매고 후루룩 경쟁하면서 해 버려요. 이러니까 유명해요. 저 사람은 힘도 장사다 이거예요. 자기들은 석탄을 파 올리는데 며칠 걸리는 것을 네 시간에 해 버리니 장사들이라고 했어요. 손을 꽉 쥐게 되면 ‘아! 가시코 마리마시타.’ 그래요. 부두에서 노동자들을 착취해 먹는 녀석들을 말이에요.

이런 것은 얘기할 필요도 없는 얘기인데 해 주는 거예요. 왜? 일본을 알아야 되고, 알고 보니 얼마나 불쌍해요? ‘이놈의 미국!’ 원한을 품은 복수의 대왕국이에요. 일본이 어디에서 옮겨간 거예요? 고구려예요, 신라예요? 「백제입니다.」 백제예요. 백제가 뭐예요? 백 번 건너간다 하는 것이 백제예요. 이름도 그래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구다라 나이(百濟ない; 백제가 없다), 백제에 없는 것은 일본에 필요 없다! 일본까지 ‘구다라 나이!’ 그래요. 백제가 신라에 한이 있고 고구려에도 한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찬바라, 야마모도 무사시! 「미야모토입니다.」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藏)가 뭐예요? 미야모토(宮本), 근본이 되는 무사다,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미야모토가 궁전의 대표 무사라는 뜻이거든. 천하를 다 요리해 가지고 천황을 지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이 미야모토 무사시다 이거예요. 미야모토 무사시는 발 벗고 다니더라도 잘 때 신을 신고, 옷 벗고 다니더라도 잘 때 와서 신을 신어요. 왜? 미야모토 무사니까, 천하의 무사니까 그래요.

그래, 미야모토 무사시, 그런 역사의 배경이 섭리적 관점에 일체 될 수 있기 때문에, 남자가 못 하면 여자까지도 복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복수하는 일본 세계에 가 가지고 복수극을 만들기 위해 통일교회 여러분이 갔어요. 욕을 먹고 뭐 하더라도 해야 돼요. 유정옥을 얼마나 잡아죽이려고 했어도 쫓겨나지 않았어요. 쫓겨날 수 있는 공론의 때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빨리 이제는 보따리 싸 가지고….

야곱가정이 에서가정을 앞세우고 애급에 들어갔더라면

이제 유엔을 만들었으니 유엔으로 이동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일본이 ‘야, 이제라도 꽁무니를 붙들어야 되겠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일본에서 훈련됐으니 미국으로 가서 종살이를 한 3년 해라 이거예요. 요셉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요셉이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종살이했지요? 보디발의 집에 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하더라도. 이래 가지고 야곱가정을 살려주는 거예요. 야곱가정만 생각했지 에서가정은 생각 못 했어요.

문 선생님이 위대한 것은 뭐냐? 에서가정을 앞에 세우고 야곱가정이 따라갔더라면 430년 애급 고역의 시대에 있어서 형님들이 먼저 들어갔기 때문에 동생 되는 야곱 일족은 고생하지 않고, 좋은 머리를 가지고 공부했기 때문에 내각의 주류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이러면 형제가 손잡고 왔다 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했으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왕권을 중심삼은 애급이 되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를 40년씩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번에 곽 회장을 정부에 참관시켜 가지고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애급의 장성 전부, 기관장 모든 전부를 앞에 세워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광야를 거쳐가는 데 20일도 안 걸려요. 한 열흘 동안이면 건너갔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랬더라면 조국광복은 당장에 입성과 더불어 이루어 만만세를 불렀을 것인데, 형님을 모셔야 할 것을 모시지 못하고 떼어놓은 죄로 가나안 칠족과 싸우게 된 거예요. 가나안 칠족이 누구냐 하면 에서의 일족이었느니라! 31개 왕이 나와요. 그걸 요리해야 할 야곱의 문제가 성경에 나온다구요. 예수님을 31개국 왕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31세를 못 넘어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에서까지 하나됐으면 31개국이 예수를 모실 수 있는 형님의 자리에 세웠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동생을 형님으로 자동적으로 세우게 될 것이었는데, 그런 한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죽은 거예요. 형님을 사랑하지 못한 죄라구요. 그건 탕감법에 의해서 하나님이 양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못하면 탈락돼

선생님이 일본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면 문제가 커요. 두 나라가 간 데 없이 날아갈 것입니다. 천사장권의 중국을 못 당할 거예요. 일시에…. 그래서 그 절반을 남겨 가지고 김정일이 남아 있어요. 김정일이 ‘정’ 자하고 ‘일’ 자는 무슨 ‘일’ 자예요? ‘한 일(一)’ 자예요, ‘날 일(日)’자예요? 「‘날 일(日)’자입니다.」 ‘날 일(日)’자예요. 김정일, 정말 태양이 될 수 있느냐? 3대를 넘기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 원리의 위대성이 뭐냐? 천지의 하나님이 시봉해 가지고 사랑의 주체 앞에 하나님 자신도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적 대상으로 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까지도 하나님이 지을 때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서 지은 거예요. 미래의 영원한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그 근원까지 사랑을 보내기 위해 절대투입, 투입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게 뭐냐 하면, 이렇게 멀던 것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자꾸 고이니까. 자꾸 고이고 들어오려고 하니 위로 올라가요. 하나돼 가지고 딱 천지합덕, 동서남북 일체권이 되면, 대우주는 그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동으로 돌게 되면 동으로 도는 거예요.

발전기 같은 것도 보면, 스테이트하고 로터리를 딱 중심에 맞춰 놓으면 딱 서요. 왼쪽으로 돌리면 영원히 왼쪽으로 돌고, 바른쪽으로 돌리면 영원히 바른쪽으로 돌아요. 사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발전기와 같은 이 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전기 힘과 마찬가지로 왼쪽으로 돌려놓아 가지고 왼쪽으로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그걸 알기에 딱 정오정착에 있어서 정지된 평화유엔에서부터 평화왕국에 돌아갈 때는 ‘끽!’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8자예요. 팔자타령 하는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팔자타령이라구요. 8자지요? 서양으로 보면 이 8자예요. 이걸 해서 올라가서 가야지, 이렇게 해서는 못 써요. 8자는 여기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써야 돼요. 이것이 요렇게 돌아왔다가 요렇게 되는 것이다!

기어가 돌 때, 암놈 수놈이 돌 때 같이 돌아요, 반대로 돌아요? 「반대로 돕니다.」 연결된 작동장치는 그냥 따라 돌게 된다면 무한히 굴러서 없어지는 거예요. 반대로 돌아서 균형을 취할 수 있으면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더 큰 기어를 물리더라도 전체가 협조해서 순응할 수 있고, 외로도 돌 수 있고 바로도 돌 수 있는 거예요. 큰놈 박자, 작은 놈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문 총재는 어디 가든지, 큰 자리에 가면 큰 자리에 맞출 수 있고, 작은 자리에 가면 작은 자리에도 맞출 수 있고, 작은 자리는 큰 자리 대신 큰놈도 맞출 수 있고 어디든지 맞출 수 있는 챔피언이고 보니 세계, 대우주가 기어에 연결된 대소의 모든 전부가 작동해 가지고 한 곬으로 돌게 될 때…. 한 곬으로 돌게 될 때 작은 것도 이렇게 도는 게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것이 균형이 돼야 된다구요. 상하가 균형이 되지 않으면 천하의 이상적 사랑의 생식권 지상천국, 해방의 천국은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선생님은 언제나 기계를 보게 되면, 이렇게 큰 발전기의 밀(mill) 같은 것이 도는 것을 보게 되면, 이게 안 돌면 어떻게 돌리느냐? 안 돌아요. 이렇게 불을 붙여서 싹 싹 하면 때끔하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빨리 도는지, 대번에 불붙이는 거와 같이 도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이야! 도누만. 그 배후의 모든 수많은 장치가 돌리기 위해서, 기어가 도는 것이 외로 도나 바로 도나, 전체가 바로 도는 거기에 외로 돌면서 균형을 맞춰 줬기 때문에 요 자리에 서 있구만.’ 하나만 틀리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그 본체까지 날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폭발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작다고 무시하지 말고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은 운동하는 세계에 탈락됩니다.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 「알겠습니다.」 노멘, 예스멘? 「예스멘.」 같은 ‘노’ 지만, 그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엔 오(NO)가 아니에요. 이 엔 오는 자리잡을 데가 없어서 공중에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시아 박물관을 지으면 한민족이 박물관을 지키는 왕초가 돼

사람은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했다가 자리를 잡아요. 몸 마음 상하가 이렇게 되었던 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노(NO)’ 자는 자리를 못 잡아요. 날아가 버려요. 영어에도 그런 내용의 해석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이 좋아하는 문자세계가 평화의 기준을 맞출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동양은 위에서 아래로 쓰는데 이것은 횡적으로 써요. 동양은 이렇게 가는데 서양은 거꾸로 가는 거예요. 전부 그래요.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은 잘 때 등을 대고 자는데, 서양 사람들은 배를 대고 자요. 왜 그래요, 왜? 왜 그럴까요? 물을 많이 먹어야 되는데 물을 많이 못 먹었다구요. 사냥터 다니느라 땀을 흘리는데 물이 있어야 물을 먹지요. 이렇게 갑자기 물 없이 집에 들어와서 염분, 소금물을 마시면 설사하기 일쑤라구요.

여러분이 소금물을 두 병만 타서 마시면 설사하지요? 그거 알아요? 염분이 결핍되게 되면 피곤이 안 풀려요. 그렇게 먹다 보니 배탈이 나니까 배를 대고 자게 됐다 이거예요. 가 보라구요. 또 왼손잡이가 더 많아요. 영어를 쓸 때는 이렇게 쓰면 뒤로 물러갈 텐데 이건 공격하면서 써 나가거든. 서양 문자는 공격할 수 있는 문자로구만! 동양 문자는 피난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제일 피난 많이 한 민족이 한자를 만든 죄가 있어서 후퇴했다고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중국 문자는 동이족이 지었다는 거예요. 갑골문자를 보면 옛날에 동이족이, 한국 사람이 쓰던 고어를 쓰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모든 문화는 한민족 7천년 이상, 만년 이상 역사의 기준까지 역사 자료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 아시아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우리 박물관을 만들면 박물관을 지키는 왕초는 누구냐 하면, 아시아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 그다음은 누구냐? 일본 사람은 축에도 못 가요. 조상이 한국 사람이 중앙이 되었으면 위를 모셔야지요. 몽골 민족을 중심삼고 티베트가 문제라구요. 중국과 중간에서 싸움이 벌어졌는데, 이걸 살려야 돼요. 그래, 티베트와 몽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곽정환이다! 어때?

곽정환! 「예.」 무슨 말을 했나, 내가? 무슨 말을 했나 물어보잖아? 나 잊어버렸다, 나이 많아서. 「못 들었습니다.」 몽골과 중국을 하나 만드는 것은 곽정환이다! 10월 4일 중국에 가라는 특명도 몽골 조상, 몽골의 국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을 바라서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했다 이거예요.

종달새의 생태와 유(柳) 씨, 박(朴) 씨에 대하여

손대오! 「예.」 손을 빌어서 댄다 해서 손대오인데, 손댈 것이 어디 있어? 뼈다귀 주머니인데. (웃음) 곽정환이는 곽곽곽곽 소리를 내는 곽정환에게 내가 물어보는데, 손을 댈 만한 시대에 있으니…. 그 이름이 또 박 무슨 숙이? 인숙이, 소숙이, 대숙이? 「금숙입니다.」 뭐라고? 「금숙!」 ‘금’ 자예요. 박대숙이도 있고 중숙이도 있고 소숙이도 있는데 금숙이에요. 이 박이 무슨 ‘박’ 자예요? ‘두들길 박(朴)’ 자예요. 잘라 버리면 죽지 않고 순이 나와 가지고 생명이 연장될 수 있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나는 ‘박’ 자를 ‘두들길 박’ 자라고 했어요.

또 ‘지팡이 박’ 자인데 박 씨가 지팡이 노릇을 못 할 것이, 박 씨는 전부 자기를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박보희, 누구 말 들어요, 안 들어요? 박상권, 월권하려고 해요. (웃음) 곽 선생! 「예.」 아세요? 그다음에 또 박 씨가 누구냐? 「박구배!」 박구배! 내가 얼마나 속임을 당했는지 몰라요. (웃음) 올 때는 자세가 이래요. ‘박’ 자가 이게 지팡이가 못 돼요. 꼭대기, 언제든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박중현 있나? 박중현! 잘했다! 욕할 대로 한번 해 보자! 박중현 이 자식아! 해 봐요. 「박중현 이 자식아!」(웃음) 그거 누가 했나?「왜 안 왔어?」(웃음)

그래, 누가, 유 씨가 했어? ‘버들 유(柳)’ 자예요. 유 씨 ‘버들 유’ 자는 춤추고 노랫가락을 잘 하는 거예요. 유종관은 그렇기 때문에 평하기 좋아해요. 종관, 머리에 관을 쓴 새라는 것은 종달새밖에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수놈 종달새. 새벽이면 ‘ 비주꾸, 비주꾸! 일어나라, 일어나라!’ 그래요. 새벽에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 뻗어 가지고 자고 있는데, 그것들은 주인이 없으니 빨리 곳간 동산에 가 가지고 먹을 것 훔쳐오자고 해서 ‘삐죽삐죽’ 소리내면서 ‘구멍을 뚫어라.’ 하는 거예요.

그 종달새 둥지를 터는 건 나를 못 당해요. 벌판에 둥지가 있으면 그 종달새도 벌판에서 수놈이 자기 새끼한테 절대 안 내려와요. 그 주변에 있는 나무, 한 가지가 난 데는 절대 안 와요. 공중에 뜬 거와 마찬가지지요. 세 가지, 네 가지 이상 되는 나무가 있으면 말이에요, 크나 작으나 그 가지를 택해 가지고 둥지와 제일 가까운 가지에 와요. 틀림없어요. 휙- 올 때에 그 가지 대개 10미터, 30미터 이내의 나무를 찾아와 가지고 다 망을 봐요.

망을 봐 가지고 자기 새끼, 자기 여편네를 찾는 딴 노래를 한다구요. 이래 놓으면 암놈이 하는 답변을 듣고 ‘새끼들 움직이는 데 지장 없고, 간밤에도 무슨 문제가 없었구만.’ 하고 사방을 두리번거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려올 때는 어떻게 내려오느냐 하면 이렇게 안 내려와요. 나무와 같이 평지에 내려와요. 나무 뿌레기가 있는 줄 알기 때문에 싹 해 가지고 가리고 둥지가 있는 데 전체가 가까이 안 될 수 있는, 여기 있는 풀이 이렇게 몽글 한 데 있어서 그 수풀도 많지 않아요. 흙덩이 같은 데 딱 가리면 자기 나무 그림자에 가려 가지고 자기 새끼들도 모르게 딱 앉는 거예요. 종달새란 것이 새 중에 영리한 새예요.

유종관! 「예.」 유관순의 ‘유’ 자가 ‘묘금도 유(劉)’자야, ‘버들 유(柳)’자야? 「‘버들 유’자입니다.」 아니야, ‘묘금도 유’자야. 「아닙니다. ‘버들 유’ 자입니다.」 왜 아니야? 「‘고흥 유’ 씨고, ‘버들 유’ 자입니다.」 ‘고흥 유’ 씨에 ‘버들 유’면 바람잡이 여자를 말해. 동풍이 불면 거기에 갔다가 바람이 멎었다 하면 딱 맞추고, 서풍이 불면 동으로 가고, 어디든지 바람잡이 여자를 ‘버들 유’ 자의 여자라고 그래. 그래서 절개 있는 강 씨를 맺어 줬다구요. 생기기도 그렇게 안 생겼어요?

그래, 유 씨가 무슨 종자예요? 새로운 조상이 되어야 할 입장인데, 유강(柔剛)이에요, 강유(剛柔)예요? 거꾸로 하면 강유가 되기 때문에 ‘아, 쓸 만하구만.’ 강한 데도 쓰고 유한 데도 쓰고, 그런 조화를 만들려고 ‘저 부부가 서로 서로 상충으로 보지만 잘 사나 보자.’ 하고 보고 있어요. 아들딸이 몇이야? 「여덟 명입니다.」 아홉이야, 여덟이야? 「여덟 명입니다.」 아홉 아니고? 「아홉 되려다가 말았습니다.」(웃음)

그건 또 무슨 말이야? 낙태했나? 「예. 하나 뗐습니다.」 바람잡이 남자가 바람잡이 여자를 얻었으면 한을 남길 것인데, 강 씨 여자를 만나 팔동산….

‘팔만궁’과 8개 국어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형진 님

우리 집에는 팔만궁이 있어요. 나 참, 이름을 짓다 보니…. 우리 형진이 아들을 신팔이라 했고, 그다음에 동생은 신만이라 했고, 그다음은 신궁이라고 했어요. 그걸 보고 어머니가 무릎을 치며 ‘팔만궁!’ 하더라구요. (웃음) 어머니가 발견했어요. ‘이야, 궁에 사는 어머니의 어머니 될 수 있겠구만. 애들을 잘 길러라.’ 그랬다구요.

그래, 어디 가든지 걔들을 부르면 ‘꿍꿍꿍꿍’ 그래요. 꿍꿍이속이라고 하지요? 꿍꿍이속이라 하는 것은 궁전의 꿍꿍, 신궁이 믿음의 꿍꿍을 얘기해요. ‘문신궁’, 그다음은 ‘신만’, ‘팔’ 자는 출발을 말해요. 모든 권을 가지고 여자 중심의 어머니가 궁전에 가서 살 수 있는 출발이 된다 이거예요.

이름을 짓다 보니 우연히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거 다 내가 지은 것이 아니에요. ‘이름!’ 하게 되면 ‘팔’, ‘이름!’ 하면 ‘만’, 또 그다음은 ‘이름’ 하면 ‘꿍꿍!’이에요. 팔만궁이 되는 거예요. 하늘이 지어 준 이름들이에요. 좋은 이름이에요, 나쁜 이름이에요? 「좋은 이름입니다.」

이 가정이 어떻게 될 것이냐? 그 아버지가 아버지 어머니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동양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 서양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 남방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 북방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예요. 결혼하고 사는 그 아들이 엄마 아빠가 자고 있는데 새벽에 베개를 들고 자겠다고 들어오는 아들은 그 아들밖에 없어요. 그거 쫓아 버렸겠나, 그러라고 했겠나? 그래, 자기가 거기 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잠을 깨워서 이런 불효가 없다고 하면서 그런 말을 듣고 돌아가는 것을 볼 때 ‘이야, 하늘이 다 통일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저런 행동을 시키 누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도 잘 해야 되고, 글도 잘 써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순간≫이라는 책자를 만들었는데 서문을 얼마나 잘 썼는지, 황선조가 그래도 글자를 볼 줄 알고 전후를 보고 입체적인 폭을 안다는 사나이인데, ‘선생님, ≪순간≫의 서문이 잘 됐으니 한 번 제가 다시 와서 읽어드리겠습니다.’ 그래요.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내가 그걸 읽었어요. 그렇지만 ‘그래라. 배우자!’ 했어요. 나는 안 배웠지만 아들을 칭찬하겠다는 걸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셋이 되면 긍정이 돼요. 없다는 것을 네 번이 된다면 부정하고 올라서는 거예요.

내가 수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발바닥 사진을 찍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 찍었어요, 기념으로. 역사에 남기기 위해서 손바닥 손금에 대한 것, 발바닥에 대한 것을 찍었어요. ‘비밀인데, 이걸 찍지 못 하는 것인데 너만은 찍어라.’ 했더니 전부 다 겨드랑이, 사채기, 항문까지 찍으려고 해요. 그 포착이 순간이지요. (웃음) 그래서 ‘순간’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이걸 팔아 가지고 재산 밑천 해도 되겠더라구요. 그 머리들이 괜찮은데 써먹을 만하다 생각한 거예요.

여기 몇 부 샀다고? 「1만2천 부 샀습니다.」 1만2천 부면 총 얼마야? 「40만 달러입니다.」 40만 달러고, 여기는 3만 권 샀나? 2만 권? 「2만 부입니다.」 2만 부면 60만 달러니 40만 달러하고 60만 달러 해서 백만 달러 될 수 있어서 나보다 부자로구만! 비밀 창고에 백만 달러가 있을 터인데 아버지가 쓰기 전에는 못 쓴다고 하는 그 아들이 어느 창고에 저장해 놓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하는 말이, 부모님한테 보고하는 말이, ‘부모님, 지금 제가 학생이니까 3천 달러씩 지불하던 학비하고 생활비를…. 생활비는 집에서 하니까 학비 내는 것을 이제는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이래요. ‘이거 생활비 해 가지고 학비 낼 수 있느냐?’ ‘그럴 수 있게 내가 컸습니다.’ 나이가 몇이냐? 스물 세 살이다 이거예요. 스물 네 살이 되면 우리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깃발을 들고 선두 기수가 되기에 부끄럽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도 잘 해요. 글을 잘 쓴다구요. 탄복하지?「예.」 자기 선생들이 글 쓴 그걸 서로가 들어 가지고 너희 반에 이렇게 글 잘 쓰는 학생이 있는 줄 아느냐고 돌려보게 해 가지고 그거 누구냐고 교수가 소개해 가지고 선생들이 친구가 됐어요. 그만하면 쓸 만한 문 씨의 혈족이지요? 「예.」

중국 말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데, 내가 중국 말을 못 한 것이 한이고 7개국 말을 나는 하려고 했는데 그는 8개국을 하라고 했어요. ‘야야, 나보다 나아야지. 7개국 말을 내가 젊었을 때 다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돼서 못 했으니 너는 대신 8개국 말을 해라. 내가 박사 학위를, 하버드 이상 학위를 3개 이상 가지려고 했는데 너는 3개 이상 해내라.’ 했어요. 한국 박사는 문제없어요. 일본 박사가 문제없어요. 중국 박사가 문제없어요. 미국 박사가 문제없어요. 그다음에는 스페인 박사가 문제없어요. 독일 박사가 문제없어요. 러시아까지 8개국이에요.

앞으로 문화세계의 총수가 되어 그 왕으로 출동해서 그 8개국에 가 가지고 통역을 쓰지 않고 직격탄을 퍼붓게 될 때는 ‘나는 이렇게 고생하여 너희 나라를 구해 주고 부모님의 유훈을 따라 말에 능수 능통해 가지고 문학자가 돼야 되고 신문사의 본이 돼야 되고….’ 하는 거예요.

16시간 47분 말씀한 기록을 갖고 있다

선생님도 세계시인협회에서 일등상 탄 것 알아요? 「예.」 열 여섯 살 때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어디 굴러다니던 것을 잊어버렸는데, 우리 식구가 이런 시가 묻혀 있다고 해 가지고 시인협회의 세계 총수들이 뽑고 뽑고 해서 그 시가 일등상을 받았어요. 그거 어디에 갖다가 두었나? 「그 시 어디다 뒀어요?」 아니야, 상! 어디에다가 건사했을 거라구요. 그걸 보고 나도 놀랐어요. 내가 옛날에 시인 중에 왕초가 된다고 했는데 왕초가 됐다, 하루에도 장편소설 한두 편은 엮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됐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씀이 원고를 써 가지고 한 것이 없습니다. 즉석에서 불어 놓은 것이 지금까지 훈독회 조상이 돼 있어요. 누가 평하지 말고 그 말에 머리 숙이고 경청할 수 있는 그러한 논리적인 내용이 있고, 거기에 감정에 있어서 시적 감정, 예술적 감정이 풍부하기 때문에 마음이 올바른 사람은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오줌 싼 줄도 모르고 미쳐서 들었던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훈독회는 통일교회의 남자들까지도 읽을 때는 오줌을 싸는 것이 아니라 그 생식기가 보태 가지고 천사장 생식기를 꺾어 버릴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경배할 수 있는 하늘의 천사장 왕초가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 좋아하는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답변하라구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남자입니다.」

그게 뭐야? 똑똑히 말하지. 저 녀석, 엄청나게 씌워 가지고 사기 쳐 먹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다구. 남자야, 여자야? 「남자입니다.」 왜 남자야? 「아버님이십니다.」 응, 그래! 그거 맞아요. 여자한테 질소냐, 천사장한테 질소냐? 길게 할 때는 열두 시간 이상 앉아 가지고 하는데, 그때는 오줌도 안 싸요.

어머니는 나이가 많아서 한 시간이 되면 소변 봐야 할 텐데, 나는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열 시간까지도 참을 수 있어요. 그 비법을 가르쳐 줄까요?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야 되고, 사채기에서 땀이 나야 돼요. 그러니 걸어다니면서 참고 ‘으음! 으음!’ 이러고 힘내 가지고 땀을 흘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오줌 대신 흘러가기 때문에 나에게 참는 데에 이길 자는 천하에 없다 이거예요.

보통 그렇기 때문에 강연하는데 열 여섯 시간 47분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래, 박보희는 그걸 통역하다가 똥 싸고 오줌 싸고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 나는 땀을 흘려야 돼요. 골수에 땀을 흘리면 오줌이 날아가는 거예요.

땀이 겨드랑이에서 먼저 나지요? 힘을 여기 쓰니까 그렇고, 그다음에 앉아 가지고 힘을 주어 힘을 쓰려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 여기를 운동 많이 하니까 사채기에서 늘어진 그 생식기까지 땀이 나오게 되면 오줌통이 완전히 마른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그러면 20시간도 넘지요. 땀으로 다 흘려 버리니 그 창고, 깡통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물을 먹을 때는 한꺼번에 몇 사발을 먹어야 돼요.

자, 오늘 무슨 날인데 이런 얘기를 하노? 아이쿠, 일곱 시에 떠난다고 했는데 여덟 시가 됐어요. (웃음) 어허, 시간을 파괴하는 문 총재 천국 못 가고 쫓겨나 지옥행이라도 좋다! 훈독회 열심히 하고 열심히 가르친 사람은 지옥 간 사람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래도 좋다! 내가 가게 되면 지옥에 있는 사람은 악마라도 다 도망가기 때문에 신선한 공기가, 질소가 아니라, 산소가 꽉 차기 때문에 가만히 누워서 자더라도 만병통치 해방의 왕자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나발 불고 북 치고 천상에 올라가자고 하면 천사들이 자는 것을 갖다가 하늘 보좌 침상에 놓고 ‘안녕히 계십시오. 내일 올 때는 피곤한 모든 몇백 배의 진수성찬, 아름다운 음악의 화동회를 준비하겠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거 살 만하지요? 땀을 흘려야 물을 마시는 거예요. 고생을 해야 영광을 느낄 수 있어요. 고진감래(苦盡甘來)지요, 고진감래? 이 녀석아! 「예.」 성제 이놈의 자식!

자, 얼른 끝내자. 이제는 한 시간 늦었다구. 어머니는 나보고 약속 안 지킨다고 툴툴할 것인데 엄마야, 입 다물어라! 이제부터 훈독회 시작이다! 시작!

조총련과 민단을 품고 사랑해서 해산하라

『……참부모님께서는 소원 중에 소원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해 드리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80여 성상을 피와 땀과 눈물로 전체 탕감의 생애노정을 걸어오신 참부모님이셨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하기 위해서 부모님께서는 먼저 영계의 막혔던 장벽을 뚫고자 지상의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하늘만이 아시는 수많은 정성과 탕감의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이러한 승리적 특권을 발판으로 영계와 지상을 완전히 하나님 주권의 세계로 바꾸어 놓으시는 섭리적인 선포식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선포하신 내용을 대회를 통해서 지상세계에 구체적으로 열어주셨습니다. 이렇게 부모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 준비해 오신 선포식의 의의를…』

이건 뭐예요? 흥진 군의 보고입니다. 아버지 칭찬인지, 아버지 권고인지 모르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형님이 그랬으니 형님은 아벨까지도 구원해 줘야 되고, 동생은 더 잘 해야 된다는 논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철칙을 알아야 돼요.

일본에 가 있는 녀석들! 그런 말을 듣고 남겨뒀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눈 똑바로 뜨고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유정옥의 동생의 자리에 보냈으면 영광의 깃발을 하늘 앞에 만세와 더불어 만국 대표로 들기를 바라는 이런 놀음을 하는데, 거기에 깃발을 꽂고 가는 것을 뭐 어떻게 해? 오야마다도 유정옥을 지금 인사조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나? 답변하지 왜 이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본 부처에 민단 부서를 자기 장(長)을 만들었는데 왜 취소해 버렸어? 「7년 동안 아버님, 없었는데….」 없어도 자기가 만들어야지. 교포를 사랑해야지. 아기 쌍둥이를 밸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을 더해야 된다구. 그래서 쌍둥이를 낳을 수 있어야 돼. 민단하고 그다음 뭐야? 「조총련!」 조총련! 똑같아요. 이걸 못 낳는 날에는…. 그랬으면 조총련이 무너지지? 그걸 흡수하라는 거야.

내가 대학을 세우는 것은 조선대학에서 일본의 에리카와를 자동차로 치워 죽인 그것을 인수받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결연을 하려고 해요. 일본 사람도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아이고, 우리 조선대학의 자리에 선문대학보다 나은 것을 만들겠느냐?’ 할 때 어때요? 아기를 많이 밸 수 있게끔 더 크게 만들라면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어머니 배가 크기 때문에 세계 아들딸을 다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6태 쌍을 낳은 여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7태 자를 낳을 수 있는 이런 여자, 거기서부터 12태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요. 그러려면 여자 배가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걸으려면 늘어져 가지고 발길로 차일 수 있게 돼 가지고도 그래도 어머니가 되겠다고 죽을 고개에서도 고개를 넘어서게 되면 만국의 여자요, 만국의 조상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기가 뭐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세운 것인데, 어머니 나라가 열두 고개를 넘고도 둘이 같이 넘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아리랑 아리랑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은 애리령(愛里嶺)이에요. ‘사랑 애(愛)’ 자 하고 ‘마을 리(里)’ 자 하고 ‘고개 령(嶺)’ 자라구요. 애리령 애리령 할 때는 너무나 간사스러우니까 언제나 생각하고 ‘아!’ 하고 탄복하는 입장에서 ‘아리랑’ 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게 탄복하는 입장에서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를 바라보고 천년 한을 가지고 해방의 날을 바라며 정성 들이는 어머니의 모습이 되지 않고는 그 세계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들의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는 그런 종단만이 이런 고개를 넘을 수 있다구요. 한국이 그래요, 한국이. 한 백년 지난 역사를 가진 것이 서양 나라보다…. 완전히 그래요. 한국의 기독교 어머니들이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여기 여의도 교회가 뭐라구요? 「순복음교회입니다.」 ‘순’ 자가 무슨 ‘순’ 자예요? 신복음이에요, 순복음이에요? 순복음 하지 말고 신복음 해야 돼요. 순복음 위에 신복이 있는데, 신복 그게 믿음의 복이에요. 순복음, 믿음의 복이 될 수 있는 복음이 통일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통일교회가 원수라고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잖아요? 망하라고 기도하는 것은 자꾸 내려가고, 통일교회는 자꾸 올라가요. 여의도 순복음교회보다도 크게 내가 지을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

취미산업의 본거지 마련을 3년 내에 끝내야

자, 이제 유정옥! 「예.」 이제 끝장이 다…. 내가 지금 그래요. 북쪽에 용평, 남쪽에 여수 순천, 중앙에 지금 하나의 간판을 붙이고 이번에 뭐 한다고 규합한 것 알지?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 이 가장자리만 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취미산업의 본국의 영토를 점령하는 데 있어서 지금 몇 년이냐? 3년 내에 다 했어요. 끝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수 순천 갈 거야, 안 갈 거야? 다 끝내고 오라구. 「예.」

그냥 머물러 있겠나, 갔다 오겠나? 「가서 하고 와야 됩니다.」 21일인데? 「23일 날 오겠습니다.」 그때 와서 뭘 해? 「아버님, 24일에 명예 신학박사 학위가 그날….」 그렇게 빨리? 「지난번에 허가하셔서….」 허가했기 때문에 금년에 주는 거야, 명년에 주는 거야? 「금년에요. 개교 기념일을 중심해서 그걸 정했습니다.」 부모님의 생신 기념일에 하는 것이 더 좋지. 「금년 기념으로…. 내년에 할까요?」 나 몰라. 여기 이사장하고 의논하지. 이사장이 바빠서 그런 생각을 지금 못 하고 다니는 데. 그거 알아요? 처음 듣지? 「아버님 뜻을 따르겠습니다.」 아니, 글쎄 그런 말 처음 듣잖아? 박사 어떻다는 것보다. 「예. 이번에 와 가지고 날짜는 들었습니다.」 미리부터 의논해서 날짜를 정해야 돼. 날짜를 정하고 이래 가지고 다 결정하고….

이사장 모르게 하는 법이 어디 있어? 「전체 결정은 다 아버님이 정해 주셨고요.」 그거 알았어? 「아니, 날짜만은 몰랐습니다.」 글쎄 날짜를 몰랐으니 모른 거지. 「김효율 보좌관도 같이 합니다.」 같이인지 무슨 까치인지 몰라.

그렇게 김효율이 내가 1년 동안 감옥살이에 어머니 아버지 노릇을 했어요. 형님 노릇을 했어요. 그걸 통일교회가 잊어버리고 있어요. 김효율! 「예.」 있나? 세워 놓으면 볼품이 없는 남자예요. 남자로서 뭐 볼품이 있나? 얼굴도 이렇게 해 가지고 뼈도, 등도 다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걷는 데도 나보다 더 궁둥이가 먼저 나오더라구요. 갈 날도 멀지 않은 사람인데 통일교회에서 수고했으니, 아버지 대신 효도했던 그 사실을…. 장흥이에요. 내가 출발한 그곳이 장흥이에요.

거기에서 판사가 생겨났고, 경찰서장 어머니 무슨 복 집사가 있지? 「예.」 「신다복!」 「정다복입니다.」 다복이에요. 그 할머니가 아직까지 살았다구요. 판사도 되고 다 명문지가문이 돼 있어요. 왜? 장흥이니까, 길게 흥하니까. 내가 장흥에서부터 전라도 유람 순회를 했어요. 왜 장흥이었느냐? 가만히 보니까 이게 여수도 그렇고, 순천도 그렇고, 제주도도 그렇고, 목포도 그렇고, 나무 키우는 장사밖에 안 돼요. 장흥이 이름이 제일 좋아요. 길이 길이 흥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화창조를 하는 데 전라도 사람들이 노래도 잘 하고…. 남쪽 섬나라 가까운 지역이 문화가 발전했어요. 재니라는 것을 알아요, 재니? 그걸 뭐라고 하나? 「남사당패요.」 남사당이 재니 패예요. 그들은 절개도 없고, 양반 집 문전에도 못 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할아버지부터 훈시가….

물고기가 사는 습성과 생태를 아니 누구보다 많이 잡을 수 있어

우리 집에서 시오리쯤 되는 데에 재니 부락이 있었는데,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려면 거기를 지나 가지고 20리 되는 길을…. 고향에 가면 더워서 못 견뎌요. 바다에 가야 되거든. 매일같이 가서 놀 수 없으니 뭘 잡아오느냐? 고기는 누구나 다 잡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뱀장어는 누가 못 잡아요. 못 잡아 본 뱀장어를 잡고, 또 게를 누구나 못 잡아요. 게한테 물리기 때문에.

게하고 뱀장어가 구멍에 같이 살아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것이 큰 호수가 있으면 몇 개 어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스물 한 개까지 구멍이 있어요. 그것만 휙 돌면 되니 남은 하루종일 하더라도 나는 30분 이내에 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3분지 1을 잡더라도 게 일곱 마리, 열 마리는 언제나 잡으니 저거 벼락같은 뭐라고 할까, 떡깨비라고 했어요. 떡깨비 알아요? 떡하고 껍데기를 벗겼다 해서 떡깨비예요. (웃음)

그러니까 뭐 ‘게 잡으러 가자!’ 하게 되면 내가 일등이고, 뱀장어를 잡으려면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한꺼번에 두 마리도 있고 말이에요. 뱀장어도 참 영리해요. 그런데 어디에 구멍을 뚫고 있느냐 하면, 구멍 뚫었으면 이것이 옆으로 퍼지지 않으면 얕은 데 구멍 뚫어 가지고 둥그런 데 있어요. 이래 가지고 물에서 잡으면 육지에는 살고 방어할 수 있는 구멍이 틀림없이 있어서 거기에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고 단단한 기둥을 중심삼고 게 구멍 앞에 구멍을 뚫어놓는 거예요. 틀림없이 큰 데는 게하고 사는데, 게하고 살려면 불편하잖아요? 대가리를 위에 떡 하고 꽁지는 게 앞에 떡 해 놓고, 무엇이 들어오기 때문에 물게 될 때 자기까지 건드리기만 하면 자기는 휙 육지에 올라가 가지고 둑을 넘어서 딴 절수에 가겠다고 준비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거기에는 뱀장어가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건 내가 처음 하는 얘기예요. 세상에 누가 믿지 못할 말이기 때문에 얘기 안 했지만, 한번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러면 게도 잡지, 뱀장어도 잡지. 낚시해서 붕어 잡이를 하고, 무슨 잡고기를 잡는 것은 이미 뭐 세상에서 다 하는 거예요.

또 봄철이 되면 새까만 새우가 많아요. 새우를 한꺼번에 바구니로 뜨게 된다면 하나 둘 셋만 하면 30분 이전에 바구니를 채울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모여 사는 비밀장소를 알기 때문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무슨 고기든 다 잡는 챔피언이라구요.

그러니 불쌍한 동네 친구들, 친구가 아니지, 졸개새끼들보고 ‘야, 나와, 이 자식아!’ 그러면, 엄마 아빠는 남의 귀한 아들딸을 이 자식이라 하니 기분 나빠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아주머니, 생활이 고단하기 때문에 이거 보탬이 될 줄 알고 가져왔습니다. 내 사랑하는 친구를 도와 줘 가지고 건강할 수 있게끔 복을 빌면서 삶아 먹이소.’ 하게 되면, 기분 나쁘게 나왔어도 기분 좋게 되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아무개야!’ 나보다 큰소리로 불러 가지고 ‘아무개 왔다, 야야!’ 이래요. ‘그러면 그렇지. 내가 가는 데는 평화와 발전적인 인연이 있지.’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이용할 수 있는 자격자로 살아왔다

동네에 억울하게 당한 누가 있으면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친구들이 잘못해서 매맞고 코피가 나게 되면 그놈의 자식 다리를 꺾어 놓든가 3대를 앉혀 놓고 항복을 받지 않고는 안 돼요. 동네에서 나쁜 일을 한 게 뭐냐, 너희 집에 와서 이런 얘기를 한 것이 나빠서 그랬느냐 이거예요. 좋았지요. 나쁜 소문이 난 것이 전부 알고 보니 탄복할 수 있는 사나이였다, 굴복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너희 집도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던 사나이가 못 되자면 그 이상 못 되고, 잘 되자면 그 이상 잘 될 수 없는 그런 쌍 갈래 길에서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으니, 둘이 모여서 싸움을 붙이니 나는 그 어깨를 타 가지고 이 막힌 담을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담이 이런 담이 있어요. 두 발을 딛고 이 담을 넘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반드시 고개가 있어요. 제1차 이스라엘이라면 소생 영계의 중심도 2천년 구약시대의 담이 있는데, 큰 담이에요. 이 반대되는 담이 돼야 돼요. 그다음 또 이것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 가지고 또 반대되는 이렇게 해 가지고 탕감복귀의 갈 길을 가야 돼요. 살기를 그런 원칙을 가지고 살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용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봤겠어요, 없다고 봤겠어요? 「있다고 봤겠습니다.」 사랑의 골짜기만 느끼게 된다면 천하에 명패를 붙인 전통적 가문의 자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해서 찾아왔다는 거예요.

열 여섯 살 때 말 안 되는 말을 하는 부모와 할아버지를 전부 다 내가 다 굴복시키고 살았어요. 할아버지는 삼국지니 무엇이니 한국의 고서, 우화에 대해서는, 춘향전이니 무슨 전이니 환해요. 책도 안 읽어 보고 환해요. 세 번만 들으면 녹음 테이프예요. 틀어놓으면 그냥 그대로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오가는 사람이나, 우리 종조부가 한학자니 한학자 같은 찾아온 친구들이 형님이라고 찾아와 가지고 임자네들은 삼국지 이런 내용을 아느냐 하면 아는 사람이 없거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들어 보라고 하고 청산유수로 엮어대는 거예요.

그래, 공부는 안 했지만 명문지가문의 간판을 중심삼고 자랑하고 나온 장손의 둘째 아들이 사탄이 물어가고 하는 그 자리에 딱 서 있어요. 그러니 나쁜 놈들이 동네 주변에 있으면 찾아가서 숙청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것도 하나님이 다 내적으로 코치해서 했다는 거예요. 지내고 보니 어려서부터 그렇게 준비시켰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라든지 일본 나라를 정면으로 받아버리고 미국도 받아버린 거예요. 다 죽을 줄 알았지만 다 굴복했어요.

그래, 쓸 만한 종자예요, 못 쓸 만한 종자예요? 「쓸 만합니다.」 그 종자를 누가 받아가야 돼요? 누가 받아가야 돼요? 「저희가 받아가야 됩니다.」 누구? 저희 누구? 3대조부터 받아야 돼요. 못 받았으니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도 못 받았으니 며느리가 받아야 되고 며느리도 못 받았으니, 4대 직계 장녀의 전통의 씨가 아니면 받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뜻에 맞는 말이지요? 「예.」

협회본부가 울타리 돼서 통반격파 할 수 있게 교육하고 지원해야

문 씨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름도 문성제, 문성암, 또 그다음에 뭐? 그다음은 뭐야? 「문진형입니다.」 형? 「예.」 또 그다음에는? 이 집의 아들, 네 처남은 뭐야? 「성규입니다. (황선조)」 중? 「아니오, 규입니다.」 무슨 ‘규’ 자야? 「‘쌍토 규(圭)’입니다.」 ‘언덕 규’라고 하면 되지.

이런 모든 전부가 천사장의 왕초가 되지 않으면 계대를 못 받을 자식들인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천사장 패가 됐어요. 네 삼촌이 누구야? 「문용현 삼촌이십니다.」 또 위에 있지? 위에 누구야? 「문용기입니다.」 그 아들이 뭐야? 「성운입니다.」 성운이 무슨 성운이야? 「‘구름 운’ 자입니다.」 ‘구름 운’ 자인데, 청평 땅을 팔아먹었어. 그다음에 마지막 삼촌 이름이 뭐라고? 「용현입니다.」 이름들이 용선, 용기, 용현이에요. 다 조상이 되라는 말들이에요.

이 황 씨 노랭이 패, ‘황선조는 도적질해 살 수 있는 이중삼중 주머니가 있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그렇다구요. 자기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대통령 꿈꾸고 서울대학 학생회 회장 했어, 안 했어? 아, 물어보잖아? 「학사장을 했습니다.」 글쎄, 거기보고 물어보는 게 아니야. 왜 야단이야? (웃음) 「했습니다.」 응? 「했습니다!」 그렇지! 이야, 그거 잘못 걸려들었구만. 따라지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노랑이 패, 황 뭐라고? 황 뭐라고? 「선조입니다.」 ‘조’ 자가 ‘조상 조(祖)’ 자야, 무슨 ‘조’야? 「‘조상 조’자입니다. 호적에 ‘조상 조’자인데요, 쓸 때는 ‘복 조(祚)’ 자를 많이 씁니다.」 둘 다 썼구만. 가인 중에 역적이 될 수 있고 충신이 될 수 있는 거지.

그래, 전라도 대통령이 됐다고 기수가 돼 가지고 문용현하고 이 황선조하고 한 패가 되어 곽정환이 숙청! (웃음) ‘경상도 패 잡아내자!’ 깃발 든 사람이 황선조…. 「곽 회장님 어려웠을 때 사실은 제가 도와 드렸습니다.」 말 말고 설명을 들어 봐! 「곽 회장님도 다 아시는데요.」 황선조 믿고 전라도 패들이 해먹으려고 했어. 틀려? 내가 세계일보 사장을 시켰거든. 부사장을 시켰는데 사장 다 치우고 사장 노릇을 하고 있더라구. 그거 잘한 놀음이야, 잘못한 놀음이야?

저 녀석,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올 때 네가 수고한다고 내가 차던 시계를 줬는데 어디 갔어? 그건 수중에 들어가서 차더라도 물이 안 들어가는 특별한 시계라구. 여름에 그때가 언제인가? 몇 월 달이야? 「8월인가요, 아마?」 비행기 타고 올 때 더울 때지? 「예.」그래서 특별한 시계를 찼다가 그걸 몽땅 떼어 줬어요. 그거 한대지방에서 차면 운이 막혀요. 그래 가지고 여름 절기에 잘 되라고….

황선조 하면 ‘황’이 가을 아니야? ‘누를 황(黃)’ 자라구. 푸른 초원 가운데 그런 글자가 뭐 있나? 푸른 초원의 왕초! 황 씨 이름을 갈면 좋겠구만. 뭘 하면 좋겠나? 무슨 자? ‘황’ 자보다도? 「문 씨로 갈면 좋겠습니다.」(웃음) 문 씨는 이미 제사장이 다 돼 있는데. 난 그것도 싫어해요. 이름을 뭘로 할까? ‘주’ 자, ‘주인 주(主)’ 자! 그러면 봄의 주인도 되고, 여름의 주인도 되고, 가을의 주인도 되고, 겨울의 주인도 될 수 있는 글자지. 「춘선조에서 충선조에서 주선조가 됩니다.」(웃음)

무엇이? 주선조가 왕이 아니야? 「예. 주선조로 하겠습니다. 주 씨로 하겠습니다.」 그 ‘주’가 아니야. ‘임금 주(主)’ 자야. ‘주인 주’ 자야. ‘붉을 주(朱)’ 자 그건 칼침 맞아 죽어야 돼. (웃음) 역적이 된다구. 그거 그럴 수 있는 소질이야. 그 자리에 서 있어.

그래, 그것까지 생각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이제는 ‘임금 주’ 자 주인이니 진짜 나는 임금이다!’ 하면 곤란해요. 그 ‘주’ 자가 거꾸로 돼 있으니 지옥 밑창에서 도를 닦아 바로 왕이 될 수 있는, 그래야 용이 여의주를 물어 가지고 비상천 하는 것이다! 알겠나? 「예.」

지금 윤정로가 문제지? 「아닙니다, 아버님.」 통반격파는 윤정로는 못 한다고 생각하잖아? 「아닙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이 녀석아? 「제가 하나가 돼 있습니다.」 하나가 돼 있으면 내가 이런 얘기를 안 하는 거라구. 127지구당? 「227입니다.」 227지구당! 지구당을 동원하게 되면 통반격파 할 수 있게 협회본부가 울타리가 돼 가지고 사람도 동원해야 되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 가지고 돈이 없거든 돈도 대 주라고 할 텐데 그걸 싫어하잖아? 「절대로 안 그렇습니다. 윤 총장하고 처음부터 하나가 돼 있고요, 윤 총장이 미국에 있을 때도 참 가까웠습니다.」 말로만 가깝지, 사실 그런가? (웃음)

윤 총장, 돈이 필요할 때 황선조한테 돈 달라고 그러는 건 죽어도 하고 싶지 않지? 「아닙니다. 제가 얘기했습니다. 제가 돕겠다고요.」 가만 있으라구. 말하기 전에, 재판장이 판결하기 전에 아무리 했더라도 그건 무효야. 윤 총장, 돈이 필요하더라도 황선조한테 가서 달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싫어? 「싫은 것보다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아이그,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이 녀석아?

종교와 나라가 없어져야 제4이스라엘 왕권이 생겨나

그래, 협회에서 땅 구덩이에 거꾸로 꽂힐 놈들, 죽지 않으면 산 채로 생매장해 버릴 패들이라고 생각해. 지금 뭐냐? 천일국 자체가 하나님이 실체로 부활하기 위한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를 부활시켰는데, 꿈에도 생각지 않는 놀음을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앞으로에 있어서 하나님도 실체의 왕이 되지 않고는 안 될 터인데, 여성연합, 가정당이 뭐예요? 가정의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을 반대하니까 종족 주인, 민족 주인, 국가 주인, 국가 해서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아닌 세계까지도 넘어가 가지고 가정당 왕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이놈의 여기 한국 패들, 여성연합을 해서는 뭘 해요? 둘이 협조해야 돼요. 부모 대신 천사장 둘이 협조해 가지고 여성연합이 하자고 하면 몽땅 들어 넘길 수 있는 생각을 했어? 그런 얘기를 했어? 「예. 여성 교육을 중점적으로 하자고…. (곽정환)」 중점적으로 누가 하느냐 말이야. 이건 또 뭐야? 「윤 총장을 중심삼고 합니다.」그러니까 거기에 협조해야 할 텐데…. 「협조합니다, 아버님. (황선조)」 저렇게, 저렇게…. (웃음)

보라구요. 협조해 주는 것이 원칙이에요. 나기를 누가 먼저 나와야 되느냐? 천사장이 먼저 나오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이 나와야 돼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조국광복은 종교권이 없어져야 돼요. 무엇이 먼저 없어져야 되느냐? 종교가 없어져야 제4이스라엘 왕권이 생긴다 이거예요. 종교권까지는 평화유엔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왕권 유엔, 평화 왕권은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체를 입고 일체 될 수 있는 나라를 상속 못 하면 지상․천상천국 이상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런 것 알았어요?

종교가 먼저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에 나라가 먼저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를 발표했다면 선생님은 그동안에 칼 맞아 죽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엄연히 남아 있고, 제2이스라엘 미국이 엄연히 있는데, 제4차 이스라엘이란 말을 하면 이단이라고 칼침 맞아요. 금년 8월 20일 전까지는 누구한테 한마디도 말한 적이 없는 거예요. 들었어, 곽정환? 「못 들었습니다.」 어머니도 몰라요. 나만이 알아요. 홀로 홀로 이스라엘권을 지켜 온 거예요.

그래, 종교가 없어지고, 그다음에는 나라가 없어져요. 본연의 형제지 국가로 돌아가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이놈의 자식! 미쳤어. 선생님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런 것을 모르고, 그래 가지고 누더기 판 위에서 가시를 거꾸로 덮어 가지고 좋다고 쓸어 달라고?

하나님이 문 씨 가문을 길러 선생님을 찾아 세웠다

네 집안을 혁명해야 돼. 「예. 알겠습니다. (문성제)」 형님이고 무엇이고, 동생이고 무엇이고 청평의 그들의 초막까지도 털어 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을 앞으로 하늘나라의 성지기가 되게 하고 문지기로 삼으려고 했는데,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고 강도 중에 강도의 문을 만들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네 형인가? 「예.」 성암인지, 하지 말라는 것을 해 가지고 감옥살이를 하게 됐어. 그것 때문에 돈을 한 백만 달러 이상 날려 버렸어요.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살려 주기 위해 혼자 고생한 사람이에요. 누가 알지도 못해요. 곽정환도 모르지? 「예.」 선생님이 자기 당숙이 되는 입장이니 자기 떨레를 사랑해서 돈을 썼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 돈은 협회 돈이 아니야. 선생님의 비밀 비축자금이야. 똑똑히 알라구, 이 자식아. 「예. 알겠습니다.」

뭐 그럴 거예요. ‘아하, 선문대학 총장은 네 당숙이 사랑하니까….’ 천만에! 대학을 셋 이상 세우고 나서야 문 씨를 잡아 쓰는 게 뜻이에요. 4대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3대까지 하고 나서.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 왕국을 설정하는 것 아니에요? 「예.」 선문대학이 거기 대학이 되는 거예요. 그거 원리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허재비같이 춤추고 남기고 돌아갈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어저께도 원맨쇼를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내가 학생시대에는 그 이상 어디 가더라도 내가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아요. 내가 안 가겠다 하면 그 회의 같은 것을 전부 중단했다구요. 관상을 보고도 알고 ‘이놈의 자식, 노래 잘 하겠구만. 노래 안 해 봤지? 그래, 해 봐!’ 하면 어떻게 노래할 줄 아느냐고 하는 거라구요. 몇 년 안 가서 그 회의의 비밀, 모든 사실을 나한테 문의하면 척척척척 이 이상 넘으면 안 된다고 다 그렇게 지도했기 때문에 동료들도 나를 중심삼고 귀중한 비밀문서를 나한테 다 가져왔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잡아다 쓸 만한 이용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있을 수 없다? 「있다!」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고 전능하신 분이니, 그 모든 가능성이 판을 박아 가지고 도장 찍는 도장이 아니에요. 꼭대기에 있어서 명령하면 도장이 재까닥재까닥 생겨날 수 있는 그런 가망적 창조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온 거라구요.

우리 조상들의 가문도 길러 왔어요. 문 씨네 가문에 그런 역적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역적, 나라의 역적. 마찬가지예요. 그런 가문이 문 씨 가문인데 이게 뭐예요? 통일동산이 뭐예요? 공동묘지 다 치워 버리고 선생님이 거기에 묻힐 수 있을지도 몰라요. 이제 그게 다 더럽혀졌다 이거예요.

수십년 전부터 부모님 장지를 준비했어야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야? 곽정환! 「83세이십니다.」 그러면 임자가 육십이면 선생님은 몇 살이야? 자기가 육십이면 선생님은 몇 살이냐 말이야? 「77세입니다.」 누가? 내가 77세야? 「예. 제가 육십일 때 그렇습니다.」 지금 몇 살이야? 「제가 67입니다.」 67이면 자기가…. 「7년 전이시니까요.」 7년 전이니까 그래? 「예.」 그때 선생님의 장지(葬地)를 생각해 봤어? 「예.」 뭐 ‘예’야? 임자하고 문 씨들이 이미 다 세계를 순회해 가지고 가기 전에, 10년 전이 아니라 수십년 전에 나도 모르게 다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에 소원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서 가지고 코치하겠나?

황선조! 「예.」 또 윤정로! 유정옥! 김봉태! 뭐 왜놈들이야 생각할 필요도 없지. 여러분이 수십년 전에 그 일을 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불효자가 안 됐다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 그 무덤 자리에 가서 통곡하고 다 그랬으면, 그들도 다 배웠더라면 통일가에 부잡스러운 사탄이 난장판, 똥단지를 갖다 놓을 수 없었을 것인데, 이것을 치우는 것은 내가 치워야지 치울 사람이 없어요.

그러려면 그 아들딸들의 무덤을 준비해 가지고 ‘네가 할 것이 이런 것 아니냐고 교육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이 돼야 되겠구만.’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한국의 종손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묻힌 거기서 짐승보다도 더 못한, 새나 짐승은 목욕을 하지만 목욕도 못 하고 죄인같이 지켜 가지고 3년상을 해탈하기 위한 그런 정성을 들여 왔는데, 그런 효자가 되려면, 피난 갈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면 늙은 부모를 벌판에 모시고 모래사장에, 비밀장소에 쇠를 채워 놓고 누구든지 모르게끔 묻어 버리고 평토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충신열사가 있는 나라는 사탄도 다시는 점령 못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어드래? 「예. 맞습니다.」

조상의 조업지를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잔치를 하기 전에 와서 보고하고 허락을 맡고 가야만 돼요. 그것이 천상의 복을 영원한 후손 계대까지 연장시킬 수 있는 복의 터전이에요.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조업지를 한국 사람은 땅을 팔고 재산을 팔고 망하더라도 지키려고 했어요. 그것이 미래의 왕 터와 직결되기 때문이에요. 그런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조상도 그랬어요, 우리 종조부가. 오산집이라고 했는데, 오산에서 거기까지 찾아온 것도 그런 뜻이 있어요. 또 용기네 집 어머니가 그 놀음을 했어요. 조상 뼈다귀를 지고 다니면서 명당자리를 찾아다니고 이러다가 자기 골방에 몇 개월씩 무덤 대신 모셨어요. 나도 가서 그 조상의 뼈 앞에 경배하던 것이 엊그제같이 생각나요.

그 전통적 생각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 계대를 받아 잇겠다고 하는 사람이 통일가에는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걸 어떻게 교육하고 가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전기의 원리를 밝힌 것은 노벨상을 받을 만한 내용

한국 나이로는 85세예요. 사사오입하면 벌써 90세가 되는데, 어디로 가서 자리를 잡을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강토가 반대하게 되면 남미에 땅을 사서 내 땅 위에 묻힐 수 있는 그런 길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주변에 있는 제일 이름난 고기 160마리, 160고개를 넘고 180고개를 넘어서, 삼 육 십팔(3x6=18), 사탄세계를 넘어서 180가정들이 와 가지고 일족이 몇 대를 걸려서 그 자리를 찾아올 수 있는, 낚시를 가고 싶어서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도 여행 갔다 오는 것을 3, 4대 하는 집안은 하늘나라의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여기서 이 얘기를 하는 사람이에요. 어때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윤정로는 떠났지만 그다음은 누구? 조정순? 「예.」 ‘조’ 자가 무슨 ‘조’ 자야? ‘조조 조(曺)’ 자야, ‘나라 조(趙)’ 자야? 「‘나라 조’ 자 입니다.」 ‘나라 조’자는 ‘달릴 주(走)’ 앞에 ‘지킬 초(肖)’야. 그래? 「예.」 아무리 달아나더라도 지킬 초점에서 살면 그 나라의 역적이 도망가는 것도, 그 나라의 스파이로 들어와 가지고 왕국을 망칠 사람도 잡을 수 없어요. 따라가서도 못 잡는 거예요.

정순, 이름이 뭐야? 「정순입니다.」 무슨 ‘정’ 자야? 「‘날 일(日)’ 자 세 개의 ‘맑을 정(晶)’, ‘수정 정’ 자입니다.」 천지를 밝힐 수 있는 ‘정’ 자라구. 그다음에는? 「‘순박 순(淳)’ 자입니다.」 ‘순박 순’ 자는 ‘물가 변(氵)’에 ‘형통할 형(亨)’ 이지? 「예.」 어디나 육지나 ‘순박 순’이에요. 그 순이 가는 데는 모든 것이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름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치료기, 기(氣)의, 공중에 모르는 사실을 밝혔는데, 그걸 하라고 했다구요. 그거 귀한 물건이라구요. 노벨상을 열 개, 백 개 받을 수 있는 기원이 출발하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를 모르면 모르는 거예요.

전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간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간다고 밝힌 거예요. 왜? 사랑을 상대로 한 것이 빛인데, 하나님은 빛이에요. 빛 중의 빛이 지금까지 여기 세상에서는 촛불도 아니고 딴 빛도 아니에요. 지금 빛이라면 전깃불, 그다음에는 밤에 보는 레자 불이 있어요. 레자는 밤에 사는 물건에 필요하지, 낮에 사는 것에는 필요 없다구요.

조 뭐라고? 「조정순입니다.」 정순이에요. 진정에 부정하지 말고, 왔다갔다하지 말고 뿌리를 박았으면 거기서 꽃을 피워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 하늘에 바쳐야 돌아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원수를 잡기 위해 달려가서 잡아오는 사람들이 나라의 군대가 아니면 경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정과 그런 복지를 바치고 나서 돌아가야 할 조정순이라는 거지요.

그래, 색시는 성이 뭐라고? 「홍(洪) 가입니다.」 홍 가, 뭐라고? 「‘남양 홍’씨, 홍 가입니다.」 홍 가, 이름이 뭐야? 「은표입니다.」 이름이 좋아. 무슨 ‘은’ 자야? 「‘은혜 은(恩)’ 자에 ‘자루 표(杓)’입니다.」 그래, ‘표’ 자는? 「‘자루 표(杓)’ 자입니다.」 ‘주걱 표’ 자지? ‘나무 목(木)’에 이것(勺) 한 것? 그렇지? 「예.」

‘홍(洪)’ 자, 넓으면 다 들어가요. 홍은표, 여자 이름도 타당하다구. 둘이 하나됐으면 그 집안에 복을 갖다가 심어 줄 수 있는 부부다, 그런 뜻이라구. 그런 일 하고 있어? 반대 받다가 이제는 환영받지? 「예. 환영받습니다.」

동생이 주역(周易) 파의 한국에서 자기가 제일, 아담의 꼭대기에 올라왔다고 생각하지? 「예. 그렇습니다.」 그거 써먹어야 돼. 알겠어? 「예.」 자기가 이제 동생이 사주팔자를 판단하는, 주역(周易)을 하던 천하에…. 주역이 있기 때문에 중국의 14억이라는 인민이 결속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풀 수 있는 꼭대기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주역, 통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패들은 내가 가라 하게 되면 잘 찾아가요. 통하는 사람은 잘 찾아가요. 이래 가지고 안팎에 달아 가지고 경찰, 군대 하늘의 복을 받게 하는, 누구라도 찾아올 수 있으니 이름 날 수 있는 가문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아들의 이름이 뭐야? 「형진이라고 지었습니다.」 형진이? 「예.」 우리 막내아들 형진이? 「‘진’ 자는 다른 ‘진’ 자를 썼습니다.」 막내아들 이름을 따 가지고 ‘진’ 자를 갖다가 달리 붙였겠지. 무슨 자야? ‘보배 진(珍)’ 자야? 「아닙니다. ‘참 진(眞)’ 자를 썼습니다.」 ‘나아갈 진(進)’ 자보다 다 좋지 않아? ‘보배 진(珍)’으로 지으면 역적이 될 수 있는 거라구.

평화 왕권시대가 되면 나갔던 아들딸이 돌아오게 돼 있어

이름을 함부로 지을 수 없어요. 선생님도 임자네들 이름을 짓게 될 때는 대번에 공인의 자리에서 짓는 거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입이 말해요. 우리 아들딸은 그냥 이름대로 다 됐어요.

예진이는 문학적 소질이 풍부해요. 지금도 영문학을 해 가지고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를 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역사를 어떻게 영문학을 중심삼고 기록을 남기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어머니 아버지의 역사를 남기는 것은 나밖에 없다.’

여기 오게 되면 딴 말을 해요, 자기 아들, 일가가. ‘나와 같은 소질을 계승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을 모셔서 선전할 수 있는 사람은 미국, 영어권에서는 나밖에 없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쫓겨다니면서도, 보따리 싸고 다니면서도 학비를 구하기 위해서 여기 와서 빌고 저기 가서 빌고 했어요. 가정을 가졌으니 가정을 꾸려가기 위해서 거지 노릇을 했다는 걸 알아요. 야단을 했지만, 내가 도와주지 못한 것을 너희들이 도와준 걸 내가 울타리 되어 주겠 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황선조도 많이 떼였지? 일본도 많이 떼였지? 미국도 아버지 판도는 내가 계승받기 때문에 어느 날은 날 도우면 잘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그게 그런 게 아니에요.

앞으로 있어서 그 아들딸이 할아버지 앞에 교육받을 수 있는 길을 걸어가야 돼요. 그래서 맏아들 신복이가 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그 길을 완전히 뒤집어 놓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길을 닦고 다 그래요. 1대에 안 되면 2대, 2대에 안 되면 3대까지 나는 손을 대서 수정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그럴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3대가, 3대가 떨어지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 3대! 3대까지 메울 수 있는 거예요.

이걸 해방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3세대가 전부 지옥에 떨어졌더라도 천국 올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천지개벽을 해서 뒤집어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3수를 뒤집어 놓아 4수에서 새로운 천지의 가정이 나오게 되면, 그 아들딸이 피난민이 돼 있고 부모를 잃은 고아가 된 그런 입장의 애를 불러들여서 가르쳐 줘 가지고 계대를 잇게 해야 되겠나, 안 잇게 해야 되겠나? 사탄 핏줄 사람들의 계대를 잇게 해야 되겠어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걱정도 안 해요. 때가 되면 다 몰려들어요. 평화유엔, 평화 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될 때는 오지 말라고 해도 세 가지, 세 고개 담의 가시철망을 넘어와요. 넘어올 기백들을 갖고 있어요. 몰라서 그렇게 됐지, 부모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 그랬지,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한번 결심하면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참자녀님 성함에 대한 설명

곽정환, 성진이 집에 더러 찾아가 봐? 「지금 주로 한국에 안 계십니다.」 계실 때 찾아가 봐? 「예.」 다 그거 해야 돼. 자기 집에 하루만 아버지가 방문해 얘기하면 내가 통일교회의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효자가 될 텐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남한테 맡겨 가지고 아버지 품에 품지 못한 부모가 자식이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찾아와서 인사해야 하는 것이 도리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 마음의 한을, 마음의 구름을 제거시킬 수 없으니 아버지 대신 여러분이, 형님 동생들이 그렇게 하면 찾아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온다구요. 한번 결심하면 일당백이에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글을 쓰더라도 뭘 사인하게 되면 성진이를 먼저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역적이 생겨나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없으니까 내려가고 돌고 다 그렇지, 있다고 한다면 왜 그래요?

그래, 성진(聖進)이에요, 성진. ‘진(進)’ 자 돌림이지요? 성인 열사의 장(長)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은 뭐라구요? 성인 열사의 하늘나라의 가정을 못 가지고 효진(孝進)이 되는 거예요. 효진의 동생이 누구라구요? 흥진(興進)이에요. 효자니까 흥하는 거예요. 그다음은 또 뭐라구요? 「현진 님입니다.」 현진(顯進)이에요.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치리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국진이, 다음은 뭐라구요? 「권진(權進) 님입니다.」 나라의 권세를 잡아야 돼요. 너는 미국 대통령, 세계 대통령의 중심인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아들이 되라고 권진이라고 지었다고 설명해 준 거예요. 그놈의 자식, 부모님과 절대 하나만 되면 그럴 수 있는 것인데….

이제부터 미국 대통령은 백인만 돼서는 안 돼요. 이 시대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유색인종이 백인 왕권을 세워 줘야 돼요. 그걸 갚기 위해 왕권을 대신 물려줄 것 아니에요? 갈 길이 없어요. 백인들 왕권이 다시는 없어요. 하늘나라에 유색인종, 흑인까지도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황인종을 안 세울 수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때를 봐 가지고 권진이라고 이름지은 거예요.

영진 님에 대한 사연과 형진 님에 대하여

그다음은 뭐예요? 「영진 님입니다.」 영진(榮進)이에요. 영화를 누려야 돼요. 그다음은? 「형진(亨進) 님입니다.」 만사형통! 영진이 영계에 가 버렸어요. 통일가가 책임을 못 하고, 국진이니 모든 전부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영진,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곧기가 말할 수 없어요. 부모님이 한번 한 말은 일당백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면 자기의 생사지권을 투입하는 사람이라구요.

한국 협회에서 정부(正否)에 대한 문제를 확실히 못 했어요. 선생님도 완전히 맡겼기 때문에 백 퍼센트 믿어 가지고 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영진이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영진이도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너 이래 가지고 여기 들어오기 위해 거짓말 해?’ 들이 죄기니까 이렇게 되니 기가 차지요.

첫사랑을 유린한, 남자를 유린한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해와가 천사장을 유혹해 타락시키더니 이 여자가, 통일교회 여자가 아들을 땅에 묻게 해 버렸어요. 그런 걸 느낀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아버지 앞에 얼굴을 들 수 없어요. 그걸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아버지, 부모가 왜 그런 여자를, 상대를 못 정했느냐 이거예요. 협회를 믿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라구요.

협회 국장 여기 왔나? 응? 「안 왔습니다.」 정(正)이란 것을 제일 중요시한 것이 통일교회 역사라구요. 정부(正否)를 가리지 않고 선생님 가정에 소개를 해 줘? 본부로부터 청평이 법적 처단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지만, 선생님이 그럴 수 없어요. 관리체제를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 가지고 이름과 더불어, 영진이를 어떻게 키워 가지고 형진이와 영진이 하나되면 천하통일 돼 가지고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왕권도 네 품에서 놀아나고 네 울타리로 된다고 그렇게 자기들도 알고 있고, 또 영적으로 가르침을 받아요.

그러니 그러한 여자의 사실들이, 감추어진 비밀이 뼛골에 덮어진 모든 것이 폭로돼 가지고 야단이 벌어져 가지고…. 기가 차지요. 모든 면에 본이 되기 위해서 공부하고 다 이랬는데,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돈벌이하러 나선 그 길이 하와이를 찾아간 거예요. 자기 공부가 뭐야? 다 집어치운 거지요. 선생님의 호텔하고 건설사업, 거기라도 자기가 체면을 세우겠다고 공부하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거 얼마나 고생했겠나? 얼마나 고심했겠어요? 자기 체면이 있지. 그래요.

형진이는 지금도 영진이를 만나서 문의하는 거예요. 형님을 만나서 의논하는 거예요. 하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안 될 줄 알아요. 이번 ≪순간≫이라는 책도 그래요. 내가 한마디했어요. 선생님의 제일 비밀 부위를 사진 찍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역사에 남겨놔야 할 텐데 그걸 누가 할 것이냐 했더니 언제 사진기를 좋은 것을 갖다가 선생님이 이렇게 앉으면 발부터 찍어요.

입원해서 생사지경에서 겪은 영적 현상과 탕감해서 정리한 내용

내가 입원해 가지고 생사지경을 헤매는 때가 있었다구요. 모든 하늘땅이 나일론 그물 안에 다 씌워져 있었어요. 척 보면 안 보여요. 내가 한 곳을 집어 당기면 전세계가 움직여 가는 거예요. ‘야, 사탄의 혈연적 전통이 무섭구나!’ 했어요. 나일론, 가짜 실에 얽매인 이 그물을 끊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면 지구성에 앉아 있는 것이 360도 거꾸로 앉아 가지고 말을 못 해요. 침묵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는데, 내 마음, 심중에서 해방이요 석방을 원하는 마음을 난 알아요. 한번 건드리면 전부가 움직여요.

그래, 아시아인들이 모여 찾아왔는데 거꾸로 앉아 가지고 빌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책임진 입장에서 생사지권을 내가 책임질 터인데, 너희들의 사망 길을 가로막고 내가 책임을 진다고 했어요. 그게 밤이 되면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다 모르지요.

그러니 양 무엇인가? 양 양! 「양연실입니다.」 연실이! 세 여자가 밤을 새우고 치다꺼리할 때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시달리는 거지. 두 번 다 벗어났어요.

이번에 코디악(미국 알래스카)에 갔는데 코디악에서는 실체를 중심삼고 들이치는 거예요. 이제는 기록을 깬다고 해서, 일곱 시, 여덟 시에 도착하는데 여섯 시에 출발해서 도착하자 해서 도착했는데 땅을 채 밟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걷는 훈련에 있어서 발을 2센티미터 이상 들지 않게 돼 있어요. 그러니 빨리 가는 거예요. 그걸 연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걷게 된다면 2센티미터가 넘는 낭하의 카펫 같은 것은 대번에 걸려요.

그래, 밤에 돌짝밭에서 배 타기 위해 건너가다가, ―이게 2센티미터 가 아니에요.― 희미해서 평지로 알고 걸었는데, 바른발에 걸려 가지고 왼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여기 눈에서부터 가슴 수술한 것을 들이 쳤다구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나?

맨 처음에는 피가 비치더니 말이에요, 대번에 더덕이 앉아 가지고 그 이튿날 세수하더라도 다 깨끗한 얼굴이 됐더라구요. 그걸 볼 때 ‘오래 안 가겠구만.’ 했어요. 또 수술한 자리에 딱 수술한 직후의 그런 고통이 와요, 숨쉬기가 가쁘고. 그렇지만 내가 알아요. 얼마까지, 일주일이 지나면 해소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길을 거쳐 가지고 대회를 시작했다구요.

탕감법이란 것은 용서가 없어요. 사탄이 그렇게까지 극악스럽게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가 조건을 남긴 어둠의 흔적이 있으면 내 것이라고 하고, 그 안에서 사랑하는 건 내 사랑이라고, 내가 사기를 치고 도적질 하던 그 행동의 그림자가 있으면 내 판도라고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을 물고 들어오는 사탄이 생겨요.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래, 금년에 그런 사실이 있겠기 때문에 정월 초하루에 선생님의 예물 가운데, 선물 들어온 것 가운데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쓰려고 안 했어요. 미국에서 받았던 것을 한국에 가 가지고, 우리 고향집에 가 가지고 쓰려고 생각했는데, 고향을 떠나 올 결의를 하던 금년에 들어 와서는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열 세 가지 종류라고 기억했는데, 선물 받은 물건도 많더구만. 이걸 전부 다 풀어 주었어요, 120가지를. 그래, 예수의 한풀이를 한 것입니다.

내가 자라고 있던 역사적인 모든 인물도 전부 다 한 풀이를 한 거예요. 예수님이 그렇게 못 했으니 내 속에 내 형님의 자리에서 에서와 동생을 상속해 줘야 할 책임을 졌으니 그것을 청산해야 할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열 세 가지 종류예요. 거기에서 수가 안 차게 되면 내가 우드베리에 가 가지고 수를 새로 사서 채웠어요. 내가 샀어요. 내가 골랐어요. 어머니하고 둘이 골라서 수를 채워 전부 다 나눠 줬다구요.

그래, 8천만 달러 이상의 비축금을 다 털어서 다 나눠 줬어요. 북한의 선생님의 고향을 축복해 준, 그걸 위해 만들어 놓은 모든 기금을 완전히…. 고향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고향도 하늘의 뜻을 세우는데 고향을 찾아야지, 이 싸움판에서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공수(空手)예요. 그 이후에 유정옥이 선생님 비용으로 쓰라고 했던 것도 전부 나눠 줬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라

유정옥, 알겠어? 「예.」 자기는 모르지만 일본 나라가 지불할 수 있는 것을 내가 해체하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 뿌리를 빼야 할 텐데, 그걸 못 하면 완전히 뿌리를 내가 빼야 돼요, 일본이 못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지옥의 복판에 거꾸로 꽂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위하고 사랑했던 이 패들을 잘라 가지고 제물로 삼아 지옥을 해방하여 사탄이 또다시 참소할 수 없게, 구덩이가 없고 발자국이 없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나? 알겠어요? 「예.」

180명을 보낼 때 황선조는 어떻게 하든지…. 그래도 황선조가 다 옮기더라도 제2, 제3의 대체할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기 뼛골까지 빼서 투입해야 할 이런 정신으로 아무 말 말고 하기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었겠나? 그렇지만 선생님 말대로 하면 순식간에 물이 메워진다구요.

그래서 황선조가 이제 이름이 뭐 된다고? 「주선조입니다.」 주가 무슨 자냐? 왕궁의 꼭대기에 참부모 대신, 천지부모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 자라는 것은 하늘(天) 위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상대적 존재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대신자는 몇천만 배 나은 것을 바라요. 그러니 남자에게 있어서는 아내요, 아내와 남자 둘이 합해서는 아들딸이 자기 부부의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혼이 웬 말이야? 이혼이란 것은 뭐냐? 떨어져서 혼나기 위해서 출발하는 것이 이혼이다, 혼돈 길을 가기 위해서 이혼하는 것이다 이거예 요. 여자가 이혼해 가지고 어딜 가요? 천장을 바라보고 옛날에는 신랑 생각을 하면서 눈물로써 적시던 거라구요. 이혼하고 나서는 지옥을 향해 거꾸로 엎드려 통곡하면서 그 자리에 기억되는 걸 잊을 수 없어요. 그걸 어떻게 가슴에서 지워 버리지 못하는 일생, 한의 여자가 되는 거예요.

천신만고 어렵더라도 열녀(烈女)가 되라고 했어요. 무슨 ‘열’ 자예요? 「‘매울 렬(烈)’입니다.」 ‘매울 렬’ 자가 줄을 짓는 ‘열’ 자야? 열차라고 쓰지? 그 ‘열’ 자야, 다른 자야? 열녀가 무슨 ‘열’ 자야?‘매울 렬’ 자입니다.」 ‘매울 렬’ 자인데, 줄을 짓는다는, 열차라는 말은 무슨 ‘열’ 자예요? 「‘열차’ 할 때는 그런 ‘열’ 자가 아닌 것 같은데요. 점이 없는 겁니다.」 그래, 그 점이 없지. 그렇지. 점(灬)이 열녀(烈女)가 돼 가지고, 그걸 떼버리고 열차(列車)를 타고 달려야 돼요. 4대 심정권을 벗어나야 돼요. 이것(列)은 뭐냐 하면 저녁(夕), 두 밤이에요, 두 밤. 에덴의 밤, 실체세계의 밤. 실체세계에서 해야 열차를 타고 해방이 되는 거예요.

교회 초창기 밝혀지지 않은 기록을 정리해 놓아야

그래, 김명희도 열차 탔나?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약속을 틀림없이 지키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 약속을 못 지키는 여자들이니 3시대를 넘어서기에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몰라요. 아담가정 세 여자, 예수가정 세 여자, 할아버지 할머니 처지요? 어머니를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의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런 심정을 해 가지고 압축해서 들이 맞춰야, 파이프 통과 같이 착착착 열두 개가 딱 맞춰져 가지고 하나돼야 어머니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다해서 사랑한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을 함부로 선생님이 대하지 못해요. 맹세를 시키는 거예요. ‘너 이럴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어?’ 그래 가지고 가는지 안 가는지 시험해 보는 거예요. 많은 여자들이 탈락하는 거예요.

그래, 학사에 그때 몇 명 살았나?「20명 가까이 살았습니다. (정대화)」확실히 몇 명이야?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학사에 안 있었기 때문에요.」 누가 학사에 있었어? 「여기 안 왔습니다.」 그거 알아 보라구. 「예.」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쉽지 않아요. 얼마나 역사에…. 허호빈 집단으로부터 함경도의 여자 집단으로부터, 피난 나와 가지고 이름난 여자 교단…. 강현실! 「예.」 이제 양창식에게 지시를 했다구. 옛날에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방문한 일기책이 있나? 아, 물어보잖아? 「잘 안 들립니다.」 좀 크게 해. 「아, 지금요? 그때 대구에서 다 가져가 버려서 ….」 불살라 버렸지? 지금도 마음으로 다 기억하지? 기억하지, 마음으로? 「예.」

그래, 한국에는 구약 에덴복귀는 박동기, 신약 에덴복귀는 김백문, 그다음 재림주의 에덴복귀는 누구냐? 실체로서 살아 있는 것은 내가 원리 책을 갖다가 읽어 보라고 해 가지고 보내 준 그 단체가 있지? 「예.」 그 이름이 누구던가? 나 잊어버렸다! 해방 후에도 그 사람이 나를 찾아와서 한번 만났더랬는데.

그걸 중심삼고 교회에서는 한상동, 한? 「한명동!」 그 형제를 다…. 형님은 안 만나고 동생을 내가 만났다구, 현실이를 찾으러 왔기 때문에. 「예.」 그때 내가 따라가라고 그랬나, 무슨 말을 했나? 「그때 예정론 가지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예정론이 아버님하고 틀린다고 그래서 아주 이단이라고 했어요.」 그런 역사를 다 현실이가 죽기 전에 기록을 남겨야 된다구. 지금 그것이 묻혀 버렸어. 「기록해 두었는데요….」

해방 전에 지하운동을 할 때 선생님이 자기를 시켜 가지고 탕감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지시했던 내용, 그것을 하나도 지금 우리 통일교인들은 몰라요. 양창식에게 내가 이번에 떠나면서 이제는 뿌리를 깨끗이 해야 된다고 하고 지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 강 무엇이? 「저요?」 응. 「강현실입니다.」 구실이 아니고 현실이에요. 통일교회는 암암리에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가지 않아요. 언제나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한 역사가 나타나 있지 않아요.

문 씨들도 그래요, 문 씨 역사. 그것보다도 통일교회 역사를 중요시 해서 전통으로 남겨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깨끗이 해 가지고, 어릴 적 소년시대부터 교재로서 써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떠나오면서…. 이스라엘을 거쳐 여기 들를지 모르겠구만. 곽정환! 「예.」 들를 때 여기에 들러 가지고 강현실을 중심삼고 임자가 중국에 가기 전에 그 재료까지 품고 가야 천하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이 된다고 보는 거야. 알겠어? 「예.」 그거 협력을 해 가지고 초(抄)라도 잡아 놓으라구. 알겠나?

그 사람들이 정평화, 대모님을 따라갔던 패가 지금 한 쌍밖에 안 남았다는 거예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독신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통일교회의 감추어진 역사인데,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내가 지시했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영들이 ‘당신이 지하에서부터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전통의 역사를 찾기 위해서 그렇게 역사를 밝혀 놓았으면서 우리 역사는 왜 남기고 갔느냐?’ 물으면 뭐라고 답변하고 겠어요? 그 전체가 해방 안 된다구요. 기록이라도 남기고, 또 내가 지시했고, 또 그런 내용을 아는 것을 상대권이 인정할 수 있는 조건으로서 남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지므로 모든 것을 해방하는 세계에서 석방까지 가능해요.

여러분도 이제 나라의 녹을 먹고 새로운 이름도 지어 주고 말이에요, 국권을 중심삼은 대신, 정부의 요원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해 주려고 해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순리에 맞을 수 있는 상대권이 있어 가지고 주체와의 관계와 인연이 있어서 됐다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돼요.

역사의 비밀을 기록으로 남겨야

그래서 내가 언제나 중요한 것을 할 때는 추첨을 해요.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그 열두 사람에서 일곱 사람, 일곱 사람에서 세 사람, 네 사람을 빼고, 거기서 반드시 1, 2, 3등을 중심삼고…. 3대를 대표한 4대 심정, 4대에서부터 열매를 심을 수 있지, 3대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의 손자 손녀의 씨가 돼 가지고 틀림없게 되면 본체가 돼요.

이번에 4대 조상을 말했어요. 4대 심정권, 그거 말씀 가운데 있는 걸 알았어요? 아담의 손자까지 3대 되지요? 하나님을 빼면 지상에서 4대 심정권이 아니라 3대 심정권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는 4대 심정권, 3대 심정권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이 완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발표했던 거예요. 이번에 그런 것을 느낀 사람 누구 없나?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차영은 씨 만난 것은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강현실)」 그건 내가 알아. 몇 번을, 내가 네다섯 번 갔더랬어. 「세 번 가셨습니다.」 그렇지! 자기가 없을 때 내가 또 갔을지도 모르지. 세 번, 네 번…. 「세 번 같이 갔습니다.」 함경도 사람이야. 함경도 여자라구. 정수원의 할머니 김성도를 찾아가기 위해서 백남주라는 사람이 맨발 벗고 찾아간 거라구. 백남주가 함경도에서 해와를 찾았다면 동서가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새예수교하고 복중교가 갈라지지 않아요.

그래,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함경도에 해와…. 서에서 못 했으면 동에서 찾아야 할 텐데, 차영은 이놈의 간나가 교만해 가지고 자기 잘 사는 자세를 잘 자랑하더만. 지금 영계에 가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문 총재 오기를 바라고 따오기, 기러기 목을 내고 기다리는 것같이 딱 그 신세가 돼 있을 거라구요. 그런 역사를 남겨야 돼요.

「김달형 씨가….」 응? 「김달형.」 응. 「그분 집에도 갔잖아요? 집에 갔더니 잔칫상 차려 놓고 아버님을 뵈었다면서, 꿈에 아버님하고 결혼식을 했다는 얘기도 하고….」 비행기표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다 그랬어. 꿈같은 얘기들이 많잖아? 「예. 많지요.」 그거 다 기록을 남겨야 돼. 「그거 다 기록을 해 두었는데 대구에서 경찰서에서….」 이제 혼자 하지 말고, 미국 대표 교재로 써야 할 텐데, 사진 찍고 다 이런 재료를 틀림없는 현실로서 남겨야 돼. 강현실이야. 「예.」 ‘강’ 자가, ‘제비 강(姜)’ 자가 의로운(羊) 여자(女)야. 희생해야 돼, 희생. 자기가 눈물을 흘리고 외롭게 살 수 있는 것을 보고도 선생님이 발길로 차려고 했던 사람이라구.

하늘의 밀사로서 여자를 시켰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남자 같으면, 내가 갔다면 다 때려잡았을 것인데, 왜 내가 앞에 서지 못하고 여자를 내세우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게 강현실이에요. 여자의 뒤를 따라가면 망하게 될 텐데…. 선생님이 범일동에서 강현실 뒤를 따라가다 가는 망하게 돼 있어요. 나 안 망했어요. 다 가려 나왔지.

이런 역사가 비밀의 가슴 깊은 가운데 소용돌이치며 지옥으로 내려간 그 구멍을 막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이런 기세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살아 있는 현실이 현실적 사실로서 현실세계에 소화시킬 수 있는 책임이 나로부터 있으니 이걸 해결해 줄 수 있게끔 지시한 거예요. 이제 대번에 강현실을 찾아올 거라구. 「예.」

김명희도 그쪽에 집어넣을까, 말까? 김명희는 연세대학 다니면서 언더우드 장로교 선교사의 양딸로 있었다고 했지? 그거 사실이야? 「그렇게 구체적이 아니고요….」 나한테 그런 얘기를 했지? 「예.」 구체적이 아니더라도 난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요시하게 본 거야. 국가의 대표와 종교의 대표를 중심삼고 중요시했던 거야. 일본에 가 있을 때 돌아올 날을 얼마나 기다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래, 희진이가 불쌍하고 성진이 엄마가 불쌍해요. 뜻을 완전히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비참한 역사를 거친 거라구요. 여기에 내가 없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오는 거예요. 알아요? 내가 없었다면 여기 와 못 앉아 있다 그 말이라구. 「예. (김명희)」 내가 다 책임지고, 볼기를 맞더라도 대신 다 맞았어요.

그림자 없는 세계의 해방 석방의 왕자 왕녀가 되어라

이번에 다 그래요. 이화대학에서 14명의 퇴학당한 그 사람들 앞에 몇 명밖에 안 남았는데 나머지까지도 같은 예물을 해 주고, 지금 그걸 찾아서 주려고 해요. 왜? 그때 나올 때는 생사지권을 걸고 자기가 죽더라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 선생님 앞에 열녀의 책임을 하겠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궁녀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지요. 백제 나라의 3천 궁녀를 어떻게 구하겠나?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홉 시가 되네. 양평에 갔다가 양파 먹고 자야 되겠네, 취해서. 그거 문제없지? 「예.」 그러면 그렇게 하지. 길가에서 집 없는 나그네 신세가 천하에 해원 풀이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나서 시간이 늦는다고 그것이 무슨 문제이겠느냐 이거예요. 여관집, 객줏집에서 자는 건 마찬가지인데, 쫓겨난 객줏집보다도 더 환영하는 마을의 왕가 집에서 잘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도 섭섭히 생각지 않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요.

자, 알겠어요? 여기서 중단하고, 언제 이런 때가 있게 되면 또 묻고 답변할 텐데, 점점 여러분이 비밀이 없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은 확실히 이랬기 때문에 몇천 배 가중한 입장에 있어서 책임을 완성해야 되는, 광명한 천지에 정오정착 태양을 모시고 사는, 영원히 어두운 것, 그림자가 없는 세계의 해방 석방의 왕자 왕녀가 되기 위해서 나는 출동했느니라!’ 「아멘!」

떠나기 전에 결심하는 사람은 양팔, 양다리를 들어 궁둥이만 대고 맹세할지어다! 「아멘!」 산모들은 궁둥이가, 다리가 안 들려요. 다리를 든 것으로 취급할 터인데, 이렇게 맹세했으니 밤과 낮을 차곡차곡 넘기는 해방된 정오정착 왕자가 되어 이런 결의를 하니 내 갈 길은 틀림없이 열녀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 아닐 수 없다! 할렐루야! 「아멘!」 억만세! 「억만세!」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만세 법이에요, 이게. 자!

이제 빨리빨리 하라구. 여러분은 못 알아들어도 나만 알아들으면 돼. 자!

영계 메시지를 가르쳐 주고 영계와 하나돼야

『……1998년 4월 17일 부활절에는 ‘장자권․부모권․왕권 개문 선포식’을 해 주셔서 천상세계에 있어서 저(흥진)와 예수님이 그동안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했던 것을 3억6천만쌍 축복 승리로 세계적인 사탄 혈통 단절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장자권의 나라를 대표해서, 이 세 나라를 하나님 앞에 새로이 세워 우주의 중심인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로서…』

벨베디아에서 그거 한 것 알지요, 다? 그것이 다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자!

『……그래서 사탄이 하늘 편 경계선권 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되어 하늘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 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날을 기해서 부족한 소자를…』

용평 떠나라고 그랬어? 「떠나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응, 그래. 그럼 됐어.

『‘가정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누가? 흥진 군이! 가정을 축복하는 성자의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자!

『……추석절을 지내시고 천성왕림궁전으로 오셔서 제1차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수련생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상에 있는 소자에게 참부모님의 축복권을 이양하는 ‘축복이양 선포식’을 거행해 주셨습니다. 못난 소자를 믿으시고 부모님께서 승리하신 모든 것을 인계해 주셨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승리한 모든 것을,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일체 된 해방적 축복권을 참부모님께서 직접적으로 소자에게 인계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런 기대에서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의 은사를 내려 주셨습니다.』

3시대 뭐라구요?「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입니다.」그 말대로 다 끝난 거예요. 그게 몇 시간까지가 아니에요. 그게 얼마나 하나님이 그리던 역사적인 초점, 초소가 경계선 위에 있었는데, 평지로 내려가니 초소가 필요 없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40일 앞둔 12월 3일에는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66명의 교회 지도자와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언하신 ‘낙원․지옥 철폐와 천국입적 선포’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유정옥도 그때 있었지? 「예. 그날 있었습니다.」 자기가 기도도 하고 다 그랬을 거라구, 경배도 하고. 「예.」 자!

『……그런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해방 받으신 본체이시기 때문에 이제는 영계와 지상 전체를 종횡으로 비추어 주시면서 직접적인 역사(役事)를 하게 되셨습니다.』

직접적인 역사, 해 봐요. 「직접적인 역사!」 그 휘하에 들어갔다고 생각해야 돼요. 자, 계속해. (끝까지 훈독 계속)

이제 더 못 읽겠구만, 열 시가 넘었으니. 자, 그렇게 알고…. 아침 점심 준비했나? 김밥 했나, 안 했나? 「이 사람들요?」 이 사람들은 했겠지. 「예. 거기도 지금 가고, 거의 도착했을 겁니다.」 아, 글쎄 그런 걸 안다구. 여기서는 먹을 것 있나 말이야. 했나 이거야. 「예.」 안 됐으면, 김밥이 없으면 주먹밥이라도 해 가지고…. 그게 안 되거든 여기 한 쌍이 가서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 가지고 따라가면서, 어디어디 갔는가 연락하면서 조금 더 늦게 가라고 해 가지고, 배가 부르면 가고 배가 고프면 늦게 가 가지고 같이 먹자고 하라구.

할 수 없이 시간이 이렇게 됐으니, 이 귀한 소식을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 영계와 하나돼야 돼요. 영계에 그런 주류가….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평화왕권시대와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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