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기독교와 미국≫ 훈독)

정치체제는 관리체제로 넘어간다

『……그러니까 정치체제는 전부 다 물러가고 앞으로 정치체제는 관리체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모든 세상 사람들이 평준적으로 잘 먹고 잘 같이 사느냐, 차이 없이 같이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관리체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관리, 가정적 관리, 종족적 관리, 민족적 관리, 국가적 관리, 세계적 관리까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확대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8단계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이미 갈 길이 다 가려져 있음으로 말미암아 정치 방향을 통해서 투쟁이라든가 그 배척이 없이 공식화된 안착할 수 있는 입장의 관리체제로 화(化)한다는 것입니다. 투쟁이 없어요. 투쟁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을 그냥 두고 나가면 세계 국가가 전부 다 미국을 부정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때가 그래요. 하늘이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경제가 문제예요. 사탄이 꽉 붙잡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했지만, 그거 다 없어진다구요. 관리체제로 넘어가요. 젊은애들이 세상에 나가 가지고 돈벌이하고 뭐 경제, 무슨 정치체제, 생존권을 위해서 사는 것은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1권은 다 끝났습니다.」한꺼번에 책을 묶으라구. 빨리 출판해서 이번에 다 나눠 줘야 되겠어.「예.」

사탄의 피를 정화시키는 것이 대심판

「다음은 ‘말씀으로 본 예수님의 생애’입니다. (양창식)」(≪예수님의 생애와 사랑≫ 훈독)

『……사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간부라 해서 무슨 회사의 간부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사랑의 원수인 간부(姦夫)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용서해 주면 천리의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용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사탄세계의 인간들은 백번 천번 용서를 할 수 있어도 사탄만큼은 절대적으로 용서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중략)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세계의 30억에 가까운 인류는 전부 다 사탄의 종자들입니다. 그러면 아담과 해와가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의 기준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중심하여 삼위일체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기서 난 자녀들은 전부 다 천국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기도가 왜 필요하고 종교가 무엇 때문에 필요합니까?』

30억 인류니까 1960년대에 저런 얘기를 했구만. 저렇게 다 세밀하게 말했는데 원리를 다 공부를 안 했지.

대심판이 뭐냐 하면, 이 눈으로부터 몸뚱이 전체가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걸 깨끗이 정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대심판이라는 것이 사탄을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의 역사를 더럽힌 모든 음란한, 비법적인, 비양심적인 기준에 선 모든 전체를 양심 기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관이 바르게 설 수 있는 자기 자체에 대한 전체를 해소시키는 걸 말해요.

그런 개인이 합해서 그런 가정을 이뤄야 돼요. 가정에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되고, 나라에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국은 그걸 통해서, 하늘나라에 가려면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들어가게 되어 있지, 사탄의 흔적적 모든 요인이 있으면 반드시 저나라에서 막혀요. 칸막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머무른다는 거예요. 타락 원리에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것이 무슨 말만인 줄 알아요? 일생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대심판을 알겠어요? 대심판이 뭐냐 하면, 축복의 자리에 서느냐, 지옥에 떨어지느냐 그런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러자면 세상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세상을 완전히 부정하기 전에는 완전히 그늘이 없어지지 않아요. 표백제를 써서 하늘 앞에 자신을 정화해야 된다구요. 원리라는 것은 표백제와 마찬가지입니다.

대심판이 뭐 세계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복귀도 개인복귀로부터 되지, 전부 세계를 심판하는 데서 복귀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도 지금 그래요. 축복가정이 들어가면 축복가정의 완성한 그 가정은 천국에 들어가지만, 전후 계열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그걸 청산해야 돼요.

모든 소유권과 국가를 부정하고 본향 땅을 향해 가야 돼

그래, 총생축헌납이란 것은 자기 자체의 모든 소유권과 국가를 부정하고 본연의 창조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순결한 혈통만으로써 연결된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그 나라가 우리가 가야 할 본향 땅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자기들이 부정하고 부정하고…. 세상 사탄세계 미국이면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들이 살고 있는 환경을 내가 접해 가지고 그 사람들보다 낫겠다고 하는데, 그건 다 부정되는 거예요. 돌아서야 된다구요. 미국에 와서 살고 내가 활동한 것이 지금까지는 미국이 하나님 앞에 벗어나지 않았을 때는 그것을 자랑했지만, 완전히 벗어나 가지고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반대받던 그 시대에서부터 부정의 자리에 머무르는 거예요. 이걸 아는 사람이 미국에 살고 싶고 미국에서 떠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다 가짜라구요.

그래, 자기들도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라는 거예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사는 생활 환경이 아니에요. 지옥이에요. 전세계에 연결된 지옥권 내에서 떠나 가지고 그야말로 이제 자기 혼자 세상과 싸워서 이겨야 돼요. 하나님이 그거 아니에요? 가정이 세상과 싸워서 이겨야 되고, 그럴 수 있는 출발을 하기 위한 거예요.

재림주의 뜻은 그것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인 데 가정이 하나 안 돼요. 상대로부터 남편 아내, 아들딸들이 하나 안 돼요. 환경적 여건을 우리 가정이 갖고 있다는 것은 타락권을 잘라 버리지 못했다는 거예요. 나라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법으로 치리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모든 얘기가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 길을 되돌아가기 위해서 국가 기준을 넘게 하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국가 기준을 넘는데, 자신이 가정 기준도 못 넘는 사람들이 국가 기준을 넘으려니 도리어 그것이 혼란 돼요. 하늘나라에 간다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그게 하늘나라에 가는 가정들이냐 이거예요. 문제라구요. 문제된 것은 영계에 들어갈 때 그것이 그냥 벗어지지 않아요. 문제로 남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것이냐 이거예요.

30억 인류가 1961년이니까 50년, 40년 전에 했던 말씀일 텐데, 언제 했다는 것을 왜 뺐나? 언제 했다는 것을 전부 다 넣어.「예. 그걸 전부 다 넣겠습니다. 22권인데요.」중요한 것은 언제 했다는 것을 넣어야 돼요.

그때 저런 말씀이 세계에 선포 안 되어 가지고 통일교인들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인들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언론들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또 교육기관들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선생님 혼자 원리 말씀을 수습해 가지고 원리 책을 남겨야 할 것, 저렇게 말한 걸 중심삼고 학교 교재를 만들기 위한 싸움을 혼자 했어요. 누가 선문대학을 만드는 데 한푼 도와줬어, 이놈의 자식들? 좋은 대학을 세워 주려고 하는데. 하늘이 수고한 터전을 공짜로 받아먹겠다는 건 부끄러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미국에 들어와서 활동하는데, 여러분이 와서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에요. 이 나라의 지도층, 여러분 앞에 있는 사람들을 빼 가지고 여러분을 환영 못 한 그걸 메워 주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본 되지 못하잖아요? 자, 읽으라구.

혈통 복귀로 하늘땅을 점령해 나온 선생님

『……그래서 첫째 번 사랑은 천사장과 해와의 사랑이기 때문에 장자인 가인을 그 사랑의 표시체로 사탄 편에 세우고, 둘째 번 사랑은 해와와 아담의 사랑이기 때문에 차자인 아벨을 그 사랑의 표시체로 하나님 편에 세우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싸움에서의 승패는 하나님이나 사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것이 무슨 관념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이 사실적 사실을 체험하고 그것을 자기 자체에서 벽돌집같이 지어야 돼요. 지어야 된다구요. 자!

(‘제1장 2절 모자협조를 통한 혈통복귀섭리’까지 훈독)「2절까지 다 끝났습니다.」기도해요. 세밀히 얘기했구만. 저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태어난 베레스와 세라와 같이, 에서와 야곱과 같이 여러분이 동생의 자리의 결실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것이 다 지나간 과정이 아니라 자기 자체에서 이루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축복받아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3일식이 다 그런 내용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혈통전환식이라구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구약시대·예수시대에 있어서 실체로 섰고, 실체 가정적 기틀을 만들 수 있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은 축복, 핏줄을 다시 연결해서 사탄이 완전히 떠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축복받은 혈통 앞에는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사탄과 사랑을 해 가지고 핏줄을 받아 마음을 굴복시켜 나왔는데, 이제 참부모로 말미암아 마음세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 앞에 거짓 플러스는 반발되니 자동적으로 세상 밖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축복이란 것이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저런 걸 다 밝혔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완전 복귀가. 선생님이 저런 것을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밝힌 것이 아니라구요.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투쟁해 가지고 빼앗아 나온 거예요.

저 말씀이 죽지 않고 산 선생님 생애에 있어서 전승기록이에요, 전승기록.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승기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어나서 이 자리까지 나오는 데는 하나님의 혈통적인 더럽혀진 모든 전부, 구약시대·신약시대 벗어나지 못했던 탕감조건을 다 헤쳐 가지고 넘어설 수 있는 이 시대에 온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이 축복해 가지고 로마를 점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하늘땅을 점령하는 거예요. 영계 축복, 지상 축복을 해 가지고 이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사탄의 핏줄이 자기 몸에 남아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자기가 언제든지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악한 길을 가게 되면 벌써 몸이 알아요. 가기가 싫어요.

하나님과 영계를 가르쳐야 사탄을 격리시킬 수 있다

정식으로 시리얼을 먹으라고 그릇을 다 사왔네, 내가 먹기 시작했더니. 댄버리 생각이 나네. 지상지옥 댄버리와 같은 세계를 생각하면서 먹자구요. 지옥에서도 해방하고 낙원에서도 해방하고 천국도 해방하고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탄 앞에 모든 것을 찾아 세운 기반 위에서 안 하면 안 돼요. 사탄도 협조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자기 일족을 찾고 자기 나라를 찾아야 할 텐데 그걸 책임 못한 사람들은 국민이 못 돼요. 가정에서 효자 되어 가지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한다고, 우리 맹세문에 그게 있잖아요?

우리라는 건 축복가정을 말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걸 말한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라는 얘기를 했나요? 홀로지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상권은 북한에 가서 그걸 하면서 북한을 정리할 책임을 해야 된다구. 그걸 살려 주는 것이 목적인데, 살려 주면 자기들이 돌려 줄 수 있는, 우리 가까이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우리 사상을 교육해야 돼요. 외적으로 돌려줘 잘해 주면 내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찾아와야 하는데, 영계를 몰라 가지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굴복 안 해요. 언젠가는 스톱해 가지고 그 이상 더 도와줘서는 안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무조건 도와준다고 해서 안 되는 거예요. 한계성이 있지요.

경제적으로 이제 우리 공장에서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원리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두 세계가 분립을 했지만, 사탄이 없어져서 이제 하나되어야 할 시대가 왔어요.

남한에 첩자를 보내 분열시켜 가지고 해야 자기들이 안 된다구요. 끝날에는 다 자기들이…. 이제 우리가 영계를 자꾸 가르쳐 주면 자백하고 나서요. 습관화돼요. 사탄이 근거할 수 있는 지상이 깨져 나간다구요. 이제 이것만이 사탄을 격리할 수 있는 기원이에요. 저나라에 간 모든 종교권, 기독교로부터 유교, 불교, 회회교, 그 다음에 철인, 그 다음에 인도교까지…. 인도교는 주인이 없어요, 예수 이전이기 때문에. 자기들 선지자를 중심삼고 모시고 잡종 연합해 가지고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인도교 소개도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예수님을 모시고 나온다고.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인도교 가지고는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공산세계까지 다 저나라에 가서 사는 사람들이 증거를 하는데 부정 안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선생님을 증거해 가지고 사탄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경계선을 밀고 나가는 거예요.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그렇지 않아요? 순결 문제를 지금 미국에 국경 삼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거기서 사탄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라구요. 그걸 빼놓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통일교회 중간 천사장,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같은 그 입장에서 이 세상, 이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은 타락한 단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분립하라는데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여기서 완전히 차 버리면 따라올 때 길이 막혀요. 딱 끊어 가지고 돌아서면 전기가 끊어져 버려요. 할 수 없이 끈을 달아 놓은 거예요. 그 대신 말씀을 중심삼고 영계의 실상을 공부하면 할수록 선생님의 인격이, 선생님의 가치가 드러나요. 자기는 형편없는 아무것도 아닌데, 선생님의 가치가 하늘땅 이상의 가치로 드러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킨 그분이 창조주보다 사랑의 뜻으로 사는 데서는 공신자예요, 공신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참부모가 부여하는 특권

영계에서 성인들도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기도 못 해요. 지상의 부모님 앞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될 수 있었으면, 옛날에 영계에 간 사람들한테 내가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지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와 하나되게 되어 있지 하나님과 하나되게 안 돼 있어요.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그런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완성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같이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거칠 수 있어야만 될 것인데, 그 자리가 못 됐으니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기가 찬 거지요.

그런 하나님의 해방의 말씀을 우리들이 갖고, 영계를 해방시키고 세계를 해방시키는 말씀을 갖고 자기들이 뭘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죽을 길을 가려 나온 것이 사망선을, 국경선을 타개하면서 개척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왔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 하는 거예요? 아무 자격이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창조 당시의 그 기준을 넘어가자는 거예요. 그것이 특권이에요. 하나님이 부여할 수 없는 특권을 참부모가 부여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했다 하는 것을 누가 믿어요? 여러분이 이걸 믿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부모님의 말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효자가 될 수 없어요. 가정의 왕이요, 나라의 왕이요, 천주의 왕 되지요? 안 그래요?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없어요. 성인·성자보다 낫다구요. 성자가 되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먼저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이 누구예요? 성인들이 중심가정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이 가 가지고 그들 앞에…. 몇천년 기다린 거예요, 몇천년. 몇천년 아니라 몇천만년이지요. 오랜 기간을 기다린 그 지루함을 참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본연의 장자 장녀 죽여 버린 것을 그 이상권을 찾기 위해 홀로 홀로 수고한 하나님이에요. 그 계대를 잇기 위해서 선민권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어디로 날아가 버리지 않았어요?

요즘도 이스라엘 사람은 저러고 다니는 것을 보면 다 웃잖아요? 침 뱉어요, 침 뱉어. 앞으로 거리에 나가면 패 죽인다는 거예요. ‘이 자식들아! 옛날 수치를 모르느냐?’ 하면서 그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죽인 것 아니에요? 히틀러도 죽인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유대교인들, 기독교인들을 죽인 것 아니에요? 그 죽인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허락한 거예요. ‘너도 보기 싫지?’ 해서 허락하니 죽일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도, 선생님이 보기 싫어하는 사람도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도 없고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자기 생활 환경에서 지상 밑창에 내려가 사니 선생님이 사는 것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지상과 천상이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요? 그래, 세상에서 친구들도 여러 동네 가운데서 제일 일등 된, 일등 동네에 사는 친구가 있고 맨 꼴래미 되는 동네에도 친구가 있는데 걔를 자주 만나다 보니 그쪽에 가까워져요. 자주 만나야 돼요.

훈독회에 참석하지 않은 게 문제가 돼요. 몇 번 참석하고 전도를 누구 몇 번 했다는 것이 전부 다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도 만나 가지고 자주 대하면 정들고 다 그렇잖아요? ‘어디 내가 저런 여자하고 결혼하겠느냐?’ 생각했더라도, 환경적으로 만나 가지고 고향에서부터 같이 태어나서 살고 일정 사정을 지내고 대학을 나오고 이러면서 자동적으로 결혼하는 거예요. 많이 만나면 가까워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 복귀를 위한 부모의 종교

그렇기 때문에 한국 풍습이 서자와 적자의 거리를 너무 두었어요. 한국이 특별한 나라예요. 서자와 적자가 원수시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피를 많이 흘렸어요. 피를 많이 흘렸다구요, 역모라고 해 가지고. 동생이 형님이 왕 됐으면 형님 왕 죽으라고, 죽이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출신이 그래 가지고 자기가 원수 되어 가지고 다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이, 사탄세계의 왕권이 하나님 앞에 동정 받을 수 있는 한국이 됐다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족이 피를 흘려 가지고 칠족이 멸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섭리에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한민족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법에도 걸려 있고 사탄의 법에도, 두 세계에 걸려 있어요. 한국 사람이 어디 가든지 지금까지 천대받고 다 그런 거라구요. 못살고 말이에요. 그러니 놓칠 수 없게끔 된 것도 그런 양면적인 입장에서 이쪽 한 때는 사탄 편에 도와주고, 한 때는 하늘 편을 도와주는 놀음을 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간신들이 있어 가지고 왕권을 수립하게 되면 동생들은, 왕족은 대개 피를 흘린 거라구요. 사탄의 뜻 앞에 있어서 사탄의 참 묘한 작전이지요. 씨족을 없애겠다고 말이에요. 그 씨족이 하나 못 되게 한 것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씨족을 죽여 버리는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피를 봐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 내 손으로 피를 보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이 미국이 원수 아니에요? 한국도 원수고, 미국도 원수고, 일본도 원수고, 독일도 원수예요. 원수를 원수로 갚지 않아요. 그게 부모의 종교예요. 형제의 종교가 아니에요. 부모의 종교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도 지금부터는 내가 주도해 가지고 여자를 대통령 후보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랬으면 벌써 3년 전부터 여자 대통령이 된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김 대통령이 지금 당도 다 버리지 않았어요? 당을 버리고 아들 셋이 전부 다 감옥 갔으니 다 망했지요. 그런 가문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또 하게 되면 ‘야 야 야! 집어치워! 망신살이 뻗친다.’ 해 가지고 집어치우라고 한다구요.

이번에 뭐인가? 남우현?「노무현입니다.」노무현, 들이 까라는 거예요, 사기꾼이라고. 내가 그걸 반대할 수 없다구요, 뻔히 알면서도. 자기들이 싸움 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라도하고 이북하고 형제예요. 사탄세계의 가인과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이슬람이 회회교지만 말이에요, 중동에 있는 사람들은 회회교권이니까 회회교 되는 거예요. 바라바 후손이에요.

그런 역사를 다 가르쳐 줘야 되는데 그런 것 하나도 얘기 안 하고 있어요. 전통 사상을 보면, 바라바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 해서 네 패가 싸우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전부 다 싸움판이 벌어졌지만, 예수가 오기 위해서는 좌익과 우익을 만들어야 되고 바라바권을 살려 줘야 돼요.

살려 주는데 그걸 해방해야 이제 지옥까지 해방해요. 지옥 갈 사람을 살려 주지 않았어요? 그게 있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바라바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올 때까지 전부 다 싸움판을 만들어 가지고 왼편 강도 공산주의 세계까지 나온 거예요.

예루살렘을 전부 다 빼앗지 않았어요?「예.」이스라엘을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지상 나라가 없어진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중에는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기독교는 12억 잡고 있는데 모슬렘은 14억 잡고 있잖아요? 앞섰다구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가 들이 맞을 때가 됐어요. 그거 그냥 둬두면 망해요. 내가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서 종교권 축복이 미국 국민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망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미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런 때예요. 축복의 내용을 모르더라도 축복받은 사람은 와라 가라 명령만 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6개월 이내에 다 정비할 수 있어요.

몽땅 타고 넘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탕감복귀를 부정해 버려요. 단 하나는 뭐냐 하면, 갓 태어난 아기들과 같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밖에 몰라요. 그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아기가 젖을 먹어야지요? 어머니밖에 모르지요? 그 다음에 젖을 떼고 어머니 무릎을 떠나게 되면 어머니하고 자기를 보는 것은 아버지지요? 그래, 아버지밖에 몰라요. 아버지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벌어 놓은 것을 자기에게 나눠 주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알아야 돼요. 3대가 하나로 엮어져야 된다구요.

3대권, 나라가 불가피한 것을 알아야 된다

탕감복귀가 그래요. 자기가 잘살게 된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성만이 아니거든요. 뭘 모르고 태어날 때는 어머니가 제일이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자기를 벌어 먹이지요?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자기를 벌어 먹이지만, 그 아버지 재산이 어디 것이냐 하면 할아버지 것이에요. 그 다음에 나라로 올라가요. 할아버지로부터 조업전을 상속받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 위에는 나라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기가 자라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살을 나눠 먹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피살을 어머니와 아들이 나눠 먹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하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할아버지의 피살을 나눠 먹고, 할아버지의 피살은 나라가 나눠 먹인 거예요.

그래, 3대권이 불가피한 거예요. 나라가 불가피해요. 나라를 모르는 녀석들이 태어나면 가정에 있어서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가 내 나라 내 아들이라고 해야, 아들도, 자기 아버지도 나라의 아들이 되고 나라의 아버지가 될 수 있고 다 그렇게 되잖아요? 나라의 아버지, 가정의 아버지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나라의 아버지, 가정의 아버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면 형제관계예요,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알겠어요? 그러니까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참어머니를 인정하고 참어머니를 살려 주는 사람은 누구예요? 어머니와 자기를 살려 주는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 아버지를 살려 주는 게 하나님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일족을 만들어야 될 거예요. 그러니 일족이에요, 일족. 국가 메시아가 일족이에요. 7대 손이 한 카테고리(범주)예요. 이건 뗄 수 없습니다. 지금 복귀과정에 있어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형제를 축복해 줘야지요?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할머니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 종족의 할아버지 여편네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통하고 어머니를 통하고 자기 여편네를 통하고 자기 맏딸을 통해서 합해 가지고, 똘똘 뭉쳐서 아들딸을 키워야 되고, 남편을 위해야 되고, 아버지를 위해야 되고, 할아버지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돼요. 그래야 나라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잖아요, 지금? 다 갈라졌지요? 그거 하라니까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그거야 뭐 난 관계없으니 내가 하는 것 하면 된다.’ 하지만, 아니에요. 자기 생의 근본을 부정하는 거예요. 생의 근본을 부정하니까 영계에 가 가지고 천국에 못 갑니다. 중간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형제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고, 어머니, 성신을 통해 가지고…. 지금 어머니 역사예요.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와서 지금 성신 역사를 하는 거예요.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가지고 길러지는 일곱 살 때까지는 말이에요, 어머니 무릎에서 커서 아버지 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벌써 세 살만 되게 되면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바라요. 어디 아버지가 나갔다 돌아오면 딸이든 무엇이든 ‘아버지 돌아온다!’ 하고, 어머니도 나와 맞게 될 때 선물 주기를 바라고 다 그렇잖아요? 신세를 지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어머니와 아들딸의 소원은 아버지를 만나는 거예요. 아버지를 자주 만나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됐으면 아버지가 그걸 책임져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책임질 수 있어야 되는데, 그 아버지의 살림살이는 할아버지가 계대를 이은 거예요. 할아버지 권내를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되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서 아버지의 피살을 받고 할아버지의 피살을 받고, 그걸 존중해야 나라 앞에서 나랏님한테까지 피살을 받는 거예요. 나라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 4대를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한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만 천상세계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양 씨 족장들을 교육하고 국가 메시아, 그 다음에는 양 씨 가운데 통일교회 연합회장이 있잖아?「예.」족장은 구약시대고, 그 다음 평화대사는 예수시대라구요. 로마에 평화대사를 못 보냈어요. 그 다음에 연합회 회장은 뭐냐 하면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가정적 아벨이고, 민족적 아벨이고, 국가적 아벨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가정적 아벨이 되기 위하려니까 전부 다 연결되어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종족적 아벨, 그 다음에는 국가적 아벨, 세계적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복귀해 나가야 돼요.

그러니 끝까지,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의 소유를 가지고, 뜻의 길 앞에 보따리를 지고 가겠다는 건 미친 녀석이라구요. 벌판에, 싸움판에 나갔는데 짐을 크게 지고 다니면 그거 맞게 돼 있어요. 터져 나가 가지고, 그걸 떼 버리지 않으면 그것이 붙어 가지고 총 맞아 죽어요.

총생축헌납을 다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피난을 가는데 보따리 지고 가겠어요? 나라는 뭐예요?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 때문에 사는 것 아니에요? 나라의 재산인가요, 그게? 안 그래요? 미국 나라가 자기 나라예요? 하나님 나라, 하나님 것이지요. 조상 위에 있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갈라진 거라구요. 안 그래요?

어쩔 수 없어요. 근본 복귀를 하려면 뭐예요? 지금 천일국, 그 다음에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인 동시에 주체국이라 해도 된다는 거예요.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말했는데,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니까 주체국 천국시대다 이거예요. 자주국이라는 건 모든 만물, 인간, 수많은 국가가 따로 되어 있으니 자주국이 되지만, 그건 주체국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가 하나된 주체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천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시대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시대예요. 다시 내가 맞춰야 돼요. 통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통일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가 가서 맞춰야 됩니다.

마라톤 대회에 나가 가지고 챔피언이 돼야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것이 공식적으로 나와 있어요. 막연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다 끝난 거예요.

내가 옛날에 사냥하던 시대의 산천을 돌봐야 되겠고 바다 해양시대, 그 다음에 돌아다니며 전도하면서 고생하던 시대, 그걸 전부 다 훈독회 하면서 맞춰 가면서 다 정리해 놓고 가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 자리에 참석한 자기들이 얼마나 영광스럽다는 걸 알아야 되는데, 훈독회에 오는 사람, 벨베디아에 일요일 날 오는 걸 보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 다 망해요.

새벽같이 와서 기도하고,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10년 공을 들여도 부족하고, 천년 공도 부족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기다렸는데, 하나님은 몇천만년 공을 들여 기다렸는데 1년도 못 가고 며칠도 못 기다려 가지고 그렇게 대하는 녀석들이 무슨 하늘의 복을 받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누구 거지들에게 주는 절대사랑이에요? 거지들이 말하는 절대사랑이에요? 왕궁의 왕들을 중심삼고, 왕손을 중심삼은 말들이에요, 이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무슨 뭐 거지 패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억만년 변함이 없는 천리(天理)를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평화의 대왕마마로서 전세계 무장해제를 해야 돼

여기 박상권만 해도 ‘선생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러고 있어. 그렇게 해보라는 거야. 어떻게 넘어갈 거야? 관심이 있을 때 넘어가는 거지. 워싱턴 타임스에 선생님이 제일 관심 있을 때가 어느 때인지 자기들은 몰라요. 넘어갔어요.

양창식이 지금 관심을 무엇에 두고 있는지 몰라요. 엄벙 대다가 자기 할 일을…. 지금이 그때예요. 바로 그때예요. 대학가를 수습해야지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를 왜 했어요? 방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40개 국가가 정성들여 가지고 묶은 것 알아?「예.」구라파에 곽정환이 세 번씩 가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 반대를 받으면서.

이번에 축복할 때 전부 몰아서 하라는데, 요전에 64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하라는데 이게 무슨 노라리 판인 줄 알고 있어? 지금까지 그렇게 있어. 결사적이에요. 후대를 못 찾아 놓으면 다 망합니다. 미국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명문대학들)를 연결 못 시키면 내가 여기에 필요 없어요. 요게 마지막 시합이에요. 피니시(finish; 마침)라구요.

나라도 다 망하게 돼 있지요? 이스라엘 나라도 다 망하게 돼 있지요? 아랍권도 다 망하게 돼 있지요? 점점 더 험하게 된다구요. 이것이 다 끝나게 되면 미국 대학가 아이비 리그의 학생들이 소련, 팔레스타인 반대하는 데모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이냐? 물러가라, 이놈의 자식들!’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이 미국에 있지 말라고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너희들이 가서 하나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당 패들, 여기 와 가지고 싸우는 패들도 쫓아내야 돼요. 너희들도 하나돼 가지고 들어와라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남아질 사람이 얼마나 돼요? 선생님 혼자밖에 남을 사람이 없어요. 다 흩어지고 말이에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뭐 호모, 레즈비언, 마약, 프리 섹스에 안 걸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때요? 미국의 청년들이 마약 안 먹어 본 사람이 있어요? 술 안 먹고 혼음 안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있다고 보나요? 엄청난 때가 됐어요. 내가 여기서 미련이 없어요.

내 할 책임 다 해놓고, 할 일 다 해놓고 7월 3일까지…. 독립기념일을 무슨 기념일로 만들려고 그랬나요? 여기 배 타고 가면서 얘기했나, 차 타고 가면서 얘기했나?「예. 차 타고 가면서 말씀하셨습니다.」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런 중요한 때예요. 차간에서 얘기했던 거예요.

「청소년 문제입니다.」그게 큰 문제예요. 청소년 윤락하고 가정파탄을 누가 해결할 거예요?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혁명적인 기치를 들어 가지고 방향을 설정하고 선생님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을 몰아 가지고 한국에 가 가지고 전부 데모해야 돼요. 미국의 180개국 이상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데모를 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해 가지고 미국의 2세들을 입적 수속 다 하잖아요? 입적 수속 다 배치했지요? 이거 배치한 것이 자기 영원의 조업지예요. 나라에 분배받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우습게 다 알고 있어요.

그 동네에 들어갔으면, 자기들이 한국이면 한국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한국에 사는 이상으로 자기들이 합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유대인들이 1948년에 돌아와 가지고 이스라엘을 건국하기 위해서 반 사막지를 옥토로 만든 것이 다 유명하잖아요? 그 이상 해야 됩니다.

싸움을 왜 해요? 통일교회는 싸움 안 해도 돼요. 아랍권을 전부 다 건설해 줬으면 왜 싸움이 벌어져요? 통일교회 사람이면 다 건설해 줬어요. 우리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사상만 집어넣어 보라구요. 싸움을 왜 하고 왜 죽여요? 지은 죄를 자기가 언제 탕감하려고? 자기들이 싸웠다가는 다 망해요.

이것도 내가 지금 사람을 시켜 가지고 파키스탄의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종교대회를 연합해서 해 가지고 이스라엘 대표, 모슬렘 대표를 불러서 회의하면서 공동 결의를 평화를 위해서는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이것은 평화의 원수, 평화의 파괴분자라고 철저히 사상교육을 해놓고 총을 다 거두어야 돼요.

무장해제를 해야 된다구요. 누가? 선생님이 해야 됩니다. 미국이 해서는 안 된다구요. 소련이 해서는 안 돼요. 평화의 대왕마마로서 무장해제를 해야 돼요. 원자탄을 세계 창고를 하나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태평양 가운데 해놓고 분산해서 한꺼번에 터뜨려 버려야 돼요. 무장해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요?「예.」정 안 하면 내가 세계에 없는 무장을 만들어 가지고 ‘안 할래? 이 자식아!’ 그것까지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일이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들보다 앞서야 돼요.

저렇게 잘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잘 가르쳐 주셨습니다.」정치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경제 관리체제로요.」그럼!

선생님 혼자 한국 실정에서 30년 전에 그런 생각을 다 했는데, 그걸 학교에서 배웠겠어요, 어디서 배웠겠어요? 도서관에 책이 있어 배웠겠어요? 세상에! 한국 사람이라도 전부 다 우리 선생님 가지 말고 우리가 잘 모시겠다고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걸로 끝나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이 그저 뒹굴고 함부로 이렇게 사니까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저나라는 그것이 안 돼요. 여기서도 그래요. 점점점 만나기 힘들어진다구요. 이스트 가든이 어디라고, 여기에 누구나 다 들어올 수 없어요.

한국을 통일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식사하시면서 말씀하심) 어제 몇 마리 잡았나? 40인치 잡겠다고 큰소리했는데 잡았어?「못 잡았을 것입니다. 윤태근 씨만 다섯 마리 잡고 아직 유엔본부 앞은 본격적으로 고기가 안 난답니다. 며칠 더 있어야 되는 모양입니다.」거기는 내가 몇 번 다니면서 테스트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냥 다니지 않았다구요. 어디 가면 수심이 어떤지 다 기억하고 있어요.

물이 들어올 때 나갈 때에는 고기가 말이에요, 고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고기가 알을 낳으러 와서, 쌍이 돼 가지고 알을 낳을 수 있는 자리를 찾으러 물이 내려갈 때는 따라 내려가고, 한계선 아래까지 내려가요. 올라갈 때는 다리 이상 안 올라간다구요. 알을 낳는 지역을 자기들이 떠나려고 안 하지요.

「아버님, 새로 잡수시지요.」응?「불어서….」불려 먹는 게 좋다구. 이게 빠삭빠삭하면 이빨이 자꾸 묻어서 안 좋다구.

「일화가 이겼어요?」「3대1로 이겼다고 합니다.」응. 누구한테 전화 받았어? (박수)「어디하고 했어요?」「8일날 울산 현대하고 해서 이겼는데, 적지인 울산에 가서 했습니다.」울산이 뭐야? 울산이 울상이라구, 울상. (웃음)「그야말로 현대 아성인데 거기에 가서….」현대가 전부 울상이야, 울상.

통일교회한테 져서는 안 된다고 결의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을 텐데…. (웃으심) 임자들 누구나 우리 축구팀이 이긴다고 보지 않았어요. 임자들이 우습게 생각하지만, 선생님 말을 백 퍼센트 절대 믿고 절대적으로 하면 그거 되는 거예요.

그거 얘기해 봐! 자기 책임이 어떻다는 얘기를 하라는데 왜 하다가 말아?「그래서 지금 7월 4일이 미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만, 그 날 아버님께서는 미국의 가장 심각한 두 가지 문제인 가정파탄의 방지, 그 다음에 청소년 윤락에 대한 문제를 중심으로 일종의 구국 구세 운동의 새로운 3천년대를 향한 독립기념일로 선포를 하도록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축복의 의미가 구국 구세 운동이다, 새로운 3천년의 출발로 그렇게 선포를 해서 스테이트먼트(성명서, 진술)를 글로 써서 발표하도록 지시하셨습니다. (양창식)」

3천년에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되는데, 그걸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를 방지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전환되는 거예요. 그거예요. 3천년 표제가 그거예요. 냉전시대 10년, 그 다음에는 가정시대 10년, 이제는 천일국시대 10년, 3천년 때에 그걸 발표해 버려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한 거예요. 내가 한국에 가면 북한으로 가야 할 거예요, 전라도로 가야 할 거예요, 경상도로 가야 할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아직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버님, 한국의 김대중 씨도 생애를 통해 여러 차례 감옥을 갔다 오고 나름대로 정의를 부르짖고 모진 삶을 살아 왔는데, 각고의 4전5기 끝에 이렇게 청와대에 들어가 가지고….」못 견뎌 배겨요, 이제는.

「아이 엠 에프(IMF) 경제위기도 극복하고 이러면서, ‘그래도 참 역사에 남는 노벨 평화상을 한국 사람이 받았다고 하는 것은 국가의 위상도 달라지겠구나.’ 그렇게 됐는데, 하여튼 천운하고 연결이 되지 않으면 누구도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종로에 있으면서 산에도 가고 산세도 보고 그랬는데, 청와대를 건너편 부암동 쪽으로 해서 내려다보면 산이 참 악산입니다. 풍수지리 하는 사람들이 옛날에 그 쪽에 도성을 정할 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만, 정말 하늘이 제3이스라엘로 한국을 택하셨기 때문에 그 자리에 들어간 사람은 하늘과 연결되고 섭리와 바른 직선에 서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패망하고, 가정적으로 패망하고, 다 그렇게 됐습니다. (양창식)」그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금후에 어디로 갈지 모르겠지만 도대체 참 답답하고 안타까운 것이 한국입니다. 아무튼 그 자리에 들어가면 다 죽어 나옵니다.」

답답할 게 뭐 있어? 선생님을 따라 나와야지요. 이젠 다 드러났다구요. 이북도 그렇고 이남도 그래요. 한국을 통일할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 남포 가는 도로를 10차선 길인데, 1년에 그냥 쇠망치로 돌을 다 깨 가지고, 현대 문명을 쓰지 않고 그 고속도로를 다 놓았다는 거예요. 수령에 대한 충성과 당을 위한 충성심으로 한 거예요. 남쪽 같으면 절대로 못 합니다. 미국 같은 데는 노동법으로 안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그 마음이….」그게 충성이 아니에요.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웃음) 산중에서 호랑이도 다 이름을 갖고 있고, 곰도 이름을 갖고 있고, 여우도 이름을 갖고 있는데 제일 영리한 게 여우예요, 여우.

「놀라운 일이 하나 있습니다.」(박상권 사장이 탈북자에 대한 보고) (이후 대화 및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하지 못함)

끝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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