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다음 해요, 다음! 지금 몇 페이지인가? 「지금 793페이지입니다. (정원주)」 응.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2)죽음에 대한 바른 이해 ⑤죽음 앞에서의 자세’부터 훈독)
『……사람들이 아기를 낳는다고 해도 몇 사람밖에 낳을 수 없습니다.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복귀 과정에서 거쳐가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많은 아들딸을 만들게 될 때, 그 공로는 선조와 연결되고, 또 선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최대의 선물입니다.
밥 먹고 살고, 아들딸 먹여 키운 것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에서는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형제로부터 조상으로부터 후손까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불가피해요. 나라를 찾고 하늘땅을 완성시켜야 할 우리 책임이 거기에 묶어져 있다는 거예요. 자!
『……앞으로 여러분이 자서전을 써야 되는 거예요. 자서전을 써야 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삶을 하나도 거짓말 없이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그러면 영계에 들어갈 때 그 자서전을 앞에 놓고 ‘내가 이런 역사를 할 수 있었느냐?’ 하고 통곡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지상에서 써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면, 160명, 240명, 360명에 해당하는 영통인들 앞에서 줄을 거쳐 나갈 때, 거짓말했다가는 거기서 벼락이 나는 겁니다. 못 속인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행동한 전부가 저나라에 가서 스위치만 딱 누르면 순식간에 일생이 테이프에 다 나타나는 겁니다. 그것 비참하겠지요?
여기서 선생님이 다 사(赦)해 주게 되면 그 테이프가 전부 다 꺼져 버리는 겁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답변! 그건 변경이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가짜가 아니기 때문에. 자, 이제 거의 다 됐지?「예.」
저 방대한 내용을 개인에서부터 풀어 가지고 영계의 실상까지도 지상과 관계를 맺어서 영의 자리에 가 가지고 도약해야 돼요. 나는 없이 하나님의 사랑만이 간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천상에 가는 거예요. 시시한 일본 사람, 자기 이름을 가지고 복잡한 누더기판, 똥 구덩이 싸 놓았던 그 보자기를 쓰고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벗고 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어디든지 굴도 통과해야 되고, 무엇도 다 통과해야 돼요. 인생살이에 그것을 통과하는데 그런 사람이 되어서 통과하면 안 돼요. 하나님 대신 사람이 되어서 통과해 가야 물들지 않지, 그 사람들은 통과할 수가 없어요. 막혀 버려요. 자, 결론짓자구요.
『……영계에 가 보면 그렇습니다. 사랑을 모르는 스님들은 낙방입니다. 뭐 예수쟁이들 잘 믿고 천국 가겠다고 암만 해 봐도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샅샅이 다 뒤져 봤어요.』
내가 한마디해 줄 것은,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다르다는 겁니다. 후천시대의 생활과 선천시대의 생활이 달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선천시대에서부터 후천시대로 넘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말씀한 저 말씀이 자기 것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없더라도 저 말씀이 살아서 움직이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선생님이 열어 놓은 후천세계를 상속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제부터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생활이 달라져야 돼요. 마음대로 만나고 싶어도 마음대로 만날 수 없고, 가야 할 길이 선생님은 수직으로 올라가야 할 차원에서 가야 돼요. 수직세계를 확대할 수 있는 세계로 가야만, 여러분은 한 차원 낮은 데서 현세에 있어서 이 모든 탕감 과정을 단시일에…. 영계에 갈 때 되어진 이 세계에 비춰 주는 것이 땅 위에 옮겨지기 때문에 땅 위에 그림자가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방된 세계요, 석방된 세계요, 평화왕권시대의 안착 태평성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다 가르쳐 주고 다 준비해 놨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이 40년에 했으면 여러분은 4년에도 할 수 있고, 4년 이내에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남겨 줬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서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이제부터 자기 후손들과 자연 앞에 선생님 대신 모양으로 나타나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후천시대를 따라가는 선생님을 모시고 나가는 가정들이 가야 할 것인데, 그 가정들이 자기 중심삼은 일족 가정을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해야만 일족 가정을 넘어서 일국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일국 가정의 나라를 세워야만 일세계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세계를 하늘에 갖다 접붙여야 일천주 가정, 일천주 가정을 넘어서야만 단 하나의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 하나님과 직접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지상·천상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선생님이 자연을 많이 사랑했지만 자연에 대해서 자기 하고픈 것도 한 거예요. 어렸을 때 철모를 때에는 죽이기도 하고, 개미도 잡아 죽이고 새들도 잡아 죽이고 다 이랬지만, 고기들도 잡고 이렇게 지냈지만,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어요. 이제는 그것을 방생해야 돼요. 방생이라는 말이 있지, 엄마?「예. 살려 주는 거예요. (어머님)」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의 뒤집어졌던 모든 전부를 뒤집어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살려 주기 위한 기록적인 페이지를 남겼으면, 살려 주기만 해서는 안 돼요. 살려 준 것을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돼요. 그러니 후천세계에 남아진 선생님의 기록적인 모든 것을 여러분이 지켜 가지고 선생님이 없는 세상에 선생님 대신 모습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하늘나라 앞에 영향 될 수 있는 이런 인연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년 수고해서 다다른 곳에 여러분은 4년 이내에, 4개월 이내에 있는 정성을 다하게 되면 갈 수 있어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전심전력을 해야 할 때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에게 관심 있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져야 되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면, 따라가는 것보다도 후천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갈아입을 제 구조적인 내용과 외적인 형상이 완비 안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직접 지금까지 지도한 모든 역사적인 사실을 여러분의 일생에 놓고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자로서 살다가 가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만 후천세계에 입적한 사람으로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살게 되는 것이다! 또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거기에서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하나님 왕자 왕녀의 본연의 기준을 대신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렇게 살았어요. 살기 위해서 모진 고생도 했지만, 그 사실이 뚜렷이 나타났으니만큼 정오정착의 자리와 같이 그림자가 없는 것을 여러분이 연마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지도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선생님이 산 역사적 모든 기록들이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놀음으로서 충분히 만들고 남을 수 있게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교재가 되고 여러분이 교재의 대신자가 되어야만 비로소 합격자로서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의 자리에서 하늘땅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이걸 잘 알라구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권과 합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를 합해 가지고 천일국 국가에 일치되어 가지고 그것을 안고 거기에 미진한 것, 그림자가 없게끔 안고 정리한 자리에 서서 천상세계에 갈 수 있게 되어 있다, 가게 되어 있다! 선생님이 가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가르친 것이 갈 수 있는 내용의 보증서가 되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
밤이나 낮이나 인생 생활에 있어서 영원히 후손들도 이 내용을 거쳐가야 돼요. 이 내용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후천세계가 되어서 고생 안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에요. 탕감법의 기간! 선생님도 일생에 모든 것을, 수천년의 것을 40년에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탕감한 것을 여러분은 정성들이면 4년도 안 걸려요. 4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40일이면 넘어갈 수 있는 고개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전부 다 할 수 있고, 참관할 수 있는 거예요. 전후·좌우의 참관할 수 있는 재료가 선생님이 남긴 생활, 남긴 생활이라는 것이 말만 가지고 한 것 아니에요. 말씀을 찾고 말씀이라는 것을 규명해 가지고 그것을 반대받으면서 넘어 가지고 완성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것이 없으니까 못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 땅 위에서 천상세계 하나님의 소원까지도 이루어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거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 대신 자리가 이 땅 위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무슨 이상도 다 이루어 가지고 가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내가 정리하고 이루어 가지고 정리된 자체에서 결심만 가지고 가야 되겠다!
그러니까 탕감복귀 중에 자기 일족 탕감복귀, ―지금 일족밖에 없는 거예요.― 일족복귀를 빨리 해 가지고…. 주동문도 가서 일족을 규합했다며?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의 한 몸같이 만들라는 거예요. 나라의 한 가지와 같이 재까닥 접붙여야 돼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두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놈의 주 아무개, 왜 이걸 안 했느냐?’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온 사람들은, 축복 먼저 받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김씨면 김씨 씨족의 왕을 대신할 수 있는 씨족 재림가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재림주인이 아니에요. 재림가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될 때에는 재림국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재림천국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재림 하늘땅의 완성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안 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되어 있는데 여기서 패스해야만 된다, 그래야 후천세계를 이어받아 가지고 완성한, 역사의 모든 그늘을 다 지워 가지고 해방된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하기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방해 줄 수 있는 아들이 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속 가운데 있는데 비로소 자기가 해방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시고 본연의 천국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모시고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본연의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서 왕권 수립이니 무엇이니 후천시대 선천시대를 중심삼고, 최후에는 절대가치관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만민 공동의 가야 할 길로서 딱 결론짓고 그 위에 평화의 왕권 대관식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일족에 대한, 일국에 대한, 일족과 일국에 대한 책임은 절대 책임이에요. 나라를 구하지 못한, 예수님이 와서 이스라엘에서 죽은 모든 한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님 가정 이상의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선생님이 와서 닦아 준 참부모 역사의 모든 것을 밝게 비추는 것이 아니고, 어두운 흙탕물을 그냥 남기고 가는 것으로, 가서 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천세계 후천세계를 밝혀 가지고 해방·석방 안착 태평시대까지 될 수 있게 해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는 짧은 기간이라도 여러분이 노력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이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다년간 수련하면서 고생길을 넘나든 거예요. 수많은 고개를 넘나들었지만 여러분은 한 고개라도, 몇 고개라도 책임져 가지고 그런 가치를 거두어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에게 남겨진 역사시대의 소원을 해원할 수 있는 여러분의 증거물이 되어서 천상세계에서 선생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간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심각한 거예요.
이제는 소명적 책임이 여러분에게 당부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탕감시대에는 소명적 책임이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으로 됐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 영계를 해방하고 지상을 해방할 것을 다 닦아 나왔지만, 여러분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에 대한 책임 과정을 넘어서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이 7년 이내에 전부 다 해야 돼요.
12년까지 몇 년 남았나? 4년이지? 7년 8년 남았어요. 이 기간에 여러분이, 8년 동안에 압축해 가지고 8년간에 못 하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8년간에 국가 하늘땅을 다 해야 돼요. 이것이 원래는 2008년까지 나라 고개를 완전히 수습해서 유엔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는 것은 누가 하느냐? 여러분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들이 접붙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주적 메시아권 내에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떨어져 나갔던 것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세계가 될 수 있게끔 접붙여야 돼요.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라구요. 알겠나?「알겠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접붙이는 방법을 다 알아요.
이제는 선생님을 따라다닐 생각을 하지 말고 여러분의 갈 길을 가야 돼요. 내가 바다도 그래요. 어저께 여기서 잡던 킹 새먼도 다 잡았어요. 다 잡았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몽땅 제물로 바친다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다시 이 놀음을 되풀이 안 해도 된다구요. 여러분은 바다에 나가더라도 선생님은 뒤에서 치다꺼리해 주고 돌아오는 여러분을 맞이하는 준비를 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건 뭐냐 하면, 과거 선생님이 자라 나오던 역사시대에 한 일을 여러분에게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젊은 시대 수난 길을 걸어온 모든 것을 여러분이 봐 가지고 고개를 다 넘어 가지고 여러분을 통해서 후천세계에 그림자가 없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동문, 알겠나?「예.」신문사가 문제가 아니야. 신문사가 원수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을 자리잡아 주기 위해서 고생한 것이 원수예요. 거기에서 해방되어야 돼요.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욕을 먹은 것이 다 해방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농사도 지을 수 있고, 바다에서 어부도 할 수 있고, 다 준비했어요.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당장에 농촌에 돌아가서 농사지으라면 어떻게 돼요? 피난민이 나라가 없어 가지고 딴 나라에 가서 피난민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 나라에 가 붙어살기 위해서는 제일 어려운 곳, 어부의 생활, 그다음에 농부의 생활, 그다음에 종의 생활, 노예의 생활, 이것밖에 남아지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것도 소화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뜻을 위해서는 못 할 것이 없다 하는 그 판도 위에서 자기가 생애를 두고 결정지어야 할 결정도(決定圖), 그림을 그려서 하늘 앞에 ‘이것입니다.’ 할 때 ‘너 잘 했다.’ 할 수 있게끔 지상에서도 인정받고, 천상에서도 인정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노력하여 천국을 이어받는다 하는 것을, 결론적인 말을 오늘 아침에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오늘이 며칠이에요?「27일입니다.」8월 27일이지? 27수가 중요한 거예요. 예수님도 27세에 어머니하고 담판한 거예요. 선생님도 17세 중심삼고 27세서부터 나라와 싸우기 시작했어요. 27, 28, 29, 30, 31, 5일간 남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자리를 잡아 주고, 아담의 자리를 잡아 주고, 그다음에 해와의 자리를 잡아 주고, 가정의 자리를 잡아 줘 가지고 사탄이 다섯으로 하늘을 때리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것을 끊어 가지고 180도 다른 천국으로 갈 때 손을 펴고 거기에서 28수가 해방되어야 돼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에게, 임자네들한테 부탁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여러분에게 다 맡겼으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뭘 더 부탁하겠어요? 이제는 나라를 빨리 수습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선생님도 세계를, 가인 나라를 해방시켜 놓고 가정을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를 수습하고 가정을 수습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그래서 코디악에서 결론적인 말을 해요.
어디 갔나? 원주! 이제 훈독회는 나라가 해야 돼요. 나라가 해서 세계가 시간을 맞춰 가지고 할 때가 되면, 말씀이 전생활의 중심이 되면 이 땅 위에 사탄은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사탄도 이제 자기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종이 되어도 좋다고 하고, 선생님이 옥살이하면서도 감사하던 딱 그와 같은 입장에서 무슨 길을 가더라도 불평하지 않는 거예요. 사탄도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될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노래, ‘천년바위’! 그건 통반격파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노래들 다 하나? 앞으로 전부 다 불러야 돼요. 자, 해 봐요. 1절은 듣고 2절부터는 따라해요.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복귀노정을 다 그려 냈어요. 이건 혼자 기도 명상하는 밤이나 새벽이나 아침이나 해 뜨기 전이나 불러 보라구요. 내가 어디 있나 하는 것을 관찰하면서 정리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해야지 다른 사람이, 부모도 해 주지 못해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해방하고 내 나라를 해방하고, 내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서 우리 민족을 통해서 수많은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세계를 향하여 수많은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를 모시는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 안착 태평세대로 이루어 나가야 된다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알겠지요?「예.」
이거 다 녹음됐어요. 선생님이 와서, 첫 번 미국 땅에 들어와서 무슨 얘기 했다는 사실, 이것이 역사적인 하나의 선언이요, 하나의 반증, 여러분 앞에 반대로 증거시켜서 실천하라는 권고의 말씀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배 타야 되겠나? 내가 있으나 없으나 바다도 가야 되고, 자연을 혼자라도 찾아가야 돼요. 나는 바라보고 여러분 앞에 다 가르쳐 줬으니 슬퍼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같이 다 가르쳐 줬으니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슬펐던 마음세계 울타리에 그림자가 없게끔, ‘너만으로써 모든 것이 감사하고 충족할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완성, 끝내리라! 아멘!’ 할 수 있는 제2막의 선생님의 생애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남겨 준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되고, 선생님은 하나님이 역사 앞에 남겼던 여러분이 모르는 모든 뒷골목의 그늘까지 해소해서 맑게 해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너만이 필요하다.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을 잊어버렸다.’ 할 수 있는 증거적 권고를 상속 받아 가지고 임자네들 앞에 천상세계에서 와 가지고 직접, 그런 제2프로그램 없이 해방된 여러분 앞에 옮겨 줄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동문, 알겠나? 「예.」 박상권! 「예, 알겠습니다.」 효율이! 「예.」
*고바야시! 고바야시, 네 책임이 크다구! 지금 인사조치를 했는데, 네가 중심의 기둥으로서 새 책임자와 떠나는 책임자가 이루지 못한 것을 지켜서 영원히 남기는 것으로 정리해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부부끼리 열심히 하라구! 알겠어?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밥 먹고, 나는 나대로 이제는 배 타라고 지시도 안 할 것이고, 바다에 가라는 얘기도 안 할 텐데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구요. 그래서 방생, 해 봐요. 방생! 「방생!」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래서 양식해야 할 때가 왔어요. 좋은 씨를 거두어서 창고에 넣어 가지고 여러분 3대의 아들딸들이 1대와 마찬가지로 써야 할 것을 어떻게 장만하느냐 하는 것!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회사들을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어떻게 세워 가지고 세계의 금은보화를 저장할 수 있는 은행과 같은 것, 하늘나라의 은행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빠요. 알겠지? 「예.」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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