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은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카프! 몇 명이나 왔나, 몇 명? 「150명 정도입니다.」 150명! 여자가 많네. 「저 뒤에 남자도 있네요. (참어머님)」 자, 다음 낭독!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1)우리들의 인생길’부터 훈독)

세상을 구하는 책임을 위한 사랑의 왕자로서 영계에 간 흥진 군

『……통일교회에서 사람이 죽으면 승화식을 하지요? 그것은 도약해서 별개의 세계로 이동하는 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성을 질러야 되는 겁니다. 죽어서 가는 사람은 영계를 잘 봅니다. 울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닌 겁니다. 이것은 즐거운 곳으로 이동해 가는 겁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눈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몰랐다는 겁니다.』

그거 마치려면 몇 장 남았어?「반 페이지 남았습니다.」반 페이지 읽으라구.

영계의 흥진 군은 여러분의 형님, 맏형님이에요. 인간세계에 있어서 영계에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은 첫째 사람이라구요, 죽음을 잊고. 그래, 흥진 군이 뭐 한다는 사실은 뭐냐? 영계에 가서 이 세상을 변혁시키고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한 전체 책임을 지는 데 있어서 사랑의 왕자로서 갔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하나님의 사랑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 왔지만, 나라가 없었고 세계가 없었고 가정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 국가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세계시대로, 세계시대를 넘고 천주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 대신 축복으로 받았던 이상적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지금의 때는 어떤 때인가

그래서 지금 이때는 무슨 때냐? 우리가 문화체육대전을 했지요? 세계 국가가 전부 다 한마당에 모여 가지고 한 형제로서 지금까지 세상에 없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뭐냐 하면, 가지각색의 다른 운동이에요. 가지각색으로 모양이 달라요. 백인 흑인 황인종, 또 그다음엔 생활적인 지금까지 살아온 그 배경이 전부 달라요. 180개 국,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 국이 돼요.

그런 국가, 별의별 환경 여건에 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도장을 중심삼고 하나의 길을 가기 위한 훈련을 하는 거예요, 이 체육 같은 것이.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체육이라구요. 운동과 그다음에 예술이에요, 무용 같은 거. 그다음엔 젊은 놈들의 마셜 아트(martial arts; 무술) 같은 거예요. 힘내기 하는 데 누구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운동권 내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동을 모르는 사람, 운동에 취미 없는 사람은 앞으로 발전성이 없어요. 운동세계도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문화가 발전할수록 운동 종목도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동시에 자기 몸과 마음을 훈련시킬 수 있는 그 비준을 맞춰 가지고 일원화, 평면 일원화시켜서 거기서 어느 기준에 올라가서는 도약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거 같은 거 하게 되면, 선거도 대선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뭐 장관이라든가 무슨 국장 과장, 뭐 이렇게 대학을 나왔다 해도 대번에 자기 소원대로 되는 것이 없다구요. 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단계, 질서라는 것은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예요. 또 살아갈 수 있는 생활 제 기반, 그곳을 통해서 생활적인 영양소를 보급받아 가지고, 또 지식이란 것을 중심삼고 국가가 가야 할 미래와 더불어 연결 지을 수 있는 과정적 모든 여건에 상충이 없게끔 소화 용허할 수 있는 내적 외적인 면에 영양을 시켜 가지고 소화할 수 있어야만 건전한 백성, 국민으로 자라 가지고 건전한 출세 길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공부하더라도 천태만상 아니에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공부하는 모든 태도도 다르고 공부하는 성적도 달라요. 선생이 백 점이라고 주게 되면 백 점을 준 내적인 면에 여러 가지가 들어가잖아요? 뭐 인성적인 성품이라든가 천성적인 본성이라든가 행동적인, 도의적인 관점이라든가 전부 달라요. 다른 그 모양 가운데서, 그중에서도 주류에 가까운 하나를 취해야 된다구요. 주류에 가까운 하나를 취할 수 있는 그런 주류권을 이룬 것이 종교권이에요.

주류를 따라가는 길은 한 길뿐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를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거예요. 세상과 달라요. 세상의 나라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사는 나라에 대해서도 걱정 못 하고, 나라도 생각하지 못해 가지고 자기 먹고사는 문제, 자기 아들딸밖에 생각 못 해요. 그런 사람이 나라의 애국자가 될 수 없어요.

나라의 애국자가 되려면 가정을 희생시키고라도 나라를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할 수 있지 않으면 애국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대한민국 백성이라고 전부 다 애국자가 돼 있느냐? 천만에! 애국자란 건 주류 기준, 전통을 따른 주류를 가야 돼요. 주류를 따라가는 길은 두 길이 없어요. 한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위인이나 역사적인 모든 공신들을 모시는 거예요. 그 모실 수 있는 사람들은 무엇이냐?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국인이 있어 가지고 외국과 싸운 공신들이 있어요. 이순신 장군이니, 그다음엔 종교권으로 말하게 되면 한국의 성인이니 이런 사람들은 싸웠어요.

외적인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내적인 보이지 않는 세계를 위해서 싸운 이러한 두 종류의 사람이 지상에서 역사의 전통을 외적 내적인 형태로 갖췄는데, 그것이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싸워요. 정치권이 종교권하고 하나 안 돼 있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 안 돼 있어서 싸워요. 정치권이 먼저 나와 가지고 나중에 나온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온 거라구요.

먼저 알고 먼저 나와 형이 됐다고 해서 자기보다 손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취급하는 그런 사람들이 사는 패는 미래가 없다구요. 형님이 있으면 동생을 자기 부모 대신 생각하고, 부모가 없게 되면 동생을 부모 대신 먹여 살리든가 자기가 책임지고 살겠다고 이럴 수 있는 3대가 돼야 돼요. 부모 대신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3대적 인연을 가질 수 있는 이런 가정 기반과 그 혈족 기반은 남아지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게 되면, 그것으로 해 가지고 위가 없고 아래가 없고, 오른쪽이 없고 왼쪽이 없고, 전후가 없는 자리에서는 이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라구요.

끝날에는 직고를 하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관계라는 것이 그래요. 우리가, 나라는 자체가 여기 어디에 있든지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까지 모르면 말이에요, 위치를 결정할 수 없어요. 경도와 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오늘날 지리학에서 그래 가지고 위치를 결정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존재할 수 있는 위치도 그렇다는 거예요. 상하를 맞춰야 되고, 좌우를 맞춰야 되고, 전후를 맞춰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예요, 아버지와 아들딸. 그다음에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예요.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상하도 상하로 하면서 이제 우좌 해야 할 텐데 왜 좌우를 쓰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직고를 하기 때문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됐어요. 좌우, 그다음엔 전후는 형제를 말하는데 그것도 전후예요. 전후와 상하는 맞는데, 왜 이 좌우는 거꿀잡이가 됐나 이거예요.

그건 인간이 양심선언을 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잘됐으면 잘되고, 못됐으면 못되고, 반드시 꿈에라든가 어떤 사람이라도 자기에 대한 것을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발표한다는 거예요. 왜? 하늘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있어서 존재 기반이 없어요. 악하더라도 악의 뿌리가 있고 악이 자랄 수 있는 그 형태권 내에 있을 때까지는 자기가 그 가운데서 자기를 직고하게 되면, 악한 사람이 직고하면 그 형태가 종식돼서 기다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반드시 죽기 전에 직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을 보게 되면, 끝날에는 위험한 시대가 온다고 그래요. 이래서 뭐냐? 왜 백색주의 적색주의가 나왔느냐 이거예요. 적색주의는 피를 흘려요. 백색은 피가 없어요. 평화를 말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적색주의가 오기 전에 흑색주의예요.

그래, 당(黨)도 옛날에는 ‘오히려 상(尙)’ 자 아래에 ‘흑(黑)’ 해 가지고 정당이란 당으로 썼어요. 요즘에는 뭐냐 하면 ‘형(兄)’ 자를 쓰는 거(党)예요. 형제를 말한다구요. 발전해 나가니 모르는 거예요.

그 직고한 내용이 ‘흑 당(黨)’이라 했다구요. 흑당 위에는 뭐라고 할까, 사당(死黨), 뭐 이건 잘살고 못살고 해서 하는 것이 천리원칙에 탈선되기 때문에 죽음이에요, 죽음. 당이, 무리가 생겨날 수 없는 거예요. 흑 당(黨)도 그렇기 때문에 독재성을 말해요.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내 마음대로 만들겠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것이 형제주의예요.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거라는 것이 나오고, 나중에는 뭣이 나올 것이냐?

귀한 존재인 부모의 심정권

이런 형제주의니 앞으로는 부모주의가 나와요, 부모주의. 본심에 의한 부모주의. 구세주가 있단다면 어떤 구세주를 원하느냐 이거예요. 그 나라 왕의 구세주를 원할 것이냐, 그 나라의 일반 이름난 사람들, 성인 현철들이 구세주가 되는 걸 원할 것이냐, 구해 주는 데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구하는 구주를 원하느냐 이거예요. 최후에는 모든 안팎을 책임질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도 영계에 가서는 자기가 지옥에 가 있으면서도 아들딸이 지옥에 오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

부모라는 게 그렇게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몰라요. 하나님 대신과 같은 그런 열정적 신앙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위해서 자기 자식 이상의 사랑을 갖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는 이런 훈련을 받고 나오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도 그 후손으로서의 천성 혹은 본성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지옥에 갔더라도 자기 아들딸은 지옥에 오지 말라고 기도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심정은. 그런 부모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갖다가 걸더라도 걸리지 않아요. 부모의 심정권!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전통을 보면 왜 효도해야 되느냐? 그거 직고예요. 효자, 그다음에 효자 가지고, 가정만 가지고 아니에요. 가정만이면 존속하지 못해요. 가정이 커 가지고 종족이 돼 있고, 종족이 커 가지고 민족이 돼 있고, 민족이 커 가지고 국가가 돼 가지고…. 그래, 국가가 되려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를 거쳐야 돼요.

왜 국가시대가 이렇게 되느냐? 하나님을 보게 되면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제일 왕초예요. 그다음 둘째 번이 아담이에요. 해와가 셋째 번이에요. 그다음엔 하나님의 가정 사위기대가 넷째 번이에요. 다섯 번째 이거 전부 다…. (손을 쥐시며) 이렇게 쥐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손이 까부러져요. 딱 해 가지고 사탄이 완전히 지배했다 이거예요.

그래, 타락이 없었으면 오른쪽에 하나님이 첫째, 아담이 둘째 번, 해와가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이걸 에워싼 천운 기준을 중심삼고 이거…. 여러분, 발가락 중에 말이에요, 큰 발가락만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 새끼발가락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은 길지만 새끼발가락은 짧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을 여기서 막고 있어요, 브레이크 장치와 마찬가지로

질서적 법도에 따라 움직이는 천운에 맞춰 살아야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란 것이 뭐냐? 악마가 왼손을 점령했다는 거예요. 바른 손은 없어요. 하나님이 다 빼앗겨 버렸어요. 제일 귀한 것을 빼앗겨 버렸어요. 하나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아담 자리 빼앗겨 버렸지, 해와 자리 빼앗겼지, 자녀 자리, 가정적 사위기대 3대권 전부 빼앗겨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다 줬으니 손은 자동적으로 이렇게 돼야 돼요. 일하게 될 때 이렇게 펴져 가지고 일하나? 자동적으로 이게 뻗어요. 손을 쥐어라 할 때 이렇게 쥘 수 있어요? 이렇게 쥐게 돼 있지. 펴게 되면 같이 펴게 돼 있지. 이걸 생각하려면 별동 생각이 있어야 생각하지요? 이걸 움직이려면 생각이 이동되어 가지고 제3의 의식구조의 형태가 그걸 작동해 줘야 움직이지, 자기 멋대로 되지 않아요. 자동적이 아니라구요.

그래, 완전히 왼쪽이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도 몽땅 빼앗겨 버렸어요. 혈통을 중심삼고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어떻게 되겠나? 사탄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때려잡을 수 있나?

창조이상이 가는데 하나님이 사랑을 받아 가지고 하나의 오른손이 하나돼 가지고 그래서 이팔청춘…. 이거 이팔 알지요? 이게 14수예요. 이거 열둘, 이것까지 열넷이에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이팔청춘인데, 남자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부 다 이게 합해야 돼요. 모든 것이 합해야 돼요.

그러면 이게 네 배를 하면 얼마예요? 몇 개예요? 몇 개예요? 48! 거기에 바른손 둘 하면 얼마예요? 오십 몇이에요? 56이에요? 오 륙 삼십(5×6=30)이에요. 5자에 6수 하면 30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56세, 육십이 되기 전에 자기 출세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여러분 그래요. 45세까지, 40세부터 55세까지, 이 기간에 성공의 자리를 못 잡으면 흘러가 버려요. 모든 것이 운행하는 천지의 법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한번 자리 잡으면 거기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서 씨를 못 맺으면 거기서 그 가지는 죽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질서적 법도 세계를 따라서 천지의 운세, 천운은 움직이니, 그 운세권 내에 상치 혹은 배치되는 존재는 삭감돼 나가요. 점점점점 작아진다구요. 운동하면 작아져 가지고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싶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식, 돈, 권력은 끝이 있어

너희들, 축복받았나?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긴 안 받은 사람이 많구만! 이 처녀 총각들이 서로가 좋아 가지고 뭐라 할까, 데이트 할 때는 말이에요, 보고 또 안 보고 싶어요, 또 보고 싶어요?「또 보고 싶습니다.」나도 잘 모르겠다! (웃음) 나 다 잊어버렸어요. 여러분이 그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보다 실감이 날 거라. 보고, 또 보고, 만지고? 만지면 만지고?「또 만지고 싶습니다.」또 만지고 싶고, 말하고 또 말하고 싶고. 안 그래요? 듣는 것도 계속하기를 영원히 바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작동을 하는 존재라는 것은 뭐냐? 지식도 그래요? 지식, 공부해도 끝이 없는 게 아니라 끝이 있다구요. 이거 박사학위 그 뒤에는 ‘공부 다 했다.’ 이렇게 되지. 끝이 나지요? 또 돈 버는 것도 ‘아이고, 돈 벌겠다.’ 하고 암만 벌어도, 대한민국의 돈을 벌어 은행 하나 하고, 은행 했더라도 개인 집의 돈 보따리는 다 어떻게 하고, 금 보따리는 다 어떻게 해요? ‘대한민국보다 돈을 많이 벌겠다.’ 이처럼 그 표준을 정해야 돼요.

그럼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 돈이 있는 은행계통을 넘어서 가지고 나눠 주고도 남은 돈이 세계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자리에까지 갈 수 있어요? 나라가 수천년 동안에 이렇게 한 것을 일대에 할 수 있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미친 녀석.

그래, 지식도 그래요. 그 분야에 대해 공부한다 하면 끝이라구요. 나중에는 결론지어 가지고 모든 것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식도 그렇지만 정치도 그래요.

아이고, 정치(政治)! 정치의 ‘정(政)’이 바른(正) 아버지(父) 아니에요, 바른 아버지? 그렇잖아요? 바른 아버지에 ‘삼 수’ 변에 이게 뭐예요? ‘치(治)’ 자는 뭐예요? 기대 할 때의 ‘대(台)’인데 말이에요. 지구성은 물이 기반인데, 바른 아버지의 세상의 물을 받들 수 있는 존재를 정치라고 해요. 그래, 자기 혼자 힘이 있으면 혼자 잘 되는 거예요? 세상을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치하는 녀석들 요즘에 도둑놈들 다 걸려 들어가고 있어요. 좌익계열은 드러낸다 하지만, 자기 손부터 먼저 잘라야 돼요. 잘라야 된다구요.

굶고 못살던, 거지 패같이 살다가 돈 보따리가 있으니 뒤로 눌러서 자기들 모를 때 물에 삼켜 버려 가지고 뒤로 뽑아 쓰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왜 웃노? 요즘에 젊은 애들, 뭐 소학교 학생들, 중고등학생들 해 가지고 한 사람 앞에 4만 원씩 돈 준대나? 이래 가지고 촛불 놓아 가지고 ‘야 야!’ 하다가 ‘육십 이상은 선거에 나오지 말라.’ 하고…. 세상에! 그런 요사스런 패가 어디 있어?

뭐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어 가지고 젊은 애들 데리고 정치 할 거 같아? 세계를 요리할 거 같아? 대학원 학박사들 수십만이 동원돼 가지고도 해결 못 하는 것을 소학교 중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보통 상식 기준에 탈락되는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꿈같은 세계를 움직여 나가는 것을 걔들도 정치하겠어? 몇 년 할 거 같아? 그거 미친 사람들이지. 나도, 선생님도 미친 사람이에요.

아들딸이라면 부모에 대해 알아야

가정당도 만들었지요?「예.」가정당 총재가 누구야?「곽정환입니다.」사무총장은 누구야?「윤정로입니다.」윤정로가 어제 저녁에 와서 ‘선생님, 열 다섯 명이 중국 가게 됐습니다.’ 하더라구요. ‘왜?’ 베이징의 어디인가, 거기서 뭐 5백 쌍이 축복받는다고? 뭘 하러 열 다섯 사람이 가? 곽정환 혼자 갔다 오면 될 텐데. (웃음) 가서 나눠져 가지고 교육을 할 수 있으면 교육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해 가지고 중국….

중국이 통일교회를 이젠 쫓아내지 못해요, 암만해도. 이미 다 지났어요. 그 기반 닦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32년이 지났어요. 여러분은 꿈도….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이에요.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소련도 지금 지하 전도사…. 중국도 절반밖에 노출하지 않았어요. 세상을 요리하기가 쉬운 줄 알아? 이 정신 나간 멍청이들아! 여러분이 카프(CARP)도 해 가지고 ‘아이고, 제2세가 제1세를 책임지자!’ 하고 있지만, 책임질 수 있는 실적 기반이 뭐야?

‘아이구, 우리 조상들은 대학교도 못 나왔지만, 우리는 대학 나오고 공부했는데, 그러니까 몇 층 이상 고개를 올라간 우리들이니 1층쯤이야 마음대로 움직이지.’ 1층이 없으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철부지로 서 가지고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아들딸이라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문 총재의 제자라고…. 제자예요, 문 총재가 참부모면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예.」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전부 다 내버리고, 지옥 구덩이 같은 곳에 차 버리고 선생님의 아들딸 만들겠다고 공을 들이는 것이 여러분이에요? 몇 살들이야, 지금 나이? 20세 전후지?「예.」여기서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야? 30세 된 사람 손 들어 봐. 너희는 선생들이야, 카프(CARP) 회원이야?

선생님은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 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만들었어요. 따라지 백지판을 가지고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기독교를 통일시키는 데는 신령을 통해서 통일시키겠다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한다는 거예요, 이게. 그게 무슨 뜻인지나 알아요?

수많은 기독교 열성분자들이 기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도 얼마나 교파가 많아졌어요? 미국에는 사람마다 교파의 책임자가 돼 있어요, 보면. 세상에! 예수주의가, 하나님주의가 개인주의, 개개의 별동주의자들이 돼 가지고 똥 싸고 오줌 싸고 거기서 냄새 피우고, 또 거기서 입으로 지껄이고 행동하는 그게 뭐 프리 섹스, 호모야? 그거 어디서 온 거예요, 그게?

개인주의, 개인주의에서 향락주의의 맨 말단 자리에서 갈 곳이 없으니 그러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호모가 호모끼리 결혼해 가지고, 남자 남자끼리 아기 낳을 수 있나?「없습니다.」여자 여자끼리 해서 아기 낳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사탄이 일대 전부 다 멸망시키자는 거예요.

미국의 지금 32개 주에서 호모가 결혼하는 걸 인정하고 있어요. 그놈의 나라 얼마나 가? 호모가 젊은 사람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젊으니까 80세까지 살려면, 지금 2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면 선생님 나이면 65년 이상 살아야 될 텐데 65년 이상 살 자신 있어요? 얼마나 살 거 같아요?

비참한 입장의 이스라엘 민족

선생님의 아들딸이면, 효자 되고 싶어요?「예.」그래, 나라 없는 가정의 효자예요, 나라 있는 가정의 효자예요?「나라 있는 가정의 효자입니다.」그래, 또 그다음엔? 효자, 충신이 되고 싶어요?「예.」세계에 있는 나라의 충신이에요. 성인은 하늘땅이 하나된 세계의 성인이에요. 그리고 성자는 천지통일을 해 가지고 왕권을 천년만년 태평성대까지 모실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성자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 같은 양반들이 왕권을 이어받았나?「아니요.」그 나라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조그마해요. 강원도만해요. 내가 돌아보니까 짚차로 네 시간에 한 바퀴 뺑 돌더라구요. (웃음) 성경에 시온성이고 뭐 예루살렘이고 말한 것이, 20리 안팎의 내용이 66개 성경에 다 있더라구요. 내가 우스워서, 이놈의 자식들이, 이 사람들이 뭘 해 먹었던 사람이냐고 한 거예요. 그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게 조그만 나라 가지고 자기들이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유대교니 뭣이니 시작한 거 아니에요? 얼마나 비참해요?

여기도 이번에 가자 지방 같은 곳에 가 가지고 뭘 했는데, 그 예루살렘 성이 얼마나 커요? 애급하고 예루살렘하고 얼마나 멀어요? 사흘도 안 될 길이에요, 그게. 마라톤 하게 된다면 뭐 하루에 가고도 남아요. 안 그래요? 모세가 올라갔던 산이 뭐라고?「시내산입니다.」시내 산이 얼마나 멀어요? 그거 일주일 이내면…. 일주일도 안 걸려요. 그런 곳을 40년 동안 목적지까지 도달하지 못한 것을 보면 얼마나 악한 백성들이냐 이거예요.

그런 씨를 받겠다고, 자기들이 씨가 된다고 생각해요. 거 미친 것들이지. 그러니 예수를 잡아 죽이고 잘 했다고 축배를 들고 만세를 한 패들 아니에요, 교법사들? 그들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나? 어저께 우리가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을 죽였다고 해 가지고…. 메시아라고 하면서 하나님이란, 하나님 이름을 잘못 써 가지고 몰려서 죽었는데, 교법사들이 예수를 죽인 그 이튿날 영계에 갈 때 예수는 낙원에 갔다고 할 텐데 자기들 교법사들은 어떻게 되겠나?

같은 종교권 내에 있어서 교법사가 같은 낙원에 갔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낙원의 왕초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럼 그 교법사는 어떻게 돼요? ‘아, 어저께 내가 죽인 예수 양반, 나를 모시지.’ 될 거 같아요? 세상의 사실, 영계의 사실이 어떻게 엇갈린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조정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기잡이 경험을 하는 것도 좋은 일

카프(CARP)라고? 카프가 뭐냐 하면, 고기로 말하면 잉어(carp)예요, 잉어. 이 잉어는 뭘 하는지 알아요? 잉어가 무슨 고기예요? 미국 사람들은 잉어를 뭐라고 그러나?「카프(carp; 잉어)라고 합니다.」카프를 뭐라고 그래요? 청소부! 쓰레기통을 뒤져 청소하는 청소부라는 거예요. 잉어의 입에 이빨이 있나, 없나? 입이 큰가, 작은가?「작습니다.」잡아 봤어? 잉어는 이빨이 없어요. 우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신학대학생과 함께 내가 허드슨강에서 훔치를 다니며 2천 미터의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잉어를 수백 마리 잡았어요.

이거 뭐 1미터 가까운 것을 안게 된다면 뭐 흐뭇하지. 여자들이 안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 자기 첫아기를 낳아 가지고 안고 젖 먹이는 것보다도 잉어를 껴안고 가슴에다 해 놓고 이런 것을 내가 보고, 야…. 그래 가지고 자기가 뭐 팬티가 어떻게 되는지, 물에 빠지게 되면 수렁텅이에 빠지게 되는데, 팬티까지 물려 가지고 벗겨지는 것도 모르고 잉어를 들고 뛰쳐나오는 것을 보면, 야-….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인간 자체의 모습을 잊어버리면 안 되지. (웃음)

무슨 요지경 판인지, 남자나 여자나 흉볼 것이 없어요. 다 그러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서 사랑하고 전부 다 거기서 키스하고 싶겠나, 잉어 붙들고 둘이 키스하고 싶겠나, 안 하고 싶겠나? 여러분이 한번 이야기해 봐요.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역사적인 장면인데,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백 미터의 그 그물을 선생님이 다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잉어를 잡고 고기도 잡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한바탕 고기를 잡아 가지고 소금에 절여서 잘 해 놓으면 말이에요, 학교 1년 양식도 고기 사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허드슨강에 스트라이프트 배스니 뭐니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물만 치면 뭐 이건 하루에 몇 차 실을 수 있는 고기를 잡을 수 있는데, 그런 걸 다 내버려놓고 말이에요, 그 허드슨강을 막아 가지고 고기 잡으려고 하다가, 그것도 또 반대한 거예요. ‘아이고, 한국 사람이 와서 고기 잡는 건 싫다!’ 한 거예요. 내가 백인이었다면 고기 다 잡더라도 잘한다고 하지.

카프, 이 잉어는 쓰레기 주워 먹는 고기라고 하기 때문에 고기 취급도 안 해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잉어예요. 잉어 사시미 해 먹어 봐요. (웃음) 안 먹어 봤지?「예.」모르니까 자기들 먹고사는 것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유(유효원) 협회장이 말이에요, 내가 한강에서 천막을 치고 잉어를 기록 중에 제일 큰 거 잡았지. 잉어를 잡아 가지고, ―그때는 보리밥도 못 먹는 때예요.― 이래 가지고 생선회를 해서 먹었어요. 참 맛있다구요. 알겠어요?「예.」

학교 개학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주일날 같은 때에는 잉어 잡아 가지고…. 여기는 공해 때문에 그렇지만, 청평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아무리 잡아 통째로 먹더라도 병 안 걸려요. 한번 잡아 가지고 사시미도 청평 관광지역에 가서 한번 낚시질해서 해 먹어 봐요, 얼마나 맛있는지. 나중에 한 점밖에 안 남으면 둘 다 그거 먹겠다고 젓가락을 붙들고 싸워요. (웃음)

그런 경험이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문학이, 혹은 예술이, 장편소설이나 영화 장면도 다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자기들만 하게 된다면 역사에 일생 전통밖에 남지 않아요. 대한민국 애국단체 용사들이 모여 가지고 그랬다면 대한민국 역사에 남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도들이 전부 다 모여서 그랬다면 하늘나라의 전통에도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느 자리에 처해서 행동하느냐 하는 거기에 따라서 천지의 차이가, 있는 정착지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 성씨의 왕이 되어라

그래, 카프(CARP)가 어느 자리에서 지금 일하고 있어요? 곽 선생, 이번에 선생님의 무슨 식이라고, 20일에 한 게?「예, 평화의 왕 대관 즉위식입니다.」평화의 왕이 어디 있어? 어디 있나 말이야.「저희가 모시고 있습니다.」모시는 게 평화의 왕이야? 며칠 전의 평화의 왕 즉위식 하기 전, 지금부터 50년 전의 평화의 왕새끼, 이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그때 그 양반은 뭐야?「그때도 평화의 왕이십니다.」평화의 왕이 와 가지고 지금까지 뭘 했어? 86세까지 와 가지고 왕권을 차지해 좋아할 수 있는 문 총재 그 얼굴, 난 수수께끼로 알고 있어요. 자랑할 게 못 된다는 거지. 안 그래?

그건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혼자 나와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이렇게 미쳤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연령 가운데 통일교회 같은 것을 창설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건 못 하니까 여러분 일족, 김씨면 김씨의 종단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김씨의 왕이 되라 이거예요. 그것도 못 하잖아요?

어디 갔나? 유정옥이 만들어 온 금관, 그거 가져와 보라구.「저쪽 응접실에 있습니다.」여기 문씨 한번 손 들어 봐요, 문가. 문씨 있나? 없어?「저기 하나 있습니다.」누가? 어디, 일어서 봐라.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웃음) 너도 문씨 하게 되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문씨인데….’ 하며 문씨 자랑하지? 유 협회장이 유씨들을 중심삼고 유씨 종친회 해 가지고 선생님을 유씨 종친회의 왕으로 모신다고 해서 왕관을 해 왔더라구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이거 여기 갖다 놓을 것이 아니고 유씨 종친회 사당에 갖다가 모셔야 돼요. 거꾸로 놔야지, 거꾸로. 이런 것도 종친회에서, 이제 앞으로 종묘를 모시는 거기서 그 조상들을 거느려 가지고 모시는 경배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종친회에서 시제 드릴 때가 있지요?「예.」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자신 있나?「예.」30일 날 한다며? 이런 것 안 만들었지? 왜? 처음 하는 거야? 남 만들어 놓은 것 따라가겠다고 해서 이제 벼락이 날 거라구요.

가락 김씨?「가락 종친회, 김해 김씨입니다.」가락 종친회! 이런 거 전부 보여 주지. 꼴찌 할 거예요, 일등 할 거예요?「저보다 더 서두릅니다, 종친회에서. 교육하고 성주식을 하자고 합니다. (김봉태 회장)」글쎄, 김봉태가 왜 가만있어? 7백만이라며?「예.」네 족속만 하게 되면 선거제도가 날아간다구. 김씨 이씨, 그다음에는?「박씨!」박씨, 그다음에는? 정씨예요, 최씨예요?

4개 성씨가 결속하기만 하면 선거제도는 끝장나

정수원, 왔어? 통일교회는 정수원 패에서 흘러나온 주류예요, 이게. 정씨, 그다음에는 최씨! 최씨는 누구냐? 최성모! 63빌딩 지은 그 아들이 누구던가?「최순영입니다.」최순영! 이놈의 자식, 어머니와 누나를 중심삼고 3대가 전부 다 하게 되면, 순광이란 동생까지 통일교회에 가는 데 있어서 그 집안이 몽땅 들려서 나오게 됐었어요. 박 대통령의 경제 책임자가 돼 가지고 합작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최씨가 반대했어요.

그래, 정씨 날아갔고, 그다음에 최씨 날아갔고, 박씨! 평양에 가 가지고 하던 게 박씨예요. 박씨 날아갔고, 그다음에 이씨예요. 여기 와 가지고 전주 이씨들이…. 박보희도 전주 사람이라구요. 전주 이씨 이강칠, 이정옥! 전라도 만석꾼이라고 했지?「예.」그 세 형제가, 며느리가 전부 다 통일교회 나왔어요, 그 어머니까지도. 선생님이 데리고 길렀으면 떨어지지 않았지. 이씨, 전부 다 거쳐 나가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그래, 그거 실패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돈들이 박씨가 많아요. 박씨, 박씨들이 욕심들이 많아요. 박중현 왔나? 최씨, 최창림! 최창림 알아요? 최원복, 최씨들이 통일교회 간부 역할을 많이 했다구요. 전라도에서는 최씨가, 최창림이 많은 사람들을 교육했어요. 그다음에 또 무슨 씨? 평양에 가 가지고 만난 박씨 할머니의 남편이 한씨예요.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도 한씨고. 중요한 한씨, 뭐 최씨, 박씨, 이씨, 정씨, 다 관계가 이랬는데, 하나님은 이 민족을 사랑할 때 씨족이 많은 것을 먼저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것들이 손(孫)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제를 드리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시제 했으면 천하를 통일할 때가 올 텐데 이것들이 전부 다 죽 쑤어 가지고 죽 가마까지 뒤집어 박았어요. 감옥까지 간 거예요. 평양에 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하지 않았어요, 내가? 세상에!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지.

4대 성(姓)만 결속하는 날에는 선거고 뭣이고 다 끝장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4대 종족이 ‘우리 족장 왕을 우리 민족 대표로 세우자.’ 해서 네 사람 세워 가지고 하게 된다면, 그것이 열두 지파씩 하면 얼마예요? 열두 지파씩 하면 얼마예요?「48!」48개 성씨가 합하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돈의 팔촌까지도, 사위 며느리, 여편네 남편네 이것을 엮게 되면 대한민국 씨족이 전부 다 걸려 들어가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선생님이 고생했겠나? 선생님이 40년이 뭐야? 1952년이면 천하통일을 하게 돼 있었어요. 기가 막히지. 이랬는데 도둑놈의 새끼들이 독립하겠다고 다 헤어져 나가 가지고 독립하니 들어왔는데…. 기독교 신자들이 80퍼센트 이상 됐는데 하나돼 가지고 모든 걸 초월한 입장에서 이승만 박사가, ―그도 종교인이에요.― 박마리아와 김활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동네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였으면….

그게 뭐냐? 연세대하고 이화여대예요. 젊은 20대 청년들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 단체예요, 이게. 그 6대 종단들이 하나돼 가지고 묶었더라면 이화대학 사건이 날 게 뭐야? 몇 개월 이내에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몇 년도 안 가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허리 귀퉁이 쥐어 가지고…. 선생님이 일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계 전체 국가, 주의 주장하던 소련 모스크바, 워싱턴 뭐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이만큼 수습해 가지고 이제는 그들이 내 뒤를 협조 안 했다가는 곤란할 입장의 시대에 들어왔어요. 명실 공히 힘으로 그런 자리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뭘 하든 우리는 가정을 수습하자

그런 거 생각하면,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20대, 스물 다섯 스물 여섯 그때에 있어서 족장이 돼 가지고 선생님 대신 통일교회 분교회 같은 걸 만들고도 남을 텐데,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응? 이게 뭘 하는 패들이에요? 이제 와 가지고, 뭐 동네에서 나발 불고 북 치고 잔치하고 행차한 후에 뭘 얻어먹으러 들어왔어요? 때를 다 놓친 한스러운 2세가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1세도 비참하지만 2세가 더 비참해요.

2세들이 1세 이상 한 게 뭐 있어요? 1세들은 그래도 욕을 먹고 감옥을 찾아다니면서도 선생님 뒷바라지하겠다고 형무소도 드나드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여러분이 지금 고생하는 데 있어서 찾아와 가지고 인사나 해? 일은 끝났으니 다 국물이 있을까, 한꺼번에 다 ‘아이고, 선생님 미국 떠나는데, 알래스카에 간다니까 가서 얼굴이나 보고 뭐 국물이나 뭐 생기나 보자.’ 하고 와서 모였지. 국물 얻어먹으러 다녀요, 건더기 상을 받기 위해서 나오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이런 상 전부 다 이제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30대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야 예수의 한을 풀었을 거 아니에요? 뭐 80난 할머니 3대를 다 놓쳐 버리고 지금까지 쓰레기통 주워 꿰매 가지고, 전부 다 굶어 죽게 돼 있으니 쓰레기통에서 먹다 남은 찌꺼기라도 나라라든가 세계 사람들을 주워 먹이겠다는 선생님 입장이 되지 않았어요?

한국의 8대 정권이 문 총재 쫓아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다가 이젠 뭐? 이번 대통령 무슨 사건?「탄핵사건입니다.」탄핵! 탄핵사건! 세상에! 그런 역사가 쉽지 않은 놀음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수치로 알 텐데, 뭐 또 이러고 저러고 뭐 열린우리당? 닫힌 우리당이지. 문을 열게 되면 어떻게 될 거야? (웃음)

그 공산당 젊은 놈들 선생님 앞에 갖다 놓으라구요. 순식간에 날려 버리지.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봐라 이거예요. 뭐 자기들은 정치 해 가지고 뭐 우리 열린당인지 뭔지 하지만, 우리는 뭘 하자는 거예요? 가정 수습하자는 거예요. ‘너희들 여편네 아들딸 내놔. 나라 망칠 수 있는 흉물들이 안 되게끔 교육해 줄게.’ 그걸 여러분이 해야 돼요. 누가 해야 되겠나?

선생님 같은 팔십 여섯 된 할아버지가 해야 되겠나? 씩씩한 젊은 사람, 아들딸 연령 될 수 있는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까지 감동시키고, 일족을, 한 마을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돼 가지고 마을 마을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뭐 대통령 여편네든 뭐든 하여튼 여러분이 떼거리로 가 가지고 교육하면 일주일 안 받아 줄 게 어디 있어요? 싹쓸이할 수 있는데. 이것들 힘들까 봐 딴 마음 가지고….

뭐라고? 피스 포 뭐?「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입니다.」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예요, 피스 포 서비스(Peace For Service)예요? (웃음)「서비스 포 피스입니다.」사랑은 어디 가고? 서비스하면 천하가 하나될 거 같아요? 서비스도 그렇게 어려운 데 가서 서비스하려고 그래요? 눈치 봐 가면서, 왔다 갔다 하며 서비스하려고 그러잖아요? 그건 두 세계를 왕래해 가지고 얻어먹는 절개 없는 젊은 사람들이 돼요, 그러다가는. 여기 가서 눈치 보고, 저기 가서 눈치 보고 말이에요. 자기가 눈치 안 볼 수 있는 본성적 기준은 어디 있어요?

그런 뭐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부터 먼저 전도를 해라 이거예요. 형님 동생,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할 것이 지금 당장 여러분 눈앞에 떨어진 소명적인 천명이에요. 말을 그렇게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소명적인 천명이라는 게 말이에요. 그건 숙명적인 천명으로 알라는 거예요.

젊은이답게 일당백의 기백을 갖고 나아가라

자, 이제 내가 말을 어디서부터 했나? 끝을 맺어야지. 어디까지 시작했나?「종중, 문중복귀부터….」문중복귀, 이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여러분 엄마 아빠, 그다음엔 아저씨 아줌마들한테 시킬 거예요, 젊은 놈들이? 아담이 몇 살에 타락했어요? 이거 다 집어던졌어요? 16세 아니에요? 결혼할 전야에 있어 타락해 버렸다는 거지. 그건 젊은 놈들이 해야 돼요. 종족 왕을 통해서 국가 왕을 모셔 가지고 세계 왕까지, 하늘나라의 왕까지 접붙일 수 있는 발판이 없잖아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세계의 카프(CARP)들을 모아 가지고 할 거예요. 딴 나라에서 이 일을 선생님이 시작하고 있어요, 지금 벌써. 여러분이 중심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이미 나라를 찾아 가지고 아시아를 구하겠다고 할 수 있는, 힘을 주면 아시아가 탕개줄이 터져 나갈 수 있게끔 영향을 줄 수 있는 입장이 안 되지 않았어요? 말 들어 보니까 어때요? 더 이야기해 줄까요?「예.」

‘아이고, 오늘 선생님 만나길 잘못했구만! 안 만났으면 좋았을 걸.’ (웃음) 불편하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일당백이어야 돼요, 일당백. 선생님이 뭐 욕한다고 이 동네에서 쫓겨나고 저 동네에서 쫓겨나고 그러지 않았어요. 일당백으로 한 거예요. 직선, 직선으로 해 나온 거예요. 개인이 잘못하면 개인을 내가 찾아 가지고 설득 설복시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그런 기백이 있어야 뭘 해 먹지, 살살 피해 다녀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의 아들도 그래요. 가만 둬둬요. 내가 말 한마디도 안 하고 가만 둬두고 어떤가 보는 거지. 어떤가 보면, 선생님이 그저 세상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평 다 하지만, 그 선생님이 뭘 하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아버지란 사람이 뭘 하나. 자기들의 평가에 해질 때 달이 낙조 되는 거와 같이 떨어져 없어지지 않아요. 점점점점 더 커 나가게 돼 있지. 그때 가 가지고 어떡할 테야?

선생님 아들딸을 버리고 이 가인 아들딸을 구하기 위해 나왔는데, 여러분 엄마 아빠가 선생님 말 듣는 엄마 아빠가 몇 사람 있어요? 여러분 서울대학에 가니 무슨 대학에 가니 해 가지고, 세상에 이름난 대학에 간다 해 가지고 거기 가서 선생님에게 자랑? 집어치워! 그래,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요?

전학 몇 사람 받았나?「여기는 안 나와 있습니다. 가끔 옵니다. (이경준 총장)」가끔? 앞으로 서울대학, 세계 무슨 대학에 유학하더라도 나하고 상관없어요. 상관 맺으려면 다시 선문대학에서 학위를 받아라 이거예요. 다시 석사학위를 받아라 이거예요.

세계 대학, 어떤 나라의 대학 공인한 거보다, 통일교회 선문대학이 세계 일등 대학 나온 사람도 그 학과를 재검토받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아요. 사용해야 되겠나, 사용 안 해야 되겠나?「사용하지 않아야 됩니다.」말은 잘 하누만. 그렇게 되기를 바라나, 안 되기를 바라나?「되기를 바랍니다.」여러분 목이 잘릴 터인데?「예.」(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모든 전부의 악한 세계의 뿌리를 깨끗이 끊어 버려야 돼요.

자랑할 만한 참자녀들이지만 자랑 안 한다

지금 선생님의 아들딸이 하버드 졸업생이 몇 명인지 알아요? 곽정환, 이제 몇 명 되겠나?「현재 다섯 분이십니다.」다섯 명이 누구누구야?「국진 님, 현진 님, 인진 님, 그다음에 형진 님….」그다음에는? 선진이 부부도 들어갔어. 하버드 대학을 일가에서 나온 것이 일곱 명 여덟 명, 여덟 명 더 될 수도 있지, 이제.

그럴 수 있는 미국 가정도 없어요. 그렇다고 그 아들딸 나 자랑하지 않아요. ‘너희들도 유 티 에스(UTS) 졸업해!’ 하는 거예요. 효진이까지 졸업했어요, 이제는. ‘공부하기 싫어? 이 자식아!’ (웃음) 이놈의 자식! 아버지는 그래도 무서운 줄 알아요. 무서운 거보다, 아버지는 귀한 줄 알아요. 자기가 ‘님이여, 님이여!’ 하는 노래를…. 이번에 노래를 말이에요, 만 곡을 지었어요, 곡조까지. 역사에 없는 놀음을 했어요. 왜? 그 녀석도 참 고집도 세지. ‘이제는 아버지도 인정했지 별수 있나?’ 이러고 있어요.

내가 가만히 아는 체를 안 하니까 일본에 가 가지고 뭐 일주일 금식하면서 나발 불고 북 쳐 가지고 통일교회 앞에 ‘만세! 효진 님 만세!’ 이러니까 ‘통일교회에서도 효진이를 인정할 수 있는 바람이 불었구만.’ 하고 나한테 와서 보고하더라구요. ‘그래, 좋아?’ 하니까 픽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통일교회 앞에 있는 사람 전부 다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황선조, 그다음 누구…. 좋아하는 사람이 없더만. 여기 총장까지.

왜 인상이 이러노? (웃음)「아닙니다.」선생님도 모르지 않아. ‘전부 다 선생님 도둑질해다가 가죽 벗겨 먹고 살 벗겨 먹고 뼈, 골수까지 전부 빨아먹고 인사도 할 줄 모르는 패들이 그거 사람이오?’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은, 이번에 왕권 즉위식 한다는데 형제는 사자 잡으러 가고, 호랑이 잡으러 가고, 코끼리 잡으러 갔어요. (웃음) 왜? 세상의 사람도 못 하니 이런 짐승이라도 잡아야지. 그런 생각이라구요.

미리부터, 벌써 3년 전부터 약속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그러면 너 하고픈 대로 해. 하고픈 대로 해. 암만 네가 하고픈 대로 하더라도 선생님에게서 멀리 못 나가, 점점 돌아 들어오지.’ 돌아 들어오니까 내가 만나고 싶어할 때는 도망 다니더니,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자꾸 나타나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우리 아버지를 따라가다가는 아들딸을 통일교회 열성분자로 만들기 위해서 밤에 잠도 안 재우고 먹이지도 않고 고생시킨다고 자기가 별동으로 아들딸을 기르겠다고 나갔던 딸들도 아들딸들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 담 넘어 가까운 데 모여 오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래요. 자기들이 세상을 알고 보니 선생님이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렵다는 거 알거든.

카프(CARP) 여러분에게 출동 명령을 내릴 것이니 준비하라

이 사람들을 이제 정식 코스로 선생님이 욕심과 고집이 있기 때문에 몰아치게 된다면, 내가 한마디하면 죽기 전까지 일시키는 거예요. 하루에 밥 한 끼 먹고 10년은 살 수 있어요, 탕감시키려고. 그러면 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도 믿지 말고, 여러분이 갈 길을 다 알아요. 알지요?「예.」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지.

보따리 싸 가지고 김씨 문중에 가서 왕 노릇을 하라고 하면,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종족권 왕권, 민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하늘 천주적 왕권을, 하나님 자체의 이상의 왕궁 법을 알아 가지고 그거까지 상속 받을 수 있을 때까지 가야만 여러분이 해방이 된다구요. 젊은 시대 1대로서 전부 다 끝날 일이 아니에요. 못 하는 날에는 몇천 대가 계속할 수 있는 위험수위에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서두른 거예요.

이 나라도 지금 마지막 판이에요, 북한도 그렇고. 미국 자체도 그래요. 미국이 이라크에 대한 모든 배후도 선생님이 방관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바라지도 않지만 우리 5백 명이 각 육대주에 지금 다 들어가 있잖아요, 지금 현재? 여러분은 여기서 꿈도 안 꾸지만 말이에요. 카프(CARP) 패들 보내 달라고 해서 일선에서 평화군인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나발 불고 나서야 될 텐데, 그저 늘그데기들, 쓰레기들, 철 지낸 거기서 열매도 못 딸 사람들이 가 가지고 무슨 실효가 있겠어요?

지나가는 거예요. 점점 도져 가지고 여러분 출동 명령이 나올 거라구요. 명령이 나오면 행차할래, 안 할래?「하겠습니다!」원자탄이 떨어지는 그런 와중에 누가 가서 직격탄 맞다가 그쳐져야 평화의 세계가 와요. 거기까지 간다구요, 싸우다가는. 그 전에 하기 위해서 내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거라구요.

비둘기의 생태

아이고, 비둘기가 아침 식사하러 오는구나. 아이구! 너희들보다 낫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저 봐라! 아이고, 아이고! 봐요. 일어서서 한번 보라구요. 저거 단결해 가지고 저렇게 아침 먹는 것도 통일돼 있고…. 자꾸 올 거라구요, 이제. 저거 이상하지. 사람들이 너무 고개를 내미니까 이상한 것을 보게 되면 다 날아가요. (웃음) 저것도 도둑놈같이 살짝 보고 싹 앉지. 보고 나 가지고, 뭐 검은 사람, 흰 사람, 알룩달룩한 사람, 이상할 거 아니에요? (웃음)

저거 저거 자꾸자꾸 온다, 자꾸자꾸! 자꾸 온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이른 아침에는 여기 와서 밥을 먹고 말이에요, 떠날 때는 이 동네를 지나갈 때는 전부 다 소리도 하고, 구구구구 소리도 하고 날아간다는 거지.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손질하면서 모이 주는 사람을, 먹을 것이 없으면 말이에요, 쓱 따라다니면서 앞뒤에서 싸 가지고 모이 달라고 그래요.

저거 시작했는데, 저것도 돈이 꽤 들어가요. (웃음) 아, 이거 카프(CARP) 도와주면 좋겠는데, 카프보다도 저게 아주 생태적인 그 활기, 먹을 거 찾아서 시간 맞춰 다니는 거 보면, ‘앞으로 잘 기르면 너희들보다도 효용이 있을 것이다.’ 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빵 조각 하나 못 주더라도 저거 사 주겠다 하는 걸 알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비둘기 고기인 거 알아요? (웃음) 비둘기 고기 먹어 봤어요? 참 맛있다구요. (웃음)

그들의 알은 언제나,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두 알밖에 안 낳아요. 한번에 두 알씩 낳아요. 철칙이에요. 둥지를 틀 때도 이른 봄에 와 가지고 어디 동산이 푸른가? 동산이 푸르지 않으니까 집을 푸른 숲 가운데 보이지 않게 지을 수 없어요. 가지 가운데 다 보이게 지어요. 높이도 안 지어요. 사람을 싫어하니까 손을 이렇게 하면 만질 수 있을 만큼 낮은 데 둥지를 틀어요. 그것도 어색해 가지고 닿아 가지고 보면 알을 몇 개 낳았는지, 이렇게 보면 ‘두 알 낳았구만.’ ‘한 알 낳았구만.’ 다 보인다구요.

그러니까 먹이도 없고, 이른 봄에 오니까 말이에요, 둥지를 트는 데는 나뭇가지를 갖다가 틀어요. 그런 것도 많지 않고 그러니까 바람이 불고 하면 썩은 가지 다 떨어지지. 생나무 가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주워다가 엉성히 둥지를 틀어 가지고 알을 낳고 그래요. 그래, 사람들이 가서 한 번, 두 번 그럴 땐 날아가지만, 세 번, 네 번 가더라도 자기 새끼가 아무렇지도 않게 있으면 그 옆 나무에서 자기 둥지를 바라보고 새끼를 만져 봐도 가만있고, 그러더라도 별 차이가 없으면 친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비둘기도 왕을 모시기 위해서 금관 이상 보다 좋은 금관을 만들 것이다! 카프(CARP)는? 여러분은 3대 왕관을 만들어야 돼요, 3대 왕관. 하나님을 위한 것, 그다음엔 천지부모님, 그다음엔 천지인부모님! 점점점점 훌륭한 역사에 비치할 수 있는 이런, 박물관에 갈 수 있는 이런 것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족의 성씨가 역사에 얼마나 공신이 되겠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는 녀석이 없어요. 남이 하기 시작하니까 ‘아이고, 우리도 해야 되겠다.’ 하지요.

형님 되는 흥진 군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라

(왕관을 가져오자) 야야, 갖다 치워라! (웃음) 내가 뭐 왕관 좋아하는 사람같이 이렇게…. 저런 관을 가져올 것 없고, 앞으로 선생님 사진을 누가 모시느냐 하는 이런 경쟁시대가 왔어요. 여러분 집도 마찬가지예요. 조상들 사진 다 집어치우고 그래야 집에, 가정에 하나님이 찾아오고, 그다음에 씨족에 찾아오고, 나라에 찾아오는 거예요. 선거로써 선출한 그런 대통령이 아니에요. 천명(天命)에 의한, 결정적인 명령에 의해 가지고 선출된 사람들이 치리해야 돼요.

그러려면 모든 국법을 세울 수 있는 역사 과정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헌법을 알아야 되고, 헌법 중심삼은 주변 부처별 법까지 알아야 재판할 수 있어요.

흥진 군이 여러분 형님이란 거 알아요?「예.」형님한테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이겨야 되겠습니다.」부모가 있다면 형님을 기를 때보다 동생에 대해서 점점, 막내에게 가면 갈수록 자기 형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형님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동생은 세계의 대통령, 그 동생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기를 바라요. 부모의 욕망이 그런 거예요.

더 훌륭한 형님 대신 존재가 돼야 형님이 갈 때 그 나라가, 형님이 지금까지 있어 가지고 이룬 이상의 나라가 여러분 나라 앞에, 세계 앞에 면모를 드러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수많은 국가 앞에 보여 줄 수 있어서 새로운 체제를 상속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인터넷이 나와서 웹사이트에서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어디서든지 숨어서 볼 수 있고, 다 기록을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기록을 가지고, 앞으로 자기들이 쓴 일기를, 웹사이트에 나오는 전부를 기록해 가지고 뭘 뭘 했다는 것을 남겨 놓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앞으로 국가가 생기게 될 때는 여러분이 참관하기 위한 역사시대의 여러분의 기록들을 전시해 봐라 해서 일등 된 사람은 말이에요, 그 민족 인맥을 형성하는 데 뼈와 골격조직 체제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훌륭한 인맥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자랄 때의 기록이 없는 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지금은 나이들 다 들어서 선생님 친구도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을 잘 알던 사람들은 다 영계에 갔어요. 이제 암만했댔자 어렵게 돼 있어요. 또 선생님 역사를 어느 누가 세상에 남긴 역사 한 페이지도 그걸 찾아 가지고 앞으로 그것도 중요시하다 보면 얼마나 사기꾼이 많이 나오겠나? 어느 학장, 무슨 박사, 어느 대학 총장, 네임밸류 높은 사람들이 문 총재의 사돈이 됐다 하고는 사돈 사돈 사돈, 뭐 다리를 놔 가지고 물고 들어와서 자기 생활환경에 적용해 가지고 잇속을 구하는 이 멸망할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43일 동안 싸움하고 하나님의 사인을 받아 찾은 원리

여러분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딱 기준을 잡아 가지고…. 이런 교본이 없어 가지고는 세상의 혼란, 교파 싸움, 별의별 녀석들이 다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여러분이 훈독회를 정신 차리고 해서 선생님 이상 감정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새 시대의 여러분이 나라를 책임지더라도 곁길로 안 가지, 지금 그냥 그대로 흙탕물 가운데서 엄벙덤벙 살던 그 모습 가지고는 나라고 뭣이고 다 팔아먹고 만다는 거지. 재정비 재결의해서 일체 통일적인 기반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위험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알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려야 돼요.

선생님이 10대 소년으로서 영계의 이 사실을 알고…. 이거 전부 그때 이야기하던 거와 마찬가지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일당백이지요?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 방대한 내용이 도서관에도 없고, 영계의 도서관에도 없어 가지고 하나님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을 하나님을 삼각지대에 넣어 가지고 문답해 가지고, ‘이래야 될 것이 아니오?’ 해도 답변 안 하고 얼굴 미소를 보게 되면 오케이 해서 그걸 다시 재편 검정해 가지고 영계에 전시해서 ‘여기에 대해 불평 있는 사람은 불평해!’ 해서 영계를 통일적 기반에서 전부 다…. 반대 바람이 불어야 돼요.

43일 동안 싸운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성인들 전부 다 뭐 타락원리고 뭣이고, 인류의 참부모가 하나님이란 말을 몰라요. 그들은 뭐 하나님이 참부모란 것도 모르고 살아요. 타락도 몰라요. 창조원리도 모르고, 타락원리도 모르고, 복귀도 몰라요. ‘그 허황된 말, 우리 성자들도, 교파의 왕초들도 모르던 그런 이야기 새로이 믿을 수 없소.’ 하고 전부 반대해 가지고 추방 명령을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다 한 거예요.

43일간 영계에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그냥 내버려두었다가는 하나님도 사탄도 도망가야 할 입장이에요. ‘왜 하나님 이렇게 해 놨소?’ ‘사탄, 왜 이렇게 만들었니? 이놈의 자식아!’ 그러니까 하나님이 최후에 가서는 반대하는 패와 레버런 문 혼자 해서 누가 이겼나? ‘선동적인 모든 발언과 반대적인 말도 다 들었지만, 그 말들은 다 한때 남아질 지나가는 말이지만, 문 총재는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사람을 대표로 세워서 너희들을 지도할 수 있게 하느니라!’ 그다음에 ‘꽝꽝꽝!’ 하나님의 사인을 받지 않고는 세상을 수습 못 해요. 그런 말 믿어져요?「예.」믿어져요, 안 믿어져요?「믿어집니다.」믿지 말라구요. 새빨간 거짓말이지.

거짓말 같은데 그 거짓말 같은 걸 붙들고 나오는 사실은 사실로서 천하가 거기에 숙연하게 무릎을 꿇는 걸 볼 때, 이제라도 인정 안 하면 살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좌편의 다섯 단계를 때려부숴야

이 젊은 녀석들,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녀석들이 이래 가지고 원리가 어떻다 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 친구가 되게 되면 ‘네 아버지가 하는 것이 이런 점은 좋았지만 이런 점은 나빠.’ 평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소문이 들려 오는 것을 보면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다 있어요. 자기 아버지가 통일교회 반대하게 되면 아버지 명령을 도와주기 위해서 통일교회 가까운 아들까지도 친구가 돼 가지고 살살 아버지의 바람을 불어넣어 가지고 문 총재의 아들,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한 계획도 얼마나 많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도 이제 그래요. 여러분 친구들이 통일교회 가라고 놔두지를 않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빨리 일을 처리해야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를 해야 되는데, 다섯의 좌편 이 모든 걸 때려부숴야 돼요, 여러분이. 젊은 청춘 아담이 뒤집어 놓았지요?「예.」청년들은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전부 다 지옥을 만들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뜻을 알고 절대성을 주장하는 하늘 편에 서 있으면 이걸 바른쪽에 가서 이걸 전부 다 싸 가지고 몽땅 삼켜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싸우고 싶어요?「싸우겠습니다.」아, 어떤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웃음) 지금까지 따라가는 거 좋아했지, 싸웠나? 이제 와서 싸우겠다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싸워야 돼요. 동네방네 어느 누가, 통일교회 누가 목사를 찾아가 가지고 당당하게….

나 그렇게 싸웠어요, 청소년서부터. 내가 안 찾아간 데가 어디 있나? 에덴복귀파 그 괴수들 다 만났지. 새예수교회도 그렇고, 복중교로부터 전부 다…. 정 뭣이? 그 정씨 할머니 손자가 뭐라고?「정수원입니다.」정수원! 그 집 역사도 내가 잘 아는 거라구요. 내 손을 거쳐 가지고 말대로 했다면 전부 다…. 순천지방에서는 뭐 전부 다 한꺼번에 몰살 당해 버렸더구만. 그래요.

뜻을 알고 나왔지만, 하늘의 계시를 받고 나왔지만 계시의 종착점은 여러 말이 아니라 한마디예요. 여러분이 잘하면 살아남고 못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도 사탄 앞에 제일 험상궂은 핍박을 받을 수 있는 지옥 중에 지옥에 떨어져 간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이뤄야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했겠어요? 선생님 하나 잘못돼 따라왔다가는 세계가 구렁텅이에 떨어진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일신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고 사는 문제가 문제 아니에요. 고문을 해 봐라 이거예요.

허호빈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춘향이와 이 도령이 만나는 것처럼 감옥에서 만난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그런 계시를 받았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편지를 보냈어요. ‘네가 지금 주장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나가라. 나가면 내가 책임질게.’ 그걸 전달해야 된다구요. 그걸 전달했던 녀석이 탄로가 나서 여기 이빨이, 어금니가 그때 깨질 정도로 고문을 받았어요. 고문을 받게 될 때 책상 네 다리로, 고문할 물건이 없으니 책상다리를 떼 가지고 이 네 다리가 다 부러지도록 고문을 당해서 이빨이 깨졌던 거예요.

그래, 그 어머니한테까지도 내가 몇 번씩 충고하는데 ‘아니야. 아니야.’ 하며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그래요. ‘문 총재 누구 만나지도 못했는데 누가 아느냐? 하늘의 명령이 먼저 있어야 할 텐데….’ 섭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가 찾아가게 돼 있지.

탕감복귀는 찾아가야 돼요. 여러분은 찾아가나? 따라가고 있지? 따라만 와서 마을까지 왔으니 네 마을이 내 마을이 돼야 돼요. 네 나라가 내 나라가 돼야 돼요. 안 돼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안 돼 있습니다.」내가 싸워야 할, 정리해야 할 전선이 몇 꺼풀 남아 있는가, 이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도와주기 위해서 무슨 뭐 평화의 왕이니…. 이번에 이렇게 축복했다는 사실을 영화로 촬영해서 보여 주면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대한민국의 7천만, 이북 사람들까지도 문 총재는 애국자로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애국자로 알고 있나, 참부모로 알고 있나?「참부모로 알고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참부모가 어떻게 생긴 거예요? 사탄세계를 무서워하잖아요? ‘넌 필시 내 앞에 자연굴복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국회가 무슨 국회예요? 열린 내나라 당의 국회지? 이북하고 짝짜꿍이 된 패들 아니에요? 그래도 문 총재가 하겠다는 것을 반대하지 못해요. 힘의 비준이 그래요. 일본을 넘고 중국을 넘고 소련을 넘어 가지고, 미국을 넘어 가지고 기반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함부로 못 해요. 여러분은 그런 기반을 알아요? 이번에도 나카소네하고 나카소네 당 요원들이 연합해 가지고, 그들이 올 수 없는 입장이어서 못 오지만 나카소네가 자기 당의 의원들을 연계해 가지고 평화의 왕권 추대식에 환영한다고 축사를 보내온 거라구요. 그래요.

올바른 씨가 되겠는가, 쭉정이가 되겠는가

이제 이거 잘 만들어서 이제부터 여러분은…. 곽정환!「예.」내가 오늘 떠난 다음에 열심히 5백 명씩 여수·순천에서 교육하라고 그랬다구. 언제부터 나갔다고?「5백 명씩요?」지구당이 243개 지구당! 220이었는데 더 늘어났더만. 늘어나면 늘어난 대로 하는데, 못 하는 패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겠어요. 그것 이루지 않고는 금후에 내가 여기 와서 일할 수 없어요. 안 나타나요.

내가 안 오더라도 경제특구도 시작할 수 있게끔, 이거 16일 날 기공식을 할 수 있게 다 해 놓았어요. 그러면 크게 놀라 자빠질 수 있는 이런 일들이 벌어질 거예요. 야, 언제 통일교회가 죽은 줄 알았더니…. 기성교회, 뭐 악악 하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던 전통적 기독교 그놈의 자식들 그림자도 없이 물러가야 돼요. 문 총재를 반대했다가는 길가에서 폭행당할 거예요. ‘이 자식은 뭘 잘한다고 잔소리하고 있어?’ 하고.

세계적인 차원에서 평화의 왕권 추대가 아니고 대관식보다도 대관 즉위식을 했어요. 그게 망상적이에요, 공상적이에요, 환상적이에요, 관념적이에요? 실제예요, 실제. 사실이라구요.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알겠나?「예.」여러분은 이제부터 깃발 들어 가지고, 코너에서 조그만 깃발을 들고 천일국 뭐? 천일국 무슨 축복?「입적 축복!」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나눠 주는 거예요. 그 특사예요, 특사. 한 번밖에 없는 일이에요.

내가 영계에 갈 시간이 가까웠기 때문에 이것도 안 하고 가게 되면 ‘아이고, 참부모님이 지상에 있을 때 우리 종족 민족 앞에 있어서 최후의 선언으로서 이것 하라고 명령까지 했으면 왕권을 세워 놓고 와야지, 왜 안 세워 놓고 왔어? 왕권 세웠으면 다 치리했을 텐데.’ 한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왕권을 세워 놓고 자기 종족적 왕의 계열로서 편성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들어갈 때 조상들이 가만있지 않아요. ‘이 자식아, 뭘 했어? 이 자식아!’ 조상들이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안 하게 되면 성인 현철들이, 교주들이 문제가 되게 돼 있다구요. 전체 영계가 지상재림해 가지고 문 총재 해원성사 일방도를 위해서 총동원한 이 시대에 있어 가지고 카프(CARP)가 주동 못 해 가지고, 앞으로 이제 10년 20년 세대에 지도자가 여러분이 될 텐데 그러지 못한 여러분이 돼 가지고 뭐에 써먹겠나?

올바른 씨가 되겠나, 쭉정이 씨가 되겠나?「올바른 씨가 되겠습니다.」모양은 올바른 씨지만, 구정물하고 맑은 물하고 소금물에 띄워 보면 말이에요, 그 씨들이 구정물에 뜨는 씨는 못 심어요. 또 그다음엔 깨끗한 물에 가라앉은 씨여야 돼요. 거기에도 뜨는 것은 다 버리고, 깨끗한 물에 가라앉은 것은 염수, 소금물에 가라앉은 씨를 골라야 돼요. 3단계를 골라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3단계를 거쳐 선발된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하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씨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있느냐, 그런 씨가 됐느냐, 안 됐느냐? 됐나, 못 됐나?「아직 못 됐습니다.」언제 되나? 선생님은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가 가지고 가을이 오는데, 여러분은? 씨도 뿌리지 못할, 씨도 안 되지 않았어요? 언제 여러분을 믿다가는 선생님이 망해요. 여기 간부들을 믿다가는 망하기 때문에 내가 다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일을….

곽정환, 이런 일을 선생님이 할 줄 몰랐지?「예.」내가 조직을 다 지어 가지고…. 비문 쓰는 것도 내가 다 감독해서 썼어요. 후대에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질문하려면 질문할 것 투성이예요. 그런 오점을 남긴 사람들이 어떻게 미래의 세계에 지도자로 설 수 있어요? 역사를 들어 가지고 당신이 이런 이런 실수를 했던 사람이라고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직계 아들딸보다 여러분이 더 훌륭해지기를 바란다

얼굴도 보니까 매끈매끈한 젊은 얼굴 내가 참 부럽다! (웃음) 오늘 할아버지인데 여러분 같은 연령 때에 이 많은 수였으면 세계는 5년 이내에 내 손에 다 녹아났을 거예요. 5년도 안 가요.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챔피언인데도 불구하고 50년이 뭐야? 지금 86세까지 60년, 스물 다섯에 했더라도 통일교회를 시작한 지 60년이 됐어요, 60년. 세상에! 6년도 안 걸릴 것을 이렇게 고생시킨 것을 생각할 때 얼굴을 들고 선생님 면전에 서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부를 수 있어요? 양심 있는 나라면 나는 부를 수 없을 거예요.

자기 일신을 불살라 가지고 재까지 싸다가 선생님 앞에 바치는 대신해 가지고 그 재를 비료 삼아 가지고 씨를 심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진 녀석이 몇 녀석이나 돼? 공짜 좋아하고, 편한 거 좋아하고, 결혼할 간나들은 ‘아이구, 미남자 선생님이 시켜 주면 좋겠다!’ 하지.

이제 교체결혼이에요. 아프리카 흑인들하고 시켜 줄지 몰라요, 새까만 흑인. 누런 흑인도 있고, 또 절반 흑인도 있고, 진짜 새까만 흑인도 있더라구요. (웃음) 눈이고 눈썹이고 다 모르겠어요. (웃음) 이 눈도 시커먼데 말이에요, 조금만 보이게 된다면 그늘이 져 가지고 새까만 그 구름이 말이에요, 달무리에 이중 꺼풀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그 눈도 깊으니까 이렇게 보게 되면 하얀 눈도, 이빨도 하얀데, 웃기 전에는 이것까지도 새까맣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야, 저 눈의 씨를 받는다면 어떻게 처리하겠나?’ 생각한 거예요.

왜 또 헤헤헤 웃나? 심각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때 가 가지고 처량한 자신을 탄식하지 말고, 젊었을 때 껍데기 다 벗기고, 옷도 갈아입고…. 올림픽 때 챔피언들이 늙은 사람들이지요? 유승민이 누구던가?「탁구 선수입니다.」다 봤어요?「예.」중국이 선수가 2천만 명이에요. 한국의 선수는 2천 명밖에, 뭐 2천 명도 못 되는데 거기의 젊은 한 사람이 2천만의 대괴수들을 이겼어요. 나도 만국의 제왕 만들고 싶은데, 간판을 떼서 왱가당 댕가당…. 딱 나 같은 기분이더라구요. ‘야, 내가 할 것을 네가 했구나!’ 그런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도 그렇게 자랑하고 싶은 욕심이 있겠나, 없겠나? 쌍간나 자식들아!「있습니다.」있어?「예.」선생님의 아들딸보다도 훌륭해지길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고생하지 않았어요?

참자녀님과 손자님에 대하여

뭐 하버드 졸업해 가지고 전부 다…. 세상에 그런 명문이 없다구요. 하버드 대학에서도 그거 알아요. ‘야, 레버런 문 아들들이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도 세상에 요란스럽게 소문 날 수 있는 괴물이 된 것이 머리가 좋아서 됐다.’ 하는 걸 인정하고 있어요.

그래, 이름 있는 교수들이 우리 형진이하고 친구예요. 동양사 1년 공부를 했지만 또 신학대학원에 들어가라고 해서 동양사를 알았으니 이제 서양사를 알아야 되겠다고 신학대학원,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박사학위까지 만들어 가지고 간판 붙고 나발 불게 되면 초종교…. 종교에 대해 공부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안다구요. 이래 가지고 종교권 정치권….

우리 국진이는 요즘에 변호사 되겠다고 공부하더라구요. ‘학교에 가서 공부할 게 뭐야? 시험 치면 되는데.’ 그래요. 그러니 뭐 여러 가지 석사학위를 얻어 가지고 형님…. 나 현진 형한테 질 거 하나 없다고 해요. 공부하는데 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 무엇을 손으로 못 만드는 게 없어요. 옛날에 토끼 같은 거 요만한 토끼, 눈알도 안 보이는 그걸 갖다가 눈알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서 테이블에 놓고, 형님하고 틀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형님, 잘 있소. 나는 가 가지고 방에서 뒹굴뒹굴 구르면서….’ 가서는 조그만 손을 가지고 예술품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현진이는 죽어도 못 하거든. (웃음)

그래, ‘야야 국진아, 내가 잘못했다. 나하고 놀자, 놀자. 내가 이렇게 재미있는데, 나와 같이 좀 쉬면서 이래서 놀아 보고 그래.’ 그렇게 할 수 있나? ‘야야. 네가 내 대신 만들어 주면 그 이상 다 할 수 있는데, 한집에 두 사람씩이 있으면 싸움 될 테니까 내 대신 잘 해.’ 이래요. 언제나 동생한테 졌다구요.

하버드를 같이 경제과 나왔는데, 형님은 엠 비 에이(MBA) 석사코스를 하는데 안 하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남쪽 나라 이름 있는 대학원에 가 가지고 공부한 거예요. ‘형님보다 한 가지 더 하겠다. 내가 변호사 공부도 해서 하버드에 가 가지고 박사 논문을 순식간에 써서 이걸 선생들에게 바쳐 가지고, 박사학위 받게끔 써 가지고 박사도 할 수 있다.’ 그래요. 머리들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거 보면 선생님보다 좋지요? 선생님은 하버드 동네에도 가기 싫어했는데.

우리 손자들도 그래요. 이번에 신원이, 현진이 아들이 말이에요, 고등학교가 웨스트포인트(West Point; 미육군사관학교) 부속이 아니고 직속 고등학교더만! 거기를 이번에 졸업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웨스트포인트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 일등 해 가지고 전국에 있어서 몇 사람 가운데 들어갔다고 신문에 난 것을 아버지가 나한테 와서 자랑하더라구요, 기분 좋아하면서.

‘이 녀석, 너는 아버지 앞에 이런 좋은 보도를 못 들어 가지고 휘젓고 다니면서 아들 칭찬하는 것은 좋아하누만! 넌 내 아들이지?’ (웃음) 물어보니 ‘그렇습니다.’ ‘이 자식, 너 현진이한테 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된다.’ 했어요. 그래요. 위신이 있지. 체면이 있잖아요? 아버지 걱정도 시키고 말이에요. 불쌍해요. 우리 아들도 불쌍해요. 가인세계 나라까지 다 찾을 때까지 책임 안 하면 하나님이 해원이 안 된다구요.

흥진 군 앞에 구덩이가 생겼으면 여러분이 그걸 메워 줘야

꿈같은 이야기, 그런 일을 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우리 아들딸한테 물어보라구요. ‘통일교회 36가정 이거 똥 구더기 같은 녀석들 때문에 우리 같은 똑똑한 아들딸을 병신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만든 그 아버지가 잘했다고 생각합니까?’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그런 선생님의 아들이 지도자라면, 흥진이 앞에 있어서 국경선이 있으면 말이에요, 칸이 막혔으면 땅을 파야 돼요. 구덩이가 생겨났으면 여러분이 메워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진만이 어디 갔나? 있나?「안 왔습니다.」여기 이 패들 왔으면, 누가 책임자로 왔어? 너야?「한국 카프(CARP) 회장입니다.」글쎄, 안다구, 카프인지 뭐인지. 회장이라고 뭐 대단한 회장이야? 그저 회장이지. 이제 대단한 회장이 돼야지. 세계 어디 가든지 대학가의 왕초로 모실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았어?

선생님이 미국에 가자 마자 서부에 이름 있는 학교가 어딘가?「영국은 옥스퍼드고….」아, 미국 하버드 말고 버클리 대학! 6대 종단장들이 이사회 이사들이 돼 가지고 거기에 똑똑한 사람, 공부한다는 사람들이 좌익사상에 물들어 가지고 문 총재가 버클리 대학에 와 가지고 강연한다고 하니 ‘어디라고? 쫓아내자.’ 했는데 ‘쫓아내라구. 내가 공산당 잘 아는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누가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걔들이 전략을 해도 15분 이상 더 못 가요. 제1은 뭣이고, 제2는 뭣이고, 제3은 뭣이고, 제4, 제5까지 끝나면 다 끝나요. 그다음에는 내가 박수를 치고 계속하게 되면 날 따라오면서 흉내를 내지. 그러면 ‘이놈의 자식들, 죽일 자식들!’ 협박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광대 놀음도 하고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은행을 털 테러단 갱스터(gangster; 악한, 갱)가 되어 가지고도 모른 척하고 잠을 총재네 집에 가서, 그 별장에 가서 잠잘 줄 알면 잡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배포도 있어야 돼요. 약혼한 여자가 혼자 자고 있으면 쫓기는 몸뚱이로 찾아 들어가 가지고, 자는 시간에 벗고 들어가 가지고 안고 자는 척해서 따라오던 형사들이 와서 조사하면 ‘웬 녀석들이 이렇게 잠자는데 이래? 벌거벗고 자는데.’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누가 잡아가겠다고 하겠나? 그런 것도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은 무슨 놀음이나 다 준비했어요. 여자 옷을 입어 가지고 서울서 일주일을 나돌아 다녔어요, 여자 노릇을 하고. 키가 크지. 우스운 일이 많지. 그런 거 영화 한 편이 나오게 되면, 전세계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한 번만 보지 않을 거라. 열 번은 볼 거라구요. (웃음) 돈도 벌 수 있는 것이지만, 그런 생각은 내가 하지도 않아요.

참아버님을 따라다니면 재미있는 일이 많아

선생님이 문학적 소질이 좀 있지? 말씀을 가만 보니까 조리가 딱 닿지? 이런 이야기를 보통 여섯 시간 이상 하니까 왔던 사람이 전부 다 대가리서부터 꼬리가 얼마나 긴지….

내가 미국에 가 봐 가지고 ‘기차는 길어.’ 하는데, 기차가 길 게 뭐야? 여섯 칸, 일곱 칸 달고 다니는 기차를 봤더랬는데, 거기는 250개, 이백사십 몇 개까지 달고 와요, 화차 칸을. 그러니까 한 4킬로미터 길이예요. 저기서 대가리는 나왔는데 말이에요, 저쪽 편에서 보게 되면 말이에요, 굴 구멍 저쪽에서는 지나가고 있어요. 야! 기관차를 일곱 개까지 달고 달리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지. 내가 그래서 ‘기차는 길다고 하는 것은 미국에 유학이라도 와서 봐 가지고 지었구만.’ 생각했어요. 기차는 길어, 바나나는 뭐 어떻고…. (웃음) 그런 거 다 봤다고 자랑할 것도 못 돼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그래, 흥진 형님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참고하고, 이제 새로운 결심을 하면 안 한 거보다 나을 것이다 생각하기 때문에 젊은 놈들 희망을 돋구어 주기 위해서, 형님 중에 영계의 최고 형님의 전통을 알았으니 형님에게 절대 져서는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소망적인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것도 하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받아들여야 되겠다구요. 고맙게 받아들일 거예요, 안 받아들일 거예요?「받아들이겠습니다.」박수 한번 크게 해 봐! (박수)

세 사람에 한 사람씩은 말이에요, 핀셋을 가져다가 조는 사람 있으면 눈알을 빼는 놀음을 하면 좋겠다! 틀림없이 아마 열 명 이상은 눈알 빼일 거라구요. (웃음) 눈알 뺄 수 있다구요. 자신 있어요? 물어보잖아요? 안 빼일 자신 있나 말이에요.「예, 있습니다.」자기도 모르게 살짝 사탄이 싹 들어가면 깜빡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그거 알아요. 뭣이 얼른 하게 되면 보면 조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여러분이 모르는 힘을 갖고 있어요. 안 졸 자신 있어요?「있습니다.」자신 없는 사람은 아예 창피당하지 말고 나가라구요.

이제는 자신 있는 사람만 해도 교육하기 힘든데, 자신 없는 사람 교육시켜야 그건 똥 벌레밖에 안 돼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는 사람은 아예 나가라구요. 나갔다가 다 끝난 다음에 웅성거릴 때 들어와 끼여 가지고 같이 속하면 내일 카프(CARP) 활동 어디 가든지 따라다닐 수 있잖아요? 오늘이든 내일이든. 알겠지요?「예.」

여자가 질 것이야, 남자가 질 것이야? 「여자!」 「남자!」(웃음) 여자가 질 것이야, 남자가 질 것이야? 「남자!」 「여자!」 난 여자가 진다! 「남자가 집니다.」 그럴 때는 ‘아니요! 여자는 남자보다도 창조할 때 먼저 있었다고 선생님이 이야기했기 때문에, 앞서야 되겠기 때문에 여자가 이겨야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뭐라 하겠나? ‘그래?’ (웃음) 이기지는 못해도 비기는 자리에라도 서야 될 거 아니에요? 말을 꺼냈으니. 안 그래요? 「예.」

이쁘장 아낙네 후보자들이여! 아낙네 후보자니까 처녀 아니에요? 아낙네, 결혼한 여자 아낙네 후보자들이여! 처녀라는 거지. 그래, 처녀가 좋은 거예요. 처녀, 처녀! 처녀 하니 지금 딱 바다에서 잡던 전어, 잘생긴 그 고기 생각이 나요. 그게 참 맛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거 잡는 선수라구요. 남 한 마리 잡을 때 난 세 마리 잡아요. 세 마리 잡으면 난 열 마리 잡거든. 물길을 알기 때문에 딱 해 놓으면 틀림없이 물고 다 그래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재미있는 일이 참 많다구요.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피곤한 줄 몰라요. 프로그램을 그저 매시간 잘 짜내거든. 우리 효진이도 그런 뭐가 있다구요. 예진이 누나가 생각할 때 ‘효진이 저거 깡패 같은 녀석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면, 하루 종일 데리고 다녀도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니고 하는 거 보니까 부럽다. 그거 아빠 닮아서 그렇다. 난 엄마를 닮았는데 언제든지 가게 되면 뭐 식구 따라다니는 여자들 열 명이 되면 열 명도 소화 못 하고 백 명은 뭐 눈감고 가만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니 다 도망하고 마는데, 아이고, 효진이가 부럽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핏줄을 좋게 태어난 사람들이 행복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오, 이놈의 자식들!

삼천리반도의 80퍼센트가 축복가정을 환영할 수 있는 시대

그러면 여러분 그 가지에다가 이제 돌감람나무 접을 붙이면 돌감람나무 되겠나, 참감람나무 되겠나? 「참감람나무 됩니다.」 여러분이 참감람나무인데 참감람나무 가지에다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붙이면 뭐이 돼? 「참감람나무입니다.」 접붙이는 법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돌감람나무 되는 건데. 그거 모르나? 교육 잘못했구만! (웃음) 접붙이는 문세도 몰라요?

그래, 지금 참감람나무 수가 이번에 축복가정을 삼천리반도에서 절반 이상, 80퍼센트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6천년 걸린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순들을 가지 가지마다 전부 다 접붙이면 4년만 되면 이 6천년 된 돌감람나무 밭에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딸 수 있는 참감람나무 밭이 되느니라! 「아멘!」 그거 한번 할 만해요? 「예!」 그거 알긴 알아요?

이거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수난당하는 줄 알아요? 아니야! 그냥 둬두고 접붙이면 그렇게 돼요. 그래, 여덟 살에서부터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으면 통일교회 한집안 중심삼고 세상의 돌감람나무 가정들이 살 때에 통일교회….

여러분을 지금까지 살림살이시킨 것은 자기 형님, 누나, 사돈의 팔촌, 결혼하고 사는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 반대했던 패거리가 한 쌍 들어와 사는 거 두고 볼 때, 1년 2년 봐야 별다른 것 없지만 3년 4년 두고 보니까 야, 싸움도 안 하고 그렇게 욕을 먹고도 또 그래 가지고 쉬지 않고 전도 다니고, 이렇게 동네방네 바람둥이라고 소문 다 났는데 3년 한 4년 지나니까 동서남북에 이들이 교육한 젊은이들이 자기 동네에 절반 이상, 3분지 2 되니 그거 다 교육받은 사람들이 자기 형제보다 제일 낫다 하는 걸 보게 될 때 달라지는 거예요.

‘야, 우리가 잘못했구만!’ 그래 놓고 동생들, 나이 어린 자기 친척, 동생뻘이 되는 사람들을 통일교회에 소개해 줄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집 울타리 가운데서 여기 울타리 너머에 돌감람나무를 심었더랬는데 온대지방 같은 데는 말이에요, 습기가 돌고 기운만 돌면 잘 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돌감람나무 가지들이 3분지 2가 통일교회 이쪽으로 다 넘어온다구요.

그래, 능란한 선생님이 그걸 보고 ‘야야야, 하룻밤에 담 넘어온 돌감람나무 가지에다가 참감람나무 눈접 세포접 가지접을 붙여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4년만 되면 돌감람나무의 3분지 2가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고 3분지 1은 돌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때 그 주인이 보게 되면 기분 나쁘겠나, 기분 좋겠나?「기분 좋습니다.」

‘저 망하기를 바라고 똥개 같은 것으로 취급받았던 것이, 세상에 전부 다 천덕꾸러기로 생각했는데, 아이고, 저저 저게 참감람나무 맺힐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우리는 똥개와 같이 돌감람나무 열매, 이건 사람이 먹지 못하고 까막까치가 와서 쪼아먹는 그런 것의 주인 노릇 하다가 큰소리했으니 위신이 서?’ 그러니까 그 돌감람나무 주인들이 밤에, 야간에 자지 않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이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절반도 안 해도 자동적으로 4년, 5년만 되게 된다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틀림없이 열릴 것을 생각할 때, 도둑질해서라도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지금까지 축복했던 여러분을 같이 살라고 한 것은 비교하기 위해서 그랬지만, 나라를 찾고…. 하늘땅에 나라 없이 아담 해와가 결혼식 했겠나, 안 했겠나? 결혼하는 그날이 천하의 통일이에요. 하늘땅의 통일이요, 천하의 한 나라의 통일이요, 천하의 한 혈족의 통일이요, 하나의 단일적 문화권이 될 수 있는 출발의 기준이 될 텐데, 거기에 뭐 개인복귀시대, 가정복귀시대, 그런 무엇이 필요해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아담 해와가 축복받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천하통일적인 평화 기준에서 축복을 받아 살림해야 할 텐데, 여러분 지금 온 하늘땅이 천국 기반이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나라가 하늘나라에 속해 있나, 안 속해 있나? 그래서 ‘나라 찾기 전에는 전부 다 생활을 포기해라.’ 엄명을 내렸어요.

결혼은 빨리 하는 게 좋아

축복받은 가정들, 손 들어 봐요. 그 엄명…. 결혼 안 한 사람이 많겠네. 내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결혼한 부부는 새빨갛게 빨가벗고 밤에는 자야 된다!

너 결혼했어? 너, 저 키다리!「안 했습니다.」몇 살이야?「스물 다섯입니다.」왜 못 했어? (웃음) 결혼 빨리 할수록 좋아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결혼하면 먹여 주고 키워 줄 수 있을 때이지만, 그런 때가 지나간다구요. 결혼하면 출가해야 돼요. 아기 하나만 낳으면 출가를 해야 돼요. 자꾸 퍼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새끼를 많이 낳아 가지고 동네방네 전부 360도에 내 일대에 수천 가정도 죽기 전까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40년은 살잖아요? 결혼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몇천 세대를 번식해 가지고 가지를 쳐 놓아야, 역사에 있어서 큰 천국에 비례를 맞출 수 있는 인맥으로 볼 때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인맥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 말이 맞지요?「예.」빨리 결혼하는 게 나아요.

나 그래서 우리 형진이 말이에요, 몇 살 때 결혼시켰나? 열 여덟 살 때 시켰어요. 지금 스물 몇 살 됐는데, 아기가 지금 몇이던가? (웃음) 어머니! 엄마! 야야!「예.」신준이 데려와라.「예, 여기 있어요.」어디 있어? 보라구요. 참 재미있어요.「신준이, 할아버지 기다리고 있는데. (참어머님)」아, 여기 데려오라구. 지금 교육하고 있어. (웃음)

보라구요. 이름이 첫째 아들은 신팔이고, 그다음엔 신만이고, 그다음엔 신궁이고, 그다음엔 신궐이라고 지으면 팔만궁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환호와 박수)「아빠, 쟤 놀라지 않게…. (어머님)」어, 이상하다! 야! 할아버지, 할아버지! 우와 우와 우와!「뽀뽀해 주세요」와우. (신준 님을 얼르심)「할아버지하고 이야기하고 싶대요.」웃는 거 봐라, 이거, 좋아서. (뽀뽀하심) 아이고, 맛있다!

잘생겼지요?「예.」아주 이거 배포가 두둑하고 말이에요.「할아버지하고 똑같데요, 모두가.」(웃음)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똑같아야지, 그럼. 할아버지보다 더 배짱이 있고 말이에요. 울지를 않아요. 자, 이와 같은 아기를 낳고 싶은 여자 한번 손 들어 봐라! (웃음) 정성들여요. 정성들이라구요, 정성. 틀림없이 애도 공부도 잘하고, 귀도 잘생기고 코도 잘생기고 참 건강해요. 지금도 석 달 딱 넘었는데 말이에요, 앉아 있는 걸 싫어해요. 이래 가지고 서야 돼요. 이런데 서기를 바란다구요. 이거 봐라, 이거, 이거! (웃음) 이러다가 다리에 훌떡 해 가지고 사고가 생기면 곤란하지.

요전에는 울지 않더니 이상한 얼굴로 보니까 이상하기 때문에 울려고 그래. 엄마, 할머니! 보기 싫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래요. (웃음)「할아버지 이제 그만 일어나시래요.」왜? 여덟 시, 이제부터 흥진 군의 역사를 갖고 이제 젊은 놈들을 세뇌해야 돼요. 엄마는 저 뒷전에 들어가서 잠자겠으면 잠자고, 특허 해 줄 테니까 그래요.

동생으로서 흥진 형님이 영계에서 한 것처럼 지상에서도 해야

자, 시작하자! 네가 하면 좋겠나? 좀 쉴래, 할래?「한 시간 더 하고….」효율이!「예.」나오라구. 시간 정해. 두 시간 이내에 독파해라. 이걸 듣고 저나라에 가서 이걸 계대를 이어 가지고 방대한 천국 어디든지 분배…. 여러분 한꺼번에 전부 다 영계에 데려갔으면 얼마나 좋겠나? 흥진 형도 상당히 좋아할 텐데. 부려먹을 사람들이 없어요.「흥진 님 책 말씀입니까?」응. 흥진이 영계에 가서 승화식에 대한 이야기, 애승일에 대한 그런 이야기….

그때 이야기도 꿈같은 이야기인데, 세상에 저런 말 하는 문 총재가 자기 아들딸을 저렇게…. 그것을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만 요즘에 와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래, 자!

「책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출판된 책은 아니지만, 지금 가본으로 나와 있는데, 이 책이 나올 겁니다. 일어로, 영어로, 그리고 한국어로 나오는데, 제목이 ‘대머리와 딸기’입니다.」왜 책이 그거야?「형진 님 책 아닙니까?」아니야! 흥진 님! (웃음)「우리 육신의 오관은 가끔 이렇게 착오를 일으킵니다.」(웃음)

오늘 기념날 이렇게 느긋이 앉아 가지고 알아두는 게 좋을 거예요. 앞으로 언제 여러분이 무슨 사고가 나든가 해서 흥진 님에게 가게 되면 교육 안 받고 알고 가고 다 그래야 돼요. 대번에 가 가지고 성현들 현철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문 총재, 참부모를 모시고 살던 사람이 얼마나 빛난 영광의 자리인 줄 알아요? 저들은 꿈같은 입장에서 새 사람이 오게 되면 보고 받고 배우려고 전부 다 달라붙게 돼 있다구요. 자, 빨리! 제목이 뭐야?

「참부모님 말씀집이고요, ≪천총관 문흥진 님≫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때 출발한….」

맨 처음부터 하라구. 처음부터 필요할 거라구. 빼놓지 말고 전부 다 읽어 줘. 오늘 너희들 일 나가야 되나? 일이 있더라도 오늘은 쉬어도 괜찮을 텐데. (웃음) 자!

「듣는 데까지는 마음 문을 열고 들으세요. 머리말부터 읽겠습니다.」(≪천총관 문흥진 님≫ 끝까지 훈독)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저 보고서가 선생님의 아들 되는 사람이 가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아버지한테. 그 하는 일이 아버지가 지시해 가지고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협력해서 성과 되어진, 또 발전해 나오는 그 길을 명명백백하게 보고했던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실상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데,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가 있을까 하는 것을 지상에서 알도록 하기 위해서 영계를 총책임진 천총관 ―천총관이란 제일 맏형님이에요.― 형님의 자리에서 참부모를 모시는 동생들이 오는 길 앞에 모든 것을 밝히 가르쳐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백번 천번 자기가 눈만 뜨면 훤히 자기가 진흙으로 빚어 만들 수 있을 만큼 확실히 체험하고 확실한 사실을 자기 몸 마음에 옮겨 심지 않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차이 있게 될 때는 차이 있는 것의 교육은 어디서 받을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흥진 군이 그 차이 있는 것을 교육 또다시 할 수 없어요. 영계에서도 차이 있게 된 그 분야에 섭리역사로서 남겨진 분야가 없어요.

다 깨끗이 정비해 나오는 그 노상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부대적 조건으로 남아진 그 사실들은 영원히 보류돼 가면서, 여러분의 조상들과 3대 조상이 하나된 심정권을 중심삼고 조상들이 갈 길을 못 가고 기다려 가지고 3시대 조상들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오랜 역사 과정을 거쳐오던 거와 같은 재탕감노정을 그냥 그대로 또 하늘의 특사를 받아 가지고 가야만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구원섭리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종교권 국가권 해체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듣는 것만으로 여러분과 관계되는 것이 아니에요. 듣고 알고 그것을 여러분이 지상에서 실천하기 위해서 흥진 군이 영계에서 교육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몇십 배, 몇백 배 지상의 인류를 교육하려고 하는 그런 남아진 분야를 우리가 책임져 가지고 빨리 촉진시켜 줘야 할 지상의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형님의 갈 길을 도울 수 있는 길을 밤이나 낮이나 염려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은 혈연적 형제의 관계 심정권을 유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이것 다 지나 버리면 안 돼요,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다 엮어 가지고 선생님이 남겨 줘 가지고 섭리역사를 밝혀 오고 해결해 나온 이 모든 것이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집안 일을 해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한 형제, 한 나라의 족속이라는 우리로서는 그걸 방치해 둘 수 없는 시급한 역사시대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책임을 영계로부터 위임 맡아 가지고, 분담해 국가라든가 세계에 책임을 다시 교육해 이어 나갈 수 있는 이런 길 말고, 우리가 다시 책임지고 빨리 영계에 남아진 일이 없게끔 책임 해야 할 것이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관이에요.

이제 후손들을 통해서 영계를 교육할 수 있는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참부모의 평화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한 이때부터는 이 땅의 여러분이 책임져서 영계를 해방시켜야 할 텐데, 영계의 해방을 받아 가지고 땅 위의 인간들이 해방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창조원리에 위배되는 것이요, 섭리관에 있어서 그런 역사관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가 영계에 가면 지상의 일을 보고해야

곽정환!「예.」나와서, 어제 내가 여수에서 한 이야기 있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대한, 투입하고 잊어버린 모든 전부가 오늘에 있어서 우리 실제 임무 가운데 이걸 중요시하면서 나온 그걸 간단히 이야기해 봐. 얼마만큼 아는지 검증을 해야 되겠어. 잘 들으라구요. 이번에 왕권 즉위식을 하고 여수에 가 가지고 여수에 있는 식구들 앞에 이야기했는데, 오늘 너희들 젊은 놈들 잘 왔어.

이제 미국으로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모르지. 9월 16일에 미국의 유명한 회사를 중심삼고 기공식을 여기서 해야 된다구요. 헬리콥터 회사인데 이 본 회사가 미국의 기술협회예요. 모든 과학적인 첨단기술을 총 맡아 가지고 있는 그 회사의 한 분야가 헬리콥터 공장인데, 그 헬리콥터 공장을 중심삼고 내가 고향에 돌아오면서 거기의 귀중한 모든 것을 인계해 가지고, 이것이 미국의 그 본부에 있는 회사는 본부고, 한국에 오는 회사는 지부, 지점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오는 회사라도 미국 회사예요. 한국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하지 못해요. 노동조합이 절대 손 못 댈 거라구요. 여기는 군대를 동원해서 정리해 가지고 이런 일을 시작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앞으로 아시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본다구요.

그렇게 알고, 지금 여기서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서 이것을…. 여러분이 지금 영계에 가면 대번에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고 흥진 형님한테 보고할 내용이에요, 영계에 간다면. 왜? 부모님을 모시고 직접 매일같이 교육하는 일을 누구보다도 먼저 아니까 먼저 안 여러분이 전부 다 전달해야 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거 못 하게 되면 여러분에 대한 하늘의 협조 기반이 따라오질 않아요. 별동부대가 돼 가지고 여러분은 여러분, 영계는 영계, 선생님은 선생님, 3파가 되기 때문에, 점점 3파가 하나되어서 뜻의 완성을 책임져야 할 이때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그럼, 이야기해 봐. (곽정환 회장 보고)

하나님이 절대신앙·사랑·복종(완전투입)으로 창조한 의의

자, 그 이야기가 왜 그렇게 복잡해?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사랑을 중심삼고 이 셋이 삼위일체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자리 잡으려면 절대신앙이 있어야 되고, 사랑이 성립하려면 절대복종, 하나님 자체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완전 투입하는 거예요, 완전 투입. 완전 투입한 그 하나님 자체 가지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그 완전 투입해 아들딸이 태어나 가지고, 돌려주는 그 열매로써 투입했던 그 열매의 가치 이상의 사랑이 연결돼요 그 사랑의 열매 될 수 있는 아들을 봄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모르게 마음세계는 투입한 이상의 사랑의 마음이 폭발됨으로 말미암아, 부모 자체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체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고 아들딸이 태어나는 자극으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랑의 자리를 잡아 주고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기로 말미암아 자극된 결과이다! 알겠나?「예.」알겠어요?「예.」

아기가 없으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왜? 절대 소망을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이 소망과 사랑은 우주의 최고의 뿌리 중의 뿌리고 퉁거리 중의 퉁거리이니만큼, 그러니까 그 하나님 자체에 있는 몸과 마음, 우주를 짓던 그 전체 본성까지도 완전 투입하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게 한 번이 아니에요. 천년만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그 목적은 상대 되는 아들딸을 갖기 위함이다! 그 상대 되는 아들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으므로 둘 다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사랑 가운데서 부자지관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완전히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터전 위에…. 이 꽃 하나도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결심한 것이 뭐냐? 절대신앙 위에,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사랑 위에, 또 그 사랑을 중심삼은 복종, 모든 투입한 위에 이 하나의 존재가 태어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높고 낮은 모든 전체를 투입한 그 위에서 태어난 가치가, 절대적 가치라는 거예요, 이 상대가. 알겠어요? 요 상대적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절대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절대가치, 또 그렇게 부모가 만들었으니 부모는 자식을 절대 주인의 자리에….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하나의 기쁨, 하나의 사랑의 뭐라고 할까, 퉁거리라고 할까, 사랑의 덩어리라 할까, 그 사랑의 덩어리가 절대가치라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히 변경 안 돼요. 변경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잃어버리고, 자식도 사랑을 잃어버리고, 사랑을 투입한 하나님이 절대 소원했던 모든 것이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래 한 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위에 생겨난 것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은? 이 세상이 얼마나 종의 구별이 많아요? 수많은 물건들이 지어진 모든 것은 그 위에서 지어진 거예요. 그 위에 서 있는 물건을 통해 가지고…. 이 물건을 누구 때문에 지었느냐? 아담 해와의 영양소로 만들기 위한 전통적 내용이 되게끔 지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아담 해와 자신은 모든 사랑의 결실이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신앙의 결실체, 절대사랑의 결실체, 절대 투입하고 위하고 위하는 전체의 결실체라는 거예요. 모든 것이 결집된, 모든 것에 일치권을 이룬 이것은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고 사람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가치의 기준이 되느니라! 알겠나?「예.」

사랑과 생명은 1대에서 끝나지만 혈통은 3대를 거쳐서 생겨나

여자 남자들이, 여자 혼자 있어서는 사랑을 몰라요. 남자도 혼자서는 사랑을 몰라요. 사랑 아나? ‘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더냐, 납작하더냐?’ 별의별 말들이 있잖아요? 사랑이 뭔지 몰라요. 그러나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고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둘이 결혼함으로써 이뤄져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결과를 통해 가지고 그 부부의 사랑의 결실이 나오는 거예요. 둘의 사랑의 결실이라는 것은, 올라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종합체예요.

그 위에 올라가 가지고는 사랑이 동기가 돼 가지고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을 동화시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하나된 것이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그 생식기란 것은 사랑을 접붙일 수 있는 기관이고, 어머니 아버지의 분립된 생명이 하나되는 기관이고, 그 사랑과 생명이 종적이 돼 있지만 이게 하나돼 가지고 핏줄을 통해 가지고 아들딸과 연결되는 거예요. 3시대에 연결되는 것은 사랑도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에요.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이 3대라는 것은 하나님 1대에서부터 아담 해와가 2대가 돼 있지만, 거기서 하나님이 상대적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적 부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아담적 부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아들적 부부가 있어야만 핏줄이 연결돼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할아버지가 아무리 유명하다 해도 (혼자서는) 핏줄이 연결 안 돼요. 뭐라 할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도 연결이 없어요. 그다음엔 사랑도 연결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서 끝나는 거예요. 핏줄은 3대를 거쳐야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핏줄이 귀하냐?「핏줄이 귀합니다.」그러니까 아누만. 핏줄!

여러분은 혼자 핏줄이 연결돼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아들딸이란 것이 있으니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시집 장가가서 부모가 되어야 핏줄이 연결되지, 혼자 된 과부가, 아기도 못 낳는 과부가 혼자 내 아기라고 낳을 수 있어요? 천년만년 가도 안 되는 거예요. 몇 대가 죽어 기도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 절대 남자, 절대 여자가 필요한 것은 핏줄이에요. 핏줄을 남기기 위한, 혈통을 남기기 위한 길에 들어섰는데, 그러려면 무슨 혈통? 본향의 혈통이니 하나님적 부부의 사랑과 아담적 부부의 사랑과 아들적 부부의 사랑, 그 셋이 합한 핏줄이 나와 연결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 할 수 없고, 하나님을 할아버지라 할 수 없고, 하나님을 왕이라 할 수 없다는 거지. 그 핏줄이에요, 핏줄. 알겠어요?「예.」

그 핏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핏줄 가운데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핏줄 가운데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단 둘이서 아무리 부처끼리 됐다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나오는데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결속체가 되지 않으면 아기가 안 나온다구요. 그래요. 1대 사랑, 1대 생명은 1대의 것이지, 영원한 이상적 국가 세계, 천상세계까지 다리 놓을 수 있는 길이 없어진다! 그러니까 1대 사랑과 1대 생명은 1대로 끝나지 영원한 핏줄을 이을 수 없다!

그러니 하나님이 할아버지라면, 아담 해와도 아버지 어머니라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뭐예요? 손자지만 사랑하는 손자까지도 결혼시켜 가지고 이것이 3대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 4대 만에 되는 손자의 아들딸이 나와야 완전한 할아버지 나라 것, 아버지 나라 것, 그다음에 형제 나라 것이 돼요. 형제는 영계와 육계를 종합한 세 나라의 결실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완전히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씨가 생겨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목적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겠나?「예.」

사랑을 찾으려면 상대에게 절대신앙·사랑·복종의 자세를 갖춰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들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같이 상대를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창조세계에 존속하는 물건 가운데 들어가 끼일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서 여러분도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상대이상, 하나님이 상대를 찾기 위해서 일을 시작했으니 여러분도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해야 돼요.

그래, 남자로 태어나 여자를 상대로 생각하고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절대신앙의 결실, 절대사랑의 결실, 절대복종의 결실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더 이상 여기서 360도를 다 돌아가 가지고 더 돌아서 더블 될 수 있는 것이 여기 서게 되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중심에 올라가 가지고 더 커 가지고 이렇게 돌 수 있지, 그 자리에서 두 바퀴 같이 돌 수 없어요. 그러니까 완전 투입했던 모든 전부가 자기 사랑의 상대 하나를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다! 알겠나?「예.」무슨 상대?「사랑의 상대!」사랑의 상대!

그 사랑의 상대가 이루어질 때까지는 하나님의 사랑의 조화가, 노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내용을 중심삼고 존속물이 생겨났던 이 대신 존재의 열매 되는, 하나님 대신의 아내 남자로서 상대를 찾으려면 이 공식 원리에 올라가야 돼요. 싫더라도 절대신앙해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 창조하기 전에, 그 후에 만든 원소들이 전부 다 여기에 따라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다시 사랑의 상대를 만들 때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창조역사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의 상대를 맺으려면 절대신앙을 이뤄야 된다! 절대사랑을 이뤄야 된다! 절대복종, 투입해 가지고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만한 존재가 돼야 된다! 그런 자리에서 둘이 자기도 모르게 봄이 되게 되면 꽃이 피고 잎이 나고 이래 가지고 향기를 풍기고,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가지고 그 꽃을 품고 더듬어 향기의 꿀을 맛보겠다 할 때 거기의 뭐예요? 정자 난자와 같은 그걸 뭐라고 해요? 천사들이 와 가지고 협조해 줘 가지고 그걸 꽃 향기 가운데 있는 사랑의 결실을 맺어서 천사들과 하나님까지도 거기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그게 작동할 수 있게끔, 수놈 암놈이 하나될 수 있게끔 작동할 수 있는 마음이 일어나야 돼요.

그래, 여자나 남자나 성숙하게 되면, 여자의 마음도 남자의 세계에 전부 다 묻혀 버리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의 세계에 가서 사랑의 세계에서 묻혀 버려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묻혀 버린 남자 여자는 자기 존재의식이 없어요. 알겠어요? 사랑의 일체 된 존재가치의 의식을 갖는다는 것은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야, 나는 제2의 사랑의 원천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처녀 총각들 지금 상대를 찾아야지요? 찾는 데는 뭐냐? 타락함으로써 다 뭉그러졌어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절대신앙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자기 상대를 찾겠다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이거 아니까 가는 거예요. 모르면 몰라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알지, 말씀을 모르면 절대신앙이 뭐 어떻고, 절대사랑이 어떤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게끔 깨우친 그것이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생명·핏줄에 대한 절대신앙을 가져야

타락한 여자들은…. 여자가 또 전부 파괴시켜 버렸지요? 하나님이 창조한 해와가 완성하기 위한 영양소가 뭐냐? 만물은 전부 다 아담 해와가 먹고 클 수 있는 영양소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무시해 버린 여자가 다시 그런 모습이 생겨나면 역사시대에 수많은 남성들 앞에 핍박을 받으면서, 그 핍박 가운데서, 저 여자는 핍박 가운데 남아질 수 있는 절대신앙의 결실체로서 존망을 바라면서 기다릴 수 있는 내용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시집가기 전에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이거 모르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는 그 자리를 내가 알 수 있었다는 사실! 그러니까 그 모든 모래나 모든 전부를 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로서 받아들인다! 알겠어요?「예.」

절대신앙 갖고 있어요? 이제 받아준다 하고 ‘예.’ 하고 그래요. 절대신앙 갖고 있나 말이에요.「예.」그게 뭣에 대한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을 대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 대한 절대신앙이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알겠나?「예.」간단해요, 그 주류는.

하나님 자체에 대한 절대신앙,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절대신앙, 하나님의 생명에 대한 절대신앙, 하나님의 핏줄에 대한 절대신앙이에요. 어느 하나를 빼도 존속의 기반이 없어져요. 뻥 하는 무형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그 내용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절대신앙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이 사내 녀석들! 처음 듣는 말이지? 아, 처음 듣는 말 아니에요? 원리에도 없다구요.

이건 절대가치관이에요. 끝날에 가 가지고 총결론으로 지어질 말씀까지도, 하나님도 그걸 누구랑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파고들어 가 가지고 ‘이래야 될 것 아니오? 절대신앙의 기준이 뭐요? 절대사랑의 기준이 뭐요?’ 이렇게 질문하니까 답변 못 하니 ‘그거 내가 한번 설명해 보겠소.’ 하고 설명하고 ‘이거 80점이오, 90점이오, 100점이오?’ 묻게 될 때 80점에도 웃지 않고 90점에도 웃지 않고 100점에도 웃지 않아요. ‘120점이오?’ 할 때 하나님이 웃는다는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하나님도 웃는 내용이 ‘야, 제일 좋군! 야, 그거 뭐냐?’ 결론이 그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절대신앙, 하나님의 생명에 대한 절대신앙, 하나님의 혈통에 대한 절대신앙 그것만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거기에 무슨 뭐 경제, 돈이 필요해요? 전지전능한 지식이 필요해요? 능력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지식과 전지전능, 그다음에 뭐예요? 전권, 정치가 필요해요? 그건 다 부대조건의 쓸데없는, 쓰레기통에 처넣을 것이에요.

제일 귀한 것이 하나님, 그다음엔? 하나님을 내가 점령했다 해도 사랑을 점령 못 하게 되면 하나님도 언제 도망갈지 몰라요. 절대 끈이 엮어져서 못 데려가게 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절대신앙의 주체 되는 그 아버지다! 내 아버지다! 거기서부터 아버지의 사랑이 연결된다! 사랑이 연결되려면 남자 혼자만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이시며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 가운데 총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그게 이 우주의 총핵의 총론이에요. 야! 하나님의 본체가 그런 절대신앙의 본체요, 사랑도 그렇고, 생명도 그렇고, 혈통도 그렇다 이거예요. 혼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혼자 가지고 안 되지요?「예.」

그러니까 무형의 신이 실체 아담 앞에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되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남성격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모든 뼈로부터 솜털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전부 다, 살로부터 뼈가 있고 골수까지 전부 다 ―무형이라도 있어야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을 실체의 존재로서 투입했다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해와를 창조하기 위해서 이 세상을 전부 다 하나님이 한 가지 한 가지 전부 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투입해 가지고 모든 종의 기원을 만들어 놓았으니 아담 해와는 자연히 크게 되면 둘이 갈라졌더랬으니, 정(正)에서 분(分)이 되었으니 이것이 서로 서로가 갈라졌던 것이….

그게 쌍태로 자란 거예요, 쌍태.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갈라 놨으니, 쌍둥이는 병이 나게 되면 사고가 났다는 것을 쌍둥이끼리는 안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얼굴도 같이 생겼지요? 마음도 반 이상, 70퍼센트를 안다는 거예요. 죽고 사는 문제가 된다면 대번에 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正)에서 분(分) 한 것도 뭣 때문에? 사랑의 대상 때문에. 왜 분 했느냐 할 때,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으니 대상 때문에 절반을 갈라놔 가지고 다시 사랑에서 부딪쳐 가지고 폭발함으로, 여기서 수평이 돼서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 이렇게 와 가지고 폭발하기 때문에 여기서 아들딸이 이렇게 커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무형으로는 이렇게 다 되었던 것을 갈라놨지만, 여기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커 가지고 여기 끄트머리에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이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개성완성 해야지요?「예.」

개성완성 하게 되면 이거 영적인 기준의 이게 커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기 위해 커 가지고 자동적으로 분립된 그것은 하나님의 본성에 따라서 여기서 둘이 화합해 가지고 남자 아기가 크고, 여자 아기 실체가 생겨나 크기 시작해서 그것이 20세가 넘어야 돼요. 삼 칠은 이십일(3×7=21), 20수를 넘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17세만 되면 남자 여자가 그걸 아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모든 동물의 수놈 암놈이 전부 다 쌍쌍이 돼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고 다 그러잖아요, 동물도? 광물세계나 모든 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으니만큼 사랑의 맥이 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기 손톱에도 사랑의 맥이 통하지요?「예.」발에도 통하지요? 뼈에도 통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그러니 분립됐던 것이 남자 여자 따로 개성진리체가 돼서 커 가는데, 커 가지고는 목적이 뭐냐?

이렇게 커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아버지!’ 하고 부르려면 말이에요, 이쪽으로 올라가야 돼요, 이쪽으로. 그래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가게 되면 체를 못 입겠으니 여기서 이렇게 영적으로 하나됐던 그 기준을 갈라 놔 가지고 영육이 하나되어 여기 와 가지고, 갈 때는 아기서부터 자라 가지고 18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크게 되면 여기 와서 땡 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는 땡 하는 여자 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가르쳐 줘서 아나? 알아?

세포로부터 동맥, 모든 신경기관이 반드시 여자는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게 돼 있고, 남자는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하게 돼 있어요.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했으니 절대 필요하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참사랑의 가정을 중심한 절대가치관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그저 적당히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절대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절대 창조이상을 시작하던 하나님 자체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그 자체보다도 귀한 것이, 여러분이 분립되고 합할 수 있는 체를 입어 가지고, 몸을 써 가지고 부부를 이룬 이 이상 귀한 게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사랑 모릅니다. 하나님의 생명 모릅니다. 하나님의 혈통 모릅니다.’ 하더라도, 모른 건 모르지만 지금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이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쌍쌍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임엔 틀림없다는 거지. 이러니까 그 둘이 하나돼 가지고 거기서 새끼를 쳐 나가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 그다음엔 부처끼리의 사랑, 3대 사랑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야 4대권으로 확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춘하추동을 지내야 열매를 가져 가지고 뿌리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는 뿌린 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본질적인 인격이 들어가 있고, 본질적 사랑, 본질적 생명, 본질적 혈통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절대신앙, 하나님이 믿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혈통이 다 뭉쳐 가지고 결실된다구요. 그러니 그것만 심으면 하늘나라와 지상에 천국은, 천상천국 지상천국은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아멘!」맞는 말이에요?「예.」

그래, 남자 여자로서 남자 싫다는 간나는…. 갔나(간나)라고 해요. (웃음) 아씨 어디 갔나(간나)? 고개를 넘어갔나, 도망갔나, 피난 갔나, 그런 말이에요. 알겠나?「예.」그 남자를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의 사랑보다도, 하나님의 생명보다도, 하나님의 혈통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실체와 관계를 맺지, 귀하게 안 여기면 실체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아기를 기르게 될 때, 이 아기를 하나님의 복중에 키워 가지고 낳아서, 창조해 가지고 그것을 기르던 대신 체험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 자리를 이어받기 위해서 아들딸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던 사랑의 심정을 체휼하기 위한 거예요. 상속해 준 거라구요. 할아버지 부부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상속해 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부부는 사랑의 그 모든 내용을 아들딸에게 상속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손자로부터 수십 쌍, 30쌍을 낳더라도 그 수십 쌍, 30쌍도 같은 할아버지의 전통적 씨, 어머니 아버지의 씨, 3대 손자의 씨를 다 이룬 것이 되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말하는 대로 말하자면 천주 하나님, 천지 하나님, 천지인 하나님의 세 사람 씨가 뭉쳐진, 씨가 한데 뭉쳤으니 이걸 심으면 하나님도 벌떡 부활, 천주 하나님도 벌떡 부활, 그다음엔 천지 하나님도 벌떡 부활, 몸을 중심삼고 새끼를 배 가지고 낳을 수 있는 천지인 하나님도 벌떡 부활된다는 거예요.

그 세 전체가 부활된 씨를 통째로 한 가지로 쓴 것이 4대 손자라는 거예요. 그래, 한집에 대개 3대 4대가 살지요? 가정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로서, 지금 여러분이 여자로서 나 시집가겠다 할 때는 아담가정에서 아담이…. 하나님이 부부를 바라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절대신앙의 상대로 바라 가지고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생명을 세우기 위한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생명을 중심삼고 절대혈통을 세우기 위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어느 누구나 이것을 떠나서는 존재할 가치가 없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이라는 거예요, 이 관.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이 절대가치관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그 가외의 가치관이란 것은 1대에 잠깐 시간권 내에 필요하지,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가치의 뿌리는 없기 때문에, 하나님나마도 우리 가정적 사랑의 터전을 통한 참된 사랑권이란 것은 영원히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가치관의 조상이다! 그래서 그것이 절대가치관이다! 아멘!「아멘!」

그래, 여러분이 신랑을 얻으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요?「예.」(웃음) 여러분 엄마 아빠가 시집보낼 때 엄마 아빠보다 잘살라고 하지 못살라고 그러나? 우리 1대조, 아담 해와의 엄마 아빠가 하나님인데, 시집가게 될 때 나보다 못살라고 그러겠나, 잘살라고 그러겠나?「잘살라고 그러겠습니다.」그 전통은 영원한 거예요. 절대가치관이에요. 이렇게 이야기하니 확실해지지요?「예.」곽정환!「예.」

사랑의 상대가 제일 귀하다

그렇게 세밀히 이야기하면 말이에요, ‘야, 그렇게 됐구만!’ 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할 때는 사랑의 뿌리고 말이에요, 또 생명의 뿌리고, 혈통의 뿌리예요. 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전체의 절대권에 있는 광물세계서부터 식물·동물세계, 인간세계까지 다 잃어버렸으니 이거 전체를 합한 거와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내용을 찾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나님이 구상하던 가정적 안착 태평성대의 기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건 가를 수 없어요. 거기에서 하나만 빠져도 전부가 깨져 나가요. 거기에서 할머니가 하나 없어도 절대가치관이 서겠나? 할머니가 하나 빠져도 가치관이 서겠어요?「아닙니다.」또 어머니가 빠져도 가치관이 서겠어요?「아니요.」손자 손녀가 빠져도…. 결혼해 가지고 쌍쌍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권을 이루기 위한 정착 가정이란 것이 어느 하나가 빠져도 전부 다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4대가 살더라도 손자가 어디 나가서 안 들어오면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형제가 밤을 새워 가며 돌아오기를 바라고, 안 나타나면 동네방네…. 그랬을 거라구요. 물에 가지 않았나, 산에 가지 않았나, 혹은 무엇에 사고가 나지 않았나, 벼랑에 떨어지지 않았나, 뱀에 물려 죽지 않았나, 호랑이에게 물려 가지 않았나, 전부 다 걱정이에요.

그러니까 사랑의 상대가 제일 귀한 것이다! 한번 해 봐요.「제일 귀한 것이다!」여자들은 왼손인데, 사랑의 상대가 제일 귀하다면 여자 앞에 무엇이 나와야 돼요? 남자가 와 가지고 둘이 되라, 하나되라? 뭐예요?「하나되라!」하나되지 않고는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혈통적 관계 있지요? 그래요? 하나되는, 생명에 하나되는…. 하나되는 사랑이어야지. 사랑에 둘 하게 되면 그건 관계없다구요. 혈통에 관계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시집가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의 사랑보다도, 하나님의 생명보다도, 하나님의 혈통보다 내가 하나님 아버지,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부부로부터 더 잘 살라고 했기 때문에 그 이상 가치의 존재가, 사랑의 모체가 되고 생명의 모체가 돼 가지고 핏줄을 엮어 놓은 내 아들딸은 하나님 주고도 안 바꾸고, 아담 해와 주고도 못 바꾸고, 뭣 주고도 못 바꾸겠다는, 안 바꾸겠다는 부모들이 되는 게 절대가치예요. 그게 나에게는 절대가치예요. 세상의 위 아래 뭣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절대가치예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한번 결혼했으면 절대적

여러분은 기도할 때 무슨 기도를 해요? ‘우리 선생님, 출세해서….’ 출세 안 해도 출세할 수 있는 위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재창조니까.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 들어 축복하고 나서는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걸 바라고 나왔는데, 반대하다가 자기가 자기 목을 자르고 팔을 자르고 도망가 버렸어요. 나이 어린 어머니를 모셔 놓고 축복했으면 그 축복은 영원한 것이에요. 알겠나?「예.」

하나님 자체의 생명을 다 던져 가지고, 소원, 사랑, 모든 것 던져 가지고 만들기를 소원해 나오던 것이 3대권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부모가 버릴 수 있나? 그 아들딸 2대를 거쳐 가지고 3대서부터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1대 2대에서는 손자가 없기 때문에 사위기대가 안 돼요. 사랑·생명을 연결시키는 3단계로 연결시킬 수 없으니 이 3단계 조상들을 중심삼은 열매 이상의 존재가 돼야 할 텐데, 그걸 못 한다고 하나님이 지옥에 보내겠나? 지옥이 있겠나?

잘못한다고 감옥에 가두겠나? 절대사랑의 그 본연적 기준에 돌아가게 되면, 감옥에 갔더라도 본연지에 돌아갔으면 풀어다가 죄 없는 자리에, 해방·석방의 자리고 그다음에 안착 태평성대의 자리에 갖다 놓을 수밖에 없어요. 자기보다 잘되기를 바라는 부모들, 조상들이 어디 갖다 놓겠어요? 지옥에 갖다 처넣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얼마나 심각한, 정착할 가정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했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 여러분도 제멋대로 살았지요? 별의별 짓 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 눈을 팔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결혼이라고 하고 약혼이라고 할 때는 눈을 팔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소망·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모든 걸 주고도, 우주와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과도, 아버지하고 어머니, 부모하고 자기 여편네를 바꿀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어머니 아버지, 조상은 우리보다 잘살라고 빈다구요. 알겠어요? 부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본이 돼 가지고, 어디 가서 그 본을 지켜 가지고 너희 후손들이 아름다운 꽃이 피고 아름다운 향취가 나 가지고 동산, 마을, 이 천지에 사랑의 향기가 꽉 찼던 천국의 그 향기보다 나을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나마도 사랑의 천국에 가는 걸 잊어버리고 여러분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가지고 찾아올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때 ‘하나님, 나 복 빌어 주소!’ 그러겠나? 할 말은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 이것뿐이에요. 매일 내가 그 길을 찾아가고 매일같이 그 위에 있는 물건이 되어 간다고 할 때 하나님도 좋아했고, 만물을 중심삼은 주인 될 수 있는 해와가 커 가고 아담이 커 가는 것을 다 좋아하고, 아담 해와가 커 가는 것을 만물도 다 좋아했지, 싫다고 할 사람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

세상을 보게 된다면, 사랑스런 부부가 동네에 본보이기 시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줌마들이라는 그 아줌마 간나들은 ‘저와 같은 신랑을 내가 한번 빼앗아서 살아 보고 싶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줌마가 돼 가지고 혼자 살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겠나?「아닙니다.」그들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고 꽃 중의 꽃이 번식되고, 향기 중의 향기, 더 아름다운 향기가 되기를 바란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그걸 건드려 가지고 상처를 줄 수 있어요?「아닙니다.」

미국 같은 데서는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남편이 있더라도 빼앗기 위해 별의별 궁리 다 하고 있어요. 그놈의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얼마나 멋져요?「아주 멋집니다!」아주 멋지면 아씨 아주가 되는데. (웃음) 그럼 한국이 제일 조국이 될 수 있지, 뭐. 아주 멋지지. 이제는 알겠어요? 자기 상대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참어머님도 절대신앙을 하도록 길러 나와야 했다

선생님도 어머니 열일곱 살 때, 열 일곱 살 난 여자를 데려다가 36가정 축복했어요. 축복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한 상대의 가치는 자기 가치보다도 더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사랑의 결과, 가치가 있다는 걸 생각할 때, 축복할 때는 ‘우리 부부 이상 되어라.’ 해서 축복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이 싸움할 수 있어요? 나는 원리에 능통해 가지고 이런 원리를 아는데, 어머님이 뭐 맨 처음에 시집와서 알 게 뭐야?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옛날에 알던 것도 부정해 버려 가지고 다시 배워 정비해야지. 그러니 선생님을 절대신앙해야지요,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자기 오빠보다도, 어느 왕보다도. 그 신앙 하나예요. 불평할 수 없어요. 손이 잘려 나가고, 내가 몇 번씩, 열두 번씩 쫓아내더라도 말이에요…. 야곱도 열두 번, 모세도, 예수도 열두 번씩 배척받지 않았어요? 그래도 사랑의 마음을 가지려고 다 그랬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어머니를 데리고 사는데 어디서부터 생활했겠어요? 손녀딸을 키우는 거예요. 거기서부터예요. 딸을 키워 가지고 약혼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결혼했다 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그러니 어머니 자체가 그냥 그대로 되나? 선생님 속을 썩였겠나, 속을 안 썩이고 무럭무럭 그저 무 자라듯 자랐겠나? (웃음)

여자들 얄궂은 마음은 마찬가지지요? 자기 옆의 공부하는 친구가 한 테이블에서 매일같이 친구하면서 자기보다 시험 점수를 뭐 한 점만 더 높이 받아도 기분이 좋지 않지요? 그 타락성 근성을 가진 어머니도 그럴 터인데 말이에요.

또 그리고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 후보가 되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야단하다가 낙제해 가지고, 어머니 때문에 다 탈락해 가지고 늑대와 같이 으르릉 거리는 거예요. 저 핏덩이 같은 어머니 하나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수십년 동안 정성들였는데, 우주의 어머니 택할 때 후보자가 되고 우리 손녀딸, 우리 며느리를 길러 가지고 되게 하겠다고 하는 등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 하늘에서 네 손녀딸이 우주의 어머니 되고….

(갑자기 재채기를 하심) 아이고! 선생님이 이렇게 예민해요. 1도만 차이가 있어도 재채기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지도자가 됐어요. 바람이 불기 시작하나? 우리 집에서 내가 재채기하면, 기온 차이가 난다고 해서 냉방기 이것이 1도만 높으면 벼락이 나 가지고 낮추고 야단하고 있어요. 그 상대기준을 맞춰야지. ‘아이고, 난 피곤한데 선생님이야 재채기하겠으면 하고 기침해도 상관이 없다.’ 상관이 없게 되면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상관이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만사에 상관 있다 할 때는 만사에 상관 있는 사람이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 대해 그렇게 상관관계를 얼마나 갖고 있어요? 열흘에 한 번씩 생각하나? 사흘에 한 번씩 생각해요?「매일매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상대는 보고 또 보고 영원히 봐도 또 보고 싶어

사랑하는 상대는 말이에요, 보고 보고 또 보고, 영원히 봐도 또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야 참사랑의 정의를 내릴 수 있어요. 손을 대 보면, 손끝으로 발을 대게 된다면 아이고, 양말을 벗기고 싶고, 발이면 여기를 만지고 싶고, 아이고, 여기 만지고 싶고, 여기 만지고 싶고, 여기 만지고 싶고, 그다음에 여기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맨 나중이 어디예요? 생식기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생식기가 좋은 줄 알면 영원히 만지고 또 만지고, 보고 또 보고, 좋아하고 또 좋아하고 영원히 그래야 되는 기관이 생식기다! 생명을 담은 그릇이다! 생명을 심어 놓은 그릇이다! 알겠어요?「예.」

남자는 달려서 그럴 수 있지만, 여자는 어떻게 될 거예요? 오목인데, 남자는 아래에 나가 가지고 이것이 없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이게 들어갔으니 가슴이 나왔어요. 남자들이 좋아하게 된다면 입 맞추고 그다음에는 이 젖을 좋아해요. 궁둥이를 만지고 그다음에 젖을 만져 주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행복한 여인은 세수하기 위해서 여편네가 궁둥이를 구부리면 이 궁둥이를 만지고 나서는 가슴을 만져요. 꼬옥 해 가지고 숨쉬는 것도 같이 숨쉬기를 하면, 흐읍 하면 같이 마찬가지로 흐읍 이러면 안 되지. 여자가 흐읍 들이쉬면 남자는 후우 내쉬고, 둘이 ‘흐읍’ ‘후우’ 이러면 흥분하는 거예요. 온 세포가 나와 춤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것을 느껴 봤어요? 봤어요, 안 봤어요?

이거 교주라는 양반이 오늘 무슨 강의를 하고 있나? (웃음) 사랑은 미궁세계의 비밀 창고에 둔, 하나님도 한번 보았다가는 또다시 복귀역사를 못 할 수 있는 내용을, 하나님도 못 보고 접어 놨던 것을 이렇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는 사실이 꿈 중에 꿈인 것을 알아? 이 쌍것들아! 쌍것들이라 했는데, 이게 나쁜 말이 아니에요.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어요, 전부 다. (웃음) 쌍것이 돼 있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참, 사탄이 좋아하는 말은 욕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쌍것이란 말이 제일 나쁘다는 말이지요? 안 그래요?

여자들 대해서 ‘시집갔나, 안 갔나?’ 하지요? ‘장가갔나, 안 갔나?’ 물어보나, ‘장가왔나, 안 왔나?’ 물어보나? 어떻게 물어봐요? 여자는 ‘갔나?’ 하고 물어보고, 남자는 ‘왔나?’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호흡해야 될 거 아니에요? 숨쉬는 것도 후우 흐읍 하듯이. 갔나가 있으면 왔나가 돼야지.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가슴을 만질 취미가 있겠나, 없겠나? 바람벽 같잖아요? 바람벽에 파리 하나 붙은 것 같은데. (웃음) 여자가 남자의 이 젖을 만지는데 그 만지기가 얼마나 재수가 없겠나? (웃음) 아, 정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런 생각을 못 하면 사랑이란 걸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선생님이 사랑을 다 알아 가지고 저런 말을 하나?’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도 생각하고, 그렇지 않게도 생각할지 모르지. 나도 아직 연구하고 있으니까. 알겠나?

남편이 궁둥이를 만져 주면 싫어하지 말라

그러니까 여자는 어떻게 돼 있느냐? 남자의 나올 곳에 여자는 몽땅 들어갔어요. 그거 얼마나 깊을 거 같아요? 궁전 뭐라고?「구중궁궐입니다.」구중궁궐(九重宮闕)! 아홉 발 이상, 열 발도 넘는다는 거지, 구중궁궐이란 것이. 귀일수까지도 자리 못 잡고 정착할 수 없으니 구중궁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야, 통일교회 원리 말씀이 한국어에 딱딱 들어맞는 말들을 하고 있구만!’ 하게 돼요.

또 이 동네 사대부 집안에 혼자 자라는 처녀가 있는데, 그 동네에 불량자가 있어 가지고 ‘저 사대부의 여자 뭐 쌍놈이건 뭣이건 별거 없다. 저걸 내가 잡아먹는다. 따먹는다.’ 하고…. 따먹는다고 하지요? 불량자가 순결한 여자를 강제적으로 관계를 맺게 되면 따먹었다고 그래요. 따먹었다는 이야기 하잖아요? 남자들, 이놈의 도둑 같은 남자들이 ‘나 저 여자 따먹었다.’고 하는데, 그거 도둑놈이라구요. 따먹었다는 게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나쁜 말입니다.」에덴동산에서 사탄이 따먹었다는 말 남긴 것이, 그게 제일 귀한 건데 따먹었다는 말이 제일 나쁘게 돼 있잖아요? 나쁜 녀석이 따먹었으니 나쁘게 됐지.

그러니까 여자는 신랑 품에 들어갈 때는 손이 어디로 가야 되겠나? 가슴으로 가야 되겠나, 늘어진 그것으로 가야 되겠나? 나 모르겠어! 곽정환! (웃음) 문제를 푸는데 정당하게 풀어 놔야 될 거 아니야? 여자가 들어가 가지고 남편을 손대는 데 있어서 가슴에 가야 되겠나, 남편 몸뚱이에 가야 되겠나? 궁둥이가 조그마해요, 가슴도 없고. 어디로 가야 돼요? 3형제가 사는 곳이에요. (웃음) 3형제 아니에요? 3수라구요. 왜 웃어요?

이 코도 3형제고, 입도 이렇게 보게 되면 3형제예요. 귀도 그렇고. 귀도 세 산의 산맥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 여자가 있다면 매번 같이 누워 있는 남편의 3형제 명당 자리에 여자의 손이 살짝 하면 잘라 버리겠나, 입으로 물어 까 버리겠나?「환영합니다.」어떻게 환영해야 돼? 바른 손이 가야 되겠나, 왼손이 가야 되겠나? 환영하는데, 바른 손이 먼저 해야 되겠나, 왼손이 먼저 해야 되겠나?「바른 손이 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바른 손으로 잡은 뒤에 추우면 춥겠다 해 가지고 이불까지 덮어 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힘이 모자라게 되면 힘을 줘서 ‘24시간 영원히 놓지 말라.’ 이럴 수 있게끔 울타리를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두 부부가…. 또 그다음에 남편은 어떻게 해야 돼요? 여편네가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쓱 오게 되면 같이 손이 아래로 내려가니 궁둥이를 만져요. ‘아이고, 궁둥이가 크구만!’

드러누워 같이 옆으로 눕게 되면 쓱 하게 되면 자기 궁둥이가 높으니까 ‘아이고, 내 궁둥이도 좋다!’ 이래요. 궁둥이가 좋은 거예요. 그 궁둥이가 누구 것이에요? 아들딸 것이에요, 아들딸. 그러니 여자들이 남편이 궁둥이 만져 주는 거 싫어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과부가 되고 아들딸을 못 낳아요. 남편이 그걸 만져 줘야 그 기관이 살아날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서 결혼한 녀석들 손 들어 봐라! 큰놈 작은 놈 다 마찬가지, 똑같아요.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같고, 할머니도 같고, 자녀들도 같고, 손자도 같고, 억천만세 그렇게 살면 행복한 천국에 다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궁둥이를 만지는데, 남자들이 만지는 이 궁둥이가 하나 둘 셋 여자 궁둥이예요, 단 하나밖에 없는 여자 궁둥이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궁둥이예요.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여자들!

어이구! 힘줄이 드러나면 가죽 힘줄, 살도 드러나고, 뼈다귀까지, 뼈 골수까지 해 가지고 이게 당황해 가지고 정신이 아찔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느껴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거 좋을 수예요, 나쁠 수예요? 박구배!「예. 좋을 수입니다.」존다는 거야? 좋을 수야, 졸 수야? (웃음) 박구배, 졸 거 같은데?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부부가 사랑하다가 급한 일이 있더라도 여유만만해야

그래 가지고 궁둥이 만져 주고, 그다음엔 어디 만지겠나? 남자가 어디 만져야 돼요? 여자는 두드러진 젖을 만져 주는 거예요, 젖. 색시 된 사람들, 남편이 젖 만져 주면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여자들! 그럼 내가 사랑 보따리 다 잘라 버리라고, 수술하라고 명령하면 수술할래? 이 쌍것들아! 물어보는데 사실이 그렇다면 그렇고, 아니면 아니라고 둘 중에 하나 대답해야 할 것이 확실한 답인데, 100점 될 텐데 답변 안 하는 건 둘 다 빵점이에요. 사람은 솔직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부르는데, ‘야 아무개야!’ 하고 이름 불렀으면 ‘아이고, 지금 둘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더라도 ‘예!’ 해 놓고 수습해야 돼요. (웃음) 왜? 그런 것을 처음 아나? (웃음) 그러니 돼먹을 대로 돼먹고, 팔아먹어도 값도 안 나갈 패들 아니에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

‘예.’ 하고 그다음엔 우물우물 하게 되면 작업도 하고 그 클라이맥스에서 번개도 치고 벼락도 치고 홍수도 나고 다 그래 가지고 이불 걷고 가더라도 말이에요, 5분 이내에 다 할 수 있잖아요? 1분 이내에도 할 수 있으니 뭐 할아버지가 ‘이 녀석아, 뭘 했나?’ 하겠나? 예 소리가 크다면 거 예 소리에 정신이 번쩍 드는데, 번쩍 든 정신이 영이 될 수 없잖아요?

그래, 눈을 가만 보고 ‘야, 네 얼굴이 붉구나!’ (웃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야, 할아버지는 참 내 할아버지입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때 껄껄 웃으며 ‘이 녀석, 어디서든지 가 가지고 도둑질하다 들키더라도 기부해 주겠다고 그러겠구만!’ 그러는 거예요. 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여유만만할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여자들은 남편이 오게 되면, 저녁에 색시에게 딱 와서 계시냐고, 있느냐고 하며 ‘아무개!’ 부르면 말이에요, 저녁밥이라도 딱 해 놓고 보자기 씌워 놓고 안방에 앉아 가지고 방석을 놓고 기다리기보다는 들어오자마자 무슨 이야기를 하나? ‘피로 풀기 위해서 목욕탕에 갔다 오소.’ 그래요. 그게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에요. (웃음)

하루 종일 수고했으면 배가 고프고 여편네 보고 싶은 것이 더 간절하고 다 그럴 텐데, 목욕 갔다 오란 것이 뭐예요? 목욕하고 밥 먹고 이빨 닦고 그러자는 거 아니에요? 깨끗하게 하고 와서 밥 먹고 나서…. 그런데 이 여편네는 말이에요, 아침에 좀 못 잤으면 점심때 식사하기 전에 한잠 자고, (웃음) 점심도 해 먹고 저녁도 한잠 자고 나서 팔다리가 기운 차게 앉아 가지고 들어오는 신랑을 동정도 못 하고 ‘목욕하고 나오소.’ 그거 할 수 있는 말이에요? 여름 같으면 땀내가 났으면 ‘난 땀내가 싫소. 땀내 가진 남편하고는 사랑이고 뭣이고 싫소.’ 그거 아니에요? ‘목욕하지 않은 남편은 영원히 사랑도 싫습니다.’

이렇게 볼 때 산중에 사는 사자들이 매일 목욕하고 사랑하나? 쥐새끼는? 양새끼는? 10년이 돼도 목욕도 한 번 안 해 가지고 10년 동안 그렇게 해 가지고 봄이 되면 가죽이 털을 벗어요. 야, 나 그거 볼 때, ‘야, 털을 왜 벗노?’ ‘여편네가 빨아 주고 싶은 것을 다 못 빨아 주기 때문에 내가 털을 벗지요.’ 그거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 털을 다 벗어요. 남편이 다루어 주지 못해서 솜털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자라면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털이 못 되니, 털이 털 되기 위해서 털을 벗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털을 벗으면서 봄철이 되면 새끼를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이 귀한 걸 알라

여러분 생일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뭐 겨울이 되어 가지고 추수한 열매를 갖다 쌓아 놔 가지고 떡을 해 먹으면서, 그건 뭐 11월하고 12월, 정월달이 그런 때인데 그 정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서 태어났나, 겨울에 배서 태어났나, 봄철에 배서 태어났나, 여름에 배서 태어났나, 가을에 배서 태어났나? 어느 게 많을 거 같아요? 11월 12월이면 신년 되기 전이니 크리스마스나 다 들어가잖아요?

떡 해 놓고 일주일이나 쌓아 놓고 먹고 그러니까, 고기도 먹고, 먹고 싶은 대로 다 먹고 그러니까 쉬고 쉬고 밤잠 안 자니 무슨 놀음을 하겠나? (웃음) 사랑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기간에 아기들을 많이 밸 것이다! 그래요. 그 달 외에 생일 가진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4월 5월 6월 7월, 10개월이면 뭐예요? 10개월이니 12월 났으면 두 달 앞에 태어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1년 잡으면 말이지. 그러니까 겨울 절기에서 벗어난 두 달 전 그 권내에 태어난 사람 손 들어 봐라! 손 들어 보라구요. 똑바로 들어라, 이 쌍것들아!

봄에 난 사람? 여름에 난 사람? 가을에 난 사람? 여름에 났으면 뭐 6개월 쯤 되누만. 한참 컸을 때, 아기들 운동할 때. 그래요. 10개월 있으니까 두 달 외에 태어난 사람들은 겨울 절기에 떡 해 먹고 먹고 쉬고 생일 잔치 하지, 곶감 먹고. 곶감 다 먹지. 그 기간에 태어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 말이 맞는 말이란 거지. 그만 할까요, 이젠? (웃음)

남편이 귀하고 아내가 귀한 거예요. 선생님은 축복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통일교회 악당들이 많아요. ‘선생님이 잘못 축복해 줬기 때문에 내가 고의적으로 문전에 쫓아내 버리고 다시 축복받아야 돼.’ 그런 도둑놈이 있어요. 거꾸로 세워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를 하나님도 짓기 위해 몇천만년 기다려 가지고 아직까지 나라와 세계까지 자리를 못 잡은 그런 자리에 있는데, 자기가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뭐 하겠다는 그런 도깨비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러라고 하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어렸을 때부터 내가 기도할 때 어머니는 왼손 들고 선생님은 바른 손을 드는데, 누가 그런 훈련도 했나? 선생님이 결혼하다 보니, 축복을 닐늬리동동 한 달에 몇 번씩도 하니까 기도하다 보니까 이게 부르터 가지고 정성어린 마음이나 가졌겠나? 선생님은 그렇게 안 되지. 이래 가지고 없는 힘을 일으켜 가지고 하려니 뭐 30분 하게 되면 그 소모가 10배 이상 되기 때문에 나중에는 손을 이래 가지고 내리질 못하더라구요. 불쌍한 어머니를 생각해 줬어요? 축복이란 걸 두 번씩 받겠다고 생각하는 이건 벌을 받아야 돼요. 그 축복이 귀한 걸 알아요?「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 위에 선 여기에서 만우주를 아메바에서부터 쌍쌍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인간까지 몇천년 걸려 가지고 했던 그런 기반 위의 열매적 존재가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꽃이요 향기요, 하나님의 사랑의 꽃이요 향기요, 하나님의 생명의 사랑의 꽃이요, 하나님의 혈통의 사랑의 꽃인데, 꽃 중에 꽃이요, 향기 중에 향기인데 그 제일 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어요?

첫사랑이 하나만 있나, 둘이 있나?「하나입니다.」암만하더라도, 뭐 시집을 열 번 가도 첫사랑을 못 잊는 거예요, 첫사랑을.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지킬 거예요, 못 지킬 거예요?「지킵니다.」이놈의 간나, 시집가지 않나? 총각 처녀들, 진짜 아름다운 부부가 돼 볼 거예요?「예.」이거 알아 가지고 전부 다 해 보라구요.

이거 알아 가지고 자기가 행동하려면 말이에요, 여자 생식기가 줄어 들어가요. 남자의 그것이 불이 펄펄 나다가도 자연히 죽어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혈통을 이어 줄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의 조상이 타락한 조상에서 뿌리를 박았겠나, 타락하지 않은 조상에서 뿌리를 박았겠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십년 동안 같이 살던 부부가 갈라져 가지고 그리워하고 천장을 바라보고, 무슨 소리가 나게 되면 연관관계를 가지고 슬프고 좋게 하던 그 사모하던 남편이, 어디 갔다가 없어졌던 남편이 수십년 만에 와서 첫날밤을 맞는데, 시집 장가간 첫날밤보다 더 간절한 마음이지.

이래 가지고 둘이 벗고 사랑하겠나, 안 하겠나? 김봉태!「사랑합니다.」아, 똑똑히 얘기해야지.「벗고 사랑합니다.」뭐 벌고 사랑하다니? 벌긴 뭘 벌어? (웃음) 똑똑해야 돼, 그런 데는. 망하더라도 죄수는 똑똑해야 재판정에 나가서 판사의 은덕을 받을 수도 있는 거라구.

부부간에 동물의 사랑도 시험해 봐라

너, 카프(CARP) 책임자 너 결혼했나?「예, 받았습니다.」어떤 사람하고? 색시 여기 있어?「아닙니다.」어디 있어?「아기 보고 있습니다.」아기 봐?「예.」응, 그래. 얼굴이 동그래?「예.」(웃음) 네 얼굴에 동그래야 맞아. (웃음) 넌 이마가 넓어. 이게 넓어. 여기하고 이거 볼 때 여기까지 이마가 돼 있어. 여기까지 하게 되면 절반 더 된다구. (웃음) 똑똑하다구.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여기 머리에도 갔다 올 수 있고, 눈에도 갔다 올 수 있고, 이동할 수 있어. 그래, 둥그런 것이 딱 모판을 가서 잡아 줘야 그래도 중앙에 자리잡겠다 해서 그런 형을 골라 줬을 거야.「감사하고 있습니다.」뭣이? (웃음) ‘감사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야 할 텐데 감사하고 있어? 요 자리에서 감사하고 있다는 이야기 아니야? (웃음) 감사하고 살고 있어?「예, 잘 살고 있습니다.」그래요.

여자의 사랑도 말이에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니까 다 주인이 가르쳐 줘야 돼요. 참새들이 사랑하는 거 가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왜 저렇게 사랑할까? 내가 참새새끼들 사랑하는 것을 만들었다면 저렇게 안 했을 텐데.’ 그런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너희들 부처끼리도 짹짹짹짹 하는 참새의 사랑도 한번 시험해 봐라! 그런 생각 해 봐요?

뻐꾸기, 뻐꾸기는 무슨 멧새 둥지에다 알을 낳아 가지고 도둑…. 그거 도둑놈이잖아요? (웃으심) 뻐꾸기 사랑! 사랑은 자기끼리 했지만, 새끼 기르는 것은 아기 갖다 팔아먹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랑도 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 토끼 사랑! 제일 문제 되는 사랑이 뭐냐? 일본 사람들이 바카 하는데, 바카가 뭔 줄 알아요? 무슨 자를 쓰나? ‘말 마(馬)’ 자하고 ‘사슴 록(鹿)’ 자예요. 바카 하게 되면 말하고 사슴을 갖다 붙였어요.

말은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그거 하려면 동네방네 소리를 치고…. (웃음) 왜 웃어요? 이놈이 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큰 거 잡아넣기 위해서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빼기도 한참 빼야 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뭐 말 성격이, 상사마(相思馬) 같은 것은 보면 물고 차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물고 차는 것을 맞춰 놓고 그렇게 하는데, 무슨 요사스런 사람이….

우리 한국에 무슨 넘어가는 뭐라고 하는 노래 있잖아요? 그게 누구? (웃음) 아, 물어보는데 답변해야지.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할 텐데, 다 알 텐데 뭐. 뭐라고 그래?「김삿갓!」그렇지! 삿갓, 김삿갓! (웃으심) 김삿갓도 한량이지? 김삿갓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얌전하고 다 그래야 돼요.

아기를 유산시키면 화를 받아

하나님이 인간 모델 사진을 찍어다가 갖다 붙이고 싶어서 순회한다 해 가지고 비밀리에 사진 찍기 위해 오게 될 때 선전하고 오겠나? 동네마다 하나씩, 동네 반짝 하며 재깍, 하나는 들른 동네 재깍, 고을마다 한 장씩은 다 찍는데, 그 찍힌 한 장 가운데서 진짜 한 장을 빼 가지고 인류역사에, 혹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초상화로서 갖다 비치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진을 찍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왕초, 제일 첫째 되기가 쉬워요? 눈이 이래도 안 되지? 코가 찌그러져도 안 되지? (입을 움직이시며) 이래도 안 되고, 머리가 이래도 안 되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앉은 자세나 모든 전부가 표제, 표준이 돼야지요. 모델이 되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요 얌전한 여자…. 얌전한 여자란 것은 뭐예요? 얌전한 여자란 게 어떤 거예요? 여자로서 모든 면에 본 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추게 될 때 얌전한 여자라고 해요.

우리 여기 앉은 아가씨들 얌전한 여자들이에요?「예.」(웃음) ‘아이구, 선생님 아들딸 이젠 다 결혼시켜서 아들딸도 없는데, 어디 가 가지고 양자 아들이라도 길러 가지고 그 여자가 얌전한데 며느리 대신으로라도 한번 맞아 보겠다.’ 하고 생각할 수 있는 얌전한 여자가 통일교회에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습니다.」응? 응? 물어보면 답변해야 될 거 아니야?「있습니다.」있을 성싶어?「예.」난 없을 성싶은데 있을 성싶어? (웃음) 아이고, 있을 성싶으니까 좋아요. 딸을 잘 낳아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딸 잘 낳으려면 어미가 잘나야지. (웃음)

모든 의복도 하고 양복도 만들고, 모든 면에 여자의 할 것에서 빠진 것이 없고, 아내의 생활로서 빠진 것이 없고, 약혼녀로서, 그다음엔 결혼녀로서, 어머니로서, 할머니로서, 여왕 자리까지 올라가잖아요? 얌전한 여자라면 말이에요.

그런 내용을 갖출 수 있는 딸을 낳을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응?「있습니다!」‘있습니다.’ 하는데, 왜 (힘을 주시며) ‘있습니다.’ 이래요? (웃음) 자연스러워야 할 텐데 전부 이러고 힘을 줘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요. 눈도 이러고 이러고, 이게 오만 가지의 모양이 됐으니 그거 뭐라고 할까? 극장에 가 가지고 싸움판이 됐는데 갑자기 불이 났다 할 때 뛰쳐나갈 때 야단하는 거보다 더 보기 흉하다 이거예요, 이러고 하는 것이. (웃음)

그래, 낳을 자신을 갖기 위해서 정성이라도 들일래?「예.」몇 년? (웃음) 40년 했다간 뭐, 43세 47세 50세 넘으면 단산이 되는데, 시집가서 20년 넘게 정성들인다면 어떻게 되겠나? 육십에 가서 낳을 수 있나? 그럴 수 없잖아요? 요즘에는 뭐 서른 다섯, 여섯, 일곱만 돼도 단산해 가지고 별의별 약을 먹고 야단이에요. 그 죄가 많아요.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나라에 대통령이고 세계에 이름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아들딸을 보냈는데, 전부 다 인공적으로 잡아죽였다 이거예요. 그 족속이, 그 가문이 복 받겠나, 화 받겠나? 화 받겠나, 복 받겠나? 답변해 보라구요.「화 받겠습니다.」화 받을 것인가, 안 받을 것인가? 확실히 대답하라구요.「화 받겠습니다.」여러분은 아들딸 안 낳겠다고 유산시키는 약 같은 것 먹고 그럴래요?「아니요.」‘아니요.’ 하면 뭐….

우리 친구 가운데 서른 여섯 형제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의 친구가 얼마나 많아요? 중동에 있는 거예요. (웃음) 아니야! 열두 살 때부터 시집간대. 경수만 하면 시집간다는 거예요.

여자는 젖가슴이 두둑하고 궁둥이가 커야

여러분은 다 월경하지요? 멘스 다 하지요? 안 하는 여자 손 들어라! (읏음) 내가 약 사다 줄게. (웃음) 그거 다 하는데, 그거 벌써 하게 되면 아기 낳을 때라구요. 남자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피를 보게 되면 아기 피가 내 대신 흘러나온다는 것 여자들 생각해요, 안 해요? 나 모르지만 그거 생각 안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에요. 앞으로 어머니 될 생각이 없어요.

첫 경수를 보고 동네방네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하고, 조상까지, ‘아, 할아버지 할머니! 나 월경했어요.’ 그래 봤어요? 가문을 번창시킬 수 있는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조상한테 고해야지. 통일교회 여자들은 조상 중에 조상이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여자들 보면 ‘너 월경 언제 해?’ 하면 ‘나 몰라요.’ 할 것이에요? 군대식으로 ‘예, 알았습니다! 몇 월 며칠에 했습니다. 양은 우리 엄마보다 많았습니다.’ 그래야 돼요. (웃음) 그래야 어머니, 단산된 어머니를 계승하지. 그거 축하지, 뭐. (웃음)

아니에요. 선생님 말이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그러면 신랑이 어머니보다도 시간도 못 지키는 경수 말라깽이 그 처녀한테 장가오겠다는 남자는 미친 녀석이에요. 망국지종이라구요. 알겠나? 알겠어요?「예.」그러니 젖이 두툼해 가지고….

젖가슴 내밀라구요. 주머니, 그거 뭐 갖다가 씌웠어요, 본래부터 두둑해요? 어떤 거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브래지어를 씌워 가지고 이렇게 씌웠더라구요. 아, 젖이 그런 젖이 어디 있어요? 요렇게 싹 씌워 놓고…. (웃으심) 나 그거 보고 우스워서 내가 얼굴 돌이켰어요, 부끄러워 가지고. ‘남자들이 저거 보면 뭐 도망갈 텐데 왜 저러고 다니노?’ 그 말이에요.

궁둥이도 그래요. 요즘에 뭔가? 뭘 하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궁둥이가 크고…. 모델이라든가 뭣을 한다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이 다리보다 궁둥이가 더 작아요. 가슴도 없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두 젓가락이 걸어다니는 거예요, 젓가락이. (웃음) 나 그런 걸 제일 싫어해요. 여자는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와 가지고, 길을 걷더라도 궁둥이 젓고 이렇게 이렇게….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한 자 넘는 여자가 아기 못 낳는 여자 없어요. 알겠어요? (웃음)

십대 뭐예요? 독자! 7대 독자! 8대 독자는 큰일나지. 그럴 때는 그 조상들이 얼마나…. 길을 걸어다니면서 ‘누가 이 궁둥이를 많이 젓느냐?’ 그걸 척 해 가지고 쓱 하나 재 보고, 이래 가지고 얼굴이야 어떻든간에 궁둥이가 그렇게 큰 사람은 아기 틀림없이 낳아요. 거기에 얼굴까지 잘생기게 되면 바람을 피워요. 남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조사해 보라구요.

자, 여자로 생겼으면 궁둥이가 두둑해야 되겠고, 가슴이 남산 두 개 갖다 옮겨 놓은 것같이 커야 된다구요. 너희들 보자! (웃음) 이 처녀는 그래도 두둑하구나, 너는. (웃음) 내 할아버지가 그런다고 부끄러울 게 뭐 있어? 썅것들아! (웃음)

‘벗어라, 어디! 시집가게 됐나, 어디 보자.’ 하고 만지면서 검증해 가지고 시집가서 사고 생길 수 있는지 보면 알거든. 그래서 주사를 놔 가지고 고쳐서 시집보내기 위해서 오만 가지를 하더라도, 내가 의사 대신해 검정하더라도 ‘벗고 여기 엎드려!’ 하면 엎드리고, ‘드러누워라!’ 하면 드러누워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손해날 거 없잖아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남자, 이 녀석! (웃음) 아, 여자가 대답해야지, 뭐 남자가 대답해? (웃음) 장기를 둔다면 말(馬)을 써야 할 때 상(象)을 쓰면 그거 어떻게 되겠나? 그거 다 솔직하라는 거예요. 그래요. 웃을 때도 배우 되겠다고 가짜 웃음을 배우지 말라구요. 알아요. 전부 안다구요. 여기가 주름살이 잡혀요, 여기에 주름살. 쭉 보면, 벗고 보면 벌써 주름살이 잡힌다구요. 어디 힘을 줘서 이러니까 주름살이 질 거 아니에요? 자연스럽질 않아요. 자연스러워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오늘은 무슨 날인데, 이거 좋은 날인지, 내가 오늘 고향 떠나는 날인데 열두 시가 돼 오누만. 아침 먹었던가? (웃음) 아침 먹는 거보다 재미있잖아요?「예.」재미있었어요, 재미없었어요?「재미있었습니다.」아침 천번 만번, 한 달 안 먹고도 이건 알지 않으면 큰일날 일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났으니 이런 말도 듣지, 누가 이런 말을 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이상적 상대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도 그랬다는 거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떤 장소예요?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남성격입니다.」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여자 것을 제일 좋아했겠나, 남자 것을 제일 좋아했겠나?「여자 것입니다.」그래, 여자 뭐예요? 하나님은 볼록이니 오목 된 여자의 생식기를 누구보다 사랑한 왕초가 하나님이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세상 같으면 부끄러워할 거예요. ‘교회 안에서 그런 걸 아멘 하네? 통일교회는 부끄러워하지 않누만. 우리 식으로 아~멘 하지 않고 아멘!’ (웃음) 그런 건 조금 발전했다구요.

그래, 여러분도 관심이 그거밖에…. 남자, 박구배!「예.」여자의 관심이 그것이야, 딴 것이야?「그것입니다.」(웃음) 어떻게 소리가 딱 죽을 사람같이 이야기해?「아침을 안 먹어서 그렇습니다.」(웃음)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그렇게 물어보면 ‘색시를 사랑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하면 그렇게 생각할 텐데, 변명도 잘한다, 이 녀석! (웃음) 그래서 박구배야, 박구배. (웃음) 맞는 말이라구요, 다.

사탄이 제일 좋은 것을 제일 나쁘다고 했어요. 바카라는 것은 아까 말한 말하고 사슴인데, 사슴은 말이에요, 너무 빨라요. 사슴이 사랑하는 것은 ‘딱!’ (손뼉 치심) 끝났어요. (웃음) 여기도 못 쓰고 저기도 못 쓸 것이 그들이니까 바카라고 해서 일본에는 ‘바카(馬鹿; 바보)는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란 말이 있다구요.

일본 여자도 있어? 손 들어 봐! 바카와(바보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어떻게 해?「못 고칩니다.」(웃음) 고치기가 어려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 보지 않으면 되지, 보지 않으면.

참아버님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자, 그만 하고…. 뭘 하려고 해서 여기까지 왔나? 곽정환의 이야기 내가 다 빼앗아 해서 미안합니다.「아이고….」(웃음) 곽정환의 점수를 주게 되면 한 70점은 줄 거라. 그래서 가서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은 된다구. 선생님 말씀을 듣게 되면 완전히, 오늘 들은 것만 해도 밥 두 끼쯤 안 먹는 것은 문제도 아니니까 고맙게 생각할 것을 알싸, 모를싸?「알싸!」고마울싸, 슬플싸?「고마울싸!」

나 밥 두 끼 안 먹은 거 여러분이 갚아 줘야지. (웃음) 여러분 때문에 안 먹었으니까 말이에요. 나도 그러니까 여러분이 불평할 수 없잖아요?「예.」팔십이 넘은 할아버지는 먹지 못하면 허리가 구부러지고 기어다닐 수 있는 신세인데, 이 시간까지 앉아 가지고 이야기했다는 사실도 86세에서 죽지 않겠다, 구십은 넘겠다, 그런 별의별 생각 다 할 거 아니에요? (웃음)

요전에 선문대학에 가 가지고 한 옥타브를 올려 가지고 강연했더니 곽정환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쓰러질까 봐 겁났다는 이야기 하던 것 생각나?「예.」그런 걱정 할 필요 없어. 일생동안 말해 먹은 훈련된 사람이에요. 밥 안 먹고도 밤 새워 가지고 했기 때문에 안된 녀석은 벼락같이 호령도 하고, 기합도 주고 다 그러던 선생님이 뭐 86세가 그 사정을 알아요? 그런 기가 남아 있어요. 요즘에 기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죽기 전에 벌떡 일어나 가지고 훈시할 수 있는, 유언의 훈시를 할 수 있는 내용을 안고 죽을 수 없어요. 벌떡 일어나서 유언이라도 하고 죽어야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만수무강, 나 그거 제일 싫어요. 사람 만나자마자 만수무강! (웃음) 만수가 뭐예요? 조수물이 만수다! 무강이 뭐예요? 아무것도 없어진다, 그거 아니에요? 건강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만수가 됐다가는 물이 내려가 줄어야지. 그 말을 들으면 대번에 그런 생각이 나서 기분이 나빠요.

라임렬!「예.」요전에 ‘만수무강하시옵소서.’ 간절히 하더만. 한번 또 해 보라구. 한번 다시 해 보라구. (웃음) 저 사람은 뭘 하라면 말이에요, 시집가기 전 처녀가 시집가기 위해서 찾아오는 신랑 얼굴을 보고 부끄러워하는 그런 웃음을 잘 웃어요. 쑥스러운 아가씨 같은 웃음을 잘 웃어요. 그 모양을 보게 될 때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언제나 잘 물어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웃음) 그래요. 쌍둥이 아니야, 쌍둥이? 쌍둥이가 절반밖에 표정을 할 줄 몰라.

자연을 사랑하라

아이고, 내가 미안하다, 야! 이렇게 해 가지고…. 쭉! (뽀뽀하심) 이런 것들이 불쌍하잖아요? 이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린 자리에서 지었는데, 하나님이 진짜 왕이 돼 가지고 나를 한번 쓰다듬어 주기를 얼마나 바라겠나? 그렇게 만물은 사랑해 주기를 바라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멀리 안 가요. 가까이 가요, 뭘 믿지 않더라도. 그래서 선생님은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이고, 여기서 지금까지 며칠 동안 쉬었는데, 코디악에 또 가요, 코디악에. 자연이 그리워서. 거기는 염천하에 백설이 산꼭대기에 쌓여 있고, 그 아래는 푸른 지대, 침엽수, 피아노 건반을 만드는 그런 나무들이 있어요.

그건 비탈길이 이렇게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자라요. 야! 나 그거 보고…. 그렇지? 우리 코디악의 마크 베이에 가게 되면 그 험한 데서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자랐어요. 야, 그거 보면서 ‘내가 숭배해야 되겠다. 나보다 낫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그 비탈에 기울어져 자라는 그걸 고쳐 줄 수 없잖아요? 조금 미끄러져도 굴러 떨어질 터인데, 태풍이 불고 별의별 뭐 오만 가지, 벼락을 칠 수 있는 것을 옆에서 해도 버티고 서 가지고 50년 이상 죽지 않고 그렇게 서 있다는 사실이 참 장해요.

그래,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은 범죄를 못 해요. 죄를 못 지어요. 지금 타락했던 것도, 죄지었던 것도 갚을 데가 없는데 또 죄지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자연 가운데서 원리를 70퍼센트 이상 다 찾았어요. 성경 안 보고 ‘성경은 이래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성경 아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패들이지요?「예.」축복받을 패들 손 들어 봐요. 어, 그래! 축복을 누가 해 주면 좋겠나? 축복을 누가 해 주면 좋겠어?「아버님이 해 주시면….」뭣이? 아버님? 아버님 많잖아? (웃음) ‘참’을 붙여서 참아버님! 아버님은 자기 아빠한테 하는 말이지. 참사람은 아니야. 보통 사람은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에요. ‘참’을 붙여야 돼요. 사랑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젠 끝났지? 점심 다 했나? (웃음) 먹일 것이 없으면 맥도널드(햄버거)에 전화하게 되면, 언제든지 사람들이 천 명 이상 이쪽으로 올라오게 되면 문 총재 고향에서는 잔치하니만큼 언제나 한 절반쯤 만들어 놓아 가지고 그다음에 먹을 시간까지 다 만들어서 보고할 수 있는 준비도 해 달라고 하는 게 좋을 거라구.「예, 준비했을 겁니다.」준비했을 거야? 그래?「준비합니다.」준비 잘했나, 못했나? 소금국 한 그릇하고 그다음에 뭐 보리밥 한 보시기 준비해도 준비지. 어떤 준비야? 선생님이 고향 떠나는 날인데, 여기서 잘 준비했나?

고기 잡아 하나님께 바치면서 눈물 흘리며 기도해 봤느냐

우리 몇 시에 가나? 여섯 시라 그랬지?「예, 여섯 시인데 늦었습니다.」박구배 가나?「아닙니다.」누구 가나? 몇 사람? 효율이! 다 정했어? 가 가지고 나는 이제 뭐…. 왕권 수립을 하고 뭐 즉위식 한 사람이 코디악에 가서 킹 새먼(king salmon), 실버 새먼(silver salmon)을 통째로 잡아먹어야 되겠나, 갖다가 다시 양식해서 새끼 쳐 가지고 잡아먹어야 되겠나? 킹 새먼은 알 지을 때 보통 8천 마리, 6천 이상 8천 마리까지 낳는데, 8천 마리를 한꺼번에 죽여요. 그걸 생각하면 낚시질할 때….

요전에 낚시를 하니까 숭어가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눈물을. 내 눈에서 눈물이 나요. 눈물이 고여요. 그거 잡겠나, 못 잡겠나? 그래서 처음 잡은 큰 고기는 놔주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희생시키는 것은 세상의 굶어죽는 사람들을, 일년에 2천만이 죽어 가는데 지금까지 몇십년 죽어간 그 애혼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정성들인 여운이 있기 때문에 영계의 사람들도 ‘문 총재, 참부모가 우리를 구해 주는데, 미리 손을 써 가지고 40년 전에 우리를 위해 그렇게 했으면 천국 갔을 텐데, 그러나 우리 일족들이 반대해서 할 수 없었다.’ 하고 이해하는 거예요.

그래, 고기 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면서 눈물 흘리며 기도해봤어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바다에서 어부의 생활을 하는 사람 가운데 자기 생명을 중도 파산하고 죽어 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 박상권 어디 갔나? 박구배, 선장하고 그때 사람이 몇 명 죽었는지 알아?「스물 아홉 명 죽었습니다. (박구배 사장)」아네. 한 사람 더 늘었나? 스물 여덟 명이라고 알고 있는데.「스물 여덟인지 아홉인지, 하여튼 많이 죽었습니다」똑똑히 알라구. 자기들은 한번 생각해 주면 다이지만, 나는 그들이 돌아간 날을 어머니가 있거든, 여편네가 있거든 한 10년 동안은 기억해 주라고 그랬다구.

일시키던 그 사람들이 마음을 두겠나? 그런 생각을 해야 여러분도 이 자연이 그런 후대를 해 줘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데, 이 자연 천법이 말이에요, 와서 보호해 준다구요. 지켜 줘요. 한 대로 갚아 주는 거 아니에요? 알겠나?「예.」

여기서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이 몇 살이야?「열 아홉입니다. 대학생입니다.」대학생, 이거 좋은 때로구만! 대학생은 대를 물려서, 나라가 바라는 대를 물려 줄 사람을 대학생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큰 대(大)’ 자보다 말이에요, 대(代)를 물릴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래, 자연을 사랑하고 다 그러라구요.

길가에 있는…. 여기 우리 새들, 그 비둘기 한 마리를 세계의 명화, 명작가가 그림을 산 비둘기같이 그릴 수 있어요? 참새 한 마리 산 것을 그릴 수 있어요? 몇천만 장을 그린 그런 미술가가 있더라도 못 당해요. 이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발에 밟히는 풀 한 포기도 꽃을 피워요. 꽃이 핀다구요. 다 꽃핀다구요. 그러니까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심정이 발전하고 신앙생활이 원만해져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방으로 분산해야 돼요. 그래야 오래 살아요. 자연과 더불어 신앙의 상대권이 자연 가운데 묻혀 있기 때문에, 그와 더불어 동반해 삶으로 말미암아 심정세계가 발전할 수 있는, 세포에 피가 통하는 것같이 돼 가지고 신앙생활이 원만해지고 저나라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넓어지고 개척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시골에는 농지에 젊은 사람 하나도 없지요? 내가 돈이 있으면 한국은행에 수천억을 넣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 젊은 사람들은 농촌에 가 가지고 3년 동안 살라고 하고 싶어요. 그렇게 하게 되면 도시의 젊은이들은 전부 빠져나갈 거라구요. 이 도시 이거 문제예요. 그래서 농촌 개발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저 비둘기 없을 때보다는 좋지요? 뜰을 바라보니까. 응?「예.」까치도 있고 다 있네. 아이고, 오만 가지가 날아갔다 날아왔다, 왔다 갔다…. 여러분도 저런 것을 기를 줄 알아야 돼요. 참새 한 마리도, 한 쌍도 기르고 말이에요. 그래야 짹짹 우는 소리도 듣고…. 여기서 아침 일곱 시쯤 되게 되면 뭐 안 들리는 새 소리가 없어요, 비둘기 소리가 꾹꾹 하고. 저기 저 패들은 말이에요, 산비둘기예요. 저기 햇빛 드는 데 말이에요, 산비둘기까지 왔어요.

돈을 조금 버리더라도 필요하지요? 또 점심 한 끼 안 먹더라도 뜰에 동물들이 와서 살려고 하고, 토끼 같은 것도 기르고 말이에요, 뭐 사슴 같은 것도 길러도 되지만 뜰이 없지. 토끼도 기르든가 진돗개라도 기르면서 사랑하고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아이고,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물이 있는 데 와서 물을 먹고 또 소제들 하려고 야단이구만! (웃음) 여러분도 이제 밥 먹고 물 먹여 줘야 되겠다! 내가 전부 다 미안하다! (웃음) 잘 먹고, 오늘을 기억하라구요. 이제 여기서 헤어지면 다 돌아가지? (경배)

자! 나도 젊은 여러분을 만나니 옛날에 내가 통일교회 세우던 기분을 생각하니까, 야, 다시 살아날 수 있는 희망이 너희들 얼굴과 너희들 몸뚱이에게 자랑할 것이다! 아멘! 「아멘!」 욕 먹지 말고 기도하라구요. 나는 욕 먹고 성공했지만, 여러분은 욕 안 먹고 성공할 수 있는 때를 놓치지 말고 잘 자라 잘 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에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왕자 왕녀들이 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젊은이의 사명과 부모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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