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학생들인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신학생들이에요? 「예.」 그런데 왜 자리가 이렇게 비고 사람이 많지 않은가? 아침밥은 먹고 죽지 않겠다고 그러면서 말이에요. 그래, 다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을 가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이게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이야? 천국은 자기 부모와 처자와 아들딸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여기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가는 길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여기에 죽고 사는 영원의 문제가 달려 있는 거라구요.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출발할 때,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전체가 출발하기 위해서는 밤낮없이 그 출발의 날을 권고하고 책임을 다해서 데리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출동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도 충고하지 못하고 연결하지 못한 사람은 책임추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기가 동양계의 사람이라든가, 혹은 흑인계의 사람이면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다음에 순백인 계통의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 여기가 미국이에요, 흑인세계예요, 동양이에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미국이 백인을 중심삼은 나라예요, 흑인을 중심삼은 나라예요, 황인종을 중심삼은 나라예요?「백인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백인을 중심삼은 나라가 이게 뭐예요?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백인종이에요, 황인종이에요, 흑인종이에요?「모두 갑니다.」누가 먼저 가느냐고 하는데, 무슨 모두야? 여기 유 티 에스에서 천 명에 가까운 백인들이 졸업을 했는데, 다 도망갔다구요. 그러니까 누가 제일 많아요? 백인이 제일 많지만, 그 다음은 전부 일본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들이 많아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 신학교를 졸업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백인들이 말이죠? (통역자)」아니, 아시아인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느냐 말입니다.
제일 적은 것이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백인종,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본다면 적은 것이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왜 그럴까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보게 되면, 여기가 장자권이기 때문에 장자가 많아야 됩니다. 어머니도 하나고 아버지도 하나입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일본 사람들을 내세운 것은 어머니의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일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축복받은 여자들이 고생을 해야 합니다. 참다운 아들딸을 낳지 못했으면 접붙여 가지고 기르기라도 해야 한다구요. 가지를 전부 다 자르고 잎을, 순을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한국,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국의 국가 메시아는 한 남자 앞에 120명의 여자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라는 것은 전체를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아담 가정과 같이 타락한 가정을 타락하지 않은 가정의 입장에 세우는 것이 가정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입니다. 그래서 선민권을 중심삼고 축복을 하는 거라구요. 선민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사장권 축복권입니다. 이 선민을 중심삼고 참아버지가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을 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소화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 책임을 대신 해야 하는데 예수시대에 하나의 예수를 중심삼고 120명의 성신이 강림을 했다구요.
어머니가 오면서 성신이 강림을 했다구요. 오순절에 성신강림을 하면서 가정을 출발하는 120수를 중심삼은 세계 가정 축복을 하려고 한 거예요.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다구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하나의 예수 대신 아버지의 나라의 사람이 각국 나라에 가서 120명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할 때 성신이 강림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루었으니 영적인 가정 형태로 만들기 위한 놀음입니다. 왜 120명의 여자 선교사들이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면, 예수님 때에 120명의 예수의 동생, 친척들을 그 나라의 장관이나 국가의 주요 간부들하고 축복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의 혈대가 끊어지는 거라구요. 성신 강림하면서 120명 문도를 세계에 파송한 것이 그거예요. 세계 120가정을 예수님이 세우지 못해서 죽었기 때문에 영적인 면에서 이것을 세워 놓아야만 사탄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 한국 사람 한 사람 앞에 일본 여자 120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예수시대의 탕감입니다. 예수가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백관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성신으로 와서 120문도를 파송했던 거예요. 세계에 파송할 120가정을 세우지 못했던 것을 재림시대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국가 메시아를 180개국에 파송한 것입니다. 160개 국가가 아니예요. 예수시대에는 120개 국가를 구해야 했지만 재림시대에는 160, 180국가가 되는 거예요. 원래는 6수의 세 배예요. 삼 육은 십 팔(3×6=18), 180가정을 축복해서 세계의 모든 국가 대표, 가정적 책임자를 선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는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분립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지금 때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분립됐기 때문에 예수의 죽음을 탕감하기 위해서 기독교가 희생해 나왔습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순교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어머니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10배에서 12배 이상까지 세계적으로 가정적인 기준까지 전부 다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라 책임만이 아니라 종족 책임이요, 가정 책임을 할 수 있는 영향권을 이룰 수 있고, 어머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 확정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는 120이었지만 재림시대는 10배 내지 12배가 되어야 한다구요. 185개국이 되니까, 12배 하면 얼마예요? 2만 2천2백이 된다구요. 이게 또 전부 다 둘로 나누어져요. 소생·장성·완성시대입니다.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장난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해서 정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지금까지는 부모님과 아시아에서 이렇게 다 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기르는 놀음을 했습니다. 탕감복귀 과정에서 한국은 나라까지 다 날아갔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일본이 책임하지 못하면 일본까지 날아간다구요.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죽음의 길을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9년이 일본의 생사지권이 되는 거라구요.
2000년이 되면 스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십 세라구요. 이십이 되면 하나를 플러스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수는 아담 해와 20수의 백 배라구요, 백 배. 그렇게 해서 2000년을 맞추는 거라구요. 그래서 2000년이 세계 대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이기 때문입니다. 복귀가 이리로 갔다구요. 여기에 사탄이 합함으로 전부가 엉망진창이 된 거라구요.
자, 여기에 둘을 빼고 하나를 더해 보라구요. 여기가 하나되면 어떻게 돼요? 이리로 올라가요? 내려간다구요.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은 열이 된다구요. 이게 이리로 올라가요, 이리로 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내려가야 하겠으니 내려가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인데 하나 하나 해 가지고 남는 것은 사탄밖에 남지 않는 거라구요. 이것은 전부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해방해 주어야 하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사탄까지 용서해서 참부모가 지상에 서는 때가 2000년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면 전부 다 올라가는 거라구요. 2000년이에요. 2000년은 무엇이냐 하면, 스물의 몇 배예요?「백 배입니다.」백 배라구요. 이것을 합해서 천 년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 배 시대라구요. 백 배 하게 되면 천 배 시대가 됩니다. 이것은 영원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누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재림시대에 남아진 사람들이 해야 한다구요.
일본이 축복을 받은 것은 선생님 때문입니다. 영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서구의 모든 재산이 일본, 해와 국가로 갔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장래에 오는 주님 앞에 먹여 살릴 수 있게, 전부 다 발육을 하게 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일본나라의 사람들을 먹여 살리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원래는 2차대전에 불바다가 되어서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하늘로부터 축복받은 것인데 자기 것인 줄 알고 있지요.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 일본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전부가 선생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80대 늙은이에서부터 10대까지 전부 다 어머니 후보 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버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축복받은 일본 가정들이 일본나라의 돈을 주관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일본의 전 재산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주인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안 하고 있다구요. 축복가정들이 피난민이 되어야 합니다. 삼팔선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북에서 내려왔으니까, 일본을 중심삼고 북한을 살리고 중국을 살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고 올라가 가지고 아시아를 경제적으로 다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시아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구요. 해와하고 장자가, 미국하고 영국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이익이 영국과 미국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세계 인류를 먹여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선생님과 어머니가 와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망하게 된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와 어머니가 와서 장자 되는 미국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그래, 장자권을 축복했으면 미국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어머니 아버지 대신으로 전부 다 자기의 신발까지 치워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는 놀음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본래는 하나님의 것이요, 참아버지의 것이요, 참어머니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섭리로 보는 관입니다.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고 있고, 일본이 도와줄 줄 알고 손 벌리고 있지만 그러면 망한다구요.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은 다 망했어요. 공짜를 바라고 나오던 미국 사람이 어디 갔어요? 다 없다구요. 백인들, 어디 갔어요? 다 없어져요. 남는 것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 흑인밖에 안 남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약하면 장자가 책임을 해야 하는데, 책임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나오는 것도 일등이 되어 가지고 선두에 서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달려가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 도둑 패들, 거지 패들! 장자의 책임을 해야지요, 장자권!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섭리관적인 역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 자리를 고하여 여러분 아들딸들에게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히피 이피, 에이즈 병 환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장자권 자리에 있으면 부모의 소유권을 상속받아야 하는데 지금 미국 사람들이 부모의 소유권이나 전통을 상속받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소유권, 육적인 소유권을 전부 다 이어받지 않은 거예요. 다 비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말은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역사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서 피땀을 흘리고, 전부 다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가지고 수습하지 않았으면 이 나라는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재림주를 쫓아 낸 것이 미국이라구요.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나라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과 영국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낸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과 개신교, 둘이 하나되어 반대하고 나중에는 공산당까지 합해 가지고 셋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고 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 유대교까지 합한 것입니다. 유대교하고 기독교와 합하고, 구교 신교, 공산당까지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당 유물론주의로부터 하나님을 믿는 유신론주의까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한 거라구요. 정신차리라구. 머리만 커 가지고 저 세상에 나가 몸뚱이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방망이로 하루 저녁에 다 망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뭐 미국이 세계 일등 국가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하루 저녁에 다 무너질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경고한다구요. 선생님 피값을 물어내야 합니다. 핍박받으면서 피값을 치렀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 패전국의 여자들이 여기 와서 얼마나 내적으로 원통했겠어요? 독일이 원수인데,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들이 와서 얼마나 미워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일본 독일 구라파가 후원하지 않았으면 미국은 살 길이 없었습니다. 망하는 원수의 나라의 전통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원수나라 사람들이 와서 이 나라를 구하고 다시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해서 복귀해서 세계적 축복시대가 왔는데, 이게 이 나라 백성과 세계의 아들딸들을 축복할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장자가 되었으면 동생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구요. 사탄이 장자권을 가졌을 때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벨을 죽였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죽여야 할 원수를 사랑해서 동생 만들 수 있는 희생적인 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피살을 팔아서라도 예수가 죽던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예수와 같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피를 흘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형님이 피를 흘려야 한다구요.
역사시대에 사탄세계에서 아벨이 피를 흘렸으니 장자들이 아벨 때문에 피를 흘리고 희생해야 한다는 거예요. 탕감입니다, 탕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를 구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양키 고 홈! 양키 고 홈!' 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어요. 미국의 중심 가정이 다 없어졌어요. 다 썩었다구요. 나무가 넘어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무의 모든 순들은 다 죽었다구요. 가지가 꺾이고 있어요. 가정들이 다 파괴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이에요, 사실. 실상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그걸 방어하고 스톱시켜야 돼요. 어떤 힘을 가지고도 못 합니다. 오직 하나님과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나라의 스승이 되어야 되고, 선생님 대신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이게 뭐예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어디를 갔다가도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이 벨베디아를 찾아오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옆집에 살면서 앞산은 바라보지 않고 뒷산만 돌아다보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 녀석들! 그러다가는 망한다구! 안 망하면 내가 발길로 차 버릴 거라구.
*자기가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쪽에 있어요? 흥하는 쪽이에요, 망하는 쪽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겁니다. 여러분 사명을 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고 있는 세상을 봐요. 자기 혼자 '나는 의로운 사람이니까 거기에 상관하지 않는다.' 해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미국에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침을 뱉고 버리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신차리라구. 미국 이놈의 자식들! 내가 저주를 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20여 년 전에 이곳에 와 가지고 감옥살이를 하고 얼마나 핍박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 피땀을 갚아야 한다구요. 여러분 자손들이 그 이상, 10배 이상 할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누가 선생님을 한 사람이라도 환영했어요? 여러분 자신을 보더라도 선생님을 환영했어요? '한국 책임자는 필요 없습니다. 일본 책임자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대로 책임을 할 것입니다.' 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하지 않고, 일본 사람들이 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이와 같은 상태로 미국은 살아남지 못했다구요. 공산당에게 망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공산당이 망했겠어요? 공산당은 망하지 않았다구요. 프레이저가 미국 의회에 가서 강연하려던 것을 쫓아내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선두에 서서 얼마나 공산당하고 싸웠느냐 이거예요. 생명을 놓고 싸운 것입니다. 원자탄 폭탄 안에 들어가서 터지려면 터져라 한 거예요. '누가 먼저 죽는가 보자!' 하면서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런 배짱을 가지고 그렇게 싸웠으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보호하사 승리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이 그냥 물러간 줄 알아요? 1970년대에 레버런 문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레이건은 내가 대통령을 만든 거예요. 레이건은 배우예요. 바람잡이라는 거예요. 먼저 대통령 출마 때 낙선된 그를 구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든 것입니다. 미국 국민으로 보면 제일 꼴찌라구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그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뉴욕 트리뷴]에 레이건 압도적 대승리라고 발표한 것이 누구예요? 한 주의 사건으로 쓰려고 하는 걸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상으로 글을 쓰라고 한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나만이 생각한 거예요, 나만. 나 혼자만이에요. 레이건이 선생님 말대로 에스 디 아이(SDI;미국전략방위구상) 개발도 전부 포기하고, 워싱턴이 붉게 물들어 간 것을 재건시키고 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한 것이 세계적이 된 거라구요. 남미의 니콰라과이, 소련의 아프카니스탄에 우리 기자들을 신문 만들기 위한 재료로 쓰려고 하다가 희생되었다구요. 니콰라과이 사실들은 북미를 선전하기 위한 것이고 전부 다 아프카니스탄의 자료는 세계 선전을 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공산당한테 전부 다 피살당했던 것입니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갔다가 전부 다 죽었다구요. 아프카니스탄으로 떠나면서 선생님에게 인사하러 왔을 때, '너희들,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이미 각오했다고 해서 보낸 것입니다. 세상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이런 사실을 알아요? 미국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해질까봐 백방으로 잘라버린 것입니다. 사실은 감추고 세계를 파괴하는 파괴 분자로 선전해 버렸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추방해야 된다고 하면서 공산당의 선전을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원수의 나라라구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사탄이 끌고 가는 것을 하나님은 뒤꽁무니를 붙들고 나오는 겁니다. 이건 다 앞으로 가는데, 하나님은 꽁무니 붙들고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공산당을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1970년대에 그냥 그대로 두었으면 미국은 망했을 것입니다. 대학가에 빨간 벽보가 꽉 차 있었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왔으면 청소년 문제나 가정 파탄 같은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들은 축복해 가지고 순식간에 다 해결될 텐데, 이걸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젊은이, 이 나라의 가정이 다 깨져 나가게 되었다구요. 그것이 깨져 나가면 나라가 깨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가 깨지고, 가정이 깨지면 나라가 깨지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CARP;원리연구회) 활동을 하고 축복 확장 운동을 한 것입니다. *카프 활동을 해서 젊은이들을 구하고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축복으로 방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막으려고 한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레버런 문을 원수와 같이 공격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장자권을 세워 놓았으니까, 이제 장자로서 차자들을 먹여 살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둑놈이 된다구요. 장자가 희생을 해서라도 동생을 살려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장자가 아벨을 죽였으니까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제는 부모님의 책임을 다 했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이 사람은 왜 대답을 하지 않아?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신학생이에요?「신학생입니다.」그런데 왜 대답을 하지 않아? 구경꾼은 도둑놈밖에 안 된다구요. 잔칫집에 구경온 사람은 도둑질 해 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저기 마크인가 누구인가?「탐(Tom)입니다.」매주일 나왔어? 내가 보지 못했는데?「대만에 갔다가 어제 왔습니다.」아, 지금만이 아니고 이스트 가든에서도 내가 얼굴을 못 봤다 그 말이에요. 매번 나왔나, 못 나왔나 물어보는 거예요. 뭐 죽으면 변명할 무덤도 없다는데 자기 변명은 다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기 협회장이란 사람은 어디에 갔어?「자르딘 수련회에 가 있습니다. (통역자)」자르딘 수련에 갔어?「예.」집회를 소홀히 하는 것은 밥을 안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잔치하는 날, 기념식 날 참석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너 색시는 여기에 나타나나? 내가 못 봤는데.「그저께 있었습니다.」그저께야 중요한 날이라서 오라고 하니까 왔겠지. 책임자들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누구누구 안 오면 너희들을 걸고 책임추궁 한다구. 닥터 진(진경희 박사), 어디 있어?「예.」토니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매주일 나오나?「예.」앞으로는 주일날 낮하고 저녁하고 수요일날 저녁, 금요일날 저녁해서 한 주일에 4번씩 모여야 한다구. 왜? 군대라구요. 세계적으로 수련회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미국 책임자가 누구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전쟁시에 편안히 자리를 펴고 누워서 좋은 것을 먹고 편안하게 살려는 사람들은 국적(國賊)입니다. 그런 사람은 승리한 때는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탐 워드는 내가 브리지포트에 가서 정착하라고 했나, 다른 누가 정착하라니까 정착하고 있나?「아버님께서 보내셨습니다.」남미 프로젝트는 어떻게 하고? 임자가 맨 처음에 선두에 섰던 것을 아나? 각 나라에 5백 명씩 교육하라는 말을 잊어버렸어?「잊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내가 한번도 보지를 못했다구. 교육하고 있는데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어요. 두 곳의 책임을 하면 세 곳 네 곳 다섯 곳도 하겠다고 해야 발전한다구, 이 녀석아. 브리지포트에서 사상적 교육을 하려면 임자밖에 없다구. 공산당이나 통일사상, 통일교회 사상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그래서 남미의 유명한 박사들, 교수들을 줄지어 가지고 브리지포트에 집어넣고 임자가 원하는 유명한 교수들을 브리지포트의 중심 멤버로 만들려고 생각했다구. 선생님의 심중을 얘기하고 있는 거라구.
그래서 플로리다에서 전부 다 만년 교수를 하다가 퇴직한 사람이 누구야? 총장이 누구이던가? 루빈스타인을 총장 시킨 거라구. 남미와 연결시키기 위해서야. 임자를 총장이 미워했지? 왜 그래? 유엔 대학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가네프(전 유엔총회 의장)하고 같이 미워했다구요.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 가네프한테도 사랑 못 받고 총장한테도 사랑 못 받고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 결국 얼마 안 가서 내 후계자로 세운다는 심적 동요를 내가 알고 있다구. 영적으로 알고 있다구, 이 녀석아. 누가 보고해서 아는 게 아니라구.「가네프가 후계자를 세운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자기 자리를 빼앗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노!」'노'가 뭐야? 그런 걸 알아야 돼.
임자들 세 사람 다 친한가? 자, 양심적으로 얘기해 보라구.「그렇습니다.」그래, 닐하고는 어때? 임자 마음에는 브리지포트에 와서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주류의 멤버가 되어야 할 텐데 여기에서 제거되어 가지고 삼각지대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그렇습니다.」그렇다구. 나도 그렇게 알고 있어. 전부 하나 안 되어 있다구. 거기 네 사람 중에서 누가 중심이야?「닥터 진입니다.」닥터 진이 중심이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되는 데 있어서 무슨 총장이 문제고 학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기 닥터 진이 문제가 있는 것을 임자한테도 가서 의논 못 하고 토니도 얘기 못 하고 총장도 얘기 못 하고 빙빙 돌고 다른 데 가서 소문만 나는데, 역(逆)으로 들려 오더라 이거야.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같이 보고해야 된다구. 그런 환경이 안 되지 않았어. 그렇지?「예, 그렇습니다.」그렇게 하다가는 머지않아 브리지포트도 다 말아 먹는다구. 팔아 먹는 거야.
학생 수가 만 명이 넘고, 동부에서 성공한 대학이라고 하면서 유대교인하고 백인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말아먹으려고 한다구요. 그거 빼앗아 버려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 레버런 문한테서 빼앗아 버려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대학연맹을 서두르는 거라구요. 이 녀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밥만 먹으면 다 되는 줄 알고 있다구. 그러다가는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공산세계인 중국과 소련에도 신문사를 빨리 만들고, 구라파의 영국에도 신문사를 빨리 만들고 브라질에도 신문사를 빨리 만들어 놓아야 미국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모가지를 조를 수 있다구요, 아이 알 에스(IRS;미국 재무부 내국세국)를 통해서.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녀석들, 정신차려야 됩니다. 집안 식구들이 원수라구요. 식구가 원수예요. *국가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나라는 사탄이 지배하는 나라라구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제거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이 만큼 살아남은 것이 그냥 된 줄 알아요? 전략적인 배후 기준을 세워 가지고, 살아남지 않을 수 없는 길을 만들어 놓고 왔기 때문에 이만큼 살아 남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전부 다 레버런 문은 망했다고 했습니다.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왔을 때는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서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감옥에서 미국을 구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쫓아 낸 것을 하나님을 모셔 드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워싱턴 타임스에 돈을 수십 억을 뿌려 놓았어요. 임자가 워싱턴 타임스 도와준다고 기부한 적이 있어? 브리지포트, 남미 프로젝트를 위해서, 선문대학을 만드는 데, 기부한 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9년 동안, 통일교회는 부도 나서 날아간다고 소문이 난 와중에서 그렇게 했다구요. 어느 나라나 '망해라, 망해라!' 했고, 통일교회 교인도 '망한다, 망한다!' 하는 그 와중에서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것을 9년 동안에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없어졌다구요.
지금은 나라하고 세계하고 멱살을 붙잡고 받아치면서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가 4억쌍만 결혼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가정문제의 해결이요, 청소년문제의 해결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영계의 수천, 수만이 되는 조상 축복을 다 해 주고, 16살 되는 수억 되는 청소년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지상재림! 공자, 예수, 마호메트, 석가모니, 성현들을 축복해 줘서 지상에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그 계열의 중심에 영향을 미친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배치했습니다.
예수의 상대가 어디에서 살아요?「벨베디아입니다.」그래, 여러분이 예수의 상대를 찾아가서 언니 수고한다고 생일날이라든가 잔치하는 날에 선물이라도 가지고 가서 같이 먹자고 해 봤어요? 그 생활비를 전부 선생님이 대주어야 합니다. 공자 상대, 예수 상대, 석가모니 상대, 마호메트 상대 전부 다…. 자기 교파 사람들은 '푸푸푸! 저거 거짓말이야!' 하고 원수시하는데, 나는 그들의 상대를 사랑하고 생활비를 대 주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알아요?
마리아하고 요셉을 어디에 배치했는지 알아요?「남미입니다.」그래, 남미에 있는데 그 분들을 위해서 기도했어요? 그들을 돕기 위해서 한 달 동안 밥 한끼는 금식해 가지고, 40일 금식이라도 해 가지고 일 년에 점심 한끼 안 먹고 도와주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여기 이 나라는 누가 책임자예요?「예수님입니다.」그래, 예수님인데 예수님 상대자가 살림살이를 하는데 식사라도 한 끼 준비한다 해 가지고 헌금이라도 해 봤어, 이 쌍것들아! 그거 사실로 믿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손을 들라고 하면 잘 들지요. 여러분의 대표자입니다. 여러분의 형님이에요. 그래, 그 다음에 공자는 어디에 배치했나?「중국입니다.」이번에도 어머니가 가는데, 그들이 180도 반대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 궤도를 다 펴나갔다는 거예요. 공자가 도와야 돼요. 중국에서는 꼭대기에서부터 레버런 문 사상이 가정과 청소년문제 해결을 위한 자기 나라의 주류사상으로 믿는 것입니다. 미국과는 정반대예요.
레버런 문이 사실 중국 어디에 있다고 하면 교육받은 수만 명이 전부 다 한꺼번에 몰려오기 때문에 나라의 문제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대학을 만들기 전에 중국에 먼저 대학을 만든 것을 알아요? 공과대학을 만들었다구요.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세계적인 기술을 전부 다 투입한 거라구요. 그게 어디인 줄 알아요? 연변에 이제는 큰 종합대학을 세운 것입니다. 중국의 80개 대학 중에서 이름 있는 대학이 되어 버렸다구요. 거기에는 선생님이 훈시한 표어가 정문에 달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곳을 졸업한 사람들을 전부 중국의 기술계에 배치한 것입니다. 그 연변대학이 이곳의 브리지포트 대학과 형제관계이기 때문에 여기의 기술 관계의 모든 것을 전부 다 평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 연변대학을 세운 장소는 말이에요. 모택동 동상이 있는 자리인데 동상을 치워 버리고 만들었습니다. 중앙정부의 허가 없이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미국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은 죽자 하고 반대하고 있는데, 중국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의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거기에 일본 사람 수십 명을 최고의 엘리트들로 투입해 가지고 대학의 교수들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서 아시아와 세계문제를 공동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갈 길, 소련이 갈 길, 앞으로의 아시아의 정세나 세계의 정세에 대한 섭리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보는 섭리관적 궁극의 세계관에 대해서 이미 준비하고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브리지포트의 선생으로 올지도 모른다구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신학계를 대표한 사람이 초종교연합의 의장이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그냥 앉아만 있어 가지고 돼요? 밥만 먹고, 아침저녁으로 밖에 나가서 놀고 다니면서 하면 그것이 돼요? 어머니도 잘 모른다구요. 그걸 알면 어머니가 머리를 써요. 그렇지 않아도 머리 아파하는데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방성이 오늘 아침에 비밀회의 한 것을 내일 아침이면 내가 알아요. 백악관의 사실, 국무성의 사실을 손바닥같이 아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야 도움은 안 되지만 말은 해 놓아야 됩니다. 언제 내가 여기에 침 뱉고 발을 안 들일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을 희망적으로 볼 수 있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희망을 가질 수 있겠어요? 브리지포트랑 하나되어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어요. 선생님의 뜻과 더불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대학이 되거든 아이비리그(Ivy league;미동북부의 명문대학들)를 전부 소화시킬 수 있는 유엔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네 사람 가운데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맡기면 공산주의 사상, 통일사상, 원리사상 전체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가 누가 될 수 있다고 봐요?「탐 워드입니다.」뭐 누구? 이 녀석, 불란서에서 공산당 활동하다가 선생님 말씀을 듣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했지? 그거 사실이야?「예, 그렇습니다.」그러면 공산당을 때려부수는 선두에 서야지. 미국 정부에 리버럴(liberal;진보, 자유주의)한 공산당 패들이 숨어있어요. 전부 다 학교에서 기도를 못 하게 해? 공공 기관에서 종교 얘기를 못 한다는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절대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빨리 교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뭘 하려고? 미국이 반대하는 대학교를 세워서 뭘 할 거예요? 대학 가지고 장사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젊은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대학교에서 축복 운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축복 운동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축복 운동. 그게 제1조입니다. 선생님은 2년 전부터 벌써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안 했다구요. 선생님은 보고를 듣지 않고도 아는 사람이라구요. 누구 말을 듣고 안다고 생각하지요, 전부 다?
복귀역사가 사탄 외에, 하나님 외에 아는 사람이 없는데 누구한테 의논을 해요? 누구의 보고를 들어요? 내가 누구 보고를 들었으면 망했다구요, 망했어. 그것 때문에 망했다구요. 이 미국 녀석들은 선생님이 지시를 하면 회의를 하고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서 가지고 나중에는 '우리는 모르겠다.' 하고 부정해 버리는 그 따위 회의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행동하고 결과를 추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의 도중에 뜻이 갈려 버립니다. 행동하고 회의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류 사상인데, 자기들에 맞게 움직이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교회가 부흥하지 않은 거예요. 김영휘도 돌아가야 되겠다구. 전부 다 철수시켜 버릴 거라구요. 벨베디아도 내버리고 철수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한푼이라도 헌금해 봤어요? 이스트 가든도 말이에요.
이스트 가든을 짓는다고 했을 때도 자기들, 미국 사람들에게 맡겨 달라고 했습니다. 일본하고 한국에 신세 안 지겠다고 했는데, 6년 걸린다고 한 일이 11년이나 걸렸어요. 그렇지?「예.」11년이 걸렸는데, 70퍼센트도 하지 못하고 나가 자빠져서 할 수 없이 내가 돈을 대 주어서 전부 다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돈도 한국에서 가져왔다구요. 왜냐? 저 집이 쓰러지지 않고 남아 있는 한 저 집을 누가 지었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이 지었다는 것을 알고, 왜 한국 돈을 갖다가 했느냐 하는 것도 연구하면 미국이 살 수 있는 희망의 조건으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알아야 됩니다. 저 집은 웬만한 폭탄을 떨어뜨려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거기에 미국이 한 게 뭐예요? 반대지요, 반대. 선생님의 살을 뜯어먹고 뼈까지 깎아먹고 살잖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빚졌지요?「예!」여러분도 빚졌지만, 여러분 나라도 빚을 졌고, 자유세계가 빚을 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하나님이 어쩌다가 이 꽁무니를 붙들고, 허리띠도 아니고 이렇게 딱 댄 것과 마찬가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멱살을 끌고 가고 말이에요. 그런 하나님의 수고를 알기 때문에 내가 손을 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젊은 녀석들이 돌아서려고 하는데, 넥타이를 끌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전부 다 천지부모, 참부모의 동서양 대승리 선포의 날을 한 것입니다.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그저께예요.
그거 여러분이 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은 낚시나 하고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 않았습니다. 첫 번 잡은 고기는 아무리 크더라도 놓아 주었다구요. 어제도 샌디 후크에 가서 낚시를 했어요. 16인치가 책임량인데, 처음에 17인치 짜리가 잡혀서 놓아주었더니 3시간 동안 한 마리도 잡히지 않더라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니, '아이구, 그 녀석 괜히 놓아주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물이에요, 제물. 그것을 하늘 앞에 바치고 인류를 위해서 죽어가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고기를 잡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기 장사를 해서 몸에 비린내가 배어 몸에서 온갖 냄새르 피우게 되더라도 인류를 살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아서 파우더(어분)로 만들어 가지고 굶어 죽어가고 있는 인류를 살리려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배를 전부 움직이려고 하는데 누가 그런 일을 좋아해요? 선장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을 배로 데리고 다니면서 수십 년 동안 길렀다구요.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전부 다 글로스터에서 배를 만드는 해양에 대한 얘기를 전부 다 했을 때 있었을 텐데, 선두에 서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남지 않았어요. 나만 남은 것입니다.
그게 1963년의 일입니다. 몇 년 전의 일이에요? 30년 전의 일이라구요.「글로스터 말입니까? (통역자)」그러니까 배 만들 때 말이야?「알겠습니다.」그것이 천승호예요. 거기에서 오대양에 대한 모든 준비를 한 것입니다. 글로스터에서 한 것은 1973년이니까, 지금부터 27년 전이라구요. 그게 한국에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미국에서는 할 수 있다구요. 미국에는 세계의 고기가 전부 다 있습니다. 미국에 전세계의 고기의 81퍼센트가 있고 알래스카에 61퍼센트가 있습니다. 세계 전체 고기량의 81퍼센트가 미국에 있다는 말이에요. 3대 지역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알래스카를 중심으로 배를 만들려고 공장을 만들었다구요. 그거 얼마나 힘든 일이에요? 알래스카에서는 15년 동안 매일같이 데모를 했다구요. 글로스터에서도 매일같이 데모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 오지 말라!' 하고 말입니다.
그래, 내가 돈을 버는 것이 내가 잘살기 위한 거예요?「아닙니다.」미국 사람들은 해양을 다 버렸어요. 남자들이 가서 일년 반만 있으면 여자들은 다 도망갑니다. 그런 곳을 일본 사람하고 레버런 문이 가서 전부 다 인수했어요. 앞으로 진주만을 공격하지 않고도 자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양을 중심삼고 삼 팔은 이십 사(3×8=24), 8수의 3배지요. 해안으로부터 24킬로미터 되는 지점까지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빨리 점령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 일을 지금 시작해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해양권내에 있는 젊은이들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물과 모래사장으로 연결된 지역은 침수지역으로써 버린 땅이기 때문에 싼값으로 그냥 살 수 있어요. 십분의 일 가격으로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곳이 판타날입니다. 알겠어요? 판타날 지역에는 일본 국가 메시아들을 배치했다구요. 미국 사람이 하면 좋겠어요, 일본 사람이 하면 좋겠어요?
여기에서 물이 나옵니다. 24킬로미터 이내만 가지면 남미 같은 데는 산이 없기 때문에 물을 가지고 완전히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하층까지도 전부 다. 우물은 거기만 파야지, 아무리 가더라도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물장사만 하고도 산다 이거예요. 바다 물을 전부 다 수증기로 만들어서 물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과학적인 힘을 가지고 엔진의 힘을 중심삼고 터널을 파 가지고 십리, 백리 천리까지 가서 피싱 팜(fishing farm;양어장) 빌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뉴욕의 무역센터보다 높은 빌딩이 지어질 것입니다. 판타날에 고기의 종류가 3천6백 가지가 있는데, 3천6백 종류를 빌딩에서 양식해서 컴퓨터에 자료를 딱 넣어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지나가는 사람이 무슨 고기 무슨 고기 해서 점심때 사먹을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재까닥 타다닥 해서 펄펄 뛰는 고기를 사시미(생선회) 해 먹을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불을 때면 안 됩니다. 불을 못 쓰게 해야 한다구요. 공기가 산성이 되어 가지고 채소 같은 식물이 구멍이 뻥뻥 뚫리고 다 시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무엇이냐 하면, 왕 중의 왕입니다. 물을 마음대로 지배하는 것이 왕 중의 왕입니다. 물을 가지고 있으면 다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것이 물입니다. 사람 몸뚱이의 3분의 2가 물이라구요. 사람이 물주머니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다른 모든 만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깨끗한 물이 어디 있어요? 바다 물이 전부 공해에 물들어 있다구요. 북극에 8백 미터의 눈이 쌓여 있습니다. 그것이 깨끗한 물입니다. 천년 전에 쌓인 것도 맑은 물이라는 것입니다. 공해가 없어요. 그 물은 만 년 후에도 깨끗한 물이라는 것입니다. 남극하고 말이에요. 얼음 아래에 인공적으로 얼음판의 문화 도시, 뉴욕 같은 도시를 지었다면 만민들이 관광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거 짓는 것은 문제없어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지요? 터널을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만 년 터널이 되고 허물어지지 않는다구요. 일 년에 한 번씩 냉수 물을 뿌려 놓으면 꽝꽝 얼기 때문에 자꾸 자꾸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점점 더 강하게 된다구요.
전기는 어디에서 만드느냐? 북극에서부터 남극으로 흐르는…. 지금 현재 아시아하고 미국의 경계선이 있잖아요. 그곳을 흐르는 물길이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뭐 수억만 볼트의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이에요, 강이 흐르는데 1.5피트(feet;길이의 단위. 1피트는 12인치, 30.48센티미터임)의 물이 있는 곳이라면 마을에 얼마든지 전기를 일으켜서 쓸 수 있는 것을 이미 연구해 놓고 있다구요.「1.5피트 깊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통역자)」그런 깊이만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전기를 일으켜 가지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닷물이 10시간에 한 번씩 들어오는데, 이것이 수억 볼트, 말할 수 없는 에너지라구요. 이것을 컴퓨터 시스템으로 딱 설치해 놓으면 일 년의 계산이 다 나오니까 컴퓨터로 제어하게 해 놓으면 들어가는 물과 나오는 물을 이용해서 자동적으로 발전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완충지에서 지금까지 그런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경제원들에게 팔아오다가 그만두었다구요. 이것이 알려지면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이상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은 이상하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아무리 연구해도 레버런 문이나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상하다, 믿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을 보호하기 위한 길은 반대하는 것뿐이다 이거예요. 맞아요?「예스!」예스? '노'라고 해야지.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 봐도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손해를 안 보려면 반대밖에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예스, 노?「예스.」'노!' 해야 돼, 통일교회를 믿는 패들이라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임자는 소련의 무슨 교육 재단에서 글을 쓰더니만 머리가 그렇게 밖에 안 돌아가나? '노' 해야 할 것을 '예스' 하고 있어?「소련의 교육 재단이요? (통역자)」교육 서적, 책을 만드는 데서 이 여자가 글을 쓰고 다녔다구. 그래서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보니까 앉아 가지고 졸고 있어요. 너 하고 싶은 게 뭐야? 교육하라고 하면 잘하겠어?「사람을 돕고 싶습니다.」돕는 것보다도
*전세계의 제2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교육하는 목적입니다. 전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확실히 알겠어? 이것을 알았으면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전세계에 나가서 가르칠 수 있어야 됩니다. 일단 단상에 서면 준비가 안 되었더라도 얘기가 줄줄 나와야 됩니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그래요? '예스', '노'?「예스.」
네가 원리의 깊은 내용을 완전히 알면 언제 어디서든지 가르칠 수 있다구. 몇 살이야?「서른 아홉입니다.」너무 젊구만! (웃음) 그렇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버지가 어디든지 가서 교육하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예, 아버님.」'예스', '노'?「예스.」'예스.' 했다구! (웃음) '예스'는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가장 의롭고 강력한 멤버다, 그 말이라구. 그렇게 믿어 주는 것이 여러분을 위해서 좋은 거예요, 나를 위해서 좋은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나를 위해서 좋다. 그게 첫 번째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디서든지 그와 같은 사람을 찾으려고 한다구요. 그러한 남자와 여자를 찾아서 커플로 묶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동쪽으로 보내고 여자 서쪽으로 보내서 양쪽을 다 같은 색깔로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은 서쪽 세계와 동쪽 세계의 색깔이 달라요. 그것을 하나의 색깔로 바꾸는 것입니다. 어떤 색깔 좋아요? 핑크 색, 붉은 색? 붉은 색은 공산세계와 같은 사탄 편에 가깝고, 핑크 색은 참사랑의 색깔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꽃들을 보라구요. 핑크 색에 가깝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은 기분이 나쁜데 인사조치나 해야 되겠다구요. 인사조치! 인사조치 해도 괜찮아요, 안 괜찮아요?「좋습니다.」좋아요? 임자는 오늘부터 박중현, 미스터 박하고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임자가 장자, 여기는 여동생이 되는 거라구요. *흰색과 검은색의 중간색! (웃음) 너는 미국에서 중간색이잖아? 백인과 니그로의 중간이라구. 그렇게 두 색이 결합된 색이면 자연히 반대가 없는 것이다. 지우고 보태는 것이 문제없어요. 앞으로 어떻게 더 가까운 형제애로 묶느냐?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하나님이 유색 인종을 최고라고 할 거라구요. 여기에도 유색 인종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악수하구요. 임자 신랑이 여기에 있더라도 괜찮다구. 이 사람들은 오늘부터 미국의 젊은이들을 어떻게 축복받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중고등학교나 대학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모든 초종교, 종파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중 고등학교의 그런 후보자들을 교육하고, 초종교적으로 모든 2세들을 교육하는 책임자로 발령하느니라. '아멘' 해야지!「아멘!」박수해야지. (박수)
'우리 두 형제들의 책임은 유색 인종하고 백인하고 결혼 장려하는 챔피언이다. 원수끼리 결혼으로 맺어주는 주인이다, 메시아다!' 이겁니다. 임자는 흑인들 중에서 미남이 있으면 골라 가지고 미국의 잘난 여자들하고 결혼시키겠어요?「물론입니다.」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도망간다구요. 임자의 마음부터 바꾸어야 돼요. 잘생긴 흑인 남자와 못생긴 백인 여자를 맺어주어야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완전히 일체가 된, 이상적인 커플이 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이렇게 해야 이상적이지, 이렇게 되어서야 되겠느냐구요.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잘생긴 백인과 잘생긴 흑인이 하나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될 수 있어요?「없습니다.」하나되어도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반대로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두 나라의 세계를 지배하는 중심 존재가 되고 중심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와 하늘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본 도(刀)를 가지고 팔목을 잘라버려야 된다구. (웃음) 그러니까 절대 손을 들지 말라는 거라구요. 절대 손을 들지 말라구요. 손을 들면 선생님이 끽! 자르는 거라구요. 약속이라구요. 절대 약속입니다.「예!」왜냐? 절대적으로 틀림없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임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라구. 미스터 박도 그렇다구요.
좋은 여자가 색깔이 다르게 결혼해야 된다면 나쁜 남자를 만나야 맞는다는 것을 알지?「예.」그렇지 않으면 남자 남자끼리 결혼시킨다는 것 아니냐구요! 호모를 만들고 레즈비언을 만들게 말이에요. 이제는 교파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간판이 미국에 많이 알려져 있다구요. 저 사람은 소련까지도 알려졌어요. 알겠어요? 중국에도 알려졌어요. 석 박사도 그렇지요? 박보희를 통하면 북한도 갈 수 있고 말이에요. 중국도 갈 수 있고, 소련도 갈 수 있습니다. 교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전부 다 누구인가? 모슬렘 지도자 누구예요?「패라칸입니다.」패라칸은 친구 아니예요? 친구예요, 선생이에요?「선생입니다. 아버님 대신입니다.」그것을 거꾸로 하면 생선입니다. 잘못하면 냄새가 난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이니까 생선 아니예요. (웃음)
예멘의 모슬렘의 왕초, 그랜드 무프티(grand mufti)가 축복받고 전부 다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 나라에 들어가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전부 다 축복했다면 세상이 평화롭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그 다음에 그 아들딸들은 공산당하고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교차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정을 묶으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게 됩니다. 세계가 환영하면서 밀어올리는 것입니다. 인류의 이상의 봄이 그 커플들을 따라온다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거 올바른 결론이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도 환영이에요, 불 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밤낮, 사시사철, 평생동안 그래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놓고 가면 자연히 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래요?「예.」'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미국 본부는 뉴욕에 두지 않고 워싱턴으로 이양할 것입니다. 이 뉴욕의 녀석들은 꼴보기 싫다구요. 매주일 내가 워싱턴에서 예배를 하게 되면 뉴욕을 버리고 워싱턴을 안 갈 것이다, 갈 것이다?「가겠습니다.」알겠어요? 오늘 6월 초하루부터 워싱턴을 본부로 둘 것입니다. 왜냐? 그곳에는 수많은 대사관이 있습니다. 지금 선교부의 여자들이 대사관 연합운동을 할 것을 결의했기 때문에 워싱턴과 직결되는 거예요. 또, 워싱턴 중심삼고 미국이 유엔을 움직이고 있어요. 유엔 대사까지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얼마든지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 교육은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미스터 박, 알겠어? 「예.」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도 워싱턴으로 할 것입니다. 미스터 곽이 전부 다 초종교초국가연합 활동하기 위해 이양해야 되니 바쁘다구요. 지금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체제에 들어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한 달 시간을 끌고 있지만 완전히 옮겨 가지고 세계적인 체제로 새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교육을 맡은 이 사람들도 아니고, 워싱턴의 책임자였던 양창식을 박중현 대신 미국의 대표를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뉴욕에 사는 사람들은 워싱턴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이곳에서 사는 것보다 나을 것입니다. 왜냐? 앞으로 자녀들을 교육하고 실제적으로 세계적인 전통을 이어받는 습관을 지니기 위해서는 이곳보다는 워싱턴이 좋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고 안 가고 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만약 내가 이 벨베디아를 팔겠다면 어때요? 뉴욕 식구들은 환영하겠어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워싱턴에 벨베디아 대신 여러분이 모금이라도 해서 그 이상 것을 살 거예요?「예.」그럴 거예요? 「예!」하라구요. 이 곳을 팔면 세계의 성지를 팔아먹는 것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미국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장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그 다음에 이스트 가든은 어때요? 팔면 전부 다 워싱턴이 몇 배 이상으로 싸니까, 좀 싸니까 다른 집을 얼마든지 살 텐데 말이에요.「안 됩니다.」그러면 계속 놔두겠어요?「예.」그거 원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좋아요, 좋아. 그러면 한 사람에 얼마씩 배당금 해 가지고 그것을 충당할 수 있는 가격을 집계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뉴요커 호텔을 팔 거예요, 그냥 둘 거예요?「두겠습니다.」왜 그래요? 미국을 요리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믿고 준비한 것인데, 여러분을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식하니까 몰라서 그렇지만 워싱턴은 상류 지식인들이 모여 있는 장소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알아들을 거라구요. 얼마만큼 귀한가 말이에요. 비서들만 해도 그렇다구요. 상·하의원들의 비서들만 15만이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기울인 그 노력을 그들에게 기울였으면 25년 동안 이렇게 되었겠어요?「아닙니다.」선생님이 가당한 말을 해요, 쓸데없는 말을 해요?「가당하신 말씀입니다.」일년 열두 달, 2년이나 3년만 워싱턴에 가서 열심히 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련의 모스크바로 갈 것입니다. 베이징으로 갈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브라질리아에 갈 것입니다.
이미 다 그곳에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어디 잘사는가 보자구요. 여기에 쓰던 돈들을 전부 다 옮길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까지 팔아 가지고 가면 돈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소련이나 중국에 투입해 보라구요. 대번에 미국의 표준을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됩니다.」아니, 소련이 선생님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환영하겠느냐는 말입니다.「환영합니다.」브라질도 아이 엠 에프가 터져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오라고 야단입니다. 가면 전부 다 환영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지나가는 손님, 바람잡이가 아니라구요. 주인입니다, 주인. 한국에서 마패 들고 다니는 사람이 뭐예요?「암행어사입니다.」내가 암행어사라구요. 미국에 대해 샅샅이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양창식!「예.」책임을 잘 해야 되겠다구. 유 티 에스(UTS)를 나와 가지고 그 동안 가만히 두었는데, 배짱이 좀 더 있어야 되겠다구. 얼굴이 저만하면 호랑이 같고 사자 얼굴같이 둥그런데 말이에요. 이게 사자가 아니고 사자 대신 뭐예요?「고양이입니다.」사자 대신이라는데 고양이가 뭐예요? 진돗개! 진돗개라고 했으면 말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알겠지? 물고 늘어지라는 거예요. 한번 물고 늘어지면 놓지를 않아요. 여기도 한번 물면 울대가 끊어지고 핏줄이 끊어져 죽기 전에는 놓지를 않잖아요? 알겠어?「알겠습니다, 아버님!」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되겠다구.「예.」할 수 있지?「예!」 오늘로부터 교회, 본부를 중심삼고 준비하라구요. 장소도 넓다구요. 그렇게 해 놓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가면 이제 뉴욕에 오지 않고 그곳에서 살지 모릅니다. 여기에 아까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 그 옆에 앉아 있는 사람 이름이 뭐라구요?「탐입니다.」탐이 뭐예요, 탐 워드(word;말씀). 한국말로 하면 말씀을 원한다 그 말이라구요. 탐한다 그 말이에요. (웃음)
한국말로 내가 탐 워드라고 부르면 그런 생각을 할 텐데, 그런 결과를 이룰 자신이 있어? 오늘부터 네 사람을 중심삼고 원리로부터 승공이론, 통일사상을 전부 다 공부해서 시험 쳐 가지고 점수를 주는데 거기에 총장이나 부총장이나 학장이 1차로 해서 발표한 후에 자기들도 원해서 가담해서 교육받겠다면 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총장 학장 한 다음에 일반 교수들을 교육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여기에 있는 네 사람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시험을 보고 채점을 하라 그 말이라구요. 교육해 가지고 시험 친 결과에 따라서 빼라 이거예요. 네 사람 가운데 빼라는 거예요. 닐하고 토니하고 닥터 진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행정부처의 관리문제인데 말이에요, 행정 부처의 사실을 임자도 배워야 되겠다구. 지금 행정부처를 누가 책임지고 있나? 닥터 진이에요?「예.」그거 공부해 가지고 세 명 다 전부 시험 치라구. 탐, 임자도 시험 쳐야 돼. 토니는 관리를 책임지게 되어 있지? 그러면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을 교육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하버드라든가 유명한 아이비리그의 학교에 임자와 같은 과제를 가지고 있는 학과를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시험을 보고 채점해서 보고하라는 거야. 알겠어?
그 다음에는 닐도 이사장의 직책을 중심삼고 강의해 가지고 어떤 대학의 이사장보다도 훌륭한 내용을 교재로 만들어서 강의시켜 가지고, 결여된 것이 있으면 여러분이 지적도 해주고 비판도 해 가면서 차원 높은 이사장으로서 강의할 수 있는 내용에 관해 시험을 치고 채점해서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 왜 이런 지시를 하느냐 하면, 네 사람이 서로 땡땡이 부릴 수 없다구. 내가 교육한 사람에게 지지 않아야 됩니다.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 그래서 이러한 교차 교육과 채점을 지시하는 것이다. 알겠어? 그렇게 하면 열심히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6개월 이내에, 6개월이면 어떻게 되나?「금년 11월말까지입니다.」금년 11월 말까지예요. 왜 그러냐 하면 총장의 임기가 12월까지지요? 한 달 전에는 완료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현재의 행정부처로부터 이사회 전체에 대해 교육을 하는데 관계되는 교직원들이 네 사람이 완전히 하나되게 하는 그 기간에 별의별 행동을 하겠기 때문에 4대 분야의 안팎을 깨끗이 기록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매일 통계를 내 가지고 기록을 하고 사흘에 한 번씩 체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통계 내 가지고 어느 분야가 좋고 어느 분야가 나쁜가를 알아서, 나쁜 분야의 관리 책임자는 누구누구라는 것을 찾아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은 재까닥 처리하라는 겁니다. 전부 다 완전히 나타나지 않고 6개월 동안 공부하더라도 꼼짝못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들어 가지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교육을 할 수 없는 책임자는 탈락시키는 겁니다. 교수들도 문과면 문과를 중심삼고 소설이면 소설, 시면 시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관리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해당하는 시험을 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상적으로 탈 이데올로기적인 주장을 하는 이 시대에 세상은 완전히 펑크가 나게 되어 있다구요. 썩어 가지고 전부 다 함정에 빠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탈 이데올로기 시대가 아닙니다.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비판하고, 민주주의 세계를 비판하고, 통일이 어떻게 되어야 하고, 영계의 모든 섭리와 역사의 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교수 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하나님주의가 뭐냐 하는데 그걸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결여된 사상적 체제를 교육해야 할 미국이요, 첨단세계에 있어서 아이비리그도 못 하는 이 일을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에 이걸 모르면 안 된다고 공문을 내서 전부 다 이사회에서 결정해 가지고 간부들, 교직원들이 착수하라는 겁니다. 여기 네 사람이 6개월 동안 공부하는 동안에 절반은 끝내야 하겠다는 것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내년 4월까지는 다 끝내야 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에게 어떤 면으로써, 공산주의 사상으로써, 민주주의 사상으로써, 하나님주의로 교육해서 선발해 가지고 그 방향으로 교육해야 하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얘기하는 것은 명령이 아닙니다. 다 물어 보았다구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하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다면 후퇴해도 좋아요. 여기, 미스터 양!「예.」임자는 이름이 뭔가?「마이라(Myra)입니다.」마이 라잇!「엠 와이 알 에이(Myra)? (통역자)」「예스.」미이라! (웃음) 죽은 시체라구요. 그거와 똑같아요. 임자, 눈을 감으면 미이라가 된다구요. 한번 해 보라구요. 이렇게 얘기하면 전부 다 따루었(외우다)다구요. 마이라로 발음할 수 있기 때문에 실례지만 그런 비유를 한 거라구요. 그렇게 한번 하면 다 외운다구요. 임자 이름을 다 기억해야 되겠기 때문에 한 겁니다. 미이라, 알겠어요?
변호사들이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에서는 정교분립이 원칙인데, 이것을 파괴하고 명령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대학교도 교회와 관계없는 자리에서 나오다가 오늘 아침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명령이 아니고 제안이었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 학교는 더욱이 문교부가 절반은 주인이라구요. 그 다음에 학교 행정부처를 책임지고 있는 학장하고 이사회가 주인입니다. 나는 이사회 사람도 아니고 이사장도 아니기 때문에 명령할 수 없다구요. 제안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할 때, 레버런 문의 사무실이 어디에 있나 책상이 어디에 있나 비서가 어디에 있나 장부가 어디에 있나 전화가 어디에 있나, 아무리 찾아도 없다구요. 밥을 먹을 때 지시하는 거예요. 밥을 먹을 때는 말이에요, 무슨 말이든 다 합니다. 별의별 말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가지고 법정에서 조건으로 걸 수 없습니다. 변호사가 암만 하더라도 걸 수 없습니다. 여기의 변호사 후보들도 내가 몇 사람 알고 있는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말라구요.
자, 그렇게 한 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기쁨으로 받아들인다고 박수하겠지요? (박수) 이렇게 여러분은 박수했지만 나는 하지 않았으니까 나중에 받아들인다고 할지어다. 아멘!
오늘 부로 브리지포트에서 네 사람이 열심히 공부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오늘 부로 미국의 본부가 워싱턴으로 옮긴다 이거예요. 워시 스톤(wash stone)을 워싱턴이라고 한다구요. 워시 스톤, 스톤 워싱 플레이스(stone washing place;돌을 씻는 곳)를 워싱턴 디시(D.C.)는 다이렉트(direct;직접) 커렉션(correction;교정, 수정)으로 해서 워싱턴 디시입니다. (박수) 그러면 브리지포트의 교실이라든가 방을 하나 정해 가지고 밤 한 시 두 시까지 불을 켜 놓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저들이다 이거예요. 밤 12시 지나서 선생님이 살짝 날아 갔다올지 모릅니다. 불이 밝은 방에는 틀림없이 저들이 공부하고 있을 거라구요. 교수들은 그런 것을 싫어하거든.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자, 불 켜 놓고 할 거예요, 전부 다?「예!」옛날에는 만나지도 않던 저 네 사람이 한 곳, 동서남북에 있다구요. 동서남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누구도 못 당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유 티 에스 학장 어디에 갔어? 닥터 신묘야, 신묘?「신묘입니다.」신묘의 '신'이 '귀신 신(神)' 자야, 뭐야? 이 신묘야, 이 신묘야? 어느 신묘야?「오리지널리(originally;원래) 다른 것입니다.」(웃음) *「원래 다른 것입니다.」원래가 뭐야? 본래의 이름과 다르다는 거야? 보라구! 어느 글자가 좋아? 이 '신'이야? 이것은 새로운 것이고, 이것은 모든 것의 근본적인 존재다. 이것은 존재가 아니고, 이게 존재다. 어느 걸 좋아해?「참아버님께서는 이 이름을 주셨습니다.」그렇지! 그랬으면 오리지널이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그래? 선생님이 그런 이름을 주었으면 그것이 절대적이야!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클리어(clear;명백한), 클린(clean;깨끗한)?「클리어!」대답소리가 크구만! 클린은 연결되는 것이지만, 클리어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럼 신묘는 이것(神明)으로 성을 갈라구요. (판서하심)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거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이것도 보고, 이것도 보고 둘 다 보고(報告)라구요. 이것(示+申=神)은 보여 주면서 보고하는 거예요. 결과를 드러내야 된다 이거예요. *결과를 보여주고 보고하는 거예요. 내적 외적, 안팎으로 다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거예요. 이거 신이라는 말이라구요. 내가 말한 것은 하나님과 같다는 거예요. 묘(明)라는 것은 뭐냐? 이것(日)은 뭐냐 하면 해라구요. 이것(月)은 문(moon;달)입니다. 태양 빛이 반사돼서 깜깜한 곳을 비춰주는 것이 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확실히 알아 가지고, 정신적인 면이나 육체적인 면이나 생활적인 면이나 활동적인 면이나 깨끗이 알 수 있는 의미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여기에 총장이 될 수 있는 이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총장을 시켰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임자는 졸업생을 만나면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예, 있습니다.」몇 시간에?「열흘 동안에요.」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인데, 기르더라도 열흘이 안 걸릴 텐데 말이 돼요? 자기 마음대로 전권을 가지고 행사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 며칠, 몇 시간에 할 수 있어?「7시간입니다.」7시간은 너무 늦다!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것은 3단계가 아니예요? 30년, 100일, 30일, 30시간 중에 어느 거예요? 그냥 물어 보는 거예요. 결정은 임자가 하는 것이고 내가 하는 게 아니라구.「3시간 이내에 하겠습니다.」3시간 이내에 씨름을 하던 무엇을 하던 받아 치우든지 전부 다 복종할 수 있게 하라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이 꼴이 된 거라구요. 그 대신 오관에 상처는 내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전체 졸업식에 가서 어떻게 하든지 3일 이내에 그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여기에 6월 4일 모이라고 하라구요. 그래서 임자 말을 절대 듣겠다는 사람은 이스트 가든에 데려와서 이야기하고, 안 듣겠다는 네가 3시간 이내에 설득해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데리고 와도 괜찮아요. 그래도 안 되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태워서 어디를 데리고 가서 설득해야 하겠다구요. 명년 4월 이전에 전부 다 설득해 가지고 보고하라구요.
이게 무슨 글자예요? 이게 뭐예요? 글자예요, 뭐예요? 여러분의 눈으로는 무엇으로 보여요?「35입니다.」삼십 오! 여기에 눈을 그리면 사람이 되고 말이에요, 이렇게 하면 의자에 앉은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스커트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기에도 박사학위가 있는 사람이 서른 다섯 이상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 안 그래? 임자도 알고 있나?「예.」그런 사람들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불러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명년 4월까지는 한 사람이라도 설득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게끔 하라구요.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하든지, 일본에 가서 하든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든지 찾아가서 세계 앞에 본연의 부모님의 소원성취를 해 드리자 하는 결의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안 듣는 사람이 있거든 선생님의 지상생활과 영계에 대한 내용의 주제별 정선 12권과 이상헌 씨의 메시지, 제1편과 제2편을 주는 거예요. 그걸 열 번 읽어보고 답변해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되는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졸업생으로 인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 이름이 뭔가? 무슨 택용이?「오택용입니다.」오택용은 그거 번역했나?「아직 못 했습니다.」나 같으면 벌써 번역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팔아먹을 텐데. 빨리 번역하라구.「예, 알겠습니다.」이것도 명령이 아니고 권고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학교는 문교부에서 절반을 명령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지나가는 손님이라구요.「명령입니다.」그거 뭐라고 하고 있나?「자기한테는 아버님의 명령이랍니다. (통역자)」내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하면 좋다구요. 나는 전달자입니다. 사실이에요. 레버런 문의 생각으로 학교를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지시해서 만들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하나님이 지시해서 만들었습니다.」자, 이것을 알겠어요? 2000년 이후에 이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겠어요?「예.」섭리사에 있어서 20수의 백 배, 천 배를 정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여러분의 어머니보다, 여러분의 남편보다, 여러분의 아들딸보다, 여러분의 나라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아니고 선생님 말씀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그런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는 하나님 자체인데 선생님이 그 모든 내용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욕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아버님한테 욕을 해도 안 걸린다는 것입니까? (통역자)」그렇다구.「아버님이 욕을 해도 안 걸리는 것이 아니구요? (통역자)」아니, 이 사람들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안 했다고 욕을 하더라도 안 걸린다는 말이에요. 왜냐?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그렇숩니다. 하나님한테 그러면 걸리지만 선생님한테는 안 걸린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역자에게) 몰라도 괜찮아요. (웃음) 임자가 모르는데 통역을 해서 알 게 뭐냐구요.「글쎄 말입니다.」그러니까 모르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성연합의 노라(Nora spurgin) 왔나? 로라는 굴러다니는 것이 로라(roller)인데, 굴러다니지 않고 고장났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앞으로 로라는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고등학교의 교장이 될 것이기 때문에 임자들과 관계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대학과 교직원들의 배경과 관계가 될 수 있는데, 임자들의 아내 가운데서 로라 대신 왕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그것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여자가 있으면 추천해 보라구요. 「그 쪽에서 로라 대신 할 사람이요? (통역자)」그래요. 닐(Neil)의 여편네는 어떤가? 토니한테도 물어보라구. 닐은 '하하하하!' 하면서 '야! 선생님 훌륭하다. 우리 여편네에게 복을 주시니!' 하고 좋다고 하겠나, 싫다고 하겠나? 대답해 보라구. 물어보잖아요. 생각할 게 뭐예요? 그냥 답변하면 되지 뭘 생각해요?「행복하기도 하고 행복하지 않기도 하답니다. (통역자)」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사탄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라는 것과 같지. 그게 뭐예요? (웃음) 선과 악, 둘 다 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탐은 어때?「솔직히 학생 담당에 관련해서는 잘 모릅니다.」
앞으로 부인이 교장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사장이 남편이면 말이에요, 닐의 부인은 앞으로 이사회의 부회장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이 전부 다 책임질 때가 온다고 오래 전에 선포했지요? 그래서 선생님 대신, 참아버지 대신 참어머니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동등한 가치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동등한 책임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동등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부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 부인이 부통령이 되고, 그 아들이 우수하면 전부 다 국민의 추천에 의해서 중요한 부처를 책임지는 거라구요. 왜 이래야 되느냐? 출세를 하려면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는 그런 관계가 없습니다. 개인주의예요. 프라이버시? 퉷!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지워 버릴 것이냐? 자연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모와 하나되어야 부모를 대신하는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틀림없어요?「예.」
부부도 하나되어 있으면 아내가 남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고 부자가 하나되는 것이 가정 완성의 기반입니다. 전후, 좌우, 상하예요. 그 개념을 알겠어요? 그렇게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그래요?「예.」절대적인 공식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나라가 환영하고 천국이 환영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상세계와 하나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이해될 거라구요. '그래서 그렇구만.' 하고 말이에요. 그래, 임자는 남편 말을 잘 들어? 여기에 남편 왔나?「안 왔습니다.」왜? 통일교회에서 무슨 책임을 지고 있나?「아닙니다.」그러면 안 된다구요. *네가 여왕과 같이 되어서 남편을 따라오게 해야 돼.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그것이라구. 다른 부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편을 싫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아, 마음으로라도 싫어했으면 여기에서 용서를 받아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가서 걸려요. 그래, 전부 다 이상적인 아내들이에요? 왜 얼굴을 이렇게 하고 있나? 이것은 절대 필요합니다.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아들딸이 하나 안 됩니다. 부모한테 불효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불효자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아무리 되라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준 게 있어야지요. 여러분 부부가 너무 잘해서 못 따라간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만 전부 다 해 주었는데도, 할 수 있는데도 못 했다는 말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한테 가서 손목을 다시 끌어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네가 절반을 하고 우리가 절반을 해주겠다.'고 하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절반을 하고 여러분이 절반 해 주어 가지고 아들딸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구요. 그거 싫다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지 않아도 존경하는데, 그렇게 하면 얼굴이 땅에 닿도록 고마워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못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가서 본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낚시하는 데도 챔피언이고 무엇을 하든 다 챔피언입니다. 농사를 한다면 농사를 하는 데도 챔피언이고 기계를 다루면 기계를 다루는 데서 챔피언이고, 어디에 가서든지 다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남편이 그런 남편이 되기를 원하지요?「예.」남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같은 색시를 원하지요? 여러분의 나라에서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일등 여인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안 되거든 내가 남자를 넘버 원으로 만들어서 때려서라도 만들라고 할 것입니다. 발길로 차서라도 말이에요. 이번 순회 때도 명예학 박사를 원치도 않는데 세 곳에서 서로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눈 명예학 박사학위를 줄 것이고 코 명예학 박사학위를 줄 것이고 입 명예학 박사학위, 귀 명예학 박사학위, 손 명예학 박사학위까지 줄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들이 전부 다 박사학위를 주려고 하고 노벨상을 여자 대표로 수여하겠다고 하면 어머니가 받아야겠어요, 도망가야겠어요? 그거 노벨 수상 협회에서 상을 주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조그마한 종이 딱지에 이제부터 참어머니가 됐다고 사인을 해주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이 더 귀하겠어요?「아버님이 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선생님은 무슨 팻말, 무슨 트로피가 너무 많아 걱정이라구요. 그것이 정성이니까 치워 버릴 수 없지만 어머니가 받은 것까지 하면 이거 말에 실어서 가더라도 못 실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리 아들딸들은 더 많아지겠어요, 더 작아지겠어요?「많아집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겠어요? 많아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맺어져서 사돈이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참감람나무라고 그러지요? 참감람나무의 참뿌리,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에 접붙일 수 있으면 그것은 참줄기가 되고 참나무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아홉 시입니다.」열두 시가 되려면 아직 멀었구만. 배고픈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오늘 아침에 얘기할 것을 얘기하지 못하면 기도하고 왔던 것이 전부 다 무효가 되니 이야기를 다 해야 할 텐데,그러자면 3시간도 더 걸리지 모르니까 싫은 사람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도 좋다구요. (판서하심) 이게 뭔가?「표어입니다.」금년 표어가 뭐지요? 참축복이지요?「참축복은 하나님의 이상적 결실과 축복가정입니다.」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그만 둘까요, 더 할까요?「더 해주십시오.」간단한 거라구요. 씨라구요, 씨.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의 씨입니다. 참씨입니다. 오늘은 제목만 하고,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니까 다음에 얘기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6월 14일, 참만물의 날 때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이번 하늘을 축복하고 해방의 기틀, 기름 물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들이 받은 한 달 월급 이상을 헌금하라는 것입니다. 전 통일교회의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걸 대표가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절을 짓든 학교를 짓든 무엇을 하든 후손들을 앞으로 교육할 수 있는 대학이나 공공기관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년 만년에 한 번 될 것을 백년을 중심삼고 한 표시로써 한 달 월급 이상으로 탕감하는 입장에서 공적인 것으로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런 공문 받았어요?「못 받았습니다.」「지난 번 14일날 발표했습니다. (박중현)」어디서? 공문을 내야지요.「공문도 냈습니다.」아, 여기는 모른다는데?「아마도 교회의 지도자가 아니라서 못 받은 모양입니다. (통역자)」받았으면 전달했을 것 아니예요?「그때 모여서 했기 때문에요.」글쎄, 모였으면 모른다고 하겠어요? 모였던 사람들이 다 있을 것 아니예요?「마이클 젠킨스, 저번에 발표하지 않았어요?」「예, 발표했습니다.」공문을 내라구, 공문. 십일조를 내던 거와 같이, 생애의 십일조와 같이 하라구요. 일생 동안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그 월급 한 달이 아니예요. 그것은 조건이라구요. 백년 부모를 모시지 못했다구요.
왜 이래야 되느냐? 선조들을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있는 조상들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뭐 '헌금을 그렇게 원하나?' 할지 모르지만 그 헌금을 나는 한푼도 안 써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여기에 대학을 만들고 하면 다들 좋아하잖아요? 알겠어요?「예.」우리 통일교인들이 펀드레이징(fundrasing;만물복귀 사업)을 하면 사흘 이내에 한 달 월급을 벌 수 있습니다.
임자는 월급을 얼마나 받나?「없습니다.」월급 받는 곳이 있을 것 아니예요?「없습니다.」그거 '없습니다.'라고 말하면 안 된다구요. 벌어서 그 나라의 국가의 최하의 월급 이상은 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없습니다.」그 헌금을 가지고 비행기 표를 사서 열흘이고 한 달이고 묵을 수 있는 비용을 준비한 사람은 누구든지 오라고 했으면 다 공문을 냈을 거라구요. 그래야 비로소 책임자가 못 된 사람도 갈 기회가 생기는 거예요. 책임자는 전부 다 공식적인 축하 집회에 가는데, 바라만 보고 있으니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들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것에 관심이 있어요?「예.」그 이름은 영원히 그 나라의 조상의 이름과 더불어 남을 것입니다.「아멘!」뭐 '아멘!' 하는데, 죽는 소리를 하면서 아멘을 하는구만. 큰소리로 '아멘' 하라구요.「아멘!」영계에서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하면 영계의 조상들도 백년 동안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셨다는 조건을 승낙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두 여러분을 좋게 해 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돈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아무렇게라도 살 줄 아는 거라구요. 빈민 생활도 할 줄 알고 종 생활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든지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오고 싶어요, 안 오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그때 선생님에게 무슨 기름을 주면 자기 조상 앞에 자기 이름과 더불어 영원히 전부 다 모시는 뭐라고 할까? 한국에서 모시는 거 있잖아요? 뭐라고 그러나요?「사당인가요? (통역자)」사당이 아니지요. 아버지가 죽게 되면 3년 모시는 것 있잖아요. 부모가 죽으면 말이에요.「신주요?」신주는 집터를 지키는 신을 말하는 것입니다.「보물단지 모시듯 한다는 그런 말씀이지요?」그래, 그렇게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 3년 동안 무덤 곁에서 거지 모양으로 사는 거라구요. 목욕도 하지 않고 그러면서 속죄하는 것입니다.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온 인류가 그와 같이 참회하는 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임자들의 부인으로서 여성연합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도 다 교수들 아니예요? 교수들 아내 가운데서 선출해야 할 텐데, 이 네 사람 가운데 누구를 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얘기해 보라구.「알렉사 워드요.」「탐 워드의 부인입니다.」알렉스 월드인지 나는 모르겠구만.「국회의원에 출마했습니다.」「미스 살로넨이요.」누가 그래요? 임자는 미스 살로넨 동생이야? (웃음) 전체가 다 알렉사 워드라고 하는데 혼자서 왜 그래? 그러면 민주주의자가 아니지요.
임자는 여편네를 여성연합 회장 시키면 한 쌍이니까 가담해서 협조해야 되는데, 임자하고 색시하고 협조하면 지금 로라가 하던 이상으로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할 수 없다고 생각해?「아내가 능력이 있으니까 잘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래? 앉으라구. 임자가 능력이 있다고 말했으니 임자가 책임지라구. 학교 책임도 해야 되겠지만, 프로젝트 기획하는 것은 임자만 못 하다구요. 그렇지만 장악하는 힘은 임자 여편네가 임자보다 강하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렇지?「그렇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밤이고 낮이고 계획대로 해 주어야 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해주고, 그 대신 학교에 임자가 없게 되면 와서 학교의 이런 모든 교육할 때는 대신해 주어야 된다고 하라구요. 학교 동지들, 네 사람을 교육하기 전에 임자들의 여편네들을 잘 교육해야 하겠다 그 말입니다. 그거 가르쳐 주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임자가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앞으로 이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추천하면 좋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다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다구요.「그 부인을 말입니까?」그렇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가서 가르쳐 줄 수 있지요. 여성연합이 책임 할 때에는 뒷전에 앉아서 누가 잘하는지 보고 듣고 그릇된 비판을 못 하게 감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학교 교육관인데 교회는 하늘나라의 교육이니만큼 전체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임자들 부부가 책임을 하면 하늘과 세상 나라가 하나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국가 메시아는 누구이던가?「한국, 일본, 미국은 없습니다.」임도순이 있지 않아요?「대륙 리더로 왔다가 케냐에 갔습니다. 케냐의 국가 메시아입니다.」여기에 있다가 케냐에 갔지. 대륙 리더가 더 중요한 거라구요. 북미의 총 책임자예요. 학교나 어디나 전부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 그러니까 대륙 책임자, 북미 책임자는 교회도 감독할 수 있고, 학교도 감독할 수 있고, 회사도 감독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런 책임자가 없잖아요? 여러분 혼자 하는 것보다 전체를 보고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체제를 가지고 움직여 나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거 생각하고 있어, 임도순이?
이번에 전부 개편하기를 원하면 개편할지도 모르겠다구요. 14일, 전체적으로 세계적인 조직편성을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러나 기성적인, 요전에 무엇이에요? 작년에 우루과이에서 61세 이상은 후퇴하고 거기에 그 아래 있는 사람들을 국가 메시아 책임을 지워준다고 얘기했던 걸 다시 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오늘로써 여성연합의 총책임자를 알렉사 워드로 한다구요. (박수) 저 집안은 미국의 역사적인 정치 가문으로 이름난, 모든 국회의원들이 방문하고 모시는 집안이기 때문에 더욱 잘됐다 하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국회의원 출마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1차 중요한 부처에 대한 인사조치가 끝났습니다. 다음에는 세계적인 전체를 해야 할 것인데, 미국에도 교구장이라든가 전체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유 티 에스 학생들이라든가 탕감복귀할 수 있으면 그것을 채워서 새로이 임명하고 새로운 지도방법을 택해서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4일 동안은 내가 일을 안 해도 되겠다고 하는, 썩은 생각을 하고 있는 교구장들이 있다면 그런 놈들은 벼락을 맞아서 죽을 지어다! 아멘! 알겠어요?
9시 20분이 되었으니 배가 고파지고 말이에요, 시간만 있으면 샌드 후크, 벌거벗고 다니는 거기에서 나도 벌거벗고 해방된 행동을 하면 좋겠는데, 어때요? 한번 선생님하고 벗고 누워 있었으면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과도 벗고 하나되었는데 누가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겠나?' 하면 다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을 춘다고 하는데, 거기서 한번 벌거벗고 춤을 추자구요. 어때요? 왜냐? 세상에서 하는 말이 거짓말이 되면 안 되겠으니, 그렇게 해 주자는 것입니다. 거짓말은 심판을 받게 되어 있으니 내가 거짓말이 사실이 되게 해방해 주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거기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봐요. 참석한 조건으로 인정한다구요. (박수) 이래서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고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다구요. 박수해야지. (박수) 자, 기도하자구요. (통역자 기도)
미스터 박하고 마이라는 곽정환을 통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곳에 가서 교육을 담당하라는 것입니다. 교파들을 전부 다 교육하고 그래야 돼요. 각 나라에 가면 교회 기반을 전부 다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다구요. 언제나 잘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기반이 있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각 나라의 대표까지 될 것입니다. 알겠지요?「예!」(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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