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구들이 왔습니다.」 몇 명? 「117명입니다.」 *모두 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너도 생기발랄해 보인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강연할 내용을 읽자구요. 윤정로, 준비했어? 강현실이 왔구만. 「예.」 몸이 편치 않다는 말을 들었는데. 「괜찮아요.」 나이가 많아 가지고 편치 않은 몸을 가지고 뜻 앞에 서서 정성으로 하겠다는 그 마음 자체가 귀한 거예요.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 기조연설문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를 훈독한 데 이어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이 아버님의 기도문 훈독)
이제는 감춰진 천지의 비밀이 다 드러났고, 여기에 앉아 있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하나님과 영계의 4대 성인 이상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증거하는 그 입장에서 사실이 밝혀지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게 되어서 내가 얘기하기 전에 다 드러났어요.
이것을 아는 나와 여러분은 어디에 피해 갈 길이 없어요. 오직 남아진 한 길은 부모님의 말씀과 부모님의 가는 길을 그 발자국에 맞춰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 많은 수난의 곡절의 노정과 많은 담들을 전부 다 뭉그러뜨리고 갈 수 없게 되면 하나님과 하늘나라와 우리는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 이 모든 걸 타파해 갈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심정에 일치되시어서 만사형통할 수 있는 개척자가 된다는 신념을 갖고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새로운 시대에 들어온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일본의 유정옥은 그 동안 일본,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지느라 얼마나 고달팠고 원망한 무리도 많았고 절름발이, 병신도 많았던 그 사실, 할 수 없는 최후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몸부림친 어제 날…. 어제도 참석했나? 「어젯밤에 왔습니다.」 그래, 13일에 출발해 가지고 기념해야 할 기념날도 놓쳐 버리고 지나서 왔을 때는 고심 된 사정을 하늘은 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이 얼마나 고달프고,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중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복중시대에서부터 어머니의 피 살, 뼈와 모든 골수를 짜 가지고 공급해 주고, 낳아 가지고도 어머니는 아들딸을 위해서 1년 반 내지 2년 동안 말을 다 배울 때까지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울게 되면 아기들도 말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울고, 어머니가 기뻐하면 기뻐하고, 어머니의 동정에 화합할 수 있는 자녀의 모습으로서 일체가 돼서 같은 나라의 말을 전부 다 배워서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기쁨의 자리냐 이거예요.
여러분, 아기들을 보면 신기하지요? 기어다니던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다닌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여러분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하지 않을 수 없고 큰소리로 함성을 질러 잘한다고 찬양 안 할 수 없는 그런 혁명의 때가 있는 거예요.
그러던 사람들이 말을 해 가지고 말함과 동시에 어머니의 사정을 알고 어머니의 눈물짓는 모든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위로하겠다는 마음까지도 가질 수 있는, 아기가 생겨나 가지고 미래, 내일의 희망의 돛대가 되고 지팡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기쁨은 세상 무엇에 비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된 그 어머니와 아들딸은 무엇을 바라보고 나오느냐? 아버지를 바라보고 나와요. 어머니는 아들딸 앞에 아버지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아버지를 몰라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통일교회의 부인 된, 자녀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 그 어머니는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그 사랑의 중심 주체요, 보다 귀한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여자와 아들딸 그 자체는 인류를 대표한 여자요, 천상세계의 아들딸, 지상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의 그 아들딸인데,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갈 길, 아버지를 위할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 효녀를 양육해 가지고 한 몸이, 일체가 되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충신의 길을 개척하는 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알고, 아버지를 선전하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걸 보여 주고 아버지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효자가 충신의 도리의 길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와 일체 되는 그 자리에서, 그 자리를 맞는 아버지는 기뻐하며 이 아들딸을 자기의 충신의 길이 아니고 성인 성자의 길까지 데리고 가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을 합해 가지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만 지상․천상천국을 잃어버린 하나님 자체의 심정을 알고, 인류와 자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만우주를 잃어버린, 소유를 잃어버린 모든 전부가 참된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 환경을 중심삼은 가정 터전에서 소화될 수 있고, 그 모든 것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가정적 터전, 안식의 터전이 출발하는 거예요. 이 출발이야말로 새로운 지상 천상 해방권, 지상․천상천국 이상적 안착시대의 출발이라는 이 엄연한 사실을 알고 그것을 가정에서 성사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이 받았다는 축복은 그 말이 축복이 아니에요. 내용이 축복이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자녀관계의 사랑,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천지의 모델의 출발 샘터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샘물이 천지를 덮게 된다면 천지의 모든 만물을 소생시키고 구름이 되어서 재생시킬 수 있는, 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가고 또 봄이 오게 되면 언제나 재생시킬 수 있는 활력의 원소로서 역사를 전부 다 생명체로 유지시켜 나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와 같은 원천적 기지가 내가 모시고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우리 가정이다 하는 것을 천년만년 이 우주가 하나님에 대해 찬양하는 이상, 주인 된 아담가정은 그 이상 찬양하는 모습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일시 일초도 넘기지 않고 연하여서 기쁨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녀들이 되고 가정이 되어야 할 것이 천국 들어가야 할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의 가정이 된다는 걸 알고, 거기에 대한 일치권을 오늘 준비하기 위한 우리의 길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각성해야 할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변명이 없어요. 단지 가야 할 길, 단지 행해야 할 길, 단지 따라가야 할 길, 단지 섬겨야 할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기라는 존재가 위하고 섬기고 따라가는 데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그 자리를 고수해야 합니다. 잃어버렸던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그 다음에 청년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조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여왕 시대, 하늘나라의 참된 실체 천지부모시대까지 갈라졌던 그 전통의 역사가 여러분의 가정에서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느 것 하나 뺄 수 없는 엄청난 내용의 원동력의 샘터가 우리 가정인 것을 의식하고, 정성들이고도 눈물어린 정성을 들이고, 또 눈물이 끊어질 수 없는 마음이 보태어져 가지고 더 높은 눈물, 행동을 하더라도 더 넓고 큰 행동, 더 간절한 심정을 보태 가지고 전진적인 나날을 중심삼고 생활을 중심삼고 보탤 수 있는 길을 가야만 여러분이 보고 생활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아무것도 없이 보고해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금년보다 내년, 내년보다 10년, 10년보다 20년, 내 나이 팔십이 지나 가지고 영계에 갈 때 보탠 그것이 하나님이 볼 때 ‘너는 내 아들이요, 내 아들인 동시에 가정에서는 내 효자다. 효자뿐만이 아니라 내 나라에서 충신이요, 내 세계에서 성인이요, 내 천주에서 성자의 가정임에 틀림없다.’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상속이 할 벌어지고, 하늘의 상속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대신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되느냐? 그 대신자를 세우는 그 주체는 대신자가 자기보다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또 남편 아내가 사랑의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도 그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지 못하기를 바라 가지고 대신자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곤충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기러기 같은 것이 열대지방에서 살았지만 한대권 내에 가서 알을 낳고 겨울을 지내 가지고, 새로이 봄을 맞아 새로운 곤충들이 날기 시작하면 더운 데로 환고향해서,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찾아온 새끼들이 풍부히 자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매일매일 보고하는 것을 더해 가지고 환경의 어려움도 소화하고, 어려웠던 것이 다시 되돌아가게 되면 아들딸과 더불어, 새끼들과 더불어 새로운 더 차원 높은 확대의 미래 천지를 소화하기 위한 훈련장으로서 모자가, 아들딸과 어미가 하나되어서 열심히 나날을 가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도 그와 같은 생활을 하기에 주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럴 수 있는 사람, 쌍수로써 맹세하고 이 날을 기억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생애가 어떻다는 것을 이번 말씀 내용을 듣고 대개 짐작할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기도한 것인데, 원고를 써 가지고 기도한 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이 뜻길에 대해서 자기 자체의 모순되고 부족한 것을 회개하는 마음을 토로하면서 기도를 올렸다는 사실을 나는 느낄 수 있어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얼마나 심각한지, 하나님이나 땅이나 모든 만물이 공명의 그 전파를 느껴 가지고 온 몸 마음이 거기에 같은 진동수로서 공명하는 것입니다. 음차(音叉)가 있잖아요? 음차가 같은 주파수에서 공명하는 것같이 하나님과 영계의 전체에 내 몸과 이 세계가 같은 주파수가 되니 공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늘이 되는 그러한 자리가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의 하나님 왕권의 정오정착 할 수 있는 만년 태평성대 사랑의 조국 강토니라! 아멘! 「아멘!」
결심했으면 그렇게 살아 봐요. 뭐 아까울 게 없어요. 주저할 것이 없어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칠 때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 바쳤던 것입니다. 아들도 하늘이 주었으니, 하늘이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주었으니 바치라고 한 것은 그 소망을 꺾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보태기 위한 명령이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하면 반드시 무엇을 개척하기 위한 거예요. 또 어려움을 이겼던 것이 다음 세계에 또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기원을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그러한 기원을 만들고, 또 기원을 만들어서 지옥에서부터 단계적으로 축적해 가지고 사다리를 만들어 하늘나라까지 올라가는 길에 사다리 같은 단계가 얼마나 많았느냐? 120개가 아니라 1,200개라도 많은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내가 결정 못 하는 거예요. 무수한 사다리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성사해서 이 세상에 안정 해방권, 타락이 없었던 진짜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된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수천 수만의 사다리가 남아 있는데, 내가 일본이면 일본, 한국이면 한국에 살던 통일교회가 가는 사다리가 지금 나라도 못 넘고 국가도 못 넘고 세계도 관계 못 된 자리에서 지금까지 머물러 있어요. 그 사다리를 올라가기가 어렵다고 염려하는 사람은 하늘 앞에 얼마나 부끄럽고 체면과 위신을 세울 수 없는 불효의 모습이고 불충스러운 모습이겠느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결심을 새로이 해주기를 바라요.
여기에 일본에서 116명, 117명이 왔어? 「117명입니다.」 117명이 한 비행기를 타고 왔겠지? 「예.」 그 비행기 타고 올 때 117명의 마음이 다 달랐어요, 하나됐어요? 문제예요. 몇 그룹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될 게 뭐예요? 117개 그룹, 117분자, 모래알같이 되어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누룩이 모레보다도 가늘지만 밀가루로 이겨 가지고 한 덩어리를 만들 수 있어요. 이기면 이길수록 풀이 있어요. 이기면 이길수록 강해져요. 가루가 떡같이 일어나고 별의별 모든 모양을 감아서 자기가 소화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보게 될 때, 우리가 자기를 주장하는, 117명이 올 때 자기를 주장하는 자체를 가지고는 천국이니 무엇이니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비행기에서는 하나됐지만, 훅 하고 바람이 불면 전부 다 날아갈 때 한 덩어리가 되어 떨어지지 못하고 날아가서 공중에 보이지 않는 자체로서 없어질 수 있는 대상이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떨어진다면 어떻게 되느냐? 여편네들이 있지요? 아들딸이 있지요? 네 사람으로 잡아도 얼마예요? 사 칠이 이십 팔(4x7=28), 전부 468이구만. 이 수가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는 그 모습을 보고 살을 에이고 뼈가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이 섬뜩하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까지도 하나될 때, 하나님 자신도 그걸 보고 ‘나보다 낫다. 나도 통일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이러한 일체를 이룬 자체를 숭배하고 싶다.’ 할 수 있는 찬사의 한계가 없는 그런 경지에서 해방될 수 있는 날을 어떻게 찾아 주인의 자리에 바쳐드리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숙명적인 소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안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제 천일국을 대신한 평화의 유엔이라든가 평화의 왕국을 만든다면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 대신이니만큼 뭐냐? 주인은 그 가정에 둘이 없습니다. 종적인 주인에서 차원 높은 데의 횡적 기반은 여러분이 맨 조상이에요. 여기에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십자를 중심삼고 여기 기지가 있고, 여기에서 종족으로 커지고,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이 모양을 확대한 것이 종족이요, 종족의 모형을 12배 확대한 것이 민족이요, 민족을 12배 확대한 것이 국가요, 국가의 12배가 세계요, 세계의 12배가 천주요, 천주의 12배 통일된 전체 360도를 빼지 않고 통일된 사랑의 심정을 합해 가지고 주체의 자리에 선 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입니다.
여러분에게 아까 말했지만, 대신자라는 것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내 사랑의 대신자이고, 대신자라는 것이 틀림이 없다 할 때, 남편도 아내도 자기보다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그 자체가 몇천만 배 기준에서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 하나된 생명체, 사랑체, 혈족체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부모의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존재가 돼서 상속하고 싶은 마음의 골자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다가 남성격 주체가 되어 가지고 형체를 갖춘 부모의 자리에 설 때, 하나님이 아담을 짓던 그 심정의 몇천만 배를 가해서 실체를 갖춘 아들딸이 자기 몸과 일체 되기를 얼마나 바랐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끝이 없다는 거예요, 끝이.
그래, 지성감천(至誠感天)이에요. 그 지성(至誠)의 한계선이 어디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 창조해 가지고, 체를 입은 부부의 사랑에 일체 된 그 실체가 천상세계의 부모가 된다는 거예요. 그 부모는 무형의 부모인 동시에 유형의 부모예요. 그러한 두 세계의 부모 될 수 있는 주체가 대신자이고 상속해 줄 수 있는 자는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몇천만 배, 몇억 만 배 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의 기준은 절대적이었다는 거예요. 절대신 앙이에요. 절대신앙으로 바랐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주체 되는 것은 하나님 자체와 일체가 된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방대한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무한한 광활한 끝의 세계까지 도달할 수 있는 욕망과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주고 투입하고 저 지옥에서부터 투입해서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투입하고 올라가고, 투입하는 데 있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가 되어 가지고 수수작용 할 때에 작아지면 안 돼요. 더 높을 수 있는 마음, 사랑의 기쁨이 충만한 주인의 파장이 온 우주에 넘쳐흐르는데, 그 우주가 비로소 하나님의 기쁨의 음성과 행동에 박자를 맞추어 그 기쁨의 주파를 느낄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야!’ 할 때 산울림, 에코와 마찬가지로 ‘야아!’ 해서 우주가 더 커 가지고 하나님은 줄어들어서 대우주의 사랑의 기쁨의 뼈가 될 수 있는, 핵이 되지 않을 수 없는, 자연히 핵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영원한 주인 대신, 핵의 대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종적인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한 점의 핵을 중심삼고, 이 대우주의 축을 중심삼고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이건 핵이니까, 뼈니까 일체가 돼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러면 창조의 한계가 끝이 있느냐? 창조는 계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슨 창조가 있을 것 같아요? 꿈의 세계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창조의 세계를 하나님이 하나의 표본을 중심삼고….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면 오모차가 한 가지만이 아니잖아요?
요즘의 오모차를 보더라도 사람의 얼굴 모양으로 천태만상의 변화를 중심삼고 상대 되는 대상을 찾아보면 어른들은 모르지만 아기들은 대번에 알아요. 내가 볼 때는, 어른들은 오모차 같은 것에 관심이 없는데 아기들은 어제보다 다른 것, 뿔도 하나 있다든가 다리가 병신되어 가지고 새 다리가 되어 가지고 더 날아가면 새 다리를 중심삼고 사려고 한다구요. 변화무쌍한 변화의 주체가 이동하는 데는 상대적 부체(副體)는 자동으로 따라가서 이루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창조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이 정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으니 한계선을 중심삼고 쭉 와서, 여기는 전부 다 돌고 돌아요. 부자지관계에서도 돌고, 부부관계에서도 돌고, 자녀관계에서도 돌아요. 3배의 자리를 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속으로 들어가서, 큰 것이 들어가니 이건 더 굳은 뼈가 생겨요.
핵심이 그냥 그대로 이 하나 핵심만이 아니에요.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더 굳고 더 굳어져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이 뼈가 될 때는 무한한 대우주도 영원히 창조를 계속할 수 있는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까지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방대한 대우주를 여러분이….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산다고 언제까지 살 수 없어요. 철모를 때는 같이 살고 싶어하지만, 시집 장가가서 새끼 칠 때는 할아버지 집에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간나야 된다구요.
한국에도 그렇잖아요? 맏아들은 종대예요. 세간나면 죽어요. 나무가 두 갈래로 갈라지면 죽지만, 종대는 영원해요. 중심 뿌리와 종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순은 하나예요. 제아무리 옆에 있는 가지가 높다 하더라도 순보다 작아요. 순보다 작아요, 커요? 순보다 큰 것은 전체를 파괴시킬 수 있는, 감소시킬 수 있는 존재예요. 그것을 순보다 더 커도 됐다 할 수 있는 한계선에 고착시킬 수 있는 힘도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에게 달린 존재를 놔두고 혼자 올라갈 수 없고 거느리고 따라가기 때문에, 거느림을 당해 가지고 사지 사방에 퍼진 모든 가지의 순들은 주체성을 따라 구형을 이루어요. 종적으로 돌고 횡적으로 돌아서 구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무가 생긴 모양을 보면 씨를 닮아요. ‘아, 어떠한 씨일 것이다.’ 하면 틀림없어요. 감정해 봐요. 나무 모양을 보면 씨가 같아요, 운동하니까. 천리 만상세계의 만물 가운데에서 천지의 이치에 깊고 얕은 모든 것이 상징적으로 드러나고 형상적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는 것이 오늘날 만물이고, 그 실체가 되어 있는 것이 마음세계예요. 마음도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흡수해야 되겠어요, 흡수되어야 되겠어요? 흡수시키려고 하는 데는 내가 핵이어야 흡수시켜요. 흡수되겠다고 할 때 하나님도 자꾸 끌려 들어가요. 하나님도 점점 따라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자꾸자꾸 하니까, 가벼워지니까 따라 올라가요. 이게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경계선에 가면 벌써 일체가 되어 가지고 ‘휙!’ 하고 종적인 힘이 횡적으로, 구심력에 원심력은 자동적으로 붙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자기 소유권의 한계선이 없는 진공 상태, 진공 진공 진공 상태를 넘고 넘고 넘고 위하고 투자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이 대우주를 형성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투입하려고 하는 데서 창조가 벌어지지, 자기한테 투입시키라고 하는 데는 전부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이것이 자연현상이에요. 운동의 법칙에 무엇보다 더 일치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공산주의자들을 생각할 때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가 되었고 원숭이에서부터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없어요. 아메바의 욕망은 뭐냐? 자기보다 계대가 낫기를 바라고 나은 계대에게 상속되기를 바랄 터인데, 그러면 어떻게 아메바가 나을 수 있는 차원의 원숭이나 식물이 될 수 있고, 동물이 되느냐 말이에요. 안 그래요?
새로이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투입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의 변화 상태의 인정할 수 있는 가설적인 존재권, 투입할 수 있는 무엇을 가상으로라도 세워야 발전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우지, 대신자, 상속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개념이 있는 한 불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가게 되면 내가 일본에 투입해서 영원히 남기고 가야 돼요. 미국에 가서는 내가 남기고 가야 돼요. 하늘땅 앞에 레버런 문이 남기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로서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을 알았으니, 거기에 매일 매일 다녀 가지고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수평 기준까지 이루어 믿음과 사랑과 복종을 중심삼고 오른편과 왼편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사랑이 기둥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심, 뼈가 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데,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복종이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끝에 다 가서 좀 쉬고 싶을 때는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8단계 쉴 수 있는 자리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마디와 마찬가지로 생기는데, 그건 그냥 못 넘어가요. 커 가지고 갖다 맞추어야지. 기어가 큰 기어와 연결해야 할 작은 기어가 있으면 그게 맞을 수 있기 위해서는 큰 데는 큰 것, 작은 데는 작은 데 갖다 맞춰야지, 딴 것에 맞추면 왕창 주변의 작동하는 전체가 와르르 깨져 버려요.
그 단계 단계를 차원이 다른 단계를 넘어서는데 8단계 고개에 주체, 핵이 먼저 생겨야 부체가 생긴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메바에서 발전이 자동적으로 됐다는 미치광이가 있다는 사실은 운동 법칙에 용허할 수 없는 범죄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몽상적이요 가상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창조세계의 주인 자리까지 찾아가 볼 수 있는 욕망을 가지고 저나라의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이 창조하지 못하고 도망갈 수 있는 하나님을 구경하겠다 해도 구경 못 한다는 거예요. 무한한 능력의 주인, 그러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셨다는 거예요. 내가 그 상대적 기준에 설 때 성사 안 될 것이 없습니다. 원리로 말하면,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데, 그러한 대상이 생겨나지 않을 때는 이 우주가 무너지는 거예요.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가운데서 여자를 빼냈어요, 여자 가운데서 남자를 빼냈어요? 여자를 남자의 갈빗대에서 빼내 지은 거예요.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전부 다 보호하는 거예요. 창조라는 것은 뼈와 가죽이 붙어 있어요. 여기서 빛이 90도로 주고받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점점 커 가요. 횡으로 커 가요. 횡으로 커 가게 되면 뼈가 지지하려니 종으로 같이 커 간다는 거예요. 뼈와 살의 중간 보자기 가운데서 오장육부를 갖다 맞춘 것이 여기로부터 항문에 딱 만들어져 있다구요. 그걸 잘라 보면 그냥 딱 떨어져요.
동물을 잡아 보면 그렇지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오장육부의 기관들이 융합 통일을 중심삼고 사랑의 진로를 연결시켜 가지고, 뼈와 살이 그로 말미암아 크고 작아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체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는 뭐냐 하면, 뼈와 살 가운데, 여기 공간에 오장육부를 매달아 놓은 것이 창조다 이거예요. 그걸 통하여야만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생식기가 필요하고 여자의 그것이 필요해요.
남자는 생식기이고 여자는 뭐예요? 생식기(生殖器)라는 것이 뭐예요? 생명의 씨를 심는다는 것 아니에요? 남자는 그렇지만, 여자는 뭐예요? ‘받을 수(受)’ 자의 수 생식기! (웃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플러스 마이너스여야 될 것 아니에요? 같지 않아요. 그런 거예요.
영어로 하면 콘케이브(concave; 오목), 콘벡스(convex; 볼록)가 되어 있어요. 그걸로 무얼 할 것이냐?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못을 굳은 데에 이렇게 암만 치더라도 뚫지 못해요, 꾸부러지더라도. 무엇으로도 뚫을 수 없게끔 굳고 강하게 하나 만들기 위해서 생식기가 그렇게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하여 사랑할 때 이 끝에만 맞추려고 그래요? 그저 뼈 골수까지 땀이 흐르고 눈이 감겨 가지고 그 자리에서 졸고 싶을 수 있는 사랑을 하면서도 미쳐 가지고 떨어지고 싶지 않은 일체권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 핵에 접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기반이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런 사랑 해봤어요? 사길자! 자기 잘났다고 상대는 상대, 주체는 주체대로 둘이 갖다 비벼야 무엇이 되겠나?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세상에서는 쌍 교주라고 통일교회가 욕먹을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생식기 얘기 안 하면 통일교회 욕 안 먹어요. 교주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니 그렇지.
최후에 결론을 지을 때는 생식기를 어떻게 맞추느냐, 사람의 십자가에 대해서 어떻게 맞춰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지 않아요? 중요한 문제예요. 남자는 종이요, 여자는 횡이라면 어떻게 맞춰야 되겠느냐? 남자는 서서 맞춰야 되고 여자는 뭐예요? 수평이 되어서 누워서 맞춰야 돼요.
그래서 남자는 올라가서 엎드려야 돼요. 올라가서 선 것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부처끼리 그렇게 사니까 알겠구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게 수직으로 서 가지고 궁둥이로부터 하나님이 발길로 탁 들이 차 가지고 뭐라고 할까? 갱엿에 콩이 붙어 가지고 달라붙은 다음에는 꺼풀이든 살이든 떼어내도 떨어지지 않게끔 그렇게 달라붙는 걸 좋아 하겠어요, 껍데기만 벗겨지고 떨어진 걸 좋아하겠어요? 유종영! 「달라붙는 것을 좋아합니다.」(웃음) 강정자! 「예.」 사랑해 봤어? 「예.」 처음에는 싫다고 해서 한 3년 후에나 좋아했나?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야 눈의 뿌레기(뿌리)가, 코의 뿌레기가 비로소 전기가 통하게 된다는 거예요. 고마워서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입물도 나고 귀가 막히고 손이 뻗는다는 거예요.
충격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아요? 큰 충격을 받는 거예요. 세상에 충격 가운데서 제일 큰 충격이 사랑의 충격인데, 그것이 균형 되지 못해서 파괴될 때는 빵 떨어진다는 거예요. 충격이 그래요.
충격 받을 때는 혼돈 되어 가지고 기절하잖아요? 살아 있으면서도 그럴 때에는 모른다구요. 그런 경지를 휙 돌아가서 휙 날아갈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것이 참사랑의 하나님과 일체 된 사랑의 길이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을 믿는데 믿지 못할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놀음이 어디 있어요? 사실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보라구요. 밤 할 때 까만 밤이에요, 새까만 밤이에요? 새까만 것이 까만 거예요, 까만 것이 까만 거예요? 「새까만 것이 더 까맣습니다.」 새까만 것을 봤어요? 새까매진다고 하면서도 다 그걸 몰라요. 진짜 뼈 중에 골수의 새까만 것이 뭐냐 이거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달무리가 돌지요? 달무리가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상이 비쳐 온다는 거예요.
달무리가 있지요? 지금까지 맑을 때에는 달 주변에 반사할 수 있는 것이 없었지만, 반사할 수 있는 그 고개를 넘게 된다면 새로운 달무리와 같이 비쳐 오는 거예요. 달은 하나인데 상대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두 세계의 환경 요건에, 달이 뿔이 났으면 달무리도 뿔이 나고 들어가 있으면 들어가게 되어 있지 따로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도 그래요. 주체의 사랑, 상대의 사랑이 완전히 수평, 균형을 취해 있는 거라구요. 상대적이에요. 달무리도 균형을 취해요. 원칙적으로, 달이 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여자 남자를 하나님이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야! 가만히 생각하면 신비로워요. 또 정자가 있고 난자가 있어요. 남자 뼈 속에서, 여자 뼈 속에서 동작을 해 가지고 거기까지 나올 수 있게끔 하는 운동을 그게 자연히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거기에 와서 합해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요? 남자의 골수로부터 모든 요소, 여자의 골수로부터 모든 요소, 하나는 주고자 하고 하나는 받고자 하는 것이 딱 들어가게 되면 감싸기 때문에 아기가 크는 것 아니에요?
컴퓨터 프로젝트가 컴퓨터 판에 들어가 있으면 프로젝트 자체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고, 컴퓨터는 그걸 보호하는 기관이 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컴퓨터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임신되어 가지고 얼굴이 변하면서 자라겠어요, 얼굴 모습이 그냥 그대로 확대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본질 형태가 확대됐을 뿐이지 변하지 않아요. 황선조면 황선조도 복중의 양수에 떠 있을 때에 황선조 모양을 닮았겠나, 안 닮았겠나? 「닮았지요.」 닮았어. 어떤 게 모체예요? 그게 모체예요.
맛있고 맛이 없는 것은 몸의 플러스 마이너스, 인격이 달라서 그래요. 자기가 맛있는 걸 먹어야 건강하다는 거예요. 무엇을 먹지 말라, 닭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 하는데, 못사는 사람이 닭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요. 돼지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요. 돼지고기가 필요한 성분이니 그걸 먹어야 돼요. 입이 알아요, 입이. 입이 건강한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독 같은 것은 벌써 죽여요. 파열적인 자극을 준다는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어떻게 아버지의 모습을 그냥 그대로 그 조그마한 정자가 닮아 커 가느냐 이거예요. 정자 가운데 프로젝트가 들어가 있어요. 어머니의 양수에 들어가면 그걸 중심삼고 양수를 떠돌면서 어머니 뱃속에서 영양을 공급 받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상대적 밭과 같이 돼 있어요. 씨를 심는 밭에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과 같아요. 딱 그래요. 그래서 싹이 틀 때에는 아기가 ‘응아!’ 하고 나오게 되면 1년, 돌이 된 다음에 한 고개를 넘고 이래 가지고 몇 고개를 넘어 가지고 어른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하더라도 본연의 원천 기반을 무시하고 혁명적인 변화, 돌연변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환경에 간격이 있을 때 그걸 보충시킬 수 있는 중간적 요소로 딴 힘의 원칙에 배열됐던 것이 여기 와서 한꺼번에 메워 주어 다리를 놓게 될 때 돌연변이와 같이 보일 뿐이지, 돌연변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진화론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진화한다면 뭐냐? 아메바에도 수놈 암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균을 현미경으로 3억만 배 크게 해서 보더라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이 현재 밝혀진 사실이에요. 거기에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어요. 가슴이 있겠어요? 생식기가 있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상징 형상, 그것이 모양은 작고 작지만 모두 다 하나님의 성상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동양 서양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하나된 동양 서양이 하나님 앞에서 이제 하나됐다 할 때 하나님이 와서 핵의 자리에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대번에 선다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래요. 눈에 조금만 하더라도 아프고, 코도 조금만 해도 찌그러져요. 음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마음과 몸뚱이가 주파수가 같기 때문에 공명해야 될 텐데, 사탄 주파수가 플러스 주파수로 들어와 있으니 공명을 안 해요. 그걸 제거해야 되는 거예요. 제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밀어주면 여기에 있던 것이 그걸 받아들여 가지고 이만큼 올라가서 크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이것도 받아들일 때는 커졌으니 옛날보다 큰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 것 아니에요?
여러분, 그래요. 운동하는 것이 수직을 중심삼고 운동을 아무리 잘 하더라도 이게 돌다가 자연히 멎어요. 75퍼센트, 73퍼센트까지! 33퍼센트면 67퍼센트인가요? 7수를 못 넘어가요. 운동하는 것을 어떻게 넘게 하느냐? 혼자서는 못 넘어요. 상대가 있는데 그 상대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개성이 달라요. 받았으면 받은 데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받았으면 상대에게 줘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70퍼센트 받았기 때문에 절대 그것을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돌려주기 때문에 이것이 커 간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문제예요.
선의 세계는 받은 것을 감추고 있으면 자꾸 작아져 가지고 없어진다구요. 그렇지요? 운동하면 자동으로 돌아가다가 나중에 멎지요? 그것이 영원히….
그래, 내가 무한동력을 생각해 봤는데, 70퍼센트까지 올라가는데 30퍼센트만 밀어 줄 수 있는 것이 있느냐? 그 자체는 영원히 못 하는 거예요. 내려가게 돼 있어요. 중력에 의한 한계선을 못 넘는 거예요. 그러니 또 다른 생명체, 개성진리체가 있어 가지고 받은 것을 대응해 가지고 거기에 보태서 돌려주지 않으면 마음이 기뻐 안 해요. 빚을 지면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밀어줘서 넘겨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또 해 가지고 받았으니 밀어주는데 거기에 가담해 휙 더 돌려주고, 여기 또 가게 되면 거기에서 여기까지 해 가지고 여기서도 쭉 해서 이 자리를 밀어주면 더 가고, 여기에서 또 밀어주면 더 가니까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의 보충을 해줘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하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변증법, 혹은 유물론의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됐다는 것은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몇 바퀴 몇 번 사랑을 가해서 주고 받으면서 이래 가지고 컸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아서 손해날 수 있는 데에 제3의 힘을 누가 보충했느냐? 하나님이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영원히 운동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딱 그 한계선에서, 맞춰 놓은 거기는 거기에서 작동함으로 말미암아 제2창조의 생산품을 만들 수 있지,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생산품이 나올 수 없어요. 알겠나? 「예.」
몇 시야?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내가 강연할 날인데 원고도 잘 모르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식사하고, 여기서 식사를 하고 어디로 가야 돼? 밥은 여기서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지? 「예.」 밥은 여기서 먹고 직접 리틀엔젤스로? 어디야? 리틀엔젤스로 직접 가면 된다구요. (경배)
오오쓰카는 안 왔나? 「예. 지금 순회하고 있습니다.」 순회? 「평화대사 교육하고 있습니다.」 평화대사? 이제부터 교육할 일이 참 많아.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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