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을 따라 가는 사람도 있고, 수많은 종교도 섭리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노력을 해왔지만 섭리의 방향이라든가 섭리의 내용을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인류가 살고 있는 현재의 사회가 혼란 되고 희망이 없고, 갈 방향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지금이 아니고 인류 시초에서부터 시작됐던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완성되었을 것이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을 이루었을 것이다 하는 것은 상식적인 견해입니다.
우리 몸과 마음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를 두고 보면 많은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전쟁사로 이어 왔지만 세계적으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이라는 이러한 중심적 전쟁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 하늘과 사탄이 싸워 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개인, 가정, 국가의 싸움이라든가 모든 세계 대전도 휴전이 있었고, 정전이 있었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이 전쟁은 아직까지 휴전과 정전을 해본 일이 없다 그거예요.
이 전쟁은 후세를 통해서 언제든 계속돼 가지고 끝이 없는 비참사를 빚어낼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수많은 역사적 종교적 대표라든가 성인들이 와 가지고 인류를 지도하고 교육했지만 외적 교육을 했다는 겁니다. 나라를 다스리고, 가정을 다스리고, 사회가 평화 하는 이런 외적인 것을 말해 가지고 평화 세계를 위한 외적인 가르침은 주었지만 우리 인간 자체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내적인 개개인의 문제에 대해서는 가르침을 주지 못했다 그거예요.
그러면 이런 싸움의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이 물론 우리의 선조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 주욱 올라가면 제 1대에 있는 선조까지 올라간다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 제1대 되는 선조가 생명의 근원입니다. 우리의 생명의 근원에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우리의 선조, 제1대의 선조도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명의 기원은, 생명의 출생의 기원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제1대 선조의 직계의 자녀들, 아들딸이 전부 다 태어났는데 그 아들딸도 몸과 마음이 싸우게 돼 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미스터 김(김흥태 회장)으로 말하면, 미스터 김이 생겨난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부터 생겼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갈라져서 싸울 수 있는 내용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 타락이 뭐냐?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의 근본문제, 신에 대한 근본과 인간과의 관계의 문제를 해명해야 됐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이 잘못돼 가지고 이렇게 몸 마음이 된 것이 사실인 것을 우리가 이제야 와서 알 수 있었다는 것은 거짓된 부모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 일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역사적인 관이라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의 조상이 말이에요. 사랑문제를 엮어 가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문제를 엮어야 될 것입니다. 그것이 근본 이치입니다. 타락했다고 하는데, 에덴동산에서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추방했느냐 이거예요. 사랑문제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못 서고 사탄이, 천사장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의 몸을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을 맞추어 가지고 생명의 출발을 봤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은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서로 서로 사랑으로 싸우는 것이 근원이 돼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본래 하나님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본래 뿌리가 하나님에 속해 있던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을 통해서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의 기반이 없습니다. 사탄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기쁜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은 하나님의 기쁨과 하나님의 만족을 느끼고 아담 해와도 그 하나님의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종적, 횡적 부모를 가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제1대라면 아담은 2대고, 그 아들딸은 3대가 됩니다. 그런데 그 3대 되는 손자를 못 봤다 이거예요. 결국은 요것이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3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씨가 됩니다. 가족이에요. 가족의 모델이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이 많이 태어났으면 그것이 한 씨가 돼 가지고 그 씨를 심으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가 되는 겁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확대돼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 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그것이 어떻게 됐느냐 그거예요. 사랑의 연결, 핏줄이 연결됐어요, 핏줄이. 그것이 하나님에 반대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에 그 씨를 뿌렸느냐 하면 몸뚱이입니다. 마음은 플러스고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데 마이너스가 돼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할 몸뚱이가 또 하나의 플러스가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반발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가정을 이루게 됐다면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가. 메시아가 필요 없다구요. 그래, 메시아는 뭐냐 하면 거짓부모를 전부 다 부정시켜 가지고 참부모로서 등장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종교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와서 거짓생명을 뿌렸던 이 세상에 참생명을 뿌려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원하던 뜻의 세계로 돌아가게끔 역사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하고 하나님이 마음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종적이기 때문에 고상한 미래와 하나님의 높은 뜻을 바라는 거예요. 양심은 높은 것을 향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높은 것을 바라는 그 양심을 중심삼고 사랑으로서 하나되면 이 몸뚱이도 하나가 돼서 자연히 높은 데 가는 거예요. 양심이 서 있는 데 사탄의 몸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그것이 양심을 공격하는 거라구요. 이 양심이 거꾸로 서 있고 수직이 못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현실적 문제입니다. 이게 관념이 아닙니다. 이 현실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개인의 문제요, 가정의 문제요, 국가의 문제요, 세계의 문제요, 하늘땅의 문제로 걸려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양심과 몸뚱이를 중심삼은 싸움의 역사는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천만 년 계속되는 거예요. 언제나 하나님의 상처를, 마음세계의 상처를 거쳐왔다 이거예요. 개인이 타락해서 악의 세계에 끌려 갈 때에 남자 여자에 대한 상처를 받았지만 그 남자 여자들이 이룬 가정들이 나쁘게 되어 가지고 가정적으로 상처를 주고, 그 가정들이 종족이 되어 종족적인 상처를 주고, 민족적인 상처, 국가적인 상처, 세계적·천주적인 상처, 지옥과 천국까지 가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상처를 남길 수 있는 걸 보는 하나님임을 우리는 알아야겠습니다.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이상세계가 이루어졌다면 그 하나님은 우리 가정의 아버지예요. 종적 아버지가 됩니다. 아버지라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누가 되느냐 하면 족장이 되는 거예요. 종족이 벌어지면 그 종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넘어서서 민족이 되면 그 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민족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요, 하늘땅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민주세계가 싸움을 거쳐 가지고 세계를 점점 처리해 나가는 겁니다.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과 같이 형제주의예요. 형제권 내에 들어왔다가 앞으로 왕권시대로 복귀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왕권을 사탄 앞에 빼앗겼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메시아,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그걸 찾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참부모로 와 가지고 가정적 왕,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 세계적 왕, 천주적 왕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세계의 모든 인류는 너나할것없이 오시는 참부모의 역사적 대표한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나라는 사람을 두고 보게 된다면 내가 이제 찾아가야 할 것은 이런 8단계의 왕권 권한을 전부 다 이어 가져 가지고 지상 위에 국가와 세계를 하나 만들어 놓고 오시는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땅 위에 세워진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반드시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세계적 종교라도 메시아관이 없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인 종교로서 메시아관을 갖지 않은 종교는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해서 불교, 유교, 회회교가 있다구요.
하나님에게서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사고가 아담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과의 관계에서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은 하나님에게 한한 것만이 아니에요. 모든 인류 전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세계권 모든 전부가 참된 여자를 잃어버리고 참된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끝날에 와서는 문제되는 것이 청소년 문제라는 거예요. 이 청소년의 문제를 세계 국가라든가 어떤 종교라도 소화하지 못해 가지고 이제 방관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청소년 시대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씨를 그렇게 뿌렸으니 거두어들일 때인 가을절기의 시대를 맞아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 열매 시대, 청소년 퇴폐주의의 결실 시대가 왔다, 가을 절기가 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간섭했으면 그때 다 수습되는 거예요. 간섭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 와 가지고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고, 망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는 처단할 수밖에 없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무슨 주의, 민주주의도 공산주의도, 어떠한 선진국가도 이 청소년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곳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을 보게 되면 청소년들이 중심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전부 다 개인적 남자면 남자, 젊은애로부터 젊은 여자로부터, 그 다음에는 가정 부부로부터 모든 종족, 민족, 국가를 넘어서 중심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중심은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악마로 말미암아 180도 전환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이러한 파괴적인 현상이 세기말적인 시대에 왔기 때문에 주인이 누군가를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에 있는 인간도 사탄이 있는 줄 모르고, 종교권 내에 있는 사람들도 종교는 믿어 믿었지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신이 죽었다고 하면서 해방신학까지 논의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래, 결국은 사탄세계도 다 잃어버렸고, 하늘세계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역사는 그와 같은 종교를 향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때를 대비하려는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하늘 편의 아들의 입장인 동시에 남자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적인 완성, 세계의 개인들을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이 됩니다. 세계의 가정을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 세계의 종족을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 세계의 민족, 세계의 국가, 세계의 천주 전체를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존재로 보내신다는 그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남자로 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벌써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기독교라는 종교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독교는 해와 국가, 다시 말하면 신부국가로서 신랑을 맞기 위한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기독교에 이런 사명이 있으면 신교나 구교가 협력해야 된다는 겁니다.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한 집에서 싸우는 거라구요. 싸움이 남아있는 한 사탄이 존재할 수 있는 기반이 남는다는 거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구교는 형님이고 신교는 동생인데 이 둘이 싸웁니다. 신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님이 원하는 것도 아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싸우는 모든 것은 사탄 편이 되기 때문에 이건 끝날에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싸워 왔다구요. 종교는 양심을 대표해서 세계적으로 확장해 나오는 것이요, 그 다음에 몸뚱이는 정치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확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몸에서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싸워서 끝장이 나는….
자, 여러분들이 몸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 몸이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마음대로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마음을 마음대로 끌고 다녀요? 이 할머니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몸이 마음을 끌고 다닙니다.」할머니가 틀림없구만. 젊은 사람들은 어때요?「그렇습니다.」
몸뚱이는 횡적입니다. 종교는 종적인데, 종적인 걸 잃어버리고 횡적으로 되려는 게 사탄이에요, 사탄. 종적인 걸 부정하고 중심을 부정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여러분이 천국 간다고 하는데 본래 타락하지 않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산 사람이 천국 가는 게 원칙인 걸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한은 천국을 못 갑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가 불교니 유교니 기독교니 서로 싸우고 있지만 요 간단한 문제를 몰랐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문제요, 역사의 근본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종교를 해방할 수 있는 모든 평화의 기원되는 이것을 몰랐어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주님이 오기를 기다려 왔는데 끝날이 됐다면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왕권, 왕궁을 준비해야 할 것이 기독교의 사명인 걸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나라가 지상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이 왕권이 있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 아담이 왕이에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종족 왕권을 세우려고 하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왕권을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다 잃어버렸다구요. 여자도 잃었고, 남자도 잃었는데 다시 찾게 해 가지고 하늘 편에 돌아갈 수 있는 대표적 여자와 대표적 아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좌익과 우익으로 싸운 것입니다. 지금 이 전쟁이 끝날 때가 왔다구요.
자, 인류 역사상 사탄이가 이 머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거꾸로 맨 밑창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뒤집어 박는 일을 한다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됩니다. 첩이 본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자들이 두 남자를 대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 남편을 부정하는 사회가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본 남편을 싫어하고 전부 곁다리 남편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를 부정하고, 또 남자는 여자를 부정해요. 여자는 왜 남자를 부정하느냐 하면 본래 천사장하고 상관하지 아니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천사장권 남자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끝날이 됐으니 남자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를 싫어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호모라는 게 나오고, 레즈비언이 나옵니다. 이것이 현재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관념적이 아니에요. 현실적 문제가 된 거예요. 이러한 것이 아담 가정 최초의 원인이 돼 있기 때문에 결과도 마찬가지가 되는 겁니다. 사탄이 심어놓은 거짓된 열매니 이걸 청산하고 참된 열매로 어떻게 수확하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 전 인류가 지금 바라고 전 종교가 바라는 것은 메시아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강력한, 강력한 지도자! 악한 사회 전체가 반대해도 밀고 나가 가지고 중심적 사회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적 지도자를 필요로 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가정에도 주인이 없지요? 브라질에 중심이 있어요? 없다구요. 세계에 중심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간섭해서 개인적 중심, 가정 전체의 중심이 생겨날 것이 타락할 때 중심 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끝날과 같이 무중심 혼란시대가 되더라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간섭할 수 있느냐? 거짓된 아담 해와, 부모로 말미암아 혼란하게 됐으니 참부모가 나와서 메우고 해결해 줘야 됩니다. 참부모가 중심적인 자리에 서서 이 일을 처리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완성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상속권을 이어받아 가정을 이루는 데서부터 수습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사탄과 사는 부모가 됐다 그거예요. 그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낳는데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난 후에 아들 딸을 낳았겠어요,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아들딸을 낳기 전에….」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겠어요?「쫓겨나서 낳았습니다.」그럼, 결혼식을 누구 중심삼고 했겠어요? 쫓아내니까 하나님 외에 사탄밖에 없어요. 사탄 중심삼고 결혼한 것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것이 전통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들을 관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연장돼 내려온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라는 건 누구냐?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부모를 말합니다. 타락하지 않고 에덴에서 이룰 수 있는 완성된 부모 될 수 있는 그 분을 보내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다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부모가 잃어버림으로 전부 중심이 다 사탄한테 돌아갔기 때문에 여기서 부모 되는 분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사탄 편에 서고 아벨이 하늘 편에 서 가지고 가인권 형님이 동생을 주관해 나온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는 세계적 문제입니다. 여러분 남편도 가인 남편, 아벨 남편을 중심삼고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끝날에는 전부 다 사탄세계에 살던 여자들은 전부 다 아벨 남편 되는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남편을 찾아가야 됩니다.
사탄의 경향은 가인 아벨에서 가인권을 세워 가져 가지고 아벨권을 지배하는 놀음을 해 나왔는데 이것을 뒤집어 박자는 것입니다. 하늘 편의 동생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형님을 뒤집어 가지고 형님의 모든 것을 상속해서 바꿔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 모든 가정들과 종족, 민족, 국가가 전개되어 있지만 그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전체권 내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무대가 돼 있다는 걸 모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채 출발되었기 때문에 남자세계에도 두 패가 되고, 여자세계도 두 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예수님 때까지 연장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한 단계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오게 되면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전개돼 있다구요.
예수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로 오는 거예요, 아버지. 그걸 기독교가 모르고 있습니다. 무슨 아버지?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하나님의 몸적인 존재로 오는 거예요. 몸을 잃어버렸습니다. 예수의 자리가 누구의 자리였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에서 아담이 완성했으면, 아담이 하나님의 몸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몸.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으니 국가를 중심삼고 딱 그와 같은 아버지가 나오고, 어머니가 나오고, 아들딸이 나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부모가 하나 못 되고, 자녀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유대나라는 가인, 사탄 편에 서는 거예요. 유대교는 아벨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이 오랜 역사 전통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교육해 나옴으로써 가인, 사탄 편도 아벨과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4천년 동안 하늘이 역사해 가져 가지고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메시아는 국가적 참부모로서 가정적 참부모를 국가적 참부모로 세워 가지고 국가적 어머니를 세우고 국가적 가인 아벨을 복귀하게 되면, 이것은 하나님이 국가 기준에 세웠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간섭 못 합니다. 사탄은 국가 이상 못 관리해요. 그래, 로마제국까지도 완전히 흡수해 버리는 것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좌익, 우익의 출발점이 가인 아벨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가인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부모가 나타나는 것, 이 땅 위에 메시아가 부모로 오는 것이 큰 문제가 됩니다. 참된 부모가 오면 거짓 부모는 완전히 박멸을 당하기 때문에 있는 힘을 다해서 방해한다는 거예요.
자, 가인은 좌익의 조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익의 조상은 아벨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국가적으로 확대되고 세계적인 좌익 우익으로 나타나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오른편은 하늘 편이기 때문에 우익이고, 왼편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좌익이에요. 그래, 바른쪽은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원래는 바른손을 써야 된다구. 바른손을 써야 돼요. 여기 서구사회에서는 왼손잡이가 많은 걸 보게 되는데, 왼손잡이는 사람 취급하지 않는 거예요. 병자 취급하는 겁니다. 교육이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선한 영은 반드시 오른쪽으로 오고, 앞쪽으로 오지만 사탄은 왼쪽으로 오고, 뒤로 오고, 옆으로 오는 거예요. 이런 전부를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님과 사탄은 계약 밑에, 공식을 중심삼고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뜻에 맞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사탄에게 넘겨줘야 되고, 하늘 편의 뜻에 맞게 되면 사탄도 넘겨줘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사탄은 언제나 일방적으로 악한 곳으로 갈 수 있고, 하나님은 영원히 선한 곳으로 갈 수 있지만 사람은 악한 길, 선한 길을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사탄 혼자서는 세계를 망칠 수 없지만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독재자와 하나되면 세계를 망칠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사람은 사탄세계를 망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 편에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일생 동안 왔다갔다하면서 이렇게 지그재그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요, 쉬익 직행을 해요? 여자가 더 변하기 쉬워요, 남자가 더 변하기 쉬워요? 여자를 주의해야 됩니다, 여자. 지금도 여자는 전부 다 새빨갛게 닭 잡아먹은 여우같이 피를 발라 가지고 코너에서 남자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 끝날에 여자들은 말이에요. 동서남북 12달을 다 바라본다구요. 12남자를 겨누어 가지고 제일 좋은 남자를 빼내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오게 되면 12남자들을 대표해서 오기 때문에 그 남자를 찾기 위한 훈련으로서 그런 것도 하나님이 한 때에 허락한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말이에요. 할머니들이 나이 많으면서도 젊은 사람 옷을 입고 싶어요, 나이 많은 사람 옷을 입고 싶어요? 색깔이라는 것은 섹스와 통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남자도 화장하지만 말이에요. 옛날에는 남자가 화장하는 건 그건 병신이었어요. 고자, 고자 알아요?「성불구자입니다.」성불구자가 아니에요. 성이 있지만 쓰지를 못하는 거예요. 장대같이 있지만 쓰지 못한다는 거예요. 불구자가 아니라구요.
자, 이런 모든 것이, 왜 세상이 이렇게 된 걸 알아야 돼요. 원인이 잘못됐기 때문에 결과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반드시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몰라 가지고는 이것을 고칠 수 없어요. 병이 걸렸는데 무슨 병인지 병명을 밝혀 놓고 근원을 뽑아 놓지 않고는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을 진찰하고 세계를 진찰해서 이렇다 하는 병명을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 앞으로 선생님 뒤를 안 따라올 수 없고, 세계가 선생님의 뒤를 안 따라올 수 없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가정에서 아담 해와, 부모가 없어졌기 때문에 국가에서 찾아야 됩니다. 오시는 메시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국가적 레벨의 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로마에는 거짓부모만 있기 때문에 전부가 달라요. 전부가 싸운다구요. 싸우기 때문에 이것이 연결 안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10년, 7년 이내에 정복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나라의 왕으로, 아버지로 온 분을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로마에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 내용을 기독교는 몰라요. 예수님이 죽으러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반역자가 없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국가적으로 이루어 가지고 사탄세계인 로마를 정복해서 가인세계를 아벨권, 하늘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 걸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죽어서 영적인 구주가 돼 가지고 실체를 잃어버린 채 2천년 동안 다시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가정 기반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찾으려는 걸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에서 찾기 위해서 부모로 왔지만 가인 아벨과 그 신부를 못 만나 죽었음으로 말미암아 끝날에 기독교회, 신부교회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찾기 위해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2천년 연장된 끝날에 올 사람이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아버지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죽을 때에 오른편 강도가 싸우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오른편은 아벨이요, 왼편은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탄이 부모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전부가 반대하는데 오른편 강도만이 예수를 붙들어 가지고 예수는 '너와 나는 낙원에 먼저 갈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전세계에 예수 편 사람이 오른편 강도밖에 없었어요. 천국 들어간 것은 강도입니다. 유대교의 사제가 아니고, 이스라엘 선민이 아니에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랬기 때문에 이 두 싸움이 부모가 없기 때문에 세계로 흘러가 가지고 전쟁을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부모가 없음으로 가인 아벨이 싸웠던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부모로 예수가 왔는데 그 부모가 죽었으니 또 다시 사탄 편이 위에 서 가져 가지고 아벨 편 종교권을 박해하는 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은 좌익을, 공산당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기독교 문화권,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2차 대전 직후에 벌어졌다구요.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이 됐어요. 가정적으로 잃어버린 걸 세계를 대표한 국가적 형태로 찾아야만 세계적 기준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실패, 가정적인 실패를 전부 다 환원할 수 있는 거예요.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연합국이라 할 때 영·미·불을 말해요, 영·미·불. 그래, 영국은 뭐냐 하면 섬나라예요.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본토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국이 세계적 선진국으로 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해와가 세계를 대표해서 하늘이 찾아 세운 어머니 국가로 등장한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의 아들이 미국입니다. 미국이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왜? 불란서는 영국과 싸우는 원수였어요.
그와 같은 해와적 세계 국가, 아벨적 세계 국가, 가인적 세계 국가가 등장했습니다. 기독교 구원 역사는 영적 구원이지 육적 구원이 아니에요. 요 육은 예수님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육적 기반 되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떠돌이에요, 떠돌이. 구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기준을 대표한 기독교의 세계적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나오고, 사탄 편도 딱 같아요. 일본이 나오는 거예요. 일본도 섬나라입니다. 히틀러가 나오는 거예요. 이건 사탄세계의 아벨로, 제일 악한 녀석입니다. 그 다음에 이탈리아는 왔다갔다하는 천사장이에요.
이것은 세계적 전쟁이에요. 세계적 전쟁에서 이기면 수많은 국가적 전쟁에서 졌더라도 이긴 것이 되고, 수많은 가정적 전쟁에서 이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하나는 아벨적이요, 하나는 가인적입니다. 누가 먼저 치느냐? 가인이 먼저 치는 거라구요.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이 종교권을 치는 겁니다. 가인 아벨 문제가 따라다니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몸 마음이 싸워요. 마음을 따라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남자를 찾아가지만 몸뚱이를 따라가면 악마의 제물이 되는 거예요.
양심세계에서는 전체를 중심삼게 됩니다.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센터, 중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360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공적인 입장을 취해 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이 중심 외에, 중심을 파괴하려는 360도의 반대 편에 서는 거예요.
그래, 지금 여자들이 전부 다 몸뚱이를 따라가지요? 중심이 없으니까,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것은 하늘에 통하고 사적인 것은 사탄에게 속하는 거예요.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큰일납니다. 중심은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습니다. 중심이 변할 수 없어요. 중심은 커야 돼요. 살아 있어야 됩니다. 그래, 살려니까, 사탄세계에서 맞고 빼앗아 옴으로 말미암아 커 가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360도를 쳐 가지고 굴복하지 않으면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역사였다는 거예요. 인간들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일생 동안 잘살겠다고 야단하다가 전부 다 지옥 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연합군이 승리한 그 터전 위에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그 어머니가 전부 다 하나되어 통일된 기반 위에 오시는 주님을 모시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기독교,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 건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그 하나된 나라들이 말이에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모셔야 된다 그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구름 타고 안 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메시아보다 먼저 엘리야가 와 가지고 갈 길을 곧게 하고 첩경을 만든다는 예언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불수레 타고 올라간 엘리야가 올 줄 알았는데 세례 요한으로 왔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증거한 거라구요.
자, 엘리야는 무슨 사명이 있었느냐 하면 야곱의 아들 열 형제하고 두 형제가 싸워 가지고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 두 나라로 갈려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메시아가 올 수 없기 때문에 메시아 오기 전에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하늘이 시험해 가지고 통일 시켰던 그 대표자가 엘리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 때에도 엘리야와 같이 세례 요한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엘리야는 뭐냐 하면, 엘리야의 존재인 세례 요한은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이 복귀된 형이라구요. 모든 역사적으로 실패했던 중요한 문제는 잃어버린 반대형을 찾아 세워야만 사다리가 놓여지기 때문에 세례 요한은 실패한 아담, 타락한 아담이 복귀된 형이 되는 것입니다.
복귀된 아담형이 가인의 자리에서 완전한 아담 되는 메시아와 하나로 연결돼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의 재림 때에도 예수님이 세례 요한과 같이 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국가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서 졌던 것은 언제든지 다시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으므로, 재림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오게 된다면 온 세계의 기독교가, 구교나 신교나 그 주님을 반대하고 세계까지도 반대해서 처단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에덴의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나라에서 찾으려고 했고, 나라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에서 찾으려고 하고, 세계에서 실패한 것을 영계에 가서 찾으려고 지금 역사가 전개되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적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다 하나된 기반 위에 재림주만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이후에는 하나의 통일의 세계를 중심삼고 전세계는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승리적 평화의 세계로 전개될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했다 이거예요.
자, 영·미·불 그 나라들이 말이에요. 오시는 재림주가 어느 나라에 오는지 몰라요. 사람으로 온다고 예언했어도 믿기 힘든데,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판에 사람으로 왔다고 하는 그 사람을 메시아로 믿을 수 없다구요. 예수를 잡아죽인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하는 것은 네가 메시아 되기 위한 것 아니냐고 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에덴동산이 땅이에요, 하늘이에요? 땅입니다. 땅에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다구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참부모. 땅이에요, 땅. 참부모를를 못 맞았어요. 참부모를 보지도 못하고, 참부모의 말도 듣지 못하고, 참부모와는 영 관계없는 사람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악마의 세계, 지옥에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구름 타고 와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예수 같은 여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싶었겠어요?「결혼하고 싶었을 겁니다.」마찬가지입니다. 예수가 결혼했으면, 예수님이 아들딸을 낳았으면 오늘날 로마 교황이 베드로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로마 교황이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예수의 직계로 세계를 벌써 통일했다는 거예요. 2천년 동안 번식했으면 그 수가 얼마나 많겠어요? 전부 다 산아제한을 안 하고 자꾸 번식하기 때문에 세계는 예수 일족으로 다 기리까에(切り替え;바꿈)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말이에요. 전부 다 끝날에 영·미·불이 통일돼 가지고 세계가 좋다고 하는 이 판에 메시아라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나를 따라라, 나를 모셔라! 할 때 모시겠어요? 나라도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 가정도 없어요. 혈족도 없어요. 단지 한 몸이고, 그 한 몸에는 참사랑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와 연결돼 있고, 참사랑의 애기씨를 가진 주인 양반이 메시아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은 악마의 씨를 받아 가지고 애기들을 낳았습니다. 사탄세계가 됐으니 하나님이 선한 조상을, 아버지를 보내 줘 가져 가지고 이 여자들을 전부 다 다시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남자가 세계 여자들을 다 갖는다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접붙이게 해 가지고 기리까에 시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서 하늘나라로 수습해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 전세계 아벨권,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하늘 편 되는 영·미·불이 독일,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을 찾고 해와 자리에 서서 신랑만 맞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해와가 말이에요, 영·미 국가가 백성들과 합해 가져 가지고 오시는 부모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천년 동안 아벨을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고 선민권 목적을 달성하려던 것, 청산지으려던 것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오시는 메시아 되는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에서 광야로 쫓겨나는 거예요. 4천년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하늘편이 전부 다 이렇게 복귀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서 가인 아벨 문제와 해와 신부권 문제까지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신랑만 맞으면 다 끝날 텐데 신랑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앞에 하나님이 하나돼 있으니까 여기에 신부만 연결되면 천하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미·불이 전부 다 선생님하고 하나됐으면 한반도는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이, 거짓부모가 안 나오는 거예요. 대번에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림주로 말미암아 통일될 수 있는 한국은 망하지 않고, 미국이 협조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협조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와서 이제 선생님에 의해 통일적 권내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문선생이 아니면 남쪽이나 북쪽이나 통일할 수 없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추방되니까 하나님은 어디로 가요? 어디 가겠어요? 기성교회를 찾아가야 되겠어요? 천주교, 신교를 찾아가요, 전세계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따라가겠어요?「아버님을 따라갑니다.」그래요. 자유세계를 끊어 버리고, 쳐버리는 거예요. 다 끊기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을 안 해서 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로마에서 4백년 동안 카타콤이라고 해서 이 단하에다 선조들의 뼈를 묻어서 썩는 그 바닥에서 지냈다구요. 그런 박해시대에도 발전해 나왔는데 통일된 세계를 중심삼고 왕좌에 앉은 기독교를 지도하는 미국을 중심삼은 영·미·불이 어찌하여 40년 동안에 기독교와 더불어 하나도 남김 없이 망했느냐 이거예요. 40년 동안에 다 망했습니다.
자유세계에 희망이 있어요? 미국이 죽어 가는 그 상처를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미국이 선두에 서 가지고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프리 섹스가 뭐냐 이거예요. 개인주의 왕국이 미국입니다. 개인주의,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가 뭐예요? 악마주의예요, 악마주의. 악마적인 지옥 팽창주의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을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이래 놓고 에이즈니 무엇이니…. 프리 섹스가 뭐예요? 뭐 호모, 레즈비언(lesbian), 이런 것을 세계에 퍼뜨려 가지고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죽게 하는 미국이니, 벌 받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 브라질도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 없고, 부모가 필요 없고, 남자 여자가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다, 형제가 필요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구해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니면 구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 4천년 동안 싸워서 이겼던 모든 전부를, 세계 통일권을 이루었던 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선생님은 그것을 책임지고 다시 찾기 위한 40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천년을 못 살아요. 4백년도 못 살아요. 40년 동안에 압축해 가져 가지고 아담 가정의 실패, 예수의 실패, 지금 기독교의 실패, 역사시대의 섭리를 중심삼고 선악의 투쟁과정에 걸려 있던 모든 문제를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 전체를 걸어서 깨끗이 청산짓지 않고는 레버런 문이 이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새로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등장하려고 하니까…. 레버런 문까지 4천년 동안 종적으로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2차대전 승리권 판도를 만들어 재림주와 연결하려고 했던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레버런 문이 횡적으로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개인·가정· 종족, 역사적으로 4천년 동안 싸워서 땜 때워 놓았던 것이 전부 다 깨졌으니 40년 동안에 이 모든 전부를 다시 전개시켜 가지고 땜 때워서 2차대전의 승리권, 신부와 모든 가인 아벨권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세계 구도의 길이 막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필사적으로 이 일을 40년 동안에 해 나온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온 것이 제1차 40년노정이었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한국에서부터 구약시대의 실패를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20년 동안 구약시대 복귀를 하는 거예요. 또, 예수님을 중심삼은 것이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20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40년을 넘어서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김일성은 죽는 거예요. 참부모가 권한을 갖고 나타나니까 거짓부모 되는 김일성이는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택한 영·미·불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선생님이 택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미·독입니다. 2차대전 동안에 영·미·불이 실패한 것을 찾기 위해서 일·미·독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40년 동안 탕감역사를 해 나오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전부 다 사탄 앞에 넘겨주었으니 하늘은 할 수 없이 사탄세계의 꼬리를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전부 다 한 수중에 넣었던 걸 사탄에게 넘겨주고 하늘 편은 거지와 같이 폐허가 된 일본과 독일을 품고 다시 출발해야 되는 엄청난 사연이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미국은 선생님의 원수인데, 2세예요, 2세. 내가 2세이기 때문에 2세를 택한 거예요. 복귀 역사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택했던 것을 다시 택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지만 아들 되는 2세로서 택해 세워 가지고 이것을 살려주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것이 20년 미국 역사의 투쟁입니다. 미국과 미국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세계의 종교권과 모든 50억 인류가 전부 다 레버런 문 타도를 사탄 편에서 부르짖는 거예요.
그 전에 개인적으로 1960년도를 중심삼고 비로소 구약시대에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20년만에, 14년만이구만. 해방 후에 14년만에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복귀입니다, 예수 복귀.
그래서 신약시대를 대표한 중심 국가가 미국이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20년 동안 싸워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신약시대를 복귀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는 죽었지만 죽어서는 안 돼요. 부활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죽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갈라져 나왔으니까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싸움 패가 벌어지는 거예요. 영·미·불과 일·독·이가 하나됐던 것이 다시 갈라져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좌익, 우익의 싸움판이 벌어지는 걸 선생님이 다 조정해야 됩니다. 예수가 살아서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림해서 예수 대신 왔으니 살아 가지고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타도, 민주세계의 미국을 살려줄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우익, 좌익을 대표한 나라를 묶어 가져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은 판도를 비로소 결성시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2차대전 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전진할 수 있는 기반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4천년 동안 종적으로 나오던 것을 40년에 횡적으로 전부 다 복귀하려니 사탄이 총공세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타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6세인데 말이에요. 이 기간에 근대사회가 얼마나 변했어요? 1960년도를 역사적으로 볼 때 역사적인 전환시대라고 역사가들이 말하는데 왜 전환시대냐 이거예요.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부모가 올 때이기 때문입니다. 12제자가 부모가 자리를 못 잡아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와서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가 될 때에 잘살던 형님들이 동생들이 못살면 책임 추궁, 심판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 원칙에서 하늘은 하나 만들기 위해서 위나 아래나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올 때가 왔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도 가인 아벨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대신 김흥태를 세웠으면 말이에요. 남미 대표로 세웠으면 여기에 반대하는 패들이 있다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가인입니다. 그것을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래서 거기를 따라가던 사람들이 전부 다 아벨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제거해야 돼요. 중심존재를 공격하는 건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물론, 중심존재가 원만하고 전부 다 완전할 수 없습니다. 다 같다고 해도 소명을 받아 가지고 세웠으니만큼 받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스터 김을 여기에 센터로 세웠습니다. 여기에 다른 미스터 김이 와서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겁니다. 여기는 선생님 직계의 왕과 같이 생각하고 아무리 교회라도 의논해 가지고 받들어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통일 안 되는 것이 세계적으로 벌어져 가인 아벨로 전개된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분쟁을 퇴치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미국나라도 야당, 여당이 있지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화당, 민주당이 있는데, 민주당이 당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고, 공화당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으면 안 됩니다. 가인 아벨을 필요로 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기 위한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여자가 중심입니다.」왜? 왜 그래요? 신부 국가입니다. 신부 국가예요.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남편보다 앞서야 된다구요.
그래, 오시는 주님을 추방한 해와의 자리에 서게 되면 이건 음녀가 되는 거예요, 음녀. 사탄이 잡아먹는, 사탄의 짝패가 되는 거예요. 그게 프리 섹스입니다. 남자들이 하루에도 열 여자를 대하고 있는 거예요. 창녀예요, 창녀. 창녀가 그러는 걸 다 갖고 있어요. 교회가 천국을 이뤄야 될 텐데, 교회가 뭐예요? 전부 다 교회를 망치러 다니는 것들이라구요. 전부 쓸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남북미의 신교·구교를 다 쓸어 버렸어요. 공동묘지에 갈 할아버지 할머니 빼고는 몇 사람 안 남았어요.
그것이 현재 사실이에요, 사실이 아니에요? 미국의 기독교, 천주교가 다 망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고, 일하기가 싫어 가지고 공짜로 빌어먹고 살려고, 교회에서 뜯어먹고 살려고 그래요. 이렇게 해 가지고 살아 나온 거예요. 천주교에서 도와주라니까 도와주고, 거지 패만 늘어 놓았어요. 기독교가 가야 할 것이 그런 놀음할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부모님을 모시고 천국을 연결해야 돼요. 신교·구교에서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못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레버런 문 혼자 세계적인 뜻을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세계평화를 이루려고 선두에서 투쟁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사탄세계 전부가,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가 동원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아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붙들고 있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가 망하지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할수록 기독교는 전부 무너지는데 레버런 문은 자꾸 발전해요. 핍박을 받으면 발전합니다.
1970년도에 공산당이 전부 다 세계를 요리하려는 걸 막아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을 뽑아서 대통령 만든 것이 나라구요. 그 다음에 부시를 대통령 만든 것도 선생님입니다. 이번에 대통령 될 사람은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도와주소, 머리 숙이지 않은 사람은 대통령 못 됩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 통일교회와 전세계 기독교회 중에 누가 비중이 높아졌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높아졌다구요. 알겠어요? 2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우리의 영웅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실체를 가진 어머니 중심삼고 미국 전국에서 강연하고, 국회에서 강연하고, 유엔 강연을 해서 품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신부권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반대한 것을 어머니가 대신 신부권을, 가인 아벨 세계를 다시 찾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결속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택해 세웠고 일본나라를 영국 대신 세웠음으로 말미암아 영국 대신 되는 일본나라 여자들이 들어와서 미국 나라 여자들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일·미 자매결연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문제라구요. 이것이 중요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미국이 지금까지 영국의 아들 된 것이 일본의 아들의 자리에 세워져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성이 여기서 자매결연 할 때 부시 대통령하고 제리 파웰이 참석했습니다. 제리 파웰은 남침례교회 지도자인데, 이것이 전부 다 남북전쟁을 일으킨 괴수들이에요. 제일 나쁜 패들입니다. 이것하고 부시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일본 여자들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버님 대신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로 묶어 놓은 것입니다.
이래서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가 이제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남미가 구교인데, 구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남미를 잃어버렸어요. 남미를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남미에 와 가지고 제일 농촌하고 전부 다 대통령들을 묶어 가지고 끼익…! 이 4대국,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 말이에요. 여기에서 새로운 나라…. 전부 중심이 없어요. 개인 중심이 없고, 가정 중심이 없고, 국가 중심이 없고, 세계 중심이 없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개인 중심을 보여주고, 가정 중심, 종족·민족·국가 중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 국가들을 대표하고 세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유엔이 바라는 그런 형태를 이루어서 전세계가 그걸 아벨 국가 기준으로서 경배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전부 다 미국은 반대했지만 남미는 반대 안 합니다. 반대를 안 한다구요. 그래, 자동적으로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할 수 있는 시대이니 이걸 밀고 나가더라도 반대할 수 있는 세력이 없다 그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부터 먼저 생각한 것이 참부모 사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이 몸뚱이는 어때요? 이것이 사탄 궁이 돼 있습니다. 사탄 궁이 돼 있어요. 지금까지 종교를 하나님이 세운 것은 몸뚱이를 파괴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종교를 세워 나온 것입니다. 종교를 통해서 구원을 못 얻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완성한 자가 천국가게 돼 있지 종교 믿는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되고,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들이 천국가게 돼 있습니다. 종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식구라 그럽니다. 식구예요, 식구. 하나님과 같이 산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원칙을 따라서 전부 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로 얼마든지 순환하도록 상충이 없는 중심과 더불어 삶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불변하니, 영원한 생명체와 영원한 전체가 지상천국 가운데 살다가 천상세계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년 모든 반대하던 역사를 완전히 전부 정리한 거예요. 자기들이 대학을 갖고 있다면 레버런 문도 대학을 갖고 있고, 자기들이 갖고 있는 세계를 위한 단체, 어느 국가의 단체나 종교단체가 가진 것보다 몇십 배의 내용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 독일을 비롯한 선진국가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도 그래요. 그렇지만 여기에 못 온다 하게 안 돼 있습니다. 못 오는 데는 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배짱이 있어요? 그래, 40년 되면 무엇을 해결해야 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나라에 가서 4백년 고역하고 돌아가는 데 40년 걸려서 상륙한 그 시대의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이 선생님이 가는 길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이스라엘 민족인데 가나안 복지가 아니에요. 이 지구성이 가나안 땅입니다. 여기서 싸워 가지고 여기서 이겨 가지고 해방을 받게 됐다 그거예요.
여러분, 성경을 보게 되면 가나안 7족과 싸워 가지고 가른 분파적 나라가 31개 나라였어요. 똑같이 남미가 31나라가 돼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자니 미국이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이 도와주기 때문에 브라질도 내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미국이 도와줄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이 갖고 있기 때문에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도 내가 필요하다 그거예요.
레버런 문 이상으로 남미 사람들은 개인적 중심을 찾고, 가정적 중심을 찾고, 종족, 민족, 국가적 중심을 찾고, 세계 중심을 찾고, 천주적 중심을 찾고, 하나님이 자유로 왕래할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땅이 됨으로 말미암아 남미가 먼저 지상천국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반대로, 그 대신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못살게 하던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이 남미 국민을 못살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여기 지옥에다가 집어넣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어디 몇 녀석이 남아지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도적놈, 사기꾼, 일확천금 벌겠다는 건 다 도망가게 돼 있습니다.
자, 남미를 구하려면 어디 가야 돼요. 지금 전부 다 물에 빠지게 되었는데 꼭대기에 로프를 매서 하나하나 구할 거예요, 밑창에 들어가서 몽땅 들어서 육지에 던져 버려야 되겠어요?「후자요」그러기 위한 그 대장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쉬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해야 됩니다. 기독교회를 세워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기의 중심, 한국에서 온 대표자들하고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아벨이에요. 여러분들은 가인이 돼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여기 김윤상이 보라구요. 김윤상이 서 보라구. 이게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남미 사람이라구. 또, 김흥태를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거짓말 잘하고, 두 말 하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남미 사람은 거짓말을 잘하거든. 남미 사람은 보면 거짓말을 잘해요. 사탄 소질이 농후합니다. 그러니 이거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 교육하려면 얼마나 진땀을 빼겠어요?
그래서 땅을 파라! 땅, 땅을 파라 이거예요. 그렇게 농사지어 가지고 전부 다 이제 세계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만 전부 다 농사짓게 되면 먹을 것은 다 해결됩니다. 내가 2천만의 아프리카에서 죽는 사람들을 먹이고도 남아요.
자,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상륙해서 해야 할 것이 먹고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건국입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전통적 건국사상이 필요하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제1세는 다 죽었어요. 지금 선생님 앞에 제1세들은 기독교 문명권입니다. 기독교 문명권은 다 죽었어요.
지금은 2세입니다. 통일교회는 2세예요. 기독교가 형님이라면 통일교회는 동생이라구요. 뜻을 배반한 건 광야에서 다 독수리 밥이 되고, 사탄 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는 망했어요. 40년 동안 광야 노정을 지내 승리해 가져 가지고 이 지구성에 상륙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바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브라질나라도 앞으로 무슨 나라, 크면 클수록 문제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가족도 많으면 많을수록 문제라구요. 통일교회는 어머니, 아버지가 애기들을 열넷이나 낳았지만, 많으면 많을수록 복이 됩니다. 여기 160국가의 문을 내가 열어놓고 있으면 말이에요. 160국가가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가 남반구의 예루살렘이 되는 것입니다. 북반구의 예루살렘은 한국이지만 남반구의 예루살렘은 여기가 됩니다. 축이 이거예요. 이건 플러스 예루살렘, 이건 마이너스 예루살렘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15년 전에…. 우루과이가 한국과 축이 딱 같아요. 거기에 모든 은행도 만들고, 호텔, 컨벤션 센타 등 모든 걸 준비한 것입니다.
이래서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를 전부 다 밧줄로 얽어매면 되는 거예요. 윈치(winch)를 감아 올리면 말이에요. 사우스 코운(South cone;남미를 일컫는 말)이 한 데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낚시질하는 거예요. 남미의 큰 고기를 잡으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미 4대국에 베이트(bate;미끼)를 걸어 가지고 끼익,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내가 브라질 대통령한테 끌려가겠어요, 브라질 대통령이 나한테 와서 배우겠어요? 배우면 머리 숙이는 거예요. 아르헨티나 대통령, 브라질 대통령, 우루과이 대통령이 전부 4년밖에 못 해 먹지만, 선생님은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거라구요. 씨름하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아버님이 이기십니다.」통일교회 패라고 그렇게 말하지, 정말 그래요?「예.」
지금 과거에 믿지 못할 일들을 선생님이 예언한대로 다 이루어 나왔습니다. 지금 할 것은 눈앞에 다 보고 하기 때문에 자신만만한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한테는 복이 참 엉클어져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니까 빼앗기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한 다음에 모세도 자기 고향에 돌아갔지요? 아닙니다. 2세가 앞장서는 거예요. 그래서 2차 40년 2세시대가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들이 갖추어야 할 것은 뭐냐?
아무리 배가 고프고 거지 신세 된 이스라엘 민족이 사막에서 40년 고생하다가 상륙했다 하더라도 가나안 7족의 종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문제예요. 가나안 복지 한 60만 대중을 거느려 들어와 가지고 먹고사는 살림살이는 여자들이 해야 할 텐데, 그 가나안 7족이 잘사니까 몸 팔이 해주고, 바느질 해 줘 가지고 밥을 얻어다가 남편과 아들딸을 먹이고 산 거라구요. 그게 고달프니까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여편네들이 말이에요. 가나안 7족의 아들딸하고 결혼하자 하면 그걸 좋아하고 거기에 물들어 갔다는 거예요. 결혼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소화해야 되는데 거꾸로 소화 당했기 때문에 건국사상이 틀려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게 됐고, 예수가 죽음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비참한 나라로서 떨어진 거라구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한 다음에 그 2세들이 해야 할 것은 건국사상을 철저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하는 이 사상입니다. 나중에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내 것은 가정의 것,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오늘을 기념하게 되면서 명기해야 될 문제는 우리는 현 지구성에 상륙한 제2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확립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개인적 가정의 왕이요, 종족적 왕이요,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런 왕을 모시고 상륙해 가지고 뚜렷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무리 혼란돼도 그것에 치우치지 않고 주체성을 중심삼고 중앙을 세워 가지고 모든 걸 수습할 수 있는 주체자들로서 등장해야 하는 것이 2세요, 세계적 판도의 에덴을 이룰 수 있는 주역들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결심을 하겠어요?「예.」
이 여자, 요 미인인 여자가 말이에요. 브라질 대통령의 사모님으로 삼을 터이니까 통일교회를 그만두고 나하고 결혼하자 하면 결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예.」'예'야? 그럼, 악마, 악녀가 되는 거야.「제가 잘못 통역했습니다.」남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은 지금 당수가 돼 가지고 차기 대통령을 후보로 모실 텐데 통일교회를 그만두고 와라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안 갑니다.」자, 그만하면 알겠지요?
개인이 유인하고, 가정이 유인하고, 국가가 유인하고, 세계가 유인하고, 선생님마저도 브라질 대통령 아내로 가라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아, 선생님이 말이에요.「예.」그냥 좋아하면 안 돼요. '원리가 그렇지 않은데 왜 그렇소?' 하고 물어봐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 뭘 해라' 그러면 '그것 원리가 그렇지 않은데 왜 이렇게 해야 됩니까, 안 됩니다.' 이랬기 때문에 이리 왔다구요. 하나님도 거꾸로 지도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을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차 버렸으니까, 하나님도 아담을 차 버려 가지고 쫓겨나지 않아야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이 할머니가 찼다고 말이에요. 웃는 거예요, 이러고. 하나쯤 죽어 가지고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죽어도 괜찮지요 뭐. 알겠어요?
건국사상, 건국사상이 필요한 때가 2세를 통해서 원하는 것입니다. 그 답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건국사상, 건국사상! 한 번 해봐요.
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이렇게 하면 사탄세계가 움찔할 거라구요. 자, 오늘 표어가 건국사상이에요. 오늘 제목이 '건국사상'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창건하는 건국사상에 불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낙네나 남편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손자 전부가, 일가가 그래야 된다, 집안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가정이 국가 형성이요, 세계 형성의 단위가 되니까, 사탄세계의 정신이 아니고 하늘세계의 새로운 전통적 정신을 우리 가정이 세워 가지고 절대시하고, 그러한 애국자의 가정 결합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시간 결의하면 2차 40년 출발을 당당히 틀림없이 출발하는 거예요.
가정이 기관차입니다, 기관차. 그래서 터널을 지나고 목적지에 달려가게 되면 꽁무니에 달렸던 여러분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에 도착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그러면 기관차 되는 가정과 그 나라를 대표해서 달리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이 자리에서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 일어서자구요, 일어서. 만세, 만세, 만세!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기도하고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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