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 없는 데는 행복이 없어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 중심삼고. 인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도 그 사랑에서 부모가 되고, 부모 자식지간도 그 사랑에서 하나된 그런 가정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변 친척들,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세계의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수습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평준화된 기준에서 언제나 통일적인 내용으로 연결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이 없는 데는 행복이 없어요. 희망도 없고, 행복도 없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희망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모든 평화라든가 자유까지도 그 기반 위에 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이 벌어져요. 부모와 자식간도 통일 기반에서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참된 기쁨이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인류는 자유를 찾고, 행복을 찾고, 평화를 찾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어떻게 찾아요? 통일적 기반 위에서 주체와 대상, 종과 횡, 혹은 전후 좌우의 관계에 있어서, 그 상대적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행복이라든가 평화라든가 자유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이 눈을 보더라도 이것이 초점이 맞아야 모든 것이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평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코가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기가 들어가 가지고 통하는 것도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에 모든 것의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눈도 바로 되려면 이것이 직선상, 수직이어야 됩니다. 나를 중심으로 90각도 수평입니다. 눈이 이래 가지고,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코도 딱 일직선입니다. 초점을 연결시킨 상대가 일직선이 되어야만 보는 것도 기쁘고, 맡는 것도 좋고, 말하기도 좋고, 듣는 것도 자유스럽다는 것입니다. 손을 잡더라도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잡아야 모든 것이 자유가 있어요. 그렇게 수직이어야 돼요.

그 다음에 수평이어야 돼요. 앉는데,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수직을 중심삼은 수평,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종적' 하게 되면, 요 코에서부터 눈도 종적이요, 입도 종적이요, 귀도 종적입니다. 다 그렇게 돼요. 수직입니다. 이렇게 걷는 것도 수직을 맞춰서 걸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걸으면 안 돼요. 벌써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걸어요. 그거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하나되지 않고는 모두 틀어진다구요.

통일교회란 말의 의미

통일교회는 또 이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교회라고 하는 것은 종교를 말하는데, 종교(宗敎)라는 말은 `마루되는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중심이라는 뜻도 되고, 옳다는 뜻도 되고, 주류라는 뜻도 다 들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며) 요것(宗)은 분석하면 집이라는 뜻입니다. 요것(敎)은 가르친다는 뜻이라구요. `효(孝)'자하고 `아버지 부(父)'자입니다. 아버지가 바른쪽에 있다구요. 이런 내용이 `종교'라는 뜻 가운데 있어요. 이거 다 들어간다구요. 여기도 다 들어 갑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는 그러한 길을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순리로 하는 거라구요. 이러면 됐지, 더 이상 뭐가 있어요?

`효'라는 것이 아들을 말하는데….피리얼 파이어티(filial piety;효심) 입니다. 효를 말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부모 앞에 효자가 가는 길, 나라 앞에는 충신이 가는 길,세계 앞에는 성인이 가는 길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맞는 것입니다. 성자는 하늘땅, 천주를 두고 말해요. 천주를 중심삼고 효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되어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것도 하나되고, 이것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주체 대상입니다. 이것을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을 뜻합니다. 그리고 이건 크다는 걸 말해요. 이것은 전체 앞에 큰 것이 하나입니다. 이게 그 두 사람입니다. `천지(天地)'할 때의 천(天), 하늘은 남자 대신이고, 땅은 여자 대신입니다. 천지입니다.이게 주체 대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천지' 하면 언제나 통일돼 가지고 조화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도 하나돼 가지고 조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하나돼 가지고 조화되어야만 모든 것이….

`하늘' 하면, 보여요? 하늘이 보여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땅은 보이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이 중요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파장을 볼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걸 귀를 통해서 듣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를 볼 수 있어요? 태양도 물론 중요한 것이지만…. 우리가 느끼는 것을 봐요? 보이지 않는 내적인, 정신적인 분야가….

그래서 요즘엔 원자세계에도 정신이 있다고 말한다구요. 그들도 느낀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무엇을 봐 가지고 느끼나?

여러분들이 말할 때 그 하는 말도 보이지 않아요. 우리가 듣는 것도 보이지 않아요. 말이 보여요? 듣기만 하고서 우리가 느끼는 것입니다.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으니 말이 있다는 걸 알지, 귀가 없으면 알겠어요? 이 세상은 전파로 꽉차 있지요? 모든 나라에 얼마나 꽉차 있어요! 어디든지 전부 꽉차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보여요? 그것을 생각하면 어디 걸을 수 있겠어요? 얼마나 이게 범죄예요! 마음대로 꿰차고 마음대로….

미국에 있어서 실용주의라는 것 자체는 실제 물건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것은 다 집어 던져요. 그러다 보니까, 남자 여자가 프리 섹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밖에 갈 길이 없어요. 동물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도덕이니 수양이니 그런 게 보여요? 만질 수 있어요? 정신적인 분야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보이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합니다.」

자, 여러분은 몸뚱이가 마음을 명령해요, 마음이 몸뚱이를 명령해요? 「마음이 명령합니다.」 그래, 마음이 있는 거 봤어요? 마음은 싸우지요? 어디서 싸워요? 몸 어느 부분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어떤 것은 손 끝에도 있고 머리 끝에도 있고, 어디든지 다 있다는 것입니다. 궁둥이에도 있는 것입니다. (웃음) 발 밑에도 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여기 있다고 하면, 여기 있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생각과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보여요? 아침에 출근할 때, 사무 보는 정신 가지고 가요? 뭐 일하는 정신 가지고 가요? 그럴 때 가는 것은 마음의 명령에 따라 가는 것입니다. 일하는 것도 역시 보이지 않는 마음을 중심삼고 일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면 마음이 훌륭하지, 몸뚱이가 훌륭한 게 아닙니다. 몸뚱이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손을 쓸 때도 손이 명령해서 써요, 마음이 명령해서 써요? 「마음이 명령해서 씁니다.」

종과 횡이 90각도로 하나돼야

그러면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뭣 중심삼고 구분하는 거예요? 표준이 뭐예요? 종적과 횡적, 수직과 수평…. (판서하시며) 이게 선한 마음입니다. 이것이 수직, 90각도로 하나가 돼요.

수직을 맞춰 가야 돼요. 종적인 것을 맞춰 가야 됩니다.또 수평선을 맞춰 가야 돼요. 보라구요. 사람이 생긴 것이 어디서 잘났느냐, 못났느냐가 결정되느냐 하면 코입니다. 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보게 돼 있지요? 이것은 전부 횡적입니다. 우리 미스터 한의 코가 줄이 맞아요. 균형이 된다구요. 끝이 이렇게 되면 틀린 것입니다. (웃음) 이 수평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설 때는 똑바로 서고, 앉을 때도 똑바로 앉아야 돼요. 미국 사람은 언제든지 이러고 살지요? 이렇게 기대고, 다리도 갖다 놓고 말이에요. 그것은 수평과 종을 맞출 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에요. 교육이 안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니까, 파괴적인 물건밖에는 못 돼요. 정상적인 물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의 남편이 이러고 다니면 좋겠어요? (웃음) 또 이래 가지고 다니면 좋겠어요? 몸뚱이를 이렇게 해 가지고 다니면 좋겠어요? 안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미국 국민들을 한번 분석해 봐요. 쓸 사람 하나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평등이다 하는데, 높은 것 없이 평등 가지고 세상이 돼요? 그건 사막과 같아요. 바람이 불게 되면 그냥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산이 좋아요, 평야가 좋아요? 「산이 좋습니다.」 산에는 물이 있기 때문에 어울리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과 수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휴양지' 하면, 벌써 물이 있어야 되고 산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높은 곳이 있으면 낮은 곳이 있어야 돼요. 평지가 있으면…. 우리가 수영장에 가더라도 둑이 없으면 무슨 재미예요? 여러분들이 어디 갈 때 수평만 가고 싶어요, 높은 데도 올라가고 또 깊은 데도 들어가고 싶어요? 어떤 걸 원해요? 수평도 가고 싶지만 높고 낮은 데도 가고 싶은 것입니다. `아이고,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 돌파다! 높은 데 가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름에 갔느냐, 겨울에 갔느냐? 여름에 간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힘든 겨울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름에 갔느냐, 봄에 갔느냐, 가을에 갔느냐, 겨울에 갔느냐에 따라 등수가 달라져요.

여러분도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하나되는 놀음을 하는데, 그저 쉽게 하나되는 데를 따라가는 패예요, 하나되게끔 만드는 패예요? 두 패가 있다구요. 어떤 거예요? 「하나 만드는 패입니다.」 왜, 어째서?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높은 산에 올라가면, 이게 높으니 만큼 이게 넓다는 것입니다. 큰 만큼 이게 넓다는 것입니다. 산이 큰 만큼…. 안 그래요? 여기 올라가 서면, `아, 기분 좋다!' 이만큼 낮거든. `요놈의 자식들, 넌 내 아래 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수평의 원리가 전부 다 여기로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여기 올라가게 되면, 전부가 내 아래로 다 오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전부 다 볼 수 있어요. 이건 뭐예요? 요 꼭대기는 모든 점의 초점입니다. 여기도 요기서 가고, 저기도 요기서 가고, 전부 다 초점입니다. 모든 기준을 대표한 중심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이 수준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요것이고, 요것은 요것이고…. 원형으로 그리면 그래요. 쭉, 내리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좍 누르면, 요것은 요것과 균형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90각도를….

왜 높은 데를 올라가느냐? 높은 데 올라가면, 넓은 면이 내 권내에 들어와요. 서양 사람의 사고는 `이렇게 가 가지고 올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무리입니다. `이렇게 가 가지고 꼭 점령하자!' 횡적이라는 거예요. 그 장소가 고정돼요? 우주는 돌고 있어요. 지구도 돌고 우주도 돕니다. 춘하추동으로 돌아요.

미국 사람이 횡적세계로 물질과 힘을 가지고 찾아가지만, 반대 방향입니다. 봄에 떠났는데 벌써 여름, 겨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맞을게 뭐예요? 동양 사람들은 여기 앉아 가지고 머리로만 올라가는 거예요. `야, 어떻게 올라가노?' 이 놀음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먹는 것도 잊어 버리고 화석이 돼 가지고 이러고 버티고 서 있다구요. 동물도 그렇게 돼요. 사람은 두 발이기 때문에 서 다녀야 돼요. 동물은, 네 발 가진 짐승은 이렇게 다니는 것입니다. 동물은 횡적입니다. 수평이라구요.(웃음) 이 모든 것은 사람이 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구요.

사람은 땅만 바라보게 되어 있지 않아

여자 남자가 기어 다니는 것을 원해요? 이러면 땅만 바라보고 먹을 것만 찾지, 공중을 못 바라보게 되어 있어요. 사람은 땅만 바라보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 별이 무엇이고 우주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몸뚱이가 그렇게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마음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마음이 합니다.」

자, 그것입니다. 사람은 종적인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서 있어요. (판서하시며) 머리가 여기 있고, 요것이 중심입니다. 여러분들이 쓰윽 벗고 이 거울을 보면 남자들은 압니다. 털이 났기 때문에 딱 해 가지고, 저 아래 생식기로 딱 요래 가지고…. 이게 찌그러지면 안 돼요. 여자도, 젖이 있지만 요것이 주욱 맞아야 돼요. 궁둥이가 커도 안 되고, 다 맞아야 돼요. (웃음) 아, 웃을 것 없다구요. 이런 것에 감동할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러면서….

(판서하심) 보라구요. 그러면서 이것이 수직이 되어야 돼요. 한 쪽은 크고 한 쪽이 작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웃음) 궁둥이도 한 쪽은 크고, 이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남자도 어깨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게 맞아야지, 한 쪽이 올라가면 틀리는 것입니다. 벌써 한 시간이 다 되어 오네. 뭐, 무수해요. 세상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손도 왼손 바른손이 다 같아야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자, 남자가 필요해? 여자가 필요해? 「예.」 누가 중심이에요? 수평으로 보면 누가 더 커요? 누가 더 높아요? 남자가 더 높은 것입니다. 이놈의 미국은 거꾸로입니다. `여자가 제일이다!' 이 쌍간나들! 여자가 남자보다 더 커? 절대 아닙니다. 여자들은 궁둥이가 무겁지요? 남자들은 어깨가 무거운 것입니다. 위가 무거운 것입니다. 궁둥이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이 안게 된다면 딱 사각형이 돼요. 어깨가 큰 남자가 애기를 못 낳는 남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궁둥이가 큰 여자들 가운데 애기를 못 낳는 여자가 없어요. 골반이 커야 문을 자주 연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이런 걸 중심삼고 부처끼리 가는 것을 스윽 보면 `아이고, 저 사람은 어깨가 저렇게 크고 여자는 홀쪽하니까 찌그러지겠구나!' 하는 경우가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아이를낳아 놓으면 오래 못 살고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넓은 것도 있지만 안팎이 두꺼운 것이 좋아요. (웃음)

요즘에는 여자들이 그저 삐쭉한 것이 좋다고 밥도 안 먹고 그러는데, 그건 애기를 안 낳겠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면 매달 달거리가 순탄치 않아요. 이렇게 됐다, 이렇게 됐다, 이렇게 돼요. 아, 그것도 얘기하라구! 통역하는 사람이…. (웃음) 이게 여자들 생리의 공식입니다. 이렇게 돼요.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이렇게 되면 애기를 못 낳는 것입니다. 그래, 자꾸 해 보라구요. 미국 애들은 제멋대로 살기 때문에 기형아가 많이 태어납니다.

보이는 게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 평평한 게 좋아요, 종적인 게 좋아요? 「종적인 것이 좋습니다.」 광야를 바라보고 살게 될 때는 관심 가질 것 하나도 없어요. 다 같은 것입니다. 산이 요만하게 있으면 거기에 관심 갖지요. 동물도 거기에 다 모여서 산다는 것입니다. 쥐 새끼도 살아요. 왜? 거기는 온도가 높으니까 정도에 따라 다른 곤충들이 있어서 먹을 것이 많다구요. 평지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산이 좋아요, 평지가 좋아요? 「산이 좋습니다.」

그래서 산에 많이 올라가는 사람들은 정신세계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도(道)를 닦는 사람들이 평지에 가서 기도했어요, 바다에 가서 기도했어요, 산에 가서 기도했어요? 산에 가서 기도했다구요. 여러분들도 높은 산 중에도 꼭대기에 가서 한번 기도하고 싶지요? 산 꼭대기에 가 가지고 한번 정성 들이고 싶은 마음을 다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도 더 가까워지지 뭐…. (물을 드시고 나서) 미안해요, 선생님이 물을 자꾸 먹어서.

자, 이해돼요? 그러면 보이는 것이 통일과 균형을 많이 만들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많이 만들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많이 만듭니다.」 통일해 보면 압니다. 남자 여자들이 결혼할 때 마음이 맞아야 돼요, 몸뚱이가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느냐 하는 것으로 결혼하지, 잘생겼다고 해서 결혼해요? 미남 미녀라고 전부 다 결혼해? 뭐가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세계에서 제일 핸섬한 남자와 제일 못생긴 남자중에서 핸섬한 사람보다도 못생긴 남자와 몇백 배 잘 맞으면 그 못생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여기 참석한 사람들도 몸뚱이는 다 같아요. 눈 둘, 코가 있는 것도 다 같아요. 그렇지만 마음은 천태만상입니다. (웃음) 다들 `내가 잘났다!' 하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것도 나를 위해서 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선생님 참 잘하셨다!' 하고, 어떤 사람은 `아이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싫어!' 그런다구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하고 키스하게 되면 순간에 해야 돼요, 몇 시간이고 해야 돼요? 「오랫동안 해야 됩니다.」 무엇이 그렇게 결정해? 보이지 않는 마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사랑하고 결혼할 거예요, 몸의 사랑하고 결혼할 거예요? 「마음 사랑하고 결혼하겠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잘난 남자하고, 동양 사람, 난장이 같은 남자를 마음 가지고 보게 된다면 여러분 미녀들이 누구를 찾아가야 되겠어요? 이제 동양 사람 난장이 찾아갈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의 마음은 요만한데, 동양 사람은 키는 작아도 마음은 크다구요. 어떤 것하고 결혼해? 어디 하고 결혼할 거예요? 「마음이 큰 사람과 하겠습니다.」 어째서? 행복이라는 것은 보이는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있어서 이 종교인이….

사람 중에 마음이 제일 큰 사람들이 누구예요? 비교해 봐요. 종교인 가운데서 제일 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누구냐 할 때는, 미국 대통령? 여기 저 빌리 그레이엄? 어떤 종교 지도자? 누가 제일 마음이 넓어요? 「아버님이 제일 넓습니다.」 또 누가 제일 높아? 「아버님이 제일 높습니다.」 여러분들이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입니다.」 정말이에요? 난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은 잘 아는구나! (웃음) 얼마나 넓으냐 하면, 하나님도 집어 넣고 사탄까지도 집어 넣어 가지고 같이 살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

이상적인 마음

그런 남자한테 미국 여자를 결혼시키면 그 미국 여자가 며칠 동안 살다가 도망가겠나? 매일같이 키스해 주고 `아이고, 아이 러브 유 달링!' 이래야 될 텐데,이건 턱 앉아 가지고 십 년 동안 한번도 `아이 러브 유!'는 커녕 `달링!'이라는 말도 안 한다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그렇다고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데 있어서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상대적인데, 이건 종적입니다. 이 종횡이 맞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서 와 가지고 만나려니까….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남자가 여기 있는데, 여자가 여기서 `헬로우!' 몇 번 해야 내려와 가지고 `으으응!' 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부부라는 것입니다.

그래, 횡적인 파트너가 되는 걸 원해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합한 파트너를 원해요? 「합한 것을 원합니다.」 (판서하시며) 요만하게 된다면, 요렇게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또 요것이 올라가게 되면 이렇게 원형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여자들은 평면에서 살기 때문에 성인을 좋다고 하는 여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교수들, 선생을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교수들은 이걸 원하는 것입니다. 높고 더 높고 더 높은 것을 원해요. 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들이 부부생활을 더 잘하나? 정성 들이기 위해 시간이 없지요.

이렇게 볼 때, 종횡으로 되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크면 클수록, 멀면 멀수록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요런 사상만 있으면 교수 되고, 종교 지도자가 돼요. 그래 가지고 1년에 한번 와서 사랑하면 그 사랑이 얼마나 충격적일까! 그렇게 와서 사랑할 때는 입을 맞춰도 입술이 이만큼 늘어나서 푸우욱…. 그저 안더라도 허리가 잘라지게 안는다구요. 얼마나 흥분되겠나! 그것을 껴안는 사람도 이게 개미 허리가 되도록 딱 한 번에 안으면 그것이 얼마나 기억에 남겠어요! 만지면서 뭐 생각만 해도 보통 사람들이 매일같이 키스하는 것보다 좋아요. 생각만 해도 그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게 행복한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을 다 만나고 싶지요? 「예.」 하나님이 사랑해 주면 그 사랑 받고 싶지요? 「예.」 하나님이 매일같이 50억 인류를 그렇게 찾아 가려면 하나님이 죽어 없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루도 못 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5천 년 만에 한번 만나 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런 상대, 그런 사람들이 거동하고 행동하는 그 세계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세계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얼마나 멋진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이상이 있겠나! 아, 몇천 년 두고 하지 못한 것을 변치 않고 기다리는…. 처음과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진 남편, 그런 마음을 가진 여자가 있으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어디 있어요?

얼마나 이상적인 커플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야, 나는 천 년에 한 번 사랑하고도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고 자랑하면 제일 낮은 자리에 가겠어요, 높은 자리에 가겠어요? 「높은 자리에 갑니다.」 영계에 가면 지옥 가겠나, 높은 데 가겠나?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 몇천 년, 몇만 년, 몇억만 년을 기다리고 변하지 않는 마음 가지는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때요? 하나님의 마음이 변해요, 안 변해요? 「안 변합니다.」 영원히 안 변해요? 「예.」 그것이 이상적인 마음입니다.

보라구요. 여기는 그저 뭐 서로 붙어 다니면서도 미워하고 잘 헤어지지만 동양 사람은 붙어 다니지 않지만 미워하지도, 헤어지지도 않습니다. 여자들은 말이야, 발까지 묶어 놓아도…. 남자들은 전부 다 떨어지게 만들어 놓아도 그저 생각하고 살더라구요. 그래, 가지 말라고 발까지 졸라 맨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이상적 부부예요? 그것이 그저 좋아하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데 있겠나, 변치 않는 부부로서 사랑하는 데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변치 않는 사랑에 있습니다.」

우리는 종적인 것을 위해

하나님의 속성이 뭐예요? 하나님이 변해요, 안 변해요? 절대적으로 안 변한다구요. 여기 레버런 문은 변하는 사람이에요? 「아닙니다.」 약속 한 번만 하면 영원히 지키려고 하고…. 세상이 끝장날 때까지 통일교회는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종횡이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원형을 그리기 위해서입니다. (판서하시며) 이상적 원형이 여기서부터 성립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중심인데, 이것이 다 같아요. 자동차 바퀴가 동그란 것이…. 샤프트가 여기 와 있나? 그랬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 중심에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마음이 있어요,없어요? 마음이 횡적이라고 생각해요? 횡적이라고 생각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것 인정해요? 서양 멤버들조차도 종적인 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구. 그래? 「예.」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횡적인 나와 다른 거라구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한 점에서 만나느냐? 마음과 몸은 여기서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는 어때요? 「안 됩니다.」 또 여기는 어때요? 「안 됩니다.」 아무 곳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 초점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이 초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이 대답한다구요. 인류는 영원히 마찬가지 대답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구요. 왜 그러느냐? 초점이 변하지 않아요. 거기는 고요하고 움직임이 없어요. 중심자체는 언제나 고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종횡이 필요한지를 알아야 돼요. 서구사회는 이런 사상이 없어요. 왜 그러느냐? 요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다 동등해요. 요 기준에서 보게 되면 전부 다 똑같다구요. 요것을 이만큼 붙여도 전부 다 맞고, 어디든지 맞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위의 것이 아래 와도 맞고,오른쪽이 왼쪽 와도, 왼쪽이 바른쪽 가도 맞아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상적인 위치, 이상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상이 뭐냐?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공식적인 기준은 모든 것과 비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비교해서 이것이 맞다 틀리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지 않은 것은 분리할 수 있어요. 좋고 나쁜 것을 가리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입니다. 스케일(scale;저울)이 그렇잖아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뚱이 중에 횡적인 것을 나타내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누가 완벽하게 횡적이냐 이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고) 이게 동양 남자의 얼굴입니다. (웃음) 그 사람의 마음이 넓은 것을 무엇을 보고 아느냐 하면, 여기 보고 압니다. 마음이 넓은지, 안 넓은지 알 수 있어요. 요것이 좁고 요것이 요렇게 된 사람은 마음이 좁아요. 그러면 서양 사람들하고 동양 사람들하고 얼굴을 비교해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서양 사람들은 요렇게 눈하고 눈이 전부 다 좁아요. 이게 서양 사람의 스타일입니다. 동양 사람보다 다 좁지요? 두고 보라구요. 눈이 넓고 이게 넓은 사람, 코가 이렇게 낮고 이런 사람은 마음이 넓어요.

그런 걸 보면 앞으로 흑인들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운동부터 그래요. 이게 뭐 정신적 수양이랍시고 한 곳에 앉아 가지고 주욱…. 이것을 싫어한다구요. 더운 데 사니까 한 곳에 앉는 것을 싫어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얼굴도 좁아지고 입도 커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세계의 사람들이 한대지방에 사는 사람같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봄을 기다리듯이 한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게 되는 날에는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이겁니다. 흑인들을 잊지 말라구요.

뭐 운동 같은 것도 전부 다 더우니까 그저 땀을 흘리고 가서는 철썩철썩 물에 들어가서 개구리처럼 그래야 된다구요. 오늘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벌써 한 시간이 넘었다구요.

자, 통일권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우주가 이렇게 돼요. 돌아가자구요. (웃음)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해요. 모든 미국 남자 여자들이 보이는 걸 따라가야 미국이 잘되겠나, 안 보이는 걸 따라가야 잘되겠나? 「안 보이는 걸 따라가야 잘됩니다.」

이래서 실용주의가 하늘 길에 원수입니다. 이러한 문화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실용주의자들의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입니다. 미국에서 달라진 사람들이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은 횡적인 것을 원하지만, 우리는 종적인 것을 원해요. 이 종적인 것이 2억 4천만의 횡적인 기반을 능가하게 될 때는 미국은 부활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다른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반이 없으면 자유도 없어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편안히 잘살고 그래요? 전부 다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뭐 아침 6시에 모일 게 뭐야? 선생님이 10시쯤 말씀하면 좋을 텐데, 하필 고생스럽게 이렇게 하고 있어?' 하면서 불평할 거라구요. 6시는 인간완성의 시간이기 때문에 6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예배를 보는 거예요. 저 로마 교황청 교황도 그렇고, 감리교라든가 장로교 총회장과 마찬가지인 사람이…. 새벽 6시에 예배 보는 곳이 어디 있어요? 우리는 주일날이면 새벽 4시에는 일어나야지요? 그것 재미있어요, 싫어요? 할 수 없이 해요? (웃음)

그것은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래요. 이게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종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인지 알아요? 횡적인 것을 주욱주욱 밀어서 중심에 모이다 보니, 이게 자꾸 올라와요. 없었던 것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밀어 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치가 그렇잖아요? 산이 뭐냐 하면, 이것이 밀어 준 거라구요. 이거 밀다 보면 비대해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생긴다구요. 여기를 밀게 되면 주욱 크잖아요? 내리 누르면 이쪽이 커지고…. 마찬가지지요.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편안히 쉬고, 잘먹고 잘살고, 이번 크리스마스 때도 뭐 잔치하고 그래요?

선생님이 다 말했다구요. 언제 어디서나 편한 길, 쉬운 길을 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반대입니다. 그것 왜 그래요? 높은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여기에 근접하면 다 도망가요. 그러나 한 사람만 있게 되면 이 사람만 밀더라도 저 높은 데 올라간다구요. 그것이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기록, 올림픽 때 챔피언이 세운 기록 알지요? 챔피언의 기록이 쉽게 나와요? 어려운 것을 반대하는 놀음을 해요, 쉬운 것을 반대하는 놀음을 해요? 「쉬운 것을 반대하는 놀음을 합니다.」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제일 무서운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잘살아야 된다. 돈 벌어서 부처끼리 잘살아야 된다!' 하면 그 나라는 망해요. 향락주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민주세계의 역사는 그렇게 망해 갔다구요. 로마가 그렇게 망했고, 미국이 그렇게 망하고 있어요. 잘살려고 하면 자꾸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잘살라. 잘살라. 잘살라. 잘살라…! 전부 다 없어요. 이것 다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종적인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돌아가다가 파괴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돌더라도 여기에 달려 있으면 이게 찌그러져 있더라도 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도 어디 가든지 이렇게 살게 되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중심이 돼요. 바라보는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기본이 되고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쉬운 길만 가다 보면 몇 년 있으면 다 쓰러지고 떨어져요. 도리어 통일교회 안 나왔던 것보다 못하게 됩니다. 여기 올라가도, 저 태평양까지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옆으로 퍼지길 바래요, 키가 크는 게 좋아요? 「키가 크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래? 자연적으로 이 세계는 표준, 기준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선생님을 기소(起訴)했다고 할 때에 선생님이 어떻게 했어요? 수직으로 오는 것입니다.고르바초프를 찾아가도 수직으로, 똑바로 가는 것입니다. 가서, `하나님을 섬겨라. 자꾸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다. 하나님은 너희 아버지보다, 이 나라보다도 귀한 분이시다. 뭐 막스레닌? 집어치워!' 이번에 김일성이를 만나 가지고도 그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주체사상? 집어치워! 두익사상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발로 차 버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받아들여!' 했다구요. 그거 얘기 잘했나, 못했나? 「잘했습니다.」 선언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표준입니다. 공식이라구요. 생명을 걸고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중심이랍시고 이러고 가면 얼마나 좋아! 그러면 중심이 딱….

자, 돌아가자구요. 이제는 그만하면 알았지요? 통일의 기반이 없게 되면 자유도 없어요! 부모님이 내 앞에 존재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야 내게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자유를 누리고 있어요? 얼마나 비참해! 미국 어린이들이 얼마나 비참해!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바로잡을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전부 다 다시 수리해야 됩니다. 수리하려면 헤쳐 놓아야 돼요. 분해해서 버려야 돼요. 공식적 노정을 거쳐 가지고 다시 조립해야 돼요. 눈이 완전해야지요? 코도 공식에 다 맞아야 돼요. 머리카락도 다 맞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말할 때 공식을 통해서 말해요, 자기 멋대로 말해요? 입이 거꾸로 이렇게 돼 가지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 각도가…. 세상에 제일 천한 것이 미국 여자들의 입일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웃음) 아니라고 하는 사람, 직접 나한테 얘기하라구! 아, 레버런 문이 잘못 말했다고 말해 봐! (웃음)

통일이 있는 데 행복이 있어

마음의 입이 있지요? 이 몸뚱이는 마음에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마음의 입은 이렇게 말하라고 하는데, 이 몸뚱이의 입은 제멋대로입니다. 사격을 할 때 총을 이렇게 쏴서 맞춰야 하는데, 눈감고 이렇게 해요? 기관총을 생각해 보라구요. 목표 없이 눈감고 그냥 쏘기만 해요?

교육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유를 중심삼고 가르쳤는데, 미국이 왜 이렇게 됐어요? 기본을 몰랐어요. 자유에 기본이 있어야 할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레버런 문이 잘못 말하고 있나? 「맞습니다.」 (웃음) 이걸 알아야 돼요. 중요하다구요. 통일이 있는 데 행복이 있어요. 통일이 균형입니다. 통일에는 횡적인 길과 종적인 길, 두 길밖에 없어요. 횡적인 길이 맞았더라도 종적인 것이 맞지 않으면 잘못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수평이 맞더라도 이것이 틀리면 틀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맞아서 90각도가 되어야 똑바로 되는 것입니다.

요게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요것이 어디 가서 연결되느냐? 이 중심에 가 가지고 90도 각도의 결합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어디 있느냐? 마음은 여기에 속해 있다구요. 몸뚱이는 어디 가느냐 하면, 360도 여기는 360도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느 디그리(degree;정도, 등급)를 갖고 있느냐? 한 사람이 전부 이 디그리를 갖고 있다구요. 디그리가 없는 데는 요 점밖에 없어요. 좁아졌기 때문에 한 점입니다. 그래서 없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무(無)에서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한 점이 우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360도 내에 존재하는 모든 점들이 요 점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왜 이 중앙이 필요하느냐? 모든 전체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여기 계신다구요. 그래서 정성 들여서 도를 닦을 때는 마음을 전부 다 무한종대 했다가, 횡적으로 했다가, 그 다음에는 종적으로 무한대로…. 이렇게 살던 것을 이렇게 마음대로 해야 돼요. 또 이렇게 하던 것을 마음대로 이렇게 해야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요 점에 있게 되면 천하가 나와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요것을 사랑으로 표시하면 부자 관계의 사랑이요, 부부 관계의 사랑이요, 그 다음에 형제 관계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어디 있느냐? 이 중심입니다. 여기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동하지만, 언제나 근원에는 축이 있어요.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를 대표한 핵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확장했다가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돌아올 수 있는 것이 360도 어디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평한 걸 원치를 않아요. 이리 돌아와요.여기에 왔으면 저쪽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그래서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전현이 있고, 후현이 있고, 우현이 있고, 좌현이 있어요. 그것이 어디에? 요 하나, 여기에. 그러므로 이 중심은 360도, 구형 전체에 연결되지만 요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이 한 점에 통하지 않는 것은 구형의 면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찌그러진다 그거예요. 이 오른편 쪽이 주체라면 이건 대상입니다. 이것이 주체라면, 상대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처끼리라도 춤출 때 이렇게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게 저기로 왔다가는 또 가운데로 가고, 여기로 왔다가는 가운데로 가야지요? 가운데를 중심삼고 움직이지요? 아무리 춤추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결국은 모든 것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어디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기준이 어디 있느냐? 나라예요, 세계예요, 집이에요? 그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은 여기 있기 때문에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하고, 온 천하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나라' 하게 되면, 나라의 거리는 다 같다구요. 전부 다 같아요. 사방이 다 같아요. 같은 거리, 같은 길입니다. 이건 무한히 하더라도 요 선을 탈선 안 해요. 크더라도 요것 중심이고, 작더라도 요것입니다. 개인은 요렇게 하고, 가정은 요렇게 하고, 종족은 요렇게 하고, 민족은 요렇게 하고, 국가는 요렇게 하고, 세계는 요렇게 해서 전부 다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선상에 서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이 거리라는 것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북극에 사는 나라니 남극에 사는 나라니 동쪽에 사는 나라가 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그 문화가 둘이 될 수 있어요? 그것이 무슨 문화가 되느냐 하면 참사랑주의의 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도 참사랑주의이면 오케이라구요.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가족도 오케이고 종족, 나라, 세계도 다 오케이입니다.

가정은 우주를 축소한 공식 모형

타락은 이것이 전부 틀어진 것입니다.어떻게 다시 돌아가느냐? 복귀입니다. 다시 돌아가자!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어떤 종교나 어떤 사람도 그걸 몰랐어요. 공식이 뭐냐 이거예요. 여기서 통일입니다. 동서가 참사랑으로 통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맞지요? 「예.」 그 다음에는 남과 북이 전부 다 균형이 돼 가지고 이상적으로 합해서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공식은 어디나 다 맞는 것입니다. 개인에게도 맞아요? 가정적으로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또 남북이…. 동서는 부부고, 남북은 어머니 아버지지요? 그렇지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가정은 우주를 축소한 공식의 모형이다 이거예요. 뭐라구요? 철형(鐵形), 아이언 타입(iron type)과 마찬가지입니다. 철형 모델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세계를 중심삼은 모델이다, 나라를 중심삼은 모델이다, 종족을 중심삼은 모델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이다, 개인을 중심삼은 모델이다. 요것을 크게 하게 되면 이와 같은 것이 돼요. 요것은 부모고, 여기서부터 자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아버지 플러스, 어머니 마이너스, 요것은 아들 플러스, 요것은 딸 마이너스….

동서를 중심삼고 남자는 플러스,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것 보라구요. 요것은 두 개의 코스로 돼 있고, 요것은 하나의 코스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은 전부 다 방향이 달라져요. 이것은 360도를 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이 움직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싱글(single)이 둘이어야 되느냐 하면, 상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동쪽은 서쪽으로 가야 되고, 서쪽은 동쪽으로 돌아가는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무엇이 중심이냐? 횡적이 중심이 아니고 종적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 우주가 전부 다 축소되어 있어요. 종적인 이것이 내려와서 딱 접착된 것이 자기 집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의 관계입니다. 처음부터,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었지요? 부부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부부는 나중입니다.

통일교회 외엔 길이 없어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무형…. (판서하시며) 플러스 마이너스를 이 보이는 세계의 어디에 갖다 놓느냐?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플러스는 이쪽으로 가야 되고, 요 마이너스는 크게 하는 것입니다.자람에 따라, 여기에 갖다 놓아요. 요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개개인입니다.

여기서 남자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여자는 이렇게 커 가고, 세계, 나라까지 전부 커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싱글입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아이고, 저것이 내 짝이로구나!'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이렇게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활달해 가지고 나가 돌아 다녀야 할 텐데, 누이동생이 `오빠, 나 데리고 가! 나 못 가겠어!' 이러면서 처음에 얼마나 앵앵거렸겠나! 그러니까 오빠는 `나는 내 마음대로 뭘 해야 되겠다!' 하다가, 끝까지 가면 `아이고, 세상을 다 가지고 박사를 하더라도 어쩔 수 없구나! 아이고, 해와 어디 갔어? 해와야! 여자가 필요하구나!' 하는 거예요. 여자는 또 남자를 싫다고 하다가도 `아이고, 박사하고 뭐 다 해봤더니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남자가 필요하구나! 아이고, 아이고! 어디 갔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남자가 여자를 따라 다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 다녀야 돼요? 이런 근본 문제를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겁니다. 남자가 여자를 따라 다녀야 돼,여자가 남자를 따라야 돼? 「여자가 남자를 따릅니다.」 그런데 현대사회는 어때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요? 미국의 가정이 어때요? 남자가 꼼짝못해요. 「여자가 왕입니다.」 여자가 왕이에요, 남자가 주인이에요? 어떤 거예요?여자가 왕입니다. 그게 맞는 것입니다. 여기 1억 2천만 여자들이 듣는다면 레버런 문이 틀렸다고 하겠나, 맞았다고 하겠나? 여자 목소리가 작은 게 아닙니다. 크다구요. (웃음) 이게 문제입니다.

왜 여자가 따라다녀요? 가만 보면, 이 젖이 커요. 궁둥이가 커요. 이게 점점점 커지니 뛰기도 문제고, 전부 다 문제입니다. 이게 야단입니다. (웃음) 그 다음에는 매달 증상이 벌어져요.`아이고, 나 죽는다! 아이고, 누구 도움 받아야 되겠다! 날 협조해 주는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웃음) 사고가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 「여자에게 많습니다.」 남자야! 미국 여자는 남자라고 한다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근본적인 시점에서, 어떤 거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어떤 거예요? 확실히 대답해! 「여자입니다!」 여자라구요.

그래서 영어를 보면 남자는 높은 데(M) 있고, 여자는 낮은 데(W) 있는 것입니다. 요것 하나 내 마음에 맞아요. (웃음) 여자들, 그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치마로 이렇게 받아야지요? 무엇을 받아야 돼?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 뭐예요? 애기라구요. 안 그래요? 여자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애기입니다. 그것을 받아야 돼요.누구한테 받아야 돼? 여왕같이 `이놈의 자식아, 나 다오!' 이래야 되나, `아이고, 주소!' 이래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돼요? `제발, 저 좀 도와 주세요!' 사방팔방으로 그러는 것입니다. 위나 아래나, 우측 좌측으로 `제발, 제발….' 공처럼 자세를 둥글게 해 가지고 사방으로 구르는 걸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자, 미국 나라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놀라운 사람들입니다. (웃음) 누가 이것을 정리할 거예요? 통일교회 외엔 길이 없어요.이렇게 하니까, 꼼짝못하겠지요? 잘난 여자들도 전부 다 남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세상을 알고 눈이 밝아지니까 `내게 제일 중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남자로구나!' 하는 걸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성교육을 할 필요 없습니다. 안 하더라도 동물들이, 곤충들이 전부 다 가르쳐 줘요. 성교육을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결혼 첫날밤에 들어가 가지고 `너, 이렇게 해라!' 하고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주었습니다.」 왜 아니예요? 어째서 안 가르쳐 주었을까?

횡적인 삶이 종적인 것과 하나되어야

사랑은 단 둘이지, 제삼자를 원치 않아요. 여러분들이 첫날밤에 어머니나 제일 사랑하는 친구를 불러 놓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모셔 놓고, 제일 사랑하는 친구를 데려다 놓고? 아니예요. 왜? 절대적으로 둘만의 장소입니다. 이건 변하지 않는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싱글이니까, 어디 가서 이것이 더블이 되느냐? (판서하시며) 여기까지 왔으니, 세계 끝에 왔으니 세계를 넘고…. 이것이 얼마나 신비로워! 여기서 신비가 많아요. 자꾸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꾸 작아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맨 처음에 이렇게 크던 것이 점점점 작아져 가지고 반대로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내려가서 작아져 가지고 여기 가서는 영점이 되어야 돼요. `아무것도 없구나!'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시시한 것 집어 넣은 것은 다 잃어버려요. `여자 밖에 없구나! 절대적인 여자다, 절대적인 남자다!' 이렇게 됩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 전부 다 무시해 버릴 수 있어요. 요것이 들어갈수록 작아진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타락한 세계를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로 가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절대적으로 레버런 문만 따라와야 된다구요. 자기가 알고 있는 것 다 팽개쳐 버리고, 가지고 있는 것 다 두고, 모든 것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누리고 있던 자유에 대한 혁명입니다. 어느 선생님, 어떤 지도자도 다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싱글이 `나는 외로워, 외로워,외로워! 내 짝을 만나고 싶어!' 하는데 그 짝이 저기쯤 지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하고 말고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로 곧장 점핑하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가릴 것 없다구요. 그거 붙들고 영원히 놓지 않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 길이에요! 그걸 붙들면 헤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그 짝이 어디 달아난다고 해 봐요. 그걸 뱀처럼 칭칭 감아서 물어뜯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를 물고 안 놔 주는 그런 남편을 맞고 싶고 그럴 수 있는 아내를 맞고 싶지요? 어디든지 자유롭게 놔 주고도 아무 문제 삼지 않는 남편이 좋아요. 모든 여자는 남자가 한 자리에 딱 붙어 앉아서 자기를 안아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럼 남자는 어때요? 여자가 이렇게 안 놓아 주니까 할 수 없이, 관용심이 많으니 될 대로 되라 이거지요. 남자는 관용심이 많다구요.

사랑은 여자들이 조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여자가 가진 사랑은 무한정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애기를 배는 것입니다. 여자가 붙들고 안 놓아 줘야 돼요. 그래,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누가 그렇게 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올바른 위치예요, 잘못된 위치예요? 「잘못된 위치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180도로 바꿔 놓을 거예요? 이것을 바꾸지 않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어요. 미국 가정의 기본 단위인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닙니다.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는 집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냥 해 보는 말씀이 아니라구요. `뭐 레버런 문이 틀리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 하는 사람은 얘기해 봐요. 나 하나 물을게, 손 들어 봐. 다 가만 있구만. (웃음) 그래, 잔소리 말고 인정하라구! (웃음) 남은 길은 순종하는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남자를 따라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이게 간단한 내용 같지만, 이 속에 역사가 다 들어가 있어요.

자, 요 남자는 어디 가서 둘이 돼요? 남자가 이쪽에 가야 되고, 여자가 이쪽에 와야만 쌍쌍이 돼요. 당긴 대로 딱 여기 달라붙어 있어야 돼요. 달라붙어 있어야 쌍쌍제도가 되는 것입니다. 왜? 처음에 만들 때부터 이중구조입니다. 종적 자리는 종적인 상대가 여기서 나와요. 종적인 개체의 이중구조입니다. 알겠지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서 종적 구조와 하나되는 초점상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야! 하나님도 좋아할 수 있고, 아버지 어머니도 좋아할 수 있고,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고, 남자도 여자도,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중심이 참사랑이야! 창세 이후의 첫번째 초점입니다. 알겠어요? 이 점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아, 나는 절대적으로 참사랑을 중심한 짝이 필요하구나!' 왜? 처음부터 종적인 이중 구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왜 종적인 이중 구조가 필요하냐? 영원성을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영원한 삶입니다. 우리의 횡적인 삶이 종적인 것과 하나되어야만 영원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점을 확실히 해요.

하나되는 자리에 자유가 있어

(판서하시며) 그래서 자녀도 부모와 하나되면, 요것이 가정적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모델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요 횡적인 기준을 무엇으로 만드느냐? 이것은 형제 관계입니다. 형제는 여기서부터 생기는 것 알지요? 이래서 자꾸 자라 가지고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가고, 세상 다 알면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지요. 원래는 남자가 가는 학교하고 여자가 가는 학교가 달라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에 대한 신비성이 자꾸 증가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같이하는 것입니다. 이랬으면 가정이 파괴되는 것이 없어요.

첫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세포가 다 바꿔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자 세포와 남자의 세포가 충격을 받으면 이렇게 자리를 바꿔 버린다구요. 남자의 세포는 저기로 가고 여자의 세포는 여기로 와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분리할 거예요? 아무것도 그것을 분리시킬 수 없다구요. 눈을 빼 버려도 빼 버린 눈이 그리 가지, 이리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귀때기를 잡아 당겨서 떨어져도 그리 가지, 이리 안 간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알아요? (웃음) 이렇게 가더라도 이렇게 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기는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비비고 이렇게 하니 나올 게 뭐예요?

북극이 여기까지 오려면 180도 돌아야 돼요. 여기 가려면 180도 돌아가야 돼요. 360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게 가는 길이 다르잖아요? 남자 여자가 이리 가면 어떻게 돼요? 극이 없어요. 여기는 중심이 없습니다. 구형(球形)을 만들 수 없어요. 그것은 핵이 없는 중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이래서 전부 다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아이고,좋아!' 여러분도 좋지요?이것은 아들딸도 좋고, 또 형제도 좋다구요. 이러면 운동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러잖아요?

여러분들도 그거 알아요? 지구가 숨을 쉰다구요. 이렇게 돌아갈 때는 전부 다 이렇지만, 그 다음에 팽창할 때는 이렇게 반대로 틀기 때문에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축은 변하지 않아요. 언제나 영원해요. 태양계를 매일같이 360도 돌지만, 축은 마찬가지입니다. 춘하추동, 이 축이 달라지나? 그 축이 요것입니다. 요것이 원칙입니다.

요 보이지 않는 상현과 보이는 하현을 합한 게 사랑입니다. 이 우현하고 좌현, 이것을 연결시킨 것도 사랑입니다. 전현 후현, 이렇게 연결시킨 것도…. 이것이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중심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한 중심입니다.

한 중심을 만들고 싶은 것이 뭐예요? 세계적인 학자라고 해서 한 중심이 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돈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돈은 변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돌고 도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의 힘이 영원한 거예요. 사랑의 지식은 영원하고, 사랑의 돈도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중심을 딱 세우면 영원이 서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에 대해 플러스입니다. 사랑의 개념은 모든 것에서 플러스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한 돈, 사랑을 중심한 권력, 사랑을 중심한 지식이면 모든 게 오케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어요. 그래, 사랑이 어디서 생겨요? 혼자 생겨요? 통일된 기반 위에서 생겨요. 틀림없지요? 「예.」 이 서구사회가 이제 어떻게 해야 돼? 선생님이 말한 대로 통일적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부모가 하나되고, 부자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연인은 어디서나 오케이 될 수 있다구요. 나 자신의 마음과 몸이 어디서나 오케이로 조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이 말한 거라구요. 하나되는 자리에 자유가 있다구요. 내 방에 들어와도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부모가 자녀 집에 마음대로 드나드는 거지요. 참사랑의 자리에 가면 다 오케이라구요. 진실한 형제간에도 그런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는 언제든지 내 집에 와도 좋은 것입니다. 내 방에 들어와도 오케이고, 내 지갑을 가져가도 그만입니다. 그런 것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한 거라구요. 딴 데는 길이 없어요. 파괴뿐입니다. 다른 힘 가지고 해 보라구요. 방해가 많습니다. 알겠지요?

자유의 길에서만 참사랑이 중심자리에 설 수 있어요. 절대적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잘 아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이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상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계, 천주를 보라구요. 거기에서 내 짝을 사랑하는 확신이 서는 것입니다. 거기에 망설임이 없어요.

참사랑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

사람들이 자기 상대를 참사랑으로 사랑하고 있어요? 아니라구요. 이 타락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다 지옥에 떨어져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구요. 그거 부정할 사람 누가 있어요? 어때? 레버런 문이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진실을 이야기하잖아요? 알겠지요? 「예.」 절대 순종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두 길이 없어요. 사탄 세상에서의 한 길은 지나고 나면 아무도 그 자리에 다시 오고 싶어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한 길로 가서는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서면…. 하나님의 자리까지 가서 싸운다구요. 이게 인간이 바라는 최고 이상의 자리입니다. 그걸 누구도 부정 못 해요. 그래서 부모 앞에는 효자여야 돼요, 효자.

부모는 누구예요?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정중앙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중앙이에요? 사랑을 중심한 자리입니다. 모든 부모가 자녀의 최고 높은 심정의 중앙에 머물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를 버릴 수 없어요.

미국을 보게 되면 많은 노인들이 양로원에 있는데, 그거 다 좋아요? 자녀의 중심 사랑, 자녀의 핵심 사랑에서 부모를 몰아내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종적인 것에서 사탄이 마음대로 끌어 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사탄이 들어와서 360각도로 누구든지 다 끌고 갈 수 있어요. 참사랑의 중심이 여기 있으면 아무도 못 건드려요. 사탄이 참사랑은 손 못 댄다구요. 악한 사랑은 어디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이게 원래 창조원리관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참사랑의 핵심점을 중심하고, 여러분의 부모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 자녀들은 그런 핵심점이 없어요. 그러니 비참한 환경입니다. 그 점이 없는 곳은 사탄이 다 점령하고 있어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소유하지 못해요. 자유? 거기에도 없어요. 행복을 말하는데, 거기도 없다구요.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필요하다구요. 이거 다시 찾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 가정들은 다 망하고 말아요. 그 핵점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점차적으로 상승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려가요. 본래 땅바닥이 아니라구요.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가치를 지닐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 어머니 아버지가 동으로 가게 되면 서로 가야 되고, 북으로 가게 되면 남으로 가서 언제든지 180도 자리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효자입니다. 이것이 극입니다. 이렇게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하나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하나되어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 없는 아들딸은 슬프고 외로워요. 계모 계부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요? 본연의 사람들 가운데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는 계모 계부가 일곱도 더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핵심점을 몇 번 바꿔야 돼요? 일곱 번 바꿔야 돼요. 하나, 둘,셋, 넷, 다섯, 여섯, 일곱번 바꿔야 되는 거예요. 이게 행복이에요? 이것은 중심이 없습니다. 우주의 중심은 떠났어요. 전부 다 불합격품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도 소용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취급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래서 슬픈 것입니다. 동으로 봐도 슬프고, 밤에 봐도 슬프고, 춘하추동, 젊을 때나 늙을 때나 언제든지…. 일생 동안 불행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엊그제 하나님의 슬픔을 해방하기 위한 교육 교본을 얘기했지요? 다 들었어요? 「예.」 첫째는 뭐라구? 「자녀!」 그 다음에 뭐예요? 「형제!」 형제!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 그 다음에 뭐예요? 「부모!」 부모입니다. 자녀의 시기입니다. 요것을 못 이루게 되면 형제 관계도, 부부 관계도 다 깨져 나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 해와 아니예요? 아담 해와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의 시기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형제의 시기를 거쳐서 부부가 된 것 아니예요? 첫 번이 어디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랄 때의 자기 모습들을 못 봤어요. 그렇지요? 그걸 보여 주기 위한 것이 나입니다.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라 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형제끼리 싸우게 되면 `아이고, 우리가 저렇게 싸웠나!' 하고 얼마나 후회해! 서로 사랑하고 서로가 위하고…. 오늘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이상 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하는 그 이상 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아들딸이 그렇게 자라게 될 때에 효자입니다.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이렇게 자라 나가면서 형제끼리 서로서로가 생각하기를 부모가 위하는 것보다도 자기 오빠를 더 사랑하고 자기 동생을 더 사랑한다고 할 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좋아합니다.」 최고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사랑을 1이라고 하게 된다면 형제의 사랑은 2입니다. 그래, 부부의 사랑은 3이고 부모의 사랑은 4입니다. 요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계산하게 되면 10수다 이것입니다.그래서 완전하게 되면 10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10수를 중심삼고 세는 것도 전부 달리 되지요? 수의 단위가 돼요. 안 그래요? 10수를 중심삼고 단위가 달라져요.

자, 그래서 10수를 채워 가는 것입니다. `아하!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고, 부처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요것이 좌우로 터져서 상하 전후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동서남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창조해서…. 위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하던 걸 아래로 실체적으로 창조하는 것이 자녀들이라는 거예요.

실체가 여기 있고, 요것은 무형입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창조해서 이렇게 오니까, 여기 올라가 가지고 같이 올라가지요?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전부 다 알고 하나님 같이 사랑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축소됨에 따라서 축소되고, 축소되어 한 점에 모이기 위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개의 점 중에 종점인 점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이 하나의 점을 남자 여자가 여기 와서 이래 가지고 손을 붙들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요 점은 치울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만물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

남자가 웃을 때는 입이 이렇게 돼요. 눈도, 코도 전부 다 벌리고 세포도 문을 열어요. 조수가 들어오려면 어디든지 다 들어와라! 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문을 180도, 360도 다 열어 제낀다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가 문을 열고 `사랑의 공기여,오세요! 사랑의 힘이여, 오세요! 와서 이 모든 것을 가져가 주세요!'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가면 머리카락 같은 것도 전부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힘은 제일 빨라요. 직선입니다. 가장 짧은 거리입니다. 가장 빠른 직단거리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이중 개체예요. 이것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한 번에 후루룩…. 컴퓨터보다도 빨라요. 만지기만 하면, `앗…!' 이래 가지고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해요? 「예.」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과 박수) 그러니까 이것이 가정이 되고…. 이것은 형제입니다. 형제가 돼요.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형제지애(兄弟之愛)를 중심삼고 세계를 품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형제가 이렇게 왔지요? 세계를 거쳐 왔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찾아와서 이 선에서 만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를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생각하던 하나님이 딱 들어와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만우주를 대표한 아들딸을 여기서부터 낳게 돼요. 여기서부터 모든 창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만물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체제로 되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도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어요.이 세상 어디를 둘러봐도 마찬가지예요. 동물은 수컷과 암컷, 그 다음에 꽃을 보게 되면 수술 암술로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광물세계에 들어가 보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전자세계는 양자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 상대적이라는 것은 급으로는 전부 다 다르지만, 그렇게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맨 꼭대기가 누구냐?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 지어진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맨 꼭대기인 것입니다. 맨 꼭대기는 맨 밑창이 기본이 되는 거지요. 인간은 제일 꼭대기에 위치한 것입니다. 꼭대기 마이너스 플러스 점의 반대 편 낮은 마이너스 플러스 점의 자리가 자녀들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 중심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느냐? 올라가고 올라가고 그러다가, 내려오고 또 내려오고 하다가 수평선과 수직선이 딱 하나되는 데서 부부가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사랑입니다. 이걸 딱 붙들고 생명같이 전수해서 횡적으로 상호간의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은 우주보다 더 커지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사랑하는 것으로 우주를 품었다!' 하게 될 때, 어떻게 돼요? 이것이 작았다 컸다, 작았다 컸다 해 가지고 이렇게 거기서 태어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서로서로가 왔다갔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네를 뛸 때 휘익 구르게 되면 휘익 나갔다 휙 돌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스윙(swing)하더라도 작아지지 않는다구요. 왜 그러느냐? 이 3면이 움직여 들어와요. 요것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3면이 움직여요. 이렇게 자꾸 커 간다는 것입니다. 작아지지 않는다구요. 가속도에 의해서 힘이 점점 가해져 가지고 자꾸 커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성

참사랑의 힘은 투입하는 것보다도 방출하는 것이 더 크다구요. 이게 크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투입하는 것이 크다구요. 우주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구형을 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힘이 핵심에 있기 때문에 점점점 강하게 되고…. 힘이 여기에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블랙 홀이 있다는 것 알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힘의 어떠한 균형을 취해 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성인들이 이렇게 가려고 했는데 죽어 갔어요. 전부 다 땅에 떨어졌어요. 죽어 갔다구요. 핍박받았다 이거예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로마의 반동분자로서 개죽음을 당한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오늘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됐느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우주적인 것입니다.하나님의 사상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어요. 원수의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二元論)이 돼요.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이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싸우질 않아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와요. 손해배상까지, 이자까지 청구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커 가는 걸 쳤기 때문에 이자까지 붙여야 된다 이것입니다. 참사랑은 커 가기 때문에, 작은 것이 커 가기 때문에 이자를 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원칙으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도 핍박받으면서 발전해 나왔어요.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참사랑을 중심삼고 활동했기 때문에 언제나 점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레버런 문을 쳐도 맞서지 않아요.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참는 것입니다.

예수나 성현들이 왜 죽어서 더 발전해 나왔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온 거예요. 그런 행동을 하면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커지기 때문에 역사를 지배하게 되는 거라구요. 어느 시대든지 거기에 대하면 전기가 통하게 돼 있어요.천 년 후에나 만 년 후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산 생애라는 것은 천년만년 불붙을 수 있는 것입니다. 커 가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점령하고 남아요. 알겠어요? 「예.」 그 사랑의 길을 가다가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낙심했으면, 오늘날 세계가 이렇게 됐겠나 말이에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나는 몸 마음이 절대 하나다!' 무엇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종횡의 참사랑과 연결된 그 기준이 없어졌어요.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어요. 아담 해와도 모르고 타락했어요. 이것을 몰랐어요. 만약에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겠나, 안 했겠나?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 했습니다.」 절대적으로 안 했어! 이것은 전부 다 우주의 폐품이 되는 것입니다.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인간이 자동적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자,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무엇으로 상대를 위해? 「참사랑으로!」 참사랑은 참사랑인데, 절대적인 참사랑입니다. 영원히 통일된 사랑, 어떤 것도 분리시킬 수 없는, 언제 어디서나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그런 형제가 나눠질 수 있어요? 부부가 나눠질 수 있고, 자녀가 나눠질 수 있고, 부모가 나눠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딸로부터 형제를 거쳐서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실체적인 하나님 자리가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어요. 이건 놀라운 말이에요. 알고 보니까, 이것은 우주의 놀라운 비밀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완성한 아담 해와를 보고 `내가 이렇게 해서 커 왔구나!' 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라온 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꺼번에 확, 하고 생겼겠나, 하나님도 커 왔겠나? 「커 왔습니다.」 어때? 기성교회 사람들은 듣지도 못한 얘기라구요. `창조주는 거룩한 분,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그러지요? 그러면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은 속되니까, 인간 된 남자 여자는 모두 제거해 버려?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속성이라는 것은 상대방과 후손에게 똑같은 가치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모든 것이 동등해진다구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세계가 하나되는 그때가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된 몸 마음을 하나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인생문제를 근본으로부터 풀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배우고 이런 것을 교육받아 가지고 파괴분자가 되면 앞으로 어디 가서 용서받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내 개인 완성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횡으로, 이중으로 된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됐어요?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습니다.」 안 됐어! 역사시대에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어요.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이 원리를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앞으로 역사시대가 가야 할 종착역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렇잖아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종적이고 이것은 횡적인 것입니다. 변치 않아요. 아무리 우리가 횡적으로 뻗으려고 해도 이 중심을 바꾸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이 원점은 여러분들이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어려워도, 이 세상 모든 것이 여러분들을 반대해도 이 점에 도달해야 돼요. 이 점에 도달하지 못하면 여러분들은 영원히 영계에 갈 수 없어요. 천 년이 걸리든 만 년이 걸리든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래 전에 사탄이 이것을 알았지만, 우리가 가는 이 길을 막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왜? 통일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의 촌에서부터 이 미국이라든가 소련, 김일성 나라에서까지 통일교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가 레버런 문을 밀어내려고 했어요. 공산세계의 김일성까지 반대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3년 전인가?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손을 잡고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구요. 1987년도니까, 4년 전인가? 이것이 아직까지 재판도 끝나지 않았어요.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이러고 이러고…. 이제는 레버런 문이 뉴욕에 온다면 시 아이 에이가 와서 방비해 가지고 나를 안내해 주고 있다구요. 세상이 그렇게 달라졌어요. 또 케이 지 비(KGB)가 나를 안내해 주고, 김일성이가 나를 안내해 주고 있다구요. 그래, 사탄이 없어요. 반대하는 것이 없어요. 완전히,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 가운데 세계적인 판도를 넘어서 순교가 없는 해방권을 만든 사람이 있었어요? 이론적으로, 사상적으로 레버런 문을 당할 수 없어요. 「아멘!」 (박수)

보라구요. 스승입니다. 스승의 세계에서 왕의 자리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부모의 입장에서 왕이 됐고, 주인의 위치에서 왕이 됐다 이겁니다. 모든 존재는 참부모를 원하고, 참스승을 원하고, 참주인을 원하는 것입니다. 낳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출세지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나라를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인류역사가 이것을 추구해 나왔어요.

그런데 어떤 것이 참된 부모인지, 스승인지, 주인인지 알 수 있어요? 미국에 참된 스승이 있어요? 미국에 수많은 학자들이 가르치고 있지만, 70만 교수들이 있지만, 거기에 참된 스승이 있어요? 참된 주인이 있어요? 미국이 참된 주인이에요? 사탄이 주인입니다. 가장 악한 부모고 스승이고 주인들이다 이것입니다. 사탄이 전세계를 다 차지했다구요. 무엇으로 이 죄악의 세계를 바꿀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이제는 참된 스승, 참된 주인, 참된 부모를 대신 세우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참된 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된 주인의 도리를 가르치고 참된 스승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서 참부모ㆍ참스승ㆍ참주인입니다. 그게 나라의 자리까지 가는 거지요. 학교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승은 부모의 대신 자리지요. 부모의 입장에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인도 참부모와 참스승의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게 번창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낳아 가지고 교육해서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만들겠다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어떠한 방법으로 교육을 시킬 거예요? 어떻게 이상적인 미국의 주인이 될 거예요? 참된 주인이 되려면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종족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나라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천주의 주인이 되어서 창조주 하나님까지 소유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영계에 갈 수 없어요. 천상세계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3대 주체사상입니다. 김일성이가 3대 주체사상 뭐 어쩌구 하지만,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웃음) 그것은 전부 다 외적입니다. 주체, 창조, 사고…. '주체가 돼요?' 그것은 다 상대적입니다. 이 내용이 아닙니다. 근본이 아닙니다.

본연의 모습

자, 이젠 돌아가자구요. 어디까지 왔나? 오늘 제목이 뭔가? 「책임분담과 주체세계입니다.」 책임분담이 뭐예요?참된 자녀, 참된 형제,참된 부부,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보이는 세계에서 아들이 되고, 형제가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이는 세계의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주체, 창조주지요? 그래서 참부모님의 마음, 종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하나되어 종적인 핏줄과 횡적인 핏줄, 두 세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일체된 사람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피를 이어받고,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피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났을 것이었다! (판서하시며) 보이지 않는 것은 주체고, 요것은 대상입니다. 요것은 무엇으로써? 「참사랑」 그럼 어떤 것이 참사랑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이지요? 참사랑이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할까, 하나님이 참사랑한테 절대 복종할까? 「하나님이 복종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본 다음에 대답해야지요. 「하나님이 복종합니다.」 절대가 뭐예요? 절대라는 말이 뭐예요? 하나님이 절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핵점의 마음이 참사랑의 마음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같아요. 하나님 자체는 몸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창조의 개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보이는 것이 중요해요,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상적 세계에서 하나님은 짝을 찾고 싶으신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도 플러스와 마이너스, 두 가지의 성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요? 이것을 나누어서 플러스는 남자에게 주고 마이너스는 여자에게 주었어요. 합일이 분리된 것은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분리된 것은 하나님의 몸 마음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란다구요. 그 둘이 하나되면 인간이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모습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 형상이 완성되면 자동적으로 전체 플러스 덩어리와 마이너스 덩어리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무엇 가지고? 참사랑으로 그 둘이 우주적인 결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우주를 형성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에 있어서 참사랑이 중심입니다. 이 상대세계를 관계하는 데는 사랑 이외에 없습니다. 절대적인 능력을 가지고도 안 되고 절대적인 소유를 가지고도 안 돼요. 그래, 레버런 문도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집어 던지는 한이 있더라도 참사랑은 못 집어 던집니다. 자기 생명이 참사랑에서 시작됐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어떻겠어요? 하나님 혼자 웃겠나? 혼자 웃으면 미치광이 돼요. (웃음) `하하하…!' 할 때, 거기에 `흐흐흐' `헤헤헤…!' 하는 뭐라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환경이 전부 다 웃어요. 올라가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노래가 필요하고, 춤이 필요하고, 예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을 빼 놓고는 불가능해요. 사랑을 빼 놓고는 예술도, 노래도 다 필요 없어요. 핵이 없어요. 핵이 사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 우주의 기쁨을 위해서는 사랑 앞에 절대 복종한다구요. 이것이 평화입니다. 평화의 기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의 사상에는 투쟁 개념은 있을 수 있지만, 평화의 기원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기 높은 데 있지만, 이렇게도 내려올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어디나 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곳은 사람도 마음대로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행복한 것 아니예요? 그래야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통일이 돼 가지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된 자리는 어디든지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상대가 없는 곳에는 참사랑이 존재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거 지우라구요. 메모해요. 하버드대를 가도, 세계 어느 박물관에 가도 선생님이 가르친 이런 내용의 책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뭘 몰라서 그래요. 이게 얼마나 가치 있는 내용인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아직 `선생님이 좋은 말씀 하시는구나! 그렇지만 시간이 네 시간 되어 오는데, 무슨 설교가 네 시간 이상 돼?' 이러고 있어요. (웃음)

선생님한테는 네 시간이 4분입니다. 이렇게 전부 가르쳐 줘야 여러분들이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고 그대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왜? 아들딸이기 때문에…. 나는 월급 받지 않았어요. 아들딸을 키우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결론은 그만둘까, 더 할까? 역사를 전부 풀어 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며칠이 걸려야 할 거라구요. 밥도 안 먹고 며칠 동안 앉아 있겠어요? 「예!」 (박수와 웃음)

큰 것을 사랑해야 돼

책임분담이 요것입니다. 알겠지요? 첫째는 뭐냐 하면, 참된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또 둘째는 뭐냐? 참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는 뭐냐?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 다음에 넷째는 참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자녀가 되고,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 아니예요?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고 좋아하던 그 사실을 내적 외적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너, 어디서부터 왔어? 간단하지. 부모로부터 왔어요. 부모는 어디 부모야? 여자 부모야, 남자 부모야? 「둘 다입니다.」 어떻게 둘 다야?여자를 나중에 만들었지? 그래, 결혼할 때 남자보다 나이 많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봤어? 없어, 있어? 없지? 「봤습니다.」 이놈의 새끼! (웃음) 타락한 미국 같은 데서나 그렇지…. 여자는 남자보다 나이가 아래가 돼요. 왜? 나중에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며칠 새에 만들었느냐? 같이 만들지 않았어요. 몇 년인지도 모르고, 몇십 년인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보다 나이가 많으면 안 된다구요. 싫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허락하지를 않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생명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최고의 생명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하나님은 지혜롭기 때문에 애기씨를 첫 번째 나온 남자에게 심어 놓았어요. 애기씨가 어디서 나와요? 여자에게서 나와요, 남자에게서 나와요? 「남자에게서 나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여자가 이혼할 때 `아들딸을 내가 데리고 가겠다!' 하는데, 그것은 도적놈입니다. 자기가 주인이야? 이놈의 간나들! 어때? 아들딸의 첫번째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입니다.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자는 종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도적놈입니다. 미국에 도적놈들이 많아요. 이놈의 간나들! 씨를 어디서 받았어? 남자야! 또 그 다음에 뭐예요? 이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미국 여자만 그렇다구요. 용서 못 해요. 미국의 법이 잘못되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은 법 해석을 잘못했다 하면,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레이(gray;회색)예요, 그레이트(great;위대한)예요? 회색분자예요, 위대한 사람이에요? 「위대합니다.」 회색은 검정과 하얀 색깔의 중간이라구요. 왜 선생님이 이 같은 말을 하는 줄 알아요? 어휘입니다. 중요한 거니까, 잊어버리지 말라고 이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 내가 감기가 들어 가지고 몇 시간씩 이렇게 하니까 선생님이 고달프겠나, 어떻겠나? 「댕큐, 파더!」 미국 사람들은 댕큐라는 말을 잘해요. 얼마나 자주 쓰는지 그저 어디서나 댕큐, 댕큐, 댕큐…! 그게 습관이 됐어요.

4대 원칙에 자녀가 있지요? 「예.」 (판서하시며) 요것은 형제, 요것은 세계를 품는다고 했지요? 가정을 품고 세계를 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부부입니다. 종횡이 하나로 되는 이중구조입니다. 이 둘이 하나가 되어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망원경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합격자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형제와 같이 다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갖춰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올 때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미국은 백인이고 나는 아시아 사람인데, 아시아 사람하고 백인이 어쨌다!' 하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건 작은 것입니다. 요건 작지만, 큰 것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우리 원리를 보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 앞에, 하늘은 하나님 앞에 복종하고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양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하고 종족을 사랑하는 것을 비교할 때, 어때요? 종족에는 이 같은 가정들이 몇 백이나 들어가 있다구요. 가정보다도 종족, 종족보다도 민족,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 세계….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자,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에 독일 여자하고 불란서 여자, 미국 여자, 소련 여자가 차이가 있어요? 「없습니다.」 적이든 친구든 사랑하는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적입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전부가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4백조에 달하는 세포가 합해야 사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모든 전체의 세포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야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큰 한 사람과 마찬가지라면 남자와 여자들이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한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하나가 많은 세포를 따라야지, `너희들이 나를 따라라!' 이러면 전부가 파괴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 큰 것에 흡수되어 나가야 더 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전부 다 흡수되라 이거예요. 이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조금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도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더 큰 마이너스를 갖다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중심은 한 자리에서 돌지만, 마이너스는 360도를 돌아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 멀수록 힘들지요? (판서하시며) 여기는 천천히 한 바퀴 돌지만 여기는 몇천만 마일을 달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상대의 세계가 이렇게 핵에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전부 다 지배하고 싶지요? 왜? 그것은 참사랑의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더 큽니다. 핵보다 더 크다구요. 그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제일 나중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님을 차지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남자로 생겨난 것도 그 목적이요, 여자로 생겨난 것도 그 목적입니다. 남자가 결혼한 것도 그 목적이요, 가정을 중심삼은 것도 그 목적이요, 사회에서 사는 것도 그 목적이요, 나라에 사는 것도 그 목적이요, 세계가 하나되는 것도 그 목적입니다. 한 목적이라구요.

남자는 플러스,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마이너스는 남자를 따라야 돼요. 여자는 순종해야 된다구요. 왜 결혼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종횡을 합하여 하나님의 핵까지도 점령하는 것이 결혼의 목적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도 그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참된 주인이 된다면, 절대적인 주인이 된다면 하나님을 만질 수도 있고, 느낄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적으로 하기 위해 참사랑을 중심삼은 결혼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만지고 싶지요? 영원히 하나님같이 살고 싶지요? 그것은 인간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인간을 포함해서 이 천지의 만물은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

남자가 여자를 안고 이렇게 빙 도는 게 좋겠나, 여자가 남자를 안고 빙 도는 것이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키스를 할 때도 남편이 쓰윽 안아서 척 들고, 중심이 되어 가지고 씨익…! 그게 제일 행복한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런 것을 좋아하지요? 「예.」 몸짓까지 해 가면서 다 가르쳐 줬으니까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들!

아내는 자기 동생입니다. 그렇지요? 형제 관계라구요. 본래 영원한 파트너입니다. 아담 해와는 영원한 파트너이지, 분리된 파트너가 아닙니다. 그들의 마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고, 그들의 몸은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러한 부모를 원하지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보이는 하나님이다.'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예요. 그것을 내 호주머니 속에 집어 넣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사랑의 힘이 어떤 힘이에요? 이상하고, 신비하고…. 수천 개의 형용사들을 다 갖다 붙일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수천 개의 형용사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 모든 주류, 주체, 센터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포장을 하면 할수록 크게 되는 거예요. 형용사를 많이 갖다 붙일수록 굉장한 것이 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모르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믿지 말라구! (웃음) 잊어버리라구! 「아닙니다.」 왜, 아니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참부모가 누구라는 것만을 기억하라구요.

자, 오늘 책임분담,알지요? (판서하시며) 부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이렇게 내려와서 부부의 자리에 같이 존재한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열매를 맺으면 아들딸이 생기고, 형제가….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이 여기서 새로운 싹이 나오기 때문에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네 가지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부모가 아이를 낳는 것은 창조주의 위치와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마찬가지 입장인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성장 과정을 보고 하나님도 당신이 커 온 것을 다시 경험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해요? 미국의 가정에 그런 개념이 있어요?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을 포용하고, 형제들간에, 부부간에 그런 사랑이 있어요? 없습니다. 다 빵점입니다. 제로입니다. 이것은 지옥이야! 죄악세계야! 지옥 밑창에서 굴러 다니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멈출 거예요? 힘으로도 할 수 없고, 지식으로도 할 수 없어요. 모든 기관 단체들을 전부 동원해도 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의 개념을 가지는 길밖에 없어요. 마지막 열쇠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이제 이 세계를 위해 밑거름이 되어야 됩니다. 언제, 어디, 어느 상황에서도 원리를 따라야 돼요.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게 절대 필요해요, 개념으로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박사가 되고, 이 자리에서 유명하게 되고, 여기서 돈, 여기에서 권력…. 여기에서 모든 것이 영원한 것입니다.그러니까 참사랑의 가치가 점차 확대될수록 이 세상은 가치 있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임하시는 것입니다. 함께 자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입니다. 웃어도 마음껏 크게 웃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막 뒹굴고 내달릴 수 있다구요. 그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는 것입니다. 거기가 지옥이에요, 지상천국이에요? 「지상천국입니다.」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는 사나이가 행복하겠나, 불행하겠나? 「행복합니다.」 춘하추동 언제나 행복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

자, 그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주체세계….가정이 주체가 되고 학교가 주체가 되라 이거예요. 정부가 주체가 되라 이겁니다. 아까 말하던 3대 주체사상은 가정과 사회…. 사회의 중심은 학교입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에 정부는 뭐냐 하면 주인입니다. 요것은 부모입니다. 참된 스승, 참된 부모, 참된 주인이라구요. 이것이 세계화된 세계입니다. 상하가 절충하지 않고, 사회가 부딪치지 않고, 국가가 부딪치지 않아요.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그것이 본향입니다. (판서하시며) 이 세계는 다른 세계입니다. 박자가 맞지를 않아요. 여기는 거쳐가는 세계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왜 본향을 그리워하느냐? 부모에 대한 사랑, 형제에 대한 사랑, 부부에 대한 사랑, 그 땅에 대한 사랑, 고향 산천에 대한 사랑과 마찬가지예요. 저나라에서도 참사랑이라는 똑같은 공식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본향에는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어요. 모든 것이 거기에 다 있습니다. 훌륭한 음식도 있다구요. 음식도 보이는 음식과 보이지 않는 음식이 합해져야 진짜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고생을 하느냐? 고향 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한 소망찬 영계를 상속받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거기서 통과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거기가 본향입니다. 부모도 이 길을 가야 되고, 후손도 똑같은 길을 가야 돼요. 우리는 그러한 전통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타락한 이 세계에 전통이 없었다구요. 비로소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의 참사랑의 이상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참사랑의 이상 개념을 가르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열매를 맺지만, 모르면 아무리 고생해도 헛수고라구요. 알고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그것을 따서 다시 심으면 새싹이 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얼마나 좋은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과 이러한 세계…. 이런 걸 다 맞춰 놓으면, 본향에 가는 것입니다. 시집가는 색시가 정성 들이고 신랑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교육제도의 표준입니다. 그 동안 책임분담을 못 한 것에 대해 그렇게 실감을 못 했지요? 이렇게 전반적인 문제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았으니, 책임분담을 못 하게 될 때는 방망이로 들이 패더라도 안 맞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천국 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랑으로써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통일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렇지만 아직 우리가 이것을 이행하지 못했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뭘 하느냐? 3대 주체사상을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부모, 선생, 그 다음에 주인! 이것도 전부 다 이 개념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인종을 초월하고 흑백을 초월해 가지고 이 심정을 세계화한 사람을…. 천상세계에는 인종을 중요시하지 않아요. 다 통일이니 만큼 그 세계에 가는 거라구요.

새 나라 탄생

어저께 저녁에 차 사고 났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런 전환시대에는 그런 일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가 다니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단계를 넘어섰어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그런 탕감이 따라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여기 해가 있는데, 열두 시간이 지나야 이 해가 저 동양에 가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저쪽은 어둠에 있기 때문에, 사탄 역사가 아직까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중요하지요. 언제든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언제든지 필요하고, 자기 자중은 언제든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에드윈이 못 왔구만. 슬퍼하지 말고 아들을 기쁨으로 보내라구. `애승일'이라는 말은 죽음을 이겼다는 말입니다. 울고불고하게 되면 아들이 가다 걸려요. 아직까지 탕감의 노정에 있기 때문에 우리 자식들이 이런 일에 걸리는데, 전부 다 미안해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가르치지 못한 것에 책임을 느끼면서 그 아들의 갈 길에 명복을 빌어 줘야 돼요. 모든 책임을 여기 남기고 가라고,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보내 줘야 돼요. 왜?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차지하고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승화식이 우리 흥진이가 갈 적부터 생긴 것입니다. 그때 성립된 거라구요. 병원에서 산소 마스크를 하고 있는 걸 선생님이 떼어야 했다구요. 영계 갈 길을 전부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러면 타락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요전에 와 가지고 역사하면서도 아버님에게 진 빚은 갚을 길이 없다는 말을 한 거라구요. 참부모의 가정에서 자라던 청소년으로서 영계에 간 것은 처음입니다. 흥진이가 감으로써 영계의 재림주와 마찬가지…. 영계의 메시아로 간 거라구요. 그래서 그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슬퍼하지 말고 잘 보내라구. 알겠어? 가서 흥진군과 하나돼 가지고 이 세상을 돕는 데…. 청소년들의 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대번 어제 저녁에 그런 기도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도들 해 주고 다 그러라구요. 자, 정초에 그런 일 있어도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전체 우리 축복받은 가정을 대표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기도해야 돼요.

자, 오늘 타이틀이 `책임분담과 주체세계'라는 것이었는데 그 내용을 알았지요? 우리 가정과 우리 사회, 우리 나라, 우리 세계를 위해서 이와 같은 일을 내가 책임완수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간 전부 다 일어서서 결의하자구. 금년은 새 나라 탄생입니다. 첫번째는 새 가정이 어떻게 시작되느냐 하는 게 최고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고마워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길 바라겠어요.

책임분담과 주체세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