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훈독회 하고 하자구요. 훈독회, 훈독회. *모두 일본 사람들이잖아? 일본 여자들밖에 없잖아? 이 방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미국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일본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우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국가 메시아들 왔나, 국가 메시아? 몇 명이나? 몇 명인가 손 들어 봐요. 번호! (18번까지 번호 함) 「열여덟 명입니다.」 자, 훈독회! 아침에 내가 얘기한 대로 읽어요. 「예.」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입니다. 기독교 120인 중 5인….」

이제부터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의 2천년 동안 영계를 가르친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세계가 아니에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천사세계를 복귀해 나온 역사였다구요.

예수님도 아들의 사명보다도 천사장의 사명과 양자의 사명을 끝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라는 것은 천사장과 양자가 소유하는 세계가 아니에요. 직접 자녀의 소유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3000년에 넘어와서 2001년 이후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하늘의 백성,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없습니다.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은 뭐냐 하면 천일국 백성입니다. 천일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천사세계와 서자세계였지만, 이제는 양자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직계 자녀와 어머니 아버지 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중간세계 양자시대와 마찬가지 입장의 축복받지 않은 사람과 축복받은 사람이 양자와 직계 자녀가 연결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계는 이제 완전히 획일화돼요.

천사세계의 지배권 내에 있던 것이 완전히 양자와 서자, 그 다음에 직계 부모의 권내에서 살아야 할, 치리 받아야 할 것이 영계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천일국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절대 알아야 돼요.

전세계는 영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청맹과니예요. 완전히 봉사고, 귀머거리고, 오관이 다 막혀 있어요. 이것을 아는 것을 우리가 자랑해야 된다구요. 영계의 사실을 믿지 못하는데 이제 아니에요.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알고 있는 영계를 말로 했으니 실제 영계에 간 사람들을 지상에 데리고 와야 된다구요. 지상에 데려오는데 지상에서부터 명령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영계에 간 형님의 자리에서 그들을 전부 불러 가지고 하나님 앞에 소개를 받아 교육해 가지고 지상에 데려오는 거예요.

그래, 소개받아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세미나에 참석해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들이에요. 지상에 있는 형님들이에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예수님이나 성인들을 중심삼은 그 휘하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지상에 데려오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5대 성인들, 영계에 간 유명한 사람, 공산주의를 지도하던 사람들도 자기들이 잘못된 것을 다 직고하고 확실히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제아무리 제멋대로 하려고 해도 영계에서 가로막아 가지고 들이모는 거예요. 한 문으로 통할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영계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앞으로 영원한 지옥이에요. 무저갱에 간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오게 되면 심판해 가지고 무저갱, 밑이 없는 구덩이에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하늘나라의 보호법은 사탄세계의 타락성은 일체 용납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부터 부모님의 말씀을 통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완성한 이후에 천상세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라든가 비참한 세계는 하나님이 순방해 가지고 고통받는 이런 세계가 되지 않는 거예요. 그런 세계는 영원히 잘라서 처단해 버려요. 상관하지 않고 잘라 버린다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영계를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거기에서 길을 잘못 가게 되면 영원히 구원섭리도 없고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섰으면 헌법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도 헌법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법을 만드는데, 그 여러 가지 법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나라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기본 그 환경을 만들기 위한 그런 보호법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앞으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보호법이 나오는데, 사탄세계의 습관이나 사탄세계의 타락성이라는 것은 일체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빨리 정비해야 됩니다.

입적 수속을 지금 통일교회에서 받고 있는 거예요. 청평에서 입적 수련하지요? 여기 입적 수속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수련들 받았나?「예.」수련이 개인수련, 가정수련, 종족수련, 민족수련, 국가수련인데 그걸 받아야 넘어가는 거예요. 처음이에요. 그렇다고, 입적 수련, 입적 수속했다고 입적이 되나요? 자격 미달인 사람은 아무리 입적 수속을 했다 하더라도 패스가 안 돼요. 교회에서 아무리 하더라도 나라의 기준과 달라요. 나라의 기준에서 아무리 했더라도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헌법, 원 기준과 달라요.

그 넘어가야 할 고개를 가야 할 텐데, 여기서 주저해 가지고 나 모르겠다면서 세상에 살던 습관대로 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교만하다가는 완전히 창피 당해요. 구원섭리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법에 잘못하면 그만입니다.

아담 해와 앞에는 구원섭리가 없었어요. 법에 잘못하면 재까닥 어둠의 지옥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나오기 위해서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알겠어요?「예.」

영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중심삼고 보는 하늘 헌법이 이렇고, 헌법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법…. 옛날로 말하면 헌법을 중심하고 육법전서가 있었어요. 법이 있어 가지고 나라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면 전기 보호 관리법이 다 있다구요. 교통은 교통법이 있지요? 교통법에 걸리게 되면 감옥 가지요? 마찬가지예요. 한 곳이 파괴되면 파괴될 수 있게끔 만든 거기에 대한 대가를 고생을 통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탕감법이 있어요. 역사를 두고 탕감하든지 자기 일대를 두고 탕감할 때가 온다구요.

그래, 아무리 부모를 잘 믿고 아무리 형제끼리 하나되더라도 법에 걸리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 법을 탕감해야 돼요. 감옥에 들어가서 탕감해야 돼요. 복역해야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옛날과 마찬가지라구요.

심신일체, 일념일체 된 사람이 참부모 아들딸다운 사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은 부모님…. 이제 참부모는 다 알아요, 저 곤충들까지. 곤충, 새, 벌레까지 전부 다 참부모를 안다구요. 하늘의 모든 사람들, 지옥 간 사람도 참부모라면 다 알아요. 다 아는데, 참부모 아들딸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심신일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심신일체가 돼야 된다구요. 심신일체, 일념일체가 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사상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 있나요? 어때요? *일본 멤버들, 심신일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심신일체, 거기에 가해 가지고 일념, 생각이 하나돼야 돼요. 생각(念)이 지금이라는 ‘금(今)’ 아래에 ‘마음(心)’ 해서 ‘지금 마음’이에요. 지금 마음이 하늘의 과거의 마음, 미래의 마음에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신일체!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과거·현재·미래의 섭리관적 그 이념에, 그 생각에 하나돼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못 갑니다. 여러분에게 총생축헌납을 교회 이름으로 하라고 했는데, 그게 뭐예요? 자기 이름으로 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나라든 무엇이든 전부 꼭대기에 다 걸려요. 그건 나중에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리니 전부 다 교회 이름으로 해야 됩니다. 교회 이름으로 해야 앞으로 교회 힘에 그 물건과 더불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재산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하늘나라 이름 아니에요? 교회는 하늘나라에 속했으니 교회의 이름을 달고, 붙여 가지고 교회를 모시고 가야 되는 거예요, 재물이. 그 재물을 자기 것으로 가지면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선생님도 그렇게 산 거예요, 이 길을 나서기 전부터. 자기를 위해 산 것이 없어요. 소유권이 선생님에게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옛날같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가야 할 길이 있어요. 선생님은 선생님 길을 가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끝내고, 국가섭리시대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나라에 세금 바쳐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지요? 천일국에 대한 세금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나라의 시설, 사탄세계의 몇십 배, 몇백 배 수고한, 거기 공에 해당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온갖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교육할 수 있는 학교나 시청 같은 공공기관을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의 것보다 최고의 것을 자기 나라에 이루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꼭대기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국민 전체가 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제멋대로 착취해 놓고, 국민을 우롱해 가지고 착취해 가지고 산 것은 추궁 받는다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반대라구요. 자기 집을 만들어 놓고, 자기 보따리 싸 놓고 하지 않아요. 언제나 선생님 지갑에는 돈이 없어요. 여러분보다도 더 가난합니다. 왜? 세계를 도와줄 것을 알면서도 돈이 없어서 못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기 아들딸, 자기 친족을 생각하는데 그 저금통장 다 빼앗겨 버려요. 사탄의 밑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계의 모든 4대 성인, 소크라테스까지 5대 성인을 중심삼은 그 제자들 전부가 합해 가지고 참부모의 뜻을 따르자고 선언한 거예요. 교육받고 보니 자기들 지식과 비교해 가지고 하나님과 직접 관계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하는 것은 다 알아요, 물어 보기 전에.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이냐고 하면, 여호와의 집, 영원한 아버지 집에 가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집에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대문이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그것은 참부모의 문을 통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이름이 그만큼 귀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 얼마나 참부모의 이름이 귀한가를 알겠어요? 어떤 존재도 그 절대적인 가치와 비교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를 알고, 불교를 알고, 유교를 알고, 회회교를 알고, 철인들이 가 있는 데, 그 다음에는 공산당도 다 가 있는 데, 지옥도 다 알아요. 천사세계, 누시엘이 살고 있는 곳을 다 환히 아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인가 자기가 알아요.

가는 길은 7단계를 넘어서, 8단계를 넘어서 가는데 어떻다는 것을 환히 알기 때문에, 지상에서 걸리지 않게끔 전부 다 정비하고 살아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 천일국 백성의 일이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책임이 선교사의 일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선교사로 다 동원하는 거예요. 일본의 소유권 전부를 자기와 자기 일족에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세상에 자기가 제일 귀하기를 바라지요? 한번 갈라졌다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합해 가지고 일본이 생겨났으니,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갈라져 가지고 참부모 뒤에 와 붙어 가지고 전부 다 간 후에 이것을 다 돌려놓는 데에서 일본 사람이, 일본 가정이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씨족들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서, 자기 형제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올라가 가지고 조상,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까지도 거꾸로 해서 세워 가지고 경배해 가지고, ‘이 모든 나라와 이 모든 사람과 모든 재산을 이미 하늘 것으로 바쳤나이다.’ 해야 돼요. 그래야 해방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된 미국 사람이 되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는 레버런 문

이 미국, 거대한 미국에 주인이 없어요. 누가 미국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세운 미국 사람은, 오늘날 전부 다 프리 섹스 패, 개인주의자가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자그마치 레버런 문보다 나아야 돼요. 레버런 문은 참된 미국 사람이 되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프리 섹스, 청소년 윤락, 타락한 가정으로 미국은 망해요. 망한다구요.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보호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것이 날아가기 때문에, 이방 사람인 레버런 문이 욕을 먹으면서 이걸 붙들고 가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오는데 배가 앵커(anchor; 닻)도 없이 로프(rope; 밧줄)도 다 끊어지면 어디로 가겠어요? 제방을 만들어 태풍이 불어오더라도 제방이 깨지지 않게, 앵커도 맬 수 있게 만들고, 줄이 체인보다 더 강하게 태풍이 불더라도 까딱없을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산당이 못 잡아가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못 잡아가요, 아무리 험악하게 살더라도.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재까닥 끌려가요.

‘염(念)’ 자 알지요, ‘염’ 자? ‘염’ 자가 이마(いま; 지금(今)) 해서 마음이지요? 현재의 마음이에요. 일념(一念), 사상이 한 생각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4대 심정권, 삼대상목적…. 다 원리를 깨끗이 가르쳐 줬어요. 그것이 이웃 동네의 무슨 선전문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천리(天理)예요. 이것에 맞지 않으면 차이가 진 만큼 어두운 데 갑니다. 낮에 있지 못하고 밤에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됐습니다. 선생님이 이제는 세상의 갈 길을 다 가르쳐 주고 다 닦아 놨어요. 이제는 굿바이할 때가 왔어요. 나도 영계에 가야지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영계에서 선생님만 오기를 바라는 성인 현철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위해서 절대복종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지상과의 관계를 누가 맺어 줘요, 누가? 로마 교황청, 여기 미국 대통령이 못 해요. 모르니까.

그런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무리 해도 선생님과 나눠져야 돼요. 지상에서 나눠져야 되고, 영계에서 나눠지면 영원히 못 만나는 거예요. 책임소행, 책임 의무가 있어요. 여기에 선교사가 와 있으면 의무를 해야 돼요.

64일 동안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야

이번에 7월 3일까지 하고, 7월 4일은 이제 큰 잔치를 하려고 해요. 14만 4천 명의 교직자들을 중심삼고 벨베디아에서 십만 이상, 몇십만 이상 대회하면 여기가 아주 유명해질 거라구요. 할지 몰라요. 모른다고 했어요, 한다는 것보다도. 그 다음날이 뭐냐 하면, 미국의 226?「226주년입니다.」6이야?「예.」그것이 몇년에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천일국 2년이에요, 2002년이고. 3년을 넘어서야 돼요.

7월 3일이 10수예요. 7수하고 3수라구요. 원리 완성수이고, 삼 칠이 이십일(3×7=21) 다 들어간다구요. 지금부터, 초하룻날부터 그때까지 64일이 돼요. 6수는 사탄수예요. 전부 다 원리에 필요한 숫자를 탕감하기 위한 때예요.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야 됩니다.

여기 서양 사람들이 사시사철 신발을 신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나 남자나 신 벗지 말고 자라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이 침대에 발을 걸쳐놓고 자기는 무얼 자요? 안 자기 위한 거예요. 앉아 가지고 지내는 거예요. 그럴 때라는 거예요. 제일 있는 정성을 다 들여야 됩니다. 24시간, 몇 달 동안. 알겠나? 중요한 때라구요.

이거 끝난 다음에 미국이 가야 할 것은, 미국으로서 세계를 지도 못 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해야지요. 말씀 다 50년 전에 해 두었어요. 이것을 반대하는 국민들은 어떻게 할 테예요? 기독교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50년 전에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걸 이제 알아서 어떻게 할 거예요? 회개해야지요.

40년 동안 2차대전 이후에 민주세계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지옥을 많이 갔어요? 1년에 5천만씩만 보더라도 10년이면 5억이에요. 40년이면 사 오 이십(4×5=20), 20억 이상의 사람들이 지옥 갔어요. 그러니 기독교가 편안할 것 같아요? 종교가 편안할 것 같아요? 가만 놔두면 매맞아 죽어요. 영계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정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아야 정비하지요. 미국 대통령이 알아야 정비하지요. 영계를 알아요? 여러분을 그들보다 낫게 하기 위해서 영계를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나라는 망하더라도 살아남기 위해서. 모르면 안 된다구요.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여러분 지금 미국 사람들이 사는 문화를 중심삼고 제일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 에이즈에 전부 다 죽어가고 있어요. 어떻게 해방될 거예요? 길이 없어요. 문 총재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거 안 들으니까 할 수 없이 영계의 대가리 큰 녀석들이 나타나고, 이놈의 자식들, 교파, 장로교니 무슨 파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예요. 예수 제자들이 나와 가지고 장로교 교파 만든 이놈의 자식, 하나 만들라고 후려갈겨요.

하나님은 교파가 필요 없어요. 종교 필요 없어요.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큰 가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어떻게 만들어요? 개인주의자들을 붙들고 싸움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여편네 남편네가 싸우고, 부자지관계가 싸우고, 형제가 싸우고, 일족이 싸우는 거예요.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퉤! 알겠나?「예.」알아야 수습하지요.

세상이 나를 지금도 40년, 57년 동안 반대했지만 없애지를 못해요. 나 하나 없앤다고 다 없어지나요? 책 4백 권 이상이 다 출판되어 있는데. 미국이 이것을 소화할 수 없어요. 치울 수 없어요. 세계 사람이 반대할수록 연구하니까 더 불어 나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쁜 것이 없어요. 미국을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고생하고, 있는 재산, 통일교회의 재산, 통일교회 사람 다 투입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원수예요. 일본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다 했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원수들이, 원수인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여러분 뉘시깔로 보고, 오관으로 보고 느끼고 체험한 사실을 어떻게 영계에 가 가지고 부정시킬 수 없는 거예요. 긍정해야지요. 그래도 안 들으니까 영계 사람들, 성인으로부터 보따리 싸 가지고 들러붙어라 이거예요. ‘이랬는데도 못 믿겠어? 이 자식아! 네가 뭘 알아?’ 후려갈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본 선교사들이 여기까지 와서 원수국가를 구해 주는 거예요. 원수국가를 구해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 알겠어요? 년 전에 일본과 미국은 원수였습니다. 원수국가의 사람들이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통일교회와 연결되어 가지고 온 거라구요. 희생의 제단과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희생하지 않으면 미국은 굴러 떨어집니다.

일본과 한국도 원수고 일본과 미국도 원수인데, 그 세 나라들은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 그리고 장자의 나라로서 가정단위입니다. 가정에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그리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 셋이 없으면 가정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유럽 멤버들?「예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나님 앞에서 그런 것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망하는 나라를 부활시키기 위해 골수까지 퍼부어라

잘 들으라구요. 이 한국 놈들! 18명씩 와 있구만. 이놈의 자식, 밥 얻어먹으러 오지 않았어? 망하는 나라의 밥이에요. 다 부활시켜야 돼요. 밥 부활, 물건 탄식 부활, 백성 부활, 아들딸 부활, 가정 부활을 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나?「예.」딴 짓 할 시간이 없어요. 그것들을 먹이고 살리고 다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어디 시간이 없어요. 있는 시간 다 해 가지고 여러분 골수까지 짜내서 퍼붓고 돌아갈 생각을 해야 돼요. 어디로?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조국광복을 위해서! 알겠어요?「예.」

여기서 고생하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한국 가 가지고 진짜 일선이 벌어져요. 전쟁을 맞아서 생사지권을 판결해야 할 무리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지요?「예.」

그거 잘 들으라구요. 영계 사실을 알라구요. 내가 따라다니면서 가르치지를 않아요. 출판해 주고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가정의 자기 어미 아비들을 가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후손을 가르치지 못하면 후손은 흘러가 버려요. 이렇게 귀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 백인 놈의 새끼들! *유럽 멤버들은 영계를 몰라요. ‘우리는 안 믿는다. 우리는 조상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그것은 진리의 길이 아니라구요.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은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교장인지 똑똑히 잘 가르쳐 주라구. 밤낮 없이 가르쳐 주고 해야 되겠어. 알겠어? *백인과 흑인이 같습니다.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가능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쌍둥이예요. 오누이 쌍둥이입니다. 여기 블랙 피플(흑인)하고 화이트 피플(백인)은 쌍둥이예요. 하나돼야만 세계의 주체국이 돼요. 화이트 피플을 중심삼고 백인 제일주의로써 흑인을 없애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흑인을 묶어 가지고 백인을 구하려고 하는데 ‘왜 레버런 문은 흑인을 하나 만드느냐?’ ‘정치풍토를 만들기 위해서 한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친 것들! 내가 벌써 정치풍토를 만들려고 했으면…. 보라구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고, 카터를 내 손으로 모가지 자르고, 부시 대통령이 된 것도 내 힘 때문에 됐어요. 신세를 지운 내가 정치하려면 국회에 나가 가지고 상원의원 다 해먹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주동문이 왔구만. 여기 미국에 와서 신문사 하면 뭘 해? 브리지포트 해서 뭘 해? 유 티 에스는 해서 뭘 해? 천대를 받으면서 말이에요.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이 나라에서 학교가 망했으니, 교회가 망했으니, 신학교가 망했으니 다시 만들지 않으면 미래에 갈 길이 없겠기 때문에, 그걸 다리 놓기 위해서 한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미쳤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 이 녀석들아? 한국 놈들!

무슨 하와이 패들, 여기 롱아일랜드 사운드를 중심삼고 답사하라고 한 거예요. 여기서 사는 사람보다 더 잘 알아야 돼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미국 수역을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 돼요. 미국 땅을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 돼요. 우리는 미국 사람보다도 나아요. 세계를 잘 알아요. 해양권환원, 육지환원, 창조세계 환원, 심정환원을 다 한 거예요. 거기에 앞장서는 선생님은 얼마나 고달프겠나 생각하라구요. 그걸 싫다고 할 수 없어요. 죽기 전에 싫다고 해서는 안 돼요,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자기 중심삼고 섭섭해하고 대가리를 젓고 냄새 피우지 말라구요. 알겠나?

다들 이제 미국에서 철수시킬지 몰라요. 다 보따리 싸서 불 싸지르고 후퇴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선생님이 할 것을 모르잖아요? 내일은 무슨 명령이 있을지 말이에요. 정신차리라구요. 임자들 먼저 정신차려야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 앞에 교파는 깨뜨려 버려야 할 원수

자! 열심히 하라구. 마이크가 고장나면 안 되겠다구. 자, 하라구. 그거 골랐어?「예.」누구하고? 양창식이랑?「여기 피터 김하고 김동우 교구장하고….」김동우가 뭘 아나? 자, 하라구.

『기독교 대표자의 소감. 1) 존 칼빈의 소감 ― 장로교 창시자』

영계에 가서 사는 사람이에요. 여기 사는 게 아니라구요.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배워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을 물어 보게 될 때, 이런 것을 왜 얘기했느냐고 물어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가르쳐 주라고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칼빈이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나한테 물을 것이 없느냐?’ 할 때 물을 것이 없다고 하겠어요? 자기가 가게 되면 와서 방문해요. 이것이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누님들이 되는 거예요, 누님. 거꾸로 되지요? 몇천 대 전의 조상의 누님이 되는 거예요. 누님을 대해서 물어 봐야지요. 너 왜 이렇게 했느냐고. 전부 다 물어 보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 한 1천2백 명의 영계에 간 사람들, 수천년 인류역사가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역사 과정의 공신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이렇게 증언하게 한 거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그들이 방문하면 그들 앞에 말만 해도 아, 그러냐고, 선생님을 통해서 다 배웠다고 답변해야지요. 배우기만 한 것이 아니라 ‘배워서 살았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것이 흘러갈 얘기가 아니에요. 시집가는 색시가 자기 혼수 해 가는 것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몇천년 만에 처음이에요, 역사이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영계를 다 알기 때문에 그래도 늦지 않으니까, 보자기로 싸 가지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니 맛있으니까, 혓바닥이 말려 들어갈 만큼 맛있으니까 ‘또 안 주나?’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아무나 이렇게 오지 못해요. 구경꾼이 오는 게 아니에요. 맛을 아는 사람, 전문가가 돼 가지고…. 박사 학위 논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박사학위 논문을 쓴 사람들 같은 선생이 되어야 될 텐데, 그 이상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이 하버드 대학교의 무슨 박사에 비할 수 있어요? 그 거지 떼거리들이 뭘 알아요? 이제 들어 보라구요, 아나. 이 사람들 말을 들어 보라구요. 뭐 칼빈? 장로교? 그거 왜 만들었어, 왜? 기독교가 예수교면 예수교지 왜 이렇게 많아요? 무슨 파가 그렇게 많아요? 그놈의 자식들이 자기 명예를 위하고, 자기 환경에 있어서 싸워 가지고 싸움터를 남기기 위한 것들이에요. 그거 선생님 앞에 원수예요. 그건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통일이 쉽지 않아요. 그러려고 내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다는 걸 알고 나서도 하나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쫓겨나야지요. 선생님으로부터 천국에 가 있는 전체가 추방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추방해 버리라고 한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변명이 안 돼요. 자기에게 무얼 가르쳐 준 교리니 무엇이니, 뭐 침례교니 세례교회니 무슨 상관이 있어요, 결혼식에? 알겠어요? 「예.」

심각해야 돼요. 시집가는 처녀 총각이 심각하지요? 요즘에는 그거 전부 똥개 새끼들이에요. 그 기관이 얼마나 귀한 것을 몰랐으니, 뭐라고 할까, 누더기 보따리를 동네방네 집어 던져도 미친개도 물어가지 않아요. 그걸 사람 만들기 위해서, 태초에 만들었던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본연의 생식기를, 하나님의 아들딸 낳을 수 있는 기관을 만들겠다고 하는 게 쉬워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제멋대로 지금까지 살았어. 후려갈길 거라구. 지금까지 내 손에 피를 안 보기 위해서 살았어요. 내가 피를 흘렸지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여러분이 가만히 안 있어요. 식구가 무슨 식구예요? 식구 팔아먹어 가지고 교회를 파괴시키고, 교회의 길을 전부 다 무너뜨려요. 그것을 거꾸로 하면 구식이지요, 구식.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5월은 열매, 씨가 맺기 시작하는 여름

5월 달이에요, 5월. 5월 달은 뭐인가? 5월 달이 여름인가, 봄인가? 「아직 봄입니다.」5월 달은 벌써 여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5월 ‘단오’ 하게 되면 벌써 여름이라고 하지, 봄이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한국에서? 저 북쪽에서는 모도 옮기고 다 그랬어요, 밭갈이 다 하고. 뭐예요? 무슨 방초? 녹음방초 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여름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무성할 때예요.

봄과 여름이 다른 것은 뭐냐? 여름이 뭐냐? 나무에 꽃이 피어 가지고 꽃 다음에 열매가 시작하는 거예요. 열매가 시작할 때는 더워야 돼요. 모든 나무가 어느 토질이나 모든 요소를 흡수할 수 있게 돼야 돼요. 땅에 얼음이 얼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봄에서 여름이 시작되면 피었던 꽃이 전부 다 떨어지면서 씨가 시작하는 거예요, 씨가. 처녀 총각도 꽃필 때 시집 장가가게 되면 뭐가 되나요? 아기가 생기지요? 그게 꽃피었던 나무에 있어서 자국이 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팔년당초 일년의 풍파를 겪어 가지고…. 여름 절기에는 태풍이 불어와요. 그것을 다 지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가을에 결실하는 거예요. 감나무의 감은 말이에요, 꼭지가 이렇게 이리 들어가 박혀 있어요. 나뭇잎이 이렇게 다 떨어져도, 눈은 안 맞더라도 서리가 내려 가지고 이 가장자리가 얼기 시작해야 안에서 썩어 가지고 떨어져요. 그런 것 알아요?

수확이 끝나면, 나무에서 수확되면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창고에 들어가서는 그 다음에 쉬는 거예요. 모든 것이 쉬는 거예요. 먹고 쉬면서 잔치하고 그래요. 아시아 사람들은 놀고 자고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겨울 절기에, 여름 절기의 반대 계절에 많이 태어나요. 잔치할 때는 뭘 하나요? 먹고 춤추고 노래하지요? 춤추고 노래하고 뭘 하나요? 사랑의 상징이에요. 사랑은 본연의 세계의 밭갈이를 시작하는 거예요. 사람도 봄을 맞아야지요? 계절과 반대라구요.

세상은 겨울이 돼서 얼어붙는데, 사람들은 봄을 맞이해요. 잘 먹고 말이에요. 곰도 동면을 하기 위해서는 잘 먹지요? 새도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제비니 기러기니 무엇이니 산천을 울리고 떠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봄날에 시작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고…. 마찬가지라구요. 밭갈이해서 정지작업하던 거와 같이 아이에 대해 정성을 다해야 돼요. 아들딸 기르는 것이 농사와 마찬가지예요, 아들딸 농사 못 하면 그 집안이 망해요.

아기가 필요 없고 가정이 필요 없다는 것은 망국지종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연에 돌아가서 자연한테 배우라고 했습니다. 저런 꽃 피는 거와 마찬가지로, 매일같이 잔치를 하고 즐거이 살기 위한 거예요. 그걸 거쳐 가지고 뭐냐 하면 열매가 시작된다구요. 열매가 맺으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길러야 돼요. 모든 만물도 새끼를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게 져서는 안 돼요. 만물의 영장이니 그 이상 열심히 해야 할 것이 새끼를 낳아 놓은 어미 아비의 출발이에요.

다 키워 놓고 청년시대를 맞아 결혼시켜 놓고 어머니 아버지는 쉬는 거예요. 창고에 거둘 수 있는 자녀가 있으니 쉬는 거예요. 쉬어 가지고 겨울 절기가 되게 된다면 한 시대는 가고 다음 시대가 오는 거예요. 어머니 계대를 이어서 역사를 연결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자연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열매가 없는 사람은 이 땅 위에 태어난 것이 망국지종이에요. 서양 간나 자식들, 아기가 필요 없고 가족이 필요 없어? 꽃피는 봄철, 무성한 여름 절기, 수확을 재촉하는 가을 절기, 수확해 놓고 창고에 쌓아 놓고 재미있게 춤추며 노래하며 잔치하고 살 수 있는 겨울 절기, 거기에서 봄이 시작하는 거예요. 봄을 맞기 위한 준비예요.

자기들도 젊어서 새끼를 낳아서 무성해야지요. 건강하게 키워야지요. 어미 아비가 더욱 건강하겠어요? 망국지세상에 잘 살겠어? 천년 만년 살아? 아기를 싫어하고 가정을 싫어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3대도 못 가요. 자연법도라구요.

이래 가지고 잘먹고 든든해서 좋아하면서 건장한 아기를 낳으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봄에 준비해 둔 것을 낳았으면 여름에 기르는 거예요. 있는 것 먹여 가지고 말이에요. 먹을 것이 없으면 자기 있는 것, 피를 빼서라도, 살을 빼서라도 먹여야지요. 아기를 싫어하는 간나는 일대로 끝나요. 뭐 남는 것이 없어요. 차라리 자연 앞에 손해를 끼치고 가는 거예요. 어미보다도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 놓아야 그 집안이 창성하는 거예요.

그런 것 알겠어요? 여기 미국 놈들!「예스(Yes).」예스?「예스!」예스 하게 되면 한국 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 네임(name; 이름)이라구요.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농사를 지어야 된다구요, 농사.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머리)를 자랑하고 건장한 청년임을 자랑하는 이놈의 자식들, 봄이 찾아오고 녹음이 벌어지는 여름이 찾아오는데 새들보다 열심히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이 미국 놈들 전부 다 ‘아이고, 여편네 먹이기 싫어. 아들딸 싫어.’ 하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망해요. 선진국가들이 후손이 없어 가지고 학교가 점점점점 없어진다구요. 망해요.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뼛골을 전부 다, 몸뚱이를 팔고, 뼈도 깎아 팔고, 골수까지 팔아 길러야 된다구요.

연어 알지요, 연어? *연어를 알아요?「알고 있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사람들, 뭐예요? 새먼(salmon; 연어)! 새먼을 알아요? 새먼은 ‘세이빙(saving; 구하는) 문’입니다. 미국에서 세이빙 문이라면 미국 사람들을 구해 주는 레버런 문을 말합니다. 그래서 새먼이에요, 새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연어를 알지요, 연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연어 알지, 이놈의 자식들? 겨울에 추운데 자기 몸뚱이를 먹여서 길러 가지고 겨울을 지내게 해서 봄을 맞아 대해로 보내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래요. 새끼 때문에, 새끼를 위해서 부부가 필요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 미국 간나 자식들, 새끼와 그 가정을 보호하고 울타리가 되겠다는 것이 없어요. 까막까치도 둥지 하나 올라가더라도 새끼를 다 쳐서 내보낸 둥지인데도 반대를 하는 거예요. 내가 제주도에서 작년에 수련 받을 때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했지요, 자연? 새보다 나아야지요. 개새끼보다 나아야지요. 고양이새끼보다 나아야지요. 어미 아비가 말이에요. 그것 다 교재로 만들었는데, 교재로부터 배워야 할 주인 작자가 교재가 뭐예요? 그러니 동물세계에 가는 거예요. 마르크스, 레닌은 동물세계에 간 거예요. 자기가 산 대로 가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레버런 문은 거짓말 안 합니다. 알아보라구요. 영계를 다 알아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젊은 놈들, 뭐 하러 여기에 왔어?

몸과 마음이 싸울 때 참사랑은 영원히 정주하지 않아

*일본 젊은 여자들, 뭘 하러 벨베디아까지 와서 선생님한테 꾸중을 들어요? (웃음) 꾸중을 들어도 감사해야 됩니다. 지금보다 더 어려운 고개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감으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국에서 30년 동안 고생했는데, 한 사람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히피와 이피들, 쓰레기통에 버려진 것들을 훌륭한 애국자들로 만들어 놓으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가정과 나라의 일꾼으로 쓰려고 합니다. 그럴 때는 문 선생의 허락을 받고 가라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하이.」

간바레(頑張れ; 노력하라)!「하이!」간바쓰(旱魃; 가뭄)가 하레바(晴れば; 그치면) 좋다고 간바레라고 하는 것입니다. 간바쓰를 알아요? 비가 안 와요. 간바레는 간바쓰가 하레테이루(晴れている; 그쳤다)라는 거예요. 일본말을 그렇게 설명해 주면 ‘아, 간바레라고 하는 것이 그러한 뜻이구나! 이야, 그것은 뭐 익사이트(excite; 자극하다)하다.’ 하는 것입니다.

간바레, 해봐요!「간바레!」(웃음) 3년, 10년 가뭄이 계속되더라도 싹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인내심이 강한 여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인내심이 강한 여자들이 인내심이 강한 여자들을 길러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정말이에요? 밤낮, 사계절, 일생을 넘어서 알았어요? 모두 다 하나된 입장에서 알았어요, 하나되지 못한 입장에서 알았어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곳에 있어야 할 사랑이 도망을 가겠어요, 기다리겠어요? 참사랑이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여자들이 잡으려고 할 때 잡히고 싶겠어요, 도망가고 싶겠어요?「도망가고 싶습니다.」도망가고 싶다구요. 어떻게 그것이 도망가지 않고 자동적으로 나를 찾아와서 하나될 수 있겠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사랑이 찾아오고 싶어합니다. 사랑에는 그러한 속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몸과 마음이 싸우는 곳에는 영원히 찾아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몸과 마음이 싸울 때 참사랑은 영원히 정주하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알아요? 참사랑을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이름만을 알고 있다구요. 이름은 모두 다 알고 있어요. (웃음) 문선명이라고 하는 이름도 세계에서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남미에 가서 초등학생한테 ‘레버런 문을 알아?’ 하면, ‘예스.’ 합니다. ‘어떤 사람이냐?’ 하면, ‘나쁜 사람, 나쁜 사람!’ 합니다. 이름은 모두 다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참사랑의 이름은 알고 있지만, 참사랑과 자기 자신이 하나된 실체로서 참사랑의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 사람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없다구요, 없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돼요? 혼자서 천국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큰일이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한 일체권을 죽기 전에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임무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졸업장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졸업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명확하고 깨끗하게, 어디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완전하게 가르쳐 줍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완전한 상대가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영원한 행복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원칙을 중심삼아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지 못한 사람들한테는 불행이 찾아와요. 그러면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낙제생은 몇천만년이 흘러도 낙제생이라구요.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다른 사람한테 책임을 전가시킬 수 없습니다. 미남이고 미녀라고 하면서 ‘나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아도 좋다.’ 하더라도 좋은가 어떤가는 두고 보라구요. 더 비참해집니다. ‘이 녀석, 표준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되지 못한 너 때문에 수천만 명의 젊은이들이 희생되었다.’ 하면서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더 이상 얘기하게 되면 ‘아이구, 통일교회는 어려워서 못 따라가겠으니까 중간에서 그만두는 것이 좋겠다.’ 하는 사람들이 나올지 모릅니다. 그렇게 그만두더라도 갈 곳이 없어요. 죽어서 피할 수 있으면 먼저 선생님이 죽어 버리겠다구요. 죽어도 큰일이고, 도망가도 큰일이고, 그냥 있어도 큰일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냥 있으면서 죽도록 노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도 빈 껍데기로 희생만 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아…!’ 하면서 손발을 뻗치십니다. 그냥 지나치시지 않습니다. 참아들딸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심정권이 그러한 사람들이 있는 곳을 떠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와캇타(分かった; 알았다)?「하이.」와카리마시타를 간단하게 하면 와캇타가 됩니다. ‘와카리카시타?’ 할 때, 대답은 ‘와캇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일본 말도 훌륭합니다. 와캇타, 와카리마시타?「와캇타!」와카리카시타와 와캇타 중에서 어느 것이 짧아요?「와캇타가 짧습니다.」와캇타!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 것도 잊어버리고 이루는 사람은 왕보다 높아집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모두 다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의 얼굴을 쳐다보지요. 이런 사람들을 모두 다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냥 못 본 척해도 좋다고 하는 법이 있으면 좋겠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뭐예요? 담을 넘어가면 철조망으로 못 넘어가도록 봉쇄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괴로움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우와, 선생님은 무자비한 남자다.’ 하는 말을 듣습니다.

무자비하든 뭐하든, 선생님이 남기고 싶은 것은 영원히 평등한 세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을 만난 이 시대만의 행복한 기준이 아닙니다. 영원한 행복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원칙을 중심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신비한 영계를 전부 다 공개해서 가르쳐 준 선생님한테 얼마나 감사하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국 놈들, 청평 알기를 우습게 알았지? 사기꾼들, 이놈의 자식! 황선조도 그랬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거기에 와서 훈련 잘 되는가 일하는 걸…. 거기에다 뭐 하러 박았겠나? 알겠어요? 대답이나 시원히 해봐요. 알겠어요?「예!」

자! 이젠 나 말하게 하지 말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나한테 그래요. ‘아이고, 한 시간 하고 끝낸다고 그랬는데, 중간에 절대, 말하기 시작하면 세 시간, 네 시간 되니 그만둬라.’ 해서 올 때 ‘아, 그거 그러자.’ 했어요. 이랬는데 선생님이 가서 어머니한테 기합 받겠구만. (웃음) 약속도 안 지키는 선생님이라고 말이에요.

잘 들으라구요. 그 대신 선생님이 욕을 먹으면서도 그 권고의 말씀을 중간에 삽입해 가지고, 문장에 형용사가 빠진 것, 부사가 빠진 것을 아름답게 아주 꽃을 놔서 만든 것처럼 만들었는데, 저걸 철저히 잘 들어서, 맛있게 듣고 맛있게 살지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어머니한테 구사레 몇 번 먹어도 괜찮아요.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나?

영계 메시지를 믿고 순종 못 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스톱돼

『1) 장로교 창시자 존 칼빈의 소감(1484~1564)』

칼빈인데 잘못하면 갈빗대라고 해요. 칼을 갈 해서, 갈빗대다 이거예요. (웃음) 요즘 미국 여자들은 갈빗대 사람 좋아하지요? 자!

『……수많은 인사들을 초빙하신 자리에서 이상헌 선생은 참부모 사상과 칼빈의 사상을 서로 비교하면서 토론하였다. 그 후 칼빈은 통일원리 전체를 청강하고 역사의 동시성시대를 들으면서 탄복과 경외를 금할 수가 없었다. 이상헌 선생은 나 칼빈을 이해시키면서 눈물로 강의하였다. 이상헌 선생은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았다면 오늘날 자신은 지옥의 밑창을 헤매었을 것이라고 하며…』

그래!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

『……그리고 여러분들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한다. 존 칼빈도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현재 기독교의 절대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게 누구 말이에요, 누구 말? 장로교 창시자의 말이에요. 저것을 듣고도 장로교 보따리 들고 다녀 보라구요. 뉘시깔이 빠지고 귀머거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가 가지고 칼빈을 만나면 ‘이놈의 자식, 그렇게 참부모를 통해서 영계에서 전달한 소식을 듣지 않고 왜 왔어, 이 자식아!’ 한다는 거예요.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 다음!

『2)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레의 소감(13~11)』

날짜까지 달아 두었는데,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자!

『……통일원리는 위대하고 엄청난 진리다. 그 진리의 위대성을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다. 특히 인간의 영존성…』

저걸 문 선생이 그렇게 얘기해요, 웨슬레가 얘기하나요?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에요. 종단장인 웨슬레, 감리교 책임자가 얘기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이 말을 믿고 순종한 사람은 따라오지만, 하지 못한 사람은 스톱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전도해 주겠어요? 전세계 사람들이 다 읽어서, 종교를 모르는 사람이 거꾸로 와서 소개해 줘야 되는 거예요. 비참하게 되는 거라구요. 자!

『인간의 영존성, 천국과 낙원 등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이 그러하다. 지금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은 엄청난 행운아임에 틀림없다.』

내가 못나 가지고 미국에 와서 반대받고 장로교 반대, 뭐 웨슬레 반대, 기독교 반대, 불교 반대를 받았겠어요? 바보로 살지 않아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또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어느 누구한테 이론에서 지금까지 져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귀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이러고 저러고…. 그렇게 나대지 말라는 거예요. 모르면 배우겠다고 해야지요. 자!

『……문선명 선생님, 정말 억울합니다. 현대의 신학교재에 마땅히 들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신학도들이 이러한 진리를 깨우치지 못하면 그들은 신학을 졸업한 이후 인간이 가야 할 정도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말 것입니다.』

지금까지 반대했으니 큰일났지요. 이제라도 빨리 여러분 일족들을 구하라는 거예요. 자!

『……원리교육을 받은 웨슬레는 새로운 진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로부터 특별한 예우를 받았으니, 이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경륜에 전력을 투입하여 공헌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보다도 열심히 할 거라구요. 져서는 안 돼요. 누나들이에요, 누나. 자!

천국 가는 길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외에는 길이 없다

『……윌리엄스가 침례자들 모두를 불러 통일원리를 청강케 하고 통일원리를 중심한 세미나도 개최하고 통일원리 연구단체도 조직할 것입니다. 이곳 통일원리 강사들이 우리들을 도와줄지 모르지만…』

이제 세미나가 끝난 다음에 영계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못 하게 해요. ‘이놈의 간나 자식, 참부모가 땅에 있지 여기에 있지 않다. 땅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훈련된 졸업생들이 여기에 오는 것이다.’ 하고 기도도 못 하게 한다는 거예요. 기도 끝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리고 축복받을 준비를 한 후 함께 모여 그 날을 기다릴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주님! 윌리엄스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 주소서. 첫째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지 말자! 해봐요.「원리공부를 착실히 하자!」 그것을 하려면, ‘원리공부를 착실히 더 하자!’ 이래야 말이 되는 거예요. 하긴 한다구요. ‘지지 않게 더 하자.’ 해야 돼요.「더 하자!」말을 가려 들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묻는지, 내용도 모르고 답변하면 안 된다구요. 원리공부를 하지 말자!「더 하자!」여러분보다 더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되지요? 자!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축복의 의의를 설명하고, 둘째, 새 진리를 받아들여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천국 가는 길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 외에는 길이 없어요. 암만 가 보라구요. 갔다가 몇백 번 돌아가더라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다 선생님에게 목을 매고 있어요. 아담 해와로부터 하나님까지도 그래요. 참부모가 없으면 하나님도 왕좌의 자리에 못 올라간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뭐예요? 똥 구더기 취급을 다 받았어요. 똥 구더기보다도 사탄이 집어 던진 그것들을 구해 주려니 말이에요. 반대받는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천대받고, 어디 가도 동네방네 그물을 치고 나가지도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자!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일이라고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축복의 기도를 해주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승리하신 문선명 선생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진짜가 되려면 전체를 부정하고 부활해야 돼

기성교회에서는 여기에 있는 말 다 몰라요. 다 모르는 말들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촌사람이에요? 얼마나 부족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그래도 알아듣기는 하지요? ‘그거 그렇구만.’ 그렇게는 긍정되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의 박사 코스가 문제가 아니고, 학박사, 총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신학대학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월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근본 내용이 자기들은 연구해서 모를 내용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말씀했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성인 성자 할 것 없이, 종단장 교파장들 할 것 없이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그런 귀한 것을 욕을 먹으면서, 반대를 받으면서 다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 말씀을 듣고 백 퍼센트 믿었어요, 몇 퍼센트 믿었어요? 백 퍼센트 믿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 믿는데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믿었어요, 몸 마음이 싸우면서 믿었어요? 싸우면서 믿는 사람이 백 퍼센트 믿는다고 말할 수 있어요? 도둑놈들이에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뭐 손 든다고 다 되는 줄 알아요? 백 퍼센트 하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그 위에도 더 올라가야 될 텐데,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백 퍼센트 믿는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가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그래, 말만은 맞다! 언제 진짜 되겠어요? 몇십년 믿어 가지고도 가짜 됐는데 언제 진짜 될 거예요? 근본적으로 부정해 가지고, 눈이 눈을 부정하고, 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부활돼야 돼요.

자기 가정을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하늘땅을 부정하고, 지금까지 믿는 하나님까지 부정해야 돼요. ‘내가 믿어 온 하나님도 나 싫습니다.’ 하고. 선생님도 지금 믿고 있는 선생님이 문제예요. 여러분을 지도하고 있는 선생님은 성인들이 믿고 있는 거예요. ‘진짜 선생님은 난 모릅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와 같은 우리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천국 들어가 살 수 있는 황족의 예법을 갖추어서 가르쳐 주고 싶겠기 때문에 우리 같은 통일교회는 싫습니다.’ 그래야 돼요. 선배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선배가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시험해야 돼요.

교수가 열심히 가르쳤으면 시험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 가르쳐 준 것 백 점 못 맞게 오(○) 할 텐데 엑스(×) 내용을 거꾸로 해 가지고 오 엑스 맞기를 바라요. 그거 시험이 그렇다구요. 아무나 답변 쓸 수 있는 것인데, 어렵게 해놓고 모르게끔 해놔야 돼요. 선생님이 시험치는 것이, 학생을 가르쳐서 시험치는 시험이지요? 참부모가 재산 같은 것을 상속해 주려면 시험 치고 해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 먼저 나왔다고 형님이 못 돼요. 마찬가지예요. 시험 쳐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시험했지요? ‘저 사람이 진짜 메시아냐?’ 다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몇 번이나 그랬어요? 또 이번에 뭐예요? 선교사를 오라고 그러더니 일본 사람을 오라고 그러더니, 4월 27일까지 뭐 하더니 또 두 달, 64일은 또 뭐야? 64일은 64일이고 말이에요, 시집가서 살려면 옷도 다리 짝 하나 가지고 가서 살겠어요? 다리를 만들고, 내의면 내의 삼각팬티를 만들고, 그 다음에 겉에 입는 내복을 만들고, 그 다음에 그 위에 또 중간치를 입고 하면 얼마나 많아요? 나중에 변소에 가게 된다면 휴지까지 만들어야지요. 휴지 했으면 거기에 휴지통이 또 있다구요. (웃으심)

그거 다 필요한 거예요. 집을 잘 사 놓으면 내장 인테리어를 다 만들어 놓고 풀 나무도 심어야 돼요. 또 나무도 심어야 돼요. 그거 뭐 필요해요? 잘 살려면 다 갖춰야 돼요. 정원에 아름다운 꽃도 심고, 그래 가지고 나비와 벌들이 와서 꿀도 모을 수 있는 아름다운 꽃동산도 만들어야 되겠고, 나무 자체도 둥지를 틀 수 있게끔 하고 말이에요, 독수리가 와서, 새매가 와서 자기 새끼를 잡아먹지 못하는 곳에, 뱀도 올라와 가지고 알을 까먹지 못하게 잘 방어할 수 있는 좋은 장소에 둥지를 틀잖아요?

그렇게 다 환경이 갖추어진 주인이 있게 되면, ‘이거 우리 주인 만들겠다.’ 해 가지고 서로 주인을 만들겠다고 그래요. 온 세계 만물이 ‘하나밖에 없는 우리 주인이다.’ 하는 그 주인이 완성한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의 왕자로 살 수 있는 아담 해와였더라 이거예요.

죽여 버려야 할 일본을 문 선생이 해방해 주었다

그 아담 해와의 소원이 뭐예요? 이 창조세계에 없는 것까지 만들어주면 좋겠다, 그런 소원을 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안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일본 나라에 사는 사람이 일본 섬나라의 집들 거기서 사는 것이 일본 사람의 소원이지요? 호텔에 가게 된다면 방들이 얼마나 작은지 몰라요. ‘사람만 들어가서 자기만 해도 되지. 거기서 춤을 추겠나 뭐 하겠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섬나라 사람들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정원이 있으면 얼마나 뜰이 작으면, 자르고 자르고 자르고, 또 자르고 잘라 가지고 했다가, 봄철만 되면 작년에 한 것은 다 잘라 버리고 또 순 나오니 얼마나 불쌍해요? 후우! 자연스런 가지에서, 동남풍이 불 때 이리저리 춤추는 가지에서 멋진 열매가 맺히고 싶겠어요, 간들간들 이래 가지고 떨어져서 열매가 맺히기를 원하겠어요? 안 그래요?

자기들은 다 좋다고 그러지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이 좋다고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좋다고 하겠어요? 얼마나 답답해요? 소니 라디오, 그 큰 라디오를 자꾸 작게 해요. 텔레비전도 자그마한 텔레비전에 하나님의 얼굴이 나올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도망가겠나? (웃으심) 이왕이면 천하가 다 볼 수 있는 그런 텔레비전이면 모르는데, 하나님도 보면서 ‘아이쿠!’ 요래 가지고 보는 거예요. (웃음) 그건 일본 사람이나 좋아하지요.

일본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할 수 없이 쫓겨나 가지고 강도 놀음을 해서 벌이 해 가지고 그런 울타리에 사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지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뭐예요?

*아마(天; 하늘)를 데라스(照らす; 비추어 밝히다)…. 하나님보다 큰 이름입니다. 그러니까 도둑이라구요, 도둑. 여신이 남신보다 큰 이름을 갖겠다고 하니까 도둑이잖아요? 남자도 아마를 데라스 오미카미(大神 ; 큰 신)가 되어 있지 못한데, 여자가 그렇게 되겠다는 거예요. (웃음) 하늘을 비추는 대장 신, 그러한 바카(馬鹿; 바보) 같은 말이 어디에 있어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죽여 버려야 할 것을 문 선생이 해방해 주었다구요. 장개석을 통해서 말이에요. 패전 후 변상금을 지불하지 않고 이렇게 한 것을 말이에요. 그러한 선생님의 공로가 있었다는 것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구보키 회장을 중심삼고 대만해협을 공략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했더라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그때 쇼카이세키(蔣介石)가 선생님을 믿고 있었던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쇼(蔣)라고 하는 것, 그것은 무슨 쇼예요? 가이세키(介石), 가이세키라고 하는 것은 메시아를 말하는 거예요. 쇼카이(紹介; 소개), 메시아를 천거한다는 쇼카이세키입니다. 그러한 이름이에요. 나카소네(中曾根)도 그렇습니다. 중간에서 뿌리를 소개하는 나카소네입니다. 그 사람 때문에 일본이 지금 어렵습니다. 기시(岸)도 그래요. 후쿠타(福田)도 말이에요.

그렇게 섭리적인 내용과 일치되는 과정을 일본이 해와국가로 세워진 이후로 통과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아무도 몰라요. 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웃음) 사이가 좋으면 말이에요, 아는 거예요. 말을 안 해도 알아요.

선생님이 소련 남자와 같으면 어떻겠어요? (웃음) 동양인으로서 얼굴도 같고 사촌 같은 한국 사람입니다. 일본 민족은 한국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몽고족과 연결되어 있지요? 대마도에서 말이에요, 후쿠오카 현의 산이 보입니다. 날씨가 맑을 때 희미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배를 타고 옛날에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던 곳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빨리 하자구.

한국 말을 공부하라

『찰스 러셀의 소감(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어디? 여호와의 증인?「예.」여호와의 증인을 왜 또 거기에 집어넣었나? 자, 그래. 다 들어가 있어요. 자!

『……하나님의 섭리는 바른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지금 살고 있는 이들에게 너무나 감동적이며…』

그래, 통일교인은 세뇌….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하다)의 챔피언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는데, 브레인 위시를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문 총재를 만나면 세뇌 당한다. 가지 말라. 보기만 해도 돌아간다.’ 그래요. 그게 왜? 저런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양심이 백발백중 말려 들어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가 그렇게 반대해도, 교회에서 보리밥만 먹더라도, 자기 집의 이밥, 소고기에 이밥도 던지고 보리밥이 맛있어 가지고, 안 깨물어지니까 앵앵앵 이러면서도 저 구석에 돌아앉아서 먹는 거예요. 사람들 앞에 먹기가 미안하거든요. 자기 부잣집 딸이고 아들인데 뭐 보리밥이 뭐야? 이밥에 고기만 먹는 것도 싫다고 하던 패가 보리밥을 먹다니, 누가 볼까 봐 돌아앉아 가지고 이러고 먹는 거예요. 그래도 오지 말래도 울면서 또 오고 그래요. 다 그렇게 시작했지요?

고등학교에 다닐 때도 학교에 가기 전에 교회에 들러가야 마음이 편안했지요? 조상들이 따라서 그렇게 안 하면 머리가 아파요. 정신이 희미해 가지고 무슨 공부인지 몰라요. 학교에 가서 욕을 먹더라도 들러서 가게 되면 공부가 잘 되니까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반대 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힘있게! 통일교회 믿는다고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뭐예요? 선생님이 말한 뒤에 한참 있다가 손 드는구만. (웃음) 그러니 세상이 망할 세상이에요. 그런 학생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한국 말 공부하라는 거예요. 이 성화를 어떻게 받겠나? 늙어 죽을 때까지!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한테 파더가 만날 때마다 한국 말을 공부하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한국 말을 모르면 이렇게 만나서 한국 말로 말씀을 하게 될 때 지옥처럼 지겹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일생 동안 그 천대를 받으려고 그래요? 공부를 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언제든지 선생님이 회의 때 한국 말을 하는데 통역하니, 그거 천대예요, 대우예요? 대우예요, 천대예요? 이런 사람이 없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말이 하나였으면 얼마나 좋아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사탄이 만들었어요. 사탄이 갈라서 천국을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놈의 사탄의 길을 내가 벗어나기 위해서 나는 말을 배워야 된다고 했어요, 밤을 새워 가면서도. 나는 일본 말을 1년 만에 다 배웠어요. 국어독본 1학년부터 5학년 것을 전부 다 1년에 다 따루어 버렸어요. 안 하니 그렇지요.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하루저녁에 다 끝내 버렸어요. 열여섯 살 때부터 일본 말을 시작했습니다. 알겠어요? 열여섯이면 중학교의 2학년생입니다. 그때부터 일본 말을 시작했습니다. 뭐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했으면 일본 말을 할 줄 알아야 될 것인데, 선생님 혼자만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한문을 공부해야 됩니다. 유교에 대해서 선생님이 많이 알고 있지만, 선생님은 유교의 가르침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왜 얘기하지 않느냐? 그것을 얘기하면 진리가 오염됩니다. 잡다한 것을 섞는 것을 하나님은 싫어하십니다. 순결한 것을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학생 때 일본 사람들한테 절대로 말하는 데 있어서 지지 않았습니다. 누가 말을 빨리 하는가를 경쟁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빨리 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구요. 선생님의 고향 말은 템포가 길어요. 느릿느릿합니다.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엄청나게 말이 빠르더라구요. 엘(L)의 발음이 어려워요. 그것을 전면적으로 연구했습니다. 가미야마! 뉴저지를 일본 사람들은 뉴자지라고 합니다. (웃음) ‘저’라고 하는 발음이 어려워요. 그러한 발음을 전부 다 연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팔십에 영어를 읽는 것은 대학 수준의 내용을 이해하지만 발음이 어려워요. 코네티컷, 이거 발음이 어려워요. 뉴저지도 어렵지요. 펜실베이니아 같은 그런 것은 어렵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냥은 안 됩니다. 팔십의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영어를 발음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도 맥도널드를 마구도나루도라고 합니다. (웃음) 그렇게 천년을 말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웃음)

스페인이나 남미 같은 데 일본 여자가 선교사로 가서 아무리 히라가나나 가타카나로 그곳의 말을 받아 적어서 그대로 발음하더라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못 알아듣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렇게 하면 대번에 알아들어요. 어제 들은 것을 받아 적어서 다음날 아침에 말하면 대번에 알아듣습니다. 대답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은 열 번, 백 번을 해도 몰라요. (웃음) 그렇게 수십 번을 해도 못 알아듣기 때문에 점점점 위축되는 것입니다.

체휼권을 통해 실증되지 않으면 하나님 세계와 연결되지 않아

한국 말은 발음이 세계적입니다. 한국 말로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49억 종류의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팔십 이상의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이렇게 발음한다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은 머리를 쓰기 때문입니다. 한국 말은 부사나 형용사를 중복, 중복, 중복해서 쓰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머리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의 말을 하는 데 일본 사람이 30정도의 뇌수를 사용한다면 한국 사람은 300이상의 뇌수가 사용됩니다. 머리가 좋아요.

그러한 배경이 있는 선생님 같은 남자는 한마디의 말을 할 때 대응되는 말을 열 개, 스무 개, 서른 개, 쉰 개도 찾아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세계를 찾을 때 ‘이게 뭐냐?’ 할 경우에는 말이에요, 동서남북으로 쭉 상대권을 찾는 거라구요. 한의사가 진단하면서 맥을 짚으면 알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들을 연결시켜서 딱 맞지 않으면 진리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상상적인 결론을 가지고서는 진리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실감과 체휼권을 통해서 실증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세계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무엇이 있는 거라구요. 시대의 변화라든가 말이에요. 이번에 14만4천쌍 종교권 지도자들의 축복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7월 4일에 축복하지 않으면 모두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미국 종교권에 있어서 최고의 우두머리들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옛날에 목사나 주교 같은 사람들을 천황보다 무서워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통일교회의 선교사가 되어 보니까 목사나 주교 같은 사람들도 문제없지요? 사촌처럼 찾아가지요? 누나, 형님, 아저씨, 아주머니와 같은 이름을 붙이면 어디든지 술술 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그 자체가 여러분의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엉터리 여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목사가 이렇게 젊은 여자한테 끌려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람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는 안내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10년이나 20년 후 그 아들딸과 손자들까지도 ‘옛날에 할아버지와 아버지한테서 아주머니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면서 인사를 할 것입니다. 이국 땅에서 자기 손자보다 가까운 사람을 품을 수 있는 여자가 되었다는 것은 한 나라의 여왕보다 귀하다고 하는 사실을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한 나라의 여왕 같은 것은 상대도 안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

선생님을 만나 보고 말씀 듣고 체휼하는 것은 기억해야 될 사건

여자는 일어나지 않으면 핫테이키나가라(這っていきながら; 기어가면서) ‘하이’ 하는 거라구요. (웃음) 남편이 이불 속에 기어 들어와서 ‘아이구…!’ 하며 새벽잠을 자고 싶어서 웅크리고 있는 와중에도 ‘누구, 누구!’ 하면 ‘하이, 하이, 하이! 핫테이키마스(這っていきます; 기어갑니다).’ 하면서 날아 나오기 때문에 일본 말에 ‘하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기억하면 빨리 외워요. 여자는 ‘하이’ 하면서 날아 나오는 것이 걸작이라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여자는 빨리 대답을 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이불 속에 기어 들어가 있더라도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달려나가면서 ‘하이’ 하면 모든 가족들이 존경하는 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사도의 철칙이 그렇다구요. 여자는 자기가 훈련시키는 병사보다 더 빨리 대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군의 딸이면 그렇지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왜 그러냐? 여왕처럼 존경받지 못하면 앞으로 훌륭한 남자가 데리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하는 것이 무사도의 철칙입니다.

여자는 부르면 천천히 대답해야 된다구요?「빨리 대답해야 됩니다.」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참을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요? (웃음) 딱 참고 ‘하이’ 하는 대답을 먼저 하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아버님이 그렇게 원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메시아와 참부모의 이름이 쭉 나오지요? 듣고 싶지 않아도 들리기 때문에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입장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그렇습니다. 대단하다구요, 지금. 수천만 명의 영인들이 모두 다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우와, 원리 세미나에 초청받아서 참석해 본 적이 있느냐?’ 하면서 자랑합니다. 그것이 자랑이에요. ‘일본열도면 몇 명이다. 어디 어디는 몇 명이다.’ 하면서 대번에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수백 명이 함께 앉아서 졸기도 하면서 편안한 자세로 듣고 있는데,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참석한 영인들과 달라야 되겠어요, 같아야 되겠어요?「달라야 됩니다.」그 달라야 될 유명한 사람들이 여러분한테 배워야 되겠어요, 가르쳐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가르쳐야 되겠어요, 일본 교회장한테 배운 사람한테 가서 다시 배워야 되겠어요?「우리가 가르쳐야 됩니다.」왜 그러냐? 교회장은 10년 전에 죽었기 때문에 10년 이후로 통일교회가 발전한 내용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다른데, 그 사람들한테 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체면이 서겠어요? 재미있겠어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 (웃음) 오모쿠로이는 지옥 밑창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지금 선생님은 지상에 살고 있는데, 몇천만년 전의 조상들도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직접 만나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면 더 이상의 행복한 것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이렇게 앉아서 선생님이 일본 말로 말씀하는 것을 들으면서 ‘저 입으로 저렇게 일본 말을 하는 것이 신기하다.’ 하면서 쳐다보고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꾸중을 듣고 기분이 나쁘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기억해야 될 사건입니다. 영계의 조상들은 선생님을 보고 싶어도 못 보았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보고, 그리고 말씀을 듣고 체휼하는 내용이 영계에서는 몇년을 기다려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모두 다 ‘하이’ 하는 입들은 귀엽구만! (웃음) 모두 다 얼굴들은 아무렇게나 생겼지만, 입들만은 ‘하이!’ 한다구요. (웃음) 똑같은 톤(tone; 음성)이에요. 그렇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넌 또 왜 힘드나? 좀 있더라도 서 가지고 동정이라도 받지, 그래야 잘 들어 주어야 되겠다 하는 결심도 하지, 사르르 없어져 버리니 ‘저거 할 수 없어서 싫어도 하누만.’ 그렇게 생각하잖아? 자!

교차결혼을 하면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가정이 돼

『통일원리의 근본 목적은 흩어진 교단을 하나로 묶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진리가 왜 이제 밝혀진 것인지…』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안 되면 영계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하나되어야 합니다.」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아랫방 윗방 따로 살아야 되겠어요, 한 방에서 살아야 되겠어요?「한 방에서 살아야 됩니다.」왜?

*쌍둥이입니다. 쌍둥이 중에서 한 발이라도 먼저 나온 쪽이 언니고 오빠지요? 한 발 늦게 나오면, 아무리 미인이고 미남자라도 동생입니다. 쌍둥이로 자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굴이 닮았어요. 쌍둥이는 닮았지요? 남자들도, 여자들도 얼굴은 안 닮았더라도 마음은 닮았습니다. 그렇게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른 방에서 살고 싶어요, 같은 방에서 살고 싶어요? 다른 방에서 살고 싶어요?「같은 방에서 살고 싶습니다.」같은 방에서 살고 싶다! 왜 그러냐? 성격이 같습니다. 먹는 것도 같아요. 모두 다 헤어질 수 없는 형제들로서 자랐기 때문에 같은 방에서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같이 살고 싶은 생각으로 오빠가 있는 데 누이동생이 찾아가더라도 ‘와라, 와라.’ 하고, 누이동생이 있는 데 오빠가 찾아가더라도 ‘와라, 와라.’ 하지요. 그렇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그들이 결혼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남자와 여자가 쌍둥이면 교차결혼으로 일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차결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남자와 여자가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일본에서 세계적인 가정이 됩니다. 그것이 열 명의 형제이고, 이쪽도 열 명의 형제면 어떻겠어요? 나이는 한두 살 차이가 있어도 좋잖아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가정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편하겠지요. 한꺼번에 열 쌍이 결혼하면 좋잖아요? 복잡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신세를 질 필요도 없어서 편하다는 것입니다.

한 동네에 백 집이 있으면 여러 가지의 복잡한 성씨는 잊어버리고 교차결혼하면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홋카이도 사람과 가고시마 사람이 교차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만약에 가고시마가 아니라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중국에 점령당하기 쉽고, 홋카이도는 소련에 점령당하기 쉬워요. 그런데 교차결혼해서 함께 부딪치면 소련도 물리치고 중국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을 지키는 데 있어서 더 이상 좋은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은 운동을 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일본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맞는 말이 좋아요, 안 맞는 말이 좋아요?「맞는 말이 좋습니다.」그러니까 교차결혼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라면 일본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무엇처럼 되느냐? 사케(サケ; 연어)의 사카나(魚; 물고기)처럼 사카에마스(榮えます; 흥합니다).

미국에 와 섭리에 보조 맞추는 것이 세상에 없는 자랑

이만큼의 일본 여자들이 미국 남자들과 결혼하면 미국 사람들이 많아지겠지요. 그러면 미국이 그만큼 커집니다. 그렇게 교차결혼하게 되면 30퍼센트도 안 되어서 일본 사람들이 주류가 될 것입니다. 모두 다 ‘일본 여자와 결혼하면 좋겠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일본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그런데 일본 정치가들은 ‘문 선생이 제정시대 40년 동안의 원수를 갚으려고 일본 여자들을 흑인들과 결혼시키고 몽고인들과 결혼시킨다.’ 하고 선전합니다.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5형제가 모두 다 일본 사람이 말이에요, 국제결혼을 했다고 하면 그 가족은 뭐 휴가가 계속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동네 사람들이 모두 다 ‘우와, 부러운 가족들이다!’ 할 것입니다. 한 사람은 소련, 한 사람은 중국, 한 사람은 인도, 한 사람은 미국, 한 사람은 브라질로 아무리 돌아다녀도 비용이 안 듭니다. (웃음) 그러니까 모두 다 ‘우리도 통일교회를 믿어서 저렇게 되었으면 좋았을 것인데 조상들이 반대해서 저렇게 되지 못했다.’ 하면서 무덤을 파 버리는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들딸들과 가정의 모든 것을 버리고 미국에 와서 섭리에 보조를 맞춘다는 것이 어때요? 문 선생이 ‘미국으로 와라!’고 한 말을 듣고 온 여자들도 이상하지요? (웃음) 이런 경우가 세상 가운데는 없다구요. 역사에도 없었고 말이에요. 한국의 역사에도 없었고, 일본의 역사에도 없었고, 미국의 역사에도 없었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이것이 사실이에요, 거짓이에요?「사실입니다.」정말로 왔어요, 게으름을 피우기 위해서 왔어요?「정말로 왔습니다.」(웃음)

혼토(本当; 정말)는 무엇이냐? 아침밥의 벤토(弁当; 도시락)도 혼토, 점심밥의 벤토도 혼토, 저녁밥의 벤토도 혼토입니다. 혼토는 그런 것이지요? 아침, 점심, 저녁의 세 끼가 전부 다 혼토면 만년 진리의 왕이 되는 거예요. 벤토 토 토 토, 혼토 혼토 혼토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틀림없이 아침, 점심, 저녁도 토 토 토 혼토 혼토 혼토의 밥을 먹으면 천하를 수습하고도 남습니다.

어때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지요?「하이.」훈독회보다 말이에요. (웃음과 박수) 선생님의 말씀은 언제든지 들을 수 있지만, 이런 훈독회의 말씀은 수천년의 역사에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영계의 메시지를 듣는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는 현실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것을 들었다는 것을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자랑한다구요. ‘저 여자는 누구의 손녀다.’ 하면서 자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예요? 동참할 수 없는 부끄러움! 입학할 때는 백 명이었는데 세 명밖에 안 남았으면, 그 졸업식에 동참한 명예가 거기에 동참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모두 다 합한 것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웃음)

다음부터는 벨베디아에 아무나 올 수 없습니다. 올 수 있는 사람들을 제한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면 여러분은 앉을 데도 없게 될 거라구요. 그 사람들 가운데서도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밤 한 시부터 와서 기다리게 될 것이니까 말이에요. 뭐 시간에 맞춰서 들어오면 저쪽에 앉아서 선생님의 얼굴도 잘 볼 수 없는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보기 싫도록 봐 두면 섭섭하지 않을 거예요. 그러한 때가 올 때 말이에요.

이렇게 불러 준 선교사들! 선생님한테 간샤(感謝; 감사)해야 되겠어요, 샤칸(左官; 미장이)해야 되겠어요?「감사해야 됩니다.」샤칸은 뭐예요? 미장이잖아요? 감사를 뭐 그만두라고, 그 반대는 샤칸입니다. 그런 말씀을 하더라도 나는 안 듣겠다고 하는 것을 샤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그렇지도 않지요? 잘생긴 여사님들! 보면 모두 다 미인들입니다. 저런 얼굴을 보면서 좋아할 남편은 얼마나 잘생겼을까? (웃음) 키스를 하려고 하는 남편의 입은 얼마나 잘생겼어요? (웃음) 그러한 여러 가지의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그것을 보고 좋아할 남편의 모습은 어떨 것이냐? 그것은 뭐 피처와 캐처가 야구장에서 던지고 받는 것 같은데, 받는 쪽이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휙, 이렇게 받는 사람이 앞으로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보조를 맞추지 못하면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님들, 알겠어요?「하이.」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일을 함) 해요? 잇쇼켄메이의 반대가 뭐예요?「데다라메(でたらめ; 엉터리)!」데다라메예요? 데다라메는 아니지요. (웃음)

여러분이 외국어를 공부하면 재미있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외국어를 공부할 때 일본 말에 맞는 내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을 쭉 연구하면 자동적으로 영어를 해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말할 때 일본 여자 입술의 진동과 미국 여자 입술의 진동이 다르면 알아듣기가 어렵겠지요? 그러니까 말할 때 입이 같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은 하나될 수 있는 지름길을 개척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한국 말을 잘하면 말이에요, 모든 한국의 문화를 개척하는 왕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유창하게 할 줄 알면 문화까지 소개할 수 있습니다. 말에는 그러한 매력적인 힘이 있는 거예요. 영어를 알면 미국이 무섭지 않습니다. 일본 말을 알면 일본이 무섭지 않아요. 아무리 큰 것이라도 부딪쳐 보면 대개 비슷합니다. 조금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렇다면 혁명도 어렵지 않습니다. 말을 알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영어도 배워 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마르크스도 영계에 가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부하들에게 권고해

아, 훈독회 그만두자구요? 나도 이젠…. 이제 일곱 곳을 하려고 했는데, 얼른 하자. 이제 한 사람 남았나?「예. 지금 기독교 두 사람 남았습니다.」두 사람하고 하나만 더 하자, 공산주의!「예.」

『섭리사의 동시성 시대를 들어 보면 하나님도 중심인물이 바뀔 때마다 반복적 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었다. 성약시대에 태어나서 섭리적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써 여기서 처절한 심정으로 목 메이게 우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서 보상받을 수 있겠는가…』

저 영계가 그래요. *영계에서 통일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리 울고 울어도 어디에서 위로를 받을 곳이 없습니다. 지상의 문 선생한테 호소할 수밖에 없어요. 문 선생이 안 들어주면 문 선생을 따라오는 사람들한테 호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주님, 재림주님, 정말 괴롭습니다. 이처럼 괴로운 심정을 어찌 해결해야 합니까? 과거의 관념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해방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서 해방해 주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친척들과 한 나라의 국민을 구해주기 위해서 가중되는 십자가를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길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톰 린슨은 통일원리의 모든 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에게 인류의 메시아의 경륜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정말 감사합니다. 톰 린슨.』「다음은 공산주의입니다.」

맨 나중에 하자, 다 빼 버리고. 공산주의! *유교, 불교, 그리고 이슬람교를 빼 버리고 공산주의 부분을 훈독해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서 반대한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여러분이 알고, 어떠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인가에 대한 참고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한 사람만 합니까, 아버님?」그 다섯!「다섯 사람, 예.」내가 그만두라고 할 때까지 해요.「예.」

『1) 마르크스(1818~1883)』

마르크스는 영계, 지옥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하고 얼마나 지옥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불러온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불러서 교육, 세미나 해 가지고 그 실적을 지상에 보고해 가지고 공산세계의 사람들한테 교시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지도자들한테 영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상에서도 연결됐으니, 그 답변한 내용을 통일교회 신자들에게 하는 것은 세계 공산당과 싸우지 말고 그들을 밤낮 수고하더라도 구해 줘야 된다 하는, 구해 주기를 바라서 저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마르크스가 얼마나 우리에게, 또 그 가외 공산당들이 지금까지 틀렸던 것을 알고 나서 얼마나 고통을 느끼면서 이렇게 해방될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한 것에 얼마나 기뻐 가지고 보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들이 이제 큰일났어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잘 들으라구요. 이 책 가지고 다니면서 공산당한테 가서 읽어 주는 거예요. 읽어 주면 도망가요. 자!

『……공산주의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것뿐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자세히 공부하시오.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깊이 연구하시오. 그렇게만 하면, 자유진영의 어느 사상가 정치가보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열심히 모시는 것이 될 것이오. 참되게 사는 길은 이 길밖에 없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때 나는 수많은 고민과 고통에서 해방될 것이오.』

그래요. 공산당이 없어져야 저 사람도 해방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뜻이 지상과 천상세계에 끝나야 다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날에 때를 놓치면 십 배, 몇백 배, 몇천 배 연장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수님이나 공자나, 성인들이 전부 다 독신생활이었어요, 지금까지. 내가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남자 여자가 영계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거예요, 지상과 같이. 빨리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자기 나라를 빨리…. 나라가 네 나라가 되게 되면 선전해 가지고…. 영계에서 방송해요. 인류 누구나 빠지지 않고 다 들어가게끔 방송을 해 가지고 축복을 준비하라고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 순식간에 되는 거지요.

미국 국민이 축복을 받으면 제2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지옥까지 철폐하고 이 땅 위에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10년, 12년 이내에 다 끝나요. 2012년 전에 다 끝난다구요. 꿈같은 얘기인데,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어 보라구요. 미국 43대 대통령 죽은 사람들이 이제 증거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 누구누구 통일교회 안 믿지?’ 하고 몽둥이로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 알겠어요? 저 양반들, 대가리들, 늦어 가지고 저 담 너머에서 듣기 좋아하는 패들, 이거 헛들었다가는 다 걸려 넘어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협박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즉각 이 법도에 따라 가는 거예요. 마르크스도 별 것 없다구요. 영계에 가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자기 부하들에게 권고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내가 공산당의 대원수예요. 바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수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도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의 아버지고 큰형님이에요. 알겠어요?「예.」여자로 보면 큰오빠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 따라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축복을 해줘요. 타락해서 거짓 부모의 피를 잘못 섞었기 때문에, 참부모로부터 뒤집어 박아 가지고 간판을 바로 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지상에서 책임 다 못 하면 저나라에서 천년 만년 기다려야 돼

저, 뭐인가? 방육 스님 있어?「예.」불교 신자야, 통일교 신자야? 「통일교 신자입니다.」어디?「통일교 신자입니다.」불교는 뭐야?「불교는 그 집안이고요.」빨리 그거 살려야 돼.「예.」

스님들에게 가 가지고 강제로 타고 앉아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예.」책임이 커요. 돌아다니느라 집에 안 붙어 있더구만. 뭐 하러 돌아다녀? 뭐 먹을 것을 찾으러 다니는 거야? 이젠 그걸 해야 돼. 그래야 이제 이스트 가든 선생님네 앞뜰에 사는 위신이 돼. 앞으로 복 받는 스님이 될 텐데, 빼앗기지 말라구. 이번에도 다 축복받고 다 간 사람들 많지? 한국의 스님들도?「여기서 만났습니다.」만났어?「예.」만나서 그들의 스승이 돼야 된다구. 자!

『……이곳의 우리들은 서로서로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하나의 물질로 취급하면서 살고 있다. 나 스탈린은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겠소. 여러 동지들,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의 처소는 권력과 명예와 황금으로 정할 수가 없다.』

백인들이 여기 다 모여 있네. 다 끝났지?「예.」

여러분이 지상에 살다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가 학자면 학자, 무슨 박사면 박사, 전문 분야 했던 사람들이 그 분야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진리, 하늘땅의 비밀을 해결 못 하게 되면 천년 만년 그거 다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 지루한 것, 지옥에 갔으면 영원히 지옥에서 기다려야 돼요. 그거 어떻게 할래요? 이것이 협박이 아니에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다 책임을 해야 됩니다. 빨리 이 세계적인 각 분야의, 전문분야의 학·박사가 되었으면 그 분야에서 학·박사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통일이에요. 통일이 뭐냐 하면, ‘거느릴 통(統)’ 자예요. 거느려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르쳐 줘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다 모르니까. 영계를 통일하고 지상을 통일해야 천상세계의 통일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이 사는 가정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 문제는 가장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두 번 살 수 없습니다. 오직 한 번밖에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완성되어서 영계에 들어가면 해방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어떻게 재림주의 칸셉(concept; 관념)을 상속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지상에서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아무도 몰라요. 그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적인 진리로서 불변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절대적인 가치로써 여러분이 완성될 수 있다면 성인들보다 높은 레벨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영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진리로 무장해야 됩니다. 그것은 이곳에서만 가능합니다. 다른 교회나 세계의 어디에서도 불가능합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참석할 때마다 그러한 칸셉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이거 받으십시오.」신랑에게나 줘! 신랑 갖다 주라구.「아니요. 아버님께….」뭐? 자기 혼자 그렇게 갖다 주려고 하면 어떻게 되나? 괜찮아! (웃음)

선생님 외에는 메시아 칸셉을 완성한 상대적 존재가 없다

알겠나? 한마디해 줄 테니까…. 이것이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이제부터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도 이 영계를 알 때까지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믿지 않았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백, 천까지 안 믿었어요. 영계에 들어가 보니 맞으니까, 누가 반대해도 통하지 않아요. 메시아면 메시아의 칸셉(concept; 관념, 개념)을 자기가 암만 알았더라도 내가 메시아가 된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어요. 확실하지 않으니까! 참부모 된다는 확신을 못 해요. 참부모 칸셉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참부모, 중심의 자리에 서기까지 메시아의 칸셉…. 경서의 모든 것도 글자를 넣어 문답해 봐야 돼요. 이것은 어떻고 이것은 어떻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이 맞나 안 맞나 영계에 다 맞춰 가지고 오케이해야 됩니다. 메시아 칸셉이 쉬운 것이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요? 싸구려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찾아온 복귀노정에서 메시아 칸셉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감옥에서 고문 받는 그 자리에서도 메시아 칸셉을 취소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어서라도 깨치겠다고 해 가지고 개척하며 나온 길이 메시아의 가는 길이에요. 메시아 칸셉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 말씀이 칸셉 위가 되면, 그 말씀이 승리적 말씀이라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실천해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다 밟아 치우고 이 자리 가운데 올라올 때까지, 그 칸셉을 가진 신념과 투쟁의 높이와 강함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똥개 새끼들, 정신차려야 돼!

여기 그래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신자로서 책임이 있으면, 나라 책임자면 나라가 구원될 때까지 저나라의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 갈 길을 못 가! 다 갈 길 갔어, 못 갔어? 답변해 봐요.「못 갔습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못 갑니다. 그건 내가 있을 때, 이왕지사 영계가 이렇게 됐으니 내가 지상에 있을 때 이들이 협조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면 영계가 여러분을 따라다니며 협조하려고 그러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목하지요. 알겠어요?「예.」

지상 구도의 결정적인 획을 그으려고 하는 이때에 있어서, 선생님이 온갖 정성을 다하는 이때에 있어서 여러분이 정성을 다하는 것이, 천상세계의 저들이 얼마나 부러워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천년 만년 돼도 저와 같은 결심을 가진 자리, 메시아 대신 설 수 있는 자리가 없는데 저들은 저렇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들, 강연한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이 뭐 있나요? 선생님이 내세우니 대신하는 거지요.

국가 메시아가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 못 한 것을, 야곱에 있어서 열두 형제가 못 한 것을, 모세의 열두 지파가 하지 못한 것을, 예수의 120문도가 하지 못한 것을, 그들이 전부 다 선두에 서 가지고 120개 국가 장들, 분봉왕과 같이 되어 못 한 것을 하는 거라구요. 메시아 칸셉을 완성한 상대적 존재가 없습니다, 선생님 외에는. 알겠어요?「예.」국가 메시아가 그렇게 싸구려예요?

메시아 칸셉을 가진 자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 부락이면 교회를 중심삼고 메시아 칸셉을 가지고 해봤느냐 이거예요. 자기 부처에 있어서 대신했느냐 이거예요. 심부름꾼이에요, 구경꾼이에요? 말뚝을 박으면 내 생명하고 바꾸더라도 이 일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아버지적 책임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맨 나중까지 반대한 것을 해방시켜 구해 주려는 선생님

선생님이 손댔으면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도망가더라도 끝까지, 죽더라도 끝까지 한다고 하면서 죽어가지, 손떼고 갈 수 없는 길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저나라와 이 나라 하나되기까지 또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영계와 지상과 같은 보조를 맞출 수 있는, 한 페이지의 글과 같이, 한방의 식구와 논의한 것과 마찬가지의 실감날 수 있는 환경을 나는 세워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성인들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선생님이 진짜라면 진짜라고 증거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있으니만큼 ‘선생님 대신 연결해라.’ 하니 연결해서 한 것입니다. 그것이 쉬운 것 같아요? 우리 아들딸들까지 심어 놓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안 하면 아들딸을 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4월 4일에 식(6천년역사대해원식)을 하지 않았어요? 우리 아들딸들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이 조종해 가지고 시대적 책임자를 전부 다 망쳐놓은 모든 배후, 그런 사람을 전부 잡아다가 네임밸류를 박아 놓고, 불러올 것을 얘기해 가지고 모아 가지고 총탕감을 한 거라구요. 그들을 다 지옥에 처넣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이 개문될 때 선조들이 개문되어 가지고, 종파들이 개문될 때 너희들이 반대했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사람 다 사탄이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맨 나중까지 반대한 것을 해방시켜 마지막까지 기다리게 해서라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여기보다 더 바쁘겠어요, 여기보다 더 쉽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바쁘시겠습니다.」그 바쁜 것이, 여기 이 땅 위에서 하는 것의 백 배를 탕감할 수 있고 천 배를 탕감할 수 있습니다. 불평이 어디 있고, 힘든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논의할 무엇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의식 관념이 돼 있어요? 참부모의 피를 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참부모의 혈통과 연결돼 가지고, 역대에 승리의 패권을 쥐기 위한 각오를 거쳐 가지고 모진 수욕과 핍박받은 그 모든 기준에 있어서 아들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반열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이 젊은 놈들, 도둑놈의 새끼들!

참부모가 거짓말이에요? 자기 어미 아비, 자기 여편네, 아들딸 이상 몇십 배 사랑을 하더라도, 그런 나라들, 사랑하는 나라들을 희생시켜서라도 부모 앞에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데, 아들이 그런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참부모의 의식 개념을 중심삼은 자극을 느껴 가지고 그 자격을 내가 획득해야 되고, 아들딸의 모진 길도 선생님 이상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택한 섭리의 뜻이에요. 여러분은 섭리의 뜻 택한 것이 있어요? 선생님이 줄만 놓으면 끊어져야지 별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원리 말씀에 목을 매고 달려가야지요. 천년 만년 그 실체권이 안 될 때에는 천년 만년 저나라에서 기다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되는 길 외에는 갈 길이 없어

봄과 여름이 다릅니다. 여름에는 씨가 맺기 시작해요. 여러분은 씨가 맺어요? 엊그제 꽃필 때 좋아하던 그런 패들은 안 된다구요. 엄숙하게 바람이 불어서는 안 되겠다고 이래 가지고, 푸른 잎사귀 사이에 숨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되는데, 그건 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자기 혼자 나왔다가는 언제 무엇이 날아가다가 와서 따먹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언제 떨어질지 몰라요. 그러니 형님 누나와 같은 울타리를, 그 다음에는 부모님의 울타리를 빠지지 않고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얼마만큼 많이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나? 알겠어요?「예.」다 그냥 있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참부모의 실제 관념을 체득할 수 있는 자리까지 서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주랑당 고문에 쓰러지는 그 자리에 가더라도 내 이 관념을 빼앗아 갈 수 없어요. 몇백 배 죽음이 밀어치더라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영원한 칸셉을 남길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언제든지 통일교회 그만둘 수도 있잖아요? 참부모는 그만둘 수 없어요. 영원히 그만둘 수 없어요. 그 참부모를 자기 부모로 모시고, 자기 핏줄과 생명줄에 연결돼 있다고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얼마나 미급한 자리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오늘 내가 참부모의 칸셉, 메시아의 칸셉, 참부모의 나라 구도의 칸셉, 세계 구도의 칸셉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죽더라도 그것을 알고 죽어야 되고, 죽고 나서라도 또 그 일을 계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이루지 못해요. 땅의 하루가 천년과 맞먹을 만큼 바쁜 거라구요.

이번 64일 기간이 귀중한 거예요. 그런 칸셉을 나 자신이 어떻게 부식시켜 가지고 그 씨로 심을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싹이 나와 번식의 터전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각자의 의무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

다 들었지요? 남자들 말이에요. 저놈의 남자들, 도깨비 같은 남자들 말이에요. 여기 여자들이니까 다 들었지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들었지요? 이어폰으로 다 들었지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칸셉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메시아를 만났고, 기독교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존재를 중심삼은 그분의 피와 살과 사랑, 참사랑·참생명·참핏줄에 인연 된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님까지도 가를 수 없는 아들딸이라는 주관적 의식을 자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고 뭐고 공론이에요. 상관없어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았으면, 안 사람들은 일어서 가지고 부모님 앞에 맹세 한번 해보자구요.

자, 오늘 5월 달 첫번 주일이니만큼, 여러분이 맞이하는 데 변함 없이 결실돼 가지고, 열매가 시작돼 가지고 변함 없이 참부모가 거둘 수 있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서 천국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 우주를 대신해 상속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다, 핏줄이 하나돼 있다, 핏줄이! 참생명·참사랑, 역사상에 그런 사랑과 그런 생명과 핏줄을 바라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내 대에 이루어 가지고, 내 대신 열매가 됐다는 자각을 느끼겠다! 결심해야 돼요. 결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자,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5월 달부터 그래야 돼요. 열매가 맺혀야 돼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내 갈 길을 간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도 믿지 말라구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중심하고 혈통을 존중시한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되는 길 외에는 갈 길이 없습니다. 그것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또 기다려야 돼요. 기다려야 돼요. 그것 알아요. 이제 알 거라구요. 내가 어느 정도인지 알기 때문에 가면 그냥 그대로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뭐 권고도 필요 없어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자, 그러니까, 틀림없이 맹세했지요?「예.」큰소리로 ‘맹세합니다, 아버지!’ 해봐요. 「맹세합니다, 아버지!」

참아버지예요. 아버지를 불러야 돼요. 여러분은 참아버지가 안 돼 있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한 참아버지가 안 되어 있어요. 두 주인이 왔다갔다해요. 참부부가 안 돼 있어요. 왔다갔다해요. 참어머니, 참아들딸을 못 가졌어요. 철석같이 하나된 자기 모양을 상속받을 수 있게끔, 부부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5월 첫 주일서부터, 이제부터는 틀림없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결심했다구요? 「예.」 자, 기도하라구. (박수) 효율이 나와서 기도해. (김효율 회장 기도) (경배) (만세삼창)

메시아 칸셉을 상속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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