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1월 16일, 이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했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목하는 이 자리 하늘의 영광과 은사의 기점이 되는 여수 성지가 되오니, 이 아침에 모든 만물만상을 대표해서 아침 경배를 드리는 데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 같이하시옵소서.
천일국 5년을 맞이하는 이때는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 현철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영진, 희진 군, 혜진 양과 하나가 되어 천상세계를 동원하여 지상 재림 협조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하여서, 모든 영계의 중심 되는 5대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분열된 교파들을 결합시키고 종교를 결합시킬 수 있는 통일의 방향을 갖추어, 지상세계가 형님의 자리에 서 있어 가지고 천상세계를 동생의 자리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하나가 되어 참부모를 지상에서 4년간에 모실 수 있는 특혜의 기반을 설정했사오니, 온 천주가 화답 화합하는 가운데 이 기간을 승리의 기간으로서 하늘을 중심삼고 높고, 높고, 높이 당신의 승리 사랑의 패권을 중심삼고 온 천주를 주도하여 주시옵고, 섭리의 방향이 본연의 세계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주적인 주관권 시대로 이양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의 모든 만민은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화답할 수 있는 상대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과 땅이 화합 통일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제 나머지 이달로부터 이 해를 아버지, 축복하여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새로이 바라면서, 이 아침에 경배식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겉으로 볼 때는 보통 아줌마처럼 허술해 보이는데, 이야기를 들어 보면 자기가 군대 대위 출신이라는 거예요. 여자가 대단해요. 얘기를 해 보면 의식이 아주 분명합니다, 이 사람들이 교육을 많이 받아 가지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반드시 앞으로 평화통일로 가는 데 보석같이 쓰임새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활용할, 앞으로 미래를 보고서 그 사람들을 가꾸어야 될 의식을 누구도 갖지 못하는 겁니다. 오직 부모님만 지금….」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사는 겁니다. 세계적인 관심사예요. 알겠어요? 일본 부인들이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그들을 환영했다는 사실은 아시아를 넘고 세계를…. 이 사람들을 핏줄이 달라진 입장에서 환영한다는 것은 큰 충격을 주면서도 희망의 한 자리를 전수해 주는 입장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움직이는 게 그 사람들 교육의 재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탈북자가 아니고 일본에서 여기에 왔으니까 뭐예요?「탈일자입니다.」(웃음) 똑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포섭하는 데 있어서 훈련하는데 배도 태워 주고 우리가 이북 해방을 위해서 여기에 왔다고 하는 말 한마디가 천금 만금보다 비싸게 영향을 줄 수 있고, 지팡이가 되어서 지팡이를 짚고 일어서 가지고 뛸 수도 있고 날 수도 있는 거예요. 여러 가지 사람이 많아요.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각 분야에 있어서 뛸 것은 뛰고 날 수 있게 되면, 세계적 사건, 그들이 세계에 펴져 가지고 영향을 줄 것이, 지금 상상할 수 없는 큰 것이 엎드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개발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또 피해의식이 있어서 절대로 사진을 찍지 않습니다. 끝나고 사진 한 장 찍으려고 하면 피해 버리는 거예요. 사진을 남기지 않아요. 이런 특수한 분위기입니다, 상대해 보면.」
선생님도 일제시대에는 사진을 안 찍었어요. 요주의인물은 어디 가든지 사진이 증거가 되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모를 거예요.
「……이번이 두 번째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지속해 나가면, 점점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그쪽 사회에서. 이게 단일화된 조직이 아니고 각기 흩어져 있어요. 집성촌처럼 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 임대아파트를 주어 가지고 여기저기에다 모아 놓았습니다. 몇 개 집성촌이 있어요. 그래서 점점 파문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교육이 더욱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조총련과 민단과 여러분과 합동해야지. 일본에 살고 있는 조총련과 민단도 일본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고, 북한 사람도 아니에요. 어느 나라 사람도 아니에요. 여러분이 여기 와서 이러고 있는 것이 그 사람들을 엮을 수 있는 좋은 책임인데, 무슨 사람이냐 하면 일본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에요. 그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닌데 어디 사람이냐 하면, 새로운 이상세계, 꿈의 나라에서 온 무엇이라 할까, 천사도 아니고 홍길동 같은 변화무쌍한 이런 무리인 줄 알았더니 그들이야말로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중의 향기요, 인간의 열매 중의 열매라고 할 수 있게 되면 자연히 환경이 다 무너져 가지고 그들만 남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 세계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결집한 통일의 아들딸이 될 것이다! 아멘! 「아멘!」
그런 말을 들으니까 여러분도 희망이 생기나?「예.」가중된 십자가가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같은 입장에 있지만 사정이 우리보다 얼마나 못하다는 거예요. 나으면 좋은데 못한 입장에 있으니 여러분이 백방으로 경제적 문제, 문화적 문제, 권력적 문제, 근본적으로 다른 입장에서 그들에게 모든 면에서 결집해 가지고 여러분을 대하는 그 사람들이 고귀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끔 되면 세계는 새로이 방향을 잡아 출발하게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지금 생각이 많지요? 일본 나라를 떠나서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 한 분을 따라가는 것처럼 김일성을 따라왔는데, 김일성이 죽은 후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곤란한 입장에서 탈북해 나왔지만 탈북하고 보니 갈 곳이 어디냐? 이북에서도 물론 환영 못 받고, 남한에서도 환영 못 받고, 자신들도 자신이 없고….
여러분은 자신 있어요?「예.」저들은 자신을 못 가졌는데 여러분은 자신을 가졌느냐 말이에요. 선생님도 모른 척하고 통일교회 사람들도 모른 척하고,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은 모른 척해도 괜찮아요. 하나님을 알았다는 거예요. 누구나 하나님을 모르는데 하나님을 알고 선발대가 되었으니 어두운 밤중에 길잡이 하는 등대와 같이 되어서 등대 빛을 아는 사람은 따라가요. 몇 초 만에 어떻게 어디 가고 다 이렇게 되는데, 그 등대를 찾아서 등대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자기들의 고향과 이상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입장, 알고 있는 입장의 등대의 선생들이에요.
등대는 그 등대를 따라가서 세계를 안내할 수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해서 만들었는데, 그야말로 사람 등대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사람 등대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최후의 사랑의 등대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일본을 떠나 여기 와서 고생하고, 이민족적인 아들딸을 품고 거기서 낙심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아들딸을 품고 등대가 안내하던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의 등대를 찾아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입장에 있으니 절망할 수 없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통일교회 패들은 어려움을 당하면 똘똘 뭉치는 거예요. 백인 흑인, 인종이 문제가 아니라 똘똘 뭉치는 거예요. 그 뭉친 것을 어떤 무엇이 다시 해체시킬 수 없어요.
공산주의자들도 자기들이 다 똘똘 뭉쳤다가 다 알알이 벌어져서 다시 뭉칠 수 없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러는데 말씀도 미분명하지? 하나님이 보이나, 어드렇나?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면 얼마나 도약한 자리에서, 비약한 자리에서 이상적으로 날아갈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꿈이 지금까지는 혼돈되어서 갈래갈래 되었지만, 지나가는 세상은 점점 절망해 가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이 앞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거예요. 이제 모일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추첨한 때가 있었지? 천일국 백성으로서 추첨한 거예요. 여러분이 배당받지 않았어요?「천일국 임지입니다.」임지가 너는 어디야?「서울 성북구입니다.」이제 그리 다 이동해야 돼요. 그럴 때예요. 천일국 5년에는 전체가, 영계도 찾아오는 거예요. 영계가 찾아오니만큼 영계보다 먼저 이동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미 공문을 내 가지고 이동할 것을 선포했어요. 그냥 이동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의 갖고 있는 소유물을 추첨한 대로 10퍼센트, 20퍼센트, 30퍼센트를 중심삼고….
조국에 오려면 수속을 하는데 그냥 올 수 없어요. 자기 있는 재산의 모든 전부를 대신한 것을…. 재산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타락하기 전에 무슨 재산이 있나? 축복받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고 난 후에 세간내는 거예요. 분가시키는 그때에 있어서 아버지가 갖고 있는 소유물을 나눠 주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 땅 위에 타락한 여러분, 일본 나라니 무엇이니 다 도적질한 거예요. 통일교회 물건을 위탁받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주인이 오면 돌려 가지고 전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되어서 자기 소유권을 갖기 전에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이 개인축복인데 개인축복이 개인축복이 아니에요. 우주축복이에요. 그렇지요? 타락이 없으니 그것으로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세계의 축복, 하늘땅의 축복이라는 거지.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 일본도 성씨가 다르고 소유 물건이 다르니만큼 그 비례에 따라서 바치는 세금, 뭐라고 할까, 기금도 전부 달라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추첨했지? 몇 퍼센트예요? 몇 퍼센트짜리를 뺐어요?「아직 안 했습니다.」「여기는 작년부터 수련 받느라고 아직 못 했습니다.」응, 그래.
이 재산이 하나님이 허락한 재산들이 아니에요. 타락해서 사탄의 사랑에 연결되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축복해서 사탄 앞에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되어서 분배받아요. 사탄이 하나님의 물건을 도적질해서 그것을 분배받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본래의 사람들에게는 꿈같은 얘기예요.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본래의 사람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것을 정리해서 이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의 10분의 1, 원래는 33퍼센트를 누구나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왜?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30퍼센트예요. 1차대전도 70퍼센트 이겼지만 망했고, 2차대전도, 3차대전인 사상전도 다 그 케이스에서 망해 가는 거예요. 사탄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으니만큼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가서는 떨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망할 것 같지 않았지만 선생님에 의해 가지고 폭삭 녹아났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몰랐지만, 그런 배후를 엮어 나갔어요, 안 망할 수 없게끔.
그래서 여러분이 추첨해서 10퍼센트, 20퍼센트, 30퍼센트예요. 이것을 고정적으로 하게 된다면 얼마나 불평 많이 하겠나? 그러니까 부자들이 자기 재산 33퍼센트를 바치게 된다면, 미국 재벌 같으면 야단이지. 그래서 자의에 의해서 추첨해서 뽑는 거예요. 만민이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부자라도 30퍼센트 되었으면 30퍼센트 내야 돼요. 자기가 원해서 뽑았으니 내라는 거예요. 20퍼센트, 10퍼센트예요. 부자라도 10퍼센트 빼면 10퍼센트 될 텐데, 30퍼센트를 누가 뽑으래요? 알겠어요?「예.」
이제 자기 본가집, 외국에 나가서 있던 일본 사람이 돌아가려면 외국에 있는 재산을 버리고 얼마 가지고, 몇 퍼센트 가지고 떠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갖다가 본국에 예치해서 자기들의 나라, 외국에 나갈 수 있는 민족들이 일본 나라에 손해 끼치면 안 되겠으니 기본금으로서 그것을 해 놔 가지고 국가의 보호를 받고 거기에 의지할 수 있는 조건적 소유물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사람들은 추첨 안 했나?「작년도에서부터 지금까지 있어 가지고 제가 지난번에 얘기했는데, 교회에 가서 추첨하려고 여기서는 안 했습니다.」그래 가지고 8년 동안, 금년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매해에 추첨한 대로 세금을 내는 거예요. 33퍼센트 세금 내게 되어 있으면 부자로서 자기들 수입에 대한 33퍼센트를 내야 된다구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혼란하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이걸 가지고 와서 등록하는 거예요. 세계는 이제 자기 소유권을 국가 국가가 인정해서 이동하더라도 환영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몽땅 팔아 가지고 이동해야 돼요. 미국의 부자들도 여기에 올 때는 몽땅 땅이니 무엇이니, 그 나라에서 1등이 되었더라도 여기 와서 여기에 순서를 따라 가지고 소유권도 감소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다시 연결해서 살 수 있는 기반을 이어받아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누구의 이름을 중심삼고, 누구한테 이것을 바쳐야 되느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이 빼앗아 가서 세계가 이렇게 되었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바쳐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조금만 지나면 돈이 무진장 많아지는 거예요. 세계 은행들이 참부모 이름으로 등록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세계 재벌국가들, 지 일곱(G7)이었던 것이 소련까지 들어가서 지 여덟(G8; 주요 8개국)이 합해서 모금한 금액으로 지금까지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라든가 어려운 나라가 있으면 협조하는 거예요. 거기에 기금이 많거든. 그걸 도와줘서 협조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금융맥이라든가 금전맥이라든가 권력맥, 혹은 경제맥, 혹은 지식맥이 하나의 체제에 예속되기 때문에 모든 전부를 이제 참부모 이름하에 하늘 앞에 돌려 바쳐야 돼요.
세상에 없는 노벨상, 일본의 천황, 사탄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살던 이것이 하나님의 슬픔이었고, 하나님 나라로 가는 데 방해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감사하며, 자동적이에요. 강제가 아니에요. 저쪽은 강제로 그렇게 만들었지만, 자원해서 자기의 소유를 미리 바치기 위한 행렬이 서울서 시작하게 되면 동경까지 가려면 굴을 뚫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배를 타고 바다 위에서 줄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벌써 20년 전에 고속도로, 여기서 런던까지 갈 수 있는 고속도로…. 태평양을 건너기 위해서는 가라후토(樺太; 사할린)를 거쳐 가지고 소련을 중심삼고 남북미로 통할 수 있는 길은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마음대로 자기 조국에 갈 수 있고 조국의 서울을 찾아올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리 고속도로라든가 일본에서 터널을 판다든가…. 재미있는 것이 도버해협도 일본 사람들이 팠지만 말이에요, 도버해협의 이쪽 편은, 불란서 편은 선생님이 산 땅 구역 내에 있어요. 참 이상하다구요. 붙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먼 장래에 연결될 수 있는 인연을…. 거기에 국경 같은 것이, 나라가 생기면 어떻게 되겠나?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소유권이 자연히 연결될 수 있는 이 길을 틔우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하나님은 없는 것이 아니에요. 살아 계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여기 와서 망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중국에 시집보낸다고 그랬지? (웃음) 아니야! 여러분 일족이 중국 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있다가 세계로 퍼져 가야 할 것 아니에요? 여기에 왔다가 다시 이동해 가야 돼요. 여기에 30억 인류가 어떻게 들어와 살겠나? 안 그래요?「예.」그러니까 먼저 기반 닦은 능력 있는 사람들은 세계에 가서 주인 대신, 왕 대신, 대사 대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가야 되고, 소련도 가야 되고, 미국도 가야 되고, 영국도 가서 영국에 간 하늘나라 대사로서 교수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온 것이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앞으로 가르쳐 주기 위한 책임을 짊어지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그때에 당당한 하늘의 책임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교육을 해서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해 정성들여야 된다! 알겠어요?「아멘!」
여러분은 믿을 수 있어요. 한국 가서도 훈련되어 있고, 중국 가서도 훈련되어 있고, 중국 갔다가 미국 대사로 가도 환영하는 거예요. 환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존경하고. 몇 개 나라를 거쳐와 가지고 스승의 간판을 가졌으니 우리 같은 나라, 아프리카 오지 어디라도 으레 존경받아야 할 입장에서 지도할 수 있기 때문에, 강제로 점령하지 않고 자기들이 원해서 모셔들일 수 있기 때문에, 자연적 환경에서 화합 통일의 역사가 연결될 수 있는 여러분은 국경선 대신 사람들이 되어 있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국경선 할 때는 강이라든가 산맥, 사람들이 왔다 갔다 못 하는 어려운 경계선을 놓고 했는데, 여러분이 국경선 산맥과 같이 되어서 이 나라도 화합하고 저 나라도 화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이 필요한 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저들은 오래오래 국경을 넘어서 교체결혼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기 왔더라도 이색민족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 변한 환경에서 자기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어머니 아버지들이니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적 평화의 통일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제 중국에 시집보내겠다는 말이 이해됐어요? (웃음) 여러분 일족이 가야 돼요. 일족이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대사가 되고, 그 나라의 어느 성이면 성주가 되고, 스승이 되려니 거쳐온 것이 소생시대, 그 나라의 유치원을 나오고, 그 나라의 소학교를 나오고, 그다음에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교를 나오고, 학박사가 되었으니 세계에 가서 여러분이 가정적으로 본이 되어야 되겠으니 시집가는 거예요. 옮겨 가잖아요? 옮겨 가서 돌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벌컥 뒤집어진 새로운 천지가 되는 거예요. 이해돼요?「예.」
여기 와서 어렵고 불평하더라도, 지금 탈북자들이 큰일났다고 하는 것보다도 여러분은 큰일나지 않은 거예요. 선생님만 붙들고 따라가면, 영계에 가더라도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가정을 통일시켜 가지고 지상에 대해서 언제나 명령할 수 있는 총수가 참부모가 되어 있는 거예요. 또 하나님과 직결되어 있으니 염려할 것이 없지.
여러분의 정성이 부족해서 나중에 염려할 수 있는, ‘내가 왜 이랬던가? 남들은 다 잘 갔는데 같은 보조로 했으면 이랬을 텐데, 내가 왜 이랬던가?’ 하며 배 타라고 했는데 배 싫다고 해 가지고 도망갈 수도 있지. 고기 잡아 팔라니까 ‘아이구, 냄새 맡기 싫어.’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저나라에 가서 고기 잡는 것도 나 대신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되려면. 안 그래요?「예.」
선생님이 세계에 발전할 때까지 살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대신해 가지고 이 나라의 뜻으로 세계에 통일천국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여기서 고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는 여수·순천이니까 말이에요, 물도 맑고 또 종교권이에요. 순천이라는 것이 하늘에 대해서 순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여수·순천!
공산당들이 한국을 말아먹기 위한 근거지였어요. 그러다가 사탄이 도망가니 아무나 와서, 도적놈이 와서 도적질할까 봐 내가 와서 지켜 줘 가지고 그때 자기들이 이상(理想) 하던 이상, 공산당들이 이상 하던 이상 일을 완성시키고 있기 때문에 이 정부도 ―정부가 공산당 정부예요.― 문 총재는 믿어요.
북한에 내가 한 일이라든가 소련에 대한 일, 중국에 대한 일, 자기 조상들에 대해서도 때려잡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위해서 지도하는 걸 볼 때, 세계적으로 해 나오는 일을 보게 될 때 평화의 기틀을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환경이 변하고 나라가 변했지만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니만큼 ‘아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상이 있을 수 있고, 또 사랑도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랑이 있을 수 있고, 그런 뜻을 이루기 위해서 절대 자기를 희생하고 있으니까 복종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해 나왔으니 우리도 그런 길을 따라가야 되니까 나라와 모든 것을…. 절대신앙·사랑의 대상에 복종해 가지고 관계없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절대관계, 절대사랑, 절대소원의 목표 기준을 딱 걸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세계는 평화의 하나의 절대 이상적 신앙의 나라와 이상적 사랑의 나라와 이상적 자기와 분립시킬 수 없어요. 내가 복종했으니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해서 세계에 뻗어 나갈 수 있게끔 보급할 수 있는 데 도움 되었으니, 절대복종의 전통적 세포분열의 노정에 어느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게 느끼니만큼 자연 순응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다 끝났나?「예.」내가 이야기하니까 도망가누만. (웃음) 끝났어?「예.」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책임이 커요. 일본 나라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 신사를 중심삼고 종교 형태를 해 나가지만, 일본을 위한 것이지 세계를 위한 것이 없잖아요? 야스쿠니 신사가 뭐예요?
*국가를 쉬게 하는 신사(靖國神社), 신을 모시는 집이라는 거예요. 야스쿠니, 야스이구니(やすいくに; 싼 나라)! (웃음) 자기를 중심삼으면 싼 나라밖에는 안 된다구요. 야스쿠니 신사를 숭배했댔자 하나님은 전부 퇴치해 버리는 거예요. 한국을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했지만, 터무니없는 일이라구요. 40년간 하고는 텅 비었다구요. 지금까지도 한국이 이렇게 분단되어 있지만, 그렇게 만든 것은 일본제국 정치라구요. 일본 나라예요.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선생님을 맞이하기 위한, 남북통일을 이룬 그 기준을 분해시킨 것이 미국이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까지는 일본은 전부 미국 비행기 비(B)29의 폭격 때문에 모래밭이 되어 버린 그런 곳이었는데, 일본 제정권 내의 한국 땅에는 폭탄 하나 떨어지지 않았다구요. 완전히 보호를 받은 것이 공산주의와 하나님을 불신하여 신앙 기반을 잃어버린 위에, 세계 최대의 비참한 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민족동란이라고 하는, 부자가 서로 죽이고, 형제가 서로 죽이고, 부부가 서로 죽이는 그러한 역사에 없는 전쟁, 그건 조국 평화 전쟁이었다구요. 거기에 16개 국의 유엔 평화군이 투입되어 싸웠다구요.
그 사이 일본은 맥아더의 보호 아래서, 일본열도는 자기들을 보호해 주는 맥아더 장군을 중심삼고, 한국에 주둔할 수 없어서 일본에 주둔했기 때문에 미국의 병사와 그들에게 봉사하는 대가로서 전쟁에 참가하지 않고 돈 벌기만을 했다구요. 그 일본인은 ‘한국이 이렇게 되면 일본은 장사를 하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되는 것은 싫다!’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요? 북한에 근거지를 만들어, 남한과 하나되는 것을 싫어하는 거라구요. 나쁜 나라예요. 그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은 중국도 그렇고, 일본을 믿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북한을 누가 먼저 취할까를 경쟁하는 거라구요. 딱 그렇다구요. 일본이 그렇게 했지만 북한이 빈곤에 떨어져서 어떻게도 안 된다 이거예요. 북한과의 사이에 한국이 있기 때문에 한국을 넘어서, 미국의 지휘 아래서 한국을 넘어 북한을 원조하느라 힘들다구요. 미국을 반대하는 이외에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정시대로 복귀하려고, 일본의 자위대, 군대를 외국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옛날과 같은 일본 제정, 제국으로 돌아가자.’ 하고 있다구요. 바보라구요, 바보. 아무것도 몰라요. 그렇게 하다가는 납작해진다구요. 태평양의 섬나라들이 일본을 점령해 버린다구요.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은 섬나라를 점령한 악랄한 침략국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하와이를 중심삼고 그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는데, 원주민이 일본 나라의 속국이었으니까 같은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 해서 ‘와, 태평양 기반을 만드는 것은 싫다!’ 하는 거라구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건설하려고 하는데, 주 자체가, 미국의 주 자체가 원조를 하려고 하는 것을 원주민이 반대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도 그렇게는 할 수 없다고 하니까 여기로 이사를 해 온 거예요, 여기로. 여기 지금 여수·순천의 중간에 선생님이 하와이군도에서 세우려고 했던 학교를 이동해 와서, 외국, 전세계의 사람들이 와서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를 3월부터 건설하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순천과 광양과 여수 삼각지대, 중간부에.
순천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은 뭐냐? 해양권의 중심부니까, 쭉 문화가 제일 뒤처져 있으니까 여수·순천 두 시가 공동으로 해서 해양권 개발의 기반을 만들자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그런 것도 하려고 할 경우에, 선생님이 먼저 기반을 만들어 냈으니까 선생님한테 합병을 해서, 도시는 물론 전라남북도가 하나되어 선생님을 원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거라구요. 원조를 하게끔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은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어서 통일교회를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나쁜 그 총수가 와서 해 보라고 해서 해 보니까, 뭐 1개월, 2개월, 6개월도 안 되는데 그 이상의 공신적 헌신적인 일을 하니까, 거기에 쭉 통일교회를 원수처럼 반대하던 전라남북도의 크리스천들은 완전히 후퇴해 버렸어요.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라 하고, 시장도, 도지사도 훌륭한 무리들을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경제특별지역으로 해서 선생님한테 맡기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나라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예.」
지금 선생님의 나라가 없잖아요? 기반을 만들려고, 그 최초의 기대로 여러분을 데리고 와서 여기서 정주, 정착을 먼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기 보면 뭐 육지가 없지요? 경사가 진 산비탈에 있어서 토지도 없는 곳이에요. 배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해양권의 기반으로부터…. 해양권, 이건 뭐 대단한 거라구요. 장래 희망의 개척의 예비지로서 기다리고 있는 곳이라구요.
한국 전체가 희망…. 장래에는 해양권과 육지권을 하나로 하는 데는 세계적으로 부산으로부터 목포 이 사이의 해양권밖에 없다구요. 경치가 훌륭하다구요. 지금으로선 이 여수와 순천 근방의 바다는 특별하다구요. 이 주변의 산들은 평지였다구요. 평지가 암석에 둘러싸여 그 사이에서 쭉 땅이 움직여 가지고 점점점점 중간 땅이 꺼져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물고기 낚시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라구요. 화산맥으로서 쭉 만들어져 가지고 산 같은 데는 이쪽으로부터 쭉 화산암이 흘러내려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큰 산이 있으면 평원이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주변은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데, 이 주변은 할 수 없다구요.
저쪽의 봉화대, 대사건이 있을 경우 신호를 하는 높은 곳에서 보면 굉장하다구요. 바다가 깊은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는 먹이를 잡는 데는 이런 산 같은 곳, 섬 같은 곳…. 이런 평면이 되게 되면 여러 가지의 물고기, 작은 물고기가 이렇게 와서 먹지만, 이쪽은 수면이 되어 있기 때문에 깊이에 따라 쭉 수직으로 물고기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에서 큰 물고기를 낚으려면 이 밑에서 하면 된다구요, 제일 밑바닥은 해양의 제일 깊은 곳하고 통하기 때문에. 해양에서 제일 깊은 곳에 살고 있는 물고기는 먹이가 많은 곳의 주변으로 모여드는 거예요. 알겠나?「예.」작은 물고기도 있지만 큰 물고기도 있어요. 작은 물고기는 얕은 곳에, 큰 물고기는 깊은 곳에 있다구요. 낚시터로 할 경우에는, 물고기의 종류가 많고 크기도 점점 큰 것이 잡히니까 낚시터로서는 여긴 세계적인 장소라구요.
여러분, 낚시를 배우고 있지?「예.」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평평한 모래사장에 있어서 낚싯대를 들고…. (웃음) 그건 야구에서 보면 투수라구요. (웃음) 포수는 맞추지 못하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챔피언이 되면 어디어디 섬에 가면 어디가 포인트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1백 미터 이내는 그 산을 빙글빙글 돌면서 자기의 깊은 곳을 연결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이, 큰 물고기가 먹이를 먹기 위해 거기에 모여드는 거예요, 낮에 두 번씩. 아무리 바닷물이 흘러간다고 하더라도 그런 깊은 곳에서는 이동을 안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자기도 하고 일어나기도 하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먹을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행복한 곳이 없으니 전부 모여드는 거예요. 그런 곳에도 휙휙 넣게 되면, 넣자마자 큰 물고기가 걸려든다구요. 대단하다구요. 여자 같은 건 반대로 끌려 들어가 버린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지금도 이런 모래사장에서 한다구요. 몇 미터 가나? 몇 미터 가? 응? 그것도 감정하지 않았나?「3미터 정도….」길이가 3미터면 몇 미터 정도 멀리 가느냐는 거야. 몇 미터 가?「10미터 정도….」10미터면 여기서 거기밖에 안 되잖아? (웃음) 그거 가지고는 깊은 곳에서 큰 물고기를 잡을 수 없습니다. (웃음) 저기 벽 아래 정도까지 가게끔 하지 않으면 중간에 붙어 버린다는 거예요. 던진 것이 중간에 걸려 바위 절벽 어딘가에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래까지 가게 하려면 그것으로는 안 된다구요. 깊이가 백 미터 이상 있다구요. 150미터나 되니까 그 이상 가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떨어진 것은, 밑바닥 쪽에, 절벽 밑바닥에 떨어진 것은, 큰 물고기가 뭐 먹이가 지나가지 않나 하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먹이가 떨어지게 되면 ‘이얏!’ 하고 한꺼번에 물어 가지고 시아아아…. 대단하다구요. 릴을 시시시이이이이이 (웃음) 하게 되면 100미터, 200미터는 문제없다구요. 길지 않으면 어렵다구요.
보통 때면 뭐, 100미터면 큰 물고기가 많이 잡히는데, 이쪽은 뭐 해 봤자 깊이 150미터 되는 곳이 산 바로 밑의 100미터 되는 곳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그거 자기가 안다구요. 이건 어느 정도 깊이에 했다 하는 걸 말이에요. 그걸 감정하지 못할 때는 낚싯봉을 달아 가지고 150미터의 바닥에 닿게 하면 낚싯줄로 깊이를 안다구요. ‘아, 이건 180미터, 그 2분의 1이면 75미터 가면 충분하다.’ 하고 말이에요.
이 깊이에서 얕은 곳에 닿기 때문에 낚싯밥 같은 것이 없을 때는 말이에요, 얕은 곳, 중간에 닿아서 작은 물고기가 잡히게 되면 그것을 미끼로 해서 깊은 곳에 길게 내리면 큰 고기를 잡을 수 있다구요. 미끼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절벽에 붙어서 작은 물고기를 잡아서 미끼로 할 수가 있다구요. 편리한 곳이라구요. (웃음)
관심 있어요?「예.」관심 있어요, 관심 없어요?「큰 걸 잡고 싶습니다.」(웃음) 그러니까 큰 물고기는 제일 깊은 곳, 절벽 아래 멈추어 있다는 거라구요. 거기가 제일 안정되기 때문에. 바다 밑 가운데면 바닷물이 흐르게 되면 사방팔방으로 흐르니까 자기 몸도 전체적으로 밀리지만, 이 벽 쪽은 한편이 깊은 절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물의 흐름이 한 쪽밖에 없다구요. 여기 가까이에 있으면서 머리만 이렇게 하게 되면 물이 들고 쓰고 하더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머리만 돌려서 180도 돌게 되면 그다지 고생을 하지 않고 정주하면서 안식의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부 큰 물고기는 사는 곳이 정해져 있다구요. 알겠습니까?「예.」
그러니까 몇 미터 던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웃음) 이거 안 되겠다! (웃음) 자기가 몇 미터 던졌는지를 매일 기록 안 하나? 응?「매일같이 던지고 있습니다.」던져도 몇 미터 가는지 그걸 하지 않으면 물고기가 안 잡히잖아? 10미터, 20미터…. (웃음) 10미터, 20미터면 절벽 있는 곳에 닿지 않는다구요. 고기가 없다구요. 모래사장에 살고 있는 뭔가, 지렁이라든가 곤충이라든가는 잡힐지 모르지. (웃음) 정말, 정말! 그런 건 얘기를 안 한 모양이구만.「해 주셨는데 지금 물고기가 안 잡히니까….」안 잡히더라도 그걸 기록해야 돼. 어디 가서 낚시를 하더라도 150미터라면 75미터 가까운 데 가야 자기 낚시를 큰 고기가 물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것도 감정하지 않고 했다고 한다면 수련이 잘못되어 버린 거라구요. 알겠나?「예.」던졌을 때 150미터 이상 안 가면 큰일이라구요. 150미터는 힘들다구요. 여기에서 저쪽 배가 있는 곳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게 딱 저런 원형의 곳이 물고기의 포인트가 되어 있다구요. 그 위에 떨어뜨리면 안 된다구요. 저쪽으로 가서 이렇게 떨어져 가기 때문에 이 길게 한 것이 짧아져 가지고 떨어지니까 이것도 감정을 해서 저쪽으로 던지지 않으면 물고기 포인트는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낚시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전문적 지식을 갖지 않고는 전문적으로 큰 물고기를 낚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재봉틀이라든가 그런 기술을 배워서 재봉일을 하더라도 눈대중으로 하다가는 매일 손을 찔려 피를 흘리지 않겠나? (웃음)알겠나?「예.」
오늘도 그 던지는 법을 훈련한다면 몇 미터 갔다 하는 것을 감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낚싯줄을 한 색보다는 두 색으로 해 가지고 몇 미터 갔다, 노란색은 몇 미터 갔다 하고 감정을 해서 틀림없이 자기 줄이 대개 50미터 갔다면 50미터의 곳에 표시를 해서 그 이상, 70미터, 이렇게 점점 더하는 거예요. 표시해 놓은 곳이 감겨서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게끔 되어 언제나 요령이 좋아지게 되면, 10미터가 세 번 던지니까 30미터로 연장되었다, 다섯 번 하니까 50미터, 열 번 하니까 100미터 갔다 하면 그 100미터의 곳에 표시 하나만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가 나오기까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뭐 넘어져서 옷이 어떻게 되고 엉망진창이 되어도 그것이 훈련이다 해 가지고 그걸 기뻐하는 그런 태세를 취해 가지 않고는 발전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오늘부터 틀림없이, 착실하게…. 이러한 물건도 스카치테이프로 100미터 되는 곳에 붙여서 착실하게 몇 미터, 몇 미터 하는 거라구요. 매일 이것이 발전하지 않으면, 매일 같은 곳에 간다면 훈련도 뭐도 시간 버리면서 할 필요 없다구요. (웃음)알겠나?「예.」
발전도 자기가 계산을 하면서 ‘아, 3미터 더 갔다. 5미터를 더 가게 해야지.’ 해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는 데는 이렇게 서면 큰일이라구요. 폭을 이렇게 뒤로 넓혀서 몸을 이렇게 해서 ‘휘익!’ (행동하심, 웃음) 하는 거예요. 낚싯대 끝이 전부 땅에 붙어서 오지 않으면, 이렇게 들면 안 된다구요. 잡아 끌리니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후우우우 (행동하심) 하면 그 끝이 자동적으로 잡아 끌려서 저쪽에 닿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것이 전문이 되어 있기 때문에 70미터, 150미터 간다구요. 100미터 이상 간다구요. 거기 동그란 곳이 120미터라면 30미터 연장을 하는 거예요. 이게 내려가 있으면 거리가 짧아진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감정해서 던지게 되면 누구보다도 포인트에 대한 걸 알고 있기 때문에 큰 물고기가 자동적으로 물게 되니까 잡히게끔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루 하게 되면 선생님한테 져 버리는 거예요. 훈련, 훈련을 해서 환경을 감정하면서 조사를 해서 지식 위에서 하지 않으면 수확을 거둘 수 없어요. 알겠습니까?「예.」지금까지는 기록도 안 하면서 했구만. (웃음) 여러분 치마 같은 것 누구도 안 보니까 안쪽에다가 볼펜으로 쓰면 되잖아? 어디든 좋다구요.
그다음에 이렇게 뒤로 향할 때는, 180도 뒤로 향할 때는 선 채로 돌아야 돼요. 낚시를 가서 절벽 경사면의 바위 위에 앉게 되면 몸을 자유로 돌릴 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에다 이렇게 줄을 감아서 위쪽의 소나무라든가 이런 데에 묶어 가지고 꼬리만 달고 서는 거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깊은 곳, 이쪽보다 깊은 곳으로 던지는 거라구요. 일방만이면 힘들지. 그러니까 이쪽으로부터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릴 수 없으니까 이렇게 킥- (행동하심) 하는 거라구요. 사방팔방으로 돌면서 쭉 자기가 몇 미터 던지는지 감정해 가지고 포인트를 노려서 던지지 않으면 낚시는 불가능하다구요. 이론적이라구요.
물고기도 바보스럽지 않다구요. 물고기도 전부 영리하다구요. 많은 위험물이 있기 때문에, 상어가 있고, 큰 물고기, 입이 큰 것이 다가오게 되면 입보다 작은 물고기는 전부 삼켜 버린다구요.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물고기도 많은 위험뿐인 환경에 앉아서 어슬렁어슬렁 하다가는 삼켜져 가지고 그림자도 모습도 없어져 버린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가게 되면 절벽 밑에, 큰 절벽 밑에 던져서 낚는 거예요. 그것이 쭉 길어져 가지고 절벽 밑에 떨어지면 거기도 물고기의 포인트가 되어 있지 않다구요. 절벽이 이렇게 연장된 곳이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그런 곳을 골라서 쭉 낚싯대를 내리지 않으면 큰 물고기는 잡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탈일본인이라구요. 탈북 사람, 탈일본 사람, 탈일본인! (웃음) 동류항이라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여러 가지로, ‘왜 저 산을 보게 되었나? 왜 저런 한국 바다와 만나게 되었나? 왜 이 땅에 있으면서 이 땅에서 수확한 음식을 먹게 되었나?’ 하는 거라구요.
(행동하시면서) 뭘 하고 있나? (웃음) 뭘 하고 있나? 졸려? (웃음) 너는 어젯밤에 안 자고 서방님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 (웃음) 그런 부끄러운 얼굴을 보이지 않으려고 이러니까 졸리지. (웃음) 꼴사나운 모양을 하고 그런 얼굴을 한 여자를 남편이 좋아할 리가 없다구. 아무리 나쁜 한국인이라도….
강코쿠(かんこく; 한국、강고쿠, 감옥이라는 말과 발음이 비슷함)라고 하면 감옥에 들어가 있는 남자지?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야, 남편이 감옥에 들어가 있으니까 면회만 하는 게 아니라 감옥에 함께 들어가 살고 있는데, 한국인이 먹을 것이랑 입을 것을 보급해 주니 감사천만이다.’ 하고 생각하면서 감사하면, 그 이상 행복한 여자는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뭐 무슨 불만이며, 불안하게 생각할 아무것도 없다는 거지. 알겠나?「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어디 갔나? 훈독회 해. 아이구, 일곱 시 15분 전이다! 훈독회가 끝날 시간이네. (웃음) 뭐, 조건이라도 하자구요. 20분, 15분, 14분만 하라구. 필요한 곳이 나올지 모르니까 관심을 가지고 들어 두라구요.「예.」
*오늘 말씀과 어울릴 내용이 있으면,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이런 시간을 지켜 주셨다 하는 감사를 드릴 수 있도록….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의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4)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입니다. (정원주)」 거기에 다 나오는구만. 장자권·부모권·왕권복귀!
*그 목적지, 왕권복귀의 조국광복을 위해 만민을 사랑한다 하는 그런 내용이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어 보라구.
『……타락권을 넘어서서 장자권도 하나님 편 장자권, 차자권도 하나님 편 차자권을 이루어야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북한이 장자권인데 차자권으로 와 가지고, 북한이 차자의 입장에서 섬기기가 어려워요. *일본이 장자권에서 타락권의 대표가 된 입장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아벨을 모시지 않고는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할 수 없으니까 한국으로 시집을, 혈통을 결합시켜서 시집을 온 여러분들과 딱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계속해요.
『……장자권복귀?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것 때문에 전부 다 녹아난 것입니다. 도인들이 수없이 희생됐고, 기독교가 로마제국 4백년 동안 고생하며 사탄세계의 판도를 넘기 위해 피를 뿌린 겁니다. 여러분, 로마에 가서 그 굴에 들어가 봤지요? 단을 만들어 놓고 조상 시체를 단하에 묻고 그 냄새를 맡으면서 살았다구요. 하늘이 시켰으니 그걸 하지, 누가 하겠어요?』
그게 뭐예요? 카타콤(catacomb)! 로마에 가서 봤어요? 카타콤은 지하 동굴도시예요. 자!
『……사탄 편은 가인입니다. 형입니다. 하늘 편은 아벨입니다. 이 싸움입니다. 하나님은 맏아들을 사랑하고 나서야 작은아들을 사랑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인인 맏아들은 사탄 편입니다. 맏아들이 사탄 편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 맏아들을 구하기 위해 아벨을 세운 것입니다. 아벨을 세워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는 주먹으로 닦달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감동시켜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동생을 죽였다구요.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의 첫 번째 가정이 출발해서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신이 있다면 살육전,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이다니? 타락한 세상에도 없는데 타락하지 않은 세상에서 왜 이렇게 되었느냐? 고장났다는 거예요. 혈통,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오늘 말하는 얘기 전부가 가인세계의 사람이 아벨세계, 동생의 자리를 굴복시킬 수 없어요. 이북이 남한을 점령하기 위해서 부산을 제외한 전체를 점령했다가 뱉어 버리고도 또 하고 싶은데,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남한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봤는데 진짜 와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사상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그러니 여기 와 가지고 북한에 가도 모가지 재까닥, 남한에 들어가도 고통이고, 둘 중에 어디에 살길이 없어요. 어디 가더라도 불쌍한, 동정받지 않으면 자기들이 밥을 먹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북한 사람 행세했다가는 언제든지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딱 그런 입장이니 그것을 잘 가리려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 앞에 감복받게끔 하지 않고는 자기들이 살 환경이 생겨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시집왔기 때문에 1년 2년만 되면 아들딸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 누나, 고모, 이모, 김씨면 김씨 전체가 사랑하기 때문에 그 아들 때문에, 아들이 귀하니까…. 그게 장손이라면 말이에요, 그 주위에 김씨 전부가, 아줌마 고모 전부 다….
한국을 보면 장손을 중시해요. 종조할아버지라도 장손을 여러분이 낳더라도 어머니가 문제 아니에요. 절대복종이에요. 장손에게 복종하니 장손을 낳은 어머니에게도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장자 며느리로 시집온 사람 누구예요? 장자권이에요. 장자권이 자기 동네에서도 배통을 내밀고 양반 집이라고 해 가지고 처녀들을 구해 가지고 아래 있는 사람들을 많이 퇴짜 놓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소학교도 못 나오거나 팔삭둥이 칠삭둥이예요.
팔삭둥이 칠삭둥이를 모르잖아요?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웃으심) 그게 무슨 말인지 아나 말이에요. 사람을 열 달 만에 낳는데 일곱 달 만에 낳고, 여덟 달 만에 낳았으니 모자란다 이거예요. 그런 남자들이 될 거예요.
그래서 잘난 집안에 있어서 외아들이나 장자에게 시집오게 되면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할머니, 동네방네가 못 살면 먹여 줘야 할 입장이니 장자 며느리로 시집 안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선봐도 1차 2차, 1차에 재까닥 결혼할 수 없어요. 시집올 사람이 어려운 줄 알면 누가 시집가려고 하나? 한 사람 만나서 1년 지나고, 두 사람 만나서 3년 4년 지나고, 세 사람만 지나면 10년 이상 나이가 많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신랑 가운데 나이가 많은 신랑들은 잘살고 먹을 것 많고 이름 있는 집안의 독자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여러분의 신랑 많이 됐을 거예요. 손 들어 봐요. 독자!「독자 신랑!」장자 되는 신랑! 많을 거예요. 많잖아요?
그 신랑이 맞는 게 아니라구요. 집안이 좋기 때문에 아랫사람들은 전부 다…. 결혼할 때는 한국에서는 차이가 강해요. 대번에 아무리 양반이 왔더라도 반말해요. ‘이 녀석아,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아래층 여자들이 왔다가는 다 싫어해요. ‘좋은 데, 좋은 데!’ 해서 한 사람 두 사람을 그와 같이 해서 쫓아 버렸으니 어느 누가 다시…. 소문나는 거예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선본다고 하면 다 도망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군에서 유명한 사람들한테 여러분이 시집왔어요.
결혼할 수 있는 사람 다 퇴짜 놓고, 퇴짜 놓은 게 소문나서 나쁘다는 데에 여러분이 시집갔기 때문에, 그 시집은 일본 민족이 문제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은 상대도 못 할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을 맞더라도 고마운 색시라고 생각 안 해요. 눈을 부릅뜨고 ‘내가 장가 잘 갔으면 아무개 부잣집 딸하고 살 텐데, 일본 사람이 웬 말이야? 내가 잘못했지.’ 하는 거예요. 기분이 좋지를 않아요.
그래서 많이 매도 맞고, 몽고반점 모양으로 궁둥이에 점도 찍히고, 볼때기도 상하고, 머리카락도 뜯기고, 손가락도 부러지고, 별의별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종자가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80퍼센트는 그럴 거예요. 20퍼센트는 칠삭둥이 팔삭둥이예요. 동네방네에서 조금 모자라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다른 동네에 가면 이용당하기 쉽고 환영 못 받을 수 있는 남편들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군의 군수들이 책임지고 결혼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군에 그런 사람이 많으면 군수 자체가 영향력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차기 선거에 낙방되겠기 때문에 군수들이, 나라의 장들이, 도지사들이 협조하는 거예요. 군에 그런 사람이 많으면 도에도 많은 것이 되니까 행정 책임자들이 결혼하는 데 있어서 외국 사람도 좋다고 해서 자꾸 주문하니까 통일교회 여러분까지도 소개해서 이렇게 시집와서 살게 된 것인데, 그것이 나쁜 것만이 아니고 좋은 것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잘만 하면 복 받을 수 있는 신랑 자리다 하는 것을 알고 불편하더라도 좀 참아야 된다!「예.」
이제는 아들딸이 있으니 참을 필요도 없지. 어려움이 있을 때 아들딸 때문에 도망 못 간 패들도 여기에 많을 거라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도망가는 거예요. 여기서 배 타면 세 시간이면 가요. 우리 배 같으면 여기서 쓰시마까지 한 시간 45분이면 가는 거예요. (웃음) 어디든지 일본에 갈 수 있는데 아들딸 혹은 시어머니 때문에…. 오래간만에 며느리를 얻었으니 자기 어머니보다 대우 잘 하니까 그런 무엇 때문에 걸려 가지고, 아들딸 둘만 낳으면 도망 못 가요. 어머니는 그래요.
변태성 많은 여자들을 잡아매는 것은, 빨리 아기를 낳아서 젖을 먹이게 되면 심장 폐장 위장 간장 할 것 없이 기관이 동해 가지고 영양분을 나눠 줬기 때문에 자기 절반을, 다리를 잘라 놓고 가는 것보다도 더 아프니까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도 한국 아기라고 해서 사랑 안 할 수 없지요, 일본 아줌마라도?「예.」일본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일본에서 여러분이 시집가겠다면 여기에 시집와서 낳은 아이들하고, 일본에서 시집가서 낳은 아이들하고 어디를 더 사랑했겠느냐 생각할 때, 상상할 수 있는 일본 아기, 시집을 못 갔으니 한국에 와서 실제로 느끼는 것이 일본도 잊어버릴 수 있고, 일본의 부모도, 일본에서 시집가서 낳았더라도 그것도 잊어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은 떠났으니까 여기서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아기의 정을 중심삼고 붙어 살 수 있기 때문에 일본 색시를 며느리로 맞더라도 손해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나라는 환영하는 거예요.
부잣집 아줌마라면 재산 다 팔아 가지고 올 것 아니에요? 외딸이면 재산이 그냥 오는 거지? 외아들이게 되면 재산 그냥 다 옮겨 가지고 오는 거지 뭐. 그래서 통일교회는 두고두고 부자가 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국제결혼을 하니까 못살기만 하나? 선한 사람들이 사탄세계에서 못사니까 대번에 움만 트게 된다면, 햇빛이 나게 되면 양지의 땅이 옥토가 되어 가지고 수확할 수 있는 곡식, 좋은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단시일 내에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나쁜 것만이 아니니라!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사람을 얻은 것보다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예?」아, 일본 남자 얻은 것보다도 한국 남자 얻어서 행복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 말이에요.「예!」(웃음) 그러니 일본 나라 천황이든가 일본 나라 수상이, 혹은 대신들이 보고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좋을싸!」에잇, 쌍년들! (웃음)
쌍년이라고 해서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쌍년들’ 할 때는 말이에요, 잘살라는 거예요. 에잇, 쌍년들! (웃음) 두 번 해서 쌍, 쌍년들이니까 일본을 버리고 딴 데 결혼한 사람들, 쌍년들, 잘살아라! 일본 천황도 그렇고 수상도 그러니 ‘아, 덮어놓고 복 받아야 되겠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행복해요?「예.」행복한 얼굴을 좀 보자. (웃음) 웃는 것밖에 없지. (웃음) 웃음소리가 슬픈 소리가 아니고 울려 나요, 왕왕왕왕! 콧소리까지 ‘우왕 우왕 우왕 우왕’ 울려 나요. 싫으면 ‘앵앵앵앵’ 목에서 나오지만 좋은 소리는 코까지 ‘응왕왕왕왕!’ 해요.
그래서 한국말에 여자들은 ‘앵앵앵앵’ 하고 남자들은 ‘왕왕왕왕’ 한다는 거예요. 주인 되니까 그렇지. ‘앵앵’ 하는 일본 여자가 한국에 와 가지고 ‘왕왕’ 할 수 있는 여자의 소리, 웃는 소리도 그렇게 들리니 나쁘지 않은 것이 사실이 아니지 않을 수 없다! (웃음) 그런 말을 알아들어요?「예.」이야, 그만했으면 쓸 만하네 뭐. (웃음) 자!
『……자기가 승리하려면 나가야 됩니다. 나가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 장자가 동생과 같은 차자를 형님으로 모시고 모든 축복은 너로 말미암아 받겠다고 할 수 있게끔 돼야 합니다. 그리하여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들어오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고생해야 된다구요. 고생 안 할 수 없어요. 차자의 자리에 태어났으니 장자는 맏아들인데, 하나밖에 없는데 자기 친척이 많더라도 그것을 믿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장자를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만 장자의 복이, 하늘의 복이, 나라까지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옛날에 후루타 때 일본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통일교회 오래된 사람들은 가인이고 새로 들어온 사람은 아벨이라고 한 거예요. 아벨이 좋은 줄 알았는데 잘못했어요.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5년 이상 고생했어요. 동대 출신이니 게이오니 와세다 대학교 같은 데를 나오게 된다면 새로 들어오면 ‘저들이 아벨이다.’ 한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고 난 후에, 형님을 가진 후에 동생이 되어야 할 텐데, 형님도 가짜 형님이 들어와 가지고 동생의 자리도 그냥 해 먹겠다고 하니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들어온 사람들은 환고향하라고 했는데 다 도망갔어요. 3백만 이상 교육했는데 다 도망갔어요.
요즘에 다시 원칙에 따라서 들어오니까 이제는 도망갈 수가 없지. 한 번 도망갔다가 또다시 도망가겠나? 그래서 통일교회를 들어오면 통일교회를 잊어버릴 수 없어요. 원리 말씀을 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에 맞게 살게 되어 있는데 가인 아벨에 대해서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자기들 생활 기준까지 넘으면 자동적으로 가서, 물이 따라 들어가서 화합하는 거예요. 똥물이 좀 묻었지. 그래서 빨리 체면 무릅쓰고 들어오지 않으면 들어올 길이 없어요. 나갈 때는 마음대로 나갔지만 다시 들어오기는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한테 시집왔다가 나가서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영계에 가서는 앞으로 어떻게 될 거예요? 새로운 이상적인 남편은 찾을 수 없어요. 이혼한 여인을 누가 좋아하나? 성인 현철도 지금 독신생활을 하는데. 몇천년 기다린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참부모를 얼마나 기다렸게? 참부모의 장손권을 얼마나…, 그들은 훤히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차자의 자리에서 천상에서 축복받고 지상에 와서 도와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빨리 빨리!’ 하는 거예요.
이번에 천일국 5년, 4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권을 세계적 기준에서 다 차지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가인들이, 천사장 아들들이 축복을 받을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와 싸워 이기고, 진 그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은 첫째 번이고, 그들은 잘라서 접붙여 줬으니 가정적 자리에서 축복해 접붙여 준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을 만들고 이겼으니,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동생의 자리에 오는 거예요. 땅 위에 여러분은 형님의 자리니 장손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만국은 여기에 와서 동생의 자리에 연결시켜야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동생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도 자기가 전체를 버리고 나서지 않고는 하늘의 사람으로서 지상천국의 백성이 영원히 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안 되기 때문에 떠돌이 영이 되어서 빛이 없는, 47억 광년 이상의 빛이 찾아와도 그보다 먼 거리의 별, 그 이외의 지역으로 쫓아내는 거예요. 고향에 영원히 돌아갈 것이 어디 있나? 그 안에 선생님은 불쌍한 떠돌이 영까지 잡아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탈북자, 탈일본 여인들까지도 도와줘서 정성을 다해서 기르는 거예요. 정성으로 길러 주니까 아버지보다 낫고, 천황보다 낫고, 삼촌보다도 낫고, 남자 중에 제일 나으니까 여기에 와서 붙어 가지고 머무르는 것이 여러분 신세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믿고 왔지?「예.」남편보다도. 아이고, 묻기 전에 대답을 하고 있어.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는 것, 여러분이 부자가 되더라도 ‘야야야,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제주도로 와라.’ 하면 선생님만 있으면 순식간에 온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다!「예.」하라다!「예.」‘와라!’ 하게 되면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아이고, 딴 사람이 오기 전에 싸고 좋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빨리 대이동하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축복받지 않으면 못 해요. 핏줄이 달라지면 못 한다구요.
여러분은 와서 살 수 있지만, 일본에 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들한테는 붙어 살 수 있지만 여기에 오려면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지 않고는 못 와요. 축복받게 된다면 한 혈족이니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자기 딸 시집온 데에 와서 입적해 살 수 있어요.
부부일신(夫婦一身)이지요?「예.」남편이 한국 사람이라면 여자도 같은 대우를 해서 여자의 일족도 같이 대우해야 되고, 사위의 일족도 같이 대우해야 되니 우리는 교체결혼을 할수록 장사가 좋은 장사이니라!「아멘!」그러면 한 번씩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도 앞으로 여러분 사돈의 팔촌, 친척 중에 제일 가까운 사람, ―이제는 먼 사람이 아니에요.― 제일 가까운 사람끼리 결혼해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 여러분 친척들, 몇 대조 할아버지와 사돈 되었던 사람하고 결혼할 때는 그들이 떼거리로 몰려와서 서로 하겠다고 경쟁하기 때문에 부잣집 아들딸하고 결혼하게 되면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부자의 집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교체결혼하게 되면 얼마나 복이 많아요? 선생님이 별스러운 것을 발견해 가지고 가르쳐 주니 현재는, ―죽만 먹던 병자가 딱딱한 옥수수를 깨물어요?― 뱃증(설사)이 나 가지고 고생하지만 말이에요, 든든해지면 까먹을 수 있어요. 이제는 무엇이든 먹을 수 있지?「예.」한국 사람 할아버지도 소화할 수 있고, 시어머니도 소화할 수 있고…. 시동생, 시누이가 제일 깐죽깐죽하는 거예요. (웃음) 이것들을 다 통째로 삼켜서 소화해 가지고 똥을 쌀 때 시동생의 다리가 그냥 나오고 머리가 그냥 나오고 하더라도 삼켜서 똥만 누게 되면 모든 만사가 형통한다는 거예요. 못 먹을 것이, 못 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무서운 선생님이라도 선생님이 시키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훈련 많이 했는데. 남편보다 좋지, 선생님이?「예.」아버지니까.「예.」이혼당하면 아버지 집에 가야지. (웃음) 여러분이 쫓겨나면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일본에 갈 데가 없잖아요?「예.」그래서 선생님을 뒤따라오니까 배라도 타서 육지에 매고 남편 만나고 아들딸 만나고 살아야지. 그거 아니에요?「예.」
진짜 기분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그렇게 해야 되겠으니 선생님이 그거 알고 배 타기 위해서 훈련했으니 그렇지, 안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제2의 보트 피플(boat people)이 되어서 북한 사람들을 쫓아내야 할 텐데, 일본 나라 사람들은 지금 죽창을 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들까지도 구해 줄 수 있는 아량을 갖추었으니 놀랍지.
그렇게 알고 ‘이야, 우리를 불러 가지고 택한 소명적 사명, 오늘의 우리 책임이 이렇게 중요하구만.’ 알라구요. 그러니 중국 사람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망(定置網)에 만주에서 온 사람도 있지? 나는 만주 사람인 줄 알았는데 교포를 말하고 있어요. 교포지. 중국 사람이라고 하면 되나? 교포예요. 교포들이 중국 여인을 데려오고 중국 사위를 데려오더라도 여기는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나라 중심삼고 교체결혼하면 원수까지도 소화할 수 있으니 그 보자기가 얼마나 커요? 중간 패는 한꺼번에 몰아넣어도 다 소화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러한 사상만이 최후의 평화천국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사상이요, 하나님이 인류를 버리고 지옥에 보낸 것을 살려 줄 수 있는 생명의 아버지의 도리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영원히 ‘아, 탄복한 사람이 되는구나.’ 그래서 아멘!「아멘!」한국 사람도 아멘, 일본 사람도 아멘, ‘아멘’은 다 알지?「예.」(웃음)
자, 조금 더 하고 끝내자. 비행기, 오늘 눈 온다고 했는데 걱정 없어? 정범이!「예.」몇 시?「열 시로 말씀하셨습니다.」글쎄, 열 시에 가면 눈 안 맞아?「양이 많지 않습니다.」양이 많지 않다니? 그럴 때는 ‘안 옵니다.’ 하지. 이 녀석아! (웃음) 양이 많지 않으니 안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데 안 온다고 하면 될 텐데, 왜 그래? 그러니까 가다가 쫓겨난다 이거야.
아량이 있어 가지고 담을 넘었으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도적놈이든 누구든. 그런 면에서는 생각이 미치지 못할 때가 많아요. 솔직도 좋지만 주인은 솔직하다가 오줌 쌀 자리가 없으면 큰일나요. (웃음) 똥 쌀 곳이 없으면 비행기라도 내려야지 비행기에 싸겠나? 거기에 똥통이 없잖아?「예, 없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오줌 미리 내고 다 해야 할 텐데 말이야. 준비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요량 못 하게 되면 못 가고 쫓겨나는 거예요.
이름이 좋아, 정범이! 무슨 정범이야?「‘광목 정(楨)’ 자입니다.」응?「‘나무 목(木)’ 변에 ‘곧을 정(貞)’입니다.」성이 뭐야?「김입니다.」‘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했으면 박씨인데. (웃음)「‘광목 정’ 자입니다.」글쎄, 그거 알아. 좋다고 해석은 잘 하누만.
자, 그런 걸 알고, 선생님이 밥 먹고 아무 때 떠나도 떠날 수 있다 그 말 아니야?「예.」떠나는데 눈 온다고 중간에 내리겠나? 내리려고 하는데 바다 위인데 어떻게 해? (웃음) 헬리콥터가 깨지든 없어지더라도 날아야지. 선생님은 그런 거 나빠하지 않아요. 정했으면, 가기로 했으면 가야지. 눈 와서 못 가고 비 와서 못 가고 그런 건 나한테 이야기하지 말고 눈이 온다 하더라도 조금 오면 ‘안 옵니다.’ 하고, 비가 온다 하더라도 ‘안 옵니다.’ 해야 돼. (웃음)
3분의 1 떠났을 때까지 안 오면 안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떠나면 책임은 내가 지지, 자기들이 책임지겠나? 그런 걸 알 수 있는 선생님인 줄 알고 요량 깊게 해 가지고 모든 것을 잘 해야 빨리 출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멘!「아멘!」왜 여러분이 ‘아멘’ 하나? (웃음) 아멘은 다 좋아하니까 아멘 하잖아요? (웃음) 박수 한번 해 보지. (박수)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 빨리 떠나라.’ 그 말 아니에요?「아닙니다.」박수하지 않았어요? (웃음) 나는 그 박수 소리를 듣고 ‘떠나도 되겠다.’ 결론지었어요. 저 사람이 박수해야 할 텐데, 여러분도 박수한 거예요. ‘박수 한번 해 보지.’ 저 사람보고 했는데 여러분이 왜 박수를 했어요? (웃음) 조건에 걸리면 할 수 없이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몇 분 후에 밥만 먹고 말이에요, 날아가야 돼요. 가서 할 일이 많아요, 이제부터. 11, 12, 13, 14, 15, 16, 6수를 채웠으니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참소할 수 없잖아요? 7수는 저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우 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7, 8, 9, 10, 11, 12까지, 여기까지 갈라 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장사꾼과 같아서 말이에요, 잇속을 생각할 때 오늘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또 선생님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게 뭐예요? 오케이 아니에요? (웃음) 이게 뭐예요? 이렇게 하면 뭐이라고 그래요? 오케이고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돈이에요. 왜 이렇게 해요? 중요하잖아요? 이것은 사람이 되어서, 히토사시유비(人指し指; 집게손가락)는 사람이 되어서 오케이고, 돈 문제 같은 것은 이래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것을 처음 알았나? (웃음) 그러니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얘기지. (웃음) 자!
『……장자권복귀 기준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역사의 비밀입니다.』
이론적이에요. 그런 것은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자!
『……종교가 오늘날까지 왜 수난 길을 가고, 왜 종교가 역사노정에 있어 핍박을 받을 때 발전하는지 그 원인을 몰랐습니다. 모든 영계와 종교세계, 신비의 세계 배후에 저끄러진 사탄과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의 내용을 파헤친 활동은 역사이래 레버런 문, 선생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공론이 아닙니다. 그렇게 움직이는 겁니다. 그냥 그대로 그렇게 움직이는 겁니다.』
세계가 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것은. 요즘에 축복하겠다고 하더라도 일어서서 인사를 하고, ―왼손 인사가 아니에요.― 인사를 바른손으로 하고 내릴 때 이렇게 내려요. 이렇게 내린다는 거예요. 바른쪽에 더러운 것이 없어야 돼요. 일본도 경례할 때 이렇게 하지? 이거 해 놓고 싹 여기 한번 닦고 내리는 거예요. 죽으려면, 떠나려면 청산하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다음에 안 만나려면 인사를 이렇게 해야 돼요.
우리 인사법은 다르지? 어떻게 해야 되겠나? 아래에서부터 올라가야 되겠나, 위에서부터 내려와야 되겠나?「아래서부터 올라가야 됩니다.」(웃으심) 그럴 때는 아래서부터 주먹을 쥐어야 돼요. 주먹을 쥐고 점점 펴면서 ‘아이고, 겨드랑이가 가려워지려고 한다. 가슴이 가려워지려고 한다. 긁으려니까 더 가려운 데가 이마니까 이마에 가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인사를 해도 그런 내용이 있어야 인사할 수 있는 전통이 서지, 그냥 이래 놓으면 뭐예요? 배워 가지고 하는 거지. 인사법도 달라지는 거예요.
군대에서 전진할 때, ‘하나, 둘’ 할 때 어떻게 하나? 일본 사람은 이렇게 해서 이렇지만 말이에요, 서구 사람은 이래요. 꼬부라지지 않아요. ‘전진적 승리만이 있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은 꼬부라뜨려요. 독일 군대 법으로 했으면 꼬부라뜨리는 것을 펼쳐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떻게 해야 되겠나?「전진적 발전입니다.」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발도 하지 말고 손도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뜻에 맞는다는 거예요. 뜻에 맞는 길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후려치든가,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그다음에 이래 가지고 이래 하든가, 이래 하든가.
그런 인사법들을 생각해 두라구요. 알겠나? ‘이야, 언제 내가 인사법을 중심삼은 몇 가지는 발견했다.’ 해야지. 그래야 순종도 하지? 자세를 갖출 수 있지. 그것도 없는 녀석이야 얼마나 기합을 받고 몽둥이 찜질을 하고 나서 울면서 따라가는 놀음을 해도…. 그런 것은 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임원규, 알겠어?「예.」끝났나?「조금 남았습니다. (정원주)」조금 남았데. 그러면 임원규 노래 한번 들어 보자구요. (웃음) (박수) 가만있어요. 간증을 들어 봤어요?「예.」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벌거벗고 싸움한 그 말 들어 봤어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못 들었는데? (웃음)
자기가 16세 그럴 때 ‘어머니 아버지가 왜 벌거벗고 싸우나?’ 했대요. 어머니 아버지가 벌거벗고 사랑하지, 왜 싸워요? 자기는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싸우고 있으니 문제거든. 그것을 조정하게 한 통일교회 문 선생을 고맙다고 생각하겠나, 문 선생을 죽이고 싶어하겠나? (웃음) 모를 때는 죽이고 싶었지 뭐. 요즘에 와서 알고 보니, ‘아이고, 안 그럴 수 없어서 그랬구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우리 어머니가 훌륭하다고 지금 와서는 자랑하는 거예요.
수풀 가운데 원규예요. 수풀 가운데 숨은 대마귀라는 뜻이에요. (웃음) 이름이 그래요. 임원규! ‘언덕 규’ 자는 나중 문제고 발음을 들으면 기분 나쁘지. 자, 마저 끝내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 개인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 가정, 원수 종족, 원수 민족, 원수 국가, 원수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 세계의 장자권을 찾을 수 없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러고 살아요. 일본 천황 같은 거, 나카소네 같은 거, 대신 해 먹고 다 이런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을 붙여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그 녀석이 둔해요.
*나카소네(中曾根)의 ‘소’가 된장을 말한다구요. 나카소네, 중대한 입장의 자가 중간에 서서 뿌리를 연결해 간다 하는 말이에요, 나카소네. 성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장개석과 마찬가지로. 중대한 사명을 잃어버리면 일족이, 후손이 망해 가는 거라구요. 이번에 그 나카소네 히로후미를 선거에서 당선시키려고 통일교회의 멤버들 3백 가정 이상이 기록적으로 선거에 참가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당선을 한 거라구요. 부자가 함께 하나가 되어 원조를 하지 않으면 잘라 버린다구요.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그들이 우리의 전통이 좋은 것을 알고 자연적으로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눈물로 회개를 해 가지고 생명을 바쳐 당신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선서를 하지 않고는 가인세계의 축복권을 찾아 돌아올 길이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다 끝났어?「예, 끝났습니다.」자, 임원규, 노래 한번 해 봐요.「집사람하고 같이 하겠습니다.」(박수) 집사람인 줄 다 알지요?「처음 봤어요.」(박수) 아야야, 아이구! 인사하는 것이 나 참, 어디 가든지 인사예요. 어디 가든지 꽃다발! (웃음)「왕관입니다.」(웃으심) 요즘에는 어디 가든지 왕관이에요. (웃음) (노래) (박수)
굿바이! ‘세월도 간다’는 것이 끝난다는 얘기 아니에요? 세월도 간다, 굿바이예요. 자, 나는 밥 먹고, 효율이는 날아가자고, 여기에 좀 더 있자고? 내일 가면 좋겠나, 오늘 가면 좋겠나?「눈 맞고 가는 게 좋겠습니다.」(웃음) 눈 맞고. 눈 맞으면 눈이 감길 텐데? 눈을 맞으니까 눈이 터지면 어떻게 해? 자, 그거 좋아요?「예.」(경배)
총장님은 오자마자 가야 할 텐데 차로 왔나, 뭘로 왔나? 「자동차로 왔습니다.」 자동차로 가야 되겠구만. 「예.」 자기가 운전하면서? 「아닙니다.」 그럼 누가? 「운전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딱 한 자리밖에 안 남았는데 비행기 태워 줘 가지고 천안에서, 하늘나라의 편안한 곳에 가서 내렸다 가면 좋다고 생각하겠는데, 천안에 내릴 수 없네. 총장을 내려 주고 가려고 했더니. 「아닙니다.」 운전수까지 태울 수 없잖아? 「예.」 기차로 갈래, 자동차로 갈래? 「자동차로 가겠습니다.」
어머니한테 물어봐야, 어머니하고 내가 교섭해야 돼요. 여자 타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어머니예요. (웃음) 태웠다가 서울 집에 가게 된다면 싸움판이 벌어진다구요. (웃음) 총장님이 미인이라고 소문난 사람이라구요. 또 유명하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헬리콥터 타고 서울에서 내려서 총장님을 데리고, 어머니 없으면 ‘아이고, 문 총재가 총장님한테 반해서 저런다.’ 소문나는 거예요. (웃음) 소문나기도 좋은 거예요. 왜 ‘헤헤’ 하고 그래요? 남자들이 그걸 모르게 되면 망신하지.
자, 그렇게 알고, 그건 어머님의 처분을 바라는 거예요. 어머니 있소? 어머니가 뒤에서 듣게 되어 있는데 소리가 안 나네. 신준이를 데리고 어디 갔구만. 신준이를 참 어머니가 좋아해요. 그 바람에 나도 신준이를 좋아하는데, 할머니보다 더 좋아하는 줄 알고 할아버지가 오면 입을 벌리고 인사해요, 눈은 감고. (웃음) 이야, 표정이 아주 희망적이에요.
그런 손자들하고 앞으로 아들딸이 결혼할지도 몰라요. 손자시대에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정성들여 가지고 아들딸은 통일가의 명문집 손자하고 결혼해서 사돈 되었으면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누가 들이느냐? 모든 것에 1등이 되어야 돼요. 보는 데 1등, 냄새 맡는 데 1등….
신준이가 그래요. 영리하다구요. 벌써 할아버지가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알거든. 할머니한테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표정이 달라요. 할아버지한테는 발부터 손부터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보면 훌륭해요. 사실 그래요. 내가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오늘 배 타면 고기 많이 잡히겠다! 고기들 많이 잡아요. (신준 님이 나와서 얼러 주심) 할머니보다도 아줌마들이 더 미인인데 한번 웃어 줘라. (웃음) 자!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