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양반들은 몇 사람이야?「전라도에서 오신 분 한 번 손 들어 보십시오. (황선조 협회장)」아니, 이번에 210명?「전체 해서 210명인데요. 그 중에서 제일 많은 교구가 경남교구입니다. 경남교구가 61명입니다. 전남은 35명쯤 됩니다.」전남이 졌구만.「경남교구가 제일 많습니다.」경남이 이겼어. 그 다음엔? 서울은 어때?「그 다음에는 광주가 많고 전북이 많습니다.」

​구원섭리의 최고 목표

그동안에 특별히 활동을 힘차게 하고 모범적으로 활동한 부부가 누구야?「김해 교역장, 보고를 한번 해요.」김해, 그렇구만.「김해교역에서만 열일곱 가정 나왔습니다.」김해교회, 김해가 김해 김씨의 고향 아니야?「그렇습니다.」거기도 김해 김씨인가?「예.」김해 김씨를 한 꿰미에 꿰야 되겠네.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게 무슨 얘기했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다음에 뭐라구요?「종친연합입니다.」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 그 다음엔?「국가연합입니다.」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은 인류의 대표가정이라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지금 현재 타락권 내에 있지마는 아담 가정 같은 자리에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최고의 목표고 하나님이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세계적으로 어떻게 찾느냐 하는 그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지금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해방권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아담 가정형 시대를 만났다 이거예요.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이것을 갔다가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뭘 잃어버렸느냐? 청소년 때, 15, 6시대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으로부터 가정파탄, 가정파탄으로부터 종족파탄의 역사, 민족·국가·세계, 하늘땅의 파탄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것이 2차대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된 세계를 맞아 가지고, 연합국이 선생님을 그때 맞았다면 7년 동안에 세계는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1945년서부터 1952년까지, 기독교가 구교 신교 합해서 그때 8억이라는 숫자가 선생님을 맞았다면 일시에 축복을 해 가지고 세계를 완전히 정리할 수 있는, 국가적 체제를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 판도니만큼.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는 그 문제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기 때문에, 요것은 구약시대에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주님이 갈 첩경을 바로잡는다고 말라기 성경에 예언했기 때문에 구름 타고, 하늘에 불수레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불수레 타고 내려올 줄 알았다구요. 그거 불수레 타고 오면 큰일나지요. 땅에서 잃어버리고 땅에서 고장났으니 땅에서 해결지어야 되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엘리야의 책임

그래서 예수님이 '엘리야는 이미 왔는데 임의로 대접했다.'고 했습니다. 예수의 증거로 말미암아 엘리야가 왔다는 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모르고 예수님만이 알고, 하늘만이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모든 유대교 신자, 교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고난을 당한 것은 엘리야가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구약시대에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환경의 입장을 신약시대 끝날에 이것이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던 것, 주님이 오는 것이 구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엘리야와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야 책임은 뭐냐? 북조 이스라엘하고 남조 이스라엘, 10지파와 2지파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야곱 가정에서 레아를 중심삼은 두 첩을 중심삼고 열 아들을 낳았고, 또 그 다음에 라헬을 중심삼고 두 형제를 낳았습니다. 본처가 누구냐 하면 라헬이었습니다. 레아가 동생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동생의 전체를 빼앗아 가지고 혈족까지 빼앗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두 가정에서 두 어머니 아들딸이 싸움을, 하나 못됨으로 말미암아 북조 이스라엘이 되었고 남조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가정에서 갈라졌지만 국가적 시대에 예수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시대에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이 한 혈족인데 불구하고 원수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북조 이스라엘은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섬겨서 유일신을 섬기지 않아요. 하나님에 있지 않다구요. 잡신들을 섬기고 다 이러니만큼 하늘에 반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가 제시하는 것입니다. '북조와 유대가 지금 섬기는 신이 누구의 신이 참 신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시험해 가지고 참 신으로 믿을 수 있는 그런 신을 따라가자.' 해 가지고 북조에 전체 제사장들, 잡신을 섬기는 제사장들 850명하고 제단을 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해 가지고 제단과 더불어 제물과 더불어 하늘의 불을 내리게 해 가지고 증거할 수 있는 실험을 하자.' 한 것입니다. 암만 북조 이스라엘 사제들이 기도해야 불 내릴 게 뭐예요? 안 되니까 그 다음에 엘리야가 혼자 앉아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즉각적으로 불이 내려 가지고 제단과 그 제물과 850명의 제사장을 다 쓸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백성들이 엘리야를 따라가야 할 텐데 불구하고 그 왕후로 자기들이 섬기는 신을 전부 다고 없앴다고 해 가지고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도망가 가지고 '나만 남았나이다.' 한 거예요. 하늘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기쁜 결과를 가져올 줄 알았더니 이런 반대의 역사로 보내 가지고 자기까지 죽이려고 하니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도망가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만 남았나이다.' 하며 나의 생명을 받아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무슨 말을 했느냐? 하나님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가인이 북조고 아벨이 남조이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뜻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을 수 없고 아버지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이것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님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때 엘리야가 기도하는 거기에 하늘이 대답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한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했다구요. 7천여 무리가 하나되어서 유대나라와 하나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7천 무리를 모으기 위한 것이 세례 요한의 사명입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를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엘리야의 책임이라구요.

그러니까 다시 오겠다고 한 것은 그때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의 통일이념을 성취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와 가지고 주님이 오기 전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나라와 아벨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기반 위에 비로소 어머니와 아버지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잖아요.

복귀역사는 탕감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자,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엘리야가 와 가지고…. 불수레를 타고 9백년 전에 갔던 그 엘리야가 지상에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으로 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으로 왔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7천여 무리를, 주님 앞에 있어서 보게 된다면 세례 요한이 가인입니다. 새로운 기독교, 기독교가 아니지요, 그때는. 유대인이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생겨났지요. 유대교를 연장한 거예요. 이거 연장하려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을 표시되는 것이 유대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이걸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입니다. 엘리야적 사명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가인적인 존재라구요. 복귀된 가인적인 존재입니다. 이렇게 되면 오시는 주님은 본연의 아담 존재입니다. 완성한 아담 존재입니다. 복귀된 가인적인 아담 존재가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은 이스라엘 나라에 7천여 무리를 대신할 수 있는 군중을 준비하기 위해서 세례 행사를 중심삼고 주님이 오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던 것입니다.

그 세례 요한이 누구냐 하면 이복 형님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사가랴이기 때문에 이 가정이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사가랴는 야곱과 같은 입장이고, 또 본처의 입장은 엘리사벳이고 본처의 아들은 레아의 아들의 입장이라구요. 그리고 라헬의 입장이 누구냐 하면 마리아고 아들의 입장은 예수입니다.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진 것이 국가적 탕감을 위해 섭리하기 위해서 오시는 메시아 앞에 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장자권입니다. 가인권입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이고 사가랴와 마리아와 예수입니다. 이것이 딱 같아요. 레아와 라헬 입장이라구요.

야곱 가정에서는 레아가 라헬의 모든 것을 쟁탈하려고 해서 첩까지 동원해서 열 아들을 낳았지만 여기서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돕는 것입니다. 남편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남편을 빼앗겨요. 자기 남편까지도 양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석 달 동안 있는 기간에….

그리고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사촌 자매입니다. 레아와 라헬은 자매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형님이 동생의 남편을 빼앗던 것을 반대로 동생이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본처 계열로 내려오던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첩과 같은 입장, 서자와 같은 길을 통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것은 사탄의 혈통을 받은 대표자의 가인적인 입장에 있고 이것은 아벨적 입장이니까 혈통전환을 하려니 뭘 했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장자가, 사탄편이 상속받았어요. 그것을 여자편에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동생인 언니의 보조를 받아 가지고 가정적 장자권을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가랴가 야곱 입장에서 마리아하고 예수 중심삼고 하나되고, 그 야곱의 입장이 하나님의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타락한 어머니와 타락한 아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복귀할 어머니와 복귀할 아들이 있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풀어 주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도 그렇잖아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뭘 했느냐 하면, 두 어머니가 됐어요. 가인 어머니 아벨 어머니 되어 갈라진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인데 무슨 복귀?「탕감복귀입니다.」절대 탕감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탕감을 하지 않고는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법은 앞으로 있어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적 탕감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기독교와 선생님이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다 탕감해 가지고, 칠판이 없구만.

지옥의 기지는 육신

하나의 구형이라 하게 된다면 절반을 가르게 되면 바른쪽은 하늘편이고 왼쪽은 사탄편인데 이 사탄편 중심삼고 가인 아벨….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세계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으려고 왔다구요. 그런데 사탄이 가정을 먼저 차지하고 종족·민족·국가, 세계적 국가형을 이루었기 때문에 전권을 가지고, 자기 힘을 가지고 피를 흘리고 희생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을 중심삼고 종교권은 피를 많이 흘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왜? 동생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개인시대에서 뒤집어 나가고, 가정시대에서 뒤집어 나가고,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까지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이는 지상이라면 영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처리해야 된다구요. 이게 처리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권으로 하면 저리 돌아가서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 아담 해와 중심삼던 자리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꼭대기에, 이 평정한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때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그때 라는 것입니다. 그게 영·미·불입니다. 어머니 그 다음에 아벨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 권세를 영육을 중심삼고 영적인 기독교와 육적인 잡신 국가, 일·독·이가 그래요. 그건 사탄편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마음을 누가 끌고 나오느냐 하면 몸뚱이가 끌고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이 한번도 이겨 본적이 없어요. 져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끌고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타락할 때에 하늘로 자라나는 양심의 힘보다도 타락의 사랑의 힘이 강했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사랑까지도 생명을 죽일 수 있는 힘까지도 가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사랑에 불붙으면 부모들이 반대하면 투신 자살하고 목매달아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생명까지 희생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섰음으로 말미암아 선한 사람의 생명의 자리까지 희생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하지 않고 그러한 혈통적 전환이 안 벌어졌으면, 이 양심기준이 성숙만 되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자라가 가지고 사춘기를 지내요. 그러면 여자가 전심전력으로서 남자를 필요로 하고 느낀다구요. 동물세계를 봐 가지고 다 배우는 것입니다. 이게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절대 한 남자 한 여자가 서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는 환경 여건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줬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속에 형상이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쭉 들어가서 한 몸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과 똑같아요. 마음자리는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자리고 몸은 아담의 상대, 하나님의 몸뚱이로서 하나될 수 있는, 일체 될 수 있는 외적 아버지 내적 아버지가 결정될 것인데 사탄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육적 관계를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사탄기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지옥의 기지가 어디냐 하면 몸이에요, 몸뚱이입니다. 제일 세상에 원수 중에 원수 누구인지 모르는데, 원수가 누구냐 하면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요, 사탄도 아니요, 하나님도 아닙니다. 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기지가 되어 있다구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은 볼 수 없어

여러분이 보는 눈은 종적인 것, 높은 이상의 것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이라든가 그렇잖아요?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혈통을 볼 수 없습니다. 양심도 볼 수 없다구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상대가 나타남으로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도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는 못 느껴요. 혼자는 못 느낍니다. 남자 앞에 여자만 나타나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한꺼번에 움직여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갖고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자기 혼자는 전부 다 밸런스, 균형이 되어,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0.1제곱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다구요. 그래서 균형 취하지 만약에 기압이 균형 안 되면 완전히 날아가 버립니다. 그런 무서운 힘의 작용을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구요. 여기 딱 하게 되면 이거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균형이 되면 여기 있는지 없는지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갖고 있어도 못 느끼고, 생명을 갖고 있어도 못 느끼고, 혈통을 갖고 있어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기씨를 갖고 있고 남자 여자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발동하게 되어 있어요. 양심이 있는 것도 몰라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어디 계시느냐? 양심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을 못 느끼고, 생명을 못 느끼고, 혈통과 양심을 못 느끼는 그러한 입장에서 뿌리 되는 하나님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혼자 아무리 해도 사랑 없이는 못 찾아요. 내가 사랑의 얘기를 말하면 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적 가치를 갖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뭐가 귀하느냐?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귀하고, 역사와 연결되기 위한 혈통이 필요하고, 양심이 귀한 걸 몰라요. 보이지 않으니까.

그러나 몸뚱이는 보여요. 이 오관을 따라가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게 그게 뭐냐 하면 일상생활로 먹고살아야 돼요. 먹는 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동물같이 먹는 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가치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내용은 있되, 하나님의 영성을 가질 수 있는 영장의 본연은 있지마는 이것이 혈통적인 근원의 하나님의 영생, 영생적 사랑, 영생적 생명, 영생적 혈통, 영생적 양심 기준이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지 않고 사탄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전체가 지옥으로 가는 폐품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폐품!

여러분의 눈으로 무엇을 보느냐 하면 사랑을 먼저 보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오관은 사랑을 중심삼고 본다는 것입니다. 이런 물건을 보게 되면 자기가 먹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먹어야 할 것을 내가 받아먹는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에 속한 전체로 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 내적 소성 있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랬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가 완전히 완성될 때까지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전부는 사랑의 상대로부터 연결되어서 내게로 들어오게 되어 있지, 자기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게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의 상대가 완성되어야만 하나님은 비로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지은 피조세계는 사랑하는 인간, 아들,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랑의 파트너 되는 그 상대의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물을 먹는다 하더라도 전부 다 사랑하는 상대에서 받아먹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주었기 때문에 그것도 저쪽이 나를 위해 주어서 받으니 수수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좋은 것은 나 때문에 있다, 나 때문에 좋은 것이 있다, 아니예요! 나 때문에 좋은 것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것은 상대를 완성시키고 상대의 기쁨을 백 퍼센트 완성시키기 위해 있다고 하나님은 생각한다구요.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절대적인 무에서부터 받아야

여자 남자 시집 장가갈 때, 결혼할 때 그렇잖아요? 남자 앞에 여자가 모든 걸 갖추게 될 때 하나에서 백천만까지도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그런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들은 자기보다 낫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과 하나되었더라면 하나님 자신이 생각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도 해와로부터 받아먹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해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같이 먹는 것이 아니라 받아먹는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랑할 때는 좋은 거 있으면 자기가 먼저 먹고 싶더라도 두었다가 남편과 더불어 남편이 먹는 걸 더불어 먹고 싶은 것입니다. 내가 참고 남편을 먹이고 싶은 마음이 그 마음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삼고 직접적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하나님이 사랑 이상을 통해서 지은 모든 만물을 잊어버리고 자기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게 산다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이 얕아지는 것이 아니요, 점점 깊어간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내가 사랑 때문에 받아먹고 살고, 아내도 사랑 때문에 내가 가질 수 있고, 자식도 사랑 때문에 내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자식의 사랑, 아내의 사랑, 만물의 사랑,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느끼는 것은 상대 때문에 느끼지 자기 혼자 못 느껴요.「예.」

귀중한 것입니다. 자기 혼자는 못 느껴요.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면 그 남자의 사랑이 동하고, 생명과 일시에 동하는 거예요. 한 뿌리입니다. 사랑이 생명을 낳았다구요. 그 생명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은 뭘 하기 위해 있느냐? 남자 생명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 생명과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생명도 반쪼가리고 여자 생명도 반쪼가리입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은 한쪼가리입니다. 반쪼가리가 하나되어서 사랑의 상대가 되려고 한다구요.

그 다음에 사랑이 자기 것도 아니고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닙니다. 요거 뿌리가 어디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을 내 것이라 하는 건 도적놈입니다. 남의 것을 강제로 갖다가, 모르게 갖다가 자기 것같이 사용하는 것이 도적놈이라구요. 사랑이 남자 것도 아니고 여자 것도 아니고 하나님 것인데 하나님 것을 남자나 여자나 자기 것으로 생각하니 이것이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도적놈들은 불합격자니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건 폐품으로 폐품 수집하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이 뭐냐 하면 폐품 수집 저장고입니다. 필시 거기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오관이라는 것이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 때문입니다. 무슨 상대? 사랑의 상대입니다. 처녀 총각들이 연예하고 불이 붙어 가지고 한창일 때는 밤도 극복할 수 있어요. 잠자는 것도 극복하고, 먹는 것도 극복하고, 노는 것도 극복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이것만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기에 그런 느낌을 가지는 것이 사춘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당장에 만나 가지고 느끼는 느낌이라구요. 그런 고차적인 느낌이 자기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생겨나요, 상대 때문에!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 때문에 오기 때문에 그 상대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상대를 위해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그 절대적인 것은 무에서부터 받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영에서 받아야지 여기에 열 개만 남아도 절대 그것이 안 돼요. 절대에서 이것을 뺐으니까 절대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영의 자리, 영에 내려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하의 자리에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찾아오는 절대적 사랑의 상대가 이걸 완전히 채워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있으면, 열 생각이 있든가 뭐가 있으면 그건 주머니가 딴 주머니가 있기 때문에 그마만큼 결여되기 때문에 절대사랑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영의 자리, 사랑을 받기 위해 서로 서로가 그렇게 될 때 절대 하나님의 사랑이 남자나 여자나 완전히 채울 수 있습니다. 자기 분야가 있게 될 때는 사랑이 감소되니만큼 절대사랑이 못 됩니다.

심각한 내용입니다. 그러니 절대 영의 자리에서 사랑이 하늘로부터 연결되면 성상 형상에, 몸 마음에, 아담 해와에 들어가 가지고 꽉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 성상적 절대자 형상적 절대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영의 자리에 가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쭉 꽉차는 것입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절대 없이 자기가 무의 자리에 돌아가서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 하나님의 절대성이 부부 앞에 완전히 옮겨져 가지고 하나님이 느끼는 폭발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의미

그래, 한국에서는 시집가는 여자가 왜 시집간다고 그래요? 사랑하러 간다고 해요, 사랑 받으러 간다고 해요?「사랑 받으러 간다고 합니다.」그거 틀린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싸우는 것이 '당신 날 사랑하오? 얼마만큼 사랑했소?' 하는 거예요. 본래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자기 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요. 백만큼 의식이 있으면 절대사랑이 백만큼 제해 버리니 백만큼 결여된 사랑이니 절대적이 못 된다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온유 겸손해라, 겸손해라 이거예요. 겸손하기를 언제나 영원히 겸손해라 그거에요. 한 시간이 아닙니다. 희생하라고 할 때 한 시간이 아니라 둘이 영원히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건 영원히 무입니다. 깊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하나님의 뿌리 사랑까지 몽땅 이동해 온다는 것입니다. 채워준다는 것입니다. 큰 독 같은 것이 둘이라면 그 위에 돌멩이 하나 들어간 것하고 안 들어간 것하고 어떤 것이 완전히 채워지냐 하면, 돌멩이 들어간 것은 완전이 아닙니다. 없는 게 완전한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의 무엇이 있는 자리에서 그것이 가담하게 되면 절대사랑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할 때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존재 의식이라든가 하나님 속에 뭘 남기지 않았어요.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했으니까 절대적 상대가 되었으면 완전히 나를 투입해서 무가 되어야만 이것이 상대적 가치를 지녀 가지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우락부락 해 가지고…. 지금 큰일이에요. 한국 사고 방식이 여필종부(女必從夫)라고 그랬어요? 반대가 뭐예요?「'남필종부'입니다.」부부니까 그것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부필종부'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되고 다 그래요. 손바닥이 가운데서 딱 맞아야 소리가 잘 나지 이렇게 되면 벌써 틀린 거예요. 귀가 차이가 나요. 눈도 시선이 달라져요. 빌 때 이렇게 빌잖아요? 이건 천지의 합덕이기 때문에 '모든 상대세계를 대표한 가운데 사랑의 마음으로서 꿰 가지고 하늘을 찾고 있습니다.' 이런 표시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체 만물을 대표한 수놈 암놈의 사랑을 상대적으로 꿰 가지고 그 상대를 중심삼고 내가 주체이고 이것이 상대가 되겠으니 여기에 하나님의 천운이 임하소서.' 그런 말입니다.

불교에 가게 되면 절을 많이 하지요? '나는 없습니다.' 그거예요. '천번 만번 내려갑니다.' 그 말이라구요. 무의 개념을, 무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거기서부터 절대 개념이 지상 위에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살았다.'는 여자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못 살았어요? 왜 못 살았어요? 그거 몰라서 못 살았어요, 알면서도 못 살았어요?「알면서도 못 살았습니다.」알면서도 못 살았어요? 오늘 저녁에 선생님한테 이런 말을 처음 들어요, 옛날에 들었어요?「옛날에 들었습니다.」내가 옛날에 이 얘기한 생각이 안 나는데? (웃음)

복종은 자기 의식개념이 없다

절대 개념은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지나 가지고, 아담 가정시대를 넘어 지나가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 평균화 축복시대가 왔어요. 하나님이 다 성숙해 가지고 결혼해 줄 때가 왔다 그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뒤집어 박았어요. 결혼을 잘못했어요. 결혼을 잘못한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축복을 몇 번 받느냐? 이것은 교회 축복입니다. 나라 가운데 축복 못 했어요. 바로잡았으면 나라에 인정받아야 되고, 세계에 인정받아야 된다구요. 3단계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역사가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 가담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싸우고, 형제가 싸우던 그런 인연의 역사가 타락권이기 때문에 타락권에 있는 사람들이 하늘나라 국민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종족연합이 아닙니다. 국가연합을 찾아가야 돼요. 가정이 소생이면 장성, 완성입니다. 국가만 이루면 세계는, 표준 국가가 나오기 때문에 그 표준 국가를 세계가 6개월 이내에 본받아 가지고 닐리리동동 줄줄이 달려서 국가 체제로 전부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지 말래도, 벽돌담을 쌓더라도 구멍 뚫고 들어오고 사다리를 놓고 넘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르니까 싸구려지요.

조수물이 교차될 때 강물도 그렇잖아요. 강물이 바다에 들어갈 때는 검은 물이 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는 깨끗한데 깨끗한 물이 그거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섬뜩하겠지요? '어이구, 저거 어떻게 하노?'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물이 흐르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서 흘러가야 돼요. 그래서 혼합되었던 것이 흐르고 흐르고 흐르면 정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에 하늘이 결혼을, 결혼 잘못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들어와서 연애도 못 한다구요. 맨 처음에는 처녀 총각들이 손목도 못 잡게 했다구요. 그것이 7년입니다. 하나님은 7천년 역사입니다. 7천년이 몇천만 년입니다. 문화사를 중심삼고 사람들이 글을 알아야 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글을 쓸 수 있는 역사로 들어온 것이 6천년, 7천년을 잡아요. 그러니까 이건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창조는 몇천만 년 된다구요.

지구가 2억5천년에서 3억년이 되었으니 그 가운데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는 몇천만 년 되는 것입니다. 그 몇천만 년 동안 가정을 찾기 위해 하나님이 노심초사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 하나 잃어버린 것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하기보다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왜? 핏줄이 달라졌으니 죽지 않고 산 사람을 피를 뽑아 가지고 개조해 놓는 놀음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꺼번에 뽑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천년 보강해 가지고 사탄의 피를 감소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깨끗한 어머니, 깨끗한 아들, 깨끗한 가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에덴 가정에서 셋이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됨으로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의 본연의 아담과 본연의 어머니를 쫓아버린 것을 비로소 이상적 어머니 아버지를 통일되어 맞아 가지고 여자들이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자기 아들딸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지금 땅에 있는 여자는 가인이고 오시는 어머니는 아벨입니다. 맨 나중에 나타난 여자라구요. 여자지마는 전세계의 여인들이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 앞에 부탁한 것이, 계명을 준 거 그거예요. '내가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위에서 만물을 창조했으니 그 위에 올라가야 됩니다.' 이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어요.

순종이라는 말은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 거기에 응하는 것입니다. 복종이라는 건 자기 의식이 없다구요. 의식개념이 없습니다. 오관이 있고 몸 마음이 있지만 거기에 자기 의식을 가져서는 안 돼요. 거기에 '나 한국사람이다, 난 무슨 대학을 나왔다, 나 어떻다.' 하는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완전 무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깜깜한 밤과 같이 의식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깜깜한 밤이 완전히 햇빛을 받아야 절대적인 햇빛을 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기도할 때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다 잊어버리는데 종적에서부터 소리가 들려와요. 세상 말을 잊어버리는 반면 영적인 주체, 종적인 세계의 말이 들려온다구요. 들려올 뿐만이 아니고 보게 되고, 냄새도 맡게 되고, 말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어디 있소? 아버지 어디 있소?' 하면 '이 쌍 녀석아, 어디에 있어? 네 마음속에 있지.' 이러는 거예요. 마음속에서 다 본다구요.

아직도 정성이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그래, 자기가 영계에서 밝아지면 말해요. 물어보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되겠소?' 하면 답변하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과 못 갈 길을 가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거쳐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성이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라디오 수신기와 마찬가지로 브라운관을 통해서 방송하듯이 전부 다 울려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말이에요.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통해요, 못 해요?「못 통합니다.」못 통하지요. 그러니 폐품입니다. 앞으로 천국 경계선을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기다려야지. 그렇기 때문에 낙원이, 중간 천국이 있습니다. 연옥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축복 받은 가정도 연옥 가정 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곤란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왜 요 꼴로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 참부모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축복해 줬는데 왜 못 들어가게 만들었어?'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듣겠으면 지상에서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고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사는 것을 가르쳐주고 일부러 이런 일이 있다고 하는 것을, 앞으로 네가 이러이러한 일이 있을 때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존중시하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 얼마만큼 정성을 들여요? 정성이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예.」

요즘 160가정을 했다고, 그거야 쉽다구요. 뛰어다니면 되지만 진짜 하나님이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그걸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불나게 뛰면 그러도록 되어 있다구요. 이건 좋은 내용이니까 말이에요. 또, 말씀을 들어보니까 근사한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 아니예요. 싸우고 있는 이 자체는 폐물임에 틀림없는 거거든. 본연의 기준이 하나님의 사랑권에 있으면 이것이 싸우지 않고 하나님과 닮았을 텐데 싸우게 됐다는 것은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을, 이 역사시대를 어떤 사람이 부정할 수 없어요.

살고 있는 세계가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그래서 인생은 고해라고 했어요. 고해가 행복한 세계예요?「불행한 세계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희생당하고 악한 사람이 득세하는 때입니다. 지금 나라 정치하는 사람들을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예.」사기꾼이라고 그러지요?「예.」그건 뭐냐? 사탄을 대표한 것입니다. 도적놈이 사탄이고, 사기꾼이 사탄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아닙니다.」아닌지 뭔지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말이에요. 몰라요.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좋아요. 밤에 자다가 눈떠도 마음이 좋아해요. '선생님, 아버님!'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다가도 눈뜨게 되면 '어디 있나?' 그런 말을 하지요?「예.」타락한 세계도 그런데 본연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영원히 절대적인 상대기준이 되어 있게 된다면 그 마음이 어디를 중심삼고 돌고 행하겠느냐? 상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아버지 참어머니, 이래서 참가정, 자기도 모르게 속에서 마음이 그런다구요. 마음이 좋아하니까 가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런 게 아니예요. 원리가 있기 전에 원리를 이용할 것이 마음입니다. 원리를 주관할 것이 마음으로 먼저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먼저 있다는 말까지 내가 했어요. 부모보다 먼저 있다는 거예요, 마음이. 네 마음이 지금 어머니 아버지보다 먼저 있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 마음이 벌써 하나님 마음 가운데서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한 그 마음세계에서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 깊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상대이념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슴이 불탄다는 말을 들어봤어요?「예.」가슴이 어떻게 불타겠어요? 그건 피가 동한다는 말입니다. 피라는 것은 생명을 말하는 것이고 생명 위에는 사랑이 뿌리에 달렸다구요. 사랑 때문에 생명이 나오기 때문에 피가 동하게 된다면 생명이 동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애국적인 사랑이 동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상대를 사랑하던가 부모를 사랑하던가 나라를 사랑하던가 반드시 상대의 요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흠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이 알아요.

천운이 축복을 몰아오고 있어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어요? 그래요?「예.」어떻게 알아요?「마음으로 압니다.」여러분의 마음을 선생님이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알려면 부처끼리 싸우고 매를 맞아서 죽을 사지에 들어갔더라도 선생님 말이면 아픈 것 매 맞는 것도 잊어버리고 웃을 수 있는 마음자리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통이 있더라도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하고 부모님을 생각하게 되면 그것을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바탕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이혼하겠다고 북적거리고 싸움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아버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기쁨을 느껴야 돼요. '내가 왜 이러노?'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조금 되어 있습니다.」조금 되어 있는 것은 60점이 못 되면 낙제점이야. 조금이면 몇 점이야, 몇 점? 옛날에 재수 없이 반대하던 작자가 와 가지고 뭐 이러던 것처럼 선생님의 턱밑에 앉아 가지고 '조금입니다.' 그래.

「불효하던 것을 이제 효도하려고 합니다.」불효자가 효자 되기가 쉬운 줄 알아? (웃음) 개구리가 뱀과 원수입니다. 개구리가 뱀 되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뱀이 개구리 되기보다 힘든 일입니다. 그게 통할 수 없어요. 매일같이 핍박을 받아야 돼요. 매일같이 욕을 먹고, 매일같이 핍박받아야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핍박했으니 자기가 탕감 받아야지요. 탕감 안 받으면 자식길이 막혀요. 자꾸 좁아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왕지사 내가 책임지고 나선 길이니 세계가 빨리 반대하기를 바랬습니다. 지금까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왜 달고 왔느냐? 기독교를 붙이고 나오기 때문에 직살 나게 욕먹었습니다. 그거 떼버리면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버려야 됩니다. 구약이 없으면 신약이 나올 수 없어요. 그것이 잘못되었으니 새로운 약속입니다. 신약이 없으면 성약이 나올 수 없어요.

구약 위에 신약이 나오고 신약 위에 성약이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와…. 기독교가 유대교의 연장 아니예요? 그걸 버리게 될 때에는 선생님의 설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설자리까지, 세계 정상까지 나와 가지고, 사탄 지배하는 국가적 기준이 장성 완성급인데 그걸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이 자주적인 기반을 획득할 때까지는 기독교, 신약 구약 위에 서야 된다구요.

우리 원리 말씀이 신약 구약 가운데 있는 거 아니예요? 신약 구약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모르고 타락도 몰라요. 그걸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또 그리고 신약 구약을 중심삼고 가르친 모든 전부가 하늘의 축복입니다. 그 가운데 그 뜻을 이루는데 이 세계 모든 축복이 그 길을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천운이 그런 복을 몰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전수 받느냐 이거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이 가인 앞에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으면서 불평하지 않아요. 감사하는 거예요. 형님이 모르고 저러니 알 때가 오게 된다면 한 자리에서 회개하고 종의 자리든 무슨 자리든 갈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데 가르쳐 주고 알려 주지 못한 아벨의 책임을 느끼고, 하나님이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알려 줘야 돼요. 이번에 문씨 종친들을 강제로 끌어왔다구요. 안 오겠다는 거예요. 서울에서 했으면 전부 다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래서 문씨 한씨 종친 7천 명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교육했는데 사흘만에 제주도로 와라 한 거예요. 아, 엊그제 전부 다 말하고 또 제주도는 뭐예요? 얼마나 툴툴 하겠어요. 오라니까 자기가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오면 걸리는 것입니다. 오라니까 '아이구, 죽겠다. 이틀인 줄 알았더니 일주일이 뭐냐?' 그러는 거예요. 그래, 이틀도 좋아요. 왔으니까 조건적인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오라고 했으니까 왔으니, 약속은 지켰으니까 암만 미워도 잔칫집에서 떡은 줘야 된다구요. 떡을 주고 돼지고기랑 전부 다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불평하잖아요. 오라고 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오라고 할 때까지는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기간을 누가 맞출 것이냐 하는 것이 문씨 종중에 있어서 복줄이 달라진다구요, 복줄이. 거기에 잘났다고 해서 지금 뭐뭐뭐 했던 사람들, 앞으로 선생님이 '문씨 종친들, 도 책임자를 갈아라!' 하면 갈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들, 재차 아벨 중심삼고 가인권을 소화시켜야 되겠다 하는 그 길이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가인을 잡아다가 요리해 가지고 전부 다 아벨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너희들이 아벨 되어 가지고 문씨 전체를 가인으로 요리해라. 너희들이 선두에서 길잡이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길잡이 할 것입니다.

가정은 사랑의 둥지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160쌍 해라!' 했는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웃음) 하는데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어떤 때는 거짓말도 하는 것입니다. 가만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 보게 될 때 자랑할 수 있는 백 퍼센트가 아니예요. 사탄이 참소 걸릴 것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 하고 말이에요. 축복 안 받겠다는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축복했습니다. 그것이 전부가 160가정 하나의 공식적인 타이틀이 아닙니다. 별의별 것이 다 있다 이거예요.

축복 받았지만 지금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별의별 놈이 다 있잖아요. 또, 계집질한 녀석도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완전하다고 보지 않아요. 걸러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160가정들을 여러분이 완전한 자기 가정 이상 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인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나보다도 더 훌륭하게 될 수 있다.' 하게 될 때 그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자기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만 자기 한 나무 가지에 같은 잎사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모자라면 같은 잎사귀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족장이 되어야 돼요. 종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죽지 않고 7대까지 손을 거느려 가지고 일방통행할 수 있는 통일적인 핏줄이 달려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그저 160가정을 하겠으니 명단에 잡아 가지고 허재비 같은 사람을 데려다가 면사포 씌워 주고 가축복 해주면 됐다, 아닙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시작이 뭐이라구요?「반입니다.」시작은 전체가 아니예요. 한국말도 얼마나 좋게 봐 가지고 시작이 절반이라고 하지, 이거 안 그래요? 좋게 봐서 그런데 시작이 절반이라는 게 아니예요. 시작이 시작입니다. (웃음) 조건시대는 시작이 절반이라 것이 말이 되지만 탕감완성시대는 조건이 아닙니다. 일대일이기 때문에 시작이 반이 아니고 시작이 시작이다!「아멘!」

남자 앞에 여자를 뭐 어떻고 어떻고 아귀 같은 여자고 뭐 어떻다고 나쁜 말을 전부 다 뿌려 댔습니다. 세상에 제일 나쁘다는 이름 천 개, 세상 것을 다 갖다 집어넣더라도 남자 앞에 그런 여자가 한 사람도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중에 제일 나쁜 여자, 세상에서 나쁘다는 여자의 그 감투는 다 갖다 씌워 놓았더라도 그것이 있는 것이 좋아요, 없는 것이 좋아요?「있는 것이 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백 퍼센트 좋습니다.」

그거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요. 여자를 소홀히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가냘파서 앵앵앵 하고 있지만 만약에 남자 앞에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어떻게 되요? 50억 인류 중심삼고 25억 인류는 1대도 못 가서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서부터 늙을 때가 1대지 50이 넘고 이러면 1대가 돼요? 그러니 1대도 못 가서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이 있기 때문에 인간역사가 연결되게 될 때, 자기 때문에 역사가 연결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암만 큰소리해야 여자 없으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할 때 역사적인 가치를 갖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생활에 있어서 시대적인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만일에 세상에 25억 남자가 있고 여자 한 사람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겠어요, 가만 보겠어요?「싸웁니다.」싸워야 되겠어요, 가만 봐야 되겠어요?「싸워야 됩니다.」그래, 25억 남자들이 싸워 가지고 최후에 남은 하나의 챔피언이 되었다 할 때는 그 여자를 25억 남자 희생시키는 것보다 더 가치 있게 생각해야 돼요. 문제가 크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 56가를 가게 된다면 아침에 보게 되면 6차선 도로에 꽉차요. 차는 못 다녀요. 사람으로 꽉차 가지고 다닙니다. '아이구, 저 사람들이 어디서 다 몰려들었나?' 하는 거예요. 꿈같아요. 러시아워가 된다면 꽉차요. 이래 가지고 12시만 넘게 된다면 조용해져요. '남자나 여자나 다 어디 갔나?' 하는 거예요. 어디 갔느냐?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여자 남자지요?「예.」전부 다 사랑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둥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둥지입니다.

가정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추운데 만약에 길에서 자면 얼어죽는 것이 수천 명 수만 명 될 거라구요. 가정이 만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정 가야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남편 만나고, 가정에서 아내 만나고,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만나고, 가정에서 아들딸을 만나는 거예요. 학교 가더라도 가정에서 다 만나는 것입니다. 싸움하기 위해서 만나느냐 좋아하기 위해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그거예요.

부자간에 싸우기 위해서?「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부부간에 싸우기 위해서?「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일가가 모여 사는 것이 싸우기 위해서?「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무엇 가지고 좋아해요?「사랑 가지고 좋아합니다.」무슨 사랑 가지고?「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영원히, 부모를 영원히, 상대를 영원히, 아들딸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그걸 자랑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 경쟁을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던 것보다도 아버지 어머니는 더 사랑해야 되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사랑하는 것보다도 나는 더 사랑한다, 이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니까 사랑에 대한 것을 교재로 써 가지고 보여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배우지 않고 보지 않고 어떻게 해요?

그래, 부처끼리 싸움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싸움해 본 사람 손 들라구요, 상 줄게. 상 줘요, 상. 무슨 상? 여자들을 손댈 데가 있어요? 입이 살아서 앵앵 하지만 차 버리면 어디 가서 붙어 살겠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사랑한다고 해왔던 그 여자를 차 버려 가지고 어디 가서 살지 못하고 눈물 흘리는 것을 볼 때 그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남자와 여자는 상대적인 가치를 전제 조건으로 희로애락이 동반돼

여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라구요. 몸뚱이도 3분의 1은 작아요. 3분의 1은 작다구요. 여자가 55킬로그램에서 65킬로, 70킬로를 넘으면 이건 낙제입니다. 몇 킬로야? 50 몇 킬로?「51킬로입니다.」그렇지. 너는 몇 킬로야?「56킬로입니다.」여기는 한 60킬로 되겠구만.「57킬로입니다.」거기에 60킬로가 되면 얼마나 뚱뚱이야? (웃음) 남자는 몇 킬로야?「70킬로입니다.」70킬로니 벌써 20킬로 더 되니 3분의 1이 더 크다 그 말입니다.

여자한테 제시할 것이 뭘 제시해요? 체구도 크고 다 큰데 여자가 알아주길 왜 바래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알아줘야지 여자가 남자를 알아주면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기분 좋아하구만. 흐흐흐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별 웃음을 다 보네,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 우리 통일교인들은 여자 보호할 수 있는 왕국을 만들자, 그런 왕 남자를 만들자 이거예요. 왕궁에서는 왕 남자들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행복하겠지요? 매일같이 노래하는 거예요. 남자가 노래 잘해요, 여자가 노래 잘 해요?「여자가 잘 합니다.」손재간이 여자가 있어요, 남자가 있어요?「여자가 있습니다.」여자가 있지요. 손이 크게 되면 둔한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재미있게 장식을 하고 예술품을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는 앉아도 궁둥이가 아파서 못 해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골반이 그래요. 앉아 가지고 그런 일을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살림살이, 인테리어 내장하는 것, 아름답게 꾸미는 건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들입니다. 또, 여자들은 색깔도 오색가지 찬란한 옷을 좋아하지요?「예.」남자들은 그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아,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좋아? (웃음) 그게 뭐냐 하면, 아름답게 예술적인 방을, 자기 신방을 꾸미는데 매일같이 같은 일 년 열두 달 10년 같은 거무튀튀한, 남자는 회색 아니면 검정색 옷 입잖아요. 거무튀튀한 것을 일생 동안 입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입으면 병나요. 사방을 바라보면 춘하추동 색깔이 달라 꽃 피고 노랫소리 새소리 다 다른데, 여자는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그런 것에 관심 없어요. 자꾸 가야 된다구요.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예술적인 면이라든가 꾸민다는 것을 남자가 하면 재수가 없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 보금자리를 잘 꾸밀 수 있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살림살이 보게 된다면 벌써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척 아는 것입니다.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말이에요. 남자는 보게 되면 예술적 소질이 없는 것 같은데 여자를 보게 되면 소질이 많아서 갖출 것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 가서 30분 있으려고 있다가 이렇게 저렇게 바라보면 한 시간 있고 세 시간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도 그런데 그 남편은 얼마나 좋겠어요?「그렇습니다.」

여편네가 넥타이 매는 것도 가르쳐 주어?「예.」색깔도?「예.」정말이야?「예.」나보다 낫네. (웃음) 선생님도 솔직히 말해서 어디 강연할 때는 어머니가 입으라는 것을 입고 나오는데 전부 다 어쩌면 그렇게 잘 맞추어 입었느냐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뭐라고 할까 그런 면에 코치자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도 다 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막대기를 잘라 버리라구요. (웃음) 그것을 무엇에 쓰겠어요? 그것이 여자에게 필요한 것이지 남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답변하라구요?「맞습니다.」「여자에게 필요한 겁니다.」(웃음) 그거 가졌다고 자랑할 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뭐 데리고 사느니 안 데리고 사느니 말이에요. 무엇 갖고 데리고 사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데리고 사는데 그것 가졌다고 내가 데리고 사느니 안 사느니 하는 그 말이 벌써 모순입니다.

그것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무엇에 쓰는 거예요?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있잖아요? 여자가 없으면 쓸데없어요. 다 잘라버려야 됩니다. 또, 여자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냥 그대로 가질 수 없어요. 자기 것을 줘야 됩니다. 남자는 오목이 있어야 되고 여자는 볼록이 있어야 통일이 된다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요, 남자라는 말도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라는 말이 없어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라는 말이 어떻게 나오겠어요? 바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라는 것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한 말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상대적인 가치를 전제 조건으로 해 가지고 희로애락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은 절대 위하는 것

절대사랑은 절대 위하는 데 있습니다. 곁길로 위하는 것은 돌아가야 됩니다. 절대 무가 되는데 있어서 절대사랑이 와서 깃들 수 있지, 자기의 소성, 자기의 개념이 관념이 있는 데는 그걸 제해 놓지 않고는 절대사랑이 자기에게 미칠 수 없다는 걸 알지어다!「아멘!」자기 주장하는 여자 자기 주장하는 남편들은 싸우는 세계가, 투쟁의 역사가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매일같이 화장하며 '아이구, 예뻐라! 아이구, 예뻐라!' 그러면서 매일 뚜드리지요? 예뻐지긴 뭐가 예뻐져요? 화장을 하고 미인이 되었으면 '아이구, 이런 얼굴을 보고 살 남편이 얼마나 지옥이겠노?' 생각했어요? 반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요만한 미인은 어떤 남자든지 좋아할 것이다.' 하는데, 아닙니다! '이걸 보고 어떻게 사냐?' 이래야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만해져요.

'내 입술이 이렇게 뾰족하고 촉새 같아서 톡톡톡 쏘는 입술 가진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속이 얼마나 주의스럽겠노? 한마디 하면 콕 쏠 텐데.' 하라는 거예요. 눈을 보게 된다면 성나게 되면 독사가 되는데 '아이구, 저 눈이 무섭다.' 이거예요. 눈이 찌그러질까 봐, 찡그러지면 천하가 다 쪼그라진다고 생각할 때 '남자의 가슴에 가두어야 될 텐데 이런 눈 되었다.'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이 놈의 눈 보고 사는 남편이 얼마나 불쌍하나?'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코도 잘생겼다, 귀도 잘생겼다 하는 거예요. 못생긴 귀에다 달긴 또 뭘 달아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나 보기는 좋아하지만, 어디 못생긴 여자가 자기 얼굴 보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암만 추녀라도 '내 얼굴은 이만하면 쓸만하지.' 그런다구요. 못 쓸만한 여자가 없다구요. 그건 공통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여자를 데리고 일생 동안…. 매일같이 자기 사진을 하루에 세 번씩 봐 보라구요. 웃는 사진을 봐도 맨 처음에는 한 10분 보다가 열흘 동안에 한 1분 보다가 한 달쯤 보다가 '아이구, 다 아는 것 보기 싫다.' 한다구요.

자기 얼굴도 그렇게 보는데 여편네가 매일같이 그 꼴 그 모양인데 일생 동안 자기 들여다보고 좋아하라는 말이 그것이 있을 수 있는 말이 아니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말이에요. 나빠서 기가 막힌 말이라는 것입니다. 좋아서가 아니예요. 자기 얼굴만 바라보고 일생 동안 살라니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무엇 갖고 조화를 부리느냐 이거예요. 노래라든가 예술적인 말입니다. 피곤하게 된다면 재미있는, 남편을 대해서 큰아들같이 해서 동요도 해주는 거예요. '당신 앉아라. 내가 오늘 요런 재미있는 곡조를 배웠기 때문에 한번 들어보라.' 해서 싹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얼굴만 보고 무슨 재미로 살아요? 안 그래요?「맞습니다.」

또, 발레 같은 것이 나오면 '나도 하고 싶은 것이었는데 한 번 해야겠다.' 해서 혼자 연습해 가지고 옷을 그렇게 갖추어 가지고 발레를 하는데 근사하게 하거든. 이럴 수 있는 환경을 많이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편안하게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재미있는 여자 좋아요, 재미없는 여자가 좋아요?「재미있는 여자가 좋습니다.」(웃음) 그거 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있어요. (웃음) 재미라는 말을 영어나 다른 나라 말로 봐도 그렇게 맛있고 감치고 쌈박한 맛이 없다구요. 한번 해봐요. 재미!「재미!」눈한테 물어도 눈이 좋아하고, 코한테 물어도 좋아하고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말입니다. 재미!

재미를 한자로 쓰면 무슨 자를 쓸 것 같아요? '있을 재(在)' 자하고 '아름다울 미(美)' 자입니다. '거기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그런 뜻도 된다구요. '재미' 하면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여자는 재미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는 뭐야 돼요? 신중해야 됩니다. 신중이 '귀신 신(神)' 자에 '무거울 중(重)' 해서 신중입니다. (웃음) 하나님 같이 요동하지 말고 신중하라는 말입니다. 그 이상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여자는 그런 남자를 다 원하고 남자로 보면 재미있는 여자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신중하면 곤란해요.

그래서 여자의 입술이 두꺼워요, 남자의 입술이 두꺼워요?「남자의 입술이 두껍습니다.」평균적으로 3분의 1은 여자가 엷어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을 빨리 해서 피곤할 것을 알고 하나님이 분량을 떼어버렸습니다. 남자는 입술이 두둑해요. 두둑한 사람은 정략가가 돼요. 알고 있어도 두둑해 가지고 말하지 않고 먼 데를 보는 사람은 정략가, 음모자가 됩니다. 배포가 두둑하다는 것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사랑을 좋아해요?「예.」사랑방을 좋아해요, 사랑을 좋아해요?「사랑을 좋아합니다.」사랑방도 좋아하지만 사랑방에서 사랑할 수 있는 두 부부의 모습은 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보다 아름답다, 아멘!「아멘!」그렇게 살고 싶지요, 단 둘이서?「예.」그러니까 하나님이 남자 여자 어떻게 저렇게 사나 한다구요. 가만히 생각하면 둘이 어떻게 붙들고 일생 동안 무슨 조화통이 있어서 사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비로운가. 그 숙제야말로 멋지게 푼 것입니다. 간단한 기관인데 이게 조화통입니다.

부처끼리 싸우고 '나 죽여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해서 야단하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무엇 베기?「물 베기입니다.」여러분도 그래요? 한바탕 싸우고 둘이 사랑하고 나면 다 풀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수평이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하나님이 조화의 왕이에요? 그 조화의 왕터를 품고 사는 부부끼리 왜 불평하고,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너 남편 어디 갔나?「못 왔습니다.」너는 입술이 이렇기 때문에 말을 가슴에 두고 참지를 못 해. 말을 불어내야 된다구. 그러니 말 주의해야 돼. 그런 뭐 있지?「그 대신 전도를 아주 열심히 합니다.」시끄러워! (웃음) 전도하기 전에 그렇다고 그렇지. 전도 얘기는 나중이지. 아, 인사하는데 삼촌이 잘났다나는 얘기하면 되나, 내가 잘났다고 다 소개해야지. 바보 선생님으로 알고 그런 얘기하니 기분 나쁘잖아. 밤늦게 여기에 찾아온 것을 박대할 수 없어서 이러는데 이런 사정을 몰라 가지고 그런 얘기하니 기분 나빠 가지고 어떻게 말을 더 하나?

보라구요. 여자들이 수염이 났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상감 마마나 대가집 양반들이 이렇게 수염을 쓱 할 때 그게 근사하다구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수놈은 암놈들 앞에 재는 거예요. 꼬리를 들고 춤을 추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수놈 암놈이 그런 재간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동물의 세계는 수놈이 잘났어요, 암놈이 잘났어요?「수놈이 잘났습니다.」암놈은 축에도 못 들어가요. 꿩을 보라구요. 메추리 새끼인지 까투리 새끼인지 비슷해요. 딱 사촌 같아요. 꿩은 얼마나 허울이 좋은지 여기에 넥타이를 메고 척 이러는 거예요. 허울이 좋지요? 그래서 칠면조라는 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루에 일곱 번씩 변하는 것입니다. 칠면조 암놈은 그렇게 변하지 않아요.

자기 상대를 유혹할 수 있는 재간이 다 있어요 동물세계도 그렇다구요. 까투리는 가만 박혀 가지고 대가리만 요렇게 내놓고 산다는 거예요. 장끼가 숨게 될 때는 모가지만 가리고 다 내놔요. 까투리는 몸뚱이를 가리고 모가지만 내놓아요. 꽤는 암놈이 더 있다구요. 수놈은 이렇게 보게 되면 한 가지밖에 몰라요. 대가리를 박고 있는 거예요. 대가리 박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다 장기가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대가리 박는다고 흉 봐서는 안 되고 몸뚱이 박는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해서 어울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게 되면 이제 봄 되어서 새끼 치는 거예요. 3월에 새끼 치게 된다면 산에는 경계선이 있어요. 사람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경계선을 침범하게 되면 패거리가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철의 변절기가 되면 수놈 수놈끼리 암놈 거느리는 걸 모아다 앉혀 놓고 둘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누가 그렇게 시켰는지 틀림없이 그래요. 이래 놓으면 한 놈의 수놈이 쉰두 마리까지 암놈을 거느리고 있어요. 사슴이 그래요. 새끼를 그렇게 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수종을 받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 싸우는데 암놈들은 누가 이기느냐 해서 가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암놈을 보고 '저 놈이 이길 성싶으니 내 새끼를 배야 되겠구만.' 해서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렇지 않아요? 좋은 남자가 있으면 씨를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해 안 해, 이 쌍것들아! 솔직히 대답해야 말할 재미도 있지. 사실이 그런데 눈만 깜박깜박하고 웃기만 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그러니 자기 남편은 못났더라도 자기 할아버지는 잘났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얼굴이 잘났는데 할아버지 닮았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눈을 보니까 눈이 할아버지 닮았어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닮았다 하는 거예요. 입을 보니까, 두 가지 세 가지는 다 닮았어요. 그러니까 못생긴 얼굴 조금 찌그러진 것을 보지 말고 할아버지 닮았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 가운데 훌륭한 누가 있으면 눈을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보게 되면 다 사촌 아니예요? 얼굴 보면 눈 하나 하고, 코 하나 하고, 입 하나입니다. 얼마나 달라요? 요것 조금 작고, 조금 높고. 뭐 어떻고 그렇지 전부 다 이웃 사촌 아니예요.

그것 보고 사는 것입니다 얼굴 보고 살지요? 코가 조금 닮았으면 '우리 유명한 할머니 유명한 할아버지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그런 것을 몇 개 잡아서 '우리 가정에 제일 훌륭한 할아버지를 닮았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부족한 것들은 앞으로 자기가 아들딸 낳을 때, 사랑할 때부터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만 메워주고 이것만 메워주고 몸뚱이는 좀 똥똥하면 좋겠습니다. 그런 아들을 낳게 해주소. 하나님!' 해서 기도하면서 사랑하게 되면 그런 아들딸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해보라구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씩씩거려서 그런 생각할 여유가 있어요? (웃음) 여유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유 있는 그릇에는 담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도 못 했으니 새끼들이 별거 아닐 거라구요.

가정을 예술화시켜라

자, 남자의 세계에 여자 없어도 큰일나고 여자의 세계에 남자 없어 큰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마운 걸 알아야 돼요. 어쩌다 저렇게 많은 여자 가운데 내가 저 여자를 붙들었노? 키스를 먼저하고 손을 먼저 대고 뺨을 만져주고 입을 맞추고 그게 보통지사예요. 또, 여자가 남자 앞에, 남자가 여자 앞에 벌거벗고 좋아할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천하에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가득 앉아 있는데 남자가 벌거벗고 혼자 가운데 가 보라구요. '저 놈의 자식, 때려죽여라!' 해서 사건이 벌어져도 큰 사건이 벌어질 텐데 그 사건이 벌어질 수 있는 놀음을 자기 여편네한테 하는 데도 그것을 환영하다니 말이에요. 또, 여자가 남자들한테 그래도 이건 사건 중에 사건인데 그러고 나타나는 걸 좋아하다니 말이에요. 천지지간에 그런 요사스러운 일이 없을 수 있는 것인데 요사스러운 것이 좋은 요사스러운 사건으로서 둘이 붙들고 둥둥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춤추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벌거벗고 24시간 춤춰 봤어요? 자기 부처끼리 춤추는데 뭐라고 해요? 광대 춤을 추든 무슨 춤을 추든 말이에요.

그래,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사랑 중에 무슨 사랑하고 싶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새도 좋아하고, 너구리도 좋아하고, 토끼도 좋아하고, 뱀새끼도 좋아하고, 개미새끼도 좋아하고, 균까지 좋아하는 사랑이 참사랑인데 그러면 여러분의 사랑하는 방식이 하나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사랑하는 것을 예술화시켜라 이거예요.

'오늘 저녁은 참새 사랑하자.' 해서 '짹짹짹짹' 하는 거예요. (웃음) 해보라구, 이 쌍것들아! 참새 아버지로 조상된다 해서 '짹짹짹' 하면서 그림 그려놓고 요렇게 당신 해야 되고 나는 요렇게 되어서 요렇게 만나 가지고 키스는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예술적이에요. 그렇게 둘이 10년 살았으면 그 지난날을 잊을 수 없어요. 딴 사람을 갖다대야 침 뱉고 박차게 되어 있어요. 무뚝뚝하니 재미가 어디 있어요?

참새 사랑하고 쥐 사랑해야 돼요. 쥐 사랑하고 토끼 사랑하고 노루 사랑하고 사슴 사랑해야 됩니다. 사슴 사랑은 말이에요, 내 이런 얘기를 해준다. (웃음) 여러분이 예술적인 가정이 되라고 이런 얘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슴을 내가 많이 기르기 때문에 알아요. 사슴이 쌍을 맺는 것은 딱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벼락치듯이 합니다. 수놈이 전부 해 가지고는 딱 끝나는 것입니다. 곽정환은 왜 그렇게 웃나? 내가 틀리게 얘기한다고 해서 그렇게 웃는 것 같구만.

그런 사랑도 해봐요. 얼마나 좋으면 딱 하면서 폭발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슴이 참 건강한 것입니다. 뱀은 72시간 사랑합니다. 그래,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72시간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안 해봤으면 그걸 배우라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 남자가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행복합니다.」(웃음) 행복할 것 같으면 하라는 거예요. 개도 45분입니다. 임자는 몇 분 하나?「한 20분 합니다.」20분도 오래하는 셈이지. (웃음) 왜 웃노? 그것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예요? 그것 때문에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 걸 전문화시켜야 된다구요. 일생 동안 그런, 동물이 얼마나 많고 고기세계가 얼마나 많아요. 고기세계는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고기가 그래요? 고기가 둘이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러니 모르면 모르겠다고 하지 '있습니다.' 해요? 고기를 보면 여기에 줄이 쫙 있다구요. 그거 비비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참 별스럽다구요. 그렇게도 사랑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물 안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해야지. 고래 같은 것은 그렇게 하지만 그건 기관이 다르지요.

아이구, 내가 어쩌자고 이런 말을 시작했나? (웃음) 이러다가 본고향에 돌아가려니 거북하구만. 무미건조하고 거북해. 알겠어요?「예.」전부 다 가정을 예술화시켜라 이거예요. 예술적인 가정을, 사랑도 예술적인 사랑을 해라 이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니까 소 같은 사랑도 한번 해보라구요. 그게 취미입니다. 무엇 가지고 취미예요? 매일 같아 가지고 무슨 재미예요? 주스, 물만 먹으면 무슨 맛이에요? 주스도 애플 주스니 무슨 주스 해서 달라져야 맛있지요. 그러면서 예술화시켜야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

자, 돌아갑시다. 절대사랑은 자기 개념이 있어 가지고, 칸셉이 있어 가지고는 찾을 수 없습니다. 절대 위하면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위하는데 절대 위하는 데서 절대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가 하나도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최고의 스피드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싸움을 더러 했지요?「예.」무슨 싸움? 마음 싸움입니다. '저 놈의 간나가 빨리 죽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다들 별의별 소리 다 하잖아요. 마음 싸움하고 그 다음에 입 싸움하고 그 다음에 주먹 싸움하고 말이에요. 여자는 주먹이 약하니까 물어뜯지요. 그래, 남편하고 싸워 가지고 한번 남편을 물어뜯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상금을 줄려고 그럽니다. 얼마나 못났으면 입으로 물겠어요? 개가 입으로 물지 사람이 입으로 물어요? 입으로 물면 개 같은 년입니다. 또, 남자가 여자를 차요? 말이 차지 사람이 차요? 말 같은 녀석입니다. 동물 가운데 맞는 말이 다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육장(肉長)이 아니예요. 지금 무엇 가지고 살아요? 지금 육장 생활하면서 영장이라고 그래요. 몸뚱이로 살지요. 어디 식탁에 가게 되면 음식이 여러 가지 있으면 여러분이 젓가락을 쥐게 되면 맛있고 제일 좋은 데 먼저 가요, 나중 가요?「먼저 갑니다.」먼저 가는 그것은 위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 사람은 식탁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오래 안 있어도 식탁에서 쫓겨나요. 친구들 모여서 몇 번만 그러면 '저 놈의 자식은 맛있는 것을 우리 먹기 전에 먼저 자기 입에 처넣는 자식이다!' 해서 쫓겨난다구요. 맨 나중에 먹고 맛있는 건 먹으라고 남겨주고 한 3개월 따라다니게 되면 언제든지 그 사람을, 그런 친구를 데리고 가려고 한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건 전부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그래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있는데 보다 많이 먹는 사람이 주인 돼요? 보통 먹고 싶은데 보다 안 먹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노력하기 싫어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전도하느라고 수고했지요?「아닙니다.」그거 누구를 위해서 했어요?「나를 위해서 했습니다.」그런데 왜 선생님에게 특별히 대해 달라고 해서 여기에 세 번씩 왔어?「뵙고 싶어서 왔습니다.」뵙고 싶어도 오라는 말을 안 했는데? 협회장이 나중에는 와 가지고 '아이구, 제발 한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 사람들 대우해야 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협회장한테 와이로(わいろ;뇌물)를 썼어? (웃음)「축복 많이 시키라고 그렇게 인센티브(incentive)를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그 인센티브를 주어서 뭘 하는 거야?「왕권 복귀하고 천국 건설하는 것입니다.」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야?「아버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아버지의 나라가 자기 나라예요. 내 나라를 찾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아버지도 없고 다 없으니 누구나 다 내 나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자기 나라 찾기 위해서, 여러분도 그 나라 공동으로 찾기 위한 것입니다. 찾는 제일 빠른 길이 이거예요. 가정을 찾는 길입니다. 보라구요. 이게 세계적으로 바람 불게 될 때는 일시에 세계가 묶어지는 것입니다. 초국가적으로 일시에 묶어져요. 거기에는 지금까지 자기 국가의 전통 문화 모든 전체, 종교 의식까지도 전부 다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색인종이 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한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요. 흑인이고 무엇이고 한 집에 살고 있다구요. 사람은 딱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딱 같은지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이나 여기의 흑인 백인이나 얼음산에 가까이 사는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시고 싶어하고, 남편을 모시고 싶고, 형제를 갖고 싶은 마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보호할 수 있어야

내 가정이라는 건 혼자 안 돼요. 우리 가정 가운데 내 가정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 가운데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가정 가운데 내가 있지, 내 가정 가운데 우리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가정을 보호하는 것은, 자기를 보호하는 것은 전체 가정이 보호할 수 있는 우리가 있어서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보호할 것은 전체입니다. 그 전체는 국경을 넘고 환경을 넘어서 하는 말이라구요. 그래, 더 큰 것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나보다 크니까 가정이 내 울타리 되는 것이고, 내 가정에 있어서 모든 종족이 울타리 되는 것이고, 종족은 민족이 울타리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이 울타리 되고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첩첩이 보호하는 기관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보호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러려면 세계까지 천주까지 연결되어야 하나님까지 연결됩니다. 하나님까지 보호하게 되면 만사는 모든 전부가 영원한 안식처가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안전지대가 되기 때문에 큰 것을 울타리 삼기 위해서는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보다도 가정이고, 가정보다도 우리 축복가정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해야 될 것은, 나라가 없어요. 우리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나라를 중심삼은 우리 세계, 우리 하늘땅, 우리 하나님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그 전부 다 우리가 필요한 동시에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나라가 있으면 감옥생활도 안 해요. 핍박도 안 받아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지금 부모님의 가정을 끌고 다니면서도 나라가 없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들이 여기에 왜 나타났느냐?' 해서 피해를 입게 되면 반드시 제재하는 것입니다. 나라 없어진 사람의 서러움을 여러분이 외국에 나가보면 아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요.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혼인신고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사망신고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죽으면 그냥 흘러가는 것입니다. 결혼해도 누가 알아줘요? 나라가 보장 안 해 줍니다. 낫다고 누가 보장해 줘요? 나라가 보장 안 해 줍니다. 나라가 보장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나라 가운데서 내가 나라들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 없으면 같이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비자라는 것이 있어서 미국 가려면 미국비자를 허락 받으면 같이 공인 받아서 그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합니다. 통일교회는 그것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대왕 마마 마마와 같고 하늘땅의 주인이 되어 있는데 왕 중의 왕이고, 나라 중의 나라를 가져야 할 것이고, 가정 중에 가정, 개인 중에 왕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지금까지 수천만년 중심삼고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왕자를 키워 가지고, 왕녀를 키워 가지고 황족을 다시 만들어서 황족을 확대시킨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복귀 이상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주식은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

타락하지 않으면 그냥 나라되지요? 아담 가정의 개인 그 자체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자동적 그 가정이 하나님과 같이 핏줄을 같이해 가지고, 부자 관계라는 건 핏줄이 연결돼야 됩니다. 여러분의 부모라는 그 부모는 사탄세계의 핏줄을 연결시켰다구요. 오늘 통일교인은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성주식입니다. 성주는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이 그럴 수 있게 하나님과 사탄이 계약해서 담판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공인을 받은 내용을 가지고 세워 나온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사인을 가지면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미국 시민권을 가지게 되면 한국 나라가 마음대로 못 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핏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봉이니 삼일식이니, 삼일식을 다 했어요? 삼일식을 알아요?「예.」삼일식을 어떻게 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해와가 아담을, 첫째 아담 둘째 아담을 죽였어요. 셋째 아담은 낳아야 돼요. 낳아놓아야 돼요. 남자를 다시 낳아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로 낳아주려니까 엎어서 낳아요, 드러누워서 낳아요? 위에서 낳아주어야 됩니다. 세 번째를 키워 가지고 비로소 상대를 맞을 수 있는 것이 해와의 운명입니다.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까지 몰아냈습니다. 세 남자를 죽였다는 것입니다. 다시 낳아주어야 돼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봉 하지요? 탕감봉이 뭐예요? 성경에 보게 된다면 옛날에 탕감하기 위해서 할례법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세례법입니다. 할례는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갔어요. 세례는 뭐냐 하면, 노아 때를 말해요. 이미 더럽힌 생식기를 탕감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노아 때 물 심판입니다. 씻었다는 것입니다. 씻었는데 이것이 미완성해서 조건적으로 세례를 받았어요. 더럽힌 그곳을 탕감하고, 더럽힌 몸뚱이를 씻었으니 그 다음에는 야곱 때 착지를 해야 됩니다. 사랑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입니다. 선민은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다말의 역사라든가 리브가 역사라든가, 리브가가 그렇지요? 자기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해와가 에덴에 있어서 장자인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였어요. 그러니까 리브가도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에덴에서는 해와가 속여서 가인 앞에 사탄의 전권을 인계를 했지만 여기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장자의 권한을 동생 앞에 넘겨줘야 된다구요.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거 탕감복귀라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무엇인지 몰랐어요. 그런 내용이 선생님이 나와 밝혔기 때문에 세상이 밝아진 것입니다. 안팎이, 출발이 확실해요. 오늘날 어떤 종교든지 하나님에 대해서는 미지해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확실치 않아요. 통일교회는 확실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를 말합니다. 사랑의 기점이 인간과 하나님이 한 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가는 방향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입니다. 가는 방향도 사랑의 방향이고, 가는 목적도 사랑의 목적이기 때문에 사랑을 빼 가지고는 관계 맺을 수 없는 길이 인생 본래가 태어난 근본 의미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그 사랑의 길을 몰랐어요. 출발을 몰랐어요. 출발을 몰랐으니 과정, 방향이 몰랐어요. 목적을 몰라서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출발이 확실해요. 과정이 확실하고, 목적이 확실합니다. 지금까지 성경에는 출발이 없었어요. 선악과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인간과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랐어요. 기독교에서 말할 때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인간은 속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속된 인간하고 거룩한 분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된다는 말도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미분명하고, 가는 방향이 미분명하고, 목적이 미분명하기 때문에…. 구름 타고 와요? 뻥이에요, 뻥! 안 오는 거예요. 영원히 안 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주인 노릇 못 한다는 것입니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불교도 그래요. 법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인격적 신을 몰라요.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천사장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부자관계입니다. 그걸 예수가 밝혔어요. 하나님 아버지, 독생자라는 말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참부모 되기 위한 것

독생자, 혈통을 중간에 전복을 해 가지고 로마제국에 대치할 수 있는 왕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첫 번 등장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아기씨가 완성해 가지고 하늘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입장에 못 섰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역사시대에 독생자입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혈통을 전환했습니다. 그런 성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가정 논리입니다. 부자관계 부부관계, 예수는 신랑이라 했고 하나님은 예수 앞에 아버지라 했고 예수는 하나님 앞에 독생자라 했습니다. 그 다음에 로마서 14장에 가게 된다면 '내가 네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너희들은 내 안에 있다.' 했습니다. 형제를 말했다구요. 가정 이상의 핵을 선포한 거라구요. 무엇 갖고?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을 강조 못 했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지, 사랑을 뺐어요. 예수님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한 거예요. 사랑이 빠졌어요. 길과 생명과 진리를 가졌는데 사랑이 빠졌어요. 사랑 없이 생명이 생겨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 없이 인생의 갈 길이 없어요. 사랑 없이 참된 중심적 진리가 될 수 없어요. 여기서 고쳐야 된다구요. 나는 사랑이요, 생명이요, 길이요, 진리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같이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쳐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아무 공로 없는 여러분이 와 가지고 몇 년 동안 원리 공부함으로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운데 아는데 있어서 안팎에 알이 박혀야 돼요. 고기도 보게 되면 알을 배지요? 그런 알을 배야 돼요. 후손들을 틀림없이 깔 수 있는 알을 배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사랑의 알, 생명의 알, 혈통의 알, 양심의 알을 배 가지고 낳아야 할 텐데 그런 알을 밸 수 있는 자신들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비로소 알을 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천사장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말씀이 안 들립니다.」안 들려요? 안 들리면 자라구요. (웃음) 이걸 갖다 놓았는데 안 들려요? 내가 목이 쉬었기 때문에 그 이상 말하게 되면 내일은 목이 꽉 잠길 터인데.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유린당했습니다. 아기의 심정, 아기가 바라는 소원이 뭐냐 하면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아기의 소원이 미래에 있어서 참부모 되는 거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형제로 자라요. 형제는 남자 가는 길, 여자 가는 길이 달라요. 이건 형제시대입니다. 젖 먹을 때는 아기시대입니다. 아기의 소원의 뭐냐 하면,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참부모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닮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되기 위한 것이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들이 학교를 가고 수양하고 다 이런 준비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그것도 참부모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결혼하는 것도, 결혼해서 참부모 되려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못 낳는 사람들은 참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하고 아기를 안 낳겠다는 사람, 혼자 사는 사람은 저 나라에 가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부를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부정했어요. 부모를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부정하는 사람은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도, 부부가 되는 것도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게 되풀이 돼요. 부모에서부터 아기를 낳지요? 부모로부터 돼 가지고 거기서부터 아기로 형제로 부부로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라는 아담 해와의 소원 전체가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길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되는 아기의 소원, 형제의 소원, 부부의 소원, 부모의 소원 다 깨쳐 버렸어요. 이걸 찾기 위해 수천만 년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그 희생의 범위가 확대된 것이 얼마나 엄청나냐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 앞에 이 판도가 확대돼 가지고 이런 탕감의 내용을 한을 품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것을 해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도 할 수 없고 악마도 할 수 없어요. 인간 자체들이 해야 돼요. 그러니 고행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편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전부를, 해와의 한번 사랑으로 이걸….

그러면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모 앞에 사랑 받는 아기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그거예요. 아담의 입장이 그래요.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 아기가 되어야 돼요. 아기시대가 있었고,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하늘 부모 아니예요?―형제시대가 있었고, 하늘 앞에 부부시대가 있고, 하늘 앞에 아버지시대 있어야 할 텐데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소원하는, 하나님이 바라는 앞으로 역사적으로 자기 아들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 완전히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구요. 한번 사랑의 실수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으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걸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 품에 품기고 아기와 같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딴 데를 바라지 않아요. 아기와 같이, 그 다음에 형제와 같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요?「예.」더욱이나 남자들 말고 여자들은 틀림없이 공식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는데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과정을 지나면 신랑 신부 시대입니다. 그런 체험을 합니다. 여러분이 벗고 선생님하고 같이 자는 일도 있다구요. 아담 해와가 벗고 같이 얼마나 잤겠어요? 비몽사몽에서 몽시 가운데서 그런 일을 경험한다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나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심정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다시 탕감조건으로 회복해야 됩니다. 아기 심정, 본연의 심정 더럽힌 것을 벗어나 가지고 참하나님의 대상,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참아기로부터 참형제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참부부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해야지요. 참부부 심정, 참아버지 심정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느껴야 돼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길을 못 가요.

아기의 소원도 참부모, 형제의 소원도 참부모, 부부의 소원도 참부모, 부모의 소원도 참부모입니다. 부모가 된 뒤에 참부모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된 천국에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영원한 천국에 입적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걸 한 사람으로서 그걸 회복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놀음이 통일교회는 가능한 것입니다. 여자라는 모든 동물은 선생님을 사모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아들과 같이, 선생님을 오빠와 같이, 선생님을 남편과 같이, 아버지 같이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남자 가운데서 그 나라의 왕보다도, 그 나라의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남편보다도, 오빠보다도,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마음이 없어 가지고 이 사탄세계를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소문이 나빠요. 어머니를 책정하기 전까지는 전부가 어머니 후보자입니다. 10대에서 80대 여인들입니다. 더욱이나 영적인 체험하는 사람들은 백 퍼센트 그래요. 다 그렇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를 대표한, 7천년 역사를 대표한 역사적인 여성을 대해서 그런 것을 체험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3대가 그러는 거예요.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돼야 돼요. 해와가 3대를 통해서 아담을 쫓아냈어요. 오시는 메시아를 배반하게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며느리와 하나되고 딸하고 하나되는, 세 딸들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많아요. 그런 준비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단체로 준비하고, 국가적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그런 일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시는 주님이 키가 얼마고 해서 옷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준비하고 가정 기물도 준비하는 것입니다. 허호빈 집단을 알아요? 성주교에도 그런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땅에서 병이 났으니 땅에서 고쳐야

예수님이 33년 동안 살 때 얼마나 불쌍하게 살았어요. 명절 때 남들은 때때옷을 입고 맛있는 걸 먹는데 사생아로 자라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의 핀잔을 받으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사연을 말할 수 없어요. 마리아도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하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결혼했어요? 요셉하고 살았으니 문제가 벌어져요. 마리아가 예수를 낳았으니, 사생아를 배어 가지고 낳았으니 언제나 예수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예루살렘에 갔다가 아들을 남겨놓고 사흘 동안 고향 돌아갔다구요. 왜?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예수가 문제입니다. 누가 아버지인지도 모르고 전부 다 속여 나오는 거예요. 마리아가 얘기를 안 해요. 자기를 구해주고 자기를 살려줬는데 불구하고 남편한테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를 얘기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일족이 멸망당해요. 보라구요. 마리아는 자기 언니의 남편을 도적질했지요? 있을 수 없어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어요. 또, 예수는 자기의 이복동생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에서 살지를 못해요. 일족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사실대로 얘기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 다음에 또, 요셉이 예수 밴 것을 '내가 있는데 무슨 상관 있냐?'고 방어했기 때문에 그렇지 '나 예수를 모른다.'고 했으면 마리아와 예수는 죽어요.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들을 몰라요. 기독교 교인들은 덮어놓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해결 안 해 주면 영계 가 가지고 마리아와 예수님이 갈 곳을 못 가요.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푼다고 했지요? 땅에서 잃어버리니 땅에서 찾아야지요. 땅에서 병이 났으니 땅에서 고쳐야 됩니다.

심정적으로 여러분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을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할 세계 20억 여성들을 부려야 돼요. 그래서 여성을 해와 한 사람으로 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천사장이라고 봅니다. 선생님은 아담으로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해와는 뭐냐 하면 복귀해 가지고 아담 뒤에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천사장은 해와 뒤에 따라 들어가야 되고 아들딸 뒤에 따라 들어와야 됩니다.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야 한 줄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이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아벨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체이니까 주체적인 입장에 서서 천사장은 상대니까 형님의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그런 것을 몰라요. 이래 가지고 복귀의 공식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는 나라를 찾아야

지금 몇 시 되었어요? 「1시 5분입니다.」 언제 가요? 내일 가요, 모레 가요? 「모레 갑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붙들려 가지고 밤새껏, 1시까지 왜 이러고 있어요? 언제든지 축복가정들은 나라 찾기 위해서 여자들을 전체 동원하더라도 남자는 한 사람이라도 불평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복귀원리입니다. 원칙 말이라구요. 그거 아니라는 말을 변명해 보라구요, 내가 질문할게. '당신 날 버리고, 아기를 버리고 어디 가오?'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여편네는 남편을 더 사랑해요, 선생님을 더 사랑해요? 남편들은 어떠길 바래요? 여편네가 선생님보다도 자기를 더 사랑하길 바래요, 자기보다도 선생님 더 사랑하길 원해요?「선생님을 더 사랑하길 바랍니다.」말을 왜 땅을 바라보고 하노? (웃음) 꿀꿀 돼지 모양으로 똑똑히 해야 할 텐데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걸 바라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들어가지를 못해요. 문턱에 걸린다구요.

남자 여자 둘이 딱 통하는데 그건 옆에 붙었다간 둘이 못 간다구요. 주님을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아버지와 남편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누구냐? 자기들은 천사장 남편입니다. 땜 남편입니다. 그 남편을 달고 그 남편 뒤에 못 따라간다구요. 하나님 뒤에, 참아버지 뒤에 따라들어가야 돼요. 누구든 해와든 말이에요. 그 뒤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뒤에 천사장 남자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이렇게 하고 종친을, 가정을 이렇게 한 것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의가 없어요. 불평하면 전부 다 모가지 걸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건 말뿐이 아니예요. 현실적 사회에 백 퍼센트 적용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망친 게 누구예요? 천사장이지요?「예.」해와지요?「예.」해와를 빼앗아 가서 아들딸을 다 망쳐놓았습니다. 완성할 아담하고 하나님 품에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이 땅에 보낸 거예요. 성신을 보내고 성신의 실체로 참어머니가 나타난 거라구요. 뜯어 가지고 조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전부 다, 남편은 언제든지 위에서 명령이 없느냐고 재촉하고 명령받게 될 때는 전체 동원할 수 있게끔 언제나 준비를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사장 사명 못 하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서 정문은 여기 있는데 삐뚤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된다구요? 정문은 바로 있는데 자기들은 삐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나 이제 축복 받은 가정은 '에미 애비는 왜 하나님의 도리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르쳐 준 정통 길을 안 가서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느냐?' 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더라도 정통적인 교리를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나는 이만큼 잘못되었으니 너는 이 길을 가야 된다.' 해야 됩니다.

어머니 되기가 힘들어요. 어머니가 축복 받고 그냥 아들딸을 낳았던 것 아닙니다. 그 전통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그걸 맞춰 가지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목적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엊그제는 아담 가정에서 예수 가정을 말했지만 선생님의 시대에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 국가적 메시아를 보냈어요, 나라를 찾으러.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백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리만 놓아 놓으면, 한 모델 국가가 나오면 세계가 일시에, 6개월 이내에 세계화 될 수 있다구요.

나라, 알겠어요? 나라 해봐요. 나라!「나라!」나라가 없어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나라가 없어요. 기가 찬 일입니다.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어요. 그 나라를 위해서 우리는 천신만고 이마만큼 왔으니 찾을 수 있는 환경이 없으니 가정을 축복하고 종친을 묶어 가지고, 그래서 종친을 묶잖아요. 12종친을 묶었다 할 때는 나라가 휘청휘청해요. 김씨 이씨가 사돈 됐으면 그 두 종친만 해도 대한민국 절반은 될 거라구요. 종친을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160가정 중심삼은 이 가정들 가운데는 문씨도 있고 한씨도 있다구요. 한씨 문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숫자를 중심삼고 자기 종친을 복귀해야 됩니다. 많은 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 조상이 김씨면 김씨 조상, 박씨면 박씨 조상 있지요? 조상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문씨 한씨 그 많은 패가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한씨나 문씨가 자기들에게 있으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이제 많이 생겨요.

그것이 며느리하고 사위입니다. 문씨하고 한씨의 며느리하고 사위 관계 맺은 가정이 160가정 중에 몇 가정이 나오면 많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씨가 많던가 김씨가 많던가 무슨 씨가 많던가 나올 거 아니예요? 사돈 가운데 많은 수를 중심삼고 그걸 합해 가지고, 많은 수들 중심삼고 일족 중심삼아서, 이것은 문씨가 아니예요. 문씨와 한가지로 되지만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중심삼아 가지고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이 많은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편성해서, 종친 편성해 가지고 나라를 전부 다, 이게 주류가 되면 여기에 달려 가 가지고 점점 커 가요. 2백 몇 개 성씨가 한꺼번에 달려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종친 중심삼고 입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입적할 수 없어요. 종친 명의로 벌써 모이는 것입니다. 가정은 단일 가정입니다. 이게 모여야 된다구요. 이래서 열두 족속, 열두 종친이 모이게 되면 민족이 돼요. 민족 편성이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모세시대와 같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열두 민족만 하면 세계 국가의 국가적 모델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앞에 왔어요. 지금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이 윤락하는데 손댈 데가 없어요. 우리만이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소문나고 이런 사실대로 이렇게만 나가게 되면 바람이 불어 가지고 한꺼번에 쑥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당이라든가 야당 여당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야당 여당이 사돈이 되면 싸우겠어요? 싸우는 일이 있더라도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

종친연합을 중심삼고 국가연합을 형성해야 됩니다. 종친연합이 되면 국가연합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국가연합이 있으면 세계 국가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가정과 청소년이 파탄되어 있으니 이것을 모델로 삼아 전세계가 달라붙어서 여기에 환경적으로 통일된 것을 본을 잡아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도서국가로부터 반도국가로부터 대륙국가해서 유엔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유엔에다가 종교연합,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을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가입시키게 되면 유엔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가 있게 되고, 가인이 있게 되고, 아벨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유엔 최고의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연합국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할 것인데 유엔이 둘로 갈라졌어요. 남북이 갈라지고 문씨, 세계 동서 통일권이 갈라졌기 때문에 유엔이 정치권만 됐지 종교권이 안 해봤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없어지고 통일적인 유엔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 놓으면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이라는 내용, 요것만 해 들어가면 유엔 자체가 하나의 통일 왕권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을 유엔의 날로 정하게 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 모델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은 부인은 여성연합, 맏아들 청년 있으면 청년은 청년연합, 학생은 학생연합, 그 다음에 통일교회 축복 받게 되면 종교연합입니다. 축복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은 것입니다. 재림주라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새로운 가정 편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접붙여 가지고 세계 종친형이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무얼 찾아야 된다구요?「나라입니다.」그래서 종친연합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160가정이 되면 종친연합을 만들 수 있다구요. 여기는 160가정 했나?「예.」성이 뭐야?「임씨입니다.」여기는?「조씨입니다.」임씨 조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조상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을, 임씨도 조씨도 해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서부터 조상까지 임씨 조씨를 묶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모든 걸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조상이 되려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천만원 백만원 쓴 게 문제가 아니라 집도 팔고 땅도 팔고 자기 몸뚱이도 팔고 피살을 흘리면서라도 그 놀음해야 된다구요.

돈이 무슨 필요해요? 나라가 있어야 돈이지요. 일족이 있어야 돈이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수십억 있어도 선생님 이름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더 큰 데, 교회에게, 나라에게, 세계에게 하늘나라 미래의 것으로 예치해 놓지. 하늘 앞에 돌렸다가 다시 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이 돼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이 가져오라 하면 가져올래요, 안 가져올래요?「가지고 옵니다.」갖다가 뭘 하느냐 하면 나라보다도 세계를 찾기 위한 것으로 쓴다구요. 대한민국 외에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문씨 종친,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한테 돈 맡기면 여러분현재 재산의 250배에 해당하는 땅을 살 수 있고, 재산을 가할 수 있다구요. 남미는 그렇게 싸요. 제주도의 한 20배 되는 것을 내가 사려고 그래요, 지금. 제주도만한 땅은 이미 샀지요. 250배, 땅 한 평을 팔게 되면 250평을 살 수 있어요. 만 평하면 250만 평을 사기 때문에 앉아서 부자가 된다구요. 그런 거 하고 싶어요?「예.」선생님이 있으니까 그것이 가능합니다. 딴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완전한 나라를 찾으려면 완전히 투입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산 것은 하늘나라와 세계의 터전을 땅위에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륙에 가서 점령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가난한 통일교회 교인들 명령해서 보따리 가지고 오면 몇 푼씩 되겠어요? 그런 것을 맡았다가는, 선생님이 저금통장에 같이 넣었다가는 전부 다 공동 분배하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익 나지 선생님은 손해난다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면 죽어야지요. 죽지 않으면 벼락을 쳐서라도 없애 버려야지요.

그런 짓을 해서라도 나라 찾아야 돼요. 나라 찾으려면 모든 걸 투입해야 돼요. 완전한 나라를 찾으려니 완전히 투입해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로 나라 창조하려니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정신이 깃들어서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나라가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공식적 논리입니다.

160가정을 했으니 이번에 돌아가서는 마음대로 잠이나 자고 쉬지요. 160가정이 나라예요, 뭐예요?「종족입니다.」종족이니까 민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공동책임이 있습니다. 이제 160명 할 거예요, 1천6백 명 할 거예요, 1만6천 명 할 거예요?「1만6천 명을 하겠습니다.」할 수 있는 대로 해 보라구요.「예!」망하나, 흥하나. 선생님이 망하지 않는 한 여러분이 그 한 것에 비례되어 가지고 만국이 축수를 드릴 수 있는, 축배를 드릴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왔다고 사진 찍어 달라고 기념된다고, 황씨인지 노랭이인지 모르겠다구만. 이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몇 번씩 했다구요. 미워 죽겠어요. 알다보니 5촌 처당숙이 내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지요. 황씨 색시가 문장로 딸이라고. 내가 이름도 몰랐어. 이름이 성숙이?「예.」남들이 그래요. 자기 조카뻘이 되니까 좋은 남편 얻었다고 하더라구요. 좋긴 뭐가 좋아요? 나보기에는 좋은 것도 없다구요.「협회장이 훌륭하십니다.」욕심이 많아요. 자기 울타리를 공고히 만들겠다는 확고한 그 신념을 갖고 있어요. 그거 안 됩니다. 자기보다 나라의 신념을 확고히 갖고 자기는 따라가야 됩니다. 자기가 있으면 나라도 못 해요. 세계에 못 간다구요.

이제 말했잖아요. 절대 칸셉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만하면 얼마나 교만하겠어요. 어깨에 힘주고 살려면 여러분을 대하겠어요? 시골뜨기들을 볼 게 뭐 있어요? 영계 가게 되면 그늘 아래에서 거적거리고 천년 만년 만나지도 못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내가 다 알면서도 내가 내려가 가지고 여러분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있지만 언제든지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하지 마요. 앞으로 못 만나요. 마음대로 못 만난다구요.

교육은 내가 해야 되기 때문에 유치원 선생일 때는 유치원 선생으로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고, 초등학교 때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철저히 하고, 중고등학교 선생으로 철저히 하고, 대학이면 대학교수로 철저히 하고, 대통령이면 대통령으로 철저히 하고, 만왕의 왕으로 철저히 책임 완수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일생 동안 갈 길로 생각하지 거기에 자기 자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랑하고 교만하고가 없어요. 어깨에 힘주고 내말 들어라 그러지 않아요. 언제나 수평 기준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 좋아하지요?「예.」

지금까지 그랬지만 언제나 그럴 수 없어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이름도 떼어 가려고 했어요. 한국 사람보다 나를 사랑하는 나라가 생긴다면 말이에요.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보다도 더 중요시하는 나라가 생기면 그걸 더 중요시해야 되겠어요, 먼저 이렇게 공을 드렸는데 아직까지 열매도 못 가진….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다가 길가에 있는 푸른 무화과나무를 보고 의례 열매가 많을 줄 알고 따오라고 했는데 열매 없게 될 때 저주함으로 말라죽지 않았어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처음 된 자가?「나중 되고.」나중 된 자가?「먼저 된다.」어리석은 자가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한다고 그랬습니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160쌍 했는데 여기에 이제 문씨 종친을 연합하게 1천6백 쌍 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열렸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해야지요.」아 글쎄, 지는 것 아니예요? 사진 먼저 찍었다고 자랑할 게 못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찾는데 총동원해야 되고 아직까지 해야 할 일이 첩첩이 있습니다. 이왕에 달려 뛰기 시작했으니 스톱하지 말고 몇백 배 해 가지고 자기 집안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찾으면 그 나라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살리게 된다면 그 세계가 그 나라를 살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는 이상 몇십 배 훌륭한 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선생님은 바보가 아닙니다. 경제적인 실리도 추구하고 손해나지 않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손해난 실패작이 아닙니다. 그래도 성공했다고 생각하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저 녀석은 자나?「안 잡니다.」거기 누구 있어? 키가 작아서 자는 줄 알았구나.

이제 뭘 해야 된다구요?「나라를 찾아야 됩니다.」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들이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국가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 전에 종친연합이 시작되어야 됩니다. 종친연합에서 자동적으로 주류 종친이 벌어져 가지고 거기에 나무가 생겨나서 꽃이 피고 열매 맺힐 수 있는 이런 세계적인 종친이 된다면 타락한 아담시대와 예수 실패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님을 만나는 것이고, 종친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왕과 왕후의 기반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실패와 예수 실패한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국가 형태를 향해서 넘어가기 때문에 지금 참장자권 부모권, 장자는 아담 가정이고 부모권은 국가시대로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권은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친연합을 만들게 될 때는 아담 가정복귀, 예수 가정복귀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그냥 그대로 완성, 소생 단계의 세계 출발이 한국이 되거든 이것을 공식으로 하면 일시에 세계가 본받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가정파탄과 청소년 윤락이지요?「예.」이걸 만들어 놓으면 한꺼번에 태풍같이 말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2000년대까지 몇 년이에요?「3년입니다.」3년에 결판을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2000년대 가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까지도 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사 만드는 것입니다, 185개 국가에. 미국 50개 주에, 남미에 33개 신문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이번에 여기에 참석했던 국가 메시아들이 워싱턴에 가서 신문사 만들기 위해서 2주일 동안 수련받고 있어요. 그러니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라구요. 신문사의 조사위원들을 정보부, 군대 정보부, 경찰 정보부 출신으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술인들을 묶어 가지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한 소속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피아라든가 야쿠자라든가 검은 세계를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을 같은데 파송하는 것입니다.

밤에 술 먹고 돌아다니면 용서하지 않아요. 사창가의 코너 같은 데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 무술인을 동원해서 남자 옆구리, 갈비대를 꺾어라 이거예요. 젊은 놈들이 그 골짜기에 갔다가는 여자들한테 갈비대 부러진다는 소문나게 되면 사창가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핍박받고 맞으면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70배 이상 가중할 수 있는 것을 하더라도 걸리지를 않습니다.

평화의 직단거리를 만들 수 있는 길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는 일방통행입니다. 안 들어가게 되면 그늘에 가립니다. 선생님이 무자비한 면도 있다구요. 어머니와 형제들이 다리를 붙들고, 일가가 붙들고 이 길을 가지 말라 했지만 그걸 박차고 나온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감옥 찾아와 가지고 눈물 흘리는데 눈물 왜 흘리느냐고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서 겨울에 차입물을 넣어 주었는데 와 보니까 자기는 옷을 안 입고 전부 다 나누어주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모가 속이 아플 거예요. 아들 잘못했다고 책망하니 내가 아무개 아들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아무개의 아들이 이럴 수 있는 사람이니 그런 입장에서 훈시를 하고 장려할 수 있어야 되는데, 뭐냐?'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분해 가지고 이를 딱딱 하면서 통곡하던 그 어머니를 내가 잊지를 못 해요.

뜻길을 위해서 그렇게 무자비한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버선 한 짝을, 손수건 하나를 사주지 않았어요. 일족에게 말이에요. 그러나 통일교인에게는 집도 사주고 별의별 짓 다했어요. 그 대신 하라는 것입니다. 알았으면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 해주면 여기 앉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거예요. 다 도망 갈 것입니다. 모르니까 다 그렇지요.

그래서 이번에 북한 가서 부모님 앞에 갔을 때 누나하고 동생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리던 아무개가 여기 왔습니다.' 이거예요. 통곡을 하고 다 이러는 것을 볼 때 내가 눈물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눈물 흘려서 안 돼요. 북한에 있는 모든 간부들이 보는데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무덤 앞에 눈물을 흘리러, 성묘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 미안합니다. 내가 북한을 해방한 전에 와 가지고 통곡을 못 합니다. 미안합니다. 여기에 와서 하늘의 위신과 체신이 있기 때문에 세상 부모를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부모의 한을 풀기 위한 것입니다. 그를 위로할 수 있는 입장에서 어머니 앞에 눈물을 흘리지 못한 것을 불쌍히 보십시오. 저는 반드시 북한을 찾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내가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도 지을 수 있도록 허락을 받은 거예요. 선생님의 집을 김일성이 집과 같이 김일성이 성지로 책정해 준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이 만나러 갈 때 제일 고심한 게 뭐냐? 김일성을 설득시켜 가지고 그 나라를 빼앗겠다는 마음 없어요. 탕자예요, 탕자! 탕자를 만나 가지고 불쌍한 부모의 심정을 어떻게 그 마음에 심어 주느냐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김일성 부자끼리 만나서 하는 말이, 세상에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와서 한번 만났는데 잊을 수 없으니 웬일이냐 이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 북한 땅을 내가 원수시하고 승공활동 하듯이 망치려는 마음을 가졌지만 북한 땅을…. 이젠 달라요. 하늘 앞에 손들고 망했어요. 망하는 것을 치면 하나님이 망하는 것을 치는 자를 치는 것입니다. 북한 가서 자기 형제와 같이 눈물을 흘려 줘야 돼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의기당당하게 뭘 하려고 하는 그 사람이 얼마나 불쌍해요.

이랬기 때문에 그 마음까지 잊을 수 없어요. 김정일이 아버지를 대해서 '아버지가 남북통일의 성업을 벌였는데 내가 아버지 죽으면 누구와 해야 되겠소?' 하니까 문총재하고 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건 다 비화입니다. 이제 김정일이 나라의 주석이 되면 남북통일은 문총재와 더불어 한다고 하면 발표하면 어떻게 될까요?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기성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했던 나라가 들어와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미국 외무부에서 북한과 연결하는 것도 내 소개를 받은 것입니다. 내 소개로 이번 7월에 다섯 명이 들어갈 거라구요.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북한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뜻을 위해서, 평화의 직단거리를 만들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하나님 나라

북한 사람들에게, 사상적 교육하는 본부에 들어가서 우리 원리강의 21강좌를 다 했다구요. 통일교회 원리가 무서운 줄 알아요. 자기들이 못 당하는 걸 알아요. 당하지 못하는 걸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할 일을 다 했다구요. 북한에도 남한에도 다 했습니다. 남한에 이번에도 안 와도 아무 지장 없는 것입니다. 나 할 책임을 다 했다구요. 이번에 보니까 청평의 대모님을 중심삼고 충모님과 흥진군이 아버지 오라고 한 거예요. 비명소리를 지르듯이 꼭 와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왔다구요. 그래서 3월 초하루 할 것을 10일씩 연장해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그러지요?「예.」오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간 대모님이나 흥진군이나 충모님이 여러분보다도 간절한 기도를 했으니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기공식을 안 할 수 없어요. 성지의 귀한 기공식과 더불어 선문대학을 세우는 젊은 미래에 대한 기공식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8백억에 해당하는 예산 편성을 해 가지고 대학을 5개 부처로 만들게 지금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왕에 왔으니 전국을 순회 강연해 가지고 불을 붙이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 종중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구요.

그렇게까지 해줬는데 망하면 누구한테, 선생님한테 이러고 저러고 말도 못 합니다. 나 할 책임을 다했습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의 실패한 것을 남북미를 중심삼고도 했지마는 이 민족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 무대 위에 들어갈 수 있는 국가인데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불쌍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종친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160가정을 자랑하지 말고, 민족의 새로운 정기를 심어 놓을 수 있는 데는 약이 필요합니다. 주사를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환경 요건으로 종족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한국 민족 앞에 연결해야 됩니다. 이런 종친회가 되면 북한의 종친들과 남한의 종친들을 다 연결할 수 있다구요. 내가 하자면 아마 김정일이 할 것입니다.

축복할 때 북한에 있는 종친들을 데려다 남한에서 축복하든지, 여기에 있는 종친들을 데려다가 북한에서 축복하면 어떻게 되겠어요?「통일이 됩니다.」통일의 시작입니다. 자기들이 정치로는 나라를 하나 못 만들어요. 법이 달라요. 지금까지 투쟁해 나온 실적을, 문서라든가 역사에 빼버릴 수 없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의 역사를 중심삼고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복귀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다 알아요. 세계적으로 문총재만 믿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미국이 그렇게 반대했는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수많은 돈을 쓰고 지금까지 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나온 전통 사상을 지니고 있는 레버런 문을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일에는 곳곳에서 예물도 오고 축하문서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나아요.

내가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 태어나서 애국자의 이름을 남기면 남겼지 역적이라는 이름이 아닙니다. 북한도 그런 거라구요. 아시아 제국 어느 나라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자기 땅에 선생님이 와서 영원히 살기를 바래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지금 선생님을 반대 안 한다구요. 미국을 떠날까 봐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키 고 홈!'이 아닙니다. 전세계가 미국은 '양키 고 홈!' 하는데 미국 시민 가운데서 '레버런 문 돈트 고 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요즘 와 가지고 환영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물 들어오는 수위는 평준이 다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 기운이, 봄절기가 통일교회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얼 알아요?「나라를 찾는 것입니다.」나라예요, 나라! 꿈에도 소원이 나라입니다. 통일이 아니예요. 통일하기 전에 나라를 찾아야 통일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나라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불쌍한 하나님, 불쌍한 종교 지도자, 불쌍한 부모님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아까운 게 있어요? 못 할 짓이 뭐가 있어요? 밤이 무슨 문제고, 낮이 무슨 문제고, 원수의 나라가 무슨 문제고, 못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생명을 각오하고 있는데? 심각한 얘기입니다.

부처끼리 와 들었으니, 쌍쌍이 들었으니 전부 다 일심동체가 돼 가지고 선생님의 전통을 자기 일족에게 남기게 되면 자기 일족은 망하지 않고 그 일족을 따라서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가 살 수 있는데 이건 누구나 다 응당히 가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의 길,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세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을 생각할 때 안다면 그런 각오 밑에서 실천궁행할지어다. 아멘!「아멘!」'나라!' 한번 해봐요.「나라!」.

세계평균화 축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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