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부활과 전체 해방(Ⅱ)

​오늘 말씀은 어제의 계속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땅이고, 이것은 하늘입니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땅은 횡적이고 하늘은 종적입니다. 서양에는 그런 개념이 없지요?

개인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야 남자면 남자로서 플러스, 여자면 여자로서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이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것이 영원한 중심이 되는 것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지만 전세계와 연결하려고 합니다. 횡적인 세계를 전부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세계가 내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다구요. 마음은 높은 것을 원합니다. 더 좋은 것을 원합니다. 큰 것을 원하는 게 아니예요? 큰 것이 횡적이라면 더 좋은 것은 종적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구성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려면 전후가 필요합니다. 입체가 되려면 전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전후, 좌우가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가 서 있으려면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다고 할 때 전후 좌우는 돌지만 종적인 기준은 이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적인 것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변치 않고 자리를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은 종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보더라도 서양은 분석적이고 세상의 모든 물질을 관찰합니다. 그래서 서양문명은 물질문명, 횡적인 문명이 되는 것입니다. 자꾸 갈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갈라만 놓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동양문명은 칸셉(concept;관념)을 중심삼고 전부 종합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면 물질이 커 가면 정신도 커 가야 되고, 정신이 커 가면 외적인 물질도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계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외적인 물질문명이 커 가더라도 정신은 낮아지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문명이 발달한 미국이 부유해질수록 신앙이나 종교는 점점 타락해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물질문명을 바라던 공산주의는 물질왕국을 이루려고 했는데 물질은 없어지고 정신이 강해지고, 민주세계는 정신문명을 바랐는데 정신은 없어지고 물질이 강하게 된 것입니다. 반대가 되었습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는 물질이 없어지고 공산주의라는 정신, 사상이 강해진 것입니다. 반면에 민주세계는 물질만 있고 정신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가면 반대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딱 반대입니다. 그래서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끝날에는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신과 물질을 누가 하나로 만드느냐? 누가 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냐 이겁니다.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은 남자와 여자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 횡적인 모든 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본연의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를 중심삼고 마음은 하늘 부모, 몸은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의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이 합하는 거예요. 종횡(縱橫)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

하늘땅이 하나되는 길은 참사랑밖에 없어

그런데 우주를 갖고자 하면 문제가 뭐냐? 여자 하나와 남자 하나를 다 갖는다는 것은 하늘땅을 다 갖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무엇이 갖게 하느냐? 여자가 갖게 하는 것도 아니요, 남자가 갖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자와 남자가 바라는 사랑이 갖게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과 참아버지입니다. 하나님과 남자가 하나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상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와 먼저 접선해야 돼요? 여자를 먼저 만들었어요, 남자를 먼저 만들었어요?「남자입니다.」남자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하늘 대신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갈비뼈를 빼서 여자를 지었다고 했는데, 갈비뼈를 뺐다는 것이 뭐예요?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플러스 개념은 언제나 하늘을 상징하고, 마이너스 개념은 상대적으로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상현(上弦) 하현(下弦)이 있는데, 위는 하늘을 상징하는 것이고, 아래는 땅을 상징합니다. 또, 오른쪽은 하늘을 상징하고, 왼쪽은 땅을 상징합니다. 또, 앞은 하늘을 상징하고, 뒤는 땅을 상징합니다. 이런 구성으로 우주가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늘땅, 남자 여자, 상하 좌우 전후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 미움을 받으면서 자라나요, 보호를 받으면서 자라나요?「보호받으면서 자랍니다.」태어나 가지고도 보호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품어요?「어머니가 품습니다.」어머니는 횡적입니다. 어머니는 360도입니다. 아버지는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나 아들딸은 전부 아버지를 중심삼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종적인 사랑을 365일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좋아해야 합니다. 그래야 원만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한꺼번에 돌아야 하는데 어머니와 아들딸이 아버지하고 떨어져 있으면 돌 수 있겠어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도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 하나 만듭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해야 어머니가 아들딸도 사랑하지,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으면 어머니는 아들딸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남편의 사랑을 받아야 남편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종적인 사랑이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90각도입니다. 사방, 동서남북, 전후가 되니까 이런 그림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묶을 수 있는 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이것만 알면 가정에 불화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남자나 여자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다면 어떻게 돼요? 둘 다 센터이니 한번은 남자를 중심삼고 돌고, 또 한번은 여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려고 하면, 여자는 또 다른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될 수 있어요?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 축은 누가 되어야 돼요?「남자입니다.」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옆으로 뚱뚱해지고 남자는 홀쭉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자가 키가 큰 것입니다. 여자는 나이가 많아지면 뚱뚱해집니다. 궁둥이도 커집니다. 아기를 낳느라고 궁둥이를 쓰고 골반이 늘어지게 되니까,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으면 뚱뚱해지게 마련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자연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궁둥이나 젖이나 모든 전부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여자를 분석하면, 가슴하고 궁둥이밖에 없습니다. 남자는 히프가 없다구요. 남자는 어깨가 넓고 여자는 아래가 넓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칸셉을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센터는 반드시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구석구석을 손대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남자는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만지지 않는데 여자들은 전부 만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땅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손이 많이 가면 갈수록 사랑이 배이고 우주의 진액, 핵이 집중된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절대 사랑해 줌으로써 여자에게 힘을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가정이라야 하나님의 천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 창고가 뭐냐? 하나님이 잘된 열매를 넣어 두는 창고가 바로 천국입니다.

종교는 여자들이 묶어 나와야

남자의 마음은 무엇을 상징한다구요?「하늘입니다.」여자의 마음도 하늘을 상징합니다. 여자의 마음이나 남자의 마음이 전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몸과 하나되면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그다음에 남자가 플러스가 되고, 여자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플러스 되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하늘을 사랑해야 되고, 남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남자는 그렇게 정성을 안 들여도 하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여자들이 묶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상대적입니다. 남자는 주체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안 들으려고 합니다. 남자는 누구의 주관을 받거나 머리 숙이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머리를 숙이면 되겠어요? 그러면 큰일납니다.

그런데 여자는 하늘 종교를 받드는 데 있어서 그저 '빕니다. 빕니다. 빕니다.' 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는 무관심합니다. 기독교인들도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끌려 다니지 남자들이 여자들을 교회에 가자고 해서 끌고 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 도주(道主)는 여자가 없어요. 전부 남자입니다. 우주의 존재원칙에 있어서 상대성을 지닌 것이 여자니까 여자들이 도주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와 남자는 무엇이 다르냐? 센터하고 상대, 주체와 대상이라는 거예요. 주체는 한 가지를 더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같은 친구들이라도 하나라도 더 아는 사람이 지도하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큰 것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산에 나무가 아무리 많아도 큰 나무 하나만 있으면, 그 나무가 산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남자보다 한번 커 보겠다고 했지만, 남자보다 큰 여자가 많아요, 작은 여자가 많아요?「작은 여자가 많습니다.」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

먼저 하나님하고 남자가 통일돼야 합니다.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통일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 대신 차지한 것입니다. 거짓 아버지와 하나된 거라구요. 거짓 아버지는 마음대로 자꾸 왔다갔다하고 변합니다. 센터가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헤쳐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백인, 흑인, 황인종이 있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겠어요? 열대지방은 너무 더워요. 또, 한대지방은 너무 추워요. 그러니까 사람은 온대지방에서 살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백인들이 어디서 왔어요?「북쪽(한대지방)에서 왔습니다.」흑인은 어디서 왔어요?「열대지방에서 왔습니다.」

이렇게 볼 때, 원래 사람들이 이 중앙을 중심삼고 평화롭게 같이 살았으면 피부색이 이렇게 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변했느냐 이겁니다. 인류 전체가 뭉쳐서 살아야 할 텐데 갈라져 나가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겠어요? 이런 악한 놀음을 사탄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북쪽으로 쫓겨가고, 남쪽으로 쫓겨난 거예요. 대중 앞에 잘못해서 북쪽으로 도망가고, 남쪽으로 도망가야 했던 것입니다. 환경적으로 사회제도를 파괴시키니 자연히 도망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북극 가까이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생겼어요? 북극쪽에서는 해적문화가 생겼습니다. 스칸디나비아, 영국이 전부 해적의 기지입니다. 그게 선해요, 악해요?「악합니다.」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백인문화가 가는 데는 피를 흘려왔습니다.

흑인사회는 난방지대라 더우니까 언제나 나무 그늘에서 잠자고 쉴 수 있고 언제든지 열매를 따먹을 수 있으니 일을 싫어하고 나태해졌습니다. 원숭이처럼 언제나 열매나 따먹고 지내면서 아무 걱정도 하지 않고 잠만 자고 놀고 춤추며 지낸 것입니다. 그러다가 남녀간에 혼음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반면에 해적들이 점령해서 빼앗은 것이 뭐냐? 남자는 다 죽여 버리고 돈하고 여자만 빼앗아 갑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들을 끌고 가서 해적 민족이 번성했습니다. 해적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나쁜 남자입니다.」나쁜 남자가 좋은 여자를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런데 해적 민족이 어째서 복을 받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기독교를 잘 믿는 여자들이 가서 정성을 많이 들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상이 있었기 때문에 복을 받은 것입니다. 해적 계통의 여자들이 정성들인 기지가 영국입니다. 그래서 영국은 해와를 상징하는 국가가 된 것입니다.

끌려간 여자들이 해적의 아들딸을 낳았지만 '너는 우리 고향의 아들딸보다 더 잘 키워서 이걸 청산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영국이 해적 기지로서 세계를 지배한 것도 남자들이 한 것이 아니고 여자들이 정성들였기 때문에, 하늘을 끌고 들어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런 논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 기록에도 없는 내용입니다.

복귀는 먼저 여자를 통해서

그럼, 종교는 어디서 나왔어요?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나온 거예요. 불란서나 영국 같은 나라들이 동양이나 아프리카를 지배하면서 남자들을 교육시키지 않았습니다. 여자들을 남자보다 낫게 교육하고 그 여자들을 컨트롤해서 남자세계를 지배해 나왔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아편전쟁이 중국에서 벌어졌는데 그 아편을 남자들에게 먹이려고 했겠어요, 여자들에게 먹이려고 했겠어요? 여자들은 서양 풍조가 들어와서 사치스럽고 좋은 것을 찾아가려고 했기 때문에 서양 남자들을 좋아하고 그들을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지배층에 있는 그들이 현지에 있는 사람들을 보니 남자들은 처치 곤란한 대상이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처치하고 분열시키기 위한 작전을 한 것이 아편전쟁이었습니다. 그렇게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서양 남자들을 따라가니, 그 여자들을 좋아하는 서양 남자들이 중국 남자들을 해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들을 서서히 자연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아편 작전이었습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이 그랬는데, 그들을 대표한 것이 미국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오늘날 미국의 청년 남녀들이 전부 마약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양 사람들이 동양세계에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동양 사람이나 흑인들이 백인세계에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백인들입니다.」백인들이 먼저 친 것입니다. 동양 사람이나 흑인들, 모든 인류의 피를 많이 흘리게 한 것이 백인입니다. 미국 땅의 주인이 누구예요? 백인들 땅이에요?「아닙니다.」인디언들이 주인이었는데 그들을 말살하고 차지한 거예요. 그런데 병나서 죽었다고?

백인들이 이런 역사적인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해 주지 않으면 그냥 망합니다. 인종 전쟁과 종교 전쟁이 벌어진다면 백인들은 도말(塗抹)되어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백인 사회가 기독교 문화를 받아들였느냐? 그건 그들이 선해서가 아닙니다. 해적들에게 잡혀간 여자들, 종교를 믿었던 그 여자들이 그들보다 더 정성들이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품음으로 말미암아 그 남편이나 왕이 종교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하늘의 축복권 내에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여자가 먼저 했던 것처럼 복귀시대에도 먼저 여자를 통해서 연합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기도를 남자들이 많이 해요, 여자들이 많이 해요?「여자들이 많이 합니다.」왜 여자가 많이 해요? 남자들이 왜 정성 안 들이느냐? 남자는 바랄 게 없어요. 이 세상이 자기 세상이에요. 바랄 게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불쌍하게 이용당하고, 남자에게 밟히고 억울함을 당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건 할아버지에게 물어 봐도 같은 대답이고, 중년에게 물어 봐도 같은 대답이고, 아기들에게 물어 봐도 마찬가지의 답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인간세계가 중요시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고 역사적으로 제물 된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입니다. 여자가 생각하는 것이 뭐예요? 복잡한 사랑을 원해요, 그저 남편이 자기만 사랑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자기만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집에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여자들도 잘난 남자가 있으면 다 자기 남자로 유인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돌아다니며 바람피우는 것은 보통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는 자기 아내가 바람 피우는 것은 절대 원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불공평해요?

여자들은 남자가 어디 갔다 오면 '이번에는 어떤 여자를 만나고 왔어? 말해봐!' 하고 매일 불평하고 싸움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싸움입니다. 여자가 돌아다니면 동네에서 문제가 되고 사고가 벌어집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돼요. 남자는 가만히 앉아 있으면 눌려서 무거워 못 살아요. 분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막 돌아다녀야 됩니다. (웃음)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자연의 이치를 중심삼고 하는 얘기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이 땅 위에 나오면서 역사도 뒤집어 박았고, 선한 사람을 악한 사람으로도 만들었고, 악한 사람을 선한 사람으로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맨 악당(惡黨)이 선당(善黨)이 될 수 있는 곡절을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음란

역사노정에 사랑의 기차가 있다고 할 때, 그 사랑의 기차에는 눈물이 제일 많이 쌓이고, 탄식이 제일 많이 쌓이고, 피가 제일 많이 흘렀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제일 비참한 내용이 사랑의 기차에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죽자살자 하던 남자 여자도 하루아침에 왱가당댕가당 하는 야단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 맞지 않으면 그 일가 전부를 휘젓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맞지 않아도 그렇고, 손자와 그 상대가 맞지 않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사랑에 있어서 순종(純種)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의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를 중심삼은 순수한 혈통이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지그재그로 별의별 조상의 혈통이 섞어진 사람인 줄 알아요? 여러분의 조상 중에는 살인자나 강도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순수한 혈통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 같은 창살 안에 남자 여자를 가두어 놓고 아기를 낳고 기르기를 그렇게 계속해 나온다면 참된 혈통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장손만 그렇게 해 나왔으면 가능했을 것입니다. (웃음)

그런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랑을 혼란하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전부 섞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참된 혈통을 망쳐 버렸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이 참된 혈통을 만들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다 선하다고 생각해요?「아닙니다.」그런데도 으스대고 다닌다구요.

이 세상을 보면, 남자는 휘젓고 다녀서 걱정이고, 여자는 싸워서 걱정입니다. 다 걱정입니다. 사랑 때문에 혼란되고 언제나 문제 되니까 이것을 개방해 보자 해서 프리 섹스까지 나왔습니다. 그것을 남자들이 먼저 주장했겠어요, 여자들이 먼저 주장했겠어요?「남자입니다.」왜? 남자는 지금 프리 섹스를 하고 있습니다. (웃음) 프리 섹스의 조상은 남자입니다.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피우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시대가 되니 권력을 가진 미국 사람들이 불란서에 가서 바람 피우고, 독일 가서도 바람 피우는 거예요. 그러니 외국에서 참소하게 되고, 이것이 국가적으로 문제 되니까 보호하기 위해서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렇게 안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프리 섹스하게 되니, 여자도 만족하고 남자도 만족해요? 프리 섹스니까 할아버지와 손녀가 관계해도 괜찮고, 아버지와 딸이 관계해도 괜찮고, 아들과 어머니가 관계해도 괜찮고, 손자와 할머니가 관계해도 괜찮다고 하면, 그게 뭐예요? 거기에는 죄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빨간물, 노랑물, 흰물을 한꺼번에 다 섞으면 무슨 색이 돼요? 그것은 아무데도 못 씁니다. 빨강이면 빨강이고, 노랑이면 노랑이라야 쓰는데, 이게 뭐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남자 여자가 마음이 편안해요? 남자 중에 60대 이상 나이 많은 사람이 60대 이상 된 여자와 프리 섹스하려고 해요? 전부 다 젊은 사람을 상대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맨 나중에는 아기들까지 잡아다가 유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도 젊은 남자, 할아버지도 젊은 여자와 상대하려고 합니다.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을 유린해서 망쳐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후대를 보호해야 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히려 후대를 전부 망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해도 처녀 총각을 만나서 하고 싶겠어요, 누더기 판 같은 사람을 만나서 하고 싶겠어요?「처녀 총각입니다.」처녀 총각을 만나고 싶어한다구요. 그런데 처녀 총각이 없으니까 소년 소녀까지 잡아다가 그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잡아다가 동물과 같이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대학 교수라는 사람도 여자나 남자나 자기 제자들, 학생들을 골라서 그 놀음 하고, 초등학교 선생도 그 놀음을 하면서 학생들을 망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돼요? 거기에 가정이 있을 수 있고, 나라가 있을 수 있고, 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음란입니다.

사랑 때문에 우는 일이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여자에게 많습니다.」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누가 책임을 질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책임을 져요? 미국 대통령도 그러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여자 문제 때문에 땅에 떨어졌다구요.

이걸 누가 고쳐요? 이것이 병이에요, 정상이에요?「병입니다.」병이라구요. 매우 병적인 상황입니다. 전부 여기에 걸려서 고민하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고쳐 줄 거예요? 오늘날 세계 여성이 다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이 병에 다 걸렸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둘 중에 어디를 먼저 고쳐야 되겠어요? 여자를 먼저 고쳐야 되겠어요, 남자를 먼저 고쳐야 되겠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사랑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고 눈물을 많이 흘리고 고통받는 것이 비례적으로 볼 때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다 죽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누가 고쳐 줘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온 세계가 그 병에 걸려 있습니다. 여자부터 고쳐야 되겠어요, 남자부터 고쳐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남자를 다 없애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것도 여자는 원치 않아요. 죽이지는 말고 한 10년 동안 남자는 북극으로, 여자는 남극으로 분리해서 교육하면 어때요? (웃음) 그렇게 해서라도 이 병을 고쳐야 되겠어요, 안 고쳐야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할 수 있다면 원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소원은 참된 남편을 만나는 것

그러나 하나님은 그냥 두고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것입니다. 인간은 제한된 존재니까 할 수 없지만, 모든 것을 초월한 하나님은 인간들을 그냥 두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생각했다면 그것을 종교권을 통해서 하겠어요, 종교 반대권을 통해서 하겠어요?「종교권을 통해서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권에 어떤 종교가 있느냐? 기독교라는 게 있어서 여자들, 신부를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부는 이래야 된다.' 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제일가는 신부가 생겼으니 제일가는 신랑이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상에 있는 남자들은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와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편의 남자와는 다른 하늘편에서 오는,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사랑의 이상을 갖고 오는 그런 남편을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한스러운 역사를 통해서 슬픈 사랑의 훈련을 하고, 모든 비참한 것을 다 넘으면서 '하나님, 한 가지 소원이 있사옵니다. 영원한 남편을 이 땅 위에 보내주소서!' 하고 바라 왔던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것을 바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을 가진 참된 남자의 씨를 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의 소원을 잘 안다구요.

그러므로 핏줄이 맑혀진 순결한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결혼할 때 순결한 동남 동녀를 만나고 싶지, 더럽혀진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역사 이래 이 땅 위에 해와가 거짓사랑을 통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참된 남자를 만나서 참된 남자의 씨를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거짓 남자의 거짓 씨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 참된 남자의 씨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느냐? 그것을 사탄은 할 수 없습니다. 사탄에게서 거짓 남자의 씨를 받았지만 참된 씨는 못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소원은 뭐냐? 참된 남자의 사랑의 씨를 받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의 최고 소원입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를 많이 한 여자들의 소원이 뭐예요? 참된 남자, 참된 사랑, 참된 가정을 갖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하면서 살다가 죽게 해달라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짓밟히고, 원한을 품고 눈물을 흘리고, 비통한 자리에서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안 들어 줄 수 없다구요. 여자들을 생각한다면 그 기도를 이루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남자들은 여자를 유린해 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끝날에는 여자편에서 남자편을 부정하는 세계가 나타날 것입니다. 만약 그런 종교가 있다면 여자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런 종교를 통해서 여자들을 한데 모아 가지고 남자를 부정시키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럴 성싶지요?

본래 사람이 타락 안 했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되어서 참가정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다 원하지요?「예.」남자도 원하고, 여자도 원하지요?「예.」미국이 그래요?「예.」그런데 미국이 그렇게 되었어요?「아닙니다.」참이 없습니다. 거짓뿐입니다. 정반대라구요. 이것을 지워 버려야 좋겠어요, 그냥 두어야 좋겠어요?「지워야 합니다.」

그래서 이게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을 지우려고 할 때 이런 것을 미리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가지고 오느냐? 오시는 재림주, 참아버지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 남자가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다 싫다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니까, 거기에는 부모도 필요 없고, 남편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세계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까지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오직 자기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 부정해서 잃어버렸습니다.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도 필요하고, 형제도 필요하고, 부부도 필요하고, 나라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하고, 천지가 다 필요한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되어 살게 돼 있지 갈라져서 살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정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긍정하면서 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늘로부터 새로운 복음으로 나타나

세계는 지금 일개 국가주의시대를 지나서 이시(EC;유럽공동체)와 같이 블록(bloc;단체나 국가 등의 연합)국가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동서양으로 두 나라가 되었다가 한 나라로 통일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인종 문제, 국경 문제, 문화 문제를 다 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합동결혼하는 곳이 어디 있어요? 나라 중에는 그런 곳이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고, 언어를 넘고, 인종을 넘고, 종교를 넘고 다 넘는 것입니다. 백인 중에 흑인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말도 모르는데 흑인과 백인이 처음 보고도 선생님이 맺어 주면 좋아하고 살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세계가 어디 있어요? (박수)

오늘 이 외적 세상에, 망할 수밖에 없고 희망이 없는 세계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해서 세계는 야단입니다. 이게 야단할 일이에요? 조금만 지나 봐요. 서로 줄지어 따라오려고 해서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웃음) 국경을 없애고, 인종을 없애고, 언어를 없애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해요? 잘살고 못살고 하는 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을 한꺼번에 싹쓸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멋진 일이에요?

통일교회가 그러면서 전하는 것이 뭐냐? 절대적인 사랑, 참사랑과 참부모와 참가정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존재는 원래 이렇게 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못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악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은 서로 반대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려 하고, 하나님은 사탄이 파괴시키려 하는 것을 반대의 방향으로 끌고 가겠다고 해서 둘이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싸움의 시대, 가정적인 싸움의 시대, 민족적인 싸움의 시대를 거쳐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오늘날의 세계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는 개인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가정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종족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민족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세계가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하나 만들 도리가 없습니다. 정착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으로 묶고, 가정으로 묶고, 국가로 묶고, 세계로 묶고, 하늘땅으로 묶어서 통일할 수 있는 개념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것은 하나님 외에는 불가능합니다. 하늘로부터 그런 새로운 복음을 갖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남녀가 하나되어야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어

이 인류를 전부 섞어 놓으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흑색이 되겠어요, 황색이 되겠어요, 백색이 되겠어요?「황색입니다.」황색이 되는 것입니다. 비율은 3분의 2 정도가 황색인종입니다. 50억 인류 가운데서 32억이 황인종입니다. 18억이 남는데, 백인이 8억 5천만 명, 흑인이 6억 5천만 명, 나머지 3억은 잡종입니다.

앞으로 황인종시대, 옐로 파워(Yellow Power)시대가 온다고 그러지요? 태평양 문화권 세계라고 하는 것은 아시아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는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합동결혼식을 해도 3분의 2는 황인종이 되고, 3분의 1이 잡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는 황인종의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내가 황인이라서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칙이 그러니까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에서는 동양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의 청년 남녀들은 전부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지, 서양 사람과 결혼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보편적으로 프로포즈할 때 남자가 먼저 해요, 여자가 먼저 해요?「남자가 먼저 합니다.」그러면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고 일본 여자나 동양 여자를 좋아하게 되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할 수 없이 동양 여자처럼 겸손해져야 된다는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가 휘젓고 다녔는데 돌아서서 반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와서 미국 여자들을 들이박더라도 '예, 예, 환영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남자들이 보고 '야! 좋은 현상이다. 미국 여자들이 동양 여자들을 닮아 간다.' 하고 좋아할 것입니다. 말을 모르고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5년, 10년은 고생해야 할 텐데 미국 여자들이 그러면 '아이구, 좋다!'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일본 여자들도 많은데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을 무시해요, 아니면 일본 여자들이 여러분의 꼭대기에서 여러분을 지배해 주면 좋겠어요? (웃음) 횡적으로는 아무 권력이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조그마한 게 귀엽다구요.

그렇지만 횡적인 면에서는 달라요. 제2차 세계대전 때에는 미국 여자들이 이겼습니다. 40년 전에 굴복한 여자들인데 뭐가 어떠냐고 할지 모르지만, 신앙 기준에서 여러분보다 앞설 때는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지배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신앙 기준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일본 여자들의 신앙 기준이 높아요, 미국 여자들의 신앙 기준이 높아요?「일본 여자들의 기준이 높습니다.」왜 말을 똑바로 못 해요? (웃음) 그것은 불가피합니다. 하늘 작전이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와서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핍박을 얼마나 많이 받았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남자들 중에서 제일 높은 데 앉아 있습니다. 세상적으로도 미국 남자들보다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합니다. 이제는 미국 남자들 중에서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사람이 많지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나쁜 일만 했다고 생각해요?「아닙니다.」옛날엔 그렇지 않았지만 점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들은 내려가고 레버런 문은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점점 내려가는데 레버런 문은 점점 올라갑니다. 미국 대통령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레버런 문이 높습니다.」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말을 따르겠어요, 클린턴 대통령의 말을 따르겠어요?「레버런 문입니다.」클린턴 대통령은 호모섹슈얼, 프리 섹스,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을 인정하는데 레버런 문은 완전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남자나 여자나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을 찬양하게 돼 있지 반대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합동결혼식을 시켜 준 가정의 생활이나 모든 면을 볼 때, 자유세계의 가정과는 비교도 안 돼요. 그러니까 합동결혼식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의 남자가 10년 동안 여자를 떠나 있더라도 그 여자는 밤낮 편안하게 잠만 잘 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만 찐다는 거예요. (웃음) 남자가 바람피운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여자가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어디 가서 바람피운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없습니다. 그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행복합니다.」그거 사실입니다. 이렇게 보면 축복가정이 좋은 가정이에요, 나쁜 가정이에요?「좋은 가정입니다.」

통일교회 남자 여자가 그러한데, 그 중에서 신앙의 중심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러면 그 여자가 따라가는 중심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웃음) 여자들은 지금까지 남자를 따라왔습니다. 그것이 이상적으로 되려면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가서 여자와 하나되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복귀는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

기독교 문화는 신부 문화권인데 신랑 될 수 있는 남자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에요?「하나입니다!」(웃음) 이게 문제입니다. 신랑 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인데 세계의 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 사람이 와서 그 여자들 가운데서 살 수 있겠어요? 어떻게 균형을 취하느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복귀는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복귀라는 것은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하나님이 남자를 지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남자가 이 땅 위에 올 때는 여자와 상대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로서 합해야 됩니다. 본래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1차로 이루어야 했는데 못 이루었고, 2차는 예수시대에 이루려고 하다가 못 이루었고, 그러니 3차 재림시대에 와서 이루는 것입니다. 3차 아담의 이름이 뭐예요? 선명 문! (박수) 이것을 누가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세계가 머리를 저었어요, 끄덕였어요?「저었습니다.」반대했다구요. 요즘에는 저었던 것을 끄덕이고 있다구요. (웃음) 복귀한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참사랑을 가진 남자의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한 씨는 악마를 중심삼은 것이고, 참사랑의 씨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남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로서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새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이후에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해와 국가는 영국, 가인 국가는 불란서, 아벨 국가는 미국입니다. 결국은 뭐냐? 여인을 통해서 아벨이 나왔습니다. 여인을 통해서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은 뭐냐? 메시아의 새끼입니다. 구세주의 새끼라구요. 그러므로 연합국시대에 와서는 미국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아벨 되는 남자를 중심삼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승리로 처음 통일세계가 열려

이와 같이 개인으로 뿌려진 것을 세계적으로 거둔 것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연합국은 하늘편입니다. 해와가 타락하고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열매 맺었으니,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복귀해야 할 역사적인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맨 꼴래미를 중심삼고 큰 것을 감동시키고 부정하면서 점점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이 자리가 이 자리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형님 자리에 있는 것을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동생 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형님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가인 아벨을 뒤집어 놓아야 되고, 어머니도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하나 만들고 이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타락은 뭐냐? 전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도 일본, 독일, 이태리가 추축국을 이룬 거예요. 하늘편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연합국과 상대를 이룬 거예요. 이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워 연합국이 승리함으로써 사탄편은 없어지고 통일된 입장이 된 거예요. 그래서 하늘편으로 전부 통일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세계가 된 것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통일된 세계가 벌어졌습니다.

역사가들은 1960년대를 세계 대전환시대라고 말했었습니다. 이때는 유엔이 나와서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키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가 형제국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땅 위에는 새로운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1960년대를 중심삼고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형제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12형제가 싸우고, 12제자가 싸우는 놀음을 했던 것을 전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지권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여기서 보면 해와가 사탄편적인 남편인 아담을 제거해 버리고 재차 오는 아버지, 재림주를 맞는다는 것입니다. 첫번 아담은 사탄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이것을 제거해 버리고 재림주를 맞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올 때까지 개인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가정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종족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민족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국가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좌·우익을 중심삼고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이것을 전부 복귀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해와와 아들딸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돼야 하느냐? 사탄 부모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들이 복귀되려면 사탄 아버지로부터 출발한 것을 부정해 가지고 하늘 아버지를 찾아 다시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모든 여자들과 2세들은 하늘 앞에 가인 아벨과 같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즉 하늘편을 중심삼고 이 땅의 모든 여자와 아들딸을 포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하나님이 함께할 수 있어

구약시대에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2차 아버지를 맞이해야 했던 거예요. 아담은 첫째 아버지입니다. 사탄편의 아버지를 통해서 타락했으니,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놀음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신약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국가적인 차원이었는데 신약시대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와 미국입니다. 이들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됩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아버지)이 승천할 때 성신(어머니)은 땅에 내려온다고 말합니다. 왜 그러냐? 아까 말한 것처럼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성신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땅에 내려오고,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기 때문에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안 잡혀 있으니 종적인 기준을 만들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했는데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는 데 47년 걸렸습니다.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해서 1952년이 되고, 여기에 40년을 플러스해서 1992년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쫓겨나서 세계적인 개인, 세계적인 가정, 세계적인 종족, 세계적인 민족, 세계적인 국가, 세계적인 천주의 반대를 받았다구요. 지옥과 천국 전체가 동원되어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이와 같은 환경을 잃은 것을 일본, 미국, 독일을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로 다시 편성해서 지금까지 잃어버린 8단계를 넘어 나와야 했습니다. 독일이나 일본이나 전부 다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잿더미 위에 앉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누가 택했느냐? 미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못 찾는다는 것입니다. 아들 되는 선생님이 택한 거예요.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미국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완성시대는 성약시대이고, 성약시대는 구약과 신약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내 손으로 미국을 아벨권에 다시 세운 것입니다. 그 과정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2천 년 노정을 20년에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그 전에 한국에서 20년 노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20년, 신약시대 20년 해서 40년 동안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없으면 성약시대를 못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을 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유대교, 이스라엘의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단계를 넘은 것입니다.

이때는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정착을 하지 못해요. 세상에 떠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통일교회가 선생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교회와 식구들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묶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다시 찾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을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21년 만에 이런 길을 다 넘어서 다시 미국을 찾아 세울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영·미·불을 중심삼았던 것을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재차 신부권을 맞아 가지고 신랑을 모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세계적 시대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사탄이 인류를 전부 유린했던 것을 성경 역사 6천 년 전에 태어난 아담이 완성한 입장이 되어 가지고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다시 정비한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정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누가? 선생님이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부터 막혔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뒤에서 인류를 끌고 가던 사탄을 전부 청산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을 찾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아담 해와를 따라가던 것처럼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승리의 터전 위에 여성해방을 선포해

2차대전 직후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에서 한꺼번에 다 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다른 길을 찾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길을 거쳐서 다시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야 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1대에 모든 것을 완성해야 됩니다. 쫓겨났더라도 1대에 이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3대가 아니라구요. 1대입니다. 그게 40년입니다. (박수) 그래서 이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은 일족은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됐던 것입니다. 이제 사탄에게 막혔던 것을 청산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 꼭대기까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시대에 해당하는 1968년에 이르러 하나님의 날을 설정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동반할 수 있는 7년노정 기간에 전부 가정을 끌고 나와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가정시대를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그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판도로 확대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거쳐 세계시대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세계시대를 가정을 거느리고 넘어설 때가 왔기 때문에 이때와 맞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신부권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신부권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택해 세워 가지고 이 고개를 넘으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세계적인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어머니도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이 세우지 못했던 이 기반을 대신해서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이 7개국이 통일된 세계로 결속하지 못한 것을 어머니를 세워서 다시 묶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권인 기독교 문화권, 자유세계가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어머니가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 아벨권인 미국 여성과 가인권인 구라파와 러시아(북쪽)―북쪽은 범죄자들이 가 있던 곳입니다―와 대양주를 지난해 8개월 기간에 다 탕감해 가지고 연결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한 것을 완성한 자리에 세우고 비로소 어머니가 전체를 품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신랑과 신부가 반대없는 승리의 자리에 서게 되었기 때문에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전부 완성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을 재현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신부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했던 거예요. 이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인 성약시대로 넘어올 때는 반드시 예수 때에 실패한 후 2천 년 동안에 생긴 우익과 좌익의 문제, 종교권 문제, 바라바권 문제를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야 3대국,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세워 가지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의 영국, 미국, 불란서를 중심삼은 승리권을 되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를 묶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 여성연합으로 묶는다 해도 재림주가 여성을 전부 대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거예요. 우리 여성들과 종족적 메시아들을 보내 가지고 여성들과 아들딸들을 교육시켜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문화권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어머니의 복중에서 하나되어야

(판서하심) 이것(母)이 어머니라는 글자입니다. 여기에 가인 아벨이 있어요. 어머니가 두 아들을 품었어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과 사탄편의 두 아들을 품었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아들과 사탄편의 아들을 낳았는데, 어느 한 때에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늘편 아들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이미 사탄과 하나된 것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두 아들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살아납니다. 어머니가 두 아들과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려면 동생이 형님 자리에 들어가고, 타락한 해와가 복귀된 어머니의 자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반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아들딸과 싸웠는데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는 가인 아벨의 싸움이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 환경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더 큰 대응적인 상대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이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였습니다.

신약시대에는 기독교와 미국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인 신부를 중심삼고 신랑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서야 아버지를 맞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야 대응적인 면에서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만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니까, 재창조 환경권 내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대응적인 관계에서 더 큰 것을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본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지상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뱃속에 전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가인 아벨 형제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가인도 아벨도 전부 하늘편에 선 아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전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리브가의 복중에서 야곱과 에서가 싸웠고, 다말의 복중에서는 베레스와 세라가 싸웠어요. 복귀시대에는 가인 아벨이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복중에 다시 들어가서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의 입장이기 때문에 일본 가운데는 가인 아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이게 안 들어가 있으면 일본이 해와 국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지만 거기에 일본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선민입니다. 선민의 씨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리브가의 복중에서도 선민인 아브라함의 백성이 들어가서 둘이 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머니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기독교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기 때문에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성약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들을 통일하기 위해서 지금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한국과 일본의 전체 여성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아들딸을 참어머니 뱃속에 전부 집어 넣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어머니와 한 아버지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입니다. 둘일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한 몸과 같은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전세계 여성이 해방과 더불어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작년에 어머니가 한 일이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 여성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성이 해방과 더불어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기들은 본래 어머니에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담이 장가가기 전에 아담의 뼛속에 있던 아기 씨의 자리와 인연 맺었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 자리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참사랑으로 돌아갑니다. 어머니의 참사랑과 아버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간 그 자리서부터 어머니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 여성의 부활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 인류가 어머니 뱃속을 통하고 아버지 뼛속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부활하는 거예요. 다시 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16세에 결혼하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시작된 것을 부정하고 거슬러 올라와서 결혼 전 참아버지 뼛속의 아기 씨에서부터 다시 태어나야 된다구요. 뿌리가 더 깊어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뿌리는 장성급 뿌리인데 하늘세계에는 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뼛속으로 돌아가려면 타락한 아담이 아니고 본연의 아담에게 돌아가야 하는데, 뿌리를 더 깊숙이 해 가지고 다시 어머니 복중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인 예진과 효진이 태어날 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같이 태어났다는 입장에서 모두 미역국을 먹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에 있는 중생(重生;영적으로 새 사람이 됨)을 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전세계를 거느리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뼛속 깊이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태어나는데 자기 스스로 태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따라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갖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은 몸은 둘이지만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본래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아기 씨로부터 완성한 어머니인 해와를 통해 태어나서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아버지의 생명의 씨로부터 어머니의 생명의 씨를 기원으로 해서 하나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원리와 창조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일치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중생은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이긴 아버지의 뼛속과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이상으로 넘어가야

이런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사탄세계와는 영원히 달라야 됩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에서 프리 섹스니 호모 섹스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니 술을 마시고 하는 것과는 전부 반대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하늘을 희생시키고 선한 사람을 희생시켰는가, 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역사에 얼마나 비통한 범죄의 사실을 남겼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축복은 이걸 몽땅 들어서 이 자리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결혼을 인정한 데가 없었습니다. 전부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다구요. 고차원적인 종교일수록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왜? 인류의 부모 될 수 있는 분이 아직 결혼식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독신을 주장한 것입니다. 종교라는 종교는 전부 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역사시대에 통일교회라는 종교가 나와서 결혼을 인정하고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도 이제는 대처승이 많아지는 거예요. 비구승을 주장하다가도 짝을 맺어 가지고 대처승이 돼 버립니다. 천주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주교도 결혼을 부정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전부 교회를 떠나요. 참부모가 결혼한 1960년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부터 전부 달라지고, 사탄세계는 프리 섹스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프리 섹스를 통해서 파괴공작을 해 들어가고, 종교권에서는 결혼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전부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면서 결혼을 부정하는데 통일교회는 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편에서는 파괴시키고 한 편에서는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하늘편을 중심삼고 높은 자리든지 낮은 자리든지 전부 수습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통일 이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알겠어요? 축복가정들은 마음대로 살 수 없습니다. 반드시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언제나 하나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 손자들을 중심삼고 전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게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소원입니다. 어떻게 선생님의 직계 후손과 결혼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같이 묶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 만민의 소원이 그거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을 하느냐? 결혼한 그 혈족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3대까지는 선생님 가정이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확대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의 가정이 몇 명이에요? 43명이지요? 그것도 섭리적입니다. 출애급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42명인가?「42명입니다.」흥진이까지?「흥진님을 빼고 42명입니다.」흥진이도 들어가야지. 43수가 해방수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성약시대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은데 앞으로 아기들을 많이 낳을 것입니다. 120명이 넘게 되면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축복가정의 소원이 그것입니다. 각 나라에서 누가 원리의 전통을 밟아 사느냐? 누가 자랑스럽게 우리의 표준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복귀적 심정을 중심삼고 전통을 이어받아 어떻게 사느냐, 선생님 말씀을 누가 실천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이 그와 더불어 연결되어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탄세계 가정들이 축복받은 36가정, 72가정이라든지 하는 몇 가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높은 가정하고 결혼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최고니까 선생님의 가정과 결혼하는 게 소원이지만, 그게 안 되면 높은 축복가정과 혈족관계를 맺는 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가정은 잘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 앞에 참소받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후손들은 사탄세계의 후손들과 결혼할 수 없습니다.

원수의 개념이 있으면 복귀의 개념은 없어지고 말아

어머니의 뱃속과 아버지의 뼛속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이건 어머니가 해야 합니다. 두 번 낳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가 있지만 진짜 어머니가 다시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누구든지,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두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번은 타락한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나고, 또 한 번은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복귀된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두 어머니 복중을 통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탕감하기 위한 이 길을 걸어왔는데, 성주식(聖酒式)을 통해서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성주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탕감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두 어머니의 복중을 거쳐왔다는 내용을 겸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성주라구요. 거기에는 뿌리에서 된 열매, 덩굴에서 된 열매, 나무에서 된 열매가 들어갑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 들어가야 됩니다.

구약시대 이전 2천 년,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 2천 년,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까지 2천 년 해서 6수 기준을 중심삼고 20단계와 3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모든 원리적인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나중에는 두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가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러니 축복을 해야 합니다.

두 어머니를 통하고 난 다음엔 두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두 아버지의 기원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거짓 아버지로부터 태어나 살고 있지만, 진짜 아버지의 뼛속에 들어가서 다시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고 있다니, 허황되고 미친 짓입니다. 저러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두 아버지와 두 어머니가 있으니 두 아버지의 사랑과 두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처음 아버지의 사랑과 처음 어머니의 사랑을 하나님이 부정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아버지가 하늘에서 오지만, 첫 번 어머니 아버지를 심판해서 쳐 버리게 되면 둘째 어머니 아버지의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첫 번 아버지와 첫 번 어머니도 같은 사랑을 했다는 자리에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고통이었습니다. 고통이지만, 그것을 소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슬픈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고통의 하나님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사탄세계의 남자로 보게 되면, 이것은 사탄하고 아담, 즉 사탄의 부자(父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어머니를 중심한 모자(母子)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부자는 첫 번 부자로서 타락했습니다. 이것을 모자를 통해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입장에서도 두 사랑이고, 아버지 입장에서도, 하나님 입장에서도 두 사랑입니다. 여자가 둘이니까 그런 것입니다. 첫 번 여자를 중심삼고는 타락했지만, 둘째 여자를 중심삼고는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본남편과 거짓 남편이 있습니다.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은 거짓 남편입니다. 그러므로 본남편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신 오시는 재림주도 역시 두 여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머니도 역시 두 남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남자와 두 번째 남자, 첫 번째 여자와 두 번째 여자입니다. 여기서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복귀라는 개념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머니 입장에서 남자를 대표적으로 사랑했다는 것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남자는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레아와 라헬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이 두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남자편에서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가인 아벨, 두 남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여자는 두 남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남자는 두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걸 안 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까지 사랑해야 해방의 자리에 설 수 있다

여기서 하나님과 이상적인 아담은 하늘편에 있습니다. 사탄편은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성숙한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인 아벨과 같은 원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전부가 사랑하면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되었더라면 천국에 들어갈 때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 하나님과 해와가 사랑하는 가운데서 천사장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내가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나를 사랑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천리법도가 아니오? 내가 타락되었더라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은 그 원리 원칙을 버릴 수 없지 않습니까? 나를 사랑치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게 원칙이 아니오?'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맨 끝에 가서 천국에 들어갈 때는 사탄 된 악마를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사탄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 여성들이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 하더라도 사탄을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지 못하면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축복받고 새로 태어났지만 아직까지 사탄세계가 세계적인 분야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할 때까지는 원수들 입장에서 반대가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소화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반대하는 것이 남이 아니라 자기 형님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악한 사탄세계라는 개념을 빼 버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을 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어요? 원수의 아들딸이 자기의 독생자를 잡아죽이는 판국인데도 그들을 원수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잡아죽이는 입장에서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넘어가야 하는 하나님의 심적인 고통이 얼마나 컸겠어요? 예수님도 하나님과 아담의 기준을 넘어가려니,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예수님 자신도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로마병정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패스했기 때문에 사탄이 분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사탄을 사랑했다는 전통적인 정신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고 분리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중심삼고 사탄분립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언제나 개인적, 가정적으로 사탄편을 사랑했다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안 됩니다. 죽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을 따라서 기도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귀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해 주기 위한 것이다.'라는 개념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로마 병정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원수를 갚지 않고 사랑했다는 거예요. '로마까지도 내가 구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대승리를 거두고, 통일적인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세계통일이 벌어졌던 거예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순교하는 그 자리에서 예수와 같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저와 같은 자들을, 하나님이여, 구해 주십시오.'라고 해야 합니다. '원수를 갚아 주소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천국가는 공식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사랑해야 할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원리 원칙 기반을 완전히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사탄을 본래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입장, 그런 자격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천국에 들어가는 문에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오늘날 기독교는 싸움패가 되어 있습니다. 세상보다 더 나쁘다구요. 가정에서도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우리가 자기 자신을 수용하게 될 때 가정천국이 벌어지고, 사회천국·국가천국·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거기서 참소할 도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감옥에도 많이 들락날락했지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들이 합동해서 감옥에 집어넣었는데, 선생님은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버리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제시대에는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 해방이 되자 원수 되는 일본 사람들을 보따리 싸서 돌려보냈습니다. 그것을 일본 청년들이 지금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마디만 하면 다 죽었을 것인데 주선을 해서 보따리 싸서 다 돌려보내 준 것입니다.

소련을 구해 주기 위해 싸웠지, 소련을 해치기 위해서 싸운 것이 아닙니다. 소련에 가서 담판해 가지고 소련이 망하게 돼 있는 것을 구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원수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나의 원수지요?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감옥에 넣고 죽기를 바라고 있는 판국인데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에이 에프 시(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 에이 엘 시(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 등 6개 단체를 감옥에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줄 준비를 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미워했어요? 남자로서 미국 국민을 사랑했을 뿐 아니라 왕으로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과 오빠로서 미국 사람 이상 미국을 사랑했습니다.

두 상대를 하나 만들어야 통일이 벌어져

남자나 여자나 두 상대를 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도 두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두 여자가 있는 것과 같이 선생님도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성진 어머니와 참어머니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 둘을 어떻게 하나되게끔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보면 레아와 라헬이 있었던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야곱은 라헬을 원했는데 결국 레아를 먼저 품었지요? 여기에 라반과 라반의 아내가 있다구요. 이 라반은 사탄편입니다. 맏딸을 시켜서 야곱을 유인한 것입니다. 야곱은 라헬을 원했는데 라반은 레아를 보낸 것입니다. 상충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밤에 들어가서 자고 나서야 레아였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래서 라헬을 얻기 위해서 7년을 더 보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레아가 낳은 아들딸이 야곱이 소원한 아들딸이었겠어요, 소원치 않은 아들딸이었겠어요? 그리고 레아와 라헬이 싸웠어요, 안 싸웠어요? 사랑 싸움을 했어요, 안 했어요?「싸웠습니다.」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악마를 중심삼고도 사랑을 해야 하는 것처럼 같은 사랑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야곱 때에 선생님이 있어서 가르쳐 주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웃으심)

라반은 여자를 속여서 이렇게 했으니 라반의 아내는 반대로 레아를 시켜서 하나될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남자는 하늘편을 반대했지만 여자는 하늘편을 협조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레아의 어머니가 라헬과 레아을 하나되게 해야 합니다. 레아가 야곱의 아내가 되었을 때, '부디 라헬을 내가 사랑하듯이 사랑해라.' 하고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입장인 장녀와 차녀가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더라면 사탄이 있을 곳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런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사랑 싸움을 해서 서로가 아들을 낳게 하려고 한 거예요. 레아는 자기의 종까지 시켜서 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라헬을 중심삼고는 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결국 여자들의 싸움이 열두 아들의 싸움으로 전개된 거예요. 레아편과 라헬편이 되어 가지고 싸워서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후대에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대나라 2지파로 갈라진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하나니까 하나되어야 될 게 아니예요? 누가 하나되어야 하느냐? 여자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화합하면 싸움이 있을 수 없어

예수시대에 와서도 그래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는 엘리사벳이고, 예수의 어머니는 마리아입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이종사촌간입니다. 여기서 사가랴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누구의 아들이냐?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원리로 보게 되면 사가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성경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은 예수의 형님입니다. 레아와 라헬의 입장과 똑같습니다. 레아의 입장이 엘리사벳이고, 라헬의 입장이 마리아입니다. 여기서 어머니들이 하나되고 아버지가 하나되었더라면 세례 요한과 예수도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배반했겠어요?「아닙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몰랐습니다. 사가랴도 모르고 그냥 내버려두어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예수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결혼을 해야 됩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이든지 누나가 있어서 결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누나나 여동생이 없으면 세례 요한의 제자나 가까운 사람을 예수와 묶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세례 요한과 엘리사벳, 이 셋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왜 죽어요? 그랬다면 예수가 왜 결혼을 못 해요? 이런 모든 것을 예수시대에 완전히 탕감했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10지파와 2지파, 유대교와 이스라엘, 가인 아벨로 갈라진 모든 것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 입장의 로마와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때 아시아는 전부 종교권이었습니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종교가 꽃을 피웠습니다. 로마가 문제 아니었습니다. 전부 대응적 관계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면 극동의 유교나 불교와도 자연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영통하는 사람들이 가르쳐 주어서 합하게 돼 있었습니다. 아시아 전체가 합했으면 서양의 로마가 문제가 아닙니다. 로마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기독교가 서양으로 거꾸로 돌지 않았을 것입니다. 동양에서 시작해서 완전히 이루어 가지고 서양을 전부 포섭했을 것입니다. 플러스 입장인 동양을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되면 마이너스 입장인 서양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섭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뜻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노정을 여러분 가정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을 두고 보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자기, 자기 동생, 시누이, 동서까지 얼마나 많아요? 어머니 형제도 있고, 자기 형제와 동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주변의 여자들이 화합하고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만 알게 되면 싸움이 벌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문제입니다. 동양 가정에 고부간의 문제와 시누이 올케간의 문제가 제일 큰 문제잖아요? 이런 원칙을 생각할 때, 싸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아버지하고 아들이 이와 같이 사랑해야 한다는 원칙과 어머니가 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에서 반대가 될 경우에는 사탄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 싸우려야 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런 것을 다 소화하고 나오는데 따르는 여러분 가정에서 자기 혈족끼리 그것을 못 해요? 하나님이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원수인데도 원수를 그와 같이 사랑하는데, 자기 혈족끼리 하나 못 되겠어요? 여러분에게는 한 집안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도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가정의 조그마한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환영받는 여자가 돼야

두 여자, 두 남자를 다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들을 포섭해서 소화해야 합니다. 여자들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나라로 갈라져서 이스라엘 왕국이 망했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요셉을 열 형제가 팔아먹었잖아요? 요셉은 라헬의 아들이지요? 이들이 원수가 되어서 팔아먹었어요. 그러니까 사탄편입니다.

이제 우리는 알았습니다. 하나님에게 사탄은 간부(姦夫)입니다.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그걸 복수 못 하고 처단 못 한다는 것입니다. 참소하면 언제든지 그걸 걸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리 원칙이 그렇잖습니까?' 하면 '그래, 네 말이 맞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한 간부를 자기 아들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와 같이 사랑해야 하니, 하나님에게 얼마나 고통이겠어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고,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알았지요? 가정에 돌아가서 통일시키는 것은 문제없지요? 이것을 완성한 사람은 천국에 가도 환영하고, 지옥에 가도 환영합니다. 지옥가게 되면 가는 길이 쫙 열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반대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된다구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세계적인 차원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이런 모든 탕감적인 내용을 다 세웠기 때문에 세계는 이제 평화의 세계로 가지 않을 수 없고, 가정 이론을 중심삼고 교본이 나왔기 때문에 그 교본을 따라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서 잘하면 그 집이 흥하는 것이고 못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렇다구요. 세계가 다 그렇지요? 그것 참 이상하다구요. 여자가 문제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전부 평등이라고 주장해 가지고 '시아버지는 뭐고, 시어머니는 뭐냐?'고 하지요? 다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쭉 거쳐 올라가야 됩니다. 복귀되어야 합니다. 시집에 들어가서 그 집 여자들의 시험을 패스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시누이 시할머니 시어머니까지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여자들에게 환영받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좋아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자기 주장하다가 전부 파탄시켰어요. 그게 타락입니다. 이 복귀시대에 들어와서는 여자가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반대라구요. 해와가 자기 주장하다가 타락했으니 복귀시대에는 절대 순응해야 합니다. 이걸 누구에게 적용하느냐? 제일 싫어하는 미국 여자들 앞에 이걸 백 퍼센트 적용시켜야 돼요. (웃음) 미국 여자만 하면 세계의 여자는 잘 따라간다구요.

참부모같이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여성이 벌여야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복중과 아버지의 뼛골까지 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여자들이 희생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해방이 벌어집니다.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남자들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타락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타락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복귀는 여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혼의 동기가 되는 사람이 주로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어째서 그래요? 여자는 요만한 생각을 가지고 기분 나쁘면 보따리 싸서 나갑니다. 75퍼센트가 여자들에게 원인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일가만 망친 것이 아니라 세계를 망쳤습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복중에서 절대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거느린 세계 사람과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렸어요. 이제 여자들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를 알았으니 그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를 통해 태어나야 할 모든 인류가 거짓부모를 통해 태어나서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이들을 여자들이 참부모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만 세계는 부활되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운동이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가정들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거짓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아버지가 오면 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거짓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본연의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아버지를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았으니 어머니와 아들딸이 절대 하나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남편과 하나되고, 전체 가족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 여성의 부활은 여자들만 하면 되지만, 전체 해방은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와 아들딸까지 다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중심입니다. 여자가 중요하다구요. 여자가 남편을 망하게 했고, 인류를 망하게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가 부모를 모심으로써 부활해 가지고, 즉 다시 태어나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서 이것을 복귀해야 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이것이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여기서부터 성약시대의 일입니다.

그래서 여성운동을 통해서 가정의 어머니들을 전부 연결시켜야 됩니다. 외부 세계에는 어머니를 중심삼았지만 메시아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로 파송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을 할 때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부활과 해방은 여성들이 먼저 이루어야

지금까지 남자 세계가 잘못되어서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 출세를 못 했는데 이제는 여자들이 출세하는 시대입니다. 누구와 더불어? 메시아와 더불어 출세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한 사람입니다. 여자는 25억 명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가정의 아버지들을 전부 회개시켜야 합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교육해서 천사장을 아담의 자리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해야 합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이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들어가게 되면 누가 교육해요? 종족적 메시아가 교육을 해서 남편을 전부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 운동입니다. 여성연합을 통해서는 여자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자기 남편을 교육해서 구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운동이 이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그 기반 위에 자기 남편을 복귀하는 일은 종족적 메시아가 해 가지고 종족의 가정들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들어가서 재정리하는 것입니다.

해방은 반드시 원수를 사랑하는 개념을 가져야 이루어집니다. 여자나 남자나 원수의 개념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이 개념이 남아 있으면 사탄이 남아지므로 가정에 들어가서 이 일을 해소하기 위한 길을…. 그러니까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 운동을 재차 전개시켜서 완전히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걸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메시아 한 사람이 모든 전부를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모델 가정이 되어 가지고 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을 해방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때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세계 여성이 어떻게 해야 부활한다구요? 전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2차대전 이전 사람들은 전부 타락한 천사장 입장이지만, 그 이후의 사람들은 하늘편이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는 전부 천사장급입니다.

그래, 선생님과 하나된 인연을 중심삼은 운세권 내에 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하늘편으로 인정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그때 선생님을 만났으면 오늘의 이와 같은 일이 그때 벌어졌을 것인데, 그때 안 되었기 때문에 47년을 통해 재차 돌아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선생님을 통해 다시 태어난 입장에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세계 여성의 부활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참부모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같은 공식을 통해야 합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선생님 대신이요, 분신인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분신끼리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성은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이 분신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남편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집니다.

여기에서는 남성이 중심이 아니라 여성이 중심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고, 앞으로 이 땅 위의 남자들은 여자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절대 복종하느냐?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알 것입니다. 그 가르침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천사장을 끌어들여 타락해서 천국에 못 들어가게 했으니까 천사장을 해와가 탕감복귀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합니다.

부활과 해방입니다. 먼저 다시 태어나서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여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남자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회나 나라를 움직이는 데 여자들이 많이 등장할 것입니다. 여자 미국 대통령을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박수) 여자가 대통령이 되어서 남자에게 전수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남자 대통령이 아니라 가정 대통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에서도 부부와 아들딸이 얼마나 하나되어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친척들과 얼마나 하나되어 있느냐가 자랑입니다. (박수) 그다음에는 가정 대통령을 언제나 선거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이 전통이 돼 가지고 쭉 내려가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럼으로써 민주주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박수)

말씀을 전하는 것을 전문화시켜야

여러분이 이 내용을 전부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잘 알아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요 며칠 동안 선생님의 생일 전후를 중심삼고 한 말씀의 내용은 지극히 중요한 내용이니만큼 이것을 전부 프린트해 가지고 완전히 암기해야 합니다. 어디 가든지 입만 열면 술술 얘기할 수 있게끔 전부 전문화시켜야 되겠습니다.

《메시아 선언》제1호가 나왔습니다. 이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구원섭리가 어떻다고 하는 교재가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것이 이제 2호, 3호… 계속 나올 것입니다.

책의 내용 중에 첫째 편은 청소년 교육에 필요한 것이고, 둘째 편은 어머니들이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에게 이것을 배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앞으로는 개인 전도시대가 아닙니다. 어머니만 전도하면 됩니다. 어머니를 전도해 가지고 가정을 전도하는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연결되었으면 반드시 그 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원리책 30권을 고향 친척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나누어 주어서 읽게 하는 운동을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그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금까지 70년 동안 세계를 제패한 것은 책을 통해서입니다. 강의로 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 안 보고 강의하고, 일주일수련, 40일수련을 다 받게 했는데,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책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합니다. 책을 읽어야 됩니다. 아침, 점심, 저녁 먹기 전에 이것을 한 번 읽고, 자기 전에 한 번 읽으라구요. 그러면 모든 사람을 책 가지고 교육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30만 식구가 있다고 하는데 21일수련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47명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죄악입니다. 큰 죄악입니다. 책 가지고 교육했으면 30만 명이 21일수련이 아니라 40일수련도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책 가지고 하니까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원리강론 30권씩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1년에 360가정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나누어 주면 한 달이면 4배가 되니 1천440명입니다. 절반만 해도 720명입니다. 또 한 가정에 4명이면 몇 명이에요? 1년에 한 사람이 5천760명을 교육하게 되는 셈입니다. 전화로 질문하면 설명해 주고, 방문해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탕감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확장을 해야 합니다.

세계가 같이 사는 훈련을 해야 할 때

여성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어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 세계통일을 미국이 책임져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입니다. 자신 있어요?「예.」그래서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와 미국 여자, 셋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한국·일본·미국을 하나 만드는 것을 여자가 해야 합니다. 남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 독일 여자, 불란서 여자, 영국 여자, 이태리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 7개국의 여자들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에 속했던 나라들의 여자와 한국 여자입니다. 이들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선생님이 여자들을 가르쳐 주어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들을 전부 하늘편으로 돌려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하나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닌데, 서양 여자가 제일 문제입니다. 미국 여자는 언제나 자기가 앞장서려고 합니다. 그러나 반대입니다. 한국 여자 뒤에 일본 여자가 서야 되고, 일본 여자 뒤에 미국 여자가 서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 구라파 여자, 소련 여자, 호주 여자를 하나 만드는 순서로 나왔지요?

서양 여자는 개인주의입니다. 타락한 해와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네 집이 같이 사는 생활훈련을 해야 합니다. 한국 축복가정과 일본 축복가정과 미국 축복가정과 독일 축복가정이 같이 사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콘도미니엄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네 가정이 같이 살면서 네 가정의 아들딸을 전부 자기 아들딸같이 기르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 집에서 누가 문제가 되느냐? 제일 문제가 미국 여자와 독일 여자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아들딸을 교육해야 합니다. 이제 대이동시대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그렇게 훈련하고 난 다음에 자기의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제일 문제가 언어 통일입니다. 일본 말을 쓸 거예요, 독일 말을 쓸 거예요, 미국 말을 쓸 거예요, 한국 말을 쓸 거예요? 아들딸에게 네 나라 말을 다 배우라고 할 거예요? 큰일입니다. 그러니 별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손자 때 보라구요. 한 집안에 10가정, 20가정, 오색 인종이 다 모이고, 열두 나라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을 때 집안에서 무슨 말을 쓰겠어요? 지금부터 정리해야 됩니다. 열두 나라 말을 쓰겠어요? 안 됩니다. 그리고 높은 축복가정들이 전부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한국 말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손자 손녀는 그들과 축복받게 해야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하늘나라 가정에서 황족편성을 해서 내려가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소원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콘도미니엄을 세계적으로 많이 짓고 있습니다. 지금 콘도미니엄에 딴 사람이 들어와 있는 것을 전부 내보내라고 해서 우리 식구들로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3년 동안 훈련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기르는 데는 독일 사람,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의 구분이 없어야 됩니다.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고, 참부모가 그걸 원하고, 하늘나라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웃음) 영계는 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죽지 않을 자신이 있거든 따라오지 않아도 됩니다. (웃음) 자, 그러면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세계 여성의 부활과 전체 해방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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