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상생활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무엇인가 좋은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우리 본성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자랑하려고 해요. 미국은 세계에 있는 모든 것과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을 다 갖고 있다고 하는 것이 자랑이예요.
자랑할 수 있는 그 물건은 누구나가 다 좋아하고 누구나가 다 원하는 거예요. 누구나, 하늘이면 하늘, 땅이면 땅 어디서나 다 원하는 그런 것을 가져야 자랑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자랑한다는 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이지, 세계를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므로 그것이 미국을 제외한 그 외의 세계에서는 자랑할 것이 못 된다 이거예요. 우주앞에는 자랑할 것이 못 된다 이거예요. 미국 자체는 미국 국민만을 위할수 있는 기준에서 자랑해서는 안 돼요. 미국을 넘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기반에 선 자랑이면, 그건 미국의 자랑도 되지만 세계의 자랑도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은 개인도 어느 누구든지 갖고 있고, 어디든지 적용될 수 있고, 높으나 낮으나 모두 바랄수 있는 그러한 것은 되지만 자랑의 기준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자랑할 수 있는 근본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나를 자랑한다' 할 때, 도대체 '나'라는 것을 어디에 근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 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몸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몸만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동물이 갖고 있는 사지백체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서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 영계나 온 우주전체가 바라보고 기준을 삼으려고 하고 표준하려고 하는 그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그 목적 자체를 찾아갈 길이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사람에게는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다구요. 마음과 몸뚱이를 비교해 볼 때 몸뚱이가 마음을 대해서 자랑할수 있느냐, 마음이 몸을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느냐? 암만 자랑할 것이 있더라도 변하는 것이나, 있다가 일시에 없어지는 것은 자랑하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되려면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변치 않아야 할 것은 물론이지만 전체가 볼 때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무엇인가 전체의 기준이 돼 있어야 자랑할 수 있어요. 전체가 그걸 바라야 되고, 전체가 원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 합니다. 그다음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것과 인연이 돼 있어야 돼요. 모든 것과 상관관계, 관계의 연관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런 기준이 되는 것이 몸뚱이냐 마음이냐 할 때, 이것은 마음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사람에게는 마음, 양심이 있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 말을 하다가도 양심적이냐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이건 어디나 통하는 것입니다. 과거도 통하고 현재도 통하고 미래도 통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거예요. 변치 않는 거라구요. 이랬다 저랬다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 장구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모든 것의 주체가 되려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더 좋은 주체 앞에 대상이 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주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중심이 되려고 하고, 절대 중심 앞에는 상대가 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 관계성을 언제나 유지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마음은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자기 혼자 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나누려고 합니다. 돈이 있으면 자기 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 주고 같이 살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어느 나라든 어떠한 역사시대나 사람 세계에서는 환영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통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내가 무엇을 자랑해야 되느냐? 마음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마음은 어디에서 왔느냐? 자랑할 수 있는 마음의 근원은, 마음의 조상은 어디냐 이거예요. 마음을 자랑하려면 아버지의 마음, 할아버지의 마음을 자랑하고, 아버지의 마음, 할아버지의 마음을 따라서 맨 근원적인 무엇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내 마음은 무엇을 자랑하려고 하느냐? 조상들 중에서 제일 멋진 분을 자랑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 조상 가운데 제일 위대하고 제일 큰분이 누구냐?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근원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물론 우리 조상들이지만 결국은 신에 도착하게 되고 하나님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본원지는 신이다.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서 움직이려고 하는 것이, 그 대상적인 위치에 있는 나다' 하는 이런 평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마음은 어디서부터 났느냐? 맨 근본된 분으로부터 났습니다. 그러면 이 마음은 어디로 가느냐? 그 근본된 존재가 기뻐할 수 있는, 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곳에 연속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된 마음이 있는 곳에는 참된 신이 따라가게 마련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마음을 잡아당기면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과 관련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보이지 않는 마음을 중심삼고 이 우주와 연결된 대표의 자리에서 자기를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은 조상도 하나고 관계도 같은 입장으로 연결되어 있고, 아무리 넓더라도 반드시 하나의 관계에 의해서 연결된 연체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상호관계 속에서 자기가 떨어져 나가 가지고, 자기가 빠져 나가 가지고 자기에 대해서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자랑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는데 몸뚱이는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몸뚱이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오관을 가지고 먹고, 살고, 생리적 관계, 생활하는 모든 것은 같은데 이것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따져보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들어가게 되는데 맨 나중에 가서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어디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보여요? 몸뚱이는 보이지만 마음은 안 보이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보이는 거예요. 보이는 거라구요. 보이는 몸뚱이는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몸뚱이는 어머니 아버지, 인류의 최초의 조상으로부터 왔다 이거예요. 여러분 남자나 여자에게 '어디서 왔소?' 하고 묻게 되면 '우리 조상으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조상에는 반드시 남자 여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할 수 있는 공통적인 분모가 무엇이겠느냐? 어떤 사람은 '난 아버지에게서 왔다' 하는데 그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관계가 되어 있는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되어서 여자만 주장하는 것은 '나는 할머니밖에 필요 없다'하는 사람이고, 남자가 남자만 주장하는 사람은 '난 할아버지밖에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몸뚱이가 어디서 태어났어요? 몸뚱이가 태어나길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떻게 돼서 우리를 낳았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 서로서로가 세계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만큼 제일 좋았던 것이 무엇이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물론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자랑한다 하더라도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자랑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그들이 하나돼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자기를 전부 사랑해 주는 남편을 자랑 못하게 되면 아주 불행한 거라구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자기가 잘난 것보다 남자를 더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힘을 어디서 가져오느냐? 그런 내용을 어디서 가져오게 되느냐 이거예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웃음) 이놈의 자식, 홈 처치가 뭐야? (웃음)
그러면 남자 여자, 우리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변하지 않고 공통성이 있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는 '난 할아버지처럼 생겼으니 할아버지를 자랑한다' 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전부가 공통성을 지닌 것으로서, 남자 여자가 서로 자랑하는 것이 달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야, 이것 좋구나!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전체가 좋다' 할 수 있는, 변치 않는 공통성을 지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결론이 나옵니다. 우리에게는 마음이 있고 이 마음에는 몸뚱이가 있어요. 마음은 하늘과 연결되고 몸뚱이는 조상까지 연결돼요. 그러면 하나님과 이 조상은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러브(love;사랑)인데 어떤 러브냐? 「참사랑」 참사랑은 뭐냐? 안팎이 같은 사랑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같은 것이고, 현재와 미래가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런 사랑은 남자도 자랑하고, 여자도 자랑하고, 하나님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사랑은 누가 주인이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면 말이예요…. 사람들이 전부 다 얼마나 이해타산적이예요. '아이구 나로부터 시작했으면 좋았을 걸,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좋지 않아'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도 '이렇게 해야 돼. 여자로부터는 난 싫다' 하고 여자도 '남자로부터 시작하면 나 싫다' 서로가 '다 같이 시작해야 돼'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같이 시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시작했다 할 수 있는 이런 동기를 추구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삼자회담을 하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을 여기 갖다 둬도 반대요, 여기 갖다 둬도 반대요, 여기 갖다 둬도 반대예요. 사랑을 어디 갖다 놓아야 돼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부 다 뿌리에서 가까운데 갖다 놓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런 자리에 사랑을 갖다 놓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암만 능력이 많다 하더라도 이 사랑을 마음대로 못 가져갑니다. 암만 여자가 조잘거려도 못 가져갑니다. 남자가 아무리 변덕이 많아도 못 가져갑니다. (웃음) 못 가져간다구요.
사랑의 종합적인 근원지는 어디냐? 이와 같은 자리에서부터 시작됐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여러분도 이걸 원하지, 어디 한쪽에 치우쳐 주장하는 그런 사랑을 원해요? 이 사랑을 딱 갖고 있으면 하나님도 절대 복종해요.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자, 이와 같은 사랑이 아담 해와에게는 적용되지만 수천 대 뒤에 있는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에게는 어떻게 적용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는 저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옮기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무엇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이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삼각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불가능하지만 마음이라는 것은 어디에 가더라도 순식간에 따라갈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한국에 갔다 왔는데 여러분들 봤어요? (웃음) 그건 뭐 전파보다도 빠르다구요. 수신장치가 있기 때문에 방송국에서 보내는 것을 우리가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방송국이라면 거기에 대해서 언제나 수신할 수 있는 수신장치가 마음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에게는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구요. 무한한 하나님을 대신해서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는 마음을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 그 마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을 자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마음과 통해야 합니다. 이 세 마음이 통해 가지고야 사랑의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마음이 맞아야 돼요. 몸이 맞아서는 안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부부라 하면 부부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과거에도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현재에도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미래에도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마음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왜?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틀렸다, 좋다 이런 판결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쁘다, 선하다, 착하다, 악하다….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가졌으면 사탄세계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두 마음을 가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언제나 한 마음이기 때문에 하나님인 거예요.
자, 남편을 사랑하는데 어떠한 남편을 사랑하느냐 하면 우주를 대표하고, 그 나라를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하는 남편을 사랑하려고 하지 말이예요, 돈을 대표하는 남편 혹은 무슨 뭐 권력을 대표하는 남편, 지식을 대표하는 남편을 사랑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식 같은 것, 권력 같은 것, 돈 같은 것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네가 지식이 있으니까 사랑하고 권력이 있으니까 사랑하고 돈이 있으니까 사랑한다'는 그런 논리는 성립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건 왜? 공통적이 아니요, 편파적이다 이거예요.
여자들 중에는 남편이 나가서 돈을 잘 벌어야 사랑하겠다고 하는 여자들이 많지요? 이 미국 여자들…. (웃음) 그런 사람은 그 시대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으로 없어져요. 이 세계에 조금도 도움을 안 주는 방해되는 사랑이지, 이 인류세계의 이상적 사랑권에서는 아무 가치 없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의 자랑'에 있어서, 자랑하는 데 있어서 무엇을 자랑해야 한다구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는 나중이 아니예요? 맨 처음에 뭐라구요? 먼저는 내가 양심을, 마음을 가진 것을 자랑해야 한다구요. 그다음에 마음은 가졌지만 몸뚱이가 없으면 사랑을 잡아둘 수 없어요. 사랑을 성립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몸뚱이를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남자는 남자 몸뚱이를 가졌고 여자는 여자 몸뚱이를 가졌는데 어떤 몸뚱이를 자랑할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웃음)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웃을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몸뚱이를 자랑할 거예요? 남자는 남자의 몸뚱이를 자랑하려고 하고 여자는 여자의 몸뚱이를 자랑하려고 해요. 그러나 여자가 여자 몸뚱이를 암만 혼자 자랑했댔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남자가 남자 몸뚱이만 사랑하고 여자가 여자 몸뚱이만 사랑해 가지고는 사랑이라는 세계에 동참할 권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가 귀하냐, 상대가 귀하냐? 이게 문제예요. 「둘 다요」 둘 다인데 어떤 것이 먼저예요? 「주체」 그럼 여자가 주체라고 하면 여자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이게 역사가,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나고, 뭐 화장을 꽃과 같이 하고, 비단같이 하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치장을 했다 하더라도 남자가 없는 데서는 허재비예요. (웃음) 그러면, 여기에서 자기가 남자면 남자 자랑을 해야 되겠느냐? 그건 아무리 자랑했댔자 어디라도 패스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여기에 있어서 자기 대상, 상대를 가져 가지고 끼고 다니면 그건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선 하나님이 '내가 제일이지. 너 대상적인 입장에 있는 아담 해와는 필요 없다' 이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신도 이것을 부정하고, 아담 해와를 하나님보다 더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혼자 있을 때는 하나님과 마음은 관계 있지만, 몸과 마음이 통해 가지고 서로서로 천지의 모든 전체를 대표한 자랑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될 수 있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대상권을 만들어 사랑이라는 것이 움트게 될 때, 모든 우주 앞에 하나님도 보이지 않은 세계는 물론이요, 보이는 세계까지 자랑하고, 사람도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자랑할 수 있는 자리를 찾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도 내 것이고 아담 해와도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절대적인 필요한 존재예요. 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절대적인 필요한 존재예요. 그것 말고 뭐 있으면 말해 봐요. 어떤 거예요? 세계의 모든 황금과 세계의 지식과 세계의 권력을 다 세계 무대 위에, 하늘땅까지 쌓아놓은 여자가 있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그 여자가 이것을 갖고 좋아하겠어요, 이걸 다 타고 넘어가 가지고 남자를 좋아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남자요」 이 세 가지를 전부 다 버리고 남자를 찾아 갈 거예요? (웃음) 「예」 만약에 어떤 독재자가 나와 가지고 50억 인류를 남자 여자로 절반을 갈라 놓고, 여자는 남자를 못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를 못 찾아가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만약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러면 세상의 문제가 제일 커진다구요. 그 이상의 큰 문제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데모를 매일 할까요, 남자들이 매일 데모를 할까요?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매일 '까악까악' 까마귀 울듯이 데모를 할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렇지 않은 세상인 것을 감사해야 돼요. 그렇게 안 된 세상이니 감사해야 돼요. '야 내 앞에 보게 되면 전부 다 남자 여자가 섞어졌는데 아이구 난 그거 필요 없다' 이거 아니예요. 그 남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이 눈으로 볼 줄 알아야 돼요. '저렇게 남자가 귀하구나', '저렇게 여자가 귀하구나' 하는 것을…. 어떻게 보는 것이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물어 보자구요. 돈 갖고 좋아하다가 죽을래요, 권력 가지고 행사하다가 죽을래요, 지식 가지고 자랑하다가 죽을래요, 못살고 아무렇게나 살더라도 사랑하다가 죽을래요? 「마지막의 것이요」 왜 마지막 거예요? 이건 중요한 문제예요.
어째서? 어째서 그래요? 사랑을 통해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돈이나 권력이나 모든 지식을 가지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하 그래서 사랑이 좋은 거로구나. 아이고, 죽겠네. 사랑이 좋은 거로구나. 사랑하면 인류와 통하고, 사랑하면 하나님과 통하고, 과거, 현재, 미래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이 완연히 만세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 알았어요? 「예」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학교에서도 안 가르쳐 주지요? 「예」
왜 사랑이 필요하냐? 이렇게 생각할 때, 요즈음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자)이니 래즈비언(lesbian;여성동성애자)이니 하는 프리섹스(freesex)가 전부 다 미국의 문제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원칙 하나만 딱 알게 되면 인생이 어디로 가는 것인가가 확실히 정비됩니다.
여자들한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남자」 (웃음) 그 남자는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이게 문제예요? 「잘난 남자입니다」 (웃음) 여러분 말이예요. 사랑의 글래스를 끼고 있으면 전부 다 좋지 않은 것이 없고, 나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못 생겨도 맛있다구요. 맛있는 음식도 그렇다구요. 잘생기고 고운 것은 그 아낙(안)이 나빠요. 그러나 못생긴 것은 그 아낙이 좋다는 거예요. 이건 모두 상대적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 하게 되면 박복하고 변하기 잘하지만, 호박처럼 못생겼으면 내적으로 모든 것이 아름다와요. 양심도 아름답고, 보기에도 아름답고, 요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므로 아무리 여자가 세상을 지배하더라도 여자의 완성은 사랑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이것이 가장 귀중한 진리예요. 진리가 딴 게 아니라구요.
사람에게는 사랑의 안테나가 있어요. 남자에게도 사랑의 안테나가 있고 여자에게도 사랑의 안테나가 있어요. 그러면 마음도 마음이지만 이 몸뚱이의 안테나가 뭐냐 말이예요? 그거 뭐예요? (웃음) 안테나에는 프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합하면 뭐가 돼요? (웃음) 웃는 사람들은 아는 모양이지요? 딴 사람들은 모르는구만. 그건 지성소예요. 보호해야 돼요. 남자는 결혼하게 되면 그 안테나를 다른 사람이 만지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아요. 여자도 그래요. (웃음)
그러면 결혼을 왜 해요? 웃지 말라구요. 여자는 상대적인 안테나를 가졌기 때문에 상대를 찾아가지 않으면 그 안테나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남자도 역시 여자를 통하지 않으면 그 안테나를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높은 것을 상징하고 여자는 깊은 것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양적이고 이것은 음적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것이 여기 와 가지고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크면 클수록 여기를 찾아가려고 그러고, 남자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크면 클수록 전부 다 여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올라가는 힘과 내려가는 힘이 작용한다 이거예요. 이 자리가 이동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이 자리가 딱 고착만 되면 돌게 마련이예요. 이 모든 전체가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므로 남자 여자가 둘이 품으면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높은데도 갈 수 있고 낮은 데도 갈 수 있고, 동에도 갈 수 있고 서에도 갈 수 있고, 언제나 도는 권은 자기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색깔이 아니고는 평등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사랑의 색깔 없이는 평등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를 가느냐? 인간인 횡적인 남자 여자가 요 점(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을 찾아들어 가면 하늘은 높은 데서부터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예요. 그래서 어디서 하나돼야 되느냐? 하나님 아담 해와가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높으면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고,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고, 얼마든지 연장시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남자는 ? 「여자」 (웃음) 그건 왜?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위해서 존재한다는 말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위해서 존재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러나 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남을 위한다는 그 자체 마음권을 내가 소유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 관리권 내에 집어넣을수 있다는 거예요. 위한다는 것에는 전부 다 하나를 만들고 내 소유권을 확대하는 천리의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참된 여자는 어떤 사람이냐? 아무리 못생겼고 아무리 홀쭉하더라도 착 그 마음을 자꾸 캐 나오면 그 마음 가운데서 참된 남자가 나옵니다. 그 남자가 자기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적인 남자와 하나되어 그 마음을 자꾸 캐 보면 하나님이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남자를 갖지 못한 그런 아내는 참된 하나님을 찾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여자라도 참된 남자를 남편으로 삼지 못하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만 잘난 남자라도 그 남자의 깊은 불타는 마음속에는 아내가 들어가 있어야 돼요. (웃음)
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냐? 하나님의 근본에 접촉하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근본에서 나왔으니 이 길을 통하지 않으면 근본으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근본에서 나왔으니 근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이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혼자 못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와 연결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남자에게 여자가 있고 여자에게 남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체로 하는 사랑의 대상적인 권을 가져 가지고 설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래 가지고야 이것이 전부 다 확대되는 거예요. 커 간다는 거예요. 이 센타와 연락할 수 있는 길은 뭐냐? 사랑이 아니고는 이 센타에 올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부처끼리 어떻게 살았어요? 그거 한 번 비판해 보자구요. 사랑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이요, 싸우면 싸울수록 하나님이 떠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그 자리는 모든 우주가 옹호하고 보호합니다. 잘살려고 하지 않고 잘되려고 하지 않더라도 우주가 보호하고, 돈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진리가 어떤 것이냐? 이게 진리예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진리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는 영원이예요. 그건 누구나 다 원해요. 또, 이것을 찾는 날에는 전부가 조이풀(joyful;기쁨)하지, 전부 다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만이 이런 이상을 갖고 있어요. 동물세계는 그렇지 않다구요. 동물세계에는 그것이 없지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가 자랑하는데 무엇을 자랑하자구요? 「마음」 똑바른 마음을 자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몸」 그러면 그 몸이 왜 귀하다구요? 그 몸이 없으면 사랑을 못 찾기 때문이예요. 그다음에는 뭘 자랑해요? 마음을 자랑하고 몸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뭘 자랑하자구요? 자기 상대, 남자는 여자를 자랑해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자랑해야 돼요. 자랑하는 순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첫째는 하나님을 자랑해야 되고, 그다음 둘째는 마음을 자랑해야 되고, 세째는 몸을 자랑해야 되고, 네째는 사랑을 자랑해야 됩니다. 이 네 가지 전부가 무엇에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에 연결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 없이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찾으려니 아담 해와,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 없이는 사랑을 못 찾는 거예요.
요렇게 돼야 개인완성권이 벌어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 하게 되면 아들딸, 자녀가 나오는 것이지요. 자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녀와 그다음에는 조상이 있어요. 나를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왜 필요하냐? 사랑 때문이예요. 자녀가 왜 필요하냐? 사랑 때문이예요. 부모는 위로부터 사랑을 이어받으려니 필요한 것이고 자식은 사랑을 전달하려니 필요하다 이거예요.
부모가 없으면 왜 슬프냐? 이런 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부모가 없으면 슬퍼요.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종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친족, 씨족을 중심삼고 국가 세계로, 점점 더 큰 데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우주가 전부 다 포함되면 그다음에는 전부 다 작아 들어옵니다. 이런 작용을 한다구요. 이런 작용은 무엇이 해주느냐 하면 딴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종횡무진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이게 불가능하다구요. 아무리 위대한 남자라도 남자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만 있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가 돌아가고 있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가 돌아가고 올라가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그 집안을 관찰할 때에 집안의 세밀한 것까지 전부 다 관찰해야 돼요. 높은 자리, 큰 자리에 있다고 해서 그 중앙을 무시하지 않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이런 자리의 사랑을 가진 할아버지는 그런 작용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결론이 뭐예요? 이렇게 하다 보니 하나님·마음·몸·사랑 이런 것이 결국은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게 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다 이거예요. 만사형통이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보물은 남자 자신이 갖고 있지 않아요. 남자의 보물은 여자가 갖고 있고, 여자의 보물은 남자가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엇바꿔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생식기)은 여자 것이 아니예요. 남자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아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자기가 갖고 있는 생리적 오관이 자기 것이라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남자들도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여러분은 관리인이예요, 관리인. 관리인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한테 묻노니, 여러분이 언제 그 주인을 만났느냐? 주인이 남편이예요. 또 남자는, 남자의 것이 자기 것이예요? 그러면 결혼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서로 주인 찾기 위한 놀음이 결혼이다 이거예요. 음전기하고 양전기하고 전부 다 찾아 다니다가 벼락을 치는 것이 사랑이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남자 얼굴보다도 그것 때문이예요. 남자가 결혼하는 것은 여자의 손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끼리 결혼한다면 남자 동성연애자니 여자 동성연애자니 그런 게 어디있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100년도 못 가 1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생활은 어떻게 돼야 하느냐? 남자가 있으면 말이예요, 원칙적인 견해로 볼 때, 여자가 원하는 옳은 것을 해줄 수 있다, 모든 것을 충당해줄 수 있다는 남자가 이상적인 남자예요.
이상적인 여자는 뭐냐? 남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전부 해줄 수 있다는 사람이 이상적인 여자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 커플이 있을 때, 남자가 좋은 데로 가면 여자는 원하는 대로 전부 다 해줘도 되지만 나쁜 데로 간다면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라도 말려야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 말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만약에 깨지는 날에는 여러분 일대의 마음과 몸뚱이에 이 충격적인 상처를 막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자로서 남편이 원하는 것을 하나에서 백까지, 좋은 의미에서 전부 다 언제든지 거기에 순응할 수 있고 언제든지 협조할 수 있다는 마음 바탕을 가져야 됩니다. 남자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 끝까지 가야 돼요. 여기까지 가야 돌아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었다면 절반의 이 반경은 연락할 수 있지만 이 반경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종적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만 되면, 삼점이 이렇게만 되면 어디로 갈 거에요. 빈 데가 있으니 자동적으로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비었다구요. 빈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사랑의 힘 아니고는 성취시킬 수 없다구요. 사랑하는 것은 귀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벌어지고, 종족으로 벌어지고, 민족으로 벌어지고, 세계로 벌어지면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몇 대에 걸려서 점점 이것이 넓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어디까지 가느냐? 세계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많이 갖는 것이 불행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가져야 그 종족이 세계를 제패한다는 것입니다. 세계 끝까지 확장하고야 돌아온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내려와야 여기서부터 종적으로 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어디에 연결해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우주와 박자를 맞출 수 없다는 것이지요. 사회와 박자를 맞출 수 없다 이거예요. 사회 생활에 박자를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축복을 중심삼고 축소화시킨 것을 전부 다 모아 주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의 모체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표인 요것을 세계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백인도 좋아하고 황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오색인종 종족 모든 것을 초월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이 이러한 모체로 돼 있기 때문에 이 집중되었던 것이 확대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커플을 중심삼고 한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고 세계 인류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끝까지 갔다가 들어오고 들어왔다가 또 나가는 그런 입장이라구요. 역사적 세계 앞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런 가정 형태의 조직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이곳이 역사적인 소망의 곳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섭리사적인 이상의 곳이라는 것을 뜻하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늘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보게 되면 개인도 갖고 있고 가정도 갖고 있고 종족도 갖고 민족도 갖고, 세계적 하늘땅을 전부 다 갖고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내 개인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 혹은 가정, 국가, 세계, 천주를 중심삼은 대표적인 자다 이거예요. 그걸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묶여지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묶여 집니다.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이라는 행사를 통해 가지고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끼리 정하는 것은 횡적 사랑밖에 안 되기 때문에 종적 사랑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앞으로 미래의 후손들을 보장할 수 있고 바라고 소망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참된 사랑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부부를 만드는 데 있어서 부모의 간섭 앞에, 부모를 통하여 결혼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적 사랑의 관계를 모르는 거예요. 이 종적 사랑의 관계를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으로 묶어 줘야 돼요.
오색인종이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세워야 미래에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결혼과 가정을 자랑해야 돼요. 결혼과 가정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우리는 원할게 없다구요. 누구나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이것이 천 개가 합하면 천 가정이 되고, 만 개가 합하면 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 가지고 커지면 종족으로부터 민족, 국가,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뭐라구요? 하나님을 자랑해야 되고, 둘째는 마음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몸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사랑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자랑해야 돼요. 세계에 이 이상 자랑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가 가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이 필요한 것을 알았지요? 이젠 가정에 있어서 종횡이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부모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게 원칙입니다. 부모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다 해야 돼요. 이것만 갖고 가게 되면 영계에 가나 어디에 가나 다 패스예요. 어디에 가나 패스한다구요. 이와 같은 원칙을 여러분 부부한테 딱 재 보는 거예요. 몇 퍼센트 불합격해서 합격권 내에 못 들어가면 영계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그만큼 복을 받지 못한 거예요. 여러분이 남편 죽으면 왜 울어요? 여기에 불합격되기 때문이예요. 남편이 없으면 불합격이예요. 자식이 죽으면 왜 우느냐? 다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죽어도 마찬가지예요. 서로서로가 불합격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합격된 것은 우주의 힘이 내몬다는 거예요. 내몰기 때문에 그 힘에 의해서 슬퍼하는 거예요. 요것만 되면 보호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때 위해서 살라고 한 것도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위해서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이것으로 다 통한다구요.
이러한 공식적 원칙에서 보면 미국 사람은 전부 불합격이예요. 백 퍼센트 불합격이예요. 그러면 미국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예요, 불행한 가정이예요? 미국 가정들은 어때요? 「불행한 가정입니다」 이런, 사탄이 전부다 파괴하는 와중에서 우리는 이런 전통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만들어야 돼요. 우리에게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는 첫째 사상적인 면에서 자랑하는 거예요. 둘째 전통적인 면에서, 세째는 실천적인 면에서…. 이 3대원칙이 존재하는 거예요. 사상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사상과 세계적인 사상이 전부 다 연결돼야 된다구요. 다르면 안 돼요.
그것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은 결합된 전통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사상적으로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가 그 원칙이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깨지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지요.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이 사상을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개인도 통하고 가정도 통하고 우주도 통하고…. 과거 현재 미래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러한 사상을 가진것이 놀랍다는 것이지요. 민주주의 사상이 아니예요. 공산주의 사상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단 하나밖에 없는 진리에 입각한 사상을 갖게 된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뭐 철학이니 종교니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걸 찾아 가자는 거예요. 이 사랑의 사상은 모든 것을 완성해요. 신학자 완성, 종교 완성, 철학자 완성, 제반 사회적인 이상국가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전통, 사랑의 전통예요. 개인의 전통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몸과 마음이 같은 입장에서 그런 전통을 받아 전부다 상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까지, 세계적 기준까지 이런 전통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언제나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단 하나의 전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원인으로부터 출발을 했으면 반드시 결과를 통해서 원인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전통을 가지자는 거예요. 그 전통이라구요, 그 전통.
우리는 또 실천자가 되자는 거예요. 그 전통과 사상을 가지고 뭘하느냐? 실천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우리는 전부 다 하루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24시간을 전부 희생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기뻐하면서 이걸 하려고 해요. 벌써 눈을 뜨게 되면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그런 사상과 전통을 세우기 위해 보고 있다구요. 손을 놀리고 행동하는 것이 전부 다 전통과 사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실천하고 있어요. '내가 혼자 가더라도 하나님을 대신한 사상적 대표자요, 하나님의 전통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싫어할 수 없다. 사랑할 수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합하면 여덟 대인데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을 어디에 한 커플 갖다 놓으면 그것이 씨가 돼 가지고 우주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환영하고, 우주가 환영하고, 밤이나 낮이나 어디를 가도 반대하는 것 없이 환영할 수 있는 생활이 이상적 인생행로가 아니겠느냐.
그러면 총결론이 뭐냐? 총결론은 사랑을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다 이겁니다. 위해 사는 데 사랑이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파트너를 찾을 길이 없는 거예요. 파트너를 못 찾으면 사랑을 못 찾는 거예요. 위하게 돼 있어요. 이상적 기준은 상대에게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상대, 가정상대, 종족상대, 국가상대, 세계상대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찾을 수 없어요.
이런 근거에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진 곳이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한 곳밖에 없는 이런 곳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자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금이 아무리 잘나도 금 자체는 그 가치를 몰라요.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좋다해도 다이아몬드도 자체가 그 가치를 몰라요.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 자체는 모르지만 상대가 알아요. 이 세상이 알고 우주가 안다 이거예요.
미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싫지만 레버런 문을 따르는 추종자, 무니(Moonie)들은 좋다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웃음) 미국에서 나쁘다고 하는 것은…. 내가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나쁘다고 하겠어요? 색깔이 다르니까 나쁘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관이에요. (웃음) 사랑에는 색깔이 없어요. 사랑에는 색깔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볼 때는 백인, 흑인, 황인종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여러분도 색깔을 갖고 있어요? 「아닙니다」 말은 그런데 사실이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걸 강제로라도 없게끔 실현해야 돼요. 사탄의 사촌들이 전부 다 숨어 가지고 나를 망치려고 그런다구요. 이런 배경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통일교회가 얼마나 자랑거리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다가 망했어요? 사랑은 항상 이런 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이예요. 역사는 그렇게 가는 거예요. 지금 시대는 반대를 받지만 타락한 시대가 한 단계 앞서니 반대받지, 따라오는 시대는 참의 시대이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아요. 오래지 않아 오는 시대에는 환영받는 것이 원칙예요. 지금은 타락한 세계가 앞서 있다는 것이지요? 「예」 타락한 세계가 이 세계적 기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받고 있지만 나중에는 환영받는 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반대하지만 그 뒤에는 하늘편이 따라가기 때문에, 하늘편이 환영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반대받던 기준에서 환영받는 시대로 전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반대를 받았어요. 미국이 대표자로부터 전부 다 피스톤같이 반대하더니 이제는 전부 다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환영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은 이제는 우리 세계가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는 이제 세계정상의 자리가, 밤시대는 지나가고 아침시대가 찾아온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를 자랑해야 되겠어요. 무니를 자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가서 일하다가 환경이 좀 어렵다고 '아이고 뭐 어려워 못 간다' 그러면 안 돼요. 이게 한국적인 길이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적인 길이요, 우주적인 길이예요. 이해돼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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