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서? 「서울 서부하고 간부들입니다.」 어제 그저께 투표들 해 가지고 172명 다 왔어? 「그 사람들은 책 받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은 그 사람들이 안 옵니다.」 책도 받고 그때 잔치한다고 사과도 사다 놓은 것…. 「다 받아 갔습니다.」 받아 갔어? 「과일 한 보따리씩 받아 갔습니다.」 그랬어? 「예.」 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6장 우리와 영계의 입장 1)인생의 결실과 생령체’부터 훈독)

새로운 열매를 하늘나라 창고에 거둬 다시 뿌려야 할 때

『……나무가 열매를 많이 지니지 못하여 하나의 열매만 남겼다면, 그 열매는 나무 전체의 진액과 외적인 투쟁력을 종합한 내용을 지닌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런 열매만이 남게 됩니다. 나무에 단 하나의 열매가 남았다면, 그 하나의 열매가 그 나무의 가치를 대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감나무라면 그 한 알의 감으로 말미암아 가을을 맞을 때 스스로의 보람과 위신과 권위를 세울 수 있을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나무에 꽃도 많이 피었고 열매도 많이 맺혔지만, 그것들이 전부 떨어져 버리고 가을이 되었는데도 하나의 결실도 맺지 못하고 앙상한 가지만 남았다면, 그 나무가 얼마나 처량하고 슬프겠습니까?』

후천시대에 이거 해야 할 여러분의 프로그램이다! 딱 그러네. 새 출발에 해당하는 말이에요. 새로운 열매의 씨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 창고에 두었다가 다시 뿌려야 할 때라는 거지. 자 계속하라구.

『……제2절 심판과 공인(증명서)』

그만큼 하자구. 곽정환!「예.」20일날 선생님 말씀 대신 읽으면서 했지? 원고 있지? 그 원고하고 그저께 ‘참사랑과 참결혼’, 그다음에 어저께 얘기한 거 뭐인가?「‘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입니다.」그것을 한번 전부 다 읽고 회상하고 총평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새로이 출발해야 된다구요. 오늘이 특별한 날이라구요.

그거 읽고, 그다음에 엄마!「예.」그거 가져와요.「예.」테이블에 있다구요. 이건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이건 경계선이라면 제일 높은 경계선을 넘는 거고, 바다가 있다면 제일 깊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이고, 평원지대가 있다면…. 남미에 가면 지평선이 있어요. 지평선을 지나는 거기에는 오만 가지의 짐승들이 전부 다 살더라구요. 그런 것을 다 넘어 가지고 새로운 해방세계가 벌어지는데, 그 해방세계,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를 이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생각하면서 읽어요.「예.」

그리고 황선조는 말이야….「예.」2001년서부터 지금까지 지나는 가운데 중요한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모든 말씀을, 어제 것까지 해서 편성해서 빨리 책을 만들라구.「예.」그건 여러분이 반드시 숙독해야 돼요. 그건 지나가는 일이 아니고 자기 일대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상에서의 청산기예요.

요전에 가정 정비라는 말, 정비시대라고 하고 그다음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하고 나서 후천시대를 맞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나갈 수 있는 모든 미래를 대해서 고개 넘는 것을 정비하고 넘어 나온 그런 대회를 통해서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참부모가 선포함으로 영계와 육계, 모든 만물세계, 하나님이 손대 지으신 피조세계는 어디든지 그 말씀에 동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라는 말이 무섭고 놀라운 말, 거기에 수많은 민족, 수많은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동화하고 환영하고 찬양했다는 것은 우주적인 환경적 찬양을 이룰 수 있는 전통이 시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내용에 이런 말씀이 귀한 것을 알고, 이것을 편성하라구.「예.」설교집에서 빼 줘 가지고 빨리 해요.「예.」

이 말씀은 천상세계 왕의 자리에 비치해 놓고 숭배해야 할 내용

자, 읽어요. 전부 다 읽지 말고 그 내용만 읽으면 돼. 그 내용이 20일 식의 골자를 뺀 거라구. 잘 다시 한 번, 지나쳐 버리지 말고 다시 그와 더불어, 나와 더불어 어떤 관계가 되어 있나, 자신하고 비교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걸 다시 회독(回讀)하는 거예요.

「먼저 훈독할 이 말씀은 20일 국회에서 천지부모님께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시는 그날 아버님의 말씀을 제가 대독한 내용입니다. 15분으로 요약해서 말씀을 하라 하셨기 때문에 하신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제목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입니다.」(훈독) (21일 밤 경축 만찬사 ‘참사랑과 참결혼’ 훈독)

「……저 자신부터도 또 우리 모든 축복가정들도 이 한 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회개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고, 정말 재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자신을 우리가 깨달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말씀을 갖고 우리는 종족과 이웃과 모든 축복 대상자들을 교육할 때 이 이상의 귀한 교재가 없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곽정환)」

그렇게 또 해야 돼요, 매일같이. 그러면 여러분의 생활적인 무대가 견고해지는 거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걸 심어 줘야 돼요. 심어 가지고 이 말의 열매가 여러분의 가정에서 꽃피어야 돼요. 이번 행사가 지나가는 행사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보화를 갖춘 왕의 자리에 장치해 놓고 숭배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습관성을 가지고 말씀을 대하던 그런 폐단을 일소해 버려야 돼요. 높고 낮음을 모르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질서가 완비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살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그런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에 대한 근거를 알고 생활 무대에 적절한 질서적 단계를 자기가 조성해야 돼요. 없으면 조성해야 되고, 되어 있으면 거기에 절대순응할 수 있는 나를 확보하는 데서만이 이 말씀이 나와 더불어 관계가 있지, 그렇지 않은 데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와는 무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깨끗한 말이라구요. 자, 더 얘기하지 말고, 다음!

「예. 이제 22일 어제 선문대학에서 즉위식 축하의 자리에서 아버님이 내려 주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입니다.」

절대가치관이니까 변경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혁명도 없고 무엇도 없고 하나님도 거기에 순응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거기에 하나 움직일 수 없고 거기에 순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가 벌어져요. 하나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자!

산수원(山水原)은 우리 생명의 원천이니 사랑해야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 및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산수원천’ 했는데, 이제부터는 ‘천’을 위에 갖다 놓아야 돼요, 설명을 다 아니까. 복귀시대에 있어서 찾아 올라가서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평원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건 우리 생명의 모든 원천으로 영양소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의 뜻을 맞추기 위한 이 일을 해야 할 텐데, 타락한 이후에 그거 못 했지만 이제는 산수원 그 자체를 하늘에 접붙이고 뒤집어놓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천산수원인데, ‘하늘 천(天)’을 갖다 놓고 산수원 하면 돼요. 그렇게 머리만 생각하라구요.

하늘도 한 가정이에요. 한 종족과 마찬가지예요. 해와 달이 있고 별이 있고, 일월성신(日月星辰)이 한 일족 가정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지 분열 안 되어 있다구요. 연대적 하나의 종족과 같이, 한 나라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살다가 산수원을 사랑하고 갔던 사람들이 저세계에 가서 분담 받아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지역에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어요. 무한한 지역의 무한한 소유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승리의 지상에서 패권자가 되었다면 천상세계에서도 그 한계권에 해당한 세계의 패권자가 되고 왕이 돼요.

하나님이 전권을 갖고 우주를 움직이는 거와 같이 여러분도 분담된 자기 가치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전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전권적인 그 우주가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지구성에 있는 모든 산천과 같이 지역 지역 지역, 면, 군, 도,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한데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게 전체 같이 돌고 같이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위하는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국경 한계선을 넘어가게 되면 자기들 주장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법이 어떤 법이든 자동적으로 순응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계속! (끝까지 훈독)

알았으면 행하는 삶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

이제 알았으니 행하는 삶을 가져야 됩니다. 그 이상의 길이 없어요. 하늘나라에 가고 무슨 뭐 천국이니 인간의 유토피아 세계니, 하늘나라의 중심, 사랑이 있는 곳이라야 유토피아 세계인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 모든 것을 거쳐간 후에야만 맞이할 수 있는 본향 땅이요, 조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 나라에 이름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름이 없으면 아무리 그 나라가 있고 조국이 있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이름이 없으면 아무개 부모의 아들, 그다음에 나라에 있어서 아무 나라의 누구누구 주권의 백성, 그다음엔 하늘땅을 중심삼고 이 천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세계 앞에 비로소 우주의 승리 패권자로서 등록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문까지 거치지 않으면 탕감복귀역사는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아지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신 지상 영원한 천국과 나와는 관계없다! 다시 섭리해서 고쳐야 할 분야이기 때문에, 앞으로 섭리역사가 다 끝장나는 거예요. 끝장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나라도 종교도 폐지하는 거예요. 나라를 세웠으면 나라가 해야 할 일이 선한 왕국을 세우는 것이고, 백성이 무슨 뭐 해 가지고 충신 되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왕권세계, 그 나라 앞에 하나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무슨 국민? 참된 국민! 그 참된 국민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의 사랑을 바라서 가는 국민이에요.

또 그다음에 뭐예요? 국민, 그다음엔? 국토예요, 국토. 어저께도 내가 새로운 말씀에 잠깐 얘기했지만 국토문제예요. 땅의 문제고 땅에 있는 소유문제. 여기서 보이는 강남 도시를 볼 때, ‘저것 내 것 되면 좋겠다.’ 하지? 내가 서 있는 땅도 내 것 되면 좋고, 내가 바라는 천국도 내 것 되면 좋겠다 하지?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그 주인이 그 주인의 자리에서 내 것이라 하던 것을 누구에게 줄 것이냐? 하나님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밖에 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종에게도 줄 수 없고, 아들딸은 핏줄이 통해요. 닮았어요.

아담 해와의 성장기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권내에 품겨서 자라게 될 때는 둘이 자라 나오는 거예요. 속에서 자라서 나온다는 건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먼저 나오면 선둥이라는 형님이고, 여자가 먼저 나왔으면 누님이고 그런 거예요. 나오는 것이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먼저 나오면 반드시 누나 아니면 오빠가 되는 거라구요. 해와는 나중에 나와서 동생의 자리예요. 한꺼번에 둘이 나올 수 없으니까 갈라져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면 아담만 자라고 해와의 모든 성상 형상은 상대가 안 되었다는 말을 했다가는 문제가 크다구요. 다 같이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로 태어나면 75퍼센트의 그들의 제일 어려운 모든 것은 알게 된다는 거예요. 공감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좋아하는 것도 해와가 좋아해야 되고, 해와가 좋아하는 것도 아담이 좋아해야 되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면 서로서로 느낄 수 있었을 텐데, 그걸 몰랐다는 자체가 분립의 역사예요.

천사장이 들어와 가지고…. 이건 아기 보는 심부름꾼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를 키워 줘 가지고 하늘의 왕권을 계승해 줘야 할 심부름꾼이 천사장인데, 해와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보다도 만나는 시간이 천사장하고 가깝거든. 아담은 세상의 모든 만물의 주인 되니 눈만 뜨면 물가에 가서 고기잡이, 고기가 어떻게 생기고, 산에 올라가게 되면 뱀으로부터 개미새끼로부터 개구리새끼로부터 전부 다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들추면서 잡아 보고 다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해와는 가만 앉아 가지고 앞으로 그 사랑하던 모든 전부가 이제 자기가 아기만 낳게 되면 그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자체는 몰랐더라도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나는 그거 다 필요 없다.’ 여자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에 무슨 뭐 뜰에 나는 새니 벌레니 무슨 관심 갖고 안 그래요. 그것보다 더 좋은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먹여 살리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잡아서 먹여 살릴 수 있는 아들딸이 오는데 자기 몸 가운데서 싹터 나올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 이상의 존재가 앞으로 태어날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아들딸을 바라고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같이는 사용했지만 사랑하려고 생각 안 했다는 거지.

그러니 뭐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마음보다 본심에 있어서 아버지 대신 믿을 수 있는 이런 사랑은 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상대적 사랑은 좀 더 커야지.

「아버지, 얘가 지금…. (어머님)」(박수) 지금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어머님이 아기를 갖다 주니까 모든 것을 다 중단하고 말아요. (웃음) 그와 마찬가지예요. 아주 잘생겼지요?「예.」(박수) 이 아기가 할아버지를 참 좋아해요,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같은 띠가 됐어요. 할아버지가 좋아해요.」(웃음) 할아버지를 보면 소리를 치고 네 활개를 치고 웃는데, 할머니를 보면 이래요. (웃음)

참사랑을 중심한 탕감의 주인이 되자

자, 그 말씀을 끝내자구요. 그래서 간단한 거예요. 이거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어제 저녁에 천안서 얘기한 모든 결론이 무슨 혁명이라고 했나? 「탕감혁명입니다.」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입니다.」 양심혁명? 「심정혁명입니다.」 그거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넘어가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에 대해 희생시켜 가지고 용서받으려 하고,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사랑하는 사람,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제일 사랑하는 부모를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 정착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탕감혁명을 무엇으로 소화하느냐? 탕감혁명의 말을 따 버리고 탕감참사랑, 탕감사랑! 참사랑이 아니면 탕감할 길이 없어요. 그걸 언제나 연결해서 우리는 매일같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자기 생활철학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그런 기준에서 걸리는 놀음을 하면 안 된다구요. 무엇이 탕감에 걸리는가 안다구요. 물질이라든가 세상 나라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요, 영원히 후손의 것인데, 내 것같이 욕심 가지고 하게 되면 반드시 참사랑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참사랑, 탕감 본연의 사랑의 주인이 되라,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만물 주인인데, 만물의 주인 자리에서 내가 사랑하게 된다면 이 모든 탕감의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걸 다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양심혁명 심정혁명 다 안 하더라도 탕감혁명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물건이요, 하나님이 소망하는 물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내가 그 대신 자리를 교육받은 학생이면, 유치원 학생이라도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고, 소학교 학생도 마음대로 못하고, 중고등학생 대학생 완전히, 중고등학교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신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 탕감할 때는 참사랑이 필요하다, 참사랑만이 탕감권을 넘어간다! 그거 어떻게 넘느냐? 하나님이 만물을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만물은 영원히 하나님이 절대적 주인이에요. 딴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버리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소망으로 키워 나간다 하게 되면, 사탄은 영원히 그 위에는 와 있으라고 해도 못 있게 되는 거예요.

유치원 아이들이, 소학교 아이들이 박사들이 먹고사시는 세계에 가 가지고 체면 세울 수 있나? 손으로 먹고 발로 먹고 이래 가지고. 참사랑권 가운데는 모든 것이 없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앞에 소유물이 되었던 그 소유물들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못하고 사탄권 내의 반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이것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놀음이 탕감복귀의 역사다! 알겠나?「예.」

그러니까 결론을 말하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탕감의 주인이 되자!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탕감혁명도 필요 없어요. 내가 가게 되면 그 세계는 모든 만물도, 타락하기 전에 본성적 기준이 있어요.

열 여섯 살까지 자란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야, 내가 주인이다.’ 하며 간절히 붙안고 울고 사랑하면,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떨어져 가지고 외롭게 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을 붙안고 울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가 부모 없이 같이 살았는데 형제를 떠나 가지고 울고불고 만나기를 바라던, 그와 똑같은 심정을 가지고 만물 앞에 나가면 만물이 말한다는 거예요, 박수하고 환영하고. 그래서 앉아서 세계를 다 유람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탕감복귀가 귀한 거예요. 탕감심정권의 해방은 탕감이라는 과정의 어떤 자리에서도 그렇게 되면 하나님 대신 기준으로 사탄은 우거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심혁명은 참사랑만이 완성시켜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 양심혁명!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 몸 마음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반을 잃어버렸구만. 내가 몸 마음을 보호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사랑으로써 마음과 몸을 품고 나가고 그렇게 살다 보면 말이에요, 3년만 지나면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7년까지 안 가지.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려고 하게 되면 ‘참사람을 잡아먹은 역사적인 한도 풀지 않은 이놈의 간나, 몸뚱이야! 네가 체면이 있지, 무엇이냐?’ 호령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그래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몸뚱이의 세력 기반이 작아진다는 거예요. 실제 느껴져요. 욕심이 없어지고 먹고 싶던 모든 것이 싫어진다구요. 그런 변화를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양심혁명을 어떻게 하느냐? 양심혁명을 천년만년 부르짖지 말자 이거예요. 요때 여러분이 양심혁명 대신 하나님의 주인 된 사랑만 갖다 접붙여 놓으면 둘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갈 소망의 길을 알아요. 길이 훤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양심혁명을 완성시키니만큼 참사랑의 하나님 대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몸뚱이가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사탄은 내가 사랑하는 참사랑권 내에 있을 수 없으니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탄의 세력 기반이 있던 것이 물러가면 그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마음세계의 사랑을 플러스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자연 통일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양심혁명 대신 참사랑 양심을 찾아라. 참사랑 탕감을 생각해라. 그다음에 심정혁명은 참사랑 가정을 생각해라. 세상에는, 사탄세계에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없어요. 그렇지요? 사탄세계 가정들을 혁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대치하자는 거예요. 참사랑 가정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심정혁명은 사탄세계의 우리 가정이 몽땅 하나님의 가정으로 180도 돌아서 가지고 서로서로 위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되면 하나님의 심정권 해방을 대신한 천하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아멘!「아멘!」(박수)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우리 부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4대 되는 4대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비로소 정착시키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을 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해방·석방권을 넘어서, 그다음에 뭐예요? 평화의 안착,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평화통일의 안착 태평성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단계예요. 만물을 찾고, 국토를 찾고, 백성, 아들을 찾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해방된 가정,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의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심정혁명 우주관이 완성되느니라! 아멘!「아멘!」간단하다구요. 알겠나?「예.」총정리가 이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구약시대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만물을 피 흘리게 하고, 아들을 피 흘리게 하고, 참부모를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심정혁명의 목적인 가정이상 안착이에요. 그 안착된 가정이 종족편성, 종족으로 퍼져 나가고, 그다음에 민족으로 퍼져 나가고, 국가 세계로 자동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심정혁명권은 가정이상 완성을 위한 결론이 지어지면 거기서부터 천국과, 하나님과 지상은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뭐 하나의 나라가 딴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가 하나의 나라에서부터의 한 나라지, 두 나라에서 하나된 거 아니라구요. 본래 하나의 나라에서 두 나라 되었다가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복귀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의 이상세계, 유토피아니 무슨 자유해방의 세계니 그런 말이 다 많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거기에 반대하는 사탄이 없고, 거기에 반목될 환경 여건이 없게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안착할 수 있는, 하나님이 즐겨 살 수 있는 가정 기반만 이루어지면 거기서부터 영원한 천국은 자동적으로 편성, 이루어 나가게 돼요. 알겠나?「예.」간단하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지금은 천일국시대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맞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건 먼 나라의 꿈이 아니고 실제적인 사실로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을 우리 섭리사관을 알게 될 때 부정할 자가 없어요. 부정하지 못하면 긍정 아니에요? 긍정하면 사실로 받아들였으니 알았으면 실천 안 하면 그거 죽을 녀석이지. 감옥살이를 좋아하는 녀석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 중의 해방이 되느니라!「아멘!」아멘!「아멘!」

(손주님을 어르심) 손자를 보니까 내가 참 죄를 많이 졌어요. 아들딸은 본체만체 내버려두고 손자 좋아하는 그 할아버지 모습이 얼마나 처량하겠나?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처량하더라도. 거기서 이제 딛고 날아 올라가야지.

(손주님을 어르심) 여기 아줌마들이 보면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한번 이렇게 얼러 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할 때, 에끼 놈! (웃음) 언제나 그렇게 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다면, 아들딸보다 손자를 거쳐 가지고 이렇게 몇 고개 넘고 넘어 먼 나라에 있는 사람들인데….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천일국 안착 해방시대 환영한다! 아멘!「아멘!」다 알았어요. 이제 뭐 다 알았다구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에 그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절대가치관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

절대가치관, 박구배, 설명할 줄 알아?「절대가치관 평화통일, 절대가치는 하나님, 참사랑, 대상.」(웃음) 그게 아니야.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아들딸을 맞지 못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붙여 주느냐 하면 아들이 붙여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은 남편 자신이 아니에요.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내가 남편의 주인 된 사랑을 찾아 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반대 여자도 마찬가지고, 형님이 있다면 동생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라, 주체 되는 자체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통해서 주인 자격을 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된 아들의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 불리기 전에는 그 사랑의 주인의 마음이 나오지 않아요.

여러분도 어머니를 보게 되면 그렇잖아요? 아기를 낳을 때 아기가 나오면 사랑스럽고 하지만, 고생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아기를 낳았다면 말이에요, 고생한 걸 잊어버리고 무슨 아기를 낳았느냐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아들이야, 딸이야?’ 하고. 아들이면 아들에 맞게끔, 딸이면 딸에 맞게끔 사랑해야 되겠다는 어머니 자세를 표시하는 말이 아들이냐 딸이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아들 낳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본래가 그렇다는 거지. 아시겠어요?

이것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억천만대에. 하나님 대신자가 되더라도 이 원칙을 부정하는 자는 하나님 대신자가 영원히 중심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가치관이에요.

「너무 불편해요. (어머님)」엄마가 없어, 그러잖아? (웃음)「아휴, 힘들어!」가인 손자들이 전부 다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걸 교육하려고 그러잖아? (웃으심) 아벨 손자는 고생을 해도 좀 낫지, 뭐 그래?

알겠어요, 절대가치관을? 절대사랑이라는 것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에게만, 아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 나와 너와는 가를 수 없다 하는 그 사랑이 엮어진 그 자리에 절대사랑의 가치가, 사랑 가치가 살 수 있는 집이 생기지, 한 개라도 틀어지게 되면 휙 떠난다구요. 뭐가 떠나요? 절대가치관이 떠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화합해 가지고 그걸 붙들고 가야만 이상적 천국…. 하나님까지도, 그 근본인 하나님 자신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인간세계에 안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가깝고, 얼마나 하나님이 가까워져요?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물건이고 사람은 속된 물건이라고 해서 속된 자하고 거룩한 성물하고 어떻게 사랑하느냐 해서 그건 이론적으로 꿈도 안 꾸고, 더벅머리 범벅 떡 가지고 찰떡이라고 하면 돼요? 절편 시루떡 다 다른데.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예.」

절대가치관! 그걸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절대가치관 하게 되면 ‘그저 그런 것이다.’ 했지. 알겠나, 곽정환도?「예.」알겠나?「예.」

부부끼리 싸울 일이 있으면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세상 여자니까 세상 여자가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세 고개 이상 넘어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세 고개 이상 넘어서 데리고 가려고 참는 거예요. 참고 여전히 대해 주면 따라온다구요. 좀 참고 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세 번만 양보하게 되면 반드시 찾아와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싸울 일이 있거든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요. 복귀시대가 아니고 해방시대, 석방시대, 안착 태평성대시대! 그렇잖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대할 때 ‘야 이 쌍년아, 이 못된 놈아, 지옥에 보내겠다!’ 그러겠나?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우리가 결혼해 가지고, 내가 엊그제 그랬구만. ‘어머니 궁둥이를 한번 때려 봐 가지고 우는 걸 못 봤는데, 한번 그래 보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할 때, 어서 그러라고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어서 그러라는 것이 성이 안 나 가지고, 성이 났을 때 어서 그러라면 될 텐데 말이야, 지금이야 좋은 때이니 어서 그러라고 하면 그 말이 사실이 아니거든. (웃음) 그래서 웃고 말았지.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면 세 번만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일곱 번까지…. 일흔 번씩 몇 번?「일곱 번입니다.」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생각할 때, 여자가 하나 있으면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렇잖아요?

용서한다면 누굴 용서하겠다는 거예요? 여자를 찾으러 오지 않았어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 자기 딸들, 큰딸 작은딸, 여자를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상대를 만들어야 될 입장에 서 있으니 일흔 번씩 일곱 번만이겠나?

그럴 수 있는데 하나의 여자를 맡겨 놓지 못한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그 세상에 암흑천지가 감돌아 가지고 지옥 된 것을 모르는 혼돈된 무덤 가운데 살고 있는 무리가 지금의 샤론 정부예요.

거기에 우리 패들이 가 가지고 지금도 밤이야 낮이야 5백 명씩 육대주 사람이 고생하고 있지? 어디 갔나? 양창식!「예.」양창식이 대장이야?「아버님이십니다.」전쟁에서 승리할 때 왕이 이겼다 그러나? 전쟁마당에서 왕이 이겼다 그러나, 누가 이겼다 그러나?「장군입니다.」장군이 이겼지. 장군이 있어 가지고 이긴 후에 전쟁 패잔 물건을, 포로라든가 그 군대가 쓰던 장비를 전부 다 갖다가 하나님 앞에 바치고 ‘당신이 이겼습니다.’ 할 때 ‘오냐. 이긴 자는 이것을 받아야지.’ 해 가지고 ‘이것이 내 것이 아니고, 나라에 속한 너희들이 이겼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 자리에 세우고 싶다

내가 무슨 뭐 평화의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더 큰 뜻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잖아요? 선한 왕권을 천년만년 상속해 줄 수 있는 후대 후손들을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럴 때 여러분이 발길로 차 버리겠나, 달라붙은 것을 침 뱉고 떼어 버리겠나?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어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천총관(天總官)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예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상에 있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야야, 물러가라. 땅이 중심이다.’ 그러겠나?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여러분이 오게 된다면 상감마마 대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환영할 때 일주일까지는 세상에 없는 모든 대우를 했으면 그다음에 여러분은 갚아야 될 거 아니에요? 환영받았으니 그다음에 갚아야지, 나누어 줘야지. 그런 일을 또다시, 세상에서 하나 못 된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천국 하나되게 하기 위한 후보자가 돼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희생했던 수천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을 바라고 있다 하는데, ‘지상에서 살던 천국이념의 모습을 가르쳐 주소.’ 하고 있어요. 몇 개월이면 끝나요. 몇 개월만 가게 되면 벌써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가르쳐 줄 게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여러분이 ‘동생이다, 손자다.’ 해서 부려먹겠나? 어떻게 할래요?

특권이 뭐냐? 영계에도 경계선이 많아 가지고 자연도 말이에요, 최고 상급에 있던 모든 동물은 노래하고 사람하고 춤추고 같이 동화될 수 있지만, 그 아래 단계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세상과 마찬가지가 되어 있어요. 그걸 다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저나라의 사람은 못 해요. 욕심을 가지고 되겠어요? 탕감 해방, 양심 해방, 심정권 해방을 할 수 있는 우주를 넘고라도 더 투입하고 싶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어야지.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국경선 철폐를 그들은 못 합니다. 지금 핵심부는 되어 있지만, 껍데기가 완전히 벗겨지지 않았어요. 껍데기 벗기는 것을 그 사람들은 못 해요. 여러분이 껍데기를 벗겨 줘야 되는 거예요. 전쟁의 전리품들, 죽은 녀석들, 별의별 냄새나는 것, 죽은 자리에 자빠져 있고 전리품 남아져 있는 것을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지요? 원리에 없기 때문에. 그거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 땅 위에 있어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하나님같이 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저것은 내 것이다.’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먼저 바른손보다도 왼손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소질들이 많지?

다이아몬드가 수두룩한데 ‘제일 좋은 거 요거 내 것이다.’ 그럴 소질이 많아요? 영원히 하나님 것으로 두고 보고 햇빛도 보고 싶고 자연의 바람결도 보고 싶은데, 다 막아 버리고 내 손에 집어넣어 가지고 구속해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갖고 그러면, 괴물이 나타났다고 천상세계에 혁명의 봉화를 놓아서 때려 쫓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욕심을 가졌다가는 국물도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여자들보다도 남자들! 남자들, 가능성이 없어요? 양창식!「예.」가능성이 있나, 없나? 솔직히 얘기해 봐.「있습니다.」있으니까 경계해서 가르쳐 주는 거야.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저나라에 가서도. 알겠어?「예.」여기서 하라는 대로 못 하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하라면 하겠나?

양심혁명으로 하나님 대신 만물까지, 천리 땅 구덩이 파는 벌레새끼까지도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벌레도 ‘아버지!’ 부를 수 있는 사랑을 해야, 그 아버지 앞에 형님이 죽어 가니 동생을 팔아서라도, 다리를 잘라 가지고라도 수술해 주든가 수술도 해야 되지, 작은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래야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심쟁이! 박구배, 어드래?「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얼마나 많나?「모를 정도로요.」그러니까 얼마나 모를 정도로 자기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몰라요.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몰라요. 동네의 누가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먼저 하게 되면 가서 그 상 탄 걸 빼앗아다가 밟아 버리지, 두고 못 보는 성격이에요. (웃으심) 그런 사람이 이마만큼 되려니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어놓고, 자기 친척으로부터 아들딸 부모 전부 다 내어놓고, 외국 사람, 거지새끼들, 상관없는 지옥 갈 패들을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나온 것이 사실 아니에요?

세상의 모든 잘못된 것을 선생님 하나와 바꿔치자는 놀음

이 모든 세상의 잘못한 것을 선생님 하나 놓고 바꿔치기 하자는 거지. 바꿔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바꿔치느냐? 바꿔칠 수 있는 물건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소유 물건이 큰 것이고, 거기에 백성도 많고, 땅까지 다 있는데 바꿔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내 몸뚱이가 그렇고 내 마음이 그래요. 몸뚱이 혁명, 마음 혁명, 심정혁명이 내 몸에 다 달려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내 몸뚱이를 누가 와서 유린하더라도 용서하고 받아들여 가지고 길러서 거기에 새로운 씨앗을 심겠다 하는 마음이에요. 누구든지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히틀러든 무엇이든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같은 패들도 전부 다 품어서 사랑해 녹이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할 때 성인들이 얼마나 반대했겠나? 좋아했겠나, 반대했겠나? ‘야야야, 너 모른다. 네가 남쪽 나라에 가 보면 말이야, 너희들, 여기는 춥지만 남쪽 나라는 덥다. 남쪽 나라가 더우면 북쪽 나라는 추워서 반대니 남쪽 나라가 남쪽 나라를 좋아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북쪽 나라를 좋아해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더 좋아해야 더 큰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쪽 나라에 가 가지고 ‘더우면 좋겠다.’ 하면, 더운 요것만이 아니에요. ‘여기의 백배 천배 되더라도 나는 좋아하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그것이 거기서 살지, 그렇지 않으면, 겨울 철새와 같이 왔다 갔다 하면 새끼도 못 치고 죽어요. 7년 이상 8년 이상, 2배 삼 칠이 이십일(3×7=21)을 거쳐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겠구만. 알겠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문제 될 수 있는 패는 나는 안 데려가요. 못 데리고 가나, 안 데리고 가나? 아, 물어보잖아요? 못 데리고 가나, 안 데리고 가나?「못 데리고 갑니다.」못 데려가는 것도 맞지만 안 데리고 가요. (웃음) 데리고 가야 되겠나? 안 데리고 가고 못 데리고 가야 할 텐데. 어디든지 선생님이 자유롭게 갈 때 마음대로 안 데리고 가도 되고 내버려도 된다는 말 아니에요?

살살 피해 다니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욕심이 많아 가지고 많이 이용해 먹더니 이제는 꼭대기 상투 끝까지 해 가지고 나는 서쪽에 가려는데 이놈이 그냥 그대로, 그래서 내가 동쪽으로 가서 동쪽으로 오면 볼기를 쳐 가지고 ‘서쪽으로 가라, 서쪽으로 가라.’ 이래 가지고 안 되니까 나무에 줄을 달아매 가지고 풀을 붙이는 거예요. 영원한 풀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동쪽에 있던 것을 서쪽으로 갖다 붙였다고 마음이 편안해요? 천국에 가서 편안하겠나?

사랑의 공기, 박자에 화동할 저세계에 가서 어떻게 동화할 것이냐

근본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웃음거리, 놀 거리가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천국 나라의 문이 찰카닥 열리면 자동문이 열려 가지고 한꺼번에 동쪽만 연다고 동쪽만 열리나? 전부가 360도 문이 쫘르륵 열려요. 어디로 들어갈 거예요? ‘너 가고 싶은 데로 가라.’ 할 때 어떻게 할 테예요?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아이고, 제일 문 가운데 진주문이 무슨 진주문이냐? 다이아몬드 진주, 혹은 금 진주, 백금 진주, 열두 가지 보석의 진주문이 있으면 자기 좋아하는 데도 빛깔 좋은 것이 아니에요. 안팎으로 비싸고 좋은 곳을 찾아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 문이 360개 있다 하더라도 360개에 서로 들어가겠다고 경쟁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에요? 한 80퍼센트는 한 문으로 들어가려고 경쟁하다가 압사사건이 나 가지고 3분의 1은 죽을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서 죽어요. 죽을 거 같아요, 안 죽을 거 같아요? 어떤 문으로 들어가겠다고 정해 놓고 가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똑똑히 해 줘요.

천국문에 가 가지고 거기서 대대든가 연대든가 사단이 들어가게 되면 사단 휘하의 문에 들어가게 되면 몇 개 연대, 몇 개 대대, 몇 개 소대는 몇 개 문, 몇 개 문 지령해 가지고 분담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성문을 다 깨쳐 버릴 거 아니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고생해 가지고 들어갈 때 ‘야야야, 너는 지옥에 있었으니 지옥문으로 들어가라. 들어가라구, 이 쌍거야!’ 할 때 ‘아니야, 아니야. 내가 제일 좋은 정문으로, 다이아몬드 문으로 들어갈 텐데.’ 하는 거예요. 거기로 들어가게 되면 들어갔더라도 자기 가는 길이 점점 막혀 버려 가지고 어디로 나오느냐? 돌아 나와 가지고 자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돌아 들어왔다가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들어갔다 나왔는데 또 들어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도 가정을 가지고 천국에 가려고 했던, 바라는 자리에 갖다 놓아주면 말이에요, 거기로 아니고 좋은 문으로 들어갔댔자 그 자리에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갈 수도 없어요. 천년만년 거기서 자기 자신이 도를 닦든가 그래야지. 사랑의 공기, 사랑의 박자, 사랑의 호흡, 사랑에 화동할 수 있는 세계에 어떻게 가서 동화하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어디 가든지 발 벗고 나가서 무엇이든 다 한다구요. ‘아이고, 통일교회 교주가 이러면 안 되지.’ 왜 안 돼요?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도 해야지. 그러니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다시 시범적인 행동을 해요.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효자가 없어요. 복귀된 효자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건 선생님한테 관계가 있지만 말이에요. 그건 내가 다시 길을 터 가지고 본연의 효자의 길을 하늘에 연결시켜 교육해서 붙여 줘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구요.

여기서도 안 돼 가지고 살살 피해 가지고 선생님 생각만 하면 나도 따라간다고 생각하겠나? 아니에요. 공부하게 되면 학박사 되려면 학박사 되는 길이 전통적으로 그 학교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그 나라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학위 따기가 더 어렵지? 하늘나라가 세상 천지에 제일 어려운 하늘나라예요. 거기의 왕자 왕녀, 그 나라의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인맥권 내에 들어가기가 싸구려겠어요? 도적놈 같은 심보를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벼락을 맞아 가지고, 거꾸로 끌어매서 수레에 동여매 가지고 벼랑에 내던질지 몰라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이런 거 지금까지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지금까지 얘기해 놓으면 통일교회 따라올 사람이 없지. 이제는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됐어요.

절대복종은 여러분에게나 필요해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 더더욱 딱 모가지에다 형장의 사형수처럼 씌워 놓았다구요. 그런 것을 안 느꼈어요? 그래, 마음대로 해 봐라! 넥타이를 끼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 한번 자유롭게 이건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요동치고 툭 한 발짝만 디뎌 보라구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니 심각한 자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왕이 되었으면 왕손이라면 심각한 조건적인 한때라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그 세계의 3등 티켓이라도 받을 수 있어요. 그다음엔 티켓 선전하던 그때 거기 한 귀퉁이에서 선전 전단지를 받게 되면 궁전에 들어가는 누구 대신해서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들여 주겠다 하는 그 광고도 있다면 그 한 사람 가운데 참여할 수 있는 거지. 안 그래요? 거기가 어수룩한 곳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어수룩하게 다 생각했지요?

자기들에게 절대복종이 필요해요, 불필요해요?「필요합니다.」나는 그거 필요 없어요. 내에게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필요하지. 하나님까지도 왕권 자리에 즉위를 시킬 수 있는 그만했으면 쓸 만하잖아요? (웃으심) 하나님이 쓸 만하다고 생각해서 옷을 입고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천지에 새로이 선포했겠나?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영계를 통일하는 사람, 요전에 뚱뚱한 아줌마가 8월 20일날 잔치해야 된다고 경복궁을 빌려야 된다고 해서 연락하라고 했는데, 연락해 봤어?「예.」어드래?「너무 상상 밖이라서 자기들이 준비가 전혀 안 됐답니다.」우리는 다 끝났는데.「예. 아무튼 저희들은 그날로 맞추라고 했는데, 못 했습니다.」안 된다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황선조도 말이야, 20일날 그때 옷들 다 해 놓았는데 까만 턱시도 입고 일반 결혼식 하듯이 입을 것을 그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의논해 놓았더라구. 그거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공개해 버려. 감사하게 받을 줄 알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 모든 것이 무효가 돼.

세상에, 그렇게 무책임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가 한 가지, 실타래 하나라도 옮겨 놓기 위해서는 물어봐야 할 것인데, 무엇에 쓰기 위해서 거기에 갖다 놓은지 알아? 물어보고 해야 할 텐데, 함부로 하다가는 가깝다고 잘한다고 하다가 문제가 벌어져. 그런 날들을 이제부터 심각히 생각해야 돼.

다 알게끔 가르쳐 줬으니 변명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면 방대한 우주를 한번 순회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이거 어떻게 지었다고 설명할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속에 있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면 답변할 수 있는 자리가 되면 말이에요, 보이지 않지만 들어와서 전부 다 같이, 말씀을 하게 되면 전부 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여기서 나오는 말씀은 어디든지 통하지, 달라질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마이크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말한 모든 전부는 말이에요,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천하가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에 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래, 그런 순회를 할 때 프로그램을 누가 짜야 되겠나? 자기가 혼자 쓱쓱 해 놓고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하면 되겠나? 하늘나라의 조직 편성에 대한 편제가 미비하고, 타락권 내의 조직 형태에 있으니 본연의 최고 기준은 이래야 된다 하는 최고 기준에 못 가니 거기서 소생 과정, 장성 과정, 완성 과정을 거쳐 가지고 수평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한다면 제일 좋은 데부터 가자고 해야 되겠나, 제일 나쁜 데부터 가자고 해야 되겠나? 곽정환!「예. 나쁜 곳부터 가자고 해야 됩니다.」

그래, 그래. ‘지옥 밑창에 세워 가지고 여기 맛도 봐라. 이것을 네가 맛을 보고 코로 맡고 눈으로 보고 이랬으니 어드런가? 귀로 들을 때 그 확대된 사실을 천 배쯤 한번 들어 봐라.’ 해서 전부 다 까무러쳐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 마음 가운데 그림자 있는 것도 깨끗이 똥구지까지, 밸 뒤편까지 가서 씻어 버려야 그것이 깨끗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아이고, 문 총재가 뭘 했다고 해 가지고…. 물론 그럴 거라구요. 내가 가서 맞을 하나님이 그렇지만, 구경시켜 달라면 천국 최고의 자리부터 시켜 줘서는 안 되는 거지. 안 그래요?

그러면 내가 이제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몇 사람이 필요할까? 몇천 명, 몇만 명, 몇천만 명? 그래서 인터넷 같은 것이 필요해요. 웹사이트같이 누구든지 다 참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그런 천국에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을 거 아니에요? 지상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매일같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 가르치는 말이 ‘너희들 한번 술 먹고 마음대로 살아라.’ 그래요? ‘도적질하고 마음대로 해라.’ 그래요?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얼마나, 8층 8단계 해 가지고 올라갔다고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무한 수천 대의 천국이 확대된 그 우주를 전부 다 한번 가 보고 싶거든 마음으로라도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거기에 가 가지고 쫓겨나지 않고 창피를 당하지 않지. 안 그렇겠나?

어디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거룩한 곳에 들어가게 되면 예복을 갈아입고 들어가야지.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무엇이 지시해서 옷을 갈아입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그 옷에 맞추어서 하나님과는 일치 안 되더라도 여러분이 만들어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 봤자 부담되는 것을 알지만, 이제 그런 세계를 피해 갈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살아야 할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가르쳐 주려고 했지만, 밤이나 낮이나 이제 보여 주고 하라고 할 때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탕감이 없어요. 아버지가 이거 이렇게 하라는데, ‘알았습니다.’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모르니 탕감이지. 탕감이 없잖아요, 다 아니까. 그래서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제는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박정해, 자신 있어? 남편이 한마디하면 앵 하던 것이 요즘에는 말이야, 눈이 좀 들어가고 화합의 기운이 어렸어. 옛날과 좀 달라. 자기라는 것이 칼날같이 있어 가지고 어디 가서 만지려면 뚝만 해도 물어뜯으려고 하던 성격이 저렇게 유해졌다, 봄이 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좋아하는 것이 김 무슨 우? 병우 아니야?「예.」병이 나고 비 오니 얼마나 괴로웠겠나? 병우 아니야? 간판은 좋지, 금같이. 남자로서는 잘났다고 자기들이 생각했지? 이름은 병우야.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병우가 됐어. 병원에 가도 해 나는 날이 있는데 비가 와. 태풍이 불어.

병원의 응급실에 들어가 가지고 병실도 못 가는 살림을 하지 않았어? 그런 거 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 왜 가만있어?「그런 거 같습니다.」그런 거 같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건 누구야? 나야? 여편네야? 그랬나? 둘 중에 하나라도 대답해야 맞지. 그런 거 같다는데 그렇다 할 수 있는 여편네가 되어 있어? 할 수 없이 그렇다 할래? 할 수 없어도 해야 돼.

이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남편이 병신이라도, 왕이 병신이라도 왕으로 모시고 왕후를 왕후로 모셔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래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질서가 없어요. 질서가 없게 되면 바다가 산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고, 산이 바다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

앞으로 내가 할 일이 많아요. 이제 평화의 군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면 평화군의 책임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평화대사관을 만들었어요. 평화대사는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전쟁 지역에 문제 되는 그들을 통해 가지고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 가서 뭘 갖고? 여러분이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 힘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그 일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생일잔치 해야 되는데 시간이 자꾸 가니 내 갈 시간이 점점…. 여덟 시에 헬리콥터 오라고 그랬는데. 엄마!「아버님, 상을 2층에 차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다가 차리려고 다 내려왔어요.」여기에 내려오라구, 내가 비켜 줄게. (상 준비에 대한 대화)

손자 잔치하는 날이에요. 자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6배 이상 대접해라 말했어요. 우리 손자들 잔치할 때는 말이에요, 백일 잔치에 5백 달러씩 했기 때문에 6배 오 칠에 삼십오(5×7=35), 3천5백 달러를 축하날로…. 빨리빨리 갖다 놓아라. (신준님 103일 잔칫상을 차림)

자, 잡아요. 우리 103일 축하하자구요. 자, 같이 참석해요.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3일, 20일의 평화의 왕 즉위식을 끝낸 지 사흘 만에 새로운 출발의 날을 갖게 허락한 이날에 있어서 우리의 신준 아기의 난 지 103일을 맞춰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어린 아기로부터 모든 사람들, 이 아기와 더불어 축복가정 직계 자녀 아들딸, 손자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주목하는 이 자리의 축복하는 모든 축복이 천상·지상 축복받은 자녀가 어디에 있든지 같은 은사권 내에 품어 주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하늘과 땅에 알려질 수 있는 그 연령이 되면 될수록 천하와 하나가 되고 평화의 왕권이 온 천지에 넘쳐흐를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약속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신천신지 새 후천시대를 맞이해서 이와 같은 축복의 날 처음 맞는 이 아기의 생일을 모든 전체 앞에 가중적인 축복으로 하시어서, 만민의 후손까지, 천상세계에 간 어린 아기 영까지도 동일한 축복의 은사로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이 아기의 자람과 더불어 섭리의 뜻이 번창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위주한 모든 성인도, 모든 참부모의 직계 자녀들도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이 아기를 축하하는 이 자리, 지상에 있어서 형제 가정들과 모든 통일 식구들이 같이 협력해서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풍성하신 당신의 소원의 해원의 일념을 가할 수 있는 축복을 더더욱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신준 아기가 복 받았어요. (뽀뽀해 주심) 자, 엄마 아빠가 뽀뽀해 줘요. 다들 한번 해 줘요. (참가정이 뽀뽀해 주심) 신준이가 복도 많구나. (케이크 커팅) (경배)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경배해야 돼요. 3대가 이렇게 만나서 경배하는 것이 처음이로구만, 후천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사진 촬영)

이거 나눠 주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떡도 나눠 주고, 다 나누어 줘요. 나누어 먹는 거예요.

참사랑 중심한 탕감·양심·심정혁명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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