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사'하고 '참'이라는 말을 했는데, 감사하는 데는 환경이 아니예요. 하늘나라에 가서도 감사해야 되고 지상에서도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늘나라에 가나 지상에 있으나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는 감사 못 한다는 거예요. 불평이라는 마음, 불평이라는 것은 기울어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이 아니라구요. 불평이라는 것은 서기에 불편하다 그 말이에요.

감사와 참의 의미

그렇기 때문에 감사의 생활은 지옥 가서도 감사해야 되고 천상 세계에 가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 마음이 하나예요.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참이라는 게 뭐예요? 참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참이 이미 내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 자세에 있어서 모르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둘이 싸우게 될 때 네가 옳거니 내가 옳거니 하는 것은 타락한 결과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참은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서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반드시 없어지는 거예요. 주장하지 않더라도 알고 있는 마음을 따라 그 환경에 있어서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고 불평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남아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 받아왔지만 반대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나빠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쁜 세계가 자기들이 자유로울 수 없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 이상 감사해야 할 것이 분명히 있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이 그 발판에 세워진다고 볼 때에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이라는 말은 지옥에도 있을 수 없고 지옥에 가더라도 불평하지 않으면 천국화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더라도 불평하게 되면 지옥화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걸 보충할 수 있는 것이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의 핵이 하나님이고 참된 사랑의 살과 같은 것이 전부 다 인간의 사랑입니다. 둘이 합해서 하나의 사랑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참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의 길은 세상 세계에 있어서 알 수 없습니다. 참은 참대로 악은 악대로 악에 대한 것도 감사하고 선한 것에도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중심삼고 참에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이 그렇습니다. 이 나라에서 얼마나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했어요? 수많은 손해를 끼친 걸 안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을 불평하지 않고 참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참을 소화하면 망하지 않아요.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통일산업의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이미 망했다고 소문났어요. 이미 망했다고 생각하지만 망하는 가운데 불평하면 불평과 더불어 망하는 거예요. 감사하면 그 망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의 마음과 같은 것이 따라오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이 엠 에프(IMF) 시대에 오기 전까지 우리 통일산업의 모든 되어진 것을 세계가 다 불평하더라도 이것을 안고 넘어가 가지고 끝장까지 감사의 인연으로써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충성을 다 했다는 그 마음으로 망하는 자리에서도 감사하고 흥하는 자리에서도 감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 중심삼고 판결하지 않고 자연을 중심삼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전부 다 판결하니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자연적인 참이 나타나야 되는데 안 나타나게 될 때는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 보고의 길을 가는 사람들의 정상적인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다 손가락질하고 망했다는 말을 했다구요. 선생님의 생활은 어땠느냐? 부모님을 중심삼고 형제를 중심삼고 일족 전체가 치고, 전체가 그러니까 그 길을 가지 말라고 전부 다 했지만 그러한 불평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감사의 마음으로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참 감사로 품고 가겠다는 그런 사람은 망할 수 있는 세계, 벌받을 수 있는 세계에 해방과 기쁨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훈독회가 절대 필요하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고, 훈독회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할 때 어떤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면, 상대적 평면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은 평면적이에요. 동과 서가 수평이 되어서 주고받아야 돼요. 동과 서가 수평이 안 되면 있으나 없으나 파괴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종이면 종의 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주고받아야지 상하관계가 횡으로 벌어지면 파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질서는 반드시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는 거예요. 주체는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를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부모를 부정해서는 안 되고 우주의 주체인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생활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수습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선생님 때문에 곤란할 때가 많다구요. 엄연히 안 될 건데 될 줄 알고 믿고, 될 줄 알고 가고 행동하고 있거든요. 그거 왜 그러냐? 타락한 세계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의 일은 안 된다는 고개를 넘어가야 하늘이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박구배면 박구배가 남극에 배를 도와주는 것을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한다구요. 듣기만 하면 박구배한테 이용당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박구배 이상 남극에 가서 하늘을 모시겠다는 마음이 앞서면 망하지 않아요. 간단하다구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각국에 이상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전부 다 기반을 닦아서 하늘이 그곳으로 움직일 수 있게끔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망하더라도 그것을 완전히 흡수 소화할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문제만 해도 그래요. 전부 다 일본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큰일났다'고 자기들 눈이 시뻘개져서 흥분되어 가지고 '야단났습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태연한 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것이 그런 생각을 안 했고 내가 걸어온 것이 그런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시한 것이 그릇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지시한 것이 그릇되었다면 모르지만 그릇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릇된 입장에 있는 그 사람들이 하는 불평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거예요. 망할 때를 알아요. 망할 곳을 알고 망할 때를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모든 체제를 2년 동안에 완전히 개조해 놓았습니다.

이제 섭리사로 볼 때 한국 문제, 일본 문제, 미국 문제가 있다구요. 3개국이 원수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라구요. 이 원수의 세 나라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그걸 소화하고 감사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에 참이라는, 본연의 마음의 바탕에 어긋나지 않는 환경을 개척해 나가는 입장을 세워나가는 데는 아무리 고통스러운 환경에 있더라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거예요.

이 세계를 청산할 수 있는 진리와 참과 사랑이 있어야

미국에 와서도 20여년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 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 만든 것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그것이 어디서 만들어졌느냐 하면 법정 투쟁을 하는 법정에서 만들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전부 다 건설하는 제1차 기금을 법정 재판 받는 그 테이블에서 사인했어요. 그 나라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그걸 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선택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망할 수 있는 입장에서 내가 대신 방패의 다리를 놓겠다면 반드시 겨울이 지나 봄이 온다는 거예요. 겨울로 일방통행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봄이 돌아오기 때문에 겨울 가운데 있던 것은 다 스러지고 물이 되는 거예요. 물을 통해서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거름을 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 미국이 [워싱턴 타임스]를 필요로 하고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에서 일하는 사람도 딴 데에 가 일하는 것보다 월급이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빌 거즈 같은 사람도 국방성 중심삼고 군사 문제라든가 방위 문제에 있어서 첨단의 기자가 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자랑하기 위한 것보다도 뜻의 길을 가기 위해서 월급이라든가 모든 환경적 요소를 따라가지 않고 자기 정한 법의 뜻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들을 빼가기 위해서 [뉴욕 타임스]에서 1.5배 이상의 월급을 준다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원칙적 자리에서는 이동하게 되면 핵이 없어지는 거예요. 핵이 없어지면 그 나라가 망합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비교할 때, 이 말씀에 심판 받느냐, 이 말씀을 품고 더 깊이 뿌리박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한 말씀을 중심삼고 지금에 와서 내가 듣더라도 그 듣는 말에 대해서 감사하고 더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는 것이 가중되기 때문에 이 훈독회에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선전해서 나오는 거라구요. 내가 그걸 느끼는 거예요.

만유원력의 법도를 중심삼고 지구성이 하루에 한 바퀴씩 돌아요. 1년이면 태양계를 360바퀴 돌면서 1초 일푼도 오차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만약에 1초씩 1년에 오차가 나게 된다면 나이가 45억년, 50억년이 된다고 말하는 지구가 얼마나 변동이 많아졌겠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참이라는 것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따라가서 정성들이면 아무리 비통한 자리에 가더라도 그것이 훗날에 승리하게 되면 뼈 중의 뼈가 된다는 것입니다. 뼈 중에서 골수가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 이제 세상에서 돌아가면 10년 이내에 어떻게 될 것이냐? 이 말씀이 남아 있어요. 말씀과 더불어 이룬 실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가 없어요. 실적을 부정할 수 없고, 그 실적 있는 말씀의 내용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간 후에는 이 땅 위에 여러분들이 정성을 다 들여서 모시던 이상의 국민과 세계인이 연결될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소망하던 지상 천상천국이 완결되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한의 평지를 닦아서 평화의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표준해 나오던 것이 틀림이 없어요. 이제 이 만큼 올라왔어요. 끝까지 다 왔다는 거예요. 이제 영계의 해방권까지 이루었습니다. 영계와 지상의 평준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하늘 나라의 봄, 지상의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나라에 봄이 왔지만 지상은 여름이었는데 이제 지상에 있어서 여름이 가고 겨울이 가서 하늘나라의 영원히 계속할 행복의 이상, 전부를 소화하고 새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는 봄의 계절이 지상에 찾아오기 때문에 지상의 시대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 취한 것이 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비롯해서 전부 다 '평화'라는 말이 들어간 거예요.

50년 전에도 '평화'라는 말을 썼다구요. 아까도 말했지만, 교수협의회를 만들게 될 때 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 했는데, '평화'를 집어넣을 때 공산당식이라고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평화의 주인이 못 됩니다. 아무리 안간힘을 쓰더라도 평화의 주인 앞에 돌려주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받기 위해서 원수들이 비판하는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계속 해왔다는 거예요.

그때 평화의 말을 안 쓰면 어떻게 됐겠나? 불평하는 세계에 평화…! 무엇을 갖고? 지금까지 이 세계를 전부 다 청산할 수 있는 내용의 진리가 있어야 하고, 참이 있어야 하고, 내용에 있어서 사랑이 있어야 돼요. 이 땅 위의 사랑보다도, 현실의 사랑보다도 더 높은 사랑, 현실의 생명보다도 더 높은 생명, 현실에서 중요시한 혈통보다도 역사적인 혈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혈통이 귀한 것입니다. 사람의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인간들이 존중시하는 핏줄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이 그래요. 장손 역사, 종조부도 제사 때는 장손을 세우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역사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보다 높은 혈족적인 기준, 보다 높은 생명 기준, 보다 높은 사랑의 기준이 관련성을 갖게 될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기준으로서 하늘을 중심삼아 지상에 영향권을 맞추면 그 영향권에 반드시 흡수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이렇게 개선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이에요.

훈독회를 계속하는 한 발전할 수 있어

자, 오늘이 며칠인가?「5일입니다.」5일이 무슨 날이에요?「한국에서는 어린이날입니다.」5월 5일은 어린이날이 아니예요. 어머니날이에요, 어머니날. 어린이날을 가지고 부자지 관계를 축하할 수는 없잖아요. 어머니날, 자녀의 날, 부자의 날, 부녀의 날, 부모의 날!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왔다구요. 이 우루과이가 묘한 나라예요. 상대라는 거지요. 받침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비워도 괜찮아요. 꼭대기만 요거 딱 잡아주면 되는 거예요. 힘이 안 받아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모든 재력을 남미를 중심해 4개국에 갖다 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이상가정본부를 브라질 판타날에 둔 거예요. 브라질하고 파라과이,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이 아르헨티나를 중심하고 볼 때는 말이에요.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도 보면 뭐니뭐니 해도 브라질이 중심이라구요. 브라질은 뭐냐 하면 흑인하고 서반아(西班牙) 사람들의 혼혈이에요, 혼혈. 또, 파라과이는 전부 다 파라과이하고 스페인의 혼혈이에요. 하나는 흑인하고 혼혈 된 대표의 나라요, 맨 떨어진, 노예로 부리던 이런 사람을 대해 하나되었고, 하나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조상들이에요. 파라과이 민족하고 스페인하고 하나된 것입니다. 둘이 그렇기 때문에 민족차별이 없습니다.

우루과이라는 나라는 전부 다 서반아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을 완전히 멸망시킨 거예요. 한 사람까지도 죽이고 비석을 갖다 세웠다구요. 푼타 델 에스테(punta del este)에서 나가면 저 산꼭대기에 흑인 한 사람을 죽인 기념탑이 있다구요. 세상에! 스페인 사람들이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토벌을 해버렸다는 거예요. 스페인 계는 전부 다 나전(羅甸;라틴) 문화권입니다. 구교 중심삼아서 이 나라가 나왔는데 이 나라가 망조가 든 것은 해방신학을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세계가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프로테스탄트를 중심삼아서 혼란 된 미국을 수습해서 남미에 나온 거예요. 남미 땅에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라고 해서 북미 신교를 접하는 그 나라, 그 다음에 구교를 중심한 스페인계, 둘이 빼앗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 문화권을 중심삼은 이 환경으로부터, 미국은 문화는 신교인데 미국은 신교 아버지 국가라구요. 역사 이래 처음으로. 신교 독립국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아벨 국가이고 원수 되는 구교는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싸움이라구요. 몸 마음이 이렇기 때문에 완전히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인지 거짓사랑인지 모를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몸을 따라가야 할지 마음을 따라가야 할지 모르는 거라구요. 여기서 새로이 수습해서 다 죽는데 죽지 않고, 다 망하는데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데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다 망한다고 했지만 안 망하니 놀라 자빠지는 거지요. 망한다고 했지만 망하지 않고 전부 다 잘못 간다고 하는데 자리 잡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 갖고? 진리, 사상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이런 말씀이 30년 전, 50년 전 한참 핍박받을 때 얘기한 말들인데, 그때에 있어서 내가 죽을지 살지 그런 정상에서 사는 거예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이 땅 위에서 이름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냥 사라질 수 없어요. 그때 내가 죽더라도 이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말씀은 세계를 하나 만들 줄 알았기 때문에 그때 한 말씀이에요. 그때 한 말씀을 지금도 듣게 되면 대번에 그 시절로 들어간다구요. 그때 영계가 협조하던 것이 나를 중심삼고 실체 완성의 재창조의 역사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역사적 거리를 더해 왔지만 그 심정적 체휼의 충격과 사랑은 그 시대보다도 더 충격을 느끼고, 그 시절은 불안한 입장에서 말씀했지만 지금은 평화적 감사에 의해서 직접 하늘과 땅이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분위기를 훈독회에서 이루기 때문에 훈독회를 계속하는 한 발전할 수 있고 훈독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거기 반열에 동참할 것입니다. 아멘!

하늘이 수고한 공의의 자리에 섰다는 걸 감사해야

누구보다도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한 귀로 듣는 것이 얼마나 하늘이 수고한 공의의 자리에 섰다는 걸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은 못 느껴요. 언제나 자기들이 부담감을 느끼고 다 이래 가지고 모자를 쓰고 햇빛을 가려야지 햇빛 앞에 벗고 설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완전히 햇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력을 연장하고 발전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가리워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났다고 할 때 여러분들이, 국가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만 어떻게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교육 말라고 그랬어요. '너희들은 내가 한 말씀을 알고 내가 걸어 온 길을 알기 때문에 그냥 직접적 소개할 수 있는 시간으로 훈독회를 하라' 한 것입니다.

훈독회 된다고 생각했어요? 한국도 훈독회 중심삼아서 강의대회 할 때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다 이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조하라는 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입니다. 현대의 사람들은 전부 다 책을 싫어하는 사람인 거예요. 깊은 뜻을 피하고, 요즘 유행하는 전자 문명의 이기가 오늘 청소년들을 전부 버려 놓았습니다. 깊은 사고방식을 못 하는 거예요. 조상을 찾아가야 돼요. 조상을 찾아가서 지나가야 된다구요. 발전하려면 조상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인데, 그 조상보다도 더 가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조상을 부정하고 깊이를 부정하고 이러니 사고밖에 없습니다.

훈독회 한다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아이구, 간단한 것이 좋아! 그런 사람은 다 흘러갑니다. 내가 무엇을 즐기느냐 이거예요. 외적인 무엇을 즐기느냐, 전자 녹음 기계라는 것이 향락을 조성하는 거예요. 음란 영화라든가, 죽이고 살리고 말이에요. 더 좋은 뭐가 없어요. 크고 장성하면 조그만 놈이 때려죽여야 된다! 거기에 박수하고 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끝장을 다 봤어요. 거기서 돌이켜서 완전히 그 이상 것을, 혼자 앉아서 그 이상의 즐거울 수 있는 걸 찾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씀이라구요.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도망간다는 거예요. 도적질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다 거예요. 그래서 금은보화는 돌 가운데 심어 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세계에 인생살이 제일 고생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저 밑창에서부터 전부 올라온 것입니다. 공산당 노동자 농민, 흑인 백인 할 것 없이 다 반대한 것입니다. 완전히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 타락한 인류 조상 가운데 남미까지도 합해 가지고 총공격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 2차대전 이후의 통일교회가 걸어온 역사적인 운명길이었다 이거예요.

운명이 아니고 숙명적인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운명은 변하지만 숙명은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궤도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 오늘 바람 불어요, 안 불어요? 어저께 바다에 나갔더랬지요?「저는 못 갔습니다.」오늘은?「오늘은….」오늘 몇 시에 오는 거야?「열한 시 반 도착입니다.」오늘 열한 시까지 여기에 들어오면 될 것 아니야.「예, 오늘 저 장관하고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옵니다. 제가 안내해서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습니다. 주빈이 빠지면 곤란한 입장입니다.」누가 주빈이냐? 선생님이 주빈이지.「아버님이 주빈이신데, 제가 안내를 맡았습니다.」 그래 주빈 노릇을 하라고 내가 이렇게 뒷방 할아버지가 돼야지.「그렇지 않습니다.」아, 내가 그렇잖아. 박보희 내세워서, 36가정을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대표로 박보희를 미국에 보냈어. 그 다음에는 곽정환이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전부다 끝날에 3군 사령관이 됐어, 3군 사령관. 육·해·공군 사령관을 시킨 거야. 김영휘하고.

김영휘는 책임 못 했다구요. 통반격파를 시켰는데 못한 것입니다. 박보희는 박 대통령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김영휘는 법적 결혼한 패라구요, 법적 결혼한 패. 법적 결혼한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과거에 그런 순처녀 총각들이 아니예요. 우선 넣어 가지고 절반을 보탠 거라구요. 법적 결혼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중간 역할을 해온 거라구요.

전부 다 박대통령은 박보희가 하고, 그 다음에는 전두환이 나올 때 통반격파를 김영휘에게 시키는 거예요. 싸워서 이겨라 이거예요. 전부 정상적인 대통령이 아니지요? 박대통령도 그렇고, 전두환도 마찬가지입니다. 혁명을 제시했고 법을 무시한 사람들이라구요.

그걸 소화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 박씨가 해야 되고 전부 다 김씨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김해 김씨가 9백만이 된다구요. 4분의 1이 넘는다 이거예요. 박씨하고 김씨하고 합하면 말이에요, 대통령은 문제없어요. 그렇지요? 박보희하고 김영휘가 하나되고, 둘이 하나되어 곽정환하고 하나되었으면 한국에서 자리잡았다는 거예요. 서로가 박보희하고 곽정환이 원수라고 소문났다구요. 하나 안 된다고 말이에요.

박보희는 자기가 통일교회에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가르쳐 주더라도 그 자리를 싫어해요. 미국 사람이 햄버거를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어디 갔다왔다 돌아와서는 햄버거 찾아가는 거예요. 중국 가서 팬다 프로젝트를 자기 것으로 생각한 거예요, 세계의 것이 아니라. 인사조치 했는데 그거 이동 안 해주면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큰일 낼 사람이에요. 아무리 그래야 문제가 벌어져요. 북한에 가 가지고 전부 책임하지만 거기에 자기의 선언, 글을 쓰는데도 자기의 그림자가 나타나게 안 쓰는 거예요.

내 자신은 그렇게 살아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의 입장에서 전체를 책임진다면 나타내고는 들어가는 거예요. 왜? 하늘을 앞에 180도 완전히 세워 놓고, 180도 절반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아기들보다도 전부 다 자기 따르는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고 자기는 맨 나중에 가서 저쪽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끌고 올라가지, 이쪽에서 주인 노릇을 하면 저쪽 주인이 될 수 있을 때 조건에 걸려서 비판받게 되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까지 넘어가야

그래, 남북통일을 주도하고 있는 입장에 있지만 남북통일을 주도한다고 안 그래요. 현대하고 전부 다 싸우고 있는데, 현대를 원수시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지금 나가 걸려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 아무리 나가려고 하지만 갈 길이 험상해지는 거예요. 그 전부를 상속받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될지 모를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거든 하나님이 주인 되게 된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받게 상속해 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구배도 그래요.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이 앞에 나서기만 하면 도태하고, 앞에 가기 전에 뒤를 수습하면서 앞에 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됩니다. 앞에 가기 전에 뒤로 돌아 수습해 놓고 앞에 가야 발전하지 자기 혼자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 우루과이에도 그래요. 우루과이에 호텔을 만들라고 그랬지? 선생님은 알지도 않고 뭘 하려고 그런다고…. 그 다음에 은행연합회를 만들라고 그랬다구요. 안 하니까 내가 다 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가는 이상의 호텔을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박상권을 중심삼아서 해양사업과 연결 가능한 것을 안 하기 때문에 내가 가서 전부 다 자리잡아 놓는 것입니다.

결국은 끝에 가 가지고…. 충신이라는 것은 최후의 전지(戰地)에 있어서 나라를 사랑했다는,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는 그 깃발을 들고 나와서 충신상을 받아야 역사적인 충신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이겼더라도. 상 자리에 안 나타나게 되면 오점을 남긴다 이거예요. 병이 나서 못 오거나 딴청을 하게 되면 그건 탈락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누가 찾아와서 통일교회에 인연되었다 할 때 그 사람의 결과가 어디로 갔느냐 하는 문제를 대번에 보는 거라구요. 시종(始終)이 여일(如一)해야 됩니다. 때가 큰 때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에 있어서 개인시대에 있는 사람이 국가시대에 선두에 서겠다고 하고, 국가시대에 들어와서 국가시대에 있는 사람을 모실 줄 알고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은 파탄분자요 불순분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앉고 설 줄 아는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앉을 줄 알고 설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두꺼비가 될 거예요, 개구리가 될 거예요? 물가에서 저렇게 소리치는 것은 개구리라구요. 두꺼비는 가만히 있어요. 뱀한테 잡혀 먹히는 것은 개구리이지만 두꺼비는 뱀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말 들었어요? 앞에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전쟁시대에 앞에 나서면 죽습니다. 그러니 소생 ·장성·완성하는 자리는 동서남북 대신해 맨 북쪽에 서야 돼요. 책임자는 북쪽의 어려운 곳, 전부 다 어렵더라도 뿌리가 죽지 않을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야 된다구요. 겨울을 극복하는 생명체여야 봄에 그 뿌리를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추운 곳에 나타나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그건 다 얼어죽는 거예요. 전부 다 나가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박보희라든가 김영휘라든가 보게 되면, 김영휘는 담력이 없어요. 내가 통반격파를 세 번씩이나 그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 다 흘려 버렸어요. 수백 억을 쓴 걸 던져 버렸어요. 그래서 축복은 전부 다 곽정환이 중심삼고 세계화 시대에 전체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땅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착지해 가지고 땅에 기반을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곽정환이가 했는데, 곽정환에 대해서 뭐 나쁘고 별 소리가 많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 그 주책임이 뭐냐? 축복의 인연을 깨뜨릴 수 없으니까, 그 선서식을 하는 거예요. 그 가외의 모든 것, 몇 억이 무슨 뭐 어떻게 되었든 손해를 보았든 별의별 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일을 감당해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지요? 36가정은 뭐냐 하면, 축복 기준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축복에서부터 이상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주역을 하는 사람을 평한다는 것은 오만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투자하는 이상의 모든 것이 포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까지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절대 믿고 나왔기 때문에 전부 다 그것이 승리예요. 축복 역사에 있어서의 기록을 가진 공헌자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 될 게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가정연합의 총수가 된 거예요. 주동문, 알겠어?「예.」선생님이 인류 해방을 위해서 전부 다 하지 못한 것이 많아요. 그걸 보강할 수 있는 대표자로 세운 것이 한국에 있어서의 협회장이에요. 황선조라구요.

지금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오늘 같은 날 상파울루로 선생님이 따라나섰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 같으면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국회의원 해 먹겠다고 할 것 같으면 말이에요, 첫 번에 일어나 가지고 자기가 소개하겠다고 그럴 거예요. 내가 해야 할 것은 추수하는 주인이에요. 씨 뿌리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이 길에 나오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심어진 나무를 거꾸로 끊어요. 얼마만큼 노력을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무를 뿌리부터 끊어야 될 텐데 순을 자르고 끊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충이에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순을 내가 뿌리 입장에서 싸 주는 거예요. 여기에 나가는 건 전부 다 잘라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싸 준 것밖에 나가는 건 잘라버리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오는 길이 그거예요. 자기를 주장할 때까지는 자리를 못 잡아요. 거스르게 되면 걸린다구요. 그러니 절대 그 품에 들어가야지 자기 몫이 사지예요. 그걸 걸고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10년 전인 1990년부터 세계평화 아시아연합 일본 대회를 할 때 일본말을 하나도 몰라요. 일본말로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야 어머니의 위신이 서요. 일본 사람을 일러주어야 되고 미국 사람을 일러줘야 되는 거예요. 영어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5분 연설문이 4시간 반, 다섯 시간 10분 전 다섯 시간 가까운 시간이 걸린 거예요. 그 10배 이상의 자리까지 단축시켜야 됩니다. 가만 두면 안 돼요. 자면 한 시, 두 시에 깨우는 거예요. 짜증나도 해야 돼요. 다 순응했기 때문에 자리가 잡힌 거예요.

이래 가지고 뿌리까지 딱 정했으면, 심어주는 데는 자기 자신이 못 심어요. 선생님이 그 위에다 심어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뿌리가 되고 심어주는 거예요. 어머님은 드러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아버지가 가정의 왕이 될 수 없어요.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때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자리를 못 잡아요. 어머니가 자리를 잡아서 세계에 올라설 때까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방해하는 놀음을 한다구요. 아들딸을 품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어머니 종족과 더불어 아들딸을 공격하기 때문에 여섯 딸 전부가 어머니를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었어요. 아들도 여섯인데 두 사람밖에 안 남아요. 맨 나중에는 하나 남습니다.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사탄이 할 것은 다 했다는 거예요. 세계를 마음대로 점령했고, 전부 다 어머니를 보호하는 만큼 어머니가 보호해 주겠다는 아들딸까지 농락을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수습해 주느냐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해서 수습해야 됩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를 시켜서 수습하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요전에 이상헌 씨가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항복 선언했다고 했지요? 사탄이 뭐 공개할 수 없는 운명이에요. 이상헌 씨가 선생님의 뜻을 알고 자기 생명을 걸고 구원을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항복 선언, 인류 앞에 항복 선언을 한 거예요.

이게 영계에 결정이 났기 때문에 지상에는 그 반대의 통일세계의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라는 거지요. 세상의 자기 조직체 전체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전반이에요. 전권, 사탄 권세를 다 버림으로 전능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기 국가 주권 중심삼고 전적인 행사를 하던 것이 이제는 하나님이 국가 전적 행사를, 전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은 꼼짝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전체·전반·전권·전능!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 참정! 아담 가정에서 청소년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럼으로 가정이 깨졌습니다. 그럼으로 싸움의 세계가 됐습니다. 평화의 세계가 싸움이 됐습니다. 청소년과 가정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되고 평화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을 선생님이 제시했기 때문에 가정에 대해서 손 댈 수 있는, 이 땅에 타락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만이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동사니, 뭐 바람 피우고 사거리에서 행음하던 여자 남자들, 제비 패들이 다 나와 있다구요. 거리의 창녀들보다도 제비 패들이 더 나빠요. 창녀들은 푼돈 벌어 가지고 먹고살기 위한 것이지만 말이에요, 제비 패들은 집안 족속이 망하는 거예요. 자기만의 이름 있는 부인들 해 가지고 그 모든 재산을 막 털어 간다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패들을 누가 수습할 수 있어요? 참부모예요. 천사장도 안 되고 타락하던 아담 족속들은 안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직계 중심삼은 메시아, 참부모가 와서 수습할 수 도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특허품이에요, 특허.

통반격파·훈독회를 책임해야

청소년 교육도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윤락된 타락한 세계의 가정수습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전부 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사탄세계에서 축복받고도 실수한 사람이 많아요. 이걸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 나라가 없으니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역사이래 50미만에는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간 이들을 해방해 줬지요? 특권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때가 돼 왔기 때문에 지옥 해방이에요. 완전히 뿌리를 뽑아버리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들이 34인이에요, 34인. 예수 합해서 34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영계의 33인, 예수 중심삼아서 34개국이 하나되었으면 세계 통일했을 텐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120명은 6배수로 하면 780이 된다구요. 그것이 새로운 신구국연합입니다. 연합의 핵심을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각 주, 각 구, 각 면까지, 통반까지 설정해서 통반격파 훈독회를 책임했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재편성을 여기 와 했다구요. 훈독회도 여기서부터 시작했지요? 그거 알아요?「예.」남미 33개국, 국가 33인을 교육하고 여섯 명씩 빼 가지고 780명을 대표로 교육한 거라구요. 그 교육한 비용을 전부 다 내가 지불했다구요. 그걸 세계화시키겠다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보니까 손대지 않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들이 까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남미 우루과이에서 한다고, 이게 미국과 상관없는 나라예요? 아름다운 씨라도 거름을 묻혀 가지고 심어지는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거룩한 양반으로서 똥구덩이 청소부가 되었다구요. 강의 주류라는 것은 더러운 것을 제거하고 가야 맑은 물을 흐르게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30세까지 자리를 못 잡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생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지 생활, 집시 생활을 해야 됩니다. 34세까지 해야 돼요. 34세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을 생활 안 시켰다구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그런 줄도 모르고 그렇게 거쳐 나온 자리에 있어서 아무나 선생님을 만나고 참석할 수 있게 돼 있지 않는 것입니다.

들어오려면 이렇게 못 들어와요. 평지에 들어오려면 여기에 모셔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전부 점령해야 돼요. 뛰쳐 올라가서 국가시대의 나라 참석해야겠다고 참석하면 실례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하는 것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보고도 하지 않고 그런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성인과 악마 대장을 같이 축복해 주어야

선생님이 이제 나라의 과제가 남아 있어요. 절반 못 했어요. 한국에서 반대하니까. 만약에 소문 듣고 반대하면 용서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반대하면 다 걸려버려요. 미국에 와서는 최고의 기준이 돼서 만나는 거예요. 1년 동안 수습해서 한국을 싸잡아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기동대를 1975년에 파송해서 반대하던 부산서부터 서울까지 4단계로 쳐버린 거예요. 기성교회가 총동원되고 국가가 동원하고 다 했지만 전부 다 선생님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움직여서 반대하는 목을 전부 쳐버린 거예요.

예수가 로마한테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탕감해야 돼요. 미국의 협력을 얻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가 반대하는 걸 쳐버려야 돼요. 힘의 대결이에요. 부산에서부터 기독교의 연합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걸 쳐버리는 거예요. 국제기동대라구요. 알겠어요? 세계 무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세계인이 따르는 선생님은 세계 무대에 나갈 수 있는 기반 밑에서 미국 행정부를 대해서 본격적으로 실적 투쟁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1976년에 신문사를 만들었지요? 준비예요, 준비.

한국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세계 기독교인들을 대해서 1974년에 크리스마스 전날에 들어가게 될 때, 내가 미국 조야에 모든 대회를 하면서 표창장 받은 것이 1천5백 장이 넘어요. 그 공을 다 갖고 한국 돌아가 가지고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국가 대표할 수 있는 권위를 세워 가지고 사탄이 아담 가정을 빼앗은 거와 마찬가지로 정보부 중심삼아서, 박 대통령 중심삼은 권내에 있어서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맞서라! 내가 선두에 선다' 그렇게 해 가지고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무서워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신교 구교가 하나되어 반대하고 싶어도 하나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자기가 통일교회가 싫더라도 말이에요,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싶어도 안 돼요. 종교까지도 하나되려고 해도 안 돼요. 그 전에 구교 신교의 기반을 내가 묶어 놓고 종교권을 묶어 놓았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미국에서 기반을 닦아, 미국도 그렇잖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행차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닦아놓았는데 그걸 다 버리고 남미 제일 오지에 와서, 늑대가 사는 오지에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시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1세대에 남미가 미국보다 앞설 수 있는 단계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우루과이에 지금 몇 사람이 있어요? 전부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한국에 실패한 패들은 다 모여왔다구요. 안 그래요? 일성 건설도 오라구! (일본어로 말씀하신 것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지금 내가 도와주는 것이 박구배하고 또 누구든가? 요전에 가니까, 박구배!「예.」무슨 회사를 만드는데 이름이 뭐라구? 나한테 거짓말하고 돈 백만 달러 가져갔다구요. 그걸 내가 땅을 사서 부산에 지지 않게끔 일본 중심삼아서 오세아니아, 알래스카, 러시아나 모든 곳에서 갖다 냉동해 가지고 제주도에서 중국에 팔아먹을 큰 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건 몇천 톤 냉동하더라도…. 부산이 3만 톤 냉장할 수 있는 냉동회사가 있잖아요. 그렇지?

우리 판 것이 몇만 톤이야? 만 톤이 못 되지? 얼마나 돼? 8천 한 9백 톤 가까이 되지? 배는 그게 몇 척이에요, 그게? 16척이야, 몇 척이야?「16척입니다.」못 쓰는 것까지 합해서?「예.」나는 열일곱 척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그거 얼마 주고 샀나?「선단만 다섯 척인데요, 그게 60억 짜리입니다.」60억 짜리, 그리고 냉동회사는? 선생님도 모르게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세상에! 의논도 없이 팔아먹으면 골로 가는 거라구요, 골로. 골로 가면 사라져야 돼요. 부산에서 하려던 그거 다 실패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을 해야 하는데, 다른 것 해 놓고 말이에요. 그것이 얼마? 7백 톤. 7백 톤 만든다고 큰소리하고 해 가지고 허가를 다 내 가지고 건설비가 나왔는데 돈이 14억이나 든다고 말이에요. 전부 다 책임자가 그런데 전부 떡을 만들고 말이에요….

이게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하게 돼 있다구요. 윤관장이 하도록 전부 집어넣었다구요. 그거 관리하라구. 윤관장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수리적인 면이 밝은 사람입니다. 3천 톤 이상으로 처음으로 해야 된다구요. 아무 날까지 하지 못하게 되면 뻥 날아가는 거지요. 팔던가 뭘 하던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할 수 없이 내가 절반 이상의 돈을 대준 거라구요. 뉴요커하고 매니지먼트하고 관계를 맺어 형제지 인연으로 남미에서 협동해서 호텔 사업해야 되겠다고 그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관계를 맺고 있나?「예.」이제 국진이가 사무감사 할 거라구. 걸리지 않게 빨리 정리해 놔야 돼요. 틀림없이 걸려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일을 못 해요.

일본도 해피월드 30년 동안 해 나왔지만 1주일 동안에 전부다…. 전문가들이에요. 통일교회 앞으로 남극에 대한 사무감사 할 거라구요. 박구배, 걸리지 않게 준비해요.「예.」거짓말 전부 다 문서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대로 걸리지 않게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간섭을 안 했습니다. 선생님은 철두철미한 사나이예요. 간섭 안 하던 때에 있어서 실패한 것을 똥싸개까지 책임해 가지고 말이에요. 하루 저녁에 통일산업 모든 책임자들을 법정에 세워서 감옥에 처넣으려고 했다구요.

내가 간섭을 안 했기 때문에 그냥 흘러간 거예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미국이나 전체의 모든 것은 협회 선에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협회 선에서 전부 두어야 돼요. 무슨 뭐 불평하는 말은 그만두라구요. 한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협회에서 하고, 여기도 협회 차원에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보호를 받아야 돼요. 협회 관리권 내에 전부 다 집약하는 것입니다. 호텔이건 무엇이건 간에 유정옥 중심으로…. 알겠어요?「예.」유정옥이 전체 남미의 책임자라구요. 싫다는 사람은 내가 하나도 협조를 안 해줄 거라구요.

미스터 신(신치성;우루과이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 사장)도 유정옥이 하자면 자기 중심삼고 피해 다니더니,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지?「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처음에는 그게 제일 미운 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얼마나 비교하겠나? 내가 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생각하지요. 말도 모르는 사람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거꾸로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일본 같은 경우도 보고 잘한다고 하지만 보고 다 안 들어오는 거예요. 나쁜 면 좋은 면들을 다 알면서도 나쁜 면과 좋은 면을 차별 안 합니다. 왜냐? 성인과 악마 대장을 같이 축복해 주어야 한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하늘땅을 정비해야

이제 하늘땅을 정비하면 안 그래요. 완전히 불순분자들을 앞에 놓고 공인 선언하는 거예요. 이제 발표해야 됩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 일족 정비하라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도 전부 다 자르딘 교육 안 가나? 박구배, 거기 갔었나?「못 갔습니다.」받아야 돼요. 예외가 없습니다. 안 가면 곤란합니다. 내가 36가정을 손대려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내가 그들의 가정생활의 모든 문제를 각자한테 맡겼습니다. 선생님의 치리권 내에 두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잘못 된 것을 용서해 주고 나라가 잘못 됐으면 용서해 주었지만 법을 통하게 되면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천법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아들딸들 모아 놓고 얘기한 거예요. '너희들 주의하라'고 한 것입니다.

뜻의 길이라는 것은 선한 길이기 때문에, 선이라는 것은 자식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를 중시하는 법에 있어서 그 치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부 다 식구들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아들이 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가 다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말 잘 들어주는 사람, 속아주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알지…. 그러지 않으면 어떻게 처리해요? 살인마까지도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주는 때라는 거예요. 이 때가 지나가기 전까지는 축복을 해주었다구요. 영계 해방을 위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영계를 해방해야 지상은 반드시 외로 돌아가던 것이 바로 돌아간다구요. 아무리 반대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의 주도로 지금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1년 동안에 많이 변했지요? 주사장! 워싱턴이 1년 동안 많이 변했지?「예.」7부 능선까지 올라가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정상에 있는 것을 알아요. 내려다보지 못합니다. 7부 능선 넘어 가는 사람들이 아래 내려다보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의 물이 올라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올라가기는 올라가야 될 텐데 올라가는 길을 모두 몰라요. 정상으로 이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체제, 국가체제라는 것은 레버런 문이 맨 위에 있기 때문에 올려다보고 전부 다 찬양 안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올라가면 그렇지요? 그게 탑 오션이에요. 알겠어요? 꼭대기예요, 꼭대기.

그러니 비판받지 말라는 거예요. 소련 사람이 원수 아니예요? 선생님한테 제일 원수라구요. 모스크바하고 제일 원수인데…. 한번은 비행기 타러 갔는데 모스크바로 이동하는 떠나는 비행기인데 모스크바 갈 시간을 떡 맞춰 놨더라구요. 가다가 보니 모스크바를 지나가야 돼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러니 가던 도중이에요. 7분 남기고 돌아서 가는데 그래 가지고 유 협회장 데리고 가게 되면 선생님은 양다리 가지고 빨리 갈 수는 있지만 지팡이 들고 업혀 갈 수 없으니 따라오는데 땀 흘리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비행기 시간 3분전에 달려간 거예요. 그게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구만. 이제는 친구가 됐다구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 국가안보위원회)가 친구가 됐습니다.

끝에 가서 원수 되었던 것이 바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박구배, 소련 사람 전부 데려다 쓰잖아?.「예.」뜻적으로 보라는 거예요, 뜻적으로. 여기에 충성을 하라는 거예요. 충성할 수밖에 없지요. 그들이 잘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에 대해 지금까지 전부 다 나쁘게 인식된 것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 배까지 만들지요?「예.」 미국이 소련 사람을 형제같이 생각해야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소련 사람을 잘 다루라구요. 조그만 틀어지면 전부 다 미·소 관계의 투쟁하던 그것이 부활한다는 거예요. 다 도망갈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돼, 박구배!「예.」

가만히 보면 선생님이 주먹구구로 섭리를 하지 않는다구요. 다 이래 저래 섭리의 뜻에 맞게끔 일해 나왔다는 거예요. 원리가 죽지 않았다구요. 어디든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다 실패해도 선생님이 전부 다 처단할 것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누구보다 선두에 서 가지고 부모 입장에서 개척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김광인!「예.」걱정만 하면 임자 책임은 어떻게 하겠나? 앞으로 여러분이 전부 다 회사에 있어서 은행 이자가 있으면 이자를 물어야 돼요. 교회 기금이에요. 나라가 없으니 다 용서해 주고 그랬지만 그럴 때가 지나는 겁니다.

여기 와서도 바다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바다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구요. 문화는 바다를 통해서 반도를 통해서 상륙하는 거예요. 여기 이 대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프라타강의 돌아가는 것이 몬테비데오 강이 흐르고 흘러서 제일 끝에 반도 같은 곳이 있다구요. 지도를 보라구요. 여기서 돈 벌어 가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전통을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있어 대통령이 꽁무니에서 받아들이려고 손벌리고 있는데 양심적 기준을 중심삼아야지, 정치적 바람을 타고서 자기들이 출세하고 사업하려고 하다가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 신사장?「예.」

10만 명 교육의 목적

앞으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그 다음에는 남미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독교, 구교 이상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 전부 다 해야 돼요. 싸우고 있는 종파를 여러분이 가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갈 길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환국의 날'에 선생님이 정당을 해 가지고 어머니 대통령, 여자들 대통령을 시키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돼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렇지만 그걸 안 해요. 안 하는 거예요. 천대받고 있는 사람이 부자유가 벌어져요. 삼각관계에 들어가 가지고 서로가 물고 늘어진다구요. 그런 평정을 하려면 교육을 해야 돼요.

10만 명 교육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식구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애국자 만드는 거예요. 어떤 애국자? 하나님의 조국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본 애국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시아 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 통일하겠다는 사상을 심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전화하니까 그러더구만. 한국 협회장 황선조가 자랑하더구만. '햇빛이 비추게 됐습니다.' 햇빛 정책 한다고 그러지요? 그래서 얘기했다구요. '우리가 10만을 했는데 김대통령이 못 하는 백만 교육하겠소!'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이든 무슨 남북통일이든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한다는 거예요. 보따리 싸들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뭐 으스대던 녀석들, 통일교회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들이 요즘은 좀 조용하겠구만. 오늘 배에 누구누구 나가나? 손 들어보라구. 손 들어봐요. 주동문이 안 나가나?「예, 신문사에 가볼 일이 있습니다.」신문사야 밤에도 갈 수 있고 언제든 갈 수 있다구요.「브라질에서 출판을 하기 때문에….」그거 내가 알아. 저녁 때도 갈 수 있는 거야.

*가미무라,「예.」바다에 안가?「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어? 왜 손 안 들어요?「몰랐습니다.」몰랐다고? 왜, 몰라.「저,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손드는 것이 늦었습니다.」늦은 게 아니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할 지 모르니까 그러지? 그러면 안 된다구요. 스기야마는 한국말을 해독할 수 있어?「20퍼센트밖에 모릅니다.」20퍼센트?「예.」낙제생이구만.「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열심히 공부하는 데 10년 이상이 걸렸잖아?「죄송합니다.」낙제생이야.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김광인은 전부 다 2백 대 철선을 만들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나? 언제 시작할 거예요?「아버님, 지금 도면은….」못 하면 내가 시작해 버린다구요.「그 정도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배를 당장 써야 되는 거야. 언제, 몇 년 후야?「올 연말까지는 됩니다.」 금년은 뭘 하고?「설계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바로 조립하면 되니까요.」설계가 필요 없습니다. 설계가 무슨 설계야? 보고 만들면 되는 거지요. 설계할 필요 없어요. 만들어 가지고 설계해서 처리하면 되는 거라구요.「설계가 나왔습니다.」설계가 나왔더라도 내가 감독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배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물결이 높더라도 타고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버님에 맞추어야

어머니 돌아오기 전에 내가 들어와야 되겠나, 어머니 다 온 다음에 나중에 들어와야 되겠나? 주동문!「마중을 하시지요.」나중에 들어와야 돼.「마중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어디에다?「호텔에서 마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호텔에서 뭐? 비행기 안에서 한 두어 시간 기다렸다 들어오면 되겠구만.「아버님이 여기 계시는 것 다 알지 않습니까?」

남미에서 문선생이 여편네한테 꼼짝못하고 다닌다는 그런 소문내고 싶지 않으니까 반대 역사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어제께도 내가 어머니한테도 '내가 비행장에 모시고 나오면 좋다고 생각합니까, 원합니까?' 하니까 아예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내가 훌륭한 어머니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래도 거기 나가시는 것이 모양새가 좋을 것 같습니다.」글쎄, 나갔다가 배가 고장나면 못 들어오는 거 아니예요?「그렇지요.」그러니까 결정적인 것은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어머니가 선생님보고 맞추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원래는 내가 아침에 할 때 돌아올 줄 알았어요. 그런다고 약속을 하고 내가 여기에 왔다구요. 본래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나중에 자기들끼리 갈았지? 물어보잖아요. 미스터 윤! 나중에 갈았지?

「어제 저녁에 오시게 되어 있는데, 그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파울루에 주무시는 건 전에 확정이 되어 있던 겁니다. 어제 오셨으면 오늘 공항에서 공식적인 환영행사가 준비되어 있는데….」그거 환영이라는 것도 자기들이 해서 그렇게 몰아넣었지. 그거 안 가더라도 시간이 그렇게 되면 자게 돼 있지요. 말이 그렇잖아.

「어제 저녁에 오셨으면 오늘 아침에 또 공항에 나가셔야 됩니다.」누가?「어머님이요.」공항에 왜 나가나?「공항에 지금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만두고 이리 오라면 될 거 아니예요. 말 같은 말을 해야지. 자기들이 해놓고…. 어머님은 여기에 와서 상파울루에 왔다갔다하고, 칠레까지도 왔다갔다할 것으로 얘기 다 했는데. 그걸 선생님한테 보고도 안 하고 전부 그렇게 하고 말이에요. 나는 돌아올 줄 알았다구요. 1시 2시쯤 거리가 멀고 그러니까. 칠레 가는 것을 생각했던 모양이지?「칠레까지 출퇴근하시는 것이 되겠고 칠레에서 에콰도르는 혼자….」칠레에서부터 돌아오지 않기로 되어 있잖아요.「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됐다 그 말이에요.「그 전에 베냉 있지 않습니까. 짐바브웨에서 자고 오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요. 짐바브웨에서 광장히 마음으로 어려우셨던 것 같습니다.」그 어려웠던 걸 터놓고 선생님에게 말하는 게 낫지요.「그때 전화가 항공사에 있어서요. 그때 계속….」그래서 바꿔달라고 난 다음에 그래 가지고는 우루과이에 만나자고, 제발 만나자고 한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래, 어머니가 아버님을 환영하게 돼 있는데 아버님이 어머님을 환영하게 안 돼 있다 그 말이에요. 만약에 갈려고 생각할 때 내가 여기도 나가고 다 그러고 싶지만 안 나가는 게 좋아요. 모양새도 그렇고.

여기서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를 모셔오게 된다면, 모시는 입장에 선다면 강의는 왜 레버런 문이 안 해요? 안 그래요? 여기도 안 나가고 비행장에도 안 나가니까, 전부 다 '뒤에 있구만. 레버런 문이 강의할 때도 안 나타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것이 스무드(smooth;매끄러운)해 간다구요. 그렇잖아? 어머님 말씀을 듣고 싶어해요, 아버님 말씀을 듣고 싶어해요? 신사장!「예.」듣는 사람들이 그 말씀이 어머니 말씀으로 알아, 아버님이 한 말씀으로 알아요?「아버님의 말씀으로 알지요.」

그러니까 아버님의 말씀으로 안다면 다 끝난 거예요. 뭐 부언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대중을 신뢰하는 입장에서 가야 되는 거예요. 대중 앞에 실례, 미안한 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면, 같은 자리에 있으면서 안 나타나고 전부 다 여편네 부려먹는 레버런 문…! 「사진이 있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도 아버님한테 가면 아무 것도 안 하시면서 더 중요한 일이 있다고….」어머니 선전을 그렇게 하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지금까지 어머님가 전부다 개적을 했지, 레버런 문을 뒷방 늙은이로 결정나는 거예요. 전체 프로그램을 짜더라도 어머님 위주로 짜면 안 돼요. 3분의 1은 해도 괜찮아요. 3분의 1은 아버님이 했건 어머니가 했건 역사가 뒤집히는 거예요.

요즘에 어머니가 선생님 모시는 것을 등한시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를 모셔야 한다고 해 가지고 자기 할 일을, 무슨 책임을 몰라요. 그게 잠깐인데, 그것이 본 직업까지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오래 못 가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사회세계를 아는 게 없다구요. 사회생활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회사를 만들어서 일하고 다 그럴 만큼 누구보다 잘 알지요. 그래, 선생님이 생각하는 게 옳지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을 무시한 패들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이 80이 넘었으니 90이 가까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기에 휘장을 칠 것이다. 나타나지 말라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젊은 어머니고, 젊은 어머니 아니예요? 50, 60대면 젊은 어머니라는 거예요. 거기는 전부 다 선생님이 지팡이를 들고 나타나면 휘장을 칠 것입니다. 지팡이 들고 꼬부랑이 할아버지가 나타난 것을 싱싱한 어머니보다 존경할 수 있는 아들딸이 누구냐, 지금부터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담을 놓고 보게 될 때, 거기에 머리가 보이고 몸 자세가 보이는 사람이 누구냐 생각할 때, 한 마리도 없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역사의 인연을 밟아야

내가 역사를 존중시하기 때문에 후대를 중시하니만큼 말이에요. 후대에 그런 전통을 남겨서는 안 될 터인데, 이것을 위해 선생님이 살아 있는 생전에 정비해 놔야 되겠다고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흘러가지 않습니다. 선생님 말이 주동문이 이해돼?「예.」휘장을 친다는 말이 이해된다는 말이에요?「예.」주동문이는 안 할 거야?「그런 사람도 더러 있었습니다.」그러니까 미리 경고해 두는 거예요. 다 경고해두고 못 하게 된다면 문제가 큰 거예요.

역사의 인연을 밟아야 되는 거예요. 전통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역사의 인연을 뒤집어놓은 거예요. 내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다 아는 사람입니다. 한국에서는 공식 청산, 나운몽이니 박장로 섭리했던 거기에 선생님이 나서면 질 것 같아요? 어때요? 그거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 안 나타나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는 꼭대기를 전부 휩쓰는 거예요. 신문쟁이들 말이에요. 전부 다 유명한 신문사들 다 방문했어요. 사령관 다 방문하고, 난다긴다 하는 국회의원 다 만났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할 텐데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웃더라구요. 자기들은 수십 년 동안 국회에서 상원의원 했는데 지나가는 손님이 처음 와 가지고 그런 큰소리 하니 말이에요. '지나가는 손님으로 미국에 와서 신세지고 손벌릴 만한데당신은 뭐요?' 하는 거라구요.

내가 덴버에 가서 상원의원에게 창피를 받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요전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옛날에 만난 이야기를 국회의원들 앞에 서 가지고 '그때 말하던 것이 사실이었구만' 그런 말까지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회에 열심히 활동한 주동문이도 잘 모르지?「좀 들었습니다.」주동문이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신문사를 그런 면에 활용해야 한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한 영어도 모르는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국회의원을 만나서 국회 활동을 했다구요. 미국 국회가 문총재를 대해서 평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미국을 정면적으로 도전하고 욕을 하지만 욕먹은 행동을 했나 들어보라고 하는 거예요. 뒤로 얼굴을 가리고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지 못하면 내가 돌아서게 할 수 있는, 그런 수치를 가진 이 나라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신세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에도 고위층들에게 들이 까버려도 말을 못 하지. 뭐라고 그래?「이제는 반격을 안 합니다.」내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게 약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그렇게 해주니까, '저 사람은 뭐 흘러가는 80노인 양반이니까 그러지' 하는데, 아니예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에 가서도 그 조상들이던가 그 후손이 내 앞에 항의를 못 해요. 망할 것이 망하게 됐는데…. 빨리 성공하라구요. 이런 말 안 하게. 박구배!「예.」자기가 세운 거 실패하더니, 수산 사업에 실패의 낙인이 찍혀. 알겠어?「예.」특별히 취급한다고 해서 언제나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이제 내가 손을 뗄 때가 왔어요. 손을 뗄 때가 왔다구요. 낚시는 끝났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양식을 해야 돼요. 식량문제로서 전부 양식을 해야 돼요. 호수를 파 가지고라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영적 기준을 맞춰 넘어온 선생님

밥 다 준비했나? 준비됐지?「예.」밥 먹자구? 안경을 끼게 되면 편리한데….「안에 초점 안 했습니까?」그래, 초점이에요. 그게 불편해서 그런다구요. 이거 가져갔다 갔나? 선생님이 물건 놔두면 가져가는 사람이 많아요. 지금도 연구가 안 끝났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공적인 것인데 말이에요. 자기가 그걸 이런 얘기에 나오는 거라고 받들어서 높이게 장식하려고 생각하지 않고 그걸 가져가다니!

선생님이 금은보화를 놔두었으면 그거 선생님에게 갖다 주겠나, 자기가 가져가겠나? 그거 도적놈이에요. 선생님이 묻는 자체가 실례인 줄 알지만 묻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육장이라구요. 여기서 새로 온 호텔 사람 쓰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거 다 정보 요원이에요. 그거 알아? 사장 몰래 전부 팔아먹는다구요. 색다른 것을 사진 찍었으면 그거 전부 다 통일교회에 전체 관심 많으니 팔아먹을 재료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원치 않는데 왜 그렇게 사람을 쓰고 있어요? 우리 사람을 써요. 그 외에는 절대 드나들지 못하게 하라구요.

여러분은 첩보 생활을 모른다구요. 나는 일생 동안 그런 삼각지대에 살아온 사람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영적 기준을 맞춤으로 다 넘어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요전에 누가 했고 지금 누가 하는데 다음에 하는 사람은 식사도 전보다 더 맛있게 해야 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최선을 다했는데 그거 생각해봤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입니다. 김치고 무엇이니 간도 안 맞고 다 그렇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해결해야 돼요. 취사장이면 취사장을 중심삼아서 전부 분배를 해 가지고 누가 맛을 맡겠나, 이래 가지고 다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올 때 데리고 있던 누구인가? 유정옥 처, 조 누구인가? 조명원이 데려오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람한테 다 배우라고 그랬다구요. 여기까지 그 식사법을 가르쳐주라고 1주일이든 이주든 3주든 실험시키라고 했어요. 21년 동안 선생님을 모셨다구요.

그런 분들을 초대해서 비행기표라도 해 놓아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한 모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잖아요? 수련을 시켜 가지고 통일가의 여기 와서 참석하는 사람은, 선생님과 밥 먹던 사람은 말이에요, 전부 다 다시 와서 밥 먹고 싶을 수 있는 요리를 해야 되겠다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감독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제일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내가 옷감도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색깔에 민감합니다. 그러니 척 보게 되면 '저게 틀렸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균형이 안 맞는 걸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미술대학에 안 가더라도 고등학교 그 이상의 그림을 그릴 줄 알아요. 벌써 보는 시각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모든 말들이 다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평범한, 다 흘러버리는 그 가운데서 전부 다 무시 못하게끔 가려내고 세밀히 분석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자, 윤정로 저 아주머니는 언제 갈래? 여기서 쉬러 왔나?「아니요. 내일 나가겠습니다.」이스트 가든에 낚시를 했으면 끝까지 낚시하고 돌아가야 말이 되지. 이스트 가든에 와서는 몬테비디오 호텔 좋은 데서 쉬었다 할 거예요? 쉬는 것은 썩어져요. 쉰다는 것은 썩어진다는 거예요.「나가겠습니다.」이제 이런 말해서 나가면 뭘 해요? 안 나가는 게 낫지. 그래도 남편한테 그 양반 전부 다 관심을 갖고 교육받고 이래 가지고 우리 사모님이 전부 다…. 그렇잖아? 빠꾸도 그렇잖아. 사모님이 밤늦게까지 새벽에 나가서 빠꾸를 잡아서 거기에 고생하는 사람들도 한번 반찬이라도 요리 잘해서 먹여 보라구요. 사모님들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잘 알겠습니다.」

밥은 잘 하나? 사모님이라고 해서 바깥주인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이거예요. 누가 잘 하느냐고 해서 음식 맛있게 하는 공의에 붙여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밥 잘 해?「예.」자르딘 가게 되면 언제나 자기가 책임지나?「제가 신경을 많이 씁니다.」신경을 쓰는데, 전체가 거기에 환영해야지, 환영받지 않는데 신경 썼다면 10년 공부 나무아비타불이라구요.

참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

지금 내가 여기에 없다면 말이에요. 비행기 타고 갈 때는 어머니하고 단 둘이서 대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임자들 하는 사람 그만두고 말이에요. 그거 내가 시중해야 되겠더라구요.

그래, 여기서 다 만들어요. 수행원들 필요 없게끔 오면 전화할 수 있는 전화 집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부르게 되면 언제나 지켜 앉아서 재까닥 재까닥 전화도 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찾아다니면서 다 하게 만들지 말고 말이에요. 나 그런 조직체 원치 않습니다. 알겠어요, 신사장님?「예.」옛날같이 지내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옛날같이 하면 안 돼요.

선생님 앞에 이제 나타나기 위해서는 참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만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똥개새끼 제멋대로 살다 와 가지고는 선생님한테 인사드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것은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아는 사람이라구.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이제 그런 사람은 안 만날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장판이 벌어져요. 선교사들도 1차 정비, 2차 정비, 3차 정비를 해야겠다구요. 전부 다 빚지고 신세지는 선교사들은 필요 없습니다. 나라에서도 시험 치고 다 하지요? 새로이 실력 차로 선발하는 거예요. 체제를 그렇게 만들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이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체제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계도 세계화시키려고 하잖아요? 은행도 세계화하는 것입니다.

자, 밥 먹고 바다 나가야 되겠다. 몇 시예요?「9시 15분입니다.」그러면 나갔다 11시 반까지 들어오려면 안 나가야 된다는 말이구만.「오전에는 고기가 없습니다.」나가서 몇 시? 어머님을 모셨다가 내가 항구에 나갈 거라구요. 몇 시? 12시? 12시에 들어와서 밥 먹을래요?「아예 10시까지….」그럼, 그렇게 해요. 전부 다 12시에 어머니를 만나고 난 후에 내가 한번 나갔다 올 거예요. 바람도 쏘이고. 저 등대 있는 데 그 위에 갈매기가 인상 깊더라구요. 그 갈매기 동산에 취미가 있다구요. 그 위에 산이 좋겠다! 팔지는 않지?

「예, 그 자리가 교도소 했던 자리입니다.」아, 교도소건 무엇이건, 교도소는 만년 훈련 장소라 생각하면 돼요. 그 장소가 좋다는 거예요. 우리 대서양 중심삼아서 훈련 장소로 좋다구요. 수심도 바뀌고 그렇기 때문에, 담수 조수가 합해서 흐르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판타날로 연결되는 것 아니예요? 대서양에서부터 말이에요. 밥 먹는 데가 저쪽이야. 자, 밥 먹자구요.

감사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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