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사회에서는 모르는 축제의 날을 가지고 있다구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 이 4대 명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ㆍ자녀ㆍ만물을 찾기 위한 복귀섭리 역사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날이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날부터 시작될 것인데, 거꾸로 됐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하하는 그날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입니다. 그 결혼식 날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등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통합된 기쁨의 날이 될 것이었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래의 날은 이루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찾아 올라가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자녀를 찾기 위해서 만물이 희생되었습니다. 만물을 희생시켜서 자녀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자녀를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입니다. 부모가 타락하여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맨 밑창에 가고 아들딸이 그 다음에 가고 만물이 맨 꼭대기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 가까운 것이 만물이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구하고, 아들딸을 희생시켜 부모를 구원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인데, 구약역사는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끌어올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또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 위에 와서 기독교를 통해서 희생의 제물을 드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올 길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사상입니다. 부모님이 올 길을 닦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가 이 땅에 왔을 때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서 예수님을 모셨더라면, 그때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교회는 아들딸과 같은 내적인 입장에 서고 나라는 만물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셋을 하나로 통일하기 위한 것이 복귀입니다. 재창조역사라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과 만물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를 중심삼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구약시대의 모든 준비, 신약시대에 자녀를 구하기 위해 공헌될 수 있는 기반이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었다면 부모와 자녀와 만물이 일치되었을 텐데,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녀들이 피를 흘리면서 재림 때까지 기다려 온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는 것

그 당시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상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영적 나라를 중심삼은 역사를 지금까지 계속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12지파로 갈라져서 서로가 경쟁해 왔는데, 끝날에는 중심적인 자녀의 입장을 추려 가지고 부모를 맞기 위한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적 기반만 있고 나라가 없다는 거지요. 12형제가 부모 없는 자리에서 경쟁해서 부모를 맞겠다는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이 12형제가 120을 넘어 1천2백이 넘는 교파를 만들어 놓음으로 해서 지금 이렇게 혼란 가운데 머물러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 나라가 연장되었을 거라구요. 유대 나라의 왕권,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벌써 오래 전에 세계를 통일했을 거라는 거지요.

기독교는 영적인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기독교는 로마를 중심삼고 시작되어 영국을 거쳐 대서양을 건너 미국을 거치면서…. 구교와 신교의 싸움에서 신교인 독립국가를 중심삼고 태평양을 넘어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예수를 중심삼고…. 그때는 동양에 힌두교가 있었고, 불교와 유교가 있었습니다. 동양권의 그 종교권을 연합해서 중심에 서야 했던 것이 예수의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시아의 기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명이 되어서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영과 육을 중심삼고 새로운 통일 천하를 이루어야 했던 것인데, 몸뚱이를 잃어버렸습니다. 외적인 세계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몸뚱이를 누가 가지고 갔느냐? 로마가 가져 간 것입니다. 사탄 되는 로마가 가져 갔기 때문에 로마에 들어가서 찾아 돌아오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전부 때려죽이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기독교 왕국을 준비해서 전세계를 구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은 전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이런 관을 못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랬듯이 기독교도 그렇다구요. 로마 교황청도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있다는 것, 만민을 위한 제물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인류를 구하기 위한 교황청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이스라엘 민족도 이스라엘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이스라엘은 선택받은 형님의 자리요,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택받지 못하여 병이 나 있고 물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택받은 형님과 부모가 희생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자기를 희생할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온 세계를 위해서 로마 교황청이 형님의 자리나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면서 만민을 구하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모든 만민은 나를 위해 있어라!' 하면서 착취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신교운동을 일으켜 가지고 갈라내는 것입니다. 영국으로 이동시켜 헨리 8세를 중심삼고 신교로 갈라내는 거라구요. 거기서 로마 교황청을 반대하는 데 어느 나라가 주동을 했느냐? 영국이 주동이 되었어요. 청교도들, 이들을 영국이 보호하는 입장에서 신교운동이 발발한 것입니다.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하기 시작

이태리반도에서부터 시작해서 영국 섬나라로 갔다가 미국 대륙으로 가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할 정도로 번영했는데, 영국 자체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한 것입니다. 영국이 희생되어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었던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청교도들이 미국 대륙으로 와 가지고 신교 독립국가를 세운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 독립국가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 미국이 210년 동안에 세계적인 판도를 다 쥐게 되었습니다. 21수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연결된 것입니다. 이 미국은 기독교 나라입니다. 영적 나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몸뚱이가 없는 나라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몸뚱이는 커졌지만, 기독교를 잃어버린 입장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었지만, 이것을 다 잃어버리고 반대 상태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미국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영국을 통해 신생국가로 등장한 미국의 책임은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 서지 않으면 미국은 망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창으로 자기의 옆구리를 찌르는 원수에 대해 기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게 원수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영적 기준에서 십자가에서 승리한 예수를 대신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포괄하고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왕권을 대표한 왕국이 될 것인데, 미국은 이것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들이 희생되면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 뜻을 이스라엘 민족이 몰랐기 때문에 예수를 못 모신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로마 교황청 기반 위에 재림해 가지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로마 교황청이 형님의 자리, 부모의 자리,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희생하고 투입하여 세계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명이 영국으로 옮겨져 왔는데, 영국도 그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또다시 미국에까지 온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민족, 자기 종족,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했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미국이 유엔(UN)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품고 세계를 후원하겠다고 할 때는 발전했지만, 1960년대 케네디 시대로 들어와 이것을 축소하면서 문제가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달라졌을 거라구요. 오늘날 자유세계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아편쟁이의 아들딸도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침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40년 탕감복귀하는 노정을 통과해서 2차대전 전후에 이루어졌던 기준에 올라왔는데…. 자유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이라든가 이스라엘문화권이 완전히 상실되었는데, 이것을 통일교회로 대치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비참한 것입니다.

미국이나 기독교가 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들어간 것을 레버런 문이 책임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이 갈 길, 기독교가 갈 길을 재생시키는 놀음을 20년 동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걸 왜 레버런 문이 해야 되느냐? 이것은 부모로 이어질 수 있는 자녀의 자리입니다. 세계적인 영적 기반인 것입니다. 기독교와 미국은 땅에 떨어졌지만,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통일교회로 대체해 나오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뉴 프론티어(New Frontier;신개척자 정신)의 역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적 광야시대 40년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레버런 문은 민족을 다 잃어버린 모세와 같은 입장에서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애굽에 들어와서, 망할 수 있는 데 들어와서 이들을 끌어내 가지고 광야로 나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광야 판도인데, 제1세는 망하고 40년이 지나서 제2세를 중심삼고 세계적 가나안에 복귀하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는 가나안 7족과 싸웠지만, 이제 레버런 문은 모든 반대권을 다 넘어섰습니다. 40년노정을 통과해서 반대를 넘어섰다구요.

두익사상

바로 지금이 이때입니다. 이때에 새 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과 새 나라 통일'인데 새 나라에는 새 개인, 새 종족, 새로운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세계적 판도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이스라엘은 아랍권을 중심삼은 12지파 특정 지역이었지만, 이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거라구요. 이것만 다 되면 세계가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핍박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순교로 피를 흘려 나왔지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순교로 피를 흘리는 일은 없습니다.

소련의 15개 공화국 가운데는 통일교를 국교로 만들겠다는 공화국도 있습니다. 빨리 와서 그것을 도와 달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니 어디니 하는 그 어떤 곳에서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다구요. 다 길을 닦았습니다. (환호와 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왜 고생을 했느냐? 세계적인 종교를 만들어야 하는데, 통일교회 가는 데 있어서 순교의 역사를 내 눈으로 볼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해결한 것입니다. 나를 못 살게 하던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이제는 나를 보호하는 단계에 들어왔고, 나를 죽이려 했던 케이 지 비(KGB)도 이제는 나를 보호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나를 죽이려 했던 김일성이가 이번 1주일 동안에 완전히 레버런 문 편으로 돌아섰다구요. (박수)

그러면 이제 세계에 사상은 다 없어지고 두익사상만 남는 것입니다. (박수) 두익사상은 뭐냐? 횡적인 좌우익 사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가 종적인 종교를 수습하는 거라면, 횡적으로 좌우를 수습하는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 아래 종교를 묶어야 돼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서구사회의 민주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수천만의 학자들이 있지만 공산주의의 이론을 못 당했다구요. 알겠어요? 모든 종교는 공산주의가 공격하면 전부가 후퇴했습니다. 그런 공산세계, 소련 연방의 최고 지성인들을 레버런 문이 잡아다가 4박 5일 동안에 하나님을 지지할 수 있게 돌려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나 모든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어요. 근본에서부터 모든 것이 확실해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현실과 역사의 관계가 없어요. 붕 떠 있어요. 이래 가지고는 암만 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 역사와 더불어 해 나온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눈앞에 보듯이 알고 나가는 것입니다.

철학사상의 최고의 결실이라고 주장하던 공산주의를 때려잡고 세계를 유린하던 종교권을 하나 만든 것입니다. 창세 전부터 창세 후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주의 이론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근본이 확실해요. 그 다음엔 미래가 확실합니다. 다른 종교는 근본도 미비하고 미래도 미비하지만 우리는 역사과정이 어떻게 된 것이라는 것을 다 알고 앞으로 어떻게 되어 나간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히 얘기하지만 이것이 레버런 문의 구상이 아닙니다. 섭리역사입니다. 누구도 몰랐던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반도문명권시대

자,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예수의 몸뚱이를 잃은 아시아 대륙으로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앞으로는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어찌하여 아시아 태평양문화권시대가 오느냐? 학자들도 그걸 몰랐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원리를 가지고 풀지 않으면 안 풀리는 것입니다. 아시아로 안 찾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영적 기준만 가진 것이므로 몸을 쓰기 위해서 아시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아시아를 찾아가는데, 아시아에서 기독교문화권을 받을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으로 돌아가려면 탕감을 해야 돼요. 섬나라가 실패한 것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과 같은 섬나라가 세계적인 판도를 가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일본입니다. 일본이 왜 경제적으로 부흥하고 미국까지도 일본의 꽁무니에서 달리느냐? 섭리의 와중에 미국이 암만 잘해야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영국이 실패한 것을 아시아로 돌아갈 때 탕감하고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한국과 직접 연결되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인데, 이 40년을 재탕감하려니까 이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모든 경제권, 영국의 모든 경제권이 일본을 통해 가지고 아시아로 거쳐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거쳐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일본은 영국 문화를 받아들인 것입니다. 자동차도 우측통행하지요? 정치 제도는 영국을 모방하고, 정치 체제는 로마를 본떴고, 군대는 독일을 본떴어요. 전부 구라파의 열매를 갖다 붙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반도입니다. 한반도를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반도를 탕감해야 돼요. 로마 교황청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전권을 대표한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반도문명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세계 문화사 및 종교 전체를 탕감해야 할 로마 교황청과 같은 것이 생겨나려니…. 공산주의 이념을 대치하여 민주주의가 생기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사탄 편이고 민주주의는 하나님 편입니다. 이런 대결이 벌어진 거라구요.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통일사상

이북은 신이 없다고 해요. 왜 신이 없다고 하느냐? 사탄이 다 빼앗기 위해서, 자기도 모심을 못 받고 하나님까지 모심을 못 받게 하기 위해서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신을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머리 빼앗기고, 몸 빼앗기고 발 끝까지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까지 모심을 받지 못하는 자리에 가서 하나님까지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머리 있는 사람, 지식 있는 사람이 나라를 지배했어요. 그 다음에는 힘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게 제국주의입니다. 힘의 세계라구요. 그 다음에는 맨 하부구조로 노동자, 농민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도 그 세상이 되니까…. 이것까지 하나님 앞에 완전히 빼앗겨 버리겠으니, 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모심을 받지 못하는 동시에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입니다. 자기가 추방당하겠으니까, 신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까지도 모심을 받지 못하게 하는 주의입니다.

그러므로 노동자 농민주의는 거짓말주의입니다. 모든 게 거짓말입니다. 공산주의자 중에는 정직한 사람이 없어요. 전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익사상이 나와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양손에 쥐고 바라바권까지 한바퀴 휙 도는 거라구요. 까딱 잘못하면 회회교가 앞장선다는 것입니다.공산주의가 기독교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익은 이쪽이고 공산주의는 이쪽이고 바라바권이 회회교권인데, 이렇게 삥 돌아가니까 바라바권이 앞에 가고 왼쪽이 오른쪽에 오고 오른쪽이 왼쪽에 간다 이거예요.

이번에 종교연합운동에도 회회교권이 선두에 서서 다 했어요. 참 신기하다 이거예요. 성경 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는데, 왜 그랬느냐?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지배한다고 교만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를 구하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으면서 이슬람세계도 구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원수가 아닙니다.

그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는 어떻느냐? 두익사상을 가진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수를 가져서는 안 돼요.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사랑하겠다는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의 구도를 위해 모두를 구하겠다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2세는 선생님의 편이라고 했지요? 그러니 김정일이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2천만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앞에 서는 거라구요. 버튼 하나면 돼요. 전부 누를 필요도 없다구요. 3분의 1이면 돼요. 25일에 있을 선포는 40년 만에 광야에 떨어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세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소련에서도 [이즈베스티아] 신문사가 우리 원리말씀을 빠른 시일 내에 전국에 알리기 위해서 러시아판 [원리]의 출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수)

그렇게 되면 공산권이었던 35개 나라가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20억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박수) 이미 버튼을 누르고 있다구요. 전부 공산주의 단일체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누르기만 하면 한꺼번에 돌아가요.

그러면 자유세계인 민주세계는 어때요? 이건 수많은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것과 같아요. 보라구요. 이 자유세계는 부패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도 게을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맨 끝에 가 있는데, 공산주의는 그 전 끝에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을 대번에 붙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세계는 먹고 춤추고 프리 섹스하면서 야단이라구요. 마약에 중독되고 병폐된 이 사회를 어떻게 막을 거예요? 여기서는 먹고 배가 부르니까 춤춰라 뭐 해라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저기는 배가 고프니까 하나님을 찾고 진리를 찾고, 굶으면서 가치관을 찾아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태평양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은 섬나라이니 만큼 2차대전 후에 영국을 중심삼고 프랑스와 미국이 하나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경제권을 비롯한 모든 것이 일본에 집약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섬나라로 해와국가입니다. 영국 대신이라구요.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마음

한반도, 이것은 무엇이냐? 이태리 로마 교황청과 같은 권한을 중심삼고 과거 로마 교황청 이후의 역사적, 현실적 과오를 전부 총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아서 한국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쪽은 헬레니즘이고 이쪽은 헤브라이즘입니다. 북한은 불란서 혁명을 통한 계몽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남한은 새로운 정신문명을 중심삼고 민주주의 세계를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실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민주세계를 대표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둘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하나는 하늘 편 아버지고, 하나는 사탄 편 아버지입니다. 사탄 편 주인인 부모와 하늘 편 주인인 부모가 둘이 대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김일성이가 문제고 레버런 문이 문제입니다. 이북은 공산주의 세계를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이남은 민주세계의 대표로 생각한다구요. 여기 이북은 공격적입니다. 핵무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이남은 포용적입니다.

이번에도 한국 정부…. 자기들의 힘만 가지고 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서 잡아 줬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되는 거라구요. 여기 있는 레버런 문은 로마 교황청이 실패하고, 영국이 실패하고, 미국이 실패한 것을 모두 탕감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의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왔으니 내 개인 욕망과 개체의 종족을 중심삼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사탄이 타락한 천사장인데, 아담 해와가 천국에 들어갈 때는 천사장까지 사랑하며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섭리관을 중심삼고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했기 때문에 사탄은 근본적으로 후퇴한 것입니다. 천사장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섭리적 관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대표한 입장에 선 김일성을 하나님과 아담 대신 사랑했다는 조건을 딱 세운 것입니다. (박수)

처음에는 친구가 되자고 했는데 나올 때는 형제가 된 거예요. 다음에 만날 때는 부자지관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박수) 그러면 사탄의 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박수와 환호)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새 나라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한반도가 통일될 수 있는 운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진 세계가 두익사상으로 통일되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종교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돌아가느냐? 예수가 몸뚱이를 잃었던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33억입니다. 33억 인류를 품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는 예수가 오면 예수를 중심삼고 통일하기 위해 준비되었던 유교, 불교, 힌두교가 있었습니다. 이제 이들을 중심삼고 과거ㆍ현재ㆍ미래를 통일시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문화적 기반이 같은 것을 찾아야

이제 세계 역사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잠깐만 얘기하자구요. 이제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하나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이제 일개국시대는 지나가요. 미국을 위주한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연합국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서구문명의 출발지입니다. 거기는 이시(EC)연합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독일이 주도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나라가 문제예요. 동서독이 통일되었는데, 이것이 문제라구요. 이제 연합국이 이루어지면, 누가 헤게모니를 쥐느냐 이거예요. 영국이 중심이 되면 모든 체제가 거기로 따라가고, 독일이 중심이 되면 거기로 따라가고…. 이렇게 되면 왔다갔다하는 혼란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역사적으로 분모가 같은 것을 찾아야 돼요. 문화적 기반이 같은 것을 찾아야 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언어도 아니고 사회 제도,국가 체제도 아닙니다. 한가지 같은 것은 무엇이냐? 구라파 전체는 기독교문화권이다 이겁니다. 문화배경이 같으니 생활형식이 같아요. 말은 통하지 않지만 먹고 자고 일하는 데는 아주 지장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구라파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뭐냐? 영국에는 성공회가 있고, 그 외 다른 나라들도 구교와 신교가 있어서 3파전으로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을 찾지 않고는 구라파의 체제를 영구화시켜서 세계적인 주도 체제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원필이, 어디 있어? 이거 잘 들으라구. 독일에서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문제는 뭐냐? 누가 기독교를 통일하느냐? 구교, 신교, 성공회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독일이 이것을 하면 독일이 주도국가가 되고 영국이 이것을 하면 영국이 주도국이 됩니다. 불란서가 하면 불란서, 이태리가 하면 이태리가 중심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무기가 어디 있느냐? 그 무기를 누가 갖고 있느냐? 레버런 문이 갖고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갖고 있다구요.

여기, 구교 믿었던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구교에서 들어온 사람! 그 다음엔 신교! 그 다음엔 잡교! 여기에 잡동사니 다 모였다구요. (웃음)

그러면 불란서 선교사, 독일 선교사, 이태리 선교사, 영국 선교사 중에 이것을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주목하는 거예요. 이거 가능하다구요.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아시아 종교권 연합운동

지금 동독과 서독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니까, 전부 다 종교를 믿을 수 없어요. 종교 교파끼리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동독 사람이 보니까 말이에요, 하나되면 좋을 줄 알았더니 종교끼리 전부 다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볼 때 공산주의가 낫다는 거예요.

역사는 그래요. 만약에 통일되어 가지고 구라파가, 기독교문화권이….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북미도 이와 같은 형태가 돼요. 구라파가 연합하면 모든 대륙이 자급자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도 막을 수 있고 미국도 막을 수 있어요. 미국 필요 없다고 따 버리고 일본 필요 없다고 따 버릴 수 있는 독자적인 자급자족 체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모두가 독립적으로 가능해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아이구, 이거 안 되겠구나!' 하면서 남북미가 하나되고 아시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블록제로 이동해 나가는 거예요, 구라파와 마찬가지로. 그러면 남북미는 어떻게 되느냐?남미는 구교문화권입니다, 라틴문화권. 북미는 신교문화권입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이라구요. 이 두 민족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있어요. 남북미의 기독교를 통일할 수 있는 근본만 딱 갖추면 구라파 통일하기 전에 남북미를 순식간에 통일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구라파를 지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합동기구를 만든 거예요. 카우사교육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서 구라파,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되고 남북미가 통일되면 이게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태평양문화권의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올 때 이걸 받을 준비를 하는 곳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돌아 들어오는 이 문화권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아시아종교권 연합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같은 이런 종교가 전부 다 분모가 같질 않아요. 전부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회회교고 뭐고, 전부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 한국이란 나라는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여기서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기독교를 통합할 수 있는 문화권을 만드는 동시에 아시아 제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배경을 갖춰 가지고…. 이미 종교연합, 평화연합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시아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다리를 놓아서 묶자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정신적 기반 밑에서 몸뚱이와 같은 육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적 인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완성된 정신 주인과 완성된 육체 주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문화적인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권으로 묶어서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세계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아시아 종교권이 이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 반대했다간 야단나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게끔,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게끔 묶는 거예요. 그래서 모슬렘의 제자들이 와서 교육받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우면 큰일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평화의 세계는 하나입니다. 종교도 하나, 정치계도 하나, 국가도 하나라는 거예요. 여기에 가야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으로 하느냐?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입니다.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 남자 여자가 있고, 동물세계에는 수놈 암놈이 있고, 식물은 수술 암술, 분자세계에는 양이온 음이온, 전자세계는 양전자 음전자, 이렇게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어 나가는 거예요. 딴 무엇이 아닙니다. 교리가 아니고 종교가 아니고 종파가 아닙니다.

그런데 진화론이 문제예요,진화론. 진화론이 먼저냐, 사랑의 개념이 먼저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랑이라는 개념을 두고 수놈 암놈, 남자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쌍쌍제도는 사랑 때문에 나타난 거예요. 수놈 암놈이 생겨나기 전에 진화론이 있었어요? 「아닙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 천 단계를 거쳐가야 되는데 그렇게 사랑의 문을 몇 천 단계를 거쳐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데 제3자를 허락해요? 동물이나 인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사랑하는데, 딴 남자가 여기 있는 걸 원하느냐 말이에요. 절대적으로 안 된다는 거예요. 참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 천 단계의 사랑 관계를 어떻게 뚫고 올라가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성립되기 전에 사랑의 개념이 있었어요. 우주창조의 원칙에 있어서 진화론은 거짓입니다. 진화론이 남자 여자를 만들었어요? 수놈 암놈을 만들었어요? 「아닙니다.」퉤! (웃음) 그거 다 깨끗이 청소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라든가 오늘날 과학세계의 대학자들이 `우리 레버런 문…!' 하면서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우리는 이와 같은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우리는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어요. 이거 얼마나 강한 힘이냐 이거예요. 알았어요?

하나님의 한

이제 새 나라를 알았어요,새 나라.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시간 했어? 두 시간은 안 됐네.

그러면 새 나라가 되었으니, 이제는 새 나라 사람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나라를 갖지 못했다는 것은 새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교육을 못 했다는 얘기인데, 그 교육원론이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의 날을 선포함으로써 모든 것을 이뤘다 이겁니다.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교육이 뭐냐? 이것이 교육 교본이다 이거예요. 교과서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은 인간들 앞에 이 교과서를 중심삼고 교육을 못 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걸 교육했더라면 타락이 없었을 것인데, 그것을 다시 이제 새 나라를 맞이하는 이때에 있어서 전세계 인류 앞에 새로운 교본을 설정해 가지고 훈령을 내리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그거 알고 싶어요? 「예.」 그것을 못 가르쳐 준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새 나라라는 거 알았지요? 지금까지 말한 것이 교본입니다. 첫째는 뭐냐면, 참자녀의 교육을 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참자녀 교육 불능. 둘째는 참형제에 대한 교육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참부부와 참부모 교육. 모두 몇 가지라구요? 네 가지입니다.첫째는 참다운 자녀를 어떻게 교육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이것이 플러스예요, 플러스. 무형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정신세계라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인 성상과 형상,주체 대상이 이거지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실체로서 이와 같이 맞게끔 만들려니까 이것을 연장시켜 가지고 여기서 나 가지고 어디로 만나게 되느냐? 최고로 크게 성장해서 만나자 이거예요.

여기서 형제로 자라면서 남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쪽으로 가요. 아버지의 성품을 따라서 여기서 쭉 자라요. 실체로 자라나는 거예요. 여자는 이쪽에서 실체로 자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어떻게 되냐 하면 실체 형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남자, 플러스입니다. 여기는 여자, 마이너스예요.우리 원리가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正), 분(分)이 됐으니 합(合)해야 돼요. 여기 와서 합하는 거예요. 뭣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예요. 이걸 자녀로서 직접적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모의 대상이 되어 있지만, 이것이 이제 형제시대로 가는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형제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갈라져서 자녀시대, 형제시대예요.

이게 점점 커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게 형제라구요. 그렇잖아요? 점점 자람에 따라서 세상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대해 알고 하늘에 대해서도 전부 다 알게 되니, 세상끝에 와 가지고는 `지식만이 필요한 것이 아니구나! 나와 상대 되는 해와가 필요하구나!' 하는 걸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입장이 돼요.

플러스 입장에 딱 서 보니까 마이너스가 필요한 걸 알고는 여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사춘기시대입니다. 이때가 되면 남자는 세계를 다 내 것 만들고 싶고 문학가, 시인이 돼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친구삼고 싶을 만큼 부풀어 오르는 거예요.그래서 무엇을 찾아가느냐? 문학이니 예술이니 하는 건 전부 다 사랑입니다, 사랑. 전부 사랑을 떠나 가지고는 예술도 없고 문화도 없어요.

아담이 가만히 보니 `아이고, 해와 이거 아무짓이나 하고 그렇게 말 안 듣고 그러던 것이 알고 보니 해와, 이게 필요하구나!' 해서 눈이 이리 가는 거예요. 또 해와도 그래요. 짖굿은 남자라고 퉤퉤 싫다고 했는데 이제 와 보니까 그 짖굿은 남자가 자기에게 필요한 걸 안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리 오는 거예요.

점점 가까이 와서는 `야, 만나자! 네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무형의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실체세계는 점점점 내려오는 것입니다. 한 점을 따라서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이 센터에서 종선에 딱 부딪쳐서 여기 와서 이것도 골인, 저것도 골인,이것도 골인이 되어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푸르륵….

그래서 아담의 몸뚱이에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몸뚱이에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 가지고,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의 자리, 합(合)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이 자녀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실체의 부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적 부모예요. 이건 육적 부모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의 길을 가는 것

창조주, 종적 아버지의 혈통을 타고 난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피를 받은 것입니다. 종적인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마음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마음이 뭐냐 하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종적인 나입니다. 마음이 서 있는 자리는 한 자리밖에 없어요. 종적인 자리 하나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종적입니다.

절대적인 종은 뭐냐 하면 90도입니다. 89도나 91도는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제일 직단거리가 종적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90각도 이외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여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나는 하나님, 창조주의 피를 이어받고, 횡적인 몸뚱이는 참부모의 피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의 이중 구조인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하나님과 인류의 참조상의 피를 받았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 각도가 틀어졌다는 거예요, 각도가. 사랑의 각도가 틀어졌어요. 양심은 종적이지만, 몸뚱이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아야 됩니다. 동쪽 문, 서쪽 문 할것없이 어디에 가도 다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통해 가지고 열두 달을 넘어갈 수 있고 열두 진주문을 통하려고 했는데,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다 막혀 버렸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열두 사람의 마음, 120사람의 마음, 1천2백 사람의 마음, 1만 2천 사람의 마음, 세계적인 마음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인은 맞춰야 돼요. 90각도가 돼야 된다구요. 이놈을 저기 갖다 맞추고 저놈을 여기 갖다 맞춰서 맞으면, 이렇게도 맞고 저렇게도 맞고 다 맞는 것입니다. 통일입니다, 통일. 어디서든지 통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류가 이리 가도 저리 가도, 이렇게 돌더라도 로스(loss)가 없어요. 백이 들어가면 백이 그냥 다 나온다구요. 아무렇게나 해도 그래요.

참사랑은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면 천운이 보호해요.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 원칙에 따르면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거예요. 환경이 중심을 보호해요.그러니까 이걸 맞추려면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참사랑의 각도가 틀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교가 바로 만들어야 돼요.

암만 종교를 잘 믿어도 이 원칙대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회회교든 기독교든 누구든…. 통일교회도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냐? 이것을 90도 만드는 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춘하추동 12달을 잡고, 천국의 열두 진주문을 잡는 거예요. 이게 90각도가 돼야 돼요.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참사랑, 참사랑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참하나님이 필요해요. 지금 이 하나님은 복귀의 하나님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걸 복귀해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참자녀로서 부모의 사랑,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참형제로서 지음받고, 참부부로서 하나되고, 그 다음엔 참부모로서 완성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 실체의 하나님 자리에서 창조하는 것과 같은 것을 체휼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이와 같은 혜택을 허락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자리에 선 것이라는 거예요.

자, 이 네 가지를 스스로 갖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전부구만! (웃음. 박수) 손 드는 것은 쉽지만,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 후 지금까지 90각도를 만들지 못한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종과 횡을 맞춰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50억 인류지만, 종류로 따지면 몇 가지예요? 두 가지예요. 남자와 여자라구요. (웃음) 남자는 산이고 여자는 계곡입니다. 횡적입니다. 사실이에요. (웃음) 누가 위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위입니다.' 할 거예요. (웃음) 여자는 뭐냐 하면 받는 것입니다. 볼을 받는 거예요. 여자는 하위입니다. 상위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두 종류라구요. 남자 하나하고 여자 하나예요. 그런데 남자 한 놈이 여자 둘 갖겠다고 한다구요. 그거 도둑놈이에요. 여자 한 마리가 두 남자를 갖겠다고 해요. 도둑년이에요.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천리 이치예요. 공식이 그래요. 어떤 무엇이든 이 원칙을 절대적으로 따라야 돼요. 모슬렘도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남자 하나에 여자가 둘이었어요? 한 남자에 두 여자였어요? 그래? 「하나입니다.」 두 여자야! 「아닙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참사랑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한 남자지, 두 남자가 아닙니다. 수평을 직각으로 교차하는 선은 하나입니다. 수직선이 두 개예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참사랑은 수직선의 한 점입니다. 두 점이 아니라 한 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형제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님을 잃지 말고 부모를 잃지 말라는 거예요. 이 둘입니다. 이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을 잃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은 창조주이고 횡은 나를낳아 준 두번째 창조주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인 부모는 하나님이고 횡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부모는 마음이고 횡적인 부모는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부모를 생각해야 돼요. 종과 횡을 맞춰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형제 가운데 남자의 자리에서 여자를 대할 때 `저 여자는 하나님의 종적 횡적인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 우주를 대표한 기준을 중심삼고 나하고 하나되어 있다. '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들의 입장에서 보면 딸은 부모가 사랑하는 한 몸이라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는 부모가 딸을 사랑하는 그 사랑 앞에 플러스 되겠다. 세 사랑의 자리를 점령하겠다.' 하는 것이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내가 동생을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딸이 사랑하는 그 사랑을 내가 점령하기 위해서 동생을 사랑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딸을 사랑하는 만큼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아이고, 이 딸하고 어머니하고 하나된 집에서 살면 좋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게 혹이 아닙니다. 사랑은 제2의 사랑을 갖다 준다 이겁니다. 동생을 미워하는 것은 부모를 미워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건 장래의 상대를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존재권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동생을 부정하는 것은 자기의 상대권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첫째는 뭐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 그 다음에는 자기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형제도 주체와 대상인데, 부부나 마찬가지입니다. 형제 관계나 부부 관계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세 가지가 걸려 들어간다 이겁니다. 사랑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내게 붙여 주고, 횡적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붙여 주고, 누나의 사랑까지 갖다 붙여 준다 이거예요. 이것이 자녀의 사랑입니다. 상대끼리, 자녀들끼리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의 사랑입니다. 요것은 확대되는 거예요. 번져 나가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은 확산되는 것이지요. 주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퍼져 가야 된다구요.

형제가 많은 것이 좋아요, 형제가 적은 것이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셋은 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춘하추동 한 계절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예수님 중심삼고 세 제자입니다. 동서남북 네 코너를 만들자는 거예요, 사방으로.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필요했지요? 여기도 세 종류가 있습니다. 3단계예요. 3수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요, 참부모를 미워하는 것이요, 앞으로의 자기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때 그랬잖아요? 아담의 상대가 여자, 해와인데 이걸 미워하게 되면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또 해와가 아담을 미워하게 되면 상대가 없어져요. 시집 못 갑니다. 장가를 못 간다구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교육시켜야 했던 원론, 원본이었다 이겁니다. 표준 교과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방성의 사랑을 체휼해야 돼

그래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그렇게 되면 자연히 부모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둘 다 부모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자연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랑 시스템에서 이게 확대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가 갖다 붙여 가지고 그래야 돼요. 이 형제권은 사회로 확대되어 들어간다구요.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통이 개재된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서 그 전통마저도 사랑 가운데 포괄해야 개인적 사랑에서 세계적 사랑으로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형제 사랑권이 발전돼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자녀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접붙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숙하게 되면 여러 가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도 다르게 돼요. 그렇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다 포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방향성이 아니라 사방의 사랑을 체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님이 자기보다 부모의 사랑을 더 받는다 하더라도 천사장처럼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받는 형님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되면 형님을 사랑하는 이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모두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위해 주는 사랑에 있어서는 모든 사랑이 내 것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철학을 해서 무슨 박사가 됐든 뭘 해서 잘살든 형제가 이와 같은 사랑권에 가면, 자기집과 같이 안방에 들어가든 어디 가든 색시나 그 아들딸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런 형제의 사랑이 왜 필요하냐? 영계에 가서 전세계의 수많은 형제들과 하나되기 위한 훈련을 해야 돼요. 두 남매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건 상대적입니다. 나라의 왕은 물론 국민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주체 대상이에요. 형제가 확대된 요걸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이 전체 세계를 점령하자 그 말이라구요. 어디 가든 누구를 대하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든 육계에 가든 영원히 그 사람은 충돌이 안 되는 거예요.

형님이 훌륭하게 된 데는 종적인 하나님이 도와 줬고 횡적인 부모가 도와줬고 이 환경이 전부 도와 준 거예요. 그것은 내 대신 해 준 거예요, 내 대신. 나 때문에 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형님이 자기를 알아 줘 가지고 `넌 나보다 공부도 못 하고…. 불쌍하다!'고 미안해 하면서 눈물 흘리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동생이 낮은 자리에 있음을 형님이 동정해서 더 사랑하는 그런 것이 얼마나 행복이에요! `내가 너보다 공부도 잘하고 훌륭하게 된 것이 미안하지만 이게 다 너를 위해서 한 거야. 부모님이 다 너를 도와 주라고 그런 거야. 하나님이 너를 도와 주라고 이렇게 한 거야.' 할 때, 얼마나 고마워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그러는 것이 다 지옥 가는 길입니다. 교파끼리 반대하고…. 그들은 형제입니다. 그 형제들이 더 사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형제들이 높게 되면 끌어서 구해 주고 어려울 때에는 방패막이 돼 줄 수 있는 이런 사상이 있다면 얼마나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됐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천국 갈 때 동생에 척 붙들려서 나도 따라갈 수 있고, 형님이 천국 가면 나도 그 천국에 동행할 수 있으니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전세계 무대로 확장되는 거예요.

결혼은 우주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

하나님이 이걸 교육 못 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천하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형제를 사랑하고 하나되면 우주를 찾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가정을 점령할 수 있지만, 형제의 사랑은 우주를 점령해요. 이러한 가정을 점령하고 세계를 점령한 판도 위에서 부부의 사랑이 나오는 거예요.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서 여기서부터 합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요것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의 기준은 종적이요, 형제의 기준은 횡적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걸 대표한 주류적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천하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동서가 합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합하는 거예요.

사랑이란 것이 뭐냐? 동서예요, 동서.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동서입니다. 이 동서가 합하는 거예요. 남북이 합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지가 합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합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위지요? 이건 아래입니다. 땅이라구요. 천지가 합하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해요? 우주를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결혼하는 목적이 뭐냐? 우주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남자는 동쪽 상측 대표요, 여자는 서쪽 하측 대표입니다. 이들을 사랑으로 하나 묶음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고 우주를 점령하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해요? 우주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산 하나님으로, 우주를 지배하는 살아 있는 하나님으로, 실체의 하나님으로…. `너는 내 대신 입장이니 내가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창조해라.' 해서, 그 창조의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 아들딸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로서 하던 창조역사를 체휼하게 되는 거예요. 실체의 부모가 되는 나도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의 파트너가 돼 가지고 영원히 살면서 창조하는 거예요.

부모 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야! 축복받아 아들딸 낳기가 쉬운 일이에요? 똥개 새끼들같이 하룻밤 나가서 실수하면 안 돼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만국의 모든 사람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런 교육의 원본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나 물어 보라구요.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혼혈아로 태어난 미국의 젊은 아들딸한테 물어 보라구요. `이럴 수 있는 가정이 되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나는 영원히 그걸 희망한다.' 할 거라구요.

설교집을 매일 같이 읽어야 돼

아담 해와, 남자 여자는 형제도 되고 자녀도 되고 부부도 되고 부모도 돼요. 여러분의 집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남편한테 아내를 하나님의 원칙적 기준에서 사랑하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형제와 같이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부부같이 사랑했느냐, 또 그러한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려고 하는가를 자문자답해 보라구요. 자기 아내를 자식같이 생각하느냐? 자녀 개념, 부부 개념, 부모의 개념에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서 자기의 상대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교육하는 관점에 의해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교육하지 못한 것을 오늘날 여러분이 교육을 필해서 완성의 자리에 서야만 새 나라의 왕궁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왕권을 갖고 황족권이 태어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천국은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복원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이것을 누가 알지도 못하고 기반이 안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서 재차 복귀할 수 있도록 후원해 가지고 다시 맞춰서 접붙이는 역사로써 이 일을 통과시켜 하늘나라로 확장하는 거예요. 새 나라를 건설하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하나님, 참부모, 동생, 형제, 부부, 그 다음에 부모는 누구에게 있느냐? 아담 해와가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런 교육을 못한 것을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 재차 교육을 시킨 것을 그대로 따라가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 이 문을 통하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멤버들은 전력을 다해, 온갖 정성을 다해, 절대적인 행동과 절대적인 일체를 다 이루어서 이 문을 통과해야 되겠다 하는 게 결론입니다.

넷은 다 못 하더라도, 하나라도 해야 돼요. 넷은 못 해도, 하나는 해야 된다구요. 목표 지점, 방향성의 길은 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지요? 이 교육원론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충성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과거에 어떤 역사를 거쳐왔던가를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50년 동안 설교한 설교집을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매일 30페이지 이상, 40페이지 이상 읽어야 되겠다구요. 명령이예요, 명령. 지시하는 거예요. 왜? 세상이 악하니까 소화할 때까지는 이걸 읽어야 돼요. 이 세상을 알아야 돼요. 오늘 명령하는 거예요. 1992년부터는 여러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이런 교육원론을 통하고 선생님이 지시한 바와 일체화돼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40일 교육받고 있는 사람들을 내가 한번 대하면 좋겠지만 바쁠 것 같아요. 오늘은 이만 하자구. 요전번까지는 다 만났는데, 이번에는 못 만나더라도 바쁘니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박수)

하나님의 날과 새 나라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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