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한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그 가정에는 여러 성품을 가진 형제와 부모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에서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어떤 전통이 있으면 그 전통을 어떤 사람이 이어받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 선조의 전통에 알맞을 수 있는 성격자가 이어받기 마련입니다. 또한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부모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그 부모의 성격에 맞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상속을 받게 마련입니다.
전통이라는 것이 세워지게 될 때, 영국이면 영국의 전통을 세웠다 하면 그 전통을 따라 모든 국민이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 국민끼리 사랑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그 전통이 세워진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보편적으로 볼 때, 전통이 세워진 자리는 생사가 교체되는 자리입니다. 죽든가 살든가 하는 자리에서 세워집니다. 다시 말하면 수난의 자리, 어려운 자리에서 세워지는 것이 그 나라의 전통으로 남아지는 것을 우리는 대략 미루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자리, 다시 말해서 망할 가능성이 많은 자리에서 망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데서만이 전통이 세워집니다. 물론 전통은 어려운 자리에서 세워지지만, 그 어려운 자리도 자기 개인을 위한 어려운 자리가 아니라, 전체를 위한 어려운 자리에서 세워지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한 부모의 재산을 상속받는 데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부모가 그 재산을 지니기 위해서 어렵게 고생을 하고 수고했으면, 그 부모의 고생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이해하고, 더 고생스럽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자녀가 될 때, 부모는 그 자녀 앞에 상속하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 소유를 자기 것으로 활용하고 소모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가정이면 가정 전체를 위해서 그 소유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된다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세계 가운데는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나라 가운데 과연 어떤 나라가 세계 인류가 지니고 가야 할 본향의 전통을 지닌 나라냐? 이것은 어느누구든지, 어떤 나라든지 지니고 가야 할 그런 전통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도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나라를 통해서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게 해 가지고 어떻게 문화를 발전시킬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그런 전통을 지닌 나라를 모든 나라는 자기가 있는 위치에서 바라고 나가야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인류 앞에 종교를 두어 가지고 타락한 인간, 하나님과 거리가 생긴 이 인간을 접근시켜서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세워 가지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을 거쳐 세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그런 곳까지 끌어 나가고 계시는데, 그 종교의 목적은 어디에 있겠느냐? 그것도 역시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의 나라의 전통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을 가는 데에 그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때 나라가 찾아가는 것도 이상적인, 하늘의 전통을 남길 수 있는 한 나라이고, 종교가 찾아가는 것도 역시 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한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와 하나될 수 있는 그 곳을 찾아가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외적 세상, 일반 세상을 보면 역사를 통해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가는데, 그 전통이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렇게 간다면 반대로 가는 나라, 이렇게 가는 나라 등 360도를 중심삼고 수많은 나라들이 자기 나름대로 방향을 취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360도 방향을 중심삼고 모든 나라가 가고 있다고 한다면, 선진 국가라든가 혹은 세계에서 문화가 높다는 그런 나라일수록 360도를 중심삼고 영점에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가 있을 것입니다. 하늘편으로 볼 때 영점에서 1, 2, 3, 4가 있으면 영점에서는 1이 가까운 거예요. 제일 가깝다 이겁니다.
이것을 직선을 그어 보면, 여기서(밑에서) 180도의 위치에 있는 이 사람은 180도의 방향으로 그냥 올라갈 수 있느냐 하면 그렇지 못해요. 반드시 영점으로 돌아와서, 반대의 길을 통해 가지고 영점에 돌아와서 맞추어야 된다 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359도의 방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1도를 이렇게 가면 제일 가까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영점에 맞추어서 가야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들이 세운 전통이 하늘이 원하는 그런 전통이 아닐 때는 전부 다 재차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나라가 세워지고, 그 나라가 큰 나라가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가졌다 하더라도, 우리 인간으로 볼 때에는 고생 가운데 세워진 전통을 지녔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늘의 뜻 앞에 있어서 과연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이거예요.
오늘날 종교적인 관점에서 보는 끝날이 되어 온다 할 때, 그 나라 자체가 그냥 그대로 남아 있고, 그 문화가 그냥 그대로 남아 있어 가지고 전통을 공고한 자리에서 그냥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 전통의 세계와 연결될 수 있겠느냐?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끝날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것을 전부 다 깨뜨려 버리는 놀음을 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나라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사회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가정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혹은 부부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와야만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지 않아요? 그러면 세계의 모든 젊은이나 생각 있는 사람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 지 모르고, 뭘 찾기는 찾아야 할 텐데 자기 나라도 못 믿고,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도 못 믿고, 사회도 못 믿고, 무엇이든지 못 믿고 마음으로 떠돌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만들 것이다 이겁니다.
외적인 세계가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본래 원하시는 그 한 길을 향해서 가야 할 텐데, 국가의 배경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그 국민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 배경에 알맞는 종교 형태를 가져 가지고 끌어 나오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들도 끝날에 가 가지고 그와 같은 현상에 부딪친다 하는 것은 공통적인 결론이예요. 같은 결론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그렇게 만들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라든가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제일 이상하는 그런 길로 종교들이나 인류를 몰아넣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자, 영국을 예를 들어 보자구요. 영국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영국이 과연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을 직선으로 따라가는 나라이고,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성공회)가 종교면 종교로서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와 직선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갖고 있느냐 할 때,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렇다고 해서 앵글리칸 처치하고 영국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야, 우리 이거 안 될 것 같으니 우리가 선거해 가지고 이리 가자. 선거해 가지고 저리 가자. 올라가자. 내려가자’그런 조건을 걸어 가지고 선거해서 결정한다고 해서 전통적 길이 이어질 수 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뜻이 있다면 인간들이 선거를 통해서 결정했다고 해서 그 뜻이 왔다갔다하겠어요? 인간이 아무리 선거를 통해서 세웠다 해도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을 위해서 세운 뜻이 왔다갔다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세계가 목전에 나타나는 때가 되면 끝날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가 바로 지금이예요. 그래 보여요?「예」
그러면 인간이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그것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무슨 뭐 역사가 있고 다 그러는데, 그 역사의 소원이 무엇이고, 인간이 전통으로서 영원히 남겨야 할 것이 도대체 뭐냐 이겁니다. 그게 뭐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장 바라는 전통이 천 년 전이나 만년 후나 왔다갔다하겠느냐, 직선적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통으로 세워서 영원한 역사를 통해 간다 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렇겠지요?
자,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할 때에,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이상적인 남자일 것입니다. 그 아이디얼 맨(ideal man;이상적인 남자)이 어떤 사람이냐? 아이디얼 맨이 뭐예요? 아이디얼이라는 그 말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원칙적이면서도 그 원칙을 따라 가면 좋을 수 있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기차로 말하면 기차로서의 아이디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그저 마음대로 가자고 해서 가고, 마음대로 움직이자고 해서 움직이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아니예요. 정상적인 레일을 중심삼고 그 레일을 따르는 거예요. 또, 그 레일이 울퉁불퉁한 게 아니예요. 평평하고 직선적이고 스무드(smooth;매끄러운)할수록 이상적이다 이겁니다. 레일을 떠나서는 이상이 없다 이거예요. 커브를 돌 때는 이것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아이디얼이예요. (손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면 평평하게 만들지 왜 이렇게 만들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신의 이상을 향해 가는 길, 하나님의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대학을 가더라도 전문 분야가 있지요? 물리니 화학이니 하는 것이…. 과학을 전공하는 사람은 전부 자기 멋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길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제목이 뭐예요? ‘선택하는 사람들이 가는 길’이지요? 가는 길이예요, 길. 그런데 선택하는 사람에게 무슨 길이 있어요? 마음대로지. 길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는 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일 것이냐 할 때, 아까 뭐라구요? 이상적인 하나의 남자를 바랄 수 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상적인 하나의 남자. 인간세계에 전통의 길을 세우고 싶다면 인간으로서, 하나의 이상적인 남자로서 갈 수 있는 길을 세우고 싶다고 하나님은 생각한다는 거예요.
아이디얼 맨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디얼 맨이 아닌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영점이 아이디얼로 멎을 수 있는 자리라면 360도라는 아이디얼 아닌 자리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인 동시에 360대 1이예요, 360대 1.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여기 모인 사람들도 전부 다 가는 길이 다르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릅니다. 생각은 통일교회 식구라고 생각하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합니다. 아침에 뭐 밥을 안 먹었는지, 기분이 나빴는지…. 별의별 생각을 하며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되고, 추우면 옷을 입어야 되고 말이예요, 힘들면 쉬어서 가야 그것이 아이디얼 같은데, 선생님은 말하기를 ‘밥도 먹지 말고, 쉬지도 말고 가야 된다’그런다는 거예요. (웃으심)
자, 여러분이 이렇게 가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렇게 가는데 전원 뒤로 돌아서라고 한다구요. 이렇게 가고 있는데, 왼쪽으로 가고 있는데 바른쪽으로 가라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서 있는 자리가 다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흘러 나와 가지고 만났지만, 걸어온 길이 전부 다르다구요. 서 있는 자리가 다르다구요. 위치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치가 다르다 이겁니다.
여기에 하나의 둥그런 원형의 볼이 있습니다. 볼이 있는데 거기에 바늘 같은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박혀 있는 거예요. 여러분, 밤송이 알지요, 밤송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여든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고, 얼마나 부작용이 많고,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므로 사람의 습관성이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습관성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빵을 먹고 브랜디를 마시고 다 이렇게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스테이크를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은 고추장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밥을 먹고 말이예요. 습관성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어느 미국 식구가 일본에 가서 2년 동안 있다가 오자마자, 일본에도 고기도 있고 뭐 다 있지만, 그거 뭐냐 햄버거, 맥도날드 햄버거가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미국에 내리자 마자 뛰어가 맥도날드 햄버거를 사먹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2년이나 지났지만 습관은 여전히 남아졌다 이거예요. 이놈의 습관성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습관성이 무서운데, 이런 습관성이 있는 여자를 말이예요. 하나님이 이상적인 한 길로 갖다 넣었다고 해서 그 습관성이 그 여자를 끌어당기겠어요, 안 끌어당기겠어요? 어때요? 끌고 간다는 거예요. 작용하겠나, 안 하겠나?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울고불고하게 하는, ‘이래라 저래라’하는, 보통 일이 아닌 사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지 말라고 욕을 하고 뭐 그런 놀음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자기가 부자고, 환경이 좋고, 혹은 일등 나라의 일등 국민이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에 살던 사람이요, 그런 나라에서 생활하던 모든 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일수록 더 어려워요.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더 죽을 지경일 것이다 이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부자라는 것은 돈이 많은 사람이요, 높은 사람이요, 큰 사람이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어려운 사람이란 아무것도 없고, 아무거나 먹어도 좋고, 아무렇게나 자도 좋고…. 이런 사람은 들어가더라도 아무 부작용이 없어요. ‘그저 그거 좋구만, 내가 살던 곳보다 좋구만’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렇게 볼 때, 끝날이 될 때는 어떤 사람이 좋겠느냐? 어떤 국민이 좋겠느냐? 이거 제일 가난하고 못살고, 그러면도 참된 것을 찾아가자, 이상을 찾아가자 하는 패들이 제일 행복한 길을 빨리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성경에 ‘높아지지 말라! 교만하지 말고 맨 밑창에 내려가 있어라’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갖지 말고, 전부 다 남을 주어라’예수님도 그런 운동을 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한 때 써 먹자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뭘하는 데라구요? 뭘하자는 곳이예요? 유니피케이션 (unification)이 무슨 뜻이예요? 통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되자는 건데 무엇하고 하나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자는 거예요? 뭣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는데 뭐 다른 게 있어요? 눈 뜨고 있는 건 마찬가지인데, 그거 하나되어서 뭘해요? 그러면 두 눈을 하나 만들 거예요?(웃음)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 갈 수 있는 길, 참된 전통을 영원히 남길 수 있는 길, 하나님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더라도, 기차길같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더라도 부작용 없이 왕래할 수 있는 길, 그 길에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길에다 하나 만들자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에다 하나 만드느냐? 그 길, 이상적인 길에 하나 만들기 위한 뜻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이렇게 해라’하는 것도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전통을 따라 가지고, 원칙을 따라 가지고 길을 가면서 해야지, 그렇지 않다면 이건 전부 다 망해 버린다구요. 가시밭길을 가는데 말이예요, 가시밭길을 다녀 본 사람은 잘 가지만, 처음 가는 사람은 그거 죽을 지경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나. 알겠어요?
아까 말한 하나님이 남기려고 하는 그 전통이 뭐라구요? 참된 남자의 가는 길을 전통으로 남겨야 되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아이디얼 맨이 생겨난 다음에는 무엇이 생겨나야 되겠느냐? 아이디얼 우먼(ideal woman;이상적인 여자)이 필요해요? 아이디얼 우먼이 필요한가요?「예」(웃으심) 그래, 그 우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아이디얼 우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뭣이 필요해요? 아들딸이 필요해요? 「예」 그게 무슨 아이디얼이예요? 아이디얼이 왜 그래요? 혼자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요즘에는 영국에도 많잖아요. 가정을 가지면, 결혼하면 뭐라고? 트러블 뭐라고 했노? 「트러블 앤드 스트라이프(trouble and strife;고민과 투쟁」(웃으심) 그게 좋아서 하는 말이예요, 싫어서 하는 말이예요? (웃음)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그게 왜 아이디얼이예요? 그 아이디얼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찮아요? 아이디얼이라면 조용하게, 뭐 어렵게 한 방에서 아들딸 데리고 부처가 산다면, 한 방에서 여러 식구가 산다면, 이거 편지를 쓰려고 해도 조용해야 편지를 쓰지, 아이들이 ‘삑 빽 삑 빽’하는데 이게 무슨 아이디얼이예요?(웃으심)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아이디얼이 뭐냐 하면 아이디얼에도 우는 것이 있고, ‘아이구, 야 조용히 해라’하고 욕하는 것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이들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알겠어요?(웃으심) 개 새끼들도 말이예요, 그저 젖을 먹고 뚱뚱해지고 날이 따뜻하게 되면 그저 서로 웅알웅알하면서 발을 물고 궁둥이를 물고 아웅다웅한다구요. 그게 아이디얼이지요. 그거 있다구요. 이상, 전통의 기차를 타고 암만 달리더라도 거기서 울기도 하고, 변소도 가고, 뭐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게 이상이다 이거예요. ‘내가 달린다. 달린다. 달리니 주의해라. 주의해라’그러나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하나의 남자가 있는데 여자가 없으면 그건 아이디얼이 아니예요. 하나의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아이디얼이라구요. 여자만 있어 가지고도 아이디얼이 아니예요. 여자만 살아 보라구요, 어떤가. 여자 여자끼리만 산다고, 남자 없는 세상에 여자끼리만 산다고 생각을 해보라구요. 동양에서는 여자가 셋이 모이면 이것은 제일 나쁜 거로 봐요. 이걸 제일 나쁜 걸로 표현했다구요. (웃음) 서양도 그래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고, 애기가 필요하고, 그래서 가정이 필요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가정만 필요한가요? 자기 한 집만 있으면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동네는 필요 없어요? 자기 집만, 이 천지지간에 딱 한 집만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그랜드 아이디얼 (grand ideal;큰 이상), 트라이브 아이디얼 (tribe ideal;종족적 이상>, 네이션 아이디얼(nation ideal;민족적 이상), 다 그렇게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영국 사람들, 백인은 말이예요, 머리가 노란 사람 하고만 같이 사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서양 사람도 배꼽 있지요, 배꼽? 그 가운데 때가 시커멓게 들어가 박히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여기 뒤에 꽁무니가 똥을 싸면 냄새가 나나, 안나나? 암만 뭐 누구라도 냄새 나지요?(웃음)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이디얼은 없는 것이 아니라 다 있는데, 그것은 다 좋은 거예요.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트루쓰(truth;진실), 혹은 트루 씽(true thing;진실한 것) 이렇게 말하는데, 트루 씽이 뭐예요? 흐린 날에는 그림자가 없는 것이 트루쓰예요. (웃음) 해가 뜬 날에는 그림자를 달고 다니는 게 트루쓰예요. 다르다구요. 그래 ‘이놈의 그림자야, 왜 따라와?’한다고 이게 없어질 수 있어요? 그게 미친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므로 진리도, 참된 것도 입장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혼자 살 때는 말이예요, 혼자 살 때는 24시간 문 잠그고 사는 것이 여자의 트루쓰예요. 누가 들어올까봐, 아무도 들어오지 말라고, 어머니 아버지도 들어오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결혼한 후에는 들어오라고, 문을 잠그는 것이 아니라 문을 열어 놓는 것이 트루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 안 잠그는 것이 트루쓰라는 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하모나이즈가 되는 거예요. 하모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 사람이 ‘후’하고 숨을 내쉬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하면 없다구요. 숨을 들이쉬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구요. 내쉬는 것도 좋아하고, 들이쉬는 것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인정한다구요. 이게 트루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이상이 뭐냐? 통일교회로 말하면 레버런 문이 오색 인종, 갖가지 별의별 사람들을 데려다 놓았는데 말이예요, 그거 머리가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편안하겠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뭐 이상이예요? 그것이 이상이예요? 머리 아프면서도 그렇게 만드는 것이 이상이예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 이상이라구요.
여러분,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좋은 것만 있어요, 고통스러운 것만 있어요? 어떤 거예요? 좋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둘이 합해 하모나이즈가 잘 되었을 때, 이상은 거기에 있다 이거예요. 이상은 일방적인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상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상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예요? 신경질을 내는 사랑이 이상적인 사람이지! 그래요? 머리카락 하나만 이렇게 뽑아도 ‘엑! 왜 이래?’그런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그거 얼마나 예민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이렇게 쥐어 박아도 그저 가만히 있는데, 그 사람이 아이디얼 맨이예요? 어느게 아이디얼 맨이예요? 아이디얼 맨은 예민하지만, 맞고도 참을 줄 알아야 됩니다, 높은 산이 있으면 깊은 골짜기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양면을 갖추어야 아이디얼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운동장에 가서 말이예요, 볼을 차는 그런 운동장에서는 아이디얼 맨이 어떤 사람이예요? ‘아이고, 나는 구르는 것이 좋아’하며 다칠세라 말세라 살살 쓸어 주는 것이 축구장에서는 아이디얼 맨이예요? 차지 않고 살살 쓸어 주는 것이 아이디얼 맨이예요, 그저 힘을 다해 들이 차는 게 아이디얼 맨이예요? 어떤 거예요?(웃음)
볼은 원하기를 ‘야야야, 나 볼로 태어난 내 소원이 뭐냐 하면, 골키퍼를 넘겨서 저 상대방의 골문 가운데로 그저 슉- 한번 차서 그렇게 들여 보내 주는 것이다’할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는 볼이 아이디얼 볼이라는 거라구요. 직접 한번에 딱 넣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이디얼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볼이 날아간다면 ‘천하의 볼들아, 나 좀 봐라, 내가 볼 중의 대왕이다’그럴 거다 이거예요. 얼마나 기분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디얼이란 그저 매끈한 것이 아이디얼이 아니라구요. 이게 아이디얼이예요. 모든 것을 다 덮어 가지고, 좋게 소화시키고, 좋게 활용할 수 있는 데에 아이디얼이 성립된다 이겁니다.
자, 서양 사람들은 코가 이렇게 높다구요. 여자 코가 이게 뭐예요? 동양 같으면 코 높은 여자는 시집도 못 간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하나님이 서양 사람은 콧대가 높게 만들고, 동양 사람들은 코가 납작하게 만들고 말이예요, 또 이건 서양 사람은 이렇게 생겼지만, 동양 사람은 넓적하다 이거예요. 이게 무슨 아이디얼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 이런 병 같은 것을 놓는데 말이예요, 여기 놓는 게 편안해요, 이렇게 넓적한 데 놓는 게 편안해요? 여기 놓는 게 편안해요? ‘오, 아이디얼이다!’그래요? 이렇게 넓적한 데 놓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그렇지요?「예」
끝날에 가서는 말이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서양 사람 콧대 제일 높은 사람하고, 동양 사람 얼굴 제일 넓적한 사람이 있다면, 얼굴이 세계에서 제일 넓적한 사람하고 콧대가 제일 높은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제일 납작하고 제일 높은 사람하고…. (웃음) 그 둘이 하나될 때, 하나님이 본다면 ‘야, 그거 멋진 하모니다’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문을 열고 내다 볼 거라구요.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게 아이디얼이라구요, 아이디얼. 알겠어요?
세상에 있어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게 뭐예요? 백인은 백인끼리 좋아하고, 흑인은 흑인끼리 좋아하고 말이예요, 백인은 흑인을 죽이고, 흑인은 백인을 죽이는데 그것은 아이디얼이 아니라구요. 백인은 흑인을 좋아하고, 흑인은 백인을 좋아하는,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가게 되면 거기에서는 전부 다 흰 옷만 입고 살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백인 좋아하니까 흰 것 좋아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이 전부 다 하얘지면 어떻게 되겠나요? 세상이 전부 다 하얗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검은 것이 있고, 흰 것이 있고 그래서 얼룩덜룩한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지금 몇 시나 됐어?「7시 15분입니다 (통역자)」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겠어요. 빨리 끝내자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하나님이 세우려는 이상적 전통이 어떤 것이냐?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전부 다 공상적인 전통을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전통길이 나가지도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느냐? 가만히 붙어 있는 게 아니예요. 사방으로, 180도 방향으로 가든가 360도 방향으로 가든가 마음대로 움직이더라도, 그저 움직이고 나서는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이디얼이 뭐냐 하면, ‘너하고 나하고 원수인데 영원히 떠나자’ 이게 아이디얼이 아니라, 원수긴 원수인데 갔다가 또 만난다 하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처음에는 눈을 부릅떴지만, 다음에 만나서는 ‘이상하다’하고, 그 다음에 또 가 가지고는 이상한 것보다 ‘아이고, 좋다’ 이게 아이디얼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볼 때 아이디얼이라는 말이 뭐냐 이거예요. 아이디얼이 뭐냐? 모든 것을 하모나이즈시키는 거예요. 모든 내용이 어울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 사람은 전통이라 해 가지고 ‘형식이 제일이다’라고 합니다. 밥먹을 때도 소리 내지 말라느니, 뭐 어떻고 어떻고…. 기쁠 때는 소리쳐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게 아이디얼이라구요. (웃음)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지으실 때 모든 법을 통해 가지고 정확하게 지었는데, 하나님 자신도 그 법을 따라야 된다면 얼마나 야단이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을 다 졸업했기 때문에 넘어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니까 뭐 탕감조건이 어떻고 어떻고…. 또, 탕감도 개인적인 탕감, 가정적인 탕감, 종족적인 탕감, 민족적인 탕감, 국가적인 탕감, 이거 뭐라고 할까, 탕감 투성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탕감을 좋아하는 교회예요?「예」(웃으심) 그게 아니라구요. 탕감을 졸업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졸업하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공부하는데, 대학교 학사로부터 석사, 박사 코스가 있으면 말이지요, 그걸 인뎀니티(indemnity;탕감)로 본다면 전부 다 시험을 쳐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남과 같이 따라가서는 안 된다구요. 시험 빨리 치고, 얼른 그 과정을 거치려면 그저 열심히, 뭐 남들이야 놀더라도 놀지 않고, 남들이야 자더라도 자지 않고 열심히 할수록 인뎀니티 코스가 빨리 끝나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 런던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저 아프리카에 가서 일하는 게 더 탕감이 되겠으니까 우리는 아프리카에 가서 일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차 타고 다니는 것보다도 걸어 다니는 것이 더 탕감이 많기 때문에 걸어 다닌다 이거예요. 밥 세끼 먹고 일하는 것보다도 두 끼 먹고 일하는 게 탕감이 더 크다 그래서 두 끼 먹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탕감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구요. 가는 길을 잘 가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응?
그러면 하나님이 전통의 길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전통의 길을 가야 하는데 어떻게 가야 되느냐? 전통의 길을 오색 인종이 전부 다 가는데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법을 따라가느냐, 생활방법을 따라가느냐? 그게 다 하나의 법이예요. 법을 따라가느냐, 무엇을 따라가느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법이 아니고 사랑을 통해서 갑니다. 사랑을 통해 간다 이거예요. 그 사랑이 어떤 개인주의 사랑이 아니예요. 우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사랑의 법을 통해서 갑니다. 사랑도 법이예요. 사랑도 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남자에게서부터 시작돼요, 여자에게서부터 시작돼요? 여러분, 사랑 갖고 있어요? 사랑 주머니를 만지면 만질 수 있어요? ‘이놈의 사랑 주머니가 크구나. 점점 크니까 시집가야 되겠다’그래요? (웃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자, 이렇게 키가 훌쩍한 키다리도 사랑이 있어요? 또, 조그만 여자, 이렇게 조그만 여자에게도 사랑이 있어요? 사랑이 있다면 작은 여자의 사랑은 작은 사람만 하겠어요? 큰 사람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 사랑을 행할 수 있는 방향이 제한되어 있어요, 무제한이예요? 작다고 작은 사람만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 있나, 없나? 자 이건 뭐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눈이 멍해 가지고….
자, 해부해 가지고 사랑 찾아 보자 해 가지고 수술한다면 사랑 주머니 찾을 수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 있기는 있다구요. 있기는 있는데 그게 어디냐 하면 공동적인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공동적인 곳에서 사랑이 생기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절대 혼자서는 안 생겨요. 공동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랑이라는 게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랑은 공동 목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같은 목적, 공동 목적 내에서 사랑은 행동하고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공동적으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얼마나 사랑이 강하냐 하는 것을 좌우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나는 뭐 보이지 않는데? 나는 보이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혼자 생각한다 하더라도 내가 거기에 공동 목적을 두고 둘이 하나되려고 해야 사랑이 작용하지, 하나 되려고 안 하면 사랑이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다른게 그거라구요. 통일이라는 그 자체가 뭐냐 하면 공동 목적을 중심삼고 있다 이겁니다. 그거라구요. 무엇에 의해서?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을 여러분들이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로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또 이 길을 누구나 다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데서 하나님의 전통은 세워지게 마련입니다. 그와 같이 된다면, 하나님을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사람의 눈을 보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눈을 왜 두 개를 만들었어요? 두 개를 만들었으면, 하나는 이렇게 보고 하나는 이렇게도 보고 그러면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그렇지요?(웃음) 알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할 때는 둘 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올라갈 때는 같이 올라간다구요. 돌아갈 때는 같이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게 이상이예요. 그게 이상으로 돼 있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박자를 맞춰 가지고 돌아가야 합니다.
내가 눈을 볼 때 언제나 이렇게 생각해요. 눈은 둘이 똑같이 맞추거든요. 똑같이 감고, 올라갈 때도 똑같이 올라가고, 내려올 때도 똑같이 내려오고….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다 싫어하거든요. 옆으로 보는 사람도 싫어해요. 그거 왜 싫어하느냐? 정상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색 인종이 있는데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는 방향이 다 같다는 거예요. 그리고 말은 달라도 방향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은 공동 목적에서 운행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한다 그 말이예요. 왜 하나님이 임재하느냐? 공동 목적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동양식은 말이예요, 윗사람에게 뭘 드릴 때는 반드시 두손으로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반드시 정중하게 드려야 돼요. 이게 원리예요. 지극히 원리적이다 이거예요. ‘당신은 주체와 대상 가운데 계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니, 당신 앞에 멋진 상대가 되겠습니다’그 말이예요. 그렇지만 손아래 사람에게는 그렇게 안 준다구요. 또 손아래 사람이 받을 때는 두 손으로 받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을 짓고 해와를 지었기에 갈라지는 거예요. 두 목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으로 주게 되면 말이예요, 한꺼번에 줄 수 있고, 주면 같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는 아담에게 주어야 하고 하나는 해와에게 주어야 하기 때문에 같이 주어야 된다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 한 손으로 주어야 한다는 이치가 나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받는 것은 하늘이 주는 것을 받는 것이니 여기에서는 두 손으로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 그게 전부 다 원리적이더라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서양에는 그런 뭐가 없다구요. 어떤 녀석은 보게 되면 선생님한테 와서도….
왜 동양식을 자랑하느냐 하면 전부 다 원칙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여기에 들어올 때도 말이예요, 똑바로 서서 들어와 가지고는 다리를 쭉 뻗고 이러고 앉아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높은 사람 앞에서는 작아진다구요. 스스로 작아져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은 높은 것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다 같다구요. 평면주의예요, 평면주의. (웃음) 그래 선생님보다 더 크다구요. 더 커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앉으면 조그마한데 말이예요, 이거 키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걸 보면 원리에 어긋나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을 볼 때 주체가 커야지, 남자가 커야지, 여자가 커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작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은 당연합니다. 남자, 주체가 대상보다 더 커야 된다구요. 여자가 남자보다 더 크면 좋아요? 여러분, 장가갈 때 여러분보다 큰 여자 얻을래요, 작은 여자 얻을래요? 또, 여자들은 자기보다 더 작은 신랑 얻을래요? 그거 ‘그렇다’하고 왜 말을 못 해요?
동양 예법을 보면 말이예요, 부모라든가 스승을 만나면 자기는 이런데 이렇게 작아져요. 작아져 가지고 허리도 이렇게 하지 이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작아진다는 거지요. 여기서는 말이예요, 여기서는 척 이래 가지고…. (몸짓으로 표현하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악수라는 것이 있지요, 악수? 그것은 횡적이예요. 같다 이거예요. 횡적이라구요. 손을 이렇게 했을 때는 똑같이 이렇게 해야지, 손을 펴면 똑같이 펴야지 이렇게 펴면 그건 틀린 거라구요. 펼 때는 똑같이 펴야지요. 이건 평면적입니다. 그리고 손을 놀리게 되면 이렇게 해야지, 하나는 이렇게 하고 하나도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똑같이 이렇게 해야지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서양식 예법은 평면적인 예법이다 이거예요. 원리 원칙, 정상적인 입장에 설 때는 여자는 남자보다 높아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자가 큰 게 둘 있다구요, 둘. 그게 뭐냐 하면 젖통하고 궁둥이예요. 그건 자기를 위해 있는 게 아니라구요. 아들딸을 위해 있는 것이요, 남을 위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젖 크다고 자랑하고, 궁둥이 크다고 자랑하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겠어, 이 서양 간나들? (웃음)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남자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여자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사랑이 접착하는데 말이예요, 사랑의 발전소가 있으면 그 발전소와 접하는데, 접착하는 선에 여자가 먼저 연결되느냐, 남자가 먼저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아내예요. 여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선에 먼저 접선한 것이 타락이예요. 거기서 타락이 벌어졌다구요.
사랑은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주체예요, 주체. 주체가 먼저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볼 때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남자 궁둥이를 여자가 따라다녀요,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다녀요?「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닙니다」(웃음)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는 게 맞아요, 틀려요?「틀립니다」‘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일생 동안 혼자 살더라도 따라오는 여자가 없거들랑 돌보지 말지어다’하면 일생 동안 혼자 살 수도 있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닭 알지요, 닭? 수탉이 있고 암탉이 있는데 암탉이 ‘꼬끼오’하고 울어요? 어떤 게 울어요? 누가 소리를 내요? 암닭이 울지요, 암탉?「아니요」 우는 게 암놈이예요, 수놈이예요?「수놈입니다」 왜 매일 소리를 ‘왜-’하고 소리를 질러요? 그게 사람과 다르다구요. 그게 뭐예요? 수컷이 먼저 소리를 지르는 것은 말이예요, ‘암탉들아 따라와라’그 말이라구요. ‘나 따라와라’지 ‘내가 따라가겠다’가 아니라구요. ‘나 따라와라’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뭐 다르다구요. 도리어 그 소리를 듣지도 못한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이 따라다녀야 한다구요.
닭 같은 거나 새들을 보면 수놈은 아주 근사하게 생겼다구요.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마음대로 달리고, 빨리 발견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암놈은 제멋대로 생겼다구요. 아무렇게나 생겨 먹었다구요. 빛깔도 없으니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수놈은 찾기 쉽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만약에 수놈이 암놈을 따라다녀야 한다면 암놈이 아무렇게나 있어 가지고는 찾을 수 있나요? 보여야 찾지요. 꿩 같은 거, 닭 같은걸 봐요. 못 찾는다구요. 알겠어요? 따라서 그건 뭐냐? 빨리 찾아 가지고 암놈들은 따라가라 그 말이라구요. 그러기 위한 신호등이예요. 신호등이 울긋불긋하면 빨리 알잖아요?
지금 몇 시야?「여덟시요」 이제 그만둬야 되겠구만. 자, 이제 그만 했으면 알 거라구요. 「더 해주세요」
자, 하나님이 사랑 보따리를 들고 찾아 다니시겠나요, 사랑 보따리를 들고 가만히 계시겠나요?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 사랑이라는 말이 있단다면, 사랑받기 시작할 때 여자가 먼저 받았겠어요, 남자가 먼저 받았겠어요? 여자들이 대답해 봐요. 사랑의 역사는 여자로부터가 아니라 남자로부터 출발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여자예요. 그러므로 사랑을 찾아가려면…. 사랑을 거꾸로 찾아가 보면 타락세계에서는 여자가 먼저 출발했고, 그다음은 남자고, 그다음에 하나님이라구요. 그래서 사랑의 역사는 남자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사실 아니예요?
자, 하나님이 이렇게 쭉 내려오는데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섰다면 하나님에게 누가 먼저 닿겠나요? 키 큰 남자가 먼저 닿겠나요, 키 작은 여자가 먼저 닿겠나요? 「키 큰 남자요」 천지의 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에게는 머리에 털이 있는데 말이예요, 남자는 왜 여기(턱)에도 털이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남자는 왜 여기에 털이 있어요? 이건 윗 머리요, 이건 아랫 머리라고 생각하라구요. 이 수염이 여기서 뚝 갈라지면서 이 경계선에 연결돼요, 안 돼요? (얼굴을 가리키시면서 설명하심) 여기 중심삼고 연결돼요, 안 돼요? 남자는 그런 것이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원형을 그린다구요. 털이 원형을 그려요. 이 지구에 풀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전부 다 풀이 있다 하는 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형과 같이 생겼으면 하나님과 같은 모양을 가까이 닮았다 하는 상징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이게 왜 없어요? 여자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림자. 그림자가 무슨 수염이 있어요? 머리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에 따라서 그 가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훌륭한 대통령 부인이 되게 되면, 국민학교 졸업도 못했다 하더라도 대통령 부인이 되게 되면 그 나라 백성들이 전부 다 대통령과 같이 취급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따라가기 마련이라구요.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따라가는 것이.
한국에서는 말이예요, 여자가 결혼하는 것을 집을 나가 시집간다고 그래요. 그렇다구요. 여기서도 그렇지요? 남자가 색시네 집에 가는 법은 없지요? 어때요? 여기는 어떤가? 이렇게 볼 때, 여자는 남자의 부속품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요?(웃음) 기분 나빠, 안나빠?「좋습니다」(웃음) 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모든 면에서 남자를 못 당한다구요, 모든 면에서.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서양 여자에게는 제일 나쁜 사람인데, 레버런 문에게 ‘야, 여자의 사랑을 유린하는 폭군 남자다’하면서 데모하지 않고 그래도 따른다구요. 이렇게 천대하고 욕해도 잘 따르거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도 좋아요? 여자들, 그래도 좋아요?「예」
자, 여러분들, 대상이 좋아요, 주체가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대상이 좋아요, 주체가 좋아요? (웃음) 너희들 웃지 말라구. 남자들, 대상이 좋아요, 주체가 좋아요?「주체」(웃음) 여자 들은?「대상」(웃음) 그러면 주체하고 대상하고 어떻게 다른지 그걸 알아야 돼요. 뭐이 다르냐 이겁니다. 주체는 사방 360도의 중심자리, 한 곳에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주체는 움직이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주체예요, 대상이예요? 「주체」 그러니 왔다갔다해야 되나요, 한 자리에 그저, 세상이 다 변하더라도 움직이지 않아야 되나요? 「움직이지 않아야 됩니다」 움직여서는 안 된다구요. 책임자는 생명이 다하는 자리에서도 그 자리에서 죽어야 돼요. 그 자리에서 죽어야 됩니다. 주체는 돌더라도 한 자리에서 돌지만, 상대는 360도가 있다구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대상은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춤 추는 것을 가만히 볼 때 말이예요, 누가 많이 돌아다니느냐? 남자가 많이 돌아다니느냐, 여자가 많이 돌아다니느냐? 「여자요」 그거 왜 여자예요? 남자가 많이 돌아다니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주인 되는 남자는 중심에서 원을 그려 나가는 거예요. 그건 천지이치더라 이겁니다. 그 중심이 부동해서 뭘할 것이냐? 모든 각도에, 사방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주체가 가져야 할 책임분담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 하고 살 때, 어머니가 중심이냐 아버지가 중심이냐 하는 것을 무엇으로 가릴 수 있어요? 중심 존재는 어렵든 좋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이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집안에서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서양 가정도 주로 남자가 그런 일을 해요, 여자가 그런 일을 해요? 누가 해요? 만일에 원수가 자기 집을 공격해 온다 할때, 어머니가 나가서 ‘야, 와라’그래요, 아버지가 그래요? 「남자입니다」 그때는 남자예요? 남자는 모든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라도 잘못하게 되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그래서 그렇다’하지요? 누가 욕을 먹어요? ‘당신이 그렇게 가르쳐 줬지?’하고 욕은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온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책임자,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싫다고 하면 책임자 못 된다구요. 그것은 당연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로부터?「남자」 그다음에는 누구라구요? 「여자」 그래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손을 잡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하나님의 왼손을 잡았으면 저쪽(하나님)은 무슨 손을 잡아요? (웃으심)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바른손하고 내 왼손하고 잡고, 여러분들은 바른손하고 하나님은 왼손하고 잡는 거예요. 만일 그렇게 될 때는 다 같다구요. 그렇잖아요? 반대된다구요. 잡는 것이 반대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왼쪽에서 시작하게 되면 바른쪽으로 들어가는 게 천지이치예요, 천지이치. 그래서 하나됩니다. 사랑이 그렇게 하나되게 될 때까지는 주체 대상이 필요하지만, 하나된 다음에는 필요 없어요. 하나님까지 셋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가는 길은, 공식적인 길은, 이 전통길을 가는 것은 공식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집안의 가계를 이어받는 것도 여자가 아니고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을 잡으면 말이예요,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손을 잡으면 딸은 어떻게 돼요? 바깥과 손을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바깥의 손을 잡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 원형을 그리려니까. 그래서 여자는 다른 집으로 시집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갔다가 오는 것이 아니라군요. 시집을 가서 그 식구와 협력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국가가 형성되고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위나 며느리는 남의 집에서 오는 것이예요. 연결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아들딸하고 부모하고 며느리하고, 또 딸의 남편하고 한 가족이예요, 한 가족. 그들을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인 가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같은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이렇게 손잡으면 말이예요, 아들과 며느리, 딸과 사위까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열 아들딸이 있으면 스무 사람인데, 절반은 바깥에서 들어온 남이고 절반은 안에 있는 사람이 손을 잡고 하나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하나의 가정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여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절반은 남이 와서 여기를 점령한다구요. 절반은 남이 접속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해서 ‘야, 사위하고 며느리는 우리 집의 원수다’그러나요? ‘나 그거 싫어. 나 그거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위나 며느리 얻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그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난데없이 보지도 못한 처녀를, 보지도 못한 총각을 왜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만들어요,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공동 목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의 사랑으로 공동 목적화한다 이겁니다. 이상적 가정이라는 목적 밑에 그러한 사랑이 형성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상적 부부가 어떤 부부냐? 남편이 아무개 집의 아들이거들랑 그 아무개 집 아들의 이름을 가진 남편인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를 가진 남편임을 언제나 부인이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내 남편은 어머니 사랑도 받는 사람이요, 또 아버지 사랑도 받는 사람이요, 또 형님 누님의 사랑도 받는 사람이요, 동생의 사랑도 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며느리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는 며느리가 이상적 며느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앞에 사랑받는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아버지 앞에 사랑받는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형님, 누님, 동생 앞에 사랑받는 남편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렇게 나도 남편을 사랑하니 그 남편을 따라가서 남편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남편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으로 화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나는 싫어.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어. 그거 뭐 그래?’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러지 않고는 사랑을 쭉 잡고 있는데 사랑이 흘러가지 못해요. 가다가 싫어하니까 끊긴다구요. 빠져 나갑니다. 돌아 들어오지 못해요. 돌아 들어올 수 없으니, 끊기니 이상적이 아니예요. 나쁘다는 거예요. 끊어 버리니 나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상적인 면에서 전부 다 잘 돌아 들어오게 하려니 내가 그런 입장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이 쌍것’, 오빠 누나도 ‘이 쌍것’,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미워하고, 왜 그렇게 야단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줄을 파탄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가로 벌을 받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따라서 그런 이치에 의해 가지고 그를 규탄하는 것은 죄가 아니예요. 그것은 사랑 완성, 공동 목적 완성이라는 사랑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반항하는 것은 그 목적을 위배한 거기에 대해 비례적인 탕감을 받아야 되는 것이 천지이치입니다. 그러니 그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기 서양 아가씨들, 시어머니 시아버지 좋아해요? 여러분들 시집갈 때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고, 형제들 많이 있는 집에 갈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다 죽고 홀로된 외아들 남편 찾아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식구가 많은 집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 알겠어요?
자,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만두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좋다 이거예요. 거기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어떡할 테예요? 또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어떡할 테예요? 어머니 아버지만 있는 것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또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있는 것하고 어떤게 좋아요?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있는 거요」 그거 왜? 어째서? 재미 있다구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말이지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이게 이렇게 커진다는 거예요. 왜? 할아버지의 친아들딸까지 하나되고, 또 증조 할아버지의 친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수십 배, 수백 배 전부 다 좋아하는 사상을 가져야 이것이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높은 것을 사랑할수록 세계는 하나된다는 사상이 여기서 나온다는 거라구요. 이거 할 줄 아는 사람일수록 여기 중앙에 갑니다. 이걸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옆으로 갑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할아버지는 아버지 플러스 아들입니다. 할아버지의 사랑은, 아들을 사랑하는 데에 손자의 사랑을 붙이니 커지게 된다구요. 할아버지는 ‘아! 우리 아들딸 좋고, 우리 손자도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있으면 있을수록 멋있다’ 이렇게 해요.
그래, 아들딸이 많은 게 행복한 거예요, 아들딸이 적은 게 행복한 거예요? 「많은 거요」 그게 원칙인데, 형제가 사랑으로 하나된 아들딸이 많을수록 그건 복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서로 싸우니 전부 다 ‘아이구, 아들딸이 원수다. 낳지 말자’ 이런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하나님이 이상은 사랑으로…. 아까 말한 대로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데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사랑의 전통은 이렇게 세울 수 밖에 없다, 이외에는 길이 없다, 이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 이상 있을 것 같아요? 있으면 어디 얘기해 봐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제 알았어요?
자, 서양 가정제도를 보면 이상적 가정이예요, 파탄적 가정이예요? 서양 사람은 개인주의라는 겁니다, 개인주의.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꿈을 꾸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런 꿈을 꾸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 세상에서 대접받겠어요, 환영받겠어요? 여자들도, 이런 얘기를 처음 듣는 사람은 그 내용을 설명 들으니 ‘그거 그렇다’하지, 중간에 들었으면 ‘아이구, 여자도 싫고, 남자도 싫고 다 싫다’그랬을 거라구요. 자, 이제는 알겠어요?
지금 몇 시야?「아홉 시요」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더 하자우, 그만 두자우? 「더 해주십시요」 너희들은 들을수록 어려워지는데? 그래도 더 해줘요? 「예」 왜? 어째서? 그러면 하늘땅을 내 사랑으로, 내 사랑의 품으로 품을 수 있다구요. 자, 이제 알겠지요? 「예」
이러한 A타입의 가정이 있다고 합시다. 이러한 A타입의 가정이 절반은 남의 아들딸을 갖다가 식구로 만들었는데, 며느리나 사위는 부모와 형제를 자기 부모 형제와 같이, 또 며느리나 사위를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진 세계가 이상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위는 자기 딸을 사랑하는 사위고, 내 사랑이 연결된 딸과 하나되었으니, 그 사위는 내 딸이 좋아하는 어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식구가 되어야 사랑의 공법이 완전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결론을 안 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집하고 그 아들딸네 집까지 전부 다 손을 잡고 좋아해야 해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적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생각하더라도 그 이상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와 같은 생활 감정을 갖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로 생각하고, 나이가 중년이면 어머니로 생각하고, 조금 위면 누나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조금 아래면 동생으로 생각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랑 관계를 횡적으로 정립시킬 수 있는 사람이 완전한 남자인 동시에 완전한 여자입니다. 그러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이 영원히 이 전통길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머니 연령이면 어머니 같이, 그다음에 누나 형님같이 생각하고, 동생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이상 하나님이 인간에 대해서 요구할 길이 없다구요. 그 이상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인간 세계에서 하나님이 전통을 남기려고 하고, 이 땅 위에 상속해 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러한 길을 천년 만년 누구든지 가게 하는 것이요, 이와 같이 살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상속해 주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고 싶으실 것이다 하는 것은 우리가 추리적으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내용은 찾을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또,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현시에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실존의 세계를 이루고 사는 것을 보고 싶으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기 위한 상속물일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이상이 있다면 이 이상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자, 교육 하면 무슨 도덕교육이니, 윤리교육이니 하지만 이 간단한 내용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 간단한 내용 외에는 교육이 필요없습니다. 이것만 하면 교육도 완성이요, 윤리도 완성이요, 무슨 도덕도 완성이요, 다 완성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생각해 보라구요. 이 이상을 실현하는 데 국경이 문제가 되겠나요? 또, 이 이상을 실현하는 데 무슨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인종이 문제 되겠어요? 이렇게 살다 간 사람은 틀림없이 세상의 모든 사람 앞에 사랑을 받는 것이요, 이 우주 앞에 사랑을 받는 동시에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조금도 지장이 없는 완성한 이상적 사람입니다. 이상적 완성을 이룬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람과 전부 다 통하고, 모든 물건과 전부 다 통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니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어디를 돌아가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사랑세계로 돌아가도 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도 됩니다. 그런 것을 바라고 가는 사람이 가는 길이 선택받은 사람이 가는 정상적인 길인 동시에 이상적인 길인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부 다 전도를 한다든가 펀드레이징을 하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거예요. 또 이 사람을 데려다가 저리 보내고 또 이사람을 저 땅 끝에 보내고 말이예요. 우리가 전령이예요. 전령을 하기 위한 훈련이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키스메트(kismet;운명)'라는 플레이(play;연극)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그렇다나? 거지가 돈 있는 사람더러 돈을 억지로라도 적선하라고 해서 돈을 많이 적선했으면 그 사람을 돈대로 천당 보내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야, 그거 참 맞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르겠다구. (웃으심) 그 사람에게 좋은 일 시키는 거예요. 나는 안 됐지만, 그 사람이 자꾸 주니까,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그 사람 좋은 일 시키는 거예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가 펀드레이징하는 것도 말이예요, 한 번 주고, 두 번 주고 자꾸 주면 좋은 일 많이 하는 것이니까 그런 사람은 천국간다는 겁니다. 거지들은 자기를 위해서 거지노릇하지만, 통일교회는 남을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거지 사촌과 마찬가지지요 뭐. 알겠어요? 우리는 남을 위해서 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우리는 여기에서 하다가, 미국에서 하다가 아프리카로, 세계로 나간다구요. 그것은 뭐냐? 줄로 코를 꿰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사람들은 말이예요…. 여기 독일 사람 손들어 봐요. 또, 불란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불란서나 독일에서 한 푼 두 푼 모아 가지고 여기 영국, 이 원수의 나라에 돈 보내 준다구요.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좋은 일입니다」 그러니까 지치지 말라 이거예요.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선생님은 지금 영국에서 땅을 사려고 말이예요, 학교를 사려고 어떤 학교를 어저께까지 여섯 번이나 갔다구요. 지갑에 돈은 없어요. 돈은 없지만 그런다구요. 그럼 어떻게 해 가지고 사려고 하느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기 바란다구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해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주기를 바란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개인을 위해서 전부 다 ‘이렇게 해주소, 해주소’하지만, 나는 그런 여러분들한테 빌고 있다구요. 더 불쌍한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라고 다른 게 아니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기분 좋지요? (웃음) 여러분들이 왔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전도하기 바라고 말이예요. 이게 뭐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은 더 큰 목적을 위해서 받는 거예요. 작은 것 같지만, 더 큰 것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좀 낫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요? 사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공동적인 이상의 줄을 잡고 그런 놀음을 하니 여기에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이상의 형제권이요, 이상의 동산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 하게 되면 용서 못할 것이 없습니다. 용서 못할 것이 없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분이요, 그러한 길을 따라오는 사람을 사랑하겠다 하는 분인 것을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을 선택해 가지고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으례히 가야 할 길이요, 지켜야 할 법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일을 한번 해보려고 해요, 하려고 결정했어요? 어때요? 「하려고 합니다」 하려고 해요? 「예」 알기는 아누만. 자, 이제는 틀림없이 알았으니 하겠다 하는 사람 전부 손들어 보자구. 음- 이건 남의 손을 들었어요, 자기의 손을 들었어요? (웃음) 누구 손이예요, 누구 손? 「내 손이요」 자기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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