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온지가 20일 간이지, 20일? 여기 온지가 언제야? 「4월 2일입니다.」 4월 2일, 아니에요. 「처음 오신 건 3월 11일입니다.」 「한 달 됐습니다.」 한 달이지? 한달, 한달. 그러니까 여기 와서 우리가 20일 보냈다구.
그래서 지금 이제는 미국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가면 이제 4월 16일에는 전부 다 권진 혹은 선진, 넷째 딸하고 넷째 아들 결혼식이 있기 때문에 가야 돼요. 돌아가면서 남기고 싶은 말은 '새로운 초석을 놓자.'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 코너 스톤(coner-stone;초석)이 본래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만물을, 광물에서 식물로부터 모든 사람으로부터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사랑이 하나의 기초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의 그 코너 스톤의 중심 존재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짓기 위해서 전부 다 환경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태양을 짓고 공기와 물, 흙을 짓고, 여기서부터 만물을 짓고, 만물의 모든 동물과 식물과 만물을 중심삼고 중심 존재로서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운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운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행복의, 기쁨의 코너 스톤을 놓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행복이라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행복이라는 말의 내용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행복이니 자유니 혹은 평화니 혹은 이상이니 그런 말은 전부 다 하나님의 참사랑, 코너 스톤의 기본이 되는 이것을 빼놓고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식물을 봐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커 가져 가지고 성숙하게 되면 반드시 수술과 암술이 합해서 씨를 맺는 거예요. 꽃이 핀 그 환경에서 수술과 암술이 하나돼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열매를 맺겠다는 것도 암술, 수술이 사랑이라는 기초를 통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물도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분자를 보게 된다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들도 사랑이라는 개념,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나눠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기초 개념 위에서 엮어지기 때문에 변치 않는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에도 사랑의 초점, 기초를 중심삼고, 사랑의 초석을 중심삼고, 식물도 사랑의 초석을 중심삼고,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동물도 수놈 암놈, 소를 보나 모든 고양이를 보나 개를 보나 전부 수놈 암놈이 되어 있다 그거예요.
이 수놈 암놈이 어디 가서 정착하고, 어디 가서 기뻐하고, 어디 가서 새 출발을 하느냐? 반드시 수놈 암놈이 전부 다 하나되는 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를 이루는 데서 전부 다 모든 것이 시작하고 모든 기뻐하고 생존하는 목적이 거기서 종착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 기초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도 사랑의 초석을 통해서, 식물도 사랑의 초석으로, 동물도 사랑의 초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초석이 연결되지 않고서는 광물도 존재 가치가 없어지는 것이요, 식물도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이요, 모든 동물도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삼고도 모든 것이 이것으로 초석이 놓여졌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태어났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이제 한 집을 중심삼고 여기 농원이 있고, 정원이 있으면 정원 가운데는 자갈도 있고 흙도 있고 나무도 있고 풀도 있고 오만 가지 곤충과 오만 가지 동물이 다 있는데 그 가운데서 왕이 누구냐 하면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모든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나 있는 전부는 급은 작지만 다 이 초석이 놓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평면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급은 작아요. 각도는 이 각도로 보게 된다면 이것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급은 작지만 마찬가지의 평면이요, 마찬가지 각도에서 출발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큰 것이 없고 큰 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작은 것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흙에서 나는 물건을 전부 다 모든 동식물, 동물도 인간과 같이 다 먹어요. 다 먹고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소 같은 건 초식 동물이지만 모든 새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채소도 먹고 풀도 먹지만 곤충을 전부 다 먹어요. 그리고 동물도 곤충을 잡아먹어요. 전부 다 동물들 가운데 큰 동물은 작은 동물을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소를 잡아먹고 동물을 잡아먹고 말이에요. 우리 인간은 식물도 먹고 전부 광물까지도 전부 다 흡수하고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사랑을 위하는 데서부터 존속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시작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참사랑의 초석을 누가 놓았느냐 그거예요. 인간이 놓았느냐, 하나님이 놓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인간이 나기 전에 광물을 짓고 식물을 짓고 곤충을 짓고 전부 다 지어 놓은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맨 나중에 인간을 지었고, 맨 나중에 지은 것이 해와입니다.
그러면 그 초석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인간을 지었는데 인간 가운데, 사랑의 대상 가운데 하나님이 남성격이라면 여성 중심삼고 하나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 빙 돌아 가지고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수수작용 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자, 남자를 표시한 거예요. 우주를 표시한 거예요. 모든 존재의 상대이상을 표시한 것입니다. 우리 시그널(signal;상징, 표시), 통일교회의 시그널이 그렇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님은 나중에는 누구하고 연결되느냐? 여자하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초석을 놓은 목적은 전부 다 땅 위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횡적인 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어디에 가 합하느냐? 이게 남자, 여자가 합하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전부 다 마음적 존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아담의 마음에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형상이 들어가 가져 가지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영육 일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영육 일체의 남자, 영육 일체의 여자가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식은 한 날, 한 시에 한 쌍으로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정(正)에서 갈라진 것이 말이에요. 합(合)하는데는 혼자 합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과 해와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합하는 거예요.
'생명의 씨', 자녀의 씨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먼저예요. 먼저라는 것입니다. 출발이에요. 하나님 자체가 출발이고, 아담 해와는 상대입니다. 결과하고 원인이 합해 가지고 사랑해서 초석이 됩니다. 사랑해서 합해 가져 가지고 초석이 놓여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사랑이 물론, 초석도 되지만 여기에 횡적인 초석, 종적인 초석이 합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아담 해와의 사랑에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된 거기에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하고, 인류 역사가 출발하고, 하늘나라의 역사를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밥을 먹어요. 식물을 먹고 고기를 잡아먹고 소를 잡아먹고 별의별 전부 다 피 흘린 그 제물들,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죽은 시체들을 갖다 먹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먹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아, 소를 잡아먹고 개를 잡아먹고 다 먹잖아요? 인간이 못 먹는 게 어디 있어요? 호랑이도 잡아먹고, 뱀도 잡아먹고, 전부 다 잡아먹는다구요. 그 죽을 때에 '아이고, 좋아라! 나 죽여다오!' 하고 그래요? 내 피니 무엇이니 가죽이니 고기 살이니 전부 뜯어먹고, 뼈다귀는 전부 갈아서 약재로도 쓰는데 '그래라. 좋다! 만세!' 그래요? 그래, 죽을 때 동물들이 눈물을 흘려요, 안 흘려요?「흘립니다.」눈물보다 더 한 피가 흐릅니다, 피가. 그 피가 흘러나오는데 '아이고, 나는 행복하다!' 하겠어요?
그러면 말이에요. 이 원칙을 전부 다 나쁘다고 하면 우주는 존재하지 못해요. 바다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바다의 맨 서피스(surface;표면)에는 전부 조그만 고기가 살아요. 온도에 다라 또 조금 큰 고기, 조금 큰 고기, 조금 큰 고기, 맨 나중에는 제일 큰 고래가 바다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잡아먹는다구요. 큰 놈은 아래 위에서 전부 다 잡아먹는 거예요. 또, 큰 놈들은 입에 들어가기만 하면 다 잡아먹어요.
곤충세계도 보면, 곤충도 풀을 먹어요. 풀을 잘라먹게 될 때에도 그거 물이 나오고 다 그런다구요. 그때 '아이고, 좋아라.' 그러겠나요? 피 같은 물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채소도 찢게 되면 물이 나와요. 그것이 피와 마찬가지라구요. 베지터블(vegetable;야채) 블러드(blood;피)예요. 급은 낮지만 말이에요. 그걸 뜯어먹으면서 전부 미안하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것 어떻게 생각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전부 다 잡아먹고 산다구요. 피를 흘리게 하고 죽여 가지고 먹는 것은 계급이 다르기 때문이다 뭐라 그래도 전부 다 그런 놀음하는 데, 뭐든지 많이 죽여 가지고 먹는 대왕이 인간이다 이렇게 된다구. 그게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나쁜 것 같습니다.」(웃으심) 그게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모든 만 우주의 존재는 사랑이 정초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상대를 가져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위해서 모든 전부는 흡수되어서 한 몸이 돼 가지고 그 손과 발, 머리끝과 같이 기뻐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급이 낮고 높을 뿐이지요. 낮은 급의 코너 스톤이 가야 할 길은 높은 곳 앞에 흡수돼 들어가서 하나님 몸까지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몸까지 들어가자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작은 물건도 하나님 몸뚱이에 들어가서 세포가 되기 위해서, 사랑의 그 부분에 접촉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큰 놈한테 먹혀 들어가는 길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근본에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에 돌아가려니까 식물이나 광물 같은 것, 3단계 4단계에 떨어진 것은 어떻게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가는 길에 사다리가 필요하니, 사다리가 먹히는 길이다 그거예요. 브리지 시스템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돌아가려면 할 수 없어요. 광물도 하나님 몸의 세포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식물 앞에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되고 동물은 사람에게 흡수되어 들어가는 그 길밖에 높은 차원의 하나님 몸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말하면, 개인은 가정한테 희생하라 그거예요. 가정에는 개인 같은 것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들어가 있으니, 열 사람을 희생시킬 수 없으니까 열 사람 때문에 하나는 희생해라 이거예요. 개인 하나를 놓고 볼 때 그것이 열 배의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한 식구는 열 식구 때문에 희생하라 그거예요. 흡수돼라, 흡수돼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종족에는 많은 가정이, 수백 수천의 가정이 있는데 수많은 가정 앞에 하나의 가정이 희생돼라, 흡수돼라 그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은 말이에요, 12종족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 나라보다도 세계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으니 한 나라는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거예요. 나중에 하나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서는 세계도 흡수되어야 되고 인간도, 하나님의 아들딸도 희생하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같은 공식에 의해 불가피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여기에 개인주의 개념이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누가 이런 개인주의 개념을 만들어 놓았느냐?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찰스 다윈은 이것을 전부 다 약육강식이라고 했지만, 그게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합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향해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몸뚱이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합해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이루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사랑 안에 다 들어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기도 광물질과 식물질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면 이 모든 광물들이, 이 녀석이 사람의 어느 부분의 세포가 되고 싶을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오목, 볼록의 그 신경은 생명의 원천이에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고, 이 우주가 거기에서 다 결착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이 모든 만물세계의 최종 이상적 흡수의 종착점이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사랑과 우주의 사랑이 결탁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는 자리가 그 자리예요. 그리고 혈통을 통해서 종적으로 후손들이 연결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렇게 종적으로 이어 가지고 횡적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백성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그런 가치를 가진 것이 생식기입니다. 얼마나 중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광물이나 식물이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그 꼭대기 안테나가 그 자리다 이거예요. 그걸 금도금하는 거예요, 금이 제일 잘 통하니까.「골드(gold)말입니까? (김진문)」그래. 100퍼센트 순수한 금으로 연결하는 거라구요.
그래, 모든 전부가 통하는 금과 같은 그것은 뭐냐? 하나님의 생명의 근본 되는 섹스 파트(sex part)라는 거예요. 가만히 보라구요. 번개가 어디를 통해요? 전부 다 안테나(피뢰침)를 통해서 땅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운동을 해 가지고 사는 목적은, 전부 최고의 사랑의 출발한 기점을 통해 가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인간은 뭐냐 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위해, 전부 투입해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종착지로 가는 것입니다. 최종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올라가고 올라가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 초석의 자리에 가야 합니다.
그래, 임자도 하나님의 사랑의 밑바닥에 가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전부 투입해야 돼요. 모든 만물은 사람의 사랑의 기지를 통해서, 전부 다 인간은 세계,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통해서 개인, 가정, 종족을 투입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올라가고, 영계에서는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가 내려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근본적인 하나님의 사랑 기점, 하나님의 출발점과 하나님의 사랑이 열매 되는 정착지가 하나된다면, 그 정착지가 인간이 부부 되는 사랑의 기지인데 출발과 원인과 함께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누르면 넓적해지고 잡아당기면 그 다음에는 이것이 자동적으로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예요. 그래서 숨을 쉬는 거예요. 숨을 쉬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숨쉬는 거예요. 땅도 허헉 허헉! 하고 숨을 쉰다구요.
음악을 들어도 말이에요. 요 곤충도 높았다 낮았다 소리를 낸다구요. 오케스트라 월드(orchestra world) 같다는 것입니다. 까마귀도 까악, 하고 소리 낼 때면 그 박자가 다 맞아요. 가만히 들어보면 맞는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사랑, 인간의 사랑이….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제일 본 바탕에 들어가려고 하고, 만물은―인간이 왕이에요―왕의 자리에,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그 출발 기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투입했으니 나는 주입해 들어가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주입해야 된다구. 여기서 투입했으니 이쪽으로 오려면 주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작용과 반작용에 의해서 존속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반작용이 반대가 아니에요. 돕기 위한 거예요. 그 반작용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그럼, 우리 인간들도 전부 다 반작용, 작용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결론은 그래서 모든 것의 초석이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출발도 그렇고, 목적도 그러니만큼 그 부서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투입한다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만물은 인간을,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출발이 전부 다 부부라는 거예요, 부부. 그래, 그 부부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결과적인 모든 초석이 합한 자리가 결혼이라는 거예요. (녹음이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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