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91년을 보내고 1992년 새해의 새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1985년에서부터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역사적인 최대의 전환기였던 7년을 가한 1992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45년을 중심삼고 7년을 가한 1952년, 거기서 40년을 탕감복귀하는 역사적인 수난길을 가로질러 오면서 하늘이 수고한 과거지사를 생각하게 될 때에 피어린 투쟁의 역사가 엮어져 온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 6천 년간 당신의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준비했던 이스라엘의 기반인 기독교의 기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연결시키려던 당신의 모든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2차대전 이후에 통일천하를 계획하던 모든 전부가 섭리의 뜻 앞에 일치를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온 세계가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였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권 내로 다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파란만장한 천리원정을 앞에 놓고 몸부림치던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40여 년 간의 역사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그간 개인적 탕감노정, 가정적 탕감노정, 종족적 탕감노정, 민족적 탕감노정, 국가적 탕감노정, 세계적 탕감노정을 거슬러 올라오기 위한 수난노정에서 철부지한 저희들을 다시 이끄시고 수고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다시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40여 년을 넘고 7년을 가한 1992년을 맞이하여 최후의 역사적 전환의 산 정상에 지금 저희들이 도달하였습니다. 하늘적으로 탕감하던 모든 사연들을 다 넘어 놓고,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전부 다 탕감해 놓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중심삼은 승리적 패권을 하늘이 차지한 가운데 이제 새로운 1992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92년에는 새로운 하늘의 나라와 하늘의 땅을 설정하여야 할 `새 나라 통일'이라는 엄청난 숙명적 과업을 저희들은 이제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 한 해에 이것을 목전에 두게 되었사오니, 금후에 가는 모든 길을 아버지께서 축복 가운데서 치리하시옵소서. 그리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하늘 전체의 전권의 행사를 통하여 온 인류를 당신의 혈족으로 품고, 새로운 부모의 생명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혈통을 설정하여 그 기준을 중심삼은 창조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아 온 인류가 하나의 부모의 형제지권을 심정적으로 체휼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과거에 타락하였던 모든 사탄적인 혈통적 계열을 청산하고 참부모의 새로운 사랑의 혈통의 인연을 연결시켜 전세계에 널린 축복가정들과 통일교회 식구들과 더불어 새해에 완전히 `새 나라 창건'을 위하여 전진할 것을 저희들이 하늘 앞에 다시 다짐하고 전체가 진군에 진군을 해야 할 때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한 해 저희들이 청산지어야 할 한국을 중심삼은 남북통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발판을 완전히 닦았사옵니다. 이렇게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하는 데 있어 모든 조건적 기준을 넘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께서 금후의 모든 것을 완전히 치리하시어서 당신의 승리적 영광만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아시아 전체에 나타나게 하시옵고, 그리하여 온 세계가 태평양문화권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사랑의 지상천국이 건설되어 그 위에 천상천국의 승리의 도리가 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92년을 맞는 이 시간은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맞이할 이런 시간이온데 여기 미국의 뉴요커에서 이 행사를 거행하오니, 아버지, 기쁘신 마음으로 한국 땅을 연장한 자리에서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7천만 민족이 하나가 되어 아시아 전체의 인류를 끌고 세계 전체의 50억 인류를 당신의 혈족으로 끌고가는 데 있어서 견인차의 역할을 한반도를 중심삼은 한국 백성이 해야 할 책임이 있사오니, 한반도에 온 천운을 집중시키시어서 아버지의 영광의 나라가 찬양받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92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영광의 천국이 찾아올 수 있게끔 전진적 출발이 가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눈물 어린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국가와 천사장 국가, 이 3대국을 연결시키어 아담이 타락하였던 본연적 기준에 있어서 개인적 기준을 넘어서 국가적 기준의 결실로서 참부모를 통하여 아버지 앞에 다시 봉헌될 수 있는 본연적 세계가 복귀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는 하나의 혈족이요,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과 천천만 성도들도 이 혈족과 더불어 가인 아벨로서의 일치권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고, 지상이 중심이 되어 천상세계까지도 하나가 되어 하늘 가정을 중심삼은 이상적 세계로서 전개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주목하는 자리요, 통일교회 모든 식구들이 마음 모아 정성 들이는 이 한 자리를 중심삼고 하늘이 기쁘신 승리의 재출발을 하시옵고 새로운 나라를 통일하기 위해 진군하는 모든 전체 위에 아버지의 축복과 사랑과 영광이 길이길이 같이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며, 새해의 원단에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먼저 신년 표어 `새 나라 통일'을 칠판에 쓰시고, 이어서 휘호를 쓰심) 지난 달 25일 크리스마스날이 소련도 전부 다 무너지고, 김일성이가 자기 아들 김정일에게 군사 지휘권을 전부 다 이양한 날이라구요. 한 날에 전부 다 그렇게 된 거지요.

기독교문화권 중심 섭리와 그 섭리의 실패

그렇게 돼 가지고 이제 섭리적 통일권이 벌어지는 새 나라가 오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25일에 쓸 것을 오늘을 기념해 가지고 같이 쓴 거라구요. 환고향 시대에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건 역사적인 일이라구요.

김일성 1세가 지나가고, 2세는 하늘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가 김정일에게 군사권, 통치권을 이양했다구요. 그래서 2세는 하늘에 속한다는 거지요. 국가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고, 천주가 하나되어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거라구요. 이런 기반 위에서 새로운 나라가 오는 것입니다. (박수)

잠깐만 얘기할 거예요. 오늘 이 표어와 같이 새 나라가 이 땅 위에 하나를 이루어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은 세계사적인 일이라구요. 이 날은 역사적이요, 세계사적인 새로운 날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2이스라엘권 미국을 중심삼은 하늘의 섭리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의 새로운 나라로 통일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그때에 연장된 것입니다. 그때 미국이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됐다면 온 인류는 새로운 참부모의 혈족이 될 수 있었을 거라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기독교문화권을 통일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거예요. 새 나라 통일이 그때에 이루어졌어야 했던 것입니다.

온 기독교문화권이 하늘의 뜻을 모르고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 역사를 다시 선생님의 일대를 통해 가지고 1992년까지 탕감해 올라와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혈족으로서 세계를 연결시키려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반대하게 되었다구요. 전부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혼자 광야에 추방당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입장에 서고, 사탄권 내에 모든 것이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전체는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그때에 남북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이북에 들어가서 감옥살이를 했고…. 감옥에서 출발한 것입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고 그 제자들이 감옥에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다시 전부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남에 내려왔는데, 이남도 전부가 반대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가 반대를 하니까 전세계가 반대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1948년을 중심삼고 북한, 남한에 두 정부가 서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반도에서 김일성이가 남한을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유엔(UN)과의 대결이 벌어지고, 김일성의 공산권과 민주세계가 대결해 가지고 싸워 나오는 그 싸움이 지금까지 계속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양극세계라는 말은 한국동란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통일교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난 그런 땅에서부터 배밀이해 가지고, 상륙해 가지고 한국에서 기반 닦으면서 나오는 것만큼 사탄은 모든 힘을 통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파괴하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이 다시 살 수 있는 길

여러분들이 원리에서 배운 거와 같이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가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했는데 그 실패뿐만 아니라 참부모를 모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실패한 모든 전부도 선생님 일신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수습하여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구요. 오직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승리적으로 수습하려고 했던 것까지 전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것까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전부는 기독교라든가 미국과 같은 어떤 나라가 책임질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할 상대적 권에 섰던 이 모든 것이 파괴되고 상실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하면 1952년, 이때에 벌써 오늘 말하는 새 나라 통일, 새로운 나라가 통일되어야 됐어요. 미국이라는 것은 기독교, 신교를 중심삼은 독립국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교국가로서 아벨이라구요.

이 신교를 중심삼은 미국, 제2이스라엘권이 전세계를 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품어 가지고 주인 될 것이 미국 나라가 아닙니다. 오시는 참부모와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됨으로써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교와 국가가 하나되는 기반 위에 서는 거지요. (판서하시며) 이 종교는 전세계적으로 통일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요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통일되어야 됩니다. 여기는 주의(主義)가 있는데, 그 주의는 무슨 주의냐? 참부모주의요, 아담주의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린 그때로부터 40년 후가 되면 1985년이 되고, 거기에 플러스 7년 하면 1992년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선생님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종교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국가 권력을 중심삼은 요걸 연결시켜 가지고 전세계를…. 요때의 기준 위에 참부모가 재등장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이때에 미국이 가야 할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부터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 참부모만이 모든 것에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뭐 미국 대통령, 소련 대통령도 금후의 세계가 갈 길을 모른다구요. 오로지 아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제 미국이 살 길은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새로운 부흥이 아니라, 부활하기 위해서는 신구약을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그런 진리를 설파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미국이 다시 살 수 있는 길인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진리가 지금까지 성경에 없었다구요.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건 통일교회의 원리밖에 없다구요.

참부모 중심한 종교 통일과 좌우익 통일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를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우익' 하게 되면 기독교, 미국을 말하는 것이고, `좌익' 하면 공산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통일해야 할 텐데, 통일을 못 하고 죽을 때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부활하여 올 때는 우익과 좌익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이 땅에서 예수가 이루지 못한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바라바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생겨 가지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그 싸움이 또 연장됐다구요. 그러니까 예수가 올 때는 이게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재림주는 이 땅 위에서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야 되는 거다 이거예요. (박수)

그 다음엔 뭐냐 하면, 회회교권인데, 회회교권이 뭐냐? 이것은 바라바권입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가 전부 다 강도들입니다. 세 강도입니다. 그렇다고 뭐 우익이 낫거나 좌익이 나은 것이 아니라, 다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쫓겨 추방당했지요? 기원 7세기에 모슬렘이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 12지파를 완전히 장악한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만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바라바만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났거든요. 회회교가 이스라엘권을 완전히 점령한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통일해야 되는데, 종교권을 전부 통일하려면 국가와 종교가 하나되고…. 앞으로 모슬렘하고 이스라엘하고 기독교계가 통일되지 않으면 세계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여기 모슬렘들도 왔구만. 이제 이스라엘이나 혹은 기독교나 회회교는 부모가 올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들 형제들끼리는 싸웠지만,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싸움을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대개 이 회회교권에는 흑인들이 많다구요.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사람이 있지요? 「구레네 시몬입니다.」 구레네 시몬이 누구냐 하면, 흑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있어서는 흑인 세력이 한때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 모슬렘이 온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그래서 요즘에 복싱도 그렇고, 운동에서 전부 다 흑인들이 등장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흑인들이 지금 문제입니다. 흑인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제일 문젯거리입니다. 모슬렘이 지금까지 유대교하고 싸우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화해 붙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지금.

자, 그래서 반대하는 미국, 우익을 수습한 것이 레버런 문이고, 좌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때려치운 것도 레버런 문입니다. 이번에 걸프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된 것도 조금만 연장되었더라면 종교전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인종전쟁으로 발전했을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 창설의 의의

자, 미국 대통령을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카터, 레이건, 부시까지 4대를 선거에서 당선시킨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리고 카터의 목을 쳐버린 사람도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서 이 좌우익의 전환의 계기를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계 제일 문제가 이스라엘의 유대교하고, 그 다음엔 기독교하고 모슬렘의 싸움인데, 이걸 누가 화해 붙이느냐? 지금까지 여기 손댄 사람이 없었는데, 비로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평화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돼 간다는 사실을 요르단에서 온 사람들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역사적 전환시기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60개 국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입니다. 40개 국가만 넘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60개 국을 중심하고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12대 대종단이 하나의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그 다음엔 수많은 국가들이 하나의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판서하시며) 요것은 마음이고 요것은 몸입니다. 마음과 몸이 싸웠다구요. 요것은 몸뚱이입니다. 싸우던 것을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계적으로. 정치세계는 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몸뚱이를 연장한 세계적 기반이 정치풍토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몸이 얼마나 마음을 희생시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정치하는 사람들이 종교를 핍박해서 피를 흘리고,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요 두 세계만 합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던 것이 끝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한번 해 봐요! 「참사랑!」 참사랑이란 것은 자기를 위주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자기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돼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전부 그렇지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자신의 아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백 만한 하나님이 백을 투입하면 자기만한 상대밖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더 낫지를 않다구요. 백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돼요.

그런 원칙에서만 상대가 나올 수 있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란 것은 자기 생명보다도 더 위대하고, 사랑은…. 생명 위에 있다구요. 사랑을 위해서 생명까지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생명 이상에서부터 참사랑이 시작하지, 타락한 세계의 생명 이하에서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거와 같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게 첫째 계명이다.' 했는데, 이것은 생명을 바치고 넘어서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투쟁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는 투쟁개념이 없습니다.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사탄으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오늘날 인류 역사가 전쟁 역사로 엮어져 온 것은 악마의 주관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든지 청산해 버려야 돼요. 이 세계를 어떻게 변경할 것이냐? 어떻게 이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만드느냐? 자기가 제일이라고…. 수많은 종단, 수많은 주의, 수많은 개인들 가운데 내가 제일이라고 하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는 다 무너져 나갔습니다. 공산주의도 무너지고, 민주주의도 무너지고, 수많은 종교들도 다 무너졌습니다. 기독교라든가 유대교 같은 모든 전부가 지금 수평으로 떨어져 내려갔다구요.

그래, 사탄이는 뭘 하느냐? 피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인간의 피를 더럽혀 나간다구요. 보라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피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우주의 근원적인 것을 자기 개인의 만족을 위해서 막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재림주는 뭘 해야 되느냐? 이런 모든 싸움의 주의를 평등화시키고, 오늘날 더럽힌 핏줄을 맑혀야 돼요. 싸움하는 파당, 우익과 좌익의 모든 것을 평화로 수습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메시아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기

그러면 메시아는 어떻게 이것을 승리해 나오느냐? 메시아의 전법과 하나님의 전법이 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일생이 지금 칠십이 됐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맞고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얼마나 날 잡아 죽이려고 했나 말이에요. 내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살려 주려고 했습니다. 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가 나를 암살하기 위해서 1987년에 적군파 25명을 파송한 것이 잡혀 가지고 아직 그 문제가 법정에서 끝나지 않았는데,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적인 면에서 구해 내야 돼요. 악마의 사상에서 하늘의 사상으로 전환시켜야 되고, 악마의 핏줄에서 하늘의 핏줄로 전환시켜야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의 생각은 전부 다 죽여서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가 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어떻게든 점령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의 핏줄로 연결하려고 그래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내 혈대(血代)가 얼마나 역사시대에서 더럽혀졌고, 그 가운데 악한 무리가 많았겠느냐! 또 하늘이 얼마나 나를 지금까지 사랑하면서 구해 주려고 했느냐? 이걸 생각해야 돼요. 몇백 번, 몇천만 번 참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를 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몇 번이나 하나님의 원수와 같은 입장에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도 그걸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투쟁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투쟁개념이 없다구요. 위하는 사랑에는 투쟁개념이 없습니다.

참된 부모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하고, 참된 아내와 참된 남편은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상대를 더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무엇으로 통일되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요 몸과 마음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그건 참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만 하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 있어서의 청소년들이 사춘기에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 밤을 새우고, 모든 걸 잊어버리고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적 사랑의 기준에서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면 얼마나 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원수라는 마음이 있으면 담이 생겨

여기 한 2천 명 가까이 모였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를 위하지 않고, 전부가 서로를 위하겠다면 어떻게 되겠나? 부웅─, 올라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느냐? 마음대로 살지!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핍박받고 감옥에 다니면서 세상이 다 싫어하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익나는 게 뭐 있어요? 죽도록 고생하고 말이에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영원한 세계, 우리 본향의 세계가 그런 풍토이니 거기에 맞춰야 돼요. 거기가 하나님의 나라니까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김일성이를 만나고 왔지만, 그 김일성이가 나를 몇 번씩이나 죽이려고 한 사람입니다. 그를 만날 때, 너는 내 원수라는 마음이 있으면 안 돼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가서 그를 만나게 될 때, 그는 원수지만 원수라는 마음이 있으면 벌써 담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헐고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한번 만나고 왔는데, 그 다음에 연락 온 것이 `레버런 문을 한 번 만났더니 자꾸 보고 싶다. 이상하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소식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어떻게 돼서 그 사람이 그렇게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원수가 아닌 자리의 마음을 갖게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김일성이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다면 말이에요, 김일성이가 제아무리 악하더라도 그를 살려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암만 자식이 악하더라도 부모는 그 자식을 대할 때 나쁘고 악한 것을 잊어버리고 높은 자리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 앞에는 김일성도 언제나 부족한 것을 느끼고, 부모가 충고하면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자녀를 위하는 부모의 심정

미국 나라가 나의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미국 사람이 전부 다 원수인데, 이걸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를 사랑하는 부모는 내가 잘못을 해도 사랑을 넘어가 가지고 잘못한 그 삶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이면 그 부모가 얼마나 많아요! 수천 수만의 부모들이 자식들, 이 나라 백성들을 사랑하고 있는 그 양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위하고 위하고 사랑하여, 내게 있는 정성과 사랑을 다 퍼부어서, 미국 자체가 현재는 나쁜 자리에 있지만…. 내가 쏟는 것은 부모들이 쏟는 사랑의 양의 몇천 배, 몇만 배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자기 아들딸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나라의 수천만 부모들이 자기 아들딸들이 얼마나 잘되기를 바라고 빌겠느냐? 그런 마음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 앞에 희생되고,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되고, 종족은 민족 앞에 희생되고, 민족은 국가 앞에 희생되고, 국가는 세계 앞에 희생되는 것입니다. 왜? 가정 앞에 종족의 부모가 더 많고, 종족 앞에 민족의 부모가 더 많고, 민족 앞에 국가의 부모가 더 많고, 국가 앞에 세계의 부모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게 순응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더라도, 죄인을 보더라도 그 아들딸을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는 얼마나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아까 말하던 내용으로 돌아가자구요. 1992년을 중심삼고, 이제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레버런 문이 세계 최고의 정상에 있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에 있는 부시 혹은 고르바초프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의 그 누구도 레버런 문이 갈 수 있는 그 목적지를 모르고,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목적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온전히 참부모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참부모가 우뚝 들릴 수 있었던 모든 사실이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대로 완전히 드러나게 된다구요. 이제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질 거라구요. (박수)

이제는 부모가 있어

1954년에 이 통일교가 시작하기 전부터 선생님은 공산주의가 73년 이상을 못 간다고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모슬렘 세계에 대해 가지고….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끝난 다음엔 모슬렘을 포함한 종교권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의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벌써 50년 전에 내가 말씀한 것입니다. 이걸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그때서부터 선생님이 한 거라구요.

이제 보라구요. 모슬렘하고 유대교인들은 학자들의 모임인 아이커스(ICUS)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구요. 레버런 문의 조직을 통해 가지고 가야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 지금 유대교하고 이슬람교가 둘이서 싸우고 있어요. 어느 편이 하나님 편인지 모르지만, 둘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는데, 오늘날 역사를 대해서…. 인류 역사 이래에 이와 같은 종교권, 나라권, 민족권을 총망라해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이것을 화해시키려고 역사 중에 제일 일생을 바쳐 싸운 사람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요르단의 이슬람교 양반들이 왔는데, 여기 와서 40일수련을 받는 동안에 힘들다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까지 이끌어 내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치른 수난의 대가가 얼마나 컸는가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뭐 교리가 다르고 그 수련이 어렵다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 자리까지 끌어내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수고한 양이 여러분들이 지금 교리에 대해 비판하고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것의 몇십 배, 몇백 배 있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레버런 문은 혼자가 아닙니다.하나님과 같이 종교세계의 일치운동을 위해서 그 기초를 놓아 온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통일의 결실을 가져온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칸셉(concept)이 아닙니다. 이것은 훈련 과정이 아니라 실재라구요. 그게 역사적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부모가 없었습니다. 부모가 없었으니, 뭐 거지 노릇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부모가 있으니까 당당히 자기 고향 갈 길도 알고, 조상도 모실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어린애들에게는 엄마 아빠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밥 먹어도 엄마 아빠, 자도 엄마 아빠, 그저 엄마 아빠,엄마 아빠…! (웃음) 그렇게 자라서 철들어 가지고 아무리 시집가고 장가가더라도 그 아빠 엄마라는 건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을 떼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우리 아빠입니다. 아버지예요,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요, 참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배우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풍습을 배우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하는 대로 해야 고향에도 가고, 어디 가든지 그 나라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시대로

결론짓자구요. 이러한 모든 역사적인 탕감을 부모님이 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만민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인류를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는 탕감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레버런 문을 핍박하던 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도 핍박 안 하고, 모슬렘도 핍박 안 하고, 유대교도 핍박 안 하고, 기독교도 핍박 안 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케이 지 비(KGB)도 북한의 김일성도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이제 우리의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가서 뭘 할 거예요?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면 뭘 할 거예요? 말하는 거예요. 말하면 친하니까 정이 통하는 것입니다. 정이 통하면 뭘 하느냐?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되는 것입니다. 네 자랑 해 봐라 이거예요. 네 보따리 한 번 펴 봐라 이거예요. 그래, 조화를 통해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은 곳에 가지 말래도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디 가든 말해서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번에도 내가 김일성이를 만나러 갔었는데, 김일성이 쪽의 최고 지성인들….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설득시킬 수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만났는데, 입도 못 벌리고 빼짱코(ペさや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돼 버린 것입니다. 몇 마디를 물어 보면 전부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말들을 못 하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것이 거짓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이제는 새 나라가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의 때가 왔다. 만세!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됐나? 「예, 한 시간 40분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만세 삼창을 함)

새 나라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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