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정으로서 애기를 낳지 못한 가정은 몇 가정인가 손들어 보자구요. 응? 손들어요. 몇 가정? 한 가정. 또 있을 텐데. 높이 들어요. 너 일어서 봐. 신랑 어디 갔어? 「회사에 갔습니다」 어느 회사에 다녀? 「통일이요」 통일이면 오늘 같은 날 빠져도 괜찮을 텐데…. 그래, 신랑이 어떻게 생겼나? 「3공장의 공장장입니다」 네가 아주 고집이 세고 팔자가 세게 생겼으니 그렇구나, 응? 그리고 저기, 거기는 왜 없나? 그다음에는 몇 사람인가? 하나 둘, 그다음엔 저기도야? 손들어 봐. 저 뒤에 선 사람은 누구야? 「아닙니다」 다 같이 서 있으니까 알 수 있나? (웃음) 두 사람밖에 없나? 또 있을 텐데…. 그럼 뭐 생산율 백 퍼센트야. (웃음)
430가정 가운데서 지금 두 사람밖에 일어서는 사람이 없는데 그건 성적이 좋은 거라구. 대개 애기들 못 낳는 것은 선생님이 결혼시켜 줄 때 감사하다고 한 것보다는 투덜투덜거려서 그랬을지 모르지. 너 안 그랬니? 「……」 안 그랬어? 그 애는 누군고? 「형님네 애기예요」 양자야, 양녀야? 「양자입니다」 이쁘게 생겼는데 누구 집 애기야? 「삼위기대의 애기입니다」 여기 왔나? 자, 좋아요.
430가정 하게 되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8년이 됐다구요.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지요? 기도하는 것 보니까 다 알고 있는 모양이지요? 흥남감옥에 들어간 지 28년째 되는 날이예요. 그렇게 되겠구만.
여기서 지금 직장을 갖지 못하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직장을 못 갖고 있는 사람. 왜 직장을 못 갖고 있나? 전부 다 자기들이 처해 있는 직장에서 신용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어디나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사람이라면 말이지요, 사회에서 위해서 산다는 정신적 자세로 어디 가든지 처한 그 자리에서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야 할 텐데 그런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다 그렇겠지요. 입을 앞세우고, 기분을 앞세우고 말이예요. 직장이 없으면 농촌에 가서 농사지으라구.
여러분들은 일반사회에서 살아 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회가 얼마나 험악하고, 한 가정을 지니고 살아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사회 경험이 없기 때문에 사회를 모른다구요. 사회가 얼마나 무자비한…. 무자비한 투쟁을 거쳐 가지고, 그날 그날 투쟁에서 승리적 실적을 쌓지 않고는 살아 남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은 많은데 귀한 것은 적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 혹은 귀한 곳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 앞에 승리해야 돼요. 많은 사람 앞에 모든 조건을 갖추어 가지고 그 사람들보다도 우세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많은 사람 앞에서 귀한 자리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새도 그렇고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먹고 사는 것이 절대 필요한데 그 먹고 사는 것이 쉽지 않은 거라구요. 새들도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저녁까지 날면서 돌아다니는 것이 먹는 것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알아요? 거기에 있어서 새끼치고 그런 것은 잠깐이고, 모든 동물이나 식물에 있어서는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것은 자기 혼자만 그렇지 않고 전부가 그렇게 싸우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귀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것이 그냥 그렇게 안 되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자체만 해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자체를 두고 보더라도 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 그 배후에서 무자비한 투쟁을 하는 겁니다.
만일에 선생님이 능력이 없었으면 오늘날 이와 같은 통일교회는 없었을 거예요. 그 모진 풍상을 겪어 나가면서도 그걸 극복해 나가야 됩니다. 풍상을 당했다고 거기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풍상을 당하는 거기에서 하나의 비약을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것이 간단히 되는 게 아닙니다. 꾸준히 준비를 해야 되고, 꾸준히 노력하는 가운데서 내일의 모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오늘에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쌓아 나가야 됩니다. 벽돌 쌓듯이 한 장 한 장 쌓아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 빌딩을 지을 수 없는 겁니다.
여러분, 벽돌 한 장 한 장으로 수십 층 빌딩을 짓는다고 생각할 때 그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같은 일을 되풀이하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데 있어서는 제멋대로 올라갈 수 없다구요. 벽돌을 각도에 맞추어 가지고, 벽돌 하나하나를 수직선과 수평선에 언제나 겨냥하는 그 겨냥에 맞추지 않고는 훌륭한 빌딩이 되지 않는다구요. 맘대로 쌓았다가는 쌓은 자체가 무효가 되는 거예요. 쌓으나마나, 도리어 쌓지 않는 것만 못하다는 겁니다.
그와 같이 하나의 조그마한 벽돌을 가지고 빌딩을 짓기 위해서도 거기에는 치밀한 기반, 수평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척도를 치밀히 재 가면서 수직을 맞추어야 돼요. 맞추는 데는 한 귀퉁이만 맞추는 게 아닙니다. 상대방의 대각선 귀퉁이를 전부 다 맞추고 평형 등 모든 것을 맞춰야 됩니다. 자기가 서 있는 것이 자기 문화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고 균형적 표준이 서로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평균적인 축적 기반 밑에서 큰 빌딩이 이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의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하루하루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그 하루가 벽돌 짜박지라고 할 때, 그 하루하루를 헛되게 살아서는 안 되는 겁니다. 헛되게 살아서는 안 돼요. 쌓고 또 쌓고,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고 또 작년과 비교하고 과거 10년과 비교해 나가면서 내가 올라가고 있다고 해야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내려다보더라도 그것이 전부 다 규격이 맞아 가지고 합격품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우리 인간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는 번영해서 클 것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나라의 모든 국민 국민이 완전히 구워진 벽돌과 같이 되어 가지고 규격에 맞아 전부가 자기 위치에서 방향성을 전부 다 균형화시킬 수 있는 스스로의 기반과 스스로의 주체라든가 대상관계를 연결시키지 않고는 하나의 국가 번영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나무를 보더라도 나무 자체가 뿌리만 필요한 것이 아니고, 순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방에 뻗쳐 있는 가지들과 잎 자체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동에 있으면 서, 북, 남과 맞출 줄 알고, 가지가지가 전부 다 하나의 순에 맞춰서 균형을 취해 자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열매를 맺어야만 그 나무의 완전형을 갖출 수 있는 겁니다. 어느 한 쪽이 찌그러지면, 나무가 이렇게 절반이 찌그러지면 그 씨도 완전한 것이 안 된다 이거예요. 치우친 것에 해당하는 것만큼 그 자체에도 결여된 부류를 지닌 씨가 된다구요. 그것도 심어 놓으면 역시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도 일생을 살려면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그저 무질서 무목적으로 살아서는 안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오늘날 복귀섭리가 그냥 그대로 무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선생님이 40년 동안 걸어 나온 것이, 여러분들은 아무도 못 따라 나왔지만, 전부 다 계획적이예요.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집을 지을 때 설계도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블루프린트(blueprint;설계도)가 있어 가지고…. 그 블루프린트에 딱 맞아 떨어져도 자기만 '됐다' 해서는 안 된다구요. 하늘땅이 볼 때에…. 감별이라는 게 있어요. 검사라는 것이 있어야 돼요. 그 집이 나라의 집이라면 그 집을 맡은 책임자가 검사해 가지고 패스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나라가 그것을 검사해서 패스해 주어야 그것이 나라의 것으로서 인수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제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오늘 여기에서 보고받기를 430가정의 92명이 교회 책임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교회 책임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무리 제멋대로 했댔자 그것은 순과 맞지 않아요. 제멋대로 하는 가지라면 그것은 하등의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모든 순과 뿌리, 맨 깊은 뿌리와 맨 높은 순을 중심삼고, 아침에 나온 모든 가지는 순에 맞춰서 전부 다 균형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영양소가 있다면 자기가 자라기 위해서는 자기가 영양소를 취해 가지고 자기에게 보급하는 게 아니예요. 여기에서는 반드시 뿌리를 거쳐 가지고, 엽록소 작용을 해 가지고 뿌리를 거쳐서 그것이 순환하면 전체의 영양소가 화합하는 겁니다. 왜 화합해야 되느냐? 전체의 모든 요소와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전체에 대해 하나의 대표적인 잎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뿌리를 거쳐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영양소가 보급되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밥을 먹으면 밥이 소화되어 피가 되어 가지고 심장에 들어가서 다시 보급되는 겁니다. 밥이 직접 그냥 보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화가 돼 가지고 뿌리를 거쳐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이 있다면 '나'라는 것은 나 혼자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40억 인류를 중심삼고 균형적 비중을 중심삼은 관계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회를 모른다구요. 교회 책임자들이 교인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자기식으로 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본 궤도에, 가는 방향에, 선생님이 세운 전통에 맞추느냐?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자녀의 몸으로 뭐라고요? 종의 몸을 쓰고, 뭐라고요? 「땀은 땅을 위하여…」 땀은 땅을 뭐라고요? 「위하여」 또, 그다음에는 뭐라고요?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그다음에는?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렇게 살았어요? 이놈의 여자 간나들, 응?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릴 수 있는 생축의 제물로서 살아왔느냐 이겁니다.
공적인 사람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겁니다. 자기 주장을 할 수 없는 겁니다. 자기 주장을 하려면 자기가 공적인 기반을 닦아 놓고 하늘땅이 공인한 그 자리에서 해야 합니다. 그 분야에 해당하는 것을 주장할 수 있는 특권은 주었지만 그 분야를 넘어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430가정이면 430가정으로서 우리 통일가에 있어서 그 자리가 있는 겁니다. 그 430가정이 하여야 할 한계적 책임이 있는 거지요. 그러면 430가정들이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뚱이를 쓰고 땀을 흘려 봤느냐 이거예요.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겠다는 전통적 사상 앞에 여러분의 일신이 얼마나 거기에 일체가 되려고 몸부림을 쳐 봤더냐?
본질적으로 지금까지의 우리의 신앙 태도와 가는 방향이 틀려 있다고 규정을 내려야 되겠다고 보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청춘을 소모해 버렸으니…' 하는데 이 쌍것들, 말도 말라는 거예요. 오늘날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의 청춘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창조주인 하나님은 지금까지 위신을 상실해 가지고 사탄에게 끌려 다니는 판국이예요. 하나님이 위신을 못 세우고 있는데 자기 위신을 세워 달라고? 여러분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하여, 구원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 꼴이 됐고, 역사시대에, 구약시대에 수많은 선지자들이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역사과정을 보면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도 물론이요,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죽고 살고 하는 이 판국입니다.
또, 메시아인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세워 국가기준까지 기반을 닦기에 4천 년의 역사를 희생하면서 닦아 나온 겁니다. 그 뒤로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할 때, 죽임 당한 사람, 천대받은 사람, 피 뿌린 사람이 수없이 많다는 겁니다. 민족에게 몰리고 국가에게 몰리고 원수들 앞에 참살을 당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한 터전 위에 하나님의 해원과 이스라엘의 한스러웠던 역사적 한을 풀기 위하여 예수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임을 당했어요.
죽임을 당하는 예수가 '아바 아버지여, 나 이대로 안 죽겠소. 나를 살려주소' 이랬더라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는 그 자리에서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가 아니라 만일에 거기에서 '내 뜻'을 세웠더라면 예수고 무엇이고 거기서 끝나 버리는 겁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없는 거예요. 예수가 그랬어요?
오늘날 기독교가 2천 년 역사를 거쳐 나오는 걸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로마 400년 고역시대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여러분, 로마에 가 보면 땅굴이 있다구요. 카타콤이라는 땅굴에 들어가 보라구요. 거기에는 층층이 자기 조상의 무덤을 쌓아 놓은 겁니다. 그 조상들이 전부 썩어서 물이 되어 흐르는 그 판을 생활무대로 삼았으니 냄새가 얼마나 났을 것이며, 그 비참하기가 얼마나…. 죽도 못먹고 굶어 가면서 그 놀음을 하면서도 하늘 앞에 내 사정 알아 달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하늘 앞에 내 사정 알아 달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사정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430가정 중에 그런 패가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따위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는 가정은 멸망하는 무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라고 하는데 이것은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이예요. 눈이 시퍼렇게 살아서 입을 너불거리면서 '나 죽기 싫어. 교회가 나 죽는 것을 전부 다 책임져라' 그럴 수 있어요? 역적 도둑놈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가 얘기해 보라구요. 내 앞에서 얘기해 보라구요. 나한테 얘기해요, 나한테. 나는 내 일생을 다 버리고 이 놀음 하는 겁니다. 사명적인 면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여러분보다 더 갖춘 사람이예요.
일생 동안 감옥에 드나들며 비참한 놀음을 얼마든지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고생을 하고 있는 판인데…. 미국에는 잘살기 위해서 간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회사를 찾아다니고 뭐 어떻고 통일교회 어떻고…. 이런 자식들에게는 내 한을 걸어서 복수하고 싶은 거라구. 역사적인 하나님의 분과 기독교의 모든 희생의 대가와 내 일생의 희생의 대가를 걸고 올기졸기 뼈다귀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그런 역사적 전통 앞에 대가리를 젓고, '내 아들딸 못살겠으니 교회 책임져라'고 하는 똥개 새끼 같은 너희들이 뭘했느냐 말이야. 뭘했어? 나라를 살리러 다녔나, 뭘했나? 몇 명씩이나 전도했어? 이놈의 자식들! 430가정에 그런 패들이 많았지.
내가 하나 짚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 나 어려우니 밥 주소' 하는 기도 한 번 못 해봤어요. 보라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가 절간으로 전전하며 살아도 그들을 위해 기도 한 번도 안 했어요. 선생님의 아내와 아들을 그렇게 처리하고 나온 선생님 앞에….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가인을 사랑해야 할 세계적 탕감조건을 넘지 않고는 자기 고향에 돌아올 수 없는 역사라는 것을 전부 다 원리에서 가르침을 받았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한 자식들이 '어허, 우리는 430가정이야' 해? 그게 430가정이예요?
여러분, 430가정에 그런 무리들이 있다는 것을 이 시간에 회개해야 되겠어요. 가고 가더라도, 가고 가더라도 면목이 없는 겁니다. 그래야 하늘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으로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전통적 사상인데 이런 생각은 어디에다 치워 버리고 '나 배고파…' 할 수 있어요? 자기 고향에 가 에미 애비한테 얘기할 수 있어도 교회에서는 못 해요. 나는 하늘을 대표해서 살기 때문에…. 선생님이 앞에서 자기들보다도 더 큰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피어린 투쟁을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응? 좋을 때만 내 것이라 하고 나쁠 때는 내 것 아니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은 것만 생각했으면 감옥에 안 가도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공적인 사람이 못 되는 겁니다. 거기서 뻗어 가지고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전체를 책임지고 다 소화하려니 고생을 해야 되고, 마음대로 못 하는 겁니다. 여기 와서도 그런 거라구요. 내가 임자네들 하는 놀음이 전부 다 원래 도리에 맞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프로그램을 어저께 내가 봤더라면, 이놈의 자식들, 문 앞에 있다가 430가정들 당장에 궁둥이를 차서 쫓아 버렸을 거라구요. 이따위 짓을 누가 하라고 했나요? 세상살이에서도 돈으로 합격 안 되는 것이…. 그따위 놀음들을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따위 수작들을 하기 때문에 욕을 먹고 말이예요….
앞으로는 그렇다구요. 보다 수고하고 보다 고생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딱 전통이 서 있어요. 보다 고생하는 사람, 보다 공적인 사람이…. 원리에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구원역사는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사탄 마귀를 왜 잘라 버리지 못하느냐 이겁니다. 악마는 어떻게 돼서 하나님에게 참소를 하게 되고, 하나님은 악마의 말을 들어야 돼요? 욥기를 보게 되면 악마가 욥에게 열 번씩이나 벌을 주면서 참소를 하는데 그것을 허락지 않을 수 없는 조건이 뭐예요? 그거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하나님이 천사장을 지은 것은 아담을 창조하는 데 협조자로 지었고,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함과 동시에 천사장을 사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도 천사장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종교세계에 있어서 미궁의 비밀이예요.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모르던 거예요, 이게.
창조이상 가운데,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말하기를, '당신이 제정한 창조이상 원리에 있어서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그 기준은 영원한 것이 아니오? 하나님이 만든 것이 이상이니까 영원한 게 아니오?' 하면 '그렇다' 하는 겁니다. '그렇다 하는 당신이 절대자라면 나는 악할지라도 당신은 절대적인 선한 자리에 서야 돼요. 내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당신이 세워 놓은 그 기준은 언제나 나에 대해서 이룰 수 있는 기준이 돼야 당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설 게 아니요?' 하면 '그렇다' 하시는 겁니다.
또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천국에 들어갈 사람은 당신의 사랑과 하나가 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기 전에 천사장인 나를 사랑하고 들어가야 될 것이 아니오?' 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창조이상이 그렇다구요. 사탄 마귀는 그것을 알아요.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이 나를 완전히 사랑했다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자녀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의 길로 못 들어가지 않소?' 하는 거예요. 여기에 걸렸다구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은 내가 타락해서 그렇게 됐소. 말은 맞는 말이요. 당신이 아담 해와의 중심이 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그 사랑의 인연을 맺은 아들딸로서 나를 사랑해야 할 것인데 오늘 타락한 세계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소'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그래도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랑할 수 있지만 타락한 아들딸로 태어난 여러분들이 사랑할 수 있어요? 한 사람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모두 타락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는 자들이예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재창조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지을 때 무엇을 먼저 지었느냐 이거예요. 영계를 짓고 그다음에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습니다. 사람을 지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예요. 이제 알겠어요? 「예」 먼저 무엇을 지었어요? 영계. 둘째 번은 뭐라고요? 만물. 세째 번은 뭐라고요? 사람. 그다음에는 뭐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으로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에 있어서 오늘날 이것을 다시 되돌아가면서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하나님이 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타락했나요? 사람이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깨져 버렸지요. 하나님이 책임분담 못 했나요? 하나님이 책임분담 못 한 것이 아닙니다. 책임분담을 파괴한 것은 인간이예요.
하나님은 9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다했지만 아담 해와의 5퍼센트 책임은 미완성권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타락한 이후라도…. 저끄러진 모든 것은 사람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으니 사람으로 말미암아 다시 책임분담 완성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는 겁니다. 들어가려고 할 때 사탄이가 딱 가로막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못 갑니다. '못간다, 이 자식들아. 너는 내 핏줄에 매인 종족이야' 하고 악마는 여기에서 딱 멱살을 잡아 쥐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날 복귀섭리를 보게 될 때 지금 무엇을 복귀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믿음의 세 아들이 있어야 된다고 말하지요? 믿음의 세 아들이 뭐예요? 아담 앞에 하나님이 지어 주었던 천사장 셋을 내가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내가 되찾았다는 지상조건과 천상조건을 갖다 맞추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천사세계를 창조한 다음에는 뭐냐? 만물을 창조해야지요. 재창조역사 과정을 거쳐야 돼요. 내가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누가 하느냐? 하나님은 다시 안 해줘요. 다시 해주는 원리가 없다구요. 천사급에서 협조할 수 있는 놀음과 아담이 타락하기 전까지 했던 그 일은 하나님이 대신할 수 있다는 거지요. 타락하기 전단계의 천사, 타락하기 전단계의 아담 기준만큼은 하나님이 대신할 수 있지만 그 외는 못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슨 활동을 해야 되느냐? 경제활동을 해야 됩니다. 내가 나를 창조할 수 있는 만물을 만들어야 돼요. 이게 원리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자체는 오늘날 사업을 하는 겁니다. 7년노정에 있어서의 3년 반은 하늘 앞에 구약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이지요?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가는 길은 뭐냐? 부모님이 갈 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물질이 희생하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성자 예수님이, 아들이 피를 흘린 때입니다. 지금 때는 아들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가인하고 아벨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수난시기에 들어온 거라구요.
이거 전부 다 주먹구구식으로 탕감복귀해 가는 줄 알아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천사의 협조를 받아야…. 만물도 그의 협조를 받아 지었지요? 그래서 일본에는 장사하는 사업교회가 있다구요. 국가를 움직여 나가는 국가적 활동권내에 있어서 사업분야에 하나님과 천사가 협조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 탕감복귀의 국가적 기준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말만이 아닙니다.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는 구원의 역사가 복귀역사인데, 복귀역사는 그냥 복귀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믿음의 아들딸을 다 갖고 있나요? 영적 사탄세계의 천사가 실체권 아담 해와를 타락시킴으로써 실체기반까지 다 점령했어요. 그러니 믿음의 아들 셋, 전부 다 반대하는 이들을 사랑으로써 찾아야 돼요. 이건 10배 이상, 열두 방수를 거쳐 열두 사람 이상의 아들, 남의 열두 아들을 잡아다가 내 아들 만드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축복할 때, 세 아들을 축복했지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12수 아니예요, 12수? 12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중심삼고 축복을 하지 않으면, 36가정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전부 다. 3시대를 거쳐오는 겁니다. 그것 다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그걸 하느라고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데요.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내가 돈을 대주어 결혼을 시키면서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탕감복귀역사가 그렇게 쉬워? 이놈의 자식들. 원리도 모르는 녀석들이 전부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교회를 요란스럽게 하고…. 이놈의 자식들. 역사에 오점을 남겼다는 수치를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믿음의 아들딸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 손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려요. 그럼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앞으로 아들딸이 암만 있더라도 하늘나라에 이르러 전부 다 등록도 못 한다구요. 그게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나도 그거 싫어요. 원하지 않아요. 원치 않지만 맺혔던 이 모든 것을 풀기 위해서는 반대로 풀어 나가야지요. 이렇게 맺었으면 거꾸로 풀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앉아 가지고 돼요? 앉아 가지고 모든 것이 되느냐 말이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상에 천사장 창조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것이 영계의 천사장 대신 실체 가인을 대신한 세 아들이예요. 아담이 못 되었으니 아담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지상에서 타락한 딴 세계의 천사세계 형태를 믿음의 아들딸과 연결시키는 겁니다. 왜? 지상에 악마가 기반을 갖고 있으니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어떻게 됐어요? 만물이 하나님 앞에 갔지요? 천사장,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나 하나를 창조할 수 있는 환경도 없어요. 천사를 만들어 놓았지만, 하나님이 천사를 만든 후에 만물이 있어야 자기를 창조하지요. 알겠어요? 응? 만물이 없다면 어떻게 재창조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의 모든 재산을 몽땅 거룩한 성물로 바쳐야 되는 겁니다. 바쳐 가지고 그것이 부모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사탄편의 물건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유가 없었습니다.
사탄이 전부 도적질해 갔다는 겁니다. 거짓 주인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성물로 취급해 가지고 돌려야 돼요. 돌아오는 데 있어서는 아벨의 손을 거치고 어머니를 거쳐 가지고 아버지를 거쳐서 하나님의 소유로 다시 복귀시켜야 됩니다. 복귀시킨 물질이 있어야 그 물질을 통해서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이 지은 물건과 같은 입장으로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 자체를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이걸 남기기 위해서 구약역사에서부터 지금까지 십일조 역사가 나오는 겁니다. 멀고 먼 역사를 중심삼고 이 지상 끝까지 그런 조건의 전통적 역사를 거쳐 나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나 레버런 문, 문 아무개는 갖고 있는 것을 내 이름으로 갖고 있지 않아요. 전부 다 하늘 앞에 돌리지요. 내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탕감복귀한 후에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전수받은 다음에는, 소유권을 복귀한 후에 있어서 제2차 지상 소유 결정이 부모님 이름으로부터 연결되게 될 때, 사탄세계를 완전히 도말할 수 있는 겁니다. 도말하는 데는 그냥 될 수 없다구요. 모든 기준에 있어서 사탄세계보다 하늘이 모든 면에서 나아야만, 하나님이 사탄보다 나을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만, 아담을 사탄보다 높을 수 있는 아들로서의 자격을 갖췄다고 인정하지, 사탄편만 못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걸 보게 될 때, 문선생 자신도 사탄보다 나아야 되겠지만 따르는 모든 아들딸들도 사탄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사탄보다 나아야 돼요. 아들딸도 전부 다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아멘」 사탄세계보다 나은 그 이상의 것을 만들려니 따로 축복을 해 가지고, 합동결혼식이니 뭐니 해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거쳐 나가는 겁니다.
이게 뭐냐? 사탄세계 것보다 나은 자리예요, 나은 자리, 나은 자리. 나은 자리입니다. 경계선을 두고 볼 때, 나아야 됩니다. 그 위에 서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너희들이 살아온 그 똥구덩이가 나을 게 뭐야? 사탄세계보다 못하게 살았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보다도 못한데 하나님이 와서 뒤적뒤적하겠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똥구데기가 되어 가지고 그저 먹을 것만 생각하면 다야?
여러분들, 이제 이 가정이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준비할 과정이 많다는 겁니다. 축복은 이 통일교회에서 받은 겁니다. 선생님이 반대받고 여러분들이 반대받는 데서 축복받았지요. 그런 축복을 받게끔 에덴 동산의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천지가 하나가 되어, 지상과 천상이 하나되어 천사세계까지 하나되어 통일권 내에서 영광을 찬양하면서 축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지, 이 싸우는 판국에서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이건 어디까지나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앞으로 나라 축복, 세계 축복을 거쳐야 돼요. 그때에 전부 정비할 것입니다. 시험쳐 올라가는 겁니다.
공적인 자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적으로 배를 채우고 자기 자식들을 위하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때 아닌 때에 때 이상의 것을 바라요? 선생님이 이 놀음 하고 있는데, 응?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틀렸소' 하고 원리적으로 말해 보라구요. 주먹구구로 해서 이 세상에 다 통할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그따위 것들은 거꾸로 꿰매 달아 태평양의 상어떼 밥이 되게 해야 돼요.
지금까지 놀음놀이한 것들을 보게 되면, 내가 와 가지고 자유대로 했으면 전부 다 감옥에 처넣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새끼고 뭐고…. 선생님이 그런 한을 품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를. 이 똥개 새끼들 같으니라구.
명문 가문이면 명문 가문의 가법을 알아야 돼요. 명문의 부모를 모셨으면 부모의 전통을 존중시해야 돼요. 내가 여러분들 가정을 불러 가지고 얘기하려고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귀하게 봐 가지고 여기 나온 게 아니라구요.
이게 땅의 기반이예요, 430가정은. 한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오만 가지 성들을 전부 다 잡아 넣어 가지고 430성을 몰아넣은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모든 인류들이, 종족들이 들어올 수 있는 상대적 조건이 된 거예요. 이것들이 전부 다 하늘쪽에서 완전히 주체가 되어야 될 텐데 주체가 뭐예요? 똥개가 다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사세계를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해주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천국은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부모님은 95퍼센트까지는 만들어 주지요. 그것을 만들어 줄 때까지 여러분들은 종새끼가 되어야 해요. 그래서 그런 표어가 있다구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여러분들은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려야 돼요. 나라의 비상시에는 피를 흘리며 선두에 나서야 된다 이겁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새끼들 뭐 학교가 어떻고….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가는지 두고 봐라. 선생님이 새끼와 여편네를 존중했으면 이 자리에 나왔겠나? 응? 이 자리에 나왔겠어요? 「……」
아벨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세우는 것은 전부 다 가인을 구해서 부모를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가인을 찾아서 굴복시키지 않고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올 길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만든 겁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한, 이스라엘 교회가 장자권을 회복한 아벨권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부모를 찾는 겁니다.
이게 원리인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말이야, 뭐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너희들이 뭐야? 내가 보따리 장수 돈 대주는 사람이야? 생활 밑천 대주는 사람이야? 뭐야? 생각해 보라구. 이 우주를 복귀하기 위하여 다리를 놓는 이것이 땜을 땐 쇠고랑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구멍이 뚫어지고 잘라져 가지고 전부를 망칠 수 있는 자리에서 부끄러움을 모르고 냄새를 피우면서 지금까지 그 놀음놀이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원리가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한 겁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장자복귀를 했더라면 부모의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것인데, 이것을 못 했으니 맨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종의 종의 도리로부터 다시 40년 동안 이 노정을 추구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뭘했어요, 뭘?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알았어요? 개인 탕감복귀해야만 가정 탕감복귀노정에 나간다고 원리에서 배웠지요? 언제 개인 탕감복귀했어요, 언제? 또 언제 가정 탕감복귀했어요? 모르잖아, 쌍것들! 언제 종족 탕감복귀했어요?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세계 탕감을 해야만 세계가 돌아가게 된다는 것이 원리인 것을 알고 있는데, 그걸 언제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어요, 여러분들이?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이 부모님 대신 죽고 살고 다 해야 할 텐데 책임을 못 하여 부모님이 대신 똥구덩이 같은 것을 해주고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입을 열어서 뭘 어째?
탕감복귀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사탄의 입회하에 서 가지고 결단을 지어야 됩니다. 무엇 가지고? 주먹을 가지고가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피 흘리는 사랑 가지고, 땀을 흘리는 사랑 가지고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뚱이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 놀음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심정을 지닌 그 하나님께서 종의 몸을 쓰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걸 가려 나온 거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오면서 그 모든 구렁텅이를 메우기 위해 하늘이 친히 종의 몸을 쓰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들의 몸도 못 쓰고 하는 겁니다. 그거 아니예요?
부모의 심정으로 뭘하라고요? 무슨 몸뚱이? 「종의 몸뚱이요」 그래, 임자네들은 종의 몸뚱이 됐어요? 임자네 새끼들이 전부 다 종새끼라고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주인이니 주인이 올라가는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소원은 종의 종이라는 비참한 것에서 종이 되는 거예요. 종이 주인입니다. 그 자리에서 종의 자리에 나가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됩니다. 이런 전통적 역사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종의 종이 됐어요?
종의 도리에 있어서는 사탄이 감동을 받아야 됩니다. 사랑에 의해 사탄 자신이 굴복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타락한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연결된 인간이 되돌아가기 위해서는 그 사랑의 핏줄 이상의 사랑을 제시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안 나와요. 길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한 겁니다.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라' 한 거예요. 왜?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 안 하고는 복귀를 못 합니다. 가인도 복귀 못 하고, 가정도 복귀 못 하고, 세계도 복귀 못 합니다.
예수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라는 것은 세계를 대표해서 왔으니 그 대표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다리로 하여 가지고, 낮은 자리에서 계단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다는 겁니다. 올라가는 것은 자기들이 올라가야 돼요. 끌어올려 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가는 길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야 되는 길이요, 모세가 가는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는 길이요, 예수가 가는 길은 기독교 세계가 따라가야 되는 길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가는 길은 오늘날 통일교회가 따라가야 돼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응?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고 있어요? 부모가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데 후방에서 무슨 놀음을 했어요? 자기 새끼 타령하고, 자기 여편네 타령하고 자기 집 생각하고 말이예요. 이런 무력한 패들, 전부 다 자기 밥벌이 못 한다고 해서 젊은 청춘 보상하라구? 이 쌍것들. 개새끼도 자기 청춘을 버리고 있는 거예요. 개만도 못하고…. 소새끼도 자기 일생을 버리고 주인에게 희생하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원리대로 가야 돼요, 원리대로. 원리는 밟아가는 길입니다.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입니다. 찾아 가지고 원리를 알고 그다음에는 밟아가야 돼요. 오늘날 인간이 찾지 못했어요. 원리를 몰랐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찾았으니 밟아가야 돼요. 거 누가 찾았느냐? 선생님이 찾았나요, 여러분들이 찾았나요? 용서가 없습니다. 얼렁뚱땅한 가짜들이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 앉아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자신이 천사장을 창조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물질을 창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기 위해 물질을 만들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내 남편 이상 물질을 사랑해야 되고, 내 자식 이상 물질을 사랑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물질을 하나님의 소유적 재산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나를 창조해야 됩니다.
그걸 하는 데 있어서는 나 혼자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언제나 반대하니 이걸 제거하기 위해 싸워서 이겨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오늘날 일본에 있는 식구들은 들어오면 전부 다 3년 반 동안 경제활동을 시키는 겁니다. 미국에서도 그러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어저께 신학교 학생들이 졸업식을 했지만 이번에 신학교 학생들 절대 그냥 있지 말고 자기들이 벌어서 공부를 하라고 시켰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의 천대, 국민의 천대를 받으라는 겁니다. 천대받는 그 자리에서 불평하지 말고,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들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다. 너희들이 갈 수 있는 애국의 길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 물질 앞에 천사장이 머리를 숙여야 돼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지으신 거룩한 물건이기 때문에 그 물건을 가지고 사람을 지을 때에, 천사나 하나님이나 사랑의 대상을 만든다는 그 입장에 서게 될 때,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창조과정에 있어서는 천사도 그 물질 앞에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도 머리 숙이는 가운데 엄숙히 사람을 지을 수 있는 만물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몸뚱이를 하늘과 더불어 인연맺은 자가 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답변해 봐요! 재창조할 수 있는 거룩한 성물을 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바쳤다가 그걸 다시 돌려받아 가지고 자기를 창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이겁니다. 섰어요, 못 섰어요? 「……」 전부 다 빵점 아니예요, 빵점?
말이 말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말에 내용이 있는 거예요. 구원의 역사는 무슨 역사? 복귀역사지요. 복귀역사는 뭐라고요? 「재창조 역사입니다」 재창조역사예요, 재창조역사. 하나님이 지은 모든 것을 파탄시킨 장본인이 아담 해와이니 우리 인간의 죄지요. 아들이 살인을 했으면 부모가 안 죽어요. 동생도 관계 없어요. 자신이 사형대에 나가서 청산지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오늘의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리도 없습니다. 이건 전부 다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완전히 동떨어진 자리입니다. 뿌리가 어디예요? 뿌리가 돌감람나무입니다. 아담은 그래도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의 뿌리를 받아 돌감람나무 열매를 맺었지요. 여러분들은 완전히 돌감람나무예요. 하나님하고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원리적인 면에 있어서 사랑받을 수 있는 본성의 터전을 사탄이 빼앗았는데, 인간세계에 남아 있는 것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예요. 그것밖에 안 남았다는 겁니다. 자, 믿음의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절대적인 거예요, 어영부영하고 말 거예요?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재창조이니까….
그다음에는 물질을 창조해야지요. 자기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도와주고 협조해 가지고 그 믿음의 세 아들딸 중심삼은 물질을 사랑으로 하나님께 바치면 그것이 기반이 되는 겁니다. 그들이 천사장 아니예요? 천사장은 소유권을 인정 안 하거든요. 여러분이 메시아와 같은 부모의 자리에 서 있다고 할진대는, 부모의 심정으로 희생하면서 피땀을 흘리면서 제물된 입장에서 자연히 천사장의 사랑을 중심삼은 믿음의 아버지로서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야 되는 겁니다. 그 아들딸과 더불어 여러분들이 물질을 중심삼고 그 믿음의 아들딸 이상의 정성을 들인 물질을 첨부해 가지고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지금은 천사세계의 물건밖에 없거든요. 본연의 물건이 없다구요. 사탄에게 더러움 탔던 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여기에서 하늘로부터 잃어버리지 않았던 자기의 본연의 심정권만이라도 유지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접붙이는 창조의 역사를 한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원리예요, 원리.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물질을 찾은 다음에는 뭘해야 되나요? 물질을 어디에서 찾아와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나라를 중심삼고 욕을 먹으면서 천대를 받으면서…. 그래서 중들이 시주를 하는 문제가 거기서 나온 거예요. 문전에서 천대를 받으면서 뭐 비렁뱅이 놀음 하는데 왜 그런 놀음 하느냐?
그런 놀음 안 하게 되면 영계가 협조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복귀섭리의 재창조 노정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사연들이 나타났는데 오늘날 종교권에서는 그것을 설명할 도리가 없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설명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전부 다 깨끗하게 됐습니다.
오늘 얘기한 것 다 잊어버려도 좋아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에미 애비들이지만 새끼들을 생각 말라는 겁니다. 오로지 원리로써 성별하여 재정착, 재정비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3년 반 동안에 물질의 조건을 세운 후에 3년 반 동안은 나가서 나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나를 재창조할 수 있어요? 나를 찾아와야 돼요. 그런 성물을 바치고, 물질을 하늘 앞에 다 바치고 3년 반 동안 정성들여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 나서는 사람이 자기 이름의 소유물을 가졌으면 그건 전부 다 가짜입니다. 가짜예요. 알겠어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러 나서게 될 때, 자기 소유로 얻은 것, 상속받은 것을 남겨 두고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어 간다면 그건 전부 죄입니다. 사탄의 참소조건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먹구구로 통하게 안 돼 있다구요. 째까닥 걸려 버리는 겁니다.
오직 성물만을 하나님의 소유물로 바쳐야 됩니다. 거기에 사탄세계의 자기 것을 남겨 놓는 게 아닙니다. 성물은 자기의 피와 살, 몸과 마음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피와 살을 깎아서 거기 퍼부어야 됩니다.
탕감기금이라는 게 있지요, 탕감기금? 탕감기금 알아요? 「예」 예수를 죽인 모든 것과 사탄하고 서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물건과 사람이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노정을 가고 7년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 소유물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쌍것들아? 「예」
보라구요. 1970년대까지 430가정 여러분들도 3년전도 다 나갔지요? 430가정까지 다 했었지요? 「예」 다 나갔더랬어요? 「예」 안 나간 사람 손들라구요. 안 나간 사람은 앞으로 참석할 수도 없어요. 앞으로는 참석도 못 한다구요. 내가 지시한 모든 것이 이제 때가 되면, 자리를 잡고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헌법이 되는 거예요. 그냥 지나가 버리지 않아요. 그것이 원리를 중심삼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영계와 연관되어 있는 겁니다.
자기라는 개념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아직 재창조가 안 돼 있어요. 전도 나가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에 갈 때 '나'라는 개념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전도하러 나갈 때는 '나'라는 관념을 가져서는 안 돼요. 하늘편의 개념은 괜찮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아무개 집 자손, 난 공부를 이렇게 했고' 하는 세상기반과 주장은 하늘이 용인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개척전도시대에는 뭘했느냐 하면, 사탄한테서 나를 찾아오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 열두 사람을 굴복시켜야 되는 겁니다. 열두 사람을 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도 제물이 돼야 돼요. 세 천사장을 시켜 가지고 아담을 구원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열두 제자를 세워 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개척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야곱의 열두 아들이 실패하고, 모세의 열두 지파가 실패하고, 예수의 열두 제자가 실패해 나왔잖아요? 다 그렇잖아요?
자기라는 소유관념을 인정 안 합니다. 자기가 배운 지식을 인정할 수 없어요. 아는 것은 원리밖에 없어야 돼요. 세상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개척시대에 누가 전도를 많이 했느냐 하면, 정성을 들인 사람입니다. 배운 사람들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말과 같이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뚱이가 되어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거기에서 개척한 겁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해방하는 거예요. '당신들 돌아가시오. 당신들을 쫓아내야 되겠다. 필요 없다. 도리어 방해가 된다' 하고 쫓아내는 겁니다. 쫓아내는 데는 말이예요, 사탄이는 자기 물건과 아들딸을 주어서 쫓아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자기를 비로소…. 사탄세계에 있어서 아버지는 사탄인데 그 아들을, 2세를 빼앗아 오는 겁니다. 빼앗아 온 터전 위에, 그럴 수 있는 심정 터전 위에…. 그러니 전도시대에는 전부가 반대하지요. 반대하더라도 나올 때는 그냥 나와서는 안 되는 겁니다. 싸워서 가인을 아벨로 만들어 가지고 내가 장자가 되어서 돌아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응?
그래야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내 개인이 창조했던 것을 되찾아 땜한 창조역사를 하는 겁니다. 가인은 남아 있거든요. 세계적 가인은 남아 있다구요. 사탄을 대표한 개인 중심삼은 아벨적 존재를 내가 데리고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에 사위기대가 돼야 됩니다. 세 믿음의 아들, 세 천사, 그다음에 데리고 나온 아들, 아담 해와가 천사장 같은 자리에 섰으니 내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응? 축복받고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받고. 안 그래요? '아담과 세 천사장이 하나돼 가지고 부디 잃어버린 부부의 사랑을 하늘로부터 이루소서' 바로 그겁니다.
타락한 아담을 찾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자리의 축복의 인연을 닦아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장자권에 서 있는 것을 전부 다 싸워 가지고…. 그들이 싸우면서 따라오기는 미안하니 자기 아들을 자기 대신 보내 가지고 '너, 저 선생님을 모시고 죽도록 봉사해라' 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자기가 가인권을 복귀한 자리에 섬과 동시에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대신 찾아 하늘편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의 심정권이 되어서 비로소 축복을 받는 겁니다. 그게 원리예요. 알겠어요?
괜히 전도 내보낸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반 동안 어떻게 하든지 120명을 전도하라고 선생님이 훈시했지요.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니 믿음의 아들들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 믿음의 아들이 없이는 암만 내가 만물을 찾은 조건을 세웠더라도 실체를 찾으러 나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나가야 영적 천사권 사탄들도 후원하는 겁니다. 영계에 있는 천사들도 후원하고, 실체권의 세 천사장도 후원하는 입장에 섰으니 영계에서 승리한 실체 아담권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세 천사와 같은 믿음의 아들딸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나가 싸워서 여기에서 주인이 돌아오면 좋지만 주인이 안 돌아오더라도 그 아들을 찾아오고 가인권을 다시 찾아 가지고,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없었다는 기준을 세우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타락하기 전 아담을 중심삼은 사위기대권입니다. 이것이 만들어졌으니 비로소 그 위에 축복이라는 기반이 생기는 겁니다. 이게 원리가 아니예요? 그게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응? 말해 보라구요.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안 틀렸습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그대로 했어요? 못 했으니 천상세계에 못 들어가요. 원리적으로 딱 문답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다 걸려 버리는 겁니다. 법적 조건에 하나라도 걸리면 형무소에 가야지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그 놀음 하기 위해서 욕먹으면서도 남의 집안에 들어가 일년 반씩 종살이도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건달꾼들, 공짜로 삼켜져요? 공짜로 삼켰다가 소화할 수 있어요? 못 한다구요. 설사병이 나서 자빠지는 겁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도 들어오자마자 70일 교육만 끝나게 되면 보따리를 짊어지게 하는 겁니다. 암만 백만장자의 아들이라도 자기 집에 못 가요. 전국에 거지 모양으로 쫓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꽃팔이를 하게 하는 겁니다. 꽃을 팔게 하는 것이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들을 살리려고 하는 것인데, 내가 전부 다 착취하려고 한다고 나쁜 소문만 났지만 말입니다.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그러는 것인데…. 그들은 알지요. 그들은 안다는 겁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암만 고생스러워도 입을 열어 선생님 앞에서 불평하게 못 되어 있다구요. 불평하게 돼 있나요? 이게 누가 갈 길이예요? 선생님이 갈 길이예요, 자신들이 갈 길이예요? 타락한 후손은 공식적으로 이 길을 안 가면 안 됩니다. 안 가면 천국 못 가요.
이번에 원리를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오늘부터 새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요사스러운 것은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불구덩이에 한꺼번에 쓸어 넣을 것밖에 없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지금 처음 듣는 사람도 있지요? 응?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세계복귀시대가 다 되어서 깨끗이 다 가르쳐 주니 지금 깨끗하지, 그때는 가르쳐 주지도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말은 미국에 가서 세계무대에서 다 한 거라구요. 다 모르잖아요? 한국이 높은 게 아니라구요. 귀중한 말은 미국에서 다 한 거라구요. 세계적 탕감노정을 가려니, 역사적인 모든 것을 세계무대에 전개해서 탕감하려니, 세계무대의 종착점에서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러니 깨끗이 다 가르쳐 주었지요. 알겠어요? 「예」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이 필요하고, 또 그다음에는 사탄이한테 나가 가지고 내 실체를 찾아와야 합니다. 찾아오는 데 있어서는 가인이 사탄의 실체가 되었으니 가인권의 실체 사탄 마귀를 굴복시켜서 내 보따리를 짊어지고 다닐 수 있는 동생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녀석은 안 주고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준다는 겁니다. 자기들은 차마 젊은 사람 앞에 굴복하기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이라도 전부 다 주기 마련입니다. 아들딸에게 '야야, 너도 저와 같은 사람이 되어라' 하고 부모가 말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비로소 장자권 세계의 장자를 찾아 가지고, 저들을 차자와 같이 취급해 가지고 내가 장자권에 돌아왔으니 내 앞에서는 타락한 천사장도 없어요. 막아낼 수 있는 패가 생깁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위에서 비로소 축복이 가능합니다. 그게 원리적이예요, 선생님의 사상적이예요? 「원리적입니다」 원리적이예요.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뚱이를 만들 수 있는 물질을 찾아와야 되겠고, 내 자신과 싸워서 이겼다는 조건, 재창조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사탄이 내 앞에서 장자가 되겠다고 했으니 내가 장자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기준을 찾아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축복의 자리로 올라갈 때는 차자의 자리에서는 못 올라갑니다. 소생, 장성, 완성 단계는 장자 장녀가 올라가게 돼 있지, 차남 차녀는 못 올라가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그런 원리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원래는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세 제자가 그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이 이스라엘권을 전부 다 복귀를 하고 예수를 장자의 자리에 세우고…. 본래는 세례 요한이 이종사촌 형이라구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문중을 전부 다 끌어들였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안 죽었지요. 응?
그런 면에서 볼 때, 사랑을 안 가지고는 사탄이를 굴복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타락한 천사장을 사랑했다 하는 자리에 서야 하고, 하나님 아들딸의 가정도 사탄을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가서 싸워 가지고 사탄세계를 사랑으로 굴복시켰다는 조건 위에 서야 되는 겁니다.'나는 원수를 전부 다 때려 부순 것이 아니고 원수를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하게 되었다'고 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지상에서….
하나님이 원수를 때려 치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조건과 원수 되는 사탄이를 아담 대신의 자리에 선 사람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핍박을 받으면서 눈물과 피땀으로 전부 이겨 내면서 참고 참고 해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돌아와서 비로소 축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거기에서 사탄이 놓아 주는 거예요. '아, 당신은 이제부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녀가 될 수 있소' 하는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누가 사인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가 사인해야 됩니다. 사탄이 사인하고 난 후에 여러분들이 사인하고, 여러분들이 사인한 것을 참부모님이 사인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사인을 통해야 하나님 앞에 통과되는 겁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원리대로 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천국이 이루어지게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응?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습니다」 그게 원리적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사탄 마귀를 사랑했다는 조건과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이 사탄이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천사 복귀, 실패한 아담 복귀를 위하여 사탄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빼앗아다가 아벨권을 세워 사랑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설 자리가 없으니, 이렇게 축복받은 사람이 하늘나라와 통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없는 거라구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 지금까지 믿음의 아들딸 세웠어요? 물질적 선의 조건을 세웠어요? 사탄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장자권을 복귀 못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나와요? 어머니가 나오지 않는데, 해와가 없는데 결혼할 수 있어요? 아담이 안 나오는데 여자인들 결혼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런 원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이 가능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주먹구구가 아니예요.
이제는 머리로 알아들었어요? 「예」 알아들었어요, 부처끼리? 그럼 지금까지의 살림살이는 전부 다 취소입니다. 스톱하고 이 기준을 재편성해서 돌려 맞춰라 이겁니다. 이것이 1988년까지 3년 남았습니다. 다 취소예요. 스톱하고, 이렇게 안 되게 되면, 여기에 안 맞으면 앞으로 줄을 지어 쫙 갈라져서 통일교회 가정의 가인 아벨이 생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얼마나 자기의 물질을 하늘 앞에 바치고, 자기를 하늘 앞에 접붙일 수 있는 물질을 찾기에 얼마나…. 그래서 통일교회는 물질과 사람을 찾은 겁니다. 물질을 찾은 것은 구약시대의 복귀요, 그다음에 사람을 찾아왔으니 신약시대 복귀요, 물질을 찾고 사람을 찾은 후에야, 아들딸을 찾은 후에야 부모가 서는 겁니다. 거꾸로 돼 있다구요.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와 자식의 자리와 물질의 자리를 다 잃어버렸지요? 이걸 거꾸로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탕감복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원리 공부를 다시 해야 됩니다. 그러니 보따리 장사라도 해서 전부 다 다시 하라구요. 여편네 남편네 갈라져 살더라도 해야 됩니다. 새끼들은 고아원에 두든가 애비가 맡든가 에미가 맡아 가지고 잊어버리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복잡한 문제들을 전부 다 재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언제 사탄을 사랑했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아담국가 해와국가, 그다음에는 가인국가 아벨국가 복귀입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심었으니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세계적 국가기준에서. 한국이 아담국가, 일본이 해와국가, 그다음에는 미국이 아벨의 자리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이루기 위해서, 주권복귀를 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벨국가입니다. 그다음에 독일은 사탄편적 가인국가였었는데, 일본이 해와의 자리에 섰으니 독일이 하늘편적 가인국가가 되는 겁니다. 이 네 국가가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한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 무대가 미국입니다.
자유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인,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 해 가지고…. 그 미국이 망하게 됐어요, 미국이. 아벨국가형이 무너지게 됐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수습해 놓지 않고는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암만 아담국가 입장에 있다 하더라도 이것이 무너지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는 겁니다. 가는 것은 한국 사람 데리고, 일본 사람을 데리고 가서 미국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독일 사람과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들은 원수나라예요. 전부가 원수지간의 나라들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부부끼리 원수요, 자녀인 가인 아벨이 원수요, 그다음에는 부자끼리 원수요, 모녀끼리 원수요, 전부가 원수가 됐다구요. 이 4대 원수의 씨를 뿌린 것이 열매맺혀서 원수의 4대국가가 하나됐다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그동안 뭘했느냐 하면, 이 원수국가들이 합해서 자기들의 전통, 그 나라의 모든 애국심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미국 사람 이상 미국을 사랑하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통일권을 만드는 겁니다, 통일권을.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단계까지 올라가지 않고는 세계를 하늘의 품에 품기게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시대이니 지금까지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돌아온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원수권을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하늘나라로 출발하는 겁니다. 이것은 세상역사에는 없는 거예요. 이러한 전통기반이 섬으로 말미암아 이 자유세계를 향해서 비로소 하늘나라의 출범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는 천국창건입니다.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재건이 아니예요. 천국이 없었다구요. 그러니 만들어야 돼요. 나라 형태는 가졌는데 지금까지 사탄나라지,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니 하늘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여러 가지 불순 요소와 여러 가지 사탄세계의 반발이 있지만 이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누가 대한민국을 사랑했느냐? 문선생이 어느 애국자보다도 대한민국을 사랑했다는 간판이 붙었지요? 「예」 대한민국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문선생입니다. 지금 반대편에 서 있던 기성교회의 노회장, 총회장도 그걸 증거하고 있다구요. '문선생이 애국자이긴 애국자지. 교파가 달라서 그렇지' 그러고 앉아 있다구요.
그래, 무엇으로 통일한다구요? 「사랑」 사랑. 내가 지금 돌아와 가지고 아벨권은 사랑했지만 가인권은 사랑 못 했다는 겁니다. 어머니도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한다고 했지만 아벨 이상 진정한 사랑을 못 했다는 겁니다. 사탄이가 장자권이라는 조건을 물고 늘어진다는 거예요. '본래 장자가 하늘편에 섰으면 아벨보다 먼저 더 생각했을 것인데 그 조건을 선생님이 못 세우지 않았소?' 하고 물고 늘어진다는 거예요. 지금 그 조건을 세우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지방순회도 안 하고 승공연합 제주도 리지부장들 데려다가 전부 다 피땀 흘리면서 얘기해 주고, 서울에도 통지부장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은 보지도 못한 패들이거든요. 알겠어요? 사탄편적 가인형이 우리를 따라 들어온 겁니다. 우리를 따라 들어와 하늘편 가인의 자리에 섰지만 그들의 배후에서 사탄이 '아이구, 참부모가 전부 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아벨같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부모가 될 수 없어'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반드시 한편에 붙어 다닌다는 겁니다. 이것을 잘라 버리기 위해서 지금 전부 다 그 놀음 하는 겁니다.
어제 저녁에도 17개 구의 통지부장, 맨 말단 지부장들을 리틀엔젤스회관에 전부 다 모아 놓고 얘기하느라고 목이 쉬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구, 선생님은 뭐야?' 그러고, 협회장도 '우리 교회 조직은 그만두고 그저 마사 많은 승공연합 이사장인 최창림이를 더 사랑한다'고 그럴 거라구요. 내가 돈도 거기에 더 많이 썼다구요. 교회에 가서는 한푼도 안 도와주면서 말이예요. 제주도에 교회 하나 건립하는 것도 협회에서 내라고 야단하지, 나는 한푼도 안 대주는 겁니다. 그러면서 승공연합 활동을 위해서는 그저 돈을 물쓰듯 쓰면서 '어서 해라, 어서 해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다. 우리 축복가정은 다 집어던지고 세상에 저런 녀석들을 우리보다 더 사랑하니 우리 반대하자' 그럴 수 있는 패가 생겨나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또 했구만. (웃음)
그래, 여러분들만은 반대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응? 「예」 430가정은 떼거리가 많아요. 이거 합하게 되면 '120가정 72가정 36가정 어디 와 봐라. 우리가 방어하는 데 못 들어온다' 하고 막아낼 수 있습니다. 430가정이 한패가 되면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다 넘어뜨릴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이 그때예요. 선생님은 지혜가 있는 사람이예요. 그런 원리를 알기 때문에 돌아오자마자 전부 그 놀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승공연합의 간부들로부터 동회장을 거쳐 가지고 통회장 통지부장 12,000명을 6일간에 전부 임명했다구요. 그 사람들은 선생님의 이름은 들었지만 보기는 처음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기를 때 이상 목이 터져라 하고 정성을 들여 말씀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딴 생각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잃어버린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이상이어야 돼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뒤에 두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가는 하늘의 심정이 있는 것을 알고 다른 것은 다 잊어버리고, 미국도 잊어버리고, 이스트 가든에서 우리 애기들이 사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기 일신의 편안함도 고달픔도 다 잊어버리고 여기에 정성을 들일 때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안 해 놓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문제가. 원리가 그렇지요? 「예」 이 기반을 닦아 놓기 위해서 4천만 국민을 전부 다…. 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세계적인 승리를 해 가지고 돌아와서 이러 이렇게 살았고, 그저 쉬지 않고 말씀해 준 선생님의 은덕 고맙다'고 해야 그들이 4천만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을 봐야 답답할 뿐입니다. 세상에서 아무 쓸모 없는 패들이 다 됐다구요.
여러분, 430가정이 벌써 몇 살인가요? 축복을 받은 지가 18년이 됐으니까 50줄이 가까와 오는구만? 40은 다 넘었지요? 「예」 40 몇인가? 쉰이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쉰은 아직 안 됐구만. 그러니까 여러분들 같은 40대에 제일 때려 몰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그때가 한창 실전노정에서 싸울 때였어요. 30세부터 15년 동안은 사탄과 대결해서 뿔개질한 때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뜻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피땀 흘리며 싸워야 할 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1960년도에 어머니를 택해 세워 가지고 45세에는 그 싸움을 끝내고 성지를 택정했습니다. 이렇게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망하지 않으려면 가야 할 복귀의 길을 바로 가야 됩니다. 잘못 가면 안 됩니다.
자기 여편네 때문에 이게 틀렸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새끼들 때문에 틀려 가지고도 안 돼요. 자기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자기 새끼가 문제가 아니고, 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니고, 축복가정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에 내가 끌려 다니지 않는다구요.
어머니도 지금 그렇지요. '아이구, 아버지 30분만 하면…' 하는 거예요. 30분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 시간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힘이 들어서 죽겠는데 한 시간만 하고 쉬어야지 하면서 한 시간, 한 시간 하다가 한 시간이 뭐예요. 보통 세 시간 이상 하게 된다구요. (웃음) 그러니 가 가지고는 자꾸 바가지를 긁지요. (웃음) 바가지를 긁어서 구멍이 뚫어지더라도 거 괜찮다는 겁니다. (웃음) 바가지야 구멍이 뚫어지면 때우면 되지만 선생님이 죽으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뜻이 죽으면 큰일이예요.
그러니 그 사연을 누가 알아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나요? 그거 모른다구요. 그런 것을 알면 기가 막히지. 그렇게 얘기해도 그러고 있으니, 방에 들어가서 동정이라도 해야지요. (웃음) 그럴 게 아니예요?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동정도 못 받는 생활을 하고 있으니 비참하지요. (웃음)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응?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귀한가? 선생님이 귀해요? 「예」 뭐가 귀해요? 오늘도 그저 잡아다가 선생님을 고생시키려고….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원리의 길을 가야 됩니다. 원리대로 살아야 돼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저, 무슨 대령이었나? 너 이름 뭐든가? 「공군에서…」 공군대령이었댔나? 「예」 원리 말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렇게 살지 못하면 그렇게 하는 거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을 뭐라 할까요? 불도저 알지요? 로울러와 같이 밀려 굴러 다니면서도 납작해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구르면서 점점 커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가 굴릴 수 없으니 나가 자빠져서 사탄이가 떨어져야 돼요. 그 놀음 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이 원리의 길을 몰랐으면 벌써…. 통일교회에서도 자기가 재림주 해먹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웃으심) 도적놈들, 전부 다 시퍼런 눈을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선생님은 남아졌는데 그 요사스러운 패들은 싸우지도 않고 다 꺼져 갔지요? 응? 또 앞으로도 재림주 해먹고 싶은 사람, 이 430가정에서 한번 또 해보지. (웃음) 그런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이제는 하라고 해도 안 할 단계에 왔다구요. (웃음) 쫓아내더라도 쫓겨냄을 받지 않을 단계에 들어왔어요.
자, 그렇게 원리가 위대한 거예요. 만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방패입니다. 만국이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방패예요. 천하가 그를 따라갈 수 있는 길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 돌아가서 다시 한 번 원리를 중심삼고 부처끼리 손을 붙잡고…. 손을 붙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책임 못한 것이 손을 어떻게 붙들겠노? 하나는 동쪽 코너, 또 하나는 이쪽 코너에서 '당신과 내가 다시 만납시다. 우리 재창조 심정권을, 결혼권을 다시 합시다' 해 가지고…. 원리적인 기준에서 전도를 못 했거들랑….
지금 때는 좋은 때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국가 민족을 복귀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국가도 반대할 시대가 지나갔지요? 가정도 이젠 친척들이 반대 안 합니다. 이제는 쉽다는 거예요. 그러니 집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 이 3대를 믿음의 아들로 세울 수 있는 때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이구, 옛날에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제일 무서운 줄 알았는데, 이 탕감복귀원리에 따라 그 믿음의 아들 셋을 전부 다 천사장으로 떡 세우면 자기를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이상, 오빠 이상 모셔야 되는 거거든요. 그거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그것이 가능한 때입니다. 반대받지 않고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길을 닦았다구요. 부모님이 길을 닦아 왔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어떻게 돼야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부모님 앞에 있어서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예수님보다 나아야 됩니다. 예수님보다 나아야 축복받을 수 있겠어요, 낫지 못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겠어요? 어떤 거예요? 「나아야 축복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나아요? 응? 대답해 봐요. 예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낫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뭣이? 뭣이라고? 똑똑히 얘기하라구. 내가 귀가 먹었다. (웃음) 뭐라고? 이제 뭐라고 그랬어? 예수님보다 낫다고 그랬어, 못하다고 그랬어? 「낫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낫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가지고 되나? 노력이야 얼마든지 하지만…. 시험에 패스하는 자는 한 사람밖에 없는데, 그게 쉬워요? 천지가 공인해야 된다구요.
자, 예수님보다 나은 조건이 뭐예요? 응? 「시대적인 환경입니다」 시대적인 환경이 뭐야? 「부모님을 통해서 축복받은 것입니다」 뭐라고? 예수님보다 나은 것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그 자리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볼 때, 종족권을 넘어선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보면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 그 두 패당을 합한 이상의 자리에서 전부 다 편성해 나온 겁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그 놀음 해 나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감사해야 돼요.
여러분을 축복할 수 있었던 것은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종족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선조들을 중심삼고…. 72가정은 36가정의 2배인데 가인 아벨을 상징한 것이고, 120가정은 예수 당시의 120문도로서 앞으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세계가 될 때의 120국가를 상징합니다. 우리가 120가정을 축복할 때는 유엔 총회의 가입국가가 120국가예요. 그게 전부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세계의 대표 국가형입니다.
그러면 430가정은 뭐냐 하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역사시대의 모든 사람, 4300년 역사 가운데 재출발한 모든 것을 축소해서 보여 주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어떠한 종족, 어떠한 사람도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겁니다. 문을 열어 주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모든 만국이 뻗어 나가는 겁니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런 기반을 갖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부모님이 가진 그 기반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부모를 갖지 못했고….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기 위해서는 요셉가정하고 사가랴가정이 하나된 터전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를 탕감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 국가를 대해서 탕감할 수 있는 민족적 기반을 닦아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종족시대를 지낸 터전 위에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 가지예요. 하나는 참부모님을 모셨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건 진짜 자녀가 아니라 서자예요, 서자. 에미 애비가 다르다구요. 직계가 아니예요. 양자는 핏줄이 통하지 않지만 서자는 핏줄이 통합니다. 서자격이예요, 서자격.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이 세상을 구할 길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종족권을 넘어서서 전부 다 민족권을 향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권내에서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는 겁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기준, 세계기준의 777가정, 1800가정으로 연결한 겁니다.
그다음에 777가정이 뭐냐 하면 777, 이것은 7수 완성을 말합니다. 전체 가족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에 있어서 소생 장성 완성의 삼칠이 이십 일(3×7=21)의 과정을 거쳐간 모든 아담 해와의 후손들은 세계에 퍼쳐 있으니 그 권내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21단계로 연결시킨 겁니다.
그러니까 430가정은 세계적으로 처음 갈 수 있는 길이고, 그 레벨로서의 단계로 전부 연결하는 겁니다. 1800은 사탄세계의 6수, 삼육은 십 팔(3×6=18),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전부 다 하늘 앞에 접붙임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6천가정은 사탄세계의 모든 120개 국가 이상이 전부 연결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여 120개 국가에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겁니다.
축복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재림한 자격으로 그 나라에 파송되는 겁니다. 그것은 뭐냐?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낸 주님은 종적인 입장의 주님 하나밖에 없었는데,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지상에 와 가지고 종적인 그 자리를 하나님 대신 잡아 가지고 세상 천지의 120개 국가 이상 세계의 신랑 신부를 결혼시켜서 끝날에 탕감할 수 있도록 메시아적 존재들로 세계 각국에 파송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문제를 일으키면 일으킬수록 통일교회편으로 온다는 거예요. 지구성을 우리가 자꾸 흔들면 흔들수록 그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전부 다 우리에게로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왜? 중앙에서 도니까, 소용돌이가. 물이 전부 소용돌이치면 모래섬이 생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그렇게 요란스럽게 문제를 일으키다 보니 지금 이렇게 모인 겁니다. 통일교회에 떡 들어와서 '아이고, 저게 가짜가 아니고, 사망의 함정이 아니고 생명의 구조선이다. 헬리콥터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의의 문제를 자꾸 일으켜야 됩니다. 지금 여기에 와서도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잖아요? 정부가 가만 보고 '아이구, 문선생 가만히 있지 뭐 학생 데모를 막는다더니, 그다음에는 무슨 뭐 통 반장 조직을 한다느니' 하며 야단이라는 거예요. 내가 목적으로 하는 것은 북한을 요리하고 모스크바에 가서 모스크바를 해방하는 것이지, 대한민국 정권을 약탈하기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북한 통일을 위해 아벨은 가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안 그래요? 세계적인 가인 아벨기준으로 내가 밀어 대면 북한은 밀리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준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모스크바에 갈 길을 닦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세계적인 예술가를 묶는 조직편성을 하라고 지시하고 왔어요. 세계적인 꼭대기는 다 묶어 놓는 거예요. 높은 전선대에 전부 다 줄을 해 가지고 벨을 달면 백개 천개 수없이 달아 모스크바까지 울게 돼 있다구요. 그것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 꼭대기의 유명한 사람은 다 엮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수상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前) 수상을 한 150명쯤 만들어서 한 100명을 데리고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한다고 하게 될 때, 고르바초프가 어떻게 하겠나요? '안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수상 대표가 한 나라에서 한 100명씩 데리고 가면 몇 명이 되나요? 「만 명」 만 명을 데리고 가면 모스크바 대회는 저절로 되는 거예요. (박수) 그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거기에 가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스크바는 멀지 않아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라고 선포한다는 겁니다. (박수) 그래서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준비를. 얼마나 바빠요? 그걸 누구한테 말해서 되겠어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은사가 얼마나 큰가를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할 것은…. 부모님이 간 길은 여러분들이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부모님이 어디서 왔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축복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님을 모셔 왔어요. 안 그래요? 1960년도가 만 14년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데는 7년이 남아 있습니다. 1960년도에서 7년을 올라가 가지고 결과주관권을 통해서 직접주관권과 연결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야 세계적인 출발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겁니다.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기 위해 7년 동안 뭘했느냐 하면 거꾸로 해 나간 거예요. 부모의 날을 맞이해야만 자녀의 날이 있고, 자녀의 날을 맞이해야만 만물의 날이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사탄이 참소하지 않는 가운데에서 하나님 앞에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덟 사람이 전부 떨어져 나갔으니 이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으로 올라와야 됩니다. 올라올 때 사탄이 여기에서 전부 다 물어 제낄 수 없게끔 성별된 가정을 데리고 하나님의 날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하나됐다는 조건,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하나되고 심정적으로 모두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날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세계적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가정적인 기준이 됐으니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그다음에는…. 가정 출발이라구요. 가정편성이라구요.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이렇게 전부 다…. 이것은 벌써 한계선을 넘어선 자리에서 이 세계에 갖다 배치해 놓는 겁니다. 알겠어요?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영계에서 보면 그런 판도가 벌어져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지상에서 보면 전부 다 먼 거리에 있지만 시공을 초월한 영계에서 보면 한눈에 바둑을 두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민주세계에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문선생을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팔 불고 북 치고 하는 프로가 있으면 구경 오지 말라고 해도, 눈이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보고 싶어 달려올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복귀역사를 엮어 나온 것입니다.
4천 년 동안 준비한 역사를 망친 것을 선생님 일대에서 40년 동안 해 나온 겁니다.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몰랐으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도 못 한 놀음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못 한 놀음이예요. 그것을 이렇게 돌려 맞췄다는 사실, 그 누구도 믿지 않은 사실, 그 누구도 레버런 문이 망한다고 했던 사실을…. 내가 알고 그 표적을 정한 것이 그냥 그대로 맞아 떨어져 가지고 오늘날 금의환국을 해 가지고 세계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입장에 선 것도 그것이 다 원리의 결과로 순리를 통한 승리적 기반 위에서만 가능하지 제멋대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7년노정을 장성기 완성급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 자리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7년노정은 가정이 가야 할 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그 기간에 여러분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 대신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한 울타리 안에, 한 거리 안에서…. 이것이 20분 이내에 왕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옛날에는 선생님이 반대를 받으면서 빼앗아 오는 놀음을 했지만 앞으로 여러분들은 환영을 받으면서, 서로 수습하겠다고 와이로(わいろ;뇌물)를 쓰면서 하겠다고 할 때로 들어오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와이로를 받으면 안 되지요. 그것을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그때는 누가 문제냐? 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문제인 시대도 지나갔어요. 여러분 부부가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문제예요. 여러분 부부를 중심삼고 애비는 한국을 대표하고, 에미는 일본을 대표하고,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은 미국을 대표하고, 또 한 아들은 독일을 대표하여 원수를 사랑했다는 세계적인 전통 기준을 세워야 여러분이 천국과 연결된 기준 위에 서게 됩니다. 왜? 선생님이 그 놀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국가, 해와국가, 아벨국가, 가인국가 통일권의 전통을 세웠으니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한 전통 기반을 심었다는 기준이 없으면 선생님의 세계 천국이념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은 반대를 받는 세계 판도의 자리에서, 사탄세계 가인권 세계에 가 가지고, 역사적인 원수국가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애국자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원수가 하나되어 사랑하는 역사적인 세계기준을 넘을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선생님이 무슨 호령으로 한 게 아니라구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연결시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댄버리를 중심삼고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 국가가 환영하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대통령들이 전부 따라다니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선생님을 모시러 올 대통령이 많이 생길 거라구요. 내가 여기에 있으면 김포공항 곤란할 걸.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자꾸 찾아오면 그것 어떻게 하겠나? 그러한 심정권을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닦았으니 그와 같은 심정권 조건을 여러분들도 갖추지 않으면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부모님 탕감의 노정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갈 길이 막힌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천국갈 수 있는 길이 막힌다는 겁니다.
이것을 열어 놓기 위해서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뜻이 있습니다. 또 둘째는 뭐냐 하면, 예수가 두 종족을 탕감하지 못함으로 죽었으니 예수 부활체 실권을 가진 여러분 가정은 요셉가정 사가랴가정을 탕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수가 부모로 왔지요? 그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세계의 부모로 오신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된 것을…. 사가랴가정을 수습했더라면 요셉가정은 그냥 하나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360가정을 수습하게 되면 고향 일족은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수습한 360가정의 아들딸과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이 결혼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70문도를 다 편성할 수 있다는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열두 제자와 70문도와 같이 사는데 뭐 120가정 430가정 다 할 수 있지요. 그 친척들도 전부 연결되고…. 그러니 자기들 중심삼은 천국기반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를 탕감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종적으로 한 것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인계받느냐 하면, 횡적으로 인계해 주는 데는 예수의 실수를 탕감해 놓고 선생님과 여러분이 완전히 하나되어 아버님 대신, 어머님 대신, 가인 아벨 대신―여자도 괜찮아요―세워 가지고 완전히 홈 처치 세계에서 '우리의 천국이 여기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연결하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야곱이 가는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따라가야 되고, 모세가 가는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따라가야 되고, 예수가 가는 길은 기독교가 따라가야 되는데, 선생님이 가는 길은 통일교회 교인이 안 따라가도 돼요? 「아니요」 안 따라가도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안 돼, 돼? 「안 됩니다」
그러니까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가정을 가지고 7년노정 가운데 여러분의 하나님의 날, 여러분의 부모의 날, 여러분의 자녀의 날, 여러분의 만물의 날을 만들어 세계가 반대할 수 없는 기반을 축소시켜서 360집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늘과 땅을 동원해 가지고 전세계 사탄과 싸워서 승리한 세계적 탕감조건과 연결하려니 여러분이 여기서부터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까지 연결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이 대한민국에서 민족복귀기반을 확대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건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홈 처치 기반을 조건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홈 처치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학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출세가 문제가 아닙니다. 똥통을 메고 다니면서라도 이 놀음을 하라는 거라구요. 밥을 얻어 먹었으니 이 놀음 하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주위의 360집이 여러분들이 고생을 하면 할수록 천추만대의 전통적 역사의 참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겁니다. 편안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비참하라구요. 비참할수록 빛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했듯이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뚱이를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흘리라구요. 360집을 위해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온 겁니다. 미국에서도 땀을 많이 흘리고, 한국에서도 땀을 많이 흘렸지요. 눈물은 인류를 위해서 피는 하늘을 위해서 뿌려야 합니다. 그리고서 돌아가야 할 길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피를 흘리고 보면 환궁한다는 겁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타락의 한이 이렇게 엄청나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다시 청산하고 회개하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가짜였다 이거예요. 전부 가짜였다구요. 뭐라 할까? 전부 금멕기를 해 가지고 속여 먹었다는 겁니다. 전부 다 금을 중심삼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이제는 원리를 중심삼고 재출발할 수 있게끔 재정비해야 돼요. 「예」
믿음의 아들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겠느냐? 자기 생각을 하지 않는 믿음의 아들을 가졌느냐? 그게 쉽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딸 열 사람 기르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어머니하고 결혼하기 전에 세 아들 약혼식 해 놓고 결혼한 거 알아요? 「예」 여러분들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 약혼식을 해 놓고 여러분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녀를 누가 먼저 났느냐 하면 그들이 먼저 났다는 거예요. 결혼식은 내가 먼저 하더라도 그런 조건을 세워 놓아야 불평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담세계로 연결하여 가인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자, 알았어요? 「예」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역사를 하듯이 천사세계 창조, 그다음엔 만물세계 창조, 인간 창조, 심정 창조 이 4대권을 거쳐야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잃어버리게 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잃어버렸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아담은 자기의 자주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는 타락한 아담보다도 원리를 통해서 알았으니 자주권을 중심삼고 세 천사와 같은 믿음의 아들딸은 물론이요, 그다음에는 자기의 모든 소유와 믿음의 아들딸의 소유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여러분들한테, 아담한테 바쳐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아벨입니다, 아벨. 아벨은 그걸 받게 될 때 천사장보다도 더 귀한 피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들보다도 더 정성어린 물건을 합해서 성물이라 책정해 가지고 부모님을 통해 하늘 앞에 돌려 드렸을 때, 하늘이 그 조건을 받아들이면 비로소 만물창조의 조건을 회복했다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사람된 자리에서, 지음받은 아담으로서 사탄을 유인해 들어왔으니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실체로 일선에 나가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녹여내는 악마를 굴복시키려니 사탄의 제일선을 찾아가는 겁니다. 일선에서의 전도표준이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굴복시키는 것이 표준입니다. 반대하는 괴수를 찾아가 가지고 이 셋만 굴복시킬 때는 동네가 전부 따라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눈물과 피땀을 흘려 그 동네의 모든 아이들로부터 동정을 받고…. 거꾸로 됩니다. 복귀예요. 동네 아이들로부터 동정받고, 그 동네의 종에게 동정받고, 그다음에 서자에게 동정받고, 그다음에는 양자, 여편네 그 마을의 모든 사람으로 점점 올라온다는 겁니다. 이렇게 절반 이상 되게 되면 '아이구, 악마가 안 됐구나' 그런다 이겁니다. '손발이 다치고 망하게 됐구만' 하고 몰려 들어가 가지고는…. 자기들이 너무 한 것을 알았거든요. 동네방네 사람들을 만나서 욕을 할 때 동네 사람들이 '여보, 왜 그러오?' 하게 되어 점점 조여 들어간다 이겁니다. 모가지를 자르기 전에 할 수 없으니 자기는 따라갈 수 없더라도 아들딸은 저들과 같은 아들딸이 되면 좋겠다 하고 자기 아들딸을 내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만 복귀하게 되면 그 자신도 복귀됩니다. 복귀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사탄 마귀가 품었던 장자권을 전부 이어받는데 그 장자는 이제 나를 따라와야 되는 겁니다. 내가 하늘나라에 갈 때 그가 따라올 수 있는,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복귀한 승리자가 됐으니, 사탄세계를 잘라 버리고 나온 사람이 됐으니 그 장자권의 아들과 세 믿음의 천사를 사탄세계에 방패기반으로 세우고 여기에서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따라서 여러분들은 장자권을 복귀한 심정권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부모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원리적 길이 되는 겁니다. 틀림없지요? 그러니 사탄이 여기서 떨어져 나갑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이 기반에서 여러분이 축복받고 지금 다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굶어 죽게는 안 돼 있다구요. 굶어 죽게 안 되어 있어요. 동네방네 사람이 전부 따라와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양심적인 사람은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지, 부정하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살 길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해도 대번에 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사는 것은 전부 다 사기꾼이 되어서 그런 거예요. 거짓말장이들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외롭지 않다구요. 그 동네에 가서 한 달쯤 있더라도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구요. '아, 왜 그런지 당신이 나는 참 좋다. 그저 만나고 싶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더더우기나 여자들은 몽시를 보거든요. '아, 이상하다. 통일교인이 저기에 사는데 몽시에 나타나서 이렇게 가르쳐 주고 그러더라'고…. 그게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예요. 그냥 자꾸 벌어져 나간다구요.
참은 상대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참된 플러스는 참된 마이너스를 창조합니다. 자연이 그렇게 협조하게 돼 있어요. 그러므로 축복받은 가정은 부모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7년노정에서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의 가인 아벨을 탕감해서 부모를 모셨으면 세계적인 하나의 통일국가가 될 것이었는데, 그것이 40년 돌고 돌아서 지금 가인 아벨을 복귀한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했으니 이제 어머니하고 아버지 자리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미국 대통령인데 중심 자리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대통령을 임명해야 됩니다.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납니다. 안 그래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일본 수상으로부터 세계 모든 나라의 지도자들에게까지 그런 영향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로마 교황청을 움직여야 되고, 기독교 지도자들을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남미에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남미는 교황청 구교문화권입니다. 그래서 아울라를 만들어서 남미연합정부 창설을 위해 행동까지 하니 교황이 이제 눈을 떴다구요. '아, 이러지 않고는 공산주의를 막지 못하겠다'고 해서 이번에 아울라를 중심삼고 80명 회원을 전부 다 자기 사무실에 모아서 키스하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그래 가지고 발표한 성명이 1985년도의 남미정책, 세계 로마 교황청 정책입니다. 아울라의 방향을 중심삼고 세계 로마 교황청 정책을 발표한 겁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벌써 교황권은 라틴문명권하고 앵글로색슨문명권을 남북미에서 하나 만드는 겁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기독교가 전부 다 구교하고 신교하고…. 신교는 아벨이고 구교는 가인이지요? 아벨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를 연결시키게 되면 미국도 왔다갔다하고 남미도 왔다갔다하잖아요? 그런 판도가 벌어져 나온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엮어 왔기 때문에,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갖고 돌아왔다는 당당한 기반 위에서 말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은 축복받은 그 기반 위에서 예수님이 탕감하여야 할 내용을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영적으로만 이루었지, 육적으로는 못 이루었지요? 가인 종족 아벨 종족이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드는 홈 처치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탕감조건을 전부 다 벗어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모님을 따라갈 수 있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예수의 몸적 기준이 탕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기독교를 통해서 지금까지 엮어진 모든 내용이 인수가 안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그렇게 하면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는 내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만약에 40년 전에 미국과 미국 교회가, 미국 교회가 아벨이요, 미국이 가인 입장에 서 가지고 완전히 하나됐으면 그다음에는 부모의 단계에 올라가거든요. 해와, 어머니 단계, 그다음에 아버지 단계…. 그 자리에 섰으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받고 나서도 예수의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예수의 탕감조건인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어차피. 축복받더라도 7년노정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중으로 됐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지마는 예수를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홈 처치 운동을 중심삼고 그걸 한꺼번에 청산지어 연결해야 됩니다. 이러한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건 공론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싸워 나온 모든 전체를 총합하여 결산지을 수 있는 결산장이 홈 처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홈 처치를 열심히 하기 위해서 교회장이 있으면 교회장에게 '오늘 나 홈 처치 때문에 교회에 못 나가겠소' 얘기할 때는 교회에 안 나왔다고 할 수 없다는 겁니다. 홈 처치 제일주의 시대예요. 그러니까 홈 처치가 앞으로 무슨 처치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 자신들의 홈 처치가 종족처치가 돼야 됩니다. 가정교회가 아니고 이제는 종족교회로 발전해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종족교회만 연합하면 김씨 박씨라는 민족은 자연히 생기는 거예요. 안 그래요? 김씨 박씨 문씨 수두룩하게 종족복귀 기반만 되게 되면 국가는 자연히 생기는 게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종족교회, 민족교회, 국가교회, 세계교회, 천주교회 그렇게 연결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안 그래요? 「예」 앞으로 홈 처치 소속한 사람들은 전부 다 십의 삼조를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십의 삼조가 점점 작아져요. 지금 십의 일조는 어디에 바쳐요? 「교회…」 십의 삼조를 바쳐야 된다는 걸 다 알잖아요? 십의 일조는? 「하늘나라…」 그래, 영계. 그 다음에는 세계를 위하여. 전 지상이 하나됐으면 십의 이조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상이, 전세계가 아직까지 하늘이 관리할 때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때까지는 이런 작전을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세계가 하나되었을 때는…. 세계가 하나됐는데 바치기는 뭘 바쳐요? 그때는 십일조만으로 다 끝나는 겁니다. 앞으로 세금 안 바치고 살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앞으로는 먹을 것도 얼마든지 있고 입을 것도 얼마든지 있어요. 나일론 같은 거 한번만 만들면 10년, 20년 입는데 걱정이 뭐예요? 양복 세 벌, 네 벌이면 일생 동안 입고 남을 것인데. 앞으로는 오래 오래 입는 옷을 자랑하자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지금까지 요사스럽게 대량 생산하던 모든 나라는 다 망합니다. 세계적으로 공장 몇 개만 있어서 만들어 대면 되지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그다음에는 먹고 입고 놀고 살지요, 뭐. 놀고 사는 데는 자기 가정을 거느리고 자기 여편네하고 행복하게 세계로…. 아버님이 국제 하이웨이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뭐냐? 세계의 어디든지 돌아다니게 하기 위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교육도…. (녹음이 잠시 끊김) 비디오 테이프를 짊어지고 어디에 가더라도…. 언어가 통일되거든요. 그래서 서두르라는 겁니다. 외국의 통일교인들이 한국 말 배우려고 하지요? 1990년도까지 한국 말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회의에 참석 안 시키기로 돼 있어요. 몇 년 남았나요? 얼마나 똥줄이 타겠노? 여러분들은 5천 년 역사 동안 고생한 바람에 땡잡았다는 겁니다. (웃음) 그래서 하늘은 공평하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과학적으로 식량은 무진장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걸 지금은 왜 못 만드느냐 하면 원가가 많이 들어요. 원가는 무슨 원가? 연료비가 많이 든다구요. 앞으로 수소 에너지를 해결하게 될 때는 에너지는 무진장이예요.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주체스러워요. 그러니까 먹을 것도 주체스럽게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전부 다 혼자서 먹고 살기가 심심하니까 길거리에 가는 사람보고 '어서 좀 먹고 가소. 그리고 이야기 좀 합시다' 그럴 때가 올지 모르지요. 온다는 게 아니예요. 올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니 지금부터 준비하자구요, 전부 다. 그때까지는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우리 후손들이 잘살 수 있게 말이예요.
우리 시대에 가서는 여기서 뭐 오래 살 필요가 없다구요. 좋은 우리의 본향으로…. 그야말로 환고향해야 돼요. 한국 말에 영계에 간 사람을 돌아갔다고 하지요? 왔다가 돌아갔다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있는 여러분들은 부산에 가려고 해도 차를 타야지요? 몇 시간 걸리나? 비행기를 타도 한 시간은 걸리지요? 아이구, 얼마나 답답해요? 나 지금 미국 갔다 왔어요. 봤어요? (웃음) 나 미국 갔다 왔다구요.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 못 봤지만 갔다 왔다구요, 생각은. 정신이 그렇게 빠른 겁니다.
이 방대한 우주에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게 빛입니다. 전기의 속도도 그렇다구요. 그런 빛이 여기서 스타트해 가지고 1년 동안 걸려서 가는 거리를 천문학계에서는 1광년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단위예요. 1광년 단위로 재는 잼대로 보면 이 우주가 얼마나 큰지, 210억 광년입니다. 210억 년이 아니예요. 210억 광년이예요. 그게 얼마나 크냐? 얼마나 큰지 모를 만큼 크다는 겁니다. 얼마나 큰지 모를 만큼 크다면, 알지요? 모르니 무한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큰지 모를 만큼 크다는 겁니다. 그렇게 큰 그 세계를 전부 다 이 몸뚱이를 가지고 어떻게 관리를 하겠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관리를 하겠어요?
거기에는 다이아몬드 별도 있겠지. 없겠어요? 비취가 80퍼센트인 보석 별도 있겠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거 구경하고…. 거 관심 없어요? (웃음)
이 지상에서 해왕성인지 뭔지 하는 데를 간다고 해 가지고 9년인지 얼마 걸려서 어떻고 저떻고 요사스럽게 구는데, 9년이 뭐예요? 9초 이내에 째까닥 왔다갔다 할 수 있지요.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우리 아버지인데 여러분들이 그분과 더불어 같이 다니고 싶어요, 안 싶어요?
타락한 세계에 아버지의 정자가 떨어져 가지고 새끼를 쳤던 것이 전부 다 구더기 파리가 되었다가 그것이 거두어져 가지고 옳은 아들이 되어 돌아오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구경을 시키고 싶어서 기다리겠어요? 좋은 것은 전부 다 아들이 오게 되면, 아들이 오게 되면 제일 좋은 것을 먼저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이것은 이렇고 저렇고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내가 하나님 가르쳐 주겠어요, 하나님이 나를 가르쳐 주겠어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이 가르쳐 줍니다」 내가 하나님에게 가르쳐 주지. (웃음) 그것밖에 없잖아요? 하나님이 날 데리고 다니며 가르쳐 주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내가 영계에 갔을 때 이 똥개 같은 패들 가운데서도 쓸 만한 것이 찾아오면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응?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아버님」 내가 가르쳐 주어야 제일 좋아할 거라. 아버님이 모시고 다니면서 가르쳐 주기를 원해요, 천사를 시켜서 '야야, 네가 가서 구경시켜라' 이러기를 원해요? 어느 것을 원해요? 또 저세계는 시공을 초월해 있습니다. 여기가 거기예요. (웃음) 저 먼 끝도 여기가 거기, 거기가 여기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세계인데 하나님이 행차하시면 이 우주가 따라다니고 영계가 모두 따라다닐 텐데 여러분들은 누구를 따라가고 싶겠어요? 생각해 봐요. 사람의 마음은 마찬가지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영이 영생 안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과 같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 그 탈을 벗고 하나님과 친구가 되고,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 대우주 무대를 중심삼고 같이 살기 위해서 가는 곳이 우리의 본고향입니다. 옛날옛날 그 옛적에 떠났다가 그렇게 고생하면서 몇백, 몇천, 몇십만 년 역사를 돌다가 비로소 처음으로 돌아갈 데가 우리의 고향입니다. 천국문이 이제부터 열린다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아버님을 통해서…」 그것 새빨간 거짓말일 텐데 어떻게 믿어요? 새빨간 거짓말이예요? 「아닙니다」 아니야, 아니예요. 내가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나가서 제일 잘났다는 사람 따라가라구요. 그래도 나예요? 「예」 그래서 망하게 되어도 난 몰라요. 지옥 가겠으면 가고…. (웃음) 그래서 망해도 누가 뭐래요?
선생님이 오늘 목이 쉬도록 얘기하는데 점심도 안 먹일래요? 뭘 사줄래요? 갈비짝을 하나씩 사서 선생님에게 대접할 수 있는 준비를 다해 가지고 왔어요? 「예」 안 했으면 부처끼리 입고 있는 옷을 전부 다 벗어 그것을 팔아서라도 선생님 대접하고 싶어요? 벌거벗고 시내 네거리고 뭐고 누가 흉보느냐 해 가지고 '야, 거룩한 남자 여자가 가노니 눈 감아라' 이럴 수 있어요? (웃음) 나 같으면 부산까지 내려갈 거예요. 그 얼마나 역사시대에, 하늘나라에 가서 자랑할 일이예요? 옛날에는 통일교인 벌거벗고 춤췄다고 그러는데 벌거벗고 거리를 걷는 거야 보통이지, 뭐. (웃음) 그럴 수 있어요? 「예」 어디, 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즉각 하게 할 거예요. (웃음) 웃지 말고, 이 녀석들 묻는데 왜 흐려 버리는 거야? 그럴 수 있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편네, 남편네들! 그거 못 하겠다면 진짜 가짜지.
자, 이제 알았어요? 「예」 그만큼 얘기했으면 알지요? 원리의 길을 가야 됩니다. 원리의 길은 본래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겁니다. 지금까지 복귀의 길을 몰랐다구요. 그걸 누가 찾아갔느냐? 여러분들이 만민을 대신해서 찾아가야 할 길을 만민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찾아간 겁니다. 자식들을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선생님은 뭐냐 하면 3시대의 부모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여러분은 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부모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분,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가르쳐 주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하고 참부모하고 무엇이 달라요? 같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한 시대의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선생님은 3시대, 영계나 앞으로 올 사람이나 모든 3시대권 내의 부모의 자리라는 겁니다. 그것이 순과 뿌리예요. 여기에 연결된 거예요. 여러분들의 부모는 가지 부모예요. 알겠어요? 가지가 순을 따라 자라지요? 그러니까 그 부모는 그 시대의 가지 부모지만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라는 겁니다. 뿌레기 시대의 부모도 되고 줄기와 가지, 잎의 시대의 부모도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언제나 참부모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내가 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 한다고 36가정도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데 배포들이 커요. 원리에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라고 하니, 자식이 생각할 때 '우리 부모는 누구야? 뭐가 달라?' 이렇게 혼란이 벌어지면 안 됩니다. 그러니 그건 1대에 대한 부모이고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를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종대예요, 종대. 종대 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할아버지도 부모, 아버지도 부모, 손자도 부모 3시대 3단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겁니다. 뿌리를 떠나서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아이구, 가지 모양 돌아다니면 좋겠다' 못 하는 거예요. 뿌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순이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가지가 그립다는 겁니다. 억천만 년 그 자리를 지키기가 얼마나 답답해요? 안 그래요? 요 자리에서 이게 얼마나 답답해요? 한 자리에서 말라 죽도록 순을 따라서…. 아이고, 얼마나 답답해요? 거기는 자유가 없는 거예요. 자유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가지는 마음대로 다닐 수 있다구요, 가지는.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는 점점 선생님을 보기가 어렵다구요. 지금은 어디서나 막 드러날 때가 아니예요. 그럴 때가 지나가요. 마음대로 만나지 못한다구요. '뭐, 우리 부모님인데' 그럴지 모르지만 여러분들만의 부모님인 줄 알아요? 세계 나라의 부모도 되고, 수많은 민족의 부모님도 되는데 특별나게 여러분들 부모님이예요? 여러분들이 프로그램에 저렇게 이름을 써 놓고 뭘한다고 해서, 430가정 총회한다고 승락도 없이 왔다갔다하는데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모예요? 기도 암만 해도 안 통한다구요. 이 무식장이들, 천리를 알지 못하는 것들! 여러분들이 동기가 돼 가지고 부모님을 움직이면 뭐가 돼요? 부모가 동기가 돼 가지고 움직여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걸 앞으로 다…. 그렇게 질서를 위반하게 되면 교통사고가 납니다. 무질서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등등의 모든 전부를 알았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세운 전통을 가지고…. 가지를 딱 심어 주어야 뿌리가 나오는 거라구요. 평면적으로 대등한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그래야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번식이 전부 다 사방으로…. 씨라는 것이 그 놀음 하는 게 아니예요?
이제 확실히 알았으니 430가정이 통일교회에서 주력부대가 돼야 됩니다. 지금 40대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싸울 때입니다. 마흔 다섯 살까지 전부 다 기반을 닦아 가지고 대한민국의 탕감기준을 세워서 나라와 나라를 연결시키던, 40개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택정하던 때예요. 싸움 준비를 시작한 때라구요.
그런 것을 알았으니 여러분이 책임 다하기를 양손 들고 부모님 앞에 맹세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 앞에 땅 위의 무지한 인간은 천년사를 앞에 놓고 언제나 부끄러운 얼굴을 펼 수 없는 속된 죄의 후예로 태어난 것을 부정할 수 없나이다.
여기에 모인 불쌍한 430가정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복잡다난한 사회 환경 가운데서 이들이 입었던 옷이 찢기어 남루한 그 자체를 알지 못한 부끄러움을 이 시간에 드러냈사오니, 그것을 알고 스스로를 단장하여 아버지 집에, 아버지 동네에, 아버지가 살고 있는 나라에 있어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겠다고 스스로의 수치를 시정할 줄 아는, 하늘에 재차 기억될 수 있는 무리가 되게끔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오랜 기간을 부모님을 위해 기도한 심정적 기반을, 혹은 눈물을, 혹은 정성들인 그 자리를 잊지 마시옵고 오늘의 모든 인연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어서 이들을 재차 품어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허락하신 뜻을 앞에 놓고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야 할 책임과 모스크바 해방을 하지 않으면 안 될 통일교회의 갈 길이 있사옵니다. 어려운 수난의 장벽이 많이 가로놓여 있사오나 이것을 뛰어넘게 될 때는 스스로가 뛰어 넘을 수가 없사옵니다. 하오나 공적인 전통과 공적인 자체를 가지고 공적인 하늘의 사람이 되게 될 때, 스스로의 생명을 투입하고 생사지결단 위에 서게 될 때 하늘이 그 담을 무난히 넘게 한 역사 시대 시대의 사실을 저는 잘 알고 있사오니, 그런 대담하고 용맹스러운 가정의 주인들이 되고 가모(家母)가 되고 이들의 어린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이 세우신 가정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후예에게 있어서 전통을 이어 주기에 부끄럽지 않은 조상들로 남아지게 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서 이곳을 흠모하는 통일의 무리를 기억하여 주시옵고,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식들이 부모님의 움직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사오니, 그 기도에 어긋나지 않게 모든 일이 당신의 심정권에서 만사형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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