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큰 도시가, 막연하게 큰 도시라기보다는….」몬테비데오를 중심삼고 연결된 주가 몇 곳이 되느냐 이거야. 막연하지 않지. 구체적이지.「몬테비데오에 연결된 주 도시는 여섯 개 정도 됩니다.」주 도시보다 주까지, 도시보다도 몬테비데오하고 주변의 주를 연결시키기 위한다면 말이야, 전부 몇 곳이냐 이거야. 몬테비데오의 여기 주에 있는 사람까지도 몬테비데오 활동과 같은 보조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영향을 줄 수 있어.

가정은 돼 있으나 국가가 문제

문제는 이제 몬테비데오야.「가까운 데 먼저 배치하겠다는 뜻입니까?」아니, 배치하는 것보다 그런 조직을 하는 것이 중요해. 제2의 도시면 제2의 도시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된 주, 거기에 배치해야 된다는 거야. 한 사람만이 아니고 연합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연대적인 활동을 효과적으로 촉진시키자 하는 말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지금 때가 그래요. 문제는 이제부터 중심이 있으면 중심에서부터 소화해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탕감복귀니만큼 거꾸로 해 나왔어요. 도시로부터 쭉 올라갔지만, 이제는 중심의 자리에서부터 전부 다 도시로 확대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여러분 축복가정은 기도하게 될 때, 축복 중심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구요.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그거라구요, 아담가정이.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입적해야 했던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미 우리는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어요. 이제는 국가가 있어야 된다구요. 국가예요, 국가. 나라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해야 됩니다. 가정이 소생이라면, 그 다음에 민족이 장성이고, 국가가 완성이라구요. 또 국가 완성이 소생이라면 세계는 장성, 천주는 완성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자리에 선 가정들이 아담가정을 대표한 가치를 지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막연하지 않아요. 사실이 그래요.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우주와 더불어 느껴야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고, 자녀를 갖지 못했고, 나라를 못 가졌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지옥해방, 천상해방을 한 거예요. 어차피 나라는 대한민국이 안 되더라도 어떤 나라든지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대신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세계에 여러 국가가 있지만, 중앙 착지를 어디에 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탕감 역사를 다 건넜다구요, 탕감 역사를. 세계적인 모든 막혀 있던 담을 다 헐고, 참부모님께서는 맨 지옥 밑창에서 천상까지 고속도로를 다 놓았습니다. 그 고속도로를 놓은 그 길을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내가 가게 되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 주인의 자리에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땅이라든가 물질이라든가 모든 만물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대상적으로 지었기 때문에, 그걸 사랑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 마음은 이상적인 모든 성공을 했다 할 때는 자기 부부 중심삼고 믿을 수 있는 아들딸, 대신 후대에 남길 수 있는 아들딸을 데리고 여행하고 싶은 거예요. 이 땅 위의 어디에 살고 싶은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이 같이 여행하며 살고, 가정이 행복하게 만물과 더불어 화합하고 기쁨을 느끼며 살고 싶은데, 그게 취미예요. 물에 대한 취미, 초목에 대한 취미, 산에 대한 취미, 공기에 대한 취미라구요.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 요소를 어디든지 흡수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모든 자체의 세포, 내 일신이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 기쁨을 자기 혼자 느끼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호흡하는 거예요.

전체 환경과 화합돼야 문제가 없어

여기에 진공 상태가 되어 있지만 저 북극에 고기압이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고기압이 그냥 그대로 휙 여기로 밀고 날아온다구요. 이래 가지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뒤에서 힘이 강하게 미니까 태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태풍이 가는 길은 출발에서부터 목적지까지 가서야 없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사는 생활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지금 지옥이 벌어진 이곳에서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영계에서부터 수평을 만들기 위한 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동이 벌어지고 있는 방향(목적지)이 언제나 서 있어야지, 이 진공 상태가 된 것이 왔다갔다하면 되겠느냐 말이에요. 진공 상태를 중심삼고 사방에서 전부 다 몰려드는 것을, 그것(진공 상태)을 메우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을 그 자리에서 받아 가지고 수평을 만들어야지, 이게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면 수평이 안 돼요. 수평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없으면 아무리 진공 상태가 되어 있더라도 고기압권이 이동하지 않아요. 대상권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우주가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오늘날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지옥 가운데서 하늘나라의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저기압, 깊은 골짜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사랑이 찾아오는 데는 여기 와서 쭉 날아오는데 전체를 화합시켜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호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천운이 이 자리에 와요, 천운이.

서양에 문제가 생겼다 해서 서양의 문제만이 아니에요. 우주의 문제라는 거지요. 환경적 여건이 같이 동화되어 가지고 그 문제된 것을 소화시켜야 돼요.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모되어야 돼요. 소모되려면 그 소모된 기준이 크면 클수록 전체 환경에서 여기에 투입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부분이 아니에요. 우리 사람이 숨쉼으로 말미암아 모든 침체된 나쁜 영양소를 피가 호흡과 더불어 운동해서 걸러 주는 거예요.

심장이 뛰지요? 심장이 뛰는 것은 호흡의 박자와 모두 맞게 되어 있지, 박자가 틀리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게 틀리게 되면 건강에 지장이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은 무섭고 위대한 거예요. 자기들이 혼자 일본 어디서 살았다고 해서 일본의 한 가정이 아니에요. 이 우주 가운데 자기 가정이 나와 있다는 거예요. 세포면 세포 하나가 작지만 그 세포가 병나면 거기서부터 감응되어 가지고, 반대적인 요소가 있어 가지고 썩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분야의 투입을 해야 돼요. 새로운 분야의 재창조의 힘이 가입되어 가지 않는 한 본연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라구요.

중앙을 중심삼고 사방을 갖추어야

그 도시 이름을 쓰라구. 몇 살이야?「예. 마흔 여섯입니다. 6000가정으로 제일 선배입니다.」일할 나이가 얼마 없구나. *제일 젊은 사람은 누구야? 무엇이 될 거야? 기계, 철? 무엇이 전문이야?「전문은 기계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말 잘 아니?「예. 합니다. 서른 일곱입니다.」한국 말을 잘 하겠어.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얼마만큼 알아듣겠어?「예, 이해합니다.」이해하는 거야, 해득하는 거야, 어떤 거야?「교포 2세랍니다.」응?「교포입니다.」교포야? 그 다음엔?「저는 일본 사람입니다.」(웃음) 한국 말 다 할 줄 아나?「예. 그래도 아직 어렵습니다.」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 이제 한국 종자들이 얼마만큼 된다구요, 조상들이. 일본 사람들이 아니에요, 전부 다.

썼어?「신 사장이 지금 준비하러 갔습니다.」아, 어제 다 해두라고 하지 않았어?「저희가 면적이 큰 도시부터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큰 도시부터요. 아버님 말씀대로 몬테비데오 중심해 가지고 주변을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유정옥 회장)」아, 그건 그렇지. 큰 도시를 하더라도 앞으로 우리 교회를 세우는 것이 문제인데, 자기가 있는 거기에 동서남북으로 세워야 돼. 사람을 기를 때는 동서남북으로, 동쪽에 한 사람, 서쪽에 한 사람, 남쪽에 한 사람, 자기는 중앙에 있어 가지고 사방을 갖추어야 된다구.

봄만 가지고는 일년이 안 가요. 이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사방을 갖추어야 됩니다. 자기가 중앙이 되어야 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은 중앙에 있는 거라구요. 손가락이 다섯 개로 되어 있는데, 보라구요. 다섯 되어 가지고 이게 중심이에요. 열두 매듭의 사철 가운데,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전도를 해야 돼요.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2배 하게 되면…. 계절적인 면에 있어서 열두 달이 있고 24절기가 있어요. 24절기가 있어 가지고 360도로 확대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36수를 맞춰 나가야 됩니다.

36수는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4수는 사탄수요, 9수도 사탄수예요. 36수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하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우리가 소화해야 된다구요. 소화하기 위해서는 가정들이 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게 4대 심정권이에요, 4대 심정권. 4대 심정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 자리에….

이 구조적인 모든 것과 딱 같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이지요? 소생·장성·완성, 춘하추동 삼대상목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삼 사 십이(3×4=12), 세 우주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요.

아기 때는 이렇게 있는 거예요. (손을 쥐어 보이시면서) 복중에서 이렇게 있겠어요, 이렇게 있겠어요? 이렇게 하면 손톱에 긁혀요. 이렇게 하면 손톱들이 다 안으로 들어간다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돼 있으면 손톱은 여기 들어가니 긁히지 않아요. 이렇게 해놓으면 문제가 크지요. 여기서도 넘버 원 하면 이러잖아요? 반대라는 거지요. (웃으심)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이성성상의 대상권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가정은 삼대상과 사위기대가 돼 있어

이제는 여러분이 뭐랄까, 가정을 심는 거예요. 씨가 가정이에요, 가정.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아담 해와는 하나의 씨의 모델이에요. 영원한 모델이에요. 그게 뭐인가? 가정에 뭐가 있나요? 부자지관계에서 부모의 사랑이 있고, 자녀의 사랑이 있고, 남편의 사랑이 있고, 아내의 사랑이 있고, 형님의 사랑이 있고, 동생의 사랑이 있어요. 이 6수를 합해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7수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씨예요. 단계는 3단계 시스템이 되는 거예요. 이 중앙에서 보게 된다면 이것이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이렇게 봐도 사위기대, 여기서 이렇게 봐도 사위기대고, 전부 다 사위기대라구요. 거기에 중심이 돼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는 반드시 분할해야 돼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 남편이 좋아하는 것, 아내가 좋아하는 것, 형이 좋아하는 것, 동생이 좋아하는 것, 이러한 여섯 개를 갖다 붙여야 중앙이 되는 거예요. 이게 삼대상이에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이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돼요.

사위기대가 돼 있는 것을 각도를 보면 얼마예요? 각으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이걸 엮어 놓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지요?「중심까지 다섯입니다.」헤드(head;머리)가 돌아가는 것은 다섯 만에 돌아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원래 시작점까지 점을 계산하면 다섯 점이 됩니다.」다섯 점이 돼요. 돌아가 닿으려면 다섯이 돼야 돼요.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이 헤는 것은 상대를 보면 여섯이 되고, 넷 다섯 여섯 일곱, 그 다음에는 여덟, 8수가 돼요. 8은 동그라미 둘을 갖다 대서 운동시키게 되면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과 지상세계가 반대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이 돌아가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육신을 중심삼고 양심이 반대로 돌아가니 이게 죽을 지경이에요. 원동력이 양심으로부터 돌아 나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거꾸로 몸뚱이로 돌아 나가니 모든 것이 고장이 나요. 그러니 전부가 슬픔이에요. 태어난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슬픈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돌리면 이것이 비로소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육신 완성을 위해서 자라게 되어 있어요. 육신을 중심삼고 마음이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작용을 반응 받아야 크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거 둘만이 안 된다구요.

그래, 연결된 것이 전부 둘이지요? 남자와 여자가 산길을 걸으면 남자는 위에 올라가려고 하고 여자는 땅에 내려가려고 그래요.

노동조합은 민주세계를 파괴시키기 위한 공산당의 전략

딱 도시만 빼요.「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 근처의 인근 도시 여섯 개 뺐습니다. 전국적으로 주도는 이렇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인구도 다 나와 있는데요. 여기만 뺍니까, 그럼? 이 몬테비데오 쪽. 그러면 이 지역밖에 안 됩니다.」「제일 인구가 많이 있거든요.」그럼. 인구 많은 데 빼. 그 이름을 쓰라구. 그거 왜 가져가? 여기서 이름을 쓰라구, 이름.「그 도시 지금 만들고 있어요?」아, 그거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이름만 쓰시면 됩니다.」도시 이름만 써.

「이번에 집회하면서 동경의 부인들이 이번에 부모님께 드린 편지 내용을 가져왔습니다.」하나씩 해서 나눠 줘서 읽으라구.「이게 몬테비데오 근교의 6대 도시입니다.」열두 개가 되어야지. 6대 도시만이 아니라 열두 개 빼야지.「열두 개만 합니까?」전부 다 만들어야지. 같이 인사조치를 내가 해줘야지. 이름을 중심삼고 여기 상대 이름을 쓰고 뽑는 거예요.「그러면 전국적으로 다 해야 됩니까?」이름만 써 오라구, 이름만. 도시 이름만 써 오라구.「큰 도시 여섯 개만….」여섯 개 도시 써 와요.

「그럼 전국입니까?」전국이라는 말보다 전국에 있는 중심도시 열 둘을 빼라 이거예요. 플로리다가 있나?「예. 플로리다 있습니다.」판도, 산토스…. 요거 말이야.「우선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직접 뽑고요….」아, 글쎄 이게 조그마해서…. 요걸 말이에요, 1번, 2번, 3번 써 가지고 여기 쓴 것을 뽑은 것으로 배치가 되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빼라는 거예요.「여기다 이렇게 넘버 적고요, 넘버를 뽑게요.」넘버를 적고, 여기에 있는 번호를 적어 가지고 추첨을 만들어 뽑으면 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간단한데 그걸 못 했다고 그래? 알겠어? 추첨할 수 있는 것을 조그맣게 써 가지고 거기에 몇 번 번호만 매기면 돼요.

어떻게 왔나? 일찍 오지, 내일 가려고 했다가 오늘밤 열 시에 떠나려고 하는데 왔구나.「아버님, 내일 7일에 가신다고 해서….」내일 아침에 가려고 했는데, 여기에서 열 시에 떠나나 내일 아침에 떠나나 마찬가지지. 내일은 데모하기 때문에….「공항이 다 데모를 한다는 게 이상합니다.」그러니 나라가 엉망진창이에요. 그거 전부 다 숙청해 버려야 돼요.

하늘나라에 데모가 있겠어요? (웃음) 하늘나라에는 데모가 영원히 없어요. 불평을 했댔자 데모를 할 수가 없어요.「‘한번 빠져서 쉬십시오.’ 그렇게 데모하면….」(웃으심) 그래서 사탄이 반대예요. 이 땅 위에 잘사는 사람은 하늘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걸 뒤집어 박겠다는 거예요. 왕을 치워 버리고 자기들이 왕 되겠다는 것 아니에요? 종 새끼가, 천년 종 새끼가 한때라도 왕을 해보겠다는 거예요, 그게.

유니온(union;노동조합) 해 가지고 다 망하는 거예요. 영국이나 미국도 3국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은 유니언 때문에 그래요. 소련에 유니언이 있어요? 중국에 유니언이 있어요? 세상에! 민주세계가 소련에도 없는…. 소련을 조국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데모가 있고, 유니언이 있어요? 이건 민주세계를 파괴시키기 위한 전략이라구요. 완전히 기만 정책이라구요.

한국도 지금 데모 때문에 문제예요. 공산주의자들이 전부…. 양창식이 말한 대로, 자기들이 극성으로 우리를 반대하고 적극적인 투쟁 목표가 되어 있다는 그런 녀석들이 국가에 들어가서 지금 뭐…. 만나면 뭐라고 그래?「그 사람들이 참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내가 손대지 않게 부시가 배포를 가지고 그거 해야 돼요. 미국이 해야 돼요.

아이구, 뭐 그렇게 오래 걸려? 이름만 했으면 내가 당장에 종이 한 장에 다 끝났을 건데.「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가 다 경제가 어려운데 아르헨티나는 사회 혼란까지 있다고 해서 더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와 보니까 우루과이도 마찬가지로 전부 들썩들썩 하는 것을 보니까…. (주동문 사장)」전부 다 끝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축복가정들은 도시에서 살겠다고 하지 말고 농촌에 집을 구해서 돌아가야 돼요. 거꾸로 뒤집어놓으면 첫 페이지가 나중이 되고, 나중이 첫 페이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럴 때라구요. 바꿔 칠 때예요. 도시는 공해도 많고, 에이즈의 집약 지역이에요. 유흥가예요. 프리 섹스, 호모와 레즈비언이 집결되어 있어요. 도시에 가 가지고 호모 하겠어요, 뭐 해먹겠어요?「요즘 브라질 길거리에서 에이즈 방지 콘돔을 나눠 주고 있습니다. 아이고, 참!」

몬테비데오 주변 12개 도시 책임자 배치

이거 왜 이렇게 늦어? 그거 날 줘.「가져옵니다. 이제 넘버 적어 갑니다.」이제 넘버 적어? 열 둘. 그래, 됐어! 가져와요.「여기 합해서 열두 개입니다.」가져왔어?「예. 열두 개 썼습니다.」자, 누가 대신 여섯 사람 빼라구요. 이번에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이 몇 사람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사람까지 해서 여섯이야?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 일어서라구.「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신 분들!」여기 여섯 사람 이름 누구 누구인지 붙이라구.「예.」안 온 사람 붙이라구.「안 온 사람 이름 있습니다. 명단에 없잖아요?」「안 온 사람 명단에 붙이라고 그래요.」아니야. 그저 이름만 적어 부르라구, 여기 누구 누구 하고. 이름을 부르라구. 누구야? 쓰지 않은 사람 이름을 부르라구. 자기가 그걸 기억하면 되잖아?

뭘 쓰자고 그래, 이름 부르라니까? 안 온 사람 이름을 부르라구.「이시바시!」이시바시는 저쪽, 가나다는 여기.「가나다요?」「다나카입니다.」다나카는 여기, 이시바시는 저기, 그 다음에? 알겠어? 그 다음?「스즈키!」여기 스즈키. 그 다음엔?「미야기!」그거 다 하고 둘 남았어요.「여자 목회자가 있습니다.」여자도 괜찮아요.「미와!」미와? 여기는 여자 같은 사람 미와! 그 다음엔?「이사카!」이사카! 미와, 다나까, 스즈끼, 이시바시, 미야기. 다 됐어.

이름을 이렇게 번호 쓰면 되나? 이게 뭐야, 이게? 이름을 이렇게 쓰는 거야? 이거 구석에 써야지. 그거 다 보이잖아?「안 보입니다. 안 보고 적겠습니다.」너희들은 눈 감고 해야 되겠다. 온 사람부터 빼라구. 여기 나오라구. 눈 감고, 보지 말고. 자, 하나씩 빼 가요. (추첨이 있음) 그거 살살 해서 보이지 않게 써야지. 자, 그 다음엔 이쪽 없어. 두 장 빼면 모자란다! (웃음)「한 장 남았네요.」둘이라구.「여기 여섯 명 온 사람 중에서 두 명이 안 왔습니다. 두 명이 몬테비데오에 있습니다.」그 두 명을 빼라구.

「마쓰다!」「마쓰다는 제가 뽑겠습니다.」마쓰다, 그 다음에?「선교사로 온 사람 중에서….」「여기 한국에 간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사람을….」「한국에 간 사람이 이시바시하고요,」마쓰다? 자, 쓰라구. 12번이 누구야, 12번?「예, 저요.」나오라구. 자, 그러면 자기가 쓰라구. 그 다음엔 7번!「예, 고토!」8번!「예.」9번!「예, 스즈키!」10번?「예, 다나카!」(녹음이 잠시 중단됨)

몬테비데오 주변의 도시가 어디 어디야?「거의 다 몬테비데오 중심가와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여기에 온 사람들을 지명해 가지고, 다 오게 되면 모여 가지고 회의해서 다시 조직을 짜 줘야 되는데 다 오지 않았어요.

고위층을 대상으로 하나님과 영계를 교육하라

임자들은 이제 도시 중심삼은 책임자로서, 그 도시에 있어서 앞으로 행정부처가 선거를 하든가 활동하는 데 있어서 모든 전부를 새로운 방향으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임자들이 책임진 주가 있지요? 주가 있으면 그 주에 있는 정부의 조직 전체를 움직이고 있는 국회의원 등 고위층의 사람들을 교육해서 지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최후에는 통반격파예요. 옛날에는 밑에서 올라왔지만, 지금부터는 위에서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국회의원, 주지사, 시장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면서 새로운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국가적인 환경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말이에요. 남미면 남미를 중심삼은 국가적인 환경이 달라요. 그러니까 그러한 환경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기반 위에서 교육해 주는 거라구요.

교육은 영계,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리고 혈통입니다. 새로운 이상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입적되는 사람은 새로운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한 그루의 나무도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가지고 해마다 꽃이 피어서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열매는 그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서 그 열매를 어디에 심더라도 싹이 나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를 심는 것은 잎이나 가지를 심고, 줄기를 심고, 뿌리를 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뿌리는 근본적인 사랑을 말합니다. 그 뿌리는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라구요. 모든 줄기와 가지에 수액을 공급하는 것이 뿌리입니다. 그 뿌리가 없으면 줄기도 있을 수 없고, 줄기가 없으면 싹도 틔울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한 그루의 나무도 3단계로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역사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연결되어 나왔는데,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과 사탄을 분별하는 율법이 있었지요? 그리고 신약시대에는 실체를 찾기 위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실체를 찾기 위한 말씀이었다구요. 그렇게 말씀을 중심삼고 실체를 찾아서 사랑의 이상권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심신통일과 합덕(合德)의 의미

지금도 말씀을 통해서 실체인 메시아를 맞이해서 가정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가정완성 안착시대입니다. 그 안착은 그림자가 없는 정오안착(正午安着)이에요. 청평에서 그러한 말씀을 했지요? 하루 가운데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안착하는 것은 누구든지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볼록과 오목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무엇이냐 하면, 볼록과 오목이 하나되어 가지고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서 결실되는 것입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과 식물도 그러한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성장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성약시대에는 인류역사의 모든 것을 알고 영계의 모든 것도 알아야 됩니다.

심신통일(心身統一), 통일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볼록과 오목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하나님이 주체지요? 그 주체에 대해서 지상은 대상으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실체대상으로서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결혼이라구요, 결혼. 천지의 모든 것이 합덕(合德)인데, ‘덕(德)’ 자는 ‘두 사람이 십자가 아래에서 사위기대를 이루는 마음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덕 자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덕 자가 무슨 자냐 하면, 두 사람이 십자가로 사위기대를 받드는 하나의 마음이에요. 사위기대를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화시키는 두 사람이 덕이라는 거예요. 덕이 뭐냐 할 때 그렇게 해석하면 쏙 들어간다구요. 혼자서는 덕이 안 돼요. 덕이라는 것은 중심이 되어서 사방에 십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잖아요? 그 사위기대 위에 하나님이 있어야 되고, 땅 위에는 인간 중심삼은 한 마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최대한 세계화시킬 수 있는 두 사람이 덕이라는 거지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에 ‘나 아(我)’로 돼 있어요. *나라고 하는 것은 희생된다는 것입니다. 미(美)에도 양(羊)이 들어가 있어요. 선(善)도 반드시 양(羊)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다구요. 인(仁)도 두 사람이고, 천(天)도 두 사람입니다. 이렇게 한자 자체가 전부 다 계시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대표적인 사람의 실적을 중심삼고 전체에 일원화시켜야

몬테비데오의 주변 도시가 어디 어디인지 모르겠구만. 주변 도시가 얼마만큼인지 잘 모르겠어.「이 사람들이 이제 주변을 알아야 되겠지요.」불러 봐요, 어디 있나.「아버님, 주 이름을 부를까요?」몬테비데오 주변에 전부 누구인지 앞으로 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되어서 움직여야 된다구요. 열두 개 도시가 경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빨리 그걸 주체로 해 가지고 대상권을 이뤄 나가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니 이 중앙의 책임자들은, 이 나라의 책임자들은 대표적인 사람의 실적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하는 방식을 변경시켜 가면서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성들이고 기도해 가지고 정성들인 성과가 나타나면 그걸 전부 다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개체 완성이 돼야 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다 내버려두었어요. 그래서 열매 맺힌 걸 봐 가지고 했지만…. 나무도 생겨났으면 자기가 커 가지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끔 내버려두는 거예요. 이것을 가을이 되면 주인이 달려들어서 필요한 것을 거두어 가지고 중요한 데 뿌려야 돼요. 옥토에다 뿌려야 된다구요. 그래, 사람 많은 데가 옥토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부터는 순회사를 강화할 것이고, 우리 자체에도 이제 정보 관계가 생겨나야 된다구요. 전부 조사해야 돼요. 부처 부처별로 편성을 해 나가야 돼요. 나라를 흡수할 수 있는, 나라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내용을, 국가 조직과 같은 형태를 갖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를 통해서 국가의 체제를 변경시켜 나가니만큼 우리가 통반격파만 하면 다 끝납니다.

통반격파만 딱 해서 교육만 하는 날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면 말이에요, 이 하늘이 가르치는 진리, 말씀의 그 방향을 따라서 실체가 있는 곳에, 그 다음에 사랑이 있는 곳에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 가는 거예요.

이제는 탕감시대가 아닌 즉결시대가 와

전부 다 이제는 다 보여 줄 수 있다구요. 완성한 아담가정이에요. 그러니 타락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선악과 따먹고 타락하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옛날에 돌로 쳐 죽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일족이, 부모 일족이 돌로 쳐 죽이는 일이 생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가 없어져요. 즉결시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즉결로 잘라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부모로부터 3대권 내에서 처리하지 않으면 나라가 잘라 버리는 거예요. 법에 따라서 나라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은 가정의 법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사실은 경찰관이 필요 없어요.

이제 배치 받으면 어디든지 거기에서 자유의 호흡, 사랑의 호흡을 하고, 사랑의 맛, 실체의 맛, 말씀의 맛을 보여 줘야 됩니다. 말씀이 맛이 있어야 돼요. 재미있어야 돼요. 재미있어야 내 몸의 실체가 생겨나요. 재미가 없어 가지고는 실체가 생기지 않아요. 말씀이 맛이 있어 가지고, 실체가 맛이 있어 가지고 주체와의 부자지관계라든가 형제관계라든가 자매관계의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언제든지 만나면 맛이 있어서 언제나 같이 있고 싶다 하는 것이 가정적 실체권들이 가진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 좋아하면 실체끼리 좋아해야 돼요. 남자라든가 여자가 좋아하는 건 형제예요. 남자는 오빠와 같고 남동생과 같고, 여자도 자기 누나와 같고 누이동생과 같은 그런 인연을 맺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나 형제관계, 그런 가정에서와 같은 관계를 맺어야지, 이것을 벗어나서 타락한 행동을 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집게로 뽑아 버릴지 몰라요. 어떤 법일지 제일 심각한 법이 될 것이다, 제일 무서운 법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종자를 남기지 않아요. 북극으로 가든가 남극으로 가든가 격리시켜 버리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니 짐승이 사는 데서도 살고, 어디서든지, 바다에 갖다 놓으면 배 하나 타고 섬에 가서 얼마든지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격리당한다구요.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지옥에 가 가지고 천국 가기를 그리워하는 것의 몇백분의 1도 안 된다 이거예요. 한번 가 보라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봐야 알아요. 세상의 감옥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건 해방이 될 수 있지만, 이건 몇천년 동안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버려요. 알겠어요?「예.」

맨 처음에 들어왔더라도 뭐 적당히 해도 되는 그런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이제는 즉결시대에 들어갑니다. 안 하면 조상들이 데려가요. 그런 특권까지 허락해 주는 거예요.

사탄이 죽여 가지고 지옥 데려갔어요. 알겠어요? 생명을 잘라 버린 거예요. 예수를 죽인 사탄의 권한이니 만민을 얼마든지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완전히 죽여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싹쓸이할 수 있어요. 그래서 로마에서 4백년 수욕을 당했다는 거지요.

구원을 표준 했기 때문에 탕감을 통해서 되풀이하면서 크면 돼요. 요즘 회개하고 또 회개하는 것은 더 크기 위한 회개이지 떨어지기 위한 회개가 아니에요. 회개하는데 ‘내가 무엇을 이렇게 잘못했습니다.’ 한 다음에는 거기에서 절대 다시 떨어져서는 안 돼요. 그건 하늘을 기만한 것이 된다구요.

회개하고 맹세한 길을 다시 가서는 안 됩니다. 소 새끼들도 가다가 어디 빠지든가 하면 거기에는 영원히 안 가는데, 사람 새끼가 다시 갈 수 있어요? 회개를 덜해서 그렇지요. 뼈가 갈리고 살이 에이고 가죽이 벗겨지는 아픔을 느껴 보라구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지옥에 가면 그보다 더합니다.

부모님이 이룬 발판을 개인을 위해 이용하면 천운이 용서 안 해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참부모의 이름을 암만 불러도, 기도하면서 ‘부모님, 부모님!’ 암만 불러도 지금까지 영적으로 많이 가르쳐 주던 것도 안 가르쳐 줘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믿음의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젯밤에 전부 다 회의하게 해 가지고 통고해서 다 맡기고 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배들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우루과이도 세 사람 정했지?「예.」그 세 사람이, 선생님이 다섯 시에 일찍 나가 가지고 해가 져야 들어오던 것처럼, 그렇게 자기 아들딸, 자기 교회에서 그걸 지탱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의 역사만 여기에 남겼지, 만물이 좋아했지, 탄식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는 발판을 자기 배때기를 중심삼고, 자기 개체를 중심삼고 행복을 거기다가 결집시켰으니 배반자지요. 자연이 가만 안 둬요. 천운이 가만 안 둬요. 아예 근본이, 생명의 씨가 없어지기 때문에 한 가지를 뚝 잘라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잘못하면 데려간다구요, 조상들이. 조상들이 데려가요.

데려가더라도 그 이상 떨어지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열만큼 자리에서 떨어지면 말이에요, 하나도 없어지면 안 되니까 아홉만큼 남기기 위해서 자르는 거예요. 조상이 끌어 가지고 연결해 나가요. 데려가서 탕감시키는 거예요. 데려가서 지옥 가더라도 영원한 지옥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자기 조상으로부터, 왕으로부터, 선생으로부터, 어머니, 형님이 전부 다 위에 있기 때문에 끌어 주는 거예요. 아래에서 받쳐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대신 영계에서 밀어 주면 올라가는 거예요. 빨리 올라가요.

영계가 지금 그래요. 지난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했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 그렇기 때문에 예비축복을 받은 사람은 낙원 이하의 자리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거지요. 낙원과 같은, 지옥과 같은 계열은 어두운데, 이게 사탄이 지배해서 어두운 것이 아니에요. 북극과 남극을 가게 되면 말이에요, 낮이 길게 되면 밤에도 밝다구요. 새벽에도 사람이 전부 다 보여요. 그런 것처럼 거기는 그래요. 자기들이 갈 곳을 안다구요. 빛을 비춰 주는 거예요.

요전에 4억3천만쌍 축복이 끝난 다음에 지옥에도 빛이 비쳐 왔다고 그러잖아요? 점점점점 빛이 길어지는 거예요. 길어져 가지고 밤이 짧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돎으로 말미암아 빛을 비춰 주면 자꾸 올라가려고 하지 어두운 세계에 안 가려고 해서 빠르다는 거예요. 밤이 길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밤이 길고 아침이 짧아요. 반대 시대가 오기 때문에 조상들이 전부 다 그 사람을 그냥 두면 전체가 피해를 받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말려 들어가고 후손들이 전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데려가 가지고 조상이 ‘이놈의 자식!’ 하고 작달을 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조상들이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하늘세계에 있어서는 천국에 데려갈 수 있고,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한 단계 이상 떨어지지 않아요. 3단계 떨어지면 큰일나요. 그러니까 구약시대·신약시대, 이와 마찬가지로 단계적인 한계를 중심삼고 끌어올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책임분담 해 가지고 영계에서 소화 공작하는 거예요. 탕감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즉결시대입니다. 역사에 잘못한 것을 회개해 가지고 탕감하는 것이 없어요.

나라가 생기면 법에 의한 즉결처분이 이뤄져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나라가 생기면 법의 시대가 옵니다. 즉결처분이에요. 이제 격리시켜요. 북극 남극으로 전부 다 격리한다구요. 멀지요? 23도 올라가면 거기는 밤이 길어지고 말이에요, 내려오면 저쪽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북극 남극에 전부 다 격리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있는 새들을 잡아먹고 살든가 뭐 하든가 하는 거예요. 한 6개월 동안은 먹을 것을 다 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죄가 가벼운 사람들은 말이에요, 3년이라 하게 된다면 1년쯤 식량을 내놓고, 그 다음에 2년은 내버려두는 거예요.

사탄이 곰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거기의 겨울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사탄이. 그걸 부모님이 닦아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전부 다 더럽혔으면 거기 가서 겨울을 이겨야 되고 백곰한테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땅 구덩이를 파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사막지대에서 사는 것을 보면 비참하지요? 살기 위해서 그 환경 여건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면회는 일년에 한 번씩이나 부모들이 가 보기는 하겠지만 도와주지 못해요. 죄 지은 자식, 조상들이 심판해서 보낸 사람한테 누가 갈 게 뭐예요? 자기가 원하니까, 자기 아들딸이나 3대권 내에 있는 사람들, 여편네나 가 보는 거지요. 언제나 못 가요. 생일날 같은 그런 특별한 날에나 가서 만날지 모른다구요.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뭐 에이즈 병! 아이구! 주동문!「예.」에이즈 병 격리문제를 새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들추어 가지고 발표해 버리라는 거야. 누구 의사, 병원에 가서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발표하라구. 비밀은 무슨 비밀이에요? 사회악이에요. 나무가 벌레 먹으면 그 벌레를 잡아 버려야지요. 어느 총리, 어느 누구, 사돈의 팔촌을 전부 다 격리시켜야 한다구요. 자, 한번 그래 보라구. 프리 섹스, 호모들을 격리하는 거야.

그거 선생님이 가만 둬두어야 되겠어요, 격리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격리해야 됩니다.」격리해야 후손들이 피해를 안 받아요, 후손들이. 떡잎은 떨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벌레 먹은 잎은 격리당하지요? 거름이 되지요?

사업 책임자들이 교회를 도와야

「아버님, 여기 아침에 뽑은 사람 가운데 여자 한 사람은 같이 온 부부인데요. 부부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신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같이 여기에 동참했습니다. 아까 한 사람 누구 있다고 그랬죠? (유정옥)」「다나까 씨 부인이 이번에 처음으로 한 케이스입니다.」「남자 같이 온 사람 또 없어요?」그러면 여자가 몇이야?「여자는 한 사람인데, 부부인데요, 그 외에 남자 유 티 에이 졸업한 사람이 사카기 씨라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 사람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사료됩니다. 여자가 있는 자리예요.」「부부입니까?」「예, 부부입니다.」여자면 어때요? 여자도 책임 해야지요. 신학교 갔으면 3년 이상, 4년 동안은 봉사해야 돼요. 살림살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동서남북에 팻말을 꽂아 놔야 돼요.

신학생이 뭘 하겠어요? 지상의 동서남북에 자기 새끼들이라도 남겨 놓아야 천상세계에 자기 자리가 있지, 안 그러면 없어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여기 얼굴 가운데는 눈·코·귀·입 다 있지요? 넷이 있어요. 오관 하게 되면 눈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그렇잖아요? 이건 살이에요, 감촉.

여기에 삼대상목적은 다 들어가요. 하나 하나님, 둘 아담 해와 상대적, 셋은 삼단계, 넷은 사위기대, 오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돌아가려면 말이에요. 붙이게 되면 여섯은 상대, 일곱 7수가 벌어져요. 8수는 돌아가는 거예요.

8수에서부터 소생·장성·완성, 10수가 되면 이건 귀일수가 돼요, 귀일수. 귀일수라는 것은 하늘을 중심삼은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10배로 커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을 중심삼고, 상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으로 삼 사 십이(3×4=12)인데, 이게 종횡의 상하를 중심삼고 12수를 잡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10진법, 12진법 전부 다 그래요.

왜 이팔청춘이라고 그래요?「10수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이것(손가락)이 이팔청춘이에요. 마디가 열 둘, 열 넷이 되는 거예요. 스물 넷, 스물 여덟이에요. 모든 것이 주체 대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지요. 마디가 그렇잖아요? 열두 마디하고 둘이니 그렇지요? 열 넷이지요? 삼 사 십이, 열 둘, 열 넷을 이팔청춘이라고 그래요. 이팔이란 둘이 다 이상화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이제 우루과이 정부가 도와주는 것만 남았구만. 정부가 못 도와주면 이제 호텔을 하고, 사업하는 책임자들이 도와줘야 돼요.「예. 도와줘야지요.」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굶어 살고, 중심은 껍데기가 되고 잎은 푸르러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제일 못사는 사람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 죽느니 사느니 했어도 선생님 이상 고생을 못 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가 받았으면 더 큰 것을 플러스시켜야

이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느끼는 고충은 선생님이 핍박받은 것하고 비교할 수 없어요. 지금은 핍박 안 받아요. 이제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깊은 뿌리, 제일 깊고 제일 높은 놀음을 해야 됩니다. 저 사람이 제일 높고 제일 고생한다는 말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게 회전 운동이에요. 회전 운동으로 출발하고 하나에서부터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 크려고 그래요. 이거 8단계를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다음에 돌아갈 때는 여기 가서 아래로 내려가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은 10년 기반이 있어 가지고 10년이 되면 10년 동안 컸기 때문에 이게 커야 돼요. 자기 소유권이 넓어지는 거예요. 일생 동안에 얼마만큼 범위의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후손들을 얼마만큼 발전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까지 갈 수 있는 길이 다 열려 있어요. 한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네 나라를 포섭해야 돼요, 네 나라. 그래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줬어요. 이 선진국들 전부 다 사위기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중심이 되어 있으니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이 수평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책임자는 우수한 사람을 동쪽으로 보내는 거예요. 동쪽에 해가 떠올라오는 거예요. 에덴동산이라고 했어요. 에덴의 동쪽 산을 말한 거예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있는 곳이 동쪽과 마찬가지예요. 동서남북이 언제나 하나님이 나타날 수 있는 이런 방향성의 하나의 출발기지가 되는 거예요. 남쪽에 가게 되면 우주가 돌기 때문에 언제나 동쪽같이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태양의 빛을 통해 가지고 반사할 수 있어 가지고야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백 퍼센트 반사해야 하나님이 눈이 시려요. 그렇지요? 눈이 시리다구요. 그 반사하는 자체가 열만큼 반사되면 저쪽에 돌아오는 것은 그보다 커야 돼요. 반사체도 빛을 발해요. 지구도 빛을 발하지요? 별도 빛을 발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태양 빛을 받았으면 자기 빛을 플러스해 가지고 돌려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반사된 빛이 더 큰 빛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더 큰 빛이 가중하니만큼 자극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더 큰 힘으로 뻗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더 큰 것을 플러스시켜 줘야 본체에 자극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더 큰 것이 돌아오기 때문에 더 클 수 있는 것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검은 빛은 빛깔을 다 잡아먹어요.

거울이라는 것은 백 퍼센트 반사예요. 그냥 그대로 반사하는데, 거울 자체에 보이지 않는 빛이 가중해 가지고 돌려 주기 때문에 운동이 계속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운동하면 올라갈 때에 소모가 벌어지는데, 여기를 넘어설 때까지 끌어 넘어가지 않으면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한 고개 돌아갈 때는, 나중에 여기 돌아와서 올라갈 때는 핍박이 있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 자기의 생명의 힘을 가해야 돼요. 자기 가정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같은 마음을 자기 일터에 투입해야만 그것이 순환해 가지고 커 가요. 가정보다도 뜻의 일을, 자기 남편보다도 뜻의 일을 중시하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각 가정 전체가 자기 가정보다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힘을 출발시켜 가지고, 그 짐이 출발할 때는 조금만 올라갔지만 커 간다는 거예요. 조금만 올라갔지만 커지는 거예요.

운동을 시작하면 반드시…. 하늘에서 땅에 떨어지는 것을 땅에서 밀어 주면 또 난다구요. 지구가 그래서 둥근 거예요. 납작하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벌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돌게 되어 있어요. 돌면서 자기가 작용하던 각도를 그리면서 돈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서 나중에는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이자와 발전의 원칙

그러니 그런 작용의 힘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고착된 하나 둘, 숫자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투입한 것보다도 강할 수 있는 작용을 일으켜 주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받은 것보다도 크게 돌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이 뭐냐? 받은 것을 잡아먹는 것은 악이에요. 악은 지배받아야 돼요. 그림자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배받아야 돼요.

그래, 빚지고 도망가는 것은 반역자예요. 빚을 물어야 돼요. 받은 것을 돌리지 못하는 사람은 이 우주에 있어서 균형을 파괴한 것이기 때문에 악이 돼요. 사탄 편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자라는 게 좋은 방법이에요. 왜 이자를 붙이느냐? 이자 붙이는 놀음이 없으면 돌아갈 힘이 정지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봐야 돼요. 소생·장성·완성의 30퍼센트는 눈 몫, 코 몫, 입 몫,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장사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의 30퍼센트 이상 남기면 안 돼요. 30퍼센트까지는 괜찮아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씨를 뿌렸으면 불어나야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전도 나가 가지고 자기가 10년이면 10년 전보다 30퍼센트, 자기 생명, 일생이 귀하다면 30퍼센트 이익 낼 수 있는 입장이 돼야 그 환경이 천운이 보호해 가지고 발전하지, 30퍼센트를 잘라먹는 녀석들은 발전이 뭐예요? 무슨 신학대학을 나왔으면 뭘 하느냐 이거예요. 학교를 망치고 환경 공해에 물들여 놓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심각해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생사지권과…. 수평 저울에 있어서 자기를 플러스하면 이것이 반대로 들려 올라가야 돼요. 안 그래요? 이게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그건 죽는 거예요. 잎이 누레지면 떨어져야지요? 열매를 보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생활은 최고의 전쟁이에요. 죽음과 생명, 승리와 패배의 경계선에 서 있어요. 사탄은 패배를 원하고 하늘은 승리를 원하는데, 공적 사적, 개인들은 자기를 위하려고 하고 공적인 사람은 자기를 희생시켜 가면서 사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씨는 냄새나는 거름을 발라서 깊게 심어야

이번에 선생님도 그래요. 이번에 환태평양권시대에 들어오니만큼 남미에 대한 모든 걸 아예 완전히 생각 안 했어요. 안 한다구요. 새로이 출발하기 때문에 온갖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남미에 오고 싶은 생각이…. 생각이 멀어져요. ‘이 푼타 델 에스테가 어떻게 생겼던가? 내가 호수를 사랑했는데….’ 하고 한참 생각해야 돼요. ‘어떻게 생겼던가? 아! 그거 항구에서 이렇게 이렇게….’ 그게 그냥 그대로 비쳐지질 않아요. 출발할 때 따라가 가지고야 전부 생각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벌써 거기는 섭리가 떠나는 거예요.

마셜 아일랜드를 갈 때 희망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태평양. 아무것도 없어요. 태평양 가운데 땅도 없어요. 비행기가 물 위에 떠 있어요. 보면 말이에요. 그런 곳에 내가 관심을 가져 가지고 깊은 데….

씨는 깊은 데 심어야 됩니다. 벌레가 와서 잡아먹고 새들이 와서 파먹고 별의별 모든 방해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씨는 거름을 발라야 돼요, 냄새나는 거름. 벌레도 못 먹고 새들도 못 먹게끔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름더미를 씌우고 발라서 심는 거예요. 똥을 바르고 오줌을 바르고, 제일 나쁜 것, 제일 싫어하는 것을 발라 가지고 심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그렇지요? 아이고, 좋은 곳, 옥토가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옥토는 냄새나는 곳이에요. 여기 우루과이도 냄새나는 곳이에요. 푼타 델 에스테는 동쪽 끝이에요. 자기가 씨가 되었으면 그 위에 모든 비료 요소를 뿌려 가지고야 잘 자라는 것입니다. 거름 땅에서는 무럭무럭 자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은 어디 가든지 비참했어요. 감옥이 기다리고 핍박이 기다렸습니다. 그걸 싫어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거름이에요, 거름.

그런 것이 선생님이 이 땅에 없더라도 영원히 거름 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고생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나온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한다고 해 가지고 지금 2세들이 편안한 생각을 하지만, 아니에요. 앞으로 백년 천년 후에 참부모를 믿는 신앙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보다 천배 만배 더한 감옥 같은 자리에서 10년, 20년을 살아 가지고 하나의 도수를 맞추는 사람이라든가, 별의별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앞에 선생님을 모시던 건달꾼들, 선생님의 피를 빨아먹고 신세지고 나온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는 순식간에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뿌리서부터 지금까지 살아 온 전부가 환하게 거울같이, 수정같이 비쳐 나는데, 몇천년 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고생했던 사람, 죽음의 자리를 자진해 간 사람들을 볼 때, 도망 다녀 가지고 회개하고 수제자, 세 제자같이 얼굴을 세울 수 있어요? 그거 잊을 수 없는 부끄러움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영계의 영인들이 부러워하고 동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색시들 있지? 「예.」 색시 보고 싶어? 새끼들 보고 싶지? 「예.」 그 이상 하늘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걸 못 넘게 되면 그 아들딸이 넘어야 할 담이 되어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지금도 선생님 아들딸들은 가인을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우리 아들딸보고 물어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아버지지, 선생님을 직계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아들딸이 없어요.

통일교회 36가정과 쓰레기통 같은 것들을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이 영적으로 참 밝아요. ‘아버지, 저 사람은 앞으로 주의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게 보고 있는데, 벌써 알아요.

토니 있잖아요, 토니? 우리 형진이 모시고 살고 있는데, 그저 오면 문 닫아거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 문을 닫아거는 거예요. 반드시 잘못했어요. 그거 신기할 정도예요. 잘못 안 하면 문 안 닫아거는데 말이에요, 잘못하면 문 닫아걸고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회개하고 직고해야 문을 열어 줘요. 그런 아이들이라구요. 빨라요. 영적인 뭐가 다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우주가 보증할 수 있는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영계 가운데 지옥 간 사람들이 존경하고 찬양할 수 있고, 저들이 부러워할 수 있고 동경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구요. 그들은 ‘명령할 수 있는 길만 있으면 통일교회의 어떠한 제자보다도 충성할 텐데.’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들이 담을 못 넘기 때문에 그렇지요. 자물쇠가 잠겨 있는데 누가 열 수 있나요? 사탄을 이기지 못하면 안 돼요. 그건 선생님이 여는 열쇠라야만 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은 모든 담을 헐 수 있는 키

참사랑은 모든 담을 헐 수 있는 키(열쇠)입니다. 하늘나라에 열두 진주문이 있다고 하는데, 열두 진주문만이에요? 3만 문, 30만, 3백만 문을 통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 문을 재까닥 재까닥 다 열게 되어 있지, 닫히지 않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도망갈 데가 없어요. 자꾸 막혀 버려요.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고, 다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고 싶은 그런 마음이 통일교회 교인은 너나할것없이 다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 식구가 아니에요.

방향 감각이 상실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남미 푼타 델 에스테에 갔으면 푼타 델 에스테가 어떤 곳이냐 하고 사진을 모아 가지고 그곳을 감정하고 나도 한번 가 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천운이 협조해요. 선생님이 푼타 델 에스테에 가 가지고 남미에서 활동하든지 말든지, 판타날이 어떤 곳인지 가 보고도 싶지 않고 ‘그러고 또 돌아오겠지.’ 하면, 판타날이 깜깜해요. 자기가 정성들이는 거기는 밝아요. 햇빛이 반사된다구요. 벌써 여러분을 보면 별과 같이 빛나는 거예요, 큰 별, 작은 별.

선생님을 얼마나 따라다니고 싶어요? 임자들은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어요, 색시를 따라다니고 싶어요?「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습니다.」말이야 다 그렇지.

보라구요. 색시하고는 하루 이틀 짧은 기간이지만 선생님은 영원해요. 영원히 순환하는 거예요. 지구성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지요. 여자들은 더하다구요. 그래서 더할 수 있는 그 여자들을 열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 국경선에 처음으로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제일 일선에 내세운 거예요. 거기에 반대하지 않아요.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영계가 협조해 주는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는 반대하는 운세권 내에 떨어졌지만, 이제는 환영하는 운세권 내에 있어요.

이제 여명이 찾아와요. 여명이 오면 더 어둡다고 그런다구요. 그렇잖아요? 햇빛을 보게 되면 눈에 콕 찔려서 깜깜하게 보이지요? 더 깜깜해서 세상이 안 보여요. 밤도 볼 수 있는 거거든. 깜깜할 때 갑자기 불을 켜면 잘 안 보이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기 남미의 푼타 델 에스테를 레버런 문이 다니고 다 이랬는데, 여기를 그리워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주고받은 인연이 남아 있으니 자기들이 못 돌렸으면 여기서 양심적인 사람들 가운데 거점이 돼 가지고 인연 받은 그것을 돌려 줄 수 있는 그 누군가가 와 가지고 자리를 지켜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놀음놀이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

이제는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 1월 13일에는 뭘 한다는 말을 들었나? 인간 자신이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비로소 아담 완성한 메시아,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을 즉위시켜 줘요. 하나님을 왕의 자리에 즉위를 시켜 주는 거예요. 그 식이에요. 선생님이 왕권 복귀 예식을 크게 두 번 했어요. 다 했지만, 소생·장성·완성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왕위를 잡아 줘야 돼요.

인간으로서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한 것이 자랑이에요. 하나님이 하지 못한 것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타락한 지옥과 낙원 철폐를, 하나님이 손 못 댔던 것을 손대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라구요. 그게 사실인가 안 그런가 죽어 보라구요. 지내 보라구요, 맞는가.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맞습니다.」

세상에! 타락한 인간이…. 사탄이 하나님의 즉위를 파탄시켰어요. 아담은 그보다 나아야지요.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이론적으로 나아야지요. 파탄시켰는데, 하나님을 본연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전반·전능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악한 사람들을 우리 울타리에 둬두지를 않아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앞으로 아들딸들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영안(靈眼)이 열려서 봐요. 자기가 뭘 해먹는가를 다 보고 살아요. 보고 사니 즉결처분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별의별 놀음을 한 것도 다 눈감아 주고, 알면서도 모른 체하고 넘어갔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누가 뭘 하고 뭘 했다는 보고를 받은 것을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참 인식이라는 게 무서워요. ‘저 사람이 저랬구나.’ 하고 알았던 것이 지워지질 않아요. 죄 없는 사람과 같이, 그런 일을 안 한 사람같이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얼굴을 못 봐요, 가슴 이하를 바라봐야지.

그래서 새로운 페이지, 새로운 기록과 새로운 인상을 재생시키기 전에는 그 사람을 새로운 면모로 볼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오늘 뭘 했는지, 몇 퍼센트 하늘에 플러스하고 몇 퍼센트 마이너스 한 걸 재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절대 마이너스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푼이라도 짧게 안 해요. 한푼이라도 길게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어머니도 ‘약속했으면 한 시간 해야지.’ 하는데, 선생님이 한 시간 하나 안 하나…. 한 시간 약속 지킬 사람은 가라는 거예요.

지금 영계의 증언한 것, 기록한 것을 다 알지만, 증언한 내용이 뭐 어떻다고 아는 것도 몇 페이지에 뭐 있다는 것이 훤하게 반사체같이 비쳐 날 수 있게끔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할 때는 한마디라도 틀리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하나님을 즉위시키겠다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이에요? 그래야 천사장보다 낫지요. 어때, 주동문?「예.」끝이에요. 그것이 조건적인 면에서 이제 2010년까지라구요. 하늘땅을 다 끝내야 돼요.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은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맺힐 수 있는 열매면 열매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야 돼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말씀·실체·사랑의 씨를 심어라

임자들에게 우루과이 대통령을 맡기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 나라는 없어진다구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이 남미의 국경선이 33개국으로 나누어지겠어요, 한 나라가 되겠어요? 소나무면 소나무 한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경쟁이에요.

거기서 누가 정성을 들이느냐는 것을 하나님은 바라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오래 됐다고 책임자가 될 수 없어요. 심정적인 결실을 중심삼고 그 가정을 심어야 할 때가 왔어요. 세상의 대사들은 이국 땅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외교에 관한 법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기생충 노릇을 하기 위해서 가요, 기생충. 자기 나라에 이익 되게 하기 위해서 간다구요. 일본에서 왔으면 일본 나라에 이익 되게 하기 위해서 대사가 와 있는 거라구요. 이 나라의 기생충이에요.

우리는 그래서는 안 돼요. 이 나라에 이익 되게 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이익 되게 할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하면 하늘에 있어요. 하늘에 이익 되게 할 수 있는 그 근원이 영원 불변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만 그 나라가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전통을 이제부터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열두 사람이 왔으면 열두 사람이 대표예요. 열두 급이 생겨요. 이게 수평이 되기보다 수평이 안 돼요. 경쟁하니만큼 일등이 되었으면 일등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이렇게 발전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나가면 나갈수록 타고 넘어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중심자의 본을 받아 가지고. 그런 사람은 해마다 표창할지 몰라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표창을 안 했어요. 내가 몇 번이나 내 이름으로 상을 줬나? 두 번인가 줬어요. 선교사하고 오래 된 사람들한테 주었어요. 이제는 자기들이 부모님 대신 조상의 상을 받아야 돼요. 상을 줄 수 있는 자기들이 되어야 돼요.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실체와 사랑을 심는 것입니다. 씨예요, 씨. 완전한 씨예요.

거기에는 참된 부모가 있고, 참된 자녀가 있고, 참된 부부가 있고, 참된 형제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3대만 거치게 되면 영원한 씨가 자동적으로 번식해요. 씨들도 털이 나잖아요? 단보보(たんぽぽ;민들레) 같은 것은 그렇지요?

사막에 보면…. 어제 보니까 대단하더라구요. 이야, 그것 참! 하나님의 창조의 조화가 신비로워요. 거기서 사는 조그만 짐승이 구덩이 파는 것을 봐요. 현대의 무슨 땅 파는 기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모래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짐승들이 사막에서도 살 줄 아는데, 통일교회는 지옥에 들어가서도 살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거기서 먹고 살 수 있는 이런 다방면의 노력을 해야 돼요. 노력해서 사막의 환경을 이겨야 살아남는 거예요.

구원섭리도 마찬가지예요. 환경에 밀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도태하고 또 생겨나고, 또 계대해 가지고 천년 만년 되풀이하는 거예요. 도태 당하고 없어지면 또 빚을 지고 생겨나요. 빚을 지는 땅은 황막한 벌판이 되든지 황무지가 돼요. 주인이 버린 땅이 돼요.

씨예요. 알겠어요? 무슨 씨라구요?「사랑의 씨, 실체의 씨.」말씀·실체·사랑이에요. 참가정, 가정으로부터 다 이루는 거예요. 참 이상적 가정, 화목한 가정, 천국 가정!

전체의 이익을 위하다가 망하더라도 결국 망하지 않아

이제 선생님은 우리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딱 그러면 좋겠는데 그럴 수는 없고…. 이제는 자식들을 임자네들을 사랑하던 이상 보살펴야 되겠어요. 뭘 하겠어요, 이제? 안 그래요? 종씨들을 못 살게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 일족을 이제부터 자리잡게끔 잘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재예요. 아이들은 부처끼리 싸움할 때 주먹질하고 울고불고 멱살을 잡고 싸우는 것을 보고…. 세상에는 그런 부부들이 많지요? 윤정로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싸우는 것 봤어?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것 봤나 말이야?「예, 어릴 때 봤습니다.」때리고 울고불고 ‘영감 죽어라!’ 하고, ‘이놈의 간나!’ 그러고 말이야.

아기일 때 그런 걸 보면 이상해요. ‘저거 왜 싸우나?’ 그래요. 싸우고 하룻밤 자고 나서는 밥도 같이 먹고 그러면서 또 그렇게 싸운다 이거예요. 부처끼리 살면서 불행한 날이 많고 좋지 않은 날이 많으니 싸움을 해야 풀려요. 떨어지든가 수평이 되든가 해야 돼요. 수평이 되더라도 옛날보다 조금 떨어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같으면 주체 되는 사람이 그걸 메워 놓아야 돼요.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알아요. 부처끼리 싸움하면 여편네도 자기가 잘못했는지 남편이 잘못했는지 다 알면서 싸운다구요. 안 싸울 수 있는 것인데 싸워요. 그 편에서 생각해 주면 안 싸우는 거라구요. 내 편에서 생각해 달라고 하니까 싸우지, 그 편에 서서 그걸 이해하겠다고 하면 싸우지 않아요.

윗물이 맑다는 건 뭐냐? 무엇인가 자기 마음에 차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 그것을 메워 줘야 된다구요. 그저 꼬집어 가지고 긁고 잡고, 껍데기·가죽을 벗겨 버리고,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골수까지 뽑아 버리고 다 죽어야 후퇴해요. 싸움은 그래요. 싸워 가지고 발전하는 게 있어요? 담이 높아지지요?

그런 일이 있으면 남자들은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 일이 없는 것같이 넘어가야 돼요. 그저 죽자살자 싸우다가도 잔칫집에 가서 신랑 각시의 기쁜 마음같이 하고 팔을 걷어붙이고 닭다리 집어먹고 무엇이든 배부르게 먹고 ‘아, 기분 좋다!’ 하고 트림을 할 수 있게끔, 기분 좋은 얼굴로써 색시를 한바탕 먹을 수 있게끔 기쁨으로 대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의 마음이 없으면 절대…. 참 그게 신기해요. 그런 마음이 없으니 그렇지, 그런 위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기왓장을 쏟던 그 입이 가만있어요.

선생님은 김일성을 찾아갈 때 그런 마음이었어요.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정말 잘하고 싶었어요. 누가 못하겠다고 해서 망하나요, 잘하겠다고 망하나요? 세상의 망하는 사람들이 모두 망하겠다고 그러다가 망해요, 잘하려고 그러다가 망해요? 이상해요, 이상해. 잘하겠다고 하다가 전부 다 망해요. 그 망하는 비율을 보면, 자기를 위주로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잘하겠다고 하다가 망하느냐, 전체 이익을 위해서 잘하겠다고 하다가 망하느냐 이거예요.

전체 이익을 위해서 하다가 망하더라도 망하지를 않아요. 그 아들딸, 사랑하는 제자들은 그 이상 줄이 연결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하다가 망하게 되면 하늘도 떠나고 다 떠납니다. 전부 사막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도하러 나와 가지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나라를 위해서, 우리보다 더 불쌍한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밤이나 낮이나 그들을 찾아가서 굶고 어려운 자리에서 사는 그들을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위로하고 동정하면, 그 사람들이 밤이나 낮이나 잊지 못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자, 잘해 봐요!

관심을 살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은 좋은 일을 하면서 욕먹는 것

우루과이는 한국의 상대에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 조국광복 할 수 있는 열두 사람을 세웠어요. 열두 사람도 많지요. 열두 사람도 많아요, 적어요? 거기 있는 대통령도 내 손으로, 국회의원도 내 손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건 별거 없다구요. 관심을 사게 하는 제일 빠른 길이 뭐냐 하면, 좋은 일을 하면서 욕을 먹는 거예요. 3년 동안 가면 다 수평이 돼요. 4년이 안 가더라 이거예요. 좋은 일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걸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바다에서 시작했으면 저 구석까지 전부 다 다니며 뒤지라는 거예요. 그 못을 만든 사람 이상 관심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운이 거기에 찾아와요. 그 지방에 복이 있으면 그 관심을 가진 호수의 운을 내가 집중해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이 작년 2월에 떠날 때 27일에 만나자고 그랬다구요. 잊어버렸지요, 날짜? 내가 여기 떠나면서 3월쯤에 와서 만나자고 했어요. 그때 만나려고 했는데 때는 다 지나갔어요, 이제. 뭐 대통령 되었으니까 무슨 부두 만드는 데 도와주고 그런 일을 부탁하려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럴 수 있는 때가 다 지나갔다구요.

세상 같으면 뭐 대통령을 만나려고 야단일 텐데, 대통령을 만나서 뭘 해요? 나는 대통령한테 뭐 도와 달라는 말을 안 해요. 아이고, 조그마한 나라에 와서 도와 달라는 말을 하겠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도 대통령보고도 그렇고, 국장 하나, 과장 하나도 만나 도와 달라는 이야기를 안 했어요. 그래 가지고 기반을 닦고 꼭대기에 올라갔는데, 여기에 와서 뭘 도와 달라고 그래요? 임자네들이 대통령보다 더 귀하다고 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되어야 돼요. 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알고, 잘해 봐요.「예.」나이들이 뭐 마흔 여섯?「마흔 여섯, 마흔 다섯 됩니다.」마흔 여섯!

선생님이 마흔 여섯이었을 때는 뭘 할 때인가? 세계순회노정 준비할 때라구요, 성지를 만들기 위해서. 1965년 성지부터 시작한 거예요. 다 지난 일을 생각하면 꿈같은데, 아득한 천리 길이에요. 만리 길이에요. 끝없는 길을 나서 가지고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많이 협조했어요.

박 씨 할머니를 중심한 탕감복귀의 길

박구배!「예.」뭐가 필요해? 나는 이제 오늘 가야 된다구. 거기서 농기구 하나 필요하게 되면 사요.「예.」필요하면 이번에 가서 누구 대신 넘겨주더라도 자리잡을 수 있게끔 해요. 내가 요전에 이야기했던 것같이, 대통령과 상원·하원의원을 만나 가지고 유엔(UN)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아벨적 기지, 하나님이 기지로 쓸 수 있는 아벨적 나라를 할 수 있게끔 물을 들여라 이거예요. 안 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하는데, 유엔의 힘을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하지 않아요. 맨 밑창에서 욕먹는 박구배, 가사도?「가사야마입니다.」가사도는 ‘집 가(家)’ 자, ‘일 사(事)’ 자, 도예요. 박 씨가 해원성사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박구배를 보내는 것은 박 씨가 다 실패했기 때문이에요. 박 씨가 80퍼센트 이상 올라가 가지고는 자기로 다 돌아갔어요.

내가 박 씨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섭리의 뜻을 시작했더랬는데, 그 양반이 누구냐 하면 박흥식이 장모예요. 한국 최고의 명문집 가문이고, 그 남편은 일본 왜정 때에 있어서 평양의 도의원과 마찬가지 놀음을 하던 직위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자기 사위가 이걸 뒷받침하고, 남쪽 북쪽에서 이렇게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명문집 가문이에요. 장모라는 것은 뭐냐 하면, 박 씨 할머니 아버지가 한 씨예요. 그 딸이 박흥식의 처라구요.

그런 역사적인 모든 것들이 인연되어 가지고 출발했는데, 중간에 영계와 육계 두 세계를 왕래하는 해와의 입장에서 한쪽에서는 신령 역사를 하고, 한쪽에서는 반대 역사를 해요. 선생님을 못 살게 하는 거예요. 주관권 전도를 했지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집에 종으로 들어간 거예요. 종으로 들어가 가지고 가정이라든가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화 운동을 했어요. 그 아버지가 말 들었으면 큰 복을 받지요. 그 할머니가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했어요. 그런 말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부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부인이라구요. 그러니 세상이 미쳤다고 하지요. 그래, 예술적 소질도 있고 그런 할머니라구요.

그 할머니가 이혼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둘째 번 부인으로 들어간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이 원리에 맞고 그래요. 거기서 그 길을 닦아 가지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임자네들을 보게 되면, 그런 뜻을 중심삼고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동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 쭉 해 가지고, 나중에는 선생님을 대해 증거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전부 축복하는 거지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종의 입장이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쭉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복귀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의 자리까지 그 길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럴 적마다 못 할 일을 다 시키는 거라구요. 그 집 딸이 여섯이고 말이에요, 아들은 넷이에요. 전부 치다꺼리하는 거예요. 그걸 불평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뭐 안 한 놀음이 없어요. 그 가정의 종의 종으로 살았어요. 선생님은 세상 물정을 훤하게 알고, 외향적으로 못난 남자가 아니라구요.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항의하지 않고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게 복귀의 과정이에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그 자리에까지 올라오기 위해서 수고한 모든 것을 남자가 찾아서 사탄을 굴복시켜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 안 해본 게 없어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그런 이야기를 안 하지요. 그래 가지고 영계가 그 할머니한테 한 면은 낮이고 한 면은 밤인데 낮만 딱 잡아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증거해 올라가는 거예요. 종같이 부려먹고, 그 다음에 양자같이 부려먹고, 서자같이 부려먹는 거예요. 서자가 본처에게는 원수 아니에요? 제일 밉다구요. 아들딸까지 잠도 못 자게 하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시키는 거지요.

그 반면에 또 영감은 여편네가, 내가 아들 같은 연령이었는데, 서울에서 살던 가정 있는 젊은 신랑을 하나 잡아다 놓고 부려먹는다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할머니가 할아버지하고 부부생활을 못 해요.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저놈의 젊은 놈이 와 가지고 자기들 가정을 파탄시켰다고 그래요. 그러니 고요하던 가정에 파탄이 벌어져요. 아들딸들은 전부 다 아버지 편을 들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그러면서 그 할머니는 자기 중심삼고 하늘 편에서 말하는 좋은 것은 자기 편, 자기 집 가지고 된다고 한 거예요. 서자의 길을 통해 반대하는 데서 길이 열리는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양자로부터 올라가서 예수님의 동생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동생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그 다음엔 예수님이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10대, 20대 뭘 했다는 것을, 내가 다 아는 것을 전부 증거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예수님이 자기가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문 총재한테 사명을 인수해 준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까지 올라가야 돼요.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하고 하나님을 해원성사해 드려야

예수의 실패를 탕감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고, 하나님을 해원성사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돼요. 예수가 하나님의 해원을 아나요? 그렇게 복종하는, 그런 복종이 없지요. 임자네들은 뭐 선생님의 그런 생활을 며칠 동안 해봤어요? 몇 년 동안이냐 하면 3년 반 있었어요. 3년 반을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예수의 형님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예수의 아버지라는 말까지 한 거예요. 세상 아버지냐? 그것까지 가려 주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너를 제일 사랑하고, 너한테 짐을 맡기고 이걸 풀어 주기를 바란다고, 나도 모셔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 가서 완전히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반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내가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쪽은 내가 갈 곳에 왔으니 거기에 절대 복종해야 반대하던 사탄 편 그늘이 밝아진다. 그러니 내가 섬기던 거와 같이 그렇게 해라.’ 하는 거예요. 자기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지요. 그렇게 충성하고 그러던 사람이 그러니 거기서 문제가 벌어질 것 아니에요? 문제가 벌어진다고 하나님이 ‘야야, 그렇게 해라.’ 하지 않고 ‘그래도 너 잘한다. 너 잘한다.’ 그래요. 파탄시키는 거예요. 사탄 권한시대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정신병자가 돼요.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박 씨 할머니가 그렇게 됐어요. 그 할머니도 내가 그 원수 영감한테 축복을 해주었어요. 원수를 축복해야지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 별의별 짓을 다 하던 사람들을 영계에 가서 보게 된다면, 본연의 아담복귀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의 원수 됐던 모든 남편들을 다 버리고 나왔던 사람들이 첫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그래서 원수 되었던 그런 사람들을, 세상 같으면 칼로 멱을 떼고 생명선을 끊어 죽여서 미친 개 미끼를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원수들 앞에 하늘의 충성을 하던 여자들을 내가 세워 줘야 본연의 신랑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천사장이에요. 언제나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주관성 전도를 중심삼은 싸움이 간단하지를 않아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뭐 종의 종에서부터 이런 일을 누가 했느냐? 임자네들은 뭐 알기나 해요? 선생님 일대에서 다 가려 나온 거라구요.

3대 여자의 고개를 넘어야 했다

할머니만 가지고도 안 돼요. 중년이 필요하고, 처녀가 필요해요. 3대를 거쳐야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3대 고개를 넘어야 돼요. 3대예요, 3대. 해와가 구약, 아담을 죽여 버렸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까지 쫓아냈어요. 해방 못 시켜요. 죽이기 쉽다구요. 여자들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 가는 거예요. 성별을 시키는 거지요. 관계하게 되면 하혈하고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그러니 제일 무섭고 싫은 게 남편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통하는 사람들은 자기 남편이 아침에 가방을 들고 문을 열고 나갈 때 보면 머리를 둘 가진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갔다가 돌아올 때는 문 앞에 그런 쌍두사가 들어와요. 잘 때는 머리 하나는 자기 목을 감고 하나는 하체를 감아요. 그런 남편과 어떻게 부부생활을 해요? 하면 대번에 하혈하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활동을 못 해요.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러니까 남편들이 뭐 총을 가지고 와서 죽인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야 안 당했겠어요? 단란한 가정에 비참상이 벌어져요. 그런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한 그런 한을 선생님이 걸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김인주 같은 사람은 다 그런 반대를 받은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나 다 보고 살아요. 무서워요. 이제 그런 세상이 온다구요.

그래, 하늘 편이 그런가 하면, 사탄 편은 딱 반대로 가라앉혀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는 딱 반대라구요. ‘오늘 어떠한 여자가 왔다 갔지요?’ 하고 반대하는데 참 기가 차요. 그 여자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왔다 간 것을 아느냐고 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심령 검토를 다 하는 거예요. 이런 과일을 사 가지고 와서 자기 손으로 깎아 주고 싶었는데 그걸 못 깎아 줘 가지고 아쉬워하며 간 것을 아느냐고 그래요. 물어 보면 전부 다 맞아요. 그쪽에서야 그렇게 맞으니 백발백중 반대하는 말이 절대 진리지요. 딱 반대라구요.

한참 그럴 때는 내가 화신백화점에 가잖아요? 뭘 사러 갔다 하면 말이에요, 쭉 봐요. 다 통한다구요. 찾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 들르더라도 빨리 갔다 온다구요. 빨리 갔다가 빨리 나와야겠다 하고 가면 그들이 찾아온다구요. 내가 가기 전에 출발해서 몇 시까지 간다 하고 가면 벌써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도 그래요. 틀림없이 성진 어머니는 다 알아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전부 정리해 나와야 돼요. 그것은 뭐 주먹을 가지고 안 돼요.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진리로써, 말씀으로써 구덩이를 메워 나와야 된다구요.

그 구덩이를 다 메우고 이랬기 때문에 통일교회 운세가 지금…. 요 1, 2년 동안에 얼마나 달라졌어요? 그렇지요? 이제부터 3년 동안에 얼마나 달라지나 보라구요. 2001년서부터 얼마나 달라지나 봐라 이거예요. 그걸 준비하는 거예요.

왕고를 중심한 유엔 섭리

내가 하나님 해방을 위해 그렇게 수고했는데, 하나님이 체면이 있지 가만있겠어요, 말없이 처단해 버리겠어요? 얼마나 하늘이 바빴겠어요? 내가 염려하는 것은 뭐냐? 하루 저녁에 세계를 망쳐 버려 가지고 정리하고 싶은 것이 하늘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럴 수 없어요.

내가 붙들고 있으면 망하지를 않아요. 한국이 암만 해도 내가 붙들고 있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포기하려고 그래요. 이번에 이거 다 넘어야 되는데, 통반격파가 3차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을 못 해서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못 만들었어요. 세계시대에 유엔을 중심삼고 나가니만큼 이제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통령의 졸개 새끼들, 190여 개 국가에 특권대사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워서 그걸 밟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 국회, 상원을 만들어 가지고 종적인 체제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10월까지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 전체 교육이 다 끝나는 거예요. 곽정환은 뭘 모르기 때문에 120곳만 하면 된다고 했지만, 말도 말라고, 다 끝내야 된다고 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은 안전보장이사회 처리예요. 경제사회이사회도 그래요. 이것을 왕고를 만들었기 때문에 총회 조직권에 다 집어넣었어요.

안전보장이사회가 5개국이 아니에요. 열두 나라 이상, 24개국이나 36개국이 가담하면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합니다. 완전히 결정해 가지고 강자와 약자를 화합시켜야 됩니다. 이래서 형제지우애를 만들어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제일 잘사는 나라, 제일 잘사는 대륙이 제일 못사는 대륙을 도와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진국이 착취한 나라들이에요. 구라파의 제일 못사는 식민지가 아프리카 아니에요? 남미가 제일 못사는데 미국의 식민지예요. 강대국들의 아시아 식민지는 해양국가예요. 그걸 해방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손대는 거예요.

남미도 손대고, 아프리카는 1970년대에 굶어 죽게 되어서 소시지 공장을 만들어 준 거예요. 그때는 51개국이었어요. 요즘에는 53개국이라고 하는데, 그때 독일의 제일 유명한 소시지 공장을 만든 것입니다. 소련 대사나 미국 대사까지 우리 소시지 공장에 와서 다 사 가고 그랬어요. 유명한 소시지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다섯 개, 여섯 개까지 만들었더랬나?

그렇게 51개국에 만들었는데, 아프리카에 동물이 얼마나 많아요? 고기가 많아요. 하마 같은 것은 얼마든지 있고 악어도 많아요. 잡아 가지고 소시지 해 가지고 전부 뽑아서 먹게 하면 죽지 않아요. 무엇이든 있어요. 고기 소시지, 무슨 소시지, 남미도 멧돼지 소시지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우리 자르딘에 가게 되면 농장을 하는 데는 5백 마리의 멧돼지가 살고 있어요.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소시지를 만들고,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뽑아 내게 될 때는 생(生)으로 먹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나눠 줘 가지고 먹게 해주면 다 산다구요. 그런 놀음을 시작했던 거예요.

돈이 생기면 나태해지고 타락하기 쉬워

그래, 내가 1960년도부터 사냥하기 시작해서 1970년도까지 한 거예요. 내가 한국에 사냥하러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괴산이야, 네가?「괴산에도 많이 오셔서 하셨습니다. (윤정로 원장)」그 노인네가 누구던가?「이진태 씨 집에 많이 오셨습니다.」

그 할머니가 불쌍하지. 통일교회 반대파 대표인데, 윤정로는 반대 안 하겠나? 윤정로 입을 보게 되면 까다로운 사람이라구. 말하게 되면 독살 같은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거 자기가 알아?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렇지. 보통 성격이 아니야.「아버지, 의논 좀 하재요. (어머님)」응!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오랜 감옥살이도 했을 거라구. 자기가 그런 성격이 있는 것 알아? 아, 물어 보잖아, 그런 성격이 있는지, 없는지?「예, 좀 강직한 성격이 있습니다.」강직하면 똑바르게? 자기 주장하는 것은 세상 어디든지 양보 안 하려는 뭐가 있다구,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입술을 보면 편안치 않은 사람이야.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훌륭한 남편이 되고 다 그렇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지도자가 되어 못 살게 해서 자기 기준에 안 맞으면 안 되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수련소 소장을 갖다 시켰어요. 맨 처음에는 김윤상도 집어넣었는데, 요즘엔 누가 책임자 되어 있나? 자기가 책임자 되어 있지?「예, 그렇습니다.」

김윤상이 책임자 할 때는 세상에 뭐 이런 놀음이 있느냐고 기분 좋지 않아서 전체를 다 해 가지고, 또 갈라 가지고 양준수 말을 들으라고 할 때도 기분 좋지 않잖았어? ‘선생님이 이렇게 일을 맡겨 가지고 어떻게 일을 하나?’ 하고 말이야. 돈 쓰며 일하는 것은 일이 아니에요. 돈이 원수라구요. 돈이 언제나 원수예요. 돈이 생기면 타락하기 쉬워요. 나태해져요. 잘 입고 이렇게 되면 놀고 싶어요. 그거 알아요? 여기 남미에서 일했으면 말이에요….

일본 책임자를 3년 했으면 다른 책임을 맡을 수도 있어

그래, 바다에서 뭘 하겠다고, 뱃전이 얼마나 냄새가 고약해요? 뭐 해양권을 손대겠다고? 여기서 끝나서 어디로 갈 거예요?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여기서 살면 얼마나 좋아요?

오늘 비자 하러 간다고 하더니 왜 안 가나?「워싱턴에 보내겠습니다. (신치성 사장)」워싱턴에 안 보내도 괜찮아. 일년 후에 올지 어떨지 모르니까. 한달 지나면 연락해 가지고 다 된다구. 걱정해 가지고 뭐….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녁 열 시에 떠나게 되어 있어.「비자는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유정옥!「예.」일본의 72개 곳 사람들 배치할 것 의논했나?「아직 안 했습니다, 아버님. (유정옥 회장)」배치하고 우리가 거기 가야 돼.「예.」가 가지고 수련 끝나 가지고 미리 배치해 놓고 자기가 연설을 하든가 한번 온 사람을 모아 놓고 해야 앞으로 일본 들락날락해도 어른 대접 받을 수 있어. 선생님이 여기까지 데려와 가지고 인사조치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계획을 지금 하고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유정옥이 이제는 3년 세월이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딴 데 쓸 것이다.’ 할 수 있어. 시대가 달라진다구.「예.」‘유정옥이 아닌 딴 사람을 누구 세울 것이다. 여자를 내세우지 않나?’ 그러고 있어요. 여자시대는 지나갔어요, 일본은, 에리카와. 한 6개월만 두면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더라구, 영적으로 보면. 그래서 자기를 보낸 거야. 자기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제일 불쌍한 섬 사람 아니야? 섬나라지?「예.」섬에서 태어났지?「예.」그래서 섬나라인 일본에서 성공시키려고 그래, 성공, 대양주까지. 그런 무엇이 있다구.

또 이름이 여자 이름이지? ‘묘금도 류(劉)’ 자가 돼서는 안 돼. ‘버들 류(柳)’ 자가 진짜 여자야. 그 ‘묘금도 류’ 자의 류 씨는 혁명적인 기질이 있어요. 그 류 씨라는 게 혁명적인 기질이 있다구. 그 종조부가 류상돈이라고 독립만세를 부르던 주동자로 잡혀 들어가서 고문 받고 특별 감옥에 갇혀 들어갔다구요. 가만 보니까 살 희망이 없으니까, 이 사람이 장사였어요. 뼈다귀를 갉아서 훑어 버리고 쇠고랑을 뽑아 가지고 집어던지고 도망가서 소련에 가 가지고 공산당 활동을 한 거라구요.

그게 유명해요. 류 선생의 형님도 유명한 사람인데, 공산주의 이론에 아주 주도면밀했던 사람이라구요. 효원이는 민주세계의 기독교사상이 있었어요. 형님도 기독교 신자인데 공산당이 되었어요. 이래 가지고 그 형님이 우리 원리체제의 원고 썼던 걸 보고는 ‘아이고, 세상에 미국이 문제 아니고 원자탄 무슨 수소탄보다 무서운 말씀이다.’ 한 거예요. 이 말씀이 앞으로 세계에 큰 문제가 되는 말씀이라고, 그 책을 보고는 자기 집 전체를 솔가(率家)해 가지고 동생하고 같이 가려고 그랬어요. 그렇게 했다가는, 집안이 그렇지 않아도 지금까지 주목받고 있었는데 형제까지 이렇게 되면, 효원 씨는 서울대학 다니던 이런 사람이고 다 그러니까 주목 상대가 되어 있는데 문제가 생기겠으니 ‘너만 가라.’ 했는데 신령파 모임에 가서 꼬여 넘어갔다구요.

그 양반이 자기 동생들보고 ‘전부 잘 들어라. 나는 여기 가정들 전부 다….’ 효영이 있고, 효민이 있잖아요? 사촌끼리라구요. ‘전부 다 이쪽으로는 가면 문제가 생겨 가지고 큰일난다. 망칠 수 없으니 너희들은 가고 내가 뒤처리 다 하겠다.’ 이랬는데 이것이 일년도 못 되어 가지고 여자 신령파를 따라다녀 가지고 반대 기독교 부흥회에 따라다니다 보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 ‘묘금도 류(劉)’ 씨가 혁명적 기질이 있어요.

그래서 일본에 갔다구, 여기에 왔다가. 언제 3년인가? 가을이지?「아닙니다. 내년 1월 15일이 만 3년 됩니다.」응, 그랬구나! 여기서 그때 내가 배치하고 같이 떠났지?「예.」3년 세월이면 가 가지고 그래도 유 서방은 성공한 셈이지. 여기 있었으면 뭘 했겠나? 박구배, 이 욕심쟁이들이 전부 다 둘레에 있으니까…. 신 사장, 그 다음에 또 누군가? 최정렬! 전부 울툭불툭한 사람 가운데 있어 가지고 여자 같은 사람이 매일같이 사정을 해 왔을 거라구요.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책임자의 입장이 되니까 아주 상당히 복잡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래도 없었으니까, 나도 없으니까 자기들이 돈을 쓰려고 해도 기다렸다가 써야 되고, 다 이래 가지고 단련 많이 받았을 거예요. 일본 가기를 잘했지.

그런 생각 안 했어?「예. 아버님 말씀대로….」박구배가 곤란하지? 아, 물어 보잖아?「예.」이해하지 못할 점이 많지. 질서는 상하관계? 좌우관계를 엮으려면 거꾸로 가고 다 그래야 된다구. 내가 그걸 잘 알아. 또 여기 이 사람도 편안한 사람이 아니야. 맡기게 되면 다 잡아 쥐어 가지고 자기가 꼭대기에서 춤추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될 사람이에요. 다 그런 거라구요.

또 최정렬이는 어떻고? 실력도 없으면서 누구한테 지지 않고 언제나 앞장서요. 그래 가지고 티타늄 회사를 망쳐 놨어요. 이건 세상에 계약하려면 변호사를 앞뒤로 해놓고 해야 되는데, 자기가 변호사보다 낫다고 해 가지고 현대하고 해 가지고…. 시설을 잘못해 가지고 한 8백억, 한 9백억을 들여야 고칠 수 있게 떡 만들어 놨더라구요.

이제 할 일은 오직 전도

그래, 이번에 1천2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긴급 조달금을 예치했다가 그걸 빼서, 종로교회·부산교회, 그 다음엔 관악교회가 경매에 부쳐져 날아가게 되어 있었어요. 백 몇십억, 140억 되는데 오늘 예치해서 돌려쓰라고 했다구요. 오늘 그걸 걱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 종로교회도 날아가게 되었는데 그걸 살리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 집 같으면 살리겠다고 아등바등 할 터인데.

통일중공업도 전부 다 날아가 버릴 건데 이젠 법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망하지 않아, 이제는. 빚을 많이 탕감시켰어요. 법정관리로 넘어가면 빚이 많이 청산되더구만. 3분의 2가 달아나더라구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로 말미암아 새로이 지금 내가…. 현재 통일중공업도 회사 셋이 합쳐져 있는데 통일중공업에 예속된 그 회사를 중심삼고 통일중공업을 잘라 버리고 그 핵심을 살리기 위해서…. 그래서 북한과 자동차 공장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면 통일중공업은 그대로 살아 나간다구요.

일화도 날아갈 것이었어요. 일화는 이미 다 법정관리로 넘어갔지만, 3년 해서 평준화 기준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제 우리 자체가 넘어갔다가 넘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 일들을 잘 해야 돼요. 내가 이제는 책임을 안 지는 거예요. 경제문제는 책임 안 지려고 그래요. 이제부터는 전도예요. 하와이 알지?「예.」일본 전도하는 그 주력을 하와이로 옮겨야 돼요. 제일 좋고, 반대 안 받고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땅도 사주고 호텔도…. 요전에 이야기하지 않았어?「예.」

5백 명이 언제든지 이동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도 그래 가지고 왔다갔다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우리 세일관광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대 3년 계획, 5년 기간 동안에 몇십만명 해 가지고 회사와 계약할 수 있는 그 길을 한번 알아 보라고 했는데, 좀 알아봤나?「예.」그거 이야기 한번 해봐.

「우선 일단 사회에서 지금까지 하와이 여행에 대한 그 내용을 짚어 본 것입니다.」세일에서?「예. 세일에서 뽑았습니다.」(유정옥 회장의 하와이 여행에 대한 보고)

보라구요. 흥태!「예.」둘이 합해 가지고 앞으로 수련소, 교육할 수 있는 곳을 전부 책임져야 되겠어.「예.」「현재 청평 수련회가 21일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지금 40일 코스인데, 그렇지만 남미 사람들은 청평 가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마찬가지예요. 북쪽 나라도 여기에 오려면 그렇잖아? 마찬가지지.「예, 그건 그거구요. 아니면 자르딘에서 21일 수련회를 대칭해서 만들어서요….」「특징이 다릅니다.」내용이 달라, 내용이.

이제라도 돌아가기는 돌아가야 하는데 낮에 못 하면 밤에라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입적하고 43일을 하라고 그랬어요, 43일. 입적한 사람들은 다시 와서 교육받아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 기금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안 하면 입적이 안 되는 거예요. 여기를 거쳐야 입적을 시인할 수 있는 거예요. 원래는 여기서 받고 거기를 거쳐야 된다구요.

다음부터는 이제 남자들도 일주일을 해야 돼요. 3일은 짧아요.「어차피 청평은 청평이고 여기는 여기고요….」달라. 내용이 달라. 여기는 뭐야? 입적할 수 있는 준비 공장이에요.「청평은 사위기대 입적하는 곳이고, 여기는 가정 단위로….」그건 입적한 사람들이 40일수련을 하면서 회개하고 정리하는 곳이에요. 부처끼리 싸우고 별의별 놀음 하던 것을 40일수련을 함으로써 다 정리가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꾸로 했으니까 43일 탕감해야 된다는 거지요.

여기는 계속하는 거예요. 이번에 남미 전체, 33개국에 공문을 내요. 이거 누가 해야 되겠나?「세계선교본부에서 세계 공문을 내면 됩니다.」세계본부도 6대주 대표가 누구야? 김진문인데 김진문이 어디로 갔나? 그 사람은 지금 스페인어 공부를 하라고 했더니 공부하고 있다구요, 지금.「유럽에 가 있습니다.」유럽에 가 있나? 하여튼 인사조치를 할 텐데, 우선 흥태가 그런 입장으로 해서 그렇게 해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씀·실체·사랑을 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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