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4월 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 이 브라질에 있는 뉴 호프 팜(New Hope Farm;새소망 농장)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당신의 나라들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1주일동안 수련을 마치고 이 곳의 모든 인연을 묻고 지금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도중에 있겠사오니, 가는 길을 온전히 아버지께서 지키시옵소서!
남아져 있는 여기의 모든 식구들도 오늘과 내일에 떠나겠사옵고, 이 곳을 책임진 중심자와 이 곳을 중심삼고 몸 바쳐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일신에 지고 생애를 바쳐 하늘에 충효의 도리를,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땅이 찬양하고 만물이 찬양하고 모든 인간이 찬양하고 하늘땅이 찬양할 수 있는 모범적인 천상, 지상천국의 출발의 개척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6일에 있을 두 아들딸을 중심삼은 축복의 날을 준비하는 워싱턴과 뉴욕의 모든 식구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가 되고 하늘의 중심적 종적 이상적 사랑의 기준을 횡적 기반에 있어서 세워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한스러웠던 역사들을 다 걷어치우게 하여 주시옵고, 본연의 부모의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마음 높이, 넓게, 깊이 효자와 효녀가 다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0국가 전체에, 이 땅 위에 살다 간 모든 세계의 인류 조상들이 지상의 후손들과 하나가 되고 일체 단결하여 조국광복을 위한 전체 행진이 하나님의 사랑이 움직이는 곳곳마다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더욱이 축복가정들과 2세들은 당신이 사랑하는 무리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고, 그들을 보호하시어 환경의 존경을 받고 모든 중심존재로서 부끄럽지 않은 소행을 감당하고 책임을 감당하고 내적 모심의 자리에 하늘의 중심과 모든 전체의 영계가 기억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녀들도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을 다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모든 모임 자리를 같이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땅을 축복하시었사오니 만민 만국이 추앙하고 기억할 수 있는 하늘의 거점이 되어 온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이 지상 위에서 이 땅 위의 사람하고 농사를 하고 자연을 사랑하던 무리, 바다를 사랑하던 무리와 일심동체, 환경적 여건을 같이 하여 전체를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품지 못했던 만물을 품을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의 발전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당신의 모임 자리들을 중심삼고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재창조의 말씀이 거동하여 사탄세계를 제거하고 하늘세계로 전복시킬 수 있는 승리권을 세워 하늘땅을 묶어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 당신의 해원의 날이 어서 속히 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고, 가정축복·국가축복·세계의 축복을 넘어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해방의, 부모로부터 해방의 만국을 치리하는 당신의 자녀가 되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곳,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흠모하는 모든 이들 앞에 만국이 같이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가고 오는 모든 움직임이 이곳으로부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아버지, 보호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동안에 아버지께서 보호하시어 무사히 지낸 것에 감사하오며 앞으로 다가올 모든 계획하는 것이 당신의 승리권과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앉아요. 앉으라구. 저기 의자 있네. *이번에 뉴욕을 통해서 일본에 가나요?「로스앤젤레스를 경유해서 갑니다.」그러면 가미야마는…?「로스앤젤레스를 통해서 동경에 돌아갈 예정입니다만, 동경에 돌아가면 또 당장에 뉴욕으로 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너는…?「직접 뉴욕에 가도 좋습니다.」13일이 지나도 이런 바람에….「예?」여기서 낚시라도 하고….「동경에 가더라도 당장에 여기에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그러니까 남아 있으라구. 정수원이도 그래?「예.」뉴욕에 가서 스트라이프 배스(stripped bass;농어의 일종) 잡을래?
이번에 돌아가면 말이에요, 뭐 때가 바뀌었기 때문에, 드디어 전환되었기 때문에 과거는 과거로서 해방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특별히,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2만 명 교육 계획을 전부 다 못 하면 축복가정들은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위에 눌려서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무리하더라도 빨리 해야 된다구요. 가미야마, 알겠어? 동정할 상황이 아니라구. 네가 현장에서 무자비하게 단행하지 않으면 앞으로 전부 다 걸려 버린다구. 영적인 것이 통하지 않는다구. 탕감복귀의 담을 넘을 수 없어.
탕감복귀 안 해도 된다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고생시키지 않는다구요. 평생을 걸고 40년 탕감노정을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고생길로 갔지만 동정하지 않은 거예요. 그런 과정을 지상에 있어서 거쳐 온 겁니다. 부모님은 그런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식구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씀을 들은 대로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하면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것을 이번에 미스터 곽한테도 전부 조건을 세워서…. 그것은 가정 입적 때 전부 다 문제가 됩니다. 선생님이 얘기한 말씀을 그냥 그대로 지키지 않고 통과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공부하라고 해도 '공부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 그렇게는 안 됩니다. 알겠어?「예!」에리까와!「예.」가미야마!「예.」오야마다는 어디 갔어? 오야마다!「예.」숨어 있구만!「아닙니다.」
선생님은 원리세계에 있어서는 무자비한 남자입니다.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찾아 온 어머니를 동정한 적이 없습니다. 형제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북한에 있는 형제들을 위해서 기도한 적도 없습니다. 40년 동안 고향을 떠날 때 이런 사명으로 간다고 하는 목표를 정한 기준에 있어서 일방적으로 이루어 왔지, 왔다갔다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떻게 하더라도 선생님이 용서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부터 나라 편성을 해야 돼요. 남북이 지금 갈라져 있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승리의 기반으로서, 이것은 부모가…. 남북통일의 시대가 됨으로써 세계 동서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 이후 모든 고생을 청산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출발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대로 아무런 전환의 심정권도 없이 그냥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밤과 낮이 다르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예.」
시대가 변한다구요. 사탄세계가 과거 여기에 올 때까지…. 4월을 기준으로 해서 전환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큰일이지요? 통일교회가 여명의 시간을 통과했는데, 아무도 모릅니다. 12시를 통과하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여명의 시간을 통과하면 아침 해가 떠올라요. 찬란한 아침 해가 떠오르면 모든 만물이 분명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설명을 안 해도 누가 선하고 악한지를 아는 거예요. 그런 영적인 세계가 밝아오는 것입니다.
종교도 전부 다 없어져 버리지요? 천지정교,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 넷 가운데 하나도 연결이 안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부모님 가정과 아무 관계가 없게 됩니다. 그것이 가정맹세 2절이지요? 1절은 만물복귀예요.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교는 출가를 요구하고 독신생활을 요구했지만,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환국이라고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엄청난 일이 벌어진 거예요. 종교계에 이 이상의 행복은 없어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종교계도 결혼을 대대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36만 쌍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어제도 얘기한 것처럼 하나님이 기성가정을 축복하셔야 할 필요는 없는 거라구요. 지금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지만 나라가 있으면 자기 부모가 축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대신으로, 하나님 대신으로 부모가 축복하는 거예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전체,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 만물이 완성한 모든 것을 후손에게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로 자라 나오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로서 서로 사랑해서 이룬 전 가족 완성권의 이상을 결혼하는 부부에게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이 그냥 이름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상세하게 얘기한 그 내용이 전부 표제로서 영계에 들어갈 때는 말이에요, 몇 퍼센트 맞는가를 전부 다 감정을 받아서 자기 가는 데가 달라진다구요. 재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상의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의 가정은 그러한 종적인 가정이었지만 영계에 들어가서 횡적으로 서면 고치기가 어렵게 되는 거라구요.
혈통전환, 혈통의 잘못은 엄청난 것입니다. 남녀 관계가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고생한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뭐라고 할까? 가장 어려운 입장에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개척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에리카와!「예.」아라이도 그렇다구. 그리고 정수원!「예.」오야마다! 「예.」가미야마!「예.」 알겠어?
이것은 차원이 다른 거예요. 그것을 연장하면 밤의 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밤의 시대가 연결되면 자르지 않고 그대로는 안 된다구요. 확실히 하라구, 가미야마!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시공적(時空的)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시공적으로, 그것이 안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물이 되고 하나님이 제사장이 되어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본 때문에…. 쪼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쪼개는 제물이 아니에요. 해와, 그리고 가인 아벨을 포용한 통일된 제물이에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본래는 일본의 정권을 능가하는 책임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벨인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인권의 종교와 하나되어야 되고, 왕실과 국민이 플러스 마이너스, 종적으로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이 모심의 대표적인 국가가 되어야 됩니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미국까지 전부 다 선생님의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예요. 세계적으로 종적인 원수권을 8단계를 넘어야 할 것이 횡적으로 전체가 전개되어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자기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자기 일족이나 국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서서 지금까지 이룬 이상의 심정권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습관적인 그런 것을 버려야 됩니다. 가미야마, 알겠어?「예.」
가미야마!「예.」독일 공장을 어떻게 해서든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흘려 보내면 안 돼!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야. 네가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돼. 선생님의 책임권은 이미 넘었다구.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이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주창했는데 본인이 독일의 공장을 포기하면 큰일난다구. 돈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구.
홍콩에서 보내오는 돈은 1억에 얼마, 30만? 세금이?「3퍼센트입니다.」1억에 30만이잖아?「1억에 3백만 엔입니다. 3퍼센트입니다. 그래서 100엔에 3엔 해서 3퍼센트입니다.」요전에 5백만 달러 보냈어?「예.」전부?「예, 6일에 보냈습니다.」6일에 홍콩에서 이곳으로 보냈어?「예.」전화해 보고 바꾸라구.「전화했습니다. 6일이라고 했습니다.」홍콩에 남기고 우루과이 은행에 들어갔어?「대개 5일이나 6일이 걸릴 것 같습니다.」「여기에 도착하는 데 5일이나 6일이 걸린다고 했습니다.」그거 저쪽에서 안 하면, 스톱하면 유 시 아이(UCI)에 전부 다….
가미야마, 알겠어? 「유 시 아이에 넣으면 되겠습니까?」그 5백만 달러를 유 시 아이에 넣어둬!「그것이 가장 빠르고 가장 좋습니다만….」유 시 아이로부터 이것은. 일본 정부에 돌아가면 미국, 남미, 유럽 같은 데….「일본 정부는 외국으로부터 요청이 있으면, 유 시 아이로부터 요청이 있으면 틀림없이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아, 그래?「그것은 일본에서 수속이 불가능합니다. 유 시 아이 쪽에서 요청을 해야 됩니다.」우루과이에 만들면 되잖아?「우루과이에서 만들 수 있으면 말이에요, 정식으로 대장성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서 넣으면 좋겠습니다만.」
주동문이 전화해요, 빨리!「유 시 아이 쪽에 직접 넣어서 유 시 아이의 본부로부터 이쪽의 유 시 아이 지점에 입금하면 될 것 같습니다.」그럼! 브라질이 해도 좋잖아? 저 뭐야? 우루과이는 금융 자유국가이니까 얼마든지 넣고 빼더라도 국가가 간섭하지 않는다구. 금괴를 트럭으로 저녁에 은행에 맡겼다가 아침에 빼더라도 국가가 간섭하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중요한 걸 선생님한테 왜 보고 안 했어?「그것은 아버님, 옛날부터입니다. 옛날부터 쭉 그래 왔습니다.」우리 지점에 하면 되잖아? 홍콩에「일본에서 돈을 뺄 때 대장성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허가를 받기 위해서 유 시 아이로부터 편지가 옵니다. '이만큼 예산이 1년간 짜였기 때문에 허가해 주십시오!' 그러면 일본에서 그 서류를 가지고 대장성에 가서 대장성이 허가해서 범위가 정해집니다. 그 범위 내에서 1년간 차츰 돈을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 시 아이가 보내더라도….」유 시 아이의 지부를 만들면 되잖아?「그렇습니다. 유 시 아이의 지부가 있으면….」 선생님이 묻는 것은 홍콩에 우리 은행의, 어떤 은행과 협의해서 지점을 만들게, 우리가 만들게 하면 좋잖아요? 사무 같은 것은 우리가 전부 다 시켜서.
천지정교는 얼마나 남아 있어? 교육 자금?「약 30….」요전에 110억이었지? 얼마 남아 있어?「백 한….」 10억?「예, 110억 정도 남았습니다.」10억이라고 생각해. 110억. 큰일이다. 일본 자체가 큰일이지?「예.」'예'가 아니라구! 그걸 갚지 않고 자기 개인적인 빚을 갚는 그런 바보 같은 짓이 없다구. 그런 상식으로도 있을 수 없는 거라구. 선생님이 요즘에 전화를 하지 않고 말이에요. 통일문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한국의 일화라든가 통일산업의 책임자는 하나님한테 바쳤으면 그것을 다시 가져올 수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과 통화 시작, 아버님 말씀만 녹음됨) 주동문이? 며칠 동안 일어난 일 보고 좀 하지. 좀 크게 해. 그렇겠지! 저 말이야. 하원의장이랑 전부 그 간부들과 주동문이가 전부 의논해요. 우리 선생님이 남미에 가 가지고 이런 계획을 했는데, 앞으로 미국 정부가 일본 정부와 협력해서 이걸 돕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그걸 지금 교섭해요. 그 농림부장관 하던 사람 있잖아. 그 사람하고 전부 다 긴밀히 얘기하고 브라질이라든가 여기 우루과이, 파라과이하고 아르헨티나 남미 4개국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지금 경제 유통을 면제해서 하고 있으니만큼 그것을 전적으로 지원한다고 해서 앞으로 여기에 있어서…. 뭐니뭐니 해도 미국이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을 그렇게 대한 것은 참 잘못한 거예요. 레버런 문 말대로 했더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될 것인데 말이에요. 지금은 후회한다구요.
남미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4개국이 합해 가져 가지고 '지금 레버런 문이 큰일을 하려고 그런다, 그 양반은 틀림없이 한다.'고 다 그러고 있는데, 당신들이 반대해도 할 것이니까, 문제를 일으키지 말고 지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이에요. 전부 다 외무성을 통해서 공문 같은 것을 전부 다 낼 수 있게끔 조정하는 게 좋겠다고 하라구요.
그런데 그 동안에 말이에요, 요전에 산체스 대사하고 그 다음에는 여기 파라과이 갔을 때, 탐하고 그 다음에 강의했던 사람 있잖아? 스페니쉬(spanish;스페인어) 했던 사람 말이야. 그 사람을 중심삼고 신문사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뭐 어떻다고 자기들이 해 가지고, 나도 모르게 해 가지고 여기 오니까 불신 상태를 만들어 놨드만. 그것 알고 있어? 신문사 중심삼고 모든 것 할 것을 얘기했던 모양이라구.
주동문은 모르나? 그것 알아 보라구. 산체스 대사를 해 가지고 주욱 뭘 한다고 하고, 온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같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통고해 놓고는 말이에요. 그런 모임 자리를 갖자고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전부 다 말만 하고 뻥하고 전부 다 흘려 버렸다구. 레버런 문을 불신하는 운동이 다 벌어졌더라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럴 수 있어? 또, 파라과이도 그랬을 거라구. 정치적 배경을 동원하기 위해 자기들이 그걸 원했을지도 모르지.
그래, 그것 때문에 지금 전부 다 그거 할 거라구. 오늘 야당 당수가 온 거라구. 그렇게 되면 4개국 정상들을 내가 만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도 알만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이야.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정보처를 중심삼고 그것 한 측면은 얘기하는 게 좋을 거라구. 왜 레버런 문이 가 있는지, 그런 계획하는 데 앞으로 후원하면 좋을 거라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모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들 정치기반을 전부 다 활용해 가지고 남미 4개국에, 연합적으로 미국의 상대가 돼 가지고, 미국 상대 되려면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그러니까 협력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전부 다 나가야 되겠다구.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런 콧김을 전부 넣어야 되겠어. 전화보다도 우선 내가 이제 파라과이의 현재 당수가 여기 브라질로부터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전부 다 정치적 망명을 하면서 리버럴(liberal;자유주의) 계통에 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통한다구.
그래서 내 좀 만나려고 그러는데 그 배후에 있어서 그런 만나기를 원하는 꼭대기를 만나서 의논하는 데 좋을 거라구. 그 편집국장을 시키든가 사장을 통해서도 조용히 한번 가서 얘기해주는 게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는 정치해야 된다구. 그래서 만들었어! 지금 한때 써먹으려고 그런다구.
미국은 뭐 하지만 남미는 이제 대대적으로 활동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브라질하고 말이야, 4대 국가에 우리 워싱턴 타임스와 같이 신문사를 만들 계획을 해야 되겠어. 우선 월간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월간지를 타블로이드로 만들어 가지고 주간신문으로서 전부 다 시작해야 되겠다구.
그런 것을 한번 전화를 해봐요. 알겠어? 임자는 외무성을 통해서 의논 좀 해. 이런 이런 계획을 하니까 여기에 협조하고,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남반부인 남미에 내려가 가져 가지고 리버벌(liberal)한 계통, 개인주의 사상을 철폐해 놓고 앞으로 남북미를 연합시켜서 세계 평화의 기지를 열려고 하는 데 협조하는 게 좋은 거라고 말이예요. 알겠나, 주동문이!
이제는 나이가 오십이 넘었나? 오십이 넘었으면 이제는 할 짓 다 할 수 있잖아? 뭐 싸움도 하고 무슨 테러도 하고 말이야, 괴수 역할 할 수 있는 그런 연령이 되잖아. 여기 소식 다 들었어? 못 들었지? 그래, 신문사가 여기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다 보고 받아야 할 텐데 관심 안 가진 게 잘못이라구. 특파원이라도 한 사람 보내야지 떡 뒷동산 저편에 있으면 뭘 듣겠어? 「마누라가 있잖아요? (어머니)」마누라, 그건 허재비지 마누라가 뭐…!
앞으로는 이제 네가 앞장서야 되겠어. 알겠어? 그리고 돈 문제가, 이제 일본에서 돈이 우루과이 은행으로 들어오는데 홍콩을 통하게 되면 3퍼센트를 전부 다 세금을 떼는 모양이더구만. 수수료로 말이야. 그것 참 곤란하다구. 그래서 지금 유 시 아이를 말이지, 우루과이에 유 시 아이 지부를 설치하라구. 알겠어? 그러면 편리하다구요. 그럴 필요가 없다구. 요것은 우루과이 은행으로 가게 해서 유 시 아이에서 조건만 맞추어 주면 우루과이 은행에 들어갈 거라구. 이러면 미국에서 보내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비용이 말이야. 이건 백만 달러, 1억이 오게 된다면 말이야. 3백만 엔이 달아난다구. 그거 큰일이라구. 10억이면 3천만 엔이야. 그러면 삼 팔은 이십 사((3×8=24) 얼마야? 3천만 엔이면 한국 돈으로 24억인가?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서 조치해야지 백두산 뒤편의 중국 어디에 있는 사람처럼 하고 있으면 돼! 경제문제 담당도 하고 다 관계를 맺고 처리해야지. 알겠어? 우루과이나, 가능하면 말이야, 아르헨티나, 구라파까지도 지부를 설정하는 게 좋아요. 알겠어?
이제는 세계적인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할 것이야. 그래 가지고 구라파는 구라파 사람들을 통해서 여기 오는 돈을 모으려고 하고, 남미는 여기 전체에 루트를 만들고, 아시아는 뭐 직접 할 수 있잖아? 본부로 보내든가 이렇게 하면 될 텐데 말이야, 아프리카 지역도 전부 다 그러려고 하니까 우선 큰 나라, 브라질하고…. 구라파는 런던이 좋지? 런던이 금융기관의 중심지가 돼 있으니까, 그건 얼마든지 우리가 지부를 만들 수 있잖아? 그러니까 재무성을 통해서 주욱 좀 알아 봐요. 알아 봐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좀 해야 되겠어.
우루과이는 금융 자유국가이니만큼 말이야, 돈은 얼마든지 들어오고 나가는 것에 간섭 안 한다구. 다른 나라는 간섭받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구. 어디 우루과이에서 나오는 것? 나오는 거야, 내가 뭐 하는데…. 우루과이는 뭐 문제없다구.
아, 신경을 써야지. 자꾸 써야지. 신경 쓰다가 자기가 지탱 못 하면 나가자빠지는 것 아니에요. 나가자빠진다고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 넘어지기 때문에 다 자기가 복 받는 거예요. 그럼, 자기들이 다 알잖아. 선생님을 만나서,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받아들여 가지고 손해 날 나라가 어디 있어? 그래, 그렇잖아?
그래, 워싱턴 타임스는 이제는 뭐 워싱턴에서 왕자가 됐구만. 그러니까 국회 상원의원, 내가 자기한테 얘기했지? 자매 관계를 전부 다, 한번 전부 다 초청 강사들을 합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이것을 국가적 행사로서 발전시키면 좋겠다고 말이야.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니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한번 오찬이라도 하고 전부 내용을 의논 좀 하라고 했는데 그것 시작했나, 안 했나?
100일이 언제 넘나? 그 100일 동안에 우리가 주동적으로 했구만. 제일 많이 했지. 교인들 뭐 대개 다 이름 가진 기독교인, 가짜 기독교인들을 진짜 기독교인으로 만들어 줄 텐데 한번 교육받으라고 아예, 통고해 버려요. 하원의원 의장을 통해 가지고 하는 게 좋아요. 그래, 간부들 모아 가져 가지고 말이야. 여자 누구 있잖아요? 그 르네상스 책임자 하는 여자 말이에요. 그 여자하고 문교부 장관 부인을 중심삼고, 문교부 장관 하던 사람하고 깅그리치 하원의장, 우리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중심삼고 수련회를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나는 이제 미국을 떠난다고 얘기해요. 이제 미국에서 전부 벗어나게 된다면 영주권을 빼올지 모를 거라구. 미국 식구들에게 그런 얘기하고 미국은 자기들끼리 단결하고 이제 미국이 해야 할 것은, 미국이 세계로부터 후원받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천사장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자기 땅이라든가 나라를 전부 다 버려서라도 세계를 찾겠다고 해서 사상적 방향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미국이 앞으로 점점 어려운 곳으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런 것을 얘기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발표를 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 동안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한 업적이라든가 이런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전부 다 미국을 떠난다구요. 남미를 중심삼고 이런 방향을 거쳐, 미국이 지금까지 모두 실패하고 후원 안 했던 모든 걸 남미 중심삼고 후원할 수 잇는 책임을 해야 소망이 있지요. 미국이 참 곤란하다구요. 이제 남미로부터 미국 전 국가, 국민이 남미를 돕자! 남미와 하나되자! 천주교와 신교가 망하는데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하자! 이 운동을 해야 돼요. 그 운동하려면 내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럼, 그건 뭐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그건 천주교 신부들도 알고 목사들도 다 알고, 신학자들도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적 여건이 돼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지렛대질을 해야 돼. 알겠어요? 지렛대가 뭔지 알아요? 이제는 말만으로 안 돼요. 안 되겠다구. 그것도 오늘 전부 다 알아보고 말이야, 우루과이로 전부 다 지부, 브라질 지부, 우루과이하고 그 다음에 런던, 그렇게만 지부로 할 수만 있으면 좋겠다구요.
우선 좋은 세 곳에서 해 가지고 전부 다…. 제일 중요한 것이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로 들어올 수 있으면 우루과이 지부라도 만들어야 된다구. 큰 나라는 뒤척거리지만 우루과이는 지금이라도 만들 수 있잖아요. 내 이름 가지고 하면 대번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건 이종익하고 의논해서 해요. 연락해서 해요. 왜 우리 돈을 전부 다 외부에 흘러가 나가게 하느냐 이거야. 은행 관계에 대해 책임을 져야지, 앉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그렇게 해요.
임자 색시 보내줄까, 여기 둬 둘까? 여기서 식모로 아주 뭐…! 사람들 관리 잘하고 이제는 주동문이하고 갈라져도 여기 있으면 좋아할 수 있는 마음 심보인데 어때?「너무 좋아한다고 그러세요?」내가 남의 색시한테 편하다고 뭐 이래라 저래라 하겠나? 자기가 이래라 저래라 부탁하면 몰라도…. 아, 주동문이 색시를 너무 좋은 색시를 얻어 줬던데. 사람을 관리하는 데 능수능란하고 말이야, 어디 가든지 뭐야? 껌, 붙는 껌 같아서 어디 가든지 잘 어울리고, 잘 수습하고 말이야. 덩치가 또 전부 다 킬로(킬로그램) 이상 오버(over)하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듬직하고 다 모양새도 좋고, 사실도 그러니까 말이야, 앞으로 여기 농장에서 책임자 하면 전세계의 여성들을 잡아다가 훈련시키는 데 아주 적임자 같더라구. 알겠어?
여기서 훈련 대장으로 시켜도 괜찮겠지?「편할 대로 하십시오.」편할 대로? 내가 편하면 뭐 해, 자기가 편해야지. 아, 자기가 편할 대로 해야 돼. 앞으로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다구. 세계의 여자들을 전부 다 교육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가만히 보니까 요전에 간증을 시켰는데 말이야. 아주 주동문이보다 조리있게 말하는 게 낫더라구. 나 놀랬다구. 뭐 호박 같아서 벌레 먹고 물렁물렁한 줄만 알았더니 아주 탕갯줄(탕개;물건의 동인 줄을 죄어치는 여러 도구)이 다 틀어져 있고 다 그렇더라구.
그런데 과거에 색시를 천대하고 모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을 어떻게 탕감하겠나?「아무 것도 없습니다.」없긴 뭐가 없어,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이제는 어머니가 전부 다 며느리를 공경하고 말이야. 며느리를 하나님같이 모시지 않으며 곤란할 거라구, 앞으로. 아, 정말이라구. 자기한테 얘기하고 또 그렇게 조치를 해야지. 혼자 해 가지고 여성들을 마음대로 하는 전부 괴물, 독재가라고 세상에도 소문 난다구. 그것을 주동문이가 전부 다 원하기 때문에, 가정의 미래의 명예를 위해서 했다고 하게 되면 자기 위신도 서고 워싱턴에 있는 신문사도 위신이 서고, 전체 미국 식구들 앞에도 위신이 서고 다 그렇잖아?
그래 놓아야 이제 미국의 간부들, 책임자들을 여기 데려다 훈련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데려다가 고생을 시켜 가져 가지고 한 몇 개월 동안, 6개월씩만 훈련시켜 놓으면 말이야, 사람이 다른 사람이 돼요. 이것이 농담이 아니라구. 그렇게 생각해요.「그러면 신랑도 색시 밑에서 훈련받아야 되겠네. (어머니)」신랑도 뭐 천사장 시대인데, 여자들한테 지금 기합 당하는 시대 아니에요.
자, 이렇게 하고 열심히 하라구요. 뭐 다른 보고 할 것 없어요? 그거 일본에서 돈 다 왔나?「안 왔습니다.」그거 안 되지. 이번에 22일 어떻게 돼요, 22일 자매결연 하는 것 말이야. 그때는 선생님이 나타나지 않아도 되지? 아이고, 내가 비디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할 것 계획해요. 신세가 바쁘다구.
이제는 미국은 미국대로 하고, 난 이제 날아가는 새예요. 둥지를 틀고 새끼를 쳐서 날아가게 되면 남방나라 오는 것 아니에요? 남방나라에 온 거라구요.「철새요? (어머니)」철새, 철새 대왕마마라구. 그렇게 알고 이번에 전부 자기들끼리 하라고 그래. 이제 워싱턴에 나타나고 싶질 않아.「호텔이 문제입니다.」왜 호텔이 문제야? 계속해야 하는데 뭐…. 그럼, 얼마, 전부 다 얼마 남아 있어? 얼마야? 그건 내가 지불해 주면 되겠구만. 돈을 좀 벌어대야지. 앞으로는 워싱턴 타임스도 깎으려고 그런다구. 어제도 곽정환이한테 세계일보 한국 책임자가 눈이 돌지 않더라구. 자기도 그래?
지금 우루과이로 오백만 달러 들어올 것을 전부 다 홍콩으로 들어오게 되면 그것이 얼마야? 3천만 엔에서 24억이 달아나요. 24억이지? 2억 4천만인가? 8배 하면 얼마야? 삼 팔은 이십 사(3×8=24), 2억4천만이로구만.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손해를 보며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우루과이나 그 전부 지부 설정할 것을 빨리 조치해요.
그래? 지금 빚을 얻어서라도 그것을 해야 되겠네. 가만있어. *에리까와.「예.」엔의 환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1억이나 2억이면 이득이 생기니까…. 50만 달러면 1억이지? 1억이면 2억 달러의 가치에 이르기 때문에 말이야. 지금 모험을 하더라도 빨리 이런 방법을 취하면 좋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1만 달러 헌금을 빨리 하면 두 배의 부자가 된다. 이런 계획이…. 공중에서 해가 떨어지는 것 같은 불행…. 알겠어? 아라야! 아라야라면 이것은 뭐야? 엉망진창이 된 들판에 있는 아라야(荒野)가 아니라구요. '아라야' 하면 한국 사람은 '야, 알아 봐라! 너 알았어? 알아야…!' 하는 그런 말이 된다구. (*부터 일본어 말씀)
그래, 여기 에리까와도 있고 말이야, 가미야마도 있고 오야마다도 있고 다 있다구. 그래서 지금 내가 기합을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이번에 자매결연 하면서 납금 못 한 것을 빨리 납금 하라구.
그게 우리가 곡예사와 마찬가지예요. 곡예사들 말이야. 서커스, 줄 타기 하는 것과 같은 놀음을 하는 패들이 우리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내가 서커스, 저 외줄 타는 사람과 딱 마찬가지예요. 언제는 또 미국을 살려줘야 되고, 북미를 살리자 하고 이제는 세계를 살리자고 하는 거예요. 이제 거의 다 왔다구. 남북미 하나 움직이게 되면 세계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좋은 것이 말이에요. 구교하고 신교 문화권은 내가 아니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민족 혁명을 할 수 없다구. 남북미가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자기들은 지금까지 미국 뭐, 또 브라질 땅이 크면 뭘 해? 주인이 다 죽는데…. 주인이, 나라가 다 죽는데 땅이 크면 뭘 해? 그러니 이것을 살려줄 수 있는 건 우리밖에 없는 거라구. 그건 세상도 다 알지? 미국도 알고, 공화당이라든가 국회에 있는 상원의원도 그것 알잖아?
그러니까 지금 가을이 오는데 추수 안 하면 안 된다구. 겨울이 오기 때문에 눈 오면 이게 새 밥도 못 돼. 짐승 밥도 못 된다구. 서두르자 그 말이에요. 미국 상·하원에 가서 이틀만 내면 내가 상·하 의원 전부 다 교육시킬 수 있다구. 일본 여성들한테 교육시키던 것처럼 국민 전체를 놓고 녹화방송을 할 수 있으면 미국이 살아날 것이라구. 한번 건의해 봐요. 미국 국회에서 2일 동안 말이야, 나한테 시간만 주면 일본 여성들한테 하던 그 교육만 받으면 미국이 벌떡 자빠질 것이고, 미국이 비상천(飛上天)해 가지고 부활할 것이라구.
당신들이 그렇게 무관심할 수 있느냐 그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여기서 8천 명을 교육했는데 그런 건의도 안 하는 그 미국이 앞으로 소망이 뭐가 있냐고 말이야. 그것 건의해 봐요. 하원의장하고 의논 좀 해 봐요. 저 농림부 장관 이름, 그 사람 이름이 뭐든가? 루버스. 그 사람하고 의논해 가지고 그 다음에 문교부 장관 하던 사람하고 다 의논해서 해요.
그러면 열심히 하라구. 나는 아침에 경배식하고 지금 전부 다 상식(尙食)을 먹다가 지금 전화하네. 해가 떠서 이제는 주동문이하고 전화 그만하려고 그래. 그것 틀림없이 빨리, 오늘 알아 봐 가지고 보고해줘요. 그래, 색시 한번 전화하라구. (주동문 사장과 전화통화 끝)
자, 말해봐. 언제 미국에 갈지 모를 텐데. 선생님 말 잘 들으면….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정다운 얘기하려고 도망가는 거지요.」정다운 얘기는…. 하나님 앞에서 정다운 얘기를 감추나? 뭐 경계선이 어디 있어? 세상, 영계가 다 보고 있는데 무슨 뭐…! (웃음)「하나님 앞에서 전화 크게 해라. (어머님)」
통일교회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통일교회 같은 곳이 세상에 없지. 여자들 동원해라 하면 남자들은 가만히 꾸벅꾸벅 하고 듣고 말이에요. (웃으심) 그래, 여자들 동원하고…. 남자 동원해라 해도 여자도 꾸벅꾸벅 하고 말이에요. 가정 동원해라 해도 동원하는 거라구요. 아들도 꾸벅꾸벅하고. 그게 멋진 거예요. 멋진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상을 못 사는 거예요.
이것 먹다 말고 또 먹으려니까, 아이고…. 오늘 얘기하려고 하는 얘기는 간단한 거예요. 무슨 얘기하려고 하느냐 하면, 그거 통역하라구. 여기에서 어디 가나 내 몸같이 생각하자 그거예요. 오늘 얘기하려고 한 제목이 그거예요. 우리 몸은 땅에서 태어난 거예요, 땅에서. 우리 몸뚱이는 식물에서 태어나 가지고 식물에서 키움을 받는 거예요.
그래, 내 자신이 사는 것은, 여기 세계에서 사는 것이 자기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는 물이 들어가 있고, 공기를 들이쉬고 내쉬는 폐가 필요하고, 눈이 필요하고, 태양과 다 관계 맺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할 때는 하나님을 포함하고 전체를 대표한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모른 거예요.
아담 해와 하게 된다면…. 지구도 그렇지요? 지구도 절반씩 갈라서 상현(上弦) 하현(下弦), 우현(右弦) 좌현(左弦), 전현(前弦) 후현(後弦), 상대와 주체가 전부 다 있다구. 그래서 어제도 얘기했지만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이 전부가 주체와 대상 관계입니다. 주체와 대상 그것을 갈라놓으면 남자 여자라구요. 부자지 관계도 남자 여자, 부부관계도 남자 여자,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자녀관계도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
그러면 남자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종적인 입장이 아니고 횡적인 입장에서 피조세계의 플러스 성(性)을 대표한 것이 남자입니다. 여자는 전세계의 마이너스 성을 대표한 게 여자라는 거예요. 창조이상으로 볼 때, 사랑이 머물 곳은 하나님의 기관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다구. 사랑이 정착하려고 하는 곳은 어디냐? 지으신 아담 해와에게 정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적 동기가 되는 사랑까지도 아담 해와, 가정에 머문다는 그 입장으로 볼 때, 아담 해와는 모든 우주 전체의 만상이 생겨난 동기와 내용과 형태가 전부 다 대표적으로 표시된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와 여자다 그거예요. 그 가정이 전부 다 상하관계인 부자지 관계, 혹은 부부관계, 자녀관계를 중심삼고 우주적 핵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움직인다는 것은 우주가 전부 다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상대적입니다.
아담 가정은 하나님이 지으신 지상세계의 상대적인 모든 주체와 대상의 핵이고,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주체 대상의 핵입니다. 그래,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두 핵이 합해 가져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의 천국의 핵이 될 수 있는 아담과 천상세계의 가정의 주인 되는 핵이 합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땅에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요것을 딱 접으면 말이에요.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 초점을 중심삼고 위에서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교체가 되는 거예요. 좌쪽은 우쪽이 되고, 우쪽은 좌쪽이 되는 거예요. 그래, 지상이 오른쪽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른쪽이 내려오게 되면 왼쪽이 되는 겁니다. 저쪽에서 보게 되면, 이 바른쪽하고 이렇게 엇갈려 가져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교체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교체하게 된다면 이것이 이렇게 해서 이것이 엇갈리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딱 접으면 말이에요. 접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요것 지상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하고 천상세계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가 딱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떤가? 손이 이렇게 되면 여자 왼손을 잡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남자, 남자끼리 악수할 때에 엇갈린 손으로 하는 거예요. 바른손, 바른손 하게 되면 엇갈린다구요. 여자가 바른손으로 아담의 바른손을 잡으면 이렇게 엇갈려지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바른손이 아담의 바른손을 잡으면 이렇게 엇갈려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바른 손은 아담의 왼손을 잡고 아담은 하나님의 왼손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무한세계입니다. 무한세계예요. 이 세상 세계를 넘어 가져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돼요, 이게.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아담 해와는 천상세계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초점을 맞춰 가지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계는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는 거예요. 여기서 옮겨져 가지고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그러한 내적인 동기를 가져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들은 우주 전체의 대표입니다. 남자, 여자가 주체라면 이 우주는 객체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참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일체 이상이 형성됨으로 모든 우주 전체를 내 몸같이 생각해라 그거예요. 내 몸같이 사랑하라 그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가나 내 몸같이, 내 몸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땅도 그렇고, 만물도 그렇고, 모든 새나 짐승이나 모든 전체가 그렇습니다. 알겠지요? 내 몸같이 생각해라! 내 몸같이 사랑해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의 설교 내용입니다.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과 전화통화 하심)
왜 자기의 몸과 같이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이건 대상입니다. 이 모든 전부가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숨쉬는 것같이 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자식이 그렇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 같은 일체이상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복 받습니다. 이 천운이 화동해 주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뭐 하려고 해도 그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준비해요? (어머님)」가 준비해.「한국 선교사들하고 일본 식구들이 테이블에 있습니다. (어머님)」「아버님, 저희들이 6시 반에 출발을….」넉넉하다구. 캄포(Campo grande), 저 그랜지? 캄포 그랜지 거기까지 가려면 12시 40분 시간까지 가면 된다구.「몇 시 비행기인데? (어머님)」12시 40분이야. 그러니까 서두를 필요 없어. 8시에 떠나도 넉넉하다구.「아닙니다, 아버님. 차가 이쪽으로 가야 되거든요.」여기서 이제 30분이면 넉넉하다구. 「아니요. 그건 배 타고 가실 때….」「배를 타고 가시는 것하고 다르답니다. (어머님)」「저희들 리더들한테 그 동안 말씀하던 것 절반밖에 못 했습니다. 오늘 또 오전에는 마저 다 해주고 오후에 고기 낚고 그러려고 합니다.」그래, 그렇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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