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와서 한국 식구들과 같은 활동을 할 텐데 절대 그들한테 한국 식구가 달려서는 안 되겠어요. 본이 되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전도 반이나 신문 반이나 모든 것을 일괄적으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역자는 매일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라

​각 교회, 20개 구(區)인가? 20개 구지요. 22개 아니예요? 22개 구인데 아까 몇 사람이예요? 「19명입니다. 세 교역은 교구장이 겸하고 있습니다」 22개 구를 100퍼센트 활용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24시간 거기서 강의를 해야 돼요.

강의를 하루에 못해도 여섯 시간 내지 여덟 시간은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강의를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협회장, 알겠어? 「예」 세상에서도 밥먹고 살려면 여덟 시간 노동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덟 시간 강의해야 될 게 아니예요.

옛날 유협회장 때 내가 열여덟 시간씩을 3년 반 동안 때려 몬 것이 무엇 때문인지 알아요? 이제부터는 인원이 필요해요. 뭐 선전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대외적으로 핍박받는 이런 환경여건은 점점 사라져 간다구. 사라져 가니만큼 사라지는 그 반대의 조수가 물러감에 따라서 우리는 강력히 냅다 밀어야 돼요. 그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피폐해진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러다가는 망한다 이겁니다.

외부 세력이 밀어닥치는 핍박과 반대를 대치해 가지고 나오고 있는데 이 주류가 역(逆)으로 흘러가게 되면 우리는 공세를 취해야 된다구요. 공세를 취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는 말할래야 말할 수 없었고 전도할래야 전도할 대상이 없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얼마든지 길가에 나가서 대상을 잡아 가지고…. 24시간 절대 입을 못 다물게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울서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미국에서 올 때 전부 한 사람이 여덟 시간 이상…. 옛날에 전통적으로 지도자들은 16시간, 18시간 매일같이 강의했다 이겁니다. 사람이 없어도 그냥 한 것입니다. 사람이 없으면 부엌에서 일하는 사람 한 사람 데려다 놓고 했다구요. 여러분들 강의할 줄 알아야 돼요, 강의. 강의 안 했기 때문에 밀려난 것입니다. 특정인이 강의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교회 책임자가 강의 못 하면 강의 못 하는 사람은 합격자가 아닙니다. 협회장이 돌아다니면서 그걸 전부 다 감정해야 된다구. 알겠어?

그래서 수준을 높이고 어느 수준에 올라간다는 것을 전부 다 통계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구요, 계급을 만들어 가지고. 제1반, 제2반, 그다음에 고등반이라든가 하는 걸 만들어 가지고 그 고등반 출신들이 교회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옛날에 해먹던 습관성을 지녀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신진대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내가 모이라고 한 것은 여기서 인사조치하려고 한 것입니다. 협회장, 알겠어? 4년 이상 늘리면 안 된다구. 4년 만에 인사조치해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둥지틀어 가지고 자기 습관성,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대로 해먹고 말이예요, 자기가 딴뚜(딴짓)하고…. 입을 열어 가지고 매일같이 강의해야 돼요. 여기 매일같이 강의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안 하잖아.

여기 서울이 천만 명입니다. 천만 시민을 중심삼고 그냥 있어서 되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적 핍박의 무대를 격파하기 위해 별의별 고생을 다 했지만 이제는 그런 무대가 사라져 가지고 지지 무대로 돌아가는 이때 여러분이 안고 추어야 될 것 아니예요? 40년 세월을 흘려 보내고 선생인은 지금 70이 넘었어요. 70이 됐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싸우던 그 모든 공적을, 실적을 거두어야 할 때인데 누가 거두어야 되겠어요. 전국에서 거두어야 되고 세계에서 거두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종족적인 메시아권을 발표한 게 아니예요, 메시아권.

교역자가 되기 위한 3대 목표

그리고 여기 자기 고향이 아니고 다른 지방에 있는 교역장들 손들어 봐요. 요전에 9월이면 전부 인사조치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고향이 아닌 사람 손들어요. 다 아니야.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평균 연령이 몇이예요? 협회장! 「45세 됩니다」 45세면 너무 많다구. 앞으로 교회는 평균 연령 35세. 40이 넘으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성화신학교에서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성화신학교, 원리 연구회 중심삼고 맡겼더랬는데 교구 활동만 하다가 여기 와서 합격만 하면 자격증 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직접 교회 책임자로 기리가에(きりかえ;교체)하기에는 상당히 지장이 많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교수교회 만들어 가지고 전적으로 훈련시키라고 그랬는데…. 대학가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일반 교회활동을 해야만 시민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시민을 포섭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교회활동 하던 사람이 신학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4년 만에 나오면…. 앞으로 대학원이 생긴다구요. 대학원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실적이 있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고 실적이 없는 사람은 전부 흘러가는 겁니다.

미국에는 내가 가 가지고 10년이 지났구만. 1975년에 갔는데 금년이 1989년이니까 14년간에 지금 졸업생이 한 600명 나와 있다구요. 대학원 졸업생이 그렇게 있기 때문에 미국을 요리할 수 있는 겁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을 대하더라도 대학원 코스니까, 신학을 공부했고 신신학을 공부했고 비교종교학을 전부 다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어느 종교 누구를 만나더라도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다구요.

옛날에는 신학교도 안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교회에 가서 목사들을 만나려면 참 힘들어 했다구요. 이제는 목사들을 만나야 옛날 나이 많은 목사들 30년, 40년 전에 공부했기 때문에 지금 신신학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다구요. 물어 보면 밤중이라구요. 그러니까 몽땅 달리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원리를 알고 있습니다. 세계관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몽땅 달리는 겁니다. 또 세계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회에 나가서 활동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원리를 알기 때문에 교회에서도 활동할 수 있고 사회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 다 달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교체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은 한 7년, 7년 후에는 회사라든가 우리 기관에 나가 있던 중요한 사람들을 전부 다 교회로 배치하려고 합니다. 생활이 편안하다고 회사에 가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매일 강의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평균 몇 시간씩 강의해요? 협회장은 강의 안 하나? 이제 일괄적으로 강의할 때는 강의해야 돼요. 식구 만드는 건 별거 없다구요. 승공강의 해 가지고도 식구가 안 돼요. 국민연합도 식구가 안 돼요. 다 흘러간다구요. 결국은 원리강의 해야 돼요. 여기 원리연구회도 그래요. 원리연구회도 생명적인 원리 말씀으로서 생명화시키지 않고는, 생명을 구원받는다는 그런 종교적인 배경 기틀을 마련하지 못하면 흘러간다구요.

세상은 냉정하고 참 믿을 수 없는 곳입니다. 개방된 사회에 나가 가지고 자기 혼자 지금까지 교회라든가 원리연구회에서 지도자로 있다가 사회에 나가게 되면 사방으로 부딪쳐 오는 바람을 막을 자주적인 능력이 없다구요. 경제적인 분야, 그다음에 사회적인 혼란한 분야, 자기 일상생활의 도덕적 기준을 전부 다 무너뜨리는 사회환경에 얼마나 어두운지 모른다구요. 경제적 분야가 자꾸만 틀어져 나가게 되면 신앙기준은 완전히 날아간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신앙기준이 딱 서 가지고 사회의 도의적인 면의 붕괴된 사회환경에 부딪치게 될 때 그것을 흡수할 수 있는 자주적인 신앙이 없어 가지고는 남아지지 못해요. 신앙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자주적인 경제기반이 없다고 할 때는 참 어려운 겁니다. 누가 도와주나요? 아무도 안 도와주는 겁니다. 각자가 십자가, 일생행로의 십자가, 생활적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겁니다. 생활적 십자가가 무엇이냐? 경제문제입니다.

경제문제는 언제나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어떤 단체장이라도 장기적으로 단체장이 못 돼요. 임시는 할 수 있어요. 누가 기반을 닦아 준 그것은 경제적 기반이 남아질 때까지는 활동할 수 있지만, 경제적 기반이 없게 되면 독자적인 면에 있어서 개척 개발하면서 발전시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경제문제입니다. 경제문제의 자주성을 어떻게 확립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래 선생님이 갖고 있는 교역자가 되기 위한 3대 목표가 뭐냐 하면 첫째가 설득능력입니다. 사상적 철저화, 사상적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적인 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해야 된다구요. 제반 사회에서 살고 있는 젊은 청년들, 혹은 고통스런 환경에 얽매여 살고 있는 지식인들을 전부 설득해 가지고 이런 길로 이렇게 가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제시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를 가져야 된다구요. 설득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능력이란 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깊은 인간의 근본문제에 있어서 설득할 수 있는 체제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 체제라는 것은 자기의 생사지권(生死之權)을 중심삼고 넘어간, 체험을 통해 능가한 실적이 있어야 된다구요. 말만 들어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말만 들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원리 말씀만 들어 가지고 그것이 그 사람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 생활과 직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을 중심삼고 경제적 자주화라는 게 절대 필요하고, 경제적 자주화를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이론적인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도약하려고 해도 도약할 수 없어요. 평범한 기준에 머물지 그 사회환경에서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철저한 생활을 통해서 실적을 가져 가지고 `몇 년 동안에 이런 실적을 남겼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런 생활을 중심삼고 나간다면 이만한 실적이 남을 것이다' 모든 지성인들의 관점에서 생애를 검토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저 사람이 나보다 몇 배 낫구나' 하고 감정하게 할 줄 알아야 돼요.

해주는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말을 들어 가지고, 현재까지의 실적을 중심삼고 증거하는 것이 미래에 그 실적을 갖다 줄 수 있는 양이 얼마나 크겠는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은 나와 비교할 것이 아니구나' 할 수 있는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자기의 현재까지의 생활을 전부 다 수습해 놓고 그 분야에 뛰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충격을 주어야 돼요, 충격을. (녹음 잠시 끊김)

참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이상적 기준

참사랑은 왜 직선이 되어야 되느냐? 그거 간단해요. 간단한 말이예요. 직단거리를 통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직단거리를 통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런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직단거리….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이 사실이라 할 때 참사랑만이 일등할 수 있다 이겁니다.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고, 그다음에 전체에 영향을 주는 주체가 될 수 있다 할 때는 직단거리를 갖는 참사랑의 행동에서는 무엇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직단거리라는 그 한마디가 이런 전체 문제에 있어서 해결의 기점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수직이 있으면 이것이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수직입니다. 딴 데는 길이 없어요. 또 수직을 대해서 횡으로 설 때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90각도입니다. 딴 데는 길이 없어요. 왜 90각도가 되느냐 하는 문제…. 딴 것은 그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이상을 그려가는 데 있어서 인간은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직과 횡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이상적 연결이 되는 곳이 어디냐? 이상적 연결이라는 것은 반드시 이상적 기준이 있어야 돼. 그 이상적 기준이 뭐냐? 참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접속점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종적 기준이 나와 연결이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횡적 기준이 나하고 연결되어야 돼요. 연결되면 어떤 곳에 연결되는 것이…. 둘이 다, 종적 기준도 좋고 횡적 기준도 조금도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서로서로 좋다 할 수 있는 자리는 90각도밖에 없어요. 그래서 참사랑 외에는 90각도를 통하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직이라는 것이 막연하지만 90각도 수직 외에는…. 왜 수직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 개념을 무엇으로 끌어 내느냐? 이론적 근본을 무엇으로?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이 걸어가는 길도 참사랑 아니면 못 따라간다 이겁니다. `참사랑 앞에 생명이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라는 한마디가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신음을 하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가 부딪쳐 가지고 이렇다 할 수 있는 결정적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직단거리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직 앞에 참사랑의 직단거리는 결사적입니다. 생명을 걸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생명을 능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부활권에, 영원한 이상권에 못 들어간다 이겁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어떤 곳이냐 하면, 전부 다 이상적…. 종적 사랑·횡적 사랑이 결탁한 기반에서 생애노정을 걸어간 사람들이 천국 가야 되는 것이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논리적 결과라 할 때, 그렇게 산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겁니다. 그래 90각도, 이걸 중심삼고 이게 연장되면 이것도 연장되는 겁니다. 이게 연장되면 이것도 연장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것이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판서하신 것을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심)

수직을 말이예요, 이걸 둘을 이렇게 대고 꽉 누르면 이것이 어디로 뻗어나가요. 뻗어나가면 어디로 뻗어나가느냐 하면 이렇게 안 뻗어나가요. 반드시 수직, 가운데로 이렇게 뻗어나갑니다, 왜? 힘을 받쳐 주기 때문에요. 이것이 수평선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잡아당기게 되면 어디에 와서 합하느냐? 반드시 제일 직각선에서 합한다 이겁니다.

(판서하심) 그건 왜 그러냐? 일체의 이념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일체이념이 구성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종과 횡이 다른 게 아닙니다. 종이 높아질 때는 횡이 짧아지고 횡이 길어질 때는 종이 낮아지는 거지요. 그것이 일체의 이념적인 통합권, 일체권에…. 무엇이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사랑만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 이외의 것은 다 틀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눈을 두고 보면 눈이 수직을 중심삼고 눈이 바로 되어 있어야 돼요. 수직이 되어 있어야 돼요. 수직의 초점을 맞추어서 봐야 된다구요. 초점을 맞추면 하나로 보인다구. 이 초점이 여기 이 중심과 이것이 맞아야 돼요. 여기 있는 이 수직선과 저 10리 밖의 수직선이 딱 맞아 가지고 그 거리가 같아야 돼요. 이게 틀리면 벌써 머리가 아프다는 겁니다. 초점이 안 맞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건 뭐냐 하면 말이지 수직 앞에 횡선을 긋더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이 수직선이라면 횡적 사랑은 절대적인 것인데, 절대적인 것은 생명을 걸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말하지 않았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하나님 사랑이 뭐냐 이겁니다. 절대적입니다. 또 수직입니다, 수직. 수직 사랑 앞에 이와 같은…. 그게 첫째가는 계명이라구요. 둘째는 뭐냐?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이겁니다. 어떤 사람이? 제1계명 위에 선 사람이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하라는 겁니다. 상대적이라구요, 그게. 종횡이, 종적·횡적으로 되어 있는 걸 몰랐다는 겁니다. 내가 취할 것은 종횡을 박자 맞추는 이런 생애노정을 가는 거예요. 그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횡적인 일에 시간을 많이 소모했기 때문에 종적인 개념이 희미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갈아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뚜렷하게 해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이 언제나 횡적 기준 앞에 영향을 미치게 해야 한다구요.

그럼 어디가 먼저냐 하면 말이예요, 횡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종이 먼저지.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씨들이 말이예요, 자기 멋대로 뿌려져도, 거꾸로도 뿌려지고 옆으로도 뿌려지고, 360도 별스런 모양으로 전부 다 뿌려지지만 그것이 무엇을 닮아 나느냐 이겁니다. 횡적 기준을 닮아 나지 않는다구요, 종적 기준 닮지. 이게 거꾸로 서면 뒤집어 가지고라도 바로 서 나옵니다. 그게 발전 원칙입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생명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재적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은 드러나기 때문에 생명의 길은 수직을 통하든가 수평선을 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라는 한마디가 간단한 게 아니라 생명을 걸고 타개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몰라요.

원리는 자신의 것이 되어야

여러분, 원리를 생각할 때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노아가정이면 노아가정이라든가 아담가정이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막연하게…. 그게 아니라구요. 타락한 것이 음란으로 타락했다면 그게 관념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실험을 다 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초창기에 교회에 들어와서 원리 듣고 나서 남편하고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하는 겁니다. 남편이 아침에 나갈 때는 보면 사람으로 나갔는데 들어올 때는 뱀이 되어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니 그걸 어떻게 부정해요? 이래 가지고 구렁이가 육적 관계를 하자는 거예요. 열이면 열 번 육적 관계…. 그걸 극복해야 돼요.

싸움도 그래요. 모든 일에 생명을 걸지 않으면 승패가 나더라도 내 것이 아닙니다. 남의 것이 됩니다. 그래 원리가 선생님 것이 되어서 돼요? 여러분들 것이 되어야지요. 원리의 기점이 생명을 걸고 발굴되었으면 생명기반 위에서 이것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그저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왜 하나님이 타락하게 해놓고 섭리하시는가 이거예요. 이런 문제, 왜 간섭 못 했느냐 하는 문제….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격파한 거라구요. 자기들이 그런 자리에 안 서 가지고 알 게 뭐예요. 책임분담 문제, 그냥 그대로 관념적으로 책임분담, `아 이거 잘 세웠구만' 하고 세우다 보니 맞는 게 아니라구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그런 거예요.

신앙생활 하면 하나님의 사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과주관권 내에서 언제나 사탄이 지배해요. 그걸 뚫고 올라가야 사탄이가 분별되는 겁니다.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인간이 가야 할 길이고,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이었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쏙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런 원칙에서 나왔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종적인 것이 아니예요?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주체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둘이 연합해서, 그 교차로를 통해 교차되어 가지고 생명이 발발되어 나온 것이 나입니다. 그래 내 일신이 종적으로 심어졌고 횡적으로도 나에게 심어져 옮겨진 것입니다. 그 종적인 기준이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언제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이상 앞에 인간이 취해야 할 바른 길

내가 마음보고 `마음아 어서 나쁜 명령 해라' 그러나요? 벌써 언제나 주체 가운데 나를 통괄하는 겁니다.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면 `안 된다'하는 겁니다. 다 그러지요? 그 각도가 뭐냐? 횡적인 수평선 행동을 하려면 `올바로 가라, 올바로 가라' 합니다. 올바로 가라는 그 길이라는 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바로 가는 것, 이 종적인 것 앞에 횡적인 것이 바로 가라는 것이 뭐냐 하면, 내 자신의 생각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 사랑의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입장에 서 있으면 그 종적 이상 앞에 가야 할 그 길은 횡적인 사랑의 길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다는 겁니다. 왜 창조했느냐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기 시작했느냐 하는 문제를…. 종적인 참의 길 앞에 횡적인 참의 길을 세우기 위해서는 90각도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건 공식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나님 자신 가지고는 종적 기준이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번식할 길이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번식할 수 있는 터전이 허용 안 된다는 겁니다. 횡적 기준은 360도 돌아가느니만큼 번식할 수 있는 터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 이유라는 겁니다. 그게 막연히 그냥 말 가지고 되나요?

종적 사랑은 반드시 횡적 사랑을 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90각도를 그리지 않으면…. 그러면 어느 각도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수평선이예요. 요건 뭐냐 하면, 요것이 각도를 짜면 90각도를 짜면 1, 2, 3, 4…. 면으로 보면, 이것이 전후·좌우·상하를 두고 보면 12면입니다. 요 한면을 자른 것은 12면, 어디, 거꾸로든 앞뒤로 다 가도 맞는다구요. 상충이 없습니다.

12면이지요, 면으로 보면? 12수가 나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하나, 둘, 셋, 넷이고 말이예요, 이게 넷이니까 삼사 십이(3×4=12), 12면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디 갖다 맞춰도 맞는 겁니다. 모순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이 모든 12수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상충이 없다 이겁니다. 참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다 화합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게 이론적으로 전부 다 설명이 맞아야 됩니다. 왜 직각이 되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는…. 그것은 소모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이 직각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게 될 때는 이 횡적인 기준이 종적 자리로도 올라간다구요. 그렇게 올라가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 이겁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권내에 하나된 그 자리는 하나님의 자리에 대해 동참권(同參權)이 있고 동위권(同位權)이 있고 상속권(相續權)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다 맞다구요. 그렇잖아요. 동위권에 있기 때문에?

자리가 다르지만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겁니다. 동참, 자리가 다르지만 언제든지 거기에 맞추면 같이 설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상속권입니다. 내가 횡적인 기준에 서 있지만 종적 기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딱 재어 가지고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된다구요.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전부 다 그렇게 생활해야 된다구요. 막연한 추상명사가 아닙니다.

이제 뭐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로서 왜 창조했다고? 종적 사랑이 횡적 이상적 접촉점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종횡이 접촉될 수 있는 그것이 몇 도냐? 90각도입니다. 그다음에 뭐라구요? 하나님이 번식 못 한다 이겁니다, 360도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들어가 가지고, 번식한 아담 해와한테 들어가 가지고, 이성이 분립되어 들어가 가지고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이게 분립했으니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사랑에서 하나되잖아요? 생명에서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그렇지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조화를 부리고 그래 가지고 거기서 모든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요소를…. 참사랑이기 때문에 같은 요소입니다. 흡수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에 흡수되면 그 모든 생명요소를 연합시켜 가지고, 화합될 수 있는 이런 요소요소가 합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내 생명이라는 겁니다. 어떤 애는 어머니 소성을 많이 닮고 어떤 애는 아버지 소성을 많이 닮거든요. 그건 위치에 따라 다른 겁니다. 돌고 있는 겁니다.

서로 위하는 자리에서 통일이 벌어진다

거기에서 통일적 개념이 거기에서 딱 부딪치는 겁니다.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결정적 한 기준 앞에 통일적 이론을 어떻게 색출해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위하는 개념에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 자기를 위하게 되면 셋이 전부 상대는 없고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너희는 나를 위해 있으라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 있다 하신 것입니다. 위하는 철학개념이 거기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서로가 위하는 자리에서 모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 남자 여자가 자기 중심삼으면, 위하는 개념이 없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을 서로 잡겠다고 경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돌아가지 않아요. 운동하지 않고 정지입니다, 정지. 순환이 안 되는 겁니다. 순환하려면 밀어 주어야 됩니다.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붙들겠다고 할 때 내가 내 사랑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의 상대인 해와를 위해서 붙든다 이겁니다. 붙드는 것은 먼저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통해요. 모든 것이 오케이지만 자기를 위한다 할 때는 전부 다 막히는 겁니다. 자기도 잃어버리고 상대도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린다 이겁니다. 통일원리의 이론적 근거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그것이 확실하면 철학에 있어서 사조가 달라지는 겁니다. 이론적 기점이, 통일적 기점이 위냐, 아래냐, 좌우냐? 아닙니다. 그것은 중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중앙입니다. 중앙은 모든 동서남북의 힘이 상대적 작용을 하는 힘의 교차점입니다. 이 점을 통하지 않는 상대권 힘의 작용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이상적 모체의 자리에서 통합이 되니 그 사랑을 중심삼고 모체적 근원을 통해서 관계를 맺으면, 확대되는 환경에서도 이것만 벌어지면 종·횡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횡적인 평행선에 반드시 무엇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맞추면 여기에 반드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잘 주고 잘 받는 것은 우주가 보호한다

그래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면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우주에는 상응작용과 상반작용이 있는데, 이것이 무슨 대(對)가 되느냐? 아닙니다. 우주는 상대가 완전히 결정되면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보호받게 되어 있는 것을 침범하려 하면 반발하는 겁니다.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하테 가서 물어 봐요. `병이 나면 왜 아프오' 하면, `병이 났으니 아프지' 합니다. 그게 왜 아프냐 이겁니다. 왜 배가 고파요? 배가 고픈 것이 계속되면 죽는 겁니다. 균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우주는 전부 다 균형을 맞추게끔 되어 있는 겁니다.

우리 몸뚱이는 1기압입니다. 1평방 센티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잖아요. 얼마나 강한 힘이예요. 그런지도 모르고 살아요. 딱 균형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균형된 것을 더 침범할 수도 없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혈관을 중심삼고 동맥·정맥이 순환작용을 하는데 잘주고 잘받을 수 있도록 완전히 상대적 이상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이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아무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다는 겁니다. 신나요.

그러나 이 순환법도에 하나가 막혔다 이겁니다. 정맥이 막히든가 동맥이 막히든가 순환하는 일부가 막혔다 할 때는 이 순환, 주체와 대상의 이상권을 갖춘 것을 보호하는 우주의 힘이 멀어지는 것입니다. 신진대사 원리가 그래요. 몸뚱이에 나쁜 것이 있으면 피를 통해서 운반되고 그런 것이 다…. 다른 데로 쫓아내는 것은 피를 통해서 운반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일면적인 상징으로 나타나는 것이지만 말이예요.

막혀 버리면 우주력이 벌써 너 여기…. 우주 가운데는 화합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이상적 수수작용권을 갖추어야 존재하는 건데 그게 결여되어 있으니 그것에 비례해서 우주력이 쫓아내는 겁니다. 밀어내는 겁니다. 그래서 아픈 것입니다. 그것은 예고입니다. 빨리 막힌 것을 뚫어라 이겁니다. 이상적 상대되는 것을 보호하기 때문에 거기에 파괴적인 플러스가 오면 마이너스는 반발한다는 겁니다. 반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전기의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한다고 생각하지요? 마이너스는 마이너스하고…. 그게 아니예요. 여기 하나 질문이 뭐냐 하면, 번개 같은 것이 칠 때 수억 볼트가 한꺼번에 왁, 플러스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요이땅 해서 왁 하고 나타나서 부딪쳐요?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플러스 플러스는 상대가 결정 안 됐을 때는 합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대상권 형성, 수수작용권이 형성 안 되어 있을 때는 합하게 마련입니다. 합한다 이겁니다. 그래야 클 게 아닙니까? 동위원소, 같은 원소들은 전부 다 흡수되어 같은 작용에 의해서 잘 모이잖아요. 금맥도 모이고 다 그렇잖아요? 모두 모인다는 겁니다. 모든 광석층이 생기는 것도 다 그렇게 해서 생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끼리도 합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공중 공간에 많은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섞여 있지만 플러스 전기가 딱 가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마이너스도 상대를 따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수억 볼트까지…. 요것이 1퍼센트만이라도 상대가 완전히 안 되면 지나가는 겁니다. 딱 되게 되면 따라가서 딱 맞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벼락을 치는 겁니다.

그걸 예를 들어 보면 우리 총각들이 그렇잖아요, 총각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들 전부 다 끼리끼리 하나되고 여자 친구들도 끼리끼리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 총각 친구 열 사람 가운데서 한 친구가 색시를 얻었다 할 때는 아홉 총각이 오는 걸 반대하는 겁니다. 그거 왜 반대하느냐? 그걸 뭘로 대답할 겁니까? 우주력이 그래요, 우주력이. 이미 여기에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연결되니 이걸 우주가 보호해요. 여기에 다른 남자가 오게 되면 깨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겁니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는 것은 어차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합하는 거고 말이예요. 왜 이런 논리가 필요하냐 하면 말이예요,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우리 원리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면 중심이 생긴다 그랬지요?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그랬지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작용이 횡적으로 벌어지면 거기에 중앙이 반드시 생겨난다 이겁니다.

그러면 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려고 하느냐? 수평선만 가지고 안 돼요. 수직을 그려야 구형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그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되 평행선으로 보호받으려고 안 한다는 겁니다. 구형이 되어 가지고 보호를 받으려 하니 평면권 내는 반드시 대등한 자리에서 수직기준이 생겨 구형적 작용현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보호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호받으므로 그 전체는 비로소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내 것이 되는 것을 상속권이라고 그랬지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또 플러스 마이너스의 어떤 자리든지 내가 동참할 수 있고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이 가는 길과 사람이 가야 할 길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분 심정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정생활도. 정성들여 기도해서 이것이 수직으로 되어 가지고 쭉 이렇게 은혜 될 수 있게 되면, 은혜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것이 꽉차게 되면 그것이 쭉 좌우로 뻗어 나온다구요. 가지가 뻗어 나와요. 가지가 뻗는 데 아무데서나 안 나옵니다. 수직에서만 나옵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수직에서. 이게 커지면 가운데가 제일 크지요? 운동해서 불러 나오게 될 때는 이 수직의 가운데가 커진다는 겁니다. 가운데서부터 불러지기 시작한다 그 말이라구요. 이론이 그렇잖아요? 둥그래지는 게 여기 가운데 중심삼고 제일 커지니까 처음부터 작용이 여기서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게 되면, 전부 다 강력한 기도를 하게 되면 몸이 감동받는 겁니다. 감루(感淚)를 흘리게 되는 겁니다. 그 은혜의 수직적인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감화를 받는 것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가치, 내가 어떤 존재냐 하는 그것을 아는 겁니다. 종적 기준만 가지고는 자기 가치를 몰라요. 횡적 기준만 가지고도…. 말만 가지고는 그 사람을 모르잖아요, 행동이 같아야지요? 언행심사(言行心事) 아니예요? 언행이 같아야 되고, 마음과 일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종횡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지요.

그래 유교사상 같은 것 다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도지상이 뭐예요? 하늘의 뜻이 가는 그런 길이다 이겁니다. 어떤 것이 길이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데, 인(仁)과 의(義)를 행하는 것은 사람이 가야 할 길이다 이겁니다. 그게 뭐예요? 이 둘이 맞아야 돼요. 하늘을 빼놓고도 안 되고 인의예지를 빼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걸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天)이 막연한 천이 되었고, 인의 예지가 막연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연결시키느냐를 몰라요. 모르니까 이 두 세계 형태는 역사에 있어서 그 실체적 기준을 형성 못 하고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원리를 중심삼은 것이 이성성상으로 나와 가지고 어떻게 되어 나와 관계를 맺었고, 사회의 어떤 형태를 중심삼고 실체권을 남기고 있느냐 이겁니다. 재창조의 실체권입니다. 우리 인간이 바라는 이상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사랑의 실적을 바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스승간에 사제지애(師弟之愛), 부자지애(父子之愛), 전부 다 애(愛)가 아니예요? 군신지애(君臣之愛)…. 하늘도 아들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천자지애(天子之愛), 혼자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명을 귀하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생명을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결정적 논리를 그어 놓은 겁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죽고자 했어요? 많은 사람들, 죽기를 각오하고 생명을 걸고 천명을 구해 주면 천명의 구도자가 되는 겁니다. 노라리가락으로 뒤에서 구조할 때 있는 밧줄을 옮겨 주는 건 구도가 아닙니다. 자기가 밧줄로부터 모든 것을 만들어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할 때도 결사적이어야 합니다. 결사적이어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피땀을 투입해야 돼요. 정성 아니면 안 돼요. 생명의 말씀인데 생명과 하나돼야 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직적 각도에서 90각도를 못 맞추게 되면 그 사람은 가면 갈수록 희미해지는 겁니다. 벗어나는 겁니다. 울타리 안에 있는 것 같지만 맞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해도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으면 그건 우주가 보호한다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맺으면 일생 동안 잊지 못해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 이겁니다. 돈 주고 무슨 지식 같은 것, 권력 같은 것을 혜택받게 해준 것은 잊어버리지만 참사랑은 잊지 못해요. 세포의 근원이, 세포의 축이 하나님의 사랑이 되어 있는데 그 세포 축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그걸 취소시킬 수 있는 세포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걸 감수하고 느낄 수 있는 세포, 환경적 부체 세포는 있을 수 있으되, 그걸 부정하고 격리된 자리의 세포 부체는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딱 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함부로 얘기 안 해요, 상대가 없으면. 벌써 여기에 상대가 있으면 자연히 말 한마디 하려면 벌써 말이 나간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게 아니예요? 수평선이라 하는 것은 수직선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왼쪽이라 하는 것은 벌써 오른쪽을 선임적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라는 것은 이미 아래를 결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를 먼저 결정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위하는 철학논리가 맞는다는 겁니다. 아래 것도 위를 위하고, 위를 먼저 생각하면서 아래가 생겨났습니다. 아래를 생각하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위 것이 아래를 생각하면서 생겨났고, 바른쪽은 왼쪽을 생각하면서 생겨났다 이겁니다. 기원이 어디냐? 바른쪽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왼쪽을 생각하면서 태어났으니 왼쪽이 먼저입니다.

참사랑의 순환법도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위하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래야 순환법도가 가능하잖아요. 그리고 사랑이 이렇게 회전해 가지고 올라가지요? 보라구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것이 90각도를 돌아가서 맞출 수 있는 힘의 작용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이 순환한다 할 때 그 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수평이라는 겁니다. 수평이라는 것은 이리 돌아와 가지고 참사랑만이 가지는 겁니다. 일생 동안 참사랑으로 시작해서 참사랑으로 살다가 죽으면 여기에 가서 맞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투입하면 입력이 출력보다 작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커지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선적 상승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논리적 기원을 그렇게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거 왜 올라가야 되느냐? 그거 문제 되잖아요. 역사는 나선형 발전을 한다! 나선형으로 크게 발전한다 이겁니다. 왜 크게 되느냐? 사랑은 입력보다 출력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돌아와 가기고, 90각도를 딱 맞아 돌아왔지만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는 커지는 겁니다. 커 가는 겁니다. 연합시켜 가지고 커 가는 겁니다. 지상세계는 그 반대입니다.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와 지상세계가 균형이 취해진다는 것입니다.

예수 같은 사람이 3년 동안 고생하고 죽고 그런 것이…. 뭐 절도 강도 애국자 등등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예수 중심삼은 것이 세계를 이렇게 움직이고, 새로운 세계를 그의 사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가지고 희생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3년 동안 참사랑을 중심삼고 산 그것이 2천 년 역사, 3천 년 역사, 몇천 년 역사를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면 갈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갈면 갈수록 커진다 이겁니다. 씨와 같아요, 씨. 씨를 뿌리면 자꾸 퍼지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것도 뿌리면 자꾸 사랑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씨를 심으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지방에 가 있으면 데리고 있는 식구들이 교회를 보고 싶어서 오지 않으면 그건 가짜들입니다. 보고 가야…. 그렇잖아요? 완전한 주체 앞에 대상권이 있으면 벌써 각도가 달라지면…. 90각도가 있으면 이것이 360도로 돌기 때문에 1도에서 2도로 가야 기쁘고, 3도로 가야 기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점점점점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적 이념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360도를 돌아가면 딴 각도의 소유권을 내가 가질 수 있는 겁니다. 1도에서 2도로 간다고 해서 이 1도를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 1도에 플러스해서 2도 소유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 소유권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은 뭐냐? 딴 것 없어요. 참사랑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3도로 가면 또 기쁘다구요. 기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종적인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가 교회 책임자라 할 때는 그 사람은 매일같이 찾아와야 되는 겁니다. 왜? 찾아와도 자기가 손해나지 않는다는 거지요. 1도에서 2도, 2도에서 3도, 3도에서 100도, 100도에서 360도를 내가 소유권으로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요것이 딱 돌아와 맞게 될 때 하나님이 여기 와서 임재하는 것입니다.

내가 인격자일 때는 인격적 신으로 내 주체적 입장을 대신해 줄 수 있는 희열·행복·사랑·평화의 기준이 거기서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360도는 수직의 모든 힘을 대표한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에 모든 것이 대등한 입장에서 균형이 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수직을 혼란시키지 않아요.

지구가 돌지요? 그런데 이게 마음대로 이렇게 혼란시켜요? 언제나 수직입니다. 이 우주는 하나의 대원칙적, 대우주의 수직선과 언제나 이것이 평형선(平衡線)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변치 않으면 횡적인 것도 절대 변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도 횡선을 중심삼고 요 작은, 종적인 작은 이것이 전부 다…. 이 둘의 평형선이 여기 교차되면 내 이상권이 있는 겁니다. 존재는 여기에 전부 다…. 김영휘 하게 되면, 큰 이런 기준 앞에 이 평형선 되는 어느 기준에 교차되는 여기에 김영휘가 있다구요.

김영휘 마음하고 일반사람 마음하고 다르잖아. 김영휘 마음하고 김영휘 몸하고 다르지? 이게 동서남북 상하 전부 다 이렇게 위치에 따라 다르다구요. 그러나 이것이 전부 다 균형을 맞추고 있다구요. 종횡에 맞추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영원히 우주본성이 내 생명체를 보존하는 겁니다. 몰아내지 않고 키우는 겁니다.

여기에 이상이 벌어질 때는 내가 구성되고 있는 전체의 생명체가 우주 보호권 내를 벗어나기 때문에 밀어내는 겁니다. 신진대사가 그래요. 신진대사가 그렇게 해서 생기는 겁니다. 왜 때가 밀려나고 살이 왜 쪄요. 그걸 뭐라 할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그거 껍데기처럼 그냥…. 아닙니다. 주체 대상 관계에 이것이 하나 못 된 것은 신진대사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게 벌어지면 몰아내는 겁니다. 몰아내기 때문에 때가 나오는 겁니다, 완전한 것은 남아지고. 이론적인 그런 논리를 갖지 않고는 근본문제의 해결이 곤란하잖아요?

바로 사는 것은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는 것

그런 논리를 통해서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은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태양계를 누가 점령 못 해요. 태양계를 파괴 못 한다 이겁니다. 그 자체에 이상이 있지 않는 한 그것을 외부의 세력이 와서 파괴를 못 해요. 파괴하려면 반발력이 있어서 이게 이동하는 겁니다. 여기 있던 것이 이렇게 이동하더라도 시계추가 왔다갔다하는 격이라는 겁니다. 여기 왔더라도 둬두면 왔다갔다하면서 제자리로 간다는 겁니다.

그래야 내가 `나를 본받아라' 하고 주장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나를 본받아라…. 그렇지 않고 여러분이 뭘 주장하면 도깨비같이 언제 변할지 알아요? 내가 요 기준에 있어서 수평선에 있게 되면 `나를 본받아라' 하더라도 요 본받는 것, 내적·외적 형체보다 90각도 되어 있으니 이 90각도 형태는 이 우주 무엇이나 주체적 대상권에서 맞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겁니다. 내 일생은 이렇게 산다 하고 똑바로 살아야 됩니다. 똑바르다는 말이 있지요? 바로 살라는 말. 바로 살라는 게 무엇을 바로 살라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수직을 맞추라는 겁니다. 수직만 맞추면 그다음엔 바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는 겁니다.

수평이 된 그 자리는 누가 점령하지 못해요. 사탄이가 점령 못 한다구요. 그건 하나님만이 점령하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공식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공식이? 안 그래요? 인간생활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공식, 어떠한 폼(form)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사람의 가치를 높은 가치, 혹은 중턱의 낮은 가치, 오른쪽 가치, 왼쪽 가치, 가치성을 분별해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겁니다. 기준이 없어 가지고 평가할 수 있어요? 하나라는 단위가 있기 때문에 둘을 알 수 있고, 영 점 일(0.1)도 알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가치 평가하려면 가치기준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쭉 종적으로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제까닥 제까닥 전부 다 횡적 기준 이게 붕 뜨는 겁니다. 붕 뜬다구요. 앉아 있지만 붕 뜨는 겁니다. 막혔던 담이 다 무너지고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른다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그런 것을 느끼지 않았어요? 그저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말이예요. 날아다니는 것 같고 말이예요. 사탄은 이 각도의 끝을 잡아 당기는 겁니다. 세계의 끄트머리에서 잡아당기는 겁니다. 세계의 끄트머리에서 잡아당긴다구요. 이것을 만들려니….

그래서 종교생활을 하려면 몸뚱이를 쳐야 돼요. 몸뚱이가 원수예요. 종적인 마음은 그냥 그대로 언제나 있는 겁니다, 마음은. 이 각도가 전부 틀어졌다 이겁니다. 여러분 각도가 전부 다르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같은 줄 알아요? 천만에. 이게 틀리게 되면 별 수 없이 전부 딴 데 가는 겁니다. 줄은 달고 다닌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편네가 딴 데 가 있더라도 줄은 달고 다닌다는 겁니다. 가끔 만날 수 있지. 각도가 틀리면 안 되는 겁니다. 각도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서로가 위하는 사람은…. 위하는 것이 왜 좋으냐? 어느 때나 각도를 맞출 수 있다는 겁니다. 위하니까…. 내가 돌아가거든. 360도를 마음대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 맞으면 이쪽으로 돌아가면 맞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할 때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다' 하는 말은 놀라운 거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근본이 해결되는 겁니다. 참부모가 뭐냐 하면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다! 그 종횡이 어디 가서 접선되느냐 이겁니다. 이상적 접속점이 어디냐 이겁니다. 그건 동위권(同位權)입니다. 동위·동가(同位同價). 동위, 같은 위치라구요. 동위, 같은 권한을 가진 겁니다. 같은 가치입니다. 그런 자리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여기 수직이 되었던 것이 돌게 된다면 수평선에 서더라도 소모가 없다는 겁니다. 맨 밑창에 가서 까꿀잡이 되더라도 소모가 없다는 겁니다. 다 통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구형입니다. 우주의 존재는 구형을…. 이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하는 건 구형을 닮아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구형에 있어서 왼쪽으로 찌그러졌느냐, 바른 쪽으로 찌그러졌느냐, 어떻게 찌그러졌느냐 해 가지고 그 평가가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기준이 중앙에 설정되려니, 아담 해와가 그 자리에 나가려니 하나님이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런 논리가 생기는 겁니다. 왜 직접 주관하는데 기다려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중앙 기준까지 올라가야 되거든. 올라가는데 이렇게 둘이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동서남북으로 해 갖고, 하나는 남자 하나는 여자가 중앙선 중심삼고 제일 먼 자리에 가는 겁니다. 이 중앙선과 대등할 수 있는 제일 먼 자리, 남자로서 제일 먼 자리 여자로서 제일 먼 자리, 동과 서, 남과 북으로 대등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 닮겠다는 겁니다.

하나님까지 자기 것 만들 수 있는 길이 참사랑의 길

하나님이 높으니 나는 딴 자리에서 높아야지 같은 자리에서 높으면 어떻게 돼요?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높은 자리에 아담 해와도 가서 서는 겁니다. 거기 서서 뭘해요? 하나님이 저기 높은 데서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나님까지 잡아먹겠다는 겁니다. 하나님까지 내 것 만드는 겁니다. 그거 아니예요?

남자가 무엇 갖고 여자를 자기 것 만들 뿐만 아니라 우주를 자기 것 만들고 하나님까지 자기 것 만들 수 있느냐, 그런 조화무쌍한 길이 어디 있느냐? 참사랑의 길이라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남녀가 결혼하는 게 뭐예요?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 아니예요? 결혼을 왜 하느냐 이겁니다. 하나님까지 잡겠다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횡적으로 손을 한번 뻗으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까지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딴 사람인 줄 알았더니 아이구 내게 절대 필요하다 하는 걸 아는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 필요하니까 동서로 서 가지고 마주 바라보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마주 보는데 무엇 중심삼고 그것이 벌어지느냐 하면 종적인 사랑·횡적인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에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야 되겠구나' 하고 말입니다.

아담 해와가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수직선에 가서 딱 만나는 겁니다. 만나는데 키가 크다고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어디에 맞춰요? 사랑을 어디에 맞추어요? 키대로 맞춰요? 중심, 중심에 맞추지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 여자 생식기입니다. 거기에 맞추는 겁니다. 그러니 남자 여자는 생식기가 제일 악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남자나 여자는 일생동안 그걸 모시고 살아야 돼요, 하나님같이. 그것이 지성소라는 것입니다.

지성소가 뭐예요? 영원불변한 사랑이 있는 곳에 영원불변한 생명이 거기에 뿌리를 박고 있는 것입니다. `네가 영원히 가치 있게 보관해 주고 상처 안 입게 하고 싶은 것이 뭐야?' 할 때 뭐예요? 자기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아내를 누가 상처내는 것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처가 날까봐 저 구석에 갖다가, 남이 보지 않는 데 갖다 가두어 두고 싶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마음이 그래요. 그건 뭐냐 하면 상처 안 입는 곳, 상처를 입지 않는 제일 깊은 곳에 사랑을 갖다 모시겠다는 겁니다.

그다음엔 뭐예요? 생명입니다. 자기의 생명입니다. 생명을 보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랑의 조화가 벌어지고 생명이 연결되어 나가지요? 아들딸 있어요? 어디서 나왔어요? 궁둥이에서 나왔어요, 머리에서 나왔어요? 거기서 나오지 않았어요?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이 지성소입니다, 지성소. 그걸 범하는 사람은 직격탄을 맞는 겁니다.

옛날 법궤를 범하면 직격탄 맞았지? 직결처분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는 지성소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뭐라 할까? 미궁의 세계에 지성소의 문을 열고 찾아 들어가 가지고 천지의 조화에 접해 가지고 행복에 취하기 위해서 미궁을 찾아들어간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걸 여는 열쇠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 여자가 열 수 있는 쇠는 남편밖에 없고 그 남편이 열 수 있는 쇠는 여자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무나 맞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임자네들 그렇게 살아요? 어디 협회장! 원리강의 했으면 사랑의 자리는, 사랑하면 하나님이 임한다고 생각해? 아니라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자리는 추한 것이 없다는 겁니다. 추함을 극복하는 겁니다. 세상에 나쁘다는 모든 것이….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거 이상하잖아요? 제일 그런 자리가 똥구멍하고 제일 가까운 데 있고, 뭐예요, 오줌싸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것은 낮은 데와 연결된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높은 나무가 영광으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높은 나무가 드러나기 위해서는 냄새나는 비료가 많이 소모되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향기나는 비료 봤어요? 「못 봤습니다」 향기나는 게 비료가 되는 법이 없다구요. 냄새가 나야 돼요. 큰 나무를 보면 `야 저거 냄새나는 비료를 많이 흡수했구만' 하는 겁니다. 땅 위에 썩은 나무 뿌리·풀 뿌리, 썩어진 모든 요소를 많이 갖다 붙여 가지고 만든 것이 비료입니다. 이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관내의 모든 집을 찾아가 말씀을 전해야

여러분들도 부처끼리 살면서 여편네 궁둥이 일생 동안 만지는데 그래도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습니다」 그러면 여편네는 남편 궁둥이 만지면 싫겠어요, 좋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만지는 데도 옷 위로 만지는 게 좋아요, 살 있는데 만지는 게 좋아요. 말해 봐요. 왜 웃어요? 「살 있는 데입니다」 임자네들은 살 있는 데 만지는 것이 좋지 않은 모양이구만. 그러면 살 있는데 만지는 게 좋아요, 뼈 있는 데 만지는 게 좋아요? 뼈 있는 데까지 들어갔다 나와야 된다구요, 사실은. 뼈에도 골수가 있어요. 그것 참 신기하지요.

뼈에도 골수가 있어요, 골수가. 골수가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의 영인체 되는 존재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모든 것의 작용을 연결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는 부처가 같이…. 아내를 데리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래야 돼요. 지금은 지옥 소탕기간이니까 할 수 없어서 그렇지 갈라져서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소탕전 시대에는 데리고 다니면 방해가 많아요.

이제 통일교회도 전도한다고 해도 반대할 환경이 점점 작아지지요? 「예」 한 4년, 여러분들 4년만 냅다 밀라구요. 이번에도 제주도에 가서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서울 시내 집집에 통일교회 교인들의 발걸음이 안 간 곳이 있으면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방으로 뛰라는 겁니다, 동서남북으로. 못 해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은 들락날락해야 됩니다. 그 책임자를 두고 책임추궁한다구요. 그래 서울, 자기 근교의 집들을 다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봤느냐 말이예요.

국가에 소속해 있는 집에서는 못살아도 세금을 내야 돼요, 안 내도 돼요? 내야 돼요, 안 내야 돼요? 「내야 됩니다」 그러면 세금받으러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세금받으러 안 온다면 그것은 그 사람을 그 국민으로 취급 안 한 것입니다. 그러면 참소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왜 우리 집에 세금받으러 안 오느냐 하고 말이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관내에 있는 모든 전부는, 국민이라면 국민의 예로서 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자로서 그 집을 방문해야 돼요.

더더욱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나오게 될 때는 자기 일족들이 어느 골에 있는 것을 알고 안 가 본 사람은 천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7천 명을 동원하여 세계 사람들이 서울 집집을 드나든다구요. 그 운동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신문 같은 것을 만들어 집집이…. 그리고 소비조합 만들어 집집이, 국민연합을 만들어 집집이 드나들게 하는 겁니다. 드나들어 가지고 입 다물지 말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새벽기도 안 하지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해요, 안 해요? 「합니다」 하긴 뭘 해요. 기성교회보다 열심히 해요? 열심히 할 게 뭐예요. 못 하지만 낮에 기도 대신 진리의 말씀을 발표하라는 겁니다. 붙들고 천대받으면서도 하라는 겁니다. 천 사람, 만 사람, 억만 사람 붙들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척받으면 그 사람들의 복을 여러분 뒤통수에 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참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려고 그렇게 말을 많이 했는데 배척받으면 받을수록 그 사람들의 복이 옮겨져 가지고 그 사람 소유권이 영계에 가면 커요.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 교구장들이 맨 똥통 옆에 가서 살아야 된다고 본다구요. 앉아 가지고 식구들 시켜 먹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심정적으로 시켜 먹을 자격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영적 기준으로 보면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도리어 순박한 식구의 한 사람이 여러분들의 몇 대 조상 이상의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이 보고해야 돼요. 나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고 기도해 주고 이래야 지지를 받고…. 기도를 해주고, 그들을 위해 주어야지요.

자기 중심삼고 살게 되면 씨가 안 맺힌다

통일교회 교인들 선생님에 대해 기도해요? 전부 다 기도해요? 「예」 나는 아무것도 안 하는 데요? 그 기도를 잘라먹는 도둑놈 아니예요? 같은 이치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닦은 모든 기준이 있기 때문에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정성들이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비례로 선생님의 복이 동쪽·서쪽으로 쭉 나누어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을 보게 되면 `저 녀석이 뜻 가운데 얼마나 잘사는지…' 앞으로 후대를 3대, 4대, 5대, 7대까지 보라는 겁니다. 자기 중심삼고 살게 되면 암만 요때에 잘했다 하더라도 이파리밖에 없고 씨가 안 맺혀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지 않았어요. 유황불구덩이에 나중에는 들어가 버리고 마는 겁니다. 씨, 씨, 씨…. 하나님의 씨, 사랑의 씨를 얻어 가지고 그 좋은 씨를 세계의 좋은 밭에 갖다 심으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요걸 빼다가 외국에, 지금 세계로 이동시키는 겁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보라구요. 짠물의 고기는 단물을 맛보아야 새끼를 까는 겁니다. 여러분 강남 갔던 제비가 춘삼월이 되면 올라오지요? 여기에 3월달에 오게 되면 풀이 났어요, 뭐 먹을 게 있어요? 왜 오는 거예요? 거기는 사시장철이 더워요. 덥기 때문에 기후가 돌아가지 않아요. 극과 극이 맺혀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기는 돌아간 북극과 마찬가지입니다. 극과 극이 가깝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더라도 여기에 와야 새끼를 깐다는 겁니다. 그래 남극의 새들이 북극에 가서 새끼를 까고 북극의 새들이 남극에 가서 새끼를 깐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철새들이 말이예요, 철새들이 살려면 남방에 다 가서 살지 왜 이렇게 와야 되느냐 이겁니다. 춘하추동 계절이 다른, 자기와 같은 온도보다 다른 데, 온도차이가 계속되는 거기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새끼를 깐다는 겁니다.

여러분 참게 있지요? 시골 가면 참게…. 여기는 참게가 많지 않더구만. 이북에 가면 참게가 있는데 가을이 되어 홍수가 나게 되면 그 게들이 전부 다 바다 물을 타고 내려 가지요. 전부 바다 짠물가에 가서 거기서 물 마시고 거기서 새끼 쳐 가지고 올라오는 겁니다. 고기가 이동하는 것도 다 그것입니다. 새끼치는 것 때문에 다 이동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전도하는 데 생명을 번식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자기집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극과 극을 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장려하고 그러잖아요. 이번에 전부 다 국제결혼하는 것 다 봤어요? 여러분들한테 흑인을 얻어 주면 어떻겠어요? 사람은 마찬가지인데 흑인을 얻어 주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유식이? 「부모님이 해주시니까…」 말은? (웃음) 부모님이 해줄 게 뭐야? 자기들이 감수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지. 둘이 맞아야지. 참사랑을 부모님만 좋아하는가? 상대기준이 다 좋아해야지. 부모님이 뭐…. 자기는 책임을 안 지겠다는 거야.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생각 했다구요. 뜻을 위해서는 인정이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사람은 가더라도 역사는 남는다

그래 말을 많이 해서 매일같이 입술이 부르터 가지고 사는 것이 행복이예요, 뺀질뺀질 봄날 제비새끼 꼬리처럼 매끈매끈해 가지고 기름이 살살 도는 입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통일교회 전도사로 복된 것이예요? 어떤 것이 복된 거예요. 「입이 부르튼 것이…」 그래 입이 부르터요? 말을 많이 해서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옛날 선생님이 3년 6개월 동안 유협회장…. 병신이야 병신. 먹지도 못 했어요. 보리밥도 못 먹었어요. 보리밥을 두끼밖에 안 먹었어요. 반찬도 없이, 김치 깍두기도 못 먹었다구요. 소금 놓고 찍어 먹고…. 그러면서도 내가 강의 안 하면 `이 녀석 누굴 망치려고 강의 안 하느냐?' 하면서 무지하게 들이 조이던 것이 지금 생각나요. 점심시간이 되어 가지고 시간이 일찍 되어 눕든가 하면 닦달을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누굴 죽이려고 하느냐. 하늘은 쉬지 않는다. 내가 너에게 강의를 시키지만 강의에 대해서 너 이상 관심을 갖는다' 하면서….

지금 가만 보면 그렇기 때문에 안됐다고 생각될 때가 많아요. 유협회장은, 곤쟁이라는 게 있지요? 새우, 조그만 새우 삭은 곤쟁이…. 이게 썩어서, 그게 원래 삭은 뒤에 해먹지만 말이예요, 이게 썩어서 나는 콧구멍을 갖다 대도 도망갈 텐데, 그게 맛있다고 다섯 손가락으로 빨고 또 빨면서 이렇게 먹고 있더라구요. 야!

내가 그 효원이 생각해 가지고 효영인지 효민인지 이놈의 자식들, 찢어 죽일 놈의 자식들! 그걸 눈감아주고 다 이러는 겁니다. 여러분들 금년에 유협회장 묘에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뭐하는 사람들이예요?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산소에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어머니 아버지 산소에도 안 갔었어요? 전통을 존중시해야지요.

저 협회장을 보면 참 철이 없다구요. 협회장이 지금까지 역사편찬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원리, 뭣인가? 선생님 말씀집을 만드는 것도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후대를 위해서…. 자기 나라, 자기들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런 데에 관심이 있어서 서두르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말씀집 다 샀어요? 「예」 다 읽나? 「예」

협회장, 일본에서 많이 가져가지? 「예」 이다음에 그걸 얼마 주고 사 와야 하는지 알아요? 몇백 배, 몇천 배 주고 사 와야 돼요. 그런 것은 생각 안 하지요? 협회장! 응? 「……」 못난 사람들이예요. 좋은 때를 다 놓쳐 버리고 못난 사람들이예요, 못난 사람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예요. 종횡을 무시하고, 전후를 무시하고….

우리 통일교회가 뭐예요? 이상적 인간은 상하·전후·좌우를 통하는 사람이라고 가르쳐 주잖아요. 상하·전후·좌우를 통하는 것이 뭐예요? 사랑 외에는 없어요. 그래서 과거가 현재고 현재가 미래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만이 그래요, 참사랑의 세계에서만이.

그걸 내가 지금 몇 년이예요? 5년 동안 전부 다…. 내가 만들어 줬어요. `그게 좋다' 하고 통일교회 믿었으면 벌써…. 선생님이 다 해줬으면 좋겠구만. 그거 내가 해서 빛날 게 뭐야? 응? 자식들이 자식 노릇을 못하니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유광렬이한테 맡겨 가지고…. 그 유광렬이 제 처신이나 하나, 살림살이에 개채머리없게 사는 사람이? 그거 불이 나서 다 불살라졌으면 어떻게 했겠어? 김협회장, 어떻게 됐겠어? 후대에 통일교회를 연구하는 학박사가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별의별 오색가지 요사스러운 것이 다 나오는 겁니다.

역사를 생각해야지요. 역사는 남는 거예요. 자기는 가더라도 역사는 남겨 놓아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거 다 단정하게 길을 닦아 놓아야 되는 게 아니예요?

이 녀석들 협회장 무덤에 가 보니까…. 여기 최원복이 안 왔나? 축복 가정들 무덤 가운데…. 그 가정이 몇 가정이야? 그 간나 만들어 놓은 것이, 자기 에미 애비라고 비석을 잘 해줬는데 언제 가서 때려부숴야 되겠다구. 내가 때려부수라는 말을 못 하지만 자기 자신들이 다….

협회장, 가 봤나? 무슨 생각했나? 무슨 생각 했나 물어 보잖아? 협회장 너 죽은 다음에 그렇게 갖다가 묻어 놓아야겠구만. 저 비탈길에다가. 널 한구석이 다 보이게 갖다 묻어 놓으면 좋겠구만. 협회장 무덤에 그거 또 뭐야? 거기다 층계도 만들어 놓고 다 그래야지. 협회장! 「예」 내가 다 해야 되겠나, 그런 걸? 죽은 다음에 자기가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야지요. 거기에 또 불이 다 났더구만. 거 알아? 「예」 당장에 겨를 뿌리고 짚을 잘라 가지고 뿌려 놓아야 된다구요.

꼴들 보게 되면 말이야, 이것들 데리고 내가 지금까지 천하를 전부 다 맡겨 가지고 일한다는 것을 생각하니 기가 차다구요. 세상에서 밥벌어 먹고 살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래 이거 결사적이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결사적이예요. 엊그제 결혼식이 12일날 끝났지? 10일날 끝났어요? 「12일입니다」 12일, 내가 제주도 언제 갔나? 「13일입니다」 12일날 내가 여기서 목포에 갔어요, 목포.

목포에 내가 에프 알 피(FRP)보트를 만들어 보라고 했는데, 어떻게 만들었나 해서 간 겁니다. 어머니는 여기서 제주도로 떠나고 말이예요. 목포 가 가지고 거기서 어머니하고 만났지만 말이지. 하루 걸리는 겁니다, 하루. 하루라는 게 귀한 겁니다. 하루에 이 세계 생사지권이 얼마나 생겨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루를 잃음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나는 하루를 찾아서 헤맨다 이겁니다.

한국통일이 그냥 될 것 같은가

여러분들 금년 표어가 뭐예요? 금년 표어가 뭔고? 「한국통일」 한국통일이 그냥 될 것 같아요? 통일될 것 같아요? 어디 얘기해 봐요. 통일이 될 것 같아요? 모진 싸움을 해야 돼요. 꼭대기로부터, 국회에서부터, 정치하는 녀석으로부터, 기성교회로부터 반대파들을 전부 다 쓸어버려야 돼요. 할 일이 태산 같은데….

여러분들 서울시내에서 반대하는 목사를 전부 찾아가라구요. 여러분들이 찾아가든가, 도망을 가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된다구요. 결사적입니다. `반대하려면 알고 반대해야 될 게 아니야. 당신이 말씀해 보라. 당신 진리, 당신이 하는 성경 말씀을 내가 다 안다. 내 말 좀 들어봐라. 들어 보지 않고, 알아보지 않고 반대할 수 있느냐? 이 강도 같은 녀석, 네 에미 애비를 타고 앉더냐? 강탈을 해먹더냐? 왜 반대하느냐?' 하고 들이대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 알겠어? 「예」 금년엔 그거 해야 돼, 반대하는 목사들 찾아가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때가 전환시대가 되었으니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하잖아요? 반격입니다. 반격이 뭐예요? 그렇다고 주먹질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갖추어 가지고 조건에 걸리지 않게끔 점잖게 할짓 다 하라는 겁니다. 딱 걸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 우습게 알았지. 그 사람들이 우습게 알잖아요?

대학교수들이 국민연합 면지부장·군지부장 배치할 때 너희들 우습게 알지 않았어? 통일교회 애들은 전부 다 바지저고리도 맞추어 못 입고 다니는 것을 보고 우습게 알았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러나 단상에서 얘기를 해보니까 누가 잘해요? 자기들이 전부 다 곤란한 입장, 코너에 몰린 겁니다. 결국 싸우면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잘났다고 자기가 높다고 했지만 결국 낮다고 한 사람이…. 보따리 바꿔진 게 아니예요?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망할 운이 들었어요, 흥할 운이 들었어요? 「흥할 운이 들었습니다」 흥할 운이 들었는지 여러분들이 어떻게 알아요? 무엇 갖고? 국회에서 싸우는 건 망할 운이 아니예요? 공산당·민민투·자민투에 대해서 대결 못 하고 약자가 되어서 무릎 꿇고 밀려가는 패들 아니예요? 그건 망할 패들이지, 뭐가 흥할 패예요? 흥하는 게 뭐예요. 우리 때문에 흥하는 겁니다. 우리 때문에 흥한다면 그것들한테 가서 대치해 가지고 천명이고 만 명이고 가서 밀어 제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개막이 해봤어요? 개막이 해봤는지 모르겠구만. 개막이란 말 들어 봤어요? 「예」 해봤어요?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개막이가 뭐예요? 수평이 될 때, 평평할 때 그 위에다 싹 올려 놓고는 말이예요, 요놈의 자식들 마음대로 올라갔지만 마음대로 못 내려간다 그거 아니예요? 수평시대 되어 가지고 수평에 딱 그물을 올려 놨다 이거예요, 그러면 잡아야지요. 놔두어야겠어요, 잡아야 되겠어요, 고기를? 「잡아야 됩니다」 마음대로 헤엄치게 내버려둘 수 없다구요. 이제는 내가 마음대로 하게 되어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도 그물을 쳐서 잡아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언제나 이용당하고 물러서면 안 돼

요전에 선거할 때 국회의원들 도와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안 도와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그 사람들 만나 봐요? 「예」 뭐라 그래요? 뭐라고 해? 통일교회 문선생을 국회에서 선포해야지요. 그들이 애국자예요, 문총재가 애국자예요? 물어 보라구요. `당신이 애국자요, 문총재가 애국자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유식이! 「문총재님 보고 애국자라고 합니다」 그러면 애국자면 국회에 가서…. 애국하자는 것이, 국회의원들이 선동분자 아니예요? 문총재 뒤따라 가자고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뒤에 따라다니는 것은 천 년 가도 쓸 데 없어요. 기수가 필요해요. 아무리 닭장에 몇만 떼거리의 닭이 있더라도 시간 맞추어 우는 한 마리 닭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천만 수가 필요 없어요. 시간 맞추어 우는 한 수(首)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협회장, 요전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와주던 생각이 나? 그 사람 만나? 만나, 안 만나? 「……」 전부 다. 도와줬으면 만나서 책임지게 해 가지고 예스(yes)냐 노(no)냐 결정해 놓으라구. 알겠어? 노 할 때는 이제부터 공격입니다. 선포하고 `다음부터 당신을 때려잡기 위해서 나는 밤낮할 것 없이 당신 이상 말뚝을 박고 제1인자를 만들겠소' 하는 이런 벽이라도 있어야지요. 물에 물 탄 듯이 죽에 코 탄 듯이 말이야….

언제나 이용당해 먹고 물러서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서약서 받았지요? 서약서 꺼내 가지고 `이 자식아, 너 이용할 때는 좋더니, 너 이렇게 서약서 해 놓고 왜 수련 안 가?' 하고 멱살을 붙들고 싸워 봤어요? 싸워 봤느냐 말이야, 이 녀석들아. 이놈의 자식들 놀음놀이가 행랑방에서 춤추는 놀음이야? 그건 암만 춤을 추고 나발불어야 거지 새끼도 관심을 안 가져. 거기에 먹을 게 생기나? 서약들 다 했지요? 여러분들이 받아 오지 않았어요? 1주일, 21일, 40일 수련 받기로 다 서약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책임이 뭐예요? 그거 시켜야 될 게 아니예요. 내 책임이 뭐예요? 여러분들이 못 시키는 것…. 내가 기합을 주어야 되겠다구. 그래, 안 그래? 답변해 보라구. 「그렇습니다」 전부 다 교육해야 될 게 아니야.

이거 벌써 4당이 전부 다 싸우고 있잖아. 누굴 믿어? 너희들이 결속해야지. 그날부터, 그 이튿날부터 멱살을 잡고 통일교회…. 안 했다가는 매를 맞는다고 이놈의 자식들, 매를 맞고 다리가 부러지고, 사람이 상처를 입는다고 말이예요…. 그러고도 다 교육받았어요. 선생님이 괜히 장난치려고 이러는 줄 알아요? 예전에는 그런 놀음 안 했는데 왜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주인노릇 해야 돼요. 알겠어요? 주인노릇 하려면 싸워야 합니다. `이 자식아 조건으로 서약서 받지 않았어. 안 그래? 결근해! 참고 들어 두는 게 복이다' 하면서…. 집집마다 두드리고 한 사람도 그냥 있으면 못 견디게…. 지금부터 4년 동안 준비해야 되겠어요. 결의라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협회장! 「예」 문선생이 돈이 많아서 그렇게 뿌린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을 믿고 서약을 시키고…. 서약대로 해야 될 게 아니예요. 작년에 해야 하는데 다 지나갔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신의 애국적 활동에 스스로 따라오게 하라

이번에 가 가지고 `당신 당을 버리겠어, 나라를 버리겠어?' 하는 겁니다. 어느누구나 나라를 버리는 게 아니고 당을 버린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너희들의 당이 대한민국의 애국당이냐'고 물어 보라구요. `당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 애국당을 만들자. 결사적인 애국당을 만들자' 하는 겁니다. 이런 간곡한 하소연과 여러분이 지방에서 움직이는 활동적 도움이 환경에 있어서 그들에게 압력받게 해서 스스로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될 게 아니예요. 강제로 빼앗아 오는 게 아니예요. 자연굴복해서 자연 인솔해야 돼요. 알겠어요? 인솔하는데 조건을 전부 내밀고 `뭐야 이 자식아, 우리는 이러이러한 일을 다 했다. 먹을 걸 못 먹고 밤잠을 못 자 가면서 했는데…'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괜히 그 놀음 하는 줄 알아? 들이 꽂든가, 그렇지 않으면 굴복을 시키든가 하는 싸움을 해야 하는 겁니다. 협회장, 어떻게 생각하나? 문총재가 허재비가 아니라구.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야. 행랑방의 나발꾼이 아니야. 당당한 주인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거 선생님이 자필로 쓴 그게 아니야? 그렇지? 자필로 쓴 것을 알아, 몰라? 「압니다」 알아, 몰라, 이놈의 자식들? 「압니다」 얼마나 이것이…. 40년 동안 이 놀음 하려고 그런 거야.

전부 다 모가지에 들이 대고 예스냐, 노냐 결정하라는 겁니다. 결정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1년이 되도록 한 사람도 서약문대로 안 하고…. 뭐야 이게? 통일교회의 꼴이 뭐야 이게? 문총재의 위신이 뭐야? 똥개 새끼들이 짖어도 그냥 지나가겠어요? 모가지를 비틀어 가지고 매달아 가지고 잡아먹고 가지.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의 분한 마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분해! 다 만들어 준 것을 다 놓쳐 버렸어요. 그 서약서가 전부 여러분들을 참소하는 겁니다. `얼마만큼 진실되고 얼마만큼 성의 있게 나에게 충고했고 내 밤잠을 못 자게 밥을 못 먹게 당신들이 밤낮없이 나라를 사랑하는 그런 애국적 행동을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잖느냐?' 하는 겁니다. 그러면 뭐라고 할 거예요.

임도순이! 「예」 국회의원 그 녀석들 다 흘러가 버리고 똥구더기 같은 것들 전부 다 냄새 피우고 다니지 않았어. 사람들이 사람 노릇 해야 돼. 바른말 하게 해야 된다구. 밤이나 낮이나 당당히 말할 수 있고 잡아챌 수 있는 주도적인 자리에서 모든 것을 해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을 이용하게끔 전부 다 걸려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도 말 못 하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 내가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 그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못 데리고 오면 다음에 내가 지명하는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못 만들면 전부 다 한 코에 꿰서 태평양 상어새끼 밥을 만들어 줄 거야.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입니다. 때가 안 되어서 이러고 있지…. 보라구요. 내가 부모를 버린 사람입니다. 처자를 버린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와서 눈물 흘릴 때 `내가 김 아무개 아들이 아니라구…' 동네 똥개 같은 것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게 아닙니다. 나라 먹여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결판을 지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못 하겠으면 각서를 쓰고…. 빨리 결판을 지으라구요, 빨리. 알겠어요. 서울부터…. 알겠어, 협회장? 「예」

나라를 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

그러니까 여러분이 조직을 가져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어쩌나 보자! 밤이야 낮이야 모퉁이 골목 하나도 놓치지 않고 내 발길이 서울의 골목 안 닿는 데가 없다고 하면서 누벼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이렇게 흘러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무슨 판가리 싸움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둘입니다. 국회에서 판가리 못 하게 되면 국민을 중심삼고 판가리 해야 돼요. 그 일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이제는 한국통일입니다. 알겠어요? 「예」 조국통일이 아니예요. 지금까지는 자리를 안 바꾸었다구요. 장소가 없었다구요. 조국통일 하면 일본도 될 수 있고 미국도 될 수 있는 겁니다. 이제는 한국밖에 없어요. 여러분들 여편네 자식들이 편안하게 자기 전에 한국을 편안하도록 만들어야 돼요. 책임은 그것입니다.

협회장 알겠어? 여기 사무실을 전부 다 간소화시키라구. 사무재료 불 태워 버릴 것은 다 집어 치우고….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총동원입니다. 1년 동안은 자료를 정리 안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예」 사무실에 몇 사람 있어? 「많지 않습니다」 1년 재료를 전부 쌓아 놓으라구. 재료 정리해서 뭘해? 재료 정리해도 나라 잃으면 다 잃지. 안 그래요? 재료를 쌓아 놓더라도 나라를 구해야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에미 애비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구해야 돼요.

이번에 괜히 10일, 11일 선생님이 서둘러 결혼시켜 주고 야단법석한 줄 알아요? 이때 안 하면 큰일나는 겁니다. 영계에서 후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 후손들이 좋지 않아요. 여러분 후손들이 전부 불량배가 되어 가지고 에미 애비 배를 쨀지 모른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제 내가 말한 것 빨리 처리하라구. 문제는 간단해요. `당신 나라 사랑하지요? 이래 가지고 나라가 될 것 같소? 우리 연합하여 통일해 가지고, 민정당이든 무엇이든 초당적인 면에서 연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소. 그거 할 사람은 문총재 밖에 없소. 문총재가 정치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사상적으로 교육해서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는 선발대를 만들어야 되오. 그것밖에 길이 없지 안으냐. 나하고 생사지권(生死之圈)을 중심삼고 당신이 형님이 되고 내가 동생이라면 내가 형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놀음을 하겠다' 하면서, 각오해서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을 끌어낼 수 있는 이런 자리로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당이 무슨 문제예요, 당이? 내게는 민정당도 공화당도 민주당도 평민당도 필요 없다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싸움들만 하고 자기의 이익만…. 뭐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먹기 전에 다 죽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일본 천황이 죽었기 때문에 김일성이도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다고 나는 보는 겁니다, 지금. 수습할 사람이 우리밖에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손대오 어떻게 생각하나? 우리밖에 없잖아. 「예」 우리밖에 없는데 가을이 되어서 마당일을 해야 할 텐데 도리깨가 있나, 마당질 기계가 있나? 없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약속한 국회의원들 전부 빨리 결정짓고 그렇지 않으면 생사지권을 형제지관계로 묶어서 네가 죽든 내가 죽든…. 이래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내가 가는 대로 같이 가자 이겁니다. 결정하게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잘라 버리라구요. 다음 4년 이후에…. 4년이 뭐예요? 다음 선거 때는 내가 너를 밟고 제일인자를 딴 사람으로….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해서라도 막아 치워야 되겠다구.

밤이야 낮이야 24시간 천년을 여일같이 하여 잡아 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 이거 답변들이 왜 이래? 이 쌍것들! 「예」 어디 욕먹었다고 망하고 말래 이놈 자식들. 나이들이 몇 살이예요? 50이 다 되었지요, 50? 50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구」 이거 다 걷어 치워야겠구만. 여기 뭣하러 왔어요? 내가 수산사업하는데, 배를 만들었는데, 선장도 못 하겠고…. 뭘하겠어요?

이제는 애국 투사가 필요하다

그래 이번에 교수들도 외국 갈 때 60이 넘은 사람은 다 집어치우라고 그랬다구요. 60이 넘는 사람이 여기 더러 들어갔어요? 앞으로 45세 넘은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그 사람들 전부 다 하라니까 안 가겠다고 꼬리 젓지 않았어요. 뭐 서울대학이니 고대니…. 「예」 그거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이제는 그물로 훑어야 돼요. 젊은 사람들을 훑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선생들 말이예요, 이번에 하는 것은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필요해요.

전국교련 만든 것과 같이 우리가 교련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전국적으로. 전국에 교수교련을 만들어야 될 게 아니예요. 왜 통학련인지 알아요? 금년에는 여러분들 잠잘 생각 하지 말아요. 24시간 고달파서 팬티는 입겠으면 입고 째지겠으면 째지고 이렇게…. 여러분들 지역, 배당된 그 지역에 한 집도 남기지 말고 반대하는 집집마다 찾아가야 되겠어요. 짖던 동네 개가 안 짖으리만큼…. 알겠어요? 「예」

그거 자신이 없거든 다 내놔요.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명이예요? 임자네들이 못 하겠으면 다 내놔요. 싫은 걸 왜 해요. 그거 할 게 뭐 있어요. 다 고향 돌아가서 살라구요. 농사 짓든 뭐 하든…. 먹고 사는 게 걱정이겠어요, 나이 시퍼런데? 이제 애국투사가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애국투사가 필요해요, 이제는.

여러분, 요즘 부흥회 해요? 「예」 어떻게 해요? 「우리 3교구는 교회장을 중심으로 해서 `남북통일의 소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7일행사를 하고, 그다음에 말씀으로 아버님의…」 아버님도 그렇지만 이제 자기들 문제…. `문총재가 지금까지 이렇게 해온 모든 전부가 당신들의 살 길을 가려 주기 위한 것인데, 그 가려 준 길을 가는 데는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리에 서면 되오. 그것 하나밖에 없소. 대한민국을 사랑하려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전부 다 대한민국의 병사로 내 놓아야 되오' 그겁니다. 우리가 병사 교육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애국자들을 길러 주겠소' 하는 겁니다.

내가 요전에는 박사들 말이예요, 노박사들을 불러 가지고 야단했다구요. `이놈의 영감들 같으니라구. 이 뜻이 어떻고 어떻게 될 것을 알면서도 자기 아들딸을 내버려두고 될 게 뭐요? 여러분들 아들딸부터 내세우시오' 하고 한바탕 야단했더니 영감들이 자기 아들딸들 모아 가지고 얘기한다는 소식이 있더구만.

내게 뭐가 필요하다구요. 「애국지사」 애국투사가 필요해요, 애국지사보다. 애국지사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구요. 애국투사는 누구나 못 해요. 공산당이 점령했다 할 때는 말이예요, 김일성이가 점령했다 할 때 누구누구 전부 다 가서 암살하라면 암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공산당 법에 의해서 자기가 죽어요. 그렇다고 내가 그런 놀음 하겠다는 것이 아니지만 그 이상의 결의를 해야 돼요, 그 이상. 그 놀음 못 하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예」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움직이라

뼈 없는 자식들이 되지 말라는 겁니다. 그 놀음 못하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어려운 것을 참았는지 알아요? 성경에 말하기를 말이예요, 원수가 오른뺨 치면 왼뺨 돌려 대라 했는데, 그게 얼마나 비참한 말이예요. 예수가 로마 시이저 황제 아래 있을 때 그런 말 했는데, 그런 말 하는 게 비참한 일입니다. 로마 원수들 앞에 그러지 않으면 살아 남을 길이 없으니까 죽임을 당하면서 양심적인 사람을 통해 제3진에서 폭동을 일으켜야 돼요. 그래서 그런 거라구요. 죄없는 사람을 치니까 양심 있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선발대는 치지마는 후진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폭발이 벌어져 나가는 겁니다. 그런 놀음 했다는 걸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위해 살라, 위해 살라 하는 것이 내가 개인을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하라는 겁니다. 세계를 위하는 사람을 찾아나가는 겁니다. 나라를 위할 때, 세계를 위할 때에 있어서 세계를 위하지 않고 나라를 위하지 못하면 원수입니다. 그건 악마입니다. 사탄이 와서 그 놀음 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한이 없는 줄 알아요?

부흥회 몇 곳 했어요? 몇 곳씩 했어? 임도순이! 「10일부터 시작해서 지금 세번째입니다」 교회에서 하나? 「예」 교회에서 하는 거야 교구장이 하면 될 게 아니야.

협회장! 「예」 서울 교구장 전부 다 대외 강연회 해요. 「예. 지금 예식장에서 하는 곳도 있습니다」 3일씩 해서 원리강의 하는 거야. 대부흥회를 하라구. 그거 짜라구. 이번에 대부흥회를 어디까지 하느냐 하면 동이 전부 580여 개 되지? 「500개 됩니다」 500개 넘지? 「520개 동입니다」 그렇지. 그거 해요.

여러분 강의 다 할 수 있지요? 「예」 강의해도 습관적 강의를 하지 말라는 겁니다. 자기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뒤넘이치고, 자기 구도의 하나의 팻말로 박고 디디고 올라가서 자기가 살아 나온 실적 기반 위에서 외치라는 겁니다.

내가 지금 이상헌씨를 말이예요, 승공이론은 누가 말해도 이상헌씨를 후퇴 안 시키는 게 그겁니다. 그 사람은 얼마나 심각한지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온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배후에서 한마디 한마디 그걸 가리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뒤넘이쳐 나왔다는 겁니다. 누가 그만한 과거를 거친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상헌씨보고 `임자가 그랬으니 생명을 각오하는 사람들을 길러 놓으라구' 한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안 되면 일본 사람을 만들 것이고, 일본 사람이 안 되면 중국 사람을 만들 겁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중국, 이번에 세미나한 것을 소감문을 전부 다 읽어 봤다구요.

공산당도 틀림없이 우리 원리 앞에는 깨져 나가는 겁니다. 어디 너 어떻게 생각해? 「옳습니다」 생명문제입니다, 생명문제.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문답을 전부 다, 누가 이렇게 물을 것을 중심삼고 전부 대책을 취해 가지고 심각하게 답변해 줄 수 있는 입장에 딱 결정들을 짓고 그걸 한번은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로 될 것 같아요. 사탄이 어떤 줄 알아요? 그냥 그대로 물러갈 것 같아요?

통일가의 생활방법

이번에 선생님이 축복한 것이 어떤 의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어서, 악한 것은 거두어서 불살라야 되고 선한 것은 전부 다 창고에 집어 넣어야 돼요. 그러므로 사탄이 심은 열매를 거두어야 되고, 하나님도 심은 열매를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거두어야 되느냐 할 때는 말이예요, 사탄세계가 먼저 거두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사탄세계가 먼저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망하기 전에는 선한 세계가 수확할 장소가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수확장이 어디냐 하면, 하나님이 거둘 수 있는 장소가 어디냐 하면 사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 개인으로 뿌렸으니 뿌려진 것이 사탄세계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그다음에 아담 해와…. 국제결혼식 때 내가 기도한 내용을 잘 들어 보라구요. 그때 기도 내용이 그거라구요. 하늘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는 동시에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남자가 없어요. 남자가 없으니 여자도 없어요. 그거예요. 대표할 수 있는 남자의 모델을 보내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 년,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준다는 사상입니다.

메시아, 남자가 나와야만, 참된 남자가 나오고 참된 여자가 나와야만 참된 가정이 나오는 겁니다. 가정도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이 없으니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다 없어요. 하늘땅,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도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이 그래서 하는 말이라구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위해서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그렇게 해 나온 목적이 무엇이냐? 하늘편의 참다운 한 사람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 한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재림주가 뭐냐 이거예요. 하늘편 하나의 남자를 대표해서 하늘편 여성을 세워 가지고…. 대표한 남자로서 여성을 찾는 데 있어서는 그냥 안 찾아져요. 갖은 십자가를 져야 돼요. 갖은 고난을 받더라도 그걸 극복하고 그 여성을 찾아 가지고 하늘편 여성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편 여성이 만들어지면 하늘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편 가정이 나와야 하늘의 혈족이 생겨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편 가정이 나오지 않으면 하늘의 혈족이 안 나와요. 혈족이 안 나와 가지고는 하늘의 종족·민족·국가 형성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1960년도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애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미역국밥 먹고 하는 놀음을 다 했지요? 「예」 탕감복귀를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종족이 벗어날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민족이 벗어날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 통일가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장자입니다. 여러분은 차자예요.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나라의 국민, 자기 나라의 대통령보다 더 중요시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나라보다 어떤 대통령보다 어떤 민족보다 더 중요시해야 돼요. 이것이 통일가가, 여러분들이 해 나와야 할 생활방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장자권의 기준을 형성해 나오는 겁니다. 이것이 1960년도에 선생님이 축복하고 나서 7년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7년노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1960년도에는 7년노정을 거쳐가야 되고 그다음에 그 7년노정을 거치면 어머니가 해방해야 돼요. 그다음에 1968년 중심삼아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해방해야 되는데 아들딸이 그 나라에서…. 예수님이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를 못 벗어 났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벗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벗어나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1968년 이후에 가정들을 버리고 1970년대 들어와 가지고 3년노정 있었지요? 「예」 다 버리고 가는 겁니다. 가정을 버리고 자녀를 버리고 나가는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들이 설 수 있는 국가적 환경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탕감입니다, 탕감. 알겠어요?

세계적 탕감을 넘기 위한 과정

여러분의 일족을 희생시켜서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일족장(一族長)으로 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서 여러분 자신들이 방어가 되어서 국가적 기준에서 참소기반을 막아야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 기준을 지나 가지고 1972년서부터 선생님이 세계사적 운동을 하는 겁니다.

미국 갈 준비를 하면서…. 미국에 가는 겁니다. 그래서 1974년인가, 75인가? 전부 다 가정을…. 74년 이후지요? 우리 애들이 간 것이 언젠가? 「73년 말입니다」 73년 말인가? 「예」 미국 건너가는 겁니다. 미국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하고 잘못되었으면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외국 가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을 데리고 가더라도 국가가 반대 못 할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누가 막을 수 없는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미국에 가 가지고는 뭘하느냐? 미국에 가 가지고는 세계적인 고난을 받는 겁니다. 이건 가정 전체가 받는 겁니다. 선생님이 핍박받지, 그다음에는 아들딸이 학교 가면 전부 다 십자가 아니예요? 전부 다 무니(Moonie)니 뭣이니, 차이니즈니 뭣이니 수욕이 이만저만이 아닌 겁니다. 21년 노정에 그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뭣이냐 하면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고 세계기준을 넘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가정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이 없으면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의 가정기준을 횡적으로 깔아 놓지 않고는 사탄이 부모 앞에 직접 참소할 수 있게 된다 이겁니다. 아들딸은 상대가 안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전부 다 결혼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핍박을 다 받고 지금 돌아오게 될 때까지 말이예요, 작년까지는, 재작년까지구만. 재작년까지는 현진이까지, 셋째아들까지 전부 다 결혼시키는 겁니다. 미국에서 결혼할 때 거기서는 조야에 공개하는 겁니다, 공개. 옛날에 우리가 결혼할 때 공개하지 않았거든. 그런데 그때는 사회에 공개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결혼이 어떤가 해서 우리 교수 아카데미로부터 관계되는 사람 초청해 가지고 전부 다 공개시키는 겁니다.

그러면서 결혼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구사회에 반대하는 걸 전부 다…. 2100쌍 문제라든가 6천 쌍 결혼문제라든가 이 세계가 문제가 되어 반대하던 것이…. 일본으로부터 전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6천 쌍 때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그랬지만 이번에 6500쌍 결혼한 것을 어느 누가 반대하는 곳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외적인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 가정을 세계적으로 편성해야 되는데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거시켜 놨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과 같이 정착하는 데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넘어섰다 이겁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때에는 아까 말한 것같이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국가·해와국가·천사장국가, 가인편 천사장·사탄편 천사장…. 가인 아벨 하면 넷이거든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러므로 오시는 메시아는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어요. 그 한분을 모시면 가정이 생겨나는 동시에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생겨나는 겁니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 통일 기독교 문화권 세계로, 단 한번 역사시대에 종교 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미국의 제2차대전의 승리권입니다.

그러면 미국으로 보면 영·미·불, 영국은 여자라구요. 해와입니다. 이 해와는 뭘해야 하느냐? 오시는 주님을 절대 종으로 삼고 360도 전부가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들은 뭐냐 하면 아벨권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미국입니다. 영국이 낳았지요? 그다음엔 불란서는 언제나 영국의 원수고, 미국한테 언제나 치덕거린다구요. 이 셋이 하나된 것은 하늘편적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이 생기면 세계무대에 한꺼번에 완성한 아담권을 접붙일 수 있어요.

아담 가정권이 생기면 순식간에, 종족권은 순식간에, 민족권은 순식간에, 국가권은 순식간에…. 이것이 7년노정 위에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 형태의 통일적 기준을 만들기 위한 하늘이 선생님을 소명한 목적이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기독교권의 불신으로 빚어진 탕감복귀 노정

기독교문화권이 이승만 박사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선교사가 하나됐더라면 다 끝나는 겁니다. 다 끝난다는 겁니다. 그랬으면 영국이 해와국가가 돼요.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고, 그다음에 미국이 아벨국가가 되고, 그다음에 불란서가 천사장국가가 되는 겁니다. 가인국가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편 중심삼은 아담이 거두어지고, 해와가 거두어지고, 그다음엔? 아벨이 거두어지고, 가인이 거두어져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싸우고 다 이긴 가운데 거두었으니까 세계적이라구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적 출발을 해서 하나님의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안 됐으니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담권 기반·해와권 기반·아벨적 기반 전부 사탄편에 다 갔다 이겁니다. 전부 사탄편에 갔다구요. 그러니 한국도 공산당이 절반 침범하지, 남한까지…. 극도까지 가는 겁니다, 지금. 남한도 까리까리하게 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교체되는 거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비를 하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생사지권(生死之圈)을 중심삼고 죽기 살기 내기로 결정해야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냥은 못 넘어 간다구요. 김일성이도 생사지권을 걸고 죽기 살기 내기로 악을 써 가지고 하니 우리도 그와 같은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사탄권에 넘어간다는 겁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전체가 넘어가게 되니 그 가운데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있어 가지고…. 여기 선생님이 없으면 전부 빨갱이가 다 될 게 아니예요? 20년 전부터 이거 준비 안 했으면 큰일나는 겁니다.

이번에 25회인가 몇 회인가, 승공연합 기념한 것이? 「21회였습니다」 그것도 21년이 다 됐구만. 때가 되어 전부 다 방어를 하고 이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지지…. 여기서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뜬 구름과 같이 떠돌면서 찾아가는 겁니다. 개인을 포섭하고 가정·종족·민족을 포섭해 가지고 아까 말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중심삼고, 미국까지 가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의 해방권을 가졌거든.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종족 중심삼고 민족을 편성해야 됩니다. 종족 편성하려니까 축복가정을 세계적으로 확대시키는 겁니다. 확대시켜 가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승리하지 못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1975년 기동대가 와 가지고 박정권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때려잡는 겁니다. 예수님 시대로 말하면 유대교와 로마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때려잡던 거와 반대의 입장입니다. 통일교회와 현정부와 미국과 하나되어 기독교를 때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 입장이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부산 싸움, 대구 싸움, 그다음에 대전 싸움, 서울 싸움…. 이렇게 4차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이김으로 말미암아 여의도 대광장, 120만 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나라에 다리를 놓는 겁니다. 그래 정부가 자빠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후닥닥 하고 순식간에 120만 대회를 하고 나니까 길전식이하고 두 녀석이 나를 만나려고 해서 만나 준 적도 있지만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던 기반을 세계적 기독교 2세를 데려다가 포섭하는 겁니다. 그 포섭된 기준에 선생님과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실체적 공방전략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1975년 이후에 미국 가서 싸움한 그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닉슨 행정부하고 미국과의 싸움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통령편도, 나라편도 전부 다 사탄편에 놓고 싸우는 겁니다. 그러니 감옥까지 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4대만에, 닉슨·포드·카터, 그다음에 레이건, 4대가 끝나고 5대만이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을 내가 세운 것입니다. 이번에 부시가 나 아니면 대통령이 안 되는 겁니다. 그것이 결정적이라구요.

사탄편 세계 애국자들까지도 머리 숙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그걸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미국이 40년 전에 잃어버렸는데, 몇 가지를 잃어버렸느냐 하면, 아담 국가를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다음에는 해와국가를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다음에는 가인국가를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으려니까…. 이 국가들은 사탄편의 원수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이라는 세계무대 위에 대한민국 사람 데려가고 그다음에 일본 사람 데려가고 그다음엔 미국 국민은 자체를 동원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국민이 아니예요, 반대받는 패들입니다. 그들이 미국 국민은 국민인데 하늘편의 새로운 아벨권입니다. 그다음에 독일을 중심삼은 구라파 사람 데려다가 붙여 가지고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뭘해야 되느냐? 그 나라를 40년 전의 아담국가·해와국가·아벨국가·가인국가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지금까지 역사이래의 어떤 나라보다 충효지도리(忠孝之道理)를 다해 가지고 나라를 건설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편 세계의 애국자들까지도 자연히 머리 숙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무너졌다 이겁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원수입니다. 2차대전 때 일본이 영·미·불의 원수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이 독일의 원수입니다. 전부 원수국가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원수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 나라 백성보다 더 사랑한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40년 전 하나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4대 왕권을 세우려 하던, 국가를 찾아 세우려 하던 그 승리권을 회복할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사탄세계는 4대강국을 때려부수려 하고, 하늘편은 4대강국으로 새로이 출범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위에 서는 것이 뭐냐 하면 한국에서 요전번에 대통령선거, 선생님이 아니면 노태우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선거 때에 민정당이 통일교회에 얼마나 신세를 졌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 말 안 들어 그렇게 됐지.

이번에 온 것도 그런 의미가 있는 겁니다. 한국의 주도적 역할을…. 누가 주인이예요? 아무도 주인이 없어요. 일본에 누가 주인이냐? 일본인이 주인이 아닙니다. 천황도 죽고 그랬는데, 일본의 주인은 누구냐?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미국의 주인도 통일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구라파도….

독일이 지금 기계공업 때문에 얼마나 싸웠어요? 10년 동안 싸워 가지고 날 쫓아내려고 했지만 결국은 나한테 물렸다 이겁니다. 그런 싸움을 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편 세계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이 지구에 사탄국가가 나타나지 않았던 그때의 영·미·불 이상의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미국 땅에서…. 미국에서 잃어버렸으니 미국 땅에서 아담국가를 찾아야 되고 해와국가를 찾아야 되고 아벨국가를 찾아야 되고 가인국가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게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알겠어요?

옛날에는 원수들이었는데, 그들이 원수 국가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그 나라 국민들이 그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겁니다. 그 놀음을 지금까지 내가 미국 가서 한 것입니다, 그 놀음을. 알겠어요? 「예」 미국에 가서….

이래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부다 이겨 나오는 겁니다. 그래 독일 같은 나라도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내 후원을 받으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이래 가지고 운세를 몰아 나오는 겁니다. 과학기술에서부터 신앙세계에 있어서나 정치 풍토에서, 또 경제분야 등 모든 면에서 미국을 따라가던 모든 방향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이런 풍조, 조류가 생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이걸 타고 지금 1989년에 와 가지고 이것을 여기다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걸 하면서 뭘하느냐? 축복가정들을…. 가정들을 두고 보면 선생님 가정이 아벨적 가정이지요? 장자권 가정이 선생님 가정과 다 하나되었다구요. 노아가정과 같이 될 때까지 1987년, 저 현진이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채운 것입니다. 이번에 국진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까지 열 사람입니다. 여덟 사람 후에 열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이건 10수를 들어간다구요. 이제부터 10수에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게 다 맞는 겁니다.

그래서 원리적으로 볼 때 국진이는 넷째 아들이고 일곱번째고 결혼은 여덟번째고…. 그 전부가 원리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430가정을 국진의 상대로 한 것은 430가정을 중심삼은 전체 성씨…. 세계 성씨가 그만큼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4300년을 사람으로, 연(年)을 사람으로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43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개인들이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430수를 가정으로 선택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동서남북에 있는 세계 성씨를 가진 사람이 가정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 결혼식이 얼마나 영향이 큰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지상에 있어서 동서남북이 다 채워진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 가운데 자리잡는다 이겁니다.

그리고 또 72가정, 왜 72가정을 연결시켰느냐 하면 예수님이 죽은 것이 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종족이 없었어요. 그런 종족이 없었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대해 가지고 거기에 아벨종족·가인 종족,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되었으면 예수는 죽지 않아요. 가정적으로 84명, 12지파하고 72문도를 선택해야 한다구요. 84명을 가정적으로 해야 된다 이겁니다. 가정적으로 했으면 왜 예수를 팔아먹겠어요? 안 그래요? 누가 팔아먹어요? 다 형님 동생인데….

그것을 잃어버린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결혼식 해 가지고 종족 배치했지요?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하지 않았어요. 언제인가? 「1월 3일입니다」 1월 3일 아니예요? 배치해 놓고 그 기반 위에 72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요것을 맞추어 놓아야 예수님이 종족, 가인 아벨을 복귀한 터전이, 모든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혜택권이 전체 통일교회 가정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할 것은 예수님의 해원성사입니다. 예수님의 해원성사가 뭐냐 하면 가정적으로 종족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종족을 복귀했다는 것은, 결혼하지 못한 예수는 다시 와야 되지만 이건 결혼한 가정으로 돌아가 있기 때문에, 이걸 배치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가정을 찾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에 1200 얼마인가? 1275쌍. 1200쌍 이상 이것은 120수의 확대수입니다, 세계수. 모든 세계 사람들을 연결시켜서 한국에 연결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기준, 이 세계 탕감기준까지 여기에 있는 사람을 전부 빼온 것입니다. 87개국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가정을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로 태어나는데 반대할 길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은 기독교인들과 공산주의자들보다 나아야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이 국가적 기준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이것을 반대할 것이 없어요.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앞으로 나라 찾아 나오는 데 있어서, 세계로 가는 데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게 되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요 기간에 일본 천황도 죽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요 기간에….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4년간에 공산세계는 전부 다 갈 방향이 확실히 결정되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왜? 세계섭리로 볼 때 40년, 아담국가가 뜻 가운데 설정되었으면 1952년까지 세계는 통일국가가 되고 공산당은 없어지는 겁니다. 공산당은 없어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공산당이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재탕감노정을 감으로 말이암아 이제 4년 동안 1992년, 1985년부터 7년노정이예요. 7년노정이 끝나게 될 때 공산당은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뿌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주권자들이 방향을 달리 한다는…. 지금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소련의 공상당은 지금 없어져 가요. 변증법 철학논리를 중심삼고 체제가 일치되어야 할 텐데 지금의 변증법체제라는 것은 철학사상으로 볼 때 그것이 일치 안 된다 이겁니다. 체제와 사상적 근거가 다르다는 것이거든. 스탈린 시대까지 그것이 전권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은 재림주의 상징이라고 했지요? 「예」 보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1차대전 때에 영·미·불 여기에 주님이 올 수 있는…. 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것 대신, 아담국가 대신 복권시대가 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복권시대가 왔는데 둘로 갈라져 있고 세 개로 다 갈라져 있어요. 그렇지만 조건적 복권시대가 왔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그거예요. 1983년 중심삼고 지금 돌아와 가지고 한국통일을 말하는 것은 복권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43년 전에. 아담 국가가 딱 그때와 맞먹는 때에 있다 이겁니다. 이제는 국가와 세계 탕감조건이 서 있기 때문에 이 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국가가 있다 이겁니다. 해와국가가 영국 대신 일본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이 아벨권인데 그 아벨은 무어냐 하면 전통적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걸 자르면 안 되는 겁니다. 자르면 기독교를 포기해 버리는 겁니다. 이 기독교를 포기하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떠나가 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미국을 남겨 놓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벨권 중심삼고 원수였던 가인 독일을…. 서로 원수 아니예요? 독일을 하늘편에 세워 가지고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2차대전 때 기독교문화권과 같은 문화권을 재차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통일문화권 기반을 중심삼고 옛날 기독교문화권보다 높은 차원의 충성을 할 수 있는 민족적 기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떤 기독교 신앙자, 어떤 공산주의자보다도 통일교인들은 나아야 됩니다. 부모를 섬기는 데 있어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를 섬기는 데 있어서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를 섬기는 데 있어서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늘을 섬기는 데 있어서 예수님 이상 성자(聖子)의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왕권과 하나님과 선한 세계 성인들과 충신 열녀들과 효자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 터전을 중심삼고 옛날에 왔다 갔던 모든…. 예수도 재림할 수 있고…. 알겠어요? 하나님도 따라올 수 있고 성인들도 따라올 수 있고…. 알겠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충신하고, 선군과 충신이 따라올 수 있고 그다음에는 열녀와 효자 효녀들이 따라올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기준 앞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들이 존경할 수 있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횡적인 면에서 어떠한, 사랑을 부르짖는 애국자나 효자 이상 되어야만 천지가 통합할 수 있는 운세로서 수습되어 나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기도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그다음에 독일….

공산세계를 변화시키려면

이와 반대되는 것 중심삼고 소련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스탈린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부르짖는 것이 뭐냐 하면, 그것을 재현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것을 재현하려는…. 그것을 체제화해서, 그런 사상적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독재 체제를 넘어서 가지고 세속적인 체제까지 끌어들이는 것이 김일성이라구요. 공산주의에서 제일 악랄한 것입니다, 제일.

그래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왕권을 갖고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이북이 사탄 중심삼고 총결합한 것이 소련보다 더 지독하고 중공보다 더 지독하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게 된다면 스탈린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적 행동을 하는 것이 김일성이고, 해와적 행동을 하는 것이 중공이고, 소련이 공산주의의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누구를 빼내야 되느냐 이겁니다. 중공을 빼내야 됩니다. 중공만 빼내게 되면 타락할 때 해와를 따라가 가지고 천사장…. 천사장이 해와를 빼 가지고 타락했으니 이번에는 해와를 뽑음으로 천사장이 따라와야 된다는 겁니다. 중공만 하나 무너진다면 김일성이도 무너져야 되고, 저쪽 사탄편 아담도 무너져야 되고 사탄편 가인도 무너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소련과 김일성이가 무너져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하나된 것은 김일성이하고 소련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떻게 됐느냐? 한국과 중공이 하나되어 들어간 이것을 지금 소련이 제일 못 마땅해 하는 겁니다. 그러면 미국 천사장이 뭘하느냐 하면, 천사장이…. 이게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그러면 중공과 합해야 된다는 겁니다. 중공과 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선생님과 합하게 된다면 공산권 중심삼은 해와가 하나되고…. 천사장도 독일 중심삼은 이것을 소련 대신해 가지고 천사장권, 양면 세계의 천사권 말이지요, 이쪽 천사권 이쪽 천사권 다 붙인 것과 같은 입장에서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겁니다.

여기서 일본에 있어서 선생님을 생전에 반대하던 패들, 일본(천황)이 갔으니 이젠 누가 물러가야 되느냐 하면 김일성이가 물러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물러가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지금 현정부가 북한 개방 운동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보라구요. 요전에 올림픽대회에서 중공이 오고 소련이 오는데 김일성이 왜 안 오느냐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위성국가가 전부 다 왔는데 김일성이가 안 왔다는 사실은 아니꼽게 보는 겁니다. 소련을 무시하고, 중공을 무시하고, 공산권 무시한 것이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이렇게 보는 겁니다. 딱 그런 코너에 몰렸다는 겁니다.

중공도 북괴에 대해서 개방하라 하는 겁니다. 개방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소련도 개방하라 하는 겁니다. 또 위성국가도 개방하라 이겁니다. 개방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운세가 한국에 전부 다 몰려오는 겁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서 개방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누가 더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으로 만드느냐 이겁니다. 공산주의의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북한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남한에서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4천만을 빨리 교육해 가지고 김일성 이상 나라 사랑한다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사랑 수준보다 높게 될 때는 자연히 사탄세계는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김일성이가 명령해서 죽을 자리에 가라 하면 죽을 자리에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 그건 틀림없이 가야 됩니다. 안 가면 총칼로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이 죽을 자리에라도 가라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저기는 안 가게 되면 강제로라도 보내는 겁니다. 여기는 강제가 아니예요. 자기가 원해서, 안 보내도 자기가 원해서 가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북한에 들어갈 자신 있어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탕감….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에 끌고 다니면서 핍박받아 가지고 돌아들어와 가지고는 이제 한국에 와서는 다 자리잡았어요. 알겠어요? 다 자리잡았다구.

금년에 해야 할 일

그래서 7천 명 축복받은 사람들을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이제는 연합군이예요, 연합군. 연합군이 들어와서 실패하지 않았어요. 연합군과 마찬가지의 심령적 연합군 운동이 금년에 해야 할 일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3년 4년만 전부 다 이렇게 해 나가면 김일성이가 살겠으면 살고 죽겠으면 죽고 관여할 필요가 없다구요. 다 무너져 나간다 이겁니다.

그동안 중공을 몰아넣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정당을 끌고 가야 돼요. 국회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다음엔? 「국민」 국민을 끌어들여야 돼. 공산당으로 말하면 당원과 마찬가지입니다. 당이 전부 다 움직이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책임소행을 알고, 자기가 지켜야 할 뜻적인 입장에서 무엇을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까 하는 말이 그겁니다. 국회의원들 모가지를 꿰라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조건을 딱 잡았지요? 잡았어요, 안 잡았어요? 조건을 잡고 있나요, 안 잡고 있나요? 「잡고 있습니다」 선생님하고 서약을 했잖아요. 서약대로 해야 될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천의에 따라서…' 천의라는 말이 박혀 있는 것입니다. 천의에 따라서…. 인간의 뜻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사인 다 받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랬지요? 그래서 국회를 움직이고 국민을 움직여야 돼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서울에서는 대부흥회를 하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대부흥회를 하고 이제 말한 거와 같이 국회에 가 가지고 칼을 꽂고 예스(yes)냐 노(no)냐 해 가지고 `네가 죽든 내가 죽든, 네가 안 죽거든 내가 너를 반드시 제거해 가지고 다음에는 너 같은 사람을 보지 않겠다'고 결정을 지어 가지고 24시간 이 분을 풀기 위해서 탕감복귀를 위해서 여러분이 집집마다 열 번 백 번…. 개가 뭐라구요? 「안 짖게…」 짖던 개가 좋아 가지고 꼬리를 흔들며 환영하듯이, 짖던 사탄의 똥개들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비밀로 안방으로 모셔 가지고 떡을 해주고 말이예요, 밥을 해주고 대접받을 수 있게 되면 다 되는 겁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금년에 해야 할 책임이라구요.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이걸 젊은 사람들이 해야 할 텐데 전부 다 이거 50이 넘어 가지고 뭐 하겠어요? 50이 넘는 사람 한번 더 손들어 봐요. 보자, 보기에는 40도 안 되어 보이는데 전부 다 50이로구만. 50이 안 된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밖에 없네. 그래 교육해야 되겠지요?

국회의원 교육, 그다음엔? 「국민교육」 국민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국회의원도 지금 이 국회의원은 다 흘러간다구요. 내가 손대면 3차 만에…. 이번에 노태우가 국민 앞에 투표하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러다 노태우가 지면 어떻게 하겠어요? 국민이 싫다 하고…. 국민 앞에 직선제로 투표해서 지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면 누가 대통령이 되겠어요? 졌는데 또 하겠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다 이길 줄 알지? 우리가 빼 가지고 반대한다면 못 이기는 거예요. 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기성교회가 무서워서 그런다구. 그러니 망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기성교회하고 40년 동안 싸웠는데…. 이제 알겠어요? 국회에 영향을 줘야 되고 국민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 「예」

그러면 말이예요, 이것이 520개동인데 동에까지도 이거 전부 다 3일씩 우리 요원들 중심삼고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부흥회. 그때는 국민연합 교수들도 동원하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도 동원하고 통일교회도 동원하고 해서 셋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셋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가 해와라 하면 이것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보게 되면 그렇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어머니와 마찬가지고 선생님은 아버지와 같은데, 승공연합은 공산당을 막아야지요? 그리고 국민을 통일해야지요. 세계를 대표해서 세계까지. 가인 아벨 중심삼아 아담 해와 4대 국가 형태를 통일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역사가 여기서부터 전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부흥회는 자력으로 해야

이 세 단체,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 국민연합은 세계적입니다. 요거 저 남북통일은, 승공연합은 남북통일에 직결된 공산당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그다음에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를 수습하는 겁니다. 이것이 원리 아니예요? 주님을 모시고 한국백성은 여자가 책임해야 되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여자 책임, 선생님을 중심삼고 신부의 자리에서 전부 다 국민을 붙안고, 남북을 붙안고 통일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와 같은 것이 여러분 시대에 책임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 책임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감당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딱 짜 놓고 나는 이제 세계 유람이나 하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여기 있으면서 여러분에게 돈 대주고 뒤치다꺼리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자력으로 해야 돼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면 이제 몇 개 구예요? 22개니까 몇 군데씩? 날짜 정하자구요. 협회장! 「예」 언제까지 하자구? 그거 하려면 빨리 해야 될 게 아니예요? 480이니까 한 1주일이면 다 끝날 게 아니예요? 「25개입니다. 1구에 25개씩 입니다」 아니 교회가 지금 80개이니까 얼마예요? 오팔은 사십(5×8=40), 7개인가? 7개도 못 되지 뭐. 6개 반. 20일이면 끝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언제부터? 정하자구요. 내일부터? 오늘이 며칠인가? 「17일입니다」 20일부터 하면 되겠구만. 「준비기간이…」 준비기간은 무슨…. 강의하던 사람들이 무슨 준비, 이번에는 원리강의 정식으로 하는 겁니다. 약식(略式)으로 하지 말고 정식(正式)으로…. 알겠어요? 정식으로 원리강의하는 겁니다. 그래야 기성교인들이 들어도 돌아가요. 약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부흥회 하게 되면 알아보러 오는 사람이 있는데 말이야 복귀원리를 세밀히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현시대가 어떻고 아시아의 정세가 어떻게 귀결된다는 것….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한국과 북한이 어떻게 되고,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어떻게 역사시대에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 투쟁해서 지금에 와 가지고 어떻게 종결이 맺어야 한다는 것….

언제까지? 그러니까 사흘부터 하면 2월 10일까지로구만. 그렇지요? 「2월 10일이 구정입니다」 구정인지 구정물인지 내가 알아요? 구정은 구정이고…. 그거 관여할 필요가 없다구요. 구정에 와서 은혜받고 복받는다구요. 구정이 며칠이예요? 「10일입니다」 명절이니까 더욱 좋잖아요. 「시골로 전부 이동합니다」 시골에서도 다 하는 겁니다. 여기만 하는 게 아니라구요. 3일 빼라구요? 전쟁도 휴전이 있어요? (웃음)

그러면 서울만 해 가지고 언제 끝나요? 2월 13일까지? 「원래 40일간 주신 기간이 2월 18일까지입니다」 그건 종족 아니예요? 「그 40일 기간을 맞추어서 서울에서도 1차 다 맞춘 것입니다」 18일까지? 「예」 그러면 내가 얼마를 잃어버리나요? 5일을 잃어버리는구만. 나는 요즘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각자 고향에 가서 종족복귀를 …」 종족복귀는 다 하게 되어 있는 건데 뭐. 싫더라도 다 하게 되어 있는 건데…. (웃음) 그래 종족이 많아요? 종족 한 번밖에 더 있어요? 사흘만 하면 되는 건데, 1주일 하면 이레면 끝날 거고 말이예요, 사흘이면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빨리 끝내 가지고 종족부흥회 할 수 있게끔 하면 되는 거지 뭐. 종족부흥회를 해야 한다구요. 사회와 부흥회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붐을 일으켜 가지고 `아 통일교회가 전국적으로…' 원리선포해야 한다구요.

예전에 우리가 원리선포라고 포스터 가지고 대부흥회를 하던 생각이 나요? 「1963년도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또 하는 겁니다. 원리선포. 그때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하는 걸 악착같이 했잖았어요. 그거 생각나요? 「예」 그리고 서울에서는 이제…

그다음 내가 여행할 텐데 여행할 비용을, 특별헌금을 서울 교회에서 해야 할 게 아니예요? 「예」 얼마씩 할래요? 나보고 돈 대 달라고 할 거예요, 돈 안 대 달라고 할 거예요? 「……」 협회장! 「자체 내에서 하지요」 그래! 옷을 팔든가, 우리가 옷 팔아 가지고…. 옛날에는 말이예요, 옷 팔고 무엇도 팔아 가지고 전도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그때가 더 은혜스러웠다구요. 가나안 복지에 가는 사람들이 금덩이를 가지고 들어간 사람은 다 도둑 맞아 죽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도둑 맞아 죽어요.

그러면 23일부터? 20일부터? 언제부터 해요? 「1월 20일부터 2월 18일까지 그 안에 다 하겠습니다」 응! 그 기간에…. 협회장 알겠어? 「예」 그 기간에 전부 다 국민연합해서 대회를 할 때 소개도 하고 말이야, 이렇게 해서 감동도 시키고 해서 대개 이름 있는 사람을 동원할 수 있으면 동원하고, 국회의원 짜박지들도 동원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번에 얼마나 동원되는지 봐야 되겠어요, 서울에 있는 녀석들.

이번에 관계되어 있고 아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끌어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라를 더 사랑하느냐, 당을 더 사랑하느냐 해 가지고 우리는 나라 사랑하는 당을 만들자구요. 당이 하나 되어야 돼요. 너저분해서는 안 돼요.

그래야 내가 잠이 오겠구만. 여러분들이 열심히…. 내가 이제 시내에 다니면 플래카드가 많이 붙어 있겠네? 이번 기간에 뭐 없으면 차라도 팔아서 다 해요. 집이라도 팔아서…. 내가 이번에 제주도에 갔다 왔는데, 제주도에 그게 뭣인가? 일상농원의 오홍준이 이놈의 자식! 뭐라 그러나? 비닐 하우스 해야 된다고 해서 돈을 달라고…. `이놈의 자식, 집 팔아다가 써야 할 텐데 뭐라구? 다 팔아야 할 텐데 돈을 달라고? 이놈의 자식' 하고 야단했더니, 뭐 눈을 껌벅껌벅하고 쓱 사라져 버리더구만. 여러분들 나한테 돈 달라고 할 배포가 있어요? 한 번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라고 가정을 가져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이 기반을 세계적으로 만들었다는 게 복귀섭리에 있어서 영계가 얼마나 환희로 찬양할 일인지 알아요? 모르니까 그래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최창림이! 「예」 종족적인 메시아 발표하던 그다음 날인가?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어저께 만났다구? 「지금 만나고…. 강의 좀 하고 왔습니다」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강남교회장하고 같이…」 강남교회장이 누구야? 「이정섭입니다」 「저 양반이 전주 이씨 종친회…」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더니 그다음 날인가 문중 씨족 전부 종친회가 나보고…. 그거 얘기 좀 하라구. 「예. 사진 좀…」 (최용석씨 보고함)

효과적인 교회 이용 방안

그래 여기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세계일보에 데려다가 보였어요? 초청했어, 곽정환이? 「아직은 안 했습니다」 저렇게…. 신주단지 모시듯이 모셔 가지고 부려먹을 생각을 해야지…. 「저, 교구장들하고 간부들은 다 왔었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정리를 하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일안보세미나 하고 오는 팀이 있잖습니까? 아예 관광 코스가 되었습니다, 지금(곽정환 목사)」 뭐가 관광코스가 돼? 「한일안보세미나하는 팀들도 오면요. 와 가지고 지금 안에는 보여 줄 게 없어서, 안에는 당분간은 공사하고 이래서 안 보여 준다 그래도 바깥이라도 와서 보면 좋겠다 그러고 모두 사진 찍어 가고, 그 운동장에 와서 아예 코스가 되어 있습니다(곽정환 목사)」

한일 그 패들 우리의 숙소에 들어갔다 오고 그러나? 「뭐 그 사람들은 모르는데요. 앞으로 이제 재단에서 운영하셔야 되지 않겠읍니까? (곽정환 목사)」 그거 해야 된다구. 「우리가 23일부터 하려고 생각해요(김영휘 회장)」 「오늘도 보니까 버스가 하나 와서 보고 가던 데요(곽정환 목사)」

내가 오늘 가 보려고 했더니 이 사람들 때문에 못 가겠구만. 「그거 활용하면 우리가 돈을 굉징히 절약하는 거지요. 그 대신에 손님을 맞을 수 있는 태세는 좀 완벽하게 갖춰야 되고요(곽정환 목사)」

이제 우리 수련소를 거기에 갖다 지으면 한 1년 후에 그거 뭐 몽땅 호텔을 지을 수 있는 돈이 나오겠구만. 그거 우리가 하게 되면 워커힐에서 죽겠다고 그러겠네?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야 각오해야 되지요. 항상 어디 우리 호텔을 안 갖느냐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곽정환목사)」 거기 세계일보 잘 꾸몄다며. 들어가 봤어? 「예, 잘 꾸몄습니다(김영휘 회장)」 그 돈 가졌으면 그거 짓는다구. 「잘 꾸몄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우리가 짓는데 수련도 거기서 하면 되겠구만. 「연천에 산고수려한 곳이 있는데 거기에 수련소를 차리면 됩니다(김영휘 회장)」 「6월부터 매달 한달에 한 번씩…」 연천, 연천이라면 저기 강원도? 「아니, 경기도입니다」 응. 「거기가 좋은 곳이라 한번 가면 빠지지 못하거든요」 가면 빠지지 못하다니? 「도망 못 간다 그말입니다」 (웃음) 「서울 시내보다도 약간 나가는 게 좋습니다」 그게 몇 평? 「대지가 500평, 600평에 조금 빠진답니다」 그리고? 「건물이 한 200평 정도 됩니다. 수리 잘했습니다」 우리 교회 지을 곳 지금 몇 개 되었나? 「지금 10개는 되었는데 남지가 아직 안 되었습니다. 남지 빨리 해야 됩니다」 그것도 지어야지? 「예, 남지 가면 거기 경상도…」 남지하고 앞으로 더 지어야 될 게 아니야? 「예, 앞으로 더 지어야지요」 「지금 백 몇십개 소가 건축과에 신청중이거든요」 남은 것은 몇개나 돼? 「아직…. 어때 교구장들…. 서울은 없는데 지방에서 지금 아직도 안 돼서…. 지금 모두 하고 있습니다」

나온 데가 몇 군데야? 그게 248평 아니야? 「큰 것이 그렇습니다」 하나는 140평? 「240평, 200평, 220평, 200평, 150평 조금 안 되는 것 있습니다」 150평, 148평? 「예」 200평 그리고 이백 몇 평? 「220평이 있고 240평이 있습니다」 그거 20평은 뭐야? 「층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거 왜 그렇게 지었나?

그거 앞으로 전부 다 농민회관으로 써야 된다구요. 농촌에서 결혼하면 거기서 잔치해 주고 말이예요. 돈 받고 하는 것보다도 실비만으로 해주고 말이에요, 싸게 해주고 봉사해 주면 좋다구요. 그러면서 전부 다 식구화 운동…. 그리고 집집에 비디오 테이프를 전세계적으로 있는 것을 갖다가 한 4천 개를, 방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저녁마다 해 가지고 그거 얘기하고 애국사상으로 전부 다 코치하는 겁니다. 해설을 잘해야 된다구요. 교육은 문화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밥 먹고는 그리로 모여 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목욕탕 만들고 이발소 만드는 겁니다. 목욕탕만 하더라도 비용이 나온다구요. 이발소도 나온다구요. 운동기구 같은 것 만들어 놓으면 자연히 그리로 가는 겁니다. 운동기구 그거 얼마 안 들어 가거든. 젊은 사람들이….

그리고 그 옆에는 앞으로 축구장 할 겁니다. 500평만 되면 축구장 하거든. 대지 500평 표준해 가지고 사는 게 아니예요? 「예」 축구장 할 수 있다구요. 집 짓고 전부 다…. 그래서 이제 지방에서도 축구붐이 벌어질 겁니다. 저기 우리 일화 감독 누군가? 「박종환 감독입니다」 청평에 가 봤다구? 「예, 청평도 가 보고, 뭐 그 양반이 아주 열심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들었는데, 선수들이 지금 너무 강훈을 시켜서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답니다. 그러면서 이놈의 자식들, 남아나야 우리 팀이 된다고….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답니다(곽정환 목사)」 그게 필요하다구. 「그렇게 하면서 기초 체력을 훈련시킨답니다. 기술 훈련은 3월 초에 들어 가서 시키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팀들은 일화한테 지지 않아야 할 텐데 하고 전부 다 그 마음 갖고…(곽정환 목사)」

그거 하고는 이제 축구장이 있으면 농구장이 있어야 되고 테니스장이 있어야 된다구요. 일본이 지금…. 「요즘은 만나자는 사람이 많고 이래서 걱정입니다. 씨름 팀을 만들라고 얼마나 바라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곽정환 목사)」 어느 씨름 팀? 「민속 씨름팀 있잖습니까? 일양약품 하는 거 있잖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 사람은 민속씨름협회 부회장인데 그 사람 이야기는 금년 졸업생팀이 아주 좋답니다. 그러길래 아 이거 축구 하나 기반 쌓아 봐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 뭔가? 농구하고 핸드볼 팀…. 「전부 다 예산은 거의 비슷하게 들 겁니다. 농구 팀은 선수가 적으니까 조금 적게…. 그 대신 농구선수는 값이 축구선수보다 아마 비쌀 겁니다. 그리고 이게 때가 잘 만나져야 되는데 저희들은 정말 천운입니다. 이번에 대학 졸업생이라든지 실업애들 넘어오는 게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하고 겨룰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일년에 그렇게 많이 배출되는 해가 없답니다. 그래서 농구 같은 것은 시작하면 우수 선수를 뽑으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갓 졸업하는 팀을 하려면 몇 년 기다려야 되고…. 그런데 이건 금방 만들었는데도 상대 팀이 긴장하는 이유는 재질이 그만큼 있는 선수들이 확보되었기 때문입니다. 거 아무래도 여자 축구팀을 하나 만들면 어떨가 싶습니다. 그거 한 2억만 하면 된답니다(곽정환 목사)」 같이 하면 되지 뭐…. 「예. 2억만 들이면 된다는데요. 여자 선수는 여자 하키하고 여자 핸드볼, 이런 종목의 선수들이…. 그건 돈도 얼마 안 주어도 되는데, 어디 갈 곳이 없어서 근질근질해서 공고만 하면 아뭏든 100대 1도 넘게 몰려온답니다. 몰려오는데, 저 중공에서 내년인가에 그 여자 축구의 세계대회를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 지금 여자팀이 없습니다(곽정환목사)」 그거 하나 만들어야겠구만. (웃음) 「그래서 다른 팀보고 같이 만들자고 자꾸 그럽니다」 2억? 2억을 내가 대줄께 만들어요. 「예」

2억만 해도…. 2억까지 들 게 뭐야, 2억이? 「왜냐하면 선수 월급 때문에 돈이 들어가는 겁니다. 여자 선수들은 아마추어 급수(級數)로 주어도 되기 때문에 2억만 하면 되겠는데, 어디 써야 되느냐 하면, 축구대회 하기 전에 오픈 게임(open game;본경기에 앞서 하는 경기)으로 여자 선수하고 OB팀(Old Boy team;졸업생팀)이나, 이런 팀하고 시합을 붙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여자들이 그렇게 세기(細技)에 능하대요. 세기에 능하니 훈련을 시켜 놓고 나면…」 세기에 능하다니? 「……」 (여러 사람이 설명을 동시에 함) 「그래서 아주 참 구경이 좋답니다」 아 그래 오픈 게임에서 여자한테 지면 어떻게 하겠나? 「아 뭐 보통 진다는데요 뭐, OB팀이」 그 2억 가지고 된다는 말, 믿어지기를 않누만. 「예, 급료가 2억만 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저…」 밥은 뭐로 먹고? 「예, 그 사람들은 프로팀이 아니기 때문에 싼 값으로 사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나를 꼬이느라고…」 (일동 폭소) 꼬이면 국물이 나올 만하니까 꼬이지 뭐. 「사실은 중공에 국가 대표가 가야 될 입장인데, 그거 아주 대단한, 월드 게임(세계적 경기)이니까 그거는 굉장한 건데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지아가 제일 세대요, 여자 선수가 말레이지아 여자팀이 제일 세고, 유럽하고 미국은, 독일에만 여자팀이 3천 개가 있답니다」 한국 국가 위신이 안 서겠구만. 「예」 그거 우리 만들면 좋겠다. 「일본도 여자팀이 강하고요…」 여기 남자들, 축구 못 하는 남자들은 다 거 늘어진 것 잘라야 되겠구먼. (웃음)

교회에 식구가 없는 것은 교구장 책임

이제 520군데에 내가 10만 원씩 대주면 얼마예요? 「5천 2백만 원입니다」 그것밖에 안 돼요? 사할씩은 해야 되잖아요. 내가 1억만 대줄까? 3분의 1은 자기가 대야지요. 대준다고 거지 새끼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어디 갔나, 종이가? (대금 결재하심)

이번에 부흥회 하게 되면 많이 거쳐갈 거라구요, 일반 교회에서 하는 것보다. 그럼 이제 뭘하겠어요? 「가서 준비해야지요」 저 뭔가 강사도 교육하고 수련소 원장인가, 소장인가? 「원장입니다」 몇 사람이야? 「지금 8명인데요, 성호갑 원장이 지난 번에 사고가 나 가지고 지금 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충남, 충남 어디에 낸다는 것이 어떤 거야? 「예, 경기교구입니다」 경기교구가 충남 되나? 「아닙니다」 아까 연천은 뭐야? 「경기하고 강원도 교구가 합친 것으로…. 강원도는 수련생이 많지 않습니다」 아 그거 합치면 안 된다구. 어떻게 하든지 채워야 돼. 어떻게 하든지 친척들을 끌어내는 겁니다.

앞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은 말이지요, 그야말로 특공대 훈련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원리강의를 처음부터 안 해도 승공강의를 전부 다 잘하니까 모두 입교를 시켜 가지고 전부 일반 통일교회 교육제도는 그 코스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되게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 우수한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들은 못 나왔으면 말이예요, 야간 대학이라도 나오게 해 가지고 우리 성화신학교 3학년쯤 편입해 가지고 들어가든가 해서 성화신학 나온 걸로 해 가지고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구요.

소질 있는 사람은 40전까지는 기르려고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소질 없는 사람은 아예…. 아예 싹수를 보면, 떡잎 보면 안다고, 그건 벌써 돌려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 1500개 짓겠다는 그 교회가 전부 다 수련소입니다. 360일 수련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문화회관으로 쓰는 겁니다. 1500개만 만들어 놓으면 그걸 무엇에 쓰겠어요? 관리비만 해도 많이 나간다구요. 관리비야 1년이면 아마 30만원은 가져야 될 거라. 30만 원 가지고 안 될 거라구요. 백만 원은 가져야 될 거라구요. 한 달에 10만 원은 가져야 된다구요.

지도자의 3대 원칙

지금 다 된 데가 어디예요? 「경상북도 문경이 다 됐습니다」 문경 다 됐는데 어때요? 「아직 써 보지 못했습니다만 거의 다 됐습니다」 어때 보여요? 그 동네에서 뭐라고 그래요? 「지금 문경군에서는 관공서를 제외하고는 제일 크고 좋습니다」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는데 사람이 없겠구만. 「지금 문경에 식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장도 임명하고 그랬으니까 전도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 임자네들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그건 교구장들 책임이라구요. (곽정환 목사 세계일보에 관한 보고를 함)

이게 이제 지방자치제 훈련이야? 임자들 이제 간판 보고 국회의원 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차리라구요. 지금도 소문나기 때문에…. 문총재가 정치하려고 그런다고 소문나겠기 때문에 그거 얘기를 안 하지요. 내가 이번에 에이 에프 씨(AFC)만들어 가지고 15년 동안 정치기반 닦으면서….

기동대 활동 하면서 그거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1977년에 청문회 열면서 얘기할 때, 그때 에이 에프 씨(AFC)인가, 아프리카든가? 아프리카, 에이 에프 씨가 아프리카라구요. 그래서 아프리카 플랜(Africa Plan)이라 해 가지고 시작했거든. 그래서 자기들이 전부 수련을 받고 나서 아이고 아프리카보다 미국에서 전부 다 이런 활동 하면 좋겠다 해서 10배 이상하겠다고, 결사적으로 하겠다고 그러면서 나한테 부탁을 해서 그걸 할 수 없이 취소하는 걸로 해 가지고 그 일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살아남을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 사람들이 자신만만하게, 앞으로 상원의원 되겠구나 하고 자신만만해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한 자리에서 이제부터 3, 4년 해 보라구요. 뭐가 안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선거구에 다닌다고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못 하는 사람은 물러가는 겁니다. 다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아까 내가 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자주적 경제력, 자주 경제력을 가져야 돼요. 그다음에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외교 능력이 왜 필요하냐 하면 말이예요, 남이 높은 빌딩을 사면 그 빌딩을 내 빌딩같이 쓸 수 있는 것은 외교밖에 없는 겁니다. 남의 기반을 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도자의 3대 원칙이 뭐예요? 설득 능력, 설득 능력이 없으면 그만큼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전후의 지식적 면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것이지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든지 듣더라도 `야 이거 멋지다' 하게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돈을 누가 갖다 주지 않아요. 돈을 누가 해주지 않아요. 지금 내가 30세까지 전부 다 고생시키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앞으로 지방자치제에 전부 다 이렇게 된 사람이 들어가는 겁니다. 지금까지 내가 일본·미국에서 한 실적을 봐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 애들 보고 그저 냅다 모는 겁니다.

손대오, 그거 알아? 「예」 많이 활동하면 사람이 달라져요. 폭이 넓어진다구요. 절대 그걸 고생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게 자기 발전입니다. 이래 놓으면 30만 넘으면 훤하다구요. 벌써 시장 같은 데 한바퀴 삥 돌면 어느 장소에서 뭘하면 될 것이다 하고 먼 앞까지 훤히 다 안다구요. 경험이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것이 전문분야가 아니더라도 다른 몇 개만 전문분야로 딱 통해 버리면 그외의 것은 어디든지 만사에 다 측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경험이 필요해요.

지금 저기 누군가? 브라질의 저 누군가? 「김형태입니다」 김형태. 저 녀석도 공기총 팔아먹다가 가서 그 놀음 하잖아요. 공기총 파는 훈련을 해 가지고 브라질, 돈 한푼도 없이 가니까 120불 남았더라구. 「예」 그래 너 몇 식구가 가 가지고 120불이 남았는데도 걱정 안 한 것이 그거지. 얻어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우리 일본 식구도 보라구요, 아무것도…. 우리 수산사업 말이예요, 수산사업 기반 닦기 시작한 것이 몇 년도인가? 1970 몇 년인가? 1981년이구만. 그때 61명에게 100불씩 주었다구요. 61명에 100불이면 6100불이거든. `너희들 이것 가지고 기반 닦는 거다. 이거 갖고 가서 앞으로 고기 판매할 장소 전부 준비하는 거다' 그랬어요. 거기서 시작한 거라구요. 그 사람들이 7년 이내에 완전히 전국에 기반 닦아 놓은 거라구.

상점하고 우리 식당 같은 것 하게 된 것도 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훈련이 필요해요. 돈 버는 건 문제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에서나 미국에서도 그래요. 상 줄 때는 돈 상 주면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돈이니 무슨 시계 사주는 걸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돈이야 뭐…. 시계 같은 건 자기가 하루에 800불까지 벌고 1000불까지 버는 사람들이 있는데 뭐…. 그런 사람들에게 돈이 뭐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사진 많이 찍어서 사인 많이 해줬지요. 돈이 필요 없다는 사람이 되어 버리더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돈이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이 무서운 것이 있겠나 말이예요. 돈은 싫다고 해요. 하기야 한 달에 활동하는 비용을 제하고 13,000불이 책임량이거든요. 그러니까 8천 불, 9천 불, 만 2천, 2만 불이 넘는 사람이 없나…. 그만큼 차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자기가 기록을 깨려고 하는 거예요. 불이 붙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기도의 위력

전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절대 쉬지 말라고 해요. 알겠어요? 프로그램을 딱 정하고 책임자가 어디 어디 해 가지고 몇 시까지 다 집합해라 해 가지고 거기에 데리고 가서 어느 교회 협조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후원하고…. 남의 교회에 가서 협조해 주는데…. 그래 가지고 거기에 몇 사람 있으면 다음에 이쪽에서 할 때 후원해도 딱 시간을 짜 가지고 적정한 시간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얼마나 전도했으니 너희들 얼마나 전도해라 하는 겁니다. 경쟁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몇 백 명 데려왔다. 너희들도 몇백 명 데리고 와야 한다. 안 데리고 오면 안 된다' 하고 경쟁을 붙이는 겁니다. 그러면 불이나지요. 그런 훈련을 해 가지고 오늘 이 거대한 미국을 통해서 기반을 잡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젊었을 때, 지금 뭐 50이 가까웠으니 큰일났지요? 언제 일하겠어요? 선생님은 45세까지 싸울 것 싸우고 성지 택정해서, 세계 120개 성지를 택정하면서 세계를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일생은 언제나 오는 게 아니라구요. 젊었을 때 머리가 통한다구요. 밥을 안 먹고 고생을 해도 아무 지장이 없지만 벌써 47세만 되면 늙는다구요.

손대오, 몇이야? 「46세가 되었습니다」 저 녀석 눈을 보라구. 눈이 달라져요, 눈이. 46, 7세만 되면 벌써 눈이 달라진다구요. 새치머리가 늘어난다구요. 그건 벌써 고개를 넘었다 그말이라구요. 그러니까 45세까지 자기 일생에 뚜렷한 관을 못 세워 놓으면 그 사람은 흘러가 버린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9세 때, 26세 때 평양에 가 가지고 평양의 모든 교회를 뒤집어 박은 겁니다. 제일 똑똑한 사람을 다 끌어낸 것입니다. 그러니 죽겠다고 야단하는 겁니다.

똑똑한 사람을 끌어내는 겁니다. 끌어내라 이겁니다. 딱 해 가지고 배치해 가지고…. 안 되면 직접 만나서 설득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청년회장들, 솔솔이 떼들, 열성 집사들, 똑똑한 사람들 전부 다 뽑아내는 겁니다. 그러니 문제입니다. 한 교회에서 네 사람, 다섯 사람만 빼놓으면 그 교회가 왕창하는 겁니다. 그런 싸움을 전부 다 만드는 겁니다. 만들어서 하는 겁니다.

여기 김인주씨 아버지, 평양에서 장대재, 큰 교회, 평양에 아주 옛날에…. 길선주 목사가 거기서…. 유명한 목사입니다. 거기서 부흥회하고 거기서 기도하고 은혜받은 곳이거든. 그런 교회에 천 한 5백 명 가까이 모이는데 거기서 똑똑한 사람 15명 빼놓으니까 왕창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뭐 장로들 죽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그 놀음을 해서 평양에서 내가 욕을 먹었지…. 떨어져 다니는 것 그런다고 누가 반대해요? 지금도 그래. 가만 놔두면 전부 똑똑한 사람이 나오게 되어 있지 원리 말씀…. 통일교회 원리는 못해도 대학 나온 수준이어야 아는 겁니다. 소학교 나온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전체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걸 해명하는 것보다도 그게 이해가 안 돼요. 얼마나 방대한 내용인 걸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필요하면 새벽같이 자지 않고 기도하는 겁니다. 기도하면 오는 겁니다. 자기가 걸어오는 겁니다. 오는 게 보이는 겁니다. 영력이 살아 있는 거라구요. 죽은 게 아니라구요. 내일 아침에 온다 하면 오는 겁니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기도의 위력을 알아야 돼요. 누군가? 유종영이! 유종영이 어디 갔나? 「예, 잠깐 나갔습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사람은 무서워

그 유종영이가 기도하는 맛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가 기도 쓱 하게 되면 벌써, 쓱 생각하면 벌써 답변이 온다는 겁니다, 답변이. 답변이 공중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서 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면 말하는 대로 다 되고 그러지요.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참 무서운 게 사람이라구요. 하늘이 같이하는 사람들은 참 무서운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본래 위하는 사상을 갖고, 이 원리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원수의 반대를 받아 가면서도 넘어가고, 그것을 상식적으로 딱 관념을 정해 놨으니 그렇지, 그런 것을 몰랐으면 우리 성격에 뭐 복수하고 배때기 쨀 녀석들 많을 거라구요.

50세가 됐으면 처량하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50년 동안 몇 사람 전도하고 자기가 그 기반 닦은 것을 중심삼고 뭘 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고 터전을 만들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찬 놀음이지요. 기가 차잖아요? (녹음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철망 치는 것과 같이 하나 하나 기둥을 잘 박아야 돼요. 철망도 좋아야 하지만 기둥을 잘 박아야 돼요. 철망이 암만 좋아도 기둥이 넘어가면 다 넘어지는 겁니다. 안 그래요? 기둥 잘 박아야 돼요. 철망은 약하더라도 기둥만 좋으면 전부 다 지탱한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보라구요. 선생님이 많지 않은 식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그래도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 하는 그런 소문을 낼 수 있게 끌고 왔다는 사실이 보통일이 아니예요.

「아버님 다녀오겠습니다」 응. 다녀오라구. 손씨네 종중에 이번에 박사님이 가서 호령치면 다 듣겠나? 「가 보겠습니다. 족보회 회장이 손씨가 되어서…」 손석우더구만, 손석우. 손대오 친척이라고 생각했다구. 우자가 마찬가지인가? 「다릅니다」

이번에 축복가정 72가정에 들어간 사람들 손들어 봐.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명 밖에 없나? 다들 뭐라 그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아들딸 낳아 가지고…. 그거 뭐라 그러나? 그거 뚜쟁이도 아니고 뭐야? 선생님이 뭘하는 사람이야? 나쁜 말로 하면 뚜쟁이 같은 거 아니야? 「왜 뚜쟁이십니까?」 내가 뭣 때문에 그러는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가만 생각해 보면 말이야.

이번에는 잠을 못 자고 밤을 밝혀 가지고 계속해서 했더랬는데 요즘은 골이 삥해 가지고 말을 하면서도 생각해야 기억되고 그러더라구요. 도는 것이 별게 아니라구요. 계속하면 돌겠던데. 그렇다구요. 자기가 지금까지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말을 잘못 안 했는데 그 말을 잃어버린다구요. 긴장해 가지고 신경이 쉬는 자리에 들어가더라구요. 신경이 긴장해 가지고 쉬는 자리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3일 동안에 할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앞으로 그날을 기억해야 된다구요. 정월 10일만 되면 72가정은 국진이 생일을 축하하는 그날을 기억해야…. 그것이 하나의 전환식입니다.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전부 연결돼요, 영계가. 영계가 막힌 것이 전부 지상과 연결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힘차게 냅다 밀라구요. 알겠어요? 「예」 힘차게 `천하는 이제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다' 하고 개선장군과 같이 자기의 모든 어려운 것들을 국민 앞에 전부 보고하면서 이제 남은 원수가 10배 되든 100배 되든 전진해 가지고 문제없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가지고 외쳐야 된다구요. 승리를 찬양하고, 좋다고만 보고하면 안 돼요. 내일에 우리 나라의 갈 길, 아시아면 아시아의 제국, 세계의 제국들을 전부 다 눌러 놓고 도약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야 된다구요.

개선 장군이라면 그렇게 얘기해야지, `아이구 여러분이 도와서 승리했다' 그건 낮은 것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그 이상 일생을 걸어 가지고 더 멋진 놀음하겠다고, 실속 있는 놀음….

선생님이야 뭐 40평생 걸어오지만 실속있는 놀음 했어요? 전부 다 세계에 뿌려 버리고 다녔지. 여러분은 여러분들 재산 차곡차곡 모으는 것입니다. 이제 고향땅에 와서 차박차박, 자기 재산 남는 겁니다.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 저거 만들어 놓은 것 저건 한국과 관여 없잖아요. 내가 돌아가면 다 미국 것이 되고 그러잖아요. 중공도 지금 큰 공장도 지으려고 그러지. 그거 다 내가 죽게 된다면 중공 것이 되잖아요. 그래 어떻게 그것을 세계 것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책임자로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을 길러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미국 사람들이 내가 그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저 먼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던 것과 같이 그런 일을 하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하나 심어 놓은 것이 천배 만배로 거두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형태를 만들어 놓으라는 겁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서울교회의 책임이 크다

내가 미국에서 지금까지 수산사업 한 것이 10년 됐구만. 시작이야 13년 됐지만…. 그것이 전부 다 맨 처음 선생님이 오션 처치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설명했는데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손이 이게 하얘지지 않았어요? 시계 차고 했기 때문에…. 여기는 겨울이 춥다고 그러지요? 하와이라든가 남미, 플로리다 남쪽에 내려가게 되면 화씨 80도 나가요, 80도. 여름이라구요. 그래 어머니는 이번 일이 다 끝났으니까 하와이에 또 가자고 그러는데….

서울에서 부흥회 잘하라구요. 「예」 그래야 5도가 전부 다…. 부산·대구·광주·인천에 불이 붙는다구요. 서울에 모든 것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의 책임이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 밥만 먹고 세월 보내지 말고 선생님 대신으로라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서 열심히….

협회장도 가만 있지 말고 돌아다녀. 「예」 내가 지금 공식적으로 소문내고 다닐 수 없으니 이러고 있잖아요. 전부 돌아다니면서…. 각 군마다 한바퀴 돌아다니면 상당히 불이 붙을 걸 알면서도 내가 그러지 않아요. 이북놈들이 전부 나를 노리고 있는 게 아니예요

저기, 신문사 언제 가 볼까? 「언제라도 아버님…」 이 사람들하고 쓱 돌아 가지고 한번 데리고 가지. 「예」 한번 가 보는 게 좋다구요. 이 사람들이 신문을 서울 시내에 판매할 수 있는 책임자들인데…. 「부모님 모시고 오늘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가 보자구. 저녁은 어디서 먹고? 저녁도 나에게 사 달라고 하겠구만. 내 지갑에 돈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버님, 용인에서 기다리고…」 용인에서 왜 날 기다리나? 다 끝났는데…. 「아버님, 저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다 보내야지요?」 보내야지. 「아버님, 중요한 나라마다 책임부서를 맡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아버님이 안 오시기 때문에 결정이 안 내려 가지고…」 내가 안 가도 다 가는 거지. 축복받고…. 아니 원래는 여기에 다 있는 거고 다시 전부…. 「있는 사람하고 어떤 기준인지 그걸 몰라 가지고 지금…」 그거 곽정환이 있는 데서 내가 얘기했는데…. 「동구권에서 온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그건 가야지.

이제 앞으로는 내가 미국서 국제대회를 해 가지고 수가 모자란 것은 기성축복가정에서 부인들을 동원하든가 해서 7천 명을 채워야 된다구. 「기성가정도 굉장히 많이 왔는데 이번에 두 가정이 왔다가 못 끼어서 울면서 얼마나 애처로운지…」 데려오지 마, 이제는. 「자기들이 왔습니다」 자기들이 온 것을 누가 아나? 「아버님이 축복하신다고 왔는데…」 그 축복도 못 끼고…. 갔다 오자구. (이후 세계일보사로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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