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중심한 욕망을 가진 삭막한 인간 세상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 오기 전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의 오늘이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옛날과 오늘의 두 세계, 두 입장을 우리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요.

자, 통일교회가 좋으냐, 옛날이 좋았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여러분은 여러분 자체를 중심삼고 살아 왔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형제, 자기 부모, 자기 친척, 그다음에는 미국이면 미국, 그다음엔 세계의 한 사람으로 살아왔습니다. 먹고, 자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일체는 조그마한 자기를 중심삼은 사고에 머물러졌습니다. 자기가 성공하고, 뭐 희망이 있단다면 그 나라에 있어서 어떠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사람을 보게 되면 3대욕망이 있습니다. 하나는 돈에 대한 문제, 하나는 지식에 대한 문제, 하나는 권력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세 가지 분야에서 어떠한 분야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세 가지 중의 어떤 분야에 속해 가지고 자기라는 테두리 안에서 살 것입니다. ‘세계’하면 미국보다 먼 것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하면 자기의 종족보다 먼 것이다 이거예요. 또, ‘종족’하게 되면 자기의 가정 보다 멀고, ‘가정’하게 되면 자기 자신보다 멀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이 연관되어 있는 것 같지만 진짜 나와 얼마만큼 책임적인 입장에서 엮어졌느냐 하는 문제는 의심할 문제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보게 되면 세계가 있고, 나라가 있고, 뭐 사회가 있고, 종교가 있고, 가정이 있는 것 같지만, 그 가운데 ‘나’라는 존재가 서 있더라 이거예요. 자기가 중심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서 하늘이니 뭣이니,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자기 자체에 근본이 어떻게 되는지 하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동물과 같은 생활에 취해서 살다가 그냥 그대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결혼을 한다 하더라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결혼을 한다는 거예요. 자녀를 갖는다 하더라도 전부 다 자기 때문에 갖는다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녀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고,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고, 아들딸이 그렇게 생각하는 세상을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삭막하냐 이거예요. 전부 다 모래알같이 삭막한 세상이 아니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돈이 인간의 인격과 생애를 보장하지 못해

자, 거기에서 우리가 돈을 벌었다,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합시다. 죽도록 해 가지고, 20대를 지나서 30대, 40대, 50대, 60대, 한 30년을 노력하지 않으면 백만장자가 될 수 없다고 볼 때, 60대에 가서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하자 이거예요. 그런데 60이 되면 갈 날이 멀지 않다 이거예요. 돈이 좋아서 그저 60세가 되도록 벌어 놓고 보니 은퇴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은퇴 연령이 되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백만장자가 된 입장에서 그 돈더미를 바라볼 때 희망적이겠어요, 절망적이겠어요? 어떻겠어요? 과거를 생각할 때, 기가 찬 사실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돈을 벌어 놓고 나서 그 돈을 번 자체를 가만히 생각할 때,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일생을 돈 때문에 살아왔다 하는 결론을 내리다 보면 지극히 비참한 것이 아니겠느냐.

또, 돈이 있으면 돈 처리가 문제예요. 죽을 나이 70이 되어 상속자가 없고 이렇게 되면, 회사 같은 것의 내부에서 전부 다 서로 트러블이 있어 가지고 모략 중상하고 그런다구요. 그런 사실을 바라보면 그것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자, 그래 가지고 70이 되고, 80이 되어 죽을 날이 되었는데 벌어 놓은 돈이 전부 다 산산조각이 나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서서 일생을 반성하게 되면 기가 막힌 결과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소원대로 상속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벌 때 정성을 들인 그런 가치의 것으로 남아지느냐 하면, 열이면 열이 대개 그렇게 못 남아진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돈 있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지금 말들을 하지만 말이예요, 돈이 자기의 인격과 자기의 생애를 보장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잘 느끼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돈을 금고에다 몇백만 불 넣어 놓았으면 잠도 못 잘거예요. 그거 잠도 못 잔다구요. 그것을 지키려면, 없는 것이 차라리 났다구요. 돈이 몇백만 불 들어 있는 줄 알게 되면 도둑이 들어온다고 생각되니 밤잠을 못 자고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지키다가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거예요. 위험을 무릅쓰고 지켜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지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명을 걸고.

한국의 우리 식구 가운데 36가정 중의 한 식구에게 한 5백만 원, 5백만 원이면 얼마인가, 한 만 불을 한번 맡겼더니 밤잠을 못 잤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키느라고 말이예요. (웃음) 만 불 가지고도 그러니 10만 불, 100만 불 가지게 되면 자기는 미칠 것 같다는 거예요. 정신이 돈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그렇다구요. 돈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그랬댔자 무엇이 남아요? 그랬댔자 무엇이 좋으냐 이거예요.

지식이 행복과 안일을 가져다 주지 못해

그다음엔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느라고…. 뭐 여기서 무슨 대학을 가고 무슨 대학을 가서 박사가 되고 뭐가 되고 야단을 하지만 말이예요. 뭐 수건을 동여매고, 밥도 잘 못 먹고, 놀지도 못하고 말이예요, 쉬지도 않고 밤을 세워 가면서 공부해 가지고 박사 학위를 땄다 이거예요.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고 해 가지고 세상에 훌륭한 사람이라 하지만, 그 자신을 가만히 보면 비참한 일이 많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아무리 노벨상 수상자가 되고. 지식이 있다 하더라도 그건 좁은 전문분야예요, 좁은 전문분야. 이 넓은 세상 가운데 조그만 굴을 뚫어 그 분야에 대해 알아 가지고 이 울타리 가운데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고 전체를 보게 될 때, 자기는 지극히 작은 거예요. 무엇을 안다고 자랑을 하지만 지극히 작은 것을 안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생각할 때, 안다는 것, 지식이 인간에게 행복을 갖다 주고 인간에게 안일을 갖다 주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지식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뭐 학교에 들어가서 유명한 교수가 되어 가지고 해보라구요. 매일같이 분필이나 잡고 붙어 가지고 무얼 쓰고, 무얼 맡고…. 이러고 일생 동안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분필가루를 그저 먹으면서 큰소리를 했댔자 그 분야에서나 큰소리를 하지 세계에 무슨 영향을 미치고, 뭐 대번에 세계가 어떻게 되고, 그런 건 하나도 모른다구요. 뭐 세계를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하나의 뜻이니 뭐니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모르는 사람보다 더 모른다 이거예요. 더 깊이 들어가 있으니까….

자,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지식이 있다고 해도 일생 동안 그저 책벌레로…. 자기에 대해서 자신을 가진 것이 아니라, 그저 뭐 좋은 것, 누가 그 분야에서 말 한마디 하면 그걸 주어다 모아 가지고 또 비교 연구하고…. 그게 죽을 지경이라구요. 그러니 자기가 주장했다는 게 희미하다 이거예요. 자신이 없다구요. 또, 뭐 유명한 학자가 됐으면, 그게 뭐예요? 거기에 내 생명을 투입하고 내 전체를 투입하기에는 너무나 아깝다는 거예요.

권력이 인간의 문제를 해결 못 해

그다음에는 뭐예요? 그다음에는 권력이예요. 어느누구나 이 나라의 대통령이 한번 되었으면 하고 꿈을 꾸지요? 무엇이 한번 되었으면 하고 꿈 꾸지요. 권력, 힘, 그런 힘을 쥐어 봤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게 만년을 가요? 여기 미국 대통령은 4년, 4년 동안 권력을 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과정에서 눈을 한번 깜박이는 것을 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에 지나지 않아요. 거기서 먹고, 춤을 추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거 미치광이 같은 기분이다 이거예요. 좋다고 해도 한번 거기서 딱 끝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누가 찾아와 가지고 그것을 알아 주나요? 도리어 평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마음 놓고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마음대로 다녀 보라구요. ‘아이고 대통령 하는 것이…’전부 다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은 구석에서 사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주목을 하니 주목받는 것이 괴로운 거라구요.

케네디 대통령 부인이 누군가요? 재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재키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왜 없어요? 마음대로 시집도 가고 잘되고 말이예요. (웃음) 이렇게 보면 도대체 이것이 뭐예요? 권력도 10년 가는 권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권력을 쥔 그때에 내가 진짜 행복했느냐? 그렇지도 않다는 거예요. 골칫거리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골칫거리예요? 여기 지금 카터 대통령도 가타 부타 해 가지고 골칫거리를 안고 있으니 얼마나 괴로워요. 차라리 산중에서 조그마한 집을 짓고 잠도 실컷 자고, 찬물로 세수도 하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쓱 들어앉아 가지고 자연 가운데서 우는 새소리를 듣고 ‘하, 좋다’하는 것이 도리어 멋지다는 거예요.

그 따분한 백악관에 앉아 가지고 그저 사람들 눈치를 보아야 되고, 뭐 비서들, 가이드들이 따라다니고, 변소도 마음대로 못 가고, 다리를 쭉 펴고 마음대로 못 쉬고….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부자유스러운가. 찬물로 세수하고, 공기 좋은 데서 산책하고 말이예요, 여기 메그놀리안 꽃이 피는 것도 감상할 수 있고…. 여기서는 하루 이틀 마음 대로 감상할 수 있지만, 백악관은 어디 그래요? (웃음) 그런 권력을 갖고 있다고 좋은 것이 뭐예요? 파헤쳐 보면 좋은 것이 뭐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절망적인 인간에게 확실한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통일교회

자, 그렇게 살다가 다들 죽어가는 거예요. 절망으로 죽어가는 거예요. 결국 결론은 뭐냐 하면 절망으로 죽어가느니라 하는 거예요. 위대한 학자든 무슨 위대한 정치의 힘을 가진 사람이든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든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되느냐? 죽을 때 절망으로 죽어 가느니라. ‘아이고 안 죽으면 좋겠는데 이제 죽는구나’하며 절망하면서 죽어 가는 거예요. 절망으로 꺼져 간다 이거예요.

그래 캄캄한 세계, 죽으면 얼마나 캄캄한 세계로 들어가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니 무엇이니 없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내가 죽으면 얼마나 캄캄한 세계로 한없이 들어갈까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 그 자리에서 돈이 등불이 되겠어요? 권력이 등불이 되겠어요? 지식이 등불이 되겠어요? 다 절망으로 죽어 가느니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성공을 했다가는 결국 꺼져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인생이었다구요. 과거지사예요. 과거에 그것이 나였다. 그것이 우리 인간들이었다 이거예요. 뭐 세계가 있고, 나라가 있고, 사회가 있고, 친척이 있고, 가정이 있지만, 그거 다 상관이 없는 거예요. 나하고 멀다구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떠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르다구요. 달라진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은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을 알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하나님을 확실히 안다구요. 보통 종교보다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일반 종교는 막연히 관념적으로 하나님을 알게 됐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 가운데, 생활 가운데,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법적인 치리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을 알게 됐다는 거예요. 생활 가운데 발견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는 인뎀니티(indemnity;탕감)라는 말을 코에 걸면 코걸이로, 좋으면 좋다고, 나쁘면 나쁘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그 말이 얼마나 심금을 울리고,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가치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기성교회에서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이런 말을 하지요? 은혜라는 것은 막연하다구요. 그렇지만 ‘탕감법도를 통해서 구원을 얻는다’이거 얼마나 실감나요? 얼마나 실감적이예요? 은혜는 우리 생활관과, 우리의 매일 생활권 내에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은혜에 의한 건 그래요. 은혜라는 말은 막연한 것이지만, 인뎀니티라는 것은 현실적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인뎀니티라는 말이 얼마나 나와 가까운가를, 얼마나 나와 일치되어 있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인간은 탕감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돼 있어

그 인템니티라는 것은 언제나 따라다녀요, 언제나. 저 영계에 가서도 인템니티가 있다는 거예요. 자, 인템니티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의 인템터티가 있어요, 개인.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개인적 탕감이 있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것이 현실이예요. 개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개인적 곡절이 많으니 현실적 사람이예요. 개인적 탕감이 현실적으로 있다는 것을….

자, 그다음에 가정적 탕감이 있어요. 나 혼자 개인적 탕감이 다 끝나면, 그것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개인적 탕감을 하지 못하면 가정적 천국에 못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탕감, 그다음에 가정탕감이 있습니다. 가정탕감을 하고 나서야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영계탕감 이렇게 넘어가야 하나님….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그게 그렇다면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그러한 현실적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의 지도하에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가고 있다 하는 것이 엄청난 사실이다 이거예요. 어렵기는 어렵지만 엄청난 사실이다 이거예요. 이 길을 통해야만 하늘이 같이 하고, 이 길을 거쳐야만 하나님과 만날 수 있고, 이 길에서만이 하나님과 의논할 수 있더라 이거예요.

자, 탕감길을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아이고, 나는 그 길 싫어! 이렇게 탕감길을 가서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암만 해도 하나님 못 만난다 이거예요. 내가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겠다면 도망가는 하나님은 볼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나를 환영하고 나를 인도하는 하나님은 못 본다구요.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냐?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다구요? 탕감법이 적용되는 곳에 계십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탕감법이 무엇이냐?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 계시는 거예요.

옛날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느냐? 반드시 제사 드리는 곳에 계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딴 데 가서 암만 하나님을 찾아도 안 계신다구요. 제사 드리는 곳에 계신다는 거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느냐? 기도하는 장소, 정성들여 기도하는 장소에 계셨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통일교회에 있어서 뭘하는 데 하나님이 계시느냐? 하나님은 어떤 곳에 계시느냐?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제사 지내는 곳에 계셨고, 기독교시대에는 기도하는 곳에 계셨다면, 통일교회 시대에는 나가서 싸우는 곳에 계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생활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던 때부터 제사 지내던 때, 동떨어진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제사를 지내던 때가 있고, 그다음에는 교회시대로 내려와 가지고 인간 가운데 정성을 드리던 때가 있고, 그다음에는 인간 가운데 사탄을 추방하는 때가 있다 이거예요. 단계가 다르다구요.

우리는 사탄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있는 곳을 점령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원칙은 거기에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도하는 것보다, 열심히 탕감복귀를 위해서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나가서 싸우는 곳에는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같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알겠지요?

탕감받으려면 핍박받는 자리로 가야

자, 그러면 탕감은 어떻게 하느냐? 적어도 8,90퍼센트 사람들이 전부다 싫다는 그 자리를 넘어서야 탕감길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자리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싫다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전세계의 사람은 사탄권 내에 있다구요. 그러니 사탄권 내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는 사탄이 남아지는 거예요. 사탄권 내의 사람들이 전부 다 싫어해야 경계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경계선. 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이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여기를 넘어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러한 자리를 넘게 하려니 하늘은 종교를 세우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반대로 가는 거예요. 핍박을 받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형제로부터, 그다음엔 친척으로부터, 사회로부터, 나라로부터, 전세계로부터 반대받게 하는 거예요. 반대하게 시키는 거예요. 왜 그렇게 시키느냐? 한꺼번에 탕감조건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반대가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이 탕감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핍박받는 곳에 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핍박을 받는 종교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탕감길을 모든 인류가 전부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미국 국민은 안 가도 돼요?「가야 됩니다」 그다음에 흑인들, 못사는 아프리카에서 온 친구들 안 가도 되나요?「가야 됩니다」 탕감법이 백인만 가고, 흑인은 그만두고 그럴 수 있는 법이예요?「모두 가야 됩니다」

그런데 잘사는 사람이 탕감길을 가기가 쉽겠어요, 못사는 사람이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못사는 사람」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같은 거예요. 도리어 못사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흑인이든 백인이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런 걸 알게 될 때 못 사는 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의 탕감을, 세계적 탕감을 쉽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못살게 했구나’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돈이 많은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아이고, 하나님이여, 우리는 돈이 많으니 탕감복귀가 쉽소’가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이놈의 돈때문에 탕감복귀가 어려우니 돈을 전부 다 아프리카 사람 주겠소’ 해도 아프리카 사람이 ‘싫소’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해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탕감법이 얼마나 멋지다는 것을 몰랐지요?

탕감은 통일할 수 있는 길이예요.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길이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 수 있고, 사탄을 망하게 하는 하나의 비결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탕감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이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왜 좋은 거예요?「하나님이 함께하니까요」 이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 세계를 주더라도 싫다고 하고, 이 탕감법을 내가 가져야 되겠다는 놀라운 지혜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이 탕감법에 대해, 탕감이란 말 앞에 죄를 진 사람 손들어 봐요. 탕감을 좋아하지 않고 싫어한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다 드는구만! (웃음) 지금까지는 실수를 했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실수를 않겠다, 그러지 않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통일교회 선생님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할 만한 일을 시키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탱을 해서 할 수 있는 일만 시키는것 이 아니라, 못 할수 있는 일을 자꾸 시키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울면서도 가야 돼요. 그런 일을 시키는 거예요. 변소에 갈 시간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럴수록 불평하지 말고 가야 되겠어요. ‘이만큼 가야 되겠다. 여기 서면 안 된다. 고통을 받고 이만큼 더 가야 되겠다. 그다음엔 또 가야 되겠다. 여기도 가야 되겠다. 그다음에 또 이렇게도 가야 되겠다. 올라도 가야 되겠다’해야 합니다. 이렇게 흉내라도 내라는 거예요, 흉내라도. 또, 가만히 있는 것이 불평하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가만히 그저 불평하지 않고 따라가려고 하게 되면 그래도 하나님이 ‘그거 용타, 한번 만나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지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여러분들이 할 수 있을 정도의 일이 아니라, 하지 못할 정도의 일을 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보통 일상생활에서 하지 못할 일을 시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탕감길을 가야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세상 사람보다 낫다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어떻게 세우느냐? 공증을 받아야 돼요. 탕감이라는 것은 나를 위하는 데 있어서는 적용이 안 됩니다. 탕감법이라는 것은 나를 위하는 데서는 적용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어째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사탄이 출발했기 때문에 이 근본을 부정하기 전에는…. 남을 중심심은, 공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나를 중심 삼은 데는 탕감법이 적용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위하고, 전세계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 창조이상 세계를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탕감이 성립되는 자리는 모든 사람이 싫다는 자리예요. 모든 사람이 싫다는 자리에서 탕감이 성립되는 거예요. 탕감법이 적용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가 아니라 공적인, 하늘과 미래의 이상세계를 향하는 데서부터 탕감법이 적용되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장사라면 장사예요. 탕감 장사. 알았지요?「예」 탕감법이 적용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적용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중심삼고 적용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두가지….

그래서 여러분들을 싫어하는 자리에 갖다 처넣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살아라!’그러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그러니 불평을 할 수 있어요? ‘아이고, 나 안 가겠다’할 수 있어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정말 알았어요? 「예!」 너, 너는 왜 대답을 안 하나? 왜 대답 안 하는 거야?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불평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탕감법이 있기 때문에 수많은 기독교인, 수많은 종교인들은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종교인들이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박해시대 4백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사자밥이 되고 별의별 희생을 하고…. 그들이 핍박을 받게 될 때 그건 전세계가 핍박을 하는 자리에 들어간 거라구요. 전세계적인 탕감길에 들어갔는데 기독교인들이 죽을 때 ‘하나님이여! 주님이여, 재림하시어서 나를 구해 주시옵소서! 이 원수를 갚아 주시옵소서!’하면 되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천국에 못 가고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기독교인들이 몰랐다는 거예요. 자리는 마찬가지로 탕감이라 할 수 있는 자리인데, 자리는 올바른 자리인데 탕감법에 통과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으면서도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어 갈 것이고, 나는 인류를 위해 죽어 갈 것이다. 내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복귀 되고…’이렇게 기도를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나를 구해 주고, 내 원수를 갚아 주고, 기독교의 원수를 갚아 주고…’하면 그것은 안 통한다는 거예요. 그건 왜? 법이 그렇다구요. 사탄이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법에 이 줄이 남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예수님은 어땠어요? 죽음의 자리에 나갔지만 예수는 ‘아바 아버지,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했습니다.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하늘땅의 차이예요. 반대라구요.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뭐야? 사람을 이렇게 고생시키고’하면서 자기를 중심삼고 비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탕감복귀를 못 한다 이거예요. 묵묵히 말 없이 가는 사람들, ‘나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아직까지 하나님을 다 위하지 못했고, 아직까지 인류를 위하지 못한 내가 불평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탕감법을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사탄은 탕감길을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고 ‘이것이 틀렸다. 힘들게 이게 뭐야?’ 하면 그게 사탄이예요. 여러분들은 살아 있는 사탄이 되기 쉽다 이거예요.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내가 사탄의 친구가 된 적이 많았어요, 하나님의 친구가 된 적이 많았어요? 어디 얘기를 해 봐요. 「프렌트 오브 갓(friend of God;하나님의 친구」 말만 그저 프렌드 오브(크게) 갓(약하게)하는데, 프렌드 오브 갓(크게) 해야지 프렌드 오브(크게) 갓(약하게)이 뭐야, 이게?(웃음) 사탄이가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 먼 데 있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바로 이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제단 앞에 있었고, 기도하는 앞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법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탕감법 안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예」 왜? 전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핍박받고 몰리면서 탕감길을 걸어 나온 통일교회

그다음에 우리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내가 일을 한다’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인류란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라 이상적인 인류를 말하는 거예요. 이상적인 인류를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내가 이 엎어진 것을 책임지겠습니다’하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잃어버렸으니 사람으로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탕감길을 가기에 ‘나는 탕감길을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하는 이것이 우리의 갈 길이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탕감법에 매여 있어요, 안 매여 있어요? 「매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라 하면 미국에 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전부 반대하고, 잡아죽인다고 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어떻게 하든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대회, (판서하심) 이것이 한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때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고개를 넘을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이제 1977년, 78년, 79년, 이 3년 간을 넘어가면 완전히 청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쁜 통일교회가 아니고, 마피아단 같은 통일교회가 아니고 좋고 희망에 찬 통일교회다 하는 여론이 돌아가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뿔이 열 개나 나고 말이예요, 사람도 통째로 삼키고,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전부가 반대해요, 반대.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의 세계에서 있는 모해, 있는 모략,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1976년이 최고예요. 선교사가 나간 나라나 안 간 나라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녀석들, 간 녀석들은 돌아오지 말라고 했어요. ‘그저 3년 동안은 돌아오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그러니 반대받고 천대받는 별의별 짓을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세계를 사랑하시옵소서. 아프리카를 사랑하시옵소서. 남미를 사랑하시옵소서’그러고 있다구요, 전부 다.

전세계적으로 전부 다 때가 되니까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탕감법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우리는 이 고생을 한다’하는 그 자리에만 서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살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참소를 못 합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복을 나누어 줄 뜻이 있으면 우리 민족과 우리 백성에게는 왜 안 나누어 주오? 왜 와서 통고하지 않았소?’하는 그런 참소를 받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도 참소를 못 하고, 현재 살고 있는 국민도 참소를 못 하고, 앞으로 올 후손도 참소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까지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때가 언제라구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부터 싸울 때는 대등한 자리에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회하고 싸우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이 이것을 몰랐으면 ‘이놈의 자식들, 왜 이래 이 자식들아!’했을 거예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옛날에 아이 때 한번 누구한테 이렇게 맞으면 그 집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전부 다 항복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했어요. 그런 성격이 있으니 탕감복귀의 실효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지극히 무섭고 매서운 사람인데 말이예요, 이거 못난 사람 모양으로 이렇게 있으니 탕감복귀할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박수) 그것이 문제예요.

입을 가졌어도 말하지 않고, 속이 있어도 분해하지 않고, 이러고 참아 나오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 참아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싸우자 하는 것도 말리면서 나온다 이거예요. ‘입 다물어라! 참는 거야’하고 제지해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싸워라’하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박수) 여러분들 확실히 알았어요? 탕감이란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알았지요?

또,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자리에만 보냈다구요. 제일 싫어하는 자리, 그저 지지리 싫어하는 곳으로 쫓아내는 거예요. (웃음) 내가 무능하게 욕을 먹고 가만히 있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참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찾아오고, 지금까지 참아 온 거예요. 그게 탕감법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길을 걸어왔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할 때 탕감법이 틀림없이 있는데 이 탕감법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세계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같이 고생을…. 전세계 인류를 전부 다 통일교인같이 고생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은 ‘대표적으로 한 사람을 세우고 그 대표적인 한 사람을 통해서 대표적인 가정을 만들고, 대표적인 종족을 만들고, 대표적인 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이들이 고생한 것을 세계 각 나라의 민족이 고생한 것으로 대신 세워 주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에게 복을 나눠 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친척을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전세계가 전부 하나되어 새로운 민족이 형성되었다 이거예요. 통일민족이 되어 들어간다구요. 오색인종이 다 하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 이래서 이 거대한 민족들이 전부다….

이 미국은 종합 민족이예요. 안 와서 사는 민족이 없어요. 이 미국, 이 세계적인 중심국가에 와 가지고 반대를 받고 있지만 씨름을 해 가지고 이것이 얼마 안 가서 ‘통일교회는 잘못 한 것이 없다. 통일교회는 좋은 단체다’하는 소문이 되는 날에는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전미국을 전부 다 헤치는 거예요. 전부 다 헤쳐 가지고 통일교회 욕도 같이 먹고…. 어디든지 안 간 데가 없다구요.

그리고 펀드레이징이 무엇이냐 하면 암행어사예요, 암행어사. 어느 동네 사람들이 대화하나 보자, 어떤 백인이 통일교회를 알아보려고 하나 보자, 흑인이 알아보려고 하나 보자, 또 스페인계 사람이 알아보려고 하나 보자 하고 골목을 다니면서 암행어사같이 조사를 하는 거예요. 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복을 배달하고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도와주면 하늘이 복을 주고 살 수 있는 모든 것이 생기고, 반대하면 전부 다 복을 빼앗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죄인까지도 복을 주려고 하고, 은혜를 베푸는데, 죄인 아닌 선한 사람들이 죄인의 세계에 가 가지고 은혜를 베풀려고 하는데 화를 줘요? 반대하면 그 세계는 지옥이요, 반대하는 사람은 사탄 새끼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늘편이예요? 반대하는 것은 사탄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로 말미암아 둘 다 달라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나쁘다고 하던 것이 갈수록 나쁘다는 소리는 약해지고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그 사람들에게 복을 주기 위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늘이 증거시키기 위한 분별적인 활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돈 한푼을 낸 것이 우리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낸 것이 되고, 인류를 위해 낸 것으로 된다는 거예요.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에서 이렇게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패들의 활동이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망하는 자리를 모면해 가지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작년부터 그 시에 반대하는 경찰관이 있으면 전부 다 변호사를 통해서 고소하는 거예요. 전부다 때려잡는 거예요.

그래서 전미국에서 통일교회 다니는 사람을 동네마다 환영할 수 있게 되면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미국은 구원받는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놀음의 경계선을 넘어가는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욕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아이쿠, 레버런 문! 통일교회에 안 들어 왔으면 좋았을 것을. 아이구 힘들어서 어떻게 해? 탕감이 뭐야 탕감’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머리가 아프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허리가 아프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했기 때문에 아프다고 하고, 다리가 아프면 아이구,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것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걸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과거에 프리 섹스니 뭐니 별의별 짓을 다하고 병이 나 가지고 들어와서 그 따위 수작한다는 거야! ‘나 병이 났으니 병 고쳐 달라. 통일교회에서 돈을 지불해라’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손해 날 것은 대답을 안하려고 하고…. 다 지극히 개인주의라구요. 솔직해야지요. (웃음) 사실 그렇지요?「예」 그 대답 아주 좋아요. 통일교회에 들어 오면 진감태기 같은 것이 뭐냐? 탕감이예요, 탕감.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것…. 생각을 했다면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자, 그러면 어제는 그만두고, 오늘 말씀하는 제목이 ‘어제와 오늘’ 인데 어젯날까지는 그랬지만 오늘은 어때요? 지금은 어때요?「구원받았습니다」(박수) 위대한 발견이예요. 하나님과 탕감법, 이것을 확실히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발견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책임자로 있는 것은 이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길을 가기 위해 고생해야

여러분들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가지고 고생을 하고 먹지도 못하고 굶고, 입지도 못하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이 남아 있고 인류가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대한가를 보라구요. 절망이 아니예요. 이 자리는 미래의 세계가 나와 더불어 있는 희망적인 자리다 이거예요. 고생이 막심할수록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우리가 일전 한 푼 없고, 아까 말한 돈이 많은 백만장자가 못 되었고, 위대한 노벨상을 받은 학자가 못 되었고, 권력을 쥔 대통령이 못 되었다 하더라도, 희망을 찾고 인류와 더불어 공명한 목적을 중심삼고 죽음의 골짜기라도 늠름히 갈 수 있는 이런 사나이가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전지전능하신,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를 지켜 보고, 나를 보호해 주고, 나의 갈 길을 보호해 주고, 내 영원한 생명을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만일 통일교회 책임자가 죽는다면 앞으로 그 죽음 앞에는 오색인종이 찾아와 가지고 하늘의 사랑을 계승할 것이고, 모든 후손들이 하늘 이상의 세계를 안고 와 가지고 출발할 것입니다. 무덤에 찾아와 가지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요전에 불란서 아가씨가 죽었지요? 가치 없이 죽었지만 앞으로 그 무덤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와서 추모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어떤 것이 가치가 있어요? 학자나 이름난 모든 사람들이 죽어 가더라도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이 죽어 가면 여러분의 무덤까지도 하나님이 기억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덤까지도 하나님이 생각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왜 하늘이 지금까지 고생을 시켰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개인을 대표해 가지고 이런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에 대표적인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가 가야 할 탕감길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탕감의 수고를 제해 주기 위해서, 이러한 공동적인 책임을 위해서 내세웠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시절에 선생님과 더불어 활동을 하고 묶어져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치가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다 좋다고 하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고 할 때, 그때에 가 가지고 내가 일을 해야 되겠다’하는 건 가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안다면 레버런 문보다 더 미치고, 더 열심히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 가치를 안다면 더 열심히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너희 백만장자들, 돈이 많다고 그러지만 내 너희들보다 돈을 많이 벌 것이고, 지식이 있다는 사람들, 내가 너희들보다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세계에 만들 것이고, 또 권력이 있다는 사람들, 내가 그 힘 이상으로 만들 것이다’하고 말이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욕은 먹지만 힘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욕은 먹지만 내가 돈도 가진 사람이라구요. 욕은 먹지만 내가 모든 것에 이론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미워 하고, 학자들도 나를 미워하고, 정치가들도 나를 미워해요. 왜?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아무것도 없고 무능해 가지고 탕감법을 가르쳐 주면 가치가 없다구요. 무엇이든 유능하다구요.

보라구요. 인간세계를 보더라도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사람으로도 쓸 만한 사람이고 말이예요. 인간세상에 있어서도 쓰레기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볼 때 잘난 사람이라구요. 잘난 사람이 못난 놀음하는 것이지, 못나서 그 놀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잘났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젊은 녀석들,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녀석들은 선생님을 따르기에 합당하고 존경하기에 합당하다고 안 본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불평하잖아!「아닙니다」

이것을 보게 될 때, 우리에게는 내일이 보장되어 있고, 가정이 보장되어 있고, 사회가 보장되어 있고, 나라가 보장되어 있고, 세계가 보장되어 있고, 하늘땅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전체가 우리를 보장하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있으니 그것이 얼마나 멋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멋진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몰랐으면 벌써 도망갔다구요. 보따리 싸서 집어치웠다구요. (웃음)

지난날의 잘못된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갖고 활동해야

내가 여기서 하나 경고하는데 말이예요, 앞으로 탕감법을 누가 먼저 범하기 쉬우냐? 먼저 들어오는 사람들이, 나중에 들어오는 사람들보다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범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불평하고 다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먼저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통일교회에서도 가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들어온 사람들은 무조건 따라간다구요. 그렇지만 오래된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을 걸고 ‘왜 그래, 왜?’이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보라구요. 오래된 사람은 ‘내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했고, 무엇한 것을 안 알아줘? 왜 몰라줘? 왜 같이 취급해?’한다구요. 이게 원수야, 이쌍것들 ! 그런 패들은 마귀 할머니보다 더 나쁘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내가 상대도 하지 않는다구요. 둬두고 보자 이거예요, 끝날에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고생을 죽 해 나오시고도 그것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안 하시고,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고생을 해 나오고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 안 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무엇 때문에 불평을 해요? 며칠도 안 된 것들이! 알겠어요, 먼저 들어온 사람들?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싱싱하다구요. 오래된 사람들은…. (표정을 지으심, 웃음)

나는 싱싱한 것을 좋아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자신은 60이 되어 오지만 언제나 싱싱하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에 오래된 사람은 어제고, 새로 들어온 사람은 오늘인데, 이것이 다, 어제 것도 오늘 것도 다 중요하다구요. 중요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은 어제의 하나님이 오늘의 하나님이요, 오늘의 하나님이 내일의 하나님으로 점점 발전적이요, 싱싱하고, 소망적이지, 절망적인가요?

여러분, 오래된 사람들을 육감적으로 보면…. 오래된 사람의 거동을 보라구요. 나쁜 놈이냐, 좋은 놈이냐 거동을 보라구요. 하늘을 바라보느냐, 나를 바라보느냐? 인류를 바라보느냐, 나를 바라보느냐? 그래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래된 사람들은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도 또 그럴래요?「아니요」 보라구요. 이 녀석들 전부 다 아프리카에서 오고 말이예요, 전부 이것이 몇 해 안 된 순전한 프레쉬 맨(fresh man;새로 들어온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오래된 사람들 하고 새로운 사람들 중에 누가 조느냐 볼 때, 오래된 누더기들이 졸지 새로운 사람들은 조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럴 만하잖아요? 냄새를 피우는 것들, 전부 오래된 것들 아니야? 그러니까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는 거예요.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는…. (박수)

그래서 새로운 희망을 가져 보자 이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명령한 것은 전부 다 어느 한 때 한바탕 시키고 말지, 안 시키고는 안 넘어간다구요. (박수) 그래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 일을 많이 맡은 사람이 복이예요, 일이 없는 사람이 복이예요?「일이 많은 사람」 알기는 아는군. 그것을 알고 행치 않으면 벌이 큰 거라구요.

세계적인 탕감길을 가기 위해 열심히 뛰는 자가 되라

자,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 다 잘왔지요?「예」 우주에 하나인 탕감법을 짊어지고 가는 통일교회의 아들딸들을…. 세례 요한은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이렇게 말을 했지만, 레버런 문은 말하기를 ‘세상 탕감법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봐라’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이 법을 지고 가서 때려잡아야 되고, 가정적 법을 지고 가서 이 탕감을 없애 버려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저 영계에 가서도 이것을 짊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개인적인 대표, 가정적인 대표, 종족적인 대표, 민족, 국가, 세계적인 대표로서 탕감을 지금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대표적으로 가고 있는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조건을 걸고 전부 다 선생님을 타고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알겠어요? 말을 타려면 말에게 먹이를 잘 먹이고 이렇게 해야 하듯이 선생님을 타고 가려면 잘 먹여 주고 좋아해야 할 텐데 나쁘다고 비판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그러지 말자 이거예요. 그랬댔자 이로운 것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대하게 되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고, 영계가 좋아하지 않고, 앞으로 모든 미래 사람이 다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점심때가 되어서 중국요리를 사 준다고 하면 발발발 잘 따라오고 말이예요, 구경간다 하면 발발발발 잘 따라오는데 일을 하고, 신문을 팔고, 밤에 펀드레이징 나갈 때는 도망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밤에 나가 펀드레이징을 하라는 거예요, 밤에. (박수) 이제 알았다구요. 중국요리보다, 극장보다 밤중에 펀드레이징하는 것을 더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탕감법이 나에게 적용되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러분들 대답만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사실이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애들 말이예요, 뉴요커 호텔 방에 있을 때는 ‘그래야 되겠다’고 하다가도 밥을 한 끼 먹고 두 끼먹고 세 끼만 먹으면 벌써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지요?「예」

자, 어제까지는 그랬지만, 오늘부터는? 이제부터는?「안 그럽니다」그래 그래. 뜻을 위해서 좋은 차를 타기보다 덜컹대는 버스를 타고 다니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 걸어 다니고, 걸어 다니는 것보다 뛰어 다녀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뭐 차가 없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것이 없을수록 좋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은 모두 일레븐 카(eleven car;11호 차, 즉 두 발로 걸어다니는 차라는 뜻)를 가지고 있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왜 맨하탄 센터에 차를 타고 다니지 않고 걸어 다니느냐? 차를 타고 다니면 하루에 뺑뺑 다 돌 수 있다구요. 그래서 차를 안 타고 다녀요. 여기서 차를 타려면 러시아워 때는 곤란하다 이거예요. 걸어가는 것이 빠르다구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 맨하탄에 러시아워에 차가 많아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차를 필요 없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이예요. 러시아워가 되면 차가 많아져서 나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까지도 걸어 다니는 거예요. 어떤 때는 내가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걸어가는 아이들을 태워 주려고 한번 삥 돌아 보는데, 그런 녀석을 내가 발견 못 했다구요.

차를 타고 앉아서 길이 나기를 기다리는 사람하고 차고 뭣이고 뛰어 가는 사람하고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더 사랑하겠어요? 어떤 사람이 탕감법에 더 적용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말씀하시면서 제스처를 하심. 웃음. 박수) 얼마나 열심히 이야기를 하면 이렇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것도 탕감법이라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이 좋은 거라구요. 이제 알겠지요?「예」

자, 사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두고 봤다구요. 내가 두고 보아왔다구요. 저것들 우리 집에 데리고 살겠다고 생각을 안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박수. 환호)

그러려면 탕감법을 좋아해야 돼요. 탕감법을 좋아해야 된다구요. (웃음)「사랑합니다!」 사랑한다고 하지 말라구요. ‘나는 선생님을 닮았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닮아 가지고 사랑해야지. 좋아하고 나서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오늘부터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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