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낙원과 지옥 철폐와 천국 입적 선언식’을 하는 날이에요. 제목을 그렇게 적어 놓아요. 오늘이 2000년 몇 월 며칠?「12월 3일입니다.」몇 시?「다섯 시 경배식입니다.」첫 주일이고 말이에요. 자,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 부모 노릇 하기도 힘들고, 부모를 모시는 자식 노릇 하기도 힘들 때가 왔다구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들의 책임은 뭐냐? 밤이나 낮이나 타락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남기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우루과이에서 여기가 맨 끄트머리 아니지?「끄트머리인 셈입니다.」푼타 델 에스테와 앞으로 라 팔로마를…. 박구배, 알겠어?「예.」신 사장도 그렇고, 거기를 우리가 개발해서 세계적인 항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비행장도 만들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두 주가 필요해요. 두 주는 가인과 아벨 같은 거예요. 언제나 상대적 관계가 없으면 생명이 끊어져요. 상하관계·좌우관계·형제관계, 그런 인연이 반드시 있어야 존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 중에 형님은 동생이 필요하고, 동생은 형이 필요한 거예요. 왜 그것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가정에 있어서도 아들만 있으면 안 되고, 아들과 딸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천운이 가는 데 걸리지 않거든. 움직이는 데 구덩이가 안 생기기 때문에 그 가정도 구덩이가 안 생겨요. 넘어가니만큼 천운이, 개인의 운세보다도 천적인 운세까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인연되기 때문에, 그들은 특별히 자기가 원치 않아도 천운에 따른 보호를 받아 가지고 자연히 천국에 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필요 없다구요. 신앙생활이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절대신앙이란 말도 그렇고, 절대사랑이란 말, 절대복종이란 말이 필요 없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 히틀러니 무솔리니, 도조 같은 지옥 간 사람들,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지옥 간 사람들, 이들은 세계주의이기 때문에, 국가주의를 넘어섰기 때문에 유리(流離)하는 거예요. 국가권 내에 있던 사람들은 지옥에 다 갔지만, 이들은 지옥권 내의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국가 기준 이상은 지배를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의 편을 들어 가지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했지만, 망칠 수 있는 그런 지옥에는 갈 곳이 없어요. 그러니 유리하는 거예요.
스탈린이나 도조는 자기 마음대로 왔다가 숨어 다니고 다 그러잖아요? 지옥 가면 이동을 못 하는 거예요. 이건 국가시대가 아니고 연합국시대예요. 연합국시대는 국가시대를 넘어선 거예요. 공산주의는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국가주의적 사탄권 내에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유리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자기들이 자기 살길을 찾아 다녔지만 누가 지도하는지 잘 모르고, 가면 갈수록 길이 자꾸 막힌다구요.
그걸 탁 열어 줬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도 다 축복받았어요. 자기 영계로부터 축복받은 사탄 권한까지 쫓아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공산주의로부터 국가주의로부터 그 다음에는 사탄권까지 해서 초종교 초국가가 연결되는 거예요.
초종교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중권이고, 초국가는 지상권인데,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고 유엔과 하나되어 지금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교육은 인류를 중심삼은 교육이지, 나라와 사탄세계의 주권이라든가 사탄 종교권을 중심삼은 교육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편성하는 것이 뭐냐? 천상세계에 사탄이 중심으로 서 있기 때문에 뒤에서부터 먼저 국민을 통해 구성해야 되는데, 상원제도, 그 다음에는 사탄의 국가주의 이상세계를 넘어서 세계적인 이상세계, 공중권 지옥까지도 관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 못 하던 2차대전권이라든가 세계주의 공산·민주세계권까지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권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는 천주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입장에 선 참부모만이 이 모든 것을 시정할 수 있지 하나님도 시정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적 왕으로서 쫓겨난 것도 거짓 부모 때문이었고, 참부모가 못 된 것도, 참부모의 왕으로 등극 못 한 것도 거짓 부모 때문이었어요. 그 나라의 왕이 못 된 것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으니 참부모는 참장자권 하나님을…. 장자와 차자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부모가 되어야 되고, 그 부모가 만민의 모든 가정의 거짓 부모 된 것을 완전히 취소해서 그 가정의 부모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 모든 왕들을 치워 버리고 하나의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전권적인 사실을 이제 입적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하늘나라의 주권을 대표하고, 백성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해서, 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소유하고 있는 모든 전부를 총생축헌납해서 나라의 땅으로 헌납해야 된다구요. 그 사실을 몰랐어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할 선생님은 통일교인 대신 유엔의 땅을 마련하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선생님 앞에 있어서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것을, 소유권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밤중에도 떨어져 나간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입적해 가지고 이 모든 전체를 바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누가 이것을 먼저 바치느냐 하는 것이 입적하는 순서예요. 이 땅 위에 역사를 넘어가면서 태어나는 것이 몇 대에서 태어나느냐 이거예요.
주류 조상이 있다구요. 몇 대 되는 후손,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거꾸로 접붙여 들어가기 때문에 같이 사는 사람 가운데에서도 수백 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오늘 66명이 모였는데, 66명이 줄줄이 서게 안 되어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누가 해서 자주적인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자기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40일까지도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돼요.
부모님의 나라가 없어요. 부모님의 나라가 없고, 부모님의 가정이 세계 중심에 설 수 있는 궁전이 없고, 나라에 궁이 없고, 군에 궁이 없어요. 나라의 대통령 관저, 도지사 관저, 군수 관저, 면장 관저, 리장 관저가 있는 거예요. 그곳이 전부 다 하나님이 먼저 계셔야 할 곳이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계셔야 할 곳을 지상에 하나도 만들어 놓지 못했어요. 백성들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을 거쳐서 백성이 되어야 되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이걸 한꺼번에 총탕감하기 위해서 여자들이 지금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두에 서 가지고….
오늘 훈독한 것이 그 내용이에요. 그런 내용이라구요. 김영삼이 말을 들었으면 거의 다 끝났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이 반대해 가지고…. 그러니까 기독교까지 망쳐 놓지 않았어요? 완전히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나라까지 다 뒤집어 놓았지요. 그래서 그걸 재편성하는 거예요.
그래, 현재 통반격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 모든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다 맞잖아요? 그것이 공중에 떠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계통적인 일을 중심삼고 질서적인 단계가 연결된 그 위에서 이 일을 마쳐야 할 책임을 하는 것이 오늘까지 왔다는 거예요. 오늘도 우연히 그 말씀이 딱 맞았어요.
66명인데 6수도 사탄수고, 40일 남았는데 40수도 사탄수인데, 이걸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를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12월 3일인데, 이것은 열두 제자들 앞에 세 제자 표시도 되는 거예요. 그런 숫자로 볼 때 하늘적으로 필요한 날이 딱 되어 있다구요. 열두 제자하고 세 제자였지요? 이 3수도 맞고, 전부 다 하나된 기준 위에서 통일 된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에요. 우리는 몰랐지만 하나님은 섭리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수리적인 청산까지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둬야 된다구요.
우리가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에 가서 뭘 선포했나요? 49재를 지나서 4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즉위식을 선포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다들 모르면서 ‘아이구, 가지 말자! 빨리 가자!’ 이랬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돌아가도 괜찮아요.
주동문이는 매번 따라다녔네?「그렇게 되어서 감사합니다.」주씨를 하늘이 택한 거야. 주기철 목사가 신앙적으로 희생한 대표자로 꼽히는데, 주씨 가운데서 해방의 대표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 입장이 딱 되어 있다구. 자기는 한국만이 아니야. 세계적인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야.
우리가 뉴스까지도 지금 최고의 정상에 올라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예.」언론기관이 있고, 애틀랜타 시티 텔레비전 회사도 갖고 있고, 다 갖고 있는 거야. 이걸 백방으로 활용해야 돼. 알겠나, 이젠?「예.」1월 13일 이후에 이 일을 돌아가게 되면 담판해야 돼. 더블유(W) 부시하고 말이야.
더블유 부시가 뭐냐? 모세가 불붙는 것을 보고 힘들다고 해서 하늘이 시작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두 번째예요. 부시 대통령의 아들이니 두 번째요, 더블유 부시! (웃음) 잘 하면 세 번째까지 해서 거기서 왕권 출발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 그것은 미스터 주한테 책임이 있어. 누가 하겠나? 내가 하겠나? 제자들이 실패했지? 하나님 앞에 아들이 실패했지? 부모 앞에 아들과 제자의 자리, 3대를 거쳐서 책임을 해야 될 것이 언론계야, 언론계! 대학가하고 언론계야. 세계가 3권 분립이 아니라 4권 분립이라고 할 수 있는데, 4권 가운데 언론계가 제일 상투 끝이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못 하더라도 학계를 중심삼고 대학연맹을 만들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언론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이번에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어려운 가운데에서 산 거예요. 그거 안 사면 안 될 뻔했지?「예, 그렇습니다.」
곽정환과 둘이 하나되어야 돼. 안팎이야. 세계적 중심들을 교육하고 있는데 자기는 언론계 대표로서 하나되어야 돼. 그래서 미국에 들어가서는 양창식하고 하나되어야 돼. 이것이 다 그냥 혼자서는 안 돼.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거쳐 가지고야 발전하게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큰 상대를 통해서 따라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발전하려니 할 수 없어요.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와 같이 국가는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하늘땅을, 하늘땅은 하나님을, 하나님은 자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순환!
그 모든 이론적인 논리가 흥진 군의 세계에서부터 대우주의 상대적인 세계까지 포괄해 가지고 섭리관적인 입장의 총결론과 결산을 하는 시간이 이 오늘 이 시간이에요.
하나님을 왕의 자리에 즉위시키겠다는 말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건 참부모님만이 하는 이념적인 이론이고, 타락한 근본에서 보면 불가피한 결론의 말씀인 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들의 생애에 있어서 이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은 일가에 자랑해야 돼요. 여러분이 타락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곳을, 여기 해안을 우리 동네로 만들어야 돼요. 궁터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바닷물이 들락날락하게 만들어야 돼요.「하면 좋겠다. (어머님)」그렇게 하면 상당히 값이 나가지. 그래서 주변에는 해수, 담수의 양어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샘이 솟아야지요.」아, 샘이야 얼마든지 나오는 거야, 땅을 파게 되면.
푼타 델 에스테가 무슨 뜻이라고?「바다의 동쪽 곶입니다.」동쪽 끝이야?「동쪽 곶이라는 뜻입니다.」그러니까 동쪽 끝 아니야?「예, 동쪽 끝이라는 뜻입니다.」동쪽 끝이 복귀 에덴이에요. 에덴동산을 동산이라고 그러잖아요, 동산? 에덴동산은 동쪽이에요. 지금 서쪽에서 동쪽으로 와서 여기서 청산해 가지고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아침 잡수세요. (어머님)」어디 가? 엄마, 같이 먹고 나가자구.「좀 치워야 되겠어요.」우리 어머님한테 내가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어디 가든지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비우기 때문에 훈독회 한다면 ‘어머니가 비우니까 우리도 비우자!’ 그래요. 가서 비디오를 틀라는 거예요. 뒤에서 듣게 말이에요. 안 들으면 기합 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한가, 주동문?「예, 그렇습니다.」누가 이런 놀음을 하겠나? 꿈같은 얘기지요. 그런 일들이 이젠 다 지나갔어요. 현실의 사실로 기억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보면 알레 뭐?「알레한드로입니다.」알레한드로는 행복한 사람이네. 한국 말을 잘 하고 통역할 수 있으니까.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힘들지?「예. 자꾸 잊어 먹습니다.」앞으로 한국 말 못 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못해요, 한국에. 암만 무엇을 해도 입적을 못 해요. 입적보다도 비자를 안 내줘요.
한국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배치 받았는데, 배치를 어떻게 하겠어요? 문제되는 거예요. 3대를 통해 가지고 손자나 아들이 알게 되면 그 터 위에 꽁무니에 달려 들어와서 말도 못 하고 종같이 살아야 돼요. 3대권 내에 해결 안 되면 큰일이에요. 삭제해 버린다구요.
천국에 가고 싶거들랑 하고, 그렇지 않으면 유리하는 고객(孤客)이 되는 거예요. 낙원과 지옥에 가는 거예요. 거기 가서 보류되는 거예요. 가정 낙원이, 천국 낙원이 생겨나요. 그게 중간영계라구요. 가정 지옥은 뭐냐? 미국에도 감옥이 있지요? 교회가 있잖아요? 교회가 낙원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지옥과 낙원은 철폐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김광인의 딸 왔나?「예.」어디 손 들어 봐라. 너는 아버지도 없는데 여기에 있나?「예?」엄마야?「예.」신랑한테 왜 안 가? 이번에 교육받으면 한국에 배치될 텐데?「교육은 받았습니다.」교육 받았는데 왜 여기에 와 있나?「가겠습니다.」아들딸 때문에 왔다갔다하게 안 되어 있고, 남편 때문에 왔다갔다하게 안 되어 있어.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야. 어머니의 분신이야.
어머니가 레아고 자기들은 라헬이에요. 타락할 때는 야곱가정에서 반대로 레아가 복을 전부 다 빼앗았어요. 어머니가 전체 복을, 부모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레아의 자리에서 라헬의 복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형님의 자리에서 복을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기 전에는 자기들이 나라를 차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 기준의 가정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여자들하고 아들딸들,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하라고 했지요? 하나되어 하는데, 아버지는 뭐냐 하면 천사장의 몸뚱이예요. 씨를 받으려고 해도 완전한 씨가 못 돼요. 그래서 여자를 따라 나오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예요.
여자들이 희생해서 주님을 만나, 본남편을 만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동생 가정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두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따라 들어가야 돼요. 참부모의 가정을 형님 가정으로 하고 자기들의 가정을 동생 가정으로 해 가지고 따라가야 돼요.
생명의 씨라는 것은 이 천사장에게는 지금 없어요. 나라를 넘고 세계로 갈 수 있는 생명권에 서지 못했어요. 천사장의 고개를 아직까지 못 넘었다구요. 알겠어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남편에게 속한 일족 전체를 희생하더라도 자기 여편네가 가는 길을, 아들들이 탕감해 넘어가는 그 길을 전적으로 협조해야 돼요.
지금 갈라진 남편한테는 자기 아내가 아니고 자기 딸이 아니에요. 국경을 넘게 될 때는 부모님의 딸이요,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다시 말하면 본처와 첩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를 넘어서려면 그게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에서 갈라놓은 것이 여기서 합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 말씀과 어머니와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하늘 소유로 해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어야 돼요. 자기 여편네로부터 아들딸로부터 남편의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총생축헌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자기 소유를 가지면 안 돼요. 사탄의 직계, 직통 줄에 걸려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까지 아들딸까지 자기 남편이 ‘오라, 가라!’ 할 수 없어요. 조상들의 생일축하고 무엇이고, 퉷! 부모님의 조상, 부모님의 친족까지도 생일축하를 못 해봤어요. 잔치를 못 해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고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시집간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에 어머니가 있는 집에 아기를 데려와 가지고 첩살이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첩이 부모님 이상 뜻을 위하고, 부모님과 하나된 그 집에 있어서 그 아들딸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겠다고 해야 되고, 또 참아버지로부터 참어머니로부터 참아들딸들이 환영해야 나라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여기에 다 걸려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지금 우습게 생각하고 있어요. 모르니까 지금 슬쩍슬쩍 넘어가지, 안다면 이것 청산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가 일하는 데 돈이 없다고 하는데, 돈이 왜 없어요? 자기 일족, 7대조의 후손들이 있고, 외적인 국가 대표로 연결시킬 수 있는 180축복가정이 있어요. 이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 18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일족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서 가인 일족과 아벨 일족이 하나되고, 부인과 아들딸과 하나되어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나라에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에베레스트산 꼭대기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광활한 평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거기에 방해가 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그것을 하느냐? 누가 그것을 넘겨 주겠노? 기가 차지요. 천년 세월을 하루와 같이 소원한 하나님의 그 고통스러웠던 것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것을 벗겨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병신이든 무엇이든 좋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다 알고 가르쳐 주어야 돼요. 거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르친 모든 걸 참부모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성 어거스틴이 최후에 물어 보니 하나님이 사라지잖아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것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이.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이 인간책임을 제시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뭐 술술 엉클어진 머리 다루듯이 한 것이 아니라구요. 엉클어졌으니 만들어서 붙인 것이 살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로부터 저나라에 가 있는 사람들도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다 얘기하지요? 이제는 뜻을 다 이루었다고 얘기하잖아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그런 것을 중심삼고 이루어져야 돼요.
2001년 1월 13일이에요. 31일부터 하면 14일이 돼요. 그래서 14수가 문제되는 거예요. 칠 칠, 섭리사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7천년을 치른다는 것이 다 맞는 말이에요. 타이틀로 보면 13일이에요. 13수가 서양에서는 제일 나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에서 말이에요. 예수가 13번인데 꺾여 나갔어요. 13번이 꺾어졌으니, 중심권이 꺾어졌으니 다 꺾어지는 거예요. 예수가 죽었으니 다 죽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피 흘린 역사가 거기서 벌어져요. 그것이 우연히 아니에요. 기정적인 사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내가 40년 동안에 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까지 어떻게 하든 풀칠을 하든가 뭘 하든가 넘어야 돼요. 잔치하는 날에 비단 옷은, 수놓은 옷은 못 입더라도 풀칠을 해서 흰옷이면 흰옷, 노랑 옷이면 노랑 옷이라도 입어야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조건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잔칫날에 초대한 사람이 안 와서 길거리에 나가 오고가는 사람을 다 초청했지만,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복을 입어야 되는 거예요. 떡 잔치에는 상관없지만 신랑 방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복을 입어야 돼요. 그렇지요? 예복이라고 해서 비단옷이 아니에요. 베옷이라도 좋아요. 같은 색깔 같은 모양의 옷을 갖춰 입고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원래는 천국 들어갈 때 순견(純絹)이 되어야 될 텐데, 가짜는 그 단계를 머물러서 순견이 될 때까지 연마해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천국 들어간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심령상태의 비준에 해당하는 반드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100개, 120개를 타야 되는데 80개 탔다고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옥살박살 된다구요. 실적이 없어요. 언제든지 붙들고 다 해야 돼요. 신앙길도 마찬가지예요. 올라가는 사다리에서 쉴 수 없어요. 어디에서 뭐 놀겠어요? 내려가서 술도 먹고 놀겠어요? 완전히 뒤집어 박힌다는 거예요.
점점 심각해지지요?「예.」이제는 내가 책임 안 져요. 이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서 선생님이 이룬 모든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수 받는 거라구요. 조상의 조업전(祖業田)을 받았으면, 재산을 상속받았으면 고생하지 않았던 사람은 다 팔아먹어요.
선생님이 고생할 때 한푼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피난살이 다니던 한스러웠던 역사적 기록이 전부 내 마음에 남아 있어요. 어디 가게 되면 등에 업으며 지팡이로 짚으면서 한 발짝 한 발짝 헤고 넘던 그런 고개도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알아야 후손들을 더 고생시키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 기도하면 통곡을 시켜요, 하늘이. 그러니까 그런 것을 어설프게라도 앎으로 말미암아, 다 알지 않고 어설프게 알고 행동해도 다 알고 행동하는 것보다 가치 있게 취급하겠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어설프게라도 아는 사람을 암만 찾더라도 없었어요. 못 해도 그렇게만 알더라도 그 이상의 자리, 종교권을 해탈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손으로 전부 다 하니 이렇게 해도 따라가면 그 인연, 그 조건을 맺잖아요? (웃으심) 그 사람이, 그 가는 양반이 왕이라면 왕궁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면 그 왕궁에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왜 불렀소?’ 하면 ‘너를 부른 것은 이것 때문이다.’ 하는 거예요. 티켓을 주기 위해서 불렀다는 거예요. 잔치하는 날, 생일날 축하할 수 있는 티켓 하나 주기 위해서 불렀다는 거예요. 그러면 축하했다는 사실, 여기에 가담해도 얼마나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은 날이 참 좋구만! 어제도 좋고 오늘도 좋아요. 내일까지 좋으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에요. 오늘 바다에 나가자구요? 여기서 뭘 하겠어요? (웃으심) 선생님은 고기 잡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잡은 고기 이상 고기들을 어떻게 많이 세상 사람들에게 나눠 주느냐? 세상 사람들에게 나눠 주지 못했으니 어떻게 해야 물 세계의 그 후손들을 통해서 후손들, 인류가 나눠 먹겠노?’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니 잡힌 고기는 한이 아니라는 거예요. 고기로서는 영광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더라도 세계를 염려하면서 고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건강하려면 물고기를 먹어야 돼요. 단백질 말이에요.
양창식, 간증이나 한번 해보지, 한 15분 동안. 얼마나 간증을 잘 하나 한번 들어 볼 텐데…. 할 수 있는 것은 공산당과 싸운 것밖에 없겠구만. 지금도 싸우고 있어. 얼마 동안?「15분요?」응, 15분 동안. 15분 넘으면 벌금 내야 될 거라. (웃음)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이렇게 뭐…. 그럴 때가 지나간다구요. 이제는 필요한 말이나 해주고, 그렇게 역사가 돌아 가지고 누구나 환하게 알게 한마디 딱 해주는 거예요. 대개 다 알거든, 이제는.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는지 대개 알지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 해방이에요. 그러면 세계 해방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할 책임이 아니에요. 내 할 일이에요. 그건 내가 전부 다 해놓았기 때문에 그 가치에 접만 붙이면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자! (양창식 회장의 간증)
「제 공직생활의 본격적인 활동무대는 대학입니다. 캠퍼스에서 싸우게 됩니다. 그 전에 한 3년 현장의 개척 경험을 통해서 하늘의 은사를 많이 체험하고, 그리고 오늘 이 날까지 왔습니다. 일단 1편만 하고, 15분이 되었으니까 마치겠습니다.」(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인은 그런 역사를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러면 출세한 셈이네?「예. 대단히 출세했습니다, 촌에서.」(웃음) 전두환을 따라갔다면 전두환이 지금 뭐 흔적도 없어졌는데…. (웃으심)
너는 아빠 보고 싶지 않아? 아빠가 요즘 배 만드느라고 바쁠 거라. 내가 하와이 섬에서 기합을 줬으니 2월 15일까지 밤잠을 못 자고 바쁠 거라. 큰배를 만들라고 했기 때문에 가다(型;본)도 만드느라고 말이야. 아빠가 그렇게 열심히 안 했으면 영계에 갔을지 모를 거라. 선생님이 염려해 주고, 여기 우루과이 마그로도에게 고마워해야 돼. 그래도 미리 다 알아준 기반이 있기 때문에…. 병원 전체가 그 한 사람 살리겠다고 총동원이 됐더랬어. (웃으심)
이제 내가 있는 줄 알면 찾아오겠구만.「예. 안 그래도 전화했습니다.」원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 2월 27일에 만나자고 한 것을 내가 3월에 갔다 와서 만나자고 했는데 지금까지 뭐…. 대통령을 만날 시간이 없겠구만, 내가. 비행기를 기다리라고 하는 것이 낫겠어.「예. 떠나지 말고요?」7일이나 8일에, 10일 전에는 가야 되겠다구. 12일까지 하와이에서 수련하는데, 40일이 끝난다구.「15일까지입니다.」그래, 15일까지. 그러니까 12일까지는 가야 돼.「예.」현진이가 좋아하겠구만. 10일에 대회가 있어서 거기에 가야 하니까 말이야.
이제는 여기에 내가 언제 올지 모르겠구만. 작년 1월 8일에 여기서 뭘 선포를 했어요? 다 모르나요? 찾아봐요. 어디 기록이 있을 거라구요. ‘천주 통일 해방식’을 선포한 날이라구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날아갈 건데 붙들어 주고 한국으로 축복을 옮긴 거예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영계도 전부 다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키고 유정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살리는 조건도 세우면서 그런 새로운 인연을 연결시키는 식을 했다구요.
간증을 더 하고 싶었는데 그만두었구만. 1편이야? (웃음) 2편을 들어 보지, 또. 2편을 하라구.「또 15분입니까?」또 15분! (웃음) 대학가에서 활동한 얘기가 재미있을 거라구.「예.」공산당과 싸우고…. 일화가 많지. 세계 공산당을 우리가 싸워 가지고 대가리를 깠구만. 요즘에는 알아 본다구요. 언론계나 어디나 잘났다는 패들이 문 총재의 공이 크다고 하는 거예요. 역사는 그걸 드러내는데, 시간을 거쳐 가지고 드러내는 거예요. 자, 해라. (양창식 회장 계속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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