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역사시대를 지나오면서 많은 말을 했어요. 개인에 대한 사정, 가정에 대한 사정, 나라에 대한 사정, 혹은 세계에 대한 사정 하늘나라에 대한 사정을 다 말했습니다. 그 말한 것이 어디가 머물고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말은 반드시 창조적인 실체를 이뤄 놔야 되는데 그 말한 것의 실체적 대상들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한 사람은 어떠냐? 말한 사람은 그 말이 자기 말로써 말을 했느냐, 세계의 말로써 말을 했느냐? 이런 문제가 돼요. 그 말이 자기를 위해 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 말이고 그 세계를 위한 말이 세계적인 실체를 가져야만 세계를 위한 말로써 한 사람도 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으면 관계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말은 반드시 주체적인 근원이 돼서 상대적 실체와 더불어 하나되어야만 말의 목적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한 것이 실체로 이뤄져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에 그런 것이 이뤄지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과거에 말했지만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이뤄 놓지 않고는 하나님 말씀의 대상과 실체의 대상을 중심삼고 위로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한 말이 누구의 말이냐? 문선생이라는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말한 것이 어디로 갔느냐? 실체가 세계에 꽉 차야 될 텐데, 차지 않았을 때 누가 채울 것이냐? 대신 말한 사람이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가 말했으면 자식들 앞에 말한 실체적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부모는 자식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천리의 이치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40년 전부터 말했는데 그 전에 말한 것이 많습니다. 통일교회 역사, 지금까지 교회를 세우고, 부모님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그 전후를 중심해서 이루어진 말만이 지금 남아있지 그 전의 말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유아시대로부터 자라면서 선생님이 젊은 청년시대에 많은 일기를 써왔습니다. 그 일기가 있으면 젊은 사람들이 타락하지 않았을 거예요. 진리의 길을 모색해 나오며 몸부림쳐 나오던 모든 기록들이 왜정 때 투쟁하는 과정에서 조사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불살라 버린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불살라 버린 거예요. 이 말이 사라질 수 없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시작하면서 많은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살아 있을 수 있는 말입니다. 또, 말씀을 할 때 그 말씀은 선생님이 일반 교회 책임자, 교역자의 말이 아니예요. 기도를 하더라도 자기의 소원을 빌며 기도 안 해요. 하나님의 심정을 부둥켜안고 심정을 뒤집어서 실체의 대상으로서 기도하는 자리에서 미래의 실체가 어떻게 됐느냐 하는 몸부림쳐 나온 기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훈독회는 무서운 일이에요. 통일교회의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이 40년 전에 한 말인데 여러분의 선반에 꿰 박아놓고 먼지가 뒤덮이게 해서 잃어버린 말이 됐어요. 그러나 그 말씀을 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다 잃어버렸지만 이 말씀을 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언제 말씀 부활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할 때 하나님과 그 위로의 대상의 실체가 된 예수의 간곡한 심정, 세계를 구하기 위한 구도의 주체로서 같은 자리에서 했던 말이기 때문에 영계나 모든 만상 전체가 심각한 자리입니다. 한 발자국 그릇되면 천지가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한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말을 들으면 40년 전이지만 새로워요. 말씀했던 그때 배후에 하나님과 영계가 동조가 해서 그 말씀을 눈물로써 받아들이던 영계의 우리 조상, 역사시대에 와서 하나님의 위로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 일했던 모든 사람들이 실패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실패하신 사람들이 지상에 있어서 성사해 줘서 우리의 목적을 개인을 넘고 국가 세계를 위로할 수 있는 대상의 말씀을 했다는 사실을 볼 때 얼마나 간곡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계에 간, 선한 목적의 뜻을 위해 왔다간 모든 사람들이 실수해서 살아서 간 것이 아니예요. 많은 순교의 피를 흘리고 인간세계에서 핍박에 몰려서 죽어간 그런 사람들이 한을 풀 수 있는 지상의 실체권을 바랐던 것을 생각할 때 이런 말씀을 알고 자기도 모르게 가 버린 그 사실이 그냥 그대로 지상에 발표한 것만도 통곡할 수 있는 자리요, 하나님 자신도 통곡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 말씀을 하는 당사자도 통곡했던 말씀들입니다. 말씀이 죽지 않았어요. 40년 전에 한 말씀이지만 여러분을 첫 번 만나서 말씀을 대할 때 뼈 살이 움직이는 깊은 충격적인 마음이 솟구치는 것을 볼 때 40년 전에 피어린 심정으로써 하늘을 붙들고 하늘과 동조했던 모든 것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동기가 죽지 않았으니 결과도 죽지 않았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동기와 결과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데는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길은 둘이 아니예요. 그 길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동기는 그 결과를 위해서 달려가려고 해야 되고, 결과는 동기를 들어 잡아당겨야 됩니다. 여기서는 줘야 되고 저쪽에서는 잡아당겨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가 하늘이 동기고 우리 이 땅이 결과라면 하늘은 우리를 밀어주려고 하고 우리는 그걸 잡아당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이나 우리 모든 상관관계, 오늘날 관계의 세계를 말해요. 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의 인연이 묶어지는 데서 이뤄져야 됩니다. 세상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부자 관계, 부부 관계, 사제 관계, 정치 관계, 경제 관계, 교육 관계, 전부 다 관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관계 맺은 그 세계는 혼자 이뤄지지 않아요. 주고받는 일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두 나라가 합하게 될 때 한 나라가 주기만 하고 돌려 받지 않으면, 줬는데 받지 않아도 갈라지고 받았는데 덜 줘도 갈라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계속하실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인연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관계는 국가를 넘고 세계화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일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이 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대통령이 아닙니다. 인간이 태어나기를 그런 것들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필요한 요건으로 부대적인 조건이지, 우리가 태어난 근원적인 조건이 아니예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박사 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어째서 태어났느냐?
여러분 남자 여자로 태어나는데는 부모의 자식이 남자 여자예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부모의 자식으로 부모 될 자식의 자리입니다. 부모는 원인이고 자식은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면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이 있다면 그건 갈라지지 않고 영원히 주면 줄수록 그건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물레바퀴를 돌리면 실타래가 점점 감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꾸 커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뭐냐? 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닙니다. 돈이 있으면 두 사람이 싸움이 벌어져요. 누가 더 많이 갖겠느냐 이거예요. 부처끼리도 요즘에는 다 그렇잖아요? 저금통장을 둘 갖고 있지요? 아버지 예금통장, 어머니 저금통장, 아들 저금통장, 딸 저금통장 그게 문제예요. 돈 가지고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지식, 많은 학자들을 중심삼고 대회도 했지만 지식 있는 사람이 모이게 되면 자기 전문 분야의 새로운 말이나 용어를 모르면 전부 다 깔보고 뭉개 버린다구요. 이제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문총재는 이런 말씀, 모든 것을 알아서 발표했는데 내 말을 안 들으면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태평양에 몰아넣을 수 있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될 텐데, 책임 못 했다는 서러움을 느낀다는 마음이 없어요. 그것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일시적인 문제지, 일시적인 필요조건이지 내 생명과 영원적인 필요조건이 못 돼요. 지식보다도 돈보다도 권력보다도 생명이 귀한 것입니다. 생명과 바꿀 수 있어요? 생명 가운데는 남자생명 여자생명이 있어요. 여자생명을 주고 남자 생명을 사올 수 있어요? 여자를 죽여서 남자를 만들 수 있어요? 남자가 죽어서 여자를 만들 수 있어요? 못 만든다면 그 남자도 없어지고 여자도 없어집니다. 이건 제일 무서운 말입니다. 만민 앞에 남자가 없었다면 여자가 어떻게 돼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살아남을 수 있어요? 1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이것이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진리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귀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남자 여자 하나되어서 필요한 것이지, 남자 혼자 되고는 하나님이 필요했더라도 하나님에게 부탁해서 '여자 만들어 주소.'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를 부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거예요?「절대적입니다.」다 그렇게 생각해요? 어떤 남자? 부모가 사랑하는 남자, 이렇게 돼요. 아버지가 사랑하는 남자, 어머니가 사랑하는 남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하는 남자 여자, 또 그 위에 조상으로 올라가서 종지조상인 하나님까지 올라가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남자, 하나님이 사랑하는 여자라는 거예요. 각자가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 사람은 혼자 뭘 하는 사람이에요? 찬양자예요? 저 혼자라고 버티고 앉았구만. 그게 문제입니다. 찬양자가 되었으면 남자의 찬양대 여자의 찬양대, 하나님이 보기에 찬양할 수 있는 찬양대의 남자 여자가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다른 무엇을 생각하면 요사스러운 패고, 없어지는 패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무엇을 가지고 필요로 하느냐? 여자는 얼굴이 매끌매끌 하고 남자는 털털하니까 강유(强柔)가 겸해야 좋다는 그런 논리에서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가 왜 필요해요? 여러분이 죽을 때 손을 내밀면 누가 손을 잡아주면 좋겠어요? 극단적인 말이지만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아내와 남편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자식입니다. 이건 절대 요인이에요. 이걸 부정하면 우주가 파괴돼요. 동물의 세계나 식물의 세계나 이런 이론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또, 자식은 부모한테 받았으니 돌려드려야 되는 거예요. 효자라는 것은 참된 부모 앞에 효자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하나되면 영원히 하나되는 것이 효자입니다. 참된 군왕 앞에 충신이라는 말이, 교육의 재료가 필요 없어요. 하나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슨 성자의 도리니 뭐니뭐니 다 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됩니다. 부자라면 부모가 사랑하는 아들의 자리와 자식이 사랑하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이건 양면입니다. 손으로 말하면 표면과 이면입니다. 자식을 빼놓으면, 자식이 없으면 아무리 잘난 부부라도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영원히 못 갑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참사랑을 누구나 원한다'는 세계적으로 3억6천만쌍 앞에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선언문을 선포했어요. 그게 마지막 선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중심삼고 훈시할 수 있는, 자식을 사랑하는 자리에 서는 것은 부모 자신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니예요. 자식이 그렇게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또 여자가, 여기에 처녀 총각들이 있지요. 처녀 총각들은 사랑을 모르지요? 여기 처녀 총각들일 때 결혼하기 전에 사랑을 알았어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말로 하게 되면 아내를 뭐라고 해요? 안주인이라고 하지요? 남편은 뭐라고 해요? 바깥주인입니다. 그런데 여자 앞에 안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여자가 아닙니다. 이걸 모르고 살고 있어요.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세상이 요사스럽게 된 것입니다. 안주인 되는 것이 자기 여자 때문에 안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첫사랑의 남자의 사랑을 점령했기 때문에, 남자로 말미암아 하나됐기 때문에 내가 안주인이 되는 거예요. 안주인이 된 동기는 여자가 아니고 남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과 거짓은 달려 있어요. 참과 거짓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문제를 두고 볼 때 지금까지 인간들이 전부 다 잘못 알고 있어요. 대상이 주체가 되고, 주체와 대상이 엇갈렸기 때문에 주체 기준을 세워야 할 하나님의 뜻은 영영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사스럽게 되어 사랑의 주인이 엇갈려서 지금 혼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바깥주인인 남자들이 있구만. 남자가 총각 때는 사랑을 몰라요. 여자를 찾아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요. 그건 여자로 말미암아, 안주인으로 말미암아 바깥주인이 됐는데 첫사랑의 그 맛이 여자를 대한 것이기 때문에 부부끼리 마음이 안 맞아 불평하고 생활에 있어 박자가 안 맞아 불평하게 된다면 딴 여자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둘밖에 없어요. 딴 여자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그재그로 왔다갔다합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세계적으로 프리 섹스입니다. 남자 여자 서로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건 방향성도 없고 갈 수도 없는 그 자리에서 돌다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누구로부터? 상대로부터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상대를 절대시 못 하는 여자는 절대적인 남편을 가질 수 없어요. 또, 그런 남편은 그런 여자를 가질 수 없어요. 그렇지 않고는 절대적인 부모, 절대적인 효자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상대가 상대를 통해서 사랑을 이루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사랑을 영원히 쥘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순간적인 사랑을 원해요, 절대적인 사랑을 원해요?「절대적인 사랑입니다.」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그 하나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뭐냐?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성품에 꽉 찰 수 있는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를 절대시하지요? 절대시하고 싶어요, 본성이.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내가 하는 것이 변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불변을 바래요. 또, 내가 하는 것이 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영원히 가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그렇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이렇게 돼요.
그러면 그런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가는 방편적 조건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을 믿자 이거예요.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믿자, 어떻게 믿어요? 절대적으로 믿자 이거예요. 절대적인 믿음 가운데 중심으로써 모시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여기 가서 상대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었어요. 천지 창조할 때 말이에요. 태양이 변해요? 태양이 지구의 130만 배나 되는 크기인데 지구만 해도 크지요? 하루에 한 번 쓱 도는데 이게 일년에 365회를 돌고 십 년 백년, 이것이 추리적으로 말해서 45억년이라고 말하지만 그 45억년 동안 지구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한치, 1초가 차이가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1초, 초를 알지요? 먹는 초 말고, 똑딱 똑딱하는 초 말이에요. 1년에 한 초가 어긋나면 어떻게 돼요? 10년이면 10초고 60년이면 1분이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6백년이면 한 시간이 된다 이거예요. 한 시간 차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지구가 뻥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지구도 숨을 쉽니다. 늘었다 줄었다 해요. 별의별 천태만상의 복잡한 환경에 있어서 그렇게 딱 맞춰서 몇억만 년을 1초도 틀리지 않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겠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구는 작아요. 태양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태양계 같은 것이 1천 개 들어가 있어도 클 텐데 수천억 개의 별을 갖고 있는 은하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인공위성으로 해왕성에 가는데 13년 걸려서 가서 주위를 돌면서 사진 찍어 가지고 발송한 것을 우리 [월드 앤드 아이]에서 발표도 하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멀어요. 13년 걸려야 갑니다. 그러한 태양계가 속해 있는 우리 은하계에 수천억 개의 별이 있는데 우주에는 수천억 개의 별을 갖고 있는 은하계가 1천억 개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정신이 돌았지요. 무엇을 하려고 그렇게 크게 만들어 놨을까요? 그거 걱정이 안 돼요? '아이구, 주인이라면 그걸 어떻게 관리할까?' 해서 걱정 안 돼요?「됩니다.」진짜 내가 책임졌다면 밥 먹고 점심 찾아먹고 저녁 찾아먹고 잠자고 놀고 하는 그런 여유가 있어요? 놀음놀이가 함부로 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면 대우주 세계에 흙과 같이 생겼겠어요, 사람 같은 것이 모여서 생겼겠어요? 다른 것으로 돼 있겠어요, 흙같이 돼 있겠어요? 흙과 닮았다는 것입니다. 별 세계도 다 그렇잖아요? 거기에도 돌이 있고 다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에 있는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서 떨어져 나간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닮았기 때문에 방대한 대우주에, 이 태양계는 작아요. 태양계보다도 더 큰 별이 있다고 봐야 됩니다. 그런 대우주 가운데서 하나님이 장난도 좋아한다구요.
보라구요. 만물을 바라볼 때 꽃들을 바라보면 얼마나 짓궂어요. 짓궂다기보다도 취미가 다양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짓궂다 하고 '저렇게 왜 만들었나?' 하는 거예요. 하나 크게 만들어 놓고 향기를 좋아하면 향기를 한 번 내면 천년 가게 만들어 놓고 코 대고 살면 되고, 눈으로 보는데 좋은 것 있으면 제일 아름다운 것 하나만 보면 되는데 하는데 하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우주가 전부 다 연대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빨간 것이 있으면 하얀 것이 있어야 됩니다.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해요, 하얀 것을 좋아해요? 북극에 가서 살래요? 북극에 가 살래요, 열대지방에 가서 살래요?
여러분이 북극에 가게 되면 호수에 물이 있는데 얼마나 새파란지 알아요? 서양 사람들의 눈이 왜 새파란지 알아요? 하얀 눈만 바라보는데 그 가운데 호수가 새파래요. 물은 얼지 않거든. 소금물은 안 언다구요. '야, 저렇게 새파라니까 내 눈이 저렇게 새파랗게 되어서 얼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보니 눈이 새파래졌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개연성이 있어요.
내가 판타날에 가면 빠꾸라는 고기를 잡아요. 왜 빠꾸를 잡느냐? 복귀라는 말이 빠꾸예요. 그래서 그것을 잡아요. 그 놈의 물고기는 낚시에 걸려도, 지금 내가 곁 동산에 놀이 가는 셈이 되는데 들어보라구요. 듣고 싶어요?「예.」시간이 없는데? 그거 그만둘까요, 할까요? (박수)
그런 성질이 있기 때문에 외도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이곳 갔다 저곳 갔다, 그러다 일생을 보내 버린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것이 없으면 떨어진 것이라도 주워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돌아다니지 않고 앉아서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사탕입니다. 사탕이에요? 사탕도 하루종일 먹으라고 하면 혀가 깔깔해지고, 입술 안도 깔깔해지고 옆에도 깔깔해져요. 닮아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지루하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대우주를 여행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아무리 금은 보화를 쌓아 놓았지만 혼자 갖고 싶겠어요? 자기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를 모시고 가고 싶은 거예요. 손을 붙들고 어머니를 데리고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편네 남편네 손을 붙들고 가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은 그 마음이 있어요? 여기 아낙네들은 그런 마음 있어요? 없지요? 함부로 사는 사람들이 무슨 그런 마음이 있겠어요? 아들딸의 손목을 잡고 가고 싶어요?「예.」
그러면 그런 대우주를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만들었다가 잊어버리기 위해서 만들었겠어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이것이 전부 다 네 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지었다.' 할 때 그 아들딸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딸들은 '아이구, 나 뭘 사줘, 사줘!' 해서 한달 되어도 '안 된다, 안 된다!' 하다가 생일쯤 되면, 아버지가 생일이 되면 선물 미리 산다는 그 말을 듣고 '야, 아버지가 참 괜찮다. 내가 선물 받기 전에 살짝 사주면 좋겠다.' 이랬다가 선물 받기 전에 사다 놓았다가 요 만한 선물을 받고 이만한 선물을 갖다 놓았다 이거예요. 그때는 '딸이 준 선물은 내가 사온 선물보다도 작기 때문에 안 되겠다. 큰 선물을 기다려야 되겠다.' 그래요?「아닙니다.」요만한 조그만 것을 사주더라도 큰 것을 사고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랑입니다. 큰사랑,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나라에 빚지고 도망가는 사람은 사랑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반대로 갔으니 사랑에 대한 대도가 돼요. 대도라는 말이 나왔더라구요, 도둑놈!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를 지으면서 하나님도 아들이 있고 어머니가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없지요. 아들딸이 있고 손자가 있고, 또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이 모든 것을 자랑하다가 데리고 다니다 보면, 지금 수억 수십억의 인류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욕심들이 많을 텐데 '나 여기 살겠소. 이것 내 것입니다!' 하면 '엣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가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아, 그걸 왜 갖느냐?' 하겠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든 또 만들 수 있잖아요. 전부 다 좋아하면 '네가 갖고 싶으면 가져라,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수억만 아들딸이 있더라도 줄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유만만하게 그렇게 지을 수 있는 아량성을 인정해야 됩니다. 주는 데는 나보다 좋은 것을 줬느냐 나쁜 거 줬느냐 이거예요. 한 번 돌아가면서 하나님이 나보다 좋은 것을 주었으면 나는 좋은 것을 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더 좋은 것을 구하려면 좋은 것 준 사람보다 나아야 됩니다. 무엇이 나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돈을 만들 수 있다구요. 돈이 필요해요? 여자들은 1캐럿 짜리 약혼 반지를 받아서 자랑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다이아몬드 1캐럿이 필요해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권력은 얼마든지 있어요. 지식의 왕입니다. 지식을 찾아가고 권력을 찾아가고 돈을 찾아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들어 주는 데는 큰 것을 주게 될 때 무엇이 더 컸기 때문에 그걸 주었겠느냐? 큰 부자가 자기 재산을 나눠 줄 때 부모와 더불어 사랑 관계가 얼마만큼 하나됐느냐 하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미 지으신 것을 더 사랑하고 형제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될 때는 그 앞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비밀 보물까지 플러스를 해서 주는 놀음이 정상적입니다. 인지상정이라고 했으니 정을 갖고 사는 사람들의 실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한 번 악수하고 싶어요? 악수하면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 안 놓고 '우주를 한 번 안내해 주소.'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도둑놈 같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손자 같은데 이게 천년만년 되면 나라가 이룰 수 있는 조상이 되고 나보다 낫겠구만. 나는 아담 해와 둘만 지었는데 이건 수천만 명을 지어서 나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이다.' 해서 사랑의 마음이 싹트게 된다면 원하는 것을 해줄 싸, 안 해줄 싸?「해줄 싸!」나 같으면 안 해 주는데? 여러분은 해주지요? 선생님보다도 나으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추녀 추남들도 결혼할 때, 세계 대통령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일등 가는 남자가 있다면 여자들의 욕심은 전부 다 그 남자를 점령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나 서양 여자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대우주를 어떻게 하나님이 관리하느냐? 우주에서 제일 빠른 속도가 뭐냐? 전파는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리고 있지만 사랑은 그것보다 몇억천만 배 빠르다는 것입니다. 1천억 개나 되는 저 우주 끝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거기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마음은 왔다갔다하지요? 순식간입니다. 계산해서 컴퓨터로 해 가지고 인공위성으로 몇십 년 몇백 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즉각입니다. 내가 벌써 뉴욕 갔다 왔다구요. (웃음) 영계에 갔다왔다구요. 제일 빠른 속도를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창조능력과 일치된 힘입니다. 그러니 그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땅 끝에서 '하나님, 오소!' 하면 온다는 것입니다. 재수 없게 생긴 손녀가 할아버지한테 손가락으로 이렇게 하면 가요, 안 가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아까 말한 안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안사람 자체가 혼자 영원히 안사람 될 수 있다!「없다!」내가 잘나고 학박사를 가진 세상의 여자로서 세계가 부럽지 않은 여자인데 왜 안사람이 못 되느냐 이거예요. 될 수 있어요? 이 바보 여자들, 대답하라구요? 될 수 있어요? 대답을 똑똑히 해야 지혜로운 여자들이지, 가만히 있으니 바보 여자 아니예요? 여기서 젊은 아가씨가 선생님한테 '없습니다!' 하면 내가 그 여자에게 앞으로 결혼 상대로 일등 남자를 묶어줄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럴 수도 있잖아요. 복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는 일이 있을 수 있지요.
이렇게 여러분한테 무슨 인연을 가지고 선생님이 찾아와서 물어보겠어요? 이런 때가 있으면 눈을 뜨고 있다가, 입을 벌리고 있다가 총알같이 '여차 저차!' 하면 선생님의 머리에 기억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아무리 바보라도 '아이구, 본부에 갔는데 아리따운 여자에게 매력을 느꼈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상대가 있으면 손자며느리도 삼을 수 있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산에 가면 배울 게 많아요. 산울림을 알아요? 이 놈의 산울림은 얼마나…. 내가 '죽여라' 하면 '죽여라' 하고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안 따라 하는 말이 없어요. (웃음) 말 중에 그렇게 박자를 잘 맞춰 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여편네가 저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남편이 저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한 거예요. 춤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동산아, 나를 봐라. 춤추자!' 하면 모든 춤추는 꿈 강산이, 소리하는 것까지 모두 다 박자를 맞춰 주는 것입니다. 산울림이 있으니 하나님과 나와 같이, 절벽같이 그 가운데 서서 반울림이 되면 산울림 같은 이런 사랑의 보금자리가 있을 성싶은데 그런 보금자리를 한 번 찾아가면 좋겠다 이거예요. 가능한 말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똥개새끼같이 처녀들은 돈 있는 사람, 부잣집 아들을 바라는 거예요. 부잣집 아들은 대도가 아니면 중도 자식입니다. 중도는 중간치기, 중간 도둑놈을 말하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이 많아요.
보라구요. 씨를 심을 때 높은 데 심으면 바람 타고 바람에 날려서 사고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으면 그냥 뿌려 주는 게 좋겠어요, 파고 심어야 돼요?「파고 심어야 됩니다.」씨를 심을 때는 파고는 그냥 쓱쓱 하는 것입니다. 파고는 밟아야 됩니다. 왜? 바람이 들어가게 되면 안 됩니다. 온도가 다 빠지기 때문에 깔 수가 없어요. 일정한 온도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는 반드시 파서 덮고는 바로 발로, 발로 바로? 밟아야 됩니다. 나 모르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관심을 안 가질 때는 그렇게 얘기해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 말이 틀렸다 하기 때문에 뒤집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졸고 싶어도 안 졸아요. 구석에서는 졸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내가 얘기하니까 안 졸아요, 졸아요? (웃음) 어제께도 제주도에서 몇 시간씩 얘기한 거예요. 어제든가? 일본과 스페인의 청소년 축구 대회하는 것이 두 시까지 그걸 봤어요. 오늘은 네 시에 일어났습니다. 이런 놀음했으니 고달프다구요.
내가 오늘 오고 싶지 않지만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내가 이제 가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나는 본래 지금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40년 동안 할 일을 다 했습니다. 할 일 다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를 위할 때이기 때문에 한국은 뒤로 돌려놨습니다. 축복도 한국에서 안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축복 행사를 원수의 나라 일본에서 하려고 했습니다. 이 놈의 일본 사람이 너무 약빨라서 자기 수에 자기가, 자기 도끼에 자기 발등이 찍힌다는 말이 있지요? 도수를 넘게 생각하다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하다가 세계 역사에 있어 이 축복을, 만세에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줄 사람이 생겨날 것 같아요? 아들딸 중에 그런 아들딸을 한번 낳아 보고 싶지 않아요? (웃음) 아무리 간판을 붙여서 '내 후손은 3억6천만이 아니라 4억 몇천만 쌍을 축복하는 아들 아니면 딸이 될 것이다.' 하며 천년만년 기도해도 안 돼요. 영원히 없습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보라구요. 지금 세상에서 결혼하는 것을 보면 비둘기같이 하는 거예요. 두 마리가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뭐예요? 마리로 하면 3억6천만쌍이니 7억2천만 마리입니다. 이게 아침에 해가 뜨고, 이러니 피아노 소리가 얼마나 커요? 천지가 진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게 산으로 말하면 백두산도 낮지요. 이런 것이 오르내리면서 해야 그 물결이 땅 끝까지 파동이 될 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세상을 들었다 놓겠어요, 안 들었다 놓겠어요?「들어다 놓습니다.」 기성교회가 '아이구, 저거 아닙니다, 아닙니다!' 해도 그 자체가 들어다 놨다 하면 쓰러져 버린다구요. 요즈음은 입을 다물었습니다. 쓰러져서 자기 가는 길이 바빠요. '문총재가 거짓말을 해도 허깨비 대장 될 것이다. 이제는 진짜 망할 날이 왔구만, 왔구만, 왔구만. 하나님이 알지요, 알지요. 그렇게 돼야 됩니다.' 아무리 해야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죽으라고 하는 문선생이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참 농도 잘합니다. '야 야, 기성교회 아무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하며 마이크에 대고 하는 것같이 크게 들려주는 거예요. 땅을 치면서 돌아가면서 야단이고 미쳐도 그렇게 미친 것이 없어요. '죽지 않으면 나 죽습니다.' 하는 거예요. 죽고 싶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이고 싶지 않으니 죽으라고 아무리 해도 죽을 게 뭐예요?
그리고 정치하는 사람도 그래요. 정권들이 내 신세를 진 거예요. 박대통령도 내 신세, 전통도 내 신세, 노통도 내 신세를 졌습니다. 김영삼은 기독교라 내가 신세를 지우려고 하는데 싫다고 그랬지요. 그 사람이 나에게 통지문을 보내 왔더라구요. 그런 말을 처음 하지만 말이에요. 편지를 쓴 거예요. '문선생, 존경합니다. 우리 당증을 가지고 일해 주소. 사인하면 좋겠소.' 한 거예요. 사인했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했습니다.」자꾸 하라고 하는데 안 해요? (웃음) 거지가 와서 자꾸 주라고 하면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하나 사인해서 딴 데 꽂아놓는 거예요. 아무 날 사인했는데 이걸 부치지를 않았다구요. 언제 부치느냐? 당신이 나를 찾아와서 그걸 알아보려고 하면 부치겠다 이거예요. 사인했다구요. 그래야 살아남아요.
나에게 수많은 국가,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사격 조준을 하고 있어요. 정보처가 8개 위성들을 통해서 여기 말한 말을 재까닥, 음성 파장이 벌써 들어가면 뭐라고 했다는 것이 전부 다 기록되는 것입니다. 이거 해먹겠어요, 살아먹겠어요? 이렇게 해서 뭘 했다, 뭘 했다 통계를 내는 거예요. '일본에서 이렇게 하고 구라파에서 이렇게 했으니 레버런 문이 앞으로 뭘 하느냐? 도적질할 것이다. 세계를 망치려고 할 것이다.' 그런다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한다면 그걸 누가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서 내가 움직여요, 흥치기 위해서 내가 움직여요?「흥치기 위해서입니다.」말도 그래야 신이 납니다. '망치기' 반대어가 뭐예요?「'흥치기'입니다.」(웃음) 말도 그렇게 개조해야 된다구요. 내가 모든 환경조건, 대상적 모든 것의 편성을 해서 영어니 무엇이니 상당히 많은 말을 만들어 놨습니다. 너무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정신들이 다 돌아가요. (웃음) 원리말씀 그 말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병이 나서 앓으면 안 돼요. 머리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 그거예요. 보통 사랑의 힘도 위대한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지요? 젊은 청년들이 연애하는데 용광로같이 불이 붙게 될 때 그만두라고 하면 둘이 한강철교에서 물이 그리워 키스하러 들어간다구요. 죽는 게 무섭지 않다 이거예요. 물이 좋아서 뭘 하러 간다구요? 키스입니다. 둘이 물 키스하면 천하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있어요? '육지까지도 물 신세를 안 진 것이 없으니 거기에 내 세포가 동화되어서 물과 같이 흐르면 얼마나 멋지겠나!' 하며 자살하는 것입니다. 또, 내 말을 듣고 자살하는 부부가 생기면 안 된다구요. (웃음)
'이왕에 죽으면 공동묘지에서 썩을 텐데, 물에 가서 화해서 동화될 수 있는 물건이 되어 공기도 되고 전부 다 될 수 있다. 구름도 될 수 있고, 산천초목도 될 수 있고, 배양할 수 있는 모체, 어머니가 될 수 있는데 얼마나 좋고 좋다! 아멘!' 해서 '그렇게 하자!' 하면 다 자살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더 좋은 것을 알기 때문에 죽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죽는 것을 벌써 몇십 년 전에 다 해결해 주어도, 저나라에 가면 내가 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서 할 것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 꽁무니의 이것이라도 하나 붙들고 따라올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좋은 궁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영계에서 갈 변소간 귀퉁이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생각이 세상에 있겠어요, 하늘나라에 있겠어요?「하늘나라입니다.」그래서 《지상생활과 영계》, 선생님의 말씀 주제별 정선 11권 12권의 내용이 얼마나 복잡해요. 딱 거짓말 같지요? 그런 것을 이상헌 씨도 잘 믿지 않았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믿지를 않았다구요. 지금 다 듣고 보고 있겠지만 말이에요.
영계에 가보니까 섭리사의 역사관이 틀림없어요. 아담 해와로부터, 노아로부터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모르던 사실들을 물으니 전부 다 그것이 골수로 끼워져 있고 하나 빗나가지 않는 것을 볼 때 깜짝 놀랐겠어요, 안 놀랐겠어요? 사위기대니 3대상 목적이니 만유원력이니 주체 대상이 어떻다는 것,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영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눈이 휙 뒤집어졌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40일 동안 영계에서 지상에 연락해 가지고 자기 박자 맞는 그런 세계를 찾아가서, 고아가 돼도 찾아가야 될 텐데 갈 곳 잊어버려서 영계를 답습해서 적어보낸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아니예요? 그거 다 읽어봤어요?「예.」 우리 통일교회의 성약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성약시대가 안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정과 심정을 모르고서는 약속의 뜻을, 성약이라는 것은 결혼하는 것입니다. 구약은? 결혼하려다가 실패했어요. 그래서 옛것이 됐었습니다. 그 다음에 신약 예수시대에 와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결혼식을 하려다가 못 했어요. 신약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새로운 약속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구약 신약, 약속을 이뤄야지요.
성약시대에 왔어요. 성약시대는 뭐냐? 결혼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누가 결혼해 줄 수 있느냐? 하나님이 결혼 못 해줘요.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을 간섭 못 한 하나님이 타락한 후손들을 결혼시킬 수 있어요? 목사들이 어떻고 구원받고 하는데, 퉷! 믿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못 해주고 사탄 결혼해서 지옥 구덩이 판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 결혼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아무리 전지전능하더라도 인간 해방의 역사를 할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천리 창조원칙에 위배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을 시킨 것이 인류조상인 아담 해와였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조상이 실패한 것을 다 거두어 치울 수 있어서 완성한 아담 자격자만이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지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탕감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도,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장본인이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1차 아담이 가정에서 실패했습니다.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체면을 세우려니 가정에서 '이겼다!' 하면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국가를 밟고 넘어서서 사탄가정보다도 사탄나라보다도 나을 수 있는 기반에서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 이상 국가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의 타락한 국가들이 자연히 어디를 가든지 모실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서 국가 주체권을 형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땅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땅은 뭐냐? 지구성입니다. 하나님이 집을 짓는데 이만한 섬만한 땅을 가지고 주인 되겠다고 집 짓겠어요, 그래도 지구성이라도 해놓고 집을 짓겠어요? 이게 제일 정성들인 곳입니다. 인간이 살 수 있게끔 말이에요. 알고 보면 하나님은 과학자입니다. 정성들인 이곳에 내 집을 한 번 지어보겠다고 생각해야지, 선생님은 한국의 청파동에 집을 짓겠다고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생각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럴 싸, 안 그럴 싸?「그럴 싸!」알기는 아누만.
지금 여덟 시인데 배가 안 고파요?「안 고픕니다.」나는 배가 고파오는데? (웃음) 큰일났구만. 빨리 그만두고 싶은데, 진지하게 말 듣지 말고 구석에서 졸고 3분의 1이 졸면 슬그머니 아무도 모르게 물러가도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옆에서 조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은 없어질 수 있다구요. 졸지 않고 전부 다 눈을 벼르고 있는데 첫날 만나서 선보러 간 아가씨와 신랑같이 바라보지 왜 그렇게 주목을 하고 봐요? 어디 흠이 있어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우주를 이렇게 크게 만든 것은, 자기가 만들었으니 다 아는 것을 갖고 싶겠어요? 세계적인 화가가 1천 장 걸작품을 만들어놓은 거 다 아는데 매일같이 그것을 보고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그러면 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것을 한 번 봤으면 됐지 하루에 열 번씩 보고 웃고 그러면 정신병자, 돈 사람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많이 만들었으면 사랑하는 친구가 오면 신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신납니다.」왜? 친구가 보고 놀라고, 눈이 커지고, 웃고 '제발 이것 내가 가지고 가면 좋겠다. 전부 다 가지고 가면 좋은데 그 중에 제일 좋은 것을 내가 가지고 가겠다.' 딱 그러길 바란다구요. 또 제일 좋아하는 것을 줘요, 안 줘요? 이건 내놓고 준다는 거예요. (웃음) 주인은 그래요. 귀한 것은 먼저 내놓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귀한 것을 자기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존재를 위해서 주겠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자는 잘나야 되느냐, 못나야 되느냐? 남자는 잘나야 되느냐, 못나야 되느냐? 이게 상대적입니다. 남자도 못나고 여자도 못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도 그렇게 못나고 남자도 그렇게 못났으니 어떻게 될 것이에요? 사랑하고 싶은데 죽을 거예요, 그만둘 거예요? 말해 봐요? 아줌마, 어떻게 해? (웃음) 그게 웃을 일이 아닙니다. 사랑할 수 있으면 사랑하지요. 세상에 제일 못났으니 세상에 제일 못난 사람을 만나서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면서 산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잘난 사람입니다.」
그 동네, 그 나라에서 표창할 이상 부부로 저렇게 추녀끼리 만났어도 역사의 양귀비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높이 아름답게 산다 이거예요. 왜? 못났으니 천년만년 구해도 사랑의 상대를 찾을 수 없었는데 저렇게 못난 여자를 공을 들여서 얼마만큼 마음 깊이, 깊은 골짜기의 산을 넘어왔기 때문에 사랑을 하더라도 악수를 하더라도 여자 주먹이, 여자 주먹이 오스러진다고 해요, 으스러진다고 해요?「으스러진다고 합니다.」내가 한국말을 다 잊어버렸다구요. (웃음) 한 번 쥐면 와드득 와드득 해서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아야!' 하겠어요, 웃으면서 하겠어요? 웃으면서 '아야!' 한다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좋으면 웃으면서 울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고 시적입니다. 그런 데서 시가 나오고 예술이 나온다는 걸 알지어다, 못난 여자들이여, 남자들이여!
그래, 사랑의 상대는 제일 못난 상대라도 천신만고 끝에 찾아서 사랑할 수 있으면, 아내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도 찾아와서 인사한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 제일 못난 여자들, 세상이 타락해서 사탄한테 천대받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패들을 찾아와서 아들딸 만들겠다는 하나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그 아들딸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못나기는 못났지만 사탄세계의 그 누가 억천만 배 노력해도 따라올 수 없는 사랑을 해 가지고 내 딸을 만들고 내 아들을 만들겠다는 것이 도둑놈 주인이에요, 참주인이에요?「참주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해도 걱정 안 하고 좋아합니다. 맞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게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이룰 것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세 번 죽었다 낳더라도 또 죽겠다고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을 위하고, 그 우주가 없어지면 또다시 창조해서 그보다 큰 우주 같은 사랑을 하고, 또 두 번 망했으면 그보다도 더 큰, 우주보다도 더 큰 입장에서 사랑하고 싶다고 하면 어디의 상대가 되겠어요? 제일 높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몇억천만 배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서 가겠다고 하면 몇억천만 배 꼭대기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거 붙들어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이거 내가 쓸 만하다. 이 놈의 간나 자식, 이렇게 알뜰하게 되어 딱 붙어서 억천만세 훌륭하기를 바라고 자꾸 올라가길 바라니 내 상투 끝까지 올라가겠다.' 하며 잡겠어요, 안 잡겠어요?「잡습니다.」내가 하나님이라도 '아이구, 야 기다려라!'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진짜 높은 것을 사랑하고 싶은 것인데 하나 빼놓고 나는 어때요? 하나님이 '나는 어때?' 할 때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소리는 들리는 거예요. '나는 어때?' 하면 '좋아요.' 할 텐데 만질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 대신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그리고 하나님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서로가 보고 좋아하기를 바라겠지요?「예.」그래서 그 세계에서 죽도록 사랑하면 영계에 가서 볼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아이구, 죽겠다.'고 한국 사람은 말하지요? 배고파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아이구 땀나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그래요. 전부 다 그러지요? 일생 동안 죽겠다는 말을 수만 마디를 했을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따져 보라구요. '기뻐서 죽겠다, 좋아 죽겠다.' 하니 어느 것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구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판국을 만든 것이, 뭘 하려고 자꾸 '죽겠다, 죽겠다.' 하는 줄 알아요?
무엇이면 그만이라구요? 떡이면 그만이라구요? 요즈음에 '잘나야 남자'라는 노래가 있지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사랑이면 그만이다 그 말입니다. '죽겠다, 죽겠다.'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까지 갖다 주면 사랑하면서 '아이구, 죽겠다!' 그러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취해서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환히 보고 세포가 춤추는데 '아이구, 죽겠다.'고 말하겠어요, '아이구, 좋다.'고 하겠어요? 죽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앞에 '좋다!' 할 수 있는 말을 갖다 주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돈 보따리? 지식 보따리? 대통령?
요즈음 대통령이 제일 불쌍하지요? 봄이 되니까 무슨 패들이 데모한다고 해서 관권이니 무슨 권이니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잘하더구만. 둘이 대통령 해먹으라 이거예요. 너는 이것하고 나는 이것 한다 해서 왔다갔다하면서 처리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려울 때는 김종필을 내세우고 쉬울 때는 자기가 나서고, 또 바꿔쳐서 하는 거예요. 여기에 북한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한 번 관광하고 와라.' 하는 거예요. 천지까지 가서 내려놓고 한 달 후에 와라 하는 것입니다. 북한 잘 구경하고 김일성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나 입이 떨어지나 닫혀지나 보라구요. 왜 그거 못 해요? 여기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들은 '아이구, 문총재는 죽을 때까지 우리하고 원수로구만.' 할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지어놨으니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서 아들딸이 필요하고, 손주가 필요하고, 한 가정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가정을 가졌다면 하나님이 데리고 다니고 싶겠어요, 안 데리고 다니고 싶겠어요?「데리고 다니고 싶습니다.」그러나 어릴 때 나자마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그래도 이 땅 위에 살면서 사랑이 뭔가, 가정이 뭔가 해서 느껴 가지고 영계에 들어오는 순간이 되어서 영계에 들어오면 '야, 아무개 가정 너 왔구나.' 하는 거예요. 그 최고의 기준에 있으면, 최고의 기준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년 독자 독녀가 아담 해와입니다. 내가 이제 뭐라고 했어요? 7대 독자가 죽게 된다면 나라에서도 위로해 주는 것입니다. 만년 독자 독녀가 아담 해와인데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천사세계인데 이 간나 자식이 이렇게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만년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 기독교는 재판장이 돼서 심판해서 '지옥 가라!' 한다는데, 세상에 미쳐도 그렇게 미칠 수 있어요? 뭘 모른다구요. 내가 볼 때는 형편이 무인지경입니다. 10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이 한꺼번에 기도해서 문총재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문총재를 없애려고 하지만 그렇게 간단히 처단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내 보완장치를 아는 사람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는 왼쪽으로도 가고 바른쪽으로도 가요. 선생님이 언제 거동하는지 몰라요. 내가 언제 떠나는지 알아요? 협회장이 잘못 얘기했더라도 그것을 퍼트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요. 여러분은 좋아해요?「예.」여러분 가운데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구요. 맛있는 것을 사주고 좋은 말을 해주면 좋다고 하지만 뺨을 갈기고 발로 밟으며 '이 쌍간나, 죽지 않고 뭘 하러 여기 왔느냐?'고 하면, 그래도 좋아해요?「예.」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잖아요.
하나님이 대우주를 만든 것은 사랑하는 아담 해와의 가정 일족들을 거느리고 여행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다 봐요. 하나님이 같이 다닐 수 있다구요. 지구성에서 한국은 너무나 작아요. 핀셋으로 들어도 들 수 있는데 하나님 앞에 마음에 차겠어요? 어림도 없는 하나님입니다. 대우주를 순식간에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가 아니고 내 아버지입니다. 한 번 해봐요. 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세상 잡된 모든 소리를 다 취소시키고 '내 아버지!' 하는 소리가 천하만상 만물 땅끝까지 지옥까지 꽉 찰 수 있는 소리를 하나님은 듣고 싶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까워요, 멀어요?「가깝습니다.」그 등을 타고 내가 한 번 업혀 날아간다면, 후루룩 하면 지구성 같은 것은 몇백 개 파파팍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대우주를 만들어서 그것을 관리하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됐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사랑을 찾다가 사랑을 잃어버리면 무력한 사람이 되겠어요, 유력한 사람이 되겠어요?「무력한 사람이 됩니다.」
아무리 여자가 미인이고 화장을 하고, 요즘에 봄이 되어 꽃이 피니까 입는 옷까지 10년 전부터 장롱에다 다 끊어 놓고, 하나 둘 셋, 오늘 맞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한 백 벌쯤 걸어놓고 '이것이다.' 해서 입고 나가서 기분 좋게 '봄철아, 내가 여왕 같은 아름다운 옷을 입었으니 나를 보고 웃어라!' 하면 웃어요? 침을 뱉는다는 것입니다. '이 쌍년아, 하나님의 딸이 돼서 이래야 될 텐데 딸이 안 되어서 뭘 해?' 하는 것입니다. 꽃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 때문에 지은 것이니 훌륭한 주인이 하나님의 아들딸 돼서 사랑 받고 다니는 주인이 돼야 될 텐데 오색 가지 별의별 짓을 한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요즈음에는 여자들이 눈이 좀 달라졌더라구요. 옛날과 달라졌어요. 눈이 뺑뺑 도는 게 좋아요, 이렇게 천천히 도는 게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눈이 뺑뺑 돌아요, 곧아져요? 눈이 곧아져 가지고 정신 없으니 손을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눈을 만지려고 해요. 코가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이상하게 꽃봉오리같이 되니까 만지고 싶고 꼭 누르면 통통 향기가 나는 거예요. 입술도 옛날에는 소 입술같이 보였는데 이제는 갓난아기들이 40일 지나면 웃기 시작하는데 그 웃는 입술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귀를 보니 병풍 같은 귀가 되어 바람불어도 울타리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니 지구성의 오만가지 예술품을 장치한 것 같으니 자꾸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 눈도 만지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사랑하는…, 저기 아주머니들이 있구만. 저기 아주머니 버티고 있는 이상한 얼굴이 있어요, 날 좀 보라고. (웃음) 사랑하는 사람이 눈을 만질 때 이 눈이 침을 뱉어요? 더 만져달라고 그럽니다. 더 만져달라고 하고, 더 만져달라고 하고, 더 만져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손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아줌마? 남편 있어? 팔자가 좀 세겠는데?「있습니다.」남편이 어때? 얌전한 남편이야? 내가 축복해 줬나?「예.」얌전한 남편이지?「예.」싸움하면 언제나 이긴다구. 이기지 않으면 병이 나. 이제 거꾸로 돼야 돼. 알겠어?「예.」말 안 들으면 쌍년이지. 쌍년이라는 말이 좋은 말입니다. (웃음)
바람둥이 여자가 쌍년입니다. 어디 가든 쌍을 묶어요. 동서남북 360도가 돼서 언제든지 쌍을 맺기 때문에 쌍년입니다. 쌍이 나빠서 쌍놈입니다. 진짜는 쌍놈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쌍놈입니다. 하나님이 형상 성상으로 쌍놈입니다. (웃음) '님'이 변해서 '놈'이 됐을 뿐이지요. 님이라는 것이 올 텐데 저리로 넘어가니까 놈이 됐지요. 님은 오는 님이고 놈은 가는 놈입니다. 쌍놈이 됐지만 쌍님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쌍님을 찾아간다, 한 번 해봐요?「쌍님을 찾아간다!」이것도 상식적인 교육인데 이렇게 교육을 잘 하면 어디 갈래야 통일교회 말씀이나 책 읽는 재미 이상 없기 때문에 도서관 책을 다 불살라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천국화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데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재미가 있어요?「예.」눈을 부릅뜨고 얘기하는 것이 좋아요, 살랑살랑 웃으면서 손짓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아요? 어느 것이 좋아요? 살랑살랑 웃으면서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요?「예.」
그래, 문선생을 보면 남자로서 간사한 남자예요, 남자다운 남자예요?「남자다운 남자입니다.」나를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다 좋아하니까 무슨 사람이 되겠어요? 두루뭉수리 같은 사람이라구요. 밤에 만나도 좋아하고 낮에 만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사랑해요? 얼굴보다도 선생님 말씀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매일 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젊은 사람들, 훈독회가 좋아요? 세계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한 분자가 있는데, 못된 분자가 있는데, 그 못된 분자가 누구인지 알아요? 세계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웃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말했으니 다 아는 것입니다. 한 가지 훈독회에 대해서 심각한 것은 내가 말했으니 그 일에 주인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주인 돼서 상대를 만들었느냐 하는 것을 반문하기 위해서 열심히 듣는 것입니다. 책임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거 안 이룬 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을 많이 울렸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을 많이 노하게 했다고 해요?「하나님을 많이 울렸습니다.」정말이에요?「예.」진짜 나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정말이에요?「예.」정말을 타고 가면 고향에 돌아갑니다. (웃음) 정말이면 타고 한 번 달려 보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 고향으로 돌아가요. 세상에서는 '정말인가?' 하지요? '너 고향에서 언제나 환영할 수 있느냐?' 그 말입니다.
내가 뭘 하나? (웃음) 많은 사람들에게 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야 세상으로 말하면 생기는 게 있어요? 월사금을 내요? 월사금을 내요! 월사금은 안 내지만 생명 사금은, 생사금은 내는 것입니다. 월사금은 매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사금, 월사금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듣지 말라구요. 듣지 않아서 수가 나거든 안 들어야지요. 놀고 싶은 청춘시대인데 뭘 하러 통일교회 들어와서, 여덟 시가 됐는데 무슨 목사가 10분이면 강연이 끝날 텐데 한 시간 두 시간 하고, 또 거기에 감투까지 쓰고 대님까지 매고 신발을 신고 행차하려고 하니 그거 기다릴 수 있어요? 인연이 없으면 못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고 싶지 않으면 믿지 않아도 좋아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어도 좋습니다.
보라구요. 세계 학자들에게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는 붐이 일어나고 있어요. 내가 만나자 하면 별의별 패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대통령들이 만나달라고 해도 내가 안 만나고 있다구요. 우리 10주년(세계일보창간 10주년) 때문에 그때는 만난 적이 있지만 내가 대통령 찾아다니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찾아다녀요?「참부모님입니다.」감투, 사회에서 출세하게 된다면 통일교회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가잖아요. 혼자라도 간다구요.
사랑이 있는 사람이 갈 때 데리고 가고 싶어요, 혼자 가고 싶어요? 아들딸을 떼 놓고 가겠다는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좋은 아버지예요, 나쁜 아버지예요?「나쁜 아버지입니다.」선생님 일생에 자기 아들딸하고 영원히 같이 있어 봤어요?
선생님이 이혼했다는 걸 알지요?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라 협박받아서 했습니다. 자기 일족이 와서 '최씨 문중에는 산 사람이 재림주라고 해서 기독교 전통을 망치고 우리 동네 전체가 망신이니 그 씨를 받지 않겠다.' 한 거예요. 장모로부터 떼거리가 와서 감옥에 있는데 협박을 한 것입니다. 3년을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몇 개월, 두 달도 못 가서 또 협박하는 거예요. 그거 이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협박받는다고 말이에요. 죽기 전에 못 하는 거 아니예요? 죽기 전에 안 했다가는 통일교회가 안 생겼어요. 하나님이 가만 보게 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죽을 때까지 가라고 그러겠어요, 통일교회를 살려 줘야 되겠어요? 어때요?「통일교회를 살려 줘야 됩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옛날 사람들, 강현실이 왔나? 오래 된 사람 누구야? 매 안 맞은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대담하고 나보다도 더 용기가 있어요. 내가 매 맞고는 못 참는 사람인데 구두 바닥으로 매를 맞고도 참아봤구만. 맛이 곱사하던데. 내가 영계에 가면 여자들을 한 번 그렇게 기합 주어서 딸을 만들겠다면 하나도 남을 자가 없더라구요. 이혼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혼해 쳐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하나님이 3년 동안만 참았으면 그거 다 소화할 수 있는 내가 능력이 있는 거예요. 여자 같은 것 하나 살랑살랑 얘기해서, 소설을 얘기해도 나는 장편소설을 하루저녁에 몇 개를 쓸 수 있어요. 소설은 말하면 되잖아요. 지금 얘기하는 것도 준비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에 서서 임자네들을 대하면 주체적인 입장에서 말을 10년도 계속할 수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면 한 주일 내에 감방장을 내 제자로 만들어요. '이 자식, 이런 일을 해먹고 여기 와서 큰소리야! 그래, 안 그래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그래, 안 그래?' 하는 거예요. 웃으면서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뭐라고 해요?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세 번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원맨 쇼를 잘 하는 사람입니다. 세계에 유명한 주일학교의 선생입니다. '달달달달' 하는 거예요. 울게 되면 따라 우는 것입니다. 앉았던 사람이 모르고 내가 하는 대로 따라서 일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 했어요, 못 했어요? 그렇게 해먹었으니 통일교회 여러분, 아무것도 모르는 햇내기를 녹이는 거야 간단하지요. 선생님 말에 다 취해서 미쳐 가지고 다 남은 사람들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분 나쁘지만.「그렇습니다.」
내가 미치게 해서 이익 난 게 뭐 있어요? 임자들을 타고 앉아서 무슨 나쁜 일 했어요, 돈을 내라고 협박 공갈을 했어요? 돈 벌어서 먹여주고 비용이 있으면 언제든지 주머니를 털어 준 거예요. 생기는 게 있으니까 따라다니지 내일같이, 선생님같이 하라고 하면 다 떨어질 것입니다. 내가 돈을 수백억 달러를 벌었습니다. 그것을 다 세계를 위해 날려 버렸어요. 잘했어요, 못 했어요? 불쌍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갖다가 먹여 살린 것입니다. 도적놈의 자식들한테 먹이면 도적놈이 더 된다구요. 아예 굶겨서 배가 뼈에 붙어서 걸어다니지를 못하고 배밀이를 할 수 있게 돼서 회생하기 전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대한민국을 버렸습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하늘을 위로하자….」아 똑똑히 얘기해요.「'하늘을 위로하자'입니다.」하나님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위로가 되겠어요? 하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나빠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나빠하는 것을 제거하고, 슬픈 것을 제거하고,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곡절이 있으면 곡절까지 알아 가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위로하는 데는 무엇으로 위로하느냐? 힘을 가지고 위로하자? 세계 대통령이 되어서 위로하자? 지식 가지고 위로하자?
나에게 지금도 명예 박사를 주겠다는 학교가 많아요. 그것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너무 많아서 불살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박사를 주면 줬지 받고 싶지 않아요. 요전에도 누가 나를 노벨 수상자로 교섭한다니까 내가 '이 놈의 자시, 노벨이 뭐야, 노벨이?' 해서 그만두라고 한 것입니다.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이렇게 됐는데, 청소년문제 세계적 사건, 가정윤락 세계적 사건, 분열된 것을 세계 평화 통일할 수 있는 공적을 세운 것을 만인이 공증할 때 노벨상이 문제예요? 무슨 상을 만들겠어요?
내가 그 상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내가 그걸 받아서 뭘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제 그렇게 될지도 모르지요. 요전에 거기 동네의 가까운 사람들을 내가 많이 아는데 어떠냐고 그러길래, 나 모른다고 한 거예요. 여기에 어떤 양반이 뭘 타겠다고 노력한다는 말이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그 노벨상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죽으면 이것이 어디서 나왔느냐고 물어봅니다. 공적을 가지고 탔느냐, 무엇 때문에 탔느냐 이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반대되는 일이 있으면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대왕 마마가 돼서 노벨상은 노벨상인데 노벨 평화상이 아니고 노벨 참사랑상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때 여러분이 참사랑상을 한 번 타고 싶어요, 안 타고 싶어요?「타고 싶습니다.」준비하라구요. 돈을 대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도대체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무슨 사람이냐? 자기가 문선생이라고 하는데 장관이 말할 때 아무개 장관이라는 말을 하잖아요. 그와 같이 공인일 때는 자기 이름을 직책 명을 중심삼고 존경하는 것이 가당한 사람입니다. 내가 문선생이라고 하는데, 내가 문선생의 몸뚱이가 돼서 문선생을 존경하고 있어요.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을 존경하는 대통령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장관이 돼서 장관 이름을 자랑하면서도 장관 이름이 존경할 수 있는 장관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됐으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선생이라고 말하게 되면 문선생 자체가, 내가, 그 이름 자체가 나를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하는 의미에서 문선생이라고 일컫는 것입니다. 아무개 부인하면 아무개 이름보다도 훌륭한, 존경받을 수 있는 부인 되기 위해서 부인이 되는 것이다, 남편이 되는 것이다, 아들딸 되는 것이다, 공인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선생님이 자기를 위해서 살았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지금 어디 가서 살아요? 내가 미국에서 20 몇 년 동안 있었는데 기독교, 장로교, 무슨 교의 장(長)들이 나를 존경해 가지고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이제는 보호한다구요. 옛날에 내가 감옥 갔다 나온 다음에 '문선생님이 위험하니까 우리 국가 경비를 통해서 경비요원을 이스트 가든에 보낼 줄 텐데 어떻습니까?' 할 때 '아니다!' 했어요. 내가 싫다고 했어요. 내가 신세 안 진다고 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돈 가지고 와서 '선생님 하는 일이 거룩하니 돈 도와줄 텐데 어떻소?' 하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싫다고 했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어디 가서 법을 어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떤 나라는 야당 여당 해서 3개 당이 싸워요. 이제는 문총재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는 각 나라에서 대통령 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그래요.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대통령 못 되는 것입니다. 귓맛 좋아요, 귓맛 나빠요?「좋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전부 다 알아들어요. 거짓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사실은 사실인데 왜 저러나 그런다구요. 왜 그러느냐? 한국 사람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에서 반대 받으니 미국 이상 환영하면 복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잘하는 것입니다.」정말이야? 그러면 박수 한 번 쳐보지. (박수)
자, 결론은 간단합니다. 금년 표어가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참축복 천주화, 하늘땅, 축복을 영계와 육계에 완료시키자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여러분이 할 수 있지요?「예.」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협회장이 할 수 있어요? 누가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벌써 했지요. 세상이 이렇게 망하도록 왜 내버려둬요? 할 수 있으면 벌써 다 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은 못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을 간섭 못 한 하나님이 타락의 후손이 망하는 것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참 당(黨)을 심판할 수 있는 것은 대통령도 못 해요. 여당도 못 해요. 야당도 못 해요.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무슨 국민? 애국자, 충신, 효자, 애국자급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인류역사는 종교권 지도자들이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4대 성인이 종교의 주인이에요. 종주지요?「예.」하나님의 이름을 따라서 효자 되자, 충신 되자, 성인 되자, 성자 되자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이 성인들입니다.
성인의 도리가 간단해요. 경서의 뼈가 뭐냐 하면, 그 뼈 가지고 감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하느냐? 효자입니다. 효자가 되기 전에 '네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다.' 해서 가르쳐 주면 벌써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고 싶지요?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보다도 하나님이 더 실감이 나요? 그게 문제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애국자라고 해서 뭐했다고 하는데 이순신이 문제가 아닙니다. 영원한 이상의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님에 대해서 어머니 이상, 자기 제일 가까운 사람 이상 위할 수 있고 사랑으로써 하나될 수 있느냐 할 때 그게 안 돼서는 애국자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는 효자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애국자가 되기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서 효자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 충신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효자 되고 나라의 충신 될 그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성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성인의 도리를 지켜라 이거예요. 4대 성인이라고 했지요? 그걸 발판 삼아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성인 가운데 성자는 한 분인데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왜 성자냐? 다른 종교는, 불교를 보나 유교를 보나 사랑에 대한 것이 희미해요. 기독교는 틀림없어요. '나는 독생자다, 하나님 앞에!' 한 것입니다. 예수가 잘났는지 못났는지,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발표했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가르쳐 주어서 발표를 하지 않아요. 연구하고 분석하고 발표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심판하지를 않아요. 듣고 하다보니, 이적 기사를 왜 해요? 똥통들을 깨끗하게 해 내놓아도 파리 새끼들이 끄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적 기사 하다가 죽었어요.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자기 도수를 넘으면, 자기가 할 일을 곁길로 했으면 그 일을 청산하지 않고 바른 길을 못 갑니다. 바른 길을 갔으면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런 논리로 따라나온 사람들을, 열두 제자를 틀림없이 하나 만들어서 날아가더라도 따라다닐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발같이 만들었으면 왜 예수를 팔아먹어요? 제자들이 우정승 좌정승 해먹겠다고 그랬지요? 그게 뭐예요? 자기 본 직업을 내놓고 딴 짓을 하다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그렇잖아요. 요즘에 평할 때 '문선생은 종교지도자인데 돈도 잘 벌어.' 하는 거예요. 내가 돈을 나를 위해서 벌어서 쓴 적이 한번도 없어요. 전부 다 불쌍한 거지패들, 쫓겨나서 납치 당해서 도망 다니는 통일교회 패들, 어디 그늘이라도 있으면 혼자 앉아서 점심도 못 먹고 점심 먹는 집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썼습니다. 한푼도 나를 위해서 안 썼습니다. 내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을 만들려고 그래요? 길거리에 고아를 만들지 않고 하나님이 찾는 부모의 세계를 가르쳐 줘야 되고, 나라 부모를 가르쳐 줘야 되고, 세계의 부모를 가르쳐 줘야 되고, 하늘땅 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부모가 이러니 부모를 따라서 가정에서 효자가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고, 자동적으로 성인이 될 수 있고, 자동적으로 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종합적 결론에 있어서 완성한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가정에 들어가도 아들딸이요, 나라에 들어가도 아들딸이요, 세계에 들어가도 아들딸이요, 하늘에 들어가도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성인 성자들이 가르쳐 주는 도리입니다.
문총재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에 들어가면 효자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여기 안기부도 옛날에 보면 문총재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싹 와서 뒤집어진 것을 길을 열어준다는 거예요. 이번도 그래요. 내가 왜 왔어요? 야단하고 있는데 갑자기 두 주일 동안에 3억6천만쌍 축복을 해버렸습니다. 행정부처에서 '3년 5년 걸릴 것을 이제 두 주일 동안 어떻게 하려고 해요?' 한 거예요. '하는 것은 걱정하지 말고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하는 것을 허가한다는 도장 찍어!' 한 것입니다.
그때가 제일 추울 때입니다. 왔던 손님들의 삼각지대가 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 해서 야단했다구요. 병원에도 못 가고 부스스 해 가지고 고칠 수 없기 때문에…. 거 얼음 든다는 것을 동상에 걸린다고 하지요? 남자 동상에 걸리면 나을 때까지 병원에 가겠나, 그것 나을 때까지 10년이고 나를 욕할 것인데 말이에요.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좋다. 책임은 내가 진다.' 한 것입니다. '그 날에 추운 것은 못 온다. 쌍놈의 폭풍아!' 그랬습니다. 어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동조하나 두고보자 이거예요. '동조 안 하면 내가 데모를 할 것이다.' 한 거예요. 그건 한 번 해보는 말입니다.
내가 코디악에 수십 년 동안 비행기 타고 다니는데 거기에 가면 세 번이면 한 번은 걸립니다. 미국 애들도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안개가 꼈더라도 비행기가 못 온다고 생각 안 해요. '안개가 그때는 벗겨져서 선생님을 안착하게 해주는 하나님이 있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제주도에 가도 비가 오다가도 그치고 그래요. 조화무쌍한 무엇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듣다보니 망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하나님의 말을 듣다 망할 수 있는 길로 몰아넣어서…. 그래야 지름길로 가지요. 돌아가면 언제 빨리 가겠어요? 직단거리, 지름길을 가려니까 천천만의 고개가 있고 구멍을 뚫어야 되고 싸움도 해야 되고 부딪치는 것이 많습니다. 지름길 가고 싶어요, 도는 길을 가고 싶어요?「지름길입니다.」욕심 많고 용기 백배 배포 좋은 문선생은 지름길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어때요?「아멘.」'아멘' 하는 것보다 우리도 지름길 일방?「통행!」한 번 해봐요?「지름길 통행!」일방통행은 생각도 안 했구만.
나는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쌍방통행이라고 하면 다 잊어버렸는데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 점점 더 큰 데로 가자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에서 바람이 일어나서 세계가 한꺼번에 동원되어서 '문총재, 하늘땅에서 추방! 데모해라!'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반대 받아서 감옥도 갔다오고 세계가 반대하는 날에는 문총재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만 넘으면 말이에요.
이 축복 때문에 선생님이 욕을 많이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제일 많이 욕먹은 사건이 뭐예요? 자기 아들딸을 도적질해다가 마음대로 팔아먹으려고 그런 일을 했다고, 마음대로 데려다가 짝패 만들어 국제결혼을 한다고 욕먹었지, 그 외에 욕먹을 것이 뭐 있어요? 여편네가 없나, 돈이 없나, 집이 없나, 아들이 없나? 내가 학교도 세우고, 내가 대통령을 해먹었으면 벌써 해먹은지 오래지요. 내가 그렇게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참축복 천주화! 지금 세계화를 말하고 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뭐라구요?「천주화입니다.」천주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천주화가 뭐예요? '하늘 천(天)'에 '집 주(宙)' 자입니다. 이 갓머리() 아래는 편안해서 쉰다는 거예요. 집을 상징합니다. 집 아래 자유의 '유(由)' 자가 합해서 주가 되는 것입니다. '밭 전(田)'은 세상을 말하고 꼭대기()는 중심을 말합니다. 이것은 집안 터전 위에 하나님이 와서 사신다 이거예요. 사방으로 통해요. '하늘 천'은 두 사람이다 이거예요. 두 사람 아니예요? 두 사람이 온 우주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주의가 천주주의입니다.
천주주의의 '주' 자는 무슨 주 자예요? 왕(王) 위에 꼭대기()로 만왕의 왕이다 이거예요. '의' 자는 '옳을 의(義)' 자입니다. '양 양(羊)' 머리에 나(我)입니다. 희생하는 나다 이거예요. 그게 천주주의입니다. 왕 같은 희생을 하고 세계의 집에 봉사해서 하나님 앞에 안테나를 높여서 하나님이 그 안테나를 찾아와서 집에 와서 살고 싶어하는 주의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희생이 있고, 희생의 왕인 주인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니 두 사람이 와서 편안히 자유 천하로 사는 주의가 천주주의입니다. 글자를 해석해도 근사하다구요.
우주가 좋아요, 천주가 좋아요? 우주 할 때 '우' 자는 이런(宇) 자입니다. 위에 선다구요. 플러스입니다. 천상천국을 말한다면 하면 땅에는 주 자를 따야 그래도 위신이 서는 거예요. 상대적인 위신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천주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복귀하려면 아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양과 같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양의 아래에 나이기 때문에 희생해라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효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충신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희생해라 이거예요. 성인 성자의 길도, 하나님을 모시는 데도 희생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선할 선(善)' 자도 양이 들어간다구요. 주의라는 것은 지팡이와 마찬가지인데 그 주의는 무슨 주의냐? 하나님주의, 전체주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슨 화예요?「천주화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지상해방 천상해방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36가정이 있어요. 36가정 축복을 해준 것이 뭐냐? 역사이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같은 종류의 가정형태를 거친 사람들이 지옥 가 있고 낙원 가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제멋대로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하고 살던 사람들의 가정을 대표한 것이 아담 가정입니다. 통일교회 36가정의 아담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노아 가정입니다. 노아 가정은 반밖에 이루지 못한 가정입니다. 약혼식은 했지만 결혼식은 못 했다구요. 요즈음으로 말하면 잡동사니가 합해서 가정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 실리주의를 추구하다보니 여편네 봉양하는 것도, 자식 기르는 것도 다 짐입니다. 싫다 이거예요. 가정에 대한 여편네의 책임을 안 지겠다는 것입니다. 계약 뭐라구요?「계약결혼입니다.」계약결혼이 뭐예요? 계약살림입니다. 결혼을 했으면 부부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영계에 갔다구요. 지상에도 똑같습니다.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과 지금 그런 패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지금 그런 패들의 아들딸로 시집가지 않은 처녀 총각, 청소년시대가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 땅에 축복하기 위해서 온 것은 청소년들만 축복하게 돼 있지 잡동사니를 관계하게 안 돼 있어요. 그렇다고 전부 다 죽여 버릴 수 없어요. 재림주는 3차 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서 완성할 때는 국가완성, 가정완성, 가정실패 아담 가정, 예수실패 예수 가정을 부활시켜야 하기 때문에 거꾸로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청소년시대에 왔다구요. 지금까지 축복의 길이 엇갈려 가지고 다 했는데 마지막에 남은 것을 아직까지 못 했어요. 그래서 근본 축복을 해 주어서 16세까지 낮췄었습니다.
4억쌍 이상을 축복했기 때문에 어떤 가정이든지 부모가 되거든, 하나님이 창조해서 부모의 자리를 못 세웠는데 부모 대신 자리에 축복 받았거든 그 가정에서는 결혼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갖다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바쳐도 하나님이 받을 수 없어요. 간섭하지 못하고 타락하도록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간섭하고 치리할 것은, 거짓 부모가 뒤집어 놨으니 참부모가 시정하려니까 그걸 맡아 가지고 세계 전체를 축복해 줄 때는 이 지상에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나를 받아들였으면 그때에 10억 가까운 기독교인 가운데서 3분의 1인 3억 이상 청소년들을 축복했으면 1952년도부터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40여년 동안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이걸 회복시킨 것입니다. 그때는 나라가 합해서 반대했지만 나는 나라 이상 기반을 닦아서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편성한 것입니다. 어느 민족 이상입니다. 지금 축복가정이 얼마예요? 4억쌍이면 8억 인간인데 그 가정들의 배후에는 30억이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 가정 이상 국가적 기준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장하면 여당 야당을 다 소화하고 삼킵니다.
선생님이 판타날을 좋아하는 것이, 판타날에는 별의별 고기가 살아요. 거기서 배운 게 뭐냐? 판타날 교재 가운데서 하나 배운 것은 모든 것을, 이것도 삼켜 버리고 저것도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악어가 있어요. 큰 악어는 사람을 삼켜 버립니다. 그리고 악어를 잡아먹는 25미터나 되는 뱀이 파라과이에 있어요. 여러분 한 쌍을 훌떡 삼켜 버리는 것을 젓가락으로 콩 집어먹듯이 삼켜 버리는 뱀이 있어요. 그 뱀새끼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이 쭉 살고 있다구요.
뱀을 좋아해요? 그런 뱀을 한 번 잡아보면 좋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뱀을 잡아오더라구요. 잡아온 것을 놔줘야 되겠어요, 삶아먹어야 되겠어요? 뱀 요리탕, 이거 먹어보지 않아서 그렇지 애기 못 낳는 사람은 세 번만 먹으면 틀림없이 애기를 배겠다 생각했어요. 그걸 먹고 나면 잠 안 자도 피곤하지 않고 아무리 덥더라도 시원한 기분 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 요리를 한 번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 내가 초대할 텐데, 안 먹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탈락자를 만들겠다면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보라구요. 악어 큰놈으로 뱀을 잡는데, 그 뱀은 꽁지만 들어가서 한바퀴 휘익 둘러 버립니다. 그렇다고 해요. 나 보지는 못했어요.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감아 버리고 트는 거예요. 틀게 되면 큰 악어도 '아아아악!' 하는 거예요. 숨을 내쉬니까 좀 쉬는 거예요. 전문가들이 그러는데 그것을 몇 번 하느냐를 알면 얼마나 큰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뱀이 숨을 들이쉴 때 또 트는 거예요. '악' 소리가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작아집니다.」그것을 모르는 녀석은 말을 안 듣는 녀석입니다.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한 박자 두 박자 해서 나중에는 '아― 악!'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먹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삼킬 때 악어 몸뚱이에, 발이니 겨드랑이니 입 할 것 없이 죽을 뒤넘이를 쳤으니 무엇이야 안 붙었겠어요? 거기에 제일 몹쓸 물건이 썩어 붙을 수 있고, 구더기도 입에 들어가 박힐 수 있고 다 들어가 박힐 수 있다구요. 똥은 물론입니다. 그렇지만 스크류 구렁이가 먹게 될 때 '이 부위는 씻고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겠어요? 맛있다, 맛있다 하며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삼켜 먹고사는 방법을 내가 하나 배웠습니다. 좋은 것은 물론이고 나쁜 것도 맛있게 먹고 소화만 되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판타날의 모든 동물들의 왕자 돼서…. 전부 다 보니까 통째로 삼키더라구요. 조그만 고기도 자기보다도 더 조그만 하면 고래새끼라도 삼키는 것입니다. 입에 들어가면 다 삼켜 버립니다. 멋지잖아요. 문총재도 입안에만 오면 무엇이든지 삼키는 전문가가 되자 이거예요. 그거 하나 배웠어요. 여기서 살려면 삼켜먹지 않고는, 먼지 털고 더러운 것 털고, 여자들은 못 살 것입니다.
여자는 결혼해서 신랑이 오게 되면 '아이구 당신, 목욕 먼저 하소!' 그러지요. '이 닦으소.' 그러지요.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몽땅 내 사랑이에요, 몽땅 조건 내 사랑이에요? 물어보잖아, 쌍것들아! 이건 제쳐놓고 가지는 버리고 열매만 따먹겠다는 사랑이에요, 몽땅 내 사랑이에요?「몽땅 내 사랑입니다.」몽땅 내 사랑 그 가운데는 하나님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 전부가 삼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잘 배워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몽땅 삼켜 버리고 소화했을 때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왜 그러노?' '당신은 뭐가 그렇게 근심이 많아요? 그저 몽땅 삼켜 버리고 소화하면 될 텐데.' 하고 교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고 나쁜 것 없이 도적놈이든 뭐든 할 것 없이 성인이든 살인마든 구별 없이 몽땅 축복해 주자 이거예요. (박수) 왜 박수를 쳐요? 나 아직까지 말 안 끝났는데. 자기들이 그 이상 되겠다는 결의하고야 박수를 쳐야지요.
그래서 죄인 중에 제일 가는 죄인과 성인 중에 제일 가는 성인을 한꺼번에 몽땅 삼켜 가지고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때려잡고 하나님도 굴복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내 말 듣지 않으면 해방 안 되고, 사탄도 내 말을 듣지 않으면 해방 안 된다는 그 말입니다. 생각은 멋지지요. 사실이 그렇게 되겠느냐가 문제입니다. 생각이 멋진 동시에 사실이 그렇게 안 될 수 없게끔 고속도로를 닦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구요. 어디로 가야 되고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 전부 다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지옥까지 내려가서 지옥문을 재까닥 연 것입니다. 살인마까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34인 가운데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김일성까지 들어갑니다. 훌륭한 양반인 아이젠하워 대통령도 들어갑니다. 만난 지가 몇 년도인가? 그 양반이 나를 만나고 난 다음에 훈시를 했어요. 그 재단의 학교에 훈시가 있어요. '미국은 문총재를 연구해야 된다.'는 그런 유언을 남겼습니다. 닉슨이니 일본의 수상들, 후쿠다 수상이니 기시니 다나카가 들어갑니다. 여기에 박 대통령이니 이 대통령이니, 선생님시대에 모든 관계됐던 사람들이 다 들어갑니다. 원수들이에요, 원수. 박마리아 가정, 지옥의 밑창에 가서 입이 붙어서 말 못 하는 것을 해방해 주고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이 안 났으면 문총재가 고생을 안 해요.
이상헌씨한테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 가지고 '상헌아, 너 오늘 사자를 따라 구경할 것이 있다. 안내하면 따라가라.' 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직접 얘기를 했는데 사자를 보내서 따라가라고 해서 '왜 그러노!' 했다는 거예요. 가보니까 감옥 같은 데에 들어가는데 오만가지의 장애자 형태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보라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박마리아입니다. 가보니 대번 알지요, 누군지. '당신이 박마리아입니까?' 하니 그렇다는 거예요. 건너편에는 이기붕과 아들이 있다고 소개해 주는 거예요. 거기는 얼마나 불쌍한지 정리하면서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사람들을, 참부모님이 오면 처리하기가 얼마나 어렵고 어렵겠느냐 하며 울고불고 기도한 것입니다. 기도하는데 누구 하나 대응해 주고 환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홀로 울고 기도하는데 그 사자가 같이 돌아가자 해서 하나님한테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가니 '슬프더냐?' 하는 거예요. 통곡하니까 하나님이 하는 말이, 그런 모든 것을 구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말하게 될 때 '네 아들딸들이 잘 살아야 된다.' 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잘 살아야 될 것이기 때문에 잘 살 수 있는 길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못 하니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그 말입니다. 그게 《영계실상과 지상생활》에 나옵니다.
네가 책임지라는 것은 왜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들어갔으니 문총재한테 가르쳐 주고 해방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통곡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쩌다 이렇게 됐느냐? 나 같은 사람한테 부탁할 수 있는 하나님, 어쩌다가 이렇게 됐느냐?'고 한 거예요. 그래서 작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영계 모든 전부를 뒤집어 가지고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배짱도 좋지요. '내가 책임지고 단행합니다.' 이래가지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 축복을 해줬는데,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을 두고 볼 때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아이쿠!' 한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도 '아이쿠! 제발, 안 죽였으면 좋았을 텐데, 이것을 이제 회생할 수 있는 날 언제 오겠나?' 한 것입니다. 거기에 통곡이 벌어지는 사연이, 슬픈 날을 맞이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담 해와도 '하나됐으면 좋겠다.' 하고 하나님도 '하나되면 좋겠다.' 하는 이 기준을 찾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 이상 되지 않고는 위로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 아들뿐만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핏줄을 더럽혔어요. 혈통이 달라졌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내일이면 결혼하려고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그 색시를 도적놈이, 산적이 와서 채 간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여자를 채 갔으니 하나님이 홀애비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기가 찬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산적에게 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옛날에 결혼하려던 남편 될 수 있었던 사람을 찾아가자.' 해서 찾아올 때, 해와가 미련이 있어서 찾아왔다고 할 때 남편 될 수 있었던 그 사람이 '아, 고대하고 그리워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그래야 되겠어요?
그 기간에 피해 입힌 모든 전부를 일시에 몇백 배 탕감할 수 있는 준비를 해서 한 칼로 모가지만 아니라 뼈다귀까지 갈아서 새 밥을 만들어 주어도 분함을 풀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탄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을 아담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타락한 아담이 갈 길이 없어집니다. 사탄이 대신해 가니까 말이에요. '이게 창조원칙인데 내가 사탄 너를 타락하기 전 아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너는 하나님 앞에 자연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사랑을 안 가지고 가면은 안 됩니다. 또, 그 아들딸을 죽일 수 없어요. 그게 본래는 하나님의 장손이 될 것이었습니다. 죽일 수 없어요. 사탄이 말하기를 '나는 타락을 해서 이렇게 고약한 것이 됐지만 하나님은 천리원칙 대도를 중심삼은 대왕마마로 나와 같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내가 뭐 어떻더라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영원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창조원리 아닙니까?' 하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아담 가정에 들어가려면 사탄을 아담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사랑했다는 조건이 나오면 사탄이 후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원수를 위해서 인류를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굶게 되면 먹여줘야 되고, 감옥에 갇혔으면 끌어내 줘야 되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지금까지 원수를 갚았어요, 못 갚았어요? 기성교회하고 한 번 나가 싸우라고 명령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입다물고 가만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반대하는 것은 반대할 수 있는 소질을 빼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시켜서 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반대하는 것은 문총재가 욕심이 많고 그렇잖아요. 한 칼로 베어 버리고 싶거든. 그게 안 된다구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지는데 한꺼번에 우수수 떨어져요? 한 잎 두 잎 떨어집니다. 힘 가지고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전세계가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할 때는, 개인으로부터 쭉 세계가 반대하기 시작하게 될 때는 이 밑창에 있는 것은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밤이 온다는 거예요. 쓰러지는 거예요. 천리의 순환이치입니다. 그러한 천리를 중심삼고 핍박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들이 죄지었던 것을 취소하고 반대하는 세계의 가인 재산을 상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간접적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반대만 하면 하나님이 절대 주체이니 하나되는 것입니다. '쳐라!' 이거예요. 치는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개인도 망하고, 이것을 넘어서 때릴 수 없어요. 하나님과 상하로 주체 대상이 되니 누가 빼앗아요? 나라가 치더라도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망해 가는 거예요. 공산당도 망했습니다. 뿌리를 쳤어요. 개인이 설자리가 없으니, 뿌리가 가정 뿌리지요? 가정이 다 갈라졌습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동물세계도 없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미국 여자들이나 선진국가의 여자들이 개들을 많이 길러요. 뭘 하려고?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기가 막힙니다. 동물보다도 더 나쁩니다. 더 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쩌다 그렇게 되었어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요, 역사의 왕궁입니다. 천하의 어느 것보다도 귀한 것이 제일 천하게 됐어요. 동물들보다도 더 나쁘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이 프리 섹스 하는데, 사람도 열두 가지 종류가 있지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해서 열두 가지가 있습니다. 열두 종류와 거기에 오만가지 잡탕까지, 동물과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 놈의 음부가 뭐예요? 지옥의 본거지입니다.
그런데 축복 천주화입니다. 천주화니 영계부터 먼저 해줘야 되겠어요, 지상부터 먼저 해줘야 되겠어요? 천사장하고 사랑을 먼저 했지요? 영계해방을 서둘러야 됩니다. 3억6천만쌍을 넘으면 세계적 기준을 넘기 때문에, 영계와의 인연을 넘기 때문에 영계의 사람들이 결혼할 수 있는 경계선에 갖다 붙여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축복 받은 사람 중에 마피아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살인마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야쿠자 갱스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갔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용광로에 들어가게 되면 녹아서 타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반대되는 것은 다 타 버립니다. 멋지지요? 다 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문을 거치면 원죄로 말미암은 역사적인 죄는 무조건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에서 나와서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는 것입니다. 지옥문 개방과 천상의 천국문을 열어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축복했어요. 축복 받은 지 몇 년이에요? 1973년 2월 3일이니까 27년입니다. 그때 축복을 했지만, 우리 통일교인들도 축복해서 7년을, 아직까지 나라가 안 됐기 때문에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다시 축복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 4월 19일을 중심삼고 기독교 장자 나라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이스트 가든에서 예수 상대와 살림살이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조상들을 중심삼아서 지상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는 사람을 반대하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영계에 가고, 여기 남아 있는 사람들도 정리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원하는 모든 사람들, 반대한 여편네 남편네가 신물이 나거든 영계에 미남 미녀가 결혼하려고 얼마나 기다리고 있어요. 일등 상대자를 뽑아서 네가 원하면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결혼해 주면 싫다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오늘날 여러분은 사진을 보고 결혼했지요. 사진이 뭐예요? 말만 들어도 춤추고 하려고 그런다구요.
왜 그러느냐? 결혼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영계가 축복 받으니까 지옥문에서 나와서 천국 가는 길이 훤해요. 그러니까 먼저 가는 사람은 넘어가는 사람이 있고 여기에 있는 사람은 열어놨기 때문에, 떨어졌기 때문에 갈 길이 멀지요. 지옥에 갔던 살인마들도 축복해 줬다고 대번에 같이 성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리를 중심삼고 말단에 서 있지만 올라가는 것이 빨라요.
성인의 가르친 도리를 중심삼고 자기가 소개해서 척척척, 별도 안내해 가지고 빨리 올라갈 수 있어서 천국 들어가게 되면, 천국 갈 사람들은 뭐냐? 천사장이 천국을 망쳤던 것이기 때문에 사탄 계열이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사탄 계열 된 악당 무리들을, 가인적 왕초들을 데려다가 천상세계의 수위를 만들어요. 군대를 만들어서 다시는 사탄이 우리를, 악한 사탄 왕이 우리를 이용해서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선한 왕 되는 참부모가 해방을 해서 사탄 방어할 수 있는 방망이를 들고 전권을 가지고 밀어 치는 것입니다. 그쪽 사람들을 아벨 만들어서 장자를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그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제멋대로 결혼한 패, 계약결혼한 패, 그 다음에 지금까지 타락한 자식들이지만 처녀 총각 결혼한 패입니다. 통일교회 가정 가운데 세 가정 중에 누가 중심이냐 하면, 아담 가정·노아 가정·야곱 가정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정착했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보면, 세계적으로 보면 노아는 예수시대와 맞먹고 야곱은 재림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세상의 끝에서 이걸 청산하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전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계통일 세상통일 국가통일, 하나된 참부모 앞에 통일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으로 다시 이동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지금 자르딘을 중심삼은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전부가 모여서,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와 싸워서…. 원래는 40년 전에 기독교 문화권이 맞았으면 축복가정으로 지구성을 다 채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해서 광야에 쫓겨났기 때문에 다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돌아간다면 선생님은 반대로 이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기준 가운데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합해서 이 자리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와서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거꾸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세계가 축복세계가 될 텐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선생님이 쫓겨나서 재탕감을 40년 동안 해서 그 자리를 다시 찾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사탄세계가 반대로 없어졌으니 어디서 축을 갖다 맞춰야 됩니다. 이것이 한국 반대되는 우루과이 자르딘입니다. 완전히 끝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해 가지고 세계 전부를 갖다 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한 가정들이 3억6천만쌍으로 세계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이것을 어디로 데리고 가느냐? 자르딘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오게 되면 비는 것입니다. 빈 세계에 영계 축복한 사람들을 채워서 여기에 영계가 와서 이 사탄세계의 가정을 소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축복가정의 형태를 갖춰서 여기서 전체가 수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으니 수직으로 올라가면서 가정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 가정을 말이에요. 영계 육계의 가인 아벨 가정을 플러스 플러스시켜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지옥문 철폐를 해놓고 천국문을 열어놓고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수천만년 잃어버린 가정을 수천만년 결혼해서 채워야 할 것을 일시에 다 채우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세상이 이제 급변합니다. 악한 사람들이 사고로 많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죽어요. 이제는 탕감이 없어요. 즉결 처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누가 하느냐? 악마가 탕감시키지 않아요. 자기 조상들이 처리합니다. 지금 현재 축복해 준 그 기준이 수평으로 돼 있는데 이게 떨어져 나가면, 영계에 들어가면 떨어지지를 않아요. 그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조상이 약주고 병 줍니다. 조상이 '참부모의 사진을 모셔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세상 조직이 가정 조직 확대한 세계 국가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전통과 같이 해서 어디 가든지, 사회 가면 사회에, 회사에 가면 회사에 있는 사장은 부모입니다. 그 분야의 부모요, 거기에 있는 종업원은 잘났든 못났든 형님 동생 아들딸입니다. 그 재산은 그 사람들, 주인과 형제를 위한 재산입니다. 한 주권을 보게 되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왕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되는 그런 이치라구요. 세 사람이 한 데 모이더라도 조직을 해야 됩니다. 세 사람 가운데 누가 형제냐? 나이순으로 정했으면 나이 한 살을 두고도 형님 동생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중심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세 사람이 싸우면 싸움을 말려야지요.
두 점을 연결시키는 데는 조화가 없어요. 면적은 두 점만 연결시켜서는 안 돼요. 3점이 필요해요. 천지 조화를, 창조의 판도를 위해서 3점 이상에서부터 입체가 생겨난다구요. 그것은 반드시 두 세계의 중심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게 중심입니다. 이 자리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커 가면 옮겨 줘서 중심에 가서 비로소 이걸 중심삼고 이 자체가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의 입체권에 있어서 지상·천상세계의 심정적 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의 영원한 존재로 전통을, 혈통을 연결시켜서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제멋대로 살던 패들이 해방입니다. 그 다음에 법적 결혼한 패들이 해방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 청소년들도 가 있지요. 세상에 죄를 지은 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중간에 살지 못하고 애기로 죽어간 영들이 참 많았어요. 수백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 때문이냐? 부모들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성품을 대신한 완전한 가정이상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알아요. 그들이 수천만년 얼마나 원망하고 사느냐 이거예요. 이걸 이제 짝패를 모아 주는 것입니다. 짝패를 맺어 주는 데는 좋은 사람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번에 뭐냐? 일본 나라에 제일 젊은 여자 학생으로서 원수 됐던 사람이 누구예요?「유관순입니다.」유관순 언니예요, 아줌마예요?「언니입니다.」왜 언니라고 해요?「결혼을 안 해서 그렇습니다.」혼자 사니까 그렇습니다. 결혼 못 했어요. 결혼했던 사람은 아줌마입니다. 결혼한 것이 뭐냐? 사랑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아줌마라는 것입니다. 벌써 평면 세상에 수직을 알아요. 여자 두 분이 가야 할 목적은 이 우주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참사랑 가지고입니다. 그래서 '참축복 천주화!' 지금까지 축복이라고 했는데 '참'이라는 말은 처음 붙은 것입니다. 참은 수평과 수직에서 합한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 놓으면 참이 못 돼요. 아무리 지상의 그 나라의 법을 갖고 잘 살았어도 타락한 원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지옥 가는 것입니다. '참'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를 맺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논리는 정당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축복 천주화'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참축복 천주화가 뭐야?' 하며 모르고 있는 사이에 선생님이 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 4억쌍이 한 집에 한 아들딸, 자기 아들딸보다 타락한 아들딸을 길러 놔야지요. 그게 끝나면 그 다음부터 자기 일족에 대해서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축복시대가 넘어가는 거예요. 만 가정이 정착완성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통해서 계대를 잇는데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본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자격자로 임명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4차 아담권 시대로 이양되는 것입니다.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부모도 실패해서 광야노정에서 이것을 다 탕감해서 해방되고 제4차 아담권 축복시대가 지상천국 출발시대입니다. 이게 이론이 다 맞아야 돼요. 주먹구구로 갖다 붙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영계가 지상이나 선생님이 원리를 중심삼고 해명한 결과적 기준에서 평가할 때 오른손 왼손이 딱 맞아야 됩니다. (손뼉을 치시며) 이래야 소리가 나지요? 이렇게 하면 맞아요? 죽어도 안 맞습니다. 그것 맞추는 것이 사랑입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가인 아벨로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형제 인연, 참부모의 사랑, 참혈통의 인연으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중심삼고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아닙니다. 참부모 있을 때 살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따라 살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이요,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전부가 반대로 해야 됩니다. 역설적으로 죽고자 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갈 길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도 해방이요 지상도 해방이니, 하나님의 가슴에 아담 해와의 역사이래 박혔던 대못을 뽑을 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시대의 선한 선조들이 전부 다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들의 한을 풀지 못했습니다.
그 죽어간 사람이 뭐냐 하면, 오시는 참아버지의 계대자입니다. 조그만 아버지입니다. 개인의 아버지, 국가의 아버지, 세계의 아버지, 천주의 아버지를 이어 나온, 세계 환난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오고는 참부모의 발판이 되기 위해서 왔다 간 것입니다. 그들에게 못 박힌 동시에 참부모라는 못이 박혔기 때문에 이것을 뽑아야 됩니다. 누가 뽑아야 되느냐? 여자가, 해와가 뽑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세계가 여자의 품에 다 들어가 있어요.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남자가 쫓겨나요, 여자가 쫓겨나요? 싸움이 벌어지면 여자가 쫓겨나요, 남자가 쫓겨나요? 아 물어보잖아요.
요즘은 여자들이 첩 남편을 하나 둘 셋 넷까지 갖는 사람이 많아요. 왜? 동으로도 시집갈 수 있고, 서로도 시집갈 수 있고, 남으로도 시집갈 수 있고, 북으로도 시집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됐어요. 시집가기 전에 이혼이라는 말을 기억하고 가요, 모르고 가요? 요즘 여자들은 시집가기 전에 이혼이라는 말을 알고 시집가요, 모르고 시집가요?「모르고 갑니다.」말을 모르고 가? 그거 누가 답변했어? 동서남북을 다 보고 이리도 갈 수 있고 저리도 갈 수 있다는 걸 다 알고 갑니다.
동네에서 보면 결혼했다가 동으로 가더니 서쪽으로도 시집가더라 이거예요. 아이구 북쪽으로 간 간나가,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입니다. '왔나' 하면 '장가왔나?'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혼하는 데 문제 있어요, 없어요? 세상에서는 이혼하는 게 자유천지라구요.
통일교회는? 부자유 천지입니다. 부자유해서 가서 누울 데가 없고 설 데가 없고 큰일났습니다. 그래도 좋아요? 나라를 찾는 날에는 그것 해방시대가 와요. 이제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 중에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나라 대통령이 되어서 선생님을 모셔간다면 한국은 어떻게 돼요? 버려야 되겠어요, 붙들고 가야 되겠어요? 장가가려면 먼저 난 그 나라를 버리고 알뜰하게 살아야지요. 먹을 것만 대주면 되잖아요. 내가 한국을 버려서 한국 사람이 불쌍하게 되면 내가 먹여주기 위해서 땅을, 지금 제주도의 열 배 이상 사려고 그럽니다. 한국에서 3백만이 가면, 남북한에서 가면 통일은 거기서 벌어집니다. 교육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 사기에 바빠요. 선생님에게 땅 사라고 헌금을 했어요? 한국에서 헌금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나, 안 했나? 대답을 해라, 쌍 것들아! 그러니 문선생이 욕 잘한다고 소문났지, 이 놈의 자식들! 답변을 안 하니 욕밖에 안 나온다구. 헌금했나, 안 했나? 몇만 헥타르를 사라고 헌금해 주고, 저금통장에 10전이라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저금통장 없는 사람을 데리고 간다 할 때 저금통장 많이 한 사람 순서로 가게 되면 10전이라도 하면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 출전하게 될 때 소집증을 받고 찻간에 올라가서 출발했는데 휴전했다 이거예요. 그렇더라도 2차대전 전승 장병이 되는 것입니다. 10전짜리 저금통장이라도 하나 만들어 놔라 그 말입니다. 이것들 그것까지 가르쳐 주는구만. 얼마나 못됐으면. 선생님이 얼마나 무력하면 그걸 다 가르쳐 주고 있어요. 나라가 있으면 척척척 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법이 안 돼 있다구요, 아직까지. 나라의 법이 있으면 척척 일시에 깨끗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머리도 좋지만 그런 모든 조직 구성에 있어서 나치가 문제가 아니예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1960년대에 들어오면서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역사시대의 기록을 깨뜨린 사람입니다. 유명하다구요. 모든 면에서 너무 유명해서, 유명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어요. 요즘에도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유명세가 얼마나 나가지는지 모르겠어요.
비행기를 타고 가더라도 유명한 비행기를 타고 다니니까 미국의 어떤 재벌 비행기의 주인보다도 잘 해줘야지 못 해주면 되겠어요? 조종사들을 데리고 왔다가 돌아가게 되면 선물이라도 사라고 남들이 1백 원을 줬으면 선생님은 2백 원은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구, 유명한 양반, 뭐 어떻구만.'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보다도 못하면 돼요? 미국 사람보다도 나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선전을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한국 사람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문총재의 이름을 팔게 되면 어디 가든지 밥 얻어먹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박구배를 알아요? 그 놈의 자식이 배포가 크다구요. 얼마나 배포가 크냐 하면 내가 집을 사줬는데, 420억의 재산을 사줬는데 이걸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팔아먹었어요. 빚을 물기 위해서 팔았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주인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재단 재산 420억을 마음대로 결정했다고 쫓아버린 것입니다. 그 녀석의 배포가 괜찮아요. 내가 오라고 해서 알래스카 우리 공장의 사장을 시켰어요. '4년 이내에 영어 못 하면 쫓겨난다. 하겠어, 안 하겠어? 해라!' 한 거예요.
그래서 4년 동안에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한 거예요. 딸딸딸 책, 교본을 외우는 거예요. 한 권 두 권 외우는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혼자 국제적인 회의를 다니고, 현재 남미 총책을 만들었더니 레버런 문을 찾아오는 대통령도 못 만나요. 여러분은 선생님 만나는 걸 우습게 생각하지요? 이거 뭐예요? 생소한 땅 끝 어디를 가서라도 레버런 문이 온다 하면 천 명 만 명이 모여서 광장이 꽉꽉 차는데, 이렇게 푸대접해서 무슨 가망성이 있는 거예요?
자, 참가정입니다. 참가정은 하나님의 눈에 집어넣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슴에 품고 춤추는 거예요. 아무리 닐리리 동동해도 하나님이 전능하셔서 품고 공중에서 날면서 춤추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뭐예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곽정환?「'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이게 위로할 대상입니다.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같이 웃을 수 있으면, 왕좌에 앉아 가지고 영어의 몸이 되어 있습니다. 꼼짝달싹 못 합니다. 이상헌의 《영계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말이 나오지요? 들었어요? 있지요?「예.」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꼼짝달싹 못하는 하나님을 선생님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족 일국가 일세계 천상천하에 울타리를 쳐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의 못을, 땅 위에 참부모의 가슴의 못을 빼야 할 책임자 누구냐?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또, 그 일을 최후로 할 것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서 세계 순회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 대신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원리말씀을…. 이것이 훈교경입니다. 훈독회라는 '훈(訓)' 자하고 가르친다는 '교(敎)' 자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뭐냐? 효자와 아버지를 만든다는 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교' 자가 그렇게 돼 있지요. '효자 효(孝)' 자에 '아버지 부(父)' 자로 돼 있어요. 효자와 아버지가 붙은 것이 가르침의 전통적인 목표라는 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경은 경서입니다. 종교의 경서입니다. 경서의 경은 '길 경(經)' 자입니다. 길이라는 것입니다. 길을 바로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이거예요.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입니다. 말씀은 흘러가는 거예요. 가르쳐 흘러가서 세계 어디를 가든지 말씀이 가는 데는 효자를 만들고 참된 아버지를 만들어서 종교가 찾아가는 정도를 돌파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여기에 굉장한 내용이 들어가 있다구요. 문총재의 골수 사상을 전부 다 박아놨습니다. 지금 들어보니까 감동이 와요, 안 와요?「옵니다.」졸지 않은 사람이라면 감동이 와요. 40년 전에 한 말인데, 그 말이 오늘의 선생님이 말하는 이상의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그때 녹음한 배후에는 천지가 연결돼 있어요. 그런 영향이 크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훈독회를 하는 것이 의의가 컸다는 것을 알지어다!
자, 참축복 천주화와 그 다음이 뭐예요?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뿌리를 끊은 것입니다. 거짓 결혼을 해서 지옥 갔기 때문에 참부모가 결혼해서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천사장이 지상에 있는 해와를 사랑해서 타락시킨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있는 가정적 천사장의 자리가 지상에 와서 지상에 있는 아담 해와의 가정과 마찬가지이니 아담 가정을 재편성하는데 있어서 개척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들이 여러분 가정 주변에 와서 사탄을 전부 다 추방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으로 그래야 깨끗이 이론적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무슨 일이 남았느냐 하면 지상에 있어서 영계 사람들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문이 열릴 때가 됐다 이거예요. 남편이 죽어 갔더라도 지상에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사는 가정도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반대받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자기 남편들을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준 것입니다. 축복해 줄뿐만 아니라 요전에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4억쌍 축복 실천하기 위한 행차하기 전에 영적인 축복을 해준 사람들은 실체 삼일식까지 하게 한 것입니다.
삼일식까지 해서 영계에 본격적인 가정 출동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나머지 것은 뭐냐?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애혼들을 중심삼고 나면서 영계에서 커서 결혼을 기다리는 수천억이 있으니 이걸 문을 열어줬기 때문에 요전에 4억쌍의 4배인 16억쌍을 결혼해 줬습니다.
그 결혼하는 데는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원수의 나라 사람입니다. 그렇게 해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했으니 형제 된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의 나라들, 제일 싫어하던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을 완전히 평준화하여 하나님의 주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은 결별하지 않을 수 없는 세계사적 천주사적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함으로 혈통이 부정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단절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자신을 갖고 나온 것입니다. 세계가 환영하는 환경에서 자신 없이 움직이는 사람들은 졸장부입니다. 그래서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데모하라구요. 곽정환, 타이틀을 제정했지, 워싱턴에서? 첫째가 뭐야?「참부모!」다음에는?「참자녀!」다음에는?「참혈통!」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도 국가기준과 천주화 통일권에 인연을 못 맺었기 때문에 이제 축복가정 애기들도 복중에 있을 때는 중생식입니다. 성주를 먹이라구요. 3대를 한꺼번에 먹이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부터는 부활식입니다.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그 다음에 결혼할 사람입니다. 일족이 성주를 먹고 중생식 부활식을 다 하고 결혼하게 되면 영생식입니다.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영생해서 영원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싹쓸이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지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을 구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180가정, 160가정 이상씩 자기가 관리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있는 유아로부터, 복중의 애기도 자기 일족이니까 말이에요. 이러한 내용을 일족이 빨리 청산해서 민족 편성에 가입해야 됩니다. 민족 편성에 있어서 이것이 지나갔으면 국가 편성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국가 편성을 넘었으면 세계로 휙, 싹쓸이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혈통이 깨끗이 근절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웃음) 왜 웃어요? 조는 사람은 모르고 안 조는 사람은 깨끗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년 표어가 참축복 천주화와?「사탄혈통 근절.」근절! 근절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체 모든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동네방네 16세 이상은 싹쓸이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주변에서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중고등학교에서 강연을 다 했지요? 순결교육이 다 끝났습니다. 지금 학생들의 현상, 순결이 파괴되고 그런 것이 말이 아니예요. 인터넷을 보면 말이 아닙니다. 이걸 어떻게 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간단합니다. 모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대신 있어서 자라고 있는 결혼하지 않은 아들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절대 본이 될 수 있는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보면 애기 때부터 가야 할 길이 뭐냐? 결혼이 목적입니다.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전부 다 결혼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소년 소녀는 뭐냐 하면 전부 다 짝패를, 짝패를 구하라고 하지요? 사탄세계가 그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참부모로부터 명령해서 짝패 구해라 이거예요.「아멘!」여러분은 짝패 있어요?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에덴에 돌아왔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에덴동산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 아버지로 믿고 그 아들딸이 되고 가정이 타락했는데 찾아진 가정이 되어서 복귀된 가정이 됐으니 그 복귀된 가정에서는 하나님 앞에 타락하지 않은, 복귀가 필요치 않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짝패를 맺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이 20대만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나면서부터 짝패로 나와서 크면서부터 자기 짝을 찾아서 짝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끔 약속을 해서 세웠는데 타락했어요. 기다려야 할 장성기 완성급으로 자라는 기간에 있어서 말이에요. 거기에 법적 조치를 하나님이 못 하고 사탄세계 내에 떨어져서 타락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경고했던 것입니다. 그런 경고가 필요 없어요. 이제는 주변에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많아요. 사돈의 팔촌까지 다 있지요?
앞으로 청년 남녀가 길을 가다가, 요즈음에는 가스총이 있어요. 포켓에 전부 다 가지고 있어요. 호루라기는 너무나 흔하지요. 빨간 신호를 하게 되면 경례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례 안 하게 되면 그 녀석은 짝이 없는 패라구요. 당장에 부모를 불러서 짝패를 맺어 주게 해서 그 짝패가 결혼할 때까지는 절대 탈선하지 못하게끔 서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둘이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결대학 만든 것을 알아요? 순결대학 생겨나면 순결고등학교, 순결초등학교, 순결유치원, 순결 복중세계까지 생겨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 물 가운데 태어날 때 여자가 가야 할 것이 뭐예요? 뭘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여자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남자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남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분입니다. 여자로 보면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에는 오빠를 찾아가는 것이요, 약혼 남자를 찾아가는 것이요,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요,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왕을 찾아가는 것이요, 하나님까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여자의 상으로 남자를 찾아가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함부로 해서 채우겠어요?
그러니 절대적인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아담 해와가 자라던 것같이 하나님의 특권 하에서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자그마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야만 거기서부터 그 나라의 여왕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할머니의 대표자가 여왕이 되고 그 여왕의 대표자 가운데서 하나님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8단계의 남자의 이상적인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여자가 갈 길이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우리 조상 될 수 있는, 타락하기 전에 해와가 바라는 소원, 아담이 바라는 소원이 뭐냐? 하나님과 한몸 되기 위한 길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에서 출발했으니, 하나님에서 출발해서 떨어졌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문제가 큽니다. 여자들 중에 여왕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마리도 없구만. (웃음) 여왕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기준에 있어서 참축복입니다. 참축복은 그와 같은 전통적인 것을 틀림없이 맞춰서 하나님 어머니 자리까지 찾아가서, 어머니 자리까지 못 가면 하나님 어머니의 분신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어머니고 형님이고 나는 동생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선생님의 동생의 자리, 분신의 자리에 가야 돼요. 분신의 자리, 동생과 형의 자리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천국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세계의 모든 복잡한 것이 원리원칙 해설에 있어 딱 결론이 났기 때문에 만년 결론 위에는 사탄이 주관할 수 없고 결론적인 원칙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 앞에 또 사탄은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자연해방 자연굴복이 이루어져, 치국평천하가 아닙니다. 치신(治身) 치상하세계평천하(治上下世界平天下)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면 펑천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뭘 하느냐? 세계화 민주화가 아니예요. 천주화 사랑 해방주의자가 되자 이거예요. 축복가정들을 코치하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혈통을 완전히 근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동네에 앞으로 술도 먹고 못 다녀요. 함부로 못 해요. 여자들이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해와의 죄의 뿌리가 세상의 자기 동네에 살아 남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경찰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가 잘못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못 지켰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또 그 다음에 어머니가 잘못해서 타락했습니다. 그러니 참부모는 하나님, 남자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킬 줄 알고 아내는 남편의 명령을 중심삼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부입니다. 이렇게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동네에 경찰서 어머니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소장이 아버지가 된다면 여자가 돼서 이 여자들은 그 동네에 자녀들이 타락하는 것을 잡아다가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여자가 행사할 때는 도수를 넘으면 안 돼요. 법에 따라야 됩니다.
돈은 누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이 갖고 있지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 요즈음에는 남자들이 텔레비전을 보니 자기 하루하루 비용 쓰는 것도 빌고 타 가더라구요. 경제권을 누가 갖고 있어요? 아들 교육은 누가 시켜요?「어머니입니다.」에덴에서 잘못시킨 어머니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길러야 된다구요. 자기는 잘 먹고 다니고 애기들은 무슨, 미국을 보면 한 곳에 세워놓고 돌아올 때까지 울겠으면 울고 똥을 싸겠으면 싸라고 하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는 악마보다도 고약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가정을, 아버지는 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나라에 와서 비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비행을 하더라도 돈 벌어오라고 하는 아내가 돼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돈이 없더라도 자식을 잘 기르겠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기 편하려고 돈 벌어오라고 하지요, 이 쌍간나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놈의 간나들, '우리 남편이 대학을 못 갔으니 뜻이고 뭐고 대학 간다.'고 해서 '선생님, 우리 남편이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대학갈 수 있게 학비를 대주소!' 하는 간나들이 있더라구요. 나라를 살리고서야 대학이 필요하지요. 이만큼 얘기했으면 자기들이 어떤 생활 태도로 정리해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다 알 것입니다. 더 이상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부끄러운 여자 될 거예요, 자랑스러운 여자 될 거예요?「자랑스러운 여자가 되겠습니다.」부끄러운 남자 될 거예요, 자랑스러운 남자 될 거예요?「자랑스러운 남자가 되겠습니다.」자랑스런 남자 자랑스런 여자가 돼서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을 성사해야 됩니다. 자랑스러운 어머니, 자랑스러운 선생, 자랑스러운 주인이 부모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부모인 동시에 최고의 스승이요, 주인입니다. 이와 같은 최고의 진리를 다 알았으니, 하나님의 교지를 다 알았으니 훈독회를 해서 어머니 자격 완성, 스승 자격 완성, 주인 자격 완성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그 나라의 대통령 앞에 가서도 부끄럽지 않는 형제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주인 후계자가 되고도 남을 수 있는 걸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열심히 하지 말지어다!「할지어다!」많은 사람인데 이렇게 소리가 작아요? 훈독회를 열심히 할지어다!「할지어다!」그럴 때는 할지 말지어다 그래야지요. 자, 훈독회를 열심히 하지 말지어다!「할지어다!」와!「와!」(박수)
그러면 오늘 영계와 같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고 원하는 나라와 지상천국 천상 통일적 천국 직행을 위해서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가 있고 달릴 수 있는 벤츠600이 있느니라!「아멘!」(박수) (만세 4창) (박수) 찬양하는 박수는, '부끄럽지 않은 입장에서 나는 찬양합니다.' 할 때는 머리 위에서 박수해야 됩니다. 이 박수를 세계가 바라는 날에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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