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일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를 다 떠나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그 중심이라는 것은 세계가 아니고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는 세 사람입니다. 해와와 천사장과 오시는 메시아, 이렇게 세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적이라는 개념이 없다

하늘은 아벨적 세계입니다. 아벨적 아들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희생했습니다. 가인을 위해 희생하는 대가로 찾아 세우는 것이 아벨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을 찾아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이 세상을 창조했는데, 하나님은 적개심, 적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이미 옮겨진 그 사람들을 찾아오는 데도 공격적이고 원수시하는 입장에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타락한 천사장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그냥 그대로 취해 나가면서 배후에서 이걸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 하나님 편에 있는 아들딸,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사람을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여기에는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든 천주사적 역사를 거쳐 나왔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인류 역사, 혹은 종교를 배후로 한 모든 역사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굴복시키는 역사라는 거예요.

종교를 세운 것은 뭐냐? 종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일은 없습니다. 몸이 지금까지 마음을 유린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몸뚱이의 연장인 사탄세계의 국가, 한계적인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마음적인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강조해 가지고 마음세계에 몸을 굴복시켜야 할 이러한 기준이, 에덴에서의 창조이상이요,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을 중심삼은 참사랑 일체 이념을 찾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바쳐 오는 거예요. 제물이라는 것은 아벨권을 세우기 위한,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입니다. 그러니 제물은 아벨권의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역사적 작전이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구하려고 했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을, 이 땅 위에 천지의 부모를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천지 부모, 메시아가 이 땅에 오는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기 위한 역사로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지상에 강림하시게 하기 위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점점 인간들한테 쫓겨났다는 거예요. 인간 역사가 세계적 기준으로 발전하면서 하나님이 점점 더 쫓겨났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을 청산하기 위한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래,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된 거예요.

전체 섭리의 총결산은 가정에서

전체 섭리의 총결산은 국가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하늘 가정이 완전히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국가를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결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으로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담 해와, 부부와 자녀를 잃어버린 것을 반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엮어 가지고 180도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천국으로, 지옥이 된 지상세계를 천국 지상세계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입니다. 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리와 일치될 수 있는 공식적인 길을 갔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나라, 이상적 세계, 이상적 천주까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지옥이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을 복귀, 찾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하늘은 아담 가정을 찾아들어 가고, 사탄은 세계로 확대시켜서 아담 가정 형성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어야 되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되고, 어머니가 하나된 그 기준에 메시아를 보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형태지만 그것은 가정을 뿌리로 하고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있어야 됩니다. 종교권의 중심이 되는 대표자가 이 땅 위에 와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 메시아는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메시아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참가정으로부터 자동적으로 세계가 이루어지고, 자동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이 통일권으로 엮어져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메시아는 사탄세계의 세계권, 개인에서부터 천상세계, 지상세계, 지옥까지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기독교,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해와와 가인 아벨과 같은 영·미·불, 일·독·이가 나타나 가지고 두 세계가 상치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치느냐? 사탄 편이 먼저 공격해 가지고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가 통일되었다 하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기점이 된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부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나온 참된 자녀가 하나된 가정 형태가 아직까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한 세계 대표의 아담 이상권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하늘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 성신을 보내 가지고 하려는 일이 무엇이냐? 아버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아들이나 어머니가 소원하는 것은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원한다구요.

복귀는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아래서부터 복귀해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가인 아벨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를 중심삼고 아벨을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아벨을 피 흘리게 하지 않고는 사탄권을 소화할 길이 없습니다. 아벨이 희생을 극복하고 최후의 승리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전체를 대표해서 어느 것 하나라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기준

아담 해와가 타락한 모든 내용을 두고 보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만을 대하고, 하나님만을, 종적인 기준을 결탁해 가지고 횡적 기준을 결탁해야 할 텐데, 종적 기준은 무시해 버리고 횡적 기준도 자기 남편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허락치도 않고 관계도 없는 천사장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요즈음 현장에 있는 여러분의 종적인 기준, 횡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의 역사적 전통, 장자권을 중심삼은 종적인 기준을 연결시켜서 횡적으로 확대한 것이 나라입니다. 왕을 중심삼은 국가 형성의 기원이 여기에서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의 종적인 이 모든 것을 횡적인 면에서 어떻게 청산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에 의한 효자라든가 충신이라든가 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엮어진, 애국적인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상에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나라예요, 나라. 종적인 나라가 문제예요. 나라가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는 가정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나라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가정과 나라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환경을 만들지 않고는 이것을 전환시킬 수 없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지상세계가 도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늘을 공격하면서 결국은 점점점 후퇴해 가지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려야 하는, 완전히 후퇴할 수 있는 절벽의 끝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기준은 뭐냐? 이 국가적 기준을 대해서 하늘은 세계적 기준이요 천주적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 설정해 놓았는데, 세계적 기준에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 이상의 종적인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종적 기반 위에 횡적 기반인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자기 한 가정이 아니에요. 이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이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요, 국가를 대표한 가정이요, 민족·종족·가정·개인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이 가정은 종적 기준,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에 일체 된, 그 기준에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중앙을 중심삼고 90각도에서 같은 길이가 되는, 완전히 구형을 이루는 자리에 이 가정이 설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적 관계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가 되어야 됩니다. 이걸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입니다. 종적 기준이 부자지관계예요.

동서 관계, 좌우 관계는 아담 해와, 부부 관계입니다. 남자는 동쪽을 말하고 여자는 서쪽을 말합니다. 서쪽은 언제나 동쪽의 태양빛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중심삼고 일체가 된 환경을 갖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인 기준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냐? 전후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모든 기준이 연결되는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자녀가 하나되면 종적 횡적의 모든 것이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가정은 천주사적인 대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의 제2에 있는 것처럼 중심 가정인 동시에 대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꼭대기, 하나님 앞에까지 올라가서 아담 해와와 하나님, 셋이 합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이 합하는 거예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자녀일신이 되어야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지어 놓은 바로 그대로의 대표적인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부터 최고 정상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디서 만나느냐? 땅에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맞춰 가지고 지상에 착륙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올라가서 저쪽으로 착륙해야 된다구요.

그래, 정상의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지상에 착륙하는데, 그게 중심 가정입니다. 정상과 중심은 아담 가정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미래에 있어서 천상천국의 중심이 되고 지상천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은 종적 기준이요, 지상천국은 횡적 기준인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대가족 편성을 모방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든 것을 청산하는 것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사적 청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탄의 종적 기준, 횡적 기준이 전부 다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횡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우거할 수 없다는, 이론적으로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에게는 역사이래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가 와서 이룬 모든 승리권을 그냥 그대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종적 기준을 완성하고, 다시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과 횡적 기준인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랑, 사랑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하나의 뿌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는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뿌리도 하나요, 완성한 아담 해와가 결혼한 뿌리도 하나요, 그 아들딸도 그 뿌리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다 한 뿌리예요.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뭐냐? 부자일신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과 땅, 종적 기준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체 이상이에요. 그 다음에 부부일신이 되어야 합니다. 부부도 일체라는 것입니다. 한 몸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 일체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완성한 아담은 남성으로서 완성하고, 남편으로서도 완성하고, 아버지로서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입니다. 지상 위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해야 할 것은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형제가 되어야 돼요. 아들딸이 태어날 때는 뭘 모르니까 형제가 될 때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가야 할 길, 여자는 여자대로 가야 할 길을 준비해서 미래의 가정 이상에 일체 사랑을 이루어야 할 표준을 향해서 갈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들딸이 유치원에 가고, 초등학교에 가고, 그 다음에는 중학교에 가고, 고등학교에 가고, 대학교에 가고, 그 다음에는 나라의 모든 상속을 대신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한 것은 무한 확대가 아니에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은 횡적 기준의 중앙선까지 도달하기 위해 발전해 가지고 중앙선에 가면 상현 하현이 하나될 수 있고, 우현 좌현이 하나될 수 있고, 전현 후현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사랑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중심삼고 엮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90도인 동시에 완전히 중심점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때문에 전부가 통일적 형세가 된다는 것입니다. 각도도 90각도요, 길이도 상현과 하현이 같고, 우현과 좌현이 같고, 전현과 후현이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식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결혼이라는 것은 종적 횡적, 전후 관계를 전부 다 내포해 가지고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 일신이라는 개념이 성립해

나무를 보면 반드시 종적 관계로 자랍니다. 그 다음에 횡적 관계로 나뭇잎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후 관계, 모든 횡적 관계를 이루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도 전부 다 둥글어지는 거예요.

보통 나무를 보게 되면 다 씨를 닮아요. 씨의 모양이 길쭉하면 길쭉한 나무가 되고, 씨가 동그란 모양이면 동그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씨가 옆으로 퍼졌으면 옆으로 퍼진 나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의 모든 전부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열매가 없으면 미래 세계에 있어서 확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씨 하나로 끝나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면 나무가 혼자 되는 것이 아니에요. 수술과 암술이 엮어져 가지고 뿌리를 내리고, 줄기가 생기고, 전체 나무가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가지가 퍼져서 그게 성숙하게 되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인간과 마찬가지예요.

인간에 있어서도 반드시 부부를 중심삼고 종적 관계, 횡적 관계, 전후 관계의 열매를 맺는 거예요. 사랑을 한 뿌리로 하지 않고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대표하고, 종횡과 전후를 통일시킬 수 있는 내용을 내포한 씨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아들딸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를 심음으로써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종적으로 연결된 것이 부자지관계이고, 횡적으로 연결된 것이 부부 관계요, 전후가 연결된 것이 형제 관계예요. 이것은 전부 다 일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 일신이라는 개념이 성립됩니다.

가정이 왜 이와 같은 한 뿌리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것이 가정 이상의 완성이고, 국가 이상의 확대 모형이 되기 때문입니다.

국가와 가정이 종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랏님도 부부가 있고, 나랏님도 자녀가 있는 거예요. 모든 가정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모든 내용의 핵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현재 나라의 2세를 어떻게 훌륭하게 양육하느냐 하는 것과 자기 아들딸을 어떻게 부모보다 잘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똑같은 요구를 하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종적, 횡적, 전후 관계의 모든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그 일을 성사하지 않고는 나라가 커 가지 않습니다.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종적 횡적이 무너질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이것을 인수받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것을 대치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끝날에는 반드시 사탄세계가 무너져야 되고, 세계적 사탄 가정이 무너져야 됩니다. 하늘땅의 모든 만물도 이것을 직시하게 됩니다. 이 땅도 사탄이 망하기를 바라고, 모든 만물도, 인간도, 하나님도 사탄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지려면 참된 모형이 나타나야 됩니다. 개인적 모형, 가정적 모형, 국가적 모형, 세계적 모형을 충당시킬 수 있는 씨가 돼야 돼요. 가정의 씨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아, 내 것이다!' 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도 '내 것이다.' 하고, 여자도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망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해 가지고 훌륭한 후손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 맡겨진 우주사적인 숙명적 책임입니다.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은 일체가 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체의 개념이 없으면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의 부자지관계가 일체가 되고, 횡적인 기준의 부부 관계가 일체가 되고, 자녀와도 일체가 됐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그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우주 전체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하는 욕망의 출발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일체권에 묶여져 가는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에서 할아버지도, 자기 부모도, 자기 아들딸도 전부 자기의 것이라고 하는 관념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현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숙명입니다. 숙명적인 거라구요. 숙명적인 사명은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를 가를 수 없고, 천지 관계, 하나님과 피조세계의 관계를 가를 수 없어요. 모든 주체와 대상은 가를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영원히 그대로 이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죽어서라도 이것은 남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자지관계가 숙명적인 것이라면 부부 관계는 어때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가를 수 있어요? 같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형제가 '아, 저건 내 언니가 아니고, 내 동생이 아니고, 내 형님이 아니다.' 할 수 있어요? 영원히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이에요.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는 없어

현세계에서 모순된 것이 뭐냐 하면, 종적 관계, 부자지관계는 잃어버리려고 하지 않아요. 형제지관계도 잃어버릴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부부 관계는 뜯어서 이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이혼할 때는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빼앗으려고 하지요? 그래 가지고 형제들도 아버지 편, 어머니 편으로 갈라져 가지요? 그러나 서로가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혼하면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아들딸을 찾겠다고 재판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형제 자매가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 가지고 서로 마음대로 만날 수 없어서 울고불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복잡다단한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종적 관계가 절대적이고 전후 관계가 절대적이라면 좌우 관계도 절대적이어야 할 텐데,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서구사회에서는 이런 숙명적인 인연을 중심삼은 원칙적인 모형을 설명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브라질을 비롯해 남북미는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관으로 볼 때, 이 개인주의는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아무 자격이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상하 관계, 하늘땅의 종적 관계를 잇는 것은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동서로 갈라졌기 때문에 세계가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결혼 못 하게 했습니다. '합하지 말라!' 한다 이거예요. 종적 횡적인 것만 되면 전후 관계는 자연히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은 모든 통일적 심정의 핵이 창조이상의 가정이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지배하는 이 핵을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종적 기준은 무시되고 횡적 기준이 제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쌍쌍주의인데 이것이 며칠을 못 가는 거예요. 꼭대기가 없어요. 종적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면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싹이 있는데, 이것이 수직이에요.

개인주의가 되어 있으니 횡적 기준의 개인들입니다. 종적인 것은 없으니까 세상밖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는 어디로 가느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느냐? 세계에서 개인을 중심삼고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니 중앙, 핵심부를 완전히 공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비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팽배한 서구사회는 나중에 가면 허무하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동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서로 가려야 갈 수 없고, 남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북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중앙에 가려야 갈 수 없는 탄식적인 환경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이렇게 만연해 가지고 전부가 개인주의가 되다 보니 누가 상대를 안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자들끼리도 합하지 않는 거예요.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개인주의권도 개인주의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지옥의 죽음을 선택합니다. 자살을 한다든가 하는 파괴 상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될 대로 되라고 해 가지고 붕괴되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전부 다 방종주의자가 되고, 자살하고, 자기 스스로를 파탄시키는 이런 결과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완전히 멸망할 수 있는 극단권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이런 결과를 볼 때, 이 세계는 하나님과 정반대되는 악의 기원으로부터 연결되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볼 줄 알아야 되고, 확실히 인정해야 되고, 확실히 체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인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공인되는 것이 아니라 공인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데서는 정착할 수 없다

서구사회를 보면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있습니다. 서구사회의 젊은 사람 앞에 하늘땅이 있어요? 세계관이 있어요? 나라 해서는 뭘 해? 종족이 어디 있어? 종족 해서는 뭘 해?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고, 부부가 어디 있어? 전부 다 '내가 제일이고, 내가 왕이다!' 이러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제는 여러분이 사탄세계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갈 수 없어요. 다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악마는 종횡, 전후를 파탄시켜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우주관, 국가관, 세계관을 전부 다 빼 버려 가지고 영점(零點) 자리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점도 놓을 자리가 되어 있지 않아요. 상하가 거꾸로 되어 가지고 움직이고, 거꾸로 되어 가지고 굴러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 그러한 전통, 그러한 사랑이 연결된 모든 환경을 우리는 끊어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가정을 중심삼은 모형적 모든 내용을 갖췄기 때문에 종적인 것 전체를 대표하고, 횡적인 것 전체를 대표하고, 전후의 전체 대표한 일체권의 가정 출발이 있어야 되는데, 그 가정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을 통해 이뤄진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아무 것도 몰라요.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없는 이런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브라질이면 브라질 나라의 증서를 소유하게 되면 나라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이 집도, 이 땅도 문서 하나만 얻든지 해서 갖고 있으면 그걸 찾는 사람이 없으면 자기 것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의 모든 문서, 통일된, 주인이 될 문서를 결국은 자기가 전수받아 가지고 있는데, 그 문서가 그런 가치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종이 한 장이 완전히 소유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의 가치, 자기 부부의 가치를 누구를 주고 바꾸겠어요?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자기 부모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자기 아들딸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공인해야 할 문제라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세상이 그렇게 다 됐어요?「아닙니다.」서구사회에서 참된 가정을 어디서 찾아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가정이라면 전후·좌우·상하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로 엮어져 가지고, 내 세포가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혈통과 내 양심의 작용에 의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양심의 작용에 동화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에서 출발하고, 참사랑이 어디에서 정착하느냐? 참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데서는 정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혼자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혼자밖에 없기 때문에 세상을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자기에게 투입하라고 했으면 세상이 생겨났겠어요, 없어졌겠어요?「없어졌습니다.」

우주 존속의 출발의 근원에 들어가 추구하게 될 때, 주입하라는 개념에서는 우주가 발생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투입해서 지었습니다. 자기가 한 번만 투입해 가지고 '아, 나 투입했다!' 하는 관념적 기준을 딱 설정했다면 다음에 큰 것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한한 물건이 비로소 상대권으로 확대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기준에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되지 못해

그래,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전통적 기준으로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참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에 안착,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기억하지 않아요. 그걸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자연히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세계를 유린해 버렸기 때문에 이와 같이 우리가 양심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세 번만 하게 되면 저쪽 양심은 작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저 양반한테 빚을 졌구나! 굴복해야 되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해서 3단계만 완성하면 됩니다.

선생님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단계를 넘을 때까지 참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참아 왔다고 한다면 역사를 끌고 온 사탄은 양심적으로 자연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투입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하나님 앞에 사탄도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사탄세계의 가정이 나를 치면 그 가정이 깨져야 되고, 사탄세계 나라가 나를 치면 그 나라가 깨져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에서 치더라도 내가 깨지지 않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것으로 치더라도 깨지지 않아야겠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감히 창조 이론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가정이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나라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세계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천주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해 가지고 결혼한 것은 하늘땅이 여기 개입한 것입니다. 하늘땅을 놓고 남자는 저쪽, 여자는 이쪽, 이렇게 해 가지고 동서가 사랑을 중심삼고 붙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무시해 버리고 꿰자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서 꿰는 것입니다. 부부도 하나되어야 꿰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꿰어지지 그냥은 안 꿰진다구요.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은 국가와 하나되어야 국가도 꿰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핵까지도 꿰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끼운 그 기준이, 가정에서 뀀으로 말미암아 가정 위에 전부 다 커 가는 것입니다.

꿰어 놓은 이걸 중심삼고, 가정이라는 한 점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팍- 하면 구형이 됩니다. 이런 개념이 성립되기 때문에,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오늘날 사탄세계와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꿀 수 없어요. 그래서 개인이 우주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주체로서 우주보다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주를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대상이 되려면 그런 개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욕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하고,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그분을 주체로 해 가지고 나도 그와 같은 대상적 존재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 부자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없는데 아들이 나올 수 있어요?「없습니다.」

남편 아내도 그래요. 남편이 없으면 아내가 있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상대적 기준에서 주체와 대상이 다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없으면 이상적 상하 관계에 있어서 대상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그 핵에 하나님도 들어와 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도 나다 할머니도 나다. 어머니 아버지도 나다. 부부도 나다. 자녀도 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상하·전후·좌우의 어디든지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느 한 부분이라도 결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통일적 존재요, 이상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에 정착하면 만사형통

미국에 그런 개인이 있어요?「없습니다.」너, 미국인이야?「예.」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이 말하는 가정이 미국에 있어? 없어! 타락한 세계에는 어디에도 없어요. 미국만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에는 선진 국가나 후진 국가나 어디에도 없다구요.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런 가정의 이상, 창조이상의 형에 맞게끔, 세계를 대신해서 수습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엮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하지 않고 이미 아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면 행하게 마련이에요. 지금 세상에서는 아는 것은 못 만드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 절대적 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예.」핵심을 중심삼은 구형 이상의 그 중심도 중심이지만, 상하 관계의 중심도 되고, 좌우 관계의 중심도 되고, 전후 관계의 중심도 되는 것입니다. 확대하나 축소하나 핵과 부체로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것을 확실히 알고 가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가정을 들어가 보면, 아버지가 어디에 갔고, 부부가 어디에 갔고, 자녀가 어디에 갔고…. 푹! 악마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건 몰락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은 이런 세상에 가서 '아, 축복가정이 여기 있다. 여기 있다!' 해야 됩니다. '여기 있다!' 하고 외치는 가정은 사탄세계의 가정 전체가 부딪쳐도 깨지지 않고, 나라 전체가 부딪쳐도 깨지지 않고, 세계 전체, 하늘땅 전체가 부딪쳐도 깨지지 않는다,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영원한 가정이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하나님 가정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종적 기준, 횡적 가정 기준이 완전히 분산되어 가지고 개인주의가 세계 끝까지 가서 전부 다 뻥 비어 있어요. 이걸 통일교회가 뻥 채우자는 거예요, 한꺼번에. 중간에 빈 공간이 되어 있는 것을 통일교회가 채워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개인주의가 세계 끝에까지 가서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해 가지고, 가운데가 비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개인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종족도 없어지고, 민족·국가 전부 다 비어 있어요. 이 비어 있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도 완성하고, 가정도 완성하고, 종족·민족·국가도 완성해서 한꺼번에 빈 데에 채워 주자는 거예요. 뻥 일시에 채워 주자 이겁니다. 이걸 어떻게 채우느냐? 나라만 찾으면 되는 거예요, 나라만.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외적인 세계, 껍데기 부체를 만들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기반을 가정 국가에만 갖다 박아 놓으면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은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되고 있는 것이 틀림없어요, 틀림 있어요?「틀림없습니다.」'씨(si;예, yes 의미의 스페인어)!' 한번 해 봐요.「씨!」씨라는 것은 보는 것(see)하고 바다(sea)예요, 바다. 보아서 잘 안다는 것입니다.

바다는 흘러온 모든 물을 포용합니다. '세계여, 흘러들어라!' 이거예요. 바다는 무한대로 포용하는 심정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무한대로 흡수해 가지고 무한대로 확대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후우' 하는 것은 공기만 불어대는 것이 아니라 피와 뼈까지도 불어내겠다는 것입니다. 주겠다는 말입니다. 완전히 진공이 될 때는 우주가 '후!' 태풍처럼 불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해도 내가 이상적 가정에 정착하면 모든 것이, 만사가 오케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 선교사 여자들! 그 나를 배 안에 품는 데까지 이르러야 됩니다. 그 나라를 배기 위해서 그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복중에 넣어야 된다구요. 싫은 것도, 나쁜 것도 전부 다 자기가 관계를 맺고 이쪽에 부딪쳐 봐요. 나쁘더라도 소화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오지 않습니다.

좌익하고도 잘 싸워야 돼요. 아담 가정의 문제가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어야, 부모 문제, 왕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정리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상에 정착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위에 가정이 성립돼야

그래서 전체의 핵은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는 이제 우리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이론적인 관에 있어서 불가피한 결론을 확실히 내릴 수 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술 먹고, 춤추고, 노래 부르는데, 중심을 가지고, 세계를 가지고 그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세계를 다 찾아 가지고 좋아서 춤추는 거예요? 죽을 수 있는 환경을 자꾸만 잊어버리고,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그것이 지옥이에요.

브라질 패들, 자유주의, 개인주의 사상을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안 갖겠습니다.」이것은 사탄 팽창주의예요. 하나님의 통일세계 평화세계를 파탄하려는 주의입니다.

철창으로 만국을 치고 다스리는 것은 누구든지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신념을 가지고 미국에 가 가지고 3년도 안 돼서 대 미국을 뒤집어 박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렇게 하라구요. 여러분 나라는 이미 레버런 문을 찬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6개월만 반대를 받아 보라는 거예요. 6개월쯤은 반대할 거예요. 그렇지만 6수를 지나게 되면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문제예요. 왔다갔다하고 변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동에도 가고 서에도 가니 문제다 이거예요. 이 모든 상하·전후·좌우가 확실히 중앙에 딱 있으면, 모든 것의 핵이 되어 가지고 있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석에 끌리듯이 하나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많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합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내 나라를 찾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에서 서에서, 360도에서 축복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누가 정상에 올라가느냐 경쟁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하기 전에는 조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조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면 언제 밀려나게 될지 몰라요.

나무를 두고 보면, 나뭇잎이 맨 나중에 두 잎만 남아 있으면 그 두 잎이 오래가지 못해요. 언젠가는 떨어지고 새잎이 나오는 거예요. 춘하추동 계절이 바뀜에 따라 새잎이 났다가 떨어지고 또 새잎이 나오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옛날에 들어와서 오래 됐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생겨난 잎이 열매의 친구가 되고 열매를 맺게 하는 자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80이 된 노인네가 지금 남미에 왔구만. 마지막 잎사귀와 같은 자가 왜 왔어?'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무성한 잎 가운데 마지막 나온 그 잎 가까운 데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자기 나라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부모님 앞에 연결하고, 하나님 앞에 연결해야 부모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도 사랑에 일체 된 내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놀라운 역사상의 모든 완성의 열매, 모든 만물로부터, 땅으로부터 피조세계로부터, 그 다음에 인간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완성의 열매 자체로 등장할 수 있는, 고귀한 축복을 받은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가 이 열매를 떼 버리면 영원히 자기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이념을 품고, 사탄세계의 공백의 세계에 우리는 완전히 자리를 잡고 천하통일, 하나님 해방, 부모님을 해원성사해 드려야 됩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출발기점이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완성된 아담 가정이기 때문에 절대 신앙입니다. 알겠어요? 따라 해 봐요, 절대 신앙!「절대 신앙!」타락한 이후에 절대 신앙이 없어졌어요, 절대 신앙. 절대 부자지관계 사랑일치, 절대 사랑 일치예요.

사탄세계는 개인주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예요. 더 머리를 안 숙이겠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 「절대 복종!」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적 관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실제예요. 관념이 아닙니다. 절대 신앙!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절대 복종!」 그래야 개인주의가 거꾸로 가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망간다구요! 180도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절대 복종이 필요해요, 불필요해요? 「필요합니다.」 남북미가 이대로만 하게 되면 남북미는 통일됩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그것이 레일(rail;궤도)이에요. 이 레일을 달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나는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일족을 전부 다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도 내 나라다, 절대적 내 나라다! 절대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리고 거짓 결혼을 했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뒤집어 박았고, 일족을 망하게 했으니 여기에서는 절대 혈통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순결된 혈통을 영원히 자기 후손에게 남길 수 있게끔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 해와는 그것을 이루지 않고 결혼했다구요. 우리는 그것을 이루어서 결혼해 가지고 절대 혈통, 절대 소유권, 절대 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표어로 하는 거예요. 3대 표어입니다. 크게 해 봐요. 절대 신앙!「절대 신앙!」그것을 하지 못한 자리에서 타락했으니 우리는 그걸 한 위의 자리, 축복가정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위에 가정이 성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그 기준의 반대 입장에서 그걸 파괴한 것입니다. 그래, 자기 가정이 혈통을 전환한, 완전 순결한 하나님의 직계 자손, 타락의 인연이 없는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타락 때문에 해와는 전부를 버리고 사탄 편으로 간 거예요.

절대 혈통 전환, 절대 소유권 전환, 절대 심정권 전환

원래는 결혼 전에 자기의 모든 소유, 자기의 나라나 자기의 모든 전부를 이미 다 하늘 앞에 바친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2차대전 후에 전부 다 영·미·불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재림주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쳐 놓고 축복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재림주의 축도가 아니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지 않습니다. 해와도 아담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는 아담도 해와의 소유예요. 같은 것입니다. 알겠지요? 소유권을 결정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사랑은 그 다음이에요, 결혼한 다음. 본래는 2차대전 후에 소유권 전체를 참부모와 하나님한테 돌린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의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와 천주가 만나는 자리에서 축복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거꾸로 된 거예요.

지금까지는 이걸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50년 전에 이런 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문선생을 죽이라고 야단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모두 다 죽이려고 했다구요. 엄청난 것입니다. 사탄이 '세계를 완전히 탈취하기 위해서 온 독재자, 역사에 없는 독재자다!' 하는 낙인을 찍어서 죽여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위에서 축복가정이 성립되는데, 그 축복가정은 하늘의 소유권, 하늘의 모든 나라와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무얼 찾아왔느냐 하면, 혈통을 복귀한 거예요. 절대 혈통 전환, 절대 소유권 전환, 절대 심정권 전환을 했습니다. 다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절대 혈통을 전환하고, 절대 소유권을 전환하고, 절대 심정권을 전환한 종족이 많으면 나라는 자연히 구원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깨끗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만만하게 활동하는 내 손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내 활동 여하에 달렸다는 자신을 가지고 출정하는 거예요. 출정! 출정!

우리는 참부모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승리한 전세계를 우리가 수습해서 부모가 주장해야 할 소유권을 우리가 부모 대신 전부 다 주장해야 된다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걸 다 받아서 부모에게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 복귀의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역사는 깨끗이 다 청산됐어요.

이런 사명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는데, 이 원칙대로 하는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를 맺고, 안 되는 것은 '끽!' 차 버릴 것입니다.

*일본 멤버들, 기억하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발표를 한 그 날짜를 말이에요. 몇 월, 며칠에 이러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에 대해서 말씀하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절대 사랑 일체, 절대 복종을 하는데 무엇이 불가능해요? 일본 땅, 일본 집이 문제예요? 아들딸이 문제예요?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에 죽여 버리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 수 있는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해와 국가의 사명이에요.

해와가 절대 불신앙, 절대 불사랑 일치, 절대 불복종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절대 불복종한 거예요. 그래서 잘못된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거꾸로 하고, 심정권을 거꾸로 했기 때문에 반대로 아담 가정 복귀의 기준에 서는 데는 절대 신앙, 절대, 뭐예요?「사랑의 일체입니다.」사랑의 일체, 그 다음에 절대?「복종입니다.」

그 위에 결혼해 가지고야 '천하는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국가를 인수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 전쟁은 최후의 전쟁입니다. 인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문선생의 사상은 세계권입니다. 사상적으로는 종교권의 정상에 있다는 거예요. 만물권도 그렇고, 종교권의 정상에 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일본 나라까지 전부 다 일본의 것이 아닙니다. 천황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소유권이 절대라고 하면 안 돼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한테 바치지 않으면 일본 나라는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참부모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자

지금부터 그러한 후대의 지상 기지를 설정하는 이런 운동을 해와 국가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를 가지고 와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해와 국가를 가지고 와서 해야 된다구! 섬나라는 위험하잖아?

해와가 섬에 살고 싶어요? 남편 밑에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현 하현의 혁신 기지를 해와가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해와 국가가 책임을 다하면 선생님이 돈이라든가, 무엇 무엇을 보냈다고 할 텐데, 그 반대의 전화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이것은 마지막이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아라야!「예.」교주가 중요하지 않다구. 천지정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한 말씀이 중요한 거야. 체제는 얼마든지 해체해서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바꿀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혁명을 일으켜야 돼요, 혁명을.

가미야마!「예!」오야마다!「예!」에리카와!「예!」확실히 하라구!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확실히 선포한 때에 있어서 일본 전체를 팔아서 브라질 땅을 사야 돼. 그거 싫어? 벌써 브라질에는 1백만 이상의 일본 교민이 있다구. 그러니까 네가 브라질에 가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것을 기억하고 있지?「예, 기억합니다.」마찬가지야, 마찬가지. 네가 일본의 대표로서 일본의 가족과 인연을….

선생님을 대신해야 된다는 거야. 일본 열도에 선생님의 상대적인 자리에 서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그러니까 2만 개단을 만들라고 한 것은 어떻게 되는 거야? 너를 지구장으로 임명해 가지고 2만 개단을 철저하게 만들라고 했잖아?

일본에 아무 것도 없을 것 같으면 너를 자르고 가정을 중심삼고 다시 복귀하는 거야, 복귀. 선생님이 탕감복귀하는 경우에는 저런…. 희망의 창구로서 여러 가지…. 해와 국가로서 완벽하게…. 뭐야? 왔다갔다하면 안 돼! 선두에서 끌고 가야 되는 거예요. 좌익을 잘 포용해서 하나님 편으로 달려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철저하게 일본 열도는 그대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모두 다 일어서서…. 선생님이 한 모든 말씀에 절대 복종하고 일을 성사시키 위해 재출정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제1차 40년노정은 실패예요! 이제 알았으니까 주저할 것 없이 나가라구요. 절대 신앙을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만국의 어디를 가든지 철퇴를 가지고 때리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 나라 대통령으로부터 장관들을 여러분의 아들딸이 해먹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결의로 이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나라를 찾고 하늘 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는 운동에 선발대로서 출전하기를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참부모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겠습니다! (곽정환)」「찾아 세우겠습니다!」「찾아 세우겠습니다.」(박수)

참사랑의 정착지가 되자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