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여러분들의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장가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야지요」 장가가야 하는데,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이 장가 보낼 수 있어요? 「없습니다」 타락한 천사장에게 아기가 있어요? 천사장은 외톨이예요, 외톨이. 그도 하나님을 통해 나왔으니,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수 없고 형제들도 있을 수 없습니다.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주인을 만나 가지고 주인의 동정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종은 주인이 장가를 보내 주어야 장가를 가지요?「예」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종은 주인에게 충성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복귀노정에 있어서 양자의 역사를 거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 먼저 종의 역사를 거쳐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종은 뼈가 부러지고 살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불평을 했다가는 쫓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너희들, 기동대 활동하면서 불평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그러면 쫓겨나야 되는 거예요. 너, 했나, 안 했나? 말 안 해도 그 속이 훤하구만. (웃음)
타락이 뭐냐 하면 불평하는 데서부터…. '나를 더 사랑할 줄 알았는데, 저거 뭐야. 아담 해와를 더 사랑해. 그건 문제가 있다' 천사장이 이렇게 한 거예요. 불평 불만이 사탄의 근거지입니다. 사탄의 전통적 근거지가 무엇인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무엇이라구요? 불평 불만입니다. 불평 불만은 무엇이라구요?「사탄의 전통적 근거지입니다」 사탄의 전통적 뭐라구요? 「근거지입니다」 그러니까 왕사탄의 자리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불평 불만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으로 상대하지 말라구요. 그런 놈은 아가리를 쨌으면 쨌지 눈을 쑤셨으면 쑤셨지, 상대도 하지 말라구요.
자, 그것이 원리적인 입장에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잘 믿으라고 살짝 지어 하는 말이예요, 원리원칙에 맞는 말이예요?「원리 원칙에 맞는 말입니다」 원리원칙을 반대하는 자는 돌멩이로 때려 죽여야 되는 거라구요. 너, 불평 안 했나? 속으로는 많이 했을 거라. 표시는 안 하지만 꿍꿍이 속들은…. 여기 나오기 전에는 동네에서 여자들 꼬시기 많이 했지요?「안 했습니다」(웃음) 이 눈을 껌뻑껌뻑하는데 그랬다는 거예요. 안 하긴 뭘 안 해?「정말 안 했습니다」 안 하긴, 통일교회 들어왔으니 안 하지. (웃음)
자, 사탄의 근거지가 뭐라구요?「불평 불만입니다」 오른손은 불평, 왼손은 불만입니다. 그러므로 걸어 다닐 때 불평 불만을 '이놈의 원수야, 이놈의 원수야' 이러면서 다닐 줄 알아야 됩니다. 복귀의 노정에 있어서 불평은 절대 금물입니다. 불평해 가지고 어떻게 뜻길을 가겠어요? 어린 양같이 되라고 했지요? 어린양같이. 양은 모가지를 찌르더라도 '음매-' 하다가 죽습니다. 염소처럼 벌떡거려 가지고는 안 돼요. 묶어 놓아도, 털을 깎아도 '음매-' 하면서 가만히 있습니다. 난 그거 보지는 못했지만, 그렇다고 그럽디다. 여기 양털 깎아본 사람 있어요? 그런 경력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미국에 가서 처음으로 양치는 것을 구경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교회가 있는 곳에 산을 한 70만 평 샀는데, 거기에서 양을 치고 있다구요. 거기 가면 양박사가 산중에 살고 있는데 하루는, 선생님을 좋은 곳으로 모셔야 되겠다고 해서, 난 또 무슨 좋은 요리집에 가는 줄 알았어요. 산중턱에 올라가 멈추어서 보니까 양떼들이 우글우글 거리고 있는 거예요. 좋은 데 간다고 하더니, 보기 싫은 양떼들이 누워 있는 곳이라니…. 뭐, 쓰윽 구경하는데, 그 양박사가 양의 아버지예요. 밥 주는 아버지 말이예요. 그러니까 목자입니다. 목자가 쓰윽 올라가더니 '에이 위-' 하고 소리 지르니까 뭐, 사방에 흩어졌던 양들이 '음매 음매 음매' 하면서 동쪽 서쪽에서 목자에게로 물려오는데, 야, 그 양들이 통일교회 교인들보다 훌륭하더라구요. (웃음) 새끼들이 있으면 새끼들을 찾아 가지고 오려고 애를 쓰고, 새끼들이 다 컸는데도 그 새끼들을 전부 다 데리고, 주위에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음매 음매' 하며 우리로 오는 거예요.
그거 볼 때 이게 진짜구나…. 하나님의 섭리를 양으로 표시한 것, 상징한 이치가 딱 들어맞더라구요. 거기에서 불평을 해요? 아, 맛있게 풀을 뜯어 먹고 있는데, 주인이 와 가지고 '에이 위-' 소리를 내서 부르는데, 이건 뭐 똥쌀 사이도 없이 그저 뛰어오는 거예요. 불평? 불평을 해? 주인이 오라 하면 와야 하고, 가라 하면 가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휘이익' 하고 쫓아 버리니까 '음매 음매' 하면서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양만큼이나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대답도 안 하는 사람들은 뭐야? 얼굴 구경하러 왔나! 대답하라는 거야. 양들은 모두 다 하나됐더라구요. 양처럼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자, 여러분도 자신 있어요? 양처럼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 그럼 뭐가 돼 있어? 돼지 새끼가 되어 있나? (웃음) 그럼 뭣이 되어 있어요? 꿀꿀 돼지예요?「되려고 노력합니다」 글쎄 뭣이 되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돼지 새끼예요, 염소 새끼예요, 양 새끼예요?「양 새끼입니다」 양 새끼예요? 양 새끼는 불평할 줄 모른다구요. 불평 불만이 있는 녀석은 염소 새끼 아니면 늑대 새끼라구요, 늑대 새끼, (웃음) 웃을 것이 아니라고.
불평 불만은 사탄의 근거지입니다. 주인을 믿고, 밥을 안 주면 주인이 내 배고픔보다 더 큰 사정이 있기 때문에 밥을 안 주는구나 하면서 '밥 안 먹은 그것으로 탕감복귀하옵소서. 천년 만년 우리 후대에서는 밥 굶는 거지가 절대 없게 하옵소서' 하는 마음을 가지고, 소망을 갖고 참아 나가면 소망대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불평 불만을 했다면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레테르가 붙었을 것 같아요? 보라구요. 남 모르는 가운데 심사숙고해서 미지의 사실을 찾아내기까지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세요. 몇분 동안 말을 들어보면, '아, 그것 그말이지' 하고 생각하겠지만, 미지의 사실을 전부 다 찾아내기까지는 등골, 뼛골 모든 골수가 녹아나지 않았겠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도 뭐 생각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실제로 싸워서 사탄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야! 이녀석아' 할 때, '예, 잘못했습니다' 하며 배밀이 하면서 뒷꽁무니로 밀려나가게끔 사탄을 만들어 놓아야지, '뭐요, 뭐요. 그렇지 않소' 하게 된다면, 복귀가 되겠어요? 탕감복귀가 돼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이 절대 필요 합니다. 죽으면서도 선생님을 불러야 됩니다. 그렇지요? 양 새끼가 죽으면서도, 주인이 칼로 찔러도 '음매' 하고 부르면서 죽는 것처럼 여러분도 선생님을 부르고 죽어야 됩니다. 마찬가지 입장에 서야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불평 불만은 절대 금물입니다. 그 대신, '당신이, 하늘 주인이 내 고기를 먹지 못한 것이 한 아니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있는 내 고기를 먹고, 내 생명을 먹고, 하늘 고기와 하늘 생명으로 낳아 주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또 '다시 태어나고자 하는 자도 살고, 다시 죽고자 하는 자도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했지요? '어머니 뱃속에서 다시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이예요. 다시 낳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애기가 반대해요? 발길로 더러 차기야 차지. 그것이 반대해서 차는 거예요? 좋아서 차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내가 크고 있으니까 엄마 아빠 기다리지 마소, 빨리 나갈테니까. 그래서 차는 것이지 뭐 나빠서 차요? 크려고 차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죽으려고 차나요, 슬퍼서 차나요, 좋아서 차나요?「좋아서 찹니다」 애기도 기분 좋아야 논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너희들 시집가 보면 알아요. 기분 좋아야 놀지, 기분 나쁘면 절대 안 놉니다. 여기 애기들 가진 아주머니들 그런 것 알지요?
불평 불만은 절대?「금물이다」 금물입니다. 자, 불평 불만은 좋을 때 나와요, 어려울 때 나와요?「어려울 때 나옵니다」 묵시록에 보면, 끝까지 참고 견디는 자라야만, 뭘 한다구요? 「구원을 얻는다」 끝까지 참는데, 눈깔빼내게 되면 어떻게 할래요? 불평하게 되면 그거 끝까지 못 견디지요? 「예」 코를 다 짤라내더라도 끝까지 견디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양자의 운명이 그런 운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그렇지 않고는 놀라운 하나님의 권속권을, 혈족권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축복이 뭐 어떻고 하지만,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 알아요? 알아야 자기 머리에서 생각하는 기준을 중심삼은…, 자기만큼밖에 모르는 거예요. 조그만 녀석한테 담 너머 저기 산이 보인다 하면 믿어요? 담 밑에 다니는 사람은 아무리 봤댔자 담 너머 있는 것이 보여요?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요만큼 작은 녀석들에게, 뭐 통일교회가 보일 것 같아요? 자기만큼밖에는 안 보입니다.
선생님을 알게 될 때도, 자기 중심삼고 선생님을 알지, 잘 모릅니다. 그렇지요?「예」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도 아는 것까지만 알지 그 이상은 모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크라는 거예요. 빨리 크고, 커야 훌륭한 열매를 맺습니다. 그렇지요?「예」 무럭무럭 자라라고 했지, 무럭무럭 자라지 말라고 했어요? 무럭무럭 자랄래요, 무럭무럭 안 자랄래요?「자라겠습니다」 자라서 뭘 할 거예요?「아버님 위해 일하겠습니다」 아버님, 집어치우라구. 하나님편 아들도 못 되어 가지고 아버님을 위해서 일해? 자기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복귀노정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이 아니예요? 아버님을 위해, 통일교회 위해? 그런 시시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 아버님이 아무리 못났다고 해도 여러분들 동정받고 살겠어요? 너희들이 동정을 받고, 신세를 지게 되어 있지, 내가 너희들 신세를 지고 살 사람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부모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자식이 자라기 전에 신세를 지려는 부모가 있어요? 또, 잘 키우지 않고 신세를 지는 부모는 못된 부모, 나쁜 부모입니다. 너희들이 다 컸어요? 그래도 아버님을 위해서야? 지금 훈련 과정인데, 무슨 아버님을 위하느냐 말이예요. 지금 쓸지 말지 두고 보는데, 그래 아버님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 아버님 집어치우라구.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아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탕감복귀해서 하나님 아들딸이 돼 가지고서야 통일교회 선생님을 위하고, 아버님을 위하는 효자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효자예요? 오히려 죽게 되었으니 내가 전부 다 구해주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아버님을 위해요? 내가 기동대를 만든 데에도 '뭐, 이번만 해 줄래.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위할 게 뭐예요? 자기들이 사지에서 해방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자신들이 사지에서, 사탄의 실체에서 해방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데 뭐…. 거기서 해방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의 사랑권내에서 결혼이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알아야 됩니다. 개인의 소망은, 개인이 가야 할 길은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은 딱 공식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개인의 소망과 개인이 가야 할 길은 가정이다, 그렇지요? 「예」 가정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타락성을 벗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단계의 자리를 이어받지 않고는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뭐냐 하면 개인이 타락성 벗기 위한 싸움을 한 것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와 가지고 상대이념을, 상대를 구하는 아주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 수련소 패들 지척지척하는 걸 가만히 보면, 저 사람들이 뜻을 아나 모르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내 요전번에 여기 총무과장에게 나이가 45살이 되도록 왜 장가 안 갔느냐고 물었더니만, '선생님한테 축복받을려구요' 하는 거예요.
축복이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예수님도 그것 못 해서 죽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한 것도 그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거 반대해서 망한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거기에 개재된 것입니다. 그 시시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심각해야 됩니다. 밤을 새워 철야기도도 하고 먹지 않고 배에서 노랑물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기동대 활동하면서 이제 조금 수고하고는 '에그 힘들다' 하는데, 뭐가 힘들어요? 개인의 소원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일의 길을, 가야 할 방향을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역사노정을 쭉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역사적 방향에 있어서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어요?「아닙니다」 그렇지 않지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방향이 전부 다 갈라진 것입니다. 한 사람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방향이 전부 제멋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방향을 일치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녀석은 이렇게 가지만, 교차점이 있지만 그걸 맞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개인이 어떻게 가는지, 어떻게 출발했는지 그 자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통일교회는 출발에서부터 가려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맞추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야 할 방향은 어디냐 하면, 타락성을 복귀해 가지고 이상적인 가정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이상적인 가정은 어떻게 나오느냐? 메시아를 맞아야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뭘 찾아 나가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나라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냐? 민족 감정을 초월한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민주세계에 있어서 미국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책임을 짊어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내던지고 자기 민족만 생각하는 자리에 서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민주세계도 망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소련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세계의 소련도 자기 나라만을 위주하여 세계를 제패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 공산세계를 위해서 최고의 노력을 한 사람은 누구든지 그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민족적인 그런 사상적인 내용이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는 망해 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이라는 것이, 혹은 국민 국가라는 것이 자기 민족을 초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은 이 땅의 가정을 초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혹은 자기 사랑하는 남편, 아내가 반대합니다. 그러더라도 그걸 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가정 이상의 가정을 찾아 나서야 하는 길이 하나님을 찾아 나가는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 가정을 찾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인간세계의 국민사상을 초월할 수 있는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진 나라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는 세계를 위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천주를 향해 가야 합니다. 천주는 하나님을 향해 가고 하나님 사랑을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거기가 종착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가정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가정은 누굴 위해 있느냐? 그 가정은 자기들 부부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잘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보장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라의 보호를 받는 자리에 들어가야만 비로소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나라가 안식하기 위해서는 세계가 위할 수 있는,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바라는 나라는 세계가 옹호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 안식의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 이 민족을 중심삼고 찾자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 앞에 빚을 지우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위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나라냐 하면,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하는 입장을 대표하는 세계적 국가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 나라가 있어요? 없지요? 나라가 없습니다. 가정은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주지만, 그 축복이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교회가 나오게 돼 있어요? 세계 최고의 정상에서 축복할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축복을 세 번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내에서, 나라내에서, 세계내에서. 축복이 그렇게 어려운 줄 몰랐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었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한 것입니다. 이런 길을 따라가는 여러분들은 건달꾼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노력하고 나서도 부족함을 느끼고 모든 피살을 다 바쳐 탕감해야 되겠습니다. 제물 중의 제물, 왕제물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천년 왕실에 첫번째로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혈족을 찾아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들을 위하고 아버지를 위하고, 뿐만 아니라 해와, 여자를 위해서는 종도 될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남자라면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야 하나의 혈족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은, 한 방에 여자 남자가 같이 잠을 자도 사고가 안 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발가벗고 한 이불 밑에서 자더라도 무사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꿈에라도 그런 생활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 도깨비같은 이 남자들. 그렇게 한 방에 집어 넣으면 타락할 거라구. 타락하려고 쑥덕쑥덕 꿍꿍이할 거라구요. 어때, 자신 있어요, 없어요?「자신 있습니다」말이야 잘하지. 기동대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 용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다 쫓아낼 것입니다. 꺼꾸로 꽂아 버릴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내보내는 것은 자신의 탕감역사를 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세 아들딸을 갖지 못하면 축복 못 받지요? 그것은 가정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낫기 위해서는 120문도 이상을 전도해서 전부 다 결혼시켜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족장이 되는 거예요. 씨족적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씨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말 들어 봤어요? 아직 못 들어 봤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려운 길이지만, 굉장한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우리가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타락한 원수의 피를 받고 태어나서 종으로서 주인을 맞는 것만 해도 그 이상의 행복이 없는데. 양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양자. 양자라는 신원까지 회복됐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의 몸뚱이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아들을 위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 만국이, 천지의 모든 땅이나 모든 나라는 하나님 것으로 되돌아 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일시 천사장 세계에 보관하는 것입니다. 주인을 위해서, 그 아들을 위해서 보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보관하는 책임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재산은 전부 다 우리 것입니다. 절대 아시아가, 한국이 잘 살아야 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내가 미국에서의 활동을 주력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심정적 기준으로 본 복귀역사의 내용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 언제 종이 되었어요? 종 됐어요? 종 중의 종이 되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종의 대표다' 하는 인정을 받았어요? 그런 인정을 받지 않고는 세계적인 양자가 될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양자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 만민 앞에, 기독교인들한테 절대 지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양자의 자리를 이어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마음속에 기억되는 여러분이 될 수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접붙이려면 살을 바싹 갖다 대고, 핏줄을 갖다 연결하더라도 기분 나쁘지 않아야 됩니다. 옷 속에 딱 붙어 있어야 살지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고 끔찍하다고 옆에 오지도 말라고 하는 이런 녀석에게 어떻게 접붙이겠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저 선생님과 가까이 하려고 하고,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고, 선생님의 신발이라도 붙들고 입맞추려고 하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여자들은 반응이 그렇게 납니다. 여자들은 빠릅니다. 전부 다 살이 부르트고 손가락이 찢어졌더라도 거기에다 대어도 싫지 않다고 하는 본체의 마음, 그런 소질을 가져야, 뭐가 어떻게 된다고요? 접붙임을 받게 된다 이거예요. 소질이 같아야 접붙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감나무는 감나무의 소질을 가져야 되지요? 그러니 타락성 가지고는 안 됩니다. 복귀의 본성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니 그것을 다시 주입시켜 가지고 그 본질에 일치되게끔 하기 위해서 탕감하자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종의 탕감, 양자의 탕감을 거쳐 가지고 축복과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죽도록 고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종질에서 최선을 다하고, 양자질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저놈, 저 도둑놈 새끼' 하는 의심을 하면 그런가, 안 그런가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리지 않고 믿을 수 있다는 인정을 받게 되면 선생님이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그런 시험을 얼마나 받은 줄 알아요? 다 넘겼습니다. 별의별 죽을 자리에 처넣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돌보지도 않는다구요. 못 본 척하고는 있으라는 거예요. 그거 밥 먹여주고, 그렇게 쉽게 되는 줄 알아요? 사실은 어림도 없어요. 때가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세계순회를 하면서 세계적인 모든 인연을 거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나라를 떠나야 할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기동대도 조직한 거라구요.
자, 그 놀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래, 종으로 천대 받아도 하겠어요?「하겠습니다」 양자로 천대해도 환영이예요?「예」 종은 소유관념이 없습니다. 양자는 단지 아들을 위해서 피를 흘리고 아들 대신 죽음 이상의 자리에서 효의 도리를 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양자로서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을 가져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됩니다. 일체, 생명이 남아 있는 것은 아들을 위해서 있고, 그 외에는 요만한 것도 없다 해야 합니다. 이것은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원리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훈련을 받았고 그런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노력해야 됩니다.
여러분 중에는 종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고, 양자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천태만상입니다. 다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도해도 전도가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조상 죄를 탕감해야 되고, 그 다음 자기 죄를 탕감해야 됩니다. 그 다음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입장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탕감노정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고생하기 마련입니다. 이왕에 고생할 몸들, 하늘의 뜻을 위해서 살고 고생하겠다고 한 사람이라면 고생을 달갑게 받아들이고 감사해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고생을 감사히 생각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일 아침 몇시에 떠나나요?「아침 일찍 갑니다」 경기도는 서울 주변에 있으니까 특별히 활동을 많이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경기도에서 서울에 영향을 미치게끔 해야 됩니다. 여기 경기도 기동대 대장이 너무 좋지요? 사람이 너무 좋지요? 「예」 선생님 같으면 용서하지 않을 것도 잘 용서해 줄 거예요. 저렇게 생긴 사람은 좋게 돼 있다구요. 눈을 보라구요, 어디 악한 데가 있나. 주인을 잘 만났다구요. 알겠어요?「예」 좋은 주인을 섭섭하게 대하면 벌 받습니다. 그러니까 누구한테도 지지 않게끔 잘해야 합니다. 저렇게 좋은 사람 만났으니 여러분은 팔자가 좋은 거예요. 제일 좋은 대장 만났으니까 속 썩이지 말고 하나되어 잘해야 한다구요. 좋은 사람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 사람이지요? 그렇지요? 서울 근교에 지금 소문을 내고 돌아다니는 대원이니만큼 잘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는 좋은 대장이었는데 이제부터 좀 악한 대장이 되면 어때요?「괜찮습니다」 그럼 새벽 네 시에 일어나고 열두 시, 한 시쯤에 자면?「괜찮습니다」 다니는 데도 뛰어 다니면서 하고, 그래도 괜찮아요? 「예」 대답들은 잘하누만. 점심은 안 먹고, 괜찮아요?「괜찮습니다」 그거 괜찮게 되어 있어요. 8월만 지나게 되면 3천 원밖에 지불 안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절반은 빼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요? 바짝바짝, 어디 얼마나 뜻을 위해서 한다고 결심했나 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점점 3천 원에서 2천 원, 2천 원에서 천 원, 나중에 안 대줄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도망갈 것이지요? 6개월 지나게 되면 모두들 도망갈 거라고 생각하면서 말예요. 아침에 나가서 네 시간 이상 보리 베고 등짐을 지고 하라 이거예요. 고생을 시킬 것입니다. 몇 명이나 남나 보자구요.
복귀역사는 누구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책임분담 5퍼센트를 어머니 아버지가 도와줄 수 있어요?「없습니다」 부모가 도와줄 수 있어요?「없습니다」 없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책임분담 5퍼센트를 넘어야 할 그때에 협조했다가는, (손뼉치심) 그거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귀의 길은 자기 혼자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복귀의 길은 사는 길인데…. 태어날 때에 둘이 태어나요? 쌍동이는 할 수 없이 둘이 태어나는 거예요. 죽을 때도 같이 가요?「혼자 갑니다」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거예요. 우리는 죽고 사는 길을 해결해야 합니다. 복귀의 길은 혼자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형제라 해도, '형님 같이 갑시다'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앞에 가고 뒤에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은 아벨을 따라가면 됩니다. 그렇지만 같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가 장자 되고, 장자가 차자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꺼꾸로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는 같이 못 가는 것입니다. 전부 따라가는 것입니다. 형님이 먼저 가게 되면 동생은 나중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죽고 나중 죽는 일은 있지만 같이 죽는 일은 없고, 쌍동이는 같이 태어나기는 하지만 죽는 것만은 같이 안 죽습니다. 그렇지요? 「예」 복귀의 길은 혼자 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야, 야, 죽지 마라, 죽지 마라' 한다고 해서 안 죽어요? 살기를 바라지만 죽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죽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도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도 후퇴하고 사탄도 후퇴합니다.
여러분이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아담의 권위를 통해서 하나님이 비로소 딱 자리를 잡고, 거기서부터 아담의 활동에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아담이 기반을 잡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5퍼센트 책임분담이 남아 있다는 걸 알지요?「예」 예수님도 그 책임 못하고 죽어간 것입니다.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5 퍼센트 사명을 못 하면 사탄이 끌어 가기 때문에, 사탄은 원수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역사적인 소원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천대받더라도 꼼짝달싹 못 하는 것입니다. 심각합니다.
여러분, 결투라는 게 있지요? 칼을 들고 하는 결투 말이예요. 그 놀음을 누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이 그 기술을 가르쳐 줍니다. 최고의 기술을, 사탄도 꼼짝 못하는 기술을 가르쳐 줍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활동입니다.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말씀심판이 있으므로 말씀심판을 넘어야 되고, 사탄한테 이긴 입장에 서야 하는 실체 심판을 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심정심판을 넘으려면 타락한 천사장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자기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은 그 반대입니다.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자기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그래서 반대 놀음을 통해서 가는 길이기 때문에 이 길만은, 통일교회 원리를 두고 볼 때, 타락한 경로를 두고 볼 때, 부정할 수 없는 마지막 길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아무리 얘기해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유치원 아이들 앞에 대학교 학술강의를 하면 멍청히 있는 거예요. 확실히 모르겠지요?「압니다」 알긴 뭘 알아요? 선생님이 그러니 그럴 것같다 하고 믿고 가는 것이지요. 아직은 잘 모른다구요. 크면 아는 거예요, 크면.
여러분이 크려면 전도를 해야 합니다. 전도를 해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구약시대 종 새끼를 양자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종 새끼들 잡아다가 양자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해보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전도하라고 내모는 것입니다. 일선에 가서 사탄보다도 위에 서지 않고는, 자기 자신을 계발하고 자기 자체를 사탄세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이런 방대한 사명을 짊어졌습니다.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활동을 잘해야 합니다. 이번 여러분들이 청평 오는 것을 나는 환영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오기 전보다도 더 활발하고, 더 멋지게, 더 책임성 있게 완수한다면 청평 왔다 간 것을 하나님도 섭섭하게 생각지 않을 것입니다. 경기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까지 연결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그만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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