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일본에서 33명, 미국에서 35명 해서요, 전체 173명이 됩니다.」 뭐 피싱(fishing; 낚시)? 외부 사람 하도록 했어? 「아닙니다. 이번에는 교회 지도자들입니다.」 외부 사람은 안 했나? 어디 갔나? 「예. (윤태근)」 월드 피싱 컵 대회 아니야? 왜 외부는 안 했어? 대내의 피싱 대회인가?
자, 훈독회! 어디 갔어?「알러지(알레르기)가 심한 모양인데요. (참어머님)」「아버님, 이번에 나온 책입니다. 아버님이 지정하시면 하겠습니다. (양창식)」응, 그래. 그거 1권은 먼저 했지?「예. 1권 2권이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 노정이고 하나는 이것입니다.」이 사람들 다 훈독회 안 했을 거라구.「예. 이 책은 국가 메시아들은 안 들으셨습니다.」그래, 그거 하라구.
「오늘 아침에는 최근 아버님 말씀 중에서 미국 섭리를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한 두 권의 책을 미국 협회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양창식 회장이 ≪예수님의 생애와 사상≫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독교와 미국의 새로운 장래≫에 관해 설명)
7월 3일까지 제2이스라엘 건국을 어떻게 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하고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섭리입니다. 그걸 2004년까지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 이번에 7월 3일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완전히 주류적인 입장에 설 수 있게끔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14만4천이면 이것이 한 교회에서 백 명씩, 백 쌍씩만 축복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그런 분위기가 돼 있기 때문에…. 알겠나?「예.」
최후의 제2이스라엘에서 제3이스라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미국만 완전히 그걸 하게 된다면 전세계 국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민국이에요. 종합이민국이에요. 여기서 해 가지고 다시 편성해 가지고 완전히 자기들 국가 메시아 책임 맡은 그 나라와 연결시킬 수 있어요.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확대시켜서 세계로 묶을 수 있는, 본 될 수 있는 나라이니만큼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종교권만 묶어 놓으면 세계는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의 붐을 일으켜 놓아야 돼요. 그래서 축복받은 목사들은 반드시 자기 편에 여섯 사람, 자기 일족의 형제라든가 있잖아요, 일족에? 일족의 여섯 쌍, 교회의 여섯 쌍 해서 열두 쌍까지 다섯 다섯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하나의 교회 내에서 아벨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그 교회 전체 교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축복화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축복화 운동을 하게 되면, 그 축복한 그 교회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각자가 36가정에서 120가정, 430가정까지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전부가 이렇게 하면 순식간에 미국 전역을 커버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런 책임 소행을 완성해야 되겠다구요.
이번 14만4천 명을 했다고 하면 백 명씩이면 얼마예요?「1천4백40만 가정이 됩니다.」열두, 12배 하면 얼마예요?「170만입니다.」170, 170, 1천7백만.「1천7백28만입니다.」1천7백만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생각하게 되면 4배만 하면 얼마예요, 4수로 하게 되면? 사 칠 이십팔(4×7=28), 일 사는 사(1×4=4), 전부 다 한 7천만 세대가 된다구요. 미국 전역을 커버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나?「예.」
이 공식적인 궤도를 우리는 타고 나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붐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 축복이라는 것은 고정적인 애국운동과 세계를 구하는 구세운동으로서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대해서 새로운 이 시간을 위해서, 선생님이 기독교에 대한 모든 내용, 또 미국에 대해 얘기한 것이 귀중한 거예요. 전체를 다 알아야 된다구요. 소명적인 책임과 결부시켜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자체는 앞으로 자기들이 암만 했더라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자!
『제1장 하나님의 섭리를 통한 문명의 흐름과 발전. 1.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 인간의 창조와 타락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엿새 동안에 지은 피조물 가운데 그 무엇보다도 인간 하나를 하나님의 영광과 소망의 대상으로 세우시기 위해…』
중요한 컷 찍을 때는 괜찮지만, 그냥 버티고 하니까 눈이 시리다구. 선생님에게만 전부 집중시키기 때문에 눈이 부시다구. 알겠나? 중요한 컷이라든가 해 가지고 찍으라구. 몇 시간 동안 할 필요 없잖아? 알겠나? 자, 다시!
『……하나님은 아벨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벨에게 제물을 바치게 하셨습니다. 제물을 드리는 데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아벨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환경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뜻에 맞게 제물을 드렸습니다.』
이게 역사적인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에서 정비해야 할 선언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은 언제나 사탄이 은폐할 수 있는, 숨을 수 있는 터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 타락성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힌 그런 모든 전부가 또 다른 주장을 중심삼고 마음의 반대 자리에서 투쟁한다는 거예요.
사탄 주권세계가 개인으로부터 하늘땅까지 꽉 찼다는 거예요. 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해서, 사랑이 전체를 대표한 하나의 핵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것이 사탄 편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핏줄을 더럽힌 것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 일방도의 세계가 이 지상에 시작한 것입니다. 나중에 사탄세계는 반드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반대하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말세가 그런 때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또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해 가지고 호모가 어디 있느냐, 레즈비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청소년이 전부 다 윤락하고 가정이 파탄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건 멸망이에요.
요즘에 영육의 심판적 벌을 받는 것이 에이즈 병이에요. 에이즈 병은 전부 다 몸뚱이가 썩잖아요? 그것도 8년에서 12년이에요. 재출발 수에서 12수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전멸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없는 그때가 돼요. 그런데 거기에는 종교권이 있기 때문에 종교권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오게 된다면 하늘 편 돌감람나무를 만들어 접붙이는 거예요. 사탄 편 전체 돌감람나무 밭에서 하늘 편 돌감람나무를 만들어 가지고, 참감람나무 씨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절반 이상만 되게 된다면 가정을 일시에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일족,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이 일족인데, 일족과 일국이 하나되게 되면 반드시 그 나라가 참감람나무 나라가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축복 행사를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이 딱 그거라구요.
자기 김 씨면 김 씨의 형제부터 수습해 가지고 복귀예요. 자기는 종의 종의 자리에 서서 종의 입장에 서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에 있어서의 모든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를 맞기 위한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메시아와 일체가 돼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런 한 자리에 서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절대신앙·유일신앙·불변신앙·영원신앙을 가졌다면, 그때 모든 것이 끝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성립되게 될 때는 로마 같은 것은…. 오늘날 미국 나라가 제2이스라엘권이지만 가정은 전부 다 전멸 상태예요.
그러니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상적 가정의 형태를 가지고 결속해서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 형태가 되었다면, 모든 전부가 피폐된 주위 환경은,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는 반드시 이스라엘 예수를 중심삼은 나라 앞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걸 만들기 위해서 아시아에 환경이 준비돼 있었어요. 유대 나라가 아시아의 중심 아니에요?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조로아스터교라든가 사방에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던 거예요.
로마 자체는 태양신을 섬겼는데 로마 자체는 문제도 되지 않고 순식간에 소화되는 거예요. 축복 바람만 불면 한꺼번에 다 받는다는 거예요. 왜? 모든 사람이 가정의 피폐된 사실을 알고 있어요. 나라는 망하더라도 가정은 망하지 않아야 할 텐데, 나라가 망한다고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으니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이상의 것을 찾는데 새로운 세계, 동양에 있어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했다면 참감람나무 밭이 됐을 거예요. 그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시에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실상이 우리 시대에 왔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2차대전에서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절대 주인을 중심삼고 다 준비돼 있었다구요. 하나님과 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영계 분립, 지상 분립된 것을 완전히 평준화시켜 하나 만들 수 있는 이상을 중심삼고 그때에 기독교가 받들어야 했습니다. 구교 신교가 가인 아벨이 돼야 돼요, 구교와 신교. 알겠어요?
동로마 서로마, 기독교 가운데서 이게 희랍정교가 돼 가지고 지금 현재 구교한테서 갈라져 나왔다구요.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횡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종적으로 하나된 그 기준 앞에 세계만 연결시키면 오늘날 제2, 제3이스라엘권까지 정착한 자리에서 다 할 수 있는 것을 못 했으니 이제는 전세계를 돌아서 찾아와야 됩니다.
서양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서양에서 잃어버렸는데 거기에 세울 수 없어요. 동양에 와서 새로운 사탄과 싸워 가지고 개척지를 중심삼고 세워야 됩니다. 동양에서 제일 비참한 나라예요. 또 주님이 올 때는 40년 지배를 받고 있었어요. 정권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누구든지 중국 사람도 들어와서 접붙일 수 있고, 일본 사람도 와서 접붙일 수 있고, 소련, 중국, 미국 사람이 접붙일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는데,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한국은 종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불교가 와서 점령한 나라를 세우고, 그 다음에 유교가 세웠고, 요즘에는 기독교가 세웠고, 다음에는 통일교회가 열매 맺는 거예요.
역사를 보면 그 선민을 순식간에 세운 것이 아니에요. 오랜 탕감복귀역사를 중심삼아 해 나왔는데, 2차대전 때에 구교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축복받았으면 7년 이내에 다 통일하는 것입니다. 7년도 안 걸리지요. 기독교인들 8억 이상의 바람만 불어 보라는 거예요. 순식간에 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를 지금 천신만고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다시 쫓겨나 가지고 뒤집어 박은 것을 수습한 거예요. 아담 이전 창조의 세계로부터 지금까지 것을 일대에, 아담이 참부모가 되어서 일대에 완성을 못 했으니 역사적인 모든 몇천 년 동안의 것을 일대에 정비해야 돼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하나님이 고독단신으로서 영어의 몸과 같이 해 가지고 역사를 개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고독단신이에요. 한 사람 동정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홀로 인정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세웠습니다.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에 올라오고, 그 다음에 서자의 자리를 거쳐 직계 자녀와 접붙여 가지고 커 가지고 거기에서 축복을 해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14만4천이라는 것은 뭐냐?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재림할 때 14만4천 명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다는 것이 그거예요. 천국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는 걸 말하는데, 개인이 중심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이 목표였지만, 재림시대에는 가정이 단위가 되는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가정구원을 중심삼기 때문에 14만4천 가정을 대신해서 초국가적이요 초세계적으로 축복을 완성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걸 반대할 수 없어요. 왜? 세계가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으로 다 파탄됐어요. 그게 부패하면 나라는 다 썩는 거예요. 병을 어떻게 할 거예요? 에이즈 병같이 달려 가지고 자르려야 자를 수 없게 전신이 마비되게끔 그 균이 창궐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불로 살라 없애 버리기 전에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불심판을 해야 돼요.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성경을 불사를 때가 왔고, 유교의 경서를 불사를 때가 왔고, 그 다음에는 4대 성인들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원리의 길을 가지 다른 길을 갈 수 있어요? 떨어지니까 할 수 없어요. 불교니, 그 다음에 회회교니, 그 다음에 인도교니, 그 다음에 나중에는 공산당까지, 철인(哲人)들까지도 전부 다 120명씩 선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등록을 시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원리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미지의 관계를 확실히 하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는 남자 여자의 관계, 남자 여자의 피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는, 부자지관계가 다 갈라졌는데 이 부자지관계를 연결시켜 커 가지고 부부가 되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는 또 자녀를 갖는 일을 순환하는 거예요. 일대에 이렇게 순환하면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입적축복을 다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나의 방향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의 타락한 역사적 조상들을 세워 가지고 완전히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조상이 같기 때문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걸 돌려놓을 자가 없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구교 신교가 싸워 가지고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드는데, 종교 전체가, 신교 구교가 싸우면서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전세계 종교와 전세계 종교권 내의 가인적인 전세계 인류도 완전히 합해 가지고 참부모를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뭘 부정하느냐?
이상적 참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 이상적인 가정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아들딸 중심삼음으로 말미암아 상하 부자지관계, 거기에서 2세로부터 부부관계, 그 다음에는 2세로부터 자녀관계가 나오는 거예요.
실체로서 아담 해와가 다시 창조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권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가정을 가지고 아기를 낳아 키워 가지고 다시 결혼시켜 가지고 그래서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3대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한 공식이에요. 천리예요, 천리. 영원한 천리예요. 이 천리가 부합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지상에서부터 ―지옥은 관계없어요. 지옥을 넘어서고, 낙원도 관계없어요.―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론적이에요. 어디 양보할 것이 없어요. 철칙이라구요. 알겠나?「예.」
그래, 제일 문제가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 거예요. 더 더욱이나 하늘 앞에 둘만 갈라져 있으면 직격탄을 맞는 거예요, 직격탄. 구름이 있으면 구름이 햇빛을 가리지요? 햇빛이 어디 갔는지 모르지요?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교회를 속이고, 자기 형제인 축복가정끼리 거짓말하면, 저나라에 가서 새로운 가정 그룹의 낙원이 생기고 가정 그룹의 지옥이 생겨요.
36가정 패들도 영계에 가 가지고 죄지은 명목을 표를 달고 강연한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모르지만 보면 다 알아요. 감추려야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환경에서 알게 되니까 그것이 반사적으로 듣는 사람들이 환영 안 하고 반대하는 것을 보니까 ‘아, 내가 죄가 있구나.’ 하고 알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자기 있을 자리에 못 있고 어두운 데로 가서 홀로 홀로 홀로 사는 거예요. 사탄은 홀로예요.
그래, 공식적으로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습관적이 아니에요, 습관적이. 여러분 타락한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한국 사람은 뭘 먹어요? 김치, 깍두기, 고추장을 먹어요. 서양 사람들은 뭐예요? 치즈, 버터, 햄버거를 먹는다구요. 우리 선교사가 일본에 가서 2년 동안 선교하러 갔다 왔는데, 미국에 오자마자 달려간 곳이 자기 고향보다도 햄버거 집이었다는 거예요. 여기 맥도널드하고 말이에요, 버거킹 집에 간 거예요. 그렇게 습관성이 무서워요.
여러분, 입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이중으로 되어 있지요? 눈도 이중, 코도 이중, 입도 이중, 귀도 이중, 몸뚱이 전체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본래 이중이 하나돼야 하는데, 사탄이 이중을 점령해 가지고 싸움하게 만들어 놨어요. 평화의 기준을 자기가 못 하면 암만 해보라구요. 원리를 전부 다 달달 외워 가지고 만세를 불렀다고 해서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문제예요. 자기 자신이 알아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구요.
어저께 뭐라고 그랬나? 몸 마음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말이에요, 개인을 주었고, 가정·종족·민족·세계·하늘땅까지 주었다구요. 주었는데 원수시 안 했어요. 미래에 있어 잃어버린 걸 찾기 위한 중간 매개체가 없으니, 매개체를 세워 가지고 창조를 두 번 하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를 세워 종교권을 세운 거예요.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세운 그 종교는 그 문화권을 부정시켜 가지고 높은 사랑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코디악에 가 보라구요. 코디악에 가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관목이라든가 풀숲이 되어 있어 가지고 올라갈 수 없어요. 짐승들 다니는, 사슴이 다니고 곰이 다니는 길이 다 있지만, 그 길을 따라가면 직방으로 사슴을 만나고 곰을 만나는 거예요. 가다 보면 사탄 주관권 내의 제물로 가는 거예요. 곰을 이길 수 있는 것이 가능한가요?
거기에서는 반드시 죽지 않으면 잡혀가야지요. 그런 길을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벗어나려니 총 같은 것이 필요해요. 총이 뭐냐 하면 진리예요. 진리의 총, 원자포보다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 원리예요. 사랑의 원자포가 통일교회 원리예요. 알겠나?「예.」사탄세계의 사랑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보다도 우세해야 돼요. 개인·종족·민족, 역사에 없을 만큼 최고로 우세하지 않고는 이 권내를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오시는 재림주가 일대에 몇천 년 걸려 가지고 올라간 것입니다. 이루면서 올라왔어요. 한 자리에 올라가는 데 수천 대를 이루면서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 일대에 선생님의 모든 말씀을 알았기 때문에 영계·육계를 한 자리에서 통일해 가지고 같이 결혼할 수 있는 자리, 형제의 자리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절대 뭐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
여러분 윤태근하고 임원규, 이 사람들이 자기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산 역사가 돼 가지고 뭐 피싱(낚시) 월드컵 대회를 한다고 하지만, 그거 다 지나가서 잊어버릴 일들이에요. 알겠어요?「예.」뭐 콘테스트 해 가지고 일등상 타겠다고 하는데, 이미 하나님이 다 일등상 패를 다 만들어 줬는데 잊어버리고 그것을 했다는 그게 우스운 거지요. 그림자를 잡아 가지고 그걸 타고 태양을 타겠다는 격이에요. 자기가 못 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부터 따라갈 수 없으니까 절대신앙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그 위에 잃어버린 전 단계에 돌입할 수 있는 권한이 뭐냐 하면, 부모인 줄 알고,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걸 알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나에게 맺혔다는 걸 알고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내 사랑!’, 춘하추동 사절이 변하더라도 내 아버지임에 틀림없다고 해야 됩니다. 왜? 그의 사랑이 내게 있고, 그의 생명의 씨가 있고, 그의 혈통이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언제든지 가질 수 있는 참사랑의 결실, 참생명의 결실, 참혈통의 결실로서 혈통에 대해서 내 몸 마음 둘이 절대 하나돼 있으니까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아버지가 둘이냐 하나냐 할 때 절대 하나다, 그럴 수 있는 자체를 확립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그것이 천리 원칙의 공식이에요.
여기에 다 장(長)들이 있지만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알아요. 자기가 어느 단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모른다는 건 거짓말이에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양심은 알아요. 몸뚱이가 몇 퍼센트 하나됐는지 말이에요. 자기 말하는 습관성으로 전부 다 거짓말하는 게 보통이고, 슬쩍슬쩍 남의 것도 집어먹더라도 보통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식구라는 이름이 원수예요. 자기 개인완성을 위해서는 식구가 없어요. 몸 마음이 원수인데 식구라는 말을 중심삼고 ‘우리 식구 용서하자.’ 한다고 돼요? 식구보다 가까운 몸과 마음이 원수가 돼 있는데 그걸 넘어서 용서할래요? 이걸 해결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식구라는 개념 이것이 원수예요. 사탄이 타고 들어올 수 있는 습관성이 꼬리를 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혈통적으로 어머니 아버지, 가정이 원수요, 나라가 원수요, 통일교회 식구가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참된 마음은 뭐라구요?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 없어요. 이미 다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무얼 원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몸뚱이는 몰라요. 몸뚱이는 그걸 부정해요. ‘에이, 하나님이 어디 있나? 하늘 부모가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이 가르칠 게 뭐고, 하나님이 뭐 천주의 왕 중 왕이냐?’ 하고 보이지 않으니까 부정하는 거예요. 보이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탄이 이래 가지고, 사탄 외에는 전부 다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반드시 갈라져요. 그런 관점에서 자기가 기도해 보라구요. 정화시켜야 돼요.
내 마음이 원리를 알아요. 원리를 알았으니 어디에서 타락됐다는 것을 다 알지요? 소생 장성 과정에 올라가는 데 있어서 육적 사랑이 양심으로 자동적으로 자라 올라가는 사랑의 힘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말을 안 듣고 사랑 길을 찾아가다가는 다 불장난이 돼 가지고 불타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나라면 나라 종교권 법을 절대 지켜야 되고, 종교권으로 말미암아 나라 법을 절대 지킬 수 있는 훈련이 돼야 돼요. 그런 면에서는 미국이 법을 지키는 것은 세계적 대표예요.
고기 같은 것도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얼마 얼마 사이즈를 딱 정하면 미국 국민은 그것을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한국 사람같이, 동양 사람들같이 슬쩍 슬쩍해 가지고 뒤로 뽑아다가 돌려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데는 도의적인 면에 준수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킨 거예요.
왜? 성경을 대신한 사회요, 성경을 따라서 나라가 세워졌기 때문에 그걸 지키려고 할 수 있는, 법에 대한, 도리에 대한 차원 높은 기준이 선 거라구요. 그것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경서에 의한 습관성을 중심삼고, 현재의 기준에 세계를 대표한 제2이스라엘권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아벨적 국가의 기틀이 됐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타락이라는 것을 뼈에 사무치게 비통하게 느껴야 돼요. 내 이 몸뚱이로부터 사지 자체가, 오관 전체가 마음이 주체인데도 불구하고 주체가 안 됐어요. 몸뚱이가 주체가 됐어요, 사랑 가운데서. 끝에 가서는 반드시 프리 섹스라 해 가지고 몸뚱이, 육체파 파괴, 지옥 직격탄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왔어요. 요즘에 나라의 모든 고위층들이, 변호사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면, 부처끼리 밥 먹고 나서 자기들이 추첨해 가지고 번호를 찾아가 가지고, 몇 번 몇 번 해 가지고 자기 색시하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번호를 맞춰 가지고 전부 섞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혈통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완전히 전멸 상태예요.
미국에서 변호사를 하던 우리 축복가정이 나한테 증거한 것이, 제일 힘든 게 그거라는 거지요. 모이면 그 놀음을 하니 말이에요. 그래, 쑥덕공론해 가지고 통일교회 저거 원수라고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번만 타락한 것이 천하를 망쳤는데, 동서남북으로, 사방으로 일년에 열두 번 잡탕이 벌어지니 에이즈에 다 걸리는 거예요. 에이즈 병자가 돼 가지고 멸망한다구요.
그런 세계가 됐으니 순결가정, 절대성 가정이 필요하지요?「예.」그래서 통일교회는 절대성, 순결이에요. 여자는 절대 절개, 절대 정조예요. 남자는 절대 순결입니다. 거기에 뭐 이의가 없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교회를 책임져 가지고 제멋대로 하고 별의별 장난을 하면 앞으로는 그 생식기를 떼어 버려야 돼요. 여자는 콘크리트로 막아 버려야 되고, 남자 것은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남자 생식기 고자가 되라고 했어요. 바울도 고자가 됐지요? 그게 얼마나…. 성이라는 것은 인간이 컨트롤 못 해요. 그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리잡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인간이 그걸 지배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빠져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의 문제에 있어서 절대성을 가지고 혼자 살라는 법을 만들었던 거예요.
이건 뭐야? 선생님 혓바닥이 여기 와 있구만. 마이크가 혓바닥이지. 이것이 있어서 들렸구나.
알겠어요? 내가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으니 모른다는 얘기를 절대 못 해요. 저나라에 천국 들어가는 데는 열두 패가 들어가요. 할아버지 부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의 부부, 여섯 사람이니 몸 마음까지 열두 패예요.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두 패에서, 가정에서 사위기대가 나오고 삼대상이 다 나와요. 창조원리에 열둘까지 다 나와요. 안 그래요? 우주의 근본 구성체의 원칙 단위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불합격돼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앞으로 통일교회 문 쪽으로도 못 옵니다. 선생님이 이제 통하는 사람들을 앞에서 지키게 해 가지고 가려내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입적 선포하고 조상들 계열이 만들어지면 절대 통하지 않아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자기 조상이 데려다가 형장에도 보내는 거예요. 심판장이 누구예요? 부모가 해야지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부모와 조상들이 그 부락에 나쁜 일이 있으면 가지를 따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절대 넘어서야 돼요. 한번 넘어갔더라도 다 국경에 올 수 없어요. 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세의 몸뚱이도 국경을 놓고 서로 빼앗기 싸움이에요. 예수도 그랬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핍박해 가지고 자기 국경에 반대로 넘겨 가지고 없애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세운 도리를, 이론적인 원칙을 자기가 알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자기의 그 기준만큼, 실천한 실적 기준에 가서 머물러요. 알겠어요? 누가 뭐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는 게 아니에요. 원칙에 맞으면 그 힘이 자동적으로 쓰윽….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플러스 상대권은 자연히 길을 찾아가게 돼 있어요. 틀림없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안 되면 아무리 선생님이라 해도 뭐 가을에 가 가지고도 용서해 줘요? 씨를 심어야 할 때, 봄에 심어야 할 텐데 씨를 거두어서 가을에 또 심어야 돼요? 그건 어리석은 주인이에요. 봄에 심어야 돼요. 그렇지요? 이건 시일이 가면 갈수록 얼음이 찾아오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전부 다 기독교에 대한 이런 원칙적인, 근본적인 것을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는 내용이 없지요? 저것 들으면 다 이해하지요?「예.」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저러면 알지요?「예.」알고 그대로 됐나요, 못 됐나요? 아는데, 마음에서 먼저 알고 몸뚱이도 아느냐 그 말이에요. 몸뚱이는 가만히 있는데 이건 360도 마음대로 돌아다녀요, 세상 물욕에 대한 것이. 그렇지요?
아침밥을 먹었으면 점심밥을 어디에서 먹겠나, 저녁밥은 어디서 먹겠나 하고, 어디에 가서 놀겠나 하는 거예요. 부락에서 논 사람은 도시에서 놀고, 도시에서 놀았으면 왕궁에 가서 놀고 싶은 거예요. 지상에서 왕궁에 가려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은 낙향해 가지고 세상과 관계없는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산수도(入山修道)라고 그러잖아요? 다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부정해야 됩니다. 무(無)의 경지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나를 인식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안 그렇다면 마음대로 살라구요. 통일교회 그만두고 선생님을 따라다니지 말고 해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다 한 구덩이에 몰아 박혀 가지고…. 이 통일교회 패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밑창에 가면 ‘이놈의 자식들, 보기 싫게 여기에 다 엎드렸구만.’ 이렇게 돼요. 대가리를 박아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이 걸어다니는 발판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심각한 말이에요. 지나가는 손님이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 나라의 타락한 세계의 왕과 헌법보다 더 무서운 하나님이 하는 말이라구요. 어디로 피할래요? 약속했으면 일본 사람들은 약속을 못 지키면 하라키리(割腹; 할복)를 하는데, 그런 하라키리가 아니에요. 지옥 가는 그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자기 몸뚱이가 지옥이 됐으니 그걸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벗어나야 할 텐데, 하라키리 하고 지옥에 가지 천국 갈 수가 있어요?
그래,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아무런 미련 없이 전부 다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눈도 미련 없이 두 개를 잘라서 하나 만들고, 코도, 오관 전부 다, 몸뚱이도 두 개 싸우면 하나 만들고, 나라도 수많은 나라를 잘라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고 다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도 지금 구원섭리 가운데 슬픈 하나님, 선한 하나님으로 있었는데, 그 슬펐던 하나님을 잡아 치우고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이 지금 없다구요. 참부모가 기뻐해야만 하나님이 주체 된 사랑의 기쁨의 열매를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결혼해 가지고 상대가 있어야, 여편네가 있어야 붙안고 좋아하는 거예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사랑의 실체권 상대가 벌어지면 그걸 대할 때에 거기에서 천하가 다 문이 열려 와요.
이것도 하나되고 다 그러니까, 천하의 문, 오관 문, 남자 여자 세포가 완전히 하나되면, 공명되는 과정에 음파가 전부 다 같으니까 세계가 다 울려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되면 어디로 가야 할 건지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는 누구든지 못 당합니다. 전환 시기를 잘 아는 거예요. 언제든지 영점에 한 바퀴 쭉 하면, 이것도 영점에서 8단계 여기에서 맞춰야 되는데, 여기 와서 올라가야지 이쪽은 암만 올라가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도는 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 8단계의 원칙을 다 알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 와서 올라가요. 여기는 아무리 가야 이건 무효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고 돌고 돌고 해서 역사가 수천만년 걸려 온 거예요. 6천년이 아니에요. 미친 자식들이 하는 말이지요. 여기에 맞춰 올라가야 돼요. 개인완성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가정완성 올라가야 되고, 그 다음에 종족이 완성돼야 돼요. 족장의 말을 절대 지켜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의 나랏님을 중심삼고 백성이 하나 안 되면 이건 뭐예요? 사탄이 하늘 편 주권 앞에 반대하기 위해서 ‘저놈을 때려죽여라.’ 하고 폭력으로써 해먹겠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나라만 돼 보라구요. 깨끗이 노동조합은 없어져요. 선생님이 벌써 이 뜻을 중심삼고 했으면 공산당의 노동조합은 없어질 것인데, 기독교가 뜻을 받들지 못해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2이스라엘권을 교육하기 위해서 저런 말씀을 전부 다 한 것입니다. 성경을 가지고 모르는 사실도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가장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1이스라엘 건국 용사가 못 된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 제2이스라엘 건국 용사가 되어 가지고, 제2이스라엘이 오시는 주님을 참부모로 모셔 가지고 본연의 전통적인 조국광복 제3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은 정착시대로 넘어가야 하나님도 완전히 해방되고 인류도 완전히 해방되고, 사탄까지도 천상세계의 문지기로서 등장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자기를 잘 알지요. 알겠어요?
북한 빨갱이가 어드런지 잘 안다는 거예요. 문지기를 하니까 말이에요. 사탄의 종자내기들은 그 국경 초소를 넘어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이제 살인마들인 도조니 무솔리니니 스탈린이니 전부 다 1차 방어선, 2차 방어선, 3차 방어선까지 다 만들어 놔요. 옛날같이 못 통해요. 악한 녀석은 다 알아요. 하나의 간판도 못 통한다구요. 못 넘어간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넘어가는 길이라는 것은 길이 두 길이 아니에요. 부모가 넘어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그 옆에 설 수 없습니다. 뒤에 따라가야 됩니다. 뒤에 따라가면 조상들 몇 대 몇 대 후손으로 가야지, 조상의 자리를 타고 넘어서 못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엄격한 천리의 법도를 중심삼은 체제 완성을 이 땅 위에서 해서 개인 정착,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정착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건 자기 옆으로 가 가지고 못 돌아가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지만, 이제는 따라갈 것밖에 없어요. 원리원칙은 밟아가야 돼요.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까지 올라서 여기에서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천지 창조할 때 맨 출발에 선포한 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기 위한 것이니 미물의 곤충까지도, 풀 한 포기까지도 하나님 대신 내 몸뚱이의 연장으로 사랑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몸뚱이를 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해양환원, 육지환원,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창조세계 천주환원, 그 다음에 뭐라구요? 심정권환원입니다. 1차 아담 심정권, 2차 아담 심정권, 3차 아담 심정권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정착할 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해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했어요. 그건 구약시대를 넘어서고, 신약시대를 넘어서고, 성약시대를 맞아 결혼하는 것이, 축복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이 4차 아담, 축복 중심가정이 상속받아야 할 내용입니다. 주체 앞에 상대적 책임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원칙을 생각하면 내가 낙제꽝이에요. 백년 천년 무슨 놀음을 해도 입을 열어 가지고 비쭉거릴 수 없고, 눈을 가지고 흘길 수 없고, 코를 가지고 흥흥 맡을 수 없고, 귀를 가지고 안 듣겠다고 피할 수 없고, 몸뚱이 세포를 중심삼고 자기 존재를 중심삼고 의식을 해 가지고 부정적인 환경권을 영원히 가질 수 없다는 존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여기 미국에 기관차가 있으면 ‘아이고, 나 꽁지에 가는데 기관차보다 앞서자.’ 할 수 있어요? 기관차를 따라가야지요. 미국에 와서 낚시를 하면서 세어 봤는데 백 서른 몇 개까지 달린 기차를 봤어요. 한 동네에서 시작했는데 저쪽에 달려 있어요. 세 차가 꽁지를 달고 가는 것같이 그렇게 길어요. 앞에다 기관차를 넷씩 다섯씩 달아 가지고 간다구요. 그거 시간이 필요하지요. 물건을 많이 날라 가려니 말이에요. 다섯 여섯으로 잘라 가지고 나르려면 시그널을 중심삼아 가지고 길을 교체해 주는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길 수밖에 없어요. 이 동네에서 사이렌을 울리고 죽 지나갔는데 저 동네에서 또 사이렌 소리가 나요. 그렇게 길어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 ‘기차는 길다.’ 하는데 한국에서야 길 게 뭐예요? 다섯 칸, 여섯 칸, 일곱, 여덟 칸도 못 달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얼마나 내가 많이 세어 봤는데 그래요. 그래서 ‘기차가 길기는 뭐가 길어?’ 이랬는데, 여기 와서 보고는 ‘진짜 기차가 길긴 길구만. 미국에 와서 살아 본 녀석이 그런 말을 했구만.’ 했어요.
그건 모르는 사람은 뭐라고 할까, 핀잔을 받을 것이고, 축에서 빠지는 거예요. 원리를 알지 못하면 영계에서 축에 빠지겠어요, 축에 안 빠지겠어요? 성인 현철들도 축에 빠져서는 안 돼요. 예수, 기독교를 중심삼은 그것이 주류니 거기에 타려니 통일교회 원리를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배움으로 말미암아 축에 끼워 주는 거예요. 거기는 형제로 보는 거예요.
물이 만수가 되어서 수평이 돼 있어요. 수평이 돼서 맨 처음에 물이 나가게 된다면 위에 올라간 물이 먼저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맨 나중에 나가는 물은 맨 구정물인데, 로 타이드(low tide; 간조, 간물) 될 때까지 구정물이니 별의별 것이 다 나가는 거예요. 뭐 없는 것이 없지요. 똥물, 무슨 물, 구정물이 나가는 거예요. 맑은 물은 맨 처음에 나가요.
그리고 들어올 때는 맑은 물이 먼저 들어와요, 구정물이 먼저 들어와요?「구정물이 먼저 들어옵니다.」봤어요? 정말이에요?「예.」해봤어요?「봤습니다.」그건 아누만. (웃음) 구정물이 들어오는데, 맑은 물이 들어오면서 구정물을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하루에 두 번씩은 물이 나갔다 들어왔다 하지요? 그렇잖아요? 사 육이 이십 사(4×6=24), 열두 번 아니에요, 열두 번?
그러니까 이것이 세상의 종교권들이 전부 다 나가 버려요. 알겠어요? 종교가 뭐 어떻고 했던 것이 똥물이 다 되고 세상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딱 그런 거라구요. 먼저 되었던 선진국가가 똥통이 되는 거예요, 똥통. 뭐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갈라져요. 여기서 구정물이라고 했더라도 조금만 흘러가면 전부 다 섞어지지요? 전부가 냄새 피우는 것으로 꽉 차 있어요.
그런 걸 전부 수습하기 위해서 맑은 물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든 것이 탕감된 역사노정이에요. 선생님이 맑은 물을 찾아갈 수 있는 이걸 전부 잡았으니, 그걸 절대 붙들고 가게 되면 기관차에 달린 백 삼십 몇 개 화차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싫어도 그 길을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대가리는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산까지 올라가고 있는데, 저 밑창에서는 별의별 고비를 다 겪는 거예요. 그렇지만 기관차가 가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를 가던 차가 돌이키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기관차를 돌려놓는데 크레인으로 돌려놓는 것이 아니에요. 기관차가 오게 되면 스위치만 누르면 빙 돌아가 가지고 나오게 돼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복귀돼서 새로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종교권 중심삼은 주류사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주류사상 그 대가리는 대가리대로 들어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쓱 해 가지고 그 대가리 기관차를 전환 장치할 수 있는 걸 떡 스위치를 눌러서 빙 돌아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가던 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꽁지에 갖다 거꾸로 붙이면 바로 가는 거예요. 바로 가는 그것이 복귀예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딱 그래요. 이렇게 내려오던 것이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 대가리가 꽁지가 되고 꽁지가?「대가리가 됩니다.」
그래서 3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운데 성약시대가 할아버지와 같으니까 성약시대가 대가리가 되고 구약시대가 꽁지가 되는 거예요. 올라와서 산을 넘어가기 전까지는 그랬지만 산을 넘어가게 될 때는, 이렇게 갔다가 돌아 나오게 될 때는 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올라갈 순서를 영원히 잡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진국가가 이제 아프리카 꽁무니에 가야 된다구요. 아프리카가 대가리가 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시켜서 그걸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너희가 원하는 것이니…. 부르주아들은 돈 벌어 가지고 자기 배만 불려 가지고 배가 터지게 돼 있어요. 터져 죽겠거든. 그러니까 그걸 빼앗아서 너희들 몫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머리로써 빼앗아 오는 거예요.
역사를 보면 머리를 가지고 나오는 제국주의시대가 있고, 그 다음에는 힘의 시대예요. 니체라든가 리버럴 패들은 ‘하나님은 없다. 힘을 갖춰야 된다.’ 해 가지고 힘의 시대가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는 힘의 시대도 지나가는 거예요. 배짱이 있어야 된다, 배포를 가지고 해먹어요. 배짱이 있으면 죄인들도 죄 없는 듯이 해서 타고 앉아 가지고 해먹는 거예요. 배짱을 부려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노동자 농민이에요. 손발의 시대까지 오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 손발이 머리로 올라가야 된다, 머리는 지옥으로 가야 된다, 그거 아니에요? 나중에는 유물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신관으로부터 인본주의로…. 절대신본주의는 절대인본주의, 절대물본주의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한 체제로 갈라져 있지 않아요. 이걸 사탄이 갈라놓는 거예요.
문화의 발전이 그래요.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발발이 벌어져 가지고, 물본주의 공산세계 혁명을 중심삼고 발이 이마에 오르고 이마가 감옥으로 가 묻혀 버린 거예요. 그 싸움이 연결되는 거예요. 동으로 했던 것이 서로부터 거꾸로 해서 360도로 혼란 세계가 되어 가지고 중심을 모르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지금 중심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중심이 있어요? 몸과 마음에서 어디가 중심이에요? 중심이 없는 세상에서 중심을 잡아야 돼요. 무엇이 중심이에요? 내 자체에 있어서는 마음이 중심이에요. 마음이 중심인데, 몸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 중심은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라구요. 그 중심이 됐다면 세계 인류는 나를 본떠서 가야 돼요. 그런 중심이 없다구요.
가정의 중심이 어디예요? 또 남자 여자의 중심은 뭐예요? 미국 여자 간나들은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가 주인이다.’ 그래요. 이놈의 간나들, 어머니가 주인이야? 밭이지. 씨가 없는 벌판, 땅에 아무리 하면 뭘 해요? 씨를 심어야 결과가 나오지요. 씨가 누구예요? 남자인데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아요. 나 여기 남자들이 ‘남성은 여성에게서 해방돼야 된다.’ 하고 데모하는 것을 봤다구요. 세상에! 이놈의 미국 간나들!
이런 서양 간나들은 지옥으로 들어갈 텐데,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재림주가 왕으로 오니까, 재림주가 오는데 기독교문화권이 서양 나라가 돼 있으니, 영국으로 오고 미국으로 오고 불란서로 오겠으니 거기 있는 여자들에게 전부 다 남자는 종이에요, 종.
남자를 무시해 버려 가지고 남자에게 있는 권력, 금력, 물력 전부 다 여자의 핸드백에 들어가 있어요. 핸드백이 뭔 줄 알아요? 손으로 들고 다니는 재산, 모든 금은보화…. 유대인이 지금까지 끝날에 있어서 나라를 잃어버리고 산 것이 뭐냐 하면 금이에요.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살아 왔어요. 어디 도망갈 때 항문에다 해 가지고 스카치 테이프로 딱 붙이면 말이에요, 몇천만 달러를 이동시킬 수 있어요. 굳은 똥이 얼마나 길어요? 거기에 다이아몬드 해 가지고 집어넣었다가 스카치 테이프로 붙여 가지고 가면 궁둥이를 쑤시면서 누가 조사하겠나? (웃음)
아니에요. 신의주만 가더라도 말이에요, 은전이라는 것이 있어요, 은전. 그것 50개 이상 항문에 넣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 판다고 그래요. 이야! 유대인들이 그렇게 해먹었어요. 편리한 몸뚱이를 사용해 가지고. 여기를 수술해서 집어넣어 가지고 가서는 수술해서 빼서는 한 재산 먹고 사는 거예요. 가서 한두 달만 고생하면 돼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밸까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밸 수술을 한다고 해 가지고 밸 꽁지에 비닐봉지에 싸 넣어 가지고 말이에요,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게 해놓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뭐 입에 넣고 싶고, 눈에 넣고 싶고, 코에 넣고 싶고, 귀에 넣고 싶고, 어디 숨기고 싶은 도적질을 다 했다구요.
김명대는 코에다가 넣어 가지고 한번 다녀 봤나? 아, 여기 가뜩 해서 코에 넣었다고 죽어? 꽉 채우면 말이야, 다이아몬드 50캐럿도 집어넣을 거라구. (웃음) 왜 웃노? 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는. 자기 여편네, 아들딸이 죽게 되고 멸망할 수 있는데 그까짓 것이 문제예요? 코 여기다 해 가지고 집어넣고 가는 거예요. 국경만 넘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살겠다고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대인들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돈 벌었기 때문에 하나같이 작은 것이라도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그래, 세계에서 모든 수단 방법으로 속여 가지고 번 그 습관이 미국에 와서는 안 통해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선생님은 세상 물정을 환히 알아요. 스파이 공작을 내가 잘 아는 것 아니에요? 내가 지하운동 지도자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그런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그래, 강현실이도 선생님의 공작에 말려들어서 왔지요. 전도하러 왔다가 걸려든 거예요. 전도해 가지고 자기가 지도해야 할 텐데 꼬락서니가 반대로 돼 가지고 붙들고 따라가려고 해요. 알았으니까. 싫더라도 붙들고 놓치면 큰일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내버리고 둘이 잘 살라고 돈을 한 보따리 주더라도 안 가요. 세상을 다 주더라도 그것 가지고 안 간다구요. 선생님을 붙들어도 그건 일 없다고 꽁무니에 갖다 놓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영계에 간 어거스틴도 그래요. 땅의 현실이를 뭐하고 바꿔요? 천국하고도 안 바꿔요. 여러분도 그래요. 부처끼리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버릴 것 같으면 세상을 다 놓고라도 따라가려고 해요. 가지고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버려야 되는데 선생님을 못 버리지요. 아무것도 안 갖더라도, 그 물건을 그림자에 갖다 놓게 돼 있어요.
지금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하는데, 여기 감투 뿌레기까지 뽑아서 거꾸로 심어야 가지가 나온다고 해도 거꾸로 심어 보지 못한 사람은 총생축헌납이 안 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걸 발표한 날부터 거부들은 전부 다 걸려요. 그래서 깨끗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놓고 불살라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탄 것이니 사탄세계의 돈으로써 그걸 구해 주는 데 교육비로 써라 이거예요. 그러면 불 안 살라도 되는 거예요.
여러분, 성혼식 이후에 성염을 만들어 놓았는데, 성염으로 먹고 사는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여러분 손으로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해야 돼요. 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빌려서 먹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심어 가지고 자기들이 먹을 수 있는 땅이 없잖아요, 자기 나라 땅? 자기 조상들이 심은 산과 산에 있는 초목들이 아니잖아요? 우물이 있으면 우물을 뭐 자기가 팠나? 바다도 그래요. 제멋대로 사탄이 놀던 장난 터라구요. 전부 다 이걸 새로이 개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놈의 자식들, 여기서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로 해서 판결해야 돼요. 이런 한스러운 것을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으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이미 다 동네방네에 소문났기 때문에 누구든지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청소년문제, 가정문제를 전세계의 선진국 국민들은 다 생각하는데, 그럴 수 있는 문이 열려 가지고 우리도 가야 되겠다는 소문이 났으면, 소문나기 전에, 잠자는 밤중에 찾아가 가지고, 아침이 되기 전에 찾아가 가지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전깃불이 생겼다면 불을 켜 놓고 말이에요, 향연회가 벌어지면 자던 사람이 기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너도 먹고 춤추자.’ 해서 돼지 잡고 소 잡고 해서 진탕 먹이는 거예요. 술은 먹이지 말라 이거예요. 다른 것은 얼마든지 먹어도 되지만, 술은 사탄이 인간을 망하게 하기 위한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면 거기의 아이들도…. 우리 신광이도 1년도 안 돼 가지고 음악이 나오면 박자를 맞추더라구요. 이 땅 위에서 놀기 좋아하던 사람들은 음악이 나오면 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춤추던 버릇이 있으니 말이에요, 밤에, 새벽에 향연의 오케스트라 소리를 들으면 거기에 박자를 맞춰서 흥겨운 기분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대목 대목에서 축복받자 하고 한바탕 춤을 추고 나서는 ‘여기 와!’ 해 가지고 기도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 동네 저 동네 밤에 전부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래들도 다 배우라구요. 알겠어요?「예.」윤 박사! 유행가도 할 줄 알아야 되고, 가곡도 할 줄 알아야 되고, 전부 다 다 해야 돼요. 춤도 어디 가서 동양 춤도 출 줄 알고, 서양 춤도 출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거 다 준비했어요. 그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구경만 하는 구경꾼이 뭐예요? 운동이에요, 운동. 씨름 운동, 권투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이에요. 그걸 하는데 생명을 걸고 죽기 내기하는 거예요.
옛날에도 로마에서 그렇지 않았어요? 로마에 전부 모여 가지고 노예들을 잡아다 싸움시켜 가지고 황제가 보는 앞에서 1등, 2등, 3등을 하면 해방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뭐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해 가지고 해방받음으로 말미암아 왕궁에 있어서 시큐리티(security; 경호) 장(長)이 되는 거예요. 그랬지요? 그러면 법이 어디까지 적용되어야 되느냐? 노예도 해방할 수 있는 특권적 법이 있듯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헌법도 만들 수 있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간단하지요? 법대로 만들었나?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법을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 사탄을 잡아다가 벌 주는 법을 못 만들었어요.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싫더라도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할 수 없어요. 원수란 그림자예요. 아침 햇빛 앞에 세울 수 없어요. 그림자 있는 사람이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앞으로 120명 통하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오려면 그 똥싸개까지 파헤쳐서 ‘이 자식아! 이런 녀석이 어디를 들어와!’ 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살던 사자가 북극에 곰이 사는 굴에 찾아 들어갈 수 있어요? 대번에 알아요. 곰은 말이에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 갈색 곰)도 겨울이 되면 백곰이 돼요. 그거 알아요? 여우도 브라운 컬러가 눈같이 하얗게 돼요. 그거 알아요?
그래, 보호색이라는 것이 있지요? 흑인이 별것 아니에요. 열대지방에서 살다 보니 그렇게 된 거라구요. 백인은 폴라 베어, 그 다음에 여기 중간에 있는 황인종은 브라운 베어, 흑인은 블랙 베어예요. 그거 아니에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됐지, 무슨 밥을 다른 것 먹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열매를 따먹어서 그렇게 되는 것도 아니에요. 기후, 보호색에 따라서 자기가 오래 살기 위한, 하나님이 존속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에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보호색을 하기 때문에 짐승들한테 잡혀 먹지 않잖아요?
보호색이 없이 드러나면 말이에요, 호랑이 같은 것은 사냥도 안 해 가지고 앉았다가 어디에 있다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슬렁슬렁 뭐 새벽에만 할 게 뭐야? 밥 먹을 시간 십분 전에도 잡아서 먹고 다 그러지요. 보호색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리고 바다에서 하는 낚시도 그래요, 낚시도. 고기들이 컬러가 보호색이에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 줄무늬농어)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맑은 물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큰 산골짝에서 흘러 가지고 벌판의 감탕물 가운데로 들어오니 얼룩덜룩해 가지고 줄이 생긴 거예요. 알겠어요?
이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감탕물에도 들어가 살 수 있고 맑은 물에도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그게 스트라이프트 배스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 미국 사람들이 잡탕이 되어서 스트라이프트 배스 레이스(race; 종족)예요. 미국 성조기가 뭐예요? 스트라이프트 플래그(striped flag)예요. 그런 잡동사니를 맛있다 맛있다 그러는데 맛있을 게 뭐야? 똥내나는 거라구요. 먹었다 하면 게막질 할 수 있는 이런 패들이에요. 소화할 수 없어요, 냄새가 나서.
그래, 서양 사람들은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나지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바디 뭣이라고 그래, 몸뚱이?「암내라고 합니다.」암내라는 것은 한국 말이지. 악취예요. 몸뚱이 악취예요. 자기들은 그걸 몰라요. 호랑이 굴에 가면 호랑이 노린내가 나는데도 그걸 몰라요. 여러분들 입에서 냄새나는 걸 자기가 모르지요? 모르지요? 색시가 와서 입 맞추고 더러 당하지요? ‘아이고, 아이고! 이빨 닦고 오면 좋겠다.’ 하고 이 닦고 오라고 그런다구요. 색시들한테 그런 말 더러 들어 봤어요? 나도 가끔 이 아줌마가 그러더라구요. (웃음)
(웃으시며) 왜 웃어요? 팔십이 넘어도 그래요. 아침에는 저녁에 넘긴 가래침이 못 넘어가요. 그 뒤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기침을 해서 소제해야 돼요. 나 그거 소제할 줄 알아요. 가래침 때문에 죽어요. 오래 못 사는 거예요.
숨이 가래침에 막히면 죽지요. 물에도 숨이 막힐 때가 있지요? 가래침에 막혀서 ‘헉!’ 이러게 될 때, 딱 막혀 가지고 숨을 두 번, 세 번 못 쉬고 죽는 거예요. 그래, 가래침에 막혀서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알아 두라구요.「예.」
선생님은 코로 그걸 풀어 버리는 훈련을 매일 아침 해요. 5분 내지 10분 동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기도 도로 따라가야 돼요. 이렇게 쑤욱 들이쉬어서 이렇게 해 놓으면 공기가 들어가 오줌이 찌익 나가야 돼요. 그러면 건강한 거예요. 숨쉬는 데 같이 숨쉬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우리 어머니는 그런 운동을 하라니까 ‘그게 무슨 운동이냐? 운동은 무슨….’ 그래요. (웃음)
기도하면서 하나님하고 숨쉬기 내기하는데 ‘내쉽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쓱 들이쉬어야 되고, ‘난 들이쉽니다.’ 할 때는 하나님은 내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같이 숨쉰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병이 나겠어요? 악수를 하더라도 꽉 붙든다 이거예요. 날 얼마나 쥐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게 세다구요. 손아귀 힘이 세다구요. 이 운동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이 딱 이렇게 돼요, 딱딱딱.
제일 문제가, 나이가 많아지면 말초신경이 마비되는 거예요. 윤 박사도 그렇게 되지? 그거 전기기계로 치료하라구. 내가 요즘에 전기 치료해 가지고 어떤 영향이 있느냐를 전신에 걸쳐 분석하니, 통일교회 문 선생이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논리예요. 통일교회에 미친 사람이 있어 가지고 그 기계를 만들어 놓았는데 틀림없이 만병통치예요. 눈에 있는 병도 고치고, 코도 뚫어지고, 혓발도, 이빨 아픈 것도 낫고 그래요. 병이 걸린 기간만큼 치료하면 말이에요, 안 낫는 병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좋아서, 내가 하루에 두 시간씩 테스트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끝나기 전에 와서 왜 그렇게 오래 하느냐고, 나 할 시간 됐다고 그래요. (웃음) 아니야, 그거 그런 거예요. ‘야, 이놈의 기계가 서양 사람부터 흑인세계까지 전부 다 팔아먹을 수 있는 돈 보따리, 다이아몬드 금고보다 좋은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불알 두 쪽밖에 없는 내가 6억 엔을 줘 가지고 하라고 해서 회사도 만들고 외국 특허권도 제출하고 이래 가지고….
새로운 기계 만들어 온다더니 만들어 왔나? 어디 갔나?「소식이 없어요. (어머님)」어저께 가져온다는 말을 들었는데? 홍! 홍은표, 은표인지 엄포인지. 그게 엄포 기계예요. 병 낫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놈, 나한테 죽는다 이거예요. 그거 조정순이 했지요, 조정순. 그 이름이 조정순이에요. ‘순스럽게 조정하니까 조정순이지.’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전기기계니까 아, 조정순이구나!’ 조정만 잘 하면 문제없어요. 이걸 만져 봐서 살이 만만해야 되는데 굳은 데에 갖다 대면 풀리는 거예요. 순순히 조정해 놓으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문수자는 그 기계 신세 진 모양이구만. 그래, 치료해 봤어?「예.」좋았어?「좋습니다.」남편보다? (웃음) 남편의 기관, 여자의 그 기관을 치료하는 그건 안 되지요. 그건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특제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밥 먹을 시간, 낚시 나갈 시간이 돼 가지고 시간 안 지키는 문 총재 네임 밸류가 점점 많이 붙어요. ‘아이고, 훈독회는 한 시간 한다고 했으면 한 시간만 해야지, 아이고, 왜 자꾸 하느냐?’ 한정 없는 시간이 한 시간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그걸 한 시간으로 정했어요? 한이 없는 게 한 시간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 세 시간 했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너는 가다가 중간에 떨어질 녀석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왕궁 밀실까지, 룸(room; 방)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배웠을 거라구요. ‘한 시간이 진짜 그 말도 맞구만.’ 하고.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말이에요, 여기서 떠나 가지고 변소에 가야 돼요.「아이구! (어머님)」(웃음) 한 시간 넘었다, 이제. (박수) 내가 허락했더니, 거기에 가 가지고 훈독회 끝날 때까지는 옆에 와 가지고 귀로 들으라고 했는데, 듣다 말고 자기도 모르게 다리를 펴고 졸기 시작하게 되었어요, 누워서 이렇게. 그래도 들었다고 하거든. (웃음)
자, 이거 내가 왜…. 이제는 때가 됐으면, 새로운 천일국이 됐으면 갔다가 ‘문 열고 들어와 앉아라!’ 할 때가 왔어요. 습관이 된 거예요. 버릇이 없어지는 거지요. 선생님은 훈독회를 열심히 정신 바짝 차려 가지고 한 토가 틀려도 들어서 시정하는 판인데, 자기가 편안히 해 가지고 쉰다고 다리 펴고 마음대로 하고, 꼰 다리 마음대로 하고 기대다 이러다가 졸다 보니 ‘에이, 모르겠다.’ 하고 말이에요. ‘왜 이렇게 조나?’ 하면 ‘졸긴 뭘 졸아? 앉아서 이렇게 깜박했지.’ 그래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
통일교회 믿기가 쉽지 않아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사모님 되기가 쉽지 않아요. 얼마나 내가 까다로운지 몰라요. 나도 내 마음대로 못 사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이 얼마나 복잡해요? 지금까지 나 그 법 지키고 살았어요. 어디 가서, 변소 갈 때도 몇 분 이상 하면 안 돼요. ‘하나님, 약속한 대로 틀렸습니다.’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가더라도 그냥 안 앉아요. ‘후!’ 하고 성별하고 앉아요. 성별식에 대해서는 내가 이제 가르쳐 준다구요, 새나라가 되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랬지요? 생명을 받으라고 그런 거예요. 다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의 사랑해서 주는 생소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성염을 안 쓰고 입으로 세 번 불어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숨 막혔던 것을 한번 후 들이쉬고 한꺼번에 세 번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알겠어요?「예.」얼마나 편리해요? 성염을 가지고 다닐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법으로써 사니 얼마나 복잡해요? 달리는 차도 갑자기 타더라도 올라갈 때는 앉기 전에 의자를 성별하고 앉아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변소에 가게 될 때는 물로 전부 다 씻고 하지 그냥 안 해요. 성별하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생활을 안 해요. 그런 사람이 바람 피우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현실이, 한 방에 살고 그랬는데 마음대로 살고 그랬나?
선생님이 엄격한 사람입니다. 이 여자들 간나들이 얼마나 선생님 가랑이를 잡아당기면서 ‘나 여기 있습니다.’ 하더라도 안 통해요. 어떤 간나들은 와서 ‘미인 얼굴로 내가 이렇게 하면 신호 통하지 않는 남자가 없었는데 선생님이라고 별거 있어?’ 했댔자 퉤 침 뱉어 버려요. 열 번 해도 동하지 않아요. 자기가 패스 안 됐을 때는 백 번이라도 하고 패스할 때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에리카와도 내가 시집가기 전에 키스 한번 해주면 얼마나 좋아했겠나? 싫다고 안 했을 거라구. 그거 안 해요. 책임을 져야 돼요. 영원히 책임져 줘야 돼요. 영원히 책임져야 돼요, 사랑 길이라는 것은. 저나라에 자기 가는 옆으로 데려갈 수 있는 이런 책임을 져야 돼요.
윤 박사, 알겠어? 나카무라가 좋아, 먼저 본처 이름이 뭐야? 김 가라고 그랬나?「구 가입니다.」황 가?「구입니다.」구! 구구한 사연이 많구나.
천리원칙이 춘하추동과 마찬가지로 1년에 1초만 틀려도…. 지구가 생겨난 것이 45억 년에서 47억 년 걸렸다는데, 47억 초면 이 세계가 다 깨져 나가요. 1초가 틀리지 않아요. 사시사철 돌아가는 것이 몇억 년 동안 1초씩만 틀려도 40억 초 차이가 나요. 동이 서가 되고, 모두 다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엄격한 도리의 길을 따라가야만 영존하는 것입니다. 파괴가 없는 거예요.
이제는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예.」마음대로 주워 먹고, 마음대로 놀고, 마음대로 행차하던 더러운 그 가랑다리, 오관을 움직이던 것을 정리해야 돼요. 잘 살아야 돼요, 이제부터. 알겠어요?「예.」
이제 선생님 만날 생각 하지 말라구요. 지금 이성복도 새파란 젊은 신랑을 얻어 주지 않고 흑인 늙은이를 얻어 주니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한국 여성이 세계 남성을 아래위로, 동서사방 360도 입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여자가 되지 않으면 세계의 남성 여성들을 지도할 수 있는 여자가 못 되는 거예요.
현실이도 어거스틴이 이태리 사람이야, 아프리카 사람이야?「북아프리카 사람입니다.」본래 백인이 북극에서 내려와 가지고, 영국이 뭐인가, 해적들의 기지예요. 도망가서 아프리카에 간 거예요. 그게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인종이에요. 황인종은 브라운 베어(갈색 곰) 레이스예요.
그 베어(bear; 곰) 가운데 제일 무섭고 힘있는 게 뭐예요? 브라운 베어라구요. 키가 14피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커요. 제일 힘세고 무서운 곰이 브라운 베어, 황인종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옐로 파워라는 말이 나오지요? 브라운 베어 파워, 옐로 파워예요. 북극의 맨 꼭대기에 가면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 브라운 베어가 폴라 베어도 잡아먹어요. 그러니까 폴라 베어도 잡아먹는데 블랙 베어라고 못 잡아먹겠어요? 잡아먹기도 하고 새끼도 키울 수 있다구요. 브라운 베어하고 폴라 베어 흰 백곰하고 쌍 엮어서 얼룩덜룩한 것을 낳겠어요, 못 낳겠어요? 낳는다는 거예요. 또 검정 곰하고 쌍 붙어서 얼룩덜룩한 것을 낳겠어요, 못 낳겠어요?
황인종은 말이에요, 백인종하고 살아도 되고 흑인하고 살아도 돼요. 좋으면 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왜 흑인하고 많이 결혼시켜요? 보라구요. 전기가 오게 된다면, 전구에 있는 필라멘트라고 텅스텐이 있는데, 그것이 새까매요. 까무잡잡한데 전깃불이 오게 되면 그게 까매지나요, 밝아지나요?「밝아집니다.」밝아져요. 나무도 불을 때게 될 때 불길이 센 것이 뭐냐 하면 단단한 나무예요. 불길이 센 것은 뜨거움이 많다는 것인데 불빛이 멀리 간다는 거예요. 참나무는 불빛이 멀리 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내용에 햇빛이 덜 들어갈 수 있는 나무일수록 불붙으면 전부 다 더디게 붙지만, 붙기 시작하면 뜨겁고 멀리 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금빛으로 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금빛도 할 수 있지만, 텅스텐이 있기 때문에 새까만 것은 빛을 발사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새까만 것은 모든 7색을 다 잡아먹지요? 잡아먹었으면 내뿜어야지요.
그래, 짐승들이 어디 가서 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어려울 때 살아남기 위해서는 굴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사는 거예요. 아무리 남부 열대지방이라도 여우니 무엇이니 나뭇가지에 올라가 살지를 않아요. 땅 구덩이에 들어가요. 땅 구덩이가 도리어 서늘하다는 거예요. 새끼도 거기에 치고, 알도 거기에 까요.
두 세계를 거쳐야만 번식하게 돼 있어요. 북극 사람은 남극, 남극 사람은 북극, 또 중간 사람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통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수한 족속이 생겨나요. 그렇잖아요? 춘하추동의 사시 계절을 참을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냐 하면 그것이 황인종이에요. 한 발짝만 넘어가게 된다면, 절반만 23도 안팎으로 왔다갔다하면 열대지방 한대지방을 일년에 다 거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민족성이 강한 게 누구냐 하면 한국 사람이에요. 대륙에도 마음대로 국경을 왔다갔다하지만 말이에요, 바다에도 능해요. 배 타고 도망도 잘 다니고 말이에요. 백제에서 도망간 것이 일본 나라가 된 것 아니에요?
*그래, 일본 말로 구다라(百濟; 백제)는 구다라나이(下らない; 시시하다)와 사촌간인데, 구다라에 없는 것은 문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야만 민족이 뭐 해 가지고 영국에서…. (자동차의) 좌측통행이라는 것이 일본 나라의 주장이 아니에요. 영국에 가 가지고 다 배워 가지고 와서 쓰는 거예요. 기독교까지 배워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기독교가 됐으면 해와국가가 못 돼요. 반대하는 거지요, 반대. 하나님이 원수를 끝까지 사랑하니까….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결혼 못 하게 돼 있어요. 정치적으로 전부 다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하늘나라의 왕자로 와 가지고 일본 나라를 해와 나라로 택했다는 것은 사랑 중에 그 이상 사랑이 없어요. 그것이 일방통행으로 만나는 날에는 두고 보자 이거예요. 일본 간나들이 내 말을 절대 듣나, 안 듣나 보자 이거예요.
*하늘 편 남자가 신부에 대해서 말이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땅 편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하늘 편의 왕이십니다. 하늘 편의 왕과 땅 편, 사탄 편의 왕이 싸우면 큰일나기 때문에 화합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차결혼입니다. 이렇게는 갈 수 없어요. 이렇게 넘어가야 됩니다. 수많은 민족들이 넘어갈 수 있는 교차점을 휙 넘어가서 평행선을 이루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어디 어디의 유명한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한국의 노동자들과 결혼시켜 주니까 문 선생이 싫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때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장 잊어버릴 수 없는 원수끼리 결혼하면 가장 높은 곳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원리로 보면, 그것이 최고의 자리로 갈 수 있는 직행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 가운데 국제결혼을 하지 않은 여자들은 부끄러울 것입니다. 싫어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흑인과 결혼시켜 주는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을 존속시킬 수 있는 방침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지요? 여기는 선교사들 가운데 40대, 50대의 여자들이 많이 있지요? 가능하면 흑인과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뭘 하러 일본 여자들이 미국으로 왔느냐? 원수국가라구요, 50년 전에. 60년 전이지요. 한국의 선생님을 어떻게 천황보다 더 모시게 되었느냐? 그것은 스스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천운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복귀의 법칙을 적용해서 근본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빨리 복귀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문 선생이 알았기 때문에 그러한 방책을 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하이?「하이.」‘하이’ 할 때 ‘하-이’ 해요, ‘하이’ 해요?「하이!」일본에서는 말이에요, 남편이 돌아올 때 맹장지(종이를 붙여 만든 문) 옆에 딱 앉아서 ‘어서 오세요! 하이, 하이, 하이…!’ 하면서 머리를 숙이는데, 그러면 안 돼요. 선생님 앞에서 ‘하이’ 할 때는 머리를 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하이?「하이!」일본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지만 ‘하-이!’ 해야 된다구요. 임신한 여자처럼 배를 내밀고 말이에요.
결혼한 여자가 임신하는 것은 최고의 자랑입니다. 그러니까 배를 내밀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배가 많이 나오면 말이에요, ‘이야, 천하제일의 아들임에 틀림없다.’ 한다구요. 딸은 아들보다 5분의 2는 작습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아들의 큰 것과는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배가 불러서 이렇게 크게 나오는 것은 희망이 있습니다. 걷는 것도 사무라이(さむらい; 무사)처럼 이렇게 걷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말이에요. (웃음)
이게 안 된다구요. 일본의 기모노(着物; 옷)를 입으면 훌륭해요. 게타(げた; 나막신) 위에 흰 버선을 신고…. 이것은 뭐예요? 게다의 끈이 끊어지면 큰일이겠지요? 그러니까 연구해서 슬리퍼를 만든 원조국가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잖아요? 일본의 기모노를 어머니를 위해서 하나 만들어 온 것을 입히는데 네 겹까지 입혀요. 몇 겹이에요? 몇 겹이 정상이에요?「오비(帶; 띠) 말씀이십니까?」오비가 아니라 기모노가 몇 겹이냐구?「열두 겹입니다.」그러면 어머니한테 가지고 왔던 것은 최고급품이 아니구만! 네 겹을 입혀요.「지금은 네 겹입니다.」그러니까 네 겹이라구. 이야, 그것이 열두 겹이면 1년이 걸릴 거라구요. (웃음)
한복은 간단하지요. 몇 겹이에요? 세 겹이라구요, 세 겹. 선생님도 한 겹, 두 겹, 세 겹을 입었습니다. 편하다구요. 방안에 들어갈 때는 두 겹을 입으면 됩니다. 집안에서는 이것만 벗으면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선생님이 하숙을 했던 하숙집의 아저씨도 훈도시(ふんどし; 들보) 위에 딱 이렇게 하고 식사할 때 보면 전부 다 보이더라구요. (웃음) ‘저렇게 남자는 편한데, 여자도 그런가?’ 했습니다. 그것은 종들이나 그렇겠지요. 그래서 절대 금단의 세계에서 만든 것이 여자들의 기모노라고 생각한 때가 있었습니다.
일본에 대해서 선생님은 연구를 많이 해서 여러분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노동조합으로부터 대학 총장의 비서실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썩었는가를 말이에요. 뭐 이런 얘기를 꺼내면 시간이 없어요. (웃음) 훈독회가 아니라, 여러분의 역사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훈독회는 높이뛰기입니다. 지옥에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뛰어오르는 것입니다. 3단이에요. 높이뛰기, 그런 것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신앙이 필요합니다. 문 선생을 따라오는 것보다 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선생님과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뭐예요? 일본의 끝에 있는 것이 뭐예요? 오키나와에 있는 식구들도 높이뛰기를 해서 뉴욕에 있는 선생님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이 계시는 곳으로 가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아리마스(あります; 있습니다).」
아리마스? 무엇이 아리마스야? 오리마스(おります; 있습니다), 아리마스? 사람이면 오리마스라고 해야 되잖아? 물건이면 아리마스라구. 사람이 있는 것이지 물건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 오리마스라고 하지 않으면 올바른 일본 말이 아니잖아? 어때? 사람이 그리워하지? 사람한테는 오루(おる; 있다)라고 해야지, 아루(ある; 있다)라고는 안 해! 물건과는 다르다구. 알겠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싶어요? 전시회의 진열품처럼 감정해 봤어요? 이것은 제쳐놓고 첫 번째예요, 두 번째예요? 에리카와!「첫 번째입니다.」첫 번째야?「하이.」남편과 아이들은 어떻게 해?「두 번째, 세 번째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웃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당당하게 두 번째, 세 번째라고 해야 된다구요. 세 번째, 네 번째라고 하면서 점점점 목소리가 작아지면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첫 번째라고 하면 천하의 모든 것이 수습됩니다. 밤도 대낮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고 대답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엄지손가락이 좋아요, 새끼손가락이 좋아요?「엄지손가락이 좋습니다.」선생님이 그 엄지손가락을 잘라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잘라 드리겠습니다.」준비가 되어 있어?「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그대로 붙어 있는데 어떻게 드려?「잘라서 드리겠습니다.」당장에 잘라 줄 수 있어? 칼도 없는데, 자르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말이야. (웃음) 그래서 모두 다 걸릴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그런 것은 하늘과 통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의 몸에는 감옥에 들어갔을 때 입은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그 당시에 맹세했던 순간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그 감옥에서 심각하게 기도하던 그 기준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떠한 박해가 있더라도 꿈쩍도 안 합니다. 여러분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요? 선생님은 일방통행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이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면서 물어 보면 대답하는 사람은 더 크게 눈을 뜨고 ‘알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나한테 못 당하신다.’ 하면서 말이에요.
‘데카이(でかい; 크다)’ 해봐요!「데카이!」데카이, 뭐예요?「하라(腹; 배)입니다.」하라야? (웃음) 천하에 못 할 것이 없다고 하는 하라를 데카이 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설명하면 만년 통합니다. 데카이 하라를 가지고 있는 여자라면 아들딸을 쌍둥이가 아니에요. 12쌍을 한번에 낳을 수 있어야 됩니다. 열두 번이 아니에요. 한번에 후루룩, ‘앗’ 하면 한번에 후루룩 낳아 버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하라를 가지고 있는 여자라면 천하를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어야 장래에 천하해방권의 여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생각도 없이 선생님의 상대적인 입장에서 ‘아이구, 선생님이 보고 싶다.’ 하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샘물은 힘차게 분출합니다. 그처럼 짜내는 힘으로 조금도 남아 있지 않게 공기를 전부 다 뿜어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뿜어내고 공기를 들이마시면 더 많은 공기가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백만 달러, 천만 달러, 1억 달러를 쓰고 난 다음에 빨아들일 때는 열 배 이상을 빨아들여요. 그것이 장사꾼들의 센스입니다.
마찬가지로 해마다 헌금을 열 배씩 더하게 되면 헌금의 여왕이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은 없지요? ‘또 헌금이냐?’ 할 것입니다. 헌금이 뭐예요? 누가 쓸 돈이에요?「가미사마(神樣; 하나님)가 쓰실 돈입니다.」가미사마를 봤어? 가미사마는 가미노게(髮の毛; 머리카락)를 취급하는 도노사마(殿樣; 귀인에 대한 존칭)를 가미사마라고 하는 거라구요.
여자는 이것을 잡아당기면 모두 다 따라오지요? 여자는 간단해요. 여자는 이것을 이렇게 잡아당기면 안 따라오는 여자가 없어요. 말의 꼬리털을 가지고 여자의 두 젖꼭지를 이렇게 해서 가운데를 잡아당기면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딸려옵니다. 큰 여자라도 말이에요. 그런 것도 선생님이 연구한 남자지요. 일본 미인들이 아무리 유혹해도 꿈쩍도 안 합니다.
일본 여자들이 지나갈 때 선생님이 있던 집을 반드시 쳐다봤습니다. 걸어가는 것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쓱 지나가면서 조금만 머리를 이렇게 하면 관심이 있는 거지요. 저쪽에 가서 쓱 보면 관심이 있어요. 가던 걸음을 멈추고 쳐다보면 더 관심이 있습니다. 그런 여자를 보고 휘파람으로 신호를 하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몸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여왕이 어떻게 하더라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랬던 선생님이 동서남북으로 문을 열어제치면 일본 여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몰려들 것이라고 생각해요, 몰려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요?「몰려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훌륭하다고 나름대로 자부하던 그러한 여자들이 모두 다 모여 있다구요.
또 얼굴을 보면 못생긴 얼굴이 없습니다. 중간 이상의 여자들이 모두 다 모여 있는 거라구요. 너도 그렇다구! 중간 이상이야. (웃음)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모두 다 훌륭한 남자와 여자들입니다.
일본을 잘 알고 있는 문 선생입니다. 일본의 천황보다 더 잘 알고 있어요, 일본 사람을 말이에요. 일본의 귀한 것도 잘 알고 있고, 무가치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양쪽을 다 잘 알고 있어요. 예전부터 일본 사람들 이상의 입장에 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유혹이 있었지만 그러한 유혹에 넘어간 적은 없어요. 사탄의 왕국인 여자들의 세계에 가 가지고 수많은 유혹을 받았지만 꿈쩍도 안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힘을 갖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극장 같은 곳에 가더라도 준비되어 있었던 것처럼 젊은 여자들의 유혹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선생님은 전당포에 가서 졸업생들이 맡겼던 옷을 사 입고 다녔기 때문에 1미터 이내에는 냄새가 났습니다. 땀 냄새가 배어 있던 그러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여자들은 옆에 와서 앉아도 냄새를 못 맡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는 거예요. ‘오쿠상!’ ‘하이, 하이.’ ‘뭘 하고 있어요?’ ‘뭐가 뭐예요?’ 할 때, 손을 들어 보이면 ‘아…!’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끌려오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 곳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끌려오는 것입니다. 의식이 없어요. 그러한 환경이기 때문에 돈 많은 오쿠상이나 부잣집의 딸 같은 여자들과 관계를 맺으면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가운데서도 일본 여자로서 선생님을 따르는 여자는 바카(馬鹿; 바보)입니다. 바카 네지(ねじ; 나사)!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바카 네지는 창고에 아무리 많이 쌓아 놓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녹여서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바카는 죽지 않으면 다시 못 만든다는 말입니다. 고치기 위해서는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일본 오쿠상들! 오쿠상이 좋아요, 오쿠사마(奧樣; 오쿠상보다 높임말)가 좋아요? 아들딸을 낳기 이전에는 오쿠상이라고 하지만, 아들딸을 낳으면 오쿠사마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최고의 아들딸이라고 하게 되면 그러한 아들딸을 낳은 여자는 오쿠사마라고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원칙이 있어요. 깡패들의 세계에 있어서도 그들의 전통적인 원칙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무리 사람을 죽인다고 하더라도 자기들끼리는 보호합니다. 그러한 철칙은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철저하기 때문에 깡패들의 조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마피아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무리도 그렇습니다. 일본이나 미국뿐만 아니라 어떤 세계의 사상이라도 문 선생이 가지고 있는 사상의 기준이 더 높기 때문에 그 기준을 따라오려면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처음에 시작해서 떠들어대기만 하다가 사라져 버리면 오히려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모두 다 남편과 아들딸뿐만 아니라 국가를 버리고 왔겠지요? 아들딸이 없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있지요?
왜 너는 나이가 많으면서 아들딸이 없어? 손을 들다가 말았지? 지금 서른이 넘었지? 마흔이 넘었어? 왜 아들딸이 없어? 남편이 없어? 죽었어?「있습니다.」있어도 안 돼? 그런 몸이기 때문에 안 된다구! 지금 몇 살이야?「마흔 한 살입니다.」지금은 산기(産期)를 넘어 버렸다. 계산하는 기계를 산기(算機)라고 한다구. 여자는 아이를 낳아야 할 텐데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계산할 수 있는 산기가 지나 버렸어. 젊었을 때 운동을 좀 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
여자들 가운데 엉덩이가 크고 가슴이 큰 여자는 아이를 못 낳는 법이 없습니다. 생리적으로 말이에요. 대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자의 이 두 피크(peak; 정상)가 크면 출산할 때 문을 크게 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여자가 됩니다. 알겠어요? 서양의 여자들은 이것도 필요 없고 이것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브레지어 같은 것을 차고 부풀렸지만, 지금은 큰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려고 합니다. 엉덩이도 없습니다. 아이를 낳고 싶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들이 아이를 낳고 싶어하지 않는 나라는 망합니다. 프랑스의 국민들이 점점점 줄어듭니다. 그 대신에 식민지였던 나라의 사람들이 프랑스로 들어와서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수십년 수백년 후에 프랑스 사람들은 없어지고 식민지였던 나라의 사람들이 프랑스를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는 변하게 될 거라구요. 인간의 수단 방법으로 제한했던 기준은 영원한 원칙과 다르기 때문에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너는 몸집도 큰데 왜 아이를 못 낳아? 남자를 안 좋아해? 너는 아이가 없다고 했지? 남자를 안 좋아해? 스키(好き; 좋아함)? 스키면 왜 웃어? 스키도 세 종류가 있다구. 벽의 스키(隙; 틈), 논밭을 가는 스키(犁; 쟁기), 그리고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가 있다구. (웃음) 어떤 스키야? 너는 중성 타입의 여자구나, 중성 타입. 신경질적인 여자가 아니라는 거라구. 보통의 여자들이면 신경질 때문에 병에 걸릴 수도 있지만, 저 여자는 그러한 병과는 관계없이 무난하게 넘어간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무관심한 타입에 가까워.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관심이 없었지? 아이에 대한 관심이 있어?「하이.」지금에 와서 관심을 갖게 되었겠지. 스무 살이 되기 이전에 귀여운 아이를 낳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어?「안 해봤습니다.」그러니까 그렇지! 여자가 월경을 시작하는 것은 아이를 낳기 위한 준비라구. 그러한 경고에 무관심했기 때문에 자궁이 닫혀 버렸어. 그러한 결론밖에 내릴 수 없다구. 알겠어?
일본 여자들, 선생님이 얼마나 좋아요?「제일 좋습니다.」제일 좋아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지옥에 가더라도 죽을 것 같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이에요, 단번에 천국으로 날아 올라갈 수 있는 방편으로 세워 준 것이 통일원리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8단계를 넘어오는 데 수천만년이 걸린 역사를 인간의 일생인 80년 동안에는 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절대복종, 자기의 존재의식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석은 끌어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부딪치지요. 자석을 알아요, 자석?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뭐 교육이 필요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상으로 본향을 그리워하는 사랑의 근본이 연결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자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없지요, 세상 가운데는?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경우는 있지만, 남자가 남자를 그리워하면서 눈물을 흘린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을 대해서 ‘아, 보고 싶다.’ 하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우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말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뭐 모두 다 공식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는 여자들은 끝까지 남을 수 없습니다. 종착점에 이를 때 사라져 갑니다. 그렇게 사라지지 않으면 죽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러한 경지에 머물게 됩니다.
누구든지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그리워하게 되면 병도 낫습니다. 이가 아픈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없지요? 그 이상으로 아픈 것도 잊어버립니다. 그러면 대번에 영계와 통합니다. 선생님한테는 그러한 신비로운 힘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참을 수 없도록 보고 싶어서 조그만 창문이라도 있으면 넘어 들어가서 선생님과 하나되고 싶을 만큼 미칠 지경이 되면 대번에 영계와 통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까지는 안 되어 있겠지요.
자기 보따리가 몇 개나 있어요? 오른쪽의 보따리를 쥐고 있는 손을 잘라서 선생님한테 달라고 하면 줘요? 오른쪽의 보따리, 왼쪽의 보따리, 발에 달려 있는 보따리, 오관에 딸린 보따리를 어떻게 잘라 버리고 해방권에 세울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 그것을 알아요? 그게 뭐예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것을 자기가 제사장의 이름으로 하늘에 돌려 드리는 것이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가정적인 메시아는 가정의 재산 전부,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전부, 국가적 메시아는 나라의 전체를 그렇게 하는 것이 책임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주적인 메시아이기 때문에 천주의 모든 것들 가운데 선생님한테 관계되어 있는 것들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헌금하더라도 그것에 선생님의 돈을 플러스시켜서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무엇으로 알았어요? 머리로 알았어요, 초감각으로 알았어요? 초감각이라고 하면 선생님 감각의 이상이에요, 이하예요? 이하면 초감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변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나는 변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기간이 끝나는 때가 있더라도 나는 영원합니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크게 되겠다는 결론은 괜찮지만 작아지겠다는 결론은 안 됩니다. 작아지는 결론을 내리기 때문에 발전하지 못하고 점점점 작아져서 문이 닫혀 버린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네 결론이 좋다. 나도 인정한다.’ 하시는 것을 체휼한 적이 있느냐 할 때, 어때요?
아무리, 문 선생이 메시아가 된다는 가르침을 받았더라도 16세 때 그때가 지금은 중학교 3학년 정도이지요? 그때는 성숙하지 못했던 때였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거예요. 그런데 메시아…. 일본 말로 하면 식당 주인이잖아요, 메시야(めしや)? 보통 사람들 같으면 그 말을 믿을 수 있는 상대권에 서기도 쉽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렇다고 체휼한 것이 대단합니다.
세상의 귀한 모든 것을 내팽개치더라도 그 이름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단번에 모든 보물을 내버리더라도 아깝지 않아요. 메시아는 그러한 존재입니다. 메시아의 관념을 가지고 생애를 넘어갈 수 있는 출발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23세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몇 년이에요, 그러면? 16세부터 몇 년이에요? 7년, 8년 이내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23세 때가 일제시대였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간 것입니다. 대단했다구요, 고문이. 여러분은 얼마나 희생할 수 있어요? 나라도 못 찾은 사람이 세계를 찾는다고 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은 말입니다. 일본을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세계로 못 넘어갑니다. 방대한 천지를 밟고 넘어가는 오야다마(親玉; 우두머리)가 메시아입니다. 그 이름을 중심삼고 어디에 가든지 걸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하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메시아의 이름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이름만을 가지고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일본을 밀어붙이고, 한국을 밀어붙이고, 미국을 밀어붙이고, 마지막에는 러시아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탄한테까지 선생님을 하나님이 내주면 안 된다구요. 국가 이상으로 올라가면 보호해야 됩니다. 아무리 감옥생활을 하더라도 한국 일본 미국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감옥을 목표로 삼고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패했느냐? 소비에트 제패, 북한 제패! 아무리 무서운 것이라도 당당하게 뒤집어엎었습니다.
지금도 아무리 공산주의와 자유세계가 노력하더라도 메시아의 이름을 뒤집어엎을 수 없습니다. 메시아와 실체권을 하나님까지 뭐예요? 왕권 즉위식까지 했는데, 누가 뒤집어엎어요? 꿈에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신일체, 알겠어요? 심신일체, 일념일체! 양심과 몸 그리고 사상이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보면 뭐 승한성취(勝恨成就)라고 되어 있지요? 저 식당에 가면 뭐예요? 일심정착(一心定着)! 그게 뭔 줄 알아요? 몸과 마음과 사상이 일체 돼서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착.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다른 것은 안 붙이고 그것만 붙였어요. 한을 이겨 성취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오려면 한을 이겨 성취한 사람이 들어오라는 거예요. 밥을 먹으려면 말이에요, 일심일체(一心一體), 일념일체(一念一體) 된 사람이 여기에 와서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여기에 함부로 들어오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볼 때 인사해야 돼요. ‘오하요고자이마스!’ 하고 말이에요. 해봤어요? 처음 듣지요? 승한성취(勝恨成就), 해방의 문을 들어오는 거예요. 한을 다 청산해 가지고 승리한 것 아니에요? 그래야 여기 들어오게 돼 있는 거예요. 일심정착,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 하나님과 같이해야 돼요.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 안 돼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모르고 다 괜히 붙인 줄 알지요? 다 떼어 버리라고 했어요.
이제부터 그걸 여러분 앞에 충고할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다녔다는 사실들은 여기 와서 선생님 앞에 말 들을 자격도 없는 거예요. 문평래는 그런 걸 알았나? 이제는 아나? 이제는 알아? 아니까 노력해야지. 몰라 가지고 노력하면 되나? 그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통일교인은 하늘의 법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시위(侍衛), ‘모실 시(侍)’ 자하고 이 보호한다는, 방위라는 ‘위(衛)’ 자 아니에요, 지킨다는 말? 하늘을 생활 가운데서 시위생활을 해야 돼요. 모시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어디 식당에, 무도장에 가거나 극장에 가더라도 남기고 가야 돼요. 그냥 갈 수 없어요. 남미를 지나 올 때는 남미에 남기고, 너무 많이 남기고 왔기 때문에 문제가 됐어요. 하와이에도 남기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교육기관하고 언론기관이에요. 그것은 앞으로 이 세상 나라가 언론세계를 지배 못 해요. 문 총재가 교육한 것을 세상 나라가 제어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저, 너 이름이 무엇이던가?「최기용입니다.」엄마 죽지 않았나?「살아 계십니다.」요즘 앓는다는 말을 내가 들은 것 같은데 앓지도 않았나?「층계에서 넘어지셔서 수술하셨는데요, 다음 달에 오실 겁니다.」건강하구만.「예.」기용이 뭐야? ‘언덕 최(崔)’ 자야, ‘나라 채(蔡)’ 자야?「‘나라 채’입니다.」‘언덕 최’ 아니고?「‘언덕 최’입니다.」‘언덕 최’도 있지, ‘언덕 최’. 왜? 언덕의 잔디밭에 앉으면 잔디가 안 난다구요. (웃음) ‘나라 최’ 자야, ‘언덕 최’ 자야? ‘기용’은 뭐야? 일으켜서 쓰겠다는 말이야, ‘터 기(基)’ 자야, ‘일어날 기(起)’ 자야?「‘일어날 기(起)’ 자입니다.」글쎄 ‘일어날 기(起)’로구만. 와! ‘용’ 자는?「‘얼굴 용(容)’ 자입니다.」‘쓸 용(用)’ 자 아니고? 얼굴만 팔아먹겠구만. 효과가 없구만.
어머니 이름을 팔고, 자기가 신학대 유 티 에스(UTS; 미국 통일신학대학원) 나온 이름을 팔고. 결과는 좋지 않구만. 가만 보니까 그래요. 자기가 지내 온 것을 내가 조사해 봤겠나, 기도해 봤겠나, 안 해 봤겠나? 야! 아, 지금 물어 보잖아? 자기 지나간 데에 필요한, 하나님의 뜻 앞에 나라를 대표해 쓸 만할 수 있는 것을 남길 것이냐? 그렇지 못한 것이 있던데? 그건 뭐인지 자기가 알지? 몇 가지 자기가 알지. 양심에 보자기 씌워 놓았더라도 자기는 알 거라구. 그거 명심하고 회개 깨끗이 해요.「예.」응?「알겠습니다.」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야. 그런 얘기는 내가 하고 싶지를 않아요.
오늘은 뭐 스트라이프트 배스 하면 스트라이프트 백성, 스트라이프트 네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피플(people; 민족)을, 스트라이프트 네이션 피플을 잡는 시간으로 생각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한 시간만이 아니라 몇백 시간이라도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제2이스라엘권을 전부 다 꽁무니에 달고 날아가 가지고 한국에 가서 천하 태평성대 왕궁을 지어야 돼요.
자기 있는 재산들, 윤 박사 재산, 윤 씨네 재산 다 털 거야, 이 씨네…. 이 씨 어디 갔나? 이 씨네 재산 다 털고, 그 다음에 누구예요? 조 씨, 그 다음에는 정 씨예요. 김 씨, 이 씨, 조 씨, 정 씨…. 정 씨, 손들어 봐요. 임자 색시 여기 수술해 줬나?「예.」응?「예.」이제는 미인 됐어?「예.」네가 그것 때문에 결혼할 때도 대가리를 젓던 생각이 나? (웃음) 아, 이 자식아, 물어 보잖아? 선생님 머리가 먹통머리가 아니라구. 그걸 잊어버리려고 해도 저 녀석을 보면 언제든지 다 생각나요. (웃음)
잊어버리려고 해도 안 잊어버리니 그게 큰일이에요. 여자한테서 용서해 달라고 하고, 둘이 ‘하나님, 참부모, 다 해소해 주소.’ 그런 기도 안 했지? 안 했지? 그거 다 해야 돼요. 내가 평양서부터 서울로 교회를 거쳐오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정성들인 그 정성을, 끝까지 정성들이는 부모의 이름을 갖고 나가야 돼요. 이화대학 퇴학 맞은 열네 명 중에 남은 사람이 몇 사람 안 되지만, 남은 사람 몇 사람에게 선물을, 지금까지 최고의 선물을 할 것을 열네 사람에게 다 나눠 줬어요.
타락한 탕자를 기다리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라는 거예요. 그거 받고는 자기가 얼마나 회개하겠어요?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이에요. 리틀엔젤스 공연과 유니버설 발레단 공연에 특별초청해 가지고 잘 정성들여서 참석하라고 초대했어요.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함부로 살 수 없어요. 지금이라도 자기 있는 돈을, 재산을 팔아서라도 나눠 주고, 자기 아들딸, 일족까지 희생시켜서라도 전국적으로 순회하면서 메우고 가야 돼요.
그래, 죽어 간 그 무덤을 와서 붙들고 우는 거예요. 통일교회 정성들였던 사람보다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도리어 선생님의 무덤을 보호할 수 있는 무리가 계속되게 될 때는,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하늘의 생각이에요. 그럴 거라구요.
요즘에 곽정환도 내가 선물 준 것을 누구 갖다 줬지?「예.」뭐라고 그래? 제물에 뼛골이 녹아나지. 자기들 멋대로 이렇게 신앙하고 수십년 동안 제멋대로 살았는데, 선생님이 왜 이러냐고 할 거예요. 그러니 그 앞에 와 가지고, 내가 지상에 와서 그것을 회개 못 하거든 무덤에라도 와서 붙들고 통곡 통곡할 수 있는 무리가, 통일교회 교인들은 없다 하더라도 그 후손들이 선생님 무덤을 지켜 줄 수 있다고 할 때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어버이, 부모들의 생각이에요.
천년 이후의 통일교회, 세계에 반대받은 여러분 뒤를 나는 메워 주기 위한, 거기에 좋은 수고의 터전에 머무를 수 있는 건물을 남기고 기념탑을 남기고 싶은 선생님인데, 그러니 총생축헌납 기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현재 살고 있는 땅을 전부 팔아서라도 그런 준비를 하겠다고 할 때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어요.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야 돼요. 가서 무얼 거둬 가지고 착취하는 이런 괴물들이 되지 말고, 무엇인가 남겨 놓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다 보니 남겨 놓지 않으려야 남겨 놓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담을 세 겹을 쌓고, 네 겹, 열 겹을 쌓을 수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하늘은 준비하는 거예요.
이 나라도 제아무리 하더라도 30년 역사로 들어오면서부터 고생할 때에 정성을 퍼부은 걸 내가 알아요. 그때의 말씀이 새로워요. 그때는 전세계가 반대하는 최첨단에 섰기 때문에 한 발짝만 잘못해도 죽고 사는 것이 왔다갔다했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말씀을 세밀히 했던 거예요. 이것도 세밀히 얘기했나, 지나가면서 얘기했나? 날짜도 다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30년 전, 40년 전에 말씀한 모든 것이, 기독교는 꿈도 안 꾸고 반대하는 난장판 그 가운데서 그런 말씀을 남겨 놓고, 말씀과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미래의 기간을 중심삼고 ‘내가 하지 못하더라도 아버지, 책임질 수 있게끔 나는 가고도 남습니다.’ 하고 기도하고 남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이루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선생님 말씀을 타고 넘을 수 없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 주인이 돼야지요?「예.」주인이 한스러울 수 있는 모든, 자기가 생각했던 대로 손 못 댔으면 10년, 20년 후에도 자기가 핍박받지 않고 나라에 상처를 입히지 않았을 때 생각하던 그 일을 다 이루어 놓은 이상 다 이루어 놓아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끌어다가 한국이 해방 전, 1950년대 이상, 전쟁이 없이 폭탄이 하나 안 떨어지던 본연의 기준까지 미국이 복귀해 놓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못 하면 내가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이 그런 의미에서 자기 위치를 찾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제일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는 깃발을 만들어 가지고 청파동에 꽂든가 청평에 꽂든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가능한 말이에요, 가능하지 않은 말이에요? 생각지 않은 일이, 상대가 나타날 수 없어요. 인연이라는 것은 생각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거기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인연이 되는 거라구요.
정성을 안 들인 터전 위에 정성을 들일 수 있는 나라와 효자, 충신이 안 나옵니다. 내가 효자 되라고 하는 것은 그 이상을 했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안 되거든 얼마든지 후손을 통해서도, 외국 사람을 통해서도 그 일을 맞춰 놓고 가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서, 미국 같은 데 와서 일하더라도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재산, 일본에 있는 재산 다 몰아다가 이 원수의 국가에다 투입해 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미까지 갖춘 전부를 미국 하나 구하기 위해서 총 주력했어요.
그래, 미국 정부가 나를 대해서 불평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과거 현재 기독교 문화사를 통해서 칭찬과 영광을 돌려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억해 달라고 기도하는 그런 무리가 나오면 몰라도, 그러지 않는다면 전부 다 땅 구덩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없어져 멸망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 미국은 망한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보입니다.」
저기 조 뭣이?「조영식입니다.」조영식이면 경희대 총장이로구만. 저 녀석도 떠나게 될 때 16만 달러인가 보따리 해주고 도망가지 않았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예. 맞는 말씀입니다.」물어내라구, 몇십 배로.「예.」함부로 살지 말라구. 내가 싫어하는 거야. 저 녀석을 세워 가지고 할 때 한판 차려서 써먹으려고 간판 붙였는데, 조영식보다 훌륭하게…. 이름이 딱 마찬가지예요. 거동거리는 근사하기 때문에 잘 나가면 그 이상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자기 욕심, 자기 미래에 편안한 보따리 밑천을 가지고…. 그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여기에 와서 임자들을 이용해 가지고 밑천 모으려는 생각 없어요. 지갑 다 털었어요.
이번에도 피싱 대회 하는데 돈 한푼 없어요. 또 현재 이제부터 줄 돈 한푼 없어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일본 간나 자식들이 나가자빠져 가지고 그냥 무사통과 하려고 했어요. 한 대 들이박았더니 정신 들었나?「예.」금년까지야. 못 하면 ‘패(敗)’ 자 받아 가지고 어디 갈지 난 모르겠어. 인사조치 안 하면 자기들이 정착할 수 있는 데 가 보라구, 어디로 가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고 다 선언했어요.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16명 다 들었어? 갔나? 그거 왜 보냈나?「먼저 그렇게 하고 돌아들 갔습니다.」나한테 물어 보지. 박상권, 왔나?「예.」내가 그 패들을 전부 다 가서 하루 만나자고 하는데, 얘기하려고 하는데 알아보니까 떠났다고 하더구만. 북한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돼요. 내가 무책임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조립공장을 만들 수 있는 단지를 만들어야 돼요. 만들려면 하나 둘 셋까지 내가 돈을 현찰로 대서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이북에 둘 절대 필요하다고 했지?「예.」남미에 절대 필요하다고 했지?「예. (유정옥)」학교도 절대 필요하고, 다 필요한 거예요. 빚지고 내가 다, 내 있는 보따리를 전부 털어 다 지불했어요. 알겠나?「예.」남쪽 나라에 둘 못 넘었더랬지?「조금 못 넘었습니다.」스물 하나만 넘었으면 조건이 될 것인데 못 넘었다구요. 할 수 없이 자기들이 헌금 안 하니까 내가 역으로 자기들에게 다 지불해 줬어요. 죽어서는 안 되겠으니 말이에요. 살려 줘야지요. 금년까지 있는 것 다 털어 썼어요. 아니라고 할 사람 누가 있어요?
양창식 어디 갔어, 양창식?「예.」180만 원 들어가는데 얼마 해줬나?「150만 원….」180 주면 전부 다 낙제꽝이 돼. 미국 나라에 있는 재산들을 총생축헌납 하게 된다면, 문 총재 일본에서 할 것도 빚지고 나오면서 하는데, 자기들 보따리는 보따리대로 싸놓고 거기에 혹 보따리까지 만들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먹여 살릴 것 생각하는 망할 자식들이 있어요.
마이클 젠킨스!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알겠습니다.」책임이 커, 미국 놈들 전부 다. 이제부터 여기 일본 여자들이 펀드레이징 하는 것을 3분지 1을 대이동시켜 가지고 미국에 와서 일본 대신 미국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3년이 걸려야 할 거예요. 2004년까지 하지 않고는 영영 미국이 갈 세계적 판도를, 경제 판도를 닦을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주동문하고 누구하고 교육하라는 그 교육 케이스라구. 알겠어?「예.」재벌들한테 통고해서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5백 곳 하면 알아요. 곽정환!「예.」주동문 안 왔지? 5월 20일 전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라는 거야. 전부 다 안 모여도 괜찮아요. 3분지 1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 2차, 안 오면 2차 하면 자기들이 모여 오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진짜 돈 벌어야 할 때가 왔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도와주고, 아프리카를 도와주고, 저개발 국가를 도와주기 위해서는 막대한 돈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그런 걸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전도만 할 거예요, 이제 앞으로. 바다, 대륙과 오대양을 왕래할 수 있는 선장 과정을 거쳐야만 내가 천국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배 타기를 싫어하는 녀석들은 껍데기를 벗기라구. 따라오지 말라구. 저, 윤태근!「예.」이 녀석은 통일교회의 제일 열렬한 부흥사예요. 두었으면 전도 많이 했을 거라구요. 제일 이름 나쁜 데 가 가지고 전부 다 부흥시켰어요. 교회에서 이름 있는 사람을 제주도 수련소로 보냈어요. 제주도가 인간혁명이 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고개를 못 넘으면 못 줘요. 왜? 수련비를 많이 받아 가지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잘 먹이고 말이에요…. 제주도 섬나라에 와서 못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헌금들을 육지에서 긁어다가 교회가 협력할 수 있는 협력 자체가 안 돼 있어요.
자르딘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이상가정교육본부가 돼 있는데, 세계가 이상가정 교육할 수 있는 기지로서 그 나라에서 세금 바치는 사람이 없어요. 작년서부터 30퍼센트 세금 바치라는 것을 곽정환이 알아?「예.」다 들었는데 왜 안 해? 윤 총장도 해? 3천년을 넘어서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수입에 대한 30퍼센트만 하게 되면 세금 다 없어요. 무슨 세, 무슨 세, 할 필요 없어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 부과세목 때문에 얼마나 국가 경비가 소모되는지 몰라요. 간단해요.
북한의 공산당들도 현물세를 내면 다 끝나지요? 27퍼센트에서 30퍼센트예요.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33.3퍼센트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나라에 세금 바치라고 했는데 왜 준비를 안 해? 알겠나?「예.」그래서 명의를 교회 재산으로 하라고 했어요. 그 나라의 교회는 그 나라의 법에 다 치리 받기 때문에 그 나라 재산이에요. 무슨 뭐 통일교회의 재산이 아니라구요. 그 다음에 이것이 하나의 세계가 되게 된다면 나라의 재산으로 올라가야 돼요. 소생·장성, 복귀해 들어가는 거라구요.
윤 박사 재산을 전부 다 교회 재산으로 이름 옮겨 놨나? 이종익! 곽정환이는 했나?「예.」음, 했어야지. 여기 국가 메시아들, 성인들의 사모님들, 총생축헌납 하라고 했는데 그런 말을 했더니 그 이튿날로 다 처리했더라구. 전통을 세워 나가야 돼요. 효율아!「예.」그런 것을 조사해서 나에게 보고해야 돼.
문제가 돼요. 발표한 날짜가 언제인지 기록해 놓으라구. 1차, 2차 발표한 날이 언제인가 해 가지고 앞으로 나라가 서면 거기에 대한 손해 몇십 배 첨부해 가지고 환산해서 털어 내야 돼요. 거기에 대한 빚을 졌으면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떠나야 됩니다. 나라를 떠나 세계에 가서 모아 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 이름을 세계에 벌려 놓고 수고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이러는데, 여러분도 나라를 떠나서 그런 뭐든 만들어 가지고 내게끔, ‘총생축헌납 이상, 십 배 이상을 해서 바로 내!’ 하든지 무슨 명령이 나갈지 모를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저나라에까지 걸려 버려요. 깨끗이 얘기해 준다구요. 자기 예금통장, 딴 저금통장이 있어 가지고 그것 못 한 사람은 다 걸려요.
요즘에도 그래요. 요즘에 부모의 날, 무슨 날에 몇천만 달러 들어온 것을 한꺼번에 그 자리에서 다 지불한 것입니다. 내 포켓에 있는 지갑까지 다 털어서 줬어요.
남자는 무슨 두 쪽밖에 없다고?「불알 두 쪽입니다.」불알이 뭐냐? 불알이 ‘부(副) 자 알’이에요. 하나님이 첫째 알이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불알이란 것이 맞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버지의 첩이라구요, 아버지의 첩. 알겠어요?「예.」아버지의 첩이 뭐예요? 아버지 대신이지요?「예.」둘이 한 몸이에요. 사랑을 맞춰 가지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없을 때 불알이 몇이겠나? 하나겠나, 둘이겠나? 하나 돼서는 안 되겠으니 불알 시켜 가지고 한 알을 완성시켜 받아서 하나님도 자리잡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 혼자 완성할 수 있어요? 여자가 있어야 완성되지요?
여자 것을 몰라 가지고 남편이 될 수 있고, 아내 될 수 있는 사람이 남편을 몰라 가지고 아내가 돼요? 그것 다 내 것이라고 하지요? 해석을 잘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걸리지 않게, 스무스하게 춤을 추더라도 걸리지 않게끔 말이에요, 열 발 장대를 붙들고서도 춤을 출 줄 아는 사람은 말이에요, 구석에 갈 때는 죽 하고 넓은 데 갈 때는 좌악 이렇게 춤춰야 명수가 되는 거예요.
글 쓰는 것도, 명필이라는 것은 뭐냐? 글자를 잘 쓰는 것이 명필이 아니에요. 한 십리 길을 놓고 탁탁탁 써 가지고 무엇이다 할 때 딱 맞춰야 돼요. 어저께 워싱턴에 가서 뭐라고 썼나?「‘천지개벽과 섭리완성’입니다.」그걸 쓸 때 큰데 그걸 맞춰서 어떻게 쓰겠나? 아무리 크더라도 글자를 딱 맞춰 쓸 수 있는 그 시각적 감정이 예민하지 않으면 명필이 못 돼요. 나 그래요.
열두 살 때 글방에서 사서삼경 읽는 사람, 글 쓰는 사람에게 내가 체 글을 써 줬어요. 배우지 않고 누구보다 잘 써요. 그림도 내가 잘 그려요. 첫 번에 가서 그림 그린 것이 붙었어요. 그림을 그렸으면 그림도 명수가 됐을 거예요. 우리 애들도 그림 다 잘 그려요. 예술적인 소질이 풍부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닮아서 그렇겠어요, 아버지를 닮아서 그렇겠어요?
어머니도 소질이 있지만 아버지 소질을 못 당해요. 뭐 시장에 가더라도 어머니는 세 시간 걸리게 되면 난 30분이면 다 끝나요. 한 바퀴 빙 돌면 탁탁탁 고르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가 가지고 입어 보라는 거예요. 그것 주어 가지고 입고 다닌다구요.
이번에도 봄철이니까 안 사겠다고 하는 건 싸요. 그것이 60퍼센트 오프(off; 할인하여)예요. 60퍼센트면 백 달러짜리는 몇 달러예요? 40달러예요. 세상에, 그건 원단 값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떡 붙여 놓았어요. 가다 보니까 눈에 들어와서 ‘이거 컬러가 좋은데 이거 사라.’ 하니까 이러고 있어요. 자기 눈으로 보면 안 돼 보이지요. ‘사 가지고 가. 입어 봐.’ 이번에 워싱턴에 가서 그걸 꺼내 입어 보니까 좋거든요. 네크 레이스(목걸이)에 맞게끔 딱 해 놓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걸 입고 나서 가지고…. 또 다음에 어디 가면 그걸 입지 않을지 몰라요. 그런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레이 아웃 짜는 데 있어서 8년 동안 세계 신문 레이 아웃 전시장에서 1등을 계속했어요. 워싱턴에서 그걸 책임져 가지고 해먹던 녀석이 세계 유명한 신문사에 가서 가르쳐 주는 사람인데, 한 번만 출동하더라도 1만2천 달러에서 4만 달러까지, 한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 자식아, 나한테 한 30퍼센트씩 바치겠느냐?’ 할 때 눈을 꺼벅꺼벅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했나? 내가 했지.’ 그런 거예요. 미국 놈들은 도둑놈이에요. 선생도 몰라보고 말이에요, 아비도 몰라보고, 근원도 몰라보는 거예요.
그래, 내가 돈 한푼 없더라도 벌어먹어요. 낚싯대도 아무것도 안 가지고 고기 잡을 수 있어요. 낚싯대 있으면 뭘 하노? 다비(たび; 일본 버선) 이게 나일론 줄이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쓱 봐서 얼마든지 만들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낚싯대는 또 무슨 낚싯대? 멀리 후려치는 것은 끽…. 내가 치기를 잘 하는 거예요. 뭐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여기 둘레에 감아 놨으니 그것만 붙들고 낮잠 자나 무엇 하나 물게 되면 그걸 끌고 갈 수 있어요?
또 낚시(낚시바늘)는 바늘 다 있지요? 내가 낚시를 잘 만들어요. 낚시야 걸쇠라는 게 있으나 없으나, 그 앞은 깊이 꺾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낚시 바늘 뒤는 촛불을 켜 가지고 새빨갛게 달게 되면 그 다음에 휘어 가지고 꺾어 놓고 그 다음에 식기 전에 방망이로 탁탁탁탁 하면 납작해진다구요. 납작해지면 구멍 뚫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 다음에 구멍 뚫어 놓았으면 동그란 구멍에 옆으로 해서 탁탁탁탁 하면 동그란 가운데 밑이 바늘귀 한 가운데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바늘귀가 없어서 낚시 못 만든다고 할 수 없어요. 바늘은 어디든지 다 있잖아요?
연추라는 것은 납이 없으면 돌 가지고도 돼요. 돌 가지고 얼마든지 쓰잖아요? 뭐 걱정이 어디 있어요? 고기가 있는 데는 어디서 무엇이 문다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붕어는 어떤 데 살고, 잉어는 어떤 데 살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어떤 데 살고, 연어는 어떤 데 산다는 걸 다 알아요. 오대양 안 가 본 데가 어디 있어요?
노르웨이 근해까지 낚시 다 한 사람 아니에요, 배타고 다니면서? 그러니 왜 굶어 죽어요? 저녁에 밥 먹고 싶으면 낚시 만들어 가지고 뭐 가고(바구니)니 무엇이니 필요 없어요.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로 끼워 놓으면 수십 마리 고기를 얼마든지 잡아요. 잡은 걸 중심삼고 저녁때 구워 가지고 접시에 세 마리씩 해 가지고 한 접시 담아서 ‘이거 저녁에 먹어 보소.’ 하는 거예요. 내가 요리도 잘 하는 사람이에요. 7년 동안 자취했으면 못 하는 것이 어디 있겠어요? 혼자 생활하면서 누구 부럽지 않게 다 준비한 사람이라구요.
여자들이 하는 옷 같은 것을, 내가 팬티 같은 것은 광목에 대고 그려 가지고 딱 하면 궁둥이는 궁둥이대로 맞고, 여기는 여기대로 맞게끔 다 할 줄 알았어요. 또 양말을 뜰 줄 알고, 모자도 뜰 줄 알고, 다 뜰 줄 알아요. 우리 누나들에게까지 다 가르쳐 준 사람이에요.
문 사장 누나 다 있지요? 그거 다 나한테 배운 거예요. 재봉틀도 잘 하지요? 큰집 작은형한테 다 배운 거라구요. 여자들은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벌써 도마질하는 소리를 들으면 저것 몇 년짜리인지 듣고 아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충청도 요리법, 전라도 요리법, 경상도 요리법, 평안도 요리법, 함경도 요리법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서 선생 하더라도,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세 시간은 매일같이, 다른 데 가도, 매일같이 열 곳을 가더라도 얘기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거 오늘 말하지 않을 시간에, 몽땅 잘라 버리고 프로그램에 없는 무슨 얘기도 곧잘 한다구요. 그러니까 해먹어요. 그러니까 해먹어요. 선생님이 손대는 날에는 심상치 않아요. 알겠어요?
전환 시기, 봄이라든가 춘하추동 사시절을 잘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번에 14만4천쌍도 그거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된다고 생각했나, 양창식?「어렵게 생각했습니다.」눈이 오히려 좋아서 하늘로 떠져, 눈이 내려가? 아, 물어 보잖아, 이 자식아!「내려갔습니다.」내려갔었는데, 됐나, 안 됐나? ‘아이고! 14만4천은 왜 14만4천이오? 140만 하면 좋을 텐데.’ 그러길 바랐으면 140만 틀림없이 됐을 거라구요.
영계를 동원할 수 있잖아요? 천 명이 필요하면 만 명 동원하면 되고, 만 명이 필요하면 십만 명 동원하면 돼요. 동원할 수 있는 수가 있는데 동원 안 돼서 지금 문제가 벌어져 있다구요.
자, 교회 목사들이 이제부터 7월 4일까지 몇 가정 축복해 주라고 그랬나?「열두 가정입니다.」120이 아니고?「예. 열두 가정입니다.」1천2백은 안 돼? 그건 구경 표를 사 가지고도 극장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암표를 사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정식은 안 돼요. 3배 해야 돼요.
3배가 얼마예요?「36가정입니다.」인석아, 3배가 36가정이야? 열두 가정이면 120, 1200가정이지.「10진법으로 하셨군요.」3배가 뭐야? 소생·장성·완성이 뭐야? 2천년 2천년 2천년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입하고 이것이 한꺼번에 달렸어요? 달라요! 먹는 것 다르고, 배가 다르고, 위가 다르다구요. 폐가 다르고 눈이 달라요. 자기 편리한 대로 생각해요. 목사들이 1200명이 뭐예요? 인원 몇천 명을 거느리고 있으니 그건 안 하더라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못 하겠다는 것이 없어요. 만 명까지, 몇만 명씩 거느린 사람은 해라 이거예요.
그건 자기들끼리 뭐 열두 명 다 생각하나? 할 수 없어요. 그건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 민족교회가 돼야지요. 이제부터 가정교회 간판 붙이라고 그랬나, 안 붙이라고 그랬나?「붙이라고 그러셨습니다.」국가 메시아들은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대번에 가정교회 간판 의논하라구.「예.」그 사이즈 딱 해서 자기 밥을 못 먹고 금식을 해서라도 잘 만들어서 자기 목사들이 축복받으면 갖다 붙이는 거예요.
회의 때, 총회 회의 때 다 정했지?「예.」가정교회 간판 붙이자고 약속도 했으니 실천하라고 하는 거야!「예.」알겠나? 내가 이제 뭘 하라고 그랬어요?「가정교회 간판 부착!」못 들은 사람 손 들라구요, 국가 메시아들. 이놈의 자식들 귀때기를 떼어 버리든지 할 거라구요. 또 선생님이 심각히 말하는 그 표정을 다 봤나, 안 봤나?「봤습니다.」또 입으로 말한 것을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귀로 들었지?「예.」오늘 여기 지루한데 앉아 가지고 많은 사람이 모여 남자 냄새, 여자 냄새, 고약한 냄새 다 맡았지요? 오관이 다 기분 좋고 나쁜 것을 다 느꼈으면 그거 맞춰 가지고 모른다는 얘기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뭐 십 배 할 거예요, 천 배 할 거예요, 만 배 할 거예요?「만 배 하겠습니다.」만 배 했다가는, 지금 현재 교회가 14만4천 교회인데 1달러씩만 만 교회가 있으면 얼마 되나요?「만 달러.」뭐?「14억4천 달러입니다.」14억 얼마라구요? 만 달러씩이면 얼마 돼요? 만 달러면 억대 되지. 그래, 14억 4천만이 되지. 만의 만 배가 억 아니에요? 한 교회에서 만 달러씩만 해도 14억 달러가 돼요. 14억 달러인데, 일본과 필리핀까지 해도 7억이 못 넘었어요. 넘을락 말락 했지. 넘었나, 못 넘었나?「넘었습니다.」얼마나 넘었나?「조금 넘었습니다.」
선생님에게 갖다 바치지 않은 돈까지도 계산했겠지. 가서 계산해 보라구. 나는 못 넘었다고 생각한다구. 여기에 앉아 가지고 대번에 춘하추동 미국의 큰 교회에 가 가지고 만 달러씩 해라 하게 되면 못 하거든,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20명만 동원하게 된다면 1년에 몇 배 모금운동을 할 텐데. 알겠어요? 간판 붙이라구!「예.」
여기 총책임을 진 총사령관이 누구냐 할 때는 말이에요, 양창식이에요, 문 총재예요?「문 총재님이십니다.」양창식이 아니고?「아닙니다.」마이클 징킨스인지 젠킨스인지?「예.」임자가 총사령관이야? 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투게더.」통일교회 총사령관이 문 총재지 투게더는 무슨 투게더야? (웃음) 그건 뭐 백 번 죽었다 부활하더라도 틀림없는 같은 답이라구요. 문 총재의 휘하에 있지, 무슨 젠킨스니 여기 양창식이니 인사조치 하면 오늘로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그래, 문 총재 인사조치는 하나님이 죽기 전에는 못 해요. 하나님의 뜻이 남아져 있는 한 못 하게 돼 있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누굴 하겠나? 여기 유정옥을 시키겠나, 황선조를 시키겠나, 곽정환을 시키겠나? 나밖에 없어요. 암만 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그러니 하나님을 내가 여러분 같으면 얼마나 골탕을 잘 먹이겠어요? 나 그런 연구는 못 해봤어요. 그런 연구라든가 그런 부록을 꾸며 본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원단밖에, 하나밖에 없어요.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이 있어요. 그걸 정비해서 미국에서 깃발을 꽂기 시작하면 세계는 일시예요. 6개월 이내에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결정해 가지고, 경제사회이사회하고 안전보장이사회 두 곳에서 오케이하면, 테이블을 탁탁탁 탁탁탁 치는데 세 번씩이에요. 그래서 소생·장성, 여섯 번만 치게 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미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 통일이 쉬운가요, 어려운가요?「쉽습니다.」흑인세계를 지금 내가 조직을 했더니 말이에요…. 여기 미국에서는 흑인들이 전국조직을 하면 전부 다 죽어요. 내가 벌써 몇 년도인가,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때 그때 그거 끝나자 120개 국가에 우리 한미재단같이 만들었어요. 그 순회강연만 하는 날에는 죽어요. 오색인종이 묶어지는 거예요. 그거 내 대신 하라고 명령해서 돈까지 일년 예산을 편성해서 줬는데 다 도망가 버렸어요. 윤 박사도 그런 류의 한 사람 아니야? 그 계획이 누구 계획이에요? 하나님의 계획이고 선생님의 계획인데.
다 알겠어요? 정신 차려요.「예.」십 배 할래, 백 배 할래, 천 배 할래, 만 배 할래?「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창식)」아, 글쎄 최선을 자기부터 정하라구. 몇 배 할 거야? 여기 총회장이지, 자기가? 모든 종파의 총회장 아니야?「모든 종파는 아니고요….」종단들 합해 가지고 거기 맨 꼭대기, 장(長) 아니야?「그렇습니다.」그러니까 그런 일을 해야지.「예.」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포플러나무가 소나무가 되려면 말이야…. 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포플러나무가 될 수 있게, 포플러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소나무 될 수 있게 하는 그런 능력이 있어야지.
징검다리도 돌다리를 못 만들면 나무다리를 만들고, 나무다리를 못 만들면 쇠다리를 놓고라도 건너야지요. 쇠다리를 만들어야 차도 다니고 기차도 건너가잖아요? 돌다리는 진동에 깨져 나가요. 그러니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멋진 사나이예요, 멋진 반대가 뭐예요? 내가 바람을 피우고 술을 먹고 했으면 얼마나 바람을 많이 피웠겠어요? 소질이 많지요, 어디 가든지. 깡패 짓을 했으면 대장 안 하고는 안 해요. 얼마나 세상을 못 살게 했겠어요? 제일 힘든 종교세계의 하나의 왕초가 돼 보겠다고? 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정신이 정상적이에요? 그렇잖아요?
종교세계에 오색 가지 종교가 있는데, 그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것의 꼭대기 대장이 되겠다니 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에요? 그것이 가능한 생각이에요? 역사이래 그런 생각을 해본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미친 사람이지요. 그 일을 하려니 그냥 앉아 가지고 편안히 해먹겠다고 하면 도둑놈이 돼서 죽어요. 앉아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래서 잘 적부터 이렇게 반듯이 누워서 자지를 않았어요. 왼쪽 아니면 바른쪽에 누워 잤어요. 침대에 눕게 되면 언제든지 어머니가 눕게 되면 저쪽에서…. 그렇잖아요? 내 왼쪽에 있으니 어머니를 보고 다, 어머니가 반대로 있으면 나빠하니까 할 수 없이 왼쪽, 왼쪽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바른쪽으로 하는 거예요. 두 부처끼리 코를 맞대면 그 콧기름 냄새가 싫거든. 그러면 누구 하나 돌아서면 같이 돌아서서 자요. 그런 전통을 세우다 보니 옆으로 누워서 잤지 바로 누워서 잔 적이 없어요. 감옥에서도 베개 없이 잤어요. 마룻바닥에 베개 없이도 잘 자요.
그래서 뜻을 이루지 못하면 베개를 밸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바로 잘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천일국을 만들었으니 말이에요. 이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하나되어서는 내가 코를 골고 ‘큰 대(大)’ 자로 자고, 소변을 보게 되면 소변이 하늘 공중으로 담을 넘어갈 수 있게끔 힘이 있게 쏴서 넘기고 싶은데 그런 힘이 없으니 걱정이에요. 저 담 너머에 있는 닭을 불러 가지고 모이 주고는 물을 줘야 할 텐데 물통이 없으면 찍 싸 가지고 물도 먹일 수 있는 그런 일도 해보면 좋겠는데 힘이 안 돈다 이거예요.
요전에 누구던가? 제주도에 가 있는 운전수 누구?「신명희입니다.」신명희인지, 자기가 인삼 엑기스를 먹어 가지고 오줌을 싸니까 말이에요, 3미터 이상으로 훌훌 담 넘어가더라고 해요. 평지에서 3미터까지 훌훌 넘어가더라는 거지. ‘이야! 인삼이 좋긴 좋구만.’ 그렇기 때문에 인삼을 팔아먹고, 중국하고 한국 가운데 언제나 인삼권의 싸움이 벌어지지요? 이번에 드라마에 나오잖아요? 무슨 ‘상도(텔레비전 드라마)’? 도상인지 상도인지 모르겠구만.
그게 한이에요. 윤 박사, 나이 팔십이 되어 오면 말이야, 소변을 누려면 오줌이 옆으로 잘 가지? 그리 안 가요?「예. 그렇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파이프를 딱 해놓고 대놓고, 그걸 딱 해놓고 싹 해서 그러면 하나도 옆으로 안 가고 슈욱 내려가요. (웃음) 그것까지 연구했어요. 아직까지 사용은 안 하지만, 한번 해보니까 틀림이 없어요.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오줌을 3분지1이라도 그렇게 싹 하면 틀림없이 그 구멍으로 떨어진다구요. 3분지1을 남겨 놓고 자다가 나가서 소변 보면 틀림없이 3분지1은 이 가랑이로 전부 다 흘러요.
그거 체험해 봤어요? 그런 것 체험해 보나 말이에요. 언제나 손에 오줌을 만져야 돼요. 그거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그런 것 느끼나, 안 느끼나?「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그러면 답변해야지 왜 답변 안 해? (웃음) 그거 무슨 체면…. 선생님이 물어 보는데, 왕이 물어 보는데 무슨 체면이야? 다 알고 얘기하는데 기분 좋게 ‘그렇습니다.’ 하면 사나이답지. ‘저거 무엇에 써먹겠나? 늙으면 쓸 데 없구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요. 사람은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정의와 통해요. 할아버지 앞에 손자로 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인사시킬 수 있어요. ‘할아버지, 나한테 배울 게 있어요, 없어요?’ 팔십 이상 된, 지팡이를 짚지 않고는 가지 못하는 할아버지 앞에 앉아 가지고 ‘인사할 때는 나와 같이 한번 인사 한번 해보소.’ 하면 하겠나, 못 하겠나? 살짝 이렇게 딱 일으켜 가지고 싹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요렇게 딱 앉아 가지고 ‘나한테 인사 배우십시오.’ 하면 배우겠어요, 못 배우겠어요? 배워야지! 종중에서 제사할 수 있는, 시제를 지내고 있는데, 거기에 팔십 이상 된 죽게 된 사람들 전부 다 그렇게 인사해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서서 하겠어요? 조상 앞에 말이에요. 배워야 된다고 할아버지한테 큰소리한 거예요.
내가 그거 할아버지까지 교육했다구요. 그런 것 조건만 있으면 일부러 안 하거든요. 누가 먼저 아침에 와 가지고 인사하나? 다 형님들 하라고 그래요. 누나들 다 하라고 해요. 난 맨 꼴래미로 가요. 사흘만 되어도 ‘야, 너 잠만 잤지?’ 하는 거예요. ‘아니오, 잠 안 잤습니다.’ ‘뭐 했노?’ ‘형님 보내고 누나 다 보내고 난 조금 변소에 가서 오줌똥 싸느라고 한 15분 늦었습니다.’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래도 권고를 하게 되면 ‘할아버지, 그러면 새벽에 일찍 오는 게 좋소?’ 해서 그렇다고 하면 두 시, 세 시 전에 가서 기다려요. ‘나 왔습니다!’ 하고 이른 새벽부터 인사하겠다고 하면,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아이고, 야야야, 네 마음대로 해라.’ 그래요. (웃음) 그 다음에는 마음대로 하랬으니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
그래, 하나님도 나한테 많이 배웠다구요. (웃음) 성인을 잡아다 놓고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결혼시켜 주라고 하나님이 입으로 말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죽어도 못 하지. 그런데 문 총재는?「할 수 있습니다.」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신 겁니다.」멋지지! 혁명 중에 그 이상 혁명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문 총재가 재림주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고, 참부모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속에 간판 붙이고 기다리는 무엇이 있으면 떼다가 내 이마에 붙여놓고 달려라 하게 돼 있지, 그걸 포켓에 가슴에 품고 가자 하는 얘기를 못 한다 이거예요. 어때요?「맞습니다.」(박수) 선생님처럼 배포 있는 사람은 나와 봐라 이거예요.
남이 하지 못하는 걸 한번 해봐야 될 것 아니에요? 정선호!「예.」선호가 무슨 호야? 배 달릴 때에 정말 잘 달리는, 일등으로 달리는 정선호라구. 천승호가 정선호 되라는데 망선호가 됐어. 태평양을 건너라 했는데 태평양을 못 건너고….
요즘에 북극에서부터, 코디악에서부터 남극까지 왔다 갔다 하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우리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수송선 회사를 만들려고 그래요. 어디 가든지 항로에서 통일교회 배를 안 타고 반대하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만든 맥콜을 먹지 말라고 하던 기성교회 교인들 말이에요….
이제 배 하면 세계에 순항하는 데 일등 배, ‘러브 보트(사랑의 유람선)’ 같은 배를 만들 거라구요. 제일 좋은 배를 몇 개국이 합동해 가지고, 120개국이 정성을 모아서 만들면 그 배 한 번씩 타 보고 싶겠어요, 안 타고 싶겠어요?「타고 싶겠습니다.」안 타 보는 것은 축에 못 끼는 거예요. 그 자체를 가지고도 돈 벌고도 남아요. 아, 이거 60억 인류가 전부 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돈을 은행 몇 개가 다 쌓아 놓고도 지불 못 할 텐데.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낚시 배가 지금 유명하지요? 일본에서도 잘났다고 하던 낚시회사들이 전부 다 제일 좋다고 광고 냈더구만. 제일 좋은 것을 팔아먹어야지 나쁘면 되나요? 내가 결점을 다 알아요. 타 보면 이상하게 가라앉지 않아요. 그 배 타고 선생님 고맙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꽁무니를 젓고 대가리를 전부 다 옆으로 돌리더니 할 수 없이 타라니까 탔지요. 할 수 없어서 탔지요. 할 수 있어서 탔어요, 할 수 없어서 탔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내일 모레면 다 가잖아요? 내일이면 5월 초하루지요?「예.」60일간 본격적인 활동 케이스에 들어간다구요. 배 진정 고맙게 탔어? 가라앉지 않는 배 고맙다고 해봤어요? 바다에 빠져 가지고 죽을 수 있는, 물이 여기까지 와서 숨을 못 쉬어 가지고 몇 분이면 죽는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서 배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그 배를 하나님보다 더 존중시해야 된다는 걸 알아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천신만고 했는데 꿈에나 생각했나 말이에요. 어드래, 정선호? 배 타라면 싫지?
이제 이 육지의 원자재는 다 팔아먹었어요. 이제 없다구요. 4분의 3의 원자재가 바다에 묻혀 있어요. 어디 보자! 그 준비를 하는데 싫어,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해안지대 20킬로미터 지역은, 세계의 강이나 큰 해안지대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땅을 팔아서도, 안 하게 되면 내가 총생축헌납한 나라를 팔아서라도 전부 다 사 두면 10배, 20배 3년 안에 올라가요. 문 총재 세계 일등 부자가 땅을 산다 하면 사면 살수록, 오래 가면 갈수록 몇십 배, 몇백 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이 일 안 하고 관광지의 주인들이 돼 가지고 배 타고 다니고, 비행기 타고 다니고, 세계를 여행하며 살 수 있는 그 시대가 온다구요. 안 오면 내가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주인 해먹어야지요. 백화점 주인도 해먹어야지요. 나 백화점 주인 하면 잘 해요. 무엇이든 잘 해요. 오토바이, 자동차 수리도 내가 혼자 다 했어요. 또 내연기관 자동차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니 아무 한푼도 없더라도 자기 여편네 아들딸은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고기 한 바구니만 잡으면 될 것 아니에요? 밑감이 어디에 있다는 것은 다 잘 알아요. 지렁이가 없으면 바다 고기가 뭘 잘 먹는지 다 아니까 재까닥재까닥 할 수 있어요. 남이 한 주일 할 것을 한 시간, 두 시간 내에 다 할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해요? 훈련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
여기 40일들 낚시했지요?「예.」이번에 두 달 동안 낚시 안 시킨 것을 2년 동안 전부 탕감하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해야지요. 그러면 배까지 큰 배, 오대양에 가 가지고 고기 잡아 팔아먹을 수 있는 그런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섬나라를 중심삼고 120곳에 한 5백 개만 만들게 되면, 세계 해양사업 총수들을 다 배치해서 일당백과 같이 어디 가든지 콘테스트 하더라도 우리가 1등 2등 3등 한다 이거예요. 그래, 거짓말해도 듣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이 사람도 배 타고 오다가 월드컵 피싱 대회 하려면 신이 안 나지? 좀 쉬면 좋겠지?「아닙니다. (윤태근)」아니긴 뭐가 아니야?「부모님과 함께 하니까 신납니다.」뭐 신나? 허리가 구부러지고 숨쉬는 것이 이래 가지고 ‘신납니다.’ 하고 폐 양이, 호흡이 작아지면서 얘기했잖아? 그게 힘들다는 표정 아니야? 선생님은 그런 눈치가 빠른 사람이에요. (웃음) 왜 웃노?
계시는 무슨 계시예요? 계시 안 가지고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23년 동안 기도 안 하고도 영통한 사람을 지도해 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 영계가 이런 걸 알아,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다 아는 걸 실천해야지요. 실천하고 틀림없으니까 이건 만국 만민이 통달해 가지고 밟아가더라도 틀림없어요. 내가 간 천국에 틀림없이 다 올 수 있다고 자신했기 때문에 천일국도 선포하는 거예요.
임자는 형님이 국회의원이 됐나?「제 동생입니다.」동생이야, 형이 아니고?「제가 형입니다.」응, 그래? 거기는 국회의원도 못 됐지, 형님도?「못 됐습니다.」못 됐으니, 형님이 국회의원 못 됐으니 동생 지도를 못 했겠구만. 자기들은 뭐 해 가지고 국회의원을 해먹는데, 해보라는 거야.
여기도 최봉춘이 ‘아이고, 선생님 원리 말씀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해서 ‘이 자식아, 원리를 모르는 자식, 그만둬. 두고 봐라. 10년 내에 누가 어떻게 되나 봐라. 세계가 다 꼬리를 들고 살 텐데.’ 했어요. 내 말이 맞았다는 거예요. 뭐 교육관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자고 하는 걸 ‘집어치워, 이 자식아!’ 한 거예요. 원리도 몰라 가지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네 여편네가 함 무엇이지? 옥순이야?「함선옥입니다.」함선옥이야. 너에게는 좀 반항하는 여자를 주었어.「감사합니다.」뭘 감사해? 지금 와서 감사하는 거야? 그때부터 감사해야지. (웃음)「일단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국회의원 형님이 되든가 동생이 되든가 그 아줌마를 코치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색시를 생각하고 묶어 줬다구. 알뜰한 색시야, 그 사람이.「그렇습니다.」알아요? 지내 보니 자기보다 알뜰하지. 전후좌우 사방으로 다 규격이 맞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을 타입이라구. 고맙게 생각해?「아버님께 감사한 마음으로….」그러면 오늘 뭐 춤이나 한번 추고 노래나 한번 하고 그만두자. 나도 힘들다. (웃음) 박수해라, 박수. (박수) (노래) 그만!「우리 만왕의 왕 참부모님 모시고 전진합시다!」(환호와 박수)
여기는 수풀 속에 사는 왕초 사탄이를 임원규라고 하느니라! 임원규야, 임원규. 비밀을 많이 갖고 있다고 한번 재간 피워 봐라. 세상에 이름이 원규라는 것은 처음 들었어요. (웃음) 왕초 사탄 아니에요? (노래) 수풀 속의 사탄 왕이 나왔으니 천국은 되어 두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유종관!「예.」그 아리랑 노래 있지?「홀로 아리랑!」‘홀로 아리랑’에 설명해 놓은 것이 하나님의 신세와 마찬가지고, 한국 조국광복을 찾아 가지고 세상을 해방하기 위한 천일국의 민족이 정신무장을 할 수 있는 표제이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선생님이 이번에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설명해 봐요.
「‘홀로 아리랑’의 가사는, 우리 한국 국가 메시아는 잘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만, 그러나 웨스턴 멤버하고 일본의 식구들이 그 내재적인 깊은 사정과 심정을 다시 한 번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
독도라는 것은 뭐냐, 독도? *일본에서도 알고 있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네들의 땅이라고 하지요?「다케시마라고 합니다.」다케시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예.」다케시마는 또 뭐인가?「독도는 한국과 일본의 첨예한 대립의 그 땅입니다. 그래서 다케시마시의 시장 명함에다가 그 독도 땅을 그려 가지고 명함을 저희에게 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마만큼 일본 국민은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원래 독도는 한국 땅입니다. 그런 면에서 친 한국인 일본 식구 여러분은 독도가 한국 땅인 것을 분명히 아시고…」
독도 노래를 일본 여자들이 나라가 떠나가도록 부르면 다 끝나요. 통일이 돼요, 통일. 알겠어요? 독도가 뭐냐 하면, 외로울….「‘홀로 독(獨)’ 자입니다.」홀로 외로운 섬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홀로 외로운 섬을 지켜야 하는 하나님과 딱 마찬가지예요. 한 발짝만 자유 행동하더라도 물에 빠질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구원섭리를 맡아 책임져 나오는 하나님의 신세와 똑같아요. 그 가사가 그런 내용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금강산 맑은 물’이에요. 모든 세상을 맑힐 수 있는 생명의 원천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도 ‘동해로 흐르고’….
그 다음에는 백두산과 한라산은 남자와 어머니 산을 말하고, 바다예요, 바다. 바다를 통해서 이 나라와 저 나라의 천국의 바다와 같은 공중세계를 가면서 아침해가 떠오를 때는 닻을 내려 가지고 광명한 승리의 천지에 경계선이 없이 누구나 다 아침 햇빛을, 쌍수를 들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아침해를 바라보자는 그 소망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아버님 말씀대로 독도에 숨어 있는 뜻은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독도는 우리 참부모님의 생애요, 또 참부모님 자신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정말 단심가를 부르면 우리의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 통일의 노래를 부르면 우리의 결의가 새로워지는 것처럼 ‘홀로 아리랑’ 독도의 노래를 부르면 참부모님의 생애가 우리의 생활 속에 조명되고 각인되어서, 참부모님이 승리하신 것처럼 우리들도 승리하는 자녀가 되겠다고 하는 결의에 찬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독도의 노래를 불러야 할 줄 압니다. 아버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독도에 대한 가사….」
독도, ‘섬 도(島)’ 자인데 ‘길 도(道)’ 자를 생각하면 맞아요. 독도가 홀로 외로운 섬을 말하는데, 홀로 외로운 도의 주인을 계시하는 거예요. 딱 독도(獨道)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부르라구요.
자, 그럼 같이 불러 봐요. 시간도 많이 갔다!「예.」같이 불러요.「노래 같이 부릅니까? 다 같이 노래 부르겠습니다.」다 이거 춤추고 기쁜 마음으로, 오늘 스트라이프트 배스 내가 1등 하겠다 하고 결의하라구요. 50인치 이상 잡지 않고는 등수에 못 들어가요. 50인치 1등 안 하면 상을 안 줄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170명이 나가 가지고 40인치 한 마리도 못 잡았는데 1등이 어디 있어요? 1등이 없으면 2등 없고 3등, 4등 없어요. 다 돈까지 집어넣었다구요. 그걸 전부 다 해 가지고 에라, 잔칫날 중국요리 집에 가서 실컷 먹고 배를 내놓고…. 5월 달은 여름이기 때문에 설사도 안 나요. 배탈 안 나요. 모래사장에 가서 남자들은 팬티만 입고 여자들은 수영하는 옷들을 입고 한판 해서 누나 동생 오빠 이래 가지고 하룻밤 하늘을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7월 4일 잔칫날 건국기념일은 우리의 기념일이다!’ 할 수 있는 승리의 잠을 자서 만만세를 불러 가지고 ‘환고향 할 때 복 더미를 싣고 미국을 업고 가겠다.’ 하는 결심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면 된다구요. 알겠나? 그런 마음을 가지고 불러 봐요. 자, 시 작! (‘홀로 아리랑’ 노래)
오늘 피싱 대회 시작하는 것이 열 시 반이라고 그랬지? 열 시에 와서 모인다고 그랬지?「오늘 끝나고 식장으로 바로 나갑니다.」어제부터 열 시인가?「어제는 좀 늦었습니다만 오늘은….」열 시 전에, 아홉 시 반에…. 기도해요. (윤태근 원장 기도)
자, 노래로 시작했으니 노래 하나 해봐라, 씩씩하게. 사나이 같은 음성이라구요. 다들 여자들은 이런 사나이 같은 아들딸을 낳아라 그 말이에요. 일본 나라가 말이에요, 이 노래에 의미가 많아요. 백두산에서 중국에 도망가려고 갔더랬고, 제주도에서 일본에 갔던 거예요. 일본이 앞으로에 있어서 해와의 사명을, 태양이 일본에 떠오르는 뜻이 전부 다, 뜻이 없었으면 원수였었는데 전부 다 하나가 되고 해방의 세계적인 하늘땅의 복지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다 숨어 있다는 걸 알고, 일본 여자들이 힘차게 한국을 일깨워야 돼요, 신앙에 있어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았습니다.」자, 노래 하나 하라구.
「시 마운틴에서 파도를 타면서 즐겨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오늘 바람 안 부는데 무슨 파도를 타노? (윤태근 원장 노래)「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원 이루소서!」이루소서! 아멘!「아멘!」만세 하라구. (만세삼창)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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