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앉으라구요. 몇명이예요? 「260명입니다.」 여기서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합) 멤버들, 손 들어 봐. 그 다음엔…. 몇 명이야? 다 왔어? 몇 명이야? 몇 사람이나 되나, 캠퍼스 멤버는? 「한 50명 가량 왔습니다.」 주 대표들, 전부 손 들어 봐. 그 다음에는 옛날에 한 주에 다섯 곳씩 해서 배치한 250개 시 대표들, 손 들어 봐. 시 대표들, 다 돼 있지? 「예. 배치는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럴 거라구.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가 무슨 내용인지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몰라요? (웃음) 지금은 다 고향에 돌아갔지요? 지금 대체로 그렇게 돼 있지요?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를 통하여 메시아 하나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는데, 통일교회 덕분에 지금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많아졌어요!
그 메시아란 뜻이 무슨 뜻이라구요? 우리 인간에게 왜 메시아가 필요해요? 결국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원래는 창조이상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사랑, 타락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한 생명과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본래는 그렇게 돼야 되는데, 반대로 됐다는 거지요.
이게 타락해서 벌써 낳아 버렸다 이거예요. 낳아 버렸기 때문에 다시 거두어져 가지고 부모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 가지고 다시 나야 돼요. 그게 중생이라는 원칙입니다.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뱃속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결혼하기 전 아버지의 뼈살에 심어진 생명의 씨로 다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이 이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면 가인 아벨, 그 다음엔 에서와 야곱 둘이 나와 가지고 형제로서 싸웠는데…. 이것이 쌍태로 싸우는 것입니다. 다말의 뱃속에서도 싸우는 것입니다. 뱃속에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나 에서 때도 마찬가지고, 다말의 아들 베레스와 세라 때도 마찬가지로 복중에서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왜 이렇게 싸웁니까?' 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습니다. 이것은 복귀될 걸 말했다구요. 그래서 이 다말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자기 형이 먼저 나오려는 것을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 했는데, 동생이 형님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마리아 시대예요, 마리아 시대. 오랜 역사를 통해서 2천 년 역사를 통해서 마리아 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예수가 잉태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이미 혈통적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탄과 분리돼 가지고 하늘의 직접적 아들로서 비로소 예수가 태어난 것입니다.
예수가 왜 메시아냐? 새로운 생명의 씨,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아들로서 역사 이래에 비로소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역사적 결실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예수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비로소 인간 역사에 있어서 이와 같이 혈통을 맑혀 가지고 생명의 기원을 이 땅 위에 한 남성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대표적인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만 예수가 이들과 다른 것이 뭐냐? 석가모니나 공자나 마호메트와 다른 것이 뭐냐?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비로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난 대표적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새로운 생명을 중심삼은 중심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예수님이 올 때까지, 지금부터 2천 년 전이니까 성경 역사로 4천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혈통 전환의 대표자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가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이 태어났는데 그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그런 남성이 그를 대할 수 있는 하나의 여성을 만나 가지고 비로소 애기를 낳았다면, 그야말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직계 자녀가 이 땅 위에 태어났을 거라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로마 교황청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예수의 직계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비로소 하나의 왕권이 시작돼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왕권이라는 것이 전세계를 대한 왕권이 아닙니다. 한 가정에서부터의 왕권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가정의 왕, 종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 여기에도 왔구만, 목사들! 저런 목사들이 필요해요? 장로교니 감리교니 하는 교파가 왜 필요해요? 로마 교황청이 필요해요? 민주주의가 필요해요? 민주주의라는 게 뭐예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그러니 싸우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서로 싸우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형제주의가 부모주의로 돌아가고, 부모주의는 하나님주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주의는 뭐냐? 지상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완성한 참부모주의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주의는 뭐냐? 참부모가 횡적인 부모이니 종적인 부모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부모가 하나님주의입니다. 그러니까 두익사상이라고 하는 말은 참부모주의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란 종적인 하나님주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횡적 참부모주의와 종적 하나님주의, 종횡이 하나 돼 가지고 하늘 생명 땅 생명, 하늘 사랑 땅 사랑, 하늘 혈통 땅 혈통이 연결되어 인간이 태어나기 때문에 인간은 이중 존재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내적 사람과 외적 사람으로 돼 있습니다. 내적 사람은 종적인 나요, 몸적 사람은 횡적인 나다 이거예요.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두익사상은 횡적이라는 것입니다. 좌우예요, 좌우. 남자는 바른편, 여자는 왼편이니까 이렇게 상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두익사상은 어디에 서 있느냐 하면 종적인 것과 하나돼요. 그래서 내적인 나는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피를 이어받은 것이요, 외적인 나는 횡적인 사랑과 생명과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실체로서 엮어져 하늘땅을 합한 아들딸의 입장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는 하나님이 본래 인간을 창조한 그 이상형에 되돌아가는 거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면 아담 해와인데, 창조이상의 이상적 아담 해와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으로 묶어진 부부를 중심삼은 사랑의 일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생명을 통해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묶어진 그 자체다 이거예요. 삼위일체라구요. 혈통 가운데 끌고 가더라도….
여기 핏줄 가운데는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생명 가운데는 핏줄이 있고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또 사랑 가운데는 반드시 생명이 있고 핏줄이 있습니다. 뗄 수 없습니다. 셋이 하나입니다. 그렇잖아요? 생명 속에는 반드시 사랑이 있거든. 그래서 기독교는 피를 강요하는 것입니다. 무슨 피? 거룩한 피!
이렇게 볼 때, 결국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하나된 새로운 아들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새로운 생명을 낳아 줄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대표한 분이 메시아라는 분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디서부터 출발했어요? 본래는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본연의 하나님의 품에서 시작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디서 태어났나? 미국 땅에서 태어났지요? 이 미국 땅은 에덴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예요? 「아닙니다.」 에덴과는 다른 땅입니다. 그들과는 다른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가질 수 있는 본연적 아담 해와, 완성한 아담 해와 옆에 다시 뿌리를 갖다 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가 재림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인류의 참부모로 온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로 오는데, 오는 데는 생명의 본연의 뿌리, 하나님과 일체가 된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의 뿌리로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참된 혈통에 붙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다시 연결해야 돼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됐다는 이러한 평등적인 가치를 다시 재편성하지 않고는 거기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가는 곳으로, 혈통적인 면에서 일체된 그런 후손들이 가는 곳으로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혈통적 결함은 이와 같은 인연을 재차 갖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생명의 씨라는 것이 전부 다 피폐돼 나왔지만, 나온 것이 돌아가 가지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 아담의 뼛속에 박혀 있는 아들 자리에 전부 들어갔다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전부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으로서 그걸 대신하려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접붙이려면 뭐예요? 생명나무의 가지를 얻어 와야 된다구요. 그것이 참감람나무입니다. 그러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가 무엇이 다르냐? 씨가 다르다 이거예요. 열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녀석은 와 가지고도 이 눈이 참감람나무인 줄 모른다구요. 참감람나무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씨를 봐 가지고도 모르고, 눈을 봐 가지고도 모르고, 가지를 봐 가지고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똑같다는 거예요.
자기 눈으로 볼 때에는 전부 똑같은 것인데 그 참감람나무를 눈과 가지를 중심삼고 바꿔 왔다고 해 가지고 이걸 자르고 전부 다…. 이게 6천 년이 되었으니 얼마나 눈이 많고 가지가 많아요! 그러니 세상은 미친 녀석이라고 하고, 망하라고 하면서 전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고 하나를 여기에 갖다 붙이라구요. 그 반대입니다.
자, 그걸 자르는 데 딴 가지가 남아 있지 않도록 완전히 잘라야 되겠나, 한 가지 놔둬야 되겠나? 접붙이면 접붙이자마자 그것이 사나? 3년 내지 5년이 지나야 된다구요. 그걸 돌감람나무들이 볼 때는 전부 다 '저 미친 자식, 저거…!' 그걸 3년씩 걸려 가지고 키우려고 하는 걸 볼 때, 얼마나 어리석다고 배척하겠나 이거예요.
자, 여기서 돌감람나무 뿌리에다 요만한 참감람나무를 갖다 놓고 키우는 데 다 컸다 이거예요. 그것이 커 가지고 나오게 되면, 줄기와 뿌리가 있는 데 여기에서 한 가지가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 가지에서 이 뿌리가 붙었지만, 이 뿌리는 새로운 땅의 이 틀거리와 관계없이 여기에서 뻗어난 새 가지를 중심삼고 뿌리를 딱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비료 삼아 가지고 그 뿌리와 관계없이 뿌리로부터 다시 난 것으로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 틀거리를 비료로서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그거 말은 얼마나 쉬워요! 말은 이렇게 쉽지만, 사실 그게 쉬워요?
그러면 여러분들 자신을 볼 때 현재 완전히 접붙여 가지고 이와 같은 새로운 나무, 새로운 줄기, 새로운 가지가 돼 가지고 새로운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자신들이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너, 뭐야? 미국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니까 새로운 나무가 아니라구. 옛날 나무라구.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이 양반들이 바로 그렇다구요. '난 미국 사람이야!'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미국 사람 필요 없다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그래요. 이렇게 해 가지고 구원의 길을 가야 할 텐데, 믿으면 천당 가? 도적놈들!
그래, 접붙여 가지고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를 거쳐야 비로소 새로운 감람나무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을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의 창고, 천국 나라에 들여다 놓을 수 있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칸셉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3대 이후에는 물어 보게 되면 '나 미국 사람이다.' 하고 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지요. (웃음) 그때는 뭐라고 그러겠나? '나는 천국 국민이야!'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말인지 말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니 뭐니 다 모릅니다. 생각도 안 나요. 그래 여러분들도 생각 안 나요? (웃음) 이게 다 천국에 수확한 열매로서 갖다 쌓을 수 있는 완성한 아담 해와들이에요?
자,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어떤 자리에, 어떤 위치에 있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도 이곳을 위해서 맞추기 위한 노력을 해 가지고 발전하지 않으면 안 될 숙제가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어느 누구나 메시아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된다구요. 세계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가 되고, 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가 돼요. 종족적 메시아는 뭐가 되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엔 개인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내가 내 주인, 내 주님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여러분들에게 왜 개인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마음하고 몸하고 하나돼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 저기 신사 세 사람! (웃음) 얼마나 자기를 자랑했어요! '나는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다!' 하고…. 아무리 좋더라도, 금멧키(금도금)를 한 그릇이라 하더라도 이미 깨졌다 이거예요. 구멍이 뚫어졌습니다. 그건 쪽박만도 못해요. 그걸 볼 때, 여러분들도 메시아가 다 필요하지요? 「예.」
그 메시아의 사명을 잘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개인적 메시아로서 합격하고, 가정적으로 합격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메시아로서 합격하게 되면 하늘땅의 메시아와 그 세포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뚱이는 사탄 편에 있어도 마음은 하늘 편에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마음은 플러스고 몸뚱이는 마이너스로 돼야 될 텐데, 이 몸뚱이가 플러스가 돼 있습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몸뚱이를 정복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금식해라, 기도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낮은 데로 내려가라….' 그런데 사탄은 자꾸 높아지려고 그래요. 자기를 위주로 하는 것입니다. 잘먹고 잘살고 편안하게 사는데, 자꾸 고통을 주니까 사탄이가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렇게 가려고 하는 대로 마음도 같이 따라가니까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반대입니다.
종교의 책임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완전히 정복해서 영원히 하나됐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수난길을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마음은 종적인 나라고 했습니다. 종적인 나를 중심삼고 횡적인 내가 90각도에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나를 정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가 쉬워요? 그렇게 된 때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됐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수많은 종교, 수많은 성인들이 외적인 세계를 대해서는 뭘 할까 생각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가르치는 데는 생각이 못 미쳤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파헤쳐서 나에서부터 평화의 기지와 승리의 기반이 있고, 나에서부터 행복의 기반이 있다는 걸 가르치는 것입니다. 아무리 상대의 세계에 그런 기반이 있더라도 내가 그런 기반을 갖지 않으면 나하고 관계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나로부터! 출발점은 나에게 있다구요. 남자가 그렇게 완전히 돼 있으면 여자를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라구요. 또 완전한 여자가 돼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라면 완전한 플러스는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완전한 뭐예요? 「대상입니다.」 마이너스! 남자는? 「주체입니다.」 플러스! 그 플러스 마이너스는 분리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됩니다.」 그러나 하나되더라도 그 남자 여자가 언제나, 어디나, 아무데서나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흐린 날 번개가 치게 될 때 플러스가 한꺼번에 '왁!' 나오고,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왁!' 하고 나와서 벼락을 친다고 봐요? 플러스 플러스 합할 수 있다고 봐요? 「없습니다.」 전기에서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데, 번개 칠 때에 몇 억 볼트가 한꺼번에 '왁!' 하고 나오고, 마이너스가 '왁!' 하고 나와요? 그래, 하나하나 합해서 켜지겠느냐, 한꺼번에 크게 나오겠느냐? 닥터 댄실! 어때? 그걸 알아야 돼요.
플러스 플러스 반발하는 것은 어떤 때냐? 상대가 결정된 환경이 되어 있을 때는 플러스가 가게 되면 플러스가 반발해요. 그때에는 마이너스 마이너스도 반발해요. 그렇지만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거 레버런 문 논리입니다. 그게 대응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상대가 결정됐을 때는 또 다른 상대가 될 수 있는 플러스나 마이너스는 반발하지만,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플러스 플러스와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서로 합할 수 있다 그거예요.
그것이 사실인지 어떻게 아느냐?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는 남자들끼리 키득키득 하나되고, 여자는 여자들끼리 앵앵앵 하면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일단 남자 여자의 상대가 결정되었을 때는 어때요? 자기 상대 옆에 자기보다 잘난 남자가 오는 걸 좋아해요? 또 자기 남편 옆에 잘난 여자가 오는 걸 좋아해요?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친구도 결혼 전에는 '야, 너 안 오면 죽겠다!' 하던 녀석이, 결혼한 다음에 자기옆에 와 있으면 어떻게 해요? '아, 좋다! 하하하…!' 그래요, '휘이익…!' 그래요? 어때요? (웃음) 상대가 결정될 때는 천운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서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하나되면 우주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해야 되느냐? 천운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난 결혼 필요 없어!' 그러는 인간은 불행한 인간입니다. 얼마나 하늘의 한을…. 누구나 물어 갈 수 있습니다. 아무나 끌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천운이 보호할 수 없다구요. 그건 이혼입니다. '이혼이 나의 최고 희망이다!' 하는 녀석은 천운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법칙이라구요.
그래서 모든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남자 여자, 그 다음엔 수놈 암놈, 그 다음에 꽃으로 보면 수술 암술, 그 다음에 광물세계를 보게 되면 분자에서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원자에서는 양자 전자…. 전부 다 상대를 두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생겨났느냐 하면, 우주의 보호를 받겠다는 목적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으니, 사랑은 영원히 우주가 보호하느니라!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둘일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이상적인 행복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행복, 이상적인 희망, 이상적인 사랑, 이상적인 완성, 이런 것이 다 들어 있다 이거예요. 왜? 온 우주가 이걸 보호하는 것입니다. 존경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무엇이 보호한다구? 「천운이 보호합니다.」 여자 남자 하나되면? 「천운이 보호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인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 하면 수많은 종족이 있는 데, 이것이 플러스가 돼 가지고 하나되어서 더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엔 국가 앞에는 마이너스로써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밥 먹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그래,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어디서 맞게 되어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상반의 작용이 있는데, 상반의 작용이 나쁜 게 아닙니다. 반작용하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너도 나와 같이 상대권을 이루면 우주의 보호를 받게 되니 빨리 가서 나와 같이 보호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라.' 하고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와 같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는 길에 욕을 듣는 것도 내가 잘되기 위한 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부모가 자식들 대해 '야, 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요? 그거 공부 좋아해요? 얼마나 싫어! 하기 싫어 죽겠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자기 잘되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것을 이루는 반면에 새로운 상대적인 보호권을 찾으라 하는 것은 성공해라 그 말이라구요. 성공의 상대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의사보고 '병이 나면 왜 아프오?' 하고 물어 보라구요. '병 났으니 아프지!'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우주의 구성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보호하는 것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분야가 전부 다 상대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 밀어내는 힘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빨리 보급해 가지고 상대를 보호해야 돼요. 그것이 투약이요, 주사 놓는 거라구요.
여러분, 양심이 고통받을 때가 있어요? 그거 왜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뒤틀릴 때는 천운이 전부 다 밀어내는 것입니다. 보호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여기에 상처난 것은 자동적으로 대번에 전부 다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추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것은 대번에 가 붙는다는 거지요. 가르쳐 줄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되어 있으면 그래요. 양심적인 사람은 자연히 자기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마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내가 돼 있어요? 선생님이 '야, 이렇게 해라!' 하고 말씀했는데 그거 안 할 때 마음이 편안해요, 마음이 고통스러워요? 「고통스럽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천운이 몰아내는 거예요, 천운이. 선생님 말 안 들으면 마음이 편치 않다구요. 다르다구요. '아이구, 그거 나 싫어!' 하지만, 어디 가든지 그 반응이 맞아요. 거기에 상대가 되어 맞는 것입니다. 돌아다니다가도 와서 어차피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어떨까?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나라를 책임졌으면 책임진 사람으로서 해야 할 책임만큼 천운의 보호를 받기 위한 중심적 양이 큰 것입니다. 큰 분야면 그만큼 그런 책임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의 개념을 알아요? 거기서부터 시작되지요? 선생님은 무슨 메시아예요? 「천주적 메시아입니다.」 국가·세계·천주적 메시아입니다.
이런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모든 이런 원칙에 있어서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가려니까 사탄세계가 전부 다 반대입니다. 사탄세계가 전부 다 반대하게 돼 있는 거기서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니까 사탄세계가 사방으로 밀어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운은 누구를 보호하느냐? 사탄세계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부딪치는 것을 전부 다 환경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그걸 비료 삼아 자꾸 커 나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2억 4천만의 인구를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레버런 문하고 싸워서 진다는 것을 생각이나 했겠어요? 부정하고 핍박했습니다. 그런데 누가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어떻게? 혼자예요, 혼자. 그런데 어떻게 혼자서 승리했느냐? 천운이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친 쪽은 자연히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기반이 생긴 거라구요.
사람이 레버런 문의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될 때 전부 무릎 꿇고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제일 어려운 꼭대기로 가는 것입니다. 아래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꼭대기, 탑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천운이 딱 보호하게 되면 내려갈 때에는 전부 다 길을 내줘야 되는 것입니다. 내리막에서는 쫘악 내려간다구요.
이번에 이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북이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자기 사랑의 안방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 본가를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전부 다 소화하려고 하고, 그들을 전부 사랑할 수 있는…. 내 품에 품긴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마음이 사실이라 할 때는 반대하던 북한 전체가 확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완전히 그들을 사랑할 수 있는 주체 대상이 되게 되면 천운이 전부 다…. 거기에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해 나온 것처럼 이렇게 싸운 전법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도 고향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에 있어서 전부 다 그런 새로운 생명에 접붙인 거와 마찬가지로 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부 주인 노릇하고 밤낮을 쉬지 않고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자연히 커 가지고 새로운 싹이 나오게 되면 거기서 새로운 나무가 나오고 그것이 하나, 둘, 셋, 넷만 나오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메시아 사상을 가지면 망하지 않는 다, 천운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그 말 아니예요?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그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여러분들이 데데하니 미국 사람도 됐다가 사탄 사람도 됐다가 동서남북으로 야단하니까, 이게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표준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배고플 때 돈 준다고 끌려가겠어요? '출세시켜 줄 테니, 오라!' 하면 거기에 팔려가겠어요? 사탄세계가 '너, 외로울 텐데 사랑해 줄게!' 그러면 끌려가겠어요?
예수님이 40일금식 할 때 전부 돌덩이를 갖다가 떡이 되게 하라 했지요? 그때 '아이고, 좋아라! 떡 해먹자!' (웃으심) 그거 다 문제입니다. 내 생명까지도 밟고 올라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구경가는 사람이에요, 생명을 걸고 가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심각해요. 그래 일시적 메시아가 돼 있어요, 영원한 메시아가 돼 있어요? 메시아십이라는 이건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입니다. 죽으면 죽었지, 가다가 힘들다고 죽으면 죽었지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이예요, 숙명적.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를 지면서라도 메시아십을 지켜 나간 것입니다. 죽더라도 이 일을 책임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와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숙명적입니다.
여기서는 숙명적이라는 말을 뭐라 그러나? 운명이 아닙니다. 운명과 숙명은 다르다구요. 숙명적이라는 것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은 숙명적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대신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운명이라는 것은 동쪽이 서쪽을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운명과 숙명은 다르다는 거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어는 운명이나 숙명이나 비슷하지 뭐. 그거 뭔지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영어가 말이 아니지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숙명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출발한 종족적 메시아로서 죽더라도 종족을 완전히 구해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죽더라도 물에 빠진 종족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힘들다고 잡은 걸 놓겠나? 놓겠어요? 「안 놓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책임입니다. 여러분들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죽게 되면 이렇게 나와서 넘어져 죽어야지, 이렇게 넘어져 죽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나와 가지고 놓지 않으면 그 목까지 물이 안 들어가서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뒤로 넘어져야 더 힘이 세지, 옆으로 하면 삥 돌아가잖아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라도 붙들고 또 다시 해야 돼요. 제2의 존재가 그걸 붙들고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다시 선택해서 그걸 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 죽어 버린 다음에는 선택이고 무엇이고 뭐 대신할 게 없잖아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의 종족은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 「제가 책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 세계를 전부 책임지고 이렇게 개척해 가지고 핍박이 없는 환경까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핍박이 없습니다. 핍박이 없는 자리에서 조그만 것도 책임 못 지겠다는 말은 통일교회 사람이 못 되겠다는 거라구요.
미국이 전부 나를 반대했지만 미국의 갈 길을 가려 주고, 지금까지 나를 잡아죽이려던 소련을 살려 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도 그래요. 날 잡아죽이려고…. 1987년에 그랬다구요. 지금도 그 기꾸무라사건의 재판이 끝나지 않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북한을 살려 주겠다고 찾아 들어가요? 이게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생명을 걸고 가는 것입니다.
아, 백주에 납치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사람들인데 자기 발로 걸어 들어왔으니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러나 사랑 때문에….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사랑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넘어서 오는 사랑은 칠 자가 없습니다. 그건 하늘이기 때문에 칠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부가 순응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을 오늘 오라고 한 건 미국을 살리는 데 중요한 뜻이 있기 때문에 오라고 한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을 어떻게 구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대개 알았을 거라구요. 기독교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흥이 아닙니다. 재생, 재부활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부활이에요, 부활!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기독교 내용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종적인 기독교 생명의 이상을 가지고 가르쳐야 재생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자,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알았지요?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이 살아 있는 걸 알았으니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이냐? 기독교를 재생시켜 가지고 하나를 만들어 세계를 구해야 되겠다는 것이 하나님이 아직까지 그 마음에 갖고 있는 칸셉(concept;관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섭리 아래에서 지배받고 있는 이 세계가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이냐? 여러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머리 큰 사람은 이거 알아야 돼요.
지금 섭리적으로 볼 때, 일개국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한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연합체제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이 이 시(EEC;유럽경제공동체)를 중심삼고 이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명년이면 전부 다 통합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구라파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역사적 혼란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무슨 권력구조?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영국 나라는 영국 사람을 중심삼은 경제관과 정치관을 가지려고 하고, 독일 사람은 독일 사람을 중심삼은 정치관과 경제관을 가지려고 하고, 이태리 사람도 그렇고, 불란서 사람도 그렇습니다. 이 4대국이 매일같이 이마를 맞대고 있는데, 전부 다 경제 놓고 싸움하고 정치 놓고 싸움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의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찾게 되느냐? 공통 분모가 뭐냐? 하나될 수 있는 공통 분모가 뭐냐? 그거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문화권이 같다는 거에요. 먹고 사는 형식이 같다는 것입니다. 불란서, 영국, 이태리, 독일 어디든지 이동해서 살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 이거예요. 생활 환경 형태가 같기 때문입니다. 거긴 전부 다 빵을 먹습니다. 고추장은 안 먹는다구요. (웃음) 어디 가서든지 마음대로 지장없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문제가 하나 있다면 언어문제입니다. 그러나 언어는 몇 달만 지내게 된다면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빵이고 밥이고 조금 달라고 하면 돼요. 그거 통하기 어렵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 국경은 없어진 거지요.
그러면 거기에 사상적인 관, 사상적인 가치 조직이 필요한데 뭐가 중요하냐? 서구라파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돼 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 기독교의 배경은 뭐냐? 신교 구교들이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신교 가운데에도 여러 교파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만 만드는 날에는 구라파문화권은 안정권 내로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것이 공통적 결론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독일 정부를 보면 서독이 동독을 후원하고 있는데, 이렇게 정부가 후원해 가지고는 안 돼요. 형제끼리 하나돼야 돼요. 형제끼리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형제가 사상적으로 전부 다 틀리면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하고 민주주의하고 하나될 수 있어요? 기독교문화권인데,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교파가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서 형제주의로 묶어지면 구라파는 안정권으로 넘어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특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하나님의 아들을 자기 주인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우주의 아버지로 보고 세계의 아버지로 보고 말이에요, 예수님을 전부 자기들 형제의 아버지로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같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버지가 바라는 뜻과 아버지가 사는 생활 방식, 가야 할 목적관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여기 천주교에 다니는 사람이 들어왔으면 손 들어 봐요. 어, 많구만. 그 다음엔 신교…. 이거 보라구요. 이걸 볼 때, 통일교회 원리만 가지면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도 없다 그 말이라구요. (박수) 그거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열쇠입니다. 누가 그 열쇠를 갖고 있냐고 묻게 될 때 통일교회가 넘버 원 열쇠를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여기 수련받은 사람들, 저 댄실 목사, 어때? 40일수련 받으니까 어때? 천주교와 신교의 교파들이 하나되겠어, 안 되겠어? 「하나됩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신교, 구교를 통일시킬 수 있는 이것을 구라파는 지극히 원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간절히 원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된 유럽이 되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경제적 자주권, 정치적 자주권…. 모든 것을 자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가라, 일본도 가라고 해서 다 떼어 버려도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의 힘도 필요 없고, 동양의 힘도 필요 없고, 모든 게 필요 없습니다. 자주적으로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미국과 남미가 큰일이라구요. 구라파에 수출하던 모든 것을 막아 버릴 때는 어떻게 돼요? '우리도 할 수 없이 그래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 여기서 남미는 천주교고 북미는 신교입니다. 딱, 구라파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요것만 통일하면 틀림없이 구라파와 같은 형태로 돼 가지고 연합국 체제로 하나되어 들어간다 이거예요.
자, 미국 백악관을 중심삼고 브라질 대통령실을 비롯하여 몇 나라의 천주교권, 신교권 내에 통일교회 원리를 40일 동안 방송을 계속했다 하면 얼마나 통일교회 편으로 돌아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돌아가겠나, 40일 동안에? 하나된 통일교회 편이 많아지겠어요, 천주교 편이 많아지겠어요, 신교 편이 많아지겠어요? 어디가 많아지겠어요? 「통일교회 편이 많아집니다.」 안 그래!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통일교인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지요. 난 안 그렇다고 선언하노라! 「그렇습니다!」 난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겠지요. 문제는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구라파하고 남미가 전부 다 한 나라 형태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한 영역으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태평양문명권, 아시아로 가는 것입니다. 이 문명권은 아시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아시아로 오는 이것을 전부 다 연합국으로 만들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연합국으로 만들어야 할 때가 반드시 올 터인데 기독교사상권을 가진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한국밖에. 한국의 한 사람이 서구사회의 기독교한테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양키 고 홈!' 하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하는 반대를 받았다구요. 그러면서 반대하던 것이 이제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옳다.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가자!'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동양과 서양을 누가 갖다 붙이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문명권과 동양사상 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유교·회회교를 연합시킨 배경, 큰 배경을 소화시킬 수 있는 세계 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다음 정치 풍토에서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올 것이다.' 하는 것을 중심삼고 서구사회하고 기독교사회가 동양에서 합할 수 있는 준비를 딱 다 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정치적으로는 두익사상과 가디즘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국가적 이념으로 세계 정치 풍토를 하나 만들어서 평화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두 방향이 아닙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로 가는 거라구요. 평화세계의 방향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시작됐습니다. 이것이 어느 한때 세계적으로 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기서 합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를 중심삼고 합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좌우가 싸우던 것이 이제는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마음적 분야를 대표하는 종교권과 몸적 분야를 대표하는 정치권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일을 다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와 마음이 통일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자체는 개인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가 하나될 수 있게끔 딱 돼 있는 것입니다. 초민족적으로 국가적인 모든 것을 초월해 가지고 가정을 편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재림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종교와 정치를 하나 만들려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한 방향이지, 두 방향이 아닙니다. 정치, 경제 혹은 종교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착점을 향해서 지금 넘어가는 시대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정치가 종교를 두들겨 팼기 때문에 종교하고 정치가 원수가 됐습니다. 종교 지도자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주인데도 불구하고 종교는 물론이고 정치하는 사람들까지도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두익사상과 하나님사상으로써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가자고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다 이뤄 놓았다 이거예요.
그 동안 정치가 얼마나 종교인들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이 몸뚱이가 얼마나 이 마음을 쳤어요! 똑같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을 통해서 정치와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세계 평화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누가 리드(lead)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경이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를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에 가서 보게 될 때는 전부 다 하나입니다. 무슨 뭐 백인, 흑인, 다 없습니다. 전부 다 하나입니다.
그 뜻을 맞추려니 우리는 초종족, 초민족, 초인종적인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경이 소화되고, 문화권이 소화되고, 빈부의 차가 해소되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문화의 격차가 극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태어난 아담 해와가 형제와 같이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과 같이 초종족적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가정적인 이상형 모델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말씀했지만,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형제의 교재를 못 세우고, 아들딸의 교재를 못 세우고, 부부의 교재를 못 세우고, 부모의 교재를 못 세운 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이 모든 네 가지가 완비돼 있다! 아멘이에요, 이게. 그래,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나쁘다고 비판하고 이러다가도 가만히 보고 전부 다 초점만 맞게 되면 '어이구, 놀라운 자료가 여기 숨어 있구나!' 해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폭격해도 죽지 않아요. 쓰러지지도 않아요. 2차대전 때나 한국 동란 때 폭격하던 것이 세계적이 돼 있는데, 그때에 한국 땅에 폭격하던 것보다 더 심한 핍박의 폭격을 한 것입니다. 그로 인해 한국은 전부 다 황토가 되고 피폐화되었지만, 통일교인들은 그냥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더 싱싱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게. 늙어서 그저 거지 신세이면서도 통일교회를 찾아가려고 그러지, 딴 데 안 가려고 그래요. 젊은 놈들도 말이에요,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술 먹고 춤추는 데 두고 그저 통일교회 찾아가려고 그래요. (박수)
보라구요. 선생님이 폭격을 얼마나 맞았고, 얼마나 뒤넘이쳤겠나 이거예요. 그렇지만 끄떡없습니다.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를 통일해 가지고 동서양을 통해서 하나의 가정, 대지구가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느냐? 그런 일을 가능케 할 것은 통일교회를 빼 놓고는 절대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거 인정해요? 「예.」 그거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인정한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틀림없는 이 사실을 알고 틀림없이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런데 미국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미국 국민의 몇 만 분의 1이에요? 몇 퍼센트예요?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모든 내용은 다 갖췄습니다. 전통도 갖추고, 교육 내용도 갖추고,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데 수가 문제입니다. 수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수를 제일 많이 갖고 있는 것이 뭐예요? 나라예요, 나라. 나라하고 기독교하고 둘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기독교를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황인종이지만, 아시아 사람이지만 미국의 정치세계 풍토를 움직이고 기독교세계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느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돼 있느냐? 어떤 거예요? 「영향을 미치는 분입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어때요? 기독교 장벽을 헤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보수세계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큰소리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갖춘 보수적 내용의 모든 시스템을 중심삼고 볼 때에 내가 선도적 입장에 있지, 그들이 선도적 입장에 있지 않아요. 지금까지 보수파들은 전부 다 공산주의에 대해 반공하면서 벌어먹고 살았는데, 이게 다 없어지니까 전부 다 가라앉아 가지고 뭘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반공(反共)하다가 승공(勝共)해 가지고 구공(救共)까지 할 수 있는 단계에서 공산세계를 구해 주고 있으니까 이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기독교 이상, 어떤 나라 이상 강력한 백 그라운드가 형성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보수파와 리버럴(liberal)한 파, 둘 다 야단입니다. 보수파도 갈 바를 모르고 자유주의자도 갈 바를 모르고 있다구요. 전부 다 공산주의를 사상적으로 갖고 있다가 그것이 싹 없어지니까 공백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채울 것은 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밖에 없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제일이다.' 해 가지고 붙들고 야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가 공산주의보다 더 나은 것입니다. '이게 더 좋습니다!' 한다구요. 사실이라구요. 그런 반응이 전 공산국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그 나라를 모두 하나님쪽으로 바꾸어 놓는 그게 어렵지 않아요. 쉽다구요. 그러나 자유세계는 각각입니다. 개인 개인이 다 자기 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한 방향이 아니라구요. 단추를 누르면 수백, 수천 개를 눌러야 돼요. 길이 다 다르다구요. 아주 복잡한 단추가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는데, 바로 그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바리새 교인들에게 예수님이 말하기를, 자기도 천국 못 들어가는 동시에 모든 천국 들어갈 사람을 전부 못 들어가게 한다고 했는데, 그 말과 똑같이 돼 있다 이거예요. 왜? 미국 국민들 전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기성교회에서 반대한 것이 국가까지 반대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기독교도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면 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게 돼 있고, 미국 나라도 레버런 문의 후원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에 전부 다 순식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부활시킬 수 있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재부활 역사를 일으켜야 되겠느냐, 안 일으켜야 되겠느냐? 미국식으로 천천히 해야 되겠나, 일본의 가미카제(神風)식으로 해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 가미카제식으로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미국식으로 해야 되겠어요? 긴 다리로 천천히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일본식은 짧은 다리로 요렇게 빠르게 간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살 길은 일본식, 아시아식밖에 없습니다. 딴 방법이 없다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미래가 없다구요. 일본이 미국을 다 점령하는 거 보라구요. 경제, 정치, 기술계 등등의 분야에서….
여기 세 신사 양반, 어떻게 생각해? (웃음) 거물 신사들, 어때? 미국식이야, 일본식이야? 「전 미국식이 좋습니다.」 (웃음) 미국식은 망하는 식이야! 지금 농담이 아니라구. 현실에서 어떻게 승리를 택하느냐 하는 문제야. 지금 그 결단이 필요한 때야. 딴 길이 없어.
그러니까 빨리 할까, 천천히 할까? 고드윈? 「7년은 해야지요.」 7개월, 어때? (웃음) 그거 그런 것입니다. 이렇게 한 발짝 해서 7년 걸릴 것을 후루룩 일곱 발짝 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문전에 왔습니다. 그 문전에 왔다구요. 레버런 문의 방식이 빠른 거예요, 느린 거예요? 「빠른 것입니다.」 얼마나 빠른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일 빠른 거라구요. (박수)
하나님이 그거 좋아하신다구요. 내가 압니다. 하나님은 그런 행동을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천천히 하는 거 안 좋아하신다구요. 너무 천천히 연장하다 보니 수천 년이 흘렀어도 지금까지 완성을 못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하시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난 그 느린 거 싫어!' 하나님께서 언제나 외치시는 게 그것입니다. 내가 그걸 잘 아는 것입니다. 나는 가장 최단거리를 택하는 거라구요. 그게 이때에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사항입니다.
여러분들도 그거 싫지요? 「예.」 어때요? 이거 좋아요? 「예!」 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느린 거예요, 빠른 거예요? 「빠른 겁니다.」 진짜? 「예!」 빠른 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번쩍 들어 봐. 고맙다구요. (박수) (앞의 세 사람을 가리키시며) 그러면 이 세 사람이 없더라도 일 다 할 수 있다구. 다 할 수 있어. 당신들이 없더라도 일 다 할 수 있어. 가서 자라구.
자, 말할 것도 없이 빨리 하는 게 좋지요? 그래서 여기에 250개의 시(市)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250개의 시에 여러분들 같은 팀을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로스엔젤레스에서 해 보고 말이에요, 워싱턴에서 다시 해 보고 뉴욕에서 해 보니까 어때요? '아이구, 이거 미국이 살아날 수 있는 희망이 있다!' 하는 걸 발견했지요? 자, 7년씩 하게 되면…. 7년 동안 지옥 갈 미국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래, 명년까지 250개 도시를 어떻게 격파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불을 붙여야 되겠어요. 화산 터지듯이 말이에요.
미국은 큰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큰 나라 하나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을 특별히 오라고 한 것은 그 팀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활동한 것을 증거하라구요. 증거해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여기에 보면 50개 주에 우리의 책임자가 있고, 그 다음에는 에이 에프 시(AFC) 멤버가 있고, 캠퍼스 미니스터(Campus Minister;학사장)가 있기 때문에…. 두 패들은 이미 다 돼 있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두 패라야, 9천 명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이 유명한 목사들….
이렇게 전부 부흥회 하면서 이 일을 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을 빼내라구요. 지금 기독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들로 하여금 이 일 하게 해 가지고 우리 사람들을 한 사람씩 끼우면 대번에 250개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5백 개에서 1천 개, 2천 개로 일시에 불붙여 나갈 수 있다구요. 왜? 목사가 많아요. 전부 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 대학원)를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이 목사들이 전부 다 안고 키울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람들이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이 배운 신학을 다 알고 있고, 오히려 그 이상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시하지 말라구요.
그래, 내가 여러분들을 갖다 붙인 것은…. 기성교회를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접! 통일교인이 여러분들한테 접붙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통일교인에게 접붙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한 10개 도시만 했다고 할 때는 거기에 참석한 유명한 목사들이 이 일로 말미암아…. 저 뭐예요? 미국을 구원하는 연합과 같은 의미입니다. 유 에스 에이(USA;United Saving America)라는 뜻은 미국 나라(U.S.A;United States of America)와 같은 의미라구요. 어느 것이 주체예요? 미국이 아닙니다. 이 운동이 주체라구요. 국가는 대상입니다. 국가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이제부터 주체적 기반을 닦아야 돼요. 통일교인들을 다 세우는 것입니다. 기성교인과 하나되고 국가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을 구하는 최고 바른 길입니다. 자동적으로 우리 숫자가 증가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그 배후에 수많은 조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실력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조직하는 데는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지요? 「예!」 음, 기분 나쁘지 않구만! 그렇게 알고, 여기 세 사람은 간증해야 되겠어. 그러니까 주 책임자하고 교구장하고 미국자유협회, 원리연구회 활동 요원, 학사장들이 전부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같은 색깔이지, 다른 색깔이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주 책임자로 바꿀 수 있고, 25개의 모든 장소를…. 뉴욕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입니다. 대중 동원하는 운동을 하는 데는 모든 전부가 하나야! 둘이 아니야. 교구장들, 알겠어? 「 예!」
이게 멍청이들이라구요. 아시아 사람들을 미국인, 백인들이 안 좋아하는 것입니다. 조심하라구요. 그런데 왜 이렇게 하느냐? 서양 사람들이 동양을 찾아올 때 다 길을 열어 주려고 데려다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친해 두는 게 좋아요. 왜 레버런 문이 저 동양인들을 교구장으로 데려왔는지 알아요? 미국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데도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내가 잘 안다구요. 그런 걸 잘 알면서 왜 이렇게 여기에 머물게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과 아시아를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동양 문화쪽으로 접근시키는 거라구요. 그때는 전체적으로 거기로 돌아가려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미국 백인 친구들을 어서 오라고 환영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백 퍼센트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때 아시아인들이 여러분 백인들을 어떻게 소개하겠어요? '우리가 미국에 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데도 그들이 우리를 보호해 주었소. 그 사람들이 이번에 아시아로 왔소. 이제 우리가 그들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들을 소개합니다. 도와 주시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나의 당면 목표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그렇게 하라구요. (박수) (약 40분 간 봅 그랜트, 론 고드윈, 댄 실스의 보고)
그러면 이제 50개 주의 250개 장소를 중심삼고 각 교구장들은 이렇게 두 사람씩 편성해요. 그리고 댄 실스가 세계종교자유협의회 회장이 되어 있으니까 그 지방의 유지 목사들을 중심삼고 대회 할 때 될 수 있으면 필요한 목사들을 선택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할 수 있게 하라구요. 가능한 한 여기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와서 강의할 수 있으면 그렇게 협력해 가지고 하면서 점차 수가 늘어감에 따라 전체적으로 보충해요. 유명한 목사들을 앞에 내세워 부흥회를 하라구요. 그렇게 몇 번 하면서 환경을 움직여 나가야 좋습니다. 그거 교구장들이 짜라구요. 추첨해 가지고 만날 필요성이 있으면 이들을 중심삼고 소개해서 하나하나 짜 가지고…. 그 대회에 참석하게 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많은 대회를 통해서 하나의 형식이 생겼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구요.
그래 가지고 두 사람 된 것이 나중에는 5백 곳으로 발전하고, 이렇게 분립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외부 목사들과 기성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점점 확대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한 곳에 우리 멤버가 센터가 돼 가지고 주변에 다섯, 여섯….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도 하고 트레이닝(training)도 같이 해 나가면서 발전시켜 나가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교구장들하고 지금 현재 주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이 시간 이후 저녁 먹고 밤에 모여서 그 구체적인 내용을 짜라구요. 250개 팀으로 분할해 가지고 활동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한 주에 다섯 곳씩이니까, 누가 빨리 다섯 곳을 격파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가 그 배로 활동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이제 경쟁해야 되겠다구요. 50개 주에서 하니 만큼 성과가 빨리 드러날 것입니다. 이거 경쟁해 나가야 돼요. 다섯 곳씩 다 끝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지방의 핵심 유지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순회하면서 얘기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 지방에 있는 유명한 목사들, 유명한 유지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울타리를 확대시켜 나가자는 거지요. 그러면 그 교회를 중심삼고 지방까지도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는 조직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문제는 활동하려면 돈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제적인 문제는 각 주를 중심삼고 교구장들과 주 책임자들이 식구들과 합해 가지고 헌드레이징을 하면서 해결해야 돼요. 자립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누구한테서 원조받는 것이 아니고 자립해 가지고 전부 다 후원할 수 있는 자구적 경제 기반을 닦는 데 노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거 다 훈련돼 있지요? 「예.」 문제없지요? 「예!」 그래요.
자, 그러한 의미에서 이 미국을 살리고…. 미국을 살리는 것은 전세계를 살리는 거와 같습니다.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것이 앞으로 몇 해 동안만 가능하지, 몇 해 지나면 그럴 수 없습니다. 잘 되면 여기서의 활동을 남미로, 세계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전통을 만드는 데, 여러분이 열심히 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선생님은 이제부터 남북통일에 대한 문제를 중심삼고 해야 할 책임, 큰 싸움이 남아 있다구요. 내가 아니면 안 돼요. 어느 누구, 김일성이도 안 되고 노태우도 안 돼요. 내가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두 나라의 리더(leader)들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대적으로 선생님이 북한에 들어가서 만난 후에 남북회담을 성공리에 이끈 것은 그런 각오, 그런 관(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명년 정월 초하루부터는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교구장들은 배치받은 10개 주를 중심삼고 먼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50개 주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명년초부터 본격적으로 그 행사를 하면서, 훈련하고 배치하면서 250개 소를 명년 이내에 전부 다 해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뭐 내 식으로 하게 되면 4개월이면 다 끝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늦어야 6개월이면 끝나요. 그걸 전부 다 짜라구요. 알겠어요? 「예.」
짜 가지고 인원 배치를 해! 댄 실스가 종교자유협의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목사들을 많이 아니까 계획해 가지고 지방 지방에 필요한 목사들을 한번 쭈욱 순회해 가지고 선택할 수 있게끔 하라구. 요것이 250곳이니까, 한 주를 중심삼고 다섯 곳씩 해 가지고 50번만 방문하면 전부 다 편성할 수 있게 될 거라구요. 각 주가 단시일 내에 책임을 완성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번이 선생님으로 말하면 어떻게 되느냐? 탕감복귀 역사는 일단락됐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패가 없다 이거예요. 공산세계, 김일성이까지 완전히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보면 반대의 환경은 끝났다 이거예요. 이제 환영할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김일성을 만나고 공산세계를 구해 주는, 이런 세계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제 여명이 지나 아침 태양이 떠오를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부 다 승리의 깃발을 올릴 수 있다는 이런 이 함성이 미국에서부터 벌어지면 전세계에 붐(boom)이 돼 가지고 파급되리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이제 크리스마스도 됐고 했으니 이것을 250개 리더들 외에 여기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해서 전부 다 나눠 주라구요. 해피월드의 리더가 몇 사람 왔나? 「81명 왔습니다.」 그거 책임자가 다 아니잖아? 그래 전부 다 얼마? 「360명 정도 됩니다.」 어머니, 가져왔지요? 열둘 가져왔을 텐데…. 이거 전부 나눠 줘요. 새해도 되니까, 옷이라도 사고 기념품도 사고 하라고 이거 가져왔다구요. 미스터 김이 중심이 되어서 전부 다 나눠 주라구. 그 다음에 회의해서 이것을 짜 가지고 올라가서 이제 기도 많이 하고, 노력 많이 해 줘야 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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