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의 표어가 뭐라고 그랬나요? 「한국통일입니다」 지금까지는 무슨 통일이라고 그랬나요? 「조국통일」 조국과 한국이 어떻게 달라요? 「입체적입니다」 「바꾸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조국이란 말은 신앙세계를 대표해서 하는 말이예요. 신앙의 조국을 찾기 위해서 했지만, 이 한국이라는 것은 국가적 조국, 신앙세계가 아니예요. 일반적 세계의 조국이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결정적인 이런 확정을 짓고, 이 한국을 기반으로 하여서 승패의 모든 여건들을 가려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적 사명이 통일교회의 책임자에게 걸려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이 아니라 선생님과 관계된 영계, 오늘 복귀섭리에 있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탕감복귀의 운세를 따라 나오던 모든 역사시대에 종교를 믿고 간 그 배후의 영인세계 전체가 연결되는 거예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동반한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선생님과 더불어 종적인 상대권을 갖춰 가지고 지상의 발전과 더불어 천상의 발전을 연결시켜 나왔어요. 그러한 역사를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번 1988년의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도 횡적 가인 아벨이예요. 횡적 가인 아벨을 결정하고야 종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 나오는 거예요. 종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 가지고 횡적 가인 아벨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횡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 가지고 종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은 횡적이예요. 가인이 아벨에게 굴복하게 된 다음에는 종적 기준 앞에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종적 기준에 인연될 수 없어요. 그것이 복귀의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복귀의 원칙…. 횡적으로 가인 아벨, 평면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하나님과 같이 되어 가지고, 요것이 중심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인 입장에서 여기에 하나된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소생·장성·완성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면에서 보게 되면 종적인 면의 가인 아벨은 어떤 것이냐? 이것은 세계적인 책임을 짊어진,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주류 계통, 종족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민족·국가·세계까지 발전해 나오는데 가정으로부터 이 세계까지의 주류적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종선이라구요, 종선. 종선 계열(縱線系列)에 연결될 수 있는 입장을 가려 나온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복귀섭리는 횡적인 역사는 하지 못했습니다. 가인 아벨 역사를 몰랐기 때문에, 탕감법을 몰랐기 때문에 횡적인 역사를 해 나오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종적인 역사밖에 해 나오지 못했다구요.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종적 역사를 따라 나온 거예요.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따라왔지, 이 믿음의 국가기준을 못 가졌다구요.
기독교까지 오면서 이스라엘민족은 국가기준에 있었지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잃어버려 가지고 종적 기반을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책임 기반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역사는 종적 역사적 기반을 이어 나오는 길이지 횡적 국가기준이라든가 세계 이상권을 이어 나오는 길이 아니었다구요.
지금까지 역사를 보게 된다면 모든 것이…. 이스라엘민족도 종족권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민족·국가·세계권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스라엘나라를 가졌더라도 그와 같은 기준에 못 올라왔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와서 국가기준을 설정해야 할 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이 실패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의 모든 국가적 권위를 다 잃어버린 거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민족은 2천 년 동안 나라가 없었다구요. 이 원칙에 의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대나라가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적 기반을 연결시키고 종족·민족 가인 아벨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을 복귀하려던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기서 예수를 추방한 이후에 유대나라도 없는 것같이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이스라엘로서 세계에 유리고객한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 역사는 결국 종적 역사에서 횡적 기반을 갖지 못하고 종적 연결 운동만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이 운동이 정착을 하지 못하고 바람 부는 대로 따라간 거라구요. 종적인 정착을 한 것이 아니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현재까지 이것이 정착하지 못하고 유리고객하면서 나왔다 이거예요.
오늘 통일교회가 이 전체를 이어 나오는 데 있어서 종적 역사를 잇기 위해서 거쳐온 섭리시대는 여러분이 모릅니다. 선생님의 배후에 지금까지 엮어진, 아담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 그다음 모세시대를 거쳐 예수시대, 지금까지 나온 역사적인 모든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그 탕감한 것은 뭣이냐 하면, 개인적 기준으로부터 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기준을 영적인 면에서 탕감해 가지고 세워 놓은 횡적인 기반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래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으로 개인이 이렇게 되면 개인이 세웠던 개인적 기반은 이렇게 되고, 가정을 세우면 이런 입장에 서고, 이런 것을 상대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의 기반까지, 종횡의 기준을 맞춰 가지고 종횡의 세계권까지 연결시켜 나온 놀음이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시작됐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는 가정에 돌아가라, 나라를 찾아라 하는 그런 가르침이 없었어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 개인적인 종적 기준…. 종적이란 것은 즉 말하자면 한 직선상에서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 거예요, 이게. 이것이 아무리 올라갔더라도 책임 못 하면 또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또 떨어져 내려오는 겁니다. 언제나 이 놀음 하면서, 떨어져 내려가면서 이 세상이 발전해 가는 거예요.
세상도 결국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 세계적 판도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가는 데 있어서는 개인적 시대·국가적 시대·세계적 시대로 발전하는 그 기준에서 떨어져 내려가요. 이런 섭리를 해 나오는 겁니다. 수많은 사람이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이러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그런 모든, 이어 나오는 전부가 한 사람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책임을 다해서 오시는 재림주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재림주는 무엇을 준비하고 나오느냐 하면 횡적 기준에서, 이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횡적 기준에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찾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일족이 횡적 기준에서 횡적 운세를 맞기 위해서는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이 종적 기준에 부합될 수 있는 시운을 통해 나오면서, 그것을 책임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그 세계적인 종적 운세와 횡적 운세를 다 알아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믿음의 기대를 세워서…. 믿음의 기대가 개인적 믿음의 기대, 가정적 믿음의 기대,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세계적 믿음의 기대, 그런 거라구요. 또 실체기대도 개인적 실체기대, 가정적 실체기대,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실체기대, 세계적 실체기대 위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 세계적 실체기대가 되게 될 때는 가인 아벨이 이어진다구요. 이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와 맞먹는다 이거예요. 이 두 세계가, 원래는 이 두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해방되던 1945년 2차대전 직후에는 어떤 싸움을 했느냐 하면 영(英)·미(美)·불(佛), 그다음에는 일(日)·독(獨)·이(伊), 여자가 먼저예요. 영·미·불이기 때문에 일·독·이로 해야 돼요. 그 대(對)라구요. 하나는 하늘편이고 하나는 사탄편인데 이들이 싸우는 거예요. 이 싸우는 목적이 뭐냐 하면 주님이 오시는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예요.
이 나라들은 오시는 중심의 대상 국가의 세계적 판도, 세계적 대상 국가들이예요. 이것을 묶는 날에는 아담과 해와와 그다음에는 아벨과 가인이예요. 이것은 천사장급이예요. 아담 해와와 천사장, 요걸 묶으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완성한 아담 입장에 서고, 그다음에 해와국가인 영국이란 나라가 상대적인 입장이 됩니다. 영국은 해와가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국가로 열매맺은 거예요. 세계적인 국가로 열매 맺은 겁니다. 오시는 주님 앞에 영국이 상대적 입장에 서면 미국은….
미국은 아벨적 입장이예요. 하늘편적 천사장 자리예요, 하늘편적 천사장. 하늘편적 천사장이 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한 천사장격이예요. 사탄이는 장자권을 파탄시킨 천사장입니다. 그걸 파탄시켰는데 차자권이 세계적인 무대까지 나와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하려니 세계적 무대가 나오기 전까지는, 장자권 행세를 할 세계시대까지는 단서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권이 이겼다는 사실은 아벨적 기준이 세계 판도 위에 이긴 자리를 차지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게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영국으로 보면 아들의 입장이예요. 아벨의 입장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아벨의 입장이예요. 불란서는 무엇이냐 하면 가인 입장이예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했다구요. 불란서는 절개가 없어요. 왔다갔다한 거예요. 이렇게 형으로 봐도 주님을 중심삼고 오는 때에 있어서 해와국가는 가인 아벨 형태예요.
그다음에 공산권도 반대로 이걸 하기 위해서는 사탄이를 중심삼고 일·독·이, 일본과 독일….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 국가를 세워 나오고, 또 독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영·미·불, 기독교문화권, 그 반대의 문화권과 투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겼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 판도권에서 전부 다 추방당해야 된다구요. 굴복당했으니 자기의 판도를 내놓아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를 어떻게 관리하더라도 패자는 거기에 주장할 아무 권리가 없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역사상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온 세계 지구성이 비로소 통일적 품에 안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이러한 시대를 맞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2차대전시대가 역사시대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그때까지의 역사적 전통을 바라보면 승전국가는 언제나 패전국가를 마음대로 흡수해 왔다구요. 무자비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2차대전 때에는 승전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형제지국가권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형이나 동생이나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국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미국이나 제3세계, 아프리카의 말단국가나, 국민이 많으나 적으나 마찬가지의 표를 행사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승전국가의 권위를 자랑한 것이 아니라 승전국가가 형님과 같이 사랑을 가지고 동생들을 전부 다 독립시키고 해방시켜 주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장자권을 가지고 차자권을 파멸시키던 것을 반대로 탕감한 기준을 복귀한다는 거지요.
이러한 기준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유엔기구가 형성되는 거예요, 유엔기구. 그것은 섭리과정에 있어서 필시 나타나야 돼요. 그러면 유엔기구까지 벌어진 이 기준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이 미국이 국가를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되었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선생님이 그 7년, 예수로 말하면 34세로부터 7년이 되는 40세가 되면 온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주름잡고 모든 것을 치리할 책임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와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오고, 세계를 치리할 책임을 짊어진 메시아의 갈 길이 완전히 상실되어 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행차해야 할 곳은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쫓김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전부를 잃어버리고 추방당한 입장에서 재차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광야에 쫓겨나서 다시 침입해 들어와 판도를 닦아 가지고 개인, 가정을 닦고…. 가정도 전부 다 들고 나와 세계가 합해 가지고 없애려고 그래요. 기독교가 전부 다 합하고 말이예요, 대한민국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가는 걸 전면적으로 방어하는 거예요.
그 방어하는 치열한 역사가 4천 년 역사, 이스라엘이 택함받은 이 역사 과정에 나타났던 모든 정상(情狀)이 재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들이 전부 다 죽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죽이고 싶은 그 표준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 싸움이예요, 사랑 싸움. 알겠어요? 사랑 싸움이예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순리적 사랑의 도리를 가져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빼앗겼다 이거예요. 사랑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사랑을 찾는 역사니 모든 문제가 보면 선생님이 관련된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들이 사랑하는 그 사랑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부모, 더 사랑할 수 있는 부부, 형이 있다면 더 사랑할 수 있는 형, 또 동생이 있으면 더 사랑할 수 있는 동생…. 모든 문제가 그런 관점에서 처리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출발한 그러한 섭리사적인 큰 원리적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앞서가지 않고는, 능가하지 않고는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반대하는 그편에 있어서 전부가 싸움이 벌어졌는데 하늘은 사탄세계의 제일 잘사는 가정, 앞날에 제일 소망이 있는 아들딸들, 그런 사람들을 빼앗아 온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하늘나라의 제일 귀한 것을 빼앗아 갔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 그들 사탄이 좋아하는 분야를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가만 보게 되면 독자의 아들딸이든가 가정에서 효자라고 했던 사람들이고, 아내로 말하면 누구보다도 남편을 잘 섬기고 동네방네에서 추앙를 받던 아내이고, 또 그런 남편이예요. 그런 사람을 뽑아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파가 크다구요. `저렇게 재미있게 살고 정들어 살던 가정을 문 아무개가 완전히 파탄시켰다' 하고 사돈의 팔촌까지 미워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릇된 사랑의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가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고 그 그릇된 세계에 있어서 핵심이 될 수 있는 요원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보기에는 그저 박쪼가리같이 생겼고 형편없이 생겼더라도 그래도 그 족속에서는 그 열매를 씨받이해 가지고 보낸 패들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영계에서도 `야! 우리 몇 대 후손이 통일교회에 들어가 있다' 이래요. 거기에 끝이 달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가 끈이 있어 가지고 영계를 꿰어 달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후손들도 전부 다, 여기 있는 김씨면 김씨는 모르지만 후손들은, 앞으로 오는 후손들은 `우리 조상이 선생님을 모셨다' 그런다는 거예요. 끈이 달려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게 누구냐 하면 지금 이것이 가인이예요. 미래로 보게 되면 아벨, 미래의 아벨들 앞에 가인, 사탄이 포위되어 가지고 반대해요. 누구를 치느냐 하면 아버지를 친다 이거예요. 아버지를 치는 거지요? 아버지 입장인 거예요. 조상의 입장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영계는 어떤 것이냐?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담이 후계자예요. 이것을 영계에서는 보호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누가 치느냐 하면 가인이 친다 이거예요. 가인이 누구냐? 반대하는 건 전부 다 가인이예요. 남편을 빼앗아 오면 가인은 치려고 해요. 아들을 빼앗아 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도 모르게 밤에 다 계시를 받는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호랑이에게 물려 가고, 독사에게 물려 가면서 `아이고, 나 살려 다오' 한다구요. 반대로 보여 준다구요. 그러니 피를 볼 수 있을 만큼 반대해요.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개인을 포섭하고, 가정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 가정을 포섭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가정을 마음대로 포섭하고 다녔다구요. 이것은 뭐냐? 유대나라 족속을 중심삼고 예수 지파, 요셉 지파,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요셉 지파가 있다구요. 요셉 종족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사가랴 종족이 있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적 기준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종적 기준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커 나가기 위한 것이고, 횡적 기준도 커 나가기 위한 거예요. 종적 기준은 이렇게 내려오면서, 땅은 올라가게 되고, 내려오면서 전부 다 탕감해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는 것은 개인탕감·가정탕감·종족탕감·민족탕감·국가탕감·세계탕감까지, 중앙까지 오면 여기를 중심삼고 중앙에서 세계에 연결되기 위해서 여기서 전부 다….
요 기준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이 개인 대신 축소하면, 그래서 개인·가정·종족, 종적으로 요걸 딱 추로 세워 놓으면 점이 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보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이라구요. 그러면 맨 중앙에 올라가 가지고 딱 연결되는 거예요, 90도 각도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말하기를 종의 종에서부터 종·양자·서자·직계 자녀·해와·아담으로 돌아가는 그게 뭐냐? 종적 탕감역사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역사시대는 그렇게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런 과정, 하나님을 찾아 나오는 과정, 그런 놀음을 역사시대에 해 나왔습니다.
그렇게 종적 기준을 세워 놓고는, 여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한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탕감·가정탕감·종족탕감·민족탕감·국가탕감…. 이런 내용이예요. 사랑 싸움이예요. 사랑의 승리적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종적 역사와 횡적 역사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건 세계적이예요.
그러면 이러한 전체적 책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세계에서는 자기들을 중심삼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 자기 교파를 위주해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사탄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은 위하자고 하는 것인데 말이예요, 자기를 위하자는 건 사탄이지 별수 있어요? 위하라고 하는 것은 사탄이고, 위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예요. 그게 다릅니다.
이러한 역사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출발하게 될 때는 어디 가든지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잘 믿는 자식, 집에서 사랑하는 아들딸하고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사랑하는 아내하고 사랑하는 딸하고 아들,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게 뭐냐? 그게 뭐냐 이거예요. 딸이 앞서 있다는 거예요. 딸이 신앙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앞서 있는 거예요. 나중에 이 해와를 전부…. 해와가 죄를 범했기 때문에 죄를 탕감할 수 있는 해와하고 그다음에는 탕감된, 이어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그 대를 이어야 돼요.
해와 역사라는 것은 종적이예요. 횡적인 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 시대가 있는 반면에 모녀협조 시대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원리에는 그게 안 나왔어요. 모녀협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3대를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언제나 중심을 중심삼고 선을 그어 볼 때 90각도로 펴 보게 되면 이것이 3단계가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딸, 이렇게 딱 3대를 거치지 않고는 횡적 기반을 이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첫번이 뭐냐 할 것 같으면 그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말합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내 자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의 부모를 중심삼고 보는 것인데, 부모님까지 3대지만 그것이 2대에…. 할머니하고 어머니하고 하나되고 딸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할머니와 어머니가, 할머니는 어머니를 축복해 줘야 되고, 어머니는 할머니 복과 자기 복을 받아 가지고 딸을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힘들다는 거예요. 모녀가 여기서부터 다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러한 어려운 과정의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한 중심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게 3대격이예요, 3대격. 그다음에 그거 1대지만 1대 가지고 안 돼요. 동서남북이 벌어져야 돼요. 그것이 거기서부터 연결되어야만 오늘날 가정적 형태가 찾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세워 놓지 않고는 완전히 막히는데 어떻게 가정을 갖나요? 3면을 가졌더라도, 요 종적 기준하고 횡적 기준의 3면을 가졌지만 한 면이 이렇게 되면 사탄이 침범해서 가정을 못 가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문제가,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온갖 중상모략을 중심삼고 이 일을 파탄시키려고 그래요.
그런 놀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오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중의 3가정, 선생님까지 4가정이 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36가정, 12가정 셋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 때에 있어서 12지파를 지상에 편성시킨 것이 뭐냐? 야곱까지 3단계 아니예요? 아브라함·이삭·야곱, 그렇게 3단계라구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구요. 그 아버지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예요. 그 3단계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 대신 입장에서 반드시 3단계를 이루려면 2대를 지상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부모 될 수 있는 할머니 3대를 중심삼은 것은 해산의 역사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는 해산의 역사예요. 그 해산의 역사를 하는데, 타락권 내에서 해산의 역사를 하는 데는 아직까지 전부 다 세계적으로 분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해산 역사를 하는 할머니는 한 때는 하늘편 역사를 하고 한 때는 사탄편 역사를 합니다.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은 것을 전부 다 누가 갈라내느냐 하면, 해와는 못 갈라냅니다. 아담이 갈라내야 됩니다, 아담이. 그 할머니 될 수 있는, 그 증조 3대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시중해 가지고 그 할머니의 복을, 3대 어머니 대신, 해와 대신 입장에서 그 복을 자기 할머니에게 옮기고, 할머니의 복을 그다음엔 어머니한테 넘기고, 어머니의 복을 딸한테 넘기고, 이 4대 형태를 거치는 과정이 작용은 3단계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오기 때문에 그 배후에…. 여자도 모르고 타락했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그 모르고 타락한 여자가 풀 수 없어요. 해와는 아담을 본따서 지었어요. 아담이 완성하면 해와는 완성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하지 않았는데 해와가 완성될 가능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혼란된 입장에서 한 때는 하늘편의 역사, 한 때는 사탄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말이 나오느냐 하면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여호와, 성경에 있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예수의 부인이다, 이렇게 내려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타락권을 가진 자리에 오게 되면 나는 천사장의 부인이다, 이렇게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그때 이걸 잡아채야 돼요. 주관권이 전도된 것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3대가 죽겠다고 야단이예요. 자기 발판이 전부 다 여호와의 부인의 발판이고, 하나님의 부인의 발판이 메시아의 부인의 발판인데 이 발판 전부가 천사장의 발판까지 연결되었으니, 이걸 전부 다 그냥 들이 빼 버리니까, 잘라 버리니까 막 반대가 벌어져요. 모르니까.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 반대하는 할머니로부터 반대권이 없어지면 그 할머니에게 속해 있던 사람들, 그 어머니에 속해 있던 사람들, 그 일파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를 무릅쓰고 그런 것을 갈라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자가 출발한 기준을 아담이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탄한테 아담이 해와를 빼앗겼으니 승리한 아담은 해와를 빼앗아 와야 돼요. 빼앗아 오는 데는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를 거쳐가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나와야 돼요. 빼앗는데 환영하는 입장에서 빼앗는 게 아니라 반대하는 입장에서 이것을 전부 빼앗아 나와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이런 싸움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가려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쭉 엮어 나오는 겁니다. 80대로부터 거꾸로 들어오는 겁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되었으니, 세계 판도는 사탄이가 그르쳤으니까 여자가 80대, 그다음엔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이게 8단계 형상이지요? 8단계를 중심삼고 거꾸로 전부 다 나오는 겁니다.
이건 이렇게 나와서 여자가 싸우는 기반이 됐지만 세계적 기반이 안 닦아졌거든요. 아담이 차지할 그 세계적 해와 승리의 기반을 완성해야 되니 거꾸로 전부 다 이걸 심정적으로 빼앗아 다리를 놓아야 되는 겁니다.
다리는 놓았더라도 이 다리 놓은 것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혈통적으로 더럽혀 가지고 놓여진 것이지 순리적인 전통을 통해서 놓여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위에다 이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이것까지, 종적인 모든 해와의 전통적 역사와 횡적인 여자들이 실패한 모든 문제 됐던 것을 대표적으로 빼앗아 승리적 기반을 연결시켜 놓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다리는 어머니에게 놓여지게 되기 때문에 비로소 아담을 중심삼고 가정을 데리고 이 다리를 거쳐 나갑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돌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자식들도 있으니 자식들과 합해 가지고 이 다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이게 통일교회의 1960년대 이후의 역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까지….
그러면 1960년도까지 14년 동안은 뭘해 나왔느냐? 이것은 실수한 종횡의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가인 아벨이예요. 이 두 단체가 극성맞게 반대하는 자리에 섰어요. 거기에 제일 귀한 걸 빼앗아 왔지만 추방할 수 없었던 거예요. 국가 대표적 기준에서 욕하고 별의별 짓 다 했던 걸, 그 빼앗겼던 걸 공격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보게 된다면 가정을 파탄할 수 있는 역사시대로 전개되어 나간다구요. 혈족 분해·가정 분해·부부 분해·종족 분해·국가 분해·세계 분해, 이런 분해 형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같은 데도 전부가 자유주의적 입장, 자기 중심삼은 입장에 서려고 하니 전부 다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과 갈라지고, 가정 가정이 갈라지고, 그러다 보니 나라도 잃어버리고 자기 혼자 외토리가 된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빨리 수습할 수 있는 대체 환경이 다 무르익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이렇게 하나님이 수습할 수 있는 내적인 면을 갖추어 가지고 분산시킬 수 있는, 분립된 입장을 만들어 놓았으니 결국 끝날에 가서는 분립된 입장을 수습해 나오는 하나님의 뜻을 간접적으로 도왔다 하는 조건도 제시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4대 인물, 결혼한 사람들, 색시가 있는 사람들을 다 결혼시켜 줬어요. 유효민, 그다음에 누군가? 「유효영」 유효영, 그다음에? 「이요한」 이요한, 그다음에 유광렬. 그런 패 때문에 욕을 참 많이 먹었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천사장도 해와를 대했고, 아담도 해와를 대했다구요. 또 여자로 보게 된다면 천사장인 사탄도 대했고 타락한 아담도 대했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전부가 바람이 부는 거예요. 남자도 정상적인 남자가 없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누구를 반대해요? 누구를 반대해요? 양심이 있으면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런데 주님이 와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역사시대에 이 세계적인 인물은 첩의 자식에게서 많이 나왔어요. 역사는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찾아 보게 되면 그렇다는 거예요. 첩의 자식, 담을 넘어가 가지고 몰래 자기 정통적인 아내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아내를 통해 가지고…. 그 시대에 지탄을 받지만 그것이 끝날 때에, 이어 나온 것은 끝날의 한 때에 딱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궁법이 그래요, 왕궁법이. 중전마마를 놔두고도 궁녀를 많이 데리고 살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남겨 줘 가지고 교육시킨 것은, 앞으로 올 주님의 터전을 닦는 데 있어서도 그러한 전환시기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혼란시기에 빼앗아 와요.
성진 어머니가 있었고 그다음에…. 성진 어머니는 함자 자체가 어머니를 바꿔쳐야 돼요, 레아와 라헬같이.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두 면의 사랑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선 게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타락한 해와를 다시 구원해야 됩니다. 타락한 해와를 구해야 되고, 본연의 해와를 지어야 돼요. 두 면의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복귀시대를 갈 수 없어요. 그렇게 넘어서지 않고는 인류를 다시 구원할 길을 뚫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한 말단 시대가 이 지구상에 올 때는 주님이 올 때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도, 세상에는 다 그렇게 돼 있었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전부 다 1차대전 때부터 남녀평등이 되어 가지고 여자들이 앞에 나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두 남자를 접하려고 한다구요, 두 남자를.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두고 외도를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도 남자들이 방망이를 들고 `왜 그래?' 하지를 못한다구요. 남자는 본래 천사장 자리인데 사실 천사장은 여자를 못 갖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미국의 남자가 비참한 것이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이예요. 남자가 불쌍한 형편에 있다구요.
이놈의 여자들이 전부 다 오시는 주님 앞에 신부 후보로 등장해 가지고 자기 있는 재산 전부 다 갖다 놓고, 한데, 어머니 모실 수 있는 전시장에 모아 놓고, 세계 곡마단같이 벌여 놓고 말이예요, 세계 1등 신부 하나 뽑는 일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럴 수 없으니까….
그런 운세로 들어온다구요. 그렇게 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식과 만물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성들이 남편의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그리고 물건을 마음대로 사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미국에서는 벌거벗고 뛰는 놀음도 있지요? 스트리킹이라고, 그런 운동이 있었다구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뛰어다니면서 타락했다구요. 그런 것이 다 나타나야 됩니다. 그 나타난 것이 이제는 전부 다, 프리 섹스하다가 `아이구, 이제는 옛날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 아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전체가 선민으로 서 가지고 기독교문화권 위에서 주님을 모셔 가지고 만국의 주체국 입장에 서는 때를 몰랐기 때문에 못 맞춘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받으며 43년 동안을 정성을 바치면서 그 판도를 재차 형성하는 입장을 지녀 가지고 하늘편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미국 전체 세계에 쭉 들어가 가지고 쭉 나오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위하는 가정은 이렇게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전통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방향성이 벌어져 가지고 새로운 조수의 기운이 선생님을 따라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목사들 7천 명을 데려왔고, 후계자 7천 명을 데려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종적 전환에 있어서, 교회로 두고 보게 된다면 교회가 아버지라면 이것은 아들딸이예요. 신부하고 신랑이지만 이건 부자의 관계예요. 종적 관계가 끌려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가 왔다가 그다음엔 자기 아들딸에게 이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뭐냐 하면 선생님이 환고향해 가지고 본연의 아벨적인 이상천국 시대로 연결시켜 주었기 때문에 이 7천 명이 연결되면 목사는 자연히 따라 들어오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목사들이 전부 지금 장자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편이 아니예요. 중간에 서 가지고 교육한 목사들은 전부 다 병들었거든요. 전부 다 레버런 문 제자 한다 해서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이런 바람이 미국에서 불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만 끌어다가 전부, 이번 1990년도에 서구 사람 한 7천 명만 뽑아다가 결혼해 놓고, 세계 사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한 2만 1천 명 이상만 결혼해 놓으면 세계는 왈카닥 넘어오는 겁니다. 거 전부 다 조수가 이제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되는 것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이라는 곳을 찾아온 겁니다.
그 목적지가 어디까지냐? 이것이 어디 가서 돌아가야 되느냐? 한국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삼팔선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민주세계의 정상이자 공산세계의 정상이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민주세계의 정상인 이것이 저쪽을 넘어서 세계가 한바퀴 돌아가려고 하는데 요 김일성이 막고 공산당 중공과 소련이….
소련이 공산당 주도국이니 소련은 천사장격이고, 그다음에 중공은 해와격이고, 김일성이는 아담격입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 그러잖아요? 그리고 또 중공은 왜 그렇게 하느냐? 소련과 북한의 중간에 있으니까 여자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 남편이 시원치를 않아요. 그러니까 변질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외로운 소련이 할 수 없이 딴 데로 이동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를 찾기 위해 허덕이는 입장에 들어오는 겁니다.
그런 입장에서 한국을 붙들려고 야단하거든요. 한국을 붙드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문총재를 통해서 한국을 붙들면 되지만 제 자신으로써는 붙들었댔자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붙들 수도 없고. 언제나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김일성이하고 합해 가지고 문총재하고 하나되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은 미국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미국의 포드라든가 일본정부가 들어가 가지고, 반대예요. 아벨과 해와를 거느려 가지고 아담과 하나되어 북한에 힘을 넣어야 돼요. 누가 도와주느냐 하면 미국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천사장이…. 천사장하고 해와가 해야 됩니다. 나는 가만히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천사장 국가를 대표한 서구 국가, 서구 사람, 또 일본 사람을 일선에 내세우자 하는 것이 이번의 7천 명 동원이예요. 알겠어요? 이 7천 명은 결혼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남편이 와 있으면 `아내 와라' 하면 몇 명이 되느냐? 2배가 당장 한꺼번에 늘어요. 한꺼번에 늘어요. 그러면 `너희들 종족적 삼위기대 모아라' 하면 가정 종족 중심삼고 이것이 4배로 왈칵 늘어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자기 종족을 복귀하라고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가 가지고 미리 욕을 먹고 종족적으로 하나 만들자 한 거예요. 조국에 있어서 통일할 때에 자기들이 거기에 반대될 수 있는 종족권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서 먼저 환고향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환고향해서는 뭘해야 될 것이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된다구요. 역사시대의 것을 전부 다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그다음엔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앞장선다고 생각하면 못 해요.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게 뭐냐? 자기 일족을 품고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3년 동안 부모를 버리고, 친족을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외국 사람을 사랑하려고 했지,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자기 처자를 사랑하는 시대를 선생님이 못 가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을 해원성사해야 되고, 또 그다음에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예수님이 축복을 못 받았지요?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지요? 축복받은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하면, 선생님을 따라 나온 자리에서 축복을 받았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런 자리에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있어서의 종족적 판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뒤니까, 내 뒤를 따라오는 것이니까 내가 한 치 앞서서 국가적 기준에 섰다면 여러분은 종족적 분야예요. 내가 국가적 기준에서 대한민국을 찾아온 입장이니 여러분은 종족적 자리에 선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님이 종족복귀를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 만들 길이 없다구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혼자 안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야 발전을 하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발전할 수가 없어요. 그게 원리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돌아가는 것이 왜냐? 여러분 가정하고 외적인…. 여러분이 현재 하늘편으로 보게 된다면 아벨 가정이지요? 여러분의 일족들은 가인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아벨 가정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가인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 만들게 된다면 거기서부터 국가적 운세를 맞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자리는 무슨 자리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고 종족을 복귀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단계라구요. 나라를 찾는 때예요, 그때는. 나라까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들어오자마자…. 남한이 아벨권이지요? 아벨권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종족이 남한 땅, 부모님을 중심삼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대번에 연결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종족이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종족하고 국가기준하고 가인 아벨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보면 문총재를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환경이 됐다구요. 이미 70퍼센트 이상 우리들 환경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행동만 개시하면 이 민족은 공산당을 추방하는 데 70퍼센트 이상 동원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모든 영계가 한국으로 집중하게 돼요. 지금까지는 조국이라는 말은 했지만 어느 나라를 택정해서 어디라고 딱 잡질 않았기 때문에 어딘지 결정이 안 됐다구요. 그러나 이제 한국으로 딱 결정이 났어요. 그러니 모든 영들이 이제는 결정한 대로 한국을 돕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조국이 어딘지 몰랐지요? 선생님 돕자, 통일교회 돕자 그랬지 한국을 돕자고 못 했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의 목적이 한국을 찾자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이 목적을 중심삼고 한국을 돕자 하는 운동이 영계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하려니,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담벽이 생겨났으니 참된 사랑으로 담벽을 헐어야 돼요. 세계적인 국가 기준을 막은 것도 그래요. 사탄의 잘못된 사랑을 중심삼고 열매맺혀 가지고 세계의 담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 이 시대에서는 오늘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아담국가에 와 가지고는 해와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해와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국가적으로 결혼해 버리는 겁니다, 이제. 알겠어요? 「예」 국가적으로 결혼해요. 한 가정 잘못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는데 이것을 복귀해서 국가적 차원에서 결혼해 버리니까 사탄이 여기에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대한민국 판도와 일본 판도와 그다음에 서구사회 전부 다…. 요전에도 약혼을 했지만 나중에 해주는 건 그런 이치에 의해 가지고 해주는 거예요. 다음에 10일까지 오라는 것이 그거예요. 다음에 묶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선생님이 계셔야 돼요. 이번에 일본 사람이 4천 명인데 서구사람으로 3수를 채워 가지고 7수를 묶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어떠한 가정 제도, 세계의 가정이라든가 국가 제도, 전부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가는 걸 반대하지 않고 다 내줬다 이겁니다. 반대하지 않고 내준 것이 아니라, 따라가더라도 이제는 제재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섰다 이거예요. 이제 휘저어 가지고 고기 몰듯이 몰아야 돼요. 몰아 가지고 한데로 문만 하나 통과하게 해서 그 문만 닫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를 들면, 목장에 야생마들이 많다구요. 야생마들이 수십 마리 있는데 능란한 한 사람이 말을 타고 야생마를 한 문으로 해 가지고…. 그 문만 들어가면 여기는 큰, 야생마들에게는 더 좋은 나라예요. 그런 나라에 들어가는 울타리가 있는데 그냥 몰아넣는데 그저 살겠다고 도망가기만 했지 딴 나라 가는 건 생각하지 못해요, 살겠다고. 좋은 데서 살라고 몰아넣으면 말이예요, 그곳이 좋은 데인지를 몰라요. 사탄이 몰아낼 땐 지옥으로 몰아내는데 말이예요, 하늘은 몰아내면 천국으로 몰아내거든요? 다르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생마를 몰아 가지고, 채찍으로 몰아 가지고 한 곳에 몰아넣는 겁니다. 그래, 떡 들어와 보니 아이구, 별천지예요. 별천지라구요. 그런 운동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복귀의 기반을 연결시켜야 할 각자의 책임이 중차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씨를 가진 사람은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예수 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로 내보내려고 했는데 이 한 사람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노릇도 다 못 하고 국가적 메시아의 노릇도 못 하고 2천 년 역사를 연장시킨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 책임만 하면 국가적 메시아 자리는 그냥 따라 나가요. 선생님이 다 닦아 놨다구요, 세계까지. 그러니까 이제 종족적 메시아권이 남았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그 종중(宗中)을 대하여 선생님이 과거에 부모를 사랑하지 못한 그 효도를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보다도, 과거의 어떤 사람 이상 어떤 효도를 한다면 그 부모가 여러분 앞에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그 사랑에. 옛날엔 사탄이었지요? 「예」 악마의 채찍이었던 게 녹아 가지고 자연 굴복하고, 형님도 자연 굴복하고, 누나도 자연 굴복하고…. 이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 원리로 봤을 때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인데, 재창조섭리는 뭐냐? 하늘이 창조할 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자기 전체의 재료를 백 퍼센트 투입한 겁니다. 자기를 없애고 백 퍼센트 투자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들이 눈물어린 모습으로 `아, 내 아들아! 이 나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충신과 같은 아들딸을 닮았구나, 역적 같은 이 애비다' 하고 자기가 살을 꼬집고 통곡하고, 가슴을 치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놀음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하라는 말이예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연굴복!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40세 됐으면 20년, 혹은 15년 이상 억울함을 참고, 힘든 것을 참고 가인세계를 찾기 위해서 그랬는데, 내 본고향을 찾기 위해, 내 어머니 아버지 찾기 위해, 어머니와 자식과 처자를 버리고 가인세계, 장자를 굴복시키기 위해 그 놀음을 했는데,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장자를 찾기 위해, 장자권을 찾기 위해 외적으로 나가 일하던 몇 배를 더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연 굴복하게끔 해야 돼요. 그러면 그 혈족은 전통적인 정상의 자리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서용원!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무슨 내용인가 한번 얘기해 봐. 「장자권을 찾기 위한…. 우리 모두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웃음) 지금까지 통일교회 패들은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그렇게 욕을 먹고 수십년 고생하지 않았나 말이야. 이제는 장자권이 아니야. 부모권을 찾는 거야.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결혼하지 않았어요? 사탄세계의 그 가정이 원수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잖아요?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눈물 흘리고 피땀 흘리며 고생하던 그 몇 배 이상 부모권 복귀를 위해서 수난길을 감수해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는 어머니가 가슴을 치고 통곡하면서 여러분을 조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져야 돼요. 조상의 아들딸이 아니라 조상으로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1대조가 되는데 뒤엎고…. 이게 천지개벽이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웃음) 세상에…. 그러니까 천지개벽이지요. 천지개벽이 뭐예요? 세상에 있는 일 같으면 무슨 천지개벽이예요? 세상에 없는 놀음이 정당화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천지개벽이라구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예」
그래, 고향 잘 보냈나요, 못 보냈나요? 「잘 보냈습니다」 고향 보낸 것은 선생님이 장자권을 다 복귀했기 때문에, 선생님 혼자 장자권을 엮어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을 환고향시키고 선생님도 이제 부모의 행차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한국에 자리를 잡고 이제 이북에 대한….
우리 어머니를 위해서, 어머니를 사랑하지 못하거든 대한민국에 있는 나이 많은 어머니 이상의 사람들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나라를 찾아다니면서 수습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걸 따라 가지고…. 내가 나라를 찾아다니는 것과 여러분이 가정에서 그런 걸 비교해 볼 때 선생님에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찾아가야 되겠나요, 안 찾아가야 되겠나요? 「찾아가야 됩니다」 찾아가려면 어디로 찾아가요? 반대하는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여러분들 가정을 찾아갈 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천지의 대왕님 어서 오시라고, 우리 집을 궁터로 삼고 우리 집을 출입할 수 있는 행랑방을 삼아 달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이 나라 이 땅이 통일이 안 돼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고는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통일권이 착륙이 안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착륙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운동을 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게 뭐예요? 이때 우리를 반대하지 못하게끔 울타리를 만들어 놓는 것 아니예요? 그 통반격파를 위해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된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된 부모의 혈족으로서 당당히 광야에 나서는데 누가, 천지에 누가…. 원리적으로 볼 때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부모, 나를 보호할 수 있는 형님,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동생들, 전부가 나를 중심삼고 철옹성같이 갖추어진 환경을 사탄이 어떻게 치리를 할 수 있어요?
여기서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돈의 팔촌, 할머니의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할머니가 눈물 흘리고 찾아다니면서 끌어 모아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어머니 일족을 어머니 아버지가 동원해야 되고, 모든 사돈의 팔촌 전부 다…. 시집 장가간 너저분한 일족들, 혈통으로 연결된 모든 사람들을 자기 둥지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왕과 같이…. 알겠어요?
왕벌 알지요, 왕벌? 벌통의 그 여왕벌을 모시듯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것들은 뭐냐 하면, 조그만 여왕벌을 중심삼고 한 떼거리가 되어 큰 왕벌과,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될 때는 누가 와도 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시시한 건 없어요. 전부 다 깨끗이 쓸어 버리려는 것이, 사랑으로 쓸어 버릴 것이 우리의 현실적 책임소행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고향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고향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향 없는 사람은 내가 데려다가 그저 발길로 차고 심부름시켜 먹을 거라구요. 밤낮 뛰라구요. 내가 이젠 밤낮 명령을 할 거라, 가만히 앉아 가지고. 24시간 달려라 이겁니다.
이렇게 되면 가정적으로 볼 때 원칙적인 조상, 복귀된 조상이 생겨났나요, 안 생겨났나요? 「생겨났습니다」 그래 장자가 생겨났나요, 안 생겨 났나요? 「생겨났습니다」 장자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이라고 하다가는 사탄이 끌어간다구요. 아들딸 곱지요? 소중하지요? 여편네 소중하지요? 여편네를 밤에 채 가고, 아들딸을 묶어 간다구요. 이런 놀음이 이제….
선생님이 선생님 가정을 끌고 한많은 세계를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세계에 가 가지고 사탄이 무니라고 해 가지고 걷어차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효진이 얼마나 그랬겠어요? 격투를 하고 별의별 역사가 많아요. 그거 아버지 잘못 만나서 그렇지. 안 그래요? 사탄세계에 태어났으면 그런 일이 없지요. 안 그래요? (웃으심) 사탄들이 가만있나요? 자기 세력을 쓸 수 있는 데까지는, 그것이 무너져 가지고 형편이 없을 때까지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서양의 젖먹이, 잘 입힌 아들딸을 보게 되면 `아, 저 애들이 앞으로 누더기 옷을 입고, 비단이 뭐야? 누더기 포대기 들썩거리고 젖먹을 때 얼마나 비참하겠노?' 하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홀대를 다 받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종족들 조상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될 거예요? 「사랑만 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외부에 나가 가지고 가인복귀를 위해 싸움하던 이상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내 품에 품음으로 말미암아 승리가 되는 거예요. 자기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못 해 가지고는 나라가 설 자리가 없어요. 나라가 혼자 가지고 되나요?
모든 통일교회에서는 성스런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가정 울타리예요. 아들딸을 갖추고 손잡던, 가인 아벨을 복귀한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모든 사방의 아벨적 가정이라면 자기들은 가인 가정에 있어서 아벨적 가정보다도 더 피땀을 흘리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쉬고 편안하면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는 종적인 기준은 이미 다 채워 가지고 비가 내리게 돼 있어요. 이 종적 기준이 높아져 가지고 높은 자리에 이렇게 올라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따라 올라가 가지고 자꾸 교류하면 비가 내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상대적 기준에 의해 주고받아야 거기서 하나님이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교류가 벌어지는 거예요.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는 뭘하기 위해 싸웠나요, 여러분? 장자권이지요? 「예」 선생님이 그 가운데 장자권을 세계적으로 맡기 위해서는 선생님 자신이 세계적 장자권을 방어함과 동시에 세계적 가정 조상, 가정을 붙안고 나가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리하여 돌아올 때는 장자권 복귀를 내가 해 가지고…. 돌아올 때는 장자권 소유 개념, 그런 승리권을 중심삼고, 가정적 승리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적 판도 위에서 승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시 대통령을 내 힘으로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예」 거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에서 됐으니 일본에서도 그럴 거라. 그다음에는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대통령 하지 말래도, 하기 싫다고 해도…. 어디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아요? 모르지요? 「예」 내가 대통령 시킨다면 누가, 여기 최서방이 대통령 되겠나? 여기 황서방이 되겠나? 모르지. 꿈 잘 꾸라구. (웃음) 꿈꿨던 사람이 대통령 되지, 꿈도 안 꾸었던 사람이 대통령 되겠나? (웃음) 한다 하고 말이야, 뭘 해먹겠다고 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앉지, 생각도 않고 안 해먹겠다 한 사람이 그 자리에 앉나?
이제 여러분들도 국회의원을 제자로 삼고, 사탄을 박멸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회의원 불러 가지고 나하고 서약서 다 쓰고…. 이놈의 자식들, 서약서 받아 온 녀석들 책임져라 이거야. 여러분의 일족과 더불어 서약서 받아 온 사람 책임만 지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통일국이 되는 것입니다. 안 되는 거예요? 「됩니다」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됩니다」 되게끔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오늘 이와 같은 결정적 말을 하기 전에 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고 이 말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 조상 될 자신 있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일족이 수습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나는 지금 문씨 종족의 종장(宗長)이라고 하는데, 그거 맞는 말이예요. 종장이란 말 잘 지어 놨다구요.
내가 이제 부산에 간다 하면 문씨 종중이 다 모여요. 이러면서 이 나라가 절반 이상 흐물흐물하게 될 때는 문씨 족속들은 전부 다 내 뒤에 먼저 줄 서 가지고 아이구…!
그다음에 어머니 족속, 한씨도 말이예요, 그 2세를 묶기 위해서 장학금을 5억을 대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뜯어먹겠다는 놈들은 벌받는다구.
여러분의 일족을 빨리 하고는 이제 문씨를 빨리…. 문씨는, 여러분의 동네에서 잔치 한 번 하면 그 동네 사는 문씨들은 여러분의 분파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문씨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한씨하고 하나되고. 그다음에 박보희 패도 되겠나? 박보희 패도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곽씨 어때? 「있습니다」 김씨 어때요, 김씨? 「있습니다」 만들어야지.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말은 종족적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이 뼛골이 녹아나게끔 자기 가정을 품고 사랑하고, 그 동네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며 피곤해도 움직이는 걸 볼 때, 아, 훌륭하고 위대하구나…. 내 과거의 잘못을 용서해 다오' 그래야 돼요. 그럼으로써 새로운 봄볕에 싹이 트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북통일이 여기서부터…. (녹음이 잠시 끊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으로 소화 못 시키는 그런 불효막심한 자식이 될 수 있어요? 자기 가정에서 형님을 감동시켜서 장자권을 전부 다 자연히 이어 준다 할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으로 선생님이 이 모든 장자권을….
하나님 중심한 모든 부모권을 여기서 여러분이 실체적으로 그 자리에서 박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인 모든 것이 닦아지니 그것이 실체기반에 연결되므로 전부 다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조건이 아니예요. 조건이 아닙니다. 자기 에미 애비, 아들딸 전부 돌아가지 못하면 안 돼요.
아버지 만나면 나는 효자가 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다 죽었다구요. 형님들도 다 하늘나라에 갔다구요. 북한을 가지 못하고 어버이를 모실 수 없는 선생님 입장을 대신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24절기를 그 마음을 가지고 눈물 흘려 감사하면서, 자기 자신을 죽여 가면서 사명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고 선생님권 내의 지금까지 하지 못한 한을 풀게 된다 이겁니다. 이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에 고향 다 돌려보냈지요? 「예」 전세계적으로 다 돌려보냈어요. 돌아가라는데 안 돌아가는 녀석들은 내가…. 빨리 이 길을 다 닦아서 대한민국이 그렇게 될 때 여기를 맞추어 주는 사람은 세계 사람들 누구든지 입적하는 거예요. 그럴 때 입적 못 한 대한민국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입적 못 한 사람은 어떻게 된다구요? 「뒤로 물러가야 됩니다」
열두 지파, 이스라엘을 끌고 들어가 가지고 열두 지파를 전부 다 편성해야 돼요. 해상을 대표한 열두 지파, 육상을 대표한 열두 지파의 편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해상서부터…. 육상은 내가 이미 한국을 중심삼고 결정했다고 생각하고 지금 돌아온 거라구요. 그렇게 복귀됩니다.
그래, 원리적으로 볼 때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습니다」 어차피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모든 안팎을 가려 가지고 여러분이 핍박 없이….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면 핍박하겠나요? 여기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대부흥회를 전개하라고 할 텐데 말이예요.
작년 추석에 내가 전부 다 잔치하라고 떡값 주었지요? 「예」 떡 많이 얻어먹었을 거라. 그러니 `이번에는 당신들이 잔치 한번 하소' 하는 거예요. 잔치하는 돈을 줘 가지고 문총재가 하던 것에 감사해 가지고 서로 돈을 대어, 빚을 지고라도 하겠다 할 때, 나라 잔치할 때 그런 사람들은 축복을 받는 거예요.
나라 잔치할 때가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옵니다」 남북이 통일할 때 잔치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소 몇 천 마리 잡아야 되겠나요? 「한 3만 마리 잡아야 됩니다」 한 가정에 한 마리씩은 다 잡아야 돼요. (웃음) 아, 역사적인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한 마리씩 안 잡겠나? 왜 웃어? 「맞습니다」 옛날 구약시대에 제사 지낼 때는 언제나 소 한 마리는 잡아서 제사했는데. 그때 소고기 먹고 국물까지 먹은 사람들은 사탄이가 못 끌어간다 하고 선생님이 기도하면 못 끌어가는 거예요. (웃음) 그거 복 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전부 다 소 한 마리 죽여 놓고 말이예요, 정성껏 따라가는 사람들, 하늘편 제사장 말들은 사람들을 망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국밥 먹고 부활한다 하면 전부 다…. (웃음) 아니예요, 정말입니다. 부활된다구.
영계에서 화라락! 그런 일이 한두 번만 있으면 영계에서 조상이 내려오니까, 여러분들이 이 기준에서 모아 내려온다면 여러분 조상들이 떡 울타리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조상들이 내려오기 때문에 사돈의 팔촌까지 자동적으로 통일이 벌어집니다. 여러분의 일족, 3단계예요. 할아버지·아버지·자기 대, 그다음에 자기 3촌, 6촌까지 전체…. 그러면 문중이 돌아갈 것 같아요, 안 돌아갈 것 같아요? 「돌아갑니다」
이게 출발하면 영계가 내려와서 통일교회에 안 가면 약 주고 병 준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지금까지 약 주고 병 주고 했지요? 통일교회 안 가면 약 주고 병 주고 해요. 지금 약 주고 병 주고를 못 해요. 기반이 있어야지요. 가정 기반이 있고 뿌리가 있어야지요.
여러분들이 지금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한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종족의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책임지고 딱 가는데 누가 반대를 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기에는 그냥 그대로 전부, 만사가 다…. 그래서 가정적 통반은 우리 품안에서 녹아날지어다! 「아멘」 이제는 한국통일….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잘못하다가는 매맞고 밤에 불놓고 하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런 명령 안 해도 그래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녀석들을 내가….
`저렇게 효자 충신, 젊었을 때 저 녀석 짓궂은 동네 마사거리더니…' 저 송 뭣인가? 「송영석입니다」 송영석이 말이야, 이게 도토리 중에 제일 못 먹을 도토리였더랬는데 이젠 얼음에 녹고 봄철에 잘 구워 삶아져 가지고 밤도토리가 되었거든? (웃음) `아, 그렇게 동네 방네가 칭찬하고 그러는데 왜 이놈들은 통일교회를 반대해?' 이렇게 사탄세계의 깡패들이 가만히 안 있어요. 곽정환이, 그런 것 아나? 「예」 이젠 반대했다가는 어디서 누가 와서 싸 가지고 날려 버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목전에 왔나요, 안 왔나요? 「왔습니다」
나도 사람을 한번 패서 모가지가 부러져 떼굴떼굴 굴러가는 것을 보고 싶어. (웃음) 나라고 사람 못 패요? 사탄이는 얼마나 하나님의 아들딸 패서 모가지를 자르고 다 그랬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3분의 2까지 도말(塗抹)해 버려도 항의할 수 없는 세계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잔악한 독재가, 그 악마 사촌 독재가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래서 이번에 가정들만 보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나이 많아 가지고 여러분의 말 듣게 되어 있잖아요? 예전에 이삭이 동생인 야곱과 형 에서에게 손을 엇바꿔 얹고 축복했지요? 「예」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거꾸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똑바로 보고 축복해 줘야 돼요. 잘못 축복하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여러분이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 축복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나는 내 일족을 축복해 주고, 여러분은? 「우리 일족을…」 여러분은 여러분 일족을 축복해야지요. 여러분 다 알겠어요? 「예」 아하! 이렇게 되니까 진짜 천국이 안 될 수 없다, 그래요?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잖아요?
가인복귀 역사를 해 놓았으니 부모님을 등에 업고 가인복귀 세계…. 이게 천사장 국가 아니예요, 천사장 국가? 천사장 국가인 미국이 반대하던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부모님이 장자권까지 가지고 와 가지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쌍동이 안 낳아요? 쌍동이를 낳더라도 형님이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 섰으니 사탄편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때가 그야말로 돌아왔어요. 저쪽에 가려면 전부 치고 가겠으니 사탄이 도망가야지요. 이놈 김일성 공산당이 지금 어디 있어? 소련이 어디 있어요? 중공이 어디 있어요? 내 말 들어라 이겁니다. 그래, 문총재 말 중공이 좋아하지요?
자, 고향 갈 거야, 안 갈 거야? 「갈 겁니다」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조상이 되려면 조상의 조업전(祖業田)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 조업전을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조상이 됐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모든 것을 바쳐도 되고, 여러분이 마음대로 팔아 쓸 수 있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일족의 조상이 되어야 돼요. 응? 「예」
그러면 1천 5백 면의 교회 짓는 걸 내가 돈을 대주어야 되겠나요, 여러분의 조업전을 팔아서 교회 지어야 되겠나요? 말해 보라구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내가 지어 주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지어야 되겠어요? 자기 부락에 하나님의 사당을 지을 때 하나님이 지어 주고 나라가 지어 주어야 되겠나요, 여러분이 지어야 되겠나요?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대답 똑똑히 하라구! 「우리들이 지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어 주려면 `선생님, 왜 우리를 무시하오? 우리가 우리 책임 할 텐데 왜 이 짓 하오?' 하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쫓아 버려야 돼요. 왕궁에 있어야 할 양반이 이게 뭐냐고, 누구 망신 시키려고 이러느냐고 말이예요, 우리 동네에 와 가지고 이러는 것이 나라의 소원이냐고, 만국이 원치 않고 천하가 원치 않는데 뭐냐고, 이런 집 같은 건 우리가 짓는 것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거지 같은 것들! 지금까지는 거지였어요, 할 수 없이. 광야에서 모세 따라다니듯 했으니까. 그러나 이젠 아니예요. 주인입니다. 당당히 주인 노릇 해야 됩니다. 사당은 여러분이 지어야 되는 겁니다.
왜 눈을 깜박깜박하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까지 40이 되도록 집….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앞에 앉은 사람의 머리를 때리시며) 그것 아직도 똑똑히 몰랐어? 나라 살리느라고 선생님이 이런 짓거리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말해 보라구. 그 말이 틀렸나? 말해 보라구.
한 사람이 120명 전도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 만들라구요. 60명 여기 적어 오지 않았어요? 이제라도 해야지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랬습니다」 제2의 고향을 만들려고 몇 번씩 파송해서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 마지막입니다. 이제 안 하면 국물도 없다구요. 여러분 자리를 7천 명이 빼앗으러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자리를 빼앗기는 거예요. 그거 빼앗기면 나 모른다구요. 똑똑히 들어요. 빼앗겨 버리면 나 몰라요. 외국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에 와요. 일본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여기 와서 전부 다…. 이 일을 감독해야 돼요.
더더구나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나라를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다 버리고 선생님 따라와 가지고…. 선생님 일족이예요. 그들을 내 앞에 내세워요. 그렇기 때문에 구보끼, 오야마다보고도 `처녀 총각들, 교체결혼(交替結婚)한 것을 너희들이 섬겨야 돼!' 그랬어요. 이런 말 하는 것 들었어요? 「예」 그런 말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등골이 부러지도록….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서는 부모를 모시고 내 손으로 피땀 흘려 성전을 지어 가지고, 모자협조해 가지고 일족이 감사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제전(祭殿)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제전이 없잖아요? 나라가 지어 주면 그건 거지예요. 피땀 흘려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의 수단이 좋다고 하겠구만. (웃음) 그런 수가 있기 때문에 세상을 요리하잖아요? `사 준다 사 준다 하더니 그렇게 사 주려고 했구만' 할지 몰라요. 사 주긴 사 줬지 뭐. 땅 사 주지 않았어요? 땅, 에덴 복지는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땅 주었으면 됐지. 그 이상 뭐…. 집 짓는 거야, 아담 해와에게도 하나님이 집 지어 줬나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땅은 내가 사 줬어요. 그랬으면 됐지, 그 이상 뭘 바라겠어요? 응? 그 이상 바랄 조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1989년 정초, 오늘이 며칠이야? 「3일입니다」 3일날에 똑똑히 얘기하는 거예요. 또 도와 달라고 손 벌리는 것들은…. 그런 체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없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그러면 그렇지. 내리라구.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 권위를 세워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때 여러분 권위를 세워 주려고 하는 거예요.
피와 땀을 흘려 가지고 교회를 지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야, 훌륭하구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어 주겠다는 것도 거부하고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 일족의 힘으로 하겠다고 자기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하게 되면 기성교회는 그냥 그대로 도망가야 돼요. 알겠어요? 집을 팔아 가지고 하고, 그래서 집이 없거들랑 수용소를 만들어 가지고 살아요. 그러면 내가 찾아가서 인사 차려 줄지 모르지. 수용소에서 살면 안됐으니까, 못살게 되면 자기 동네 체면이 아니니까, 그럴 때는 국민들이 국책을 통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목을 내놓고 기다렸었나요? 「안 기다렸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어머니 아버지 조업전 있으면 그것 전부 다 떼어 내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녀석들이 있으니 배를 가르고 갈빗대를 전부 다 통째로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릴 패들이구만. 똑똑히 알겠어? 「예」
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복귀될 때는 김일성이 어떻게 되겠어요? 북한이 어떻게 되겠나요? 형제예요, 전부 다. 그들을 우리가 먹여 살리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서 수산식품 사업을 해 가지고, 그 2천만을 내가 먹여 살릴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질문 없어요? 확실하지요, 이젠?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가인복귀 시대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의 형님 누나를 더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됩니다」 그것만 해보라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머슴살이라고 생각하는 운동입니다. 하늘나라를 짓는 사랑의 머슴살이요, 사랑의 비밀결사대원이요, 스파이 공작 정보요원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짓인들 못 해요? 살기 위해서는 남자가 여자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지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살리고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나는 그 이상 할 수 있다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실제 행동을 그렇게 하게 될 때는 부락은 말없이 자연굴복할 것입니다. 그거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안 맞을 것 같다는 녀석은 손들어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될 것 같지요? 「예」 통일시킬래요, 못 시킬래요? 「시키겠습니다」 될 것 같은 것하고 시키겠다는 것하고 달라요. 지금까지는 될 것 같은 입장에서 했지만, 이젠 진짜 말대로 해야 돼요. 나는 말대로 다 했어요. 일평생 내가 약속대로 다 하고, 내가 예언한 것은 다 했다구요. 다 했지요? 「예」 여러분은 약속한 대로 해야 돼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통일, 그 원한의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그거 소화하는 방법은 그 길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한 길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이 3일인데, 1989년에 요것만 실천하게 되면 한국에 대해 내가 지시할 수 있는, 훈령을 할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원리 말씀 재탕 시켜 가지고…. 그때는 핍박도 없는 거예요. 그냥 넘어가 가지고 중국, 그다음엔 하나의 통일된 국가를 중심삼고 중국과 가인 아벨 하나 만들면 세계통일은 자동으로 됩니다. 중공과 하나 만들기 위해서 35년 이상 선생님이 공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1981년도 과학자대회 때에 중공하고의 인연을 중심삼고 기술 평준화라고 해 가지고 아사아의 최전선에 서겠다고 얘기할 때 전부 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단이 문총재가 무슨 농담을 저렇게 하느냐고 얼마나…. 그걸 5년 만에 이루었다구요, 5년 만에. 그래, 1984년 12월 7일 신화사 통신이 체제 변경을 발표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소련이 멸망한다고 우리가 발표할 때 말이예요, 그때 5년만 두고 보라고 했지요? 지금 몇 년 지났나요? 「4년 됐습니다」 그때 얼마나 반대했나요? 아휴! 저 문총재 걱정이라고 했다구요. 그때 그 말 들었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발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발표를 하는 거예요. `한국통일'을 발표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해야 돼요. 되는 방법을 알았어요, 이제. 알겠어요? 「예」 되는 방법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교회 땅에다 교회 짓는다는 소문이 들리면 내가 언제 방문할지 모르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잊을 줄 알았지요? 그 대신 도면은 다 있어요. (웃음) 하나님 성전 하나 못 지어 놓고 남북통일을 하겠다니 그거 도둑놈들이지. 지방 성전이 벌어져야 4천만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계실 수 있는, 남북이 합해 가지고, 6천만이 합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잡을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 정성의 전통을 여러분들로 하여금 보여 줘 가지고, 주변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피어린 심정을 가지고 `놀라운 무리들. 야! 하늘이 같이할 무리들' 하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주장하던 그 나라를 찾아 이루게 될 때에…. 6천만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헐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힘들게 해라 이거예요.
왜 다 숙연한가? 여러분이 그거 하나 복귀하는 것하고 선생님이 세계탕감복귀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쉽겠나요? 40여 년 동안 나오면서 이 길을 가려 나와 가지고 4천 3백 년 역사를 확 뒤집어 놓고 말이예요, 거꾸로 이것을 전부 다 때워 가지고 고장나지 않게 만들어 놓는 것이 쉬워요? 여러분은 노력만 하면 돼요. 선생님은 얼마나 이 길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한을 품고, 사연을 품고 나오면서 역사가 얼마나 뒤틀리고 설크러졌는지 알아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올 때는 `지금까지 미국에 도왔던 모든 경제를 절반 이상 지불 안 해' 딱 그러고 왔다구요. 요전에 갈 때 `한국의 젊은이들은, 30전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월급 받아서는 안 된다' 그랬지요? 30 넘어서부터…. 그 전에 취직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나라를 도와야 돼요. 자기들은 어차피 뜻 가운데 들어왔으니 죽지 않아요.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30세에 예수님이 준비해 둔 30대를 탕감복귀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전부 탕감하게 되면 여러분이 종족복귀, 선생님의 재림시대를 다 탕감해야 돼요. 그래야 그거 다 달아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는 고생해야 돼요.
오늘 좋은 일이 있을 줄 알고 다 모였는데 뭐…. (웃음) 이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예」 이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파 편성을 하는 데 가입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게 여기에 달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교회 다 만들어 놓으니까 동네 개똥밭을 만들어 놓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돈이 다 싸구려 돈이야? 무서운 돈입니다. 내가 알뜰히 피땀을 흘려 가지고…. 그 이상 보호하고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주기 위해서는….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믿고 해야 될 건데 거짓말이 아닌 사실인데…. 거짓말이야? 거짓말 같다고 하니까 또 웃는 녀석이 있네, 좋다구. 거짓말 아니야!
자, 한국통일! 그 핵심적 정신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두말할 것 없지 뭐. 빤한 거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라구요. 붙들고 울고.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계셨으면 업고 다녔을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내가 얘기 한마디 하지요. 내가 일본에 가 있을 때, 그때가 왜정(倭政) 때라구요. 그때 곤린마루라고, 곤륜환(崑崙丸)이라고 하는 배가 침몰이 되었어요. 바로 그 배를 내가 타게 되어 있었어요. 그때가 10월 4일인가 되는데, 그 배를 딱 타게 된 거예요. 동경에 척 나가 배를 타러 가는데, 하 이거 기분이 좋질 않아요. 그런데 한 친구가 따라 나와 가지고 자기가 부사산(富士山)을 가는데 내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자꾸 같이 가자고 그래요. 거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집에 간다고 전보를 쳐 놓고 그리 갔다구요.
그러니 전보는 왔는데 난 안 왔으니 틀림없이 죽었지 뭐. 그럴 것 아니예요? 그 배를 타게 돼 있고, 몇 시에 도착하게 돼 있는데 딱 그 배가…. 그러니까 어머니가 부산 수상 경찰서까지 찾아오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세상에…. 그 어머니는 정신이 반이 나갔지요. 치마도 안 입고 거기까지 갔어요, 치마도 안 입고. 홑바지만 입고. 여자가 홑바지만 입고 갔으니 그거 미친 거 아니예요?
그리고 그때가 가을 아니예요? 가을인데 신발도 신었는지도 모르고 뛰다 보니 아카시아 가시가 이렇게 박히게 됐어요. 그것이 박혀 있는데 아픈 줄도 모르고 거기까지 갔다 와서 그저 몇 주일 지나다 보니 발바닥이…. 내가 돌아오고 나서 보니 발바닥이 티눈이 박혀 가지고 걸을 때마다 자꾸 마친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니 아카시아 가시가 들어 가지고 티눈 둥지가 되어 아팠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보고 `아, 세상에 용서 못 받을 죄인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 어머니에게 내가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요. 선물 하나 안 사다 줬어요. 그런 모든 심정을 인류를 위해서….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정열을 퍼부으며 미친 사람같이 지금까지 걸어왔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래서 내가 이북에서 나올 때, 한국에 나와 가지고 평양에 있다가 나올 때 어머니한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나오라고 했는데, 그때 원필이 어머니하고…. 그런데 서로 갈리게 되었지만, 자식의 도리로서, 북한 실정이 장구화할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보내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그래, 가다가 잡혔든 뭐했든 어떻게 돼 가지고….
하기야 뭐 그때 우리 어머니가 나왔으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불편했을까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복귀섭리는 선생님이 이렇게 가라고 해서 가인 세계의 가정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아벨 세계의 가정은 자기 자식들까지, 축복받은 어머니까지도, 가정까지도 고생시키고 갔는데 그 어머니 재산 같은 거라도 있었으면 뭐라고 했겠나요? 처박아 놓을 수도 없고, 딴 데 갖다 놓을 수도 없고 말이예요, 상당히 어려웠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기 갈 길을 다 닦아 놓고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게끔 모든 조건을 세워 놓고, 환고향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고 부모를 모셔야 할 텐데, 그전에 걸리적거리면 얼마나…. 그래, 선생님의 제일 가까운 형제 8남매가 한 사람도 없는 걸 생각할 때 그것도 하나님이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알면서 그렇게 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이제 환고향 시대에 와 가지고 그 부모들 일족이나마 성원해 줄 줄 알고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입장에 서야 되고…. 여러분들도 그걸 따라서 선생님의 일족을 사랑해야 될 때가 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문씨를 존중시해야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여러분과 같이 선생님을 같은 입장에서 모시면서, 그래 가지고 하늘편에 서서 하늘에 기도할 줄 아는 전통적 기준이 서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장손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장손!
세계를 연결시키려면 문씨가 국가 판도에 있어서 국가적 기준이 열려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장손들이, 응? 윗사람들이 제사장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세계의 향리에 제사장들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의 종씨들이 가서, 문씨 종친들이 제사장 노릇을 하루라도 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전수(傳授)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대신 해야 돼요. 여러분을 세워서 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권한은 뭐냐 하면 사랑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인류를 사랑하고 우리를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하던 사람이 기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천지 이치이기 때문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이번에 7천 명 오는 사람들을 여러분 가정에 데려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가정에 한 사람씩 모시겠다고 해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귀빈이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오시니 지나가는 그런 사람들이지만 여러분의 집에서 점심밥을 대접하고 그래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연결하고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이 맺어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향토에 몇 개국 사람을 데려다가 점심을 먹이느냐 하는 문제가 남은 과제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생님이 세계를 방황하면서 찾은 나라의 백성 중에 심어 가지고 거두어 온 모든 열매들을 여러분이 배고파 울게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배고파 우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람들이 굶게 되면 먹여 줘야 할 책임이 있고, 집이 없으면 여러분이 자는 방이라도 내줄 줄 알아야 돼요. 이래서 한국의 전통을 세계에 심어 가지고 돌려보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한 4년 동안 2식주의(二食主義)를 실행하라구요.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30세까지, 고등학교 시절부터 2식주의예요. 세 끼를 안 먹고 살았어요. 그래서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밥 한 끼를 그런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구요. 그건 거룩한 일이예요.
세 식구가 살고 있으면 세 식구가, 다섯 식구가 살고 있으면 다섯 식구가 한 끼 금식하면서 오늘 우리 집에 손님이 찾아오기를 기도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밥 한 그릇을 내놓고 금식하고, 그래 가지고 나갔다 돌아와서 저녁 일곱 시까지 안 왔으면 그 금식했던 사람이 그 밥을 먹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정성을 들여야 할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조상이 참 훌륭했어요. 우리 집이 신의주와 서울로 통하는 국도에서 한 2리 떨어진 곳에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 집 하면 그 한 20리 안팎에서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밥 잘 먹여 주고, 하는 걸. 거지가 와도 절대 쫓아내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동네 방앗간에는 정기적으로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거지가 있었어요. 세상을 아무리 돌아봐야 이 동네보다 후한 데가 없다고….
만약에 거지들이 와 가지고 밥을 못 먹었다면 우리 아버지가 밥상을 갖다가 주는 거예요, 방앗간에다가. 없으면 뭐…. 소식만 들으면 뭐 뭣이라도 다 넣어주고 하는 그런 전통이 있어요. 옛날에 전라남북도 사람들이 우리 집에서 밥 참 많이 먹고 갔어요. 왜 이렇게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왔는가 했더니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웃음) 도망 가면서 참 밥 많이 얻어먹고 갔거든.
그때는 돈이 없었거든요. 일본의 동척회사한테 다 빼앗기고 말이예요, 집 다 뺏기고 논 다 팔아먹고, 투전판에서 다 날려 버리고 하루에 백수건달이 되니 갈 데가 있어요? 만주 가는데 바가지 꿰어 차고 말이예요, 쳇바퀴 해 가지고 체매는 것 배워 가지고 가면서…. 또 빗장사, 아주머니는 빗장사를 하는 거예요. 머리 빗는 거 있지요? 「예」 그때는 이가 많았어요, 이가. 「참빗」 참빗! 이가 많으니까 전부 동네에 와서 팔아먹었거든요. 그걸로 안 하면 이가 떨어지지 않거든요.
그래, 쓱 동네에 와 가지고는 쟁개비(남비) 거꾸로 해 가지고 뚜드리고 다니면서 `뭣 때우소!' 하고 그래서 땜질하고 말이예요. (웃으심) 이래 가지고 언제나 우리 뜰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 집 뜰이 그 사람들이 장사판 벌이는 곳이라구요. 우리 아버지는 아 그러라고 한다구요.
또 우리 사랑방이 네 칸인가 세 칸인가 돼요. 그런데 여기에 언제나 사람이 10명, 20명 꽉차 있어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참, 그거 보면 어머니가 참 대단한 사람이고 말이예요, 남의 신세 지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고 그랬어요. 그런 집에 시집왔으니 어쩌겠노? 시부모 모시고 살아야 하니까, 새벽밥 해대야지요. 내가 철들을 열여섯 살 때까지 밥 해 대주는 놀음 했어요. 그래도 불평 안 하고 그랬어요. 그래야 후손이 복받는다고 말이예요.
가훈이 그래요. 팔도강산 불쌍한 사람, 자지 못하고 굶주린 사람들을 재워 주고 밥 먹이면 그 후손이 굶어 죽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후대받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집안은 절대 안 망하니 그것을 가훈으로 삼고 가라, 그랬어요. 또, 종조부 때문에 술 담배를 그렇게 안 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술 담배를 안 먹는다구요. 우리 할머니도 늙어서 혼자 사니까 외로워서 담배를 먹기 시작했지 담배 안 피웠다구요. 술 담배를 안 먹어요. 왜? 그거 먹을 돈 가지고 밥 한 끼라도 남을 먹이겠다 그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나는 세계 사람을 밥 먹여 주는 사람이 되었다구요, 이제. 그렇잖아요? 동서남북 세계 각국이…. 저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다 와서 밥 얻어먹고, 여기 와도 여기서 밥 얻어먹고…. 세계 사람 밥 먹여 주는 데 왕초가 되지 않았어요? 옷도 많이 사 주고 뭐, 앞으로는 집도 사 주게 될 거라구요.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동네에 가게 되면 개는 짖지만 그 개 짖는 걸 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개 짖는 데는 선한 사람도 들어오고 나쁜 사람도 오는 것인데, 내가 선한 일을 하는데 해칠 사람이 없으니 누구를 원망하느냐 이거예요. 악한 사람들 해치려고 드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쁜 사람보고 짖더라도 그 사람을 선한 사람으로서 후대하면 그것이 죄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앞으로 이제 7천 여 무리가 전부 다, 그 말 모르는 사람들 전부 다 헤쳐 가지고 내가 돈을 안 대줄 거예요. 만약에 눈물을 흘리고 더듬으면서 어쩌고 어쩌고 했다는 말을 들으면 거기에서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축복가정에게 벼락이 떨어질 줄 알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명심하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자기들을 잘 불러 주셨다고, 이러한 거룩한 전통을 대한민국에서 배웠다고, 어쩌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그렇게 훌륭하냐고, 우리는 신앙의 좁쌀만한 전통적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하늘이 찾아와서 이런 소명을 입혀 준 것이 아니냐, 전수한 것이 아니냐, 이럴 수 있게끔 우리가 길을 닦아 나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한 4년 동안에 밥 몇 그릇이나 준비할래요? 아, 그거 생각해 가지고 자기 걸 써 놓으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4년 동안, 요 4년 동안에 집집마다 앞으로 전부 다 교체로 동원할 거라구요. 자기 뜰에서 오색인종이 다 밥을 먹고 나갈 때 축복을 해주고, 방을 내줘 가지고 자고 갈 때 축복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런 것이 복받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못 할까봐 나는 교회를 다 그렇게 만들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자게 되면 집에 모셔다가, 잠자리는 못 줬지만 아침은 내가 대접하겠다고…. 거기 백 명이 왔으면 그 백 사람을 서로가 대접하겠다고 해서 3백 명, 5백 명이 서로 인연이 되어 가지고 경쟁이 붙어 추첨을 해 가지고 뽑게 되면 그 나라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여러분의 고향을 아름답게 꾸미는, 천국을 꾸미는 놀음이 벌어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두 새마을운동을 잘했지만 우리는 새마음 운동가가 되어야 돼요. 새사랑운동이예요. 그러니만큼 초목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지역을 사랑하고, 한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미화작업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자기 집보다도 더 아름답게….
사철 계절은 언제나 순환이 돼 가지고 회생하지만 집의 울타리 안의 꽃이라든가 무슨 본사의 꽃들은 잠깐이예요. 자연을 단장해서 천국을 꾸밀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뜰을 건너다봐서 자기 눈에 거슬리는 게 있어서는 안 되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주일날에는 교회 예배 보고 전부 다 삽들 하나씩 가지고 가서 남의 것, 남의 땅이라도 경작도 해주고 말이예요, 사방으로 보아 경치가 좋지 않으면, 나무가 없으면 나무도 심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름다운 이 강산을 일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과 그다음에는 자기 일가의 사랑의 인연,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사랑이 떠났던 모든 만물을 품고 하나님이 재창조한 기쁨을 가진 본연의 만물과 같은 입장으로 회복하겠다는 자세라는 것은 지극히 거룩한 자세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고향을 꾸며 보지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우리 고향에서 말이예요, 우리 집이 그 동네에서 큰 집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본래 장손이니까. 그리고 우리 집에서 기르던 개들은 말이예요, 우리 아버지가 절대 못 잡아먹게 한 거예요. 그러니 개가 한 13년만 되게 되면 짖지 않아야 할 때 짖고 말이예요, 이상하게 돼요. 한 15년 16년 동안, 17년 이상 못 가더구만. 13년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개가 훌륭한 것이, 죽을 때는 절대 자기 집에서 안 죽어요. 나가요. 나가는 거예요. 밖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건너편 동네, 건너편에 버드나무 동네가 있는데 그 동네, 그런 곳에 자리를 잡고 아침은 배 고플 때는 와서 먹고, 저녁도…. 그러면서 거기 가서 자기가 죽을 도리를 닦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쭉 해 가지고…. 발에 구세가 먹어서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관절에 상처가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주인에게 보이는 걸 참 부끄럽게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볼 때 참 놀랍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밥도 새벽에 줘야지 안 먹어요. 안 들어오더구만. 저녁도 늦게 줘야지 안 들어온다구요. 자기를 사랑하던 주인인데 그런 정상을 보이고 싶지 않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참 배울 것이 많아요. 그런 생각이 지금도 난다 이거예요.
그리고 우리 개는 어떤 때는…. 내가 학생 때만 해도 사랑하는 개가 있었거든요. 누렁개, 복슬개, 또 검둥이 이런 것들을 참 내가…. 그중에 컸던 걸 데리고 다니면서 꿩 사냥, 토끼 사냥 하던 그런 생각이 나요. 그때 그 개가 죽어 갈 때 내가 쓱 오게 되면 달려오지는 못하고 쓱 서 가지고 그저 좋아하고 이러던 것이 훤히 보이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자주 보이면 고향 갈 날이 가까워진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운 고향 친구들하고 놀고 뭐하고, 동산에 사시 계절 꽃이 피는 것이 전부 다 자꾸 나타나면 고향 갈 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생각나고 환상으로 보이고 이런 걸 볼 때 고향의 운세가 터 온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전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남한에서 바로 북한에 갈 때에 북한 사람 앞에 기죽지 않는 당당한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의 참 종교인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때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준비도 아니예요, 이건. 때가 오는 거예요. 이 4년 동안 있는 정성 다해서, 통일교회가 수십 년 외부에 나가 가지고 노력하던 이상 자기 부모 복귀를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 년 정성들인 이상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 기간을 그 이상 탕감복귀해야 할 기간으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보희, 몇 년 되었나? 「예?」 보희, 몇 년 되었어? 「교회 들어온 지 말씀입니까?」 응. 「31년 되었습니다. 32년째입니다」 이제 고향 가 가지고 뭐…. 누구 없잖아? 어머니 아버지 묘 다 있지? 「예」 가 봤나? 「이번에는 못 가 봤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니 아버지 묘 가 봐. 그냥 돌아가면 안 되겠다구.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지금 가만히 보면 통일교회 이 협회장도 전부 세상을 몰라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인물을 존중할 줄 몰라요. 유협회장의 무덤도 내가 찾아가기 전에 자기들이 찾아가야 된다구요. 내가 단장하기 전에 자기들이 단장해야 된다구요. 그 가는 길이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역사를 남길 수 있는 모든, 지금까지 말씀집 같은 것도 전부 내가 돈 주어서 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내가 돈 가지고…. 만약에 그걸 안 했다면 후대 역사시대에 있어서 후손들이 얼마나 허덕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를 생각할 줄 알아야지요. 자기만 잘먹고 잘살다 죽으면 되는 거예요? 후대들은 어떡하고? 이 나라는 어떡하고? 그 나라를 위한 역사를 존중시하고 후대를 위한 전통을 단장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끼리 뭘 남기고 가야 돼요.
머리 꼭대기 아프지 않아? 「예」 나임렬이는 아프겠구만. 「안 아픕니다」 내가 말랑말랑한 가죽이기 때문에 안 아플 것을 알고 주먹으로 때린 거야. (웃음) 말랑말랑하니 이거 뭐 아플 거 뭐 있나? 말랑말랑하잖아? 조금 아팠다는 것은 정신을 안 차려서 그래. (웃음) 그걸 잊지 말라고 그런 거야, 세 녀석을 들이때린 것이 말이야. 잊지 말라는 거야. 괜히 그런 놀음 하는 줄 알아? 표시야. 표적이야, 이것이. 똑똑히 알았지? 「예」
여러분 강의하라는 것 계속하나? 「하고 있습니다」 유협회장이 옛날 하던…. 병신의 몸으로 하루에 열여덟 시간 강의하던 3년 8개월, 3년 6개월이구만. 3년 6개월을 내가 무자비하게 시켰어요.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그거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인적 세계, 사탄세계를 위해서 그런 놀음을 시켰다고 할진대는…. 그 이상 시키더라도 그것이 선생님의 본분적인 사명으로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를 위해서,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그 이상 강의하라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도 해라 이거예요. 나는 이제 고향에 가면 그럴 거예요. 고향에 가면 말이지요, 밤새도록 안 잘지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못 하겠으면 책을 읽어요. 그 문중에서 책 읽는 소리가 24시간 끊어지지 않게끔. 영적으로 그렇게…. 여러분의 조상들이 24시간 재림해 가지고 그 주변을 청소작업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 앞에 얘기한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만들어 놓고 새벽이면 반드시 기도하면서 그 놀음을 계속해야 됩니다. 24시간 강의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돼요.
더더욱이나 여러분 전부 다 이 경쟁사회에서…. 세상에도 그렇지 않아요? 먹고 살려면 여덟 시간 이상 노동해야 되지 않아요? 그래, 여덟 시간 이상 말 안 해 놓고 어떡해요, 목사가?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금년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느누구나 없는 거예요. 여덟 시간 이상, 옛날 유협회장이 하던 것의 3분지 2 이상….
내가 생각해 보면 지금도 가슴이 아파요. 내가 지금도 걸린다구요. 생각하면 안됐거든요. 안됐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입 다물고 있지 말라구요. 밤낮 없이 모이면, 모여 오거들랑 선생님이 여러분을 1950년대에 두 시간 이상 안 자고 7년 동안 밤낮 가르친 것과 마찬가지로 한 7년 동안 해봐요. 7년 동안 안 해도 돼요. 4년도 안 걸린다구요. 4개월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내가 고향에 가게 되면 뭐 순식간에 통일해 버릴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에게 잘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형제들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내 손으로, 남의 입을 빌리지 않고 여러분의 피땀을 통해 가지고…. 정성 어린 그 가르침의 태도를, 그 자세를 부모가 본받고 형님·누나·동생들이 본받고, 조카들이 본받으면 우리 집의 보화인 우리 아저씨, 우리 동생·누나, 우리 아들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저 뒤에 말씀 들려, 안 들려? 「들립니다」 안 들려? 「들립니다」 뭐야? 「들린답니다」 김상철! 「여기 뒤에 잘 들립니다. 지금 통역하고 있습니다」 응, 그래. (웃음)
여러분이 이 환고향이라는 말이 종교세계에서 얼마나 기쁜 말인지 모른다구요. 그렇잖아요? 출가라는 말이, 출가라고 그러지요? 출가, 도의 길을 가려면 집을 떠나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는지 몰랐던 거예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때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고향 땅에서 자기네 옷을, 자기 나라의 옷을 입고, 자기 나라의 말을 가지고, 자기 나라의 동산에서 자기들의 본심을 가지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아들딸을 둔 행복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한 많은 역사를 누가 책임지고 전부 다 이렇게까지 곡절의 길을 펴 가지고 다짐짓고, 자기 일대의 일을 실천 다 해 놓고, 어느누구든 눈뜬 사람이면 부정할 수 없는 진리로 완성지었겠어요? 그 실적으로써 숭배해야 할 기반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한 시대적인 참, 복된 영광의 시대에 태어난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하루를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루를 아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저녁 때가 되어 시간이 없게 되면 내일 할 것을 오늘 저녁 때 해버리는 거예요. 밤에 해 버리는 겁니다. 하루를 벌자, 하루를 아끼자, 하루를 단축시키자 하는 겁니다. 그걸 어머니는 이해 못 하지요. `왜 밤중에 저럴까? 할 것 다 하고…' 할 겁니다. 그러나 그건 모르는 거예요. 하루를 단축시키는 것이 한 달을 단축하는 거예요. 한 달 단축시키는 것이 1년이 단축되고 일생 일대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을 4년을 단축시켰어요. 4년을 단축시켰다구요. 그걸 단축시켰기 때문에 마음이 그렇지, 얼마나 비참해요? 이거 8년노정을, 3차 이, 1988년을 전환시기라 하는데 이걸 전부 다 수습한 사람이예요. 또, 운세도 그렇게 되어 있고.
하늘은 언제나 우리들이 가기 전에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 준비하고 있는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기 때문에, 언제나 잃어버리기 때문에 얼마나 우리가 하늘의 수고하심에 손해를, 피해를 입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나올 때 반대하고 그럴 때 심각해 가지고 나온 사람이 많지요? 「예」 이번에 들어갈 때는 얼마나 심각해요? 그 반대하던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고, 뿐만이 아니라 반대하던, 스승이 싸우고 있는 조국 강토를 위해서 내가 협조해야 할 애국자가 되어야겠다, 종족을 건설해 가지고 애국자의 선봉자가 되겠다 할 그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종족을 구조하지 못하게 되면 애국자가 될 수 없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그 과정은 간단해요. 가인 아벨이 합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해야 돼요. 이게 훈시예요, 훈시. 통일의 비결이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못한 사람이 통일을 바라는 건 거짓이예요. 그 마음이 뜻을 위한 마음이요, 그 몸이 뜻을 위한 몸이예요. 마음의 생활이 뜻을 위한 생활이니 몸의 생활도 뜻을 위한 생활이예요. 괴롭거나 즐겁거나 어렵거나 비참하거나 뜻을 위한 생활이예요. 마음과 몸이 화(和)할 수 있는 사이라구요. 그거 알고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남자로서 세상에 비추어 보게 될 때, 마음 갖고 몸을 가진 남자들이 전부 다 두 갈래로서 별의별 생활을 다 하지만 나는 뜻을 알아서 그 몸 마음이 하나되어 여전히 했기 때문에 몸 마음을 가진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다, 하늘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다, 자연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다, 자연이 나를 따라야 된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로서 부부를 이루었으면 부부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만약에 아내가 잘못했으면 가르쳐 줘야 돼요. 또 남편이 잘못하면 아내 되는 사람도 그것을 품고 키워 줘야 돼요. 서로 주의를 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서…. 부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을 낳아야 그 자식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까지 하나될 때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많기 때문에 돌아가는 가정들이 많을 테니 그 가정을 중심삼고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은 종족복귀를 해 나와야 돼요. 그러면 이 가정은 전부 다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전체 식구가 종족복귀를 위해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아들이나 누구나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전부 다 여러분의 집에 가 살겠다고, 너희 집이 좋으니 나 너희 집에서 살겠다고 찾아들어야 돼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돌려보내게 되면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가는 정상이 이제 나타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누나 동생들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고 싶은데 못 간다고 눈물 흘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노? 그와 같은 정상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수고하신 어머니인데, 내가 참 어머니한테 불효가 막심했어요. 감옥에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세상에 우리 어머니는 자기 아들이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줬으니까.
형님도 그렇게 영계를 통해서 해방될 날도 받아서 알게 정성들이고, 자기 몸이 중병이 걸린 것도 약 안 쓰고 자력으로 영력을 통해서 고친 그런 훌륭한 형님인데, 그 형님에게도 영계에서 안 가르쳐 줬어요. 세계에 동생들을 가진 형님이 많은데, 너는 세계의 어떠한 형님들이 가진 동생보다도 나은, 첫째 되는 동생을 가졌다 하는 그것만 알았다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그렇다고 해서 물어 보면 내가 대답을 안 해줘요. 뭘하는 동생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생을 위해서 형님은 완전히 봉사해요. 그 동생을 도와야 된다면 무슨 희생을 해서라도 도와준다는 입장에서 볼 때 가인 아벨 관계는 자동적으로 복귀된 거라구요. `형님, 집을 팔아서 이거 대야 되겠소' 하면 이의가 없어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말씀을 못 하고, 그런 부모를 대해서 원리 말씀을 못 했어요. 자기 가정을 모아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그렇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예수가 죽은 걸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까지 갔다 돌아와야 돼요.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실체 기반을 세우기까지 돌려 돌아오지 않고는….
세계 앞에 있는 나라가 수호를 받아야 되고, 나라 가운데 종족이 수호를 받아야 되고, 종족 가운데 가정이 수호를 받아야 되고, 가정 가운데 부부가, 자녀들이 수호를 받는 그 노정을…. 실제로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그 나라 없는 기반에서 자기 일족을 사랑해봤자 사탄에게 참소받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많은….
우리 가정이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구요. 열세 식구가 되었던 것이 1년에 다섯 명이 갔어요. 내가 열여섯 살 시절에, 1년 2년 동안에. 그러니 뭐 전부 죄를 받는다고 생각했지요. 지금 보니까 그게 다 탕감이었구만. 전부 탕감했어요.
그러한 어머님과…. 그 어머니는 모르니까,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말이예요, 그 천리길을…. 흥남에서 정주가 얼마나 멀어요? 천리길이 넘지요? 그 길을 한 달에 한 번씩 면회를 갔다 와서…. 용기, 문장로가 얘기하는 걸 들은 사람도 있겠구만. 그저 갔다 와 가지고는 목을 놓고 아,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자기 에미가 이렇게 고생하면서 자식이라고 찾아가 가지고, 천리길을 마다 않고 불쌍해서 찾아가 가지고 미싯가루며 옷이며 정성을 들여 해 간 것을 주면 그 즉석에서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좋은 옷이 있으면 다 나눠 주고 나는 괜찮다고 언제나 관복 기워진, 겨울에는 바람에 날리는 그런 옷을 입고 이러면서 말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이놈의 자식, 부모가 이렇게 한 것 입지 않고, 이놈의 자식은 어떤 자식인지 자기는 입지 않고 전부 다 남만 어떻게든지 먹여 살리려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어머니가 그러고 다닐 때 닦아세우던 것이 지금도 생각나요. 당신 아무개 딸 아무개 아니냐고 말이예요, 나는 그 아들이 아니라고, 그런 졸자 같은 아들 아니라고,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자라고 공격하던 것이 생각나요. 내가 한 얘기중에 그른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나라의 비참상에 있어서, 국민의 한이 사무친 마당에 있어서 대표적으로 몰려 가지고 원한에 사무쳐 있는데 방관하는 그런 사람이 무슨 소용이냐고, 무슨 쓸모가 있느냐고 말이예요. 그 사람들, 십년 세월, 몇 년씩 지나도 면회도 안 오고, 자기 고향 부모 생각하고 눈물짓고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먹지 못하고 주었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 것이지 나쁜 게 아니라고, 그런 자식을 대해 칭찬은 못 할망정…. 그렇게 졸장부 같은 것, 아무개는 내 에미가 아니라고 눈을 부라리면서 서릿발같이 말이지요…. 그런 것이 지금 생각하면 불효지요, 사실은.
미싯가루를 가져오면 사흘 동안에 다 나눠 주기 때문에 옥중에서도 내 말이라면 전부가…. 자기 아버지같이 존경하고, 그 동네에 누구 제일 말을 않는 녀석도 제일 무서운 사람같이…. 그 죄수들이 전부 다….
내가 변소를 가게 되면…. 그 변소가 전부 시멘트로 벽돌 만들어 가지고 쌓은 것이거든요. 한 1천 명이 모여 가지고 매일같이 나가 일하는데도 말이예요, 여기서 저만큼 그렇게 길어요. 그런데 그 가운데 내가 가든지 하게 되면 전부 다 길을 비켜 주는 거예요. 그런 권위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도 그랬어요, 친구간에. 변소에 가든지 하게 되면 내가 갈 때는 길 다 비키고 그랬다구요. 이번에도 그랬어요,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사람이라면 사람 노릇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 친척들의 환영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축수를 해야 돼요. 부디 복받는 아무개가 되라고, 찾아와서 얘기하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망하지 않아요. 동네 개가 똥을 싸더라도 우리 마당 구덩이에 와서 싸고 가고, 새들도 전부…. 참 이상해요. 까치가 날아가다가도 우리 청마루에 앉아서 지저귀고 가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고향을 사랑할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복이예요, 선생님이 복이예요? 「저희들이 복입니다」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제 남북 사람들이 고향 가자고 하게 되면 남북은 해방돼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내부에서 움직이던 이상의 모든 정성을 들여서 이 나라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골짜기를 가리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정치계에서나 어디서나 욕을 먹어야 할 텐데 내 대신 욕을 곽정환이가 먹어 주겠나, 박보희가 먹어 주겠나? 응? 한다고 했으면 뭐…. 안 하고 세월 다 보냈지.
그런 것 저런 것 다 알았다구요! 「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자식과 하나되고…. 내가 우리 아이들을 기르면서 12년 동안, 우리 애들 셋째, 넷째, 네 아들딸이 되기까지 12년 동안을 전부 다 밤이면 내가 키스를 했어요. 열두 시가 넘어 돌아오더라도 키스를 하고,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을 용서하라고 했어요. 거 자식이 귀한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고야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원한의 터전을 어느 누가 헤쳐 주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이것을 심어 놓았으니 뿌리를 빼놓아야 돼요. 그런 원리 때문에 아들들이 참….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그러잖아요? `아버지야 통일교회 아버지인데 뭐. 36가정의 아버지이고, 72가정의 아버지인데 뭐' 그랬다구요. 요즘에는 철이 들기 때문에, 열 다섯, 열 여섯, 20이 넘으니까 아버지가 어떤 분이란 것을 알아요. 그래, 요즘에야 철이 들어 가지고는 자기들이 너무나 몰랐다 이거예요. 거 모를 수밖에. 누가 가르쳐 주나?
그렇기 때문에 원래 36가정의 세 아들은 선생님의 종적 기준에 연결해야 돼요. 요건 횡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 아들을 섬기려면 말이예요, 세 아들…. 성진이, 희진이, 효진이, 3단계…. 그렇기 때문에 원필이는 성진이를 맡고, 유협회장은 희진이를 맡고, 김협회장이 효진이를 맡아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하고 합해 가지고, 2대가 합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선생님의 아들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수난을 겪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진이도 아버지를 반대하게, 사탄이 끌고 가서 반대를 시킬 수 있게 되고, 희진이도 이 유협회장이 객사하게 만든 거와 마찬가지예요. 유협회장이 희진이에 대한 책임 못 해서 희진이가 객사를 했기 때문에 유협회장도 객사하고 말았다구요. 효진이도 한때 모험이 있었던 것이 다 그런 문제라구요. 사탄이 참소하고….
36가정이, 세 가정을 대표해서 36가정이 또 울타리가 되고 그 안에서 살아야 할 텐데 36가정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마음대로 난동해 가지고…. 이렇게 되니까, 그것이 안 되니까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효진이가 그렇게 되고, 효진이가 그런 입장에서 사탄에게 끌려가는 놀음이 벌어지고, 그다음에 흥진이가 둘째로 또 맞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둘째번으로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현진이 중심삼고 재작년에 결혼을 빨리 해준 것은 다 그런 의미에서 해준 거라구요. 가정적 8수를 복귀하는 이런 식이기 때문에 이걸 넘어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이 침범한 것을 선생님이 벗어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아벨이 맞았으니 그 아벨이 맞은 입장에서 그게 다…. 아벨이 맞게 되니, 2세가 맞게 되니 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 댄버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일 이 흥진이가 그때 거기서 영계하고 자리를 못 묶어 놓으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오늘날 이와 같은 자리에 절대 못 나오는 겁니다. 절대 못 나온다구요.
그때가 1983년이지? 전국 대회. 「예, 83년 됩니다」 그때 마지막 광주에서 끝날 때, 12월 14일인가 「12월 20일입니다」 그때가 공산당들이 계획대로 나를 암살할 수 있는 때였다구요. 그렇지만 전광장에 사람이 너무 꽉차서 늦게 오는 녀석이 행동을 못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시간에….
저 진길이, 진복이, 그애들을 아버지 없다고 참 사랑했거든요. 자기가 앞에 태우고 다 이랬는데 그 애들이 상하겠으니까 거꾸로 돌렸다구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직감적 자율신경에 의해 가지고 왼쪽으로 도는 건 피할 수 있는데 거꾸로…. 그렇기 때문에 진복이랑은 흥진님이 자기들 대신 갔다고…. 차를 가 보니까 이쪽은 멀쩡한데 이 코너가 완전히 이렇게 꺾었구만. 바른쪽으로 꺾지 않고, 차가 이렇게 돼 있는데, 왼쪽으로 꺾었다구요. 왼쪽으로 꺾어 가지고 완전히 들이받은 거야.
흥진이 간 다음에 자식이 갔다고 울고불고하는 게 아니예요. 가야 할 이때에 대한 책임을 못 해 놓고 눈물을 흘릴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길을 다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다 출동을 할 수 있는 길을 지상에 다 닦아 놓았다구요.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태어나 가지고 20 전에 저나라에 간 영이 역사시대에 없을 겁니다. 그래, 예수님도 그 자리에 못 섰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예수의 몸과 같은 자리에서 그걸 연결시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데리고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120개 국가의 왕권 기준을 중심삼은 아벨적 제물과 같은 입장에 세웠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정세가 급변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걸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문제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못 하게 될 때는…. 탕감법이 그래요. 여러분의 생활에 대한 고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된다구요. 모든 사회활동 하는 외적인 분야의 무대는 없어지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을 중심삼고 환경을 지었고,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하게 되면 통일교회 환경 가운데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주체 대상 원리가…. 교회를 중심삼은 환경 가운데는 교역자하고 거기의 간부들, 당회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엮어져야 돼요. 사랑으로 엮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할 터인데, 여러분들이 그 사랑으로 엮어질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있는 여러분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분위기도 수습 못 하게 되면 무엇이 먼저 맞느냐 하면 구약시대와 같은 재물이 먼저 맞는 거예요. 생활이 궁해지는 겁니다. 못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자면 집도 벼락을 맞고, 전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소도 죽고…. 그런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그래도 안 되면, 못 하게 되면 자기 자식들이 들이맞는 거예요. 그래도 못 하게 되면 그때는 자신이 맞는 겁니다. 자신이 문제가 될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이것이 탕감법이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구약시대 물질, 신약시대 자녀로부터 그다음에는 부모…. 이것을 전개해 놓으면 물질·자녀·실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질 때 그다음에는 때가 늦다구요.
잃어버린 자식은 어떻게 해요? 자식이 걸리는 것을 벗어나야 되고, 만물이 걸리는 것을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집을 떠나든가 수난길을 가야 돼요. 감옥에 갔다 오든가 이변을 당해야 돼요. 이변을 당해야 된다구요. 집이 망하든가, 여편네가 죽든가, 자기 일신에 무슨 일이 터지든가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지금은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느니만큼…. 고향에 돌아가서는 뭘해야 하느냐 하면, 소유권을 회복해야 돼요. 주인이 되어야 해요. 지금까지 소유권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의 소유가 아니예요? 오너 십(owner ship;소유권)이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의 소유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전부 다 주인이 되어야 돼요. 사랑을,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네 집에 전부 다 넘겨 주겠다고, 네가 마음대로 하라고 할 수 있게….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 내 자신이, 몸과 마음이 내 주인이 되어야 돼요. 지금 타락한 인간의 입장에서는 주인이 안 되어 있다구요. 마음이 참주인을 맞으려고 해요. 몸이 참주인이 못 됐어요. 주인된 사람이, 나라는 주인이 참되지 못했다 이거예요. 통일이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나…. 그래 가지고 그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책임분담은 뭐냐 하면, 직접주관권·간접주관권을 극복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심정권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기준 아니예요? 책임분담!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종적인 면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횡적인 면만 딱 결정되면 거기서부터 사탄은 없는 거예요. 직접주관권이예요. 사탄은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은 없는 겁니다. 아직까지 책임분담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신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세워 놓아야만 소유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래는 타락하지 않아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소유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소유가 됐고 사탄세계 사람들의 소유가 된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걸 전부 다 다시 찾아 가지고,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찾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축으로 한 하늘에 돌아가 가지고 다시 돌려받지 않으면 그 오너 십, 소유권이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여러분 나라의 모든 전부가, 그 땅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여러분들 것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바쳐 드릴 수 있는 수속을 밟고, 이렇게 전부 바쳐 가지고 다시 인계받지 않으면 소유권을 못 가지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통일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대통령이 그 나라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때가 되면 만국이 이것을 알게 될 때는 서로가 이 물건을 바치기 위해서…. 그래서 일본에 터널을 파는 거예요. 전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일본까지…. 그게 제일 긴 라인이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오야마다! 「예」 알고 있지? 「예」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모든 만물을 한국으로 보내 줘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한국통일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 멤버는 전면적인 경제원조를 해야 돼요. 소유권이 바뀌는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한국통일의 문제가 벌어졌기 때문에 해와국가와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국가는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취해야지, 이 해와국가인 일본이 자체로 가려 해서는 망하게 된다구요. 지금부터 이제 문제가 생긴다구요. 세계는 원리대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것 아나요, 여러분? 「예」 아나, 모르나? 「압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세계, 일본이나 모든 세계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의 교회를 세우고, 일족의 교회를 세우고 말이예요, 마을의 교회, 면의 교회, 군의 교회, 도의 교회, 나라의 교회…. 나라의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의 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이 오래 살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세계에서 제일가는 궁을 만들려고 할 겁니다.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 한국 사람들은 뭘해야 돼요? 한국에서 제일가는 집을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 만들어야지요? 이게 한국에서 제일가는 집이예요? 「예」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이건 시작이예요. 돈을 버는 것은 시작이예요. 그거 훈련이예요. 알겠나요? 「예」
원칙이 그래요, 원칙이. 정성어린 모든 피살을 모아 가지고 하늘의 거처를 마련하겠다는 애국정신이 넘쳐서 사탄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기준이 되어야 빛나는, 천국의 빛나는 새아침이 찾아올 것입니다.
여기 정당의 당수 해먹겠다는 사람들, 자기 당인 줄 알고 있지요? 대한민국이 자기 것인 줄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한국통일, 협조 안 해 보라구요. 왱가당댕가당….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통반격파, 이 향리를 위해서 하면 전부 다 종족의 이름으로 통반격파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됩니다」 깨끗이 되지요. 이 사탄세계야 뭐…. 통반격파라는 말이, 그 말이 그 말이예요.
그래서 그야말로 하늘땅이 바라는 삼천리 조국강토가, 한국 땅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모든…. 이것이 여기에 축으로 해 가지고, 하나의 축이 되어 가지고 그야말로 이 천지 운세가….
한국에 복이…. 사실 그렇지요? 데모를 하고 뭣하고 해도 한국에 왜 복이 이렇게 많이 굴러떨어지는지…. 경제문제도 꿈같은 놀음이 벌어지지요. 그거 한국 사람이 잘해서 그런 게 아니예요. 운세가 그래요. 세계의 만복이…. 그렇기 때문에 데모대를 빨리 정비해야 돼요. 노태우가 그걸 해야 돼요. 데모대를, 전부 다, 민민투, 자민투, 공산당 극렬분자들을 빨리 가두에 얼씬 못 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만약에 안 그러면 내가 손대야 돼요. 내가 손댄다면 종교 지도자가 이거…. 참 어려운 것이 많을 거라. 앞으로 그것을 처리해 버리기 위한 한 중간 상태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관여 안 하려고 지금 가만히 있어요.
그러므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앞으로 타락하는 이런 입장에 서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시켜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딱! 그것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탄이가…. 사탄이가 사탄을 추방 못 해요. 선생님 눈앞에서 그걸 볼 수 없게끔 그런 일이 없게끔 해줘야 될 겁니다.
이제부터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나라가 찾아져 가지고 헌법을 발표하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종족만 연결이 되면…. 지금 때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향리를 위해서 갔지만, 선생님은 향국(向國)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나라 운세가 선생님을 맞을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이제 세계 운세를…. 세계 운세를 연결시키게끔 다 지금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요 4년간만 다 넘어가는 날에는 말이예요, 이 남북이 평정화되고 길을 뚫어 가지고 교류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되면…. 그렇게 해서 기반이 된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금년서부터 1992년도까지….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모든 것이 빨리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이제는 내가 여러분한테 찾아가지 않더라도 독자적으로 할 수 있지요? 「예」 이제는 다 가정을 가진 큰 사람들 아니예요? 종족적인 메시아들인데 메시아를 누가 도와주나요? (웃음) 메시아를 누가 도와줘요? 그거 도와주면 진짜, 메시아를 일본 말로는 밥장사라고 해요. 진짜 밥장사가 된다구요. 종족적인 메시아를 누가 도와주나 말이예요. 메시아들이 전부 다 나라를 도와줘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나라를 도와줘야지, 나라가 그들을 도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금을 누가 내야 되나요? 나라가 세금을 내야 되나요, 여러분이 세금을 내야 되나요? 「저희들이 내야 됩니다」 종족이 세금을 내야 되나요, 국가가 세금을 내야 되나요? 「종족이 내야 됩니다」 종족이 내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고…. 협회장, 알겠어? 「예」 이번에 허가받은 대로 이름 딱 줘 가지고 말이야, 도면 갖다가…. 도면도 있지? 「예」 그거 팩시밀리로 하면 다 나올 텐데, 프린트하면 말이야.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씩 줘 가지고 전부 다…. 3대가 앞장서서 집을 지으라는 거예요, 3대. 어머니 아버지, 연결하고 그다음에 자기, 자기 아들딸. 그래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전부 평면적으로 하나된다는 것을 알고 돌아가 가지고 삼천리반도에서 그 놀음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예」
오늘 얘기한 내용이 그거예요. 내용이 무슨…. 어디 갔나? (프린트지를 찾으심) 내용이 간단한 거라구요. 나 잘 안 보인다.
1989년 1월 1일 원단 표어 `한국통일',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신의(神意)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이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이다, 한국은 인류의 조국과 본향이 되어야 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통일된 한국이라야 한다! 지금까지 인류는 본향과 조국을 갖지 못했다! 그 본향과 조국이 한국이 되는 것이다! 이 한국이 이제 남북통일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려면 총괄적인 면에서,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이 조국이 되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조국이 이루어지는 전통적 주류는 뭐냐 하면 핏줄이예요. 혈통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플러스(plus;더하기) 혈통! 그거 써요. 그다음에 이퀄(equal;같은) 참자녀!(참사랑+혈통=참자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혈통을 연결시켜야만 참자녀가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참자녀의 입장에 서지 않고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국과 본향 땅인 한국에 통일을 가져올 수 없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플러스 혈족, 그다음에 이퀄하고 참자녀! 그것을 간단히 하게 되면 사랑과 생명과 나예요. 우리가 태어나기를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이 먼저지요? 그다음에 혈통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생명을 혼합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플러스 생명, 그렇게 해 가지고 이퀄하고 나예요. 나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을 혼합한 그 뿌리 되는 참사랑에서 내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내가 아니고는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조국의, 본향이 되는 한국의 국민이 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이 그거예요.
그래 놓고는 뭐냐 하면, 그 원칙을 중심삼고 통일원리형 해 놓고는 말이예요, 통일원리형…. 그러면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요 원칙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심신통일. 첫째는 `통일원리형' 해 가지고 개인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신, 개인의 심신통일.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내외통일! 이건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내외통일이예요. 그 다음에는 종족 내외통일! 이건 뭐냐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통일된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고 그 가정과 여러 가정들이 합하는 거예요. 내외통일이라는 것은 자기 가정, 아벨적 입장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 내외통일!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종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그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여러 종족을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여러 종족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장자권 회복을 위해 자기가 투자해야 돼요. 요 원칙은 불변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국가 내외통일! 대한민국이 말이예요, 이제 남한이 통일했다 하면…. 남한하고 북한이 다르거든요. 남한이 내적인 입장에서 외적으로 통일하는 데는 가인 아벨과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위해 가지고 투입해야 돼요. 또 북한을 위해 가지고 남한이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노태우 대통령이 북한 대해서 자꾸 주겠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꾸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적극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데 이건 순수하니…. 통째로 삼켜 버릴 것 같거든요.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수호할 수 있는,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길을 모르니까 각자가 사탄이 들어오는 걸 방어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교육을 빨리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서둘러야 된다구요. 향토에 들어가 가지고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길을 막으려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가인복귀,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위해서 하게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요 시대에 머물러 있다구요, 국가 내외.
그것이 쫙 벌어지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남한을 중심삼고 이것이 벌어지면 완전히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종족권을 통일하게 된다면 그 통일된 사랑권이 사탄의 사랑으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역사상에서 지배하던 그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를 위하여 투입하는 그런 국가형태가 하나님의 이름 아래 설정됩니다. 그때서부터 사탄은 반기를 들 수 없게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 지금까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여러 국가를 나누어 가지고 종교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우리가 지금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에서 남한 땅에 있어서 만약에 통일적인 기준이 딱 되면, 이걸 중심삼고 북한에 대해서 투입하게 될 때는 벌써 국가기준으로 넘어서는 거예요. 북한은 자연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북한이 하나되게 될 때는 중공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을 위해 가지고…. 그래서 기술 평준화 문제가 들어오는 거예요, 과학기술 평준화. 선생님이 지금 과학기술 평준화를 위해 세계 정상의 자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분배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국가는 대한민국의 후원을 반대하지를 않아요. 머리를 숙인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올림픽 대회도 전부 후원받을 수 있는…. 때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 숙이는 거예요. 그렇지요? 소련도 머리 숙이고 중공도 머리 숙이고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국가적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시대로 투입해야 할, 주체적 입장에서 주는 것을 반대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입장에 들어왔으니 대한민국 자체는 장자권 복귀할 국가의 자리에 자연히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올림픽 때에도 내가 주었다구요. 원수들도 좋아서 다 받아 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북한도 한번 가져가구.
세계 내외,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하고 영계를 위하게 된다면, 전부 다 사랑하게 될 때는….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사랑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원리원칙인데, 세계가 내외로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의 세계를 사랑한다고 할 때는 영계까지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그 아래서 세계 전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 되는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는 사랑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 자연굴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가 하나님 해방과 영계의 해방을 부르짖고 나서게 될 때에, 이 지상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아들딸까지도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천사장을 사랑했다 할 때는 영계에 있는, 지옥에 들어가 있는 모든 국민들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사탄의 통치권이 와해된다는 말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직선적인 통일이 아니라 이렇게 피라밋식으로 꼭대기에서 기준해 가지고 교류를 하면서 점점점 내려오면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문이 활짝 열리는 것입니다. 하이웨이면 하이웨이를 통해 가지고 어디로 가든가 하면 그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놀음을 선생님이 이미 다 말해 온 것입니다. 개문할 것을 말이예요. 1986년 2월 1일 개천문식(開天門式)을 다 한 거라구요. 그거 쓰라구요. 알겠지요? 그것이 모델이예요.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가인 아벨을 사랑을 중심삼고 아벨권이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고, 그것이 되면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 아벨이 한 단계 차원 높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가인권, 더 넓은 종족이면 종족, 민족이면 민족을 위해서 사랑해 가지고 화합된 그 기준을 확대해 가지고 천주사적 기준까지 도달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 모델이 그래요. 이 공식에 의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그랬지요? 「예」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으면 중심이 생긴다고 했지요? 중심이 하나님이예요. 그게 그 말이예요. 가인 아벨이 있으면 반드시 중심이 생겨납니다. 중심은 부모의 자리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자리를 잡으면 그런 일이 생겨나요. 남한과 북한이 자리를 잡고―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좌우 아니예요?―하나되게 될 때는 선생님이 세계적인 중앙지로 올라간다구요. 그건 원리예요. 이거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원리책에도 있잖아요?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해서 통일된다고,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딴 길이 없어요.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예를 들면, 선생님이 이 길을 갖춰 오려면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내까지도 사탄 괴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선 거예요. 악마가 사랑의 간부(姦夫)인데, 원수인데, 끝날에 가서는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자기의 신부까지도 희생을 시켜 가지고 사탄에게 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자기 아내·자기 딸, 3대, 자기 아버지·남편·아들, 3대를 희생시킬 수 있는 제물을 바치지 않고는 하나님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이건 엄청난 말이예요. 그런 관점에서 가정을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무엇을 드릴꼬? 못 줄 것이 없다 이거예요. 무엇이 아까워서 희생시키지 못하겠냐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거쳐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사탄에게 속한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사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빼앗아 오는 겁니다. 알겠지요? 「예」
오늘 여기에서…. 이건 주(註)라고 해 놓고 이제 참고로 해요. `40년 광야노정'이라고 쓰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의 40년 광야노정이 누가 가는 길이냐 하면 선생님이 가는 길이예요. 선생님의 40년 광야노정은 없는 거예요. 그럼 누구를 대신해 갔느냐? 세계의 자기 자녀를 위해서 간 거예요. 이 40년 광야노정인데 부모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보면 14년 동안 싸워 가지고 개인이 승리한 거예요. 8·15때부터 1960년도까지 감옥에 왔다갔다 별의별 놀음을 다 하잖아요? 감옥에 왔다갔다하면서 별의별 조소를 다 당하는 가운데서 전부 다 밟아 치우려는 그러한 모든 시련을….
더더욱이나 결혼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제자 가운데 열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지요? 그건 예수님과 똑같은 자리예요. 그런 일이 딱 다 벌어져 나왔다구요. 성혼식 하기 전날까지도 내가 내무부에 들어가 조서를 꾸미고 그 조서로써 열두 사람이 연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잡아 죽이겠다는 그런 조건을 다 해결하고 나서 결혼식을 했다구요.
탕감복귀에는 용서가 없어요. 어쩌면 그것이 그렇게 딱…. 아마 그런 문서도 사라져서 참소 안 해도 될 거라. 그렇기 때문에 14년간 갖은 천대를 받은 거예요. 남자로서 아내를 찾지 못하게끔 별의별 공작을 다 한 겁니다.
그러면 이 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종적인 역사시대의 모든 것을 탕감해야 할 횡적인 역사시대의…. 종횡의 그것을 그대로 둘 것이 아니라 정비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 이걸 정비 안 해 놓았으면 어머니에게 독약을 먹이든가, 밤에 암살을 당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누가 시키느냐? 여자들이….
그 시대는 전부 다 선생님 하나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이 참된 신랑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모든 아담을 대표한 대표자로, 또 전체 남성을 대표한 하나의 첫번 아담 자격으로, 하늘나라의 아담으로, 남자로 오는 겁니다. 그럼 그때 지상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말이예요, 해와의 자리예요. 한 남성, 한 아담 앞에 한 여성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전부가. 전부가 이 피라밋과 같이 있지만, 이 선이 수백, 수만이지만 중심은 한 선이예요. 여기서 이 중심을 잡고 수만 가지가 달려 있다구요. 중심이 결정 안 됐으니까. 그러니까 전부가 그 꼭대기를 남편으로 생각하는 입장이예요. 3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까지 그래요. 서로가 경쟁하고 그래요. 그 판국에서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어머니를 나이 어린 사람으로 택한 것은 그러한 전략에 걸리지 않겠다는 것이예요. 다 놔두고 왜 나이 어린 어머니를 들여야 되느냐? 자기들 상대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자기 연갑(年甲)들이예요.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나 만 17세 되는 어머니를 데려다가…. 17세 되는 사람 가지고는 40대인 선생님이 상대로 택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거든요. 왕창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시기 질투하는 마음으로 완전히 방황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해와는 20이 넘으면 안 돼요. 20이 넘으면 안 됩니다. 16세 때에 잃었으니 그러한 연령을 중심삼고 3년 안팎의 차이, 열아홉 살까지…. 20이 넘으면, 20수가 되면 안 돼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가운데서 어머니를 택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은 원리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때 뭐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누구나 다 서로가 어머니가 되고 싶어서 경쟁이 붙었었다구요. 그러한 환난시대에 있어서 그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자신을 승리해야 돼요. 자기를 승리하는 데는 자기 몸뚱이의 역사를 통해 상처받은 모든 허울을 벗어야 돼요. 기독교가 울타리 못 되고 사탄과 대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벗어나야 돼요. 국가적 시련, 사회적 시련을 벗어난 승리적 남성으로서 등장해 가지고 여성을 대해야지, 그렇지 않고는 대할 수 없어요.
그래서 14년, 14수가 소생·장성, 7년이 장성수지요? 이것이 타락하던 그때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으로 말하면 장성급에 해당하는 셈인데 요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을 중심삼고 완성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날을 중심삼고 1960년대…. 7년이 못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1968년에 설정했다고 엊그제 말하지 않았어요?
재차 어머니가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같이 십자가를 지고 어머니를 교육해 가지고 말이예요.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사탄이한테 끌려갈 수 있는 모든 여건과 어머니로서 불평불만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이 꽉차 있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얼마든지 도망갈 수도 있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친척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홍씨 할머니도 뒷문 출입 아니면 못 해! 정문 출입해서는 안 돼요. 그것이 참소조건이 돼 가지고…. 에미하고 딸하고 말이예요, 에미 딸들이 전부 다 인류의 부모가 되겠다고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준비한, 3대에 걸쳐 가지고 준비된 사람들이 수두룩하기 때문에 난데없는 이들이 도둑놈같이 담을 넘어와 가지고 자리를 놓고 격투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여자 시대에 있어서 역사 이래 한 남성을 중심삼고 격투 역사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깨게 만든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격투는 안 했지만 격투 자리까지 나가 수많은 사람을 얼마든지 깰 수 있어요. 그렇지만 뜻을 알기 때문에 그걸 하지 못하고 전부 다 이렇게….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놓으니까 얼마나…. 3년 동안 어머니를 외박시켰지요? 인철씨네 집에서…. 그래서 내가 인철씨를 지금 후대하는 거예요. 3년 동안 어머니를 모시고 전부 다…. 어머니를 결혼했다 해서 데려다 놓았으면 얼마나 물어뜯겠노?
그래, 이 나이 어린 어머니를 갖다가 모셔 놓고 보니까 40대 이상, 어머니보다 10년 이상, 15년 이상 되는 사람들은 어머니 같은 연령이고 형님 같은 연령이니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다…. 역설적인 화해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3년 동안.
이럼으로 말미암아 옛날에는 선생님 방에 마음대로 어정어정 들어오던 사람이, 어머니가 그 방에 있으니 혼자 어정어정 들어올 수 있어요? 생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이렇게 하면 어머니에게 미안하니, 혼자 오면 다섯 번, 여섯 번씩 미안하니 어머니를 모시고 들어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심리적으로. 그와 같은 환경을 자연스럽게 수습하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예요. 자연복귀예요. 자연히 수습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이 되니까 전부 다 어머니를 왜 그렇게 두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 괴수자들이 말이예요. 나이 많은 할머니로부터 아줌마, 나이 어린 처녀들까지도 어머니를 왜 그러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 여자 자격을 무시하는 것 아니냐고. 이런 환경이 될 때 모셔 들여오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거예요. 성진이도 그때서야 선생님이 비로소 어머니 중심삼고 데리고 있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 없이 아들을 못 데리고 있어요. 어머니 연령하고 3년 차이거든? 그러니 어머니라는 말이 안 나오지요, 사실은. 또, 자기 어머니 대해 가지고 뜻이니 뭐니 해 가지고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쭉 정든 어머니를 생각해 볼 때, 그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자기 어머니가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여자들의 혼란상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는 3년 기간에 다 해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나온 겁니다. 그러면서 부모의 날·자녀의 날·만물의 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날이…. 우리 가정에 있어서뿐만 아니라 교회까지 하나님이 왕래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여건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횡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지, 하늘나라 전체를 데리고는 왕래할 수 없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그래 14년간, 14년이란 기간이 지나고 1960년도에 부모님이 성혼을 했어요. 비로소 남자로서의, 개인으로서의 참소할 수 있는 모든 수난길을 닦고 나서 비로소 성혼식을 한 겁니다. 그것이 역사라구요. 그다음에는 7년 후 하나님의 날을 설정하고, 그다음에 14년 후 하나님과 부모님과 합하여 국가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21년 전에…. 이번 부모님의 날이 22회라구요. 22회지요? 「예」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20년 수가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탕감노정의 세계적 분야를 전부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세계의, 뭐예요? 미국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4대 대통령을 넘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해방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12년 내에 조국통일과 환고향·한국통일로 천주해방 노정이 개문될 것이다, 그게 지금의 관(觀)이라구요. 이제부터 우리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이 어떻게 되어 나가느냐 하면, 20년이 지났으니 12년간, 2000년도까지, 통일교회 운세는 2000년도까지 세계의 어떤 나라도 반대하지 못할 자유적 환경으로 드러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노정을 해 가지고 세계의 판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은…. 이제는 천주사적인 노정입니다. 광야노정이 아니예요. 환고향 노정이, 영계에 돌아가는 노정이 직결되는 것입니다. 2000년도까지, 2000년도까지 세계를 이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거 12년이예요. 1988년이 지났으니 2000년도까지 12년 동안, 이 12년 동안에….
일본으로 말하면 1865년서부터 1988년까지 120여 년, 120년이 지나는 거예요. 120년간에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에 올라갔거든요. 한국은 국가적으로 12년간에 세계적인 판도를 넘어선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몇 살이 되나요, 12년 후에? 선생님은 몇 살이 되나요? 「81세입니다」 모세가 80세에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가다가 죽었지요? 선생님은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제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때가 급진적으로 무르익어 올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미국만 한다면 다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관이예요, 어떻게 돼 나가는가 하는. 한국통일이 된다면 몸과 마음이….
이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통일원리형 공식이예요. 그 공식대로 조직을 해 가지고, 반드시 남자나 여자나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도 하나되고…. 이 공식을 이렇게 만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 머무를지 여러분이 잘 아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 어디 가는지 말이예요, 모른다고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
왜 이런 공식을 설정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서 뭘 하는가를 아는 거예요. 또, 어떻게 되어서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족권에서는 국가적 권을 넘어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종족적 복귀권에 있으니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진리를 이어 줌으로써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하나된다면 앞으로 남북통일은 자연히 벌어지고, 그렇게 자연히 하나되어 가지고 중공과 소련을 소화할 수 있는 거지요.
그래서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하는 거예요. 어디에다가? 한국의 여러분의 고향, 김씨는 김씨의 고향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씨는 박씨 고향에…. 이렇게 안 하면 종족적인 메시아를 어디에다가 배치하느냐 이거예요. 조국이란 막연하지만 이건 구체적이예요. 한국 김씨면 김씨, 자기 태어난 그 한국 땅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적 환고향이다 이거예요. 딱 착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동이 없어요.
그러면 가정 전체가 합해 가지고 뭘해야 하느냐? 예수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아바 아버지여,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말했지요? 이러한 사명을 해야 할 과제가 여러분에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르는 길이 아닙니다. 확실히 알고 가는 길이예요.
또 그것이 멀지 않아요. 4년간 선생님이 탕감조건 국가기준을 닦아 놓은 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탕감조건을 이루지 않고 실체조건의 국가기반을 중심삼고…. 실체적 국가기준만 되면 실체적 세계복귀 운세는 따라가요. 그래서 가정 부흥회가 그 자리에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 부흥회를 해야 되겠어요. 가정 부흥회를 하는데 이것은 협회 전체의 부흥회예요. 이것은 세계 전체를 대표한 가정 부흥회예요. 가정 부흥회인데 이건 여러분 중심삼은 종족이라 생각하지를 말라구요. 대한민국을 대표한 가정 부흥회고, 세계를 대표한 가정 부흥회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왜? 한국이 세계의 조국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 부흥회는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지만 그 부흥회는 한국 전체의 종족들을 대표한 부흥회예요. 서로가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한국뿐만이 아니고 세계의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종족을 연결시킨 그 종족을 대표한 부흥회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부흥회에 세계 사람이 다 동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사람이 동참하는 거예요. 7천 명이 동참하는 거예요.
그 전통적 모든 과거, 인류역사 전체가 발전해 가지고 벌어진 세계 인류, 수많은 인종들, 수많은 종족들, 수많은 종족들이지요? 종족권 내에서 선출된 우리 축복가정과 통일교회의 이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내세워서 하느니만큼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흥회한다는 것은 여러분 김씨면…. 여기 김명대 집이다 하면 김명대가 하는 것은 김씨의 종족 부흥회가 아니예요. 세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국가, 세계를 대표한 종족적 부흥회다 이거예요.
이게 메시아예요, 메시아. 서로가 전부 다 그렇게 돼요. 메시아가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메시아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부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대표자예요, 대표자. 대표 되는 입장에서 메시아는 하나다 이거예요. 김씨 메시아는 하나지 둘이 될 수 있어요? 박씨 메시아는 하나지…. 이제부터 이와 같은 혜택권 내에 여러분이 섰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과 딴 사람들은 이와 같은 판도권 내에서, 이와 같은 나라에서 책정을 받아서 불리움받아 가지고 그런 대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지 못했지만,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는 한국이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부흥회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부흥회 잔치에 소 잡는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것이지요. 그건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구요. 닭을 잡겠으면 닭 잡고, 닭 잡은 만큼만 복받으라구요. 소 잡으면 소 잡은 만큼, 소 백 마리 잡으면 소 백 마리 잡은 만큼 복받는 거라구요. 위하는 그 심정, 자기 노력 여하에 비례해서 전부 다 좌우될 것입니다.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선조의 해방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약 주고 병 주고 했다구요. 그랬지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선령들이 약 주고 병을 주는 게 아니예요. 약 주고 천국 보내는 거예요. 약 주고 병 주는 것은 약 주고 지옥 보내는 것이지요? 죽게 만드는 거지요? 우리는 약 주고 살게 만드는 거예요. 사탄은 약 주고 지옥으로 데려갔지만 우리는 약 주고 천국 보내는 거예요.
여러분 선조들이 천국 가게 하기 위해서 들이패기도 하고 말이예요, 병 주기도 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왜 안가? 안 가면 병이 생겨!' 이런다구요. 조상들이 전부, 그런 행동이 벌어져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행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도지사라고 거들먹거리며 행차하고 가다가는 조상들 앞에 모가지 붙들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이리 와!'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전에 와 가지고 경배하고 가!' 한다구요. 거기에 여러분이 있으면 `종족적 메시아를 찾아가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 조상들 가운데 영계에 있어서 원수가 돼 가지고 죄지었으면 죄를 사해야 될 것이니, 자기 책임자 대표자를 보내서 용서를 빌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고 다 그런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이 병 주고 약 주고 했지요? 약 주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옥 데리고 갔다구요. 병 주고 약 주고. 약은 다 싫어하지요? 약이 뭐냐 하면 몽둥이예요. 고생이예요. 몰아서 처넣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제 부흥회를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진짜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딱 기도만 하는 날에는 메시아 권한을 갖고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했지요? 메시아 나라가 있는데 우린 종족이예요. 조국이 어디예요? 한국이라 정했나요? 선생님이 딱 정해서 발표했기 때문에 조국 땅이 결정됐으니, 조국의 종족 결정은 만국 종족 결정이니 이걸 대표해 가지고 만국적 가인 아벨 중심삼고 볼 때 한국에서는 주체적 종족 메시아이고 저쪽은 상대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누가 형이냐 하면 우리가 형이고 저기는 동생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렇게 다 가르쳐 준 다음에는 나는 이제 책임 다한 거예요. 그 동네에 가 볼 거라구요. 동네를 전부 천국 만드는 거예요. 벽돌집 짓고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부락을 대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참 멋질 거라구요. 멋질 거예요. 빛나는 조국이라 했지요? 「예」 빛나는 조국 만들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그냥 되나요? 메시아 도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부흥회 해야 된다구요.
일족(一族) 중심한 각 부락, 일족을 중심삼은 부락들이 많더라도 이것이 주체 되는 부흥회라면, 딴 부락에 그것이 없거들랑 거기서 리(里)면 리의 메시아 책임까지 해줘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가인 아벨의 길을 국가적 세계적으로 다 갔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이스라엘권에 들어와서 협조하면 혜택받는 부락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부락이 없거든 이웃 부락…. 이스라엘 민족도 그렇잖아요? 할례만 받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됐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부흥회 참석해 가지고 여러분 말 듣고 전부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돼요. 부락까지도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 일족이 나서야 돼요. 그러지 않고 어떻게 부락이 그렇게 되겠어요. 그렇잖아요? 일족이 되는 날에는 부락을 상대하면 돼요.
그다음에 이것이 통반격파 확립이 자연히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 성립이 되는 것이예요. 그러면 남북통일 선거 준비는 완료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거만 하는 날에는 조국통일은 우리가 주도하는 대로 다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 그것을 향해서 이제부터 총주력해서 진군할지어다! 「아멘!」 손들어 아멘 하자구요.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1989년 정월 3일, 지금 이 시간을 기하여, 오후 두 시 25분을 기하여서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밝히고, 하늘이 바라는 조국이 어딘가를 확정짓고, 1989년 원단을 맞이하여 선포된 이날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여기에 모인 통일가와 교회 대표들 위에 종족적 메시아로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선포하오니,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이 지상에 있는 모든 종족에 속한 사람들은 종족적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고, 그 선조들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천상의 후원을 받아 지상에 있는 종족들과 후손들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가인 아벨의 통일이 벌어지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이 벌어져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랑권 판도가 확정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마음대로 우거할 수 없어 원리적 이론적 원칙에 의해서 자리를 떠 가지고 여기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온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진 가정들은 온갖 정성을 다하여 외적인 가인 국가 세계형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수난길을 걷던 모든 것을 대표해서 가정적인 입장에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하기 위해 수고하고, 형제나 친척을 복귀하기 위해 수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단기간에 해방하기 위한 일구월심 모든 마음을 다 바쳐 메시아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출동하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모였사옵니다. 출동을 바라는 이 무리들을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해서 파송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을 따라 한마음이, 하늘의 마음이 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계에 있는 한을 품고 갔던 모든 영인들은 지상의 해원성사의 터전이 마련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화동하여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가인 아벨 종적 기반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동할 수 있는 발판이 확정된 것을, 더더욱 가정기반·종족기반·민족기반이 국가기준까지 연결될 수 있는 세계사적인 당신이 소원하시던 그 시간이 왔사오니, 그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을 영광의 시간으로, 승리의 시간으로, 모든 것을 양도하는 시간으로 삼으시사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확실히 알고 쌍수를 들어 맹세하오니 모든 것을 영광으로 받아 주시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전체를 만우주에 선포하는 이 일을 실질적인 선포로서 천상세계의 생명록에 기록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었사오니 기쁘심으로 이를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도 이날을 기쁜 날로 받아 나라의 소망의 날로 세웠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의 인연을 따라 노력해 가지고 섭리의 사랑을 붙들고 가는, 이와 같은 뜻을 짊어진 이들이 가는 길 앞에 만사형통하기를 바라면서, 만만세 세세토록 승리의 영광이 이들을 둘러싸고 이들의 가는 길 어디든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의 주체성을 잃어버리지 않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 부모들을 수습하고, 자기 조상들을 수습하고, 자기의 친척과 환경을 수습하는 메시아적 권위를 심어 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비한 자리에 있어도 이제 같은 이름을 이들 앞에 명명하오니, 후대하신 사랑을 가지고 더욱 크신 후원의 양을 보충하시사, 평준화 기준에 설 수 있게끔 복귀 종족권을 확대시켜 나라와 남북통일 세계로 진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와 세계로 연결시켜서 하늘해방까지 연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