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12월 1일, 역사적인 2000년을 중심삼은 이 해를 중심하고 새천년을 맞을 수 있는 새로운 해를 준비하기 위한 모든 탕감복귀의 역사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한의 고개를 넘고 당신이 이상 했던 창조이상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 천주 완성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하나의 역사적인 전체를 정비하는 기간이옵니다.
전전달 10월 14일 이후를 중심삼고 오늘은 만 48일을 맞이하고, 날 수로는 49일을 맞는 날이옵니다. 이 날은 역사적으로 한국의 기념의 날인 49제를 대표할 수 있는 기간을 넘는 날이기 때문에 새로운 달 12월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43일 기간을 중심삼고 새로운 2001년 정월 13일까지 새로운 출발의 한계를 정해 놓았습니다.
모든 정비와 하늘나라의 왕권과 가정의 승리권과 모든 자녀의 승리권을 갖추어 하늘나라의 본연의 궤도를 갖추어 천상세계의 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대왕이요, 부모권 대왕이요, 천주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을 중심삼은 개인, 사랑을 중심삼은 모델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사랑의 모델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주인의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또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이상을 가지고 심신일체 이 지상에 정오의 기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체 모든 전부가 정비, 해원성사 탕감 해원됨으로 말미암아 하늘 주권과 땅의 주권과 하늘나라의 승리적 영광을 중심삼은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패권적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심각한 43일의 기간을 앞으로 남기고 있사옵니다.
그리하오니 모든 정비할 수 있는 섭리사의 전부를, 일체를 아버지께서 정하시어 당신의 마음 가운데 한이 되었던 모든 전부를 정비하여 해방의 날이 왔다고 선포할 수 있는 가정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요, 만왕의 왕의 주인의 자리에 즉위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 기간으로서 정하옵니다.
아버지여, 이 날을 예고할 수 있는 선포의 날로서 49일을 지나서 모든 사망의 권한을 밟고 재차 해방의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천운을 품고 아버지 앞에 참부모가 돌아가서 일체이상을 이루기 위한 모든 사랑의 슬픔과 모든 자녀의 슬픔을 중심삼은 가정·민족·종족·국가, 당신께서 바라던 가정적 효자, 국가적 효자, 세계적 효자, 천주적 효자뿐만 아니라 충신·성인·성자의 도리에 가정적 축복을 중심삼은 패권을 성립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 원초·근원·승리의 성지권을 중심삼고 이제 49일을 밟고 넘어서서 정비할 수 있는 43일 이 기간을 통하여 새로운 하늘의 왕권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모든 준비 일체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민주세계의 왕권이 계속하는 데 있어서 최후를 맞이하여 부모의 전권시대로 교차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을 설정하는 모든 전부에 승리적 패권을 하늘이 갖출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달을 맞이하는 이 12월은 고개를 넘는 기간으로서 31일과 명년 1월 12일을 중심삼은 13일과 합해 가지고 10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지의 왕권 수립을 선포할 수 있는 하늘땅의 왕을 중심삼은 승리적 장자의 왕이요, 승리적 가정의 왕이요, 승리적 국가의 왕이요, 승리적 천주 왕권에 즉위할 수 있는 시간으로서 선포하오니, 그 날을 위하여 모든 통일가와 하늘의 모든 천군 천사 축복가정들은 재차 정비와 재차 회개와 재차 축복의 은사를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이 날을 맞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번에 해양 환원식과 대륙 환원식과 천주 환원식과 4대 심정권 환원식을 발표하고,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 위에 해와권 국가와 더불어 유엔과 결탁하여 해방의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시대로 진입하는 것을 선포하오니, 아버지의 바라시는 소원 가운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가하시옵소서.
당신의 소원의 일념인 모든 것을 성사할 수 있는 표준 밑에서 전체를 정비 완성할 수 있게끔 이 기간을 정했사오니, 통일가의 식구, 축복받은 천상세계 지상세계, 천사장세계까지라도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이 당신의 축복권 내에는 한 가정도 빠지지 않고 여기에 가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으로 사탄을 세우시어 해방권에 동참할 수 있는 은사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12월 1일이 되는 이 날을 기하여 원초·근원·승리성지에서 이와 같은 새로운 세대를 맞을 수 있는 정비적 최후의 선언을 왕권 수립 전체 권한을 당신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에 평정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으시고, 당신의 사랑의 주인으로 억천만세 승리의 태평시대를 맞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온 천주, 전체 세계 위에 친히 천지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선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축원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드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섭리사가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끝까지 정성을 다해야 돼요.
여기에 와서 참석한 사람들은 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그 날 앞에 부끄러움이 없게끔 자체 정비와 가정과 나라의 정비의 표준과 세계의 정비를 해서 이걸 재건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주체적 개인, 주체적 가정, 주체적 종족, 주체적 민족, 주체적 국가, 주체적 세계, 주체적 천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요전에 본부에서 훈독회 하라고 했는데, 폐하고 훈독회 했나, 양창식? 워싱턴 식구들이 왔을 때 훈독회를 영어로 하라고 할 때 안 하지 않았어?「곧바로 돌아갔습니다.」하고 돌아갔나, 안 하고 돌아갔나?「못 하고 돌아갔습니다.」왜 못 했어? 그것이 뭐야?「≪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입니다.」여기에 그 책이 없을 거라구.
상헌 씨의 1차 2차 3차 4차의 보고 외에 5차로서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이 연결된 책의 4절이 있을 거라구. 여기에 없지?「연결된 책은 없고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책이 있습니다. 제1부는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입니다.」그 다음은?「제2부는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입니다.」그것을 읽으라구.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몸뚱이의 모든 기관 자체도, 눈의 작동, 코의 작동이 전부 달라요. 오장육부가 전부 다른 거예요. 그 오장육부의 한 부분을 가지고 ‘나’라는 전체의 수만 가지의 기관이 움직이는 것을 관찰할 수 없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기 때문에 전체 하나님의 규명이라는 것, 한 부분의 기관으로서 움직이는 그런 입장에 선 사람 존재가 전체 내 몸뚱이의 각각 분야에 있는 것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은 이렇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4백조 이상 되는 그런 세포 분야의 작동들이 전부 다 다른 거라구요. 그 분야의 한 세포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서 생명과 사랑의 감정은 느낄 수 있지만, 전체 모양이 어떻다는 것을 파악해서 규명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나 그분은 누구냐 하면 나의 아버지예요. 부자지관계 상하관계에 있어서, 그 다음은 부부관계 좌우관계에 있어서, 그 다음은 자녀관계 전후관계에 있어서 갈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일체적 존재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로 커서는 부부관계를 맺고, 또 지나서는 부모가 되어 자녀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의 분성적 성전이 되는 거예요. 개체 개체가 말이에요.
가정도 마찬가지로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 한 부분적 가정, 작동하는 기관의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전체를 파악할 수 없고 해방하고 느낄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알아두는 것이 제일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읽으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은 만유원력의 중심 존재다 이거예요, 만유원력! 모든 있는 존재에 원칙적인 작용을 하는 분이다, 이렇게 전체를 원리는 규명한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만유원력은 뭐냐 하면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근본 힘,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존재할 수 있는 모든 부분 부분이 수수작용해 가지고 그 전체를 작용시키는 분인데, 그것이 개체적이 아니에요. 전체 연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만유원력이라는 말로 표시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규명해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모르니까 부분으로서 있는 것으로, 또 마찬가지로 아는 거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느끼는 것이 다 다르다구요. 햇빛을 받았으면 햇빛을 받아 느낀 것이 강렬했으면 강렬한 아침을 중심삼은 햇빛을 자랑하고, 온유하면 정오 때에 있어서 잠에 품길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정하는 거예요. 24시간의 그런 모든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이 전체인데, 전체가 느낀 것을 전체적으로 내가 대표해서 느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연관관계를 갖고 있다구요. 어떤 미물의 동물이라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관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으로 취해야 돼요. 계속하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목적관과 방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는 목적관이 없어요. 방향성이 없다구요. 읽으라구.
인원을 한번 세어 보라구. 효율이!「예.」사람이 몇인가 세어 보라구. 18명?「예. 18명입니다.」그러면 몇 나라 사람이야? 그것도 기록해 놓으라구.「예, 알겠습니다.」몇 나라 사람이야?「5개국 사람 18명입니다.」됐다. 자, 읽으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게 최후의 정리예요. 이제부터 43일이에요. 새해 정월 13일 하게 되면 오늘까지 해서 30일을 빼게 되면 14일이 되고 오늘을 빼게 되면 13수도 돼요. 그래서 12일을 넘어서게 되는데, 13수 하게 되면 미국에서는 제일 나쁜 수예요. 그래서 전체의 날 수를 더해서 30일을 빼게 되면 전부 다 14일이 되지만, 만으로 하게 되면 13일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의 즉위식, 왕권 즉위식을 선포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게 엄청난 시대라구요. 오늘이 그런 날이에요. 이번에 안 왔으면 안 됐다구요.
보라구요. 맨 처음에 브라질에 와서 레다에 착륙하는 데 문제가 있어서 조종사들이 안 된다고 했는데 가 가지고 착륙했어요. 또 포토 몰티뇨에 갔다가 어디를 가려고 했는데, 또 파라과이에 내렸다가 파라과이로 다시 돌아왔다구요. 여기서도 안 된다는 것을 들어온 거예요. 보게 되면 자르딘에서 출발해서 살로브라, 그 다음에 레다, 그 다음에 포토 몰티뇨, 그 다음에 여기가 다섯 번째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다섯 나라가 귀한 거예요. 사람이 손을 보면 다섯 손가락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수에도 맞는 거예요.
모든 전부를 보면 이상하게도 탕감복귀의 길을 엮는 데 일치되어 있다구요. 브라질이 중심이 아니고 파라과이가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레다로부터 올림포, 반대한 곳을 중심삼고 여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온 것이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임자들은 모르고 ‘자르딘에 돌아가자. 돌아가자!’ 했지만, 포토 몰티뇨에 가더라도 밤에라도 왔다 가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까 올림포로 왔어요. 와 가지고 여기에 착륙한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그것을 넘기고 그 다음 것을 읽으라구.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체를 가지고 사는 유형세계와 영인체가 사는 무형세계의 두 실체세계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유형․무형의 두 실체세계는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이 분리할 수 없는 관계를 맺게 하셨다.』
육체와 영인체의 이성성상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우주적인 발견이에요. 그것을 넘어서 쌍쌍제도니 하나님의 인격성이니…. 후우, 흐음! 숨 쉴 수 있는, 작동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내용, 전부가 달려 있는 거예요. 혼자서는 작용을 못 해요. 혼자서는 또 영생을 하지 못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일도 그래요. 일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영원한 주체 앞에 대상적 기반을, 영속적인 기반을 닦는 것이 일이라구요. 일을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일이 자기 대상이니만큼 언제나 가인 아벨로 맞추어서 하나되어야 돼요. 비양심적인 일을 하게 되면 대번에 재까닥, 산이 평지가 되어야 할 텐데 울툭불툭해서 산이 되든가 구덩이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누구에게 감독 받을 필요 없어요. 자기 양심이 알아요. 양심이 안 됐다 하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못 느끼는 사람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말할 때도 자기가 말하더라도 여기에 거짓말이 몇 퍼센트 다 하는 것을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 읽자구. 계속하라구.「예.」
『그런데 대부분 인간은 지상에서 살 때 무형세계의 본질적 가치를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유형세계의 가치에만 집착하게 됨으로써….』
그래서 영계를 알고 하나님이 사는 환경, 아버지가 사는 환경, 가정적 환경, 국가․세계․천국을 알아야 되고, 그 핏줄을 알아야 돼요, 핏줄!
눈이면 눈보고 ‘네가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눈에 속해 있다고 하지 않는 거예요. 핏줄에 속해 있다고 한다는 거예요. 오관도 ‘너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나에게 속해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핏줄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무슨 핏줄이냐? 사랑의 관과 생명의 관이 연결되어 있는 핏줄이에요. 그래서 조상과 더불어 부모님과 더불어, 그 다음은 현재의 부부와 더불어 후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나’ 하게 되면 과거․현재․미래예요. 나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상대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위’를 말하게 될 때는 ‘아래’를 인정하는 거예요. 좌우의 ‘좌’ 할 때는 ‘우’를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개체가 나올 때는 상대적 관계를 인정해 놓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신앙 대상인 하나님을 인정해 놓고 믿는 거예요. 그 인정한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이기 때문에 그분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체로서 모실 줄 알아야 내가 유일 불변의 상대적 개성진리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법이라든가 연관관계로써 해석이 끝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삶을 준비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한 인간이 예기치 못한 다른 세계를 접하게 될 때는 이미 육신을 벗은 상태이므로 자기의 삶의 잘못됨을 정리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러한 인간은 무형세계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게 되는 것이다.』
이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걸 알면 알수록 오늘날 생활이…. 컴퍼스가 있잖아요? 컴퍼스가 이 점을 맞춰 가지고 원형을 그리는데, 이 점이 맞춰지지 않아요. 영원히 그렸댔자, 몇 년 해도 안 맞춰진다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실감하고 그렇게 느낀다고 생각할 때 어디 잘못 갈 수 있어요? 죽을힘을 다해서 한 손으로는 그것을 붙들고 여기에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팔이 떨어지더라도 놓으면 안 돼요. 여기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예요, 이게. 자!
『……인간은 지상생활을 통해서 영인체를 온전히 성숙시킨 후 무형 세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살게 되어 있었다.』
영적 발전에 대한 것을 얘기했잖아요? 영인체는 생소(生素)와 육신으로부터 오는 생력요소(生力要素)를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세계에 떨어지게 되었다. 이로써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직접 만날 수 없는 여러 계층이 생기게 되었다.』
인간은 우주를 대해서 주체이고 개인적인 중심이요, 가정적인 중심이요, 국가적인 중심이요, 세계적인 중심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전체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대상권이 벌어져요. 그래서 여러분의 욕심은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중심적인 자리에 서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벗어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살기를 자기를 위해서 살아서는 안 돼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8단계의 이걸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살아야 올라가지,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했댔자 올라가지 못 해요. 그 공식노정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높은 데 올라가지, 사다리를 뺏겨서는 아무리 했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사다리의 그림자를 가지고 올라간다면 올라가요? 360도 돌기만 하지요. 딱 그 격이라구요. 자, 읽으라구.
『……여기서 이상헌이 재삼재삼 반복하여 부탁하는 점은, 여러분은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 가면서 영원히 무형세계의 삶을 위하여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부탁했는데, 영계에 올 때 이 모든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얼마만큼 실천하고 와 주겠느냐? 그 말씀을 전하고 있는 사람이 상대적 가치 기준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거든. 그러니 저것을 의심하게 되면 전부 걸려 버려요. 가시가 돋는다구요, 제멋대로 하면. 자기를 중심삼으면 가시가 돋는다는 거예요.
남을 위하여, 인류를 중심삼고 살게 되면 가지들이 영향을 받아 한 데로 방향을 맞추지만, 이건 반대로 맞춰 놓으니까 하나님과 인간의 방향이 반대가 돼요. 하나님이 뿌리라면 인간이 순이고, 지상 완성을 중심삼고 보면 지상이 뿌리고 영계가 순이에요. 반대가 되기 때문에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조그마한 구멍 앞에 전부 다 걸려 버려요. 걸려 가지고 나중에 좁은 데에서 갈라지면 밑창까지 없어 가지고 3단계도 못 돌고 다 끊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으로 기쁨을 돌려 줄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되었어요. 하나님이 뿌리라면 우리는 순이고, 우리의 완성을 중심삼고는 여기가 뿌리고 저쪽은 순이에요. 그렇게 알면 틀림없다는 거지요. 자!
『오늘날 여러분은 너무나 엄청난 지상의 환경권에서 천상천하의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지시와 가르침만 따라 살게 되면, 본연의 무형세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영원한 보금자리의 주인공이 되길 간절히 부탁한다.』
총생축헌납물! 자기가 축복받기 전에 전부 다 돌려드려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자기의 전체 소유권을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생활은 그거예요. 돈이 생기면 자기가 쓰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암만 배가 고프더라도. 나보다 더 배고픈 사람이 있으니 그런 사람을 위해서 남기고 싶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이렇게 참고 참고, 그것이 가망 없을 때 처리하는 거예요. 딴 사람이 배고프면 나보다 그 사람에게 주고, 그 사람이 먹는 것을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그 사람이 먹는 것을 복을 빌어 주면 그 먹고 복 받는 것은 내 동참자가 돼요.
가인을 위하는 사람은 가인의 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가인들은 변하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을 대해야 하지만 나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뜻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보다 높이 올라가고, 깊이 뿌리박는 데는 태평양 깊은 데, 만 미터 이상 뿌리를 박는다는 거예요. 자!
그것도 넘어가라구. 중․하류층도 넘어가고. 그 다음엔 6장이 되나?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입니다.」그래, 그거 읽으라구. 어디 가는 거야?「비행기 때문에 올림포에 미리 가 있으려고 합니다.」그래.
『……이를 위해서 참부모가 이 땅에 반드시 출현하여야 한다. 지상뿐만 아니라 천상에서도 해방받지 못한 하류층의 거짓 혈통으로부터 태어난 수많은 조상들도 참부모의 손길에 의하여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행복한 자리에 안착할 수 있는 것이다.』
저것을 하고 있어요, 했어요?「했습니다.」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면 이상헌 씨의 말을 듣고 했어요, 선생님이 저 말을 듣기 전에 했어요? 「먼저 하셨습니다.」그렇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이상세계 실현의 필수조건은 구세주, 참부모의 출현이다. 이러한 섭리적 경륜을 위하여 참부모가 현현하였으니 여러분은 좋은 환경에서 동일한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동참자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선생님이 대표해서 혼자 한 거예요. 아담이 개인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망쳤기 때문에 아담이 망친 것을 아담 자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의 사명은 자녀 복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복귀해서 아담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담시대에 와서 어머니, 해와국가가 하나되었으면 자녀,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원칙적인 기준에서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 가정의 짐을 지고 상대적인 가정을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40년 동안에 이것을 못 맞추면 안 되는 거예요. 4천년, 6천년 역사지요. 성경 역사가 6천년의 역사라구요. 실제로는 6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이에요.
그것을 해서 이때에 와서 그때에 할 것을 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정계와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이상을 찾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민주주의도 끝장이에요.
이번 대통령 취임식이 1월 며칠인가?「1월 20일입니다.」그거 잘됐구만, 내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 13일 이후니까. 20일이야, 21일이야?「20일입니다.」그것도 7일 후네. (웃으심)
그러니까 우리가 앞서 가지고 12월까지 이 교육을 끝내는 거예요. 그래서 왕고(WANGO;세계비정부기구연합)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이상 구성을 위하여 본격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이 명년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아시아인이 유엔 사무국의 사무총장이 되어야 돼요. 주동문이는 그것을 잘 기억하라구. 지금 내가 그 공작을 하고 있어요. 명년이면 현재의 사무총장이 그만두어야 된다구요. 금년 말까지 하는 거예요. 그게 맞춰지는 거예요. 섭리의 때와 다 일체 될 수 있게 맞아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육지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니에요. 바다권 내에 사는 사람이어야 돼요. 흑인들이 해양권 내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흑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에서 올라오니까 브라운이 될지 몰라요. 아시아인 말이에요. 백인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아시아인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 가운데 뭐인가? 셋? 셋에서 노아로 내려가는데 노아의 첫째가 누구예요?「셈입니다.」셈, 그 다음엔 함, 그 다음엔 야벳이에요. 거꾸로 해서 야벳이 백인이에요. 그 다음에 함은 흑인이에요. 맏아들은 아시아에서 살았어요. 아시아인이에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에.
그래서 아시아인 주력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중국이 사탄 편에 서 가지고 세계를 지금 내 대신 전부 다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타고 들어가도 자기들의 것이 안 돼요. 다 넘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일어나서 부르주아를 타도한다고 했지만, 그 부르주아가 타도 안 돼요. 하나님이 축복했는데 타도돼요? 그걸 타도하려고 사탄이 역사하니까 최후에는 거느릴 줄 알았어요. 그 일이 가능하다 해 가지고 전권을 발휘한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능․전반․ 전권의 행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래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노동조합 패들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 것을 전부 다 해방한 거예요. 사탄세계도 해방하니 해방하는 거예요. 52만 명을 해방했다구요, 전번에. 그러니까 그건 선생님이 해방할 수 있는 그런 일을 먼저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꽂아 버린다구요.
그래서 정비해야 할 일이 많아요. 그렇지만 내가 발표를 안 하지요.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오래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안 되면 피를 보는데, 피를 보게 된다면 무자비하게 청산해야 된다구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어떻게 피를 안 보고 사랑으로 넘어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오래 참고 왔어요. 선생님도 오래 참았지요.
선생님은 기질 성격상 잘못한 것을 보고 참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자기 팔이 부러지든 다리가 부러지든 행동하게 되어 있지요. 참는 것은 하나님이 피해를 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좋을 수 있는 것이 돌아가다 반드시 걸리기 때문에 되돌아와야 된다구요. 되돌아올 때 큰 것이 돌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되돌아올 때 이것이 영점 이하는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도리어 그것이 하나님의 슬픔을 가해 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참고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이 영점에서 출발했던 것이 별 탈 없게끔 영점 10, 30까지도 가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자기 자신의 책임으로 추궁을 받을 때가 오기 때문에 알고 행치 않는 사람은 그늘이 더 커져요.
그러니까 원리를 알고 움직여야 할 때가 왔어요. 적당히 넘어갈 수 없어요. 무자비하게 그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에 있어서 그러기 위해서는 자식이 있더라도 자식의 피를 보고, 아내가 있으면 아내의 피를 보는 거예요. 아들과 여자, 상대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의 자리를 파괴시켰고 가정의 자리를 파괴시켰다구요. 그 반대로 단언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하나님보다도 무섭고, 사탄보다도 무서운 행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안 하고 하려니까 참아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알아요. 내가 이렇게 다 알면서도 참아 줄 수 있는 그 앞에 동서남북으로 갈 때 전부 다 목을 걸어요. 360도 거꾸로 전부 다 걸렸다는 거예요. 잡아채게 되면 무저갱에, 공중에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걸 그렇게 하지 않고 본연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하나하나 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점에 가더라도 자기가 거동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 앞에 올라갈 길이 없으니, 하늘 앞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자기 과오 이상의 플러스를 가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치게 만든 세상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이 악당들을 무자비하게 수습해도 이론적인 면에서 죄가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군다나 선생님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백방으로 막았던 사람은…. 요즘에도 그래요. 허락한 거예요. 전부 다 용서해 주고 용서한 거예요.
이번에도 가정 가운데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의 책임인데 아들딸까지 미완성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흥진군이 책임을 맡는 거예요. 70퍼센트 이상은 내가 책임지고 30퍼센트는 영계의 흥진군이 책임져서 백 퍼센트의 조건을 중심삼고 아버지 자리와 아들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 해요. 그래서 영계의 페이스를 맞춰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영계를 잘 알아야 돼요. 흥진군이 영계 페이스를 맞춰 나가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 생애노정의 미비한 것을 육신생활에서 채워 주고 가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길이에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놀음놀이예요. 전쟁터에 나가 일선에 서 가지고 총격전을 하고 있는 사단장이나 군단장이 얼마나 심각해요? 쉴 새가 있어요? 전황판을 바라보면서 밥 먹을 새가 없고, 마음을 졸이고 그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운명 당시에 주사를 줘서 효과가 얼마나 나느냐 하는 것을 즉석에서 바라고 마음 조이는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수고한 그 경지의 상대적 슬픔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반드시 기도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 하는 거예요. 죽게 되어야 기도한다구요. 그래서 그 기준, 그 초점을 넘자는 거예요. 그 구덩이를 넘어서 올라가자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아침 진지가 다 됐습니다.」가만 있어. 이거 전부 다 끝내고…. 일곱 시인데 여기서 여섯 시 반, 일곱 시 이후에 떠나도 괜찮아. 자, 읽으라구. 마지막이 멀지 않지?「두 장 남았습니다.」그래.
『……하나님이 인류역사를 통해서 학수고대해 오셨던 본연의 종착지가 어딜까? 참부모님의 출현의 목적과 필요성을 앞에서 밝혔다. 그렇다면 참부모님을 모셔야 할 종착지는 어딜까?』
여기 앉아 있는 자리가 무슨 자리예요? 출발지인데 정착지로 삼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지어야 돼요. 인공적으로 재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우주를 파괴했으니 공들여서, 피땀을 흘리고 골수가 녹아날 수 있는 수고를 해서 하늘나라에 영광된 무엇을 우리가 만들어서 바쳐야 할 때예요. 수궁 육궁을 합한, 천하 어떠한 곳보다도 좋은 왕궁 터예요. 알겠어요? 이 물 가운데서 출발하는 거예요.
『이 종착지는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인류가 함께 살 에덴동산, 본연의 동산이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알겠어요?「예.」심각한 자리예요. 여러분은 뭘 모르고 따라다니지만, 선생님의 생애는 백척간두에서 떨어지지 않고 춤을 추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생애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자, 기도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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