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89년 1월 2일, 이날은 흥진군이 아버님 앞에 부름받은 지 만 5년이 되는 날이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아들이 감으로 말미암아 땅과 하늘이 심정적 유대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직계 자녀가 천상세계에서 참부모의 인연을 이어받은 연고로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적 사연이 지상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되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바라볼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동시에, 그와 같은 인연을 연결시키어 지금에 와서는 섭리사적인 전환의 시기에 세계통일국 개천절이 선포되었습니다.
이 지상세계의 조국을 찾아서, 한국이 만민의 조국이요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의 추앙의 조국으로서 흠모하여 자기들의 나라를 넘어 조국 땅을 위하여 부모님을 모시고 아버님 앞에서 충효를 선서하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섭리의 뜻을 이제부터 흥진군이 앞장서서 더더욱 지상의 모든 나라의 대표자들, 그의 선조들, 혹은 선왕들을 움직여 그 백성의 영인들을 그 나라에 직접 인솔하여, 아버님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명령과 일치시켜 통일주권을 찾아 세우는 데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해에 명령하시사…. 더욱이 기독교에 왔다 갔던 모든 선지자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4백 년 역사를 통하여 하늘을 위해 충성하고, 기독교 이름 아래서 간 모든 선한 영인들을 이제 흥진군 앞에 통솔시키시어서 지상의 현현과 더불어 각 교단 교단 남기신 지성의 터전을 밟아 복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기독교에 남아 있는 책임은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지금까지 기독교에는 공산주의자들이 민중신학 혹은 해방신학이란 미명 아래 근본적인 파괴현상을 이루어 놓은 것을 바라볼 때 이것도 수습해야 하는 것이 저희들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대한 책임, 이중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내적인 기독교를 연결시키어 하늘의 장자권 복귀를 세운 영계로부터 지상세계까지 통일가를 중심삼고 모두 수습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중심이요, 중심된 이곳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을 조국으로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영계도 활동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고 지상도 활동하게 되었사오니, 모든 것을 협력하여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전체의 복귀를 수습하고 전체 이상실현을 하는 데 있어서 심정유대를 지상에 세워서 천상에 맺게 부여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너 흥진이는 천명에 따라, 부모님을 따라, 일체 모든 행적을 명령에 의하고 지시하는 방향을 따라 이제부터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왕래하면서 모든 선한 영들과 선한 사람을 묶어 부모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길을 하나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 허락하노니, 있는 책임을 감당하는 데에 표본이 되게 노력하라.
아버지의 영광과 부모님의 영광과 하늘나라의 영광과 지상세계의 영광을 위해서 싸우려 하는 이 자식의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도 또 지상의 부모님께서 모두, 하늘 영계의 영인들과 지상의 만민이 합하여서 그와 더불어 보조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하나의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과 하나될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사탄권을 제거할 수 있는 승리의 발판이 소생할 것을 아오니, 아버지, 부여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에 만반의 축복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며, 오늘 만 5주년을 맞는 이날의 식전에 아버지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과 더불어 흥진군과 동참하고, 그 동참의 조건이 지상세계의 부모님과 부모님의 아들딸인 흥진군의 형제들과 축복받은 형제들과 그 가정 종족을 연결시킨 국가 국가 전체와 합하여 묶어 부모 앞에, 아버지 앞에 바치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성사하기를 바라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애승일을 책정한 이날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여섯번째 맞는 이날 위에 아버지 사랑과 은사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죽음의 고개를 제일 무서워하고 사망의 장벽을 원한의 장벽같이 생각하지만, 통일가에 있어서는 죽음의 장벽이 제2의 소생을 창출해 내는 하나의 개문이 된다는 것을 선포하였고, 한 많은 역사시대의 죽음의 고개를 넘어간 모든 영인들을 새로운 인연 가운데 묶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죽음의 장벽을 헤쳐 버리고 연결시킬 수 있는 애승일을 책정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이겼다는 것은 사망권을 이긴 것을 말합니다. 그 사망권이 아무리 모지고 강하고 단단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능가할 수 없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하게 되고, 이 자식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의 심정과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죽음의 고개를 헐 수 있는 승리의 날을 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아들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가기 전에 부모님은 약속을 했습니다. 상대 결정과 그 직계 자녀들을 후대에 한 지파로 편성할 것을 작정했사오니, 앞으로 지상에 있는 훈숙이를 중심삼고 흥진군과 더불어 천상의 인연과 지상의 인연을 묶을 수 있는, 하늘과 땅이 종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이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하는 딸이 정성을 들이고 일체의 마음을 다해 하늘과 땅을 위해, 하나님과 부모님을 위해 산 생축의 제물이 되어 가는 생애노정을 흥진군과 더불어 묶으시사 만민해방, 가정적 해원성사의 도리를 다하게 하시옵소서.
이 가정이 이렇게 지상에 있다 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모든 가정적 편성도 자유롭게 이루어질 수 있고, 내적인 모든 영인들도 혜택을 받아 가정적 승리권 내에서 방향을 갖춰 미래에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영계와 육계의 인연을 동반하고 택하여 세운 가정이 되게 축복을 하시옵소서. 이 가정을 중심삼고 앞으로 양자를 중심삼은 직계 자녀와 더불어 연결시켜 만민 해원성사의 축복의 터전을 이루어 가는 이 가정의 장래를 책임지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흥진군 자신은 이 가정이 지상세계의 주인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여 이 가정적 인연을 묶을 수 있고 새로운 천상세계의 가정을 편성하는 데에 개척자의 책임을 겸하여 주기를 바라노라.
오늘 이와 같은 애승일의 축제날을 가졌사오니, 아버지, 친히 이날을 기쁘게 설정하신 만 5년 전의 그날을 생각하면서 비참하고 외롭고 슬프고 처절한 환경을 수습하고, 아버지, 이 아들이 갈 수 있는 길을 가릴 수 있는 그날을 기억하여 축복하신 애승일이 만세에 빛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의 날과 겸하여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 행사의 모든 예물을 중심삼고 이날을 시행하고, 이렇게 축하하는 축제일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시고 흥진군도 허락하는 이것으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1989년을 맞이하는 이해는 통일가의 자랑스런 조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조국이라는 그 터전을 하나의 표제로, 하나의 팻말과 같이 받아들여서 종적인 싸움을 무지하게 싸워 나왔지만, 그 종적인 싸움 터전을 향상시키지 못할 때는 언제나 떠돌이가 되었습니다. 잃었던 선조의 역사를 부모님이 1988년을 보내면서 이제 이 정상의 종적 기반을 확정하고 횡적 세계적인 선포를 한 기반을 중심삼고 종적 터전과 횡적 터전을 이어 줄 수 있는 한국 땅이 이 일을 이어받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서부터 이제는 제아무리 사탄이 악랄한 반대의 역사를 자랑한다 하더라도 이 종적 기반 위에 한국이라는 역사적인 종횡의 터전을 중심삼고 국가적 이념권을 세운 것을 밟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나라를 대표한 통일가의 무리들이, 국경을 넘어 세계에 흩어진 자녀들이 한 식구가 되어 조국 광복을 위하는 데에 있어서 어떤 민족들이 충성하던 이상의 충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길을 막을 사탄의 터전이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제 조국을 대표한 한국의 자리를 설정한 것을 완성기 완성급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권을 격파하고 모든 하늘나라와 땅 위의 장벽을 헐고, 만민의 모든 장벽을 헐고 한 부부 아담 해와의 실수의 인연을 타파하고 그걸 뿌렸던 것을 역사적인 승리의 열매로 대신하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의 2세들을 중심삼은 국가적 차원의 사랑의 터전인 가정들을 배출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종횡의 인연을 가정을 중심삼고 확장될 수 있는 세계적 인연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소망의 기틀이 한국이 될 것이옵니다. 금후의 한국, 이 나라가 가야 할 길은 저희들이 표본이 되고, 이 나라가 밟아야 할 길은 저희들이 밟은 길이 전통으로 이제부터 전국민 앞에 확산되고, 확산된 그 전통이 자기 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 기반을 이어받은 종적 후계 역사를 창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의 축복의 터전을 이을 수 있는 때가 온 것을 감사드립니다. 금년서부터 이 일을 출발하오니 온 영계와 육계, 예수님과 흥진군, 그다음에는 4대 종교 지도자, 땅 위에 왔던 효자 충신 열녀들이 여기에 대열을 같이하여 지상행로의 보조를 갖출 수 있는 천사장권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아담권을 보호하고, 거기에 맞서 나오는 모든 악의 세계를 스스로 제거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전진적인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환경적 개척과 실체적 개척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만만대를 통해서 바라던 소원 일체가 이제 한국 땅에 설정된 것을 불쌍히 보시옵고, 이 민족이 강퍅한 모든 마음을 해소시키고 이 민족을 소란시키는 모든 악당의 무리들을 자기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분열적 계열을 통하시사 이것이 수습될 수 있게, 아버지, 영계의 모든 영들을 동원하여 명령하시옵고, 통일가를 가해하려는 모든 외적 세력을 방비하시사 영적인 천사권이 지상의 타락한 천사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전진적 출발을, 더더욱이 애승일을 기하여서 이날의 축복과 더불어 만민 앞에 선포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부모님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들이 모였습니다. 축복받은 모든 외적 세계의 조상들을 대표한 가정들과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리고 21개국을 연결하여 이와 같은 축하의 인연을 펴고 있는 것을 120개 국가를 대표한 것으로 받으시사, 여기서부터 땅끝 전체 어디든지 자유로이 돌아올 수 있는 순환적 노정이 아버지 주관권에 주관받을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진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애승일의 승리의 권한을 알고 있는 저희들은 뜻길 앞에 죽음을 받아 넘어갈 수 있는 자주적인 은사를 허락받아 하늘의 특권적인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이 모든 생애를 아버지 앞에 생축의 제물로 현현한 것을 감사하며, 아버지의 소망의 천국과 새로이 부활절을 가져 가지고, 온 우주를 통괄할 수 있는 사랑의 지도적인 직계 반열에 참석할 수 있는 해방자로서 모든 생사지경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써 한국의 장래가 죽음이 없는 고개로 전진할 수 있게끔,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이날과 더불어 만국의 인연을 한국의 기반과 연결시키어 천국의 아버지와 더불어, 만만 영인들과 더불어, 지상의 참부모의 가정과 더불어 묶으시어 사망권을 해소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나이다.
이 모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있음)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각 문중이 단결해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선 뭐니 뭐니 해도 문총재밖에 없어요. 문총재밖에 없으니까 전부 다 국민연합에 가입해 가지고 하나되는 놀음을 하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문총재 사상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대회다 이거예요. 그것이 부흥회입니다.
공산주의는 이러이러한데 정반대인 원리강의를 하고, 공산주의 비판 강좌를 딱 한두 강좌 해 가지고, 완전히 문총재 사상을 교육해 가지고 공산당과 마찬가지의 기반으로 확대시켜 나가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전국 조직이 가능해요.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앞으로 그 조직을 중심삼고 물건을 팔기 때문에 장사 같은 것도 집을 내 가지고, 사는 집을 내어 가지고 할 수 있고, 또는 부락에 지금 새마을회관도 다 지어져 있잖아요? 그런 것도 다 빌려 쓸 수 있고 말이예요. 또 더 나아가서 기성교회 있는 데는 그것을 얻어 쓸 수 있게끔 노력해 보자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하든지 기성교회와 그 문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일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을 묶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문중이 의논해 가지고 이렇게 나오게 된다면…. 그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우리의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운동을 실현하기 위한 중간적인 집합, 훈련을 하기 위한 부흥회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이번에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단시일 내에, 단시일 내에 해 가지고 실적을 좀 봐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내가 3월 전에 모든 것을 통계 잡아 가지고 재차 조직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되면 그 지방 유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면 하게 되면 면의 부락들이 되어 있으면 면 중심삼고 이런 대회를 하게 된다면 유지들,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에 관계된 사람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모델 케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한 면에서 세 부락만 되면 면 전체를 소화할 수 있는 동시에 군 전체, 면 하나를 소화시키면 군 전체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겁니다. 하나의 군 전체만 되게 되면 이 케이스로써 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이 전체의 통반격파 조직 편성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이게 시급하다는 거예요.
지금 정세로 봐 가지고 소련에서 들려오는…. 박보희의 보고도 그거예요. 지금 우리 언론인대회 하잖아요? 언론인대회 하는데, 다음 언론인대회를 워싱턴에서 하는데 소련에서 17명의 언론인을 보내겠다는 거예요. 17명의 언론인을 보내는데 비용은…. 박보희, 어디 갔어? 「예」 그거 얘기해 보라구. 얘기해 봐.
내가 얘기해? 17명의 언론인을 보내는데 비행기 표값은 자기들이 내고 미국에 와 가지고 정주하는 기간의 비용은 우리가 내고, 그다음에 미국의 언론계의 중요한 것도, 우리가 언론계 전체 회의 하니까 중요한 것을 좀 소개하는 의미에서 교류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그 대회 끝난 다음에 소련에서 자기들이, 내가 추천하는 17명을 소련에 보내게 되면 그와 같이 한다는 거예요. 「아버님이 지명하는…」 내가 지명하는 사람,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후 박보희 총재의 보고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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