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청평특별수련회! 축(祝)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을 말합니다. ‘보일 시(示)’ 변에 형이라는 말이에요. ‘축’ 하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축복의 ‘복(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큰 말씀(口)의 밭(田)을 말합니다. 형님이 받아야 할 복을 받았으면, 만사가 형통해야 할 텐데 어떻게 돼 있어요? 형님이 복을 못 받았습니다.

1. 상대가 필요하다

여러분이 알겠지만, 하나님 가운데는 밤의 하나님이 있고 낮의 하나님도 있는데 두 분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밤낮의 하나님인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창조한 이후의 창조물들이 뜻을 못 이뤘기 때문에 낮의 일만을 알지 밤의 일은 모릅니다. 여러분이 말할 때는 낮밤이라고 해요, 밤낮이라고 해요?「밤낮이라고 합니다.」알기는 아누만! 밤이 먼저입니다.

위가 먼저예요, 아래가 먼저예요?「위가 먼저입니다.」나도 잘 모르겠는데, 많은 사람들이 위를 먼저라고 하니까 나도 배워야 됩니다. 상하가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동양사상이나 유교사상을 보면 말이에요, 좌우로 돼 있다 이겁니다. 상하가 있으면 오른쪽이 먼저 와야 될 텐데, 왜 왼쪽이 먼저 오느냐? 상하⋅우좌⋅전후가 되어서 만사가 형통해야 할 텐데 상하좌우,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거꾸로 됐다 이겁니다.

우주의 중심은 무엇이냐? 보이는 것이 중심일까요, 보이지 않는 것이 중심일까요? 그거 모릅니다. 여러분이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날 때 자신을 다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못 봤습니다. 못 봤는데, 내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아래위가 거꾸로 돼서 하상이냐? 우좌냐, 후전이냐? 그거 다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상하의 다음에는 좌우가 와야 되고, 그다음에는 전후가 와야 됩니다. 그 셋입니다.

여러분이 ‘하나’ 할 때는 무엇이 하나예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내가 교육을 다시 해야 할 텐데 교육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둘이 좋습니다.」문제입니다.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둘도 좋고, 하나도 좋다. 나는 둘도 좋다. 셋은 나쁘다. 아! 나는 하나도 좋고, 둘도 좋고, 셋도 좋다. 그러면 넷은 어때요? 넷은 싫어요? 넷 다음에 다섯은 어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됩니다. 왼손의 손가락도 다섯인데, 여섯은 어떠냐? 왼손의 절대주의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니 사상이 어떻게 돼요? 형제도 다 없어집니다. 그러면 다섯 다음에는 무엇이 필요해요? 여섯이 필요하다. 다섯이 좋아요, 여섯이 좋아요?「여섯이 좋습니다.」 만약에 다섯이 없으면, 여섯이 있을 수 있어요?

다섯이 좋다고 한다면, 다섯이 좋기 전에 넷은 싫어요? 넷이 좋다면, 셋은 싫어요? 셋이 좋다면, 둘은 싫어요? 둘이 좋다면, 하나는 싫어요? 다 좋다. ‘다 좋다’ 할 때는 양손을 들어 이렇게 만세를 합니다. 다 좋다면 손을 펴고 이런다는 겁니다. (박수) 다 좋은 모양이구만!

아무리 왼손을 좋다고 해도 왼손 혼자는 아무리 떠들어도 소리가 안 납니다. 하나의 소리, 둘의 소리, 셋의 소리, 넷의 소리, 다섯의 소리가 안 납니다. 그렇지만 왼손이 있는데, 오른손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소리가 납니다. (박수)

그런데 사람들은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라고 한 다음에 어떻게 해요? 억에도 하나를 해 가지고 그 하나를 중심삼고 억 열, 스물, 서른으로 세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이 하나인데, 왜 억에도 억 하나라고 하느냐? 왜 조에도 조 하나라고 하고, 경이면 경까지도 그러느냐 이겁니다. 억만 배가 수천 개 있더라도 하나로 돌아가지 않으면 돌지 않습니다.

축복이 뭐냐 하면 형님이 받아야 할 복인데, 형님이 뭘 했느냐? 형님과 동생이면 둘입니다. 하나에는 둘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의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가 절대 필요한 건 둘입니다. 하나와 둘이 절대 필요한 건 셋이고, 셋이 절대 필요한 건 넷이고, 넷이 절대 필요한 건 다섯입니다.

누구든지 나이가 많으면 죽어야 됩니다. 천 살을 살아서 뭘 해요? 천 하나가 돼야지요. 만 살을 살았으면, 만에서 하나가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억에도 하나가 없으면 없어집니다. 억까지 가다가 억 하나가 없으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상대가 영원히 필요하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런 걸 다 알아야 역사를 풀 수 있습니다.

2. 보이지 않은 데 핵이 있어

축, 청평특별수련회 1,000차 기념! 이거 어디서 나온 거예요? 1,000차 기념이라고 한 다음에는 천운천복(天運天福)의 상속이냐, 천복은 내놓고 천운만 상속이냐? 천운이 좋아요, 천복이 좋아요?「다 좋습니다.」천운도 좋고, 천복도 좋습니다.

두님이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하나님이 좋습니다.」그러면 하나님이라고 하게 된다면 왼손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왼손만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왼쪽이 있고 바른쪽이 있고, 위가 있고 아래가 있고, 전후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위치의 설정을 모릅니다.

동풍만 불게 되면, 서쪽 세계의 나무는 다 쓰러져서 없어질 것 아니에요? 동풍도 불고, 서풍도 불고, 남풍도 불고, 북풍도 불고, 상풍도 불고, 하풍도 불어서 춘하추동 365일 매일같이 바람에 빙글빙글 돌아야 됩니다. 그렇게 상대적인 기준을 맞춰서 주고받으면, 사고가 안 생깁니다. 돌고 돌다 보면 동그래져 가지고, 맨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은 데 핵이 있습니다. 이런 말까지 가능합니다.

청평의 ‘청(淸)’ 자는 하나 둘 셋을 갖춰야 됩니다. ‘삼 수(氵)’라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이 종적인데, 그다음은 뭐냐? 하나 둘 셋,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있고 쭉 다 연결돼 있습니다. 셋을 내리그은 이것을 달랑 떼놓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인(主)이라는 말이 됩니다. 그 아래 ‘달 월(月)’ 자는 아내를 말하는데 주인의 아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로 태어난 게 좋아요, 여자로 태어난 게 좋아요?「여자로 태어난 게 좋습니다.」바른쪽 귀는 남자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데, 왜 여자가 먼저 나와요? 바른 귀는 남자, 왼 귀는 여자라는 소리를 듣고 싶을 텐데 어때요? 한꺼번에 같이 들으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남자, 여자! 남자와 여자의 체중이 같고, 밥도 똑같이 먹는다고 하면 큰일 날 것입니다.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뭐 가슴이야 여자가 크고, 궁둥이도 여자가 크지요. 허리는 누가 커요? 남자가 큽니다. 허리를 쓰거든요. 하나님 한 분이 사랑할 수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영생할 수 있겠어요? 혼자서 영생하면 뭘 해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위를 볼 줄 알면 아래를 볼 줄 알아야 되고, 아래위를 보면 바른쪽과 왼쪽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뒤까지 보면 좋겠는데, 뒤에 눈을 하나 박았으면 혼자 다 살 텐데 왜 뒤에는 눈이 없어요? 그거 어떻게 해결할래요? 그거 다 해결합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을 알면, 질문이 없어집니다. 묻는 데 답변을 못 할 게 없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면, 미국에서 ‘이야, 레버런 문이 왔다. 그 사람이 잘났다고 자랑한다고 소문났는데, 내가 박사인데 한번 질문해 봐야 되겠다.’ 하지만 어때요? 자기들이 말하는 것은 내가 다 알고 설명도 할 줄 아는데, 내가 말하는 것은 그들이 알아듣지를 못하고 답변을 못 합니다.

3. 법이 필요해

그러면 밤만을 좋아해요, 낮만을 좋아해요? 낮만을 좋아해도 사고이고, 밤만을 좋아해도 사고입니다. 아침만을 좋아해도 사고라고요. 저녁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아침도 없어집니다. 낮만 있으면 밤이 없어지고, 밤이 없으면 진짜 밝은 날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상대가 필요할 때 줄 수 있고, 내가 필요할 때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되지 않으면 다 없어집니다.

가감승제에서 하나에 플러스 하나를 하면 둘이 되지만, 하나에 하나를 감하면 몇이 돼요? 몇이 돼, 이 쌍것들아? 쌍것은 뭐예요? 쌍것을 알아요? 둘이 들고 가는 걸 쌍것이라고 합니다. 쌍것이란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런 말이 되기 때문에 문 총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말하는데, 지금 최후에 남은 것은 무엇이냐?

여기의 청평이 필요해요? 통일교회에 청평이 왜 필요해요? 하나님이 있고, 사람도 있고, 만물도 있는데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이 다 청평을 좋다고 합니다. 만물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물만 있으면 어떻게 되고, 공기만 있으면 어떻게 되고, 흙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청평에는 공기도 있고, 날이 흐리게 되면 구름도 끼고 이래 가지고 바람도 불고 그렇습니다. 그래, 청평이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무슨 띠를 좋아해요? 자축(子丑)은 쥐하고 소이고, 인묘(寅卯)는 호랑이하고 토끼입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의 다음에는 뭐예요? 신유(申酉)은 잔나비(원숭이)하고 닭이고, 맨 나중에 술해(戌亥)는 개하고 돼지인데 그 전부가 반대되는 것끼리 갖다 붙여 놓고 다 좋다고 합니다. 왜 자축이라고 해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천년만년 해도 끝나지 않습니다.

그만하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라고요.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는 게 좋으면 마음대로 하고 마음대로 살라고요. 마음대로 살아 가지고 마음대로 되고 마음대로 좋아할 수 있나 이겁니다. 마음대로 살아 가지고 마음대로 좋아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이 필요합니다. 법(法)은 뭐냐 하면 ‘삼 수(氵)’ 변에 ‘갈 거(去)’ 자입니다. 물은 흘러가 버리는데, 법도 거기에 ‘갈 거’를 해서 물을 타고 변하누만! 법은 무슨 법이에요? 만물의 물법(物法), 사람의 인법(人法), 그리고 천법(天法)이 있습니다. 이런 것 저런 것을 다 하나도 모릅니다.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하는『천자문』이 있고, ‘무제시’가 있고, 그다음에『명심보감』이 있는데『명심보감』에는 성경보다 훌륭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내가『천자문』, ‘무제시’,『명심보감』을 다섯 살 전에 다 외워 가지고 할아버지 앞에서 쫄쫄 읽었는데 요즘에는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거 알아야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혼란이 벌어집니다. 다 치워버려라 이겁니다.

아는 것보다도 모르고 사는 것이 좋아요. 알면 비교하고 더 좋으면 더 좋은 것, 더 더 좋은 것, 더 더 더 좋은 것을 바라서 끝이 없습니다. 절대아버지와 절대손자가 있으면, 절대손자는 절대할아버지의 꼭대기에 올라가겠다는 것입니다.

4. 무시 못 할 것이 사랑

여자 가운데서 남자가 나오겠어요, 남자 가운데서 여자가 나오겠어요? 자궁이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여자에게 있습니다.」아, 남자에게 있지요. 남자의 자궁은 어디로 갔어요? 그거 모릅니다. 가르쳐주면 좋겠는데 ‘아, 교주님이 저러니 쌍교주님이구만!’ 하면서 도적 같은 교주님이라고 하니까 안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좋고 좋은 것을 가르치다 보니 나쁜 것이 따라다닙니다.

바느질을 하는 사람에게 둔한 바늘이 좋아요, 예민한 바늘이 필요해요?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뾰족한 것이 좋아요, 둔한 것이 좋아요? 보이지 않으니까 어디든지 틈이 있으면 뚫고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 빛도 틈만 있으면 뚫고 들어갑니다. 태양 빛이 왜 좋아요? 틈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합니다.

빛만 틈이 있으면 통해요? 물은 어때요? 물도 틈만 있으면 통합니다. 공기는 어드래요? 공기도 틈만 있으면 통합니다. 그러면 빛도 통하고, 물도 통하고, 공기도 통하는데 제일 좋은 게 어디서 와요? 높은 데 빛이 있으면 깊은 데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공기 중에서 산소면 그 산소가 어때요? 나무를 중심삼고 중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물은 뭐예요? 땅 가운데 지하수가 있고, 지하천이 있습니다.

태양 빛은 하늘에서부터 틈바구니만 있으면 어디든지 가는 것이요, 그다음에 공기 중에서 산소라는 것도 틈만 있으면 어디든지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숨만 쉴 수 있으면 사는 것입니다. 암만 감옥에 가더라도 햇빛만 하루에 한 번씩 받으면 살 수 있다는 걸 알아요? 이야, 물만 통할 줄 알았더니 공기도 통하고, 햇빛도 통합니다. 그것들이 그렇게 흘러가니 좋습니다.

그러면 사랑은 어때요? 사랑이 물 같은 거예요, 공기 같은 거예요, 햇빛 같은 거예요? 햇빛보다도 더, 공기보다도 더, 물보다도 더 틈이 없더라도 어떻겠어요? 틈이 있으려고 하더라도 비춰줍니다. 그러니까 공기도, 물도, 태양 빛도, 땅도 무시 못 할 것이 사랑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공기가 좋아요, 물이 좋아요, 태양 빛이 좋아요, 그다음에는 흙이 좋아요? 어느 것을 가질래요?

나는 사랑을 가질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안 했으면 좋을 텐데, 내가 모르는 얘기를 해 가지고 문 총재가 나보다 낫구만! 문 총재가 나으니까 문 총재를 따라가야지.’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내가 더 아니까 모르는 사람은 따라와야지요. 또 높습니다. 높은데 태양보다 더 높습니다. 오늘날 천문학에서는 어때요? 지구에서는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달리는 속도를 두고 말하지만, 우주 바깥에는 1초 동안에 몇 억만 리 달리는 계수의 속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멍청이들이 다 앉았구만!

그러니까 큰소리들 말고 오늘 그저 입 벌리고 배고프면 ‘뭘 갖다 주면 좋겠다.’ 해서 무엇이든지 깨물고 먹다 보면 달아요. 그것이 영양이 되는 겁니다. 흙인지 무엇인지 모릅니다. 뭣인지 모르지만 먹어서 삼킬 수 있어서 소화되면 영양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달지요? 오미자를 알아요? 눈이 좋아하는 것, 코가 좋아하는 것, 입이 좋아하는 것, 귀가 좋아하는 게 다릅니다. 다 같지 않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본부가 어디에 있느냐? 서울에 있습니다. 본부가 서울 청파동에 있고, 그다음에 제2의 중심은 어디냐? 수택리입니다. 물을 모아놓은 수택리, 그다음에 청평은 물이 흘러갑니다. 여기에 무슨 강이 있어요? 북한강이 있고, 남한강이 있습니다. 청평이라는 곳은 북한강과 남한강의 가운데 있고, 거기에 용문산이 있습니다. 용문산이 있고, 유명산이 있는데 무엇이 유명해요?

태양이 아무리 빛을 비추더라도 반사시킬 수 있는 거울이 하나도 없게 되면 어떻게 돼요? 아무리 천만 가지의 태양이 있더라도 반사할 수 있는 조그만 거울만 가지면 천 줄기의 빛을 그 거울과 바꾸자고 해도 안 바꾸고 못 바꾸는 것입니다. 천 개의 별을 억만 리까지 비출 수 있는 것입니다. 반사하니까 그만큼 비춰주거든요.

그러니 청평이라는 곳이 그렇게 반사시킬 수 있는 하나의 근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모든 빛깔이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서 가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들어온 각도에 해당할 수 있게끔 같은 모양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지 잘라버리는 놀음을 안 합니다. 한국에 있어서 우리 본부가 어디에 있다고요? 「서울에 있습니다.」 서울 어디에 있어요? 「청파동에 있습니다.」 용산구입니다. 용산구에 청파동이 있습니다.

5. 특수한 성격을 가진 한민족

문선명이라는 사람의 이름이 옛날에는 문용명이었습니다. ‘용 용(龍)’ 자였는데, ‘용 용’ 자는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한 겁니다. 여기는 ‘몸 기(己)’ 위에 ‘위 상(上)’ 자를 갖다놓고, 아래에는 세 아들을 갖다놓았습니다. 용이 되니까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겁니다. 공중에서 놀아요. 흑룡이 있고, 백룡이 있고, 황룡이 있는데 선생님은 어렸을 때 용을 타고 다녔습니다. 흑룡도 타고 다녔고, 백룡도 타고 다녔고, 황룡도 타고 다녀 가지고 용을 많이 타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용을 좋아하다 보니 얼마나 핍박이 많았는지 몰라요. 공중세계의 보이지 않은 나쁜 용들을 잡아 죽이던 싸움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뭐예요? 해방 후에는 하늘이 ‘야, 이제는 그만두고 땅을 차지하는 주인이 되는 것이다.’ 한 겁니다. 물과 땅의 주인이 되려면 그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을 선명이라고 해서 이름을 바꿨는데, ‘고기 어(魚)’ 자하고 ‘양 양(羊)’ 자를 쓴 것이 ‘선(鮮)’ 자입니다.

문선명(文鮮明), 고기하고 양이니까 바다하고 동물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야, 그게 ‘선’ 자입니다. 또 해와 달을 지배합니다. 그다음에 성은 뭐예요? 문가입니다. 문(文)이라는 것은 제상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성씨들 가운데 제일 좋은 성씨가 뭐예요? 무슨 성씨예요? 이제 제단이라는 것이 ‘문(文)’ 자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제단 아니에요?

제주도는 무엇이냐? 제사하러 건너가는 섬이다 이겁니다. 제주도에 지귀도라는 섬이 있어서 문 총재가 40년 전에 사버렸습니다. 그 지귀도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면 참 아름다워요. ‘압록강!’ 해봐요.「압록강!」압록강 위에 백두산이 있고, 백두산에는 천지가 있습니다. 그 천지에서 강이 몇 가지로 흘러요? 두만강, 그다음에 압록강인데 압록강의 ‘록’은 무슨 자예요? ‘푸를 녹(綠)’ 자입니다. 그 압록강에 수풍댐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조상들이 알았습니다.

신의주는 의로운 주라는 곳입니다. 세 주가 있는데 신의주가 있고, 안주가 있고, 정주가 있습니다. 정주라는 곳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명사를 뒤집어썼습니다. 한국 백성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냐? 내가 제일이다, 이겁니다. 세계의 민족들 가운데 특수한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어디에 가든지 일등을 안 하면 잠을 못 잡니다. 병납니다.

세 여자가 한 방에서 싸우다가 깨닫는 게 무엇이냐? ‘우리가 싸우지 않고 하나되면 천하의 남자들을 열두 명까지 거느릴 수 있는데, 하나만 되면 열두 명의 남자도 잡아먹을 수 있는데 왜 싸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르쳐주면, 한국 여자들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어떤 나라의 남자든지 한국 여자를 데려다가 자기 여편네로 삼아서 천상배필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하고 한국 여자는 다릅니다. 어디에 가든지 개척하는 데 있어서 일본 여자가 10년까지 걸린다고 하게 되면, 한국 여자는 어떠하냐? 1년 반이면 일본 여자가 10년, 13년 개척하는 이상을 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혼자 살려고 하지 않고 친구들 두세 사람을 데리고 살려고 합니다. 그러니 특수한 민족입니다.

우리 선교사들을 내보내게 되면 한국 사람은 5년이면 자기 살림살이를 다 잡는데, 일본 사람은 13년까지 가더라도 혼자입니다. 대사관에 가서 붙어살려고 하거든요. 한국 사람은 대사관을 모릅니다. ‘내가 대사관을 만들지!’ 하는 특수한 성격을 가진 한민족입니다. 그러니 한이 많아요. 그 소원을 성취할 수 없으니 지지리 고생하고, 거지로 살면서도 ‘어디 두고 보자!’ 합니다. ‘십 년, 백 년, 천 년만 살게 되면 너희들을 다 잡아먹고 없애버리겠다.’ 하는 무엇이 있습니다.

6. 천운천복의 상속자

문 총재가 세상의 65억 인류 가운데서 꼴찌가 되겠다고 하다가 여기에 왔어요, 대장이 되겠다고 해서 여기에 왔어요? 문 총재의 욕망이 뭐예요? 지금까지 전 세계에 수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우와, 만왕의 왕! 한 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이다.’ 합니다.「아주!」(박수)

그래, 그 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평화입니다. 화합이 먼저예요, 통일이 먼저예요?「화합이 먼저입니다.」부처끼리 중심삼고 화합이 먼저예요, 통일이 먼저예요?「화합이 먼저입니다.」화합을 절대 못 합니다. ‘내가 남자보다 나은데, 왜 당신과 화합을 해?’ 그런다고요. 화합이 안 됩니다. 화합이 안 되니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볼 때 ‘아기집이 나에게 있지, 너에게는 아기집도 없잖아. 내 몸뚱이에서는 아들도 낳을 수 있고, 딸도 낳을 수 있고, 도적도 낳을 수 있고, 충신도 낳을 수 있다. 오만 가지의 인간들이 여자의 자궁에서 나오는데, 나를 당할 수 있느냐? 사람의 근원도 나를 빼놓고는 나올 수 없는데, 너는 아무것도 없잖아!’ 합니다.

오늘날 암 같은 병도 그래요. 한국의 농촌 사람들 중에서 계시를 받은 여자들은 약을 다 구합니다. 산에 가 가지고 ‘야, 이 풀을 캐라! 무엇을 캐라, 무엇을 캐라!’ 해서 캐 가지고 한 바구니로 갖다가 끓여서, 약탕기보다도 밥해 먹던 가마솥에다 끓여서 삼베로 싸 가지고 짜서 먹으면 무슨 병도 낫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병원에 안 가고 90이 넘었습니다. (박수) 나는 운동법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나는 운동하는 사람입니다. 스물한 살부터 다리운동을 했어요. ‘야, 네가 늙으면 다리를 못 쓰니까 지금부터 다리운동을 해라!’ 한 것입니다.

우리 동네에 원두막이 있었습니다. 원두막도 포플러나무 같은 것을 기둥으로 써서 높게 지어 가지고 보통 한 동네 너머 몇 개 동네까지 망볼 수 있는 망대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올라가 있으면 사방이 잘 보였습니다. 거기는 모기도 없었고, 물 것도 없었습니다. 그 동네에서 원두막을 작게 지은 사람들은 전부 다 밤 되면 거기에 와 자려고 했습니다.

도적도 그렇습니다. 반딧불이라도 뻥긋뻥긋 하면 알거든요. 높은 데 있으면 보이니까 거기에 와 있는 것이 좋았던 것입니다. 전망대가 좋았으니 그랬던 거라고요. 그런 데 있어서 내가 대장놀음을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네가 있으면, 아무 날이 되면 도적이 들어와서 원두막의 기둥을 자르려고 할 거라구. 두고 봐! 네가 있기 때문에 이 원두막에 사고가 생겨!’ 했는데, 가만히 두고 보니 내가 말한 대로 된 겁니다. 그렇게 내 말대로 되니까 ‘야, 네가 주인이 되라!’ 한 것입니다.

문 총재가 때를 잘 맞추지요? 요즘에 무슨 식이에요? 승화식입니다. 오늘날 세계가 문 총재의 바람에 전부 다 걸려 가지고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의 3대식을 거치지 않으면 죽을 때 천국에 못 간다.’ 하는 간판이 붙었는데, 문 총재의 말이 맞습니다. 조상들이 와서 ‘야, 네가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으면 천국에 못 간다.’ 하고 영계에서 가르쳐주거든요. 그래, 문제가 큽니다.

(휘호가 새겨진 책 페이지를 가리키시며) 여기에서 천운상속(天運相續)을 하라는데 천복을 상속할 거예요? 천운과 천복을 상속할 거예요, 천운만 상속할 거예요? 천운 천복을 상속받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상속이 불가능합니다. 주인이 못 됩니다. 그래서 결론으로 내가 한마디를 할 것은 간단합니다. 천운 천복을 몽땅 한 입에 넣고 밤이나 낮이나 먹고 건강하면, 상속자는 자연히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병이 안 나고 오래 사니까 그 사람이 상속자가 됩니다.

7. 통일교회의 대신교주

내가 91세가 됐지만 말이에요, 나하고 씨름해서 이겼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가다가 담을 집으면 철봉을 했기 때문에 타고 후르륵 넘어갑니다. 또 씨름을 해도 그렇고 턱걸이도 잘하거든요. 유도는 안 배웠지만 잘합니다. 내가 올림픽대회에 나간다면 기술이 있어서 틀림없이 챔피언이 됩니다. 손재간도 있습니다.

지금도 여기에 보게 되면, 할아버지의 손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90도가 넘습니다. 이게 이렇게 안 된다고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말이에요, 이거 전부 다 우르르륵 소리가 났습니다. 지금도 소리가 납니다. 보게 되면, 손이 작습니다. 쇠고랑을 채우게 되면, 내 손을 빼는데 이 가죽하고 뼈다귀만 남고 줄어들어 가지고 벗길 수도 있습니다.

손은 작아서 재간이 있거든요. 손재간이 있습니다. 뜨개질 같은 것은 여자들이 나를 못 당합니다. 우리 누이들이 여섯 명 있었는데 학교에 못 보냈지만, 내가 학교에 다녀 가지고 양말 같은 것은 하루 저녁에 두 켤레를 짜 버렸습니다. 모자도 그랬고, 내복 같은 것도 짰습니다. 보면, 다 했지요.

내가 바느질도 잘합니다. 감옥에서 바느질을 다 가르쳐줬어요. 여자가 없어도 잘 합니다. 전라도의 음식, 경상남북도의 음식, 충청도의 음식, 강원도의 음식, 황해도의 음식, 평안남북도의 음식 등 팔도강산의 음식들 가운데 내가 안 얻어먹어 본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허투로 보지 말라고요.

또 원숭이띠이니까 흉내를 잘 냅니다. 나무에서 꾀꼬리의 둥지를 내리는 데는 내가 챔피언이었습니다. 보통 사람은 못 올라가는 나무에도 발랑발랑 잘 올라갔습니다. 몸뚱이도 지금 몇 킬로그램이 나갈 것 같소? 일주일만 먹으면 78킬로그램 이상 나갑니다. 그래, 씨름꾼이었습니다. 몸뚱이를 보게 되면 납작하지 않고 둥글둥글 합니다. 힘이 세요. 남자들의 왼손을 바른손으로 딱 잡고 이러면 ‘아아아……!’ 한다고요. 문 총재가 바른손으로 쥐는데, 힘줄이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 그러니 힘이 세지요.

우리 아이들도 다섯 사람쯤은 가다가 만나도 다 처리할 줄 압니다. 형진이 저 사람은 목사로서 통일교회의 대신교주로 돼 있지만 말이에요,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지금도 손이 이렇게 다 닿아요. 다 닿습니다. 선생님은 엄지발가락이 이렇게 닿습니다. 발등에 닿아요. 혓발이 콧구멍을 다 쑤셨고, 혓발이 여기를 다 핥았습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거짓말이라고 한다면, 우리 형진이를 데려다가 실험시킬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겸손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만 한번 갈기면 굴러 나갑니다. 태권도나 무엇이나 손과 발을 쓰는데, 몸뚱이를 써 가지고 운동하는 법은 뭐예요? 요즘에 앉아 가지고 무엇이든지 킥 차는데, 제일 유명한 것이 뭐예요? 어디에 앉아서 붙들고 굴러다니면서 씨름하는 데 있어서, 목조르기를 하는 데 있어서 3개월 이내에 자기 선생을 굴려버렸습니다.

3년 공부할 것을 3개월도 안 돼 가지고 선생을 때려잡으니까 유명해져서 나한테 허락을 맡아 가지고 자기의 계대를 잇게끔 통일교회 종교를 그만두고 운동세계에 챔피언을 하자는 것입니다. 태권도니 중국의 무슨 운동이니 할 것 없이 운동의 기록을 낼 수 있는 역사가 기다리고 있으니 통일교회 교주의 노릇을 해서 벌어먹기 힘드니까 이거 허락하게 되면 돈 벌어먹고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못 합니다. 내가 허락하지 않지요.

8. 천운천복을 상속해 준 곳

내가 글씨를 잘 썼는데, 30이나 40을 넘은 사람들이 내가 여덟 살 때 쓴 체글을 보고 썼습니다. 글씨를 쓰는 데 챔피언이었습니다. 발로도 쓰고, 입으로도 써버렸어요. 말도 1년 열두 달 밤새껏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 감옥에 들어가 앉아 가지고 몇 년씩 형을 지내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형을 받은 사람들도 내가 데리고 얘기했습니다. ‘네 범죄사건이 요렇게 된 것이 아니냐?’ 한 겁니다.

자기가 뭘 했는지 모를 텐데 ‘너 이렇게 해서 여기에 들어왔지?’ ‘그걸 어떻게 알아?’ ‘보니까, 네 그림자가 그렇게 되니까 알지!’ 한 거예요. 3일만 되면, 감방장을 내가 대신 해먹었습니다. 통일교회의 교주를 하는 것은 쉬워요. 이리 치면 이리, 저리 치면 저리 굴러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천운 천복이 먼저예요, 천운상속이 먼저예요? 천운천복, 왼쪽이 먼저입니다. 천운을 받아 천복을 받아야 됩니다. ‘복(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큰 입 아니에요? ‘큰 입’은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일가는 입이에요. ‘밭 전(田)’ 위에 한 분밖에 없는 큰 입을 가진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천운 천복을 상속받아야 되는 겁니다.

여기에 선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냐? 천년만년 수많은 나라의 왕권들이 많았지만 왕들 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왕이 된 것입니다. 만왕의 왕! 왕은 둘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이라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 지금 얘기하더라도 나보고 ‘어떻게 네가 만왕의 왕이야?’ 하고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 이름을 반대해 가지고 쫓아내려고 별의별 일을 했어도 나한테 다 졌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을 포함해서 영국으로부터 소련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됐어요? 영⋅미⋅불과 일⋅독⋅이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한테 모가지가 잘려 넘어갔습니다. 세 번이나 문제를 대해서 막혀버리니까 ‘그거 나 모르겠습니다!’ ‘뭘 잘났나, 이 사람아? 너 이렇게 해먹던 사람 아니야?’ ‘그거 어떻게 알아?’ ‘그걸 아니까 너는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죽고 망한다.’고 한 것입니다. 내 말을 들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뭐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우리 본부에서 30년이나 40년 역사를 큰소리 안 하고도 조용히 잘 지켜 나갑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싸움했다고 하면 그 이튿날 불러요. ‘어저께 뭘 했노?’ 하면 ‘뭘 하긴 뭘 해요? 콩밥을 먹다가 이렇게 해서 기분 나빠서 누구하고 말다툼을 했습니다.’ 합니다.

그걸 알고 왜 참견하려고 그래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조상들이 저나라에서 굴러 떨어져 지옥으로 갑니다.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상대하는 데 따라서 조상이 걸려 들어가고, 자손만대가 걸려 들어갑니다. 종자가 다릅니다.

천운 천복을 상속해 준 곳이 여기이기 때문에 훈모님이 나한테도 가르쳐줍니다. 필요할 때는 ‘기도해라!’ 그래요. 기도해 가지고 ‘이러이러한 답입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데 얼마나 아느냐 알아보기 위해서 기도하라면 70퍼센트, 80퍼센트, 97퍼센트까지 압니다. 3퍼센트는 모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훈모님의 선생이 나입니다. 훈모님의 아버지, 훈모님의 왕 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대한민국 사람,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어느 나라에도 가서 호적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소련의 모스크바에 가서 살 수 있고, 북한에 가서도 살 수 있습니다. 뭘 하러 여기서 욕을 먹고 살아요? 불쌍한 한민족! 우리 조상들이 걸려 있고 후손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이러지 그거 다 청산하면, 나는 영영 이 세계에 나타나지 않고도 어떻게 해요?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9.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어

여러분, 누구의 명령을 받고 살고 싶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로 살면 됩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땅의 어머니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들딸을 하늘땅의 아들딸로 모시고 살아요.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과 후손들 3대, 4대, 7대로 나가는데 21대가 있으면 종족을 편성하고 남습니다.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 떨레들을 갖다가 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내가 손댔으니 끝까지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 자서전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보이는 하나님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남기고 싶은 교본 교서입니다. 천 년 후에도 저나라에 가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까지 가르쳐주니까 그렇게 알고 잔소리 말고 따라오라는 겁니다.

마음대로 하려면 마음대로 하라고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가보라는 것입니다. 10년도 안 걸립니다. 5년도 안 돼 가지고 다 꽁무니를 뒤로 하고 엎드려 배밀이를 하면서 들어올 것입니다. 만국의 왕이 수십만 혹은 수백만이 되더라도 참된 왕은 하나요, 부모도 수억만의 부모가 있지만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습니다. 한 분입니다.

그러면 그분한테 연결 안 된 데가 없기 때문에 그분이 가면 가는 대로 가야 되고, 있으면 있는 데 있어야 되고, 살면 사는 데 따라가지 않고는 지옥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거꾸로 살아요. 저나라에 가서 거꾸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 뒤에서 선생님의 얼굴이 보여요?「예.」선생님이 무섭게 생겼어요, 순하게 생겼어요? 선생님이 좋게 보여요, 나쁘게 보여요?「좋게 보입니다.」선생님을 사모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은가요, 사모하는 사람이 나은가요?「사랑하는 사람이 낫습니다.」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로서 선생님을 사랑 안 하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사랑은 선생님을 대해서 느껴봤지 다른 데에서는 몇 천 년 혹은 몇 억만 년을 가더라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지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장들 중에서 제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혼자 왕 중의 왕 노릇, 여자 세계에서 억천만세 왕 노릇을 해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은 어떻게 돼요? 여편네가 어떻게 되고, 아들딸은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손자손녀의 십 대, 백 대, 천 대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그걸 다시 살려요? 접붙여 주는데, 어떻게 접붙여 줘요? 찔레꽃을 잘라버리고 장미꽃을 갖다 접붙이면 장미꽃이 돼요, 찔레꽃이 돼요? 뿌리는 찔레꽃이지만 장미꽃이 됩니다. 한 나무를 중심삼고 일곱 가지 꽃이 필 수 있도록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 나무에서 7색을 달리합니다.

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나를 굴복시킨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그래요. 오바마, 조지 부시도 내가 만나자고 할 때 만나주지 않으면 곤란한 것입니다. 소련의 그 누구도 그렇습니다. 월남에서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을 조용히 불러 가지고 ‘너희 나라가 망할 텐데, 몇 개월 동안 내 말대로 안 하면 이렇게 돼. 보트 피플이 돼 가지고 바다에 다 빠져 죽게 되고, 3분의 1은 없어진다.’고 얘기를 했는데,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그거 두고 봐야 알지요.’ 하면서 안 듣더니 그렇게 다 됐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의 말을 함부로 흘려버리지 말라고요.

10. 하늘부모의 상속자가 되라

지금도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아무리 반대해 보라고요, 어떻게 되나? 나중에 선생님이 만든 교재의 원본을 자기 재산과 바꾸자고 해도 안 바꿔주기 때문에 도망가 숨어서 살아야 됩니다. 없어져야 돼요. 저 뒤에 있는 사람!「예.」선생님이 잘생긴 남자요, 못생긴 남자요?「잘생기셨습니다.」눈이 이중으로 돼 있는데 선생님을 볼 줄 알아요? 모르지요. 타락한 눈이니까 못 봅니다.

통하는 사람은 나도 그 사람을 알고, 그 사람도 나를 압니다.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여기서 하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라면, 나는 이렇게 땅만 바라보고 발이 움직이는 대로 가면 그 사람을 찾아가서 만납니다. 대놓고 광고를 안 할 뿐이지 별스러운 사람입니다. 수수께끼의 사람입니다.

그만하면 이제 80퍼센트, 90퍼센트, 97퍼센트까지 넘어설 수 있는데 3퍼센트밖에 안 남았습니다. 끝나요. 여러분이 문 총재를 만나려야 만날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못 만납니다. 아, 없어졌는데 지상에 또 문 총재 같은 사람이 나옵니다. 영인이 와 가지고 사람의 몸뚱이를 빌려서 같은 음성으로 말하면서 대신할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돈 있다고 비쭉대지 말라는 겁니다. 그거 내가 깨끗이 처리합니다. 뭐 호모, 레즈비언, 스와핑……? 젊은 남자들이 결혼했는데 색시들을 추첨해 가지고 밤마다 색시를 달리하자고요? 그것은 지옥에도 없는 놀음입니다. 두고 보라고요. 십 년도 못 가서 문 총재가 가만 둬두나 보라고요. 경고합니다. 호모, 레즈비언!

그렇기 때문에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만 어떻게 돼요? 내가 그들이 복병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다가 없애려는 걸 다 압니다. 이 길로 가려면 내가 가면서 눈을 감고 자면서도 얘기합니다. 영어로 말하면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턴 어라운드(turn around)!’ 그래요. 복병이 있는 걸 알거든요.

그렇게 5년, 7년간을 나 혼자 다니면서 별의별 일들을 다 했습니다. 구라파면 구라파의 몇 개국을 비자 없이 다닌 사람입니다. 그렇게 법을 어겨 가지고 살라는 게 아닙니다. 미국에 가서 내가 법을 어기지 않습니다. 법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법 이상의 법이 있는 것을 무서워하지요. 그러니까 세상은 암만 해도 문 총재를 이길 도리가 없습니다.

오늘 만왕의 왕, 왕 중에 한 분이신 왕, 조상들 중에서 한 분밖에 없는 근본의 조상,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밤에 창조하던 창조를 낮의 하나님이 대신 창조하는 데 있어서 본래의 하나님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세웠어요. 나는 하나님 대신 일하고 있습니다. 청평수련을 다 받아야 됩니다. 받겠나, 안 받겠나?「받겠습니다.」받겠다면, 그렇게 약속한다는 뜻으로 손을 들어 박수하라고요. (박수)

이것은 1년 동안이면 다 끝날 내용들입니다. 아는 사람들은 1년이 아니라 1주일에 다 끝납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렇게 못 되어 가지고 누구를 평하지 말라고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러면 죽지 말고 선생님, 하늘부모의 상속자가 되시옵소서! 비나이다, 아멘! 내가 말씀할 내용은 책자에 있는데 교본 교재의 내용을 13분, 18분이면 읽을 텐데 그걸 듣고 상속받아 가야 되겠습니다. (김효율,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낭독)

천운 천복의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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