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훈독하겠습니다.」 그래.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2)참아버님의 역사적 탕감노정’부터 훈독)

북극 성지 기념물을 3개 국이 서둘러서 잘 만들어야

『……탕감복귀는 긍정의 조건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절대 부정의 조건에 의해서 탕감조건이 세워집니다. 그와 같이 절대 부정의 기준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께 나아갈 때까지 세워져야 합니다. 그래서 8단계가 충족되면 인류역사의 이상향에 연결됩니다.』

효율이, 북극에 성지 정한 곳에 4월 10일 전에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표적을 만들어 놔야 되겠어. 서두르라구. 알래스카 북극에 가서 성지를 만들고 기도하지 않았어?「예.」3개 국의 표적을 남기고 왔는데, 금년 4월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인 10일 이전에 빨리 서둘러서 잘 해야 되겠다구, 돈이 들어가더라도.

거기에 벽돌집을 짓는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해 가지고 땅을 파고 콘크리트를 하는 거야. 앞으로 수많은 사람이 코디악을 찾아가고 북극을 대표할 수 있는 성지로 찾아가는 그 땅이 깨지지 않게끔 어떻게 해야 된다구. 콘크리트로써 잘 해 가지고 하라는 거야. 그것을 서둘러야 될 거야.「예.」

식당 아줌마랑 있잖아?「예, 양 회장이 계속 연락하고 있습니다.」연락해 가지고, 일본하고 3개 국이 하나된 표적을 빨리 세워야 된다구. 금년 4월을 넘기면 안 돼. 알겠나?「예.」일본과 양창식하고 의논하라구.

될 수 있으면 돌은 한국의 파주 돌을 가져가서 일본 식구들이 조각 같은 것을 하게 하고, 공사는 미국이 하는 거예요, 3개 국이 정성들여 가지고. 성지인데 최후의 성지예요. 역사적인 기념물로 북극을 넘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예요. 곰들이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 거기에 1만년 전에 왔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자!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완성될 것인데, 이것이 역사시대에 종의 종으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한꺼번에 못 올라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단계를 개척하면서 이어 나오는 이 과정에는 과정마다 반드시 탕감조건이 필요했다 이겁니다.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사탄이 분립됩니다. 사탄 때문에 탕감조건이 필요하지, 사탄이 없으면 탕감조건이 필요 없습니다.』

비석같이 만드는 것이 부모를 중심삼고 깃발이 있잖아? 깃발을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하고, 많이 말고 아들딸 표시를 세밀히 안 하더라도 그런 것이 생각될 수 있게끔 해서 사람 키만큼, 보통 사람 키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기반도 든든히 만들고 다 그렇게 계획하는 것이 좋은 거라구.

오늘이 며칠인가? 15일인가?「15일입니다.」넘어가기 전에 지시를 하는 거라구. 15일 오늘이 14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탕감 기념물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늘기금을 만들어서 하늘나라를 건설해야

그래서 이제 천일국 5년은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재림할 것을 기도해야 돼요. 기도 안 하면 안 돼요. 기도하고 정성들여서, 여러분 조상이 재림해 가지고 부모를 4년 동안에 모셔 봐야 돼요. 이 땅 위에 왔다 간 타락한 아담 해와로부터 전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지상에 후손들의 복귀된 자리를 타 가지고 형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 아버지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의 자리에서 손자 자리로 바꿔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바로잡는 것을 자기들 누구든지 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가 뒤집어 놨으니 참부모가 와서 일대에, 수천년 역사를 일대에 승리해야 돼요. 아담이 일대에서 이룰 것이 수천년 갔지만, 일대에 정비해야 될 이런 놀음이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여기 돌아오기 전에 팔정식을 한 북극에 가서 성지를 정한 거예요. 앞으로 모든 땅 위에 사는 사람은 북극에 한 번 갔다 오고 싶은 거예요.

미국의 북극은 승리한 나라, 소련을 이긴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의 북극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북극의 맨 끝이 아니더라도 지구가 23.5도 기울어졌기 때문에 미국의 북극을 중심삼고 세운 것이 팔정식인데, 팔정식 완결을 위한 기념물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 남아져서 지금 현재 ≪천성경≫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사실이다 하는 것과 들어맞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이 미국이면 미국에서 선교할 때 지내던 곳, 집이라면 집,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뜻 때문에 살던 집, 핍박받던 곳은 전부 다 사들여야 돼요. 자기 지상의 어떠한 재산 전체를 털어서라도 거지가 살던 집 같은 것으로라도 기쁨으로 바꿔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십일조, 10의 2조, 3조, 이렇게 자기 재산을 바쳐야 돼요. 이래 놓고 4년 동안, 8년 동안까지 넘어가요. 8년까지 넘어가서 2012년까지 이 모든 것을 끝마쳐야 돼요. 금년에 이제 그런 결정을 했으니 자기 재산의 10분의 1, 10분의 2, 10분의 3이에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추첨해 가지고 해요. 명령하는 것을 하늘이 싫어해요. 자기들이 뺐으니 자기들이 해야 돼요.

총생축헌납기금을 하라니까 전부 다 안 해요. 여자들이 저금통장을 만들어서 하나의 국가, 복귀한 국가 건설할 재산을 만들어야 돼요, 여자가 타락했으니까. 그거 다 안 한다구요. 안 하니까 십일조를 하라는 거예요. 십일조는 안 하면 안 돼요. 9수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고개를 못 넘어가요. 그래서 19수, 아홉 살, 열 아홉 살, 스물 아홉 살이 언제나…. 일본은 그런 것이 없지? 한국은 역사 과정에서 다 그것이 실제로 느껴지는 거라구요. 넘어설 수 있는 10수를 못 넘어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기념해 넘어갈 수 있는 기준을 넘었다는 표적이 되어야만 탕감해서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12년까지 8년 동안은 십일조 십이조 십삼조, 여러분 재산들을 몽땅 하늘기금으로…. 하늘나라를 건설해야지. 해와의 나라를 완전히 팔아 가지고 세계에 궁전을 짓고 터를 닦아서 일본 나라가 없어져야 돼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예요.

섬은 어차피 위험한 섬이에요, 앞으로. 남태평양에서 이번에 쓰나미(津波; 지진해일)로 수많은 사람이 상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도 그래요. 한국과 일본은 6천 미터 금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화산맥권의 일본이 침해를 받더라도 여기는 안 받아요. 일본 나라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휘젓지, 한국은 영향권에 안 든다구요. 크게 지진이 나든지 하면 영향이 있지만 여기는 완전 방어체제예요. 한국 동해안을 중심삼고 쓰나미가 있더라도 한국 땅을 칠 수 없어요. 동해 바다는 쓰나미가 칠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반석이 아니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래서 안전지대예요.

여기에 성을 쌓고 억만년 하늘나라의 궁전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차, 2차, 3차 궁전이 건설될 것이라고 봐요. 통일교회에서 세우고, 그다음에 통일 나라에서 세우고, 하늘땅이 원하는 궁전을 세우는 거예요. 소련이라든가 불란서의 궁전이 있지만 비교도 안 될 만큼 하늘나라에 맞먹는 궁전을 세워야 돼요. 나폴레옹이 불란서에 세운 왕 터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소련이 세계적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궁전 지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한반도를 소화 못 했다

재미있는 것이, 희랍정교가 러시아의 종교권이 되었고, 서로마정교는 교황청인데 이 둘이 싸우는 거예요. 하나는 공산주의 되었고 하나는 하늘 편에 서 있는 거예요. 이것이 원수가 되어서 싸우는 거예요. 희랍철학을 중심삼고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져서 싸운 것이 2차대전의 세계 전쟁이에요. 섬나라 영국을 중심삼고 1차, 2차, 3차전의 동기가 된 거예요. 영국이 사탄과 싸워서 이기겠다는 거예요.

그 터전 위에 오시는 재림주님을 해와와 장자와 천사장 나라가 받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연합국인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예요. 어머니와 아들과 천사장이에요. 일·독·이, 셋은 추축국이에요. 추축이라는 것은 중심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추축국이라고 한 거예요. 싸워서 추축국이 망해 가지고 뒤집어져서 흡수되는 거예요.

미국이 소화를 못 했어요. 미국이 발칸반도를 소화 못 했고, 한반도를 점령 못 한 거예요. 소련이 점령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 폴란드 이하 구라파에 사탄이 영향을 미쳐서 로마를 중심삼고 경계선 삼아서 싸웠다는 거예요.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소화를 못 했어요.

또 한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이 점점 후퇴하는데도 불구하고 소련이 점령할 수 있는 제일 중심이 되어서…. 사탄이 잘 알았어요. 김일성이 서른 네 살에 이 땅 위에 나라를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을 침공한 거예요. 1948년에 독립(건국)했는데도 불구하고 1950년, 그러니까 2년이에요. 1년 몇 개월이지? 그 기간 동안에 남한을 침공할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로서 당당히 할 짓을 다 했어요. 남침해서 몽땅 남한 정부, 선생님까지 부산에 가서 고생할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지키고 부산에서 기도했기 때문에, 재림주를 죽일 수 없어요. 팔공산 이북까지 내려왔지만 부산을 점령 못 한 거예요.

1951년 4월 달, 그러니까 전쟁이 일어나고 1년 후로구만. 그때 맥아더 장군을 트루먼 대통령이 해임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비참한 말이 있지. 맥아더가 ‘노병은 죽지 않는다.’ 했어요. 그랬지만 죽었지 뭐. 맥아더 장군은 만주 폭격을 원했던 거예요. 그랬더라면 중공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소련이 다 끝나는 거예요.

원자탄을 그때 미국만이 갖고 있었어요. 히로시마에 폭탄을 떨어뜨려서 25만 명이 일시에 몰살한 거예요. 나가사키하고 두 곳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항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중공을 요리해 가지고 밀어 제꼈다면 그해 9월 달이면 다 끝나요.

선생님은 끝난 이후에 남북한의 기독교 요인들을 교육하기 위한 준비까지 했었는데, 받아들어야 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한 거예요? 최고로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지만 지하공작을 해 가지고 체면을 무릅쓰고 둘이 붙들고 뒤넘이쳐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럴 수 있는 수가 너무 부족해요. 하나의 종족도 안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거대한 기독교가 반대하니,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 자체 선교사들까지 합해 가지고 반대하니 그걸 안고 뒤넘이칠 수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세웠어요. 세계 기독교 위에 서야 할 텐데, 기독교를 집어넣었어요. 혼자 할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영적인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만든 거예요. 교회가 아니에요. 협회라구요.

그것이 몇 년까지 왔나? 일천구백구십 몇 년에 간판을 내렸나?「1997년입니다.」통일교회 간판을 내리고 가정연합기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8년 기간을 중심삼고 새로이 넘어서는 놀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우연이 아니에요.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 섭리상에 규정적인 해결을 해 줬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복귀한 거예요.

해방의 한국을 도울 수 있어야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 연결돼

복귀해 가지고 고향을 복귀해야지? 어디에 있나? 나주 남평이 전라남도에 있나, 전라북도에 있나?「전라남도입니다.」전라남도예요. 여수 땅에서 멀지 않다구요. 여기서 120리권 내에 남평이 있는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 바다에 있는 일본 나라가 바다를 분열시켜 놓았으니 일본 나라의 여자들이 와서 길을 터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외국에서 시집온 여자들은 바다를 중심삼고…. 배도 새로 만들었어요. 옛날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일본 나라의 가정 가정들이 이 배를 하나씩 사 가지고 기념으로 남겨야 될 거예요. 유엔에 가입한 세계 191개 국에 몇 대씩 선생님이 사 가지고 나눠 줘야 할 그런 배들이에요.

그런 배들을 타고 훈련한다는 사실, 섭리의 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풀어 나가는 과정에 지금 말하는 것을 설명하게 될 때 여러분의 후대가 얼마나 영광스럽게 생각하겠나? 아시아의 침략국으로서 해방의 한국을 도울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사명, 어머니 나라의 뿌리의 사명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와서 직접, 여러분이 책임 하는 데 있어서 어렵다고 도망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계속해서 일본 여자, 그다음에 태국, 대만, 그다음에 남태평양에서 살던 인도네시아라든가 이런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여기 와서, 바다를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려서 선생님에게 고생의 터전을 남겼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섬나라 도서국가의 여자들이 와서 이것을 잇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이 관광지역과 연결된다구요.

맥아더의 미군이 오게 될 때 일본 여자들이 왕 이상 미군들을 모시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나라를 찾게 된 것은 미국이 도와줬기 때문이에요. 미국이 도와줬는데 한국동란이 나서 미국이 싸워 희생하는데 일본 사람을 앞에 내세워야 하는 거예요.

일본이 여자니만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20년간, 서구사회에 경제권을 빼앗기고 잃어버렸던 것을 퍼부어서 피폐한 일본이 20년 내에 경제적 세계대국의 위신을 찾은 거예요. 그것이 우연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해와의 국가로 택해 줬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하더라도 여자를 출세시켜야 돼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원수요, 대한민국의 원수요, 극동의 원수인 일본을…. 일본이 한국 침략, 중국 침략, 소련까지 침략, 태평양까지 침략하지 않았어요? 이 원수의 나라는 태평양의 고기밥이 되어야 돼요. 노아의 심판보다 더 어려운 고기밥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 싹쓸이예요.

싹쓸이할 수 있는 2차대전 전쟁의 손해배상, 배상해야 할 배상금도 아직까지 물지 않은 것이 일본 나라예요. 누구 때문에? 대만의 누구?「장개석입니다.」장개석! 장개석이라는, 대표되는 소개하는 돌이에요. 재림주를 대표할 수 있는 장개석을 시켜 가지고 일본의 배상금을 면제시킨 사람이 나예요. 그것을 일본에 다시 청구해 가지고 받아낼 수 있는 입장이에요.

한국에 대한 피해, 북한에 대한 피해는 물지만, 2차대전에 대한 피해는 아직까지, 일본의 아기들과 일본의 여자들과 일본에 남아진 사람이 피해를 안 받고 있는 것은 선생님이 해와의 나라로 택해 주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일본이 망하질 않아요.

태평양의 파도가 일본을 덮칠 수 있는 것인데, 한국에 피해 있을까 봐 안 덮치는 거예요. 일본이 피해를 입으면 한국에 피해가 얼마나 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빨리 굴을 뚫으라고 하는 거예요. 굴을 뚫어 놓아야 일본이 벌써 징조만 있으면 터널을 통해 가지고, 10여 시간이면 일본 민족 대이동도 가능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육지에 다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일터널을 안 만들면 안 돼요.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시작한 지가 벌써 20년 가까이 되잖아요? 매달 1억 엔씩 들여 가지고 10년 동안을 팠어요. 그러니 100억 엔 이상의 통일교회 재원을 투입했기 때문에 한·일터널을 파려면 선생님 앞에 허가를 맡아야 돼요.

김대중하고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는 없는 것으로 해 가지고 그걸 우리가 타고 앉아 가지고 한·일터널을 파자.’ 한 거예요. 일본 정부하고 김대중 정부가 이랬던 것인데, 이 모든 사실을 중심삼고 유엔의 보호권 내에 집어넣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마음대로, 터널을 파려면 다른 데에 팔 수도 없고 이것을 맡아서 파려면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데, 20여 년의 경비와 이자까지 첨부해서, 또 통일교회가 원하는 금액을 물지 않고는 일본 나라든가 한국이 팔 수 없어요. 유엔의 협력 밑에서 팔 수 있게끔 유엔에 가입되어 있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악한 거예요. 얼마나 악한지 몰라요.

어저께 박판남의 얘기, 효율이, 알았지?「예.」효율이도 그러니까 악랄한 그런 심정이 있어야 돼. 중간에서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해도 선생님이 다 해결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효율이가 뭐야? 효도의 율법을 세우는 것이 김효율이야. 전부 다 그래요.

이런 것을 다 몰라요. 이런 것도 자꾸 선생님이 훈독회 하면서 설명을 깊이 하니까 점점점점 알아 들어가지. 이제는 대개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를 다 발표해 줬어요. 숨긴 것이 없어요. 끝장 다 났어요.

해양권에서 시집온 색시들은 바다에 나가서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오늘은 비행기를 타고 어디를 돌아본다고 했나? 어저께 밤에는 바람이 ‘쌩쌩’ 해서 ‘이렇게 바람 불면 비행기도 못 타겠구만.’ 했는데, 아침이 되니 조용해졌어요.

여자만을 중심삼고 벌교로부터 들어가서 쭉 어저께 돌아보았어요. 이제는….「완도, 진도, 목포 쪽입니다.」완도, 진도까지는 안 갔어요. 벌교예요. 여자만을 모녀만이라고 그랬지?「예.」그 섬을 중심삼고 거기가 우리의 훈련 장소예요. 바다의 훈련 장소, 여자들 훈련 장소라구요. 거기는 얕은 곳이기 때문에 조개가 많이 나요. 작은 고기가 많이 나요. 여자들을 시켜서 그물질해서 고기 잡는 데 기록을 세우고, 조개를 파서 세계에 파는 데 대표의 지역이 되어야 될 것이다! 그래서 여자만이라구요. 그것을 모녀만이라고 이름을 지어 놨어요. 어저께 그것을 내가 이름만 짓고 돌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쭉 돌아보고 나온 거라구요.

오늘은 이쪽에서부터 여수 순천만을 중심삼고….「고흥, 완도, 진도, 목포입니다.」목포가 아니야, 목포는 갔으니까.「그 사이입니다.」어저께 그 위로 지나가고 진도고 무엇이고 내가 다 아는 지역이지만, 이제는 이쪽 바른쪽을 향해서 쭉 해서 삼천포가 있지?「예.」그 항구를 보고 부산까지 가는 거예요. 요전에 창원에 갈 때 부산까지 들른 거예요. 돌아오면서 삼천포를 들르려고 했어요. 이곳이 중요한 항구예요.

그래서 오늘이 며칠인가?「15일입니다.」내가 여기 온 게 며칠인가?「11일입니다.」11일 날 새 출발이에요. 11, 12, 13, 14, 15일, 오늘까지 돌아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지방을 사 가지고 뭘 하려고 하면 주인의 자리니만큼 전부 다 돌아봐야 돼요. 섬섬마다 사람들이 하나씩 가서…. 배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작년 말까지, 10월 달까지 배를 만들어서 중요한 섬에다 배치하려고 했는데, 배를 늦게 만들어서 늦었어요. 여러분이 훈련 그동안 잘 받으라구요. 배가 몇 척 와 있다고? 여덟 대?「예.」딱 여덟 대예요. 원래는 40척 가져오라고 했는데. 지금 만들고 있어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여기에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40척을 다 만들면 또 40척, 삼 사 십이(3×4=12), 120척을 금년에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40척을 만들게 되면 금년에 삼 사 십이(3×4=12), 3배에 해당할 수 있는 비용을 내가 투입해서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해양권에서 시집온 색시들은, 남자들은 육지에 있고 여러분은 바다에 나가서 연결시키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섭리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죽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죽는 배가 아니에요. 가라앉지를 않아요. 물이 들어오더라도 ‘와!’ 여자들이 소리하고 한데 몰리지 말고 배 주변에 잡을 수 있는 거기에다가 여자들 허리띠가 있으면 허리띠를 매 가지고 배에서 떨어지지만 않으면 살아요, 가라앉지를 않으니까. 배에 엎드려 있든지, 설 수 있으니 물 안 먹기 위해서 앉든가 붙들고 서든가 하면 가라앉지 않으니까 살아요.

저 배에서 죽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지금 몇 년이에요? 30년 넘었지. 수많은 사람이 죽을 건데…. 요전번에는 주동문 부부가 완전히 가는 거예요. 그거 떨어져서 가는 거예요. 왜 떨어져? 난간만 잡고 있으면…. 엔진을 두 개 해서 엔진이 무거우니 깜부기 모양으로 섰어요. (웃으심) 깜부기 모양으로 서니 밑창(후미)에 있던 사람이 가라앉을까 봐 뛰어내렸기 때문에 그랬지, 가만히 있으면 괜찮아요.

이노우에도 한 번 물에 들어갔더랬지? 그때 네 사람? 몇 사람이었나?「아홉입니다.」아홉 사람 탔더랬어?「예.」아홉 사람이 탔지만 배가 뜨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섰지만, 엔진 하나에 물이 들어오니까 무거워서 이렇게 섰지만 끄트머리에 갔으니까 다 죽지 않았지. 그런 사건 때도 저 배 때문에…. 그렇게 안 만들었으면 아마 40~50명 죽었을 거라.

안 가라앉는 배는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만든 배들이에요. 아버지가 만들었는데, 해방의 해상세계에서 죽지 않고 역사에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만든 배들을 아들딸이 싫다고 도망갔어요. 미국에 가서 할 때 미국 사람 120명을 데려다가 훈련하는데 힘드니까 다 도망갔어요. 나 혼자 남아서 배를 만들기 시작해서 제2차, 제3차 출발한 거예요.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했는데 좋은 배를 만들어 줬는데, 배를 버리고 도망가고, 팔아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그런 놈의 자식들을 잡아다가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지만…. 사탄세계는 그래요. 도적놈이지. 도적놈 아니에요? 그 전통적 사상은 국가 재산을 다 팔아먹어요. 민주주의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약소민족들이 4년 동안에 나라를 세우나? 완전히 망치기 위한 법이에요. 미국 같은 나라는 돈이 있으니 그렇지.

한국에서 했으니 일본도 하고 미국도 해야

알겠나? 그런 의미에서 섭리사적 해와국가로서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뿌리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왔어요. 아기들이 울고불고 얼마나 비참해요?

통일교회 한국에서는 아기들을 고아원에 처넣으라고 했어요. 1970년 1971년 1972년 3년노정 할 때는, 얼마나 반대할 때예요? 동네에서 여자들이 도망 나와서 축복받고 결혼했거든. 그렇지 않아요? 엄마 아빠가 환영한 사람이 있나? 선생님을 따라와서 경찰이 동원되어 가지고 잡아 끌어들인 것도 넘어와서 따라온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결혼했으니까 얼마나 밉겠나? 그러니 친척이란 친척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동정 안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탕감시대의 역사를 그냥 넘길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기 낳은 모든 엄마 아빠는 아기를 고아원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고아원에 집어넣거나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지 못하면 이불에 싸 가지고 부잣집에 맡기고 길러 주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네 친척, 형제, 사돈의 팔촌의 집에다가 아기를 놓고 전도 나갔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가 있는지 모르겠으니 찾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반대받았겠나? 문 총재가 축복해서 자리잡고 잘살라고 해 가지고 후원은 못 하나마, 쟁개비(냄비) 짜박지 하나 가지고 물 친구 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쌀도 없이 보리밥도 못 끓여 먹는 신세인데, 선생님이 출동 명령을 하니까 하나 여자 남을 게 뭐야? 전부 나갔지. 나가 놓으니까 얼마나 국가가 야단한지 몰라요.

문 총재가 처녀들을 바람 들게 해 가지고 부락에서 도망가게 해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하나 둘 낳고는, ―1960년대에 했으니까 1970년대니까 아이들이 있는 거예요.― 낳은 아들딸을 내버리고 가야 돼요. 일화가 많지. 어미가 죽느냐, 아들딸이 같이 양잿물을 먹고 죽느냐, 아들딸을 죽이고 자기는 전도 나가느냐? 죽일 수 없어요. 그래서 아기들은 자기와 제일 가까운 동생이라든가 친척, 반대하는 시부모, 동서, 혹은 올케 집에다가 떠맡긴 거예요. 말할 수 있는 아이는 고아원에 집어넣은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도 복이에요. 쫓겨 왔지만 일본 나라가 찾아와서 반대하나? 문평래 같은 사람은 몇 년 동안 찾아다녔어요, 잡혀도 가고. 여기도 한 번 잡혀갔지? 한번 해 봐라. 훈독회 자리에서 얘기해 보라구. 그거 간증 안 했지? 그래 가지고 고아원에 집어넣고 자기 친척집에 줄을 달아서 담 너머에 넘겨 놓고 출동했다구요. 거기에 비하면 여러분은 복도 많은 거예요.

내국에서 했으니 섬나라 일본도 해야 되고, 미국도 해야 돼요. 미국도 이제부터 아프리카로 쫓아내요.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그 준비예요. 여러분이 일본을 버리고 나와서 건설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이제 자기 축복받은 가정을 그래 가지고 자기 재산을 팔아서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이 길이 이제부터 남아야 할 텐데, 영계 동원할 수 있는 책임을 미국에서 했거든. 미국의 영계를 동원하니까 미국 사람들을 아프리카에 동원해 가지고 세계 인류의 끝에서부터 끌어 모으는 역사를 하기 때문에 미국도, 그다음에 다른 나라도 핍박받지 않고 해방받는 이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가 문제예요. 선생님 때문에 사탄은 세상을 망치고 없애 버리려고 하고, 또 선생님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서 하나님이 건재해 가지고 본연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마지막 단계에 왔어요.

몽골반점동족을 축복해서 혈족으로 만들어야

몽골반점 뭐이라고? 「혈족입니다.」 동족인데 혈족으로 만드는 거예요. 일본 여러분도 성이 많잖아요? 본래 성이 뭐이라고? 「우다(宇田)입니다.」 우다! 「하라다입니다.」 하라다! 우다, 하라다! *우다는 구름이 낀 일본 땅, 밭, 구름이 낀 밭에 무슨 우다? 「하라다입니다.」 하라다! 고향은 어디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후쿠시마입니다. 원래는 저희 증조할아버지가 소련 사람이고, 사할린에서 아버지가 태어났습니다.」소련의 피가 있구나. 「예. 고향으로 오고 싶어서 일본 어부하고 결혼해서 왔답니다.」

사할린에 살던 한국 사람 25만 명인가를 소련 스탈린 시대에 기차에 실어 가지고 중앙아시아 모래사장에다가 죽으라고 내버려 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무서워요. 거기서 살아남아서, 몇 개국으로 나눠졌지? 이래서 거기서 시집온 사람들도 여기에 있다구요.

일본 나라 여러분도 성들이 달라요. 동족이지만 같은 핏줄이 아니에요. 혈족이 못 되었다구요. 한국도 286개 성이 있어요. 성 가운데 이번에 축구하는 사람, 성남의 이성남은 조상이 한 사람이에요. (웃음) 어디서 와서 이민(귀화)하면 성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동족권 내에 있지만 하나의 핏줄이 안 돼 있어요. 이것을 완전히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 성주만 마시면 벌써 3분의 1은 사탄세계의 핏줄이 쫓겨난다는 거예요. 축복받아서 아들딸 둘만 낳게 되면 이미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되어 있으니 사탄세계는 보따리 싸야 된다구요. 두세 사람보다 낳은 사람이 다섯, 여섯, 열 사람 이상 되게 되면 사탄은 보따리 싸서 도망가야 돼요.

지금 몇 년이 되었어요? 40년 동안에 보따리 싸 가지고, 아기들이 40세 될 수 있는 연령들이 다 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은, 효진이가 43세인가 그렇지? 예진 누나는 44세인가 이렇게 되고. 44년을 중심삼고 전부 다 끝장내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역사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심각하지. 팔정식이라는 것을 생명을 내놓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윤태근!「예.」나와서 얘기해 봐!「예.」반대받던 것. 그래서 그때 고아원에 집어넣고 자기 친족 앞에 많은 아기들을, 어떤 사람은 다섯 여섯까지도 이렇게 해 놓으니 그 어머니가 나가서 전도하겠나? 그런 가운데서 3년 동안 채워 가지고 3년 이후에 선생님이 미국에 갔어요. 국가를 지킬 수 있는 가정이 있기 때문에. 너희들끼리 한국 나라를 맡으라고 해 놓고 나는 혼자 미국을 맡아서 34년 동안에 미국을 싹쓸이해 가지고, 승리의 왕권까지 다 필해 가지고 갖다가 접붙여 줬는데 와 보니까…. 창원에 통일산업을 만들고 그때 수억 달러 돈을 미국에서 벌어서 보냈는데 전부 다 도둑질해 먹었어요, 없으니까.

축복을 먼저 받은 언니 입장에서 열두 동생을 거느려야

일본 사람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와서 얼마나 한국 땅을 유린했게? 931회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 사람이 했어요. 그런 원수 나라인데 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정해 가지고 구해 줘야 될 책임을 내가 졌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삼고 악독한 여자의 종자를 갖다가 씨받이하겠다는 거예요. 한국 씨받이예요. 일본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나?「예.」씨받이로 데리고 온 사람들이 여러분이에요. 씨받이했으면 아들딸을 일본 사람으로 기르면 안 돼요. 축복가정에 있어서 선생님의 진짜 해방적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여러분이 이 역사에서 돌아섰으니까, 영계에 있는 한국 영인들, 선한 영계, 일본보다 앞서 있던 모든 것, 여러분이 돌아서서 일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맨 밑창에 갔던 것이 올라와 가지고 그 영계가 돌아서 이 자리까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기 시작한다구요. 수면 위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야 탕감 완료가 벌어져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들이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고생시키고 한국에 가도 고생시키니까 ‘그놈의 통일교회가 정치적인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탕감시키기 위해서, 정치적인 복수를 하기 위해서 이런다.’ 하는 별의별 소문을 다 냈어요. 여러분이 그런 말을 다 들었지? ‘문 총재를 따라가지 말고 후퇴하라.’ 이거예요 후퇴한 사람은 다 좋지 않아요.

또 여기서 지금까지 보게 된다면 양윤영이라는 이화대학 교수를 하던 선생이 있었는데, 아기 셋을 고아원에 넣고 하나는 친척 앞에 맡긴 거예요. 걔들을 가만 보면 미국 와서 사는데 다 잘살아요, 보게 되면 고생 안 하고.

그런 것을 볼 때, 내가 이번에도 부산이니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왔다는 소문 듣고 뛰쳐나오는 것은, 한국 여자들이야 선생님을 많이 볼 수 있지만 일본 여자들이야 선생님을 몇 번 볼 수 있어요? 못 봤으니까 그저 불이 나서 와 가지고 ‘아버님, 아버님!’ 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아버님’ 하는데 ‘아부하는 님이다.’ 이거예요. ‘아버님’이라는 것이 여러분에게서는 ‘아부하는 딸들입니다. 일본에서 왔습니다.’ 아부하는 거예요.

아부가 뭔지 알아요? 못된 시부모 앞에 비위 맞추고 아부해 가지고 심부름시켜 먹을 때까지 아부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한국 사람을 심부름시켜 먹기 위해서 여기 와서 아부하는 게 아니에요. 아버님이 무서운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핏줄이 같이 된 진짜 아버님이에요.

반대한 한국 여자들보다도 먼저 여러분이 들어왔으니 한국 여자보다도 나아야지,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축복을 먼저 받고 오지 않았어요? 축복을 먼저 받은 언니 입장에서 동생같이 거느리고 가야 돼요. 돈을 벌어서 한 푼이라도 도와줘 가지고 여러분 뱃전 밑에서 열두 형제가 ‘아이고, 언니 가지 마소.’ 하고 통곡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패를 만들지 않으면 일본이 완전 해방 안 된다구요. 무서운 말을 들었구만.

한국 여자들이 뱃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기 잡으면 절반 이상 동네에 나눠 주는 거예요. 먹고살면 그래야 돼요. 돈 벌어서 뭘 하노? 사람을 찾아야지. 이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동네방네에 고기를 싸게 팔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과 여러분 남편이 운전대를 잡고 고기를 잡았으면 저녁때 가서라도 팔기 위해서는 교회에 가서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설명하는 거예요. ‘이렇게 잡은 고기가 현재 값이 이런데 여러분한테는 이렇게 줍니다.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러고 있습니다.’ 그것이 1년만이 아니에요. 3년 4년, 대개 4년만 지나면 거짓말이 아닌 사실로 알로, 6년 지나면 머리 숙여요. 탕감수가 6수지?「예.」그런 일을 해야 해와가 해와국가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사명적 책임은 바다의 주인 어머니가 되는 것

새로운 문화 기준의 전통을 새로운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 부모들이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배 같은 것을 나눠 주는데 여러분한테 나눠 주고 여러분 아들딸한테 나눠 주지, 아버지한테 나눠 주는 것이 아니에요. 남편한테 맡기면 안 돼요. 그것은 자기 아버지의 물건이니만큼, ―내가 아버지 되잖아요?― 일본 사람들에게 안 주면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일본 사람의 몸을 통해 낳은 아들딸도 조카지만 ‘진짜 한국의 피가 아니다. 절반은 일본의 피다.’ 해서 그 배를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한국의 아들딸도 나이 들었고 남편도 나이 들었는데 맡겨 주지 않고, 일본 여자하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고기 파는 데도 아들딸을 내세워 팔고 다 그러려고 해요. 그래서 돈 벌어 가지고 시집올 때보다 잘살게 되면 미국에 가서 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별난 일본 여자들이 세계에 가서 돈 벌면 오비(おび; 허리띠)에다 싸매 가지고 밤에 궁둥이 젓고 도망 나오는데, 그런 여자들이 돼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조상 중의 조상이요, 일본 여자들까지 내가 잡아다가 내 뒤를 계승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인의 친척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하고 결혼 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일본 사람 가운데 미인 아들딸을 데려다가 이렇게 되면 고관대직의 아들딸하고 결혼하게 되는 거예요. 교체결혼까지 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일본이 제일 빨리 한 나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일본이 망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한 집 살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기준의 세계의 여왕 나라가 되는 거예요. 엄청난 소명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사명적 복귀의 길이 남은 것을 알아야 돼요.

소명이라는 것은 하늘이, 선생님이 공들여 불러오는 거예요. 그렇게 불려왔는데 자기 마음대로 돌아갈 수 없어요. 불려왔으면 사명적 소명이 아니에요? 불러다가 여기서 길러 줬으면 책임을 해야 돼요. 사명적 책임은 바다의 주인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수산대학을 만드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벌어서 만들 수 있게 되면, 선생님이 세계적인 해양권 나라에서 모금해 가지고 수산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 대학을, 학교를 세우는 거예요. 세계의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세계적인 학교를 세우는 거예요.

명년 3월 달부터? 언젠가? 4월 달부터?「여기는 금년 3월에 기공식을 합니다.」3월 달부터 기공하는 거예요. 순천시에서 땅을 사 줘 가지고 수도니 찻길이니 세우는 건물까지도 돈을 도와줄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디를 향하여? 앞으로 외국 학생들이 와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거예요. 나라 책임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놨다구요.

여수·순천, 맑은 물을, 타락하지 않은 물, 생수를 먹어 가지고 하늘의 길을 따라가는 두 동네예요. 여수·순천사건이에요. 참, 공산당이 알긴 알아요. 선생님의 고향이 있으니 선생님의 고향을 점령하려고 한 거예요. 여수·순천이 많은 공산당들이 피를 흘린 곳이에요. 버려진 땅이라구요.

한국 사람은 여수·순천 하게 되면 공산당을 생각해서 낙후한 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이 버려진 땅이라구요. 그래서 원자력발전소를 만들어서 원자력발전소의 폐기물을 묻어 버릴 수 있는 후보지였는데, 원자력발전소를 못 세우고 지금까지 보류하던 것을 선생님이 들어오게 되니 법으로 해지해 버리니 땅값이 싼 거예요. 한 평에 1달러도 안 돼요. 50센트 주고도 샀다구요. 알겠어요? 버려진 땅이니까.

와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 3백만 평 가운데 287만 평?「274만 평입니다.」274만 평이니까 얼마인가? 26만 평만 더 되면 3백만 평의 나라가 책정한 땅을 완전히 사는 거예요. 그 이상 사려고 그래요. 사 놓으면 10배, 여기가 유명한 세계적 관광지가 되면 몇백 배 올라가요. 그러면 부자는 앉아 가지고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정이 하나되어서 천국 들어가

그래서 이번에 일본이 이동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동한다구요. 그래야 세계적 종교를 믿다가 영계 낙원에 가 있는 패들이 여기 한 곳에 와 가지고…. 세계 축복받은 사람들이 요전에 3개 국에 조국광복이라고 해서 나라 찾기 위한 추첨을 해 가지고 배당받은 지역이 있다구요. 이제는 진짜 옮겨 와야 할 때가 와요. 세계의 모든 영인들이 이곳에 찾아오려니,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를 버리고 여기에 와 가지고 일본 나라로 펴져 나가고 세계로 펴져 나가는 거예요, 조국이니까.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있어서 3년 내지 4년간, 3년만 되더라도 4년은 물고 들어가요. 이렇기 때문에 3년 4년을 땅 위에 와 가지고 형님과 동생의 원수로 갈라졌던 것인데, 비로소 아담의 아들딸 축복받은 것이 여러분이고, 영계에서 천사장 축복을 받은 거예요. 천사장은 아담을 중심삼고 핏줄을 완전히 이어받았다 하더라도 영적이지 육적이 아니니, 지상에 와서 여러분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복귀원리가 공상이 아니에요. 영계가 이 코에 딱 걸려 있으니 말씀한 대로 조상들이 코가 늘어지고, 입이 늘어지고, 눈이 튀어나오고, 귀가 이래 가지고 어떻게 빨리 한국에 재림해서 일족들과 합해 가지고 한국을 빨리 독립국가로 찾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건국 충신의 혈족이 되겠다고 지금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러니까 재산 있는 것을 다 팔아다가, 우다?「예.」우다면 우다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자기가 일본 우다의 여왕이 되어 가지고 팔려오는 거와 마찬가지지. 정략적으로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의 우다 족속, 일본 족속을 연결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 일본 사람이? 이것을 끌어들여 가지고 정성들여서 한국 땅에 재림해 가지고 일본 나라에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혈족이니까, 한 나라 되어 있으니까.

이럴 수 있는 일을 시작하게 될 때 대이동이 벌어지니만큼 여러분이 우다면 우다 전체 사람 한 사람도,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할 때 한 사람도 남기기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다 씨면 우다 씨의 한 사람도 남기기 않고 축복해 가지고 한국에 빨리 와서 입적시켜야 된다구요.

세계적 국가가 돼요. 60억 인류가 되면 한국에 입적한 국가가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60억 이상의 수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나라가 아니 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아니 의심의 여지가 있나? 김정범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귀중한 말을 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씨 밭이 되어 기반을 닦아 조상 자리에 올라가면 세계는 하나돼

배를 잘 타야 되겠나, 안 타야 되겠나?「잘 타야 됩니다.」여러분이 집에 있어서 남편이 배를 안 태워 주니 여러분은 세계의 배를 타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 못 받잖아요? 남편들이 배에 올라가서 사랑하지? (웃음) 왜 웃어요? 남편이 사랑할 수 있는 배 타 가지고, 거꾸로 어머니가 아기를 낳을 때 아기를 타고 앉아 가지고 아래에 떨어뜨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배에 올라가서 세계 천사장들을 낳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남자들을 다시 낳는다! 그게 해와 나라의 책임이에요.

그러니 배 타야 되겠나, 안 타야 되겠나?「타야 됩니다.」무슨 배?「세계 배입니다.」선생님이, 아버지가 만들어 준 배예요. (웃음) 아버지가 정한 남편이라도 남편이 거꾸로 탔지만 이제는 세계의 큰 배를 줬으니 여자가 앞장서야 돼요. 여자가 앞장서지 않았어요? 여자가 주인 되는 거예요.

접붙이려면 여자가, 아버지가 남편이니까 말이에요, 여자 딸들은 아버지를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아버지 대신 배 타게 되면 살림살이 모든 것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 남자가 타지 말라고 해도 벌렁벌렁 기어 올라오는 거라구요. 아들 배까지, 딸 배까지 이래서 3대가 거쳐 나가게 된다면 일본 나라도 이미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빨리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조국에 뿌리를 심으러 왔다고 생각한다면 심각해지지.

선생님 이상, 일본 나라에서 하는 것 이상,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에서 열심히 하던 이상, 3배 이상 해야 돼요. 해와가 아담을 죽이고, 예수를 죽이고, 재림주도 쫓아내고 다 하지 않았어요? 3시대에 지은 죄를 한국에 와서 벗겨 줘야 돼요.

가정을 찾았지요? 여기 와서 마음에 맞지 않는 남편들을 얻었지요? 선생님을 따라와 보니 선생님 같은 남편인 줄 알았더니 무지몽매한 남편이에요. (웃음) 발길로 차기도 하고, 두드려 패기도 하고, 코피도 터지고, 대가리도 깨지고, 머리카락도 많이 뜯기고, 궁둥이에 몽고반점과 같은 반점도 새로 생겨나고! (웃음) 왜 웃어요? 매를 맞고 멍이 들고 어디가 터지고, 그래도 쫓아내지 않고 죽이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그 씨를 받아야 돼요. 안 그래요?「예.」씨, 씨, 씨! 씨 밭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이 기반을 닦아서 조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으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일본이 원수의 나라인데, 미국의 원수요, 구라파 전부가 세계적인 원수인데 그 원수가 조국광복에 있어서 어머니 책임을 하기 위해서 갖은 상처를 입고, 갖은 눈물을 흘리고, 갖은 콧물을 흘리고, 입에서 가래침 같은 통곡의 침을 흘려야 돼요. 그러던 역사를 대신해서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남겨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편안하기를 바라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요? 잘먹고 잘사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을 잘 기르는 것보다도 한국을 잘 길러야 돼요. 한국을 해방해야 돼요.

조상들이 볼 때 ‘이야, 우리 어머니보다 낫구만. 우리 할머니보다 낫구만.’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할머니는 일본 나라는 꿈에도 생각 안 한 거예요. ‘저놈의 나라 망하라.’고 축수를 드리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여러분 때문에 그런 축수를 다 멈춰 놓고 ‘아, 고맙구만, 고마워.’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돌아설 수 있게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하는데 선생님이 영계 대장의 아버지예요. 아버지 명령에 의해서 딸 중의 딸과 같이 길러서…. 색시가 없게 되면 민며느리라는 것이 있어요. 어디서 돈 주고 사 와 가지고, 재산 주고 바꿔 와 가지고 자기 아들의 색시로 만드는데 딱 그와 같은 격이에요.

아들딸이 병신과 같고 못나서 누가 한국에 시집가려고 안 하는 거거든. 여러분이 쓰레기통 같은 남자들에게 시집왔지만, 그 남자들이 혈통이 좋은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혈통 좋은 사람은 못살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못살지만 핏줄을 일본 여러분과 비교하면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받이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그 아들딸이 하늘의 운세를 높이 타고 태어나기 때문에 ‘이야, 일본 각시가 와서 아줌마 되어 가지고 하늘의 조상들이 존경할 수 있는 떼거리가 생겨나누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기도해서 내려오라면 내려와서 협조해야 될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매 맞고, 천대받고, 멍이 들어서 운 눈물자국에 비석이 생겨야 돼요. 그 비석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부처님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 같은 부처님의 얼굴을 다 아니 그 얼굴을 따라서 영계에 간 영인들이, 4대 성인들을 모시던 실체가 와서 모심으로 땅 위에서 예수로 말미암아 갈라진 몸뚱이가 비로소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해원성사 완결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 조국강토가 탄생하느니라! 아멘!「아멘!」

역사와 더불어 추모할 수 있는 대표자를 따라다녀야

오늘이 좋은 날이에요. 깨끗이 다 왜 이러냐 하는 것을 설명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15일까지, 오늘 쭉 돌아와서는 내가 가고픈 데를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어머니는 매일같이 병원 다니는데 집어치운 거예요. 병원이 뭐냐 이거예요.

신준이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 알고 있어요. (웃음) 그러니까 미국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겠다는 얘기를 안 해요. 있는 동안에는 자기 어머니한테 가서 품겨 자고 그랬는데 이상하다 이거예요. 자기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끌리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멀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번에 올 때, 차 태워 주면 나가는 걸 알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옷 입고 나서면 어디 가는 줄 알아요. 그걸 좋아해요. 사내로 생겨나서 떠돌이를 좋아해요. 그래서 ‘빵빵’ 하게 되면 가겠다고 그래요.

할머니도 어저께 여기서 쉬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바람도 불고 다 그러니만큼, 아기가 ‘빵빵’ 하면 이러니까 할 수 없이, 하루에 한 번씩 순천이라든가 여수라든가 해가 나면 갔다 와야 가만히 있어요. 좋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끌려 다니다 보니 여러분이 복 받아요.

어저께도 내가 여기 돌아와서 피곤했어요. 한 바퀴 도느라고 말이에요. 비행기를 몇 시간 탔나? 돌아왔는데 전화해 보니까 거기에 있었다고 해서 어머니가 ‘신준이랑 다 있고 거기에 나도 없는데 거기서 앉아 가지고 밥 먹기 위해 기다리지 말고 여기에 같이 오세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찾아가니까 그 길이 얼마나 먼지 모르겠어요. (웃음) 옛날에는 한 40분이면 갔는데 몇 시간 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헬리콥터 탔던 사람 한 사람도 빼지 않고, 운전수까지도 다 데리고 간 거예요. 다 갔더랬나?「예.」그거 다 복 받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거기에 동참했다는 사진이 한 장 있다면 나중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얼마나 팔아먹겠나? 얼마나 자랑하겠나?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역사와 더불어, 나라의 주권과 더불어, 혈족과 더불어 길이길이 추모할 수 있는 대표자인데, 따라다닌 일이 자기가 선생님을 믿고 생활대책이라든가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 시대는 다 지나가기 때문에 ‘우리 조상이 이와 같은 환경에서 모셨구만.’ 하고 경배하고 찾아가고 조상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이…. 이번에도 일본에서 250장, 각 현에서 대표적 사람을 빼 가지고 와서 사인을 해 달라고 하는데 250장을 하니까…. 선생님이 글씨도 빨리 쓴다구요. 속필을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빨리빨리 해서 아마 한 시간 반, 한 두 시간 걸렸지? 앉았다가 쥐가 나고 이래 가지고 버티던 생각이 나요.

그거 해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지금까지 책임 못 한 밀린 돈을 어떻게 하든지 한다고 약속해 가지고 그럴 테면 아버지가 해 줘야지. 도와줘야지. 그래서 사인해서 대행하는 미스터 유는 정성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밀린 비축자금을 한꺼번에 청산하자 이거예요.

또 거기에 십일조, 2조, 3조까지도 일본 식구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재산이 없거들랑, 지금 여러분이 재산 없는 따라지들이지? 그러면 무엇이 재산이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자기들이 가정을 거느리고 살면서 잘살고 이래서 잔치한 것이 하나님의 슬픔이었어요. ‘이놈의 나라, 이놈의 간나 자식들, 도적놈의 혈족이 저러는구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상의 후손 가운데, 명문가 출신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면 자기 조상의 환갑 때라든가, 혹은 조상들의 결혼 때 잔치한 금액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그 조상들의 재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잔치하고 잘살던 그 재산이 얼마까지 된다 쳐 가지고 거기에 십일조, 거기에 10의 2조, 10의 3조를 하는 거예요. 10의 3조 했으면 10의 3조는 벌어서라도, 우다면 우다, 하라다면 하라다 일족이 고생하더라도 그 기준을 넘어서야 일본 나라가 복귀될 때 한꺼번에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에요. 탕감법이 그렇게 무섭다구요. 알겠나?「예.」

고마운 마음이 넘쳐 거지 왕이 되더라도 한국을 찬양해야

선생님이 혼자 세계와 겨뤄 싸워서 이긴 기반 위에 여러분이 타기 위해서는 배가 무슨 배예요? 그것이 일본으로 말하면 천황이 타는 배예요. 그 배를 내가 만든 거예요. 세월이 지나갔으니 배를 탔으면 헐고 못 쓰는 거예요. 옛날 배는 못 쓰니 새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태우니, 먼저 타고 시범운전 하는 배는, 새로 만든 배는 선생님이 타 보고 오케이 해야 만드는 거 아니에요? 나라의 왕이 탔던 배를 자기들한테 넘겨줘서 배를 탄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이냐 이거예요.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이런 말을 들으니까 재미있지?「예.」재미있어요, 신나요?「신납니다.」신나는 것은 하나님이 뛰쳐나오게끔 만들겠다 그 말이에요. ‘귀신 신(神)’ 자는 말이에요, ‘보일 시(示)’가 붙어 있어요. 듣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요?「예.」기분이 좋지만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게끔 딱 얽어매었어요. (웃음) 도망가고 싶다면 내가 풀어 줄게. 그 대신 여러분 대신 지금 욘사마인지 무슨 사마인지, 한국 남자에게 시집오겠다고 야단이 벌어졌으니 여러분 남자들이 반대하지만 잘났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맨 처음에는 하나 둘 어머니 아버지가 찾다가 꼬리를 놓쳐 가지고 삼십 되어서 할 수 없으니 시집올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때를 놓쳐서 장가 못 간 사람들이 여러분 남편이 많이 되었어요. 그래서 군에서 추천하고, ‘아이고 문 총재님, 국내에는 없으니 외국 여자도 좋습니다.’ 이래 가지고 시집와도 좋다고 해서 결혼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는 군수한테 상도 받고 열녀상을 받은 사람도 있는데, 그래야지.

소련의 씨를 받았다는 하라다!「예.」*심장이 강하지? 여자가 이긴다는 거야. 배짱이 세니까 하라다! 그렇게 생각하고 모범적으로 활동하라구! 소련에도 핏줄이 연결되어 있으니까 말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소련의 씨가 여자로서 한국의 씨를 받으러 온 거예요.

각 나라가 그래요. 여기에 영국 사람도 있고 불란서 사람도 있고 다 있잖아요? 세계적이에요. 그건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의 왕도 못 한 거예요. 나만이 가능해요. 나만이 가능한 거예요. 여자들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안 들을 수 없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 있으니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넘쳐 가지고 이 나라의 거지 왕이 되더라도 이 나라를 찬양하면서 여기에 부자들 대해서 ‘내가 거지 되었으니 너희들은 잘살아라.’ 하고 영계에 가야 환영받을 수 있는 일본 여자가 아니고 한국의 여왕 같은 가치로 한국의 조상들이 추대해 줄 것이다!「아멘!」

그것이 거짓말이라면 거짓말인지 아닌지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안 해요. 그렇게 되지. 깍듯이 한국의 어머니로 책임 못 한 사람들이 모시고 본을 받고 다 그래야 돼요.

우다, 알겠어?「예.」하라다, 알겠어?「예.」너는 또 뭐야?「니시무라입니다.」*히가시무라(東村)는 없어? (웃음) 동쪽에 아침해를 맞이하는 기쁨의 상징으로 성(姓)을 만들었어요. 메이지 이전에는 성이 없었지요, 일본 사람은? 뭐 명치유신 때 ‘유럽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성을 만들어서 혈족으로 출발해야 된다!’ 했던 거라구요. 메이지 이전에는 뭐야? 성도, 아무것도 없었던 거라구요.

서양에서도 여자가 시집을 가면 성이 없어지지요? 한국은 안 그래요, 한국은. 한국 여자는 대갓집에서 시집을 가더라도 무시하지 않아요. 여자가 시집을 가서 남자보다 대갓집이면 시가에서도 존중해 줘요! 그러니까 성을 없애지 않아요. 귀족이니까, 귀족. 와카레마쇼(わかれましょう; 작별하자구요)!

와카리마쇼(わかりましょう; 압시다), 와카레마쇼?「와카리!」레!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이 곤란하다구요! 일본을 생각하면 안 돼요. 일본을 생각하면 입술이 부어요. 그런 탕감 현상이 생긴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래요. 다른 생각을 하면, 대번에 몸에 반응이 와요. ‘지금 이거 잘못되었구나!’ 하면서 대번에 탕감이 벌어져서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가 신기한 거라구요. 해 봐요. 탕감복귀!「탕감복귀!」신기하다!「신기하다!」결정된 것이니까 변명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네 성은 뭐야?「고케쓰교입니다.」고케쓰! 고케쓰는 뭐야? 귀족 출신이 뭐야? ‘게쓰’는 무슨 자야?「어렵습니다.」우와, 이런 글자는 흔하지 않지? (웃음) 전부 다 하나씩 붙여서 소생·장성·완성으로 완전한 글자라구. 이것을 게쓰(纈)라고 해? 선생님도 처음 본다구. ‘실 사(糸)’ 변에 ‘길(吉)’ 자, 이것은 ‘조개 패(貝)’지? 그러니까 바닷가에 살았던 사람의 이름이지? ‘실 사’가 들어 있고, 바다와 관계가 있어. 바닷가에 살았던 사람의 성이야. 고케쓰? (웃음)

너는 마음속으로 한국을 좋아하지 않지? 본래 한국을 좋아했어, 안 좋아했어?「옛날에는 잘 몰랐습니다.」아, 그렇게 몰랐으니까 안 좋아했지? (웃음) 지금도 마음속으로는 ‘이야, 이렇게 되어서 어떻게 되겠느냐?’고 생각하지? 언제 한국에 왔어?「1996년에 왔습니다.」96년! 그러니까 10년이 넘었네! 10년이면 웬만한 것은 다 알 텐데, 아직 잘 몰라! (웃음) 눈을 보면, 눈은 뜨고 있지만 또렷하지 않아. 선생님에 대해서 참아버지라는 생각보다 의심이 더 많다구! (웃음) 왜 웃어? 정말이야? 수사관 같은 눈이라구! (웃음)

자, 여기에 보고하려고 기다리는 남자가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머리가 어떻게 된 거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예.」반대받던 얘기를 좀 들어 봐요. (윤태근 원장 간증)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하나되어 나가면 만사가 이루어져

선생님이 농촌에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서 혼자 이 길을 개척해 가지고 일생이 끝나기 전에 세계가 다, 나라가 다 들려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 한 거예요.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인데, 그 일을 누가 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아니고 하나님이 다 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실패했다면 누구보다도 세계의 기록을 가질 수 있는 실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부모님이 성공한 것은 하늘이 미리 다 준비해 놓고, 빠른 시일 내에 건너가야 되는데 다리를 건너가게 하고 산을 넘어야 할 고개에도 다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고 안내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했던 거예요. 일생 동안 지금까지 역사이래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다는 말이 새빨간 거짓말이지 뭐.

그것이 어렵지 않게, 모든 세계가 반대해서 실패의 사람으로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오늘날 성공해 가지고 세계 평화의 왕권을 대신해서 존칭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선생님 같은 심정과 완전히 하나되어 나가면 만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을 것이다! 아멘!「아멘!」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배 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춥고 덥고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고 또 아들딸도 있고 남편이 지켜 주고, 남편이 갔다 오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복이에요?「예.」이국의 남편을 모시지만 본국의 남편보다도 자기를 이해하고, 또 이국 땅에 와서 이런 남자들이 하지 못하는 일까지도 하겠다고 나서는 여자들에 대해 동정해서 깊이 묵묵히 입을 다물고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 두려운 거라구요.

엄마가 가는 길을 아버지가 기도해 주고, 또 아들딸을 품고 엄마가 돌아올 날을 중심삼고 우는 아기들, 젖먹이는 아기들에게 자장가를 불러 주면서 눈물과 더불어 기도하고 있는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생각할 때, 얼마나 복된 여인들이에요?

한국 남편이 진짜 자기들 남편인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고, 그 아들딸을 이 땅 위에 조상으로 당당히 내세울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이 아직까지 미진하고 남아 있으니, 내가 영계의 재촉을 받아 가지고 어려운 것을 명령하더라도 틀림없이 나는 날아서 넘어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뜻의 길 앞에 체면을 아는 사람은 의당 그래야 된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큰소리로 하는 것보다도 마음 깊이 혼자 속삭이는 가운데서 자기 뼛골이 우러나고 눈물과 콧물과 입물, 3수가 합해 가지고 떨어지는 눈물이 자기 삼각지대를 거쳐서 앉은 자리를 적실 수 있는 맹세는 암만 유명한 아낙네라도 그 길을 배척할 수 없으니 살아 있는 한 죽기 전까지는 가야 되겠다는 결심이 당연한 결심이 아니겠느냐!

자체에게 물어보더라도 ‘그래야지.’ 하는 답이 틀림없기 때문에, 사방으로 벌어지고 다 끝난 판에서 주저하는 것이 얼마나 망신이고, 얼마나 일본 나라의 수치예요? 어머니 나라의 간판에 뭐이라고 할까, 흠이 생기는 일은 죽어도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냐.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이렇게 역사와 더불어 지난날을 샅샅이 아는 자기들로서 부정할 수 없는 것인데, 부정은 죽어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는 결론이니 그 길은 갈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고 결심하고 가야 할 길이다!

갈 수 있어요,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크게 얘기하지 말고 조용히, 갈 수 있어요?「갈 수 있습니다.」남편하고 속삭이는 잠자리에서 의논해 가지고 잊을 수 없는 순간에 맹세하던 이상의 맹세인 것을 알고 지켜야 된다는 것을 오늘 이 시간에 결의하게 되면, 오늘 15일이 고개를 넘어가는 좋은 기념의 날이 되는 거예요. 윤태근의 말도 좋았고, 그다음에 누가 또 했던가? 윤태근 전에 누구? 「저 혼자 했습니다.」 「어젯밤에 했습니다.」 그래요.

가정의 사랑을 백 퍼센트 체험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

오늘도 바람 안 불지?「예.」밥은 먹고, 그다음에 또 오늘 끝나고 내일,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이 언제인가?「내일입니다.」내일이니까 여기서 안시일을 지내느냐, 서울에 가서 지내느냐? 어떻게 하면 좋겠나?「여기서 지내십시오.」

두 번째 안시일이 중요한데 ‘서울에 가서 지내야 되겠다.’는 생각도 했는데, 여러분이 여기를 본부라고 생각해 가지고 내일도 여기서 하면 좋겠다고 해서 새로운 결심을 해서 계획하던 것을 중심삼고 달려가고, 달려가다가 날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된다면 날아가는 여러분이 떨어지지 않게끔 ‘안시일을 여기서 지켜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했어요.「감사합니다.」

한 가지 오늘 새벽에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형제지애, 가정 모양으로 해 놓고 가정의 사랑을 백 퍼센트 체험할 수 있는 훈련이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왜? 영계에 가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의 책임, 또 나라를 중심삼고 왕의 자리에 참부모가 있으니만큼 충신 열사들의 가정의 책임, 모든 것이 있는데 가정에 있어서 이와 같은 심정적 체휼,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의 체휼을 중심삼고 하는 이 모든 전부를 자기 일대에 여기서 체휼하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 아침에 하늘이 나에게 지시한 내용이에요.

가정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화려한 궁전에 들어가 하늘의 왕을 모실 수 있는 훈련을 가정에서 한다는 거예요.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확대한 입장에 있어서 왕을 아버지 몇백 배 이상으로 모시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이것이 끝날에 있어서 하늘도 나에게 당부한 권고예요. 당부한 권고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부모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하늘 대신 체험해야 되고, 그다음에 자식의 도리를 해서 부모 자체도 나 때문에 효자 효녀가 저런 것이라고 하는 것, 아버지는 자식에 대한 사랑을 창조원칙에 입각해서 체험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간단하잖아요? 형제예요. 형제가 자라서 부부가 되잖아요? 아담 해와가 그렇지 않아요? 형제의 심정, 복중에서부터 쌍태로 태어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나는 데 있어서 먼저 나면 선둥이고 오빠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나면 누나가 될 것인데, 몇 시간 먼저 났다고 해서 나은 것이 아니에요. 쌍둥이로 태어났으니 같이 영원히 가야 돼요. 영원히 같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그런 아담 해와가 태어나 가지고 기름을 받을 때, 여러분이 아이들을 길러 봤지만 아들딸을 기르던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이 얼마나…. 세계에 수천 수억의 가정이 있지만, 단 하나의 가정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기들을 만들고 키우기에 얼마나 정성을 들였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친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머니 아버지 대신 나타나고 길러 줬을 것이 틀림없을 거라구요.

또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묻게 되면 대답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같이 길러 줬을 거예요. 얼마나 거룩한 부모의 심정으로 대했던 그 부모,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 가지고 자기를 길러 준 것을 알게 될 때 얼마나 간절하겠나 이거예요.

그래서 부자지간의 사랑을 여러분이 흠뻑 체휼해 가지고, 그다음에 형제관계예요. 누나 동생이 미래의 남편이 되고, 미래의 남편뿐만이 아니고 미래의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뿐만이 아니고 종족 왕이 되어 있고, 민족·국가·세계 왕이 되어 가는 거예요. 가정의 심정을 체휼한 것의 연장으로서 확대한 거예요.

본연의 심정만 체휼하면 만사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경험의 기반이 가정 기틀에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체험하는 것, 오늘에 참부모를 모시고 그 가정에서 하늘땅의 효자·충신·열녀들이 하늘나라에 무조건 통과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특권의 체휼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은 모든 사랑의 왕 터를 닦을 수 있는 기원

그래서 형제지애! 멀리 갈라졌다가 둘이 만나면 얼마나 그립고 반갑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라는 것은 영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절대 발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편과 아내도 그래요. 그렇게 하늘 앞에 효자 효녀로서 같이 자란 그들이 그다음에 처녀 총각으로 자라면서 형제지우애,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자기들을 보호해 준 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면서 서로가 얼마나 사연이 많겠나? 아기를 낳아 기르면서 시집 장가갈 때까지의 사연을 중심삼은 곡절도 많지만, 아기를 기를 때의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 자기들을 대하며 느끼던 모든 심정을 깊이 체험하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런 체험과 더불어 그것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차원 높은 부부의 자리에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정적 결탁의 사랑의 틀거리가 얼마나 멋진가? 거기서 천지의 모든 전부가, 천지의 화합과 천지의 통일과 천지의 이상이 꽃필 수 있는 거예요. ‘아하, 본연의 터전이 가정이었구나!’ 하는 것도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새로이 생각하면서 더더욱 느꼈어요.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이색 민족이, 혈통이 달라졌던 사람들이 모여서 부모 아닌 부모를 모시고, 형제 아닌 형제를 모시고, 남편 될 수 없는데 이런 부부들이 되어서 남편을 모셔 가지고 앞으로 자녀를 기르는 데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기르던 사랑의 자리를 재현해서 길러낼 수 있으면,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왕권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나라의 궁전만이 아니라 땅이 될 것이고, 땅만이 아니에요. 모든 만물, 동산 끝에, 나라 끝에 있는 나무까지도 왕권의 기쁨을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적 유대를 가정에서 느끼는 그들을 바라보고 배울 수 있어서 존경할 수 있고, ‘근본이 다 해결될 수 있었던 것이구나.’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에게 내가 특별히 이 얘기를 해 주려고 했어요. 가정은 모든 사랑의 왕 터를 닦을 수 있는 기원이에요. 둘이 살더라도 외롭지 않고, 하늘땅을 친구 삼고 바다와 하늘과 공기를 자기 생명의 근본으로 알고 거기서 일어서서 공기를 마시고 보고 푸른 지대를 사랑하고, 또 그러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밤에 잠을 자는 거예요. ‘그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사랑의 꽃 중의 꽃이고 하늘나라의 궁전에 장식할 수 있는 꽃들이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감사의 우리 생활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천국 가서 전부 다 상속 받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부모를 모실 줄 알고, 형제지애 사랑의 꽃으로 필 것이고, 또 부부 사이에서도 부부에 있어서 역사에 없었던 하나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가지고 만세 세계에 그 열매를 어떤 곳에 뿌리더라도 우리와 같은 가정이 어디든지 척척 태어날 수 있는 조상의 자리, 그런 터를 닦는 길이 얼마나 거룩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이 기간을 잘 지내야 될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구요.

그런 심정을 전해 주니 그럴 수 있는 실체 가정들이 가정 중에 핀 꽃 중에 하나님의 사랑의 전체를 대신했다는 것을 알고, 그런 대신의 꽃을 피울 수 있는 부부들이 되고, 자녀들이 되고, 그다음에 효자·충신·열녀들의 후대 가정을 품고 천일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모델의 가정이 될 것이구만! 아멘! 「아멘!」 알겠어요?

가정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탕감복귀의 서럽고 어려운 것보다도 이제는 꽃밭에 들어가서 왕자의 자리에 서서 아들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기르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부모 되시는 부모의 왕 터의 가정을 내가 재차 만들어 가지고 만국의 조상의 자리를 사랑의 터전으로서 꽃피우는 우리 가정이 되어야 하느니라! 아멘! 「아멘!」

천년만년 한이 있더라도 감사감사 외에는 있을 수 없다 하는 복받치는 마음이 언제나 앞서지 않고는 이 길을 더럽힐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주의해서 가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아침의 권고였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선생님도 그런 마음을 같이 느끼면서 여러분이 가는 길 앞에 실수 없기를 빌면서 15일을 넘겨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맛있게 밥을 먹는데, 하늘나라의 왕궁 터전의 해방의 모델 가정으로서 내가 불림을 받고 가야 되겠다! 잘 가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지? 「예.」

이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예.」 특별히 여기 있는 사람들이 이 말씀을 처음으로 듣고 있다는 거예요. 처음이에요. 가정은 사랑의 꽃동산이요, 왕궁 터를 닦을 수 있는 조상의 터를 말하는 거예요. 또 나라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천국 갈 수 있는 표준적 등대와 같이 된 우리 가정이었다 하는 고마움과 감사함으로 만국을 품고 사랑으로써 품어 줄 수 있는, 천지부모님의 대신 가정이 되어 주기를 하늘이 나를 대해서 부탁하는 것을 다시 전하니 그럴 수 있는 여러분 되기를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경배)

오늘이 좋은 날이구만, 가만 보니까. 하늘이 특별히 권고하라는 훈시를 받을 수 있었다는 사실! 알겠지요? 「예.」(박수) 자! (박수)

바다의 주인 어머니의 사명과 하늘의 특별 권고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