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2장 가정관 4)천국은 가정단위로 들어간다’부터 훈독)

족속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반격파

『……여러분은 사랑의 가정을 가져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권에서 완전히 통일된 왕족,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왕족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체험을 한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살아 있는 동안 이 원칙을 중심삼고 맞춰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몸부림쳐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일생 동안 다른 것을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집안에 들어가서는…』

3대 왕권 완전 전수 기념일이 언제인가? 곽정환!「3대 왕권이요?」완전 전수 안착!「상속 기념일은 지난 3월 8일입니다.」8일이야? 얘기하기 전에는 몰라, 무슨 뜻인지. 그거 잘 얘기해 줘요. 역사적으로 한 말들이 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자, 계속해요.「예.」양창식은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예, 저는 자세하게 모릅니다.」자!

『……천국은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축복은 천국 문을 훌쩍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3대의 인연을 갖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야곱의 70가족도 3대가 합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애급으로 들어갔던 것입니다.

본래 창조원칙에 의한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부모가 들어가고, 자식이 들어가고, 자기 일가 전체 문중이 들어가야 행복한 것이지, 부모는 지옥 가고 자식만 천국 가면 그것이 무슨 천국이겠습니까?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앞으로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데 있어서 가정적인 기준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가나안 7족이 에서의 족속들이에요, 에서의 족속. 데리고 갔다면 그것이 없다는 거지. 애급에서 왕국을 이룰 수 있었던 거라구요.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현재 통일교회만 천국 가겠다, 기성교회만 천국 가겠다는 그건 망살이 뻗친 주의예요. 하나님 이상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천국 가는 비결이 뭐냐? 천국은 개인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될 뿐만 아니라 족속을 거느리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많은 족속을 가졌다는 것은 복 받는 것입니다.』

통반격파가 족속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편성을 족속이 민족, 민족이 국가를 편성해 넘어가는 거라구요. 자!

『어떤 가정이 아들딸이 많고 재물이 풍성하면 복 받은 가정이라고 그러지요? 이처럼 복 받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개인이 혼자 가는 게 아니라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아버님, 그다음은 제5절 가정맹세….」가정맹세? 가정맹세 다 읽어 봐. 그것이 전부 다 부합되는 거라구요. 그거 읽어요.

가정맹세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하는 말

『5)가정맹세』

가정이상은 가정맹세가 결착이에요, 그 내용이. 자, 쭉 읽어 봐요.

『①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자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가정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있는 가정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맹세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매일같이 외우면서 기도할 때 여기에 불합격된 모든 것을 제거하고 거기에 합치될 수 있는 것을 가해 가지고 해방의 심신통일권을 갖춰야 됩니다. 성약시대는 가정맹세대로 되어야 합니다. 이 가정맹세를 외우는데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게 표제입니다. 그것은 타락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의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이 통일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과 아무런…. 하나님의 조국 안에서는 성립 안 된다구요. 넘어서야 되는 거지요. 자!

『……첫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든다는 말이에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 본향 땅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 나라가 아니에요.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통반격파! 자기들 일족의 통반격파예요. 이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걸 지금 다 모르고 있어요, 통반격파가 무엇인지. 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떠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아버지도 효자가 되고 아들딸도 효자가 되는 겁니다.』

효자 가정, 충신 가정, 가정이 돼야 돼요. 충신 가정, 성인 가정! 다 축복을 못 받았다 그 말이에요. 자!

『……전진적 발전은 매일같이 발전하는 겁니다. 스톱하지 않는 거예요. 스톱하면 전부 다 지옥과 연결되는 겁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 세계를 이뤄 나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우리 신앙생활은 매일 하늘과 영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를 중심삼고 매일의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는 게 문제예요. 세상에 관해서 먼저 생각하고 영계에 대한 생각은 뒷전입니다. 반대로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영계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님이 사는 곳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다음!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전진적 발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것은…』

강제로 때려 몰라는 거예요. 이 몸뚱이는 언제나 늘어지려고 그래요. 둘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하고.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는 것이고, 죽어 있는 것은 스톱하는 것입니다. 또한 촉진한다 이거예요. 멈추는 것은 지옥과 연결되고 성장은 번영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멈춤이라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기뻐했는데 지금까지 10년, 20년 지나고 나니 어떻습니까? 스톱은 내려갑니다. 스톱은 지옥으로 연결되고 성장은 천국으로 연결됩니다. 스톱은 사탄이 가장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 매일 한 가지씩 플러스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발전하는 것을 억지로 따라오지요? 말로만 따라오고 실천은 못 따라오지만, 나중에 가서는 전부 다 한꺼번에 소용돌이로 바람이 불고 다 가치를 무시할 때 있어서 전부 다 따라 올라가요. 지금 전부 주인이 없어요, 미국이나 어디나. 개인의 주인, 가정의 주인, 종족·민족·국가·하늘땅의 주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시대 왕권 완전 전수해 가지고 안착시대로 왔으니 그렇게 알고 모든 걸 버리고 그냥 깨끗이 불사르고 떠나면 될 것인데, 그걸 못 해요. 불사르지 않으면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롯의 처와 마찬가지로 자기 살던 그것에 애정을 가지고 그것 붙들면 못 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들, 자기 살고 있는 가정 집물, 정들었던 모든 것을 불사르고 떠나야 할 텐데, 불사르고 떠나야 할 입장에 있어서 불사르는 그 소리가 들리게 될 때 돌아서니 불살라질 수밖에 없어요. 원한에 얽매이게 되는 거예요.

이 가정맹세문이 그냥 선생님이 만든 게 아니에요. 가만 보면 전부 다…. 자!

부모님 대신 일족의 메시아적 해방권을 이루어야

『……6.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천일국 백성이에요. 주인이에요, 주인. 부모님의 대신 전체를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족의 메시아적 해방권을 이루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연합적인 국가를 찾을 수 없어요. 열두 지파를 합한 국가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뜻을 대신 이어받은 상속자가 돼 가지고 그와 같이 메시아적 본궁에 하늘을 모시고 확대시켜서 각각 훈련된 모든 씨족들, 세계 국가 국가의 민족들이 그런 경쟁을 해 가지고 나라를 다시 묶고…. 하나님이 나라가 없어요. 세계를 다시 하나의 세계로 돌이켜야 된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조건이에요. 자, 그다음에!

『……천운을 움직이는 것이 6번이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됩니다. 참부모님이 수난당한 모든 전부가 자기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를 자기가 해방시키고 천운을 갈라 주고, 천운을 옮겨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를 따라오는 천운을 그냥 그대로 넘겨줘야 됩니다. 복의 기관이 되라는 말입니다. 아무리 촉진화되고 하나돼 있더라도 그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나름의 복만 받고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땅 위에 공을 세워 가지고 모든 사람이 흡족하고 큰 천운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넘겨주고 가야 됩니다.』

부모 복귀예요. 아들딸 3대를 잃어버린 것을 3대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대신 뒤집어 놓고, 어머니 아버지를 뒤집어 놓고, 하나님을 뒤집어 놓고, 다 영계를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퍼져 가지고 수천년 내려온 것을 거꾸로 올라가 뒤집어 놓아야 하나님 자리도 복귀돼요. 구원복귀, 탕감복귀의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중심 자리를 세웠으면 중심에 있어서 360도 대신 상속해 줬기 때문에 이 중심에 다시 와야 돼요. 와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쭉 못 올라간다 그 말이에요. 탕감적 기반을 중심삼고 해방된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와 절대 하나돼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8절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행복과 자유의 환경에서, 천하를 움직일 수 있고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환경에서 부모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반대의 길을 다 거쳐 가지고 만민까지 천운을 이어 주기 위해 나왔으니, 참부모 가정의 대표자로서 여러분도 천운을 분배시켜 주는 가정이 되어야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하늘나라에서 호흡을 같이하고 상면하여 살 수 있는 면목이 설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하나돼서 그렇게 커 가야 돼요. 지상에서는 만날 수 없어요. 하나될 수 없다구요. 그래, 대가족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가, 에덴동산에서 한 가정처럼, 몇몇 식구들이 아닌 수천억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 형태를 이룬 대가족이 돼 가지고 이제 질서를 중심삼고 계열적으로 나무의 가지 가지가 혼돈 된 것을 붙여 가지고 큰 나무를 이룬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뭇가지가 전부 다 죽지 않고 살려니 메시아적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나눠 주어 가지고 사방을 거꾸로 붙여 가지고 생명나무, 산 나무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자 가진 책임이 뭐냐? 메시아가 갖고 온 책임을 분담해 가지고 완성해야만 가지라도 살릴 수 있고 가지의 잎이라도 필 수 있지, 뿌리가 안 됐으니까 가지도 안 생길 것 아니에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요전에 말한 1천2백년 된 돌감람나무를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참감람나무에 접을 붙이면 말이에요, 4년 후에는 그 돌감람나무 열매가 변해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걸 볼 때 거기에 사탄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갖다 붙이는 것 아니에요? 나무가 이렇게 됐던 걸 해서 뒤집어 놔야 된다구요. 뿌리가 여기 있어요, 여기에. 안 그래요? 접붙이는 거지요. 맹세문도 그런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구요. 뭣도 모르고 전부 다 했지만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또 그다음에 해요.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복의 기관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과 땅의 하나된 모든 것을 갖추어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신 복의 기관…』

여러분이 전부 메시아 책임 하는 것 아니에요? 참부모를 만들고 아들딸을 축복해 주면 딱 그렇게 되는 거지요.

맹세문을 음미하면서 외워야 돼

『……혈통이 중요합니다. 혈통이 변해선 안 되고 더럽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위하는 생활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옛날에는 ‘위하는’ 이것을 뺐지요?「예, 새로 추가한 것입니다.」위할 때 여러분이 살 그럴 때가 오기 때문에 추가한 거예요. 본연의 혈통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그다음에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이 본연의 혈통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일체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위하는, 뭐예요?「생활을 통하여!」생활을 통하여 그다음에는 심정문화세계예요. 복귀된 심정이에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에요. 본연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그걸 환히 알고 외워야 돼요. 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모든 전체는 위하는 총…. 8절을 내가 짓기 전에 위하라는 것을 집어넣고, 뒤넘이치고 왔다갔다하는 것이 질서가 서야 하기 때문에 위하는, 딱 박아 놓은 거예요. 이제 심정문화세계를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천국을 이뤄야 돼요. 지금 천국은 복귀천국의 상징적이지 본연의 형태가 아니에요. 그것 다 때려부수고 새로이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8절!「예.」마지막이지.

『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이라는 데 있어서 석방도 생각해야 돼요. 타락된 것을 전부 다 뿌리를 못 뽑았어요. 해방권 내는 석방…. 감옥에 들어갔다 복역을 다 하고 나오는 것이 석방이지요? 석방의 한 날을 얼마나…. 보통 오래 산 사람은 3개월 이내에 다 죽어요, 석방이 얼마나 기쁜지. 나라가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석방권까지, 뿌리까지 다 건드려 거지고 뒤집어 박고 같이 천국 들어갔다 그 말이에요. 고마운 말이지.

석방! 해 봐요, 석방!「석방!」석방! 감옥살이를 해 보지 못한 사람은 석방을 몰라요. 한국 감옥에 들어가 있어 가지고 석방돼야 된다구요. 국가에 좋은 일이 있든가 하면 석방하는데, 인류가 천국이 전부 다 전개될 때는 하나님도 해방권에 있는 모든 뿌리까지도 전부 다 치워서 같은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데, 배후의 살인마, 무슨 히틀러니 무솔리니니 스탈린이니 레닌 같은 사람도…. 사람을 몇천만씩 죽이지 않았어요? 이들까지도 석방해 가지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믿음과 사랑과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했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소망이에요.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돼요. 타락했으니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복종이 타락권 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사는 외에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맹세문, 가정맹세 저것만 전부 알게 되면, 이제는 다 알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얼마나 탕감복귀가 놀랍고 무섭다는 사실을 이 맹세문을 외우게 될 때에 느껴야 돼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이 뭐예요? 그걸 지금까지 다 외웠다는 것이 맹세문을 거짓말로 했다는 얘기예요. 진짜 이것을 음미하면서 외워야 된다구요. 이렇게 지남으로 말미암아, 때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전부 다 가려지는 거예요.

천자문을 천번 만번 읽어야 된다는 것이, 1년 해도 모른다는 거예요. 시일이 깊어 가면 깊어 갈수록, 전부 다 거기에 화할 수 있는 기간이 단시일에 안 돼요. 수십년 걸려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저것을 외워야 된다구요. 자!

『숙명적인 과제와 운명적인 과제는 모든 부자지관계 인연이 하나되어야 될 것인데, 무엇 중심삼고 되느냐? 뼛골에서부터, 아기 씨로부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서 태어나 가지고 지금 몸 마음이 커 가지고…』

정자 난자 접붙이는 말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는 꿈같은 거예요. 근본을 뽑아 버리고 본연의 기준을 세워야 할 입장이니, 접붙인다는 자체도 하나님이 기가 막힌 거지요. 그것은 나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그런 걸 알아 가지고 탕감하기에 얼마나 수고했기 때문에…. 자! (제2장 끝까지 훈독)

다 끝났어?「예.」곽정환이 기도하지. 내일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면 좋을 거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나라를 찾으면 나라맹세 시대가 온다

가정맹세까지 다 했구나. 이제 나라를 찾으면 나라맹세 시대가 오는 거예요. 가정맹세, 나라맹세! 단일민족 단일혈족 대가족, 대가정,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다 치워 버리고.

저 목사님도 잘 있었나?「뉴욕 지역의 에이 시 엘 시(ALC) 책임자입니다.」이번에 식 할 때는 식을 어떻게 할 건지 선생님에게 물어보지 않아.「예, 조용히 보고를 올리겠습니다.」사토 군 왔나, 사토?「사토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담석이 있어서 수술합니다.」

요전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16일 날, 17일 날 뭐….「16일 날 오픈했는데요, 매일같이 잡았는데 다섯 마리, 여섯 마리 잡았습니다, 조그만 것. 물이 굉장히 차서 38도밖에 안 돼요. 눈이 와 가지고요. 어제 눈이 많이 왔습니다.」눈 이제 녹을 거라구.「예, 아직 일단은 볼 수 없는 건 아닌데요, 봤습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를.」그래, 오늘부터 나가 잡아 볼래?「그러지요.」

이 사람들도 여수·순천서 낚시와 바다에 관심을 가지고, 사냥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 사냥터도 가 보고 다 그러려고 그런다구.「예.」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있어야 돼. 워싱턴 타임스 우리 사냥터가 있다는 걸 모르지? (식사하시면서 대화)

「한국에서는 황 회장이 당일 아침에 바로 워싱턴으로 온답니다. 한국에서 지도자들 오라고 그러셔서 23일 날 한 시에 바로 도착을 합니다.」「와도 들어가지 못한다며? 자리가 없다며? (어머님)」

40명씩 이제 이스라엘 보내는 거지, 120명, 삼 사 십이(3×4=12).「일단 마치고는 물론 이리 옵니다. (곽정환)」뭐?「그 사람들이요, 워싱턴 집회 마치고는 이리 옵니다.」뉴욕에서 낚시 좀 하고 4월 1일쯤 이스라엘에 보내려고 그래.

주동문이 부수상하고의 약속이, 민간 접촉할 수 있는 길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만세를 부르면서 좋아했기 때문에 유대인끼리 교섭할 수 있는 길을 터서 대사관 기반을 도와줘 가지고…. 그래서 샤론 정부를 녹여 놔야 돼요. 재림론이 구약성경의 80퍼센트 이상 되는 거라구요.

그 요원들 중에 육대주의 여자들 몇만 명씩 와서 데모해야 돼요. 여자가 데모를 해야 돼요. 남자들이 데모하면 뉴욕의 악질분자들로부터 피해를 입을 수 있어요. (대만과 한국 정세에 대한 대화)

영계보다 뒤떨어지면 지상을 협조 못 해

어제 박금숙이 대회 끝나고 갔지?「여성대회 끝났는데요, 전에 리틀엔젤스에서 세미나 할 때보다도 강연을 더 잘했습니다.」그래?「그냥 똑부러지게 하는데, 대단한 사람이에요. 아주 뭐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별도로 같이 하는데 ‘내가 아버님께서 바라시는 것 해내겠습니다.’ 그렇게 다짐을 했습니다. (곽정환)」그럴 거라구. 모험을 무릅쓰고 할 거라.

「가서 말씀하신 대로 한족까지 56개 민족인데, 그 민족의 대표를 전부 다 세 사람씩 뽑아 가지고 북경에서 교육을 하고, 그 세 사람이 각 있는 곳의 중심이 돼 가지고 그 종족을 하도록 해서 전부 다 한바퀴 돌도록 했습니다.」그게 잘될 거라구. 그 요원들이 56개 민족에 배치돼 있다구.

30일에 중국에 가야 되잖아?「30일이 아니라 여기서 마치고 25일에 떠나 가지고 북경에서 박금숙 씨가 더 영도들을 어레인지(arrange; 조정)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바로 북경에 도착해서 상해에서도 한 번 아니라 두 번 내지 세 번 모임이 될 것 같다고 그럽니다. 주선되는 대로 하겠습니다.」될수록 많이 하라고 그랬다구. 그래. 꼭대기가 휙 돌아가면….

「……그래서 가정문제를 굉장히 걱정을 하고 있는데, 참 아버님 말씀이 그렇게 좋고요….」이제 미국이 큰일나요. 꼭대기만 하면 국교가 되는 거라구요, 국교.「……공생·공영·공의주의의 귀결이 사람들이 백 퍼센트 공감을 하고 감탄을 하고요, 이런 걸 염려하고 이런 사회를 이룩하려는 정당이 어디 있고 정치인이 어디 있느냐 하는 입장에서 전부 다 공감을 합니다.」

이제 영계에서 가만 안 둔다구요. 지상 사람들에게 맡기라고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영계 위주해 가지고 여기 선발대가 영계보다 앞서면 전부 다 화하고 뒤집어질 텐데 뒤떨어지는 경우에는 협조 못 해요.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지 영계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깃발 든 기수가 돼 가지고 선두에 서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가나안 땅 복귀노정에 있어서 그걸 못 했어요. 법궤를 모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의 인도를 따라서 가는데, 후닥닥 무엇이든 믿고 직행했으면 될 텐데 돌고 돌았어요. 불평하다가 그렇게 됐잖아요? 만나를 내려 먹이고 그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이 그거 다 불평이지요. 모세가 와서 보니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지고 애급을 다시 섬기고 돌아가기 위한 놀음을 했다구요.

우리 패들이 다 그렇잖아요? 조금만 불리하면 꽁무니 빼고 다…. 이제는 꽁무니 뺄 새가 없어요. 다그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기계에서 실패했으니 헬리콥터로써 성공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그러면 오늘 구경들 시키지, 고단하면 하루 쉬어도 괜찮고.「워싱턴 집회에 갔다 와서….」응?「워싱턴 집회에 갔다 와서 다른 스케줄….」뭘? 워싱턴 23일 지나서? 사흘 동안 여기 뉴욕이든 어디든 데리고 다니며 구경 좀 시키지. 피싱은 지금도 다 있다구. 피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개발시키려고 하는데 내가 배치하려고 그래, 어디어디 지역을 정해서. 늙은 사람들은 배를 타야 건강해져요, 어지럼 병이 없어지고.

성균이는 배 탈 수 있나?「타도 되지요.」여기는 재미날 거라구.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못 잡아 봤지?「예.」자기만한 게 나와. 오래 말고 한 두어 시간씩 하면 참 좋을 거라구. 이제 그러면 내가 슬슬 혼자 살아야 할 때가 왔는데 데리고 다닐지도 모르지. 나이 한 10년만 젊었으면 부려먹을 텐데 말이야, 내가 시중하게 될 것 같아.

문 사장은 우리 헬리콥터 회사에 가서 한 달쯤 딴 것 안 하고 거기에 박아 둬 가지고 전부 다 연구하라면 비밀 다 뽑아 올 거라구. 대개 알잖아? 이제는 웃고 지낼 것이 아니야. 본격적이라구. 기계에서 실패했으니 헬리콥터로써 성공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내가 위신이 서. 역사가 남는다구, 임자네들이. 용현이하고 형들 전부 다 코치하고 다…. 동생이니까 뭐 형님이라고 해서 가만있지 말고 잘못하면 충고도 하고 그래. 형제들끼리 일하기 힘들지?

몇 년 차이인가?「6년 차이입니다.」6년 차이니까 그렇지. 다들 이제 팔십이 되고 이런데, 언제 다 갈지 몰라. 화해하고 가야지. 이제 자기들끼리 전부 다 해요. 난 여기 있으면서 할 일이 많아. 우리는 어디든 자주 안 나타나는 게 좋아, 사회적으로.

어저께 창렬이는 몇 시에 왔나?「예, 여기 도착할 때 열 한 시쯤 됐습니다.」몇 시간 걸렸어?「네 시간 조금 더 걸렸습니다.」응, 그래. 빨리 왔구만.

그 양반은 여기 고기잡이, 낚시하는 데 전문으로 시켜야 된다구. 용현이하고 한 패가 돼야 돼. 16일서부터 했으면 5일 지났으니 고기들 다 와 있을 것 아니야?「어제 보니까 고기들은 나오는데 수온이 38도로 떨어져 버리니까 전혀 물지 않더라구요.」

바람은 안 부누만. 자리는 다 벨베디아로 다 잡았겠지?「예, 3층에 방 두 개 괜찮을 겁니다.」그러면 다 맡겼어.「예.」(미국 목사가 영어로 말을 하자)「3월 23일 아주 크게 성공적으로 준비하겠다고요.」성공 뭐 아이구…. 영계에서 협조해요, 영계. 자!

통반격파로 일족의 해방권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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