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만나면 누가 누군지 모르겠구만. 옛날에 축복할 때는 나이 젊었을 때인데 중년이 되니까 이제 나이들이 많기 때문에 얼굴이 다 달라졌어요. 뒤에서 들리는지 모르겠구만. 내가 목이 쉬었다구요. 계속 말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제주도에 와서 쉬려고 했는데 이 패들이 몰려 왔구만.

이상적 가정을 중심한 문학 작품

이번에 미안하게 되었다구요. 몇 번째예요?「세 번째입니다.」(웃음) 한국말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게 있다구요. 160가정을 축복하기가 어려운데 선생님을 이렇게 세 번씩 해서 만난 것이, 어렵게 만난 것은 처음이니까 이젠 마지막이라구요. 이제 만나려야 만날 시간이 없어요. 21일이면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미국에서 지금 뭘 하느냐 하면 아시아문인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한 4백 명이 아시아의 문인대회를 하기 위해서 모입니다. 23일에 대회를 시작한다구요. 그거 끝나게 되면 이제 서구사회의 문인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하느냐? 문학이라는 것이 우리 정서적 문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중심삼고 남녀문제,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환경, 국가환경, 세계환경, 그때그때 다른 배경을 중심삼고 문학 작품들이 다 나왔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으로 수천 년, 인류 문화사가 7천년이라면 7천년 기간에 있어서 그런 역사로 엮어져 나왔기 때문에 요것이 5백년이면 5백년을 열네 단계로 나눠 가지고 그때의 특정한 문학, 전집을 중심삼고 총평을 내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열네 단계로 나누는데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유명한 세계적인 작품들 중심삼고 시리즈로 책을 만들어 냄으로 말미암아 21세기는 다르다는 그 관을 중심삼고, 우리 원리말씀을 그들이 꿰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과의 새로운 문화세계, 정서적인 면을 중심삼고 문화세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향으로 간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 사람들이 이 총평을 해 가지고 '이 시대는 이렇게 왔으니 앞으로 갈 것은 섭리와 인간과의, 인간 중심삼은 정서적인 이 문학이 아니고 신인(神人) 합해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문학 작품을 써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라구요.

그걸 누가 해 줘야 돼요. 역사적 총평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를 맞는데 있어서 서구사회 혹은 아시아사회의 문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특정한 사람들에게 장편소설을 쓰게 하려고 그럽니다. 이래 가지고 각 나라가 그 소설을 쓰는데 위원회가 되어 가지고 타이틀을 주는데 앞으로 문학은 어디로 가야 되고 그 내용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별로서 작품을 내게 해서 세계적인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대표적인 작(作)을 뽑는 것입니다. 앞으로 21세기의 문학이 갈 길 방향을 세워 주려고 한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잡동사니 같은 소설이나 모든 것이 나와 가지고 민족이라든가 세계 인류가 가야할 방향을 전부 다 혼란시킨다구요. 그 작업을 하기 위해서 그런 대회를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의 가는 길

여러분은 지금 현재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160쌍을 문제의 최고 초점으로 해서 움직여 나왔지만, 여기 2백 몇 명?「210명입니다.」210명, 그것도 21수를 맞추게 되었네. 그런 수가 이번에 축복을 했다는 사실이 이거 문제입니다. 2백여 명이 모여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해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사건입니다. 큰 사건이라구요.

또, 섭리적으로 볼 때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세계적 가정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가정이 파탄입니다. 가정에 주인이 없어요. 할아버지도 주인 아니고, 아버지도 주인 아니고, 여러분 젊은 사람들 부부들도 주인이 안 된다구요. 남자들이 주인 못 되니까 여자들이 주인 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주인 잃어버린 가정이 되었고, 또 청소년들은 주인 없는 자리에 서서 퇴폐사상에 물드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를 보게 된다면 사상적인 면에서 공산주의가 세계 제패를 꿈꾸었는데 유물론이 졌기 때문에 이제 육체 파괴적인 행락주의로 말미암은 가정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을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을 중심삼고 가정을 알알로 파괴해 놓은 것입니다. 사탄 자신도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사탄 자신도 수습할 수 없고,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담 해와 타락할 때 간섭 못 했기 때문에 그 아담 해와 타락한, 타락이 뭐냐 하면 청소년의 윤락으로 가정을 뒤집어 놓았다구요. 그렇게 뿌려진 씨가 아담 가정이었기 때문에 이 추수시기인 끝날에 있어서는 그와 같은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탄이 전세계적으로 마을마을 골짝골짝, 세 집만 있더라도 그 모든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손댈 수 없고 사탄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 정황을 어떤 정치, 경제, 문화, 교육면에서도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단 하나 손댈 수 있는 것은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정서적인 모든 가정파탄 시켜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밖에 없어요. 탕감원칙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 형제에서 시작되었다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편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 사람들을 세우고 하늘이 아벨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나쁜 형이 되어 있고 좋은 동생 있으니 사탄은 나쁜 형의 입장에서 착한 동생을 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역사는 아벨이 착한 동생의 입장에 있어 가지고 형님을 구해 줄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해 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탄이 원수라면 하늘나라로 데려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가정을 수습하고 청소년들을 수습하고, 자기들이 파탄시킨 방향을 전부 다 금지해 나온 것이 종교세계의 가는 길이었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술 먹지 말라 이거예요. 또, 나쁜 일 하지 말라, 바람피지 말라 그런 걸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는데 완전히 끝날이 되고 보니 종교가 다 책임 못 했다구요. 사상도 책임 못 했고 종교도 책임 못 하니까 사상적 기준도 없어졌고 종교적 기준도 없어졌습니다. 또, 성인들의 도리로서 지금까지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성인들까지 신이 없다고 해서 다 파탄시켜 놓았습니다. 인간만이 남아 가지고 인간이 믿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루 생활권 내에 즐길 것을 찾지 10년 이후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오늘 배고프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돼요. 현실주의인데 이것은 패망적, 망할 수밖에 없는 현실주의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인간들이 잘먹었으면 뭘 할 것이냐? 현실에 만족을 취하자 이거예요. 이것이 육체주의입니다. 사랑에 대한 파탄이 벌어진 것입니다. 술 먹으면 남자 여자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가정파탄 사회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것은 하나님도 손댈 수 없고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병폐의 원인을 아는 거예요. 병의 원인을 알고 고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병을 알지만,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시는 분이 역사적 시대의 끝날에 있어서 맡고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구약에서는 선지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교가 주류 종교입니다. 주류 종교인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낸다고 해서 약속해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고 하늘 뜻 가운데서 하나님과 일체 된 혈통입니다. 혈통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를 이 땅 위에 번성하여 하나님이 바라던 참다운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망하는 세계의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일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하느냐?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 공산주의와 민주세계, 사상적 세계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다구요. 이 병이 어디서 났느냐 하면, 개인과 가정에서 났으니까 뿌리를 빼기 위해서는 세계 반대하는 모든 걸 정비해 가지고,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반대한,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공산주의하고 민주주의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했습니다.

거기에 모든 국가가 가입하고, 모든 사상 세계가 가입한 것입니다. 서구의 선진국가가 완전히 사탄의 후계자가 되어 가지고 기독교까지도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레버런 문이 앞으로 이걸 해원하기 전에 전면적인 총공세를 한 거예요. 40년 동안 두들겨 팼습니다.

이러면서 선생님이 무엇을 찾아 나왔느냐?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 땅 위의 천국세계를 찾아 나왔는데 그 출발지, 병이 있게 된 근원지가 어디냐?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게 어디냐 하면 청소년 윤락입니다. 청소년이 그릇되게 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구시대와 신시대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분화시켜서 옛날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에게 쓸데없다, 새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관계 세계의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주장하는 바가 그거예요. 상하관계를 끊어 놓고, 좌우관계를 끊어 놓고, 전후관계를 끊어 놓은 것입니다. 부자관계가 뭐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조건으로 착취하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부부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부부를 중심삼은 사랑이 뭐냐 하면 가정과 평화에 있는 것이 아니고 만족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심이 사랑이다 해서 사랑을 공용화시키는 것입니다. 개별적인 사랑이 아니고 공용화 중심삼고 개별적인 사랑을 반대한다 이거예요. 부부가 분리해 나가는 거예요.

형제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싸울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이분화시켜 놨습니다. 이것이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무엇이냐?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무엇이냐?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동물은 새끼들과 싸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 첨부해 프리 섹스입니다.

이것이 성 개방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 같은 데서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어머니하고 같이 살아요. 수두룩해요. 우리 식구 가운데 한 부부가 있는데 딸이 여섯인데 아버지가 딸을 전부 다, 프리 섹스니까 딴 사람들, 더러운 사탄세계에 딸들을 맡기는 것보다 아버지가 오빠가 관계하는 것이 선이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내용을 알지 못하는 순결한 딸들이 얼마나 아버지에 대해서 오빠에 대해서 원한을 갖겠어요? 그래서 남자가 싫다, 여자가 싫다 이거예요. 할머니가 손자를 불러다가 그 놀음하고, 아들하고 그 놀음하고, 조카들하고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국이 벌어졌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기틀이 땅 위에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추풍낙엽같이 가을에 떨어져 거름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어요. 그러니 의사가 누구냐? 이것의 원인을 규명해 가지고 주사를 주고 고칠 수 있는 이런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닙니다. 인간세계의 얼룩진 것을, 전체적으로 망하는 세계의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분이다 이거예요.

통일은 나로부터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완성한 가정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도 거기서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 약속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구약, 옛날 약속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로부터 신약, 새로운 약속을 해서 이렇게 안 됐습니다. 예수님이 와서 실패했어요. 앞으로 재림주시대 중심삼고 성약시대입니다. 구약이 있었고 신약이 있었다면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해서 오는데 2차대전 이후에 역사를 총청산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말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여기 제주도 왔으니까 전부 다 신혼여행 온 기분 날 거라구요. (웃음) 내가 여기에 14일에 왔는데 비행기 표가 없더라구요. 지금 꽃 피는 제주도에 있어서 신혼부부들이 몰려드는 최고의 성황기라구요. 여러분이 160가정을 축복해서 통일교회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부부 놀음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서 신혼여행지인 제주도를 택해 가지고 또 우리 공관에, 여기에 처음 와 볼 거라구요.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구만.

선생님이 일본 식구들 5만 명을 교육하기 위해서 이것을 지은 거라구요. 국제수련소로 만든 건데 여기 찾아왔다는 사실도 또 반가운 일이고, 제주도라는 것은 한국에 받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백두산 무슨 산?「'한라산'입니다.」한라산이 어디 있던가? (웃음) 제주도에 있어요. 제주라는 말은 '제사 제(祭)' 자하고 '주인 주(主)' 자입니다. 제사장이 있는 데다 이거예요.

또 여기에 무엇이 있느냐?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섬이니 내가 산 거예요. 거기서 제사를 들여 가지고 삼천리 반도 7천만 민족이 해방되어 가지고 통일되고 그 다음엔 통일된 민족을 중심삼고 아시아 통일, 지구촌 통일, 영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권의 하나의 제사 드리는 땅이기 때문에 제주라고 그랬습니다. 제주는 '거느릴 제(濟)' 자하고 '고을 주(州)' 자입니다. 또 다른 한 나라다 이 뜻도 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까 제주도에서 무슨 문씨가 왕노릇 많이 했다며?「예.」

그래서 세계를 이제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어디서부터 하나만들어야 되느냐 이거 문제예요. 그거 누구도 몰라요. 세계적인 정치가들이나 사상계를 지배하는 사상을 가지고, 그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평화의 세계 이상세계로 만든다, 그거 안 된다구요. 왜 안 되느냐? 고장나기를 나라 가지고 고장난 것이 아닙니다. 고장나기를 개인이 고장났고 가정이 고장났습니다. 고장나게 된 근원지가 어디냐 하면 나라도 아니예요. 민족도 아니예요. 민족까지도 고장나게 된 그 근원이 개인이고 가정인데 그걸 고칠 수 없습니다.

민족 가지고, 국가적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세계가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병균을 빼야 된다구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이 틀림없이 타락했다면 타락병에 걸렸다 이거예요. 그 타락병이 뭐냐? 밥 못 먹어서 타락한 것이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그릇된 사랑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이렇게 볼 때 사람을 보게 되면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다 싸우고 있지요? '아이구, 제주도 오래도 갈까 말까? 한번 왔다갔다해도 10만원에서 15만원이 나가는데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씩이나 뭐야? 또 갔다가 또 오고 이번에 안 왔다면 또 가고. 아이구, 선생님 믿을 수 없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웃음) '160가정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했는데 그 말한 것이 거짓말이다.' 이럴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안 그렇습니다.」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지요. 여자들이야 얌전해서 안 그렇지만 남자는 도적놈 같아서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웃음)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자기 포켓에 돈이 생겨야 좋고, 내가 먹는 밥이 맛 있어야 좋고, 기분 좋아야 좋다 이거예요. 여기 또 왔는데 부처끼리 한 방을 쓰라고 넣어놓으면 좋을 텐데 10쌍씩 넣어놓으니 안 좋다 이거예요. (웃음) 아, 그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해요. 둘이 전문가인데 눈감고 소리나더라도 다 양해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다 그러고 사는 거 아니예요? 뭐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잠자기 전 다 벗어라!' 해 가지고 '부부끼리 하고픈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호텔보다 낫지요. 세상에 사랑하는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된다면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얘기를 또 좀 할까요? (웃음) 그런 얘기만 하게 되면 흥분해 가지고 뒷골목에서 졸던 녀석도 눈이 바짝 뜨는 거예요. (웃음) 그런 얘기를 하면 만년 움직이지 않는 석상 부처님도 웃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선생님이 말을 어디까지 했어요?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가 아니고, 국가가 아니고, 평화의 세계도 세계가 아니고, 국가가 아니고, 민족이 아니고, 종족이 아니고, 가정이 아니예요. 나예요, 나! 거기에서 갈려 나갔어요.

세상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는 참부모

그러면 이 땅 위에, 혹은 이 역사 과정에 왔다 간 선조니 성인이니 도를 통하고 뭐 했던 사람들이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밝혀준 사람이 나왔느냐, 안 나왔느냐? 그걸 몰라요. 어떻게 통일되는지 이론적으로 몰라요. 모르니까 자신을 갖고 단행했댔자 그것이 들어맞지를 않아요.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아는 사람은 사탄하고 하나님입니다. 사탄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다 캐 가지고 아는 양반이 오시는 참부모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포로가 되어 있는데 해방시킬 수 있는 이 아담이 완성돼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을 남겨 놓을 수 있는 것을 아는 것은 하나님과 악마와 오시는 참부모 재림주밖에 없다 이거예요.

재림주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가르쳐 줘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전부 다 찾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은 개발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인간이 이렇게 되지를 않았습니다. 선생님같이 6천년 전에 이 땅이 알았으면 이 원리적인 것은 전부 다 해결됐다는 것입니다. 왜 지금까지 끌고 요렇게 망할 수 있는, 국가적으로 쓰러질 수 있는 때에 와 가지고 이런 일 하느냐 이거예요. 모든 게 끝이 나야 돼요. 하나님도 한스러운 것이 끝이 나고 사탄도 자기 권세의 행사하던 것이 다 끝이 나야 돼요. 정치라든가 지금까지 모든 제도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귀하다는 모든 전부는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무슨 주의하면, 세계주의 하면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종교주의의 신앙 사상도 깨져 나가고 일족이면 일족,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씨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랑하던 모든 전부가 다 깨져 나갔습니다. 하나님만 끝날에 남을 수 있는 소망의 여건이 타락한 세계에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도 없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 앞에 영영 이 세계가 돌아갈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고 사탄도 가르쳐 줄 수 없으니, 그걸 알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걸 알기 전까지는 이 모든 역사와 이 세계는 내 주관하에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러면서 파탄시켰습니다.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세계를 잊어버리고, 국가를 잊어버리고, 민족을 잊어버리고, 가정을 잊어버려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 몸까지도 각자가 지배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습니다. 뭐 통일이고 이상이고, 동물같이 먹다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몰라요. 나라가 뭣이고, 세계가 뭣이고, 평화가 뭣이고, 통일이 뭣이고 딱 동물 같아요. 고슴도치 같은 동물, 새 같은 동물, 쥐 같은 동물, 쥐만도 못한 것이 일쑤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가르쳐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고 모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폐품뿐이지만 하나님 한 분이 이것을 정성을 들여 가지고 사탄이 따라오지 못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게 되면 하나 둘 하나 둘 가르쳐 줘 가지고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재창조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는 탕감복귀 역사입니다. 탕감복귀 역사는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 역사적으로 구약시대, 구약시대의 소원이 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내는 것이다 이거예요. 메시아, 구세주입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를 말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야 참된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참가정이 퍼지게 되면 참종족이 되는 것이요, 참종족이 참민족이 되고, 참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으로 이렇게 뒤집어 졌으니 그 시대의 청소년의 윤락을 방지하고 가정을 180도 반대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예수님은 홀로 와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의 비밀을 아는 재림주

이스라엘 선민이 뭐냐? 혈통으로 전환되었던 것을 예수는 혈통을 뒤집으로 왔지요? 혈통 중심삼은 예수가 와 가지고, 민족적인 기반 위에서 예수가 와서 결혼해 가지고 민족의 왕의 자리에서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때에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축복했더라면 그 나라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그 나라 자체는 그냥 그대로 천국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로마제국과 2천년 전에 하나되었더라면 세계 모든 나라들도 온전한 메시아 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인 가인적 왕궁으로 흡수 통합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지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의 모든 사람이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으로 들어가지 못했다구요. 가정이 완성하지 못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천국 들어가지 못해서 비어 있던 것을 여기서 비로소 4천년 후에 섭리의 역사를 사탄을 대신해서 국가적 왕으로 임해 가지고 복귀된 왕손으로서, 하늘나라에 있는 왕손으로서 접붙여 가지고 열매맺게 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열매와 마찬가지라구요.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잃어버렸던 왕손을 복귀해 가지고, 천국 비어 있는 것은 아담 가정이 타락해 가지고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일족·종족·민족·국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이후에 아담 대신 오신 분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예수님이 해야 할 것이 뭐였느냐? 축복을 통과 못 했다 이거예요. 사탄이 거꾸로 뒤집어 박았다구요 뒤집어 박아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담하고 해와가 원수가 되었어요. 갈라졌습니다. 그 다음에 해와하고 가인이 원수가 되었어요. 사탄이 해와의 말을 안 들어요. 어머니의 말을 안 들어요. 어머니를 주관하려고 그럽니다. 어머니는 타락한 것을 회개하고 본심이 있어서 안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사탄은 '안 되긴 왜 안 돼? 괜찮다!' 이거예요.

그리고 어머니하고 상치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생하고 상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만 갈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나라나 모든 걸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도 갈라졌고, 부부도 갈라졌고, 나도 갈라졌어요. 전부 다 두 패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신들을 보게 될 때 몸과 마음이 두 패로 싸우는 이 싸움터를 지금까지 휴전도 해 본 적이 없고 정전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나라의 일방통행으로 결정되어 죽음의 기반을 닦고 지상지옥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지금 현재 어느 종족이, 어느 가정이 '돕는다. 자기 대신 구해 주겠다!' 할 수 있는 가정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 왕궁이 되었습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개인주의입니다. 사탄은 뭐냐 하면 사랑을 파탄시키는 프리 섹스의 조상이 되어 있고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끝날이 되니 만큼 프리 섹스 성 개방 문제, 그 다음엔 자기 개인주의화입니다.

창조이상적으로 볼 때 창조이상은 세계가 한 형제고 한 가족같이 만들려고 하는데 이것이 전부 다 개인주의 되었으니 하나님의 이상이 이땅 위에, 아무리 능력이 많다 해도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어요. 아담 해와 잃어버린 것을, 그 한 쌍을 잃어버린 것을 수천만 년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한 쌍을 결혼 못 시킨 하나님이다 그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이 세계 파탄시킨 이것을 어떻게 아담과 같이, 오시는 메시아 가정과 같이 만들어 놓을 것이에요? 수억만 년 가더라도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시는 재림주는 사탄의 비밀을 알아요. 사탄의 모든 것을 안다구요. 그리고 하나님의 생각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사탄은 세상을 망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은 세상을 구해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다시 세워 가기 위한 사상을 가졌다구요. 세워 가기 위한 사상의 계통을 받아 가지고 그때 그때에 전세계 판도에서 수습하기 위한 이런 방법이 잡교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유일신교까지 오는 것입니다.

조상이 된 것이 천국 못 가서 악령이 되어 가지고 전부 망치는 놀음을 하는데 그것과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싸워 가지고 편이 되어서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몸이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주장하는 게 종교라구요.

재림주의 사명

종교가 가는 길은 뭐냐 하면 사탄과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사탄은 뭐냐 하면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천하가 나를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천하가 하나님을 위해 있다. 왕 중의 왕이고, 가정의 아버지 중에 아버지고, 장자 중의 장자인데 그 분을 위해 있다!' 하는 그런 관념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영영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이 땅 위에 안 나타나는 이런 기반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은 이런 판국을,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세계적인 국가기준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 2차대전입니다. 무슨 종교권입니다. 종교 가운데 무슨 종교? 종교도 불교도 있고, 유교도 있고, 회회교도 있고, 기독교도 있는데 종교 중에 왕 종교가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평화라든가 통일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를 볼 때 청소년 윤락입니다. 성 문제, 간음을 통해 가지고 저끄러졌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개인주의입니다.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주인을 거꾸로 엎어놓고 역적이 되어서 왕을 때려잡고 멸망시켜 나온 악당의 무리가 사탄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의 왕권주의를 해 가지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런 패들이 악당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디 있고, 가정이 어디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은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나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제일이니까 말이에요. 사탄이 그거예요. 사탄은 할머니하고도 관계하고, 어머니와 관계하고, 자기 여편네와 관계하고, 딸들과도 관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실한 것이 프리 섹스시대입니다. 성 개방 중심삼고 프리 섹스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부 다 호모입니다.

사탄은 본래 상대이상을 부여하지 않았어요. 끝날이 되었으니 사탄의 본색이 드러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사탄이 아내를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끝날에는 하나님이 있는 한 자기 정체의 종착지를 그냥 그대로 밟지 않고 갈 수 없어요. 그것이 열매 맺힐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들이 여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상대이념을 부정하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가짜 생식기를 중심삼고 충당하는 정욕을 주관 못 해요. 사람은 정욕을 주관 못 해요. 정욕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입체성을 지녔기 때문에 평면적인 인간이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도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남자나 여자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나는 어디서 병이 나기 시작했다는 것 말이에요. 언제 어느 때 시작하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양심이 주체 되어 가지고 타락의 전까지는 양심이 강해 가지고 몸뚱이를 그냥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강했다구요. 이것이 성숙기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딱 떠들면 딱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몸과 일체 된 핏줄이 하나됩니다. 사랑은 일체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속하게 되면 남자 주체인 것이, 보이지 않는 주체와 보이는 주체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되면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여자를, 영계와 육계 통일한 남자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걸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인 해와를 중심삼고 이거 플러스되어 가지고 해와를 같은 자리에서 품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라는 존재는 공짜로, 무형의 남자인 하나님과 아들인 아담이 하나된 그 기반 밑에 횡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시집가게 되면 남편이 머무는 자리는 어디든지 갈 수 있지요? 동거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위대한 통일성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이 거기서 벌어지고 평화라는 것이 거기서 벌어지지, 평화나 통일이나 자유는 거기서 벌어지지 강제로 제재하고 반대, 상충적인 입장에서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이런 논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참된 남자의 길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 해방이 벌어지고, 그러잖아요?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얼마나 달라요. 180도 다르다구요. 남자는 미래를 생각하지만 여자는 현실주의입니다. 아기들을 기르려니 현실주의여야지 어린 아기들을 밥 먹여 살리잖아요. 남자들에게 석 달 동안 아기 줘 보라구요. 다 도망간다구요. 여자 눈은 땅을 바라보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어깨를 넓게 해 가지고 먼길을 바라봐라 이거예요. 수평선 이상을 보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을 안 바라볼 수 없어요. 배가 부르면 자동적으로 땅을 바라봐요. (웃음)

여자는 땅이고 남자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먼 데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가슴을 턱 내밀고 말이에요. 여자가 가슴을 내밀려고 그래요. 배를 내밀지요. 여자는 배 내밀어야 넘어진다구요. 땅을 주의해야지요. 그래, 여자는 내려다보니 현실을 생각하고 남자는 먼길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통일교회 남자들이 너무나 먼길을 바라보니까 통일교회 이 축복 받은 간나들이 '너무나 멀리 본다. 현실을 바라보라. 그러기 위해서 고등학교 졸업한 남편 나 싫어! 야간대학이라도 가라, 가라! 뜻이고 뭐이고 그만두고 가라!'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없어요? 여자들, 많아요, 없어요?「많습니다.」많고도 많지요. 그거 주의해야 돼요.

그러면 누굴 따라가야 되느냐? 여자를 따라가게 되면 뒤로 둘 다 넘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후퇴하는 거예요.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남자는 뭐냐 하면, 아기씨를 여자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남자입니다.」난자라는 것은 아기씨를 받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아무리 여자 아들을 낳고 싶어도 못 낳아요. 딸 낳고 싶어도 낳을 수 있어요? 혼자 낳을 수 있어요? 여자는 아기를 키워야 돼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이 아기 때문입니다. 아기를 절대 필요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축복가정이 머물러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준 여자가 아기를 귀찮아하는 것은 그건 죽은목숨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여자가 아닙니다. 그건 암놈 참새 새끼만도 못해요. 벌레도, 곤충 세포까지도 전부 다 수놈 암놈 있다고 하는데 세포만치도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균도 새끼를 배려면 쌍을 엮어서 정자가 필요해 가지고 찾아가는데 누가 찾아가요? 남자가 찾아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찾아가야 되겠어요? 남자는 중앙이기 때문에 중앙이 왔다갔다하면 야단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 궁둥이 따라다녀요, 여자들이 남자 궁둥이 따라다녀요? 확실해야 돼요. 남자가 천사장이니까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녔으면 먼저 그 관계를 맺었을 거 아니예요? 열여섯 살 때 타락했다면 그런 거 다 알고 동물세계의 저런 거 알지만 그 관심이 직접적 죽고 살자 할 수 있는 이런 충격이 안 나왔기 때문에 못 했지요.

통일교회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 되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 갈려고 하기 때문에 사고입니다. 자기 남편을 두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그럽니다. 왜? 천사장 후예의 곁다리로 붙은 것인데 이걸 떼버리고 본래에 에덴동산에서 이상적인 재림주, 이상적인 참아버지를 쫓아낸 것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참된 남자의 길을, 참된 사랑의 주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거기서 생긴다 하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좋아해요?「예!」이 쌍년들! (웃음) 남편 내놓고 딴 남자를 좋아하면 큰일나지요.

그런데 그 남자가 누구냐? 아버지입니다. 두 사람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딴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괜찮지요?「예.」남자들도 괜찮지요?「예!」이제 이렇게 웃는구만. (웃음) 자,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밤새껏 얘기해도 끝나지 않겠다. 요만하고 좀 쉬지. 내일 또 하지 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혈대를 연결시킨 것

소망의 근거지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겠느냐 할 때 자기로부터 없어요. 희망도 자기로부터 가질 수 없고, 사랑도 자기로부터, 가정도 자기로부터, 결혼도 자기로부터 가질 수 없는 인간상이 타락한 후손입니다.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 눈이 하나님 눈 대신 사탄 눈이 됐어요. 여자 남자 둘이 만나게 되면 섹스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 만나게 되면, 저 여자가 미인이라 하게 되면 술을 먹여서라도 어떻게 덮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 남자들의 사고방식입니다. 그거 도적놈입니다.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것을 만들겠다니 도적놈이지요?「예.」여자에 대해서 도적놈인데 나쁜 도적놈이고 망해 죽을, 때려죽일 도적놈이라는 것입니다.

왜? 강도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을 찾아가고, 하나님의 아들딸까지 지옥 갈 수 있는 악당의 괴수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뭘 했느냐? 하늘편 황족을 때려잡게 된다면 그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처로부터, 고모로부터, 자기 딸까지 한 자리에서 침범해 버리는 그런 놀음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후손 된 것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분하고 원통한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것입니다. 역대 모든 조상들이 한의 한을 넘겨 가지고 한의 세계 판도에서 우리를 전부 다 몸과 마음을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갈라놓은 먼 거리에 국경선, 또 뭐라고 할까? 태평양 같이 깊은 그런 깊은 거리의 국경선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천년 만년 억만년 자기가 살아서 노력하더라도 이것을 해결할 수 없는 인간들을 하나님만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 배후에 구약, 잘못되었으니 새로운 약속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왔다가 죽어 가지고 왔으니, 이것을 국가에서 못 했으니 세계 판도에서 재현하기 위해서 보내시는 구세주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제3차 아담이다 하는 거 알아야 돼요.

구세주가 뭐라구요?「3차 아담입니다.」메시아가 뭐라구요? 3차 아담인데 그건 뭐냐 하면 아담이 참부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못 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님과 같이 한 몸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참부모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그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개인에서 하나님을 닮아야 되겠으니 재창조를 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역사의 전쟁 마당으로서 쉴 사이 없는 고해의 행각의 노정을 걷고 있는 것이 우리 조상들이 가는 길이요, 우리들이 가는 길이요, 미래에 연결된 우리 후손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 원한의 소굴을 알고도 몰랐어요. 몰랐지만 이제는 알고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만물의 영장으로서, 천사장까지 지배할 수 있는 영장으로서 권위를 상실했던 것을 비로소 자기의 본연의 위치를 되찾을 수 있는 자리에 갖다놓기 위한 것이 오시는 메시아 구세주요, 참부모님이 세계의 가정들을 세계 국가들을 한곳으로 갈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이 놀음이 축복가정이다, 축복의 행사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윤락되어 가지고 가정을 뒤집어 박았던 것을 부부가 절대 성을 중심삼고 절대 부부의 입장에서, 이건 아담 해와와 달라요. 절대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이상적 가정으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이래서 참부모와 구세주의 피를 받고 하나님과 혈대를 연결시킨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다!「아멘!」뭐라구요? 아이? 이상하다, 내 눈이. 눈앞에 보기 싫은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구만.

세계적인 메시아시대의 의미

자,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소유가 누구 소유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로 아담 해와의 주인의 입장에서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상속해 줄 것이 본연의 잃어버리지 않은 아담 해와의, 우리 조상의 근본 터전이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주인 노릇하는 것입니다. 소유의 주인입니다. 우주의 주인이고 그 주인의 상속자가 아담 해와였다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에는 그 소유권이 누구의 것이냐 하면, 하나님 것이고 사랑관계로 하나님과 일체이상을 이루게 된다면 하나님의 소유가 내 소유 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날까지는 우주의 소유가 하나님 것이요, 그 소유가 내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두 번째 소유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어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거짓 사랑도 사랑이지마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할 것인데 마음의 자리를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밀쳐 버리고 몸뚱이에 중심삼아 가지고 또 다른 생각을 해서 사랑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일체가 되게 한 것이, 사랑의 주인이 사탄이 되어 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지은 모든 천지만물은 사탄편으로 돌아가서 사탄이 주인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왔으니 여러분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소유를 상속, 그냥 그대로 받을 것인데 이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님의 원한의 터전에서 그 반대의 지옥적인 소유가 되어서 거기에 몸뚱이가 따라가는 상속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거 무엇 때문에? 혈통전환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바꿔지니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잃어버렸고, 본래의 주인 되어야 할 상속권을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심정권입니다. 일족이에요. 자기들이 행복하려면 7대손이, 7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종족을 이루어야 돼요.

그 7대손과 같은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세계적인 메시아시대, 아담시대에 와 가지고 그것이 뭐냐 하면, 야곱 때 일족에서는 가정들이 열두 가정입니다. 모세 때는 72장로입니다. 이거 혈족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 때는 120가정입니다. 재림주시대에는 160가정입니다. 원래는 180가정이어야 돼요. 180수나 160수는 가치적인 내용으로 마찬가지예요. 4수에 4수는 사탄세계의 이상수인 16수입니다. 3수에 6수도 사탄수의 완성수인데 3배, 소생·장성·완성으로 이것이 종적인 면에서 3배니까 이퀄입니다. 이것은 같은 가치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는 땅수고 하나는 하늘수로 같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대상도 주체를 찾을 수 있고 완전한 주체도 대상을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서 둘을 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160가정이 원칙이 아니예요. 180가정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1800가정을 축복한 거라구요. 사탄수 6수에 3배라고 하면 사탄 전체의 소생·장성·완성수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 섭리의 단계적인 모든 것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 사는 십육(4×4=16), 동서남북 사방으로 이 땅 위에 전체 땅을 주관해서 사탄수를 완성하는 것이 16수입니다. 그래서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16수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유엔군도 16수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16세에 타락하고, 유엔 가입도 북한이 160번째고 한국은 161번째입니다. 이건 다 넘어서 가지고 출발수입니다.

유엔 가입했다는 것은 형제로 유엔 나라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도와주어야 돼요. 남북이 결렬이 되었다고 결렬적으로 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88올림픽대회 이후에 있어서는…. 김정일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문제 됐지만 말이에요.

자 여기서 결론이 뭐이냐 하면,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인은 오로지 하나님 한분밖에 없다 그거예요. 사탄은 암만 알더라도 파탄, 180도 반대로 지옥길을 가는 것이지마는 하나님은 지옥 가는 사람들을 올바로 가르쳐 줘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그래, 술먹던 사람들이 하늘에 가려면 술을 완전히 먹어야 되겠어요, 끊어야 되겠어요?「끊어야 됩니다.」담배 피우고 마약 피우고 계집질하던 것을 완전히 끊어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리고 몸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어떻게 갈라졌는지 우리는 알아요. 마음이 성숙하지 못하고, 몸과 마음이 완전히 성숙되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모든 것이 상대적이에요. 상대적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자기 눈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뭘 하러 생겨났어요? 눈이 뭘 하는 거예요?「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나쁜 상대예요, 좋은 상대예요?「좋은 상대입니다.」그래서 눈을 맞춘다고 그러잖아요. 그 놈의 동네 아무 간나하고 아무 총각이 두 눈이 맞았다고 그러지요? 눈이 맞으면 냄새가 맞아요. 자기가 눈 맞아 좋게 되면 그 남자면 남자, 여자를 만나면 냄새가 좋아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코 냄새를 맡고 싶고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키스할 때 코가 먼저 가까이 가요, 입이 먼저 가까이 가요?「코가 먼저 가까이 갑니다.」코가 '흠흠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 왜 웃어요? 자연적 현상인 그런 것을 설명하는데.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어떻게 돼요? 코를 제쳐 버리고 그 다음에 어떻게 돼요? 맛을 보려고 합니다. 냄새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냄새만 가지고 안 되지요. 맛을 보자 이거예요. 맛을 보려니 그 다음에 뭘 해요? 키스하지요? 여자도 이렇고 남자도 이렇다구요. 코보다 높으려고 그래요.

키스할 때 입술이 들어가는 걸 봤어요, 나오는 걸 봤어요? 나와요, 들어가요? 아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매일같이 하는 거 다 알 것 아니예요? 나와요, 들어가요?「나옵니다.」얼마만큼 나오느냐? 혀가 나오고 싶어요. 혀보다 더 가고 싶은데 이게 미치지 못하니까 나중에는 혀까지 나와요. 키스할 때 혀를 맞춰요, 안 맞춰요?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혀 키스, 이 키스, 목구멍 키스입니다. 목구멍 키스가 뭐인 줄 알아요? 혀를 목구멍 있는 데에 넣은 거예요. '칵칵!' 이래 가지고 '아이구, 죽겠다!' 해서 차 버리면 벽에 부딪쳐 가지고 궁둥이가 꽝 떨어져 '아이구!' 이러면서…. (마이크가 찌지직거림) 이거 내가 너무 흥분하니까 마이크가 주의하라고 그러네. (웃음) 쓰러지면 곤란하잖아요.

그럴 때 사진 한 장 찍어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 일생 동안 자기 남편을 사랑하는 절대 부인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진과 그런 행동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키스가 몇 가지라구요?「네 가지입니다.」첫째는 뭐예요?「입술 키스입니다.」해보라구요, 오늘 저녁부터. 없으면 변소에 둘이 가서, 약속하고 한 시나 두 시에 마음대로 해도 부처끼리니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래, 입술 키스?「이 키스입니다.」혀 키스, 그 다음에 이 키스입니다. 혀를 서로 빨다보니 이가 닿아 이 키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목구멍에 넣으니 목구멍 키스예요. 4대 키스입니다. 한 번 해보라구요. 키스할 때 혀를 빨아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원리만 알고 있는데 여러분 실험 대표자가 많이 모였으니, 남자의 침이 여자의 침이 더러워요, 맛있어요? 저 아저씨? 점잖을 빼지 말고 물으면 답변을 해야지? 달아, 써?「답니다.」맛도 없고 색깔도 없지만 맛이 나쁘지 않다구요.

자, 부부생활할 때 입술 키스가 좋아요, 혀 키스가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 쌍것들! 너 어때?「혀 키스가 좋습니다.」(웃음) 그래서 여편네의 가래까지 삼키더라도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침이 더럽지 않지요? 거기에 까슬까슬한 가래가 뭉쳐 나오더라도 그게 꿀맛이라구요. 한번 먹어 보라구요. 꿀맛인지 그걸 난 잘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더럽지 않아요. 키스할 때 신랑의 콧구멍으로도 혀가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 콧구멍에도 남자 콧구멍에도 혀가 들락날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봤어요? 코딱지 맛이 짜요, 달아요? 흥분되면 달큼한 맛도 있고 짭짤한 맛이 있습니다. 한번 해봐요 그것이 더럽지 않은 세계로서 여행하는 것입니다. 그런 미궁의 세계로 천하를 편답하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할 수 있는 그 경지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한 얘기 아니예요. 이상한 얘기 아니고 이상스러운 얘기라구요. 이상인데 무슨 이상이냐? 나쁘다 게 아닙니다. '다스릴 이(理)' 자하고 '생각 상(想)' 자입니다. 이상적인 얘기입니다. 이상한 얘기 아니고 말이에요. 이상하지만 이상적인 얘기라는 것입니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이중적인 세계를 느낄 수 있어

사랑이 없으면 살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종로 같은 데, 뉴욕 가게 되면 아침 되면 그 네거리가 완전히 사람으로 인산인해가 돼요. 저녁이 되면, 러시아워만 되면 또 인산인해를 이루는 거예요. 그런데 12시만 되면 그렇게 복잡다단하고 야단하던 것이 조용해집니다. 그 남자는 누구 찾아가는 거예요? 집 찾아가겠지요. 집에 누구 있어요? 아내입니다. 한국말 참 재미있어요. 아내, '집 안에'입니다. 남자는 뭐이라고 해요? 바깥양반입니다. 아내양반, 안사람,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안팎이 하나돼야 된다는 그런 개념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앵앵거리기 잘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래서 가정 싸움의 동기는 80퍼센트가 여자입니다. 에덴에서부터 파탄된 것이 여자 때문입니다. 아담이 매일같이, 생각해 보라구요. 15, 16세 되었으니 돌아다니는 거예요. 못 같은데 가서 뱀 잡고 메기 잡고 가물치 잡고 이러고, 산에 가서 토끼 잡고 새 잡고 그 놀음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그러니 해와가 무슨 재미있겠느냐 말이에요. 재미없다구요.

봄이 되어 꽃을 보고는 꽃 본 그 나무 아래에서 놀고 싶은데, 남자들이 꽃에 대한 생각이 있어요? 꽃 보면서도 벌을 만져보고 나비와 같이 놀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구요. 남자들은 그런 게 없어요. 뛰어가는 사슴을 잡고 달려가는 호랑이를 타겠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러니 반대입니다. 이렇게 반대되니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같으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이것 조화를 만드는 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먼 국경과 천상 지상의 그 거리가 멀다 하더라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힘도 아니예요.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 국제결혼하게 된다면 자기 누나보다 더 가까워지고 자기 어머니보다 가까워지는 거예요. 서양의 파랑 눈 갈색 머리라 하더라도 사랑과 맺어지면 그것이 신비롭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이중적인 세계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을 품고 서양을 품을 수 있는 이런 마음이 있는 거예요.

여자도 동양을 품고 남자도 서양을 품으니까 두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 사랑의 고도, 사랑의 하나된 그 기준이 일반 한 면의 동양사람끼리 사랑하고 부부한 것보다도 서양사람끼리 한 것보다도 높은 차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제결혼해서 참된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에 있어서는 하늘땅을 지도할 수 있는 훌륭한 아들딸이 나오는 것이다, 아멘!「아멘!」

국제결혼했어요? 국제결혼 안 한 패들이 '아멘' 해야 그거 남의 '아멘' 하는 거 아니예요? 여기서 국제결혼해서 같이 못 살아 봤으니 영계 가서 세계적인 모든 식구들을, 내가 한 가정의 주부로서 시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역대 조상들을 모실 수 있는 놀음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는 지상에 자기 남편 중심삼고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하겠다 하는 여유만만한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훌륭한 아들딸을 여러분도 낳을 수 있느니라!「아멘!」

부부의 사랑의 접, 부모의 접을 붙여 줘야

그런 마음을 다 가졌어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거느리고 먹고살았지요? 모세는 70문도를 거느리고 살았어요. 예수는 120문도를 거느리고 살지 못했어요. 이것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신 강림 이후에 쌍쌍이 있어서 120쌍을 전도해 나갔던 것입니다. 못 살았어요. 선생님은 160가정, 180가정을 거느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모든 사람을 거느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집에 올 때는, 축복가정들 드나든 사람은 집에 와서 밥 먹으라는 얘기를 안 해도 밥 먹을 줄 알고, 자라는 얘기를 안 해도 잘 줄 알고 다 그래요. 여기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려면 세계의 사돈을 데리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160가정, 18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 앞에 한 가정씩 나누어 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절대 명령하는 160가정이 절대 명령을 받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160가정이 되었느냐, 못 되었느냐?「못 되었습니다.」얼마나 못 되었어요?「아직입니다.」아직이 아니예요. '160가정을 어떻게 이용해 먹을꼬?' 생각하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부모가 되어야 돼요. 부모의 조상이니까 조상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요즘에 160가정을 하느라고 어떤 사람은 백만 원 이상 썼다, 5백만 원 이상 썼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천만 원 이상 썼으니 선생님이 물어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천만 원이 뭐예요? 자기의 생식기까지 팔아서라도, 사랑의 기관을 팔아서라도 먹여 줘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시작한 거 아니예요? 사랑의 뿌리까지 뽑아서라도 그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하나님의 뿌리가 인류 대가정의 조상되는데 그 조상의 곁가지 뿌리도 될 수 있느니라!「아멘!」답변은 잘하누만. '그렇게 말씀대로 내용 안팎으로 전부가 그렇게 될지어다. 그렇습니다.' 하는 것이 아멘입니다.

자, 몸 마음을 통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아직까지 도적놈 새끼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보증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통일교인들은 약속하면 약속한 대로, 약속을 절대 실행을 해야 됩니다. '320가정을 구하자!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맹세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했을 때 '예!' 했다구요. 그때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나 좋겠어요? 그때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반격파다. 아담 가정과 동일급에 서야 된다. 반장 개개인의 집이 전부 다 아담 해와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반격파입니다.

이거 뿌리가 어디냐 하면, 면도 아닙니다. 자기 조상이 뿌리입니다. 임자 조상이 누구야? 임자 성이 뭐야?「황씨입니다.」황씨 뿌리야. 황씨 맨 조상이 뭐야? 조상 할아버지 이름이 뭐야?「황희 정승도 있습니다.」뿌리가 잘못되었어요. 여러분이 접붙였으면 접붙인 몇백 대 손자가 참감람나무로 이걸 잘라 가지고 조상에 접붙여 줘야 돼요. 왜 눈을 깜박깜박해요? 이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돌감람나무 되었으니 이건 씨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전부 뽑아서 내가 밑창을 잘라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 줘야 돼요. 무슨 접? 부부의 사랑의 접, 부모의 접을 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꼭 기억하라구요.

성자의 도리를 가야

자, 그러면 몸뚱이가 어떻게 되어서 사탄의 지옥 기지가 되었느냐? 군사기지라는 말이 있지요? 공군기지, 공군의 모든 전체가 준비되어 있는 기지입니다. 없는 것이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해군기지 하면 해군이 필요한 모든 것 전체가, 일상의 것을 갖추어 가지고 준비되어 있는 기본 터다, 기지입니다. 거기에는 해군이 필요한 모든 것이 다 있어요. 또, 공군이 필요한 것이 다 있어요. 그게 기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 몸뚱이가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고 하나님의 기지가 못 되어 있어요. 사탄기지이고,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중심이 고착되고 움직이지 않은 마음이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은 정착할 곳이 없어요. 마음은 종적인데 하늘 아버지로부터 직계 아들로부터 이것이 종손이 되고 여기에 계열이, 방계 자손들이 일족이 되고 나라가 되고 다 그런 거예요. 종손 중심삼은 그것은 중심이 하나예요.

그러려면 종손을 위주로 해 가지고 도수를 맞춰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나가야 됩니다. 이게 뭐냐 하면, 가정에 효자 되어야 되는 도리요, 나라에 충신 되어야 되는 도리요, 세계에 성자가 될 도리요, 하늘땅에 성자 되어야 할 도리입니다.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되겠으면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돼요. 그거 훈련해야 돼요. 가정에 효자가 되어서 애국자가 되려면 나라를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 이상 높은 것이니 어머니 아버지 이상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까지 합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의 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충신의 가정이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또, 충신의 가정이 되면 성인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충신이 되었으면 그 나라님을 중심삼고 나라 백성이 합해 가지고 충신의 길 가는 것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효자가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애국자가 나라를 위해 희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효자보다도 나라보다도 더 전체 나라가 희생할 수 있는 그러한 나라가 될 때 세계의 성인의 나라, 중심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 국가가 세계에서 되면 성자의 도리를 가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효자로부터 성인까지 전부 다 합해서 나라 전체, 지상천국까지 완전히 성자의 길에 같이 투입하게 될 때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 아니예요. 성자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볼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효자가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세계를 위해서 성인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하늘땅 통일세계를 위해서 성자의 도리를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최고봉까지 도달하는 것이 인간 최고의 목적이기 때문에 높은 곳 높은 곳을 찾아가 그러한 욕망 가운데 끌려가고 사는 것이 우리 인간이다 이거예요.

가정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되면 '너는 충신이 되기 위해서 네 갈 길을 가라. 우리들도 네가 우리에게 한 효도 이상 나라를 위할 것이다.' 이렇게 훈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충신이 되었거들랑 효자 충신 된 그 이상 것을 해야 됩니다. '네가 성자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너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전체 나라님과 백성이 너 이상 할 것이다.' 할 수 있어야만 그것이 성인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성자의 나라라는 것은 성인과 그 나라, 그 부모가, 그 전체가 '너 이상의 효도, 너 이상의 충성, 너 이상의 성인의 도리를 하는 것이니 성자의 찾아갈 길이다! 아멘!' 해야 성자와 같이 살 수 있는, 지상 천상천국의 통일 된 최고의 왕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갈 길이 딱 나와 있다구요.

우리 맹세의 제2가 있지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의 도리를 갈래요, 성인의 도리를 갈래요?「성자의 도리를 가겠습니다.」성인의 도리를 가려면 여러분의 소유가 아무 나라의 소유가 아닙니다. 하나의 통일된 세계의 소유로서 미리 바쳐놓아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소유가 아담의 소유가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결혼하기 전에 하늘로 소유권을 반환시켜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돈 한푼 있으면 내 저금통장에 넣겠다 생각했지요?「예.」둘이 싸우게 되면 '여자가 주인인데 여자의 저금통장에 넣어라! 남자는 그만두어라!' 하고 '아이구, 남자가 중심이다. 남자에게 넣어야 된다!' 하며 싸움하지요? 아닙니다. 그 저금통장은 나라님의 이름으로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님은 나라의 부모니 도적놈이 아니예요.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 이거 다 도적놈들이지요?「예.」나라의 재산을 갖다 자기 일가에 팔아먹어요? 그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썩어져요. 안 썩어지면 국민이 두들겨 패서 전부 다 없애 버립니다.

축복을 일방통행으로 밀어대라

성인은 뭐냐 하면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힘이 있어 가지고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있으면 그 저금통장을 세계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소유권을 세계 앞에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인의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버지 어머니 일족 전부, 나라 전체가 세계를 위한 저금통장을 갖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왕으로부터 그래야 돼요. 김영삼이 그래요? 김영삼이 아들이 무슨 철?「현철입니다.」인철인지 현철인지 모르겠구만. 이름이 참 좋아요, 현철이. 망철이가 됐어요, 망철이. (웃음) 그건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망하지 않으면 천지의 도리가, 문총재가 가르쳐준 도리가 거짓말이 됩니다.

선생님이 저금통장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있어야지. 선생님은 하나님 마음의 저금통장, 마음에 갖다 예금한다 이거예요. 효자는 부모의 마음 앞에 모든 것을 갖다 예금시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제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성자의 도리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속에, 자나깨나 억천만세의 그 마음속에 내 전부는 있는 것이고 내가 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거기로부터 인연지어진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성자 될 수 있는 길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제 저금통장 좋아요, 하나님 마음속의 저금통장, 말만 있고 흔적도 없는 그 저금통장을 원해요?「하나님 마음속의 저금통장을 원합니다.」그래, 지금 저금통장이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요?「예.」누구 이름을 빌려 가지고? 여러분의 이름을 빌릴래요, 참부모의 이름을 빌릴래요?「참부모의 이름을 빌립니다.」

자기라는 소유관념, 나라라든가 자기 관념이 있으면 도적세계에 있는 사탄권 내의 나라를 못 넘고, 세계를 못 넘고, 하늘땅을 못 넘습니다. 그건 사탄 권한 관리권 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하게 되면 반대한 모든 사람들은 악바리이고 나쁜 놈입니다. 나쁜 놈한테 반대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마음속에 예금하려고 한 모든 전부가 문총재의 재산으로서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저금하는 거예요. 문총재는 욕을 먹더라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자꾸 하나님 마음속에 예금하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아시아도 세계도 마음속에 예금해 주고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속에 하나님에게 있던 것이 재창조로―복귀섭리는 재창조니―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아담이 세상 판도가 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세상 실천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가정, 세계만민 해방, 가정 축복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도 문제 있다, 없다?「없습니다」그래도 대답이 씩씩하네. 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선생님같이 살래요, 따라지 패들과 같이 살래요?「선생님과 같이 살겠습니다.」자기 자신은 따라지 패지만 하나님 마음속에 묻어두면 천지패가 되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빚을 얻더라도 써 가지고 하나님 마음속에 기억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것이 지혜롭고 통달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수천만 년 되더라도 예금통장에 예금한 전부는 하나님이 몇십 배 몇백 배 자기 후손에게 갚아주기 때문에 아무리 핍박이 심하고 아무리 죽을 사지에서 허덕이고 산다 하더라도 그 후손들이 천대 만대 계속되면 천하에 없는 복을 받고 살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이다, '아멘'입니다.「아멘!」

왜? 하나님이 알아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빚지는 분이 아닙니다. 천배 만배 갚아주기 때문에 문총재는 따라지 일병으로 감옥 다니면서도 선생님의 소유 판도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넘어서,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하나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의 하늘땅에 통일적인 가정적 기반 형태를 만민 앞에 부여할 수 있는 이런 특권시대를 가진 선생님의 권위가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전체 전반입니다. 하나가 빠지지 않고 전체 전반입니다. 그 다음엔 전권 전능의 시대를 향할 수 있는 결과가 선생님의 미래의 세계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체 전반으로 축복이라는 것을 일방통행으로 밀어대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밀어대니까 밀리지요?「예.」해보니까 재미나지요?「예.」얼마만큼 재미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만물을 쌍쌍이 만들 때 기뻐하던 이상의 기쁨을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참새 한 마리 쌍쌍으로 지어놓아서 뽀르르 날아갈 때, 봄철 되면 새끼가 오르륵오르륵 나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두 쌍 재미가 아닙니다. 그 아들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새끼를 쭉 번식할수록 좋으니 일족이, 일가 전체가 내 새끼가 되었구나! 그런 내가 만든 새끼의 조화통이구나!' 이런 재미를 느껴야 돼요.

천국지종(天國之種)은 영원무궁토록 발전해야

160쌍 끝난 다음에 올스톱 하면 그건 망국지종(亡國之種)입니다. 천국지종(天國之種)은 영원무궁토록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원동력, 그러한 원자재의 공급은 재창조하는 주인이, 조상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걸 다 만들어 줬다구요. 만들어 줬어요, 안 만들어 줬어요?「만들어 줬습니다.」

자, 몸 마음이 하나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언제 될 거예요? 160쌍을 만들어서 자랑할 수 있는 그걸 보고 내 몸 마음이 다 되었다고 해요?「아닙니다.」160쌍 축복한 모든 그 가정을 몸 마음 하나 만들어야 돼요. 누가 시범을 보여줘야 돼요? 일족이에요, 일족! 조상이에요, 조상! 조상 찾기 운동입니다. 뿌리 찾기 시대라고 그러지요? 조상을 몰라요. 조상이 어디에 있느냐? 일족입니다. 그거 필요해요?「예.」

아담 가정에서 완성해 가지고 일족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것이었습니다. 그 일족이 뭐냐 하면 7대손입니다, 7대. 세상에서 4대까지 사는 것은 보통이지만 옛날에 열 살 때 장가갔을 때는 5대 할아버지도 같이 살았다구요. 요즘은 20, 30대에 결혼하니 4대까지 사는 것입니다. 손자며느리가 아기를 낳으면 4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어렵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7수입니다. 7수가 되어야 요것 돌아가는 것입니다. 7수는 안식수입니다. 안식수는 쉬는 거예요. 열매를 따다가 가을절기가 오고 겨울절기가 오기 때문에 쉬어서 봄을 맞이해야 할 그런 휴식시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휴식 못 했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따 가지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못 맞이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휴식시키는 시기가 7천년 역사입니다. 6천년 지나고 7천년 역사입니다. 70년 안식년, 그런 말이 있지요? 그래서 8수로 재출발, 봄을 맞이해야 돼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열매를 따 가지고 그 열매로 봄을 맞이해서 세 아들이면 세 아들 전부 다 결혼시켜 가지고 횡적으로 확장되어야 된다구요. 요 종적인 계대를 중심삼고 요것이 전부 다 직계입니다. 방계 아들딸은 이와 같은 것으로 자꾸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4월 8일에 간판 내린 거 알아요?「예.」어떻게 알아요? 간판 내린 걸 봤어요, 들었어요?「들었습니다.」선생님이 말씀으로 간판 내리겠다 하면 그날로 간판을 다 내리게 되었다구요. 내리게 되었는데 안 내리겠다고 해도 벌은 안 줄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왜 그것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머리가 나쁘기 때문에 욕먹고 일생 동안 이렇게 도망 다니고 살지 않았어요? 머리가 좋아서 그렇게 살았어요, 나빠서 그렇게 살았어요?「좋아서입니다.」할 수 없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이미 가정을 갖고, 종족을 갖고, 민족·국가·세계 판도를 갖고 있으니 그 세계에 있어서 스파이입니다. 하나님의 스파이라구요. 스파이 대장으로 나타난 것이니 도적같이 왔어요. 도둑입니다.

사탄세계의 제1등 도둑놈이 메시아고 재림주예요. 1등 도둑놈이 뭐냐 하면, 그 세계에 잘사는 집에 가서 여편네를 빼앗아 와야 돼요. 아들딸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게 도적놈이지요. 도적놈도 왕도적놈이지요. 그리고 남편이라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축복 받기 전에는 천사장입니다. 이것은 지옥 일방도로 '지옥행!' 하고 명령하게 되면 전부 다 가야 할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통일천하 되었으면 이 세상에 바람 많이 피우면 동네에 있어서 공산당이 무슨 재판? 인민재판을 해 가지고 몽둥이로 때리고 돌무더기 맞던 것과 같이 그런 불량자들을 마을에서 때려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을지 모를 거라구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몇 가정이야?「6500가정입니다.」여기는?「삼칠 가정입니다.」그래도 나이 먹었구만. 왜 이 상한 눈으로 봐? 축복 받기 전에는 선생님이 세계 여자와 아들딸을 전부 다 거느려야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도적놈입니다. 이 남자들이 한 게 뭐예요? 여자들을 데리고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부 다 퇴폐사상을 번식한 괴수입니다. 술 먹고 나쁜 짓하고 바람피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이제 축복 받고서 그러면 여자들이 집게로 그걸 빼 버려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그걸 지져 가지고 개를 줘야 돼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만 년을 신음하고 감옥살이,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다구요. 감금상태에서 꼼짝달싹을 못 하고 사탄한테 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인류를 찾기 위해서, 잃어버린 해와와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쫓겨난 남편이, 왕이 원수한테 뺏긴 왕족들을 담 너머로 바라보며 천년 한을 품고 온 거예요. 그런 망국지 왕과 같은 입장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직계 아버지입니다. 그 앞에 충신이 어디 있고, 그 앞에 열녀가 어디 있고, 그 앞에 효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그래, 여기 있는 사람은 그런 생각해 봤어요? 여자로 말하면 열녀가 되고 남자로 말하면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은 간나 자식들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는 놈들로 똥벌레만도 못한 것입니다. 지옥의 산물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이상은 가정이상

160가정은 누구 때문에 했어요?「아버님을 위해서 했습니다.」자기 일족 때문입니다. 여기 황씨면 황씨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의 가정을 책임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거 아니예요?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책임졌습니다. 그것이 세계 판도 되었으니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까지 넘어가 가지고 그것을 해방해서 전부 다 한 꿰미에 같은 가치를 중심삼고 360만쌍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경도 없고 종교라든가 풍습이라든가 문화라든가 그런 것이 없다구요. 같아요. 평면적으로 전세계 마을마을마다 같은 가정을 배치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을 찾았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가정기준을 벌어놨습니다.

그래, 재림주는 몇 차 아담이라구요?「3차 아담입니다.」3차 아담은 뭘 하러 왔다구요?「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참부모가 되어서 뭘 한다구요?「참가정을 이룹니다.」참가정을 해서 뭘 한다구요? 여러분이 참가정 되기 전에는, 선생님이 참가정 갖기 전에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선생님 뒤에 아담 가정의 실패 가정이 있어요. 이걸 정비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에 가정을 정비했으면 선생님이 할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올 필요 없이 예수님이 다 끝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실패한 그 기준, 이것이 구멍이 뚫어졌어요. 그걸 메워놓지 않고는 3차 아담이 세계상에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설자리가 없어요. 그걸 메워놓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의 정비, 예수의 국가적 왕권 실패한 걸 정비하지 않고는 세계 왕권을 중심삼고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예수님이 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유대나라하고 이스라엘 교계,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흑판이 없구만.

구원섭리는?「복귀섭리입니다.」복귀섭리는 무슨 복귀섭리예요?「탕감복귀섭리입니다.」탕감해야 됩니다. 떨어졌으니 올라가려면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소모가, 사다리를 놓던가 줄을 달던가 해야 됩니다. 자기 힘 가지고는 사다리를 혼자 못 놓아요. 그래서 메시아라든가 종교지도자들이 와서 사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시대 사다리, 가정적인 시대 사다리, 국가적인 시대에 사다리, 이것이 8단계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최후의 8단계의 하나님의 사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하나님만이 가정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과의 직접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안팎을 잘 알고, 사탄의 안팎을 잘 알고,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이 땅 위에서 하려고 하니 사탄세계의 타락한 후손들이, 하늘세계의 180도 반대의 길을 갈려니 전면적인 반대가 벌어집니다. 개인적인 반대, 가정적인 반대,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반대가 벌어집니다. 이것을 정비하기 위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은 하나님의 정비의 싸움이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잃어버렸지요?「예.」해와 국가형 대신이 영국입니다. 영국, 그 다음엔? 미국입니다. 해와의 아들이 아벨이지요? 영국의 아들이 앵글로색슨을 중심삼은 아메리카입니다. 직계 아들입니다. 불란서는 뭐냐 하면 영국과 미국과 싸운 원수입니다. 이것이 한 나라 되었어요. 연합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나되어서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해와권 세계 국가 대표를 찾았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벨 국가 형태를 찾았다, 원수되는 가인 국가형을 찾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되었습니다.

아담 가정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본연의 아담을 쫓아 버리고 해와와 가인 아벨이 원수였습니다. 그것이 가정적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찾을 수 있는 하늘편으로 규합한 것입니다. 기독교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영육을 중심삼고 종교가 하나될 수 없었어요.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인 로마에게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와야 돼요. 기독교는 로마를 거치고 역사의 역행을 해 오는 것입니다.

본래 예수 중심삼고 죽지 않고 아시아에서 전부 다 이루었으면, 아시아에는 종교권이, 유교 불교가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종교권 위에 기독교가, 그때는 기독교가 아니지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종교이상이 무슨 이상이냐 하면 가정이상입니다. 다른 종교는 그런 게 없어요. 불교니 무엇이니 그런 게 없어요. 또, 구원섭리의 뜻으로 보게 될 때 종교권에는 개인구원 목적입니다. 천당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불공을 드리고 다 하더라도 성불하기 위해서, 자기 개인 완성을 위해서 구하는 것입니다. 가정 구도라는 것도 없고, 종족 구도라는 것도 없고, 국가 구도, 세계 구도가 없다구요.

왜 개인 구도냐? 몸 마음을 통일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기 때문에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수도하는 것입니다. 불교 같은 데서는 '마음이 무엇이냐?' 해서 참선하는 것입니다. 무의 경지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그 마음이 무엇이에요? 통일교회는 그 마음이 무엇이라구요? 하나님의 혈족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종적인 나입니다. 딱 나와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직계 자리에 설 수 있는 나입니다.

아담 해와는 뭐예요? 아담 해와의 혈통을 중심삼고 횡적인 나입니다. 90각도 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있으니 그 기점이 본연 기준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지러졌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맞추어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관계로부터 사랑과 이상 모든 전부가 그 판도의 기준에, 암만 컸더라도 그 중심기준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이 그렇잖아요? 개인 가정에도 가정이 중심이고 종족에도 가정이 중심입니다. 족장 가정, 그 다음에 민족장은 민족 가정, 그 다음에 국가 가정은 대통령 부부, 세계 대통령 부부, 하늘나라의 대통령 부부입니다. 그건 전부 다 가정입니다. 가정이 요것은 한 점입니다. 요걸 중심삼고 이렇게 퍼져 나가고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재림주는 본연의 남편으로 오는 것

가정에 뭐가 있느냐? 가정에 중심 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종적관계에 있어서 부자 관계입니다. 이건 철칙이에요. 공식입니다. 부자 관계는 그냥 그대로 갖추어야 돼요. 역사가 변한다 해서 부자 관계가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데 교육받지를 않아요. 모든 동물들이 새끼를 사랑하는데 교육받고 사랑해요? 얘기를 낳아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생명까지 투입하더라도, 희생하더라도 더 주고 싶은 거예요. 교육받고 그렇게 돼요? 자연적입니다, 자연히! 교육이 필요 없어요.

보라구요. 모든 동물들의 수놈 암놈 생식기가 날갯죽지에 있고 별의별 곳에 다 있는데 그걸 어떻게 갖다 맞춰요? 교육이 필요해요? 맞추는 거 교육이 필요해요? 받았어요? 받지 않더라도 비비다 보니 다 맞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거 교육한다 해서 성교육하는데, 그건 사탄 조화통입니다.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자식에서 나오고, 남편 되어 가지고 아내 사랑하고 아내 되어 가지고 남편 사랑하는 것을 교육받았어요? '내 마음이 요래야 된다.' 하는 것이 교육받고 그래요? 간절히 보고 싶을 땐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지요? 그거 느껴봤어요? 여러분 부처끼리 느껴봤어요?「예.」얼마만큼 느껴봤어요? 한때예요, 영원한 거예요?「영원한 것입니다.」정말이에요? 그거 내가 배워야 되겠구만. 그걸 다 알 수 있는 것, 누구 때문에 그걸 다 배웠어요? 여러분이 자연히 알았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알았어요?「가르쳐 주셔서 알았습니다.」사랑하는 것은 자연히 알았지만 천리의 대도라는 것이 어떻게 됐다는 이치는 선생님을 통해서 배웠지요?「예.」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이 뭐냐 하면, 장성 완성급입니다. 그것까지는 가르쳐 준다구요. 완성 소생급에 갔으면 절대 타락 안 해요. 조금만, 몇 개월만 더 있으면 하나님이 축복해줄지 모르지요. 18세만 되었으면 말이에요. 그래, 우리 어머니도, 40난 도적놈 같은 선생님이 열일곱 살 난 처녀를 갖다가 도적질하다가 결혼하지 않았어요? (웃음) 할머니한테 사돈하자는 의논도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그러니 도적질이지요?

해와에게 친척이 있어요? 오빠가 있어요? 삼촌이 있어요? 해와의 아버지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하나밖에 없어요. 한 분밖에 없어요. 그는 왕 대신이요,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남편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요, 아들 대신입니다. 그 몸이니까 아담은 누구냐 하면 왕 중의 왕입니다. 평면적으로 말이에요.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지요? 남편 중에 남편입니다. 아버지 중에 아버지고 남편 중에 남편이고 장남 중에 맏아들입니다. 그런 가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원해요. 왕 같은 남자, 우리 할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남자,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남자, 남편보다 더 훌륭한 남자를 원합니다. 아내는 남편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으려고 한다구요. 낳아 놓은 아들딸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그러한 남편을 이 땅 위에 찾기를 본심이 원하는데 그런 남편을 만날 수 없고 원수의 자식과 사는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 역적의 아내로 품겨서 이용당하는 거예요. 피 빨아먹고 살 팔아먹고 뼈까지 깎아 팔아먹는 그 아내 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섬뜩해요, 시금찍해요?「섬뜩합니다.」

생각하면 몸서리가 치는 그러한 상대, 이 남자들 패들은 선생님이 축복 안 했으면 '여편네' 할,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참석할 자격도 없어요. 아담 가정을 청산해야지요. 천사장이 득세한 것 아니예요. 천사장을 따 버리고 오시는 주인이 득세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뭐냐 하면 본연의 남편으로 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본연의 왕이요, 본연의 할아버지요, 본연의 아버지요, 본연의 남편이요, 본연의 아들딸인데 다 잃어버리고 다 망쳐 놓았어요. 그런 자격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온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 비법이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아들 버리고도, 남편 버리고, 아버지 버리고, 할아버지 왕까지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왕이 반대하고,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까지 반대해서, 퉷!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남편네 옆에 앉았는데 이게, 자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는 패들은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돌려보낼 거예요. 여자들 그런 마음을 가져요?「예.」

옆에 있는 남자가 원수딱지, 시금찍한 불한당 패,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런 생각난다구요. 아들도 원수로구만, 남편도 원수로구만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왕까지도, 나라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거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반대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너?「예.」'예.' 하면 되나? '반대하게 됐습니다.' 해야지, '예.'가 뭐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빵점을 줘도 아무 변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사모해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순간 잘못한 행동이 4대 심정권을 파탄시켰습니다. 딸의 자리와 아들의 자리를 파탄시키고, 장자의 자리, 부모의 자리, 왕의 자리를 파탄시켰습니다. 그러니 이런 대표적 사람이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들 중의 아들로 그렇게 귀하게 볼 수 있는 그분을 통해 가지고 자기의 사랑하는 마음이 해와의 잃어버린 심정적 기준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고, 눈이 곧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고 싶은 데 못 자고, 먹고 싶은 데 못 먹게 되면 전부 다 통합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 것을 다 보여줘요. 그렇게 인연이 두텁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주인이 되고 왕이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손녀를 사랑하지요? 아버지와 같이, 남편과 같이, 오빠와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보호해 줘야 돼요. 지금 보호해 주어서 축복해 가지고 천하의 해방, 일족·종족·민족·국가까지 해방시켜 주려고 그렇잖아요.

이게 복귀입니다. 뒤로 돌아 가지고 남편이 앞에 섰던 것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때문에 시아버지가 문제고, 자기 남편이 문제고, 시할아버지가 문제고, 종손장, 문중, 나라 전체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원수다!' 해서 몰아치는 것입니다. 세상에 역사이래 그렇게 반대 받은 대표자가 역사세계의 전체를 뒤집어 박기 위한 하늘나라의 스파이 왕으로 왔어요.

스파이는 그 나라의 모든 귀한 것을 빼앗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덴동산에서 하늘나라를 망하게 한 것이 뭐냐 하면, 해와를 빼앗아 가고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천사장 가족권 내에 있는 사탄세계를…. 천사장입니다. 전부 다 여자들 유린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다. 바람피우고 돌아다녀 가지고 여자를 밤낮없이 마음에 상처를 주고, 못을 박고, 비벼대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 다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한은 언제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날 것이냐 이거예요. 본연의 가정에서 살아볼 것이냐 이거예요. 이게 여자의 한이었습니다. 그 소원 성취를 해 줄 분은 오시는 구세주요, 메시아밖에 여자세계에 없나니라!「아멘!」남자는 무엇이라구요?「천사장입니다.」도적놈! (웃음) 사랑의 도적놈입니다. 거짓말을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임자는 몇 가정인가? 기성가정이야?「예, 기성가정입니다.」옛날에 바람 좀 피웠나? 아, 물어보잖아? 자기 자손 기록에 자기 이름을 써 가지고, 앞으로 120명 세계의 영통한 사람이 서는 거예요. 거기를 자기의 자손들을 품고 부처끼리 행진해 나갈 때 거짓말했다가는 벼락이 붙는 것입니다. 그 자체까지 불살라 버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감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나 이렇게 갈 때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라도 거짓말하게 되면 대번에 적발되어 가지고 그 부부가, 아나니아 부부를 알아요? 베드로 앞에 재산 팔아 가지고 절반은 감추어 놓고 들이다가 장사한 것을 알아요? 그 이상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안 해요. 천사들이 나와 하는 거예요. 청평 천사들이 다 하지요?「예.」그거 배웠어요?「예.」그것이 시작이에요, 시작! 어머니들이, 여편네들이, 딸들이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사장에게 유린당하던 여자들이 한을 풀기 위해서는 남자라는 종족 그릇된 것을 동네에서 몰아내기 운동하는 것입니다. 술 먹고 주정하게 되면 여자 경찰대가 있어 가지고 밤에 복수 탕감으로 두들겨 패라 이거예요.

그 놈의 삼각지대를 뭐라고 그래요? 여자는 뭘 좋아해요? 목걸이를 좋아하고, 귀거리를 좋아하고, 반지를 좋아합니다. 그게 여자의 특성이입니다. 남자에게 목걸이와 같이 사랑 받고 싶어요. 여자는 그럴 수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목걸이를 좋아하는 것이 그런 상징이다 이거예요. 이 남자도 그렇게 한번 해봤어? 여편네 누구야? 너무 뚱뚱해서 힘들겠구만. (웃음) 여편네한테 그 매도 맞았겠구만. '이 놈의 자식, 왜 바람피우고 다녀?' 하고 말이야.

술먹고 들어오면 가만히 있지 않지? 혼났지? 물어보잖아?「술먹을 줄 모릅니다.」어디 술상에 함께 앉아 봤어?「아닙니다. 믿음의 아들입니다.」믿음의 아들 되기 전에 말이야. 술먹고 별의별 짓 다 했지 뭐?「술이라고는 한 모금도 안 먹어 봤습니다.」그럼 뭘 했어? 계집질은 했나? (웃음) 그건 더한 거지. 바람피우게 되면 문제라는 것입니다. 색시가 그거 알면 가만 안 두고 들이 패고 쫓아낼 텐데, 싸우면 색시한테 못 견디겠는데. 눈이 작아 가지고 탐색력이 예민하고 모르는 게 없게끔 다 알도록 되어 있다구.

또, 저렇게 여기가 퍼졌으면 누구 말을 안 들어요. 고집이 세요. 고집이 세지? 물어보잖아? 솔직하게 얘기해요.「고집이 셉니다.」그러니까 잘못하면 매도 맞는 거야. 밤에 작업하다 '이 놈의 자식아, 항복하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당해봤어?「안 그랬어요」(웃음) 그걸 어떻게 알아, 이 쌍거야! 믿음의 아들인데 어떻게 아노? 비밀 중에 비밀인데 말이에요. 저렇게 아들을 보호하던 그 애미는 망한다구요.

지옥기지는 우리의 몸

아이구, 이제 몇 시간 됐나? 강의 끝난 사람들은 다 왔는데 나는 또 이제부터 강의 시작하니 팔자가 사납구만. 자, 몸뚱이가 사탄기지가 된 것이 뭐냐 하면, 소생 장성 완성, 완성의 대에 물릴락 말락 한 1년만 더 있으면 올라가는 건데 고걸 못 참고 타락했어요. 사탄도 그래요. 천사장도 해와가 여자로서 말해도 프로포즈하듯이 느낄 수 있고 무엇을 만지더라도 흥분할 수 있는 이때 아니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때를 맞이해 가지고 슬쩍 해버렸습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벗고 살았지요? 옷 입고 살았어요, 벗고 살았어요?「벗고 살았습니다.」여러분 사랑할 때 옷 입고 해요, 벗고 해요?「벗고 합니다.」조그만 무엇이라도 걸리적거리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그건 벗게 되어 있어요. 벗지 않는 것은 전부 다 낙제꽝입니다. 그건 사랑이 아니고 도적 사랑입니다. 교주라는 양반이 그런 얘기를 하니, 이게 나쁜 얘기가 아니고 고장이 거기서 났기 때문에 병 고치는 치료 얘기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병 근원을 파서 얘기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나밖에 전문가가 없잖아요? 딴 데 있으면 딴 데로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그것이 틀리지 않기 때문에 다 붙어 있잖아요.

장성 완성급이 문제입니다. 완성 완성급이 되면 타락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밤을 알지요? 밤이 8월 가위 되기 전까지는 새파란 것인데 익게 되면 새파란 것이 자주색 나고 다 그렇게 되지요? 그것이 지나게 되면 그게 벌어져 가지고 그냥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밤톨이 되어 가지고 봄 어느 때에 심어도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미리 따놓아도 지장이 있다 그거예요. 그런 것을 성숙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사춘기가 되어서 보고싶어 가지고, 해와가 아담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갈라지려도 갈라지지 않아요. 철없을 때는 오빠인 아담이 산에 올라가서 뱀새끼 잡고 새새끼 잡고 이러는데 자기는 꽃동산 나무 아래 그늘에서 쉬고 싶고 놀고 싶은 거예요. 오모쨔(おもちゃ;장난감)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그건 가짜예요.―그걸 보고 재미있게 사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따라다니지 못했어요.

그렇지마는 사랑이 불타 가지고 사춘기가 된다면 '아담 어디 가?' 해서 죽을 기를 쓰고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자는 방에도 같이 자고 싶고, 놓고 싶지 않고, 그저 비비고 싶고 이래 가지고 자연히 사랑하게 되는 거지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인데 해와는 체질적으로 못 당해요. 불이 안 붙게 되면 말이에요. 남자가 산에 올라가는데 따라갈 수 있어요? 여러분도 남편과 길을 걷게 다닐 때 남자가 앞서요, 여자가 앞서요? 무서운 곳에 갈 때는 남자가 앞서요, 여자가 앞서요?「남자가 앞섭니다.」여자는 어디 가요? 남자 궁둥이에 딱 붙어가야 되는 거예요. 범이 와서 물어도 남자를 물고 자기는 옷가지 하나라도 찢기지 않겠다 생각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개인주의 사상이 농후한 게 여자라구요.

조금만 위험하게 되면 남자가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왼쪽에 서는 것입니다. 왼쪽하고 뒤쪽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왜 왼쪽에 서요? 남자가 바른쪽에 서기 때문에 여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왼쪽에 서야 하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볼 때 왼쪽은 바른쪽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앞을 가는데 여자는 뒤에 따라오니까 여자가 주체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동하는 자리에 언제나 서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자는 이동하지 않고 한 자리에서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는 이런 관점에서 주체가 아닐 수 없다, 여자는 상대의 입장이다 하는 것을 재인식해야 돼요.

요즘에 배웠다는 여자들이 '남자가 무슨 주체냐?' 하는 거예요. 그래 '오목 볼록은 알아?' 하면 '그거 오목 볼록이지요.' 하는 거예요. '그럼 물을 받는 것이 오목이고 물을 주는 것이 볼록이다. 그러면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올라가나, 남자가 위에 올라가나?' 물어보게 되면 '그야 남자가 올라가지요.' 하는 거예요. 여자는 왜? 물 받기 위해서 아래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땅입니다. 비가 올 때 위에서 오니 남편은 하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천지가 합덕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주체가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

내가 남자라고 이런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모양은 남자 같지만 얼굴은 여자 같다고 해서 내가 여장하고 많이 다녀봤어요, 학생시대에. 키 큰 미녀같이 보였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프로포즈하는 사람을 아주 멋지게 한번 녹여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양심의 가책이 돼서 그만뒀어요. 나 안 해 본 짓이 어디 있겠어요? 안 해본 짓이 없다고 해서 별의별 나쁜 것도 다 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좋을 수 있는 내용에 관계되어서 그런 것을 다 해봤다 그 말입니다.

자, 어디가 타락의 기지가 되었느냐? 지옥기지가 여러분 몸뚱이인데 어디서 되었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사춘기에 불탈 수 있는 마음이 나더라도 사탄 같은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춘기를 극복해라 이거예요. 사탄은 극복 못 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미남의 자리에서 미인을 앞에 놓게 될 때 그것을 억제해 가지고 극복해라 그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미녀와 미남이 한 자리에 누워서 관계하려던 그 순간에 가서 타락한 사실을 알게 될 때 그것이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미녀들이 있는데 미남 하나를 벗겨 집어던져서 여자하고 남자의 생식기가 닿았을 때 이것이 일어서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연적으로 사탄세계의 혈족을 대해 가지고 거기에 감촉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극복을 넘어서 해방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준비 안 된 사람은 하늘의 딸을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했다고 해서 자기가 완성한 것이 아니다

오늘날 세계의 여성들을 선생님에게 맡긴 것은 그러한 과정에서 하늘이 안심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미인의 유인에도 넘어가지 않아요. 그건 어머님이 잘 알아요. 약혼할 때 이러이러한 환경에서 그냥 그대로 거쳐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그런 세계에서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주의들 하라구요. 통일교회의 돼먹지 않은 간나들, 축복 받은 가정의 남자가 뭐 그것을 만지는 것은 죄가 아니라구? 그런 간나 자식들은 불도저로 태평양같이 깊은 곳 상어떼 있는 곳에 밀어다 쓸어 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도를 닦아 나올 때 그런 거예요.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그 길입니다. 별의별 유혹이 많은 거예요, 영계 들어가게 되면. 어떤 때는 기도하는 가운데 발가벗은 미인이 와 가지고 나를 품고 그걸 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실험 장소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사람이 타락 안 했으면 정욕을 주관할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이 모든 정욕권이니 그렇지요. 정욕을 주관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판국인데 그것을 인간이 조정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위험한 길을 영원히 방지하기 위해서 절대 남자 절대 여자로 쌍을 지어 준 것입니다. 그거 한번 최고의 참사랑권 내에서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것을 잊지 못해요. 첫사랑을 못 잊지요? 죽더라도 첫사랑을 못 잊어요. 타라한 세계의 첫사랑도 그런데 본연의 첫사랑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그 도장이 부부 생활하는 가정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랑의 의욕이 충격 되지 않는 사랑의 상대와는 결혼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정에서 자라는데 있어서 자기의 꿈을 그래서는 안 돼요. 자기의 본성적인 마음으로 영계와 통해 가지고 자기의 상대를 미리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혼해 준 것이 자기 결혼할 상대가 누구라고 세계 판도에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해 주는 것입니다.

땅끝 사람끼리 상대가 누구다 이러는데 그걸 전부 다 맞춰 주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맞추는 게 아니고 손이 찾아가고 발이 가요. 사진 갖다 놓으려면 손이 스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계시 받은 것이 다 맞는 것입니다. 이런 비밀을 작년부터 내가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걸 싫다고 하면 자기 조상이 걸린다구요. 참부모라는 양반이 자기 결혼 중심삼고 하늘을 통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것을 맞추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이에요? 그걸 함부로 해서는 일족이 망하고 일국, 나라까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요사스러운 사건이 많은 것이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사건이 확대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절대 부부가 되었으면 사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으로 사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부모, 절대 부부, 절대 형제 이래 가지고 절대 가정이 수습되어서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가정이 되었다 할 때는 그것이 확대된 가정세계는 어려움이 없어요. 질서가 딱 잡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때까지 믿고 나온 것이 지금까지 엉망진창입니다. 160가정을 했다고 해서 이것이 다 자기가 완성한 것이 아닙니다. 그걸 길러 가지고 하늘나라에 파송할 때 중요한 중진요원들로서 파송해야 됩니다. 가정을 파송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개인 파송시대는 지났습니다. 어느 누굴 취직시키더라도 지금까지 혼자 임명했습니다. 아니예요. 가정이 임명되어 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생활에 이상이 안 되는 것은 탈락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슨 대학을 나오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인정 안 해요. 알겠지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예.」

아담을 지은 목적

그래, 아담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장래에 아담 일족의 족장이 될 수 있는 자리요, 아담 일국의 왕 될 사람이요, 일 세계의 왕 중 왕이 될 사람입니다. 하나님 대신과 일체될 수 있는 세계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땅 위에 인간 아담 후손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이 아담을 지은 목적입니다. 그래서 땅 위에서 아담 해와를 통하지 않고는 자식을, 영계에서는 자식 번식을 못 해요. 종적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에 가서는 아들딸을 못 낳는다구요. 여기는 종적이니 종적은 것은 한 점 위에 서는 것입니다. 면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종적인 기준 앞에 360도로 이건 무한이에요, 무한! 종족이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무한 면적이 필요한 그 가운데서 태어난 무한한 아들딸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에서 왕 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한 몸 될 수 있는, 체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지상의 왕이었던 그분이 천상세계의 왕이 되어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어 가지고 그 마음속에 들어가서 땅 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족으로 태어났던 것을 이동해 가지고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삼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가 필요해요. 체를 입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왜 만들었느냐? 왜 창조했느냐?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사랑해서 하나님이 해방을 받고 기쁘게 살기 위해서입니다. 아담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 가정을 통해서 기쁘게 살고 기쁘게 이루려는 거예요. 그렇게 되려면 체가 필요해요. 둘째 번은? 사랑의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셋째 번은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전부가 체를 가져요. 부모도 체를 갖고, 사랑의 대상도 체를 갖고, 아들딸도 체를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체를 입기 위하려니 아담의 몸과 아담의 마음 자리가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여러분의 지금 형태의 몸과 마찬가지의 영인체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 완성급을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사탄이 유린하고 있어요. 청소년들 윤락이 그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여자들도 남자 대해서 신비함을 느끼고 남자들도 여자에 대해서 무한한 신비를 느끼는 거예요. 그 신비감을 느끼지 못하게끔 사탄이 만들었어요. '그렇고 그런 거지, 뭐.' 한다는 거예요. 그렇고 그런 사랑을 해서 태어난 아들딸이 절대 필요하지 않다 하는 결론까지 됐습니다. 새끼 쳐 가지고 낳게 되면 마음대로 지워 버리고 죽여 버리고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걸 수습하기 위한 이러한 참부모로 오시는 도리, 이 청소년을 극복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생식기를 절대 자기 상대를 위해서 쓰는 것이지 프리 섹스로 어머니 아버지 삼촌하고 해서 누더기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에 때려죽일 놈의 악마가 있었다는 사실을, 분하고 원통함을 느껴야 돼요. 생각하면 치가 떨리는 걸 느껴야 돼요.

우리의 이상세계를 그렇게 그리던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감금 상태에 가두어 놓고 고생시킨 그런 원수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그리고 그 원수가 우리들을 잡아다가 여편네 삼고 아들딸을 삼아 가지고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좋게끔 하늘나라로 선한 마음이 가자는 대로 갈 것이 아니라 극반대로 180도 반대로 가서 유린하고 망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망칠 수 있는 놀음해 왔다는 것입니다. 정의라는 게 없다는 거지요. 그런 환경에 살고 있는 역대의 남성들을 중심삼은 거기에 예속된 여자들이 분하고 원통한 한을 품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겠어요, 여자들!「예」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거리의 여인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제비 패도 생겼지만 말이에요. 제비 패들하고 거리의 여인이 상대 없이 천사장 자리에서 서로 서로가 만나 가지고 좋아하고 그런 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까지 침투했어요. 나라의 왕궁까지 다 쓸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업을, 근본적으로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때 있어서 마음이 몸한테 사랑을 중심삼고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에 마음의 힘과 사랑된 그 힘의 관계가 양심보다 높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람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가 반대하면 목을 매고 몸뚱이를 로프로 감고 바다에 추락해 죽고 다 그러잖아요. 타락한 생명, 본연의 양심의 생명까지 묻어 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극복하는 방법이 둘밖에 없어요. 몸뚱이를 약화시키는 작전이 있고, 그 다음에 반대로 마음의 세계에 강한 힘을 보급하는 작전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종교는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몸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40일 금식으로 때려잡아서 희생시키려고 하면 하늘의 본연적 사탄세계의 장성 완성급 경계선을 넘어서 무한히 힘이 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불 받는 일이 벌어져요. 더렵혀진 몸이 타 들어가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길이 열려 들어가 가지고 무한한 힘의 세계에 접촉하는 것입니다. 이걸 연결시켜야 몸뚱이보다도 강한 양심의 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몸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끌고 갈 수 있는 힘의 작용을 얼마만큼 훈련해야 하느냐? 3년 내지 5년의 습관성을 붙이지 않고는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다구요. 3년 내지 5년을 불 받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3년 동안은 붕 떠 돌아가요. 그거 느끼지요? 교회 가고 싶지 딴 데 가고 싶지 않아요. 뭘 하고 싶지 않아요. 낮잠을 자더라도 교회 가서 자고, 보리밥 먹더라도 교회에서 먹는 거예요. 이밥에 소고기 반찬으로 맛있게 먹는다 하더라도 그거 싫어요. 보리밥이라도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 자기 좋은 방에서 혼자 살던 것이 여러 사람이 발을 한 이불에다 넣어서 꼬여도 그게 좋다구요. 그게 3년 이상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해야 할 것이 마음의 기준을, 일상생활에 몸이 움직이니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고 것을 반대로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 경지에 가면 벌써 나쁜 일을 알아요. 왼쪽으로 갈려면 벌써 이 몸뚱이가 알아요. 기분이 나빠요. 보는 시력이 약해지고 생각이 모호해져요. '아이쿠, 반대로 가야지!' 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치리할 수 있는 경지를, 정성들이는 도수를 계속시켜 가지고 습관화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마련해야만 된다 하는 거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때는 전부 다 버려야 돼요. 부부의 사랑이라든가 부모를 위해 효도한다든가 전부 다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뭘 하느냐 하면, 절대 하나님을 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 하나님을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상속해 줄 소유권을 인정받으려니까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놓은 것이 피조만물의 창조이상입니다. 거기에 중심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은 그 기준이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입니다. 기독교도 그렇잖아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입니다. 그 중에 제일이 뭐라구요?「사랑입니다.」딱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신앙 위에 만물을 지었고, 절대사랑 위에 지었고,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어요. 상대존재 의식만을 위한 것입니다. 소망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가 아니예요. 미래에 바랄 수 있는 상대적인 실천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계명을 준 이유

그 자리에서 계명을 준 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 해와한테 얘기한 거예요. 해와를 대해서 경고한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라구요? 그 선악과는 선한 남자하고 관계하면 선과가 되고, 왕하고 결혼하면 왕자를 낳고, 마피아장하고 하게 되면 마피아장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과, 선과 악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국도 처녀를 범할 때 따먹는다고 그러지요? 야, 계시적이에요. 따먹지 말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에덴동산을 생각하면 여자가 몇이었고 남자가 몇이었느냐? 하나님도 남성격으로 주체지요? 남자입니다. 그리고 아담도 남자지요? 천사장도 남자지요?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이런 가운데 하나님의 계명을 준 것입니다. 무슨 계명?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것을 장난거리로 했겠느냐 이거예요. 복숭아야? 이 간나 자식들! 미래에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황후가 될 수 있는 천지의 대 이상 판도가 벌이지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만든 것입니다. 여자를 맨 나중에 만들었지요?「예.」

그러니 경고한 거예요. 계명을 지키라는 말, 무엇을 거기에서 말하겠어요? 벌거벗고 사는 처지에 무엇을 경고하겠어요? 그러나 천사장은 알아요. 천사들은 아는 거예요. 장래에 하나님의 부인을 삼아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에 나라를 만들 것을 알기 때문에 해와를 대하는데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점점 가, 아담 해와가 벗고 살고 이럴 때 아니예요? 그러면 해와가 아담을 못 따라가서 울든지 하면 언제나 업어주고,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게 해서 행복의 가정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이 떠나 가지고 혼자 우는 해와를 업어주고 안아주고 했을 거 아니예요? 그 나이가 15, 6세로 다 장성해 가지고 성인이 가까운 이때에 있어서 해와가 그렇게 슬프게 된다면 아담의 언제나 무릎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업히고 다 이랬기 때문에 전부 그걸 아는 거예요. 여자가 무릎에 앉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음부 양부가 닿는 일이 보통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는 날에는 천지가 요지경이 벌어지고 어떨까 하는 관심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순식간에 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가 그러면 그게 동해요, 안 동해요?「동합니다.」지금 동하는 것은 천사장 동한 역사니 그걸 동하지 않아야 돼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동해야 됩니다. 그걸 부정해야 돼요. 절대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모시고 제사를 모시기 위해서는 성관계를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건 전부 다 금물이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 반대입니다.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모든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이럴 때는 그것을 금하라는 명령 안 해요. 하나님의 안전에서 특권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만물의 영장 된 특권입니다. 사랑하는데 계절을 초월하지요?「예.」결혼해서 처음에는 하루에 몇 번씩도 하잖아요. (웃음)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안 해봤으면 이제라도 해봐요.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래요. 어떤 남자가 나한테 편지를 했는데 '아이구, 나는 석 달 이내에 죽습니다.' 이런 편지가 왔더라구요. '이 자식아, 왜 석 달 이내에 죽어?' 해서 알아보니까, 별수작 다 한다고 하니까 '아이구, 하루저녁에 두 번 세 번 해서 몇 달 동안 했는데 지금은 기력이 없어서 자다가 변소 가려면 벌렁벌렁 기어갑니다. 석 달만 되면 앉아 죽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매일 저녁 그렇게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색마인지 뭐이지, 여자가 입술이 새파라면 그런 강한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여자들은 과부가 돼요. 이래 가지고 내가 전화한 거예요. '이 놈의 간나, 너 남편 잡는 구미호 아귀가 되려고 그래, 이 쌍간나야! 거기에 가짜 감투를 씌우라!' 해서 한번 핀잔했다구요. 그랬더니 '아이구,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제는 정상적으로 되어 갑니다.' 하는 거예요. '정상적이 뭐야? 매일 저녁이야?' 하니까 '아닙니다. 내가 그러자고 해야 그렇게 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정상적입니다. 그거 의논을 맞추어야지 강제로 하면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쌍것들 대답하라구! 그래, 안 그래? 간나들 자식들, 잘살라고 하는 얘기라구요.

어디 많은 남자들, 관계하자면 싫다는 여자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있어도 부끄러우니까 안 들겠지요. 부끄러워하는 녀석은 벌받아요. 그거 좋아하라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거 싫다는 여자들은 앞으로 아들딸한테 좋지를 않아요. 아들딸이 그렇게 된다구요. 어머니가 되어서 싫은 얼굴을 하면,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좋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딸이 보게 된다면 원치 않은 걸 하니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도 만개가 되면 벌과 나비가 오는 거예요. 서로가 음양의 조화에 의해서 그것을 갖다 붙여줘야 돼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해야 되겠어요, 나빠해야 되겠어요?「좋아해야 됩니다.」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씨를 밴 꽃은 희망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가진 아내는 희망 가운데 살아야 돼요.

그것을 제사상에 바치기 위해서 시집간 것 아니예요? 제단에 올려놓고 '당신 마음대로 해서 절반 짜개겠으면 짜개고, 갈라먹겠으면 갈라먹고, 팔아먹겠으면 팔아먹고 마음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집간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 계약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인이 원하는 데 '아이구, 나 힘들어!' 이러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남자 책임해야 돼요. 죽기 전에는 책임해야 됩니다. (웃음)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그렇게 죽을 기를 쓰고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생각하게 되면 그게 행복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행복한 가정입니다.」사랑의 전통을 엄숙히 지키겠다고 생명을 바쳐 사랑하고 보호해 가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행복한 가정이 되라고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게 얘기하는데 왜 자꾸 웃어대요? 웃어대는 게 나쁜 거예요, 부끄럽지 않게 교육하는 게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뭐가 좋은 거야? (웃음) 좋은 거면 답변이 어떤 거야? 이 교육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을 지키고 살면 불행하지 않다 이거예요.

왜 조는 여자가 있어요? 너 신랑이 누구야? 어제 저녁에 둘이 그런 관계를 했나? (웃음) 제주도 와서 '아이구 좋다' 하고 그런 모양이구만.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쁘장하게 졸고, 졸음을 가운데 남편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같이 이렇게 이쁘장하게 조는 것을 보니까. 왜 웃어? 했으면 했다고 그러지 나쁠 게 뭐 있어? 세상에 부끄러움 없이 전부 다 이렇게 내놓고 그렇게 하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여편네하고 남편이 벌거벗고 춤췄다고 해서 누가 욕해요? 누가 욕하느냐 말이에요. 매일 저녁 춤추는 거 아니예요? 벌거벗고 춤추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이불 속에 들어갈 게 뭐예요? 더울 때야 벗어 집어치워 버려서 문 열어놓고 땀이 나게끔 진탕 추는 거예요. 이래 놓고 늘어져 가지고 잠자고 나니까 감기 들게 되면 행복한 감기다! (웃음) 일주일도 안 간다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많이 한 것이 아니예요. (웃음) 원리로 봐서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자, 이제 알았어요. 병난 골수를 알았기 때문에 정성을 통해 가지고 마음 기준 약한 것을 킥! 하나님의 사랑, 은혜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신을 받지 않은 사람은 구원 못 받는다고 그랬다구요. 새로운 사랑길에 접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다 통해요. 전부 다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가고 오는 것이 전부 다 사진, 그래서 사진을 모시고 기를 꽂으라는 것입니다. 그 사진과 기를 꽂아놓으면 천상세계의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일하다가 돌아가지 않아도 돼요. 야곱과 씨름한 천사장이 갈 길이 되어 가지고 환도뼈를 부러뜨리고 싸웠지만 지지 않았어요. 갈 시간이 있다구요. 그러나 그런 처소가 있을 땐 보고만 하면 돼요. '아무 처소에 들려서 여기서 일 처리하고 갈 텐데 그렇게 알라.'고 하면 그것도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영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와 주인 자리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천사장들이 보호할 수 있는 뜻을 품고 그 가정 환경 전체를 보호할 수 있기 위해서 깃발을 꽂고 부모님의 사진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못 살아 봤지요? 그러니 나갈 때 올 때 의논하고 오늘 생활의 이런 것이 어떠냐고 마음으로 문의할 때 그 마음이 푸근하면 자기들의 갈 길이 나쁜 길인지 좋은 길인지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복된 생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이 달라져야 지상천국의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돼요. 여러분이 나쁜 일을 할 때 가만히 있는 마음을 봤어요? 벌써 다 알아요. 나쁜 줄 알면서 행동한다구요. 술 먹으라고 그래요? 담배 피우라고 그래요? 프리 섹스 하라고 그래요? 그거 하고 나면 점점점점 눈이 어두워지고 미래가 좁아져요. 하면 할수록 미래가 좁아지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할수록 미래가 넓어져요. 심령이 그것을 검토해 가지고 분별할 수 있는 자체의 영안이, 영인체의 안목이 문을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에서 언제 덫에 치어서 잡혀죽는 호랑이 새끼 될는지 모르고 사자 새끼 될는지 모르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덫에 치어 죽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답변은 잘한다!

축복가정이 머물러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준

자, 이제 그것까지 알았어요. '아하, 몸과 마음의 전쟁 마당을 내가 컨트롤해 가지고 나 비로소 역사 뒤에 선언해 가지고 하늘이여 당신과 더불어 당신이 원하는 본연의 창조이상인 마음 절대 기준 중심삼고 몸은 절대 상대자로 하나되어 가지고 일방통행 천국을 직행할 수 있는 아들이 되었나이다! 그러니 당신에 사랑하는 딸을 나에게 주소! 그런 아들을 나에게 주소!' 할 때 '오냐!' 해서 축복하고 가정을 가져야 할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 머물러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준이 어떤 것이다는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가 필요 없는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세계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내 개인이 그렇다 하더라도 일족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내가 참감람나무가 되어 가지고 접을 많이 붙여 줘야 돼요. 3년 이상 접붙이는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돌감람나무도 참감람나무가 열릴 수 있는 그 열매를 수확해서 하늘 창고에 집어넣게 될 때 160가정, 180가정에 대한 책임자로서 족장의 책임을,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했노라. 아멘!「아멘!」

돌감람나무를, 160가정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인 여러분 가정에서 번식시켜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아들딸을,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이제 160가정들도, 그 아들딸들이 여러분의 사랑을 중심해서 생활 기준에 평준화되어서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상대적 주체가 되어 가지고 그 사람들도 천국 갈 수 있는, 신앙이 필요해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해줘야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컸지요? 문제가 컸어요, 문제가 크지 않았어요? 문제가 큰 것을 해결하니 큰 행복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이런 큰 사건을 내가 하니 세상에 없는 큰복을 받아서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어디 가야 되는 것을 알겠어요?「예.」그러니 지금까지 투입하던 3배 이상의 노력하지 않고는 여러분과 같이 하늘나라에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믿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을 못 남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전도한 것이 한이었다.' 하는 말이 돼요. '당신의 부모님이 가르쳐 준 전통적 길을 갔으면 나도 그렇게 갈 텐데 왜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고, 보여 주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알래야 알 수 없었으니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리책을 같이 읽으면서 해설해 주고, 자기 아들에 대해서는 유치원 선생이 되어 가지고, 초등학교 선생이 되어야 되고, 고등학교 선생이 되어야 됩니다. 17세 이상 축복 받을 수 있기 전까지는 부모들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 받게 되면 해방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것에 염려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갖지 아니하고 땅에서 사는데 행복한 부부로서 행복한 아들딸을 천상세계 족보에 자동적으로 입적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들을 거느리고 살 수 있는 160가정이 자기의 일족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160가정 할래요, 180가정 할래요?「180가정입니다.」180가정 할래요, 210가정 할래요? 원리 숫자를 맞추어야 되잖아요. 160가정이나 180가정, 180개국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 180개 국가라 했는데 185개국이라는 것이 1992년도에 유엔 가입국이 185개국이 맞아야 돼요. 124쌍 할 때 유엔 나라가 120개 국가였었어요. 그 다 맞아야 돼요. 세계 기준 중심삼고 전부 다 일원화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있어서 축복 개방시대를 같이 가인세계나 아벨세계나 대등하게….

하늘나라의 모범적인 종족장이 되는 법

불효자를 가진 부모는 탕자를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도 잃어버린 한 마리를 찾는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을 때 가인이 그런 입장에 섰으니 불한당 같은 불효자지만 효자들을 남겨놓고 불효자식을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은 때가 오게 되면 같은 혜택, 자기 집에 데리고 있던 아흔아홉 마리의 모든 재산도 전부 다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악한 세상을 심판해 버릴 수 있고 죄악을 죄악으로서 청산해 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그들을 전부 다 부모를 찾아오게 하는 거예요.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의 이 가정을 수천만 년 하나님이 원하던 것을 이 땅 위에 그런 운세를 가지고 태풍이 불므로 말미암아 그걸 환영해 가지고 축복 받겠다고 나서는 것을 하나님이나 참부모가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자 축복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만민들을 직계 자녀들이 교육해 서 같은 일족 확대 세계 가정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창조본연의 이상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복귀의 이상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환영해야 됩니다. 그래, 자기들이 축복 받아 행복한 것보다도 축복 받게 해서 행복한 것을 더 기쁨으로 느껴야만 그 가정이 세계 가정을 품을 수 있는 하늘나라에 모범적인 이런 종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는 다 하는구만. '아멘'을 틀리게 대답했어요, 맞게 대답했어요?「맞게 대답했습니다.」다시 한 번 '아멘' 해봐요.「아멘!」하지 말라!「노멘!」그때는 '노멘' 해야 돼요. 하라!「아멘!」들었구만. 들었으니까 1막은 이미 끝났다 이거예요. 1막 끝났어요. 몇 시예요?「11시입니다.」그래 2막, 자고 싶어요, 더 하고 싶어요?「더 하고 싶습니다.」말씀을 더 듣고 싶어요, 그만두고 싶어요?「더 듣고 싶습니다.」선생님은 그만두고 싶은데? 보라구요. 이제 자는데 한 방에 몇 쌍씩 들어가나? 열 쌍씩?「스무 명, 열 쌍입니다.」열 쌍씩 들어가는데 여편네와 한패로 집어넣어요, 따로따로 집어넣어요?「따로따로 집어넣습니다.」(웃음) 한패 집어넣지, 어디 무슨 요지경이 벌어지는지 지키는 사람 구경 좀 잘하게.

그러니까 옆에서 생각지 않은 사람들이 거뜩 거리고 자는데 잠이 올 거예요? 생각도 복잡할 텐데 밤늦게 자는 것이 쿨쿨쿨쿨 앉아서 잘 수 있어 가지고 잊고 잘 수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보게 될 때 선생님이 힘들더라도 밤을 새워 얘기하는 것이 자게 하는 것보다 나을지어다, 아멘! (박수)

그거 발라 맞추는 박수예요, 좋아서 하는 박수예요?「좋아서 하는 박수입니다.」그러면 절대 졸으면 안 돼요. 눈을 뺄 거예요. 앉혀놓고 무시하는 사람들은 벌받아요. '절대 졸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고 '절대 안 졸겠다.' 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각하는데 조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껍데기를 벗기자구요. 그런 위험성이 있어요.

자 그러면 간단히 결론 짓자구요. 결론이 뭐냐 하면, 오시는 참부모와 오시는 기독교가 바라는 재림주는 몇 째 아담이라구요?「셋째 아담입니다.」예수님은?「둘째 아담입니다.」아담은?「첫째 아담입니다.」그래, 첫째 아담 실패했지요?「예.」그 실패를 어디서 복귀하려고 그랬어요?「둘째 아담입니다.」또, 둘째 아담이 실패했으니?「셋째 아담입니다.」세계적 무대에서 탕감해야 됩니다.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가정 대신, 예수 왕 대신 이 일을 갖다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가 책임 못 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아담 가정 책임을 해탈시키지 못했어요. 아담의 실패가 뭐냐? 해와를 잃어버렸고, 해와와 가인 아벨이 싸워요. 싸움 패입니다.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요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미·불 국가 통일권입니다. 그것이 영적만이었기 때문에 성신과 예수가 영적 부모의, 이 영계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맺었어요.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어디 부모가 먼저이냐? 영적 부모가 먼저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적 부모의 일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신이 땅에 와 가지고 종적인 면에 있어서 영계와 싸워,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서 만나 가지고 성신과 불에 의해서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영적 아들의 자리로서 아들을 번식 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적 기반이 없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형태, 세계 판도의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형태를 만든 것이 영·미·불 연합국입니다. 여기에 대치하는 것이 뭐냐 하면 몸뚱이와 마찬가지의 일·독·이입니다. 딱 내용이 마찬가지입니다. 섬나라지요? 독일은 히틀러입니다. 히틀러는 사탄세계의 아벨이기 때문에 하늘세계의 아들을, 장자권인 유대교와 기독교 학살입니다.

이태리는 천사장격이니 변하기 쉬운 거예요. 불란서도 변하기 쉬운 것입니다. 외적인 문화, 사치를 중심삼고 인간의 뭐라고 할까? 사치문화를 코치하는 나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도 유행 옷 하면 불란서제하고 이태리제지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사치, 사탄 무기의 흔적으로 거기에 팔려 들어가서 모든 여자들은 그 바람에 불려 가지고 한 코에 꿰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서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무화과 꽃을 피워내라

그래, 통일교회는 사치예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루즈를 바르라고 그랬어요, 바르지 말라고 했어요? 매니큐어를 손에 바르라고 그랬어요, 바르지 말라고 그랬어요?「바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왜? 그 반대입니다. 좋은 옷을 입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보통 입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보기에 어떤 때는 너무 도수가 지나 가지고 여잔지 남잔지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 같으면 화장이라도 하고 여기에 아이섀도하고 다 만들고 해야 할 텐데 그게 없으니 무슨 뚱뚱한 남잔지 여잔지 모를 것이 참 많아요? 단 한 가지이기 때문에 구두 봐야 알아요. 요즘에는 운동화를 신으니 그것도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정신 차려야 남잔지 여잔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가 번창하는 시대입니다. 호모 알아요? 호모가 뭐예요?「남자끼리 연애하는 것입니다.」남색하고 여색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땅 파는 여자,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 대학을 나와도, 선생님이 요즘 동대(동경대학교)에서 박사학위, 동대는 일본에서 제일가는 대학인데 거기서 박사 된 여자입니다. 스물여섯 난 이 사람이 펀드레이징 하는 팀장입니다. 자기 친구들이 박사 되어 취업할 때 '너 뭘 하니?' 할 때 뭘 하긴 뭘 해요. 펀드레이징할 때 기가 막힌 거지요. 최고의 수상부인 되고 이런 꿈이 가득 찬 그 여자가 땅에 들어가 가지고 펀드레이징 하니 말이에요.

그래도 불평하지 않아요. '야, 너 대학 나와 가지고 학박사 될 때, 학위를 받을 때 얼마나 기뻤느냐? 그래 가지고 미래세계의 여성세계에서 네가 왕이고 네가 가는 대로 일방통행으로 여성들이 행로를 할 것이다. 그런 자신감 갖던 그 세계에서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따라지 되어 혼자 그렇게 되는 것이 무엇이 재미있어?' 그랬더니 하는 말이 재미를 해보지 않으면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사가 재미있고 한 가지 일로 돈을 이렇게 버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는 줄 처음 알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월급 타먹을 줄 알았지 월급 줄 수 있는 생각을 안 해봤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 가지고 월급 주고, 백 명 천 명을 벌어 먹이니 그 얼마나 기분이 좋겠느냐 이거예요. 월급 받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월급 줄 수 있는 세계에 주인 되는 그 기쁨은 월급 받는 세계는 모르기 때문에 한 세계를 더 차지할 수 있는 놀라운 것을 통일교회 들어와서 받았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자랑스러운 여자예요, 벌받을 여자예요?「자랑스런 여자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이렇게 미인이고 이렇게 잘난 여자인데 한번 꽃도 못 피워 봐 가지고 자라다 보니 아무 열매니 희망이 없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한 가지 꽃이라도, 무화과를 알아요? 무화과는 꽃이 안 보여도 열매를 맺혀요. 그 무화과는 꽃이고 잎이고 몽땅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매 중에 제일 귀한 게 무화과나무라구요.

그런 꽃을 봤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화과 족속의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예수님이 점심때 시장기가 나 가지고 무화과나무가 푸른 잎을 갖추고 갖출 건 다 갖추었는데 무화과는 하나도 없어서 저주해 가지고 스러진 것입니다. 여자들도 무화과 꽃을 피워야 돼요. 마음에 붉은 꽃이 매일같이 부글부글 부글부글 불타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이다. 맞아요, 틀려요?

'내가 사상이 이렇지마는 천하의 어떤 여왕이 나한테 비할 수가 없다. 어디 대신이나 장관이나 무슨 장의 여자가 비교할 것이 아니다. 내 몸을 통해서 무한한 희망이, 앞으로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왕자님이 태어날지도 모른다.' 해서 꿈을 꾸고 거예요. 그런 꿈꾸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무화과니 숨긴 꽃을 활짝 피워 가지고 남자가 그 가운데 들어와서 엉켜 살 수 있게 되면 남자와 한 몸 된 부인되고 꽃도 한 자리에 피워 가지고 사랑의 열매로서 천국을 직통으로, 뒷방을 거쳐 가지고 천국 아들딸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무화과가 그런 거예요. 무화과나무를 알아요?「예.」먹어봤어요?「예.」맛있어요, 맛이 없어요?「맛있습니다.」그거 별미입니다. 씨가 찌끗 찌끗 해서 이중 맛입니다. 달콤한데, 그것도 참 맛이 별스럽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그 씨와 같아 가지고 별맛을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무화과 가치의 그 맛이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혈통적 인연을 일원화시켜야

지금까지 고생하며 살면서 욕하고 싶은 여자가 있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오늘 저녁에 상금을 줄게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세상에는 많을 텐데 말이에요. 김영삼이 따라가고, 노태우 따라가고, 전두환 따라가고, 박정희 따라갔다가 죽고 난 다음에는 전부 다 이렇게 살아 먹었다고 그러는데 선생님 죽게 된다면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때문에 내가 망했고 내가 고생해서 따라지로 산다!' 하며 불평할 거예요, 선생님이 묻힌 산을 바라보면서 눈물지을 거예요?「눈물을 짓습니다.」분해서 눈물지을 거예요, 감사해서 눈물지을 거예요?「감사해서 눈물짓습니다.」정말이에요? 믿을 수 없는 여자들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여자들이 모였다는 말이 되게? 「예.」정말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어디 양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왜 들어요. (웃음) 남자가 여자들 손 드는 데 같이 들면 안 된다구요. 고마워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실패한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담 가정 수습하기 위해서는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 앞에 축복을 못 받았으니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후손으로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고 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나라의 왕법을 세우는 것입니다. 왕법은 뭐냐?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입니다. 거기에 왕후를 모실 수 있는 왕궁을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게 준비했으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에 있어서 요셉의 예수와 사가랴 가정의 아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했더라면 그것이 왕가집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집이라구요?「왕가집입니다.」왕손집이 되는 것입니다.

왕이 없었어요. 가정에는 왕이 없다구요. 아담 가정에는 왕손, 나라 다스릴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예수는 아담 가정에서 타락해 가지고 4천년 역사를 거쳐와서 국가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 완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선민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로마제국은 순식간에 평정화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아제국에 예수님이 죽지 않고 닻을 내렸더라면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제국은 불교, 유교, 그 다음에 수많은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종교권 중심삼아 하나되어서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로마문명이 뭐예요? 인본주의 사상이고 태양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신이 되어 있다구요. 그 세계는 자동적으로 흡수하는 것입니다.

이건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까지 사랑의 철주가 박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로마제국이라 하더라도 이걸 꺾을 수 없어요. 또, 로마 자체가 예수님의 재세 당시에 정치적으로 요즘같이 부패해 가지고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면 아담 가정에서 수습할 것이 뭐냐? 지금까지 아담 가정을 수습해 나오기 위해 외적 역사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왕권이 아니예요. 부모권입니다. 왕권까지 가려면 국민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국민을 중심삼고 부모권 완성과 더불어 왕권을 세워 가지고 로마의 가인적 왕권을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적 왕권이 말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언제나 가인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담 가정을 지금 수습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하고 장자하고 아벨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 셋이 사탄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남편인 아담을 쫓아 버렸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쫓아 버렸다구요. 착지할 수 있는 완성적 기준을 하나님 품속에서 거두어 버렸어요. 그것이 이 땅 위에 어느 한 때에 있어서 아담 해와형 가인 아벨형 국가형태를, 사탄세계가 국가기준이니 그 기준 이상에 서 가지고 통일된 형태를 맺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실패하고,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 했던 것을 비로소 이 땅 위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미·불과 일·독·이의 세계적 가정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이라구요. 예수가 실패한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섰지마는 아담 가정에 축복을 못 했고 왕권을 못 세웠어요. 나라가 되었지만 다시 사탄세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자빠지고 뒤집어진 나라요, 가정들입니다. 이것을 하늘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서는 축복을 다시 해서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혈통적 인연을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세계적인 가정 축복시대

그것을 해야 할 것이 오시는 주님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연합국이 승리한,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싸워서 하나된, 마음이 몸뚱이에 맞던 거와 마찬가지로 몸뚱이 되는 사탄편 일·독·이가 친 것입니다. 1차대전 때 쳤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다구요. 그러면 형제권 내에서 수습해야 할 것이 가인 아벨 문제이기 때문에 형제권 내에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면 국가 기준에 있어서, 영·미·불과 일·독·이의 국가 기준에서, 같은 국가 기준에서 이것이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세계역사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 통일천하의 중심이 뭐냐 하면 미국이었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그때에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금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축복이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축복할 것과 예수의 왕권 축복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만 벌어지면 아담 가정의 실패한 것도 복귀되고,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왕권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왕권을 넘어설 수 있는 이것을 지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3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가정 축복시대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보면 아담 가정의 실패한 가인 아벨 이 모든 것이 통일적 기준이 벌어지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세계 통일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형이 세계적으로 축복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축복 받는 가정에서는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세계평화통일여성연합도 생기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청년연합도 생기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학생연합도 생기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그래요.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의 여편네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가입해야 되고, 아들딸이 예수 이상 33세만 넘게 되면 이것이 가인권이기 때문에 청년연합에 가입해야 돼요. 그 이하의 대학생들은 학생연합에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학생연합도 중고등학교하고 대학교가 종적인 가인 아벨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학생연합, 청년연합, 여성연합, 가정연합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 복귀는 뭐냐 하면, 여자들이 선생님을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담 쫓아낸 것을 아담 대신인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여성연합 만들고, 청년연합 만들고, 학생연합 만들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요거 만들어 가지고, 천사장이 남편이에요. 남편은 지금 축복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안 돼요. 요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가정을 찾은 아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된 자리에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에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남편 따버려도.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라 원리가 그래요.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생겼기 때문에 아담을 쫓아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완성자로 온 그분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뒤로 물러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이 도둑같이 오는데, 뭘 도둑질하러 오느냐? 사탄세계의 여편네를 찾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의 아내예요. 본래 하나님의 아내예요. 본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낳아 놓았다구요. 이걸 쳐버려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아담의 피살을 받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돼요.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남편은 참부모 대신자

축복가정은 틀림없이 사탄세계 가정과 달라요. 어머니 중심삼고 장자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까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재림주 대신, 참부모 대신입니다. 그 남편이 어떤 존재냐 하면 이게 사탄인데 사탄이 남편 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상대 이상을 허락지 않았어요.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담 자체가 열여섯 살 때까지 천사장의 몸을 타락함으로 이어받았지만 접을 잘못 붙여서 그렇지 접을 안 붙였더라면 아담이 열여섯 살부터 그냥 그대로 참감람나무 될 수 있는 터전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열여섯 살 이후에 인류역사 전체를 합해 가지고 사탄의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50억 인류를 번식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뭐냐 하면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담과 천사장의 모든 것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자 찾아오고, 남자 찾아오고, 세계 인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담 열여섯 살 이후에 태어난 것, 사탄의 몸으로 태어난 그걸 전부 부정하고 세계 인류를 선생님의 직계 자녀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사탄을 쫓아내고 그걸 점령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으로서 2차대전 이후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가 일시에 될 것을 전부 다 축복했더라면 7년만에, 1952년에 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구름 타고 온다는 메시아 사상 때문에, 예수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는데 세례 요한으로 온 것을 몰라 가지고 예수를 죽였던 딱 그 코에 걸린 것입니다. 반대 받은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 그렇게 실패했으니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해서 선생님 혼자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영·미·불…. (마이크가 찌지직거림) 이 놈아! 그만 얘기하라고 그러는구만. 잘 들어라구요. 중요하니까 사탄이 그래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마이크가 찌지직거림) 이 놈아, 왜 이게 야단이야! (물을 드심) 맛있다! (웃음, 박수) 말을 많이 하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감옥에서 물 마시던 맛을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을 그렇게 맛있게 먹으면 몸에 병이 안 난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밥도 그래요. 감옥에서 먹던 밥,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맛있게 먹으면 병 안 나요.

이런 얘기할 때는 가만있지. 야, 이놈아! (웃음) 일어서서 기압을 주려고 해도 기압을 줄 수 없고 일어설 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은 좋겠구만. 어디까지 얘기했나?「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났다는 데까지 이야기하셨습니다.」벌써 그만큼 얘기했어?

그러니까 영·미·불과 일·독·이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영·미·불을 사탄이 점령했다 그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낸 영·미·불 대신 찾아야 할 것이 일·미·독입니다.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입니다. 왜 미국을 찾느냐? 미국은 원수 중에 원수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종교가 신교입니다. 기독교 왕국이라구요. 제1차 제2차 이스라엘권 중심삼고 기독교 왕권을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 섰는데 재림주를 모셔서 하게 되면 천하가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로 올라갈 것인데 재림주를 쫓아냈어요. 미국이 선교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반대하기 시작한 것이 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쫓겨난 거라구요. 쫓겨나 가지고 광야에 홀로 남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통일될 수 있고, 서양문화 동양문화가 통일될 수 있고, 남북이 하나될 수 있고, 선생님의 혈족이 통일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상대인 최씨하고 문씨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이 한 나라 될 것인데 갈라졌어요. 선생님이 쫓겨나고 하늘이 같이 오니 다시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시 에덴에서 쫓겨난 형태가 딱 된 것입니다. 가정판도가 아니예요. 세계적 판도권 내에 있어서 아담 가정 세계 판도권 내에서 선생님이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찾아야 돼요. 찾는 데는 4천년 역사를 해 나온 것을 40년에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4백년을 찾을 수 없어요. 4천년을 살 수 없습니다. 최소 단위가 40년이니 40년에 이걸 찾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창건이상, 세계 판도를 다시 잃어버렸으니 영원히 흑암의 세계가 지구성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문씨 종중 최씨 종중이 갈라져 나가요. 대한민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김일성이 사탄편 재림주로 와 가지고 총칼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왕권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40년 후에는 돌아간 것입니다. 돌아갔으니 이젠 선생님시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시대에 치리할 수 있는 나라들은 엉망진창이 됩니다. 누가 왕노릇 해도, 대통령 되어도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나 북한 전체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방안을, 미국까지도 북한을 열려면 우리를 통해야 됩니다. 한국이나 북한이나 미국까지도 나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세계 평준화된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의 해결 방법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되느냐?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은 세계 평준화입니다. 선진 국가일수록 더 나빠요. 선진 국가일수록 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이 청소년 윤락 방지와 가정파탄 방지하기 위해서 대환영하는 것입니다. 불만 지르면 휘발유처럼 일시에 번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한국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의 주권자들이 한국에 대해서 물어봐요. 물어보니 기독교가 반대하고 사탄편에 서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니 그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 지도자 앞에 전부 다 일원화시켜 가지고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자체도 별 수 없는 거라구요. 나라가 망치게 되고 다 이러니까 어디 믿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정치가를 믿을 수 없고, 종교자를 믿을 수 없고, 다 믿을 수 없는데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은 세계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믿음의 챔피언으로서 등장하는 이때에 있어서 문총재밖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뭘 들고 나오느냐? 정치하겠다고 안 그럽니다. 청소년 윤락과 파탄되는 가정을 살리자 이거예요. 딱 그런 때가 되었어요. 그 주인은 누구냐?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돌아갈 수 없어요. 이것은 문총재가 칼을 들어 가지고 해부하기 전에는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이어받아서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일족을 규합해야 됩니다. 규합하는 놀음입니다. 지금 현재 여기 와 있는 것이 최씨하고 문씨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통일권을 잃어버린 것, 이것이 문씨하고 한씨입니다. 2차 어머니 중심삼고 여기에 종친들이 모아서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지원하고, 남북통일을 돕고, 세계통일을 돕자!' 하는 이 모임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시대에 할 수 있었던 것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또, 2차대전 이후에 세계 판도로서 왕권, 가정권 복귀할 수 있는 것을 지금 때에 다시 탕감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혼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 그래서 남북이 갈라지고 문씨 최씨가 갈라진 것입니다. 이제 결혼을 다시 해 가지고 세계적인 축복 평준화시대에 와서 가정이 수습될 수 있는 것이 360도 눈앞에 오니 만큼 여기서 해야 할 것은 예수님시대, 국가적 시대 기준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들 규합하는 통일적인 결합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문씨 한씨들을 내가 명령해서 제주도로 오라고 한 것입니다. 사흘 전에 대회하고 6천 명 이상 모였던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거기서 '제주도 와라!' 한 것입니다. 명령입니다. 의논이 없어요. 일방통행입니다. 그래서 와서 수련 받는 것입니다. 끝나자마자 160가정 결혼식으로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씨들이 이 팻말을 들고 '땅땅땅!' 해서 쇳소리를 내든 나발을 불든 북을 치든지 하면 문씨들은 거기서 춤춰 가지고 마을마다 여기 책임자하고 우리 교구장들이 찾아서 제사장들과 같이 축복 행사를 해 가지고 저 문씨를 몽땅 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160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사돈의 팔촌이에요. 사위하고 며느리가 있잖아요? 그 씨족들을 묶어 놓은 거예요. 주류가 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모든 종친들은 여기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일변도로 축복가정 일원화 민족편성이 벌어지면 그 다음에 국가는 문제가 없습니다.

국가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제일 나쁜 정세로, 대한민국이 가정 파탄되고 청년들을 잃어 가는데 세계 기록이라고 그러잖아요? 요즘에 그거 다 나오더구만. 그렇게 사악하고 희망 없던 곳에 이 국가 형태로 있어서 희망적인 기준 되어 가지고 세계 모델 국가라고 드러나게 될 때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제도가 일신되게 될 때는 세계 국가가 이 모델 국가 형태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일시적으로 전세계 국가가 이 핵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하 왕권 복귀입니다. 만왕의 왕권 복귀가 그냥 되는 것입니다.

가정연합 위에는, 가정연합의 지금까지 편성은 아담 가정의 실패한 어머니와 아들딸 규합해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끌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러니 축복의 가정적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종족적 친족시대로 넘어가니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것은 개인 구원입니다. 가정이 아니라구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고 완전히 가정 구원섭리 세계 일원화 시대로 전환하기 때문에 간판을 내 버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경시키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가정의 개념이 없어요. 이것이 이제는 예수, 아담 가정시대를 지나가서 종족연합을 만들어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요것은 예수시대에 국가왕권 수립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서 이것이 일원화되게 된다면 세계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시대는 아담 가정을 찾아 나오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을 일원화해 가지고 종친연합을 찾아나가는 길이고, 종친연합이 연결되어서는 국가연합을 찾아가는 길이고, 국가연합은 세계연합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대전환시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없어지고 가정연합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복귀역사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축복 받는 것

그러면 이제 모든 이름은? 여성연합도 세계평화통일?「여성연합입니다.」세계평화통일청년연합, 세계평화통일학생연합입니다. 그것이 가정마다 하나되고야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역사입니다. 아담의 역사에 복귀하던 역사, 그 천사장은 아담이 복귀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종과 같이 섬겨야 됩니다. 그래서 둘째 아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둘째 아들 중심삼고 맏아들까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복귀입니다. 아벨을 통해서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복귀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되었던 것을 짤라 버리고 아담 몸뚱이에 접붙이기 위해서는 부모의 뜻에 하나되어서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둘째 아들과 맏아들을 하나 만들고, 그게 역사예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어머니 복귀예요. 부모권 복귀시대를 그 남편이 거쳐 가지고 참부모 앞에 차자와 장자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왕후와 왕자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자기 남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절대 우리 가정에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으로 필요합니다.' 해서 승낙을 받고 비로소 '그렇게 하자!'는 공약서를 쓰고 결혼식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요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냥 그대로 해먹는 게 아닙니다. 이 전통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아담이나 천사장이 어떻게 되느냐? 전 아들딸들이 천사장의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 어머니 뱃속에 다 들어가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어머니, 세계적 메시아의 어머니, 하늘땅의 참어머니까지 올라와 가지고 왼쪽으로 들어가서…. 참부모의 사랑의 핏줄과 인연이 없어요. 그러니 복중에 들어가서 핏줄이 인연되었다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왼쪽세계를 넘어서 바른쪽으로 태어나야 됩니다.

참어머니의 우주의 배에서부터 다시 나와야 됩니다. 참어머니의 아들딸 안 되었다구요. 왼쪽으로 들어가서 올라가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서 사랑 받았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부모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태어나야 된다구요. 이래 놓아야 영영 사탄과는 혈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피가 하나도 관계없는 자리에서 분별되어 태어난 이러한 아담 가정이라는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의 동생의 가치의 존재를 중심삼고 한 열로서 아담 뒤를,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생의 원리입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와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이스라엘의 선생이 될 수 있느냐?' 할 때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니고데모가 말했지요. '내가 어떻게 어머니 복중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느냐?'고 했을 때 '네가 유대인의 선생이면서 그것도 모르느냐?' 한 것입니다. 중생원리를 말했다구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날의 해와의 실수가 이런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랑의 유발로 말미암아 엄청난 역사적인 피해를 남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했고 역사적 선조가 얼마나 피를 흘려 나온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가 이런 것을 넘어서 승리의 패권을 인 받아 가지고 축복 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여기서 실수하면 이런 억천만세의 한의 고개가 다시 저끄러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완성 완성급에서 타락하면 영멸입니다. 복귀가 없어요. 끝장을 봤다는 것입니다. 씨족까지 뿌리를 파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있는 자기 종친들까지도 무저갱에, 형태고 무엇이고 구원이고 뭐가 없다구요. 영영 없는 것으로 취급할 수 있는 곳에 갖다가 봉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아담 가정의 해원성사, 그 다음엔 예수시대에 있어서 종족입니다. 종친관계의 해원성사, 국가관계,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의 국가 해원, 세계 해원, 천주 해원, 하나님 해원까지 해야 됩니다. 요것이 국가기준까지 하게 되면,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그것만 넘어서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품에 품길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가정을 품었으니까 자동적으로 일원화될 수 있는 국가적 세계 판도권을 대번에 벌여 가지고 만국에 왕권을 세워서 만왕의 왕, 지상천국이 현현할 것이다. 아멘!「아멘!」

이와 같은 길은 필시 가야 할 운명이 아니예요. 숙명적인 노정에 들어선 것이 통일 축복가정들의 사명이다!「아멘!」

우리의 소원은 친족통일

이래서 여러분이 상속받는데 어디 가서 상속받느냐? 여기서 사탄세계의 나라가 됐다구요. 나라 가지고 상속을 못 받아요.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에서 상속이 시작할 것인데 아담 가정 타락한 것이 세계판도 가정 문제가 되어서 근본적으로 해결 못 됐기 때문에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상속받을 것이었는데 아담 가정 잘못한 것이 종족·민족·국가, 8단계로 세계판도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걸 넘어서 가지고야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탕감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탕감길! 그런데 선생님이 이 모든 길에 대로를 닦아 놓았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다 이 길을 넘어가야 될 텐데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고속도로를 닦아놓았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일체적 심정권을 통하면 선생님의 뒤에 접붙임이 되어서 선생님이 개척한 길을 자유로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수많은 참부모의 역사를 수천 대에 연결시켜 세계적으로 늘어난 것이 수천 대 참부모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입니다. 동참·동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과 절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그 자리를 나갈 수 없다, 여러분이 떨어지면 안 된다 하는 거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살아서 안 된다구, 이 쌍것들아!

그래, 선생님 사는 것이, 일하는 것은 자기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의 갈 길을 위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하루의 실수가 이러한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겨져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천신만고 이 길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을 위해서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절대 이상의 이상에서 지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지었던 그 기준을 상대적인 면에서 선생님의 상대적인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이 환경적 개인을 넘고, 종족 친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시대를 지내 가지고 친족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친족들을 수련회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친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씨 문씨의 사위하고 며느리 집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쭉 내려가게 되면 문씨 한씨가 어느 동네 시집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모든 종씨가 말려 들어갑니다. 그래 가지고 민족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파탄되는 것도 이것을 쉽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문총재 문중을 절대 중심삼고 하나로 규합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기 때문에 절망이 아니라 희망적인 길이 여기에 싹 터 있다는 것입니다. 한 면은 망하지만 한 편으로는 흥할 수 있는 길이 달렸으니 한국은 망하지 않고 소망의 새로운 출발의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으니 가정 해방권이 천국이기 때문에, 모든 만사가 승리요, 자유요, 행복이기 때문에, 아멘!「아멘!」(박수)

우리의 소원은?「통일입니다!」통일입니다. 친족 통일입니다. 친족 통일하면 국가 통일은 문제가 없습니다. 대통령이면 대통령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통령 족속을, 누군가? 김대통령이 김해 김씨인가?「금녕 김씨입니다.」나보다 잘 아는구만. 두 종족, 대통령 부부가 축복 받고 '너희들 종친들 조상들, 전부 다 축복 받아!' 하면 한꺼번에 다 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이 벌어져요. 초당적으로 이 사회에서, 몇 개 당이에요? 당도 당수로부터 곽정환이 전부 다 통고하라는 것입니다.「예.」'예'가 아니야. 세계적으로 그것을 해야 된다구. 한씨 문씨를 잘 거느리라구. 자기는 선생님의 사돈이지?「예.」너는 선생님 사위뻘 되잖아?「예.」조카 사위. 그래, 오늘 교육한 결과를 보고해야지. 나빴어, 좋았어?「강의를 아주 잘 들었습니다.」강의를 잘하지 못했는데 잘 들었어? 강의 잘 들었다는 말은 '내가 강의 잘했습니다.' 그 말 아니야?「말씀이 귀했습니다.」

아이구, 선생님이 출세할 것을 곽정환한테 넘겨주었어요. 귀한 말씀을 전부 다 어머니한테 넘겨주고 나는 뒷방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천대받게 되어 있다구요. 어느 누가 단에 서서 말씀하는 사람을 대접하지 뒷방 영감을 누가 대접해요? 그렇다고 훔쳐 가지고 자기 주머니에 차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려야 돼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은사로 이런 말씀을 하게 됐으니 고맙습니다.'라고 반드시 해야 돼요. 자기 이름을 절대 내세우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잖아요. 자기를 내세웠어요?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불평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니예요. 그래야 내가 해방 받지요. '나 살다보니 여편네 안 되었고, 이렇게 못된 남편 얻을 게 뭐요? 그거 분통합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불평 반대가 뭐예요? 불불평, 비불평, 부불평입니다. 그래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불행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그러면 행복한 사람은 눈을 감고 손 들어 봐요. 다 안 보니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손 안 들 거 아니예요? 그러면 불행한 사람 한 번 손 들어 봐요. 그래도 하나도 없구만.

오늘 저녁에 내가 잠잘 때 네 다리를 펴고 자야 되겠구만. 내가 잘못해 가지고 다리를 끌어당겨서 바닷가에 끌고 들어가는 사람이 없나 해서 걱정했더니 하나도 없네. 사실이 그렇지요. 자기들 불평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내가 그렇게 생각해요. 두고두고 보면, 별의별 일생을 살다보면, 그럭저럭 살다보면 세상 사람보다 나쁘지 않은 걸 알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내가 이렇게 앉아 가지고 보면 그 옆에 앉아 있는 여편네 남편네를 보니까 '지금 내가 다시 결혼해 줘도 그만큼 못 해주겠구만. 정성을 많이 들여서 해줬는데.' 그러는 거예요. 내가 이러고 앉아서 '야, 문총재 수고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진짜 수고를 했어요?「예!」(박수)

친족연합의 출발

내일은 뭘 해요? 이틀 밤 자고 가지요?「예.」오늘밤 자고 내일밤 자고 가는 거 아니예요? 2박 3일이에요?「3박 4일입니다.」어떻게 늘었어요, 나는 2박 3일인 줄 알았더니?「3박 4일입니다.」「내일은 부모님께서 여기 제주도에 와 본 사람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하루를 신혼여행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박수) 신혼여행으로 가면 취미에 따라서 사방으로 퍼질 터인데 선생님은 동반자가 하나도 없어서 낮잠이나 자야겠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동쪽으로 따라가도 서쪽, 남쪽, 북쪽이 불평할 것이고, 바다 가는 사람 따라가면 산에 가는 사람이 불평할 것이고, 산에 가면 바다 간 사람이 불평하고 말이에요. 어떻게 따라갈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낮잠이나 자야지요. 낮잠을 자도 쫓아올 거라구요.

여기서 지금 친족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거 알아요?「예.」친족연합, 가정연합이 종친연합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종친연합이 민족연합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연합으로 변하면 국가연합이 세계연합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여기 종친연합만 한반도에 통일이 벌어지면 국가연합은 자동적 발생이고 세계연합은 자동적 발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선전하기 위해서 일시에, 6개월 이내에 통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언론기관이기 때문에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조사국 요원 몇 십만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무술인들을 결성시켜 가지고 그 나라와 악당들을 한 길로서 일방통행으로 몰아대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그렇게 될 것이 틀림없는데 불쌍한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들이 남 하기 전에 미리 다 빨리 해 버려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160가정들을 전부 다 한 사람들은 앞으로 있어서, 여러분에게 선생님 종친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친족들이 있을 거라구요. 문씨와 결혼한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패들 모아서 10가정이든 백 가정이든 모으는 거예요. 그 중에 제일 많은 종친들을 중심삼고 그 조상의 1대조부터 연합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첫째하고 그 다음엔 둘째, 셋째 해서 종족끼리 합해 가지고 그런 것을 해놓으면 한민족의 씨족들이 전부 다 주류를 따라가서 대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류가 합해서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대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해에는 흑조(黑潮)를 중심삼고 4천5백 마일을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자동적으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러니까 160가정들이 160가정 만들기 운동을 해보라구요. 160가정이 160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60가정의 160배니 순식간에 한국에는 없어 가지고 '일본 씨족, 중국 씨족 해도 좋다.' 해서 끌어들이다가 입주시켜 가지고 자기의 수를 채워야 할 싸움이 벌어질 때가 온다 이거예요.

이젠 쉬워요. 간판 붙이고 문씨가 이렇게 한꺼번에 축복 받고 한씨가 축복 받으니 말이에요. 제일 많은 게 김씨예요? 김씨, 이씨, 박씨, 최씨를 이래 놓으면 순식간에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연합, 그 다음엔? 종친연합, 그 다음엔? 국가연합, 그 다음엔?「세계연합입니다.」세계연합이 지상천국입니다. 그 다음엔? 천상천국에 들어간다구요. 눈앞에 다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종교는 개인구원을 말했지만 이것은 얼마나 쉬워요. 가정구원과 종친구원과 국가구원과 세계구원과 천주구원입니다. 그래서 국가구원에서 이제 세계구원을 넘어갈 때가 되었기 때문에―360만쌍 하면 세계적입니다.―영계의 조상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나 육계나 지상에서 가정생활로 참부모와 살던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 천상 지상천국으로 천상 지상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종친연합을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현재 이것을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돼요. 그것이 더디면 더딜수록 선조들이 동동동 발을 굴리면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이렇게 더디느냐?' 하는 거예요. 빨리 빨리 해서 해방 받을 수 있는 것을 바라기 때문에 천사장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천사장권을 축복해 주니까 천상세계에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과 대모님이 '360만쌍 축복!' 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축복할 수 있는 것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인연을 연결시켜라

이번에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독신가정들을 축복해 주면 영계에 있는 자기들 상대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시대도 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가서 영계에 가 가지고 비로소 그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같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게 불가능했어요. 기성축복 받게 되면 원래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축복했지요? 이제는 합해서 받아야 되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혜택이 들어오기 때문에 한 쌍을 하면 영계 축복까지 하니 같이 일원화 동위권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영계에 있는 상대와 축복 받은 것입니다.

그것이 충모님의 축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모님의 축복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대형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준비예요. 그것이 36만쌍 하기 전에 새벽 3시에 그런 일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그걸 다 꿰매 가지고 깃발을 내세우는데 거기에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영계나 육계나 상충이 없는 길을 닦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의 길입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복된가를 생각하라구요. 오시는 재림주를 한 번 보고 죽으면 한이 없겠다고 하는데 오시는 주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미래에 천국까지 건설할 수 있는 거기에 건국 용사로 일할 수 있는 그 자랑이 얼마나 커요. 생각해 보라구요. 밤에 자나 낮에 자나 춤추면서 '해야, 가지 말라! 세월아, 가지 말라! 시간아, 가지 말라! 나를 기다리라!' 하며 동서남북으로 내 뛸 수 있는 기력 있는 전체, 손을 뻗칠 수 있는 대로 뻗쳐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국경을 넘고, 이북 사람 원수까지도 이렇게 하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것이 오늘날 통일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미국을 살려주고, 남미를 살려주고, 세계를 살려주는 일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민족 살려야 할 것은 당연한 지사입니다.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이런 전통을 맺어줌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이 결성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먼저 알고 있어요. 먼저 시작했다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환영해 가지고 배역을 자리에 선 것을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이런 말뚝을 깎고 박고 들어가면 그 전통을 민족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만 축복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민족을 살리기 위한 축복인 것을 알고 민족 전체 앞에 확대할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을 연결시켜 나갈지어다!「아멘!」(박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야지. 「하나님 감사합니다!」(박수).

축복가정이 머물러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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