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람이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나로부터 시작하면 '나' 할 때 벌써 내 자체는 복합체라구요. 몸과 마음이 삽입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부 다 오른쪽 왼쪽이 있고, 상하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 자기 얼굴을 볼 때, 얼굴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가 없습니까? 이것이 만약에 꺼꾸로 됐다면 어떨까요? 입이 여기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매번 눈이 이럴 거예요. (흉내를 내심) (웃음) 만약에 국을 먹든지 더운 것을 먹을 때 이 눈이 얼마나 경계를 하겠어요? (웃음) 코도 뒤집어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까꾸로 된다면 말이예요, 입이 위에 가고 코가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가 이래요. (웃음)
자, 그렇게 생겨났다면 참 큰일일 거라, 그런데 눈이 어떻게 해서 여기 와 박혔느냐? 이게 참,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밖에 있을 데가 없다구요. 눈이 여기 올라와 있다면 어떨까요, 이렇게? (웃음) 자, 이렇게 되면 눈이 어디로 보겠느냐? 이렇게 각도를 맞추겠어요, 이렇게 각도를 맞추겠어요, 이렇게 각도를 맞추겠어요? (웃음) 자, 여기에 붙었다면 어떻겠어요? 올려다봐야 돼요. 이렇게 볼 때, 눈은 언제나 중앙에 있어야 돼요, 중앙에. 대체로 보면 중앙에 있다구요, 가운데에. 그렇다구요.
그러면 왜 센터에 있느냐? 바로 보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이렇게 서 있는 곳에서 90각도를 향해 볼 수 있기 위해서. 자, 여러분이 잘 때 눈이 올라가서 잘 것이냐, 내려가서 잘 것이냐? 이렇게 와 잘 것이냐, 이렇게 와 잘 것이냐? 생각해 봤어요? 그건 뭐 틀림없이 이렇게 돼야 됩니다.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심) 그럴 거 아니예요? 이게 올라가도 안 되고 내려와도 안 된다구요.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눈이 움직이는데도 전부 다 올라가고 내려가고 옆으로 보고 하더라도 요 센터를 통해 움직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지요? (웃음)
그리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눈에 눈썹이 없다면 어떻겠어요, 눈썹이? 눈썹이 없다면 거 얼마나 보기 싫고 말이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설명하심) 여기에 땀이 났다고 합시다. 눈썹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고 이렇게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땀이 나면 이렇게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신기하지 않아요? 사람의 눈을 가만히 보게 되면 눈을 절대적으로 보호하게끔 요렇게 털이 나 있다구요. 눈도 쏙 들어가 있지만 여기는 살짝 높아져 있다구요. 가만히 보라구요, 물이 들어가게 돼 있나. 또, 털이 눈가에 이렇게 났다구요. 이 털이 말이예요, 이 털이 왜 여기에 났느냐 이거예요. 여기 코 위에는 안 나고 말이예요. (웃음) 왜 거기에 나야 되느냐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자기 얼굴을 보게 될 때 아무 생각 없이 봤지만, 이 얼굴에는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어 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구상력이 많고 과학적이고 이론적이고 원칙에 입각한 모양을 따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 눈알이 만약에 돌지 않는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눈으로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자, 만약에 눈이 안 돈다 하게 될 때는 참 그거 어떨 것 같아요? 눈이 야단하겠어요? 목이 야단할 거라구요. '야, 이놈의 눈아! 이놈의 자식아!' 이럴 거라구요. (웃음) 또, 이러고 가만히 있으면 좋은데, 움직이잖아요. 거기에 불편을 느껴요? 「아니요」 여러분의 눈이 이렇게 하루 종일 그저 24시간 있다는 것을, 이것이 쉬지 않고 운동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에 몇 번씩 생각해요? 만약에 눈이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눈이라는 눈은 다 새빨갈 거라구요. 자, 눈이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그거 보면 '아, 눈님!' 할 거예요. 뭐 '○○님'과 같이 말이예요. 여기에는 존칭어가 뭐예요? 써얼 아이(sir eye;눈님)예요? (웃음) 자, 그러면 올바른 눈 하나를 가진 것을 볼 때, 얼마나 자랑해야 되겠어요?
자, 여기의 코는 대체로 눈에서부터 전부 다 연결시켰다구요. 이건 동양인의 코, 이건 미국인 코. (그림을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웃음) 코도 말이예요, 코도 보면 쓱 내려오다가 여기에서 쓱 머물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그렇게 됐어요? 이래 가지고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것은 이리로 빠지게 돼 있거든요. 여기의 줄이 이렇게 입쪽으로 되어 있지요? (웃음. 박수) 그러면 요게 왜 이렇게 됐을까요?
그리고 또 코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요게 쏙 내려왔는데 왜 내려왔을까요? 비가 오든가, 땀이 나든가 할 때 그것이 콧구멍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과학적인지 알겠어요? 자, 이쪽으로 오는 물은 이쪽으로 떨어지고, 요리 내려오는 물은 요쪽으로 떨어지게 돼 있다 이거예요. 또, 여기에 이런 두 줄이 왜 있어요? 또, 보게 되면 입도 싹 나왔고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벌써 사람 얼굴을 척 보면, 이 금을 보고 저 사람이 땀을 많이 흘릴 일을 할 사람이냐 안 할 사람이냐를 안다는 거예요. 눈을 봐도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대체로 올려다보고 어떤 사람은 내려다봅니다. (웃음)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걷습니다. 머리는 이렇게 하고 눈은 이렇게 보고 걷는다구요. (웃음)
자, 그다음엔 뭐냐 하면, 입을 보게 되면 어떤 사람은 입을 굳게 닫고 있고 어떤 사람은 입을 이렇게 벌리고 있습니다. (표정지으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얼굴을 볼 때는 전부 다 자연스럽다구요. 오늘 본연의 얘기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얼굴, 자연스러운 얼굴!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연스러운 얼굴이 어떤 것이냐? 성난 얼굴일 것이냐, 자는 얼굴일 것이냐? 어떠한 얼굴이겠느냐 이거예요. 오리지날하게 되면, 세상에 태어날 때 아기가 '으앙, 으앙' 하고 우는 모습이 오리지날입니다. 그 우는 것이 말이예요, 왜 그렇게 큰 소리로 울겠어요? '하하하' 웃지 않고 왜 '으앙, 으앙' 울어요? (웃음) 그 호흡 자체가 쪼그라졌었어요. 쪼그라진 것이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중에 그 이상의 운동이 없다 이거예요. 최고의 운동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으앙 으앙 하는 것이 운동이라구요. 나면서 그 이상의 운동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주를 대한 새로운 활동의 시초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럴 때 어머니도 '야, 열 달 동안 요러고 있었으니 얼마나 힘들었느냐? 어서 울어라, 어서 울어라. 다리를 뻗고 울어라!' 이러지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애기가 만약에 이렇게 있지 않으면 말이예요, 요렇게 있었으면 호흡을 못한다는 거라구요. 호흡을 할 수 없다구요. 호흡이 어떻게 시작되느냐 하면, 이렇게 있었던 것이 다리를 펴니까 '후' 벌써 공기가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자,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의학 서적에는 어떻게 씌여 있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자연적인 관에서 보는 모든 이치의 일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애기 우는 것은 그야말로 환희의 울음이요, 생의 폭발의 울음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울 때와 웃을 때는 몸과 마음이 같이 운동할 수 있습니다. 웃을 때 입만 벌리고 '하하하' 웃게 되면 얼마나 멋대가리 없겠어요? 이렇게 '하하하' 웃어 보라구요. 웃을 때는 모든 것이 작용을 해요. 코도 움직이고 눈도 움직이고 입도 움직이고 귀도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음도 움직이고 몸도 움직이고 다 움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웃을 때도 눈물이 나고 울 때도 눈물이 납니다. 그거 반대인데 말이예요. 그래 그것이 거리가 멀어요, 가까워요? 우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여러분, 울고 사는 게 좋아요? 「싫습니다」 여기서 볼 때, 두 개념 가운데 하나는 올라가는 것이요, 하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얼굴이 가장 좋아요? 「행복한 얼굴입니다」 행복한 얼굴이 어떤 얼굴이예요? 행복이 뭐예요? 모든 것이 원만해야 돼요. 원만하지 않고는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원(圖)이라는 것은 써클(circle;원)이라는 뜻이고, 만(滿)이라는 것은 풀(full;가득찬)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원이 있는데 꽉찼다 이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주는 이 원을 채우기 위해 모든 것이 운동한다, 이런 말도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원을 닮아 있다는 겁니다. 얼굴도 원형을 닮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두골을 보게 되면, 두골은 원형을 닮았습니다. 그러면 동양 사람이 더 좋게요? (웃음) 그렇지만 그게 다 공평하다구요. 동양 사람은 여기가 넓적하지만 이것이 좁고, 여러분들은 이게 좁지만 이게 길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사람은 앞이 잘생겨야 되느냐? 뒤가 잘생겨야 됩니다. (웃음) 그다음에 옆이 잘생겨야 됩니다. 또, 위에서 보는 면도 있을 거예요. 그런 걸 전부 다 봐야 된다는 겁니다. 잘생긴 사람은 그냥 척 보면 알 수 있어요. 입을 보면, 그 사람이 바른말을 할지 철딱서니 없이 그저 실수할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나 하나의 자연스러운 폼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힘드는지 몰라요. 이것이 전부 다 똑바로 서야 됩니다. 걷는 데도 말이예요, 전부 다 자연스러워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러고 걷는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천태만상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걸어요. (웃음)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러다가 쓱 서서 생각을 하거든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하나, 자신을 자연스러운 우주의 본연의 형태에 맞춘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이것이 불합격자에 가까운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자, 이런 걸 쭉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이 없겠어요? 그저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을 결혼시켜 줄 때에, 그런 걸 전부 다 그렇게 관찰하는 거예요.
그래, 어떤 사람이나 턱은 조금 앞으로 나왔지요? 그거 왜 그랬을까요? 코도 내려오고, 이 금도 내려오고, 이게 전부 다 내리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요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조화가 되는 거예요. 그거 참 희한하지요. (웃음) 귀도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눈도 가만히 보면 이것과 이것과 이것, 3단계예요. 눈만 해도 3단계라는 거예요. 코도 그렇다구요. 이거 하나 둘, 셋. 이 콧구멍도 둘이었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 둘, 셋. 이 손도 하나, 둘, 셋.
자, 이렇게 볼 때 이마하고 코하고 입 부분하고 요것하고 3단계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기름한 사람은 말이예요, 눈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보라구요, 얼굴이 긴 사람은 코가 길겠어요, 안 길겠어요? 그게 짧다면 어떻겠어요? 그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과학적이라는 게 뭐예요? 과학적이라는 것은 원인과 결과를 통해서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의 조상이 어디서 왔을까요? 여러분, 이 우주에 눈이 먼저 생겨났을까요. 만물이 먼저 생겨났을까요? 「만물입니다」 만물이 먼저 생겨났다고 기독교인들이 말하는데, 봤어요? 나는 '눈이 먼저 생겨났다'고 하면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웃음) 어떤 것이 먼저예요? 「눈입니다」 어째서? 눈은 벌써 태양이 있는 걸 알았다 이런 말이라구요. 태양이 있다는 걸 벌써 눈이 알았다 이거예요. 거기에 맞춰서 눈이 태어났다는 겁니다.
자, 그거 틀린다 이거예요. '눈이 태양에 맞춰서 태어났지'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이렇다고 하게 되면, 대번에 묻기를 '그러면 이녀석아, 눈에는 왜 습기가 필요해?' 또, '눈이 생겨날 때 눈썹을 뭣하러 만들었어?' 그럴 거예요. 먼지가 있는 걸 알았다구요. 먼지가 있기 때문에 만들어 놨다구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눈을 먼저 만들어 놓고 먼지를 만든 게 아닙니까?' 할 거예요. 그럴 바에야 먼지를 없게 만들지. 그러니까 틀림없이 환경이 먼저라는 걸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눈이 말이예요, 땀 흘리는 걸 알았고, 먼지가 있다는 걸 알았고, 태양이 있다는 걸 알았고, 그다음엔 눈의 습기가 전부 다 증발되면 큰일나겠으니까 여기에 습기가 필요하다는 것, 다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눈의 조상이 태어나게 될 때, '아, 태양이 있구나! 아이고, 비가 왔구나! 아이고, 습기가 필요하구나! 먼지가 있구나! 나 이렇게 태어나야겠다' 눈의 조상이 알았겠어요? 「몰랐습니다」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이거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그냥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누군가에 의해서입니다」 누군가가 누구예요? 「하나님」 하나님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이걸 볼 때, 이 눈이 존재하기 전에 이러한 인식적인 무엇이 있었다는 거예요.
자, 만약에 요놈의 눈썹이 말이예요, 눈썹을 어디서 모아 왔어요? 눈썹하고 눈알을 어디서 모아 와서 만든 거예요? 그걸 창조하려면, 이걸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렇게 만들려면 이 우주를 전부 다 들춰도 어디 가서 찾을지 모를 터인데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눈에는 하나의 창문이 이렇게 있지만 여기에는 벌써 천문학이, 우주학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이건 왜 이렇게 왔다갔다해요? 왜 왔다갔다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은 '진화해서 그렇게 됐지' 이러겠지만, 에이 수작 그만두라구요. 진화하면 눈을 감게 하고 말이예요, 눈썹을 뽑고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도 있잖아요.
진화하는 방향과 진화하는 질서는 누가 만드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예요? 「의식입니다」 '의식' 하게 되면, 이것이 뭣이냐 하면 유심론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물질이 먼저예요, 의식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의식입니다」
자, 보라구요. 안과 의사가 세계에 몇 명이나 될 것 같애요? 만일 안과 의사가 필요 없는 눈이 됐더라면 안과 의사의 지식을 완성한 눈이다 그 말이라구요. 「지식을 완성했다구요? (통역자)」 그렇지. 병이 없고 완전한 눈은 안과 의사의 지식을 전부 다 완성한 자리에 있는 눈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저 책 몇 권, 책 한 몇 권에다가 눈에 대한 지식을 다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우주학 모든 지식, 우주의 전체 학문이 다 연결돼 있습니다. 자, 여러분, 보라구요. 코하고 눈하고 귀하고 입하고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합니다」 코를 막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귀로 공기가 통한다구요. 다 통한다구요. 귀의사, 코의사, 입의사, 이의사가 있는데, 이 기관들을 합해 가지고 책을 쓰면 몇 만 권이 되겠어요?
자, 그것이 자연히 그렇게 생겨났겠어요? 그러한 이론적인 모든 논리를 통해서 전부 다 구성을 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통할 수 있고 화할 수 있게끔 된 것이지, '그냥 그대로 진화됐다' 이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멍청이 같은 생각이 어디 있어요? '나' 라는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벌써 이 우주에는 모든 식물과 광물이 있어 가지고, 내가 흡수하여 주고 받고 모든 것을 느낄 수 있게끔 된 거라구요. 우주학이 결정되어서 된 거예요. 그 가운데서 내가 탄생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우주학이 먼저 있었다는 거예요. 나 그거 다 모르지만, 뭐 우주학을 다는 모르지만 '그냥 내가 태어났다' 하는 건 엉터리라구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자, 여러분에게 물어 보면 그저 '원숭이가 조상이다' 하는데 원숭이 암놈은 누가 결정하고 수놈은 누가 결정했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원숭이다, 그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래 원숭이라면 원숭이의 수놈은 누가 결정하고 암놈은 누가 결정했어요? 「하나님입니다」 누가 했어요? 자기가 결정했어요? 원숭이가 '내가 했어' 그래요? (웃음)
암원숭이가 말이예요, '나는 여자 원숭이 싫어' 이럴 수 있어요? (웃음) 누가 결정했나 이거예요. 여자 원숭이가 말하기를 '나, 여자 원숭이 싫어. 남자 원숭이 될래' 하고 '나도 남자 원숭이, 나도 남자 원숭이!'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 왜 여자 원숭이 되기를 좋아 안 해요? 키가 작다구요. 힘도 없다구요. 남자 원숭이보다 키가 작고 힘이 없으니 그걸 누가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누가? 그것도 결정하지 못하면서 뭐 '자연의 뭐가 어떻고…' 수작 그만두라 이거예요. 이걸 결정하고 보자 이거예요.
또, 그다음엔 진화하는데 진화의 방향은 어때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까꾸로도 가야지요. 원숭이에서 아메바로 왜 안 돌아가요? 그 방향 결정을 누가 했어요? 원숭이가 '내가 결정했다' 그래요? 누가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또 진화하려면, 아메바에서 본다면 더 큰 것이 가중되어 가는데 그 힘은 누가 갖다가 플러스시켰어요? 진화하려면 힘을 가해야 돼요. 내가 창조하면서 한다, 내가 창조하면서? 원숭이 자신이 창조의 힘을 가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이런 걸 따지려 든다면 엉터리, 엉터리예요. 공산주의자들이나 오늘날 과학자들은 전부 다 엉터리라구요.
왜 남자는 수염이 나고 여자는 수염이 안 났을까요? 「……」 어째서? 남자들은 땀을 많이 흘린다구요. 땀이 나온 것이 전부 다 합쳐지면 얼마나 축축하겠어요? 그러나 수염이 났기 때문에 자꾸 거기로 흘러 내려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땀이 흐르지를 않는다구요. 그런 이치도 없이 만들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이치에 맞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런 문제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존재가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해야 됩니다. 어느 거예요? 「의식입니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맞습니다」
우리 친구 가운데 공산당들이 많은데 그들한테 '야, 이 자식아! 이 원숭이 새끼야? 이 자식아! 원숭이 새끼가 사람하고 싸울 수 있어? 원숭이야. 원숭이는 사람한테 언제나 순종해야지' 이랬다구요. (웃음) '나는 너와 다르다. 너는 동물적인 원숭이지만 난 말하는 원숭이다' 이랬다구요. 다르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은 언제나 거울을 볼 때 말이예요, 신비로운 왕궁을 모시고 행차하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 값이 얼마나 나가느냐? 우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구요. 사람이 귀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높은 것이 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본연의 사람, 본연의 혈족을 찾아들어가 보자구요. 본연의 사람이 어떤 거냐? 본연의 사람이 누구를 닮았을까요? 「파더(Father;아버지)」 파더라니? (웃음) 나 닮았지요. 나, 나! 얼굴에는 말이예요, 눈하고 코하고 귀하고 입밖에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구멍이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개가 있습니다. 그것은 몇 가지를 합한 것이냐? 세 가지하고 네 가지를 합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셋이 어디 있어, 얼굴에? 그것을 전부 합해야 셋입니다. 눈 코 입, 셋. 그러면 넷은 어디예요? 귀는 사방으로 통한다구요, 사방으로. 뒤의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자, 요것하고 요것이 넷이 된다구요, 전부 다 합하면. 「뭐하구요? 눈하고 귀하고요? (통역자)」 앞에 셋하고 이것하고 하면 넷이 된다 이거예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성경에도 7수가 나오는데 3수, 4수, 7수라는 건 중요한 수입니다. 여기서 12수가 나와요. 여기서부터 열두 달이니 12수니 전부 다 생겼다구요. 여러분, 넘버원이 이것이지요? 그러면 이게 뭐예요? 넘버원이지요? 이것은 바로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섬(thumb;엄지손가락)은 왜 두 마디예요? 이것은 뭐냐? 하나님을 상징하는 겁니다. 벌써 이건 다르다구요. 이렇게 하면 벌써 위에 올라와 있는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펴 보이심)
자, 아기 때 복중에서 요렇게 하고 있어요, 요렇게 하고 있어요? (엄지를 네 손가락으로 감쌌다가 다시 주먹을 쥐심) 저 윤 박사!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왜 그래요? 왜 속에 들어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네 손가락의 마디, 이건 뭐냐 하면 열두 달, 12개월입니다. 12수에 싸여져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열두 달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얼굴에 있어서 제일 신비한 부분이 어디예요? 「눈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러면 코는 뭐예요? 인간,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중앙이다 이거예요. 입은 무엇을 상징해요?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빨이 서른 두 개, 열 여섯 개씩 해서 서른 두 개입니다. 8을 넷 합한 수, 이건 전체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만물을 접할 수 있는 것이예요. 그러면, 이 입은 어떻게 돼 있어요? 입은 마음과 통합니다.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데 왜 이것이 마음과 통해야 되느냐? 말도 하지요? 이중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만물이 내적 영과 하나돼 있다 그 말이라구요. 중심과 하나돼 있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말을 할 때 입은 자동적으로 하는 거예요. 마음이 '가고 싶다' 하면 벌써 입은 바바바바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치돼 있습니다. 즉각적이예요, 즉각적. 완전히 일치가 되어 가지고 조화됐다 이겁니다. 이걸 볼 때, 몸과 마음은, 육과 마음은 완전히 조화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예요. 마음이 이렇게 생각하는데 입이 '아, 나 싫어, 너 말한 거 싫다' 해서 반대하면 큰일나지요? 마음은 '예스' 하는데 몸뚱이는 '노, 노, 노' 해서 되겠어요?
그렇게 돼 있는데 지금 여러분 자체는 어때요? 마음과 몸이 하나예요? 이게 문제예요. 왜 이렇게 됐어요? 이걸 볼 때 마음이 먼저예요, 몸이 먼저예요? 「마음입니다」 그다음에 몸은? 이게 왜 상충하느냐 이거예요.
자,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왜 싸우느냐? 이게 문제예요. 철학적인 문제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공산주의는 '아, 공산주의가 먼저다' 이러지만 민주주의는 또 민주주의가 먼저라고 합니다. 결정을 못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할 수 있습니다」 (웃음) 그러면 무니가 제일 먼저게? 넘버원이게? 「예」 내 마음이 중심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의식적 주체와 내마음은 동족이다, 여기서 족속이 나온다구요, 족속이. 그거 어때요? 몸뚱이와 우주는 같은 족속이다 이거예요. 같은 족속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상충이 원칙이예요, 화합이 원칙이예요? 「화합」 화합되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철학은 결론을 못 내렸지만 종교는 타락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게 멋지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고장난 것이다 이겁니다. 이 고장난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이제 인간은 수리공장에 가서 수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이 물건의 주인이기 때문에 '이거 안 되겠구나, 인간들 전부 다 고장났으니 수리공장을 만들어 놔야 되겠다' 이럴 거라구요. 그 수리공장이 뭐냐? 종교입니다. 수리 공장에도 말이예요, 나쁜 수리공장이 있고, 제일 좋은 수리공장이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는 무슨 수리공장이예요? 「가장 좋은 수리공장입니다」 그 이름과 같이 '통일 수리공장'입니다. 통일 수리공장이니까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다 고칠 수 있는 거예요.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자, 여기 와서 그저 전부 다 맞추어 놓으면, 눈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한다구요. 째까닥 째까닥…. 자기도 모르게 '아이구, 나 수리공장 갔는데 수리공장 공장장인 레버런 문한테 갔다 채이고 맞아도 좋다. 레버런 문이 건드리고 이놈의 자식아 하며 때려도 좋다, 하하하' 이런다구요. (식구 머리를 때리심) (웃음. 박수) 개념이 필요한 거라구요. 너는 매맞아도 돼. (한 식구를 가리키시며) 이리 나와! (박수. 웃음) '아하! 그래서 다 그거 통일교회가 그렇구나' 이거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수리공장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고등 수리공장일수록 더 많이 건드리겠어요, 조금 건드리겠어요? 「많이 건드립니다」 쉽게 건드리겠어요, 어렵게 건드리겠어요? 「어렵게요」 통일교회가 쉬운 종교예요, 어려운 종교예요? 「어려운 종교입니다」 그거 좋아요? 「예」 이렇게 수리해 가지고 지구성 천지에 내놓으면 서로가 사겠다고 합니다, 서로가. 자, 그다음에는 그걸 누가 결정하느냐?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좋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뜻대로 잘 들어왔어요? 「예」 (웃음)
자, 통일교회 펀드레이징이 좋아요? 「예」 전부 다 수리하는 거예요. 수리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전도가 좋아요, 전도? 「예」 뭐 '무니 이놈의 자식아!' 하며 욕하고, 때리는 거 맞아도 좋아요? 「예」 그거 왜 참는 거예요? 새로운 것이 되기 위해서. 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가 하라는 것 전부 다 해내면 새로운 피조물이 될 것 같아요? 「예」 안 돼! 「됩니다」 안 돼! 「됩니다」 (웃음) 그랬으면 됐지, 그 이상 뭘 바래요? (웃음) 그리고 이것이 싸우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하고, 몸이 하자는 대로 마음이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자, 이거 뭐 이렇게 얘기해도 벌써 한 시간 반이 됐으니, 두 시간 이내로 끝내야 할 텐데, 아홉 시면 회의할 텐데 어떡하겠어요? 「안 됩니다」 재미있어요? 이런 말이 재미있어요? 「예」 선생님은 엉뚱한 생각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와서 여러분들 많이 배워요, 안 배워요? 「많이 배웁니다」 월사금이 싸요, 비싸요? (웃음) 월사금을 나한테 내고 학교에 입학한다면, 내가 돈을 얼마나 받아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비싸게 받아야 됩니다」 알긴 아는구만. (웃으심) 비싼 수업료를 받아야 된다구요.
여기 레버런 문이 '오 케이, 합격품!' 하고 사인만 하게 되면 쓱─ 지구성에서 천상 우주의 어디를 가도 '와와 와와!' 한다구요. '문선명, 합격품!' 하고 사인만 하면 그런다구요. (웃음. 박수) 어때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하버드 대학교에 가서 박사 하나 되려고 해도 10년 뭐 이렇게 걸리는데, 통일교에 들어와서 뭐 3년 정도 걸린다고 그래요? 자, 어디 가든지 다 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오늘날 이만큼 해먹는 것도 세상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구요.
세상의 레슬링 챔피언이 누구예요? 「록키」 (웃음) 록키가 뭐예요? 야곱이예요, 야곱. 야곱! (웃음) 야곱이 레슬링 챔피언 중에서도 넘버원 챔피언이예요. (웃음) 자, 야곱이 누구하고 싸웠어요? 「천사」 그거 심판은 누가 했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야! 너는 챔피언을 물리친 새 챔피언이다' 했을 거라구요. 저 뭔가요? 아까 여기 뭐 록키라고 했는데 그 시합에서는 누가 심판 봤어요? (웃음) 미국 사람이 심판 봤지요? 야곱에게는 하나님이 심판관이었다구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 사람은 레슬링 챔피언 하면 록키라고 말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야곱이라고 한다구요. 얼마나 달라요? (웃음) 차원이 다르다구요. 그게 비교가 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로서는 뭐 역사 세계에 있어서 챔피언이 될 만하지요. 그렇지요? 「예」 누가 챔피언 타이틀을 줬어요? 「하나님」오! 그래요? 그러면 됐지요.
자, 예수는 어때요? 예수가 챔피언 대회에서, 링 위에 올라가서 이겼어요?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그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남한에서는 남한정부하고 싸우고, 북한에서는 북한정부하고 싸우고, 미국에 와서도 미국정부하고 싸우고, 이제 소련 가게 되면 공산당정부하고 싸울 거라구요. 전부 꼭대기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하고 싸우지요? 어때요? 미국이 선생님의 배지기에 들리겠어요, 내가 미국의 배지기에 들리겠어요? (웃음) 무니들은 '야─!' 하며 레버런 문을 지원할 것이고,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져라, 져라! ' 이러고 있다구요. 「우우─」 (웃음) 여기서 심판은 누가하겠어요? 「하나님」 만일 미국이 위법을 했다고 할 때는 아무리 이겼어도 진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종교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를 잘 찾아왔어요, 못 찾아왔어요? 「잘 찾아왔습니다」 종교 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가르쳐 주는 데 있어서도 레버런 문이 꼬라비는 아닙니다. 그렇지요? 「예」 꼴찌? 「일등입니다」 꼴찌? 「일등입니다」 아니예요. 꼴찌라구요. 「일등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난 믿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예스' 해야만 믿는다구요.
내가 종교 지도자이지만 말이예요, 세상에 종교밖에 모르는 그런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내가 공업계에서도 챔피언이고, 경제계에도 손을 대고, 뭐 문학에도 손을 대고 말이예요, 뭐 건강에 있어서도 누구한테 지지 않을 만큼 건강하다구요.
자, 미국이 자본주의 세계인데 말이예요, 여기에 뭐 록펠러 재단, 무슨 재단, 카네기 재단, 무슨 재단, 무슨 재단, 이런 것들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즈 만들려고 할 때는 전부 다 꽁무니를 뺐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거 미국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 살려 주겠다는 게 잘한 일이예요, 못한 일이예요? 「잘한 일입니다」얼마나 잘한 일일까요? 그건 뭐 누구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인류」 첫째는 미국을 위해서, 둘째는 세계를 위해서, 세째는 하나님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 만들어 봤자 레버런 문에게는 아무 국물도 안 돌아온다구요. 국물이 없어도 좋다구요. 나를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요즘 돈 때문에 아주 머리가 아프다구요. 돈 달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돈 돈 돈…' 해요. 돈은 말이예요, 체이스 맨하탄 은행, 아메리칸 은행에 많은데, 나에게는 은행도 없다구요. 포켓 은행밖에 없어요. 돈이 안 나오는구만. (주머니를 뒤져 보이심) (웃음) 없으니까 찾는 거예요. 어디서 나오나 하고 말이예요. 내가 찾는 것을 동조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세상에 나가서 찾는 거예요. '어디 있나?' 하고 말이예요. 그게 펀드레이징입니다.
자, 하나님이 하도 보기에 딱해서 '야, 이 녀석아! 생각을 좀 다시 해야지, 미국 젊은이들에게 전부 다 펀드레이징시켜서 모아 오게 하면 된다' 그랬다면 어떡할 거예요? 그랬다면 놀면서 찾겠어요, 그저 달리면서 찾겠어요, 싸우면서 찾겠어요? 어떤 거예요? 「싸우면서 찾겠습니다」 싸우면서 찾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결론입니다. 그거 좋아요? 「예스」 왜 몇 사람만 '예스' 해요? (웃음) 또,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람이 없으니까 전도해라 이겁니다. 전도해라, 전도.
자,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워싱턴 타임즈만 필요하고 보스턴 타임즈는 안 필요하다고 해요? 어때요? 「필요합니다」 필라델피아 타임즈는 어때요? 볼티모아 타임즈는? 시카고 타임즈는? 아틀란타 타임즈는 어때요? 「모두 필요합니다」 모든 주의 신문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신문사 클럽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신문 회사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백만 개 회사는 어때요? 「좋습니다」
자, 그래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해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사장 되라구요. 신문사 사장 어때요? (웃음) 그거 필요한 거예요. 자, 신분증이 있으면 거 얼마나 좋을까요? 이러면 말이예요, 물론 지금 박보희가 워싱턴 타임즈 사장이니 무슨 뭐 보희 박이라고 썼을 거예요. (웃음) 보희 박. (웃음) 여기엔 뭐 사인은 없지만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가 사인이예요. 어때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박수. 웃음)
자, 여러분 말이예요, 뭐 욕을 먹고 핍박을 받고 그랬지만 이렇게 말하면서 웃고 지낸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건 줄 알아요? 「예」 (박수) 하나님이 계신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계셔서 이 지구성을 내려다볼 때 여기처럼 재미있는 곳이 어디 또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못 찾을까요?
자, 보게 되면 말이예요, 동양 사람이 서양 사람들을 놓고 이렇게 '하하하, 호호호' 하며 웃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백인들은 의자에 앉지 않으면 죽는다 하는데 이 땅바닥에, 그저 마루바닥에 이러고 앉아 가지고 '될대로 되라, 좋기만 하다' 하는 곳이 여기밖에 또 있어요? 서양 세계는 전부 다 뾰족뾰족한 예배당에 앉아 가지고 15분 예배, 40분 이상 가면 안 된다고 '에─' 하고 있는데, 이건 뭐 4시간, 10시간 해도 좋다고 '하하하' 합니다. (웃음) 그러니 이거 하나님의 구경거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겁니다.
자, 하나님이 관심만 있겠어요? 그저 욕을 먹고 다니고 말이예요, 돈벌어 가지고 자기가 안 쓰고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쓰겠다고 하지요. 이거 미친 것들이 아니면 진짜 똑똑한 것들이지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우리 편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남편 말 들을래요, 아내 말 들을래요, 선생님 말 들을래요, 하나님 말 들을래요? 「하나님 말씀요」 거 맞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너희 부처는 30세가 넘었으니 지금부터 같이 살아라' 하는데, 하나님이 '안 돼!'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레버런 문이 '너희들의 나이가 30세가 넘었으니 애기 낳아야지. 창조원리가 그러니까 빨리 낳아야지' 이러면서 살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노!' 하면 어떻겠느냐구요? 그거 취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취소해야 됩니다」
또, 여러분들이 남편하고 오늘 둘이 빨리 끝나면 극장을 가기로 했는데, 선생님이 '노'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안 가야 됩니다」 그럴 땐 안 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아무리 허락해도 하나님께서 '노' 할 때는 '예, 알겠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거 맞다구요. 그런 일이 있을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 빚지고 사는 게 좋아요, 빚 안 지고 사는 게 좋아요? 「빚 안 지고…」 자, 지금 빚지고 뭐 데이트나 하고 극장가는 것하고, 둘이 갈라져 가지고 보따리를 들고 굿바이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첫번째 것이 좋아요, 두번째 것이 좋아요? 「두번째요」 두번째 것이 좋아요, 첫번째 것이 좋아요? 「두번째요」 첫번째! 「두번째」 첫번째!「두번째」 첫번째 것이 좋다니까! 「두번째」 내가 선생이니 여러분은 내 말을 따라야지. (웃음) 첫번째! 「두번째가 좋습니다」 진리는 힘이 있다구요, 선생님보다도. (웃음) 자, 그만두자구요. 이거 야단났구만. 오늘 그만하고 다음에 계속하기로 하지요. 어때요? 「안 됩니다」 1편만 아니라, 2편, 3편, 4편도 있는데. (웃음)
자, 그러니까 우리들이 볼 때에, 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이것은 천의예요. 공법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존재세계하고 의식세계, 육적세계하고 영적세계, 지상나라하고 천상나라가 전부 다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진리 앞에서는 조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침에 거울 앞에 척 가서 거울을 볼 때, 내가 육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마음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 눈을 보면 대번에 알 수 있는 겁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예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눈보고 '눈아, 너도 이러한 의식적인 세계를 좋아하지?' 하면 '응 응' 합니다. 그러면 '이제 펀드레이징 가야 되겠다' 할 때 눈은 어때요? 울어야 돼요? 웃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코! 코는 아담하고 해와의 상징입니다. 이 우주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코는 제일 늦게 자란다구요. 코가 제일 늦게 자라요. 사람의 신체 가운데 제일 나중에 됐다구요, 코가. 그래서 우주의 센터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육신과 정신을 연결하는 다리라구요.
자, 콧구멍 하나가 이렇게 막혀도 좋아요? '우리 결혼해야 돼' 합니다. 결혼하면 두 개의 콧구멍이 됩니다. '코, 너는 위로부터 천명을 받아 가지고 올바로 땅에 전해야 돼, 이놈아! 지령이다' 하면 '예 예 예' 해야 됩니다. 가장 좋은 대답은 '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기 전에 '너는 언제나 한말을 해야지 두말하면 안 된다. 이놈아!' 하고 경고해야 합니다. '이놈의 귀야, 너는 바른 걸 들어야 돼 이놈아' 그다음에 손하고 발하고…. 이거 아홉 가지가 있습니다. '이놈의 손아, 너는 아무나 잡는 거 아니야!' 이래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말하기를 '아이고, 결혼 안 한 남의 여자의 손을 쥐지 마라' 이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아홉 가지. 수로 보면 말이예요,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 열·열 하나·열둘이예요. 눈 2, 콧구멍 2, 귀 2, 입 1, 팔 2, 다리 2, 하나 어디 갔어요? 열 둘이 돼야지요, 열 둘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열, 열 하나. 그다음에 뭐예요? 열 둘인데 하나 어디 갔어요? 하나 어디 갔어요, 하나? 「몸통」 아니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생식기예요. 이걸 콘트롤해야 돼요. '이놈의 눈아!' 하며 눈이 마음대로 못 가게 해야 됩니다. 냄새도 마찬가지예요. 오관이 한꺼번에 동원하는 것이 상대입니다, 상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에게 여자만 나타나면 전부가, 눈도 거기로 가고, 코도 거기로 가고, 입도 그리로 가고, 귀도 그리로 가고, 손도, 그리고 발도 다 그리로 간다는 것입니다.
눈에게 '너 무얼 보고 싶어?' 하면 뭐라 할까요? 여자 눈한테 물어보면, '여자 보고 싶어'라고 대답하는 눈은 없다구요. '나는 거친 남자의 손을 보고 싶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눈이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자기를 위해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내 눈이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남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코도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그러니까 보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냄새를 맡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듣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말하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말이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것 아니예요? 그러니 일하는 것도, 가는 것도 상대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는 여자를 위해 살라고 했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남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존속하는 생존의 목적과 출발과 과정은 남자를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 누구를 위해서라구요? 「남자」 그러면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무엇을 위한 거예요? 「여자」 여자! 그러니까, 둘이 서로 필요하니까 만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 모든 오관이, 위하여 생겨난 이 자체의 기관이 어느때에 최고로 발전할 수 있느냐? 어느 때에 최고로 높아질 수 있느냐? 언제예요, 언제? 「사랑을 알 때」그래요. 사춘기 때예요. 이거 반대면 어떨까요? 이것은 위고, 이것은 아래예요. 위는 남자고 아래는 여자입니다. 어때요? 기분 나쁘지요? 올라가요. 막 올라간다 이거예요. 어때요? 미국 여자들, 여자가 아래니까 기분 나쁘지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그릇입니다. 사랑으로써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애기는 어디서 태어납니까? 여기서 태어나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은 본연의 혈족인데 본연의 나는 어디서 출발하느냐 이겁니다. 부모님의 사랑 가운데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 그러면 하나님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같습니다」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사랑이 먼저예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 할 때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사랑은 이미 환경적으로 돼 있고 나는 거기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개념 밑에 하나님이 존재한다, 이렇게 대답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론에 맞는다구요. 사랑의 개념 없이는 하나님이 존재할 수 없다 이겁니다. 왜? 그것은 인간이 사랑을 환경으로 하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래야 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이 의식의 본원지가 어디냐?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눈도 사랑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사랑에서 살고, 사랑을 따라가고 다 그래요. 사랑의 목적지로 가게 돼 있다 이겁니다. 코도 그렇고 모든 세포까지도 다 그래요. 여러분도 만질 때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려고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게 이상한 게 아니라구요. 오리지날이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애기가 나자마자 '으앙─' 울더라도 엄마아빠는 '오냐 오냐' 한다구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운다고 '왜 울어? 이놈의 자식, 왜 울어? 나오자마자 왜 울어?' 그러겠어요? (웃음) 「안 그럽니다」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다 그러더라도 사랑을 느낍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하루에 시간당 얼마씩, 5불씩 7불씩 해가지고 전부 다 수첩에 예금통장 대신 기록해 놓아요? 「아니요」 주면서도 주고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싶고 그렇지요? 그래, 자꾸 주면 어떻게 돼요? 자꾸 자꾸 주면 그건 전부 다 받게 된다는 거예요.
우주의 역학 세계에 있어서는 입력하고 출력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외적 세계의 힘은 이런데 내적 세계가 이렇게 됐다면 전부 다 한곳으로 '삐익' 간다는 거예요. 흘러가 버린다 이겁니다, 우주로. 정지 운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이게 입력이 크다는 말씀이시지요? (통역자)」 입력이 크다는 거야, 출력은 작은데.
자, 그런데 한가지 이와 반대의 힘이 뭐냐? 이런 것이 어디 있느냐? 이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이래서 균형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영존하느냐? 이러한 논리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작용을 하면 할수록 더 존속할 수 있다는 논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혼자 운동하면 힘이 전부 다 소모될 텐데도 불구하고 영존한다는 것은, 운동하고 우주를 관리하면 힘이 다 소모될 텐데 계속 영존한다는 것은 단 하나의 원칙인 사랑의 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원리는 반대 작용을 합니다. 물리적인 현상과 반대라구요. 왜 그렇게 돼 있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균형을 취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균형.
하나는 이렇게 하고, 하나는 이렇게 돌지요? 자, 알았어요? 「예」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영생이라는 논리는, 이러한 원칙의 사랑의 작용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한다는 것은 과학적인 것입니다. 사랑에서 나서 사랑으로 자라고 사랑을 거쳐 가지고 가는 그곳에서 영생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영생은 사랑에서만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하여 줘라, 줘라!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라, 희생해라, 자꾸 줘라!' 하는 거예요. 줄 것도 없는데? 참사랑은 영원히 주고도 남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소유할 수 있어야 돼요. 만약에 진정으로 여러분을 사랑해 준 사람이 여러분에게 백을 줬다면, 그것을 갚아 줄 때 백 이상 주고 싶어요, 90을 주고 싶어요? 본 마음이 어때요? 「백 이상입니다」 어디서 그런 마음이 생기느냐? 사랑에서. 사랑의 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본연의 사랑이, 본연의 나에서부터 본연의 부모로부터, 그다음엔 본연의 부부를 중심삼고 본연의 생애를 거쳐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여기에 와 가지고 돌지요. 이것이 이렇게 돌다가, 또 여기에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돌다가 그다음엔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다른 방향에서 나오는 거예요.
자, 어머니 편 아버지 편 이것이 둘이 서로 맞서서 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돌아야 내가 올라온다구요.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숨소리와 아버지 숨소리가 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기뻐하고 만족하는 자리에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태어났다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 좋아하는 자리에서. 거기서 낳아져 가지고 형제와 자라고 그다음엔 부부와 자라고 그다음에 일생의 모든 이치와 자라는 것입니다. 3단계로. 그러면서 맨 나중에 의식을 지니게 됩니다. 인간은 우주의 중심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그러한 의식을 가져 가지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라는 곳이 어떤 곳이냐? 영계는 영원한 세계이니 그 세계의 모든 공기는 사랑이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의 사람이 본연의 혈통이며 본연의 혈족인데, 본연의 핏줄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3단계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나는 형제의 사랑으로부터,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됐습니다. 부부의 사랑까지….
복중시대, 그때에는 물 가운데 사는 겁니다. 거기에서는 말이예요, 물 가운데 살지만 무엇을 중심해야 되느냐? 배로 숨을 쉬지만 앞으로는 고차원적인 단계에서 숨을 쉬어야 됩니다. 호흡기관이 달라지게 됩니다. 코가 있지만, 코로 숨을 쉬어서는 안 됩니다. 공기를 호흡하지만, 완전한 공기를 호흡하기 위해서는 코를 막고 있다 이거예요. 자, 이것이 점차적으로 호흡기로 들어간다면 이 모든 걸 파괴하고 나와야 됩니다. 그저 이것도 끊어 버려야 되고, 어머니의 자궁이니 뭐 물집 다 파괴하고 나와야 됩니다. 그거 뭐냐 하면, 자기 집, 자궁과 물주머니, 그 환경이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죽는 거예요. 수중 세계는 파괴와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출발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태어난 곳은 무엇이냐? 우주의 복중이예요. 우주라는 어머니의 복중이예요. 물과 같은 것이 공기예요, 공기.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뱃줄에서 무엇을 공급받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이 아닌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훈련하는 거라구요. 「여기서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복중에서 수중에서 공기를 마시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 우주 가운데 태어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호흡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여기서 코를 막고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완전한 몸뚱이가 생겨나 가지고야 비로소 숨쉴 수 있는 것입니다. (코를 막고 말씀하심) 그것이 이 세상을 파괴해 버린다는 거예요. 다 끊어 버리고 재차 출발할 때는, 그때는 뭐냐 하면 완전히 사랑의 공권력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죽음이라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에서의 생활은 사랑의 호흡을 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기 위한 모든 사랑의 훈련입니다. 사랑의 자극에 세포가 백 퍼센트 적응할 수 있는 훈련 기반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사랑이 공기입니다. 사랑세계에 태어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은 무엇이냐? 이 우주 자궁에서, 신성(神性) 자궁에 태어나는 거예요. 신성 복중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성 복중. 하나님의 성품을 신성이라고 그러지요? 우리가 신성 복중에, 하나님 가운데 태어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건 뭐냐? 그건 의식 관념에서 우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으로 한 우주의 중심, 모든 것의 주관자요, 모든 것을 통솔할 수 있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도 우주의 중심이라는 마음이 있지요? 그때 써먹으려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자, 그래서 사랑의 환경에 하나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 가운데 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각적인 의식권 내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때 가서 3단계 부활을 해야 됩니다. 사랑권 내에서 신성 세계로 들어가야 할 차원이 하나 더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 가면 여러분들이 몸을 가질 수도 있고 안 가질 수도 있는 거예요.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자, 이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사랑을 필요로 하고, 내가 중심이 되겠다는 의식 관념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의식 관념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쭉 와서는 둘이 갈라져서 여기서 자극을 느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지금 살다 죽으면, 여기 신성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하나의 원이지만 하나의 씨입니다. 씨를 한번 보자구요. '씨'하게 되면, 이것은 우주를 상징합니다.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모든 씨는 우주를 상징합니다. 전부 닮아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를 보면, 무슨 씨나 두 쪽에 한꺼풀이 씌워져 있습니다.
자,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싹이 난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자, 그때 이것은 뭐냐? 이건 비료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태어나게 한 어머니가 비료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는 우주가 비료가 된다구요, 이 우주가. 우주도 이거 둘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딱 마찬가지라구요. 이 세계도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 이러면서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나중에는 무엇으로 돌아가느냐? 꽃이 피어 열매로 돌아가는 거예요. 꽃이 뭐냐 하면 사춘기예요, 사춘기. 그래서 여자 찾아가고 남자 찾아가지요? 나는 너를 사랑한다느니, 나는 네 사랑을 필요로 한다느니 하면서….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열매맺어요, 열매. 그러면 열매맺는 게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계신다고 하는데 이것은 놀라운 논리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아담 해와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로 돌아가느냐? 태어나 가지고 태아 때부터 하나님 자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우주하고 주고받으려면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 안 가지면 주고받지 못합니다. 영원히 못 주고 받는다구요. 그러니 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온유겸손한 것이라고 한 것도, 그것을 영원히 더 많이, 완전히 운동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저항없이 운동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온유하고 겸손하고 희생하면 어디든지 통해요. 어디든지 저항없이 간다구요, 어디든지. 알겠어요? 저항 없이 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희생이 아니라구요. 저항 없이 작용하기 위한 하나의 비법이, 위해서 살고 희생봉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으로 정리돼요? 왜 그래야 돼요? 왜, 왜, 왜? 왜 그렇게 희생하고 봉사를 해야 돼요? 제2의 생의 모든 호흡기관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나오게 된다면 여기서 땅의 영양분과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식물이요? (통역자)」 식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3단계이니 사람도 3단계라는 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없다 있다 하는 건 논리적인 면에서 모순이라구요.
매미의 유충들이 말이예요, 그저 땅 속에 있다가 매미가 되어 날아갈 줄 누가 알았겠어요? 매미가 되기 위해 껍데기 벗는 것은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죽는 거예요, 껍데기 벗는 것은.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여기서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렇게 되기 위한 겁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친구가 돼야 됩니다. 지금 내가 지상에 와서 뭘하느냐?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는데, 죽음은 새로운 세계로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때는 말이예요, 인공위성과 같이 인력권 벗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하지만 들어가기만 하면, 무중력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운동하게 되면 영원히 하는 것입니다. 저항을 안 받는 세계입니다. 그래야 이 우주를 전부 다 여행할 수 있지, 언제 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을 따라 다니겠어요?
자, 여러분들 다이어몬드 별나라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보고 싶습니다」 골드(gold;금)스타는 어때요? 실버(silver;은)스타는 어때요? 이거 전부 다 우리의 활동무대입니다. 대우주. 뭐 몇억만 광년 걸려 간다는 그런 세계를 우리 인간은 순식간에 왔다 간다는 거예요. 그게 인간의 특권이예요. 몇억 광년 걸렸어도 아직까지 지구에서 못 가는 그 세계에 순식간에 가서 활동할 수 있는 위대한 인간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 여기서 영원히 살고 싶어요, 거기 가고 싶어요? 「거기 가고 싶습니다」 여기서 선생님한테 축복받고 둘이 '쓰윽' 무슨 뭐 뭣인가? 날아다니는 영화 있잖아요? 슈퍼맨. 그때는 슈퍼맨이 아니라 슈퍼 커플, 슈퍼 허즈번드(husband;남편), 슈퍼 와이프(wife;아내)가 되어 가지고 쓱─ 날아다니는 거예요. (웃음)
자, 그다음에, 여기 참부모의 플러그가 있고 말이예요, 참부모의 코드가 있다는 것이 결혼이예요. 이것을 척 끼면, '부르릉' 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타야 엔진이 돌아서 날아 올라간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요. '야! 이거 내가 여기서 몇 천 년 동안 쉬지 않고, 저 우주를 한번 전부 보려면 몇 천 년 걸려야 할 텐데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렇다고 해서 멀리 보이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보면 뭐 암만 멀더라도 눈앞에 보인다구요.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 찾겠어요, 안 찾겠어요? 「찾습니다」 쓱 보게 되면 벌써 다 안다구요. 쓱 들어오면 소리만 들어도 벌써 다 압니다. 뜻을 위해서 백 퍼센트 일한 사람은 휙 선생님에게로 돌아온다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부르더라도 말이예요, 도리어 이런다구요. 「아버님의 이름을 부르더라도 말입니까? (통역자)」 뜻을 위해 충성하고 다 그런 사람은 부르는 소리가 나면 이렇게 돌이킨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뜻대로 안 한 사람은 부르는 소리가 나면 반대로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러니 어떻게 하겠어요? 그 세계에 합격되기 위한 훈련을, 여러분은 싫다고 하지만 시켜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 여러분을 못 살게 굴더라도 강제로라도 이 훈련을 시키겠다고 하는 겁니다.
자, 여기 복중에서 이 공기를 접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여러분은 그런 사랑의 공기를 마실 줄 알아야 됩니다. 준비되어 있어요? 그거 준비해야 되는 거라구요. 우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 센터가 하나님의 센터가 아니냐.
그다음에 내가 3단계를 부활해서 넘어가는 날에는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는 하나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상인데 똥개 같은 녀석들! 이 인간들이 얼마나 못났는지 곤충만도 못해요. 곤충만도 못하다구요. 그게 좋아? 이놈의 자식들, 그게 좋아? 「아니요」 그래 훈련을 받을래, 안 받을래? 「받겠습니다」
이쁘장한 처녀들 말이예요, '내 요렇게 이쁘게 생겼는데 선생님이 구해 준 상대는 못난 사람. 아이구 길가에 나가면 얼마나 미남들이 많아? 아이고!' 이러지요? 「아니요」 어떤 여자는 민감한 여자인데, 이런 사람한테는 우둔한, 이거 뭐라고 할까? 형편없이 둔한 남자를 얻어 준다구요. (웃음)
그래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 둘이 민감하게 사랑할 수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아내요, 남편이예요. 알아요? 하나님도 95퍼센트밖에 안 짓지 않았어요? 나머지는 자기가 만들라고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이상적인 남자는 내가 95퍼센트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야 이상적인 남자, 이상적인 여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여러분을 만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식구를 때리심. 웃음) 이게 이상적인 사람이고 이상적인 선생님이예요. 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고단한 줄 모르고 고생하겠어요? 거기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고 이스트가든에 가면 다리가 아파서 서지를 못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사랑이라는 관념을 갖고 있으니까 다 해먹지 안 그러면 못 해먹어요. 싫으면 해먹겠어요, 이거?
자, 그래서 우리는 이런 3단계의 이상 부활권을 거치게끔 되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맞게끔 살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 혈족이라는 말은 연대를 가진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얼굴은 전부 연결돼 있는 거예요. 눈은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코는 뭐냐 하면 자기들 부처예요. 이건(입을 가리키시며) 뭐냐? 이것은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들은 한 기관이예요. 그러니 이게 다 통해요. 이게 다 통하지, 따로따로, 하나 하나가 아니예요. 연결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버지를 위해 있고, 나는 눈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자, 나는 여기를 위해 있고, 여기를 위해 있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지장 없이 완전히 움직여야 하나의 혈족입니다.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얼굴이 다시 태어나는데 말이예요, 눈을 갈아끼우는 것을 원해요? 여러분들, 눈 갈아끼우는 걸 원해요? 「아닙니다」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결혼했는데 이혼하는 게 좋아요? 「아니요」 콧구멍이 둘인데 이건 엄마 아빠예요. 그런데 이걸 쫙 갈라 가지고 딴 코 갖다 붙이는 게 좋아요? 「아니요」 또, 형제들을 바꿔치는 게 좋아요? 「아니요」 오리지날을 원하는 거예요. 오리지날이라는 것은 첫번인 동시에 과정이며 끝입니다. 끝까지 계승이예요. 오리지날은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구요. 오리지날은 언제나 갖고 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완성한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결론짓자구요. 완성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할머니 나쁜 할머니 고약한 할머니, 그저 별의별 할머니를 다 받아서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침을 뱉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심부름시키는 할머니까지도…. 그러한 모든 것을 내가 기뻐서 대할 수 있고, 언제나 짜증을 안 내고 친구가 될 수 있고, 언제나 기쁘게 대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완전한 여자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할아버지까지. (웃음) '왜 이거 이렇게 안 자고, 밥도 안 먹고 말이야, 왜 이래. 왜 자꾸 이래?' 이러지 말고 그런 걸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죽으면서 '아이고, 너를 잊을 수 없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남편과 아내. 남편이 색시를 못살게 하고, 길길이 때리고 두들기고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세상의 남자들이 하는 별의별 악당 짓을 다하더라도 참고 사랑으로 갚아야 됩니다. 사랑하라구요. 사랑 앞에 굴복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예요. 또,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모두 여섯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거쳐야 7수 완성이 된다구요. 6수는 사탄 수라고 했는데 '아하! 우리 가정에 사탄들이 다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맞다는 것은 천국가면 그거 이해된다구요.
자, 그러면서 죽게 될 때 '네가 제일이다, 네가 제일이다, 우리 집에서 네가 제일이다', 전부 다 '네가 제일이다'고 하게끔 해야 됩니다. 죽을 때 '네가 복받게 축복해 주고 가겠다' 고 하게끔 해야 된다구요. 내 것 다 준다고 하게끔 해야 됩니다. 이러한 사람이 완성한 사람입니다. 이 결론에 항의할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 그거 틀렸소!' 할 때는, 하나님도 '네 말이 완전한 것이다' 하실 것입니다.
자, 완성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전부 다 죽을 때는 온 인류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사람들이 '아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사는 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권한을 부여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권한, 할머니 권한, 남편 권한, 아들 권한, 그 모든 권한을 주기 위한 거라구요. 소유권을 주기 위한 거예요.
자, 그래서 예수님도 이걸 표준하고, 성인들도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지금 그 길을 가 보겠다고 이 놀음하는 거예요. 자, 어머니가 너무 좋기 때문에 어머니는 너무 좋은 표정을 짓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너무 좋기만 하니, 내가 반대도 받아 봐야 되는데 그럴 여자가 없으니 미국 여자들한테 단련받지' 이런다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여러분, 어때요? 어떤 사람 되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 될래요? 그 마음은 말이예요, 우주 어머니 마음이고 우주 아버지 마음이다 할 수 있으면 그거 하나님 아니예요? 그러니까 '내가 위대한 완성 인간이다' 하면 사탄도 '예스' 하고 하나님도 '예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뉴스 월드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편집국장이 누구인가? 「로버트 모튼입니다(통역자)」 그래 로버트 모튼. 로버트 모튼이 어떤 사람이냐? 좋은 건 좋고 나쁜 건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나는 안 그래요. '전부 다 들어 주고, 나빠도 그저 좋게 생각하고 이렇게 다 소화하고 그 이상 어렵더라도 내가 가겠다 할 수 있어야 뉴스 월드의 책임자지' 이렇게 생각해요. 벌써 관이 나온다구요. 어디 가든지 관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얼마나 멋진 결론인지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을 '나를 천국에 패스시켜 주기 위한 도장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훈련을 받게 되면 각국 나라, 각 사람, 각 민족을 만나더라도, 어디를 가든지 패스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어머니 아버지같이, 형제같이 대하고 살려고 하면 누가 반대해요? 누가 환영치 않겠느냐구요? 그 연장 세계가 천국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자, 본연의 사람이 돼서 본연의 일족을 거쳐 본연의 완성한 남성 여성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자, 이러한 칸셉트(concept;개념)를 가진 선생님의 사상하고 여러분이 가진 사상 가운데서 어떤 것을 여러분이 가져야 되겠어요? 「아버님의 사상요」 그게 가장 어려워요. 어떻게 그 개념을 가질까요? 다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나는 이것을 선택할 것이다' 라고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건 놀랍고 굉장한 일이예요. (웃음) 해보겠어요? 「예」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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