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사람들은 행복의 한 날과 이상세계를 그리워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들 가운데에는 '미국 국민'을 흠모의 대상으로 하고,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을 생전의 희망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 미국이 천국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도 더 차원 높은 하나의 이상세계를 찾아서 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에 천국이 실현됐더라면 종교, 무슨 통일교회니 뭐니 하는 종교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천국이라는 것이 소망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그곳을 향해서 가기를 바라고 가게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을 어떻게 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종교가 나온 것은 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천국' 하면 거기에는 하나의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가. 그 나라에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그 나라의 주권자는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태초의 우리의 조상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界)로 통하는 하나님의 직계의 장자계손이 이 역사적인 천국을 이끌어 나올 것입니다. 그것은 지극히 평범하고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그 국민은 어떠한 국민이냐? 이 장손과 관계를 가진 모든 선조들을 통해서 연결된 차자들은 형제의 인연과 심정을 엮어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국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권이라는 것은 장자만의 주권이 아니라 그 형제들의 주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 장손과 차손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그러한 나라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계는, 이 지구성은 그의 영토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주권 밑에 그 백성들이 하나의 사랑 가운데 화해 사는 세계가 천국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사는 세계가 천국이다 하는 개념을 우리는 확실히 결론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랑은 거짓된 사랑이 아니라구요. 타락한 세계에서 말하는 사랑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세계입니다. 그 사랑은 타락성을 지닌 존재로부터 침범을 받을 수 있는 무능한 사랑이 아니라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러면 '부활의 천국'이라 할 때, 부활은 뭐냐? 다시 산다는 말입니다. 왜 부활이 필요하냐? 저 천국의 자리에 못 갔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자리에 왜 못 갔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라는 것이 비단 아담 해와에게만 제한된 문제와 같이 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인류의 조상이요 근본 되는 샘터와 마찬가지의 존재가 타락했다는 것은, 그 개인적인 타락이 개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천국 이념 전체가 포함된 것이 파괴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 세계는 타락권 이하로 떨어진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이상세계와 관계없는 타락한 지옥세계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땅이 있습니다.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없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역사적인 과제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로 남아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그것이 하나님만이 아니예요. 그 마음은 하나님 한 분만의 마음이 아니예요. 인간과 만물과 모든 것이 거기에 합쳐져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왜 그것이 한꺼번에 묶어져 있느냐? 타락한 아담은 한 사람이지만,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과 인간의 심정과 만우주의 정서적인 권을 전부 다 파탄시키게 되었다는거예요.
첫째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만물이 가담했습니다. 그다음에 인간이 가담했습니다. 거기에 마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트(heart;마음)라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 가담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심정이라고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정의 뜻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됩니다. 인간의 마음도 하나님의 마음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됩니다. 세 가지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만물을 사랑해야 된다는 개념이 나온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려면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마음을 앞세우면서 사랑을 지니고 가야 됩니다.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본래 인간들이 타락하지 않았어도 그래야 되는데 타락한 인간들이 그것을 표준으로 삼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마음이 이랬다저랬다하나요? 「아니요」 하나님의 마음이 변하면 하나님의 심정도, 사랑도 변할 수 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이 변해요, 안 변해요? 「변합니다」 한국 격언에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산과 모든 푸른 빛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말이 있어요. 동양 사람은 변하지만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은 안 변하지요? (웃음) 도리어 어떤 의미에서는 서양 사람이 변덕이 더 많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결혼은 이 하트(heart;마음)하고 사랑하고 겸해 가지고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뭐 아침 저녁으로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은 변덕장이들이예요. (웃음)
결혼이 뭐냐? 마음을 맞추는 거예요. 마음을 영원히 맞추자는 것이 결혼이예요. 그다음에는 사랑을 영원히 맞추어 보자는게 결혼이예요. 그렇지요? 영원히 한번 맞추어 보자 하는 것이요, 이상적 부부가 되어 보자는 거예요. 마음과 사랑, 마음과 심정이란 같은 개념이예요. 여러분들 결혼해 볼래요? 「예」 (웃음)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마음과 사랑을 영원히 맞출 수 있어요? 「예」
결혼에 목적이 있다면, 그 목적이 뭐냐? '남자 여자 만나서 그저 그렇게 사는 거다' 그게 결혼의 목적이예요? 「아닙니다」 '마음의 세계를, 남자 여자의 마음의 완성을 이루기 위한 것이요, 남자 여자의 사랑의 완성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런 관념이 전부 다 없다구요. 결혼했다 하는 것은 '나는 그러한 증거를 이루겠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결혼생활을 통해서 이루겠다. 죽어 갈 때 나는 이루고 간다' 하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천국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아들딸들이 '우리 엄마 아빠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분이요, 하나님 대신 존재야' 그래야 된다구요. 왜? 두 사람 사이에 마음과 사랑이 변함 없이 한결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 앞에 자녀 된 우리도 하나되자' 이것이 이상적 가정이라구요.
마음과 심정이 하나되는 상대를 찾아가는데, 만약에 결혼을 통해서 이것이 안 되면 이 전체가 파괴되기 때문에, 그 전체가 몰살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걸 지극히 존중시하며 그것을 세우기 위해 지극히 노력하는 것이 남자의 가는 길이요 여자의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에 일치되고, 자식들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이 지구성에 나타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처음 나왔으니, 이런 말도 처음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역사시대에 이런 말을 처음 듣는 것임을 알아요? 자, 그말이 근사한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되고 싶어요? 「예」 왜? 어째서? 그거 되면 뭘해요? 그거 뭐 어렵게 되어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해피니스(happiness;행복). 죠이(joy;기쁨)」 뭐가 '해피니스'예요? 뭐가 '죠이'예요? 「러브(love;사랑)」 그 러브는 뭐가 어떻다는 말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래요, 왜? 무엇이 어떻다는 말이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여러분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세계를 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완전한 사랑을 소유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춤을 추다가 부딪쳐도 좋다는 거예요. 부딪쳐도 좋고, 싸워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모든 것이 행복이 아닐 수 없는 그런 결과에 도달하기 때문에 그 사랑이 그리운 것입니다. 그 사랑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에서 자유니 뭐니 하고 야단하는데 그거 다 미친 것들이예요. 무엇을 찾아야 자유를 얻을 수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에서만이 참된 자유가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의 자유라는 것은 망상이예요, 망상. 여기에는 파탄이 벌어지고 망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사랑이 도대체 어떤 거예요? 사랑의 맛이 무슨 맛이예요? 쓴맛이예요, 단맛이예요? 맛봤어요? 그렇다더라 이거예요, 그렇다더라. 사랑을 잘 못 하면 쓴 거예요. 그 이상 쓴 게 없는 거예요. 그러나 달다면 그 이상 단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잘 유지하면 지극히 행복한 것이고, 잘 못 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파탄이예요.
사랑에도 발전과 변천이 있지요? 「노(No)」 뭐가 '노'예요? 그거 발전이 있으면 좋겠지요? 「아니요」 그러면 사랑의 완성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이렇게 이야기하다간 한정이 없겠구만. 국민학교 학생식으로 가르쳐 주려다간 한정이 없겠다구요. 천국까지 어떻게 가겠나?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믿어야 된다구요. 오랜 기간을 두고 하나씩 하나씩 배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겠다는 사람이냐? 통일교회 패들, 여러분들은 도대체 뭘하겠다는 거예요? 이거 오늘은 다 멀리 가 앉았네. 가까이 더 오라구. (앞에 있는 사람을 발로 차심. 웃음) 이렇게 차야 실감이 있다구요. (웃음) 사람에게는 자극이 필요하다구요. 말을 하더라도 조용조용히 하는 게 아니라 강약을 넣어 가지고….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강약이 필요한 거라구요. 웃는 것도 '하하 하하' 이렇게 웃어야지, '허허허허허' 이렇게 웃는 것은 박자가 안 맞아요. (웃음) 이제는 알겠어요? 아, 천국이 왜 좋으냐? 사랑이 왜 좋으냐? 그것만 가지면 만사가 형통이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갖다 맞추면 딱 들어맞고 말이예요. 여자 여자끼리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갖다 맞추면 딱 들어 맞고 말이예요. 동양 사람도, 서양 사람도 이것만 갖다 맞추면 딱 들어맞고 말이예요. 흑인과 백인과 갖다 맞춰도 전부 들어맞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러면 좋겠지? 생각만 해도 좋은 모양이지? 모두 웃는 것을 보니. 사실이 그렇다면 어떨까요, 사실이?
자, 사랑은 변치 않는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은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부부와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룬 가정은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세상에 풀로 말하면, 요즘 뭐 쇠보다 강한 풀이 나왔다고 합디다만 한번 붙여 놓으면 그만이예요, 이게. 붙이기가 어렵지 한번 붙여 놓으면 그만이예요. (웃음) 뭐 타락을 아무리 시키려고 해도, 타락시키려고 하는 녀석이 또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참다운 사랑으로 묶어졌다면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사랑이 노란 빛이라면 노랑 안경을 쓴 것과 같아요. 노랑 안경을 쓰면 세상이 전부 다 노랗게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변할 수 없습니다, 나를 드러내기 전에는 말이예요. 완전히 떼어서 딴곳에, 푸른 빛의 세계에 갖다 놓기 전에는 그 노란 세계를 벗어나지 않으면 마찬가지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 눈에 동양 사람과 흑인을 보게 되면 '저거 동양인이고 흑인이다' 이렇게 보겠나요, 사랑이라는 간판을 통해서 보겠나요? 이런 말을 계속하면 좋겠지요? 「예」 생각만 하고 말로만요? 한번 살아 보면 어때요?
여러분, 꿈이 뭐냐? 요즘에 젊은 녀석들 말이예요, 미국의 젊은이들, 뭐 이상을 찾아다니고 어떻고 하는데, 꿈이 뭐예요? 꿈도 모른다구요. 이상이 뭐예요? 이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알겠어요? '우리는 먼저 마음을 맞추자!' 그 운동해야 돼요, 마음을 맞추자. 흑인 마음이나 백인 마음이나 황인종 마음이나 오색인종의 마음이 한가지라야 돼요, 달라야 돼요? 어떤 거예요? 한가지라야 된다구요. 왜? 하나의 근본에서 나왔으니, 그 마음의 근원이 하나이기 때문에.
그래, 마음이 두 마음이예요, 한 마음이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몇이예요? 「하나」 하나예요, 둘이예요? 「하나」 (웃음) 왜 웃어, 이녀석들? 자신이 없구만. 마음이 하나가 아니라 천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요즘에 뭐 몇 가지 얼굴을 가진 이런 영화도 있지만, 천 마음이예요. 천 가지, 만 가지 마음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누가 반항할 사람 없다구요.
자, 그런 생각할 때, 인간들이 하나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하나의 세계를 바라는데, 천 가지 마음 가지고 되게 할 거 같아요? 「안 됩니다」 미국 사람 마음 다르고, 여기 멕시코 사람 마음 다르고, 캐나다 사람 마음 다르고, 전부 다 달라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전세계의 지성인들이, 모든 세계의 학자들이 합해서 연구해야 할 것이 뭐냐? 하나의 마음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나되는 마음 세계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연구해야 할 과제입니다.
저기 수염 기른 사람도 왔구만. 새로운 수련생인가 본데 그런 생각 해봤어요? 뉴 멤버(new member;신입회원)예요? (웃음) 여러분들 보면 하나의 마음이 안 돼 있다구요, 전부 다. 남자의 마음 따로 있고 여자의 마음 따로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하나의 중심이 있어 가지고 360도 모든 방향이 이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을 통하면 전부가 하나예요. 그런데 이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여기만 있는 것이 돼요. 천 갈래, 만 갈래로 여기서만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다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이 모든 생각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전부 다 센타에만 연결되면 다 맞는 마음이라는 거예요. 없는 마음이 아니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그게 없는 게 나온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이 발전하는데, 그 중심을 통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됐다는 거예요. 차라리 없으면 좋았다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종교가 뭘하자구요? 천국을 이루자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마음과 정을 모아야 됩니다. 만물과 인간과 하나님의 마음이 공통적으로 연결된 마음의 중심이 되는 곳을 찾아가야 된다, 사랑의 중심이 되는 곳을 찾아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마음이 모아지는 곳에는 하나의 사랑이 출발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이 마음을 닮았는데 왈카닥 사랑이 먼저 출발하나요, 마음이라는 첨단을 세워 놓고 행차하나요? 눈이 있으면 눈에 마음을 맞추고, 오관이 있으면 오관에다 마음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기 시작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사랑이라는 장군이 행차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사랑이 귀함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행차해야지요.
요즘에 미국 대통령이 시 거리를 지나가더라도 무슨 사고가 날까봐 전부 다 조사하고 신호가 있어야 행차하는데, 사랑이라는 위대한,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장군이 행차하는데 그냥 기반 안 닦고 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가는 곳에는 사랑이 가게 마련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거 같아요, 안 맞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하니까 그렇게 딱 맞게 지어 가지고 말하는 것 같아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 봐야 레버런 문 말 이상의 말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그 이상의 말이 없으면 그게 사실예요.
자, 이상세계를 찾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다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놈이 있으면 때려죽이라는 거예요, 당장에. (웃음) 때릴래야 때릴 사람을 구하고 현상을 걸고 구해도 하나도 안 나타난다 이거예요. 가고 싶어요? 「예」 여러분들 그거 찾고 싶지요? 찾고 싶으면 찾아야지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마음이 맞아야 합니다 어떤 집에 가 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마음이 맞았느냐,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느냐 할 때, 하나되어 있어야 천국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야 천국이 그 가정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이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백인과 흑인이 원수인데, 그 백인과 흑인이 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야! 참, 마음이 하나되었구나. 그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었구나' 할 때 어떨까요? 백인은 백인끼리, 흑인은 흑인끼리 사는 가정하고 백인 흑인이 하나되어 사는 가정하고 어느 가정이 천국에 가까워요? 「후자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 차이가 어느 정도예요? 백인 백인끼리 사는 가정이 가정적 천국을 이룰 수 있지만 세계적인 천국은 불가능하다구요. 그렇지만 백인 흑인이 하나된 가정이 있다면 세계적인 천국이 될 수 있는 길이 훤히 터져 있습니다. 그만큼 다르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천국이 이루어질 곳은 국제결혼을 하는 본부일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습니다」
그래 우리 아가씨들, 국제결혼 할래요? 「예」 미국 가정 중에 이혼하는 그 장본인이 전부 다 여자라구요. 요놈의 여자가 문제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 (웃음) 문제의 3분의 2가 여자가 사건이예요, 여자가.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에덴동산에서도 이 여자가 그러더니, 요즘도 나라를 망치는 데 이것들이 야단이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데 또 여자가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거 없으면 또 안 되거든요. (웃음) 자, 그러니까 교육을 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여자들을 말이예요, 빌리 그레함한테 갖다 맡겨 보고, 뭐 세상에 유명한 교수들한테 '자, 하나 만들어 봐라' 할 때, 패스 못 해요. 그다음에 세상에 유명한 학자들, 뭐 하버드 대학 교수들한테 맡겨 봐도 전부 다 도대체 말을 안 듣고 그냥 그대로지, 버릇을 못 고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이 레버런 문한테 한번 맡겨 보는 거예요. (박수) 그래 여러분들, 레버런 문 말 잘 들어요? 「예」 백인 여자들에게 '흑인 남자와 결혼하라' 하면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웃음)
그러니까 이게 미국의 큰 화제요, 세계의 큰 화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하고. 어떤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요런 사람이지.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뿔을 달고 있는 무서운 사나이로 알고 있다구요. 하긴 무섭기야 무섭지요. (웃음)
여자들한테 한번 물어 보자요. 자, 여기 와 가지고 패스하려고 그래요, 낙제하려고 그래요? 「패스」 그 과업이 얼마나 심하고, 그 공부가 얼마나 심한지 죽을 지경인데도요? 「예」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한번 진언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 그렇게 힘들게 하지 말고 좀 쉽게 하소' 그러고 싶지 않아요? 「노」 왜 '노'야? 왜 노예요, 왜? 여러분들이 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고생해야 된다고 그런 대답 해 가지고는 패스 안 된다구요.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길을 간다고 대답해야 패스한다구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골탕먹이던 그 사탄이 '아이쿠' 하게끔 만들어야 사탄이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자, 이거 자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이게 살아 먹을 수 있어요, 이게? 시집 장가도 마음대로 못 가는구만, 이 자유천지에서.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혼자 사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제는 왜 하는지 알았어요? '사탄아, 어디 와 봐라' 하면서 도망가게 하는 이 놀음을 한번 해보자구요. (웃음. 박수) 벌써 이론이 딱 짜여진다구요.
그래서 무엇이 생기느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내 마음이 좋아진다 이거예요. 무엇이 좋아져요? 내 몸뚱이가 좋아지고 마음이 좋아집니다. 마음이 좋아진다구요. 마음이 좋아질 뿐 아니라 그렇게 되면 '하하하' 웃는다구요. 자기 몸이 움직이고 자기도 모르게 좋아진다구요. 날아다닌다구요. 딱 반대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거 왜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이 머리가 조금 부족해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아니요」 타락했기 때문….
오늘날 일반 철학자들이 타락한 관념을 모르고 인간의 마음을 헤쳐 보니 '그와 같은 것이다' 해 가지고 무슨 변증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런 게 나오는 거예요. 투쟁이 기원이다 하는 것도 전부 다 일리가 있는 것 같지만…. 타락한 그 자리에서 볼 때는 말이예요, 사람의 마음을 가만히 찾아들어가게 되면 딱 투쟁하는 것과 같거든요. 타락한 결과에서 보면 딱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종교는 타락이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볼 때는 전부를 희생하라 하고,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인간이 차원 높은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결국 깨우쳐 준다구요. 효자는 부모에게 마음이 똑바로 가는 것입니다. 충신은 군왕에게 마음이 똑바로 가는 것입니다. 성인은 뭐냐? 하나님에게 똑바로 마음이 가는 것입니다. 이거라구요. 죽는 자리에 나가도….
그러면 참된 아내와 참된 부부는 뭐냐? 서로서로가 마음을 맞추어 맞댈 수 있는 부부예요. 그거 인정해요? 「예」 이 통일교회라는 이 자체, 이 패들이 뭘하는 패들이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마음 방향을 한 방향으로, 변하지 않는 마음 방향을 세우자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싸우지 않는다구요, 마음이 같으니까.
여러분들 가만 보면, 레버런 문 대하는 마음을 가만 보면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게 참 이상하지요? 또 통일교회 패들도 선생님 대하는 마음은 마찬가지라구요. 동양 사람 통일교회 식구나 서양 사람 통일교회 식구나 선생님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 서양 세계에 와서 내가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 동양 사람을 서양 사람보다도 고생을 더 시켰으면 시켰지…. 고생할 때는 전부 다 서양 사람을 뒤에 두고 한국 사람을 더 고생시키려고 생각하고 동양 사람을 고생시키려고 생각하지, 서양 사람을 부려먹고 동양 사람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위해서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시켜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한 골수로 간다, 그게 다르다구요. 마음이 왔다갔다하지 않는다, 방향이 다르지 않다,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갔던 것이 한 골수로 가니까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됐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래 브레인 워싱이 잘됐어요, 못됐어요? 「굿 싱(good thing;잘됐습니다)」 왜 '굿 싱'이예요, 왜? 그렇게 가는 길에서 이상적 마음을 가진 사람을 찾을 수 있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듬) 왜 내려요? 왜 내려요, 그렇게 버티고 있지? (웃음) 이걸 보면 레버런 문이 실패 안 했다구요. 내가 욕을 좀 먹고 미국이 야단하고 그러지만, 레버런 문은 실패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박수)
반대를 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와서 그런 놀음을 하니까 시기하고 질투해서 그러지, 백인이 그런 놀음했다면 입을 벌리고 '허허' 이랬을 거라구요. 내가 좋지 않은, 못생긴 백인 허울을 썼더라면 어떻겠나요? (웃음) 아, 보기 싫지는 않았을 거라, 이게. 그런 꺼풀이라도 하나 썼더라면 어떡했겠는가 말이예요. 그러면 미국에서 나는 금만 금이고, 외국에서 나는 금은 금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도 미국에만 있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아닙니다」 아프리카 다이아몬드가 더 좋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벌써 한 시간 됐다구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했더니 한 시간이 되었네. 「한 시간 반 되었습니다 (통역자)」 한 시간 반 됐어? 우리 어머니는 가도 괜찮다구요. 내가 약속을 했다구요. '한 시간 지나면 힘들 터이니 가도 내가 이해할께' 하고 약속을 했다구요. (박수) 이제는 그만두지 뭐? 「싫습니다」 그러니 이거 어떻게 해요? 민주주의식으로 하게 되면 내가 꼼짝없이 잡혀 버렸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이제는 그 관념을 알았을 거라구요. 대개 알았을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을 맞추고 마음이 하나되는 곳에는, 마음이 영원히 하나되는 거기에는 참된 사랑이 자동적으로 발생합니다. 심정이라는 말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해봐요. 심정! 「심정」 심정! 「심정」
영어에서 내가 말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로 해야 되겠나, 그것 하나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생각해 봤어요. 하트(heart)에다가 'l'자를 하나 더 붙이면 어떨까요? 'el'인가? 에이치(h) 이(e) 에이(a) 알(r) 티(t) 이(e) 엘(1). 하틀(heartel), 왜 이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틀이라는 것은 타는 거예요, 비행기처럼 타는 것.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나는 틀에 타고 다니는 사랑이다'라는 뜻이예요. 왜냐하면 비행기를 날틀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서 '하틀' 이라는 말이 생기면 일반도 통할 수 있고, 우리 통일교인도 '틀'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맞지 않느냐는 거예요. (웃음) 뜻을 생각하라구요. (박수) 알았지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마음이 있고 하나님의 심정이 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타락한 것은 여기서 거꾸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타락한 마음이 있고 타락한 심정이 있습니다. 타락한 마음은 뭐냐 하면 제멋대로 가는 거예요. 방향이 없다구요. 방향이 다르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구원섭리가 시작돼 가지고 '참된 마음을 심어 보자'는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마음을 다시 심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심는 운동이 종교운동이라는 겁니다.
자, 이것을 다시 심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음이 하라는 대로 하고, 몸뚱이가 하라는 대로는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계엄령을 내려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마음세계는 하나님의 일선이요, 몸세계는 사탄의 일선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두 마음을 가진 거예요. 그래서 나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작전은 어떤 것이냐? '이놈의 마음속에 있는 사탄의 경계선을 철폐하자! 변하지 않는 마음,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으로 만들어 보자!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어라!' 이렇게 작전 하는 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더라도 신앙 때문에, 종교 때문에 죽어라! 죽더라도 변하지 말라!' 한 거라구요. 역사에 간신이 많고 변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종교인들은 죽음을 당하면서도 절개를 지켜 나왔습니다. 그러한 전통의 역사는 종교 외에는 없더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 믿는 사람은 다 잡아죽인다고 하면 죽을래요, 도망갈래요? 「죽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베드로보다 나아요? 「예」 뭐가 나아요? 「테스트해 보십시오」 테스트해 보라는 말은 죽어 보고 난 후에 할 말이야. 그렇지 않아? 여러분 뭐 무니라고 하는 말도 듣기 싫어하는데 말이예요, 죽으라고 하면 얼마나 싫어하겠나 말이예요. 말은 쉽지만 행동은 어렵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시집도 못 가보고? 「예」 그거 보면 이게 별스러운 패들이예요. (웃음)
그거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됐어요? 「발런터리(voluntary;자신해서)」 그게 어떻게 발런터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니라구요. 진리이니까 그래요, 진리.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다구요. 진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적인 진리가 모든 것을 해방시켜준다구요. 진리를 통한 사랑을 알았고, 진리를 통한 가정을 알았고, 진리를 통한 사회, 진리를 통한 국가, 진리를 통한 세계, 진리를 통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사실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나가서 아무리 해봐야 사실은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다시 기어 들어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자, 여기서 이제 가는데 저기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떻게 가야 되느냐? 3단계를 거쳐가야 됩니다. 구약시대, 그다음에는 신약시대, 그다음에는 성약시대를 거쳐갑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구약시대는 뭐냐?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이 하나되어 보자고 한 시대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만물 자리에서 하나되자 하는 것이 구약시대라구요. 따라서 그 심정에 도달하려면 외적인 것을 치지 않고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물이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물. 왜 그래야 되느냐? 만물권도 사탄이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는 참사람한테 속해야 할 것인데, 하나님과 참된 사랑의 심정을 가진 사람이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못 됐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거짓 마음의 주인이요 거짓 심정의 주인이기 때문에, 이것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쳐야 됩니다. 절반으로 갈라야 됩니다. 누구 때문에? 인간 때문에. 인간 때문에 만물을 치는 거라구요. 인간을 잘라 버릴 수 없으니 인간 대신 인간을 위해 지은 동물을 자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에게 충성하는, 주인에게 생명을 바치는 그런 동물을, 그런 물건을 바치는 거예요. 제물로 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변할 줄 모르는 동물을 찾아보자구요. 그게 뭐냐? 양이예요, 양. 알겠어요? 「예」 양은 주인이 칼로 목을 자르더라도 '음매' 하고 죽지, 차고 물고 안 한다구요. 털을 깎더라도 가만히 깎인다구요. 그런 동물이 추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소예요, 소. 소는 뭐냐 하면 나면서부터 고생하고 희생하는 거예요. 고기도 사람 앞에, 뼈까지도 사람 앞에 바친다구요. 전부 바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비둘기예요. 비둘기는 뭐냐? 잃은 사랑을 노래하는 거예요. 잃은 사랑을 어떤 동물보다도 제일 그리워하는 거예요. 첫번 사랑을 그리워 한다구요. 그런 면에 제일 빠른 것이 비둘기예요. 절대 순종, 절대 희생, 절대 사랑의 상징적 제물이 양, 소, 비둘기다 이거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게 왜 그러냐?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구요.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꾸로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을 잡는 나는 양 대신 절대 순종자가 된다. 소를 잡는 나는 소 대신 절대 순종한다. 절대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런 소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사람이 이런 것을 원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동물을, 만물을 제물로 바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내가 이런 사람이 됩니다 하는 대신으로 피를 바치는 것이니 이것을 전부 다 내 대신 받아 주소' 하는 겁니다. 이것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동물을 제물로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광물은 뭐냐 하면, 보석입니다. 변치 않는 다이아몬드라든가 제일 귀한 보석들을 전부 다 제단에 바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변치 않는 마음, 마음은 하나기 때문에, 심정은 하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에게 '왜 제물을 바치라고 그랬어요?'라고 물으면 모른다구요. 왜 했는지 모른다구요. 왜 제물을 바치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제물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제물을 뜻에 맞게 바치면 하나님의 것이 되고, 뜻에 맞게 안 바치면 사탄 것이 되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소유물을 결정하는 조건이다 하고 통일교회에서는 딱 정의를 내렸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됐느냐? 이렇게 하면 사탄한테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본래 찾아가려는 것은 뭐냐 하면 만물을 조건 세워서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람 찾아가는 것은 뭐냐? 심정을 찾아가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활의 천국은 복귀의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개인 부활권, 가정 부활권, 국가 부활권, 세계 부활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천국 부활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 단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이런 귀찮은, 불편한 방법을 치워 버리고 간단하고 빠른 단계로 넘어가게 해서 요즘에는 제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람을 세우는 거라구요, 하늘편에 선 사람을. 사탄편 세계의 사람만 있는데 하늘편의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나님편 사람의 성품과 하나님편 사람의 생활과 하나님편 사람의 국가관과 세계관을 보여 주고 가르쳐 주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하는 과수원을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조그마한 과수원이 아니라 세계적인 과수원으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이 주관하는 과수원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과수원을. 그 과수원이 선민이예요, 선민.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승리했다는 말이라구요. 무엇에 승리했느냐? 사탄한테 승리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하나의 하나님 사람을 보내자. 이것이 메시아예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메시아 한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는 메시아의 실체를 따르게 해서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 순을 갖다 접붙이자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돌감람나무로서 천 년 자랐지만, 그 천 년 자란 나무를 잘라 버리고 접붙이면 천 년 자란 나무와 같은 참감람나무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또, 천 년 된 돌감람나무라도 그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는 일년생이지만 순을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면 그것은 천 년 기반 밑에서 자란 나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제물시대요, 신약시대는 사람제물시대예요. 하나님이 왜 아들 되는 예수를 죽게 했느냐 하면, 제물 대신으로 바친 거예요. 누구 때문에? 세계 인류 때문에, 세계 인류라는 희망을 걸고 결국 제단에 아들을 바친 거라구요. 거기에 제사장은 누구냐?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과 제물과 하나된 사람은 하늘편으로 돌아가고 예수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제물의 길을 예수님이 열어 놓았기 때문에 개인적 제물, 가정적 제물, 종족적 제물, 민족적 제물, 국가적 제물, 세계적 제물시대가 오게 되어 이스라엘 나라가 국가적 제물로 세계에 전부 다 유린당한 거예요. 기독교와 유대교인들이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유린당하면서 탕감조건을 세우는 희생의 제물이 되어 나온 거예요. 여기서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절대 순종, 절대 희생, 절대 사랑을 주장하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예수도 이 공식에 적용받아야 됩니다. 예수가 절대 복종했어요? 「예」 절대 희생했어요? 「예」 그는 '하나님이여, 저들이 몰라서 이런 죄를 범하니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라고 세계를 위해서, 로마 병정, 원수를 위해서 기도까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이 세계, 죄악된 인간 세계를 위해서, 어느 누구 하나 빼지 않고 그들을 위해서 죽었다는 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공식에 딱 맞춘 거예요. 그러나 한 가지 뭐냐 하면 예수가 비둘기와 같은 자리에 못 나갔습니다. 참다운 사랑을 못 가졌습니다. 알겠어요? 비둘기 같은 사랑. 그래서 그것이 기독교에 있어서 신랑 신부의 이상으로 남아 있는 거예요. 공중에서 나는 비둘기와 마찬가지로 공중잔치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이런 논리로 보게 될 때,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비둘기 같은 사랑, 아담 해와 타락한 생활을 바로잡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허황하다는 거예요. 그야말로 허황한 이단이라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망합니다. 다 망합니다.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하늘이 끝날에 와 가지고 들이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말이예요.
그럴 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지상천국이 가까왔다'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엇을 회개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을 못 하고, 절대 희생을 못 하고,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회개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래 절대 복종하겠어요? 「예」 또 그다음에 절대 희생하겠어요? 「예」 불평 없어, 이놈의 자식들아?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공식이 있을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그 무엇이 있을 게 아니예요? 그 어떤 것이 있어 가지고, 판결하는 것이 있을 게 아니예요? 이 말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이치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 틀린다구요. 종교 지도자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전부 다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런 것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치워라 이거예요. 암만 이단이라고 해봤자 그거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망하라고 그래도 안 망한다구요. 도가니에 한번 집어넣어 보면 가짜와 진짜가 대번에…. 가짜는 타 버리고 진짜는 남아 있다구요. 도가니 속에 넣으면 가짜인지 진짜인지 안다구요. 그때가 되면 통일교회는 드러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도가니에 집어넣으면 남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 (웃음)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도가니에 녹을 패들을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녹을 패들을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녹을 패들요」 나는 강한 사나이입니다.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가 몇 년을 뚜드려 봐도 끄떡없다구요. (환호. 박수) 그들이 알고 있는 통일교회는 다릅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통일교회는 똥통만도 못한 통일교회예요. 하나님이 아는 통일교회는 하늘나라의 다이아몬드와 같이 생겼다고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똥걸레를 갖다가…. 돈이 많으면 사탄이 잘 아니까 똥걸레를 갖다 씌워 놓은 거예요, 똥걸레를. (웃음)
통일교회에는 욕심 있는 녀석들이 들어왔다가는 도망갑니다. 욕심 가지고 들어왔다가는 남아 있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거 보면 핍박받는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안 그랬더라면 순진한 여러분들은 어디 국물도 못 얻어먹는다구요. 떡은 고사하고 김칫국물도 못 얻어먹는다구요. 잔칫날이 오게 되면 말이예요. (웃으심) 그렇지만 여러분들 마음에는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미래를 보장받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국회에서 뭐 별의별 야단을 하지만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희망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워 나오는 거예요. 자, 알았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희생해 나왔습니다. 사탄이 무슨 수작을 하고, 무슨 놀음을 해도 그것을 극복할 세계적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심정적 십자가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심정적 십자가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성약시대는 자기가 사랑 못하는 것을 중심삼고…. 흑인을 사랑해야 되고, 이방 사람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심정적 십자가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심정적 십자가의 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끼리 사랑하는 것보다도 백인이 흑인을 사랑해야 되고, 백인끼리 결혼하는 것보다도 백인과 흑인이 결혼해야 되고, 백인과 아시아인이 결혼해야 됩니다. 아시아인이 백인, 흑인과 결혼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이라는 사회에 와 가지고 서양 사람의 십자가를 지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왜? 이 백인들을 붙들고 놓지 못하고, 흑인들을 붙들고 놓지 못하고, 이 세상의 문제거리를 잡고 그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에 가면 뭐가 없나, 누구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기반이 다 만들어져 있는데, 왜 그러느냐? 심정문제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죽음을 각오하고 가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야 됩니다.
이거 국제결혼을 시켜 놓으니까 말이예요, 모든 문제는 레버런 문한테 돌아옵니다. 세계 사람들을 하나되게 하는 것도 힘든데, 오만 가지 사람을 합해 가지고 사랑으로 묶는 것이 쉬워요? 「어렵습니다」 그래도 여러분 합동결혼 할 거예요? 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거 왜 해야 돼요, 왜? '하나님이 불쌍하고 레버런 문이 불쌍해서 한다' 그래요? 「아닙니다」
이것을 생각합니다. 타락한 천사장하고 사랑하던 해와보다도 하늘편에 설 수 있는 흑인이 낫고, 하늘편에 설 수 있는 다른 인종이 낫다는 거예요. 천국을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해서 지옥가는 천사장과 사랑하게 된 것을 생각할 때, 하늘로 인도하는 데 있어서는 무슨 흑인 백인 황인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백인끼리 백인을 타락시킨 천사장 찾아갈래요, 천국으로 인도하는 흑인 찾아갈래요? 「흑인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냐? 심정의 십자가를 세계적으로 지고 가는 사람이라구요, 심정의 십자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만일 미국 사람을 레버런 문같은 자리에 갖다 놓으면 한 달도 못 가서 도망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우기나 미국 사람같이 개인주의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싫어한다 이거예요.
내가 아메리칸(American;미국인) 하면 어떻게 생각하느냐? '좋은 하나의 깡통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 메리 캔(a merry can)이니까 좋은 깡통이 되겠지요? 미국 깡통만이 좋은 깡통이 되겠지요. (웃음) 거기에 '어'가 아니고 말이예요, '아' 라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아-메리칸(a-merican)이니까 하나예요, 하나. 복수가 아니고 단수라는 거예요. 가짜예요. 여러분들 캔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어느누구도 깡통 좋아하는 사람 없다구요. 사실을 좋아하지. 진짜를 좋아한다구요. 이런 말을 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거예요. 나를 싫어하더라도 그걸 이야기해 줘야 되겠다구요. 좋아하든 싫어하든, 병이 났으면 병이 났다고 진단을 바로 해줘야지요, 뭐. 이제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무슨 짐을 진다구요? 「하틀(heartel)」 무엇과 같이? 양과 같이, 소와 같이. 그래서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야, 결혼이고 뭐고 다 집어치워. 출발' 하고 출동명령 하게 될 때는 남편도 굿바이, 여편네도 굿바이, 자식도 굿바이…. 그때부터 떨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가정적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도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나라도 자르고, 자기의 명예도 자르고, 부모도 잘라 버리고 말이예요. 아내까지 자르니까 반대해 가지고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다시 결혼했지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전부 다 돈 사람으로 취급하고 그런 거라구요. 내가 돌았나요? 「아니요」 (웃음) 나라를 망치고, 사회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전부 다 파탄시켰다고 하지만, 새로이 건설하려니까 묵은 것으로는 할 수 없으니 깨뜨려 버리고 터를 닦아 가지고, 새로이 전부 다 모래를 만들어 가지고 콘크리트를 다시 해야 새집을 짓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지금 어머니와 결혼했지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지요? 그렇지요? 그래, 어머니가 미인이예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잘 생겼습니다」 나는 어머니가 미인이라고 생각 안 해요. (웃음) 그렇지만 어머니가 세상에서는 제일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의 배후를 얘기하면 굉장하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머니를 어머니로 세우기 위해 훈련시키고 교육했으니까 이렇게 훌륭하게 됐지요. 내가 한국에서 어머니를 택하게 될 때, 어느 누구도 이 학자 어머니가 어머니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구요.
여러분들, 몇 살이예요? 어머니가 몇 살 때 신부됐어요? 여러분 나라 나이로 17세예요, 17세. 한국 나이로는 18세와 같다구요. 미국에서는 17세만 되면 성인으로 치지만,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자신이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다구요. 이성에 대한 무슨 생각도 안 한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그때 40세인데 말이예요, 40세니까 세계적인 기대를 책임져야 할 나이였어요. 가정적으로 책임져야 할 내조자를 택하는데 왜 하필이면 나이 어린 사람 택했느냐? 자기 딸 같은 연령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여자가 없었느냐? 여자는 얼마든지 있었다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내가 한번 어머니 되겠다고, 후보자가 되겠다고 두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밤낮으로, 어미하고 자식하고 일족이 그저 생명을 걸고 날뛰는 패가 얼마나 많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이라면 한번 선생님에 대해서 생각 안 하겠어요? (웃음) 그거 얼마나 대단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족이 동원되어 가지고 자기 딸은 대학을 나오고 어디를 나오고 무슨 박사가 됐기 때문에 틀림없이 후보가 될 수 있다는 등 별의별…. 가정도 훌륭하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들을 대해서는 상대도 안 해줬다구요. 다 물리쳐 버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이러한 일을 해야 되니, 앞으로 후대에 이러한 본을 보여야 되겠기에 그렇게 한 거라구요.
어머니 가정은 완전한 가정이 아니예요. 오빠도 없지, 아버지도 없지, 외딸이예요, 외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가정의 옛날 양반 제도를 보게 되면 흑인 딸하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더한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자리에서 한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 자신도 사랑을 중심삼고 양같이 순종해야 돼요. 모든 면에 절대 순종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적으로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남편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가정도 좋고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면 교만해져요. 모든 면에 부족해야…. 자,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만도 못하다. 우리 오빠만도 못하다' 하고 비교의 기준을 두면 안 돼요. 세상의 어떠한 남자보다, 선생님보다, 할아버지보다, 누구보다 더 낫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남자라는 것을 보지 못했다구요. 남자에 대해서 생각할, 다른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아담은 해와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오빠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남편이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 하나님을 찾아야 되니 참된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참된 오빠를 찾아야 되고, 그 후에 참된 남편을 찾아야 하는 게 해와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람을 취하려니 여자 중에는 어머니가 제일…. 아무것도 모르는 그러한 나이 어린 색시를 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를 지도해야 되고,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원리에 맞게 했어요, 안 했어요? 「원리에 맞게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아버지로서 교육을 잘한 입장에 서 있고, 오빠로서 교육을 잘한 자리에 서 있고, 남편으로서 책임을….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심정적으로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이 조성됩니다.
어머니가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데에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전부 다 극복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시험하는 데는 무자비한 선생님이예요. 그렇게 좋던 남편이 저렇게 냉정할 수 있느냐고 눈물이 나오게…. 눈물뿐만이 아니라 통곡이 나오는 놀음을 해 나온 거라구요. 결혼하고도 남의 집살이를 3년 동안 했다구요. 남편이지만 남편이라고 마음대로 만나지 못했어요.
또 어머니의 어머니, 여기 홍씨 할머니가 와 있지만 말이예요, 절대 3년 동안 정문으로 출입하지 못하게 했다구요. 만약에 딸이 '아이구, 어렵다'고 할 때, '야 야, 그거 어려웁냐? 안됐다' 이런 말을 한마디만 해도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온 후대의 어머니급 영계에 간 모든 영인 여자들이 다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홍씨 할머니가 나를 보면 어려워한다구요, 어머니인데도.
보라구요. 그때 난데없는 사람이 어머니 자리에 들어가니 그 옛날에 어머니 꿈꾸던 여자들, 그 빽빽꾼들이 얼마나 마사가 많았는지 몰라요. '어머니가 뭐 어떻고 어떻고. 딸만 낳고 뭐 어떻다'고 다 그랬지만, 그러다 한 3년 지나니…. 뭐 선생님이 색시를 또다시 얻는다, 뭐 어떻다 어떻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났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홍씨 할머니)를 출입금지시키고, 그러니 그 어머니가 밖에 와서 기다리게 되고, 그렇게 되니까 자기 딸이 자기 앞에 입을 떼어 불평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아무 불평 안 하고 다 이기거든요. 그렇게 되니 3년 후에는 모두 '어머니 훌륭하다. 선생님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정의 십자가를 진 사람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그 누구도 당하지 못할 십자가를 진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뭐 축복해 주더라도….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도 '아, 내가 미국에 있어서 흑인하고 결혼했더라면 얼마나 하늘의 복이 있었을까?'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국제결혼시키는데 얼마나 마사가 많은지. 문화가 다르고, 생활 환경이 다르고…. 이거 치다꺼리하려면 큰일났다구요, 안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고. 그만둘까요, 할까요? 「해주세요」 그러면 여러분들 협조해 줄래요? 「예」 그렇다면 쉽지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열 일곱 살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철이 있나. 그런 사람하고 세계적인 책임을 진 문제를 의논하면서, 그를 동조자로서 의논하고 갈 수 있게끔 선생님이 코치해 나왔다구요. 이제는 뭐 다 훈련하고 자리잡았기 때문에 다 좋아 보이지요.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만든 것처럼 선생님을 통해서 어머니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원리대로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나는 그 심정의 십자가를 문제없이, 세계를 대표한 어떠한 누구보다도 심정의 십자가를 진 가정의 상대자가 되고도 남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음! 고마와요. 그러나 어쩔 수 없다구요. 그 대신 내가 이제 국제결혼시켜 주는 사람은 나보다도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국제결혼한 가정이 있으면 나는 거기 가서 살고 싶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세계의 그런 가정이 있으면 거기 가서 살 거예요.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할 거예요. 아들딸도 잘 낳고, 싸움도 하지 않고, 자기의 종족보다도, 세상 이 사탄세계의 훌륭한 부부 못지않게 잘만 사는 날에는…. 지금 국제 결혼한 사람들은 세계의 가정의 십자가를 진 깃발을 들고 가는 사람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누구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통일교회를 위해서 엄숙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들은 그런 가정이 있게 되면 반드시 선물을 사 가지고 가서 축하해 줘야 되고, 놀랍다고 치하해 줘야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지상천국의 때가 다가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언어가 안 통하는, 전혀 다른 두 사람을 진정으로 하나 만들려고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애처롭고,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못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나가서 선생님이 면목이 안 선다구요. 우리에게도 그런 짐이 다 있다구요. 거리에 나가 가지고, 뉴욕 같은 데 가서 강한 민족 앞에 조롱을 받고 욕을 먹고 전부 다 핍박을 받으면서도 가라는 거예요. 그게 훈련이라구요. 백인들이 더한다 이거예요. 따라서 흑인 식구하고 둘이 갈 때, 둘이 붙들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장면이 하나님의 사랑이 싹트는 장면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예요, 작전.
백인들이 왜 자꾸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줄 알아요? 미국 청년들이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남의 나라 사람과 결혼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몇몇 사람의 대표적 핍박을 통해 역사적인 전통을 하나님이 중요시하기 때문에 고생을 시키더라도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결국은 뭐냐 하면 자기 후손도 빼앗기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했어요? 절절이 느껴지지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를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거 왜 이렇게 무자비하게 내버려 두느냐? 전부 다 목을 잘라 버리고 전부 다 처치해 버리면 좋겠는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을 사람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박수)
이런 사실들을 백인들이 알면 기분 나빠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 안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반대해도 괜찮다구요. 그래도 또 좋다구요. 그러면 아들딸들은 한꺼번에 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거라구요. 줄을 지어 가지고 한꺼번에 들어온다구요.
보라구요. 백인들이 자꾸 반대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자꾸 반대하니까 그 아들딸은 '레버런 문이 무슨 도둑질했소?' 하고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본다구요. '야, 그거 어떤지 알아보자. 왜 미워하는지 알아 보자. 그래서 정 나쁘면 우리가 칼로 치자' 이래 가지고 연구해 보는 거예요. 그래 연구해 보니 어떻든가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반대하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한테는 좋다는 거예요. 그들이 반대 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해도 나중에 그 아들딸한테 끌려들어오게 마련이지, 도망가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 그러면 그럴수록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됩니다. (박수)
이렇게 생각하니 사탄이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저놈의 레버런 문이 저렇게 생각하누만, 저거' 하고 사탄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고, 반대하는 것 그만두어야지'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반대 안 하니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가 핍박받으면서도 웃으면서, 우리가 할 일 다하면서 이렇게 자라 나온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거 다 핍박받을 때 이론적으로 다 정리해 놓아야 '야!' 이러지, 그거 이론적으로 정리 안 해 놓으면 그것 살아 먹겠어요? (웃음) 알았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는 무엇을 지녔다구요? 「심정적인 짐」 심정은 어느 시대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우리가 시대를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는 몸뚱이시대요, 신약시대는 마음시대요, 성약시대는 정적 시대입니다. 이 3단계를 한꺼번에 전부 다 탕감하는 조건을 세우자 이거예요. '몸을 희생하고, 마음이 하려는 것까지도 다 희생시키고, 사랑 때문에 우리는 희생한다' 하는 관을 갖고 나가자 이겁니다. 그래서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몸뚱이를 없애더라도 심정을 남기자, 내 마음을 없애더라도 심정을 남기자는 것입니다. 심정의 마음, 심정의 몸뚱이를 가진 사람이 먼저 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인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면 모든 것이…. (웃음) 통일교회에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구요. 내가 언젠가 한번 우리 식구들을 그저 몽둥이로 들이 팼다구요. '이 쌍것들!' 하고 욕을 하면서 말이예요. 이러니까 '아이구, 나는 안 때려 주고 다른 사람만 때린다'고 궁둥이를 내밀며 때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많아서 다 못 때렸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선생님이 '너희들 금반지 무슨 다이어반지 다 갖다 팔아라' 명령만 하면 '예스' 하지 '안 한다'고 말하는 사람 없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너희들, 남편 버리고 뜻을 위해서 전부 다 저 남양군도, 아프리카로 떠나!' 그러면 '예스' 하고 떠나지, 우물거리지 않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멋진 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멋진 것입니다」 누가 그런 놀음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국무장관이? 「아닙니다」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독재자다' 그래요? 아니라구요.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모든 가정의 비밀 얘기를 보고하지 말래도 자꾸 한다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 가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훌륭하고 놀라운 일을 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예」 여러분 고생시키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잘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그래서 뭘하려고? 참사랑을 체휼케 하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저 고생하고 다 그러게 되면 꿈에 참부모님이 나타나서 격려해 준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그런 뭐 고생하라고 가르쳐 준 거 뭐 있었어요? 통일 교회에서 세상처럼 재산을 불리게 하고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구요. 영적인 재산, 내부의 힘을 길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게 인식이 돼요? 「예」 사실이 그래요? 「예」 강하다구요. 얼마나 센지 세상 사람들이 보게 되면 보따리 싸고 달아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혜로워요, 어리석어요? 「지혜로우십니다」 여러분들은 어리석어요? 「지혜롭습니다」 보기에는 어리석은지 모르지만, 지혜의 왕들입니다.
내가 뉴요커 호텔에 가게 되면 누가 보고 인사를 하나, 뭐 내가 인사를 받기를 하나 묵묵히 그저…. 그거 왜 이래요? 그냥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게 자연스러운 것을 어떡하겠어요? 선생님이 인사도 안 받을 때가 많다구요.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줄 알고. 여러분들, 그럴 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더 귀하다구요.
그런 것이 있으면 무시해 버리고, 내가 욕을 했다면 '하나님, 고맙습니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복받는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 수 없다구요. (웃으심) 통일교인이 되어 보기 전에는 모르는 거예요. 암만 얘기해 줘도 모른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통일교회 교인 중에 고생하고 수고한 사람이 아무 말이 없어도 그 사람에게 다 고개 숙인다구요. 세상에는 말없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중에 말없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진짜 주인이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못난이마냥, 세상에서 제일 못난이처럼….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게 우리 통일교인이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심정의 십자가를 진다고 했다구요! 이 몸뚱이가 누더기가 됐더라도 남는 것은 심정의 마음, 심정의 사람이 되어서 남아라, 몸뚱이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그 마음 가운데서 빛나는 심정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심정의 사람이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아담은 심정세계의 미급한 자리에서 타락했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온 사람은 이 역사시대에 예수님밖에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심정복귀라는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하게 될 때 아담 혼자 한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해와가 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심정적 일치 기준을 나타내기 전에는 하나님의 심정 해방의 기준을 세울 수 없다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그러니까 다시 와야 된다구요. 다시 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심정 부활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어느 시대에서?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별의별 희생을 당하고 왔지만, 이러한 이념을 가진 원리와 천리를 통한 심정적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이제부터 푸시옵소서'라고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나올 수 없었다구요. 그러므로 이러한 부부가 나와 가지고 이러한 일을 해야 하나님의 심정 해방이 벌어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심정문이 열리면서 인간 부부들의 참다운 심정의 천국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신랑 신부라는 이러한 목적 밑에서 전성도들은 규합해 나온 것입니다.
즉, 아담이 남자로서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벌어졌기 때문에, 혼자 오시는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세계를 대표한 남자로서 사탄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이겼다는 기준의 탕감적 조건을 세우고야 비로소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아내를 맞을 수 있다는 거예요. 기성교인이 그를 믿었으면 대번에 세계적 기반을 가질 수 있었지만, 그를 안 믿었기 때문에 그 자신이 기독교 기반을 다 때려 없앴다는 자리에서 다시 만들어 가지고 그런 기반을 찾을 때까지는 다시 만날 수 있는 기반이 안 된다는 거라구요.
또한, 기독교가 그를 받들었으면 7년 내에 수습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 탕감노정이 재차 출발된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공산세계 앞에 밟히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공산 세계에 전부 다 끌려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러한 입장에서 공산당을 방어하고 기독교 재부흥을 추구해야 됩니다.
기독교인은 가인이예요. 통일교회 앞에 가인을 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쓰고 별의별 희생을 다하는 거예요. 이걸 차 버리지 못하고, 원수시하고 가서 뺨을 치고 '이놈의 자식' 하며 다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어떡하든 꽁무니 따라가는 하나님의 심정을 논할 수 있는 입장에 우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공산세계가 되면 망한다는 것을 다 알고, 기독교가 망해 들어가니까 할 수 없이 어디 살 데가 없나 하고 찾아보는 거예요. 공산당보다 나은 기독교 패가 어디 없나 하고 찾아보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서는 21년 동안에 2천 년 역사를 탕감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이 20년간에 세계에 대변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이 2차대전 직후만 해도 하늘나라의 꼭대기에 있었는데, 지금은 땅에 떨어졌다구요. 역사 이래 미국이 월남전쟁에서 비로소 졌지요? 최고의 궁지에 몰렸다구요. 미국이 월남전에서 2천억 불이라는 금력과 30만 이상의 병력을 투입 했다구요. 그런데 거기에서 5만 명 이상의 사상자만 남기고 패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사실을 알아요? 「예」
이것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더 비참한 일이 여러분의 나라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늘이 들이 내모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대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우리가 맞고 별의별 치욕을 당하더라도 싸우는 것이 아니라 '참아 주소. 참아 주소' 그래야 돼요. 끝까지 참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적으로도 지금 국가에서 국회의원들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국무성을 통해 가지고 싸우고….
금년에 끝났지요? 1976년, 1977년, 1978년까지를 중심삼고 끝낸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3일만에 부활한 거와 같이, 기독교에서 통일교회가 부활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부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활이 좋아요? 「예」 부활은 복귀예요, 복귀. 복귀과정을 통해서 천국 부활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금년에 우리 통일교회의 목표가 뭔가요?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 실현'이라구요. 그건 뭐냐? 부자의 관계,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심정을 갖추는 것입니다. 가정에서와 같이 모든 책임자들은 어머니 입장이니, 모든 장들은 그와 같은 심정적 인연의 유대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담대히 용진하라구요. (박수)
그렇게 싸워 나가야 돼요. 한국도 국가를 걸고 싸우고, 일본도 국가를 걸고 싸우고, 미국도 국가를 걸고 싸우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더 사랑했느냐? 일본이면 일본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한국이면 한국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통일교회 보다 미국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엄숙히 타이틀을 걸고 실천해 나가는 거예요. 알았지요? 이제는 알았지요? 「예」
지금 몇 시예요? 이제 그만두자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려면 몇천 년 연구해도 모르는 일이예요, 여러분들 머리 가지고는. 어느 대학 교수한테 이런 강의 들어 봤어요? 「아니요」 이렇게 역사적으로 정연하게 이론에 딱 맞다구요. 미국을 팔아서라도 이런 진리가 있으면 사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2억4천만을 다 주고 사더라도 이것 하나 가지게 되면, 2억 4천만뿐이 아니라 40억 인류를 다 살릴 수 있다구요. 그렇다면 그거 장사할 만하지요? (웃음)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3단계가 있다고 했지요? 6천 년만에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승리해서 '하나님이여, 심정적 해방을 하시옵소서' 이러한 기도를 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적 벽을 만든 것을 이제 여기서부터 한 남성과 한 여성이 이러한 탕감조건을 세운 심정적 기준과 마음 방향이 일치한 자리에서 '당신이 진 십자가를 대신 인계받아 가지고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싸워서 승리하겠나이다' 할 수 있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세계에서 인간의 심정세계로 옮겨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인간 조상이었던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 조상의 자리에서부터….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되게 하고, 하나님의 심정적 십자가를 이 인간세계를 대표해서 지상에서 풀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심정적인 수난길을 통해서 부부가 사랑의 십자가를 짊어진다 하는 그러한 대신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 십자가를 지고 그다음에 이 인간 세계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적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그 고개를 넘었다고 선언하는 날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듯 내 심정을 투입할 것이고, 하나님이 자녀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듯이 이 두 사람이 하겠나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1960년 4월 11일 부모님 성혼식이 지나고 7일째 되는 4월17일을 기해서 심정부활의 날을 선포한 거라구요. 하늘과 땅 위에 심정부활을 선포한 날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적 모든 사연이…. 인간세계에 남아진 심정문제만 세계적으로 해결하는 날에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온 나라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죽이자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운동이 확산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못 하고 예수가 못 했던 것을 하자니 총동원해서, 모든 것을 동원해서…. 지상 심정권이 벌어진 후에는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심정으로 하나됐으면 사탄은 침범할 수 없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지요. 이러한 때를 맞으면서 3차 7년노정을 선포하고 새로운 역사적 지상 평면적인 6천 년 탕감노정을 탕감하는 거라구요.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탕감하고 4천 년 유대교 역사를 탕감하는 겁니다.
그래, 지금 몇 년 남았나요? 3년 남았다구요. 이해까지 햇수로 4년을 남겨 놓고 있다구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제는 알겠지요? 그때는 세계의 종교인의 종반점이 돼 있고 공산세계의 종반점이 돼 있지만, 통일교회에는 종반점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때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영적인 심정적 부활을 선포했으니 실체부활권을 중심삼고 자녀들을 중심삼은 부모는 부활권이 돼 있지만, 자녀들은 어떻게 복귀하느냐? 실체 부활권으로 연결합니다. 그래서 예진 애기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1961년 4월 17일 실체부활의 날을 선포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시 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 가정이 3차 7년노정을 가는 거라구요. 가정적 3차 7년노정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거라구요. 가정이 3차 7년노정만 넘어가면 다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일본을 거쳐 미국까지, 1972년부터 미국에 와서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백중전이 벌어진 거예요, 미국 국회와 싸우고. 그래서 1976년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웠다구요. 그 대회가 끝나고 3년 기간에 걸쳐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이 그러한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기간에 고생하라고 내모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정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일체되어 심정과 몸뚱이가 부활한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이 주관하는 때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에게 순종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잡아다 먹겠으면 먹고, 눈을 빼 가겠으면 빼 가고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요리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하라 이거예요. '내 사랑을 찾아가려니 한다' 그게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이것을 3차 7년노정이 가기 전에 해야 합니다. 그러니 고생해야 돼요. 얼마 안 남았다구요.
여러분들,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하지 말라구. 「할 겁니다」 자격 없는 너희들이 해? 「합니다」 그거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째서 한다고 할 수 있느냐? '당신이 아버지라고 하지 않았느냐. 나는 아들이니 효자가 가는 길은 죽더라도 가는 것이요, 충신이 가는 길이 왕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내가 더 고생하겠다 할 때는 완전히 부활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것을 사랑으로 알고 가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이 말이 레버런 문이 적당히 속이기 위한 감언이설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하지말라구요! 「아닙니다」 그만두라구!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만두라는데 왜 자꾸 하겠다고 그래? 「아닙니다」 정 그러면 한번 해보라구요. 「좋습니다」 (박수) 이 뉴욕을 누구한테 책임지울래요? 여러분 신랑한테 책임지울래요, 여러분 언니한테 책임지울래요, 여러분 어머니한테 책임지울래요? 누구한테 책임지울래요?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부모가 고생을 시키는 것은 그것이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더 많은 축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서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실체부활을 위해서 통일교회에서 살아야 됩니다. 심정부활을 하늘로부터 인수받고, 실체부활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일등 행차를 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가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기에 와서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겠지요? 어떤 큰 힘이 나를 몰아내고 있는 것을 느낄 거라구요. 그러니 고생해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그저 고생을 하고 욕을 먹고 다녀야 편안하지, 편안하게 있으면 도리어 몸이 좋지 않고 잠이 안 온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떤 때는 다리가 붓고 이래 가지고 움직이지 못하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하나님을 위해서 가야 돼' 이러면서 간다구요.
지금 말씀 시작한지 네 시간이 지나 다섯 시간이 다 돼 가는데 그렇게 생각돼요?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그 시간이면 뉴욕에서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에 가는 시간이예요. 그게 지루해요? 어때요? 「안 지루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파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밤을 새우기가 일쑤고, 잠 안 자기가 일쑤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세계에서 내 나이 또래 중에서 잠 제일 못 잔 사람이 아마 레버런 문일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예」 누구를 위해서 잠 안 잤느냐? 하나님과 여러분들, 즉 인류를 위해서 잠을 안 잔 것입니다. 고생을 한 것도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과 통일식구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내가 어저께 신학교에 가서 '너희들, 시집 장가 가면 산아제한 할래, 안 할래?' 하고 물어 봤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예스예요, 노예요? 대답해 봐요? 「안 합니다」 만약에 야곱의 부처가 말이예요. 산아제한 했다면 요셉이 나왔을까요? 산아제한 해 가지고 요셉이 안 나왔으면 이스라엘 민족은 망했을 거라구요.
자, 선생님이 누님들도 많고 형님들도 있고 그랬는데,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가 산아제한 했으면 선생님이 나왔겠어요? 「안 나오셨습니다」 안 나왔으면 좋았겠지요? 여러분들 핍박 안 받고 말이예요. (웃음) 누구 알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아기들을 보게 되면 원해 가지고 낳는 애기일수록, 첫째 번보다 둘째 번이 낫고, 세째가 낫고…. 점점 더 나은 애기가 나옵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심정적으로 더 나은 아들딸이 나온다구요. 앞으로 무슨 아들딸을 낳을 줄 알아요? 앞으로 세계를 통치할 수 있고, 세계와 하나님을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보는 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낳게 하려고 하나님이 준비해 놓았는데 그걸 목을 잘라 죽여 버렸다면,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갔을 때 인류나 영계에서나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산아제한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죽어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산아제한을 해도 우리는 산아제한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가 미인이요 잘살 수 있는 입장에 있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편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심정의 골짜기로 따라가서 고생 누더기 보따리를 지고 다니고 천대를 받더라도 내 몸을 통해서 하늘과 땅을 사랑하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아들을 낳을 수 있다면 '나 그거 찬성이요. 가겠소' 하고 따라 나설 수 있어야 한다구요.
증조 할머니, 할머니, 어머니, 3대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흑인 중에 제일 못난 사람을 남편으로 맞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크다 해서 그 3대가 제일 못생긴 흑인과 결혼해 가지고 정성들여 왔다면, 그 부인에게서는 틀림없이 세계를 지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성인이 태어날 것입니다. 3대만 지나 보라구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어때? 곤란하겠지요? 안 한다고 하겠어요? 이 욕심쟁이야 그럴 수 있느냐고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났다가 자기보다 못한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면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얼굴이 자기보다 잘나고 못나고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이상 내가 아들딸을 사랑하겠다고 노력해야 한다는 거예요. 또 그 아들딸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좋아한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사랑의 세계는 자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우리 효진이, 예진이가 열두 살까지는 아무리 뭐 피곤하고 어디 갔다 왔더라도 잠자리에서 기도해 주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 노릇 하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듯이 내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겠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배운다는 거예요. 또 우리 아버지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부모의 심정부활을 통해 여기서부터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 실체부활의 고개를 넘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인간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육적 사탄이라구요. 그 고개를 넘어가자는 거예요. 세계의 민주세계를 대표해서는 미국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세계의 반대만 넘어가면 마지막이예요. 영계는 쉽다구요.
지금 세계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나타났는데 하나는 사탄나라의 히피, 이피가 생겨났고, 하나는 하늘나라의 히피, 이피가 생겨난 것이라구요. 사탄나라의 히피, 이피는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는, 즉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버리는 히피 이피지만, 하늘나라의 히피 이피는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를 위한 히피 이피가 돼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히피, 이피는 프리 섹스를 즐기는 패들이지만, 하늘나라의 히피, 이피는 이것을 절대 금물로 하는 히피, 이피들이다 이거예요. 한 방에 남자 여자 둘이 재미를 보라고 집어넣어도 한 사람은 저 구석에 가 자고, 한 사람은 이 구석에서 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기성가정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부부끼리 한 방에서 살면서도 7년 동안 부부생활을 금하고 사는 사람들이라구요. 만일에 부부생활 하자고 하면 여자가 항의하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그러니까 타락론은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원리가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여기 미국 식구들, 내가 한국에 가서 산다고 하면 여기 미국에서 살고 싶어요, 한국에서 살고 싶어요? 「한국요」 미국 국무성이 나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수를 다 쓰고 있지만, 쫓아내는 날에는 통일교인 되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집을 팔고 미국 재산 가지고 한국으로 이사 가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 국무성이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것은 국무장관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도 못 막는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은 무엇이라구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해야 되고, 절대 복종해야 되고, 절대 사랑을 해야 하는 일만이 여러분들에게 남은 거라구요. 선생님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려도 좋지만, 내 자체 내에서 하늘을 대해 절대 복종이요, 절대 희생이요, 절대 사랑을…. 누구를 대해서? 하나님을 대해서 하기 전에 여러분 아내를 대해서 하고 남편에 대해서 하라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하면 세계 인류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성경에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했는데, 그 이웃이 누구냐? 믿는 사람 외의 사람이 아니라 믿는 사람끼리라는 거라구요. 기독교와 싸우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인끼리 싸우면서 자선 사업이 뭐야? 하나님 믿는 사람끼리 하나되지 못하면서 무슨 자선이예요?
그래서 부활된 심정과 부활된 실체를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만민을 대표해서 통일교회가 심정의 실체가 됐다 할 때 하나님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 원칙을 따라가게 되면 지상 천국은 자동적으로 벌어질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그렇게 해볼래요? 「예」 그럼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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