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학생처럼’ 해봐요.「학생처럼!」학생처럼 해보라구요. 학생이 다 자기 뒤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아들딸이 말이에요. 사회적 아들딸이 학생이에요. (곽정환 회장 보고 계속)
「……제목이 좋습니다. ‘참사랑은 지상과 영계의 평화통일 완성한다’입니다.」선문대학 봉헌식에 왔던 사람들한테 영계 메시지 5만 부를 줬어요. 한 사람이 열두 장씩 갖다가 친척에게 나눠 주라고 했기 때문에 영계 메시지가 쫙 퍼졌을 거라구요.
「저희 구독자들한테도 갔고, 가판대에도 뿌렸고, 또 무료로 하는 데도 뿌렸고, 지방 각 교구마다 팩스로 뿌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그러니 뭐라고 해?「어제 다 봤으니까 오늘 반응이 나올 것입니다.」인터넷으로도 나가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하면 문제가 커요. 다른 것을 안 봐요.
이제는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세계의 통신사를 통해 가지고 신문사에 다 내야 된다는 거예요. 육대주 어디나 하나도 빼지 않고 ‘꽝, 꽝, 꽝!’ 몇 번만 하게 된다면 돼요. 그 다음에는 선진국의 언론인들, 5월 21일에 대가리들을 모아다가 영계에 대한 책을 번역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반대하려면 거짓말이라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자기들이 기사를 안 쓸 수 없다구요. 안 쓸 수 없는 거라구요. (기념 출판물에 사인해 주심) (박수)
성복이는 영감이 어때? 행복해?「예.」(웃음) 영계에 가면 흑인 백인이 없어. 심령 상태가 높은 사람이 더 밝다구. 더 빛과 같이 보여. 도리어 양심적인 사람들이 다 상부에 가서 사는 거야. 영계에서는 거꾸로 되는 거야.
흑인세계가 복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렸는데, 이성복이 기수가 됐어. 그런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맹’ 해 가지고 까박까박하지 말고. 자기가 뭐 처녀인가? 이제 다 죽게 돼 있는데. 욕심도 많지. 뭐 마흔 아홉 살 난 남자를 신랑 삼겠다고? 통일교회 교인이 됐으니 그런 생각을 하지, 백 번 죽어도 꿈에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
자!「아버님, 탑승자를 지금 결정해야 됩니다.」탑승자는 우리만 가지. 곽정환이 태워 줄까?「내일 아침에 제가 여기에서 집회를 하고 가야 됩니다.」그럼 뭐 없지. 우리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세금들 내야 되고 벌금을 내야 된다구.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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