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긴급히 여성들이 5천 명 모여서 한국에서 수련해야 하는가 하면, 국가의 운세가 그래야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본 43현(縣) 1도(道), 1도(都), 2부(府)…. 교토부(京都府), 오오사카부(大阪府), 도쿄도(東京都) 해서 1도(道), 1도(都), 2부(府), 43현(縣) 이 아니예요? 각 도, 부, 현에 대해서 백 명씩 뽑았으니까 여러분은 전국 대표지요. 여러분은 모두 다 대표자예요, 여성 대표자.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예, 갖고 있습니다.」 각 도, 부, 현을 대표하는 백 명 중의 한 사람으로서 선택을 받았다는 자신을 가지고 있었어요? 「예!」

​지금은 여성들이 활동할 때

​내년 4월에는 한국에서 15만 명 아시아평화여성연합대회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갖게 되어 있어요. 그때 투입할 버스는 3천 대 이상입니다. 일본 여성은 천 명 정도 동원 되어야 돼요. 내년 대회를 한다고 하면 40일 전부터 천 명을 동원해요. 그렇게 일본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하면 세계는 크게 부흥합니다. 지금 세계는 그런 시대가 돼 있어요. 대 폭우가 내릴 것 같은 전환기로 들어왔다구요. 여성이 문제예요.

이 세상에서는 여성이 문제입니다. 여성이란 존재는 대단히 성가신 존재입니다. 일본이나 미국이나 어디에서나 그렇지만 여성을 어떻게 잘 다스리고 여성다운 길을 가게 하는 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급속히 세계적으로 그런 걸 요구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이 세상에 남성은 많지만 전환기라든가 변환기 같은 `때'를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만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시대에 대응해서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그러나 시대에 맞추어 준비한 사람은, 천운이 찾아오기 전에 준비해 두면 자동적으로 천운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 때가 찾아오니까 일본도 급히 거기에 대비해서 여성연합을 조직하여 중대체제(重大體制)를 확립해야 돼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대회를 하게 된 배경

세계평화여성연합은 5년 전에 선생님이 일본에서 시작했지만, 주체는 한국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해와 국가를 통해서 한국으로 상륙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은 아담으로서 천사장에게 승리하고 돌아오는 도중에 있습니다. 승리하면 대륙에 접해 있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여 아시아 대륙 상륙작전을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리적으로 볼 때 한국은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은 지리학적으로 요새입니다. 한국을 점령하는 사람은 아시아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러일전쟁을 일으켰지요.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대륙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하니까 한국에 손을 대고, 한국을 발판으로 대륙으로 진출하려 했는데 러시아가 그걸 방해했어요. 그래서 발생한 것이 러일전쟁입니다. 그리고 중국이 반대했어요. 그래서 청일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중국까지 점령하고 몽골까지 점령해서 아시아를 제패하려고 했습니다. 그건 사탄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일본에서는 `하나님'이라 해도 그 하나님은 유일신이 아닙니다. 수많은 신, 정어리 대가리까지 모신다구요. 유일신과 전혀 반대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성들을 한국 여성과 하나로 묶어서 어머님과 하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입니다.

선생님은 남성으로서 장남과 차남을 복귀하고, 그와 동시에 어머님은 여성을 중심으로 장녀와 차녀를 복귀해요. 복귀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것은 아벨을 통해서 장자를 복귀하는 것과 같은 역사과정에서의 싸움이었습니다. 선생님으로서는 이제 다 끝났습니다. 장자권이 복귀됐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소련을 중심으로 해서 장자권 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다음은 어머님이 복귀해야 할 입장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국가인 일본과 한국 여성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결국, 선생님은 메시아로서 대승리를 얻어서….

메시아란 그렇습니다. 구세주란 남성으로서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모든 것에 승리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화함으로써 그 기준을 이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남성으로서는 다 해냈지만, 여성으로서는 못 했어요. 창조원리를 보면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고, 그 아담으로 인해 해와가 창조되었지요? 그러나 타락한 해와로 인해 아담을 잃어버리고, 그 아담으로 인해 하나님 대신 사탄이 탄생했어요. 이렇게 거꾸로 돼 있으니까 아담이 복귀되고, 아담이 완전히 사명을 완수하면 그 아담으로 인해 해와가 창조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승리한 기반 위에서 해와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해와를 창조하지 못합니다. 타락은 해와가 했어요. 그게 무엇 때문이에요? 주관성이 전도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해와는 아담으로 인해 복귀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인류역사에 있어 남성을 대표해 왔어요. 구원섭리란 여태까지 여성에 의해 이루어진 적이 없어요. 남성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적 장자권까지 복귀되어 승리한 기준에 서게 되면 그 기대 위에서 여성이 아담으로 인해 완성되어야 합니다.

원래 기독교가 제2차 대전 후에 사명을 완수했더라면 기독교는 해와 교회요, 신부 교회이니까 자동적으로 장남과 차남이 신부 품속으로 안기게 되어 있었습니다. 해와가 자녀 둘을 데리고 사탄세계로 떨어져 버렸을 때 아담도 자동적으로 해와의 뒤를 따라서 사탄이 지배하는 지옥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걸 복귀해야 했어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이런 40년간의 연장 역사는 없었을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교회로서 자동적으로 장남 장녀를 안게 되어 있어요. 싸우지 않는 형제들을 말입니다.

타락한 형제는 싸워요. 부모와 자녀도 원수요, 형제도 원수입니다. 자녀가 나아갈 길을 해와가 더럽혔어요. 남편과 아내, 해와와 아담이 원수요, 형제도 원수예요. 모두가 다 원수 관계로 분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미국의 가정 환경입니다. 남녀 관계가 원수요, 형제 관계가 원수시 되어 가고 있는 데, 그것은 수확기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 세계적 퇴폐 현상에서 어떻게 원수가 아니고 절대 하나가 될 수 있느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절대 하나될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부자 관계, 형제 관계, 부부 관계에 있어 일체가 돼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이상가정 정착기지를 되찾아서 완성시켜야 해요. 그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자녀와 어머니가 하나되고, 거기에 찾아오는 재림주는 아버지 입장에 서게 되어 아버지로서의 재림주가 해와와 하나되면 이상적 기반은 세계적으로 자동정비됩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모든 섭리가 붕괴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4천3백 년 역사를 탕감하는 길을 올라와야 돼요. 역사에 있던 모든 고생의 길을 반복하여 단기간에 탕감복귀해야 해요. 현재로서는 선생님 앞에 반대하는 사람도, 국가도, 세계도 없어졌습니다.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서 반대해 왔지만, 지금은 한국도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선생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선생님은 5천 년 한국 역사 이래의 애국자시다.'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국가가 반대하지 않아요. 기독교는 아직도 반대하고 있지만, 그들은 게릴라 작전을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벌써 그들 시대는 지나가 버렸어요.

선생님은 남성으로서 하나님 앞에 사명을 완전히 이루어 드렸습니다. 사탄을 전세계에서 추방했습니다. 아담 앞에 항상 따라온 사탄을 추방했습니다. 그런 단계에 이르렀으니까, 어머니가 해와 사명을 함으로써 같은 기준에 이어져야 합니다. 그걸 누가 해요? 어머님이 해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 아담의 완성길을 탕감복귀해 줘야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해 지금 수련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미래

그래서 지난번에 일본에 가서 전국적으로 그걸 조직하라고 말했어요. 그들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어머님이 국가를 넘어서 아담 국가의 해와까지…. 일본이 누이동생이지요? 어느쪽이 위예요? 「한국입니다.」 한국은 선생님 앞에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의 상대권으로 있기 때문에 위예요.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상속, 전수해야 됩니다. 일체화시킨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한국에서의 대회는 일본 대표와 한국 대표가 힘을 합쳐서 승리하여 세계적인 여성 해방의 운세를 만들어야 돼요. 일본 여성이 세계로 많이 시집갔지요? 축복을 받은 가정이 많이 있어요. 그 가정을 중심으로 그 나라의 축복가정과 일본 여성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그 둘과 일한가정의 한국 여자와 한일가정의 일본 여자, 이렇게 넷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160개 국에서의 대회를 원조하도록 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중에 할 수 있으면 그 대회를 다 해요!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그것을 다 끝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에서 15만 명 대회를 하는데, 60개 국 이상의 여자가 한국에서 세계적인 대회를 해야 돼요. 그때에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아니라구요. 그때 새롭게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여성연합이 그렇게 조직되면, 그 여성들의 나라에 대한 입장은 그 국가 주권자 이하 모두가 천사장권에 서게 돼요. 그런 입장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에게 반대하는 천사장이 아니라, 이끌려 가는 것입니다. 사탄 편이 아니라 하나님 편 천사장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여자가 하나가 되면 어머니가 자동적으로 자녀를 안게 돼요. 원수가 아닙니다. 원수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모든 부모와 자녀는 원수권에 서 있었어요. 그렇지만 여자가 완전히 하나됨으로써 세계적 모권의 은혜에 연결되면 그 자녀들이 어머니 품속에 안기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면 남자는 어쩔 수 없이 뒤를 따라가게 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써 어쩔 수 없이 뒤따라갔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사탄세계의 남자가 어쩔 수 없이 따라와서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으로 복귀돼요. 완전히 거꾸로 돼 있지요. 그렇게 됨으로써 복귀역사를 이론적으로 끝을 맺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운동은 세계적 운동이라구요. 역사에 없었던 운동입니다. 일본 조상들도 이런 것을 생각 못 했지요. 현대 일본 사람들도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렇게 한국 사람인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사로잡아 가지고 세계의 여자를 하나로 묶어서 다들 당기면 자녀도 당겨지고, 남자도 어쩔 수 없이 딸려와요. 탕감복귀지요. 그게 조건이 아니라 완전히 실체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완전히 전멸됩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부모가 완전히 복귀된 후에는 국가도 복귀되고 세계 만민이 일체가 되어 만인이 형제라는 평화스러운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거니까 지상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굶어 죽는 일이 있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형제라구요. 참부모가 복귀되고 세계를 그 뜻으로 안게 되면 형제, 자녀는 굶어 죽는 일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부모의 명령에 따라 언니, 형님인 선진국가의 여자 남자는 일체가 되어 후진국가의 형제를 구원해 줘야 돼요. 그러면 끝이에요. 그런 일을 하기에 앞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참부모를 중심으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됩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선포함과 더불어 세계의 비참한 형제들도 해방되게 될 것입니다. 그게 앞으로 나아갈 길입니다. 분명해요. 알겠어요? 「예.」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은 무엇으로 변해요?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하나가 되고 모든 식구를 이끌게 되면, 그것은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돼요. 그렇게 되면 세계에 있는 괴로움에 대해서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한 동네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동네 전체가, 형제가 함께 원조하는 그런 세계에 들어가게 돼요. 거기에서 인종문제는 초월됩니다.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라고 하는 그런 게 없어요. 하나님 나라의 국민이에요. 하나님 나라에서 한 가정 한 형제입니다. 그런 일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세계에 처음으로 평화가 찾아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이루기 위해 이런 본당(本堂)에 선생님이 서 있고, 실천에 옮기기 위해 어머님을 일본으로 보내고, 그리고 여러분을 데리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어요. 그 모두를 40일 이내에 해냈다는 건 역사에 없는 사건입니다.

앞으로 120일 내에 1만 5천 명의 10배를 데리고 올 거예요. 일반 사람이 보면 다 미친 것 같을 것입니다. 다 못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두고 보라구요, 되는 지 안 되는 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예.」 만일 준비가 안 되어 있더라도 문제없어요. 일본 아가씨를 1천 명 아니라 4천 명 정도 데려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한 사람이 버스 한 대분씩 모집해요. 그러면 문제없어요. 한 대에 50명씩 계산하면 얼마나 돼요? 20만 명은 자동적으로 버스로 와요. 쉬워요, 쉬워! 일본 여자를 4천 명 동원하면 문제없어요. 현재 5천 명 준비 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야, 모두 따라와!' 하면 `하이(はい;예)!' 하며 기뻐서 따라옵니다. 그러니까 네 명이 하나의 시(市) 군(郡)을…. 일본도 시·군으로 돼 있지요? 시·군에 가서 각자 버스 한 대씩 담당해요. 그럼, 한국 여자들은 일을 안 해도 되지요.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아, 일본 여자가 하니까 문제없다!' 하는 거예요. 그 대신에 그때 붙일 포스터를 가져오라고 하는 거지요. 그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예요, 탕감복귀.

지금은 여자가 자녀와 남편을 구해야 할 시대

일본은 세계적으로 축복을 받은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가 잃어버린 모든 재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을 통해서 아시아로 가져 와야 돼요.

선생님도 한국에 머무르는 게 아니예요. 중국과 시베리아…. 아시아 대륙이지요. 예수님이 어느 땅에서 몸을 잃었지요? 아시아에서 잃었습니다. 예수님이 몸을 잃어버린 실체 기반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도, 아담도 다 예수님의 아시아적 기준을 실체권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실체적 개인과, 실체적 가정과, 실체적 국가와, 실체적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재림 때에 실체적 개인에서 실체적 가정, 실체적 종족, 실체적 민족, 실체적 국가, 실체적 세계를 복귀하게 되면 기독교가 반대할 게 아무것도 없어요. 모두 다 하나가 돼 버리는 거예요. 탕감의 길이 틀림없이 원칙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걸 분명히 알아 두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여태껏 남자를 중심으로 섭리해 왔는데, 지금부터 여자시대로 바뀐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자는 자녀와 남편을 책임지고 살려야 돼요. 일본 통일교회는 그걸 하라는 거예요. 지금 세계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여성시대가 됐어요. 점점 여자가 힘이 세게 된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세계도 그래요. 미국에서는 여자가 여왕 행세를 해요. 남자는 천사장처럼 되고 말이에요. 차를 세우면, 재까닥 문을 열어 주고 말이에요.(웃음) 남편은 주인이 아니라 종이잖아요? 탕감복귀의 길을 하늘이 잘 준비해 놨어요. 우연이 아니라구요. 원리를 가지고 세계를 보면 재미있습니다. 톱니가 잘 맞물려서 가는 것처럼 돼 가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미국은 완전히 프리 섹스의 나라로서 그대로는 하늘로 못 돌아가는 상황까지 사탄은 완전히 만들어 버렸어요. 천사장권에 있는 인류는 그 누구도 수습하지 못해요. 남자는 못 합니다. 천적 사명을 가진 완성한 아담인 재림주에 의해 이것이 다시 수습돼요. 일본 아가씨들, 알겠어요? 정조라는 것은 목숨보다 귀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러 왔어요! 거기에는 많은 남성은 물론 많은 여성들도 피를 흘리면서 이 길을 열기 위해 투입돼 왔습니다. 하나님은 실체를 완성한, 죄가 없는 천상 실체권을 이 지상에 다시 복귀하기를 얼마나 원하셨는 가! 예수님도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셨다가 영계로 가시어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고생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정조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 여자는 정조관념이 굳세지 않잖아요? 어때요? 지난번에 어머님이 하신 연설도 정조문제에 관해서였지요? 하나님은 그런 걸 보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 책임을 누구도 지지 못해요. 국가도 지지 못합니다. 자기 가족에 그런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가족회의를 열어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부모와 친족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래서 경찰, 입법기관, 사법기관, 행정기관, 다 상관없어요. 가정에서 할아버지가 재판장이고, 아버지가 변호사고, 자기 남편이 검사가 되어 쳐야 돼요. 죄를 진 사람의 상대자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자녀가 잘못하면 부모가 책임을 져야 돼요. 종족 가운데서 그런 문제가 생기면 큰일이라구! 에덴동산에서 자기를 더럽히고, 하나님을 괴롭혔어요. 참부모가 찾아오는데,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면서 탕감의 고비를 넘어왔는지 모릅니다.

역사 전환의 길을 다시 더럽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이놈의 여자들, 조심해야 돼! 알겠어? 「예.」 결혼하면 그것으로 끝이야! 여자는 어떤 남자한테도 유인되면 안 돼요. 천주를 잃어도 그런 역사적 전통은 목숨을 걸고 지켜야 돼요. 이게 통일교회 부인의 전통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배후에서 그 전통을 바로잡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환되는 세계

어머님이 태어나는 데 그냥 태어나지 않았어요. 과거 조상으로부터 이어져 와야 돼요.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여자들이 80대에서부터 20대를 넘어 10대권까지 이어져야 돼요. 큰일이지요. 그런 길을 역사를 통해서 통과해 왔습니다. 80대에서 10대에 이르는 수많은 여성이 있더라도 마지막 한 사람까지 승리적인 여자로서 나오지 않으면 어머님이 설 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이야기야 간단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 수많은 여자가 희생돼 왔어요.

참부모님이란 말은 무서운 말입니다. 보면, 서 있는 사람은 둘밖에 없지만 세계가 이 둘을 통해서, 이 두 분을 통해서 돌아간다구요. 이쪽에서 천국이 거꾸로 이렇게 해 가지고…. 뒤는 천국이지요. 아담 해와 이 둘을 중심삼고…. 하늘이 오른쪽에 있던 것이 이렇게 반대쪽에 왔기 때문에 왼쪽이 됐어요. 왼쪽에 있던 사탄이 오른쪽으로 와 있다구요. 이걸 다시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려야 됩니다. 원래 왼쪽에 있던 게 왼쪽 세계로 가고, 오른쪽에 있던 게 오른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제로 과정을 통과해야 돼요. 거기에는 민족이라든가 습관성이라든가 전통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국가라든가 하는 그런 게 없고, 언어도 하나여야 됩니다.

왜 이렇게 이동해 오느냐? 일본 사람이란 관념을 없애 버려야 됩니다. `한국에 와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나는 일본 도둑에게 납치당하고 강제적으로 이끌려서 강제적으로 가는 거다. 본향 땅에서 절대 떠나고 싶지 않다. 본향 땅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일본 원수권을 다 차 버리고 빨리 돌아와야 된다.' 그런 마음을 안고서 돌아가야 돼요. 그게 선생님 이야기인가, 복귀원리 이야기인가? 어때요? 복귀원리 이야기지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결론입니다. 이걸 부정할 아무 조건도 없어요. 그걸 인정해야 돼요. 그런 자기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발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란 세계를 전환시키는 무서운 분인 것입니다. 세상에서 사탄을 다 쫓아 버리고 깨끗이 하고 세상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입장…. 저쪽으로 갈 때는 전혀 반대지요. `180도 뒤로 돌아!' 그러지요? `180도 뒤로 돌아!' 이렇게 탕감이 없기 때문에, 앞서서 길을 막는 게 없기 때문에 저쪽에서 불러와요. 탕감이 없는 참사랑의 주체, 참상대자는 …. 완성된 이상 가정의 출발 기준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루는 데 있으며, 거기는 창조이상 본래의 천국 출발점입니다. 그걸 향해 우리는 지금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중간에서 정지는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를 통해서 모든 인류가 참부모를 맞이하기를 원했어요. 수천 대에 이르는 우리 조상, 인류 역사는 2억 5천만 년이라고 하는 데, 온 인류가 그 본향 땅으로 돌아가기를 원했어요. 희망의 지상천국으로, 평화스러운 세계로 돌아가고 싶었는데도 그 출발점이 어떻게 돼 있는 지 몰랐어요. 참부모를 잃어버림으로써 그렇게 돼 버리고, 거꾸로 거짓 부모가 출현 함으로써 비참해졌어요. 비참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거역하는 자가 태어났어요. 아담이 완성되었다면 그런 게 존재하지 않았을 텐데 아담은 미완성권에서 타락했고, 그럼으로써 아담 승리권을 이루지 못했어요. 완성된 아담인 재림주가 오셔서, 원래의 권한 기준을 탕감복귀하여 장악함으로써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참부모로서 서게 됩니다. 그의 앞에서는 사탄과 사탄의 자녀와의 인연이 없어요.

여러분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입니다. 조상은 사탄이에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원수예요, 원수. 사탄이 뭘 했느냐 하면, 하늘 왕의 왕자님과 공주님을 빼앗고 하나님을 내쫓았어요. 그리고 나서 사탄이 도둑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서서 자녀를 낳아 번식시키고 지상을, 지구성을 자기 나라처럼 뿔뿔이 흩어지게 만들어 버렸어요. 그게 수백 인종이 된 것입니다.

미국에는 각 국가를 대표하는 대사관이 181군데나 있어요. 많은 나라들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걸 누가 흩어지게 만들었느냐 하면, 사탄이 그랬어요. 하나님이 아닙니다. 언어를 혼란시키고, 문화적 배경이 통하지 않게 하여 맞출 수도 없어요. 그걸 처음은 종교를 통해 문화권을 중화시키면서 문화 통일권으로써 확대시켜 나갑니다. 예를 들어서, 모슬렘이면 모슬렘의 생활은 같은 것입니다. 불교면 불교 의식이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확대하고 연결해서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엉망이지 않아요? 두 개로 따로 정리해 놓고 그걸 하나로 묶음으로써, 심신 분열이 개인에서부터 시작했지만…. 세계가 하나되는 결과가 되니까, 그걸 세계적 완성 조건으로써 인류는 평화스러운 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평화스러운 세계는 두 개 방향을 못 가지기 때문에 한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어요. 하나는 정치와 국가를 대표하고, 하나는 종교와 양심을 대표합니다.

심신 일체권을 세계적으로 이룩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평화세계, 통일세계까지 이루어야 됩니다. 그거 누가 이끌고 가는가? 선생님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야기는 간단하지요. 이야기는 몇 분으로 끝나지만, 그 내용은 역사를 통해 탕감의 피를 흘리면서 긴 세월을 거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게 진짜라면 현재 통일교회 식구는 얼마나 기쁜 위치에 있는 가 생각해 봐요.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소중한 생명을 얻었다구요. 이 시대에 잘 태어났구만. 감사해야 돼요? 여러분보다 여러분들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보다 더 감사하고 있어요? 그래서 2세를 올바르고 깨끗하게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담 해와처럼 거짓이 섞인 혼혈아를 낳는 짓을 해서는 안 돼요. 참부모님처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어때요? 선생님과 어머님의 사이는 어때요? 사이 좋아요, 나빠요? (웃음) 좋다 나쁘다는 옆에 두고, 해와 입장인 어머님은 전세계 모든 여성의 원한을 혼자서 짊어지고 있어요. 대표로서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걸 선생님이 남편으로서 다 대신 짊어지고 해방해 줬으니까 대단하지요? 「예.」(웃음)

어머님은 울면서 `싫어요, 싫어!' 하는 입장이 아니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입장에 있어야 돼요. 그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라구요. 30년간 선생님은 계속해서 치열한 전쟁터에서 싸워 왔어요. 무자비한 결투를 거듭하는 것 같은 환경 속에 있는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잘 참고 견디어 왔어요. `난 가고 싶지 않아!' 하면 큰일납니다. `남자는 그런 데 가지만 여자는 그런 데 못 가요, 약한 여자이니까. ' 이렇게 세상적인 여자처럼 불평을 가지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죽음의 경지에는 눈을 감고서도 가야 돼요. 그게 어머님의 훌륭한 점입니다. 참고 견디어 나왔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1천5백 명 대중 앞에 서서 당당하게 미동도 하지 않고 침착한 태도로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격전의 과정을 노려보면서 훈련을 받아 온 과거의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때요? 아까 말했던 원리 이야기가 이해가 가요?

그런 것을 내년 2월까지 해내면 김일성의 세계도 끝장납니다.

강약이 조화되면 무서운 결과를 낳아

이렇게 얼굴을 보면 성격이 다르지요. 성격 차이로 인해 각자 생애도 다르다구요. 한 여자는 기가 센 뭐가 있고 개성적이어서 그걸 중심으로 살아 왔다 할 때, 그럴 때에는 기가 센 사람끼리 축복받으면 안 돼요. 그와 반대로 그걸 받아들일 남자가 필요해요.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끼리 축복받으면 금방 깨져요. 지나치게 부드러운 여자를 지나치게 부드러운 남자와 짝지으면 사라져 버려요. (웃음) 하나는 사라져 갈 것 같으면 이끌어 가는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태어나는 아이는 평균을 잡을 수 있는 아이가 돼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기서 축복을 못 받은 사람, 손 들어 봐. 상당히 많구만. 축복받은 사람 중에 아이가 셋 이상 있는 사람, 손 들어요. 상당히 있구만. 너의 남편은 세, 부드러워? (웃음) 「셉니다.」 세? 너와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세? 「주체가 세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해? 진짜? (웃음) 네가 더 세지? (웃음) 틀림없습니다. 결혼이란 무서운 거라구요. 무서워요. 톱니바퀴를 위에서 내려다보면 비슷비슷하게 보여요. 하지만 톱니바퀴는 어느 것이나 다 맞지는 않다구요. 맞는 게 하나밖에 없어요. 한 타입에는 아무 거나 맞지 않다구요. 톱니바퀴의 톱니가 서너 개까지는 맞물리지만 다섯 개부터는 잘 안 되는 게 있어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깎는 게 다이아몬드보다 더 딱딱한 거예요, 뭐예요? 「다이아몬드보다 부드러운 것입니다.」 부드러운 것으로 어떻게 깎아요? 누가 대답했어? 너는 크리스찬 베르나르에서 일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알아? 다이아몬드를 깎는데 보다 더 부드러운 것으로 깎는 다는 걸 어떻게 알고 있어? 그건 가장 부드러운 것으로 깎아요.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은 동(銅)이에요, 놋쇠. 제너레이터의 모터를 보면 샤프트(shaft;축)가 있지요? 그 굴대는 강철입니다. 그걸 버티는 축대라는 게 있어요. 그건 무엇으로 돼 있느냐 하면, 납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딱딱한 거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살 안에는 뭐가 있어요? 「뼈가 있습니다.」 뼈는 부드러워요, 딱딱해요? 「딱딱합니다.」 딱딱해요. 그러니까 조화돼 있어요. 입을 볼 때 그 안에는 이가 무섭게 많이 있어요, 무섭게. (웃음) 그 안에서 혀는 훌륭해요. 이 사이를 빠져 나가면서 말하는 게 얼마나 무섭겠어요! (웃음) 그렇지만 그들이 조화되니까 하나님의 이상을 창조할 말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강약(强弱)이 조화되는 것은 무서운 결과를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보다 세요. (웃음) 세요, 부드러워요? 남자가 세지요? 「예.」그래서 여자 남자가 하나가 돼요. 그러니까 `이 여자 뭐야?' 하면 샤프트의 축대가 어디로 가 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순식간에 파괴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에겐 여자가 절대 필요해요. 여자에겐? 「남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여자는 맞아도 살이 많으니까 상처를 입지 않아요. 남자는 맞으면 곧바로 뼈에 상처를 입습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는 쿠션이 잘 돼 있잖아요? (웃음) 가슴을 봐도 남자보다 살이 많다구요. (웃음)

때를 놓치면 안 돼

현재가 어떤 `때'인가 잘 이해했지요? 그런 `때'는 선생님이 틀림없이 잘 준비합니다. 그게 세상 사람과는 달라요. 자, 이렇게 훈련을 하면 어디서 일해요? 일본으로 돌아가서 일해요, 아시아에서 일해요? 어디예요? 「아시아입니다.」 일본도 아시아잖아? (웃음) 답은 간단해요. 해와는 틀림없이 `아담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대로 절대 복종하겠사옵니다!' (웃음) 간단해요. 간단하지요. 바다로 가라고 하면 바다로 가고, 유형(流形)돼 버리라고 하면 유형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지, 주관 전환?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이루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서 완성되려는 `한'을 이번에 선생님 만나서…. 주어진 행운의 시기를 이번에도 놓치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마음에 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어요? 「예.」 알지 못하는 여자, 손 들어요. (웃음)

일본남성들이 이걸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한국의 어떤 나이 먹은 할아버지가 일본에서 많은 여자들을 데려와 가지고 한 번에 하인으로 쓸 수도 있고, 자기가 시키고 싶은 대로 부린다 이거예요. 무엇이든지 시키는 대로 여자들은 `하이, 하이, 하이' (웃음)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이게 큰일이라구요. 일본 열도가 울부짖을 수 있는 사건이라구요. 그래도 여러분은 행복해요? 「예!」불행하지! 「행복합니다!」불행! 「행복해요!」내가 졌다구요. (웃음과 박수)

모두가 지금같이 승리하면 돼요. (웃음) 승리의 길이 보이기 시작했으니까, 틀림없이 보이기 시작했으니까 그거에 덤벼들면 꼭 승리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정말로 몇백 번 죽어도 그 남자하고 결혼하지 못하면 안 된다고 하는 여자는 승리의 때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거와 마찬가지로….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는 여자, 손 들어! 「예!」

앞으로 가미야마는 큰일났다구요. `한국으로 1만 4천여 명의 여자들을 불러다 놓고 무엇을 시킬 것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여러분, 어때요? 가미야마를 좋아해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걱정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면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니 어떻게 할 수도 없고, 4천 명, 5천 명 가까이 빠져 나가면 전국이 다 큰일난다'고 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얼마나 어려움이 생기는 지 알고 있다구요. 그걸 모르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늘적인 입장에서 비교 대조해 보고 이익이 되는 길이라면 선생님은 대번에 실행으로 옮겨요.

이 여자들을 중국으로 데려가서 판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팔겠다면 팔려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팔려 가겠습니다.」 아까 틀림없이 하겠다고 그랬지요? 「예.」 팔려 가요. 그러면 러시아 사람한테 팔겠다면 어떻게 해요? 틀림없어요. 일본 사람처럼 덩치가 작은 남자하고 같이 있는 것보다 크고 소 같은 남자한테 안겨서 하나가 되고 서로 사랑한다면 역사에 기록으로 남는다구요. 그렇게 해 보고 싶지 않아요? 「 해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물어 보면 말로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지만, 정말로 하겠느냐고 누가 물어 볼 때는 도망갈 거예요. 그래도 가겠다면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이긴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걱정 안 해도 돼요. (웃음)

어쩌다 `아, 탕감복귀를 위해…!' 해 가지고 그 나라를 위해 팔려가 가지고 지금도 거기서 간첩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여자가 있어요. 특별한 그런 사명을 가진 사람은 많이는 없지만 어쩌다 보면 있을지도…. (웃음) 그 다음은 여러분이 대답해 봐요. 있을지도? 「모른다!」

사랑의 깊이

지금부터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웃음) 더 들어 보면 점점 부담되겠어요. 어때요? 계속할까요? 「예.」 이게 큰일이에요. 앞으로 여러분들은 여자로서 힘들겠어요. 마음을 두 개 가지면 안 돼요. 앞으로는 영계가 가만히 두지 않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요? 일본으로 돌려 보낼까요, 여기에 있게 할까요? (웃음) 선생님은 여기에만 있지 않아요. 선생님은 세계를 돌아다니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든 간에 가야 할 데는 가야 해요. 죽을 때는 `선생님, 이제 마지막 때가 됐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하면서 자기 남편이나 부모를 부르지 않고, 선생님을 부르게 돼 있어요. 그런 운명이에요? 어때요? 「그렇습니다.」선생님은 그게 싫어요. (웃음) 그래, `선생님!' 하고 불러서 어떻게 하겠어요? `도와 주세요!' 그걸 생각해 봐요. 전세계의 여자가 그렇게 할 텐데 어떻게 하겠어요? 이게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웃음) 그게 힘들어요. 힘들어! 그러나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이를 많이 가지는 부모는 아이가 한 명이라도 없어지면 모든 아이가 없어진 것같이 느껴요. 그게 불가사의한 이야기지요. 선생님도 아이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어요. 한다스가 넘지만, 그 가운데서 한 명이라도 없어질 때에는 전부 없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 빈 자리가 큽니다. 백 명 있는 데, 그 가운데 한 명만 없어도 모두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성경 말씀에도 잃어버린 어린 양의 비유가 있지요? 양 백 마리 가운데서 없어진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 99마리를 다 잊고 나가지요? 그와 같아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빠!'라고 불러도 괜찮은 것입니다. 얼마나 큰 소리로 불러요? 「천지가 깨질 것 같은 큰 소리로 부릅니다.」(웃음)

영계에서는 천지라는 것, 지구라는 것은 먼지 한 점 같은 거예요. 얼마나 광대한지 몰라요. 시공을 초월한 무한의 세계입니다. 몇 억만 마일 이나 돼요. 그렇게 광대합니다. 그리고 `어떤 시대에 이러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지상에서 태어나 살다가 간 사람이 있으면 여기에 직접 나와 봐라!' 하면 그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그렇게 직감적 감각이 현실화되는 세계예요.

지금 이 순간에 백만 명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고 싶다고 하면 그것도 문제없습니다. `내가 이런 이상적 사랑의 기쁨을 모두에게 나누고 싶어서 만찬회를 가지고자 하는 데 여자는 이런 옷, 남자는 이런 옷을 입고 나타나라!' 하면 즉시 나타난다구요. 식사도, 과일도 문제없어요. 순식간에 원하는 대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배가 부르면 남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취사장에서 씻어요? (웃음) 휙 지워져요. (웃음)

거기에는 취사장도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무 걱정할 필요 없어요. 거기에는 식량을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꽃은 여러 꽃이 있어요. 집도 자신이 원하는 사랑의 심정 기준에 상응하는 그런 집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런 세계로 가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예.」 그걸 보고 싶은 사람은 거기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거기 가서 살고 싶은 사람이 들어가요. 보고 싶다는 사람은 보고 나서 돌아온다는 말이잖아요? (웃음) 거기는 죽어서 들어가는 곳인데, 죽지 않고 다시 돌아온다는 말이니까 보고 싶다는 사람은 절대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가고 싶은 사람이라야 돼요.

그런 사람은 죽음의 고비를 넘어가는 것 같은 그런 생애를 살아야 돼요. 부모는 아이를 위해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거지요? 심한 상처를 입고 아픈 일이 있어도 아이가 부상당하지 않았으면 기뻐하면서 그 아픔을 잊을 수가 있어요. 그런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아낌이 없어요. 그 자체를 행복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의 보이지 않는 부분의 깊이란 좀처럼 상상을 못 해요. 그런 세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옥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온갖 불평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꿈쩍도 안 했어요. 선생님은 그러한 세상의 여행길 도중에 이런 어둠 속에 들어와서 오늘 한 밤 쉬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재미있어요. 딱딱한 보리쌀을 먹어도 그것이 참 맛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비싼 요리가 뭐예요? 「가이세끼(懷石) 요리입니다.」 가에루(かえる;개구리)? (웃음) 한 사람만 말해 봐. 「가이세끼 요리입니다.」 가이세끼?「예.」 까이세끼가 뭐야? 물고기 요리인가? 「여러 가지를 ….」 아, 여러 가지? (웃음) 생선회라면 참치 회가 비싸지? 「예.」 그런 건 비교가 안 돼요. (웃음)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가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칼로 찌르고? (웃음) 때때로 모험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요? 그걸 생각하면, 정말로 영계가 있는 지 알고 싶지요? 「영계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말이 성립되지 않아요. 통일교회 멤버는 여러 가지 체험을 하니까 영계가 있다는 걸 분명히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 나라의 국민

여러분, 선생님을 꿈속에서 만나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만나 봐야 돼요. 아, 됐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런 단체는 세상에 없어요. 나라도 없다구요. 왜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잘 성장하느냐? 어디에 선교사로 보내도 실감적으로 알아요. 전에 좀 말했지요? 이걸 이야기했어요? 매일 여러 곳에서 이야기하니까 복잡해졌어. (웃음) 한번 이야기했던 것을 또 다시 말해서 부끄럽게 생각하게 된다면 그 이상 실례되는 일이 없지요.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선교사는 석 달이 지나가면 비자를 다시 받아야 돼요. 그 나라를 떠나서 다시 비자를 받아 오지 않으면 그 나라에 있을 수가 없어요. 그뿐 아니라, 그 나라를 떠나서 딴 나라에 가는 데도 자유롭게 떠날 수 없어요. 그럴 때는 영계가 가르쳐 줍니다. 어디 어디에 있는 강을 건너라고 말이에요. 그 강에는 악어가 많이 있어요. 그런 강을 수영하며 혼자 건너려고 하면 악어가 통째로 삼켜 버린다구요. 자취도 없어진다구요. 그러한 위험한 데를 통해 국경을 건너가게 하기 위해서 영계가 잘 명령해요. `몇 시 몇 분부터 몇 시 몇 분 사이에 저 강을 건너면 된다!' 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한 명령을 계시로 받으면서 왔다갔다하는 형제 자매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권은 모두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하나님의 존재에 반대하는 세계입니다. 공산당은 어느 나라든 다 같이 종교가 있을 때는 그걸 박멸해요.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준비해야 됩니다.

공산국가의 어떤 여자와 딴 공산국가의 남자에게 같은 것을 가르쳐 준다구요. 수년 전부터 `네가 장래에 만날 남자는 이러이러한 남자다. 언제 어디서 만날 것이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가르쳐 준 대로 가 보면 딱 만나게 돼요. 5년 후에 어디 어디라고 가르쳐 준 대로 가 가지고 거기서 둘이 딱 만나서 알게 된 것입니다. 이런 동화 같은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해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게 됩니다. 그런 사실을 실감하는 감동이란 생명을 넘어서 영원히 남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경지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님을 그리워하면서 통과했다는 그 인상은 영원히 남는다구요. 그게 삶의 중심이 됩니다. 그러면 영계와의 경계선, 그런 칸막이 벽은 순식간에 없어지게 돼요.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걸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 「믿고 있습니다.」

믿는 게 먼저요, 아는 게 먼저요? 「믿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느쪽이 좋아요? 「아는 것이 좋습니다.」 아는 것입니다. 믿는 것은 사실과 먼 곳에 있고, 아는 것은 사실과 일치돼요.

그래, 신앙생활이라고 해서 신앙을 생활로 하고 있어요. 거기서는 체휼권이 표면화되어 간다구요. 내면화가 아니라 표면화된 실체권과 연결되어 생활하고 있다는 긍지가 얼마나 커요! 감사한 것입니다. 그런 경지도 있다구요.

영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영계는 틀림없이 있어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계신다! 누가 부정해도 계신다는 실감이 자신의 전체 감각을 지배하는 게 무서운 일이라구요. 그건 하나님세계에 속하는 마음입니다. 아무리 이 지상에서 고난을 통과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국민입니다. 자녀라구요.

여러분,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마음이 절대 변하지 않는 다는 경지에 들어가 있는지 자문해 봐요. 어때요? 들어가 있어요, 못 들어갔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까지 가야 돼요. 그게 고비입니다. 사탄세계의 성벽을 넘어 실제세계로 들어가면 실증될 것입니다. 그게 그렇지 않을 때에는 성(城)으로 들어가는 다리를 건너 궁중에 못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들어가 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어요. 성 밖에서 암만 바라보아도 그곳에 못 미쳐요. 들어가 보면 천만(千萬)의 꿈보다 더….

앞으로 여성 중심한 당이 나와야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어제는 탕감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오늘은 `때'에 대해서 이야기했지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를 가미야마한테 전화해서 알아봐야 되겠다구요. 모또꼬! 「예!」어떻게 하면 좋아? 「아버님께서 좋으신 대로 하십시오.」 (웃음) 이렇게 많은 여자를 마음대로 데려간다 해도 힘들어요. 어떻게 해요? (웃음) 처분 못 해요. (웃음) 그걸 알고 싶어요? 「예.」

일본에는 지금부터 남자 교회, 여자 교회의 2개가 완성된다구요. 그건 완성된 남녀와 같습니다. 완성된 남권과 완성된 여권이 평등권을 이뤄요.

지금까지는 불평등하였기 때문에 불평이 가득찬 세계였고, 여자가 고생하면서 탕감의 밥으로 먹혀 왔지만 앞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복귀완성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해와는 천사장보다 앞에 서야 돼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때야말로 여자가 세계의 남자들을 다 꽉 쥐고 까 부수어야 할 때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지금까지 정치한 사람, 국가를 통치한 사람은 악랄한 사탄 편에 서서 하늘 편에 있는 국민과 여자를 희생시켜 왔어요. 그러나 이제는 반대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을 보고 옳다고 하는 국민이 없어요. `거짓말만 하는 나쁜 사람들, 사기꾼! 삼촌 같은 사람들!' 하면서 믿을 수 없는 패거리로 생각해요. 여자들은 자기 남편이 총리를 했으면, 그 부인이 여성연합 회원이 돼 가지고 `저희 남편은 악랄한 사람이었습니다. 총리 명의를 가지고 이러이러한 나쁜 짓을 했습니다.' 그렇게 밝혀야 돼요. 그와 반대로 어머님은 `저희 남편은 세계 최고인 남편입니다!' 한다구요. (박수)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악랄하고 사탄적인 남자세계를 정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남자세계에 제동을 걸어요. 자기 남편이 총리였을 경우 틀림없이 공식적으로 밝히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숨기지 못해요. 숨기려는 사람은 하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는 사탄에 연결된 여자라구요.

여자가 만든 정당(政黨)이 생길 것입니다. 여자만의 정당이 나타난다구요. 그걸 만들겠다는 게 아니라,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뭐라 그랬어요? 「여자의 정당….」 여자 정당 같은 것이 생길 거라고 했다구요. 정당 같은 게 그냥 정당이 아닙니다. 한꺼번에 세계의 여성이 연결 된다구요. 국가를 넘어서 하나로 묶는 거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조직하고 그 회원이 되면 `어디 어디서 40일수련회를 하겠다.'고 할 때는 공문 한 통으로 국가를 넘어 모두 다 앞다툼하고 모여 온다구요. 한 회의 졸업생으로 머리 자리는 차는 거예요. 발바닥이 되느냐, 아랫배가 되느냐, 머리가 되느냐? 열심히 공부하고 성적 좋은 사람은 위로, 나쁜 사람은 아래로 나뉘어져 버립니다. 시험 내용은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에 돌아가면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하지 말아요. 그런 말은 안 했다구요. 정당 같은 것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웃음) `문선생이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하는 소문이 퍼지고, `아, 본성을 나타냈다!' 하는 말이 나오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문선생이 악랄할 본성을 나타내고, 그런 말을 했다! 일본에 그 여자들이 들어오면 큰일나겠다!' (웃음) 그래도 뭐…. 일본에 안 가도 좋다구요. 불편한 거 없습니다. 여기가 좋다구요. 좁은 데 살면 도망갈 데도 없습니다.

1주간, 2주간 수련하면 깨끗이 껍질을 벗고 필요한 여자가 돼 버려요. 그 이상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대단히 편리한 방법이지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으니까 일본 여자만 한국으로 데려 와서 교육을 시켜요. (웃음) 남자들은 이미 일본 통일교회에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하지 않아도 돼요. (웃음) 성장한 아가씨들도 다 여기 데려와 가지고 교육을 시킨 후 `절대 일본 사람한테 시집가면 안 된다!' 하면 `하이, 하이!' 할 거라구요. `한 사람당 몇십억 원을 내!' 해 가지고, 종족이 모두 멸망하면 큰일이니까 수백 가정 중 한 사람이라도 결혼시켜서 종이라도 남기려고 모금해 가지고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그런 방법도 있어요. 그런 방법이 있다고 했지, 그러겠다고는 안 했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 편이에요, 남편 편이에요? 「선생님 편입니다.」 지금부터 석별, 격별? 석별은 울면서 헤어지는 게 석별이지요. 격별은 싸움을 하고 내치고서 헤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석별, 격별? 「격별입니다.」 선생님이 왜 이런 말을 하느냐? 미련을 가지지 말라는 거지요. 어차피 한번은 대이동해야 됩니다. 만주의 어떤 성에서 `우리 성에서는 통일교회를 전국 대표로서 국민보다 높게 보고 모시면서 존경할 테니까 이동해 오시오!' 하면 다 간다구요. 여러분은 가요, 안 가요? 「갑니다.」 간다고 해도,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여러분도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데 어떻게 해요? 거기 모래땅에서 모래만 파 먹을 거예요? 그러니 준비해 두라구요, 대이동 준비.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을 할 때 대이동 준비를 하기 위해 애굽의 금, 보석을 전부 다 사재기하고 잘 챙겨서 출발했다구요. 그걸 안고 도망치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 「예.」 돈도 아무것도 없고 입고 있는 옷밖에 없잖아요? (웃음) 그것도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정말이에요? (웃음) 1년도, 아니 한 달도 못 가서 선생님을 혼자 남겨 두고 다들 뒤로 돌아가 버릴 거라구요. 거꾸로, 뒤로 돌아서 일본으로 11호 자가용 타고 돌아가요. 그게 도망치는 것 아니예요? 「아닙니다.」

일본을 잇뽄(一本)이라고 해요, 니혼(二本)이라고 해요? (웃음) 잇뽄이라고는 말 안 해요? 「안 합니다.」 니혼이라고 해요, 니혼. 어때요? 「맞습니다.」 니혼이라면 사탄세계의 일기장과 하늘적 일기장, 2개의 책입니다. 2개의 책이라는 니혼(二本)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믿을 수 없다구요. 아, 정말입니다. 한국에 쭉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어요. 일본 여자는 뼈, 고기를 다 구워서 먹여 주는 데, 돌아갈 때는 남자를 삼키고 돌아간다는 말이 있어요. (웃음) 절대 일본 여자를 믿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세계로 나가서 거기서 죽겠다는 여자는 없잖아요.

외국에 사는 일본 사람…. 미국에는 일본 사람이 별로 없어요. 한국 사람은 백만 명을 넘습니다. 일본 사람은 돈을 낸 다음에 지점장을 맡아 가지고 수년 후에는 돈 보따리를 잘 싸서 척척 돌아가 버려요. 일본 사람은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싫어해요. 일본 사람을 보면 도둑질하고 떠난다고 해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아니라고 해도, 그렇지 않다는 것이 증명될 때까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습관성이란 게 재미있어요.

이쪽으로 갈까, 저쪽으로 갈까? 이쪽으로 가는 게 좋아요? 양쪽에서 환영하면 어쩔 수 없으니까 여기 서 있자구요. 선생님은 거기에 가서 이야기해도, 여기에서 이야기해도 마찬가지예요. 지난번에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야단맞았다구요. 단상에 서서 이야기해야 할 텐데 아름다운 꽃이 많이 있다고 해서 거기로 찾아간다구요.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어머니는 그런 말을 안 했지만, 한번 해 보고 싶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니까 걱정 안 해도 돼요.

가인 아벨 관계를 재정립하라

저녁 시간이 되면 선생님은 돌아가야 돼요.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은지…. 가인 아벨 문제의 이야기 알고 있어요? 일본에서는 가인 아벨 문제를 지금까지 쭉 존중해 왔지만, 그 내용이 틀렸어요. 아벨이란 사람은 가인을 복귀한 후에 아벨 입장에 서야 되지, 복귀하기 전에 주체적 입장에 설 수 없어요. 그게 원리관인데, 일본에 지금까지 조직체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문제는 완전히 거꾸로 되어 버렸어요. 그 방향대로 나갈 때에는 일본 통일교회는 멸망하여 태평양으로 빠져 버릴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역사를 통해서 개인적 아벨에서부터 가정적 아벨, 종족적 아벨, 민족적 아벨, 국가적 아벨, 세계적 아벨, 천주적 아벨로 이렇게 올라가지요? 아벨이란 자기를 희생함으로써 가인을 구원하는 게 지금까지 섭리의 주류관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그 나라 왕과 예수님을 볼 때, 나라 국왕이 먼저 태어난 장자 입장이에요. 예수님은 아담으로 태어난 차남의 입장입니다. 예수님도 왕의 입장이지만, 하늘적으로 볼 때 차남의 입장에 있는 왕입니다. 나라의 왕은 사탄적 입장에 있는 왕이고 말이에요.

그때에 이스라엘 선민이 사탄 편에 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란 내용을 이루어서 예수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교는 가인 아벨에서는 제사장…. 같은 선민권이라고 해도 우선 복귀되고 나서 바꿔야 돼요. 형님이 가인 권한을 휘두르면 안 돼요. 동생인 예수님이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교 그 전권을 잡고 휘둘러야 하는 데 거꾸로 돼 버렸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국왕이 함께 예수님을 쳐버렸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희생되면서도 로마 병사와 이스라엘 민족과 그 후손에 대해 용서를 원했어요. 피를 흘리면서 생명을 앗아 가는 자들을 축복하고 가는 아벨 정신입니다. 그 정신에 연결되는 게 부모의 정신이에요. 메시아와 아벨이란 결국 부모의 부모… 마지막 때에 오시는 참부모와 일체화시키는 목적이 있지요.

그러니까 부모가 이 지상에 오더라도 `아, 너희들! 부모가 오셨으니까 봉사해 봐라!' 그게 아닙니다. 수천 년간 헤어져 있다가 비참한 입장에 선 아들딸을 처음 만났을 때 얼마나 비참한가를 아는 부모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면서 도와 주고, 그 슬픈 모든 것을 없애 줘야 돼요. 부모가 중심이 돼서 `부디, 저희들의 봉사를 받아 주세요!' 해 가지고 처음으로 아벨권을 중심삼고 서는 거예요. 그 이외에는 절대 아벨로서 설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일본에서는 누가 임명되어 가면 금방 `난 아벨이야. 아랫 사람은 다 벌어서 돈 가져와! 내 말 들어!' 한다구요. 그런 아벨세계는 없습니다. 그런데 힘으로, 강압적으로 전체를 이끌었어요. 일본 식구들의 내심적 세계에는 빙산이 쌓여서 차가워요. 그래서 자기 시골로 돌아가서 사탄세계의 아버지가 돼요. 부모의 품속에 안겨서 쉬어 보겠다는 그런 생각은 조금도 없다는 거예요. 그냥 헌드레이징, 경제활동을 해서 돈을 벌뿐이지요. 그게 아벨의 사명이 아닙니다. 생명의 결합을 중심삼은 후에 물질적 상대권을 찾아가는 게 창조원칙입니다.

예를 들면, 양심을 중심삼고 육심이 일체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무엇보다도 양심적, 하늘적 정신을 중심삼고, 심정권을 중심삼고 물질적 환경을 소화해 나갈 때 하늘의 창조원리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돈만 가지고서는 마음이 없는 인간이 돼 버려요. 아무리 위대하다고 해도 사탄권 내를 능가할 수 없습니다. 사탄권 내에 머물고 있으면서 그런 바보 짓을 지금까지 해 왔어요. 많은 유능한 인재를 쫓아 버렸어요. 그걸 그대로 두면 큰일이 나니까, 선생님이 재작년 1990년 11월에 전면적으로 바꿔 버렸습니다. 스무 명 한국 선배를 보내 가지고 대전환을 한 거예요. 체제 대전환이지요. 지금까지 해 온 체제로는 안 돼요. 개단활동(個團活動)이 미로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나간다면 큰일납니다. 그대로 나간다면 완전히 뻬쨩코가 되겠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미야마를 보내면서 `너, 전통적인 가인 아벨 문제가 거꾸로 돼 있다. 가서 뒤집어라!' 했습니다. 시골에 있는 아이와 자유롭게 면회도 못 하는 그런 조직, 그게 무슨 하늘 편 아벨이에요? 모든 것을 희생시켜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자녀를 대응하는 사람이면 자신을 따라오는 모든 사람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전통을 바로잡는 게 아벨의 전통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사탄세계보다 더 나쁘다구요.

식당에 갈 때도 모두 다 같이 가라구요. 잘 때도 같은 데서 자고, 일찍 자지 말라구. 전부 다 식구들이 잠든 뒤에 부모로서 한번 돌아보고 이불도 다시 덮어 주고…. 일어날 때도 빨리 일어나서 형님이나 누나,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전통을 남겨야 할 텐데, 하늘이 같이하는 행동은 하지 않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사탄과 통한다구요.

가미야마! 이번에는 이전의 지도자들과는 다르지? 식당에 갈 때, 여러분도 3등식당으로 가라구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그 전통을 계속해 왔으니까, 여러분도 똑같이 하라구요. 사탄세계에서도 열두 시까지 아이들이 다 들어오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인데…. 하늘 편의 기준은 사탄세계에 질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현재 일본 통일교회는 옛 모습과 달라져 가고 있다구요. 지금 이런 조치를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본을 받아라

왜 선생님은 그런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기다렸느냐? 인사조치를 하지 않았어요. 구보키 회장은 30년간 회장이었습니다. 그런 회장이 어디 있어요? 왜 그렇게 오래 연장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왜냐?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 왔어요. 때가 될 때까지 사탄을 처분하지 않는다구요. 지금은 변하는 시기가 됐기 때문에 한꺼번에 변해 버려요.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는 시기가 됐어요. 그 동안 많은 유력한 사람들이 희생되었어요. 이 세상 같으면 다 흘러가 버리는 책임자들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 땅으로 데려가서 재훈련을 시켰어요, 재훈련.

선생님은 그 사람들을 비참한 자리에 세우려고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이상의 세계에 맞게끔 재훈련을 시켜서 배치한다구요. 그것이 부모의 심정권, 아벨의 심정권입니다. 세계적인 국가의 왕이라든가 대통령,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보다 형님의 자리에 있지요? 자기의 주권을 전부 다 참부모한테 맡겨야 돼요. 강제로 빼앗는 것이 아니예요. 자동굴복을 시켜서 머리를 숙이게 함으로써 천하태평의 땅이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투쟁이라는 ….

전에 말한 대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투쟁개념이 없습니다. 투쟁 개념이 있으면 사탄이 주인 됩니다. 자연굴복의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가인 아벨의 나아갈 길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아벨로 임명된 그 날서부터 명령했지요? `너는 가인이고 나는 아벨이다. 너희들은 종처럼 일이나 해라!' 한다구요. 자기는 움직이지도 않고…. 그런 건 말도 안 돼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일본은 벌써 완전히 뻬쨩코가 되었을 것입니다. 지옥 밑바닥까지 떨어졌을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어때요?

일본의 지금까지의 조직 체제는 전부 다 위와 아래로 갈라져 있어요. 그게 뭐예요? 만민을 위한 일본 통일교회가 되어야 할 텐데 반감을 갖고 불평을 하는 그런 그늘이 덮여 있는 데가 무슨 만민이 기뻐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수 있겠어요? 어떻게 천국 기지가 될 수 있어요? 그건 말도 안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보여 주고 있는 이런 본심의 과정, 본심의 노정에서는 만민이 같이하는 평화의 기지가 어디서나 연결되지만 지금까지 일본의 조직은 완전히 반대의 방법을 취해 왔어요. 모두 다 기억해 두라구요. 180도 반대의 방향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들을 교육할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이 여기 올 필요 없지요?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무엇 때문에 여러분에게 농담같은 얘기를 해요? 가까워지고 싶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왜 저쪽까지 왔다갔다해요? 가까이 가고 싶은 부모의 심정이지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소매라도 만지고 싶을 것입니다. 모두가 그럴 수는 없지만 대표로 한 사람이라도 만져 보면…. 30분 정도 이야기하면 끝날 것입니다. 돈을 받고 불려 온 선생님이라면 30분이면 충분해요. 그러나 돈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심정세계란 그렇게 쉽게 표현되는 게 아닙니다.

밤과 낮을 함께 가고, 고통을 함께 나누고 그걸 이겨 넘어가는, 그런 관대한 심정이 넘치는 곳에서 1년, 2년, 몇 년이라도 뛰어넘을 때 심정권이 생기는 것이지, 자기 사정을 생각해 가지고 함께 갈 수 없으면 거기서 결별해야 돼요. 결별하는 데는 하나님이 함께하지 못합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은 교주라구요. 통일교회의 왕입니다. 보좌에 앉아 가지고 `이녀석, 내가 뭐냐?' 하고 목에 힘을 주면 안 돼요. 사정(私情)을 중심삼고서는 천하 전체를 가족 형제권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교육해 주는 걸 전통으로 지켜야 돼요. 여러분은 나처럼 돼야 돼요. 왜 그러냐? 선생님은 이런 노정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를 해 왔으니까…. 아버지 어머니처럼 따라와서 훈련돼 나갈 때에는 틀림없이 이렇게 돼요. 그렇게 1대, 2대, 3대로 실증이 되면 만민의 교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집안으로 돌아가면 여러분은 아벨이요, 가족 전체는 가인권이니까 그 가인권을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먼저 환경을 창조하라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재창조 섭리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도 알고 있지요?「예.」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은 창조하기에 앞서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장래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권을 창조하려면 여러 재료가 필요하니까 그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원료를 보급할 환경을 만든 거예요.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 분자세계에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원자세계에는 양자, 전자, 그리고 식물세계에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에는 수컷 암컷, 인간세계에는 여자 남자가 있어서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남녀(男女)예요, 여남(女男)이예요? 선생님이 틀렸지요? . 어머니를 생각하느라고 말이 잘못 나왔습니다.

지금 어머니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거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여기에 오느라 어젯밤에 잠을 못 자서 `좀, 자고 싶다.'고 해서, `주무시오!' 하고 여기에 왔어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나를 위해서 온 게 아니예요. 어머니의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잠자고 있어요. (웃음) 어머니는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분입니다.」 마음대로 자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주무시오!' 하고 왔다구요. 허가를 받고 잠자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도 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요. 주체 대상, 이게 재창조의 원칙입니다. 처음은 뭐라구요? 처음에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두번째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걸 기억해 두라구요. 이게 공식입니다. 처음에는? 「환경!」하나님이 창조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주체와 대상!」주체와 대상을 만들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커지기를 원해요, 작아지기를 원해요? 「커지는 걸 원합니다.」 커지기를 원한다! 그러니까 가정이 하나되면 국가와 하나되고 싶어지는 거예요. 큰 걸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공식이지요. 국가가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세계와 하나되고 싶은 거예요. 거기에는 천주…. 천주는 뭐예요?

이 공식은 과정에 있어서는 진화론과 통해요. 진화도 그렇게 돼요. 보다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더욱 큰 플러스권으로, 큰 것으로서 이행합니다. 이렇게 작은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어요. 이게 점점점 커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는 상대관계, 부부만으로는 안 됩니다. 더 큰 가정과 하나되지 않으면 국가와 하나될 길이 없어집니다. 이건 우주 창조원칙의 공식입니다. 잘 기억해 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 복귀섭리를 위해서 어떤 부락에 가 보면 그 부락에 있어서 사탄이 가장 원하는 …. 안 되겠다! 단추가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배꼽이 나와도 좋잖아요? 왜 웃는 거예요? 열리면 뭐가 보여요? 안 보입니다. 또 샤쓰가 있다구요. 지도자는 솔직한 것이 좋아요. 그러면 다 되는 것이지요? 무엇이든지 속이면, 여러분의 기억에 남아진다구요. 솔직하면 사라져요. 벌써 사라졌지요? 웃음과 더불어 사라져 버린다! 이런 것을 알았지요? 언제든지 이렇다구요.

개척전도를 해 봤어요? 그래서 자신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가서 곧바로 `아벨이 왔어요. 내가 주체고 여러분은 상대니까 복종하시오!' 그건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통해요? `이 자식아, 뭐야?' 그 촌락 개구쟁이들이 보고 때려눕히는 게…. 창조원칙을 무시하는, 복귀원칙에 있어서의 재창조의 노정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먼저 인간적으로 그리워하도록 동화시키고 흡수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하면 부락 전체를 자신의 상대권에 둘 수가 있습니다.

자기를 가장 반대하는 대장이 누구입니까? 그것은 자기의 환경을 파괴하는 사탄의 대표입니다.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과 같은 존재가 세사람은 나온다구요. 그들과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 것인가? 그 집으로 가서 도와 주면서 감화시키면 처음에는 싫어하던 할아버지도 `이 통일교회 젊은이가 오늘은 안 오나? ' 하고 창문으로 얼굴을 내밀고 기다리게 된다구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절대 필요합니다. 그런 재창조 원칙이 있는 데도 그걸 적용하지 못하니까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발전하지 못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분명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게 선생님의 전략적 비밀입니다. 이 공식을 도입해 봐요. 전도하려면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전도할 때는 환경을 먼저 만들면 쉬워

어떤 할머니가 그 부락에서 대단한데 그 할머니를 전도하려고 한다. 그 할머니가 대장 같은데, 그 할머니한테 어떻게 접근하느냐? 그러면 빨리 시장에 가서 자기가 사야 될 것은 다 사 놓고, 상점 주인한테 그 할머니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어 본 다음에 그것도 사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그 할머니가 오면 `할머니, 연세가 드셔서 움직이시기 힘드시지요? 제가 돌아보면서 다 사 놓았습니다.' 한다구요. 그러면서 `할머니, 할머니가 들고 가실 수 있는 것만 들고 가시면 남는 것은 제가 들고 가겠습니다.' 하면 `내 손주며느리보다 낫구만!' 하면서 그 할머니의 이불을 주면서…. 그게 환경이라구요. 그걸 할아버지한테 가서 하라는 게 아닙니다. (웃음)

무엇이든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면 반드시 저쪽에서도 잊지 못할 추억이 돼요. 땀을 흘리며 고생해서 번 돈으로 할머니가 좋아하는 걸 사 가지고 밤이든 낮이든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 놓으면, 그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틀림없이 거기에 보답하는 뭔가를 준비할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한다고 하는 것은 그 할머니가 벌써 감동되어서 자기에게 무엇인가를 돌려 주는 상대적인 자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연결하면 수수작용이 시작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할머니가 입지 않고 모아 두었던 옷가지 같은 것이라도 주면서 입으라고 한다구요. 옷장을 열고, `이것도 입어라!' 그러면 `아! 저는 할머니가 없었는 데 할머니가 생겨서 좋아요.' 하면서 키스라도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키스하는 것보다 더 세게 말이에요. 그러면 기억해 둘 거라구요.

복귀하는 데에는 자연굴복, 동기를 어떻게 심어 주느냐가 중요합니다.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 후에는 어떻게 해도 좋아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드러운 방법으로 환경을 만드는 게 우선적으로 되어야 돼요. `나는 통일교회 훌륭한 원리를 알고 있으니까 이쪽으로 와요!' 그러면 안 돼요. 배가 고픈 사람에게는 밥 한 그릇이 보다 더 필요합니다. 먼저 무엇을 만든다구요? 「환경을 만듭니다.」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한 번 해보고 `아, 내가 이만큼 했는데 저쪽에서는 고맙다는 말도 한마디 안 하고…. 저런 할머니가 어디 있어? 속상해!' 이러면 안 돼요. 적어도 춘하추동, 1년은 기다려 보라구요.

그 할머니에게 뭘 해 주면 좋을지 머리 좋은 사람은 금방 알아요. 그 할머니에게 뭘 주면 좋을지 알 수 있어요. `아, 이런 책이 좋을 것이다.' 해서 쓱 빌려드리는 거예요. 다 읽고 나면 `할머니, 그거 재미있었습니까? 더 재미있는 것이 있는데…. 아, 그렇지! 빌려 드리는 것이 아니고 사 드리겠습니다.' 해서 한 권, 두 권, 세 권정도 선물하라구요. 그러고 나면 `그것보다 인생에 대해 더 근본적인 것을 다룬 책이 있어요. 어때요? 제가 그걸 읽어 보고 아주 감동했어요. 좀처럼 입수하기 어려운 귀중한 책인데, 할머니한테 좀 빌려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그러면 `그런 책을 어떻게 구할 수 있겠느냐? 놔 둬라' 하겠지요? 그러면 `알았어요.' 하고 헤어졌다가 `빌려 왔습니다!' 하면서 보여 주면 아주 진지하게 읽는다구요.

눈을 보면 알아요. 빨갛게 돼 있어요. `며칠이면 읽을 수 있습니까?' `3일 내로 읽어 볼게.' `3일 지나가면 4일째에는 꼭 올께요.' 그러고는 그때 가서 어떻게 느꼈는 지 물어 본다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야, 좋았어! 그런데 이러이러한 게 좀 이해가 안 됐어.' 그러면 `저도 그 부분이 이해가 잘 안 갔어요. 할머니는 머리가 좋으신 줄 알았는데 저와 같군요. 함께 읽어 봅시다!' (웃음) 그러고는 `문맥을 보면 이런 뜻이 아닐까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든지 전도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환경이 필요한 걸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시집을 가서도 자기가 환경을 만들어라

시집을 가면, 그 남자의 환경을 수습해야 돼요. 이 `집안의 대장이 누구인가? 할아버지인가, 할머니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장 무서운 사람이 누구인가? 시누이인가, 시어머니인가?' 왜 웃어요? 밥을 같이 먹어 보면 1주일 내에 알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 상대가 누구든 관계없어요. 자신이 시집올 때 준비한 장신구나 옷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옷장에 잘 보관해 두었던 옷을 꺼내 가지고 주면서 `이건 저보다 아가씨가 입으면 더 잘 어울릴 것 같으니까 아가씨가 입어 보세요. 어때요?' 그러면 여러분을 선전할 거라구요. `아, 우리 집에 새로 오신 언니는 훌륭한 언니다!' 이렇게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구요.

`시집에는 사랑을 받기 위해 온 거니까, 다들 사랑해 줘요!' 하면, 그건 도둑이지요. 시집에는 아무 인연도 없는 것입니다. 혈통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지요? 여러분은 이 나라에 와서 혈통관계도 없는데, 어떻게 사랑을 받겠어요? 문제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나이 먹은 여자도 있고, 여러 유형의 여자가 있는데, 그런 마음으로 시댁에 들어가려고 한 사람이 몇 명 정도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아, 훌륭하구만! 여자는 시집에 가서 자신이 존재할 수 있는 대상권인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설 수 있어요? 그런 건 말도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환경을 잃어버리는 사람은 설 데가 없습니다. 그 부락에서 몰림당하고 그 집안에서 몰림당할 거라구요. 남편이 품에 안던 여자라고 해도 그런 여자는 오래가지 못해요. 몰림당하는 게 원칙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로 넘치는 환경을 만들면 자신의 잠자리를 만들어서 다리를 뻗고 잠잘 수 있다구요.

환경을 못 가진 사람은 존재 기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생활환경이 있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사서 가져오지요? 그게 다 환경이에요. 생활하는 집안 환경, 사회 활동 환경, 환경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환경, 관계란 것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있어요. 세계관계라든가 국가관계라든가 가족관계가 다 문제 돼 있습니다. 문제는 환경을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무슨 무슨 관계라는 관계세계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환경, 주체 대상, 대응…. 지금까지 개척전도를 나가서 그런 걸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나는 아벨이다, 주체!' 환경도 없는데, 어디에 정착을 할 거예요?

하나님은 암컷 수컷을 창조하실 때에도 환경을 먼저 만들었어요. 살아 남을 수 있도록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하고 나서 그런 주체 대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존속하고, 번식해서 피조물이 지구를 커버하고 남게 된 것입니다. 환경이 없으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못합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 노정이니까,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주체 대상 관계가 완성되면 모두 다 보다 커지려고 합니다. 보다 큰 것으로 흡수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격 중 양적 성격, 음적 성격을 적응시키면 상대로 된 주체에 맞게 흡수되어 갑니다. 투입해 나가야 해요. 대응세계에서 대응권은 그렇게 되면 하나가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남편한테서 사랑받고 싶지요? 그래서 시집갔지요? 사랑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사랑은 이런 역사 환경에 딱 맞아떨어진 그 위를 타 가지고 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모든 식구가 모였을 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제까지 전체가 자신을 완성시켜 주는 환경입니다. 주체가 있으면 대상, 남편이 주체라면 자기 자신은 대상이라고 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가 되는 환경에서는 그들이 모두 기뻐하며 `우리를 생각하지 않고 부부끼리 둘이서 하나가 돼도 괜찮아. 과거 할머니 부부도, 어머니 부부도 그랬고 형제들도 다 같으니까 허락하겠어!' 그렇게 되면 자유예요, 자유.

할머니는 옆 방, 어머니는 왼쪽의 옆 방, 자기는 가운데 방에서 살면서 사랑한다 할 때 큰소리가 나더라도 할머니는 `옛날에 우리가 했던 것같이 하는 구나!' 하고 웃는 다구요. 어머니 방에서도 `야, 나도 서방님과 저렇게 해 가지고 아기들을 낳고, 이런 부부가 되었듯이 저 애들도 그런 준비를 하는 구나!' 하고 기뻐한다구요. 둘이 서로 안고, 미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리 큰소리를 쳐도 괜찮아요. `당신, 제가 오늘 밤에 맛있는 것을 만들어 놓고 좋은 자리를 준비하고 있을 테니까 틀림없이 7시 반에는 돌아오세요!'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조상으로부터 전래된 전통과 틀림없이…. (이후의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수록하지 못함. )

때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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