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굿 모닝」 사람은 어느누구나 다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행복 가운데에서 즐거워하기를 바란다구요. 행복하기 위해서는, 기쁘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행복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좋은 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행복과 기쁨은 상대적 관계에서만 나와

하나님은 선하신 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행복하신 분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 행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결국은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기쁘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흥분적인 기쁨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기쁨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마찬가지인 동시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건 동양 사람이고, 서양 사람이고, 과거의 사람이고, 현재의 사람이고, 미래의 사람이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동양 사람만 기뻐하고 서양 사람은 기뻐하지 않는다, 그건 말도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다 기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냐? 여기에서는 전쟁이라든가 투쟁이라는 말을 들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전쟁을 통해 희생한다면 그 희생이 전체를 살리기 위해 희생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이것은 큰 문제입니다. 우리가 개인끼리 싸웠다고 해봅시다. 하나가 승리하면 하나는…. 그래 이겼다고 해서 진 사람을 없애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남아진다는 거예요. 진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사라지려고 하는 것보다 언제 한번 대항해 보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이 자기보다 약하게 될 때는 반드시 전쟁이 벌어져요. 반드시 공격을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싸워서 지면 여기서 진 사람들이 또 합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점점점 세계적으로 갈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다가 맨 나중에는 하나가 남는다 이거예요. 하나가 남는다는 겁니다.

자, 지금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하고 투쟁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이긴 사람이 남아질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중에서 어느 편이 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열의를 다하고 있느냐? 그 싸움은 강한 편이 이깁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그러면 세계는 공산세계가 된다 하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미래를 바라보고 나가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이 역사해

이렇게 볼 때, 인간만으로서 생각한다면 이 세계는 지극히 위험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만약에 신이고 뭣이고 영계고 없다면 세상은 다 끝장이라는 거예요. 만일 신이 없다면, 하나님이 없다면, 공산당이 세계를 점령했다 하게 될 때는 그 내부에서 공산당을 뒤짚어 엎는 운동도 할 수 없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으로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원리를 통하여 가인 아벨의 역사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이러한 역사시대의 끝날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역사형이 남아져 가지고 어떠한 세계도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공산세계 내에도 포화상태가 되게 되면, 한계에 이르게 되면 이 아벨이 이렇게 있다면 자꾸 큰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만약에 공산주의 이론대로 말하자면 이 자체 내의 부패가 언제든지 수습되게 마련이예요.

자, 그러면 세계에 민주세계가 없어지고 공산주의 세계가 되었을 때는 투쟁목표를 어디에다 두느냐? 어디에다 그 방향을 설정하느냐? 공산주의 이론으로 말하면 이 세계는 지금 사회주의 세계의 단계를 넘어서 공산주의 세계가 온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공산주의 세계가 올 것이냐 이거예요. 과연 그렇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그때의 투쟁목표가 무엇이냐?

변증법은 모든 것은 투쟁해 가지고 하나된다, 투쟁하면서 하나된다고 합니다. 만약에 민주주의 세계가, 자본주의 세계가 없어지고 자본주의 체제가 공산주의 체제로 화해졌을 때에는 투쟁목표를 어디에 둘 것이냐? 그때에 평화의 세계가 그냥 그대로 올 것이냐 이거예요. 그때 그냥 가만히 있어 가지고 이상적인 공산세계가 올 것이냐? 그러한 세계가 온다고 절대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자체가 포화 상태에 들어가 가지고 이상실현이 불가능하게 될 때는 반드시 자체분열이 격심해집니다. 만일 그런 세계가 된다면 반대로 영계가 있다면 영계가 그 세계를 가만히 두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 세계가 되었다면 종교라는 것이 없어졌다구요. 종교가 없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있다면 지금까지 종교를 대하던 그 하나님이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겠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자본주의에 대해서 투쟁목표를 세우는 동시에, 하나님에 대해서 투쟁목표를 세우는 거예요. 종교를 투쟁의 목표로 세우는 거예요. 자본주의는 망하더라도 하나님하고 투쟁하는 것을 정지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세계를 어떻게 통일해 나갈 것이냐? 이게 지금 문제점이라구요. 그렇게 되었더라도 그 가운데서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영계에서 역사를 합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찾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요, 사탄은 미래를 망치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은…. 사탄편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세상이고 무엇이고 나 모른다 하는 사람입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서 살고, 공부도 미래를 위해서 하고, 미래를 위해서 투쟁하고, 미래를 위해서 바라보고 나가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이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은 어느 편에 있느냐? 현재의 반대하는 패와 미래에 태어나는 후손을 통해서 역사한다, 이러한 논리는 자연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2세를 찾아온다 하는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를 인계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후대 사람들이 인계받는데 무엇을 위해 일한 사람이냐?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영계를 위해 산 사람입니다. 이 두 세계를 보다 위한 사람들이 인계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 알겠어요?

종교는 자기를 희생하면서 발전해 나와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종교는 이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랬습니다. 왜 그렇게 반대를 받았느냐? 그 사회에 있어서 종교고 뭐고 전부 다 반대하는 패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시대에는 반대를 받지만 보다 미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겠다고 하는 이런 경지에서 나왔기 때문에 종교는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사람과 영계, 이것을 개인으로 말하면 마음과 몸이다 이거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행동이라는 것은 마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만 가지고는 행동할 수 없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행동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예요. 공산주의 사회에 있어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더 선한 것이냐?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이냐 이거예요. 어떤 것을 우주가 바라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냐?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영원을 향해 가는 것이 참이요, 선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도 신이 없다고 반대하는 사람보다 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을 협조합니다, 왜? 보다 인류를 위하고 영적인 세계를 위하는 것을 틀림없이 하나님은 영접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계라고 하는 것은 인간을 벌여 놓은 것입니다. 그건 인간인데 어떤 종류의 인간이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는 영계고 무엇이고 육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즉 이 시대, 이 현재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의 몸뚱이는 악한 것이니까 집어치우고 영적으로만 위해 살자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두 종류의 사람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의 역사를 놓고 보면 이렇게 사는 사람은 비종교인이요, 요렇게 사는 사람은 종교인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이래 가지고 서로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 세계에서 먼저 공격했느냐? 종교인들이 여기에서 이걸 공격했느냐, 여기에서 이걸 공격했느냐? 종교가 없다고 하는 패들하고, 희망을 미래에 두는 패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세계는 미래의 세계를 추구해 나왔고, 이 사람들의 세계는 현실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현재에 사는 비종교인들은 죽을 때, 희망을 가지고 죽는 것이 아니라 절망을 가지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그래요?「예」그러면 종교인들은 뭐가 다르냐? 죽을 때 희망을 가지고 죽습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정말 그래요?「예」

종교를 믿는 사람은 순교를 할 때에도 자기가 자진해서 현세를 버리고 죽음길을 택하는 것은 현세의 삶보다도 미래의 삶을 추구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비록 혼자 죽더라도, 미래의 인류는 나와 더불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오늘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내일 두고보자! 미래는 우리 것이다. 그것이 안 되면 죽어서 보자. 누가 죽든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위해 생명을 내놓고, 모든 것을 다 투입해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종교 가운데 세계적인 희생을 치른 종교가 세계적으로 승리한 때가 있었느냐? 세계를 지배한 적이 있었느냐? 하려고는 했지요. 중세시대에 하려고는 했지만…. 중세시대에 기독교가 왜 망했느냐? 세계 인류는 그만두고 기독교만 중심삼고 나갔기 때문입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기독교로 나가야 할 텐데 인류를 떼어 버리고 기독교만으로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왜 반대를 받는가

통일교회가 지금 반대받고 있는데, 왜 반대받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나요, 안 하나요?「반대합니다」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공산당들 앞에 반대받고 있다구요. 그렇지요?「예」(박수) 레버런 문이 맥아더 장군에 대한 반공 영화를 만드는 등 활발히 반공을 하니까 공산당들이 나발을 불어대고, 이북에서는 김일성이 매일같이 방송을 불어대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그다음에는 기성당이 또 반대한다 이거예요. 기성당이라는 말은 없지만 기성당이 반대한다구요. 거 왜 그래요, 왜? 다르기 때문이예요,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 두 패가 있는데 통일교회는 세 패 하자, 세째번에 서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기성교회와 세상은 다 놀자 하는데, 통일교회는 지상천국을 만들자 하는 겁니다. 다르다구요. 그다음에 공산당에서는 영계가 없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영계가 있다! 어디 있느냐? 영계에도 있고 땅에도 있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세계 인류를 구한다고 하고 통일교회도 세계 인류를 구한다고 하는데 공산당은 하나님이고 미래고 없다고 다 부정하지만 통일교회는 미래가 있고 하나님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래에 박자를 맞춰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데, 공산당은 미래를 다 부정하고 현재에 맞는 박자를 맞춰 살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하게 마련이라구요.

지금 기성교회가 망해 들어가는 이때에 통일교회가 나왔다 할 때에는 하나님이 공산세계에 가서 협조하고 싶겠어요, 통일교회에 가서 협조하고 싶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반대하는 공산세계의 패들에게 '야, 이놈들아! 너희들이 반대해도 넘어가지 않는다' 하며 통일교회에 갖다 붙이고 싶겠어요, 안 붙이고 싶겠어요? 「붙이고 싶겠습니다」 공산세계를 반대하는 패도 통일교회로 끌어오고 싶고, 민주세계의 부패를 한탄하는 사람들도 통일교회로 끌어오고 싶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주의자들이 그렇게 잔인한 것은…. 잔인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학살하고 하는, 당주의적인 입장에 선 그 자체를 싫어합니다. 또, 민주세계도 부패해 가지고 다 싫어한다구요. 오늘날 카터 정부 모양으로 소련에 대해서 공산당에 대해서는 꼼짝 못하면서, 시시한 나라에 대해서는 인권을 내세우는 것을 볼 때, 그걸 다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 백인들, 미국 정부를 다 좋아하지요? 「아니요」(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 들어왔지요. 내 카터 정부 싫어한다구요.

자, 레버런 문과 같이 나라도 없고 군대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맨주먹을 가지고 공산당을 당당히 이기고 넘어가자 이거예요. 또 기성교회하고 미국이 틀렸으면 미국 틀렸다, 이놈의 자식아, 틀렸다, 미국이 죽게 되었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이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로 왔다, 이 젊은 사람들을 지도하며 당당히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하니까 기분이 안 좋거든요. (웃음) 모르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더 잘 알고 그런 말을 하니까 문제라구요. 모르고 하면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망하고 공산당도 망하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주의는 하나되자는 통일주의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주장이 뭐냐? 그것은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공산세계도 합하고, 이것도 합하여 하나 만들겠다 그러니….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미국 역사시대에 제일 힘든 것을 하나 만들자니 제일 힘든 길로 내가 내려가자, 그게 통일교회 주장이예요. 지금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이걸 하다가 나가자빠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웃음)

하나님도 지금까지 이것을 한다고 하다가 실패한 입장이 되었는데, 실패한 입장에 선 모든 종교가 부패한 자리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한번 해보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한번 해봐라!' 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 거예요?

너희들 뭣하러 여기에 왔어? 뭘하는 패들이요, 이게? 젊은놈들이, 전부 다 시집 장가갈 처녀 총각들이 뭘하러 왔어? 뭘하는 패야, 이게? 뭘하는 패야? 너희들 상대, 처녀들은 남편감 찾으러 오고, 총각들은 여편네감 찾으러 왔어? 뭘하러 왔어, 뭘? 여기 온다고 매일같이 스테이크해서 잘 먹여 줘?「아니요」뉴욕의 교회 가면 환대받을 수 있는 교회들이 많은데 뭘하러 여기 와 앉았어, 이 녀석들? 그렇다고 내가 너희들을 뭐뭐 다정스럽게 대해 줘? '이놈 자식들!' 하면서 욕을 들이 하는데 말이예요. (웃음)

매일같이 미국과 미국 사람들에 대해서 듣기 싫을 만큼 듣기 싫은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듣기 싫다고 하면 패스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걸 모르나요? (웃음) 일부러 그래요, 일부러, 일부러. 내가 나오면 '아이구! 저 양반 또 그런 얘기 하는구만. 아이쿠!' 이런 생각 하면 거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내가 모르고 그러겠어요? 카터, 일국의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면 내게 이로울 게 뭐 있어요? 왜,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미국 때문에, 세계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무슨 이익이 있어요? 무슨 이익이 있겠어요? 카터가 뭐예요. 레버런 문이 카터보다 더 유명할지 모르지요. (웃음) 카터는 한 4년만 되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만 말이예요, 나는 4년 후에는 점점 커져요. 점점 더 할 수 있다구요. (환호. 박수)

내가 카터를 만나면 카터가 '레버런 문, 통일교회 이렇게 하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미국을 위해 이렇게 하라고 카터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웃음. 박수)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는 걸 백인들이 얼마나 싫어하겠어요? (웃음) 모르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그러는 거라구요. 내가 모르고 그러는 게 아니라, 다 알고 그러니까 문제예요. 다 알고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이제 공산세계의 공산당의 아들딸들은 '나는 공산당이 싫다. 아이구! 공산당과 다른 새로운 무엇?' 그러고, 민주세계의 모든 자녀들도 '나는 민주세계가 싫다. 새로운 무엇?'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히피, 이피로 돌아다니다가 이제 갈 데가 있어야지요. 다 다녀 봐야 공산당도 믿을 수 없고, 민주세계도 믿을 수 없고, '아이고! 한번 통일교회 구경이나 해보자' 하고 들여다보니…. 뭐 어디에 희망이 있어요? 요즘에 스트리킹(striking)이고 무엇이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뛰어 봐야 아무것도 없거든요. (웃음)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자, 오늘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뭐라구요? 「하나님의 임재와 행로입니다」 도대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당신 어디에 있을래요, 어디? 어디로 갈 거예요?' 하고 묻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역사의 주인이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그다음에 '그래, 그게 하나님이요?'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하는 말이 '나는 현재의 주인이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또 '그것만이요?' 할 때, '아! 나는 미래의 주인이다'라고 틀림없이 그렇게 대답할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있다고 하면, 그 아들에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당신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요?' 하고 물어 보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뭐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사람이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나도 역사의 주인이다. 나도 시대의 주인이다. 나도 역시 미래의 주인이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을 보니까 꼴이 안됐다구요. 지금까지 공산당의 반대를 받고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고 그저 지지리 못나 가지고 도망다니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러한 패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이 있다면 찾을 수밖에 없는 이러한 실정에 놓인 시대인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패들이 어떤 패예요? 기성교회, 장로교회 패예요? 그런 패가 통일교회 패 가운데 많겠어요, 기성교회 패 가운데 많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하면서 몰리고 방랑하고 이런 무리가 어디가 더 많겠어요?「통일교회 패요」통일교회 패 가운데 더 많다고 볼 수밖에 없다구요. 내가 기성교인들에게 '자! 방랑자와 같은 이런 패들이 통일교회에 많겠소, 기성교회에 많겠소' 하고 물어 보면, 기성교회 교인들도, '아! 그건 우리보다 통일교회에 많다' 그렇게 대답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래서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지금 이게 행복해요? 이게 행복이예요?「예」나는 행복하지 않다구요. 행복하지 않다구. 그렇게 반대받고 무엇이 행복해요? 선생님이 어디를 가든지 데모를 하지요? '레버런 문 절대 반대다' (웃음) 그게 좋아요?「예」불행하고 좋지 않아도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뭐라고 한다구요? 뭐 무니? 여러분, 무니(Moonie)예요? 「예」 반대하는 사람들은 무니라고 하지만 우리 자체는 뭐라고 그래요? 「써니(sunie)」(웃음) 그다음에 영계에서는 킹이(Kingie)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그런지 안 그런지는 죽어 봐야 알지요.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무슨 욕망이 있기에 세상에서는 다 죽겠다고 이러는데 가만히 있으면 됐지, 무엇 때문에 될 성싶지도 않은 놀음을, 세번째 것을 하나 만들어 보자,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망하려고 그래요, 망하려고? 「아니요」 그러면? 살아 남으려고 그런다구요, 살아 남으려고.

살아 남아서 뭘하려고, 뭘하려고? 살아 남아서 뭘하려고? 성공자가 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성공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거 똑똑히 생각하라구요. 가능성이 없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나 혼자 갈 거라구요. 가라구, 이 자식들! 너희들이 오지 않으면 내가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까지 잠을 잘 잘 텐데, 너희들이 와 앉아 있으니까 잠을 못 자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뭘하러 이렇게 왔어요? 이제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 가라구! 내가 너희들을 잡아 둘 필요가 뭐 있어.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는 세뇌 공작해 가지고 노예 만든다고 야단인데 말이야. 나가도 좋다구요. 가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가라구, 가라구! 「싫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서 오라고 야단을 해도 안 가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안 가겠다면 제일 불쌍하다구요. 이제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공산당한테도 못 가고, 민주세계에도 못가고 할 수 없이…. 내가 또 쫓아내면 하나님에게로 가야지요, 하나님한테. 그 길밖에 없다구요. 다른 사람은 못 믿지만 하나님은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요? 「예」 통일교회도 못 믿고, 레버런 문도 못 믿지만 하나님만 믿고 간다, 그건 됐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뭘하러 믿어요? 왜 통일교회를 믿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한번 같이 살아 보자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미국 대통령 부인 한번 되고 싶지요? 「예」(웃음) 무니가,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고생시키고 그러니까 '아이고! 나 아무래도 잘못 걸렸다' 할 거예요? '너 이것을 책임지고 하라' 하면 '예! 하겠습니다. 뭐든지 하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그래도 좋아요? 「예」

남자들에게 '너 이다음에 대통령 만들어 줄께'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지금 미국의 대통령이 몇 대째인가요? 삼십 몇 대인가요? 사십 대인가요? 삼십 구대인가요? 「39대요」 39대구만요. 지금 카터시대가 제일 위험한 때예요. 미국을 망칠 수 있고, 미국을 역사적 섭리시대로 비약시킬 수 있는 두 시점에 놓여 있다구요. 여러분들, 40수에 대해서 원리에서 다 배웠지요, 40수? 「예」 그런 이야기 할 시간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몰아넣자 이거예요. 좋아요? 「예」 하나님 이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자, 지금까지 역사시대, 과거 현재에 얼마나 많은 인류가 왔다 갔어요? 수많은 인류가 왔다 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생각 한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고,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싶은 생각을 안 해본 사람 없을 거예요. 그래요? 「예」 그 어떤 사람이든지 그렇게 바랐는데 사실 하나님과 같이 그렇게 살아 보고, 사실 그렇게 같이 일해 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보다 나아요? 나아요, 못해요? 「……」 나아요, 못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자들? 언제나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여자가. 「나아요」 (웃음)

보라구요. 빌리 그래함도 말이예요, 하나님하고 같이 있고 싶고, 하나님하고 같이 일하고 싶어서 저렇게 야단하는 거라구요. 빌리 그래함이 그런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얼 하자는 패라구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여러분 트루 페어런츠인지 뱃 페어런츠(bad parents;거짓 부모)인지 어떻게 알아요? 「노(No)」 노가 예스인지 어떻게 알아요? 「원더풀 페어런츠(Wonderful parents;훌륭한 부모)」 (웃음) 원더풀이 무슨 원더풀이예요? 매일 욕이나 하고 죽도록 고생이나 시키는데 무슨 원더풀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아침부터 여기에 와서 변소에 두 번 세 번가야 되는데 그것을 참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요즘에는 뉴요커 호텔에 변소가 하도 많으니까 그런 고생을 면하지만 말이예요, 옛날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내가 얘기를 많이 할 때는, 옛날에는 한 절반 정도 나갔다 들어왔다 하더니 요즈음에는 가만히 앉아 있으니 왜 그러느냐? 아, 아침에 다 준비를 하고 와서 그렇구나! 옛날에는 준비를 못 하고 왔거든요. (웃음)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야단이예요? 이게 뭘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같이 있고 싶고,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싶다는 겁니다. 빌리 그래함은 어디를 가든지 대접을 받고 환영을 받는다고 그러는데, 레버런 문은 반대받고 그러고 다닌다구요. 빌리 그래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당신 어디 가오?', '나는 빌리 그래함 제자요', '무슨 제자야?' 할 때 '빌리 그래함 제자요'라고 자랑삼아 말하지만, 여러분들에게 '너 어디가? 너 레버런 문 제자야?' 할 때는 (작은 목소리로) '레버런 문 제자….' 여러분들 그러잖아요? 「아니예요」 이제부터 당당 하게 말할 거예요?「예」

기성교회는 천국가기 위해 믿지만 우리는 천국 만들기 위해 믿어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가만히 보니까, '아이구! 나와 같이 살고, 나와 같이 한번 일해 보자' 하면서 역사상에서 제일 극성맞고, 제일 문제를 많이 일으킨 사나이가 누구냐 할 때, 그 조그마한 나라의 예수님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기독교인들은 자기가 천국 가겠다고,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해서 죽었지만, 예수님은 그래도 세계를 천국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죽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천국 가려고 통일교회 믿어요, 천국을 만들려고 통일교회 믿어요? 「천국을 만들려구요」 오!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는다구요? 「예」 정말? 「예」

자, 그러면 빌리 그래함은 어때요? 천국을 만들려고 믿어요, 천국가려고 믿어요? 「천국 가려고 믿어요」 통일교회가 빌리 그래함과 뭣이 달라요? 요것들은 암만 작더라도, 보따리를 이고 뭐 형편없이 벌벌벌 떨고 이러지마는, 믿고 천국가겠다는 패들하고 뭣이 달라요? 그들은 '나는 천국가겠다' 이러면서 가고, 우리는 떨면서도 '요거, 천국 만들겠다, 만들겠다' 하고 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환호. 박수)

'당신이 암만 하나님이라도 요것만은 틀림없이 인정해야 돼요. 하나님! 기성교회 훌륭한 목사, 호프, 뭐 빌리 그래함, 뭐 누구 누구 하더라도 그들은 천국 가겠다고 야단하는 패들이지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천국을 만들겠다고 욕을 먹으며 이러고 있습니다. 요것만은 인정해 주소, 하나님!' 할 때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하겠습니다」 예스! 고것만은 틀림없어요! 고것 하나만은 틀림없어요.

자, 하나님이 이제 영계에 가 있는 전세계 기성교인들을 다 모아 놓고, '야야야! 너희들 나를 잘 믿었던 사람 와라!' 하면서 '너 천국 오려고 날 믿었니, 천국 만들려고 믿었니' 할 때, '천국 오려고 믿었느냐' 할 때는 '예스' 이러지만, '천국을 만들려고 믿은 사람 대답하라' 하면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그런데 저쪽 한 구석에서 '예스' 라고 대답했다면, 하나님도 놀라 가지고 '거 누구야? 불러와 봐라' 할 것입니다. 불러와 보니까 그게 무니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자, 그러면 천국을 만들려고 하던 사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생각하겠어요? 틀림없이 천국 들어갈 수 있다구요. 이것만은 틀림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 말이예요, 일생 동안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무슨 국가가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가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가 문제가 되어 가지고 '와!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아이쿠!' 이렇게 야단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뭐야? 히틀러보다 더 무섭고, 뭇소리니보다 더 무섭고, 스탈린보다도 더 무서운 레버런 문이다' 야단하고 있다구요. 국무성이 야단하고, 국회가 야단하고…. 그렇게 야단스럽게 한 사람이 세상에 지금까지 있었어요?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서 문제라구요. 그게 문제는 문제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고,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가능해요, 안 해요? 가능해요? 「예」 뭣이 가능해요? 뭐뭐 이론적인 게 뭐 있어요? 무엇이 있어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사랑이 있으면 뭐 붕붕 떠다녀요? (웃음) 그거 안 통한다구요. 사기꾼들은 얼마나 말 잘하고, 얼마나 수단이 좋아요? 그거 가르쳐 줄까요? 「예」 그러면 월사금 내요, 월사금! (웃음) 얼마를 내야 되느냐 하면 무한정으로 내야 할 것입니다. 이걸 가르쳐 준다면 1억 원쯤 내겠어요? 「예」 1억 원이라도 싸지요. 내가 돈을 안 받고 가르쳐 준다면 여러분은 백만장자 이상 됐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는 원리라는 것이 있다구요. 원리가 있는데 그게 원리인지 아닌지 알 게 뭐예요, 그게?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곳에 있느냐? 하나님은 어떠한 곳에 있느냐? 하나님에게 '당신은 어떠한 곳에 있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디 있긴. 나 여기 있다'라고 대답한다면, 그 하나님에게 점수를 준다면 30점도 못 맞는다 이거예요. '어디 있소' 할 때 '여기 있다'고 그러면, '여기가 어디냐?', '그저 여기 있다', '그러면 하나님 사랑이 어디에 있소?', '사랑이 나와 더불어 있지', '나와 더불어 어떻게 있는 거야?', '그저 있는 것이지' 그렇게 말해 가지고는 백 점을 못 맞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문제를 걸고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하나님이라고 할 때, 살아 있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주도 역시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우주 가운데 어디에 있느냐? 우주 가운데 제일 운동을 잘하는 데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맨 처음으로 운동을 하게 될 때는 왔다갔다하지만, 완전히 운동하고 나서면 한 자리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렇게나 돌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주고받아 돌게 되면 딱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거꾸로 가도 그 자리에 있고, 옆으로 가도 그 자리에 있고, 바로 가도 그 자리에 있고…. 변함이 없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분이라면, 운동하는 세계에 있어서 중심의 자리에 있고 싶으실 것이다 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요, 지극히 타당한 말이라고 본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런 세계라면 운동을 할 때에 혼자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 곳이라야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는 논리가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러한 곳에 들어가 있다면 얼마나 어지럽겠어요? 그렇게 운동하는 곳에서 따라 돈다면 얼마나 어지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전체에 맞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됩니다. 모든 존재의 세계는 주체와 대상, 내성과 외형으로 되어 있고,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돼 있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도 그런 우주 가운데 들어가 운동하려면 그런 내용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일나는 거예요. 파괴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하나님도 내성과 외형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잘 주고 잘 받는 곳에는 하나님이 언제든지 가서 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운동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운동하는 모든 곳에는 핵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자만 하더라도 양자와 전자가 운동을 하는 곳에는 중심, 핵이 있는 거라구요.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목적이라는 것은 핵과 마찬가지예요. 핵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 구성과 발전하는 세계의 운동원리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상천국이라는 그 핵을 중심삼고…. 백인이 반대했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하나가 돼 가지고 목적지를 향해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거처하는 곳은 어디냐? 그 곳은 완전한 주체와 완전한 대상이 완전히 잘 주고 잘 받아 가지고 영원히 운동할 수 있는 불변한 중심자리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추리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하는 존재는 영원한 것입니다. 왜 영원한 것이냐? 하나님의 성상을 닮아 하나님과 같은 힘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것이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어디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모든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말했는데, 여러분 자신이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어요? 「예」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뭐예요? 「마음과 몸입니다」 마음은 주체이고 몸은 대상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마음과 몸이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게. 마음의 문제가 간단한 문제예요, 복잡한 문제예요? 눈이면 눈 문제, 코면 코 문제, 다리면 다리 문제, 전부가 문제예요. 이처럼 세상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구요.

모든 존재를 하나님의 사랑에 화합할 수 있게 만들어야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님이 왔다가 도망가야 되겠어요, 임재해야 되겠어요? 「임재해야 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지닌 사람을 하나님이 그냥 놔 둘 수 없으니까, 사람들을 다시 만드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그래야 하나님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만드는 운동을 해 나온 것이 종교운동이었다 이거예요. 그 말 맞지요? 「예」 여러분들이 원리강의할 때 이런 내용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인간을 다시 만드는데 왠지 몸도 시원치 않고, 마음도 시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마음길이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그런 생각을 해요? 하나님은 생각하는 분이시고, 사상가이시니 그분의 사상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법도를 아는 게 단 하나의 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무엇이냐?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 완성이다, 딱 결론을 가지고 있다구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마음이 왔다갔다하겠어요, 한번 가진 마음이 영원하겠어요? 인간이 타락하기 전의 마음과 타락한 이후의 마음이 달라졌겠어요? 「아니요」 그 마음이 달라졌다면 하나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생각을 한다면 제일 좋게 생각하겠어요, 나쁘게 생각하겠어요? 「제일 좋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 만우주를 지을 때 무엇을 만들려고 생각했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제일 좋다고 생각했다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맺게끔 하는 것이 제일 좋은 생각일 것입니다. 그래서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사랑에 얼른 화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음악을 듣더라도 솔로 싱어(solo singer)가 부르는 노래가 좋아요, 하모니된 노래가 좋아요? 「하모니가 된 노래요」 그러면 왜 하모니된 것이 좋은 거예요? 사랑에 하모니가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과 심정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전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무개 하고 부를 때, 거기에서 화합하고 응해야 기쁨이 시작되지, 아무런 반응 없이 그저 뚱 해 있으면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화합하지 않는 곳에는 왜 기쁨이 없고, 슬프냐? 그것은 우주 법도에 용납되지 않고 추방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쁨이 있을 수 없습니다. 슬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의 눈이 한 쪽만 보이고 한 쪽은 안 보인다면 어떻게 돼요? 왜 하나님이 눈을 둘 만들었어요? 눈을 크게 하나만 만들어도 잘 보일텐데 말이예요. 귀도 크게 하나만 만들지 왜 둘 만들었어요? 코도 콧구멍을 아예 크게 해서 하나만 만들지 왜 조그맣게 두 개를 만들었어요? 손도 왜 손가락을 열 손가락 해 가지고 크게 하나만 만들지 왜 다섯 손가락 해 가지고 둘을 만들었어요? 발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껑충껑충 뛰어 다니게 만들지 왜 둘을 만들었어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는 것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본다구요.

하나님이 곧은 길을 찾아 나오셨기에 우리도 곧은 길을 가야

여러분 마음이 있지요? 그 마음은 하나님과 같이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마음은 시간이나 공간의 제한을 안 받는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그저 눈을 감고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은 어때요? 여러분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결혼을 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돼요? 그렇지 않다구요. 결혼하기 전에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 된 완성한 사람이라야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가정이 완전한 가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정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 정직이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라는 것은 곧 정직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내가 한번…. 정직 이라는 것은, 내가 망하더라도 끝까지 곧게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왜 곧게 가야 되느냐?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곧아야 되고, 정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니까 인간도 그래야 될 게 아니냐.

하나님은 어떤 길을 가는 분이냐 이거예요. 곧은 길을 가고 계신 분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곧은 길을 가고 계신 분인 것입니다. 그런 분과 같이 가려니 나도 정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마음이 곧아요, 안 곧아요?

그러면 마음이 가는 데는 어디로 가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의 방향이 어디로 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 가야 됩니다. 맞아요, 안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고 있어요? 「예」 그 하나님이 가다가 큰 벽에 부딪히면 그걸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갑니다」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한 가지 재간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미욱하게 그저 똑바로만 가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똑바로만. 아, 입을 좀 다물고 가만히 있어 가지고 좀 적당히 돌아가면 될 텐데, 왜 자꾸 욕먹게끔 작용을 하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아야 한 고개를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들이 반대하던 것도 전부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세상의 모든 것을 왜 다 끊어 버리고 가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이끌리면 곧게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곧은 길을 찾아오셨기 때문에 곧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타락으로 얽혀진 사랑의 길을 바로잡아 가는 데 있어서…. 곧은 사랑의 길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나도 곧장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방향과 같은 방향이 되어 가지고 하나는 주려고 하는 사랑의 방향과, 하나는 받으려고 하는 사랑의 방향이 일직선상에 서게 될 때는 얼마나 빠르게 하나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주려고 하는 방향과 받으려고 하는 사랑의 방향이 일직선상에서 하나되면 그 자리는 하나님과 인간이 최고의 행복과 기쁨을 찾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사랑을 주고받으며 돌다가 도는 것도 잊어버리고 기뻐할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우주가 모두 주시하는 자리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하나님도 무엇 때문에 곧게 간다구요? 그 사랑의 기점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 마음은 곧게 가기를 원하는데 우리 몸뚱이는 어때요? 곧게 가려고 해요, 꾸불꾸불 멋대로 가려고 해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꾸불꾸불 가기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조금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옳은 길도 저버리고 돌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지금 뉴욕을 구하려면, 신문도 팔고, 전도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해야 곧게 가겠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안 하려고 하잖아요? 어때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놓고 여러분들 싸우지요? 말씀대로 할까 말까 싸우잖아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했으면 좋겠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니 이거…'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꾸불꾸불한 것을 바로잡으려면 반대로 잡아당겨야 곧게 펴집니다. 이리 가려고 하면 반대로 저리 가라고 하고, 저리 가려고 하면 반대로 이리 가라고 해야 바로잡아질 것이 아니냐. 반대로 해야 잡아지지, 꾸부러진 쪽으로 그대로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므로 하나가 안 될 때는 언제나 영원을 두고라도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바로잡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바로잡기 힘들다 이거예요. 이 육신을 떠나게 되는 날에는 야단나는 거예요.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에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알았지요? 「예」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고받아 가지고 하나된 가운데에 계십니다. 또, 하나님은 어디를 향해 가신다구요? 곧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서 가고 계십니다. 그렇게 가지 않고는 아까 말한 행복이니, 기쁨이니, 평화니 하는 말들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 여러분, 그 자리에 가고 싶어요? 「예」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요」 그래 하나님과 같이 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의 공기를 마시며 사랑에 충만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공기도 사랑이요, 먹는 것도 사랑이요, 보는 것도 사랑이요, 느끼는 것도 사랑이요, 말하는 것도 사랑이요, 모든 것이 사랑으로 충만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불행한 자리일수록 빨리 찾아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듣게 될 때는 좋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또, 그 사랑을 통해서 먹게 될 때는 맛이 없는 게 없고, 만사가 좋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사랑이 없이 두 부처(夫妻)끼리 마주볼 때는 보기도 싫고 그랬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게 되면 보기 싫던 것도 좋아진다 이거예요. 기쁘고, 좋고, 행복하고, 평화롭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남자가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어디 가든지 같이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여자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서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암만 미남 미녀라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추남이 될 수 있고, 요녀(妖女)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못난 남자와 여자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게 되면 사랑이 없는 미남보다 낫고, 사랑이 없는 미녀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사랑은 불행한 자리일수록 더 빨리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만병통치입니다. 사랑으로는 만사가 해결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게 되면 완성되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암만 죽겠다고 하던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만 보게 되면 '아! 나 산다!' 금방 살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을 제일 좋아합니다.

우주의 중심은 사랑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과 같이 있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싸워야 되나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돼야 돼요? 하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가. 하나되는 데는 목적이 없이 하나가 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하면서 하나가 돼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큰 분이예요, 작은 분이예요? 「크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개인보다도 더 큰 것을 좋아하시니 개인의 중심보다도 더 큰 가정의 중심을 좋아하고, 가정의 중심보다도 사회의 중심을 좋아하고, 사회의 중심보다도 국가의 중심을 좋아하고, 국가의 중심보다도 세계의 중심을 좋아하고, 세계의 중심보다도 영계의 중심을 좋아하고, 영계의 중심보다도 온 천주의 중심을 좋아하는 것이다, 그러한 논리가 성립 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은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은 작은 데서부터 가장 큰 것의 중심이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돌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이 돌고, 종족이 돌고, 민족이 돌고, 국가가 돌고, 세계가 도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하하(약하게) 웃던 것이 영계가 돌면 웃음소리가 더 커지고, 또 우주가 돌면 웃음이 넘쳐나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하게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어떨래요? 하나님과 같이 되라고 그랬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에게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라, 친척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이 좋아요? 「예」 그게 왜 좋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갈 수 있으니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 가정을 희생시켜서 사회를 위해서 가라고 하면 그렇게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왜? 그 사회를 위해서 갈 때 하나님과 같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 영원한 사회의 중심자이시기 때문에 사회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은 그때에 가서 저 영원한 세계의 중심인 하나님과 같이 사랑의 중심자가 되어 같이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한 종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종족이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야!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찾아라' 할 때, 레버런 문이 '아이구! 이만큼 고생했는데 뭐 좀 편안히 살고, 잠도 푹 자고, 먹을 것도 많이 먹고, 놀기도 하고 이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다가는 하나님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구요. 사랑을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거든 미친 듯이 일해야 됩니다.

앞으로 미국이 통일교회를 환영하고, 통일교회를 따라가더라도 미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겠다고 할 때는, 세계를 위해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또, 영계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고생을 하더라도 영계의 해방을 위해서 전인류가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지요,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에 대해서 순회사로 명령할 때, 몇 시간 내에 보따리 싸 가지고 순회사로 나가라 명령할 때에는 남편과 아들딸을 다 버리고 모두 떠나는 거예요. 그게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그 남편과 아들딸도 빨리 가라고, 어서 가라고,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게 얼마나 멋진 것이냐 이거예요. 그 헤어지는 것이 나쁘긴 나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가 가지고 고생을 하며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도 이게 왜 좋으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같이할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갈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젠? 「예」 이 몸뚱이는 나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마음이 내몰아 가지고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이 많은 처녀들은 시집가기 전에 빨리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고 시집가려고 하고, 장가가려고 하는 것은 도적이예요. 누굴 망치려고 시집가려고 하고, 장가가려고 하는 거예요?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죽음과 더불어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죽어서도 영원한 세계에 같이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자들이 있었으면 좋겠지요, 여자들? 「예」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첫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합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것이….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여자는 그 남자를, 신랑을 대하는 것이 그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망치기 위해서 가는 것이냐, 흥하게 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나는 그와 더불어 가정과 사회와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통하고 영계를 거쳐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까지도 희생해야

오늘날 우리들은 타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중간 매개체가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싸워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단계 넘어갈 때마다 제물이 필요합니다. 희생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몸뚱이를 칠 때 이 마음 앞에 몸뚱이가, 모리아 산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릴 때 이삭이 자기 몸뚱이가 제물이 되더라도 '예' 하고 따라갔듯이 되면 여러분도 개인 승리의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는 길이라면 응당히 가야 할 길인 줄 알고 불평하지 않고 몸이 따라가야 개인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한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뭐 희생을 하든, 고생을 하든 하나님의 사랑만 찾으면 좋겠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음악을 전공하고, 무슨 명예를 가졌다 하더라도 그러한 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보다 더한 일도 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무리 죽을 자리, 숨막히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룩한 길을 간 거라구요. 공산당에게 죽을 고문을 당하더라도 아무렇게나 책임감 없이 말 한마디 하지 않았어요. 굴복하지 않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다 죽을 자리에서도 살아 가지고 이남으로 찾아온 거라구요.

또, 가정을 다 희생시키더라도 '나는 가노라!' 그런 길을 거쳐온 거라구요. 여편네보다도, 자식들보다도 뜻을 앞세우고 걸어온 거예요. 그래서 뜻을 위해서 집을 버리고 나서라 하면 대번에 나서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라!'고 하면 '예스' 하는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고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하는 선생님이라구요. 뜻을 위해서는 처자와 부모를 다 버린 사람인데,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데 그걸 안 하겠어요? 무자비하게 내몰아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안 하고는 다 망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희생도 감수하고 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고생길로 내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나라가 있으면 앞으로 그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그 나라를 내몰 것이고,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따라간다고 하면, 전세계를 희생시키더라도 영계까지 구원하는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면 그것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것이요, 하나님을 해방시켜서 우리와 만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도 우리와 공동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도 희생해야 되고 우리 인류도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왜 그렇게 가야 되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가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가기 위해서는, 같이 살기 위해서는 그 길로 나서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그 길로 가는 자리는 내 개인이 가정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 자리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내 가정이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에까지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한 가정의 기준을 갖추어 가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세계를 출발할 때부터 사랑의 세계를 지나갈 때까지, 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방향에 언제나 동참자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넘어가야 할 고개

타락한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넘어가야 할 고개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인간과 더불어 가정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고개를 넘기 전에 인간과 더불어 개인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적 고개를 넘어야 하고, 민족적 고개와 국가적 고개와 세계적 고개를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야할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기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를 데리고 가야 됩니다. 개인, 가정, 종족, 나라 전체가 하나님과 더불어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나는 내 개인과 내 가정과 내 종족과 내 민족과 내 나라를 데리고 왔습니다' 할 수 있으면 그는 영계에 가더라도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데리고 가지 못하면 승리자가 되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의 말을 절대 믿고, 그 사람과 절대적으로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우면 개개인이 그렇게 하지 않고도 다 그런 기준을 넘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운동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말에 절대 복종하면 그런 조건을 세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라는 대로 가기만 하면 된다 이거예요. 가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러한 조건을 남길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절대 복종할래요?「예」그러면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큰 죄를 지었더라도 선생님이 다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 일시에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이상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는 사람은, 과거 어떤 사람보다도 더 큰 사랑을 했을 때는 그 사랑을 통해서 영계는 주고받게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하나님, 당신은 뭐요?', '나는 역사적 주인이다. 시대적 주인이다. 미래의 주인이다'라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역사적인 모든 성현들이 갔던 자리에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 모든 인류가 희생해 가야 할 자리에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가 치러야 할 자리에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일하고, 그 자리에서 살고, 그 자리에서 죽어 가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자리에서 찾아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지은 것은 사랑 때문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이 어떤 곳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주고받는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주고받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가 되면 하나님은 그 가운데 사랑의 중심으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가는 데는 어떻게 간다구요? 탕감하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인류의 모든 짐을 대신 짊어지고 탕감해 주겠다고 하며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짐을 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무엇을 위해서 간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을 찾는 동시에 인류 앞에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수고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당당코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는 말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왜 천지만물을 지었고, 하나님이 나를 왜 지었어요? 나를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나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가정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사회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국가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세계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는 그 나라가 내 나라요, 그 사회가 내 사회요, 그 가정이 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맞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면 어디든지 다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고 나는 그분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동등하게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이 있기를 바랐는데, 그러한 길이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다 동참하기 위해서는 탕감길을 싫어해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아니요」 하나님이 못 가게 하더라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아침마다 탕감길을 가게끔 위로해 주고 말씀해 주며 가라고 내모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잘하는 것이예요, 못하는 것이예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내일부터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하면 불평없이 할 거예요, '아이고! 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데 고생할꼬' 그럴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이고! 선생님은 그렇게 할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안 합니다' 하면 그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노래를 할 줄 모르면 박자라도 맞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 참석했다는 의미가 없다구요. 파티에 참석했으면 같이 장단이라도 맞추어야 흥을 돋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박수) 그렇다구요. 박수도 안 치고 가만히 앉아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할 수 없어 따라갈래요, 적극적으로 따라갈래요? 중심자리에서 따라갈래요? 「예」 나도 중심자리에서 따라가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자, 그러면 나 그렇게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틀림없이 약속했다구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 센터(home church center;가정교회 지역)를 만들어야 해요. (박수)

360호 홈 처치 운동을 하자

자, 이제 내 말 좀 들어 보라구요. 지금까지 전도도 해보고 다년간 일해 본 결과가 뭐냐 하면, 일하면 일한 결과가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을 하면 그냥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대가가 반드시 찾아오더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언제나 개척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작년 몇 월인가요? 여러분들이 360집씩 가정교회를 배당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자, 배당받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배당 안 받은 사람은 빨리 배당받으라구요.

여러분이 360일 동안 360집을 찾아다니면 그 360집을 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렇게 3년 동안만 계속해 보라구요. 거기에 일한 보람이 남는 거예요. 그 집을 위해서 그렇게 찾아가게 되면 그 집에 할머니가 있으면 그 할머니가 여러분을 자기 손자보다 낫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낫다고 칭찬할 것입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는 '아이고! 내 아들 같은데…. 그들이 누구냐?' 할 때, 무니라고 하면 '야! 내 아들보다 낫고, 내 딸보다 나은데' 하는 거예요. 언니 오빠가 보게 되면, '내 동생보다 나은데…' 동생이 보게 되면 '내 언니 오빠보다 나은데…' 아들딸이 보게 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데…' 이런 기준이 대번에 드러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야! 우리 한번 가서 들어 보자' 하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야야! 우리 커피 한잔 먹으러 가자. 야! 무니가 어떤 사람인가 들어 보자,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그거 물어 보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벌써 일년만 그렇게 찾아 다녔으면 완전히 다 그렇게 됐어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360집씩을 나누어 준 것이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그건 왜 잘했어요? 그것은 360집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나누어 주면 자신이 굵어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에게 '왜 7백 집씩 나눠 주지 않고 360집만 나눠 줬어요?' 하고 항의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기를 바랐는데 한 사람이 없더구만. 자, 여러분들, 탕감조건을 많이 세우는 것이 좋아요, 적게 세우는 것이 좋아요? 「많이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알았어요, 물랐어요? 「몰랐습니다」 확실히 몰랐지요? 「예」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래 미칠 듯이 한번 해볼래요? 「예」 그러면 됐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들 앞에 360호 홈 처치 운동을 제시하는 거예요. 그 방법은 저 뉴욕주에서 하고 있으니까 대번에 알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몰라도 괜찮아요.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스위치만 누르면 쭉 나오는 거예요. 그 보턴은 누를 줄 알지요? (웃음)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사람이 없는데, 아는 사람 하나 없는데…. 360집에 3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천 명이 넘는데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아이고! 나는 원리 말씀을 몰라 능력이 없어서 못 한다' 그랬는데 이제 필요 없다구요. 필요 없다구요. 사람만 앞에 않혀 놓고 보턴만 누르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1,800쌍 결혼식 하는 것을 봤어요? 그 동네의 360집에 '자, 세계적으로 제일 굉장한, 역사상에 전무후무한 결혼식 영화를 구경시켜 줄 텐데 한번 와 보소!' 하면 거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더우기나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이구! 나도 그 곳에 가봐야 되겠다' 처녀 총각들이 전부 다 신기하게 관심을 갖고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홈 처치 활동 방법

어때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면 그게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보고 싶겠습니다」 대번에 관심을 갖고 우루루 몰려와서 '좋습니다' 박수를 치는 거예요. 그때 '흥미 있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흥미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더 재미있는 것을 보여 줄 테니 사람들을 모아 데리고 오소!' 하면 또 오게 돼 있지 안 올 수 있나요?

우리가 세계에서 유명한 영화를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대번에 수백 개, 수천 개를 만들 수 있게 설비를 다 갖춰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수십 편, 수백 편의 영화를 갖다 놓고…. 방은 조그마한데 서로가 경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그 동네에 사는 젊은 사람들 가운데,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기타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모아 가지고 보컬팀을 만들어 화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 우리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들을 모아 가지고 재미있게 위안잔치를 벌여 보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 생일 날짜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초청하는 거예요. 360집이면 그걸 매일 해야 된다구요. 생일이 하루에 두 사람씩도 될 때가 있다구요. 그러니 밥먹을 걱정이 없다구요. 매일같이 스테이크를 먹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잠을 잘 때는 360집 어디를 가든지 잘 수가 있는 거예요. 고단하여 잠을 자고 싶으면 어디를 가든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침대 위에 이불을 덮어 주고 잘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360집을 다녀 보면 그 집안의 아들딸이 어떻고, 누가 잘났다는 것을 다 알 수 있겠어요, 모르겠어요? 쓸 만한 사람들을 빼내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데 아주 정예부대를 만든다구요.

그리고 360집 가운데 큰 뜰이 있으면 풀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운동기구를 들여 놓고 젊은 사람들이 와서 마음대로 뛰어 놀고 운동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건전하겠어요? 핑퐁이면 핑퐁탁자를 갖다 놓고, 윷이면 윷놀이도 하고, 말타는 데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그런 것은 돈이 얼마 안 든다구요. 또, 밴드팀이 있으면 결혼식에 가 가지고, 내가 만든 보컬팀이라고 소개하면서 쾅창쾅창 놀아 주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관심 있어요? 「예」 관심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려요. 자, 그러면 그거 하자요, 말자요? 「해요」

여러분들이 하는데 '아이고! 통일교회 우리 선생님이 탕감이라는 조건 세워 고생을 다 하고 그랬으니, 우리야 선생님 등타먹고 살자!' 그럴래요, 선생님보다 고생을 더 할래요? 「더 하겠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예」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테이프 레코더하고 TV하고 녹음기가 한 50개 필요한데 이런 준비를 선생님이 해줄까요, 여러분들이 할래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정말? 「예」 그것을 준비하는 데는 돈은 얼마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테이프 레코더 50개는 필요없다구. 10개를 중심삼고 전국에 통일교회 교인들이면 누구나 다…. 가미야마! 가미야마! 없어요? 응, 전부 다 얼마가 들어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540불 하고, 619불 하고, 그다음엔? 320불. 그러면 얼마야? 1479불, 약 1500불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얼마냐 하면, 시장에서 사면 딱 절반인 800불 정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한 달에 백 불씩만 벌 수 있으면 이것은 15일이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예」 여러분들, 토요일 펀드레이징 시작했어요, 안 했어요? 「시작했습니다」 계속하자요, 그만두자요? 「계속하겠습니다」 한 달이 4주일이니까 말이예요, 4주일이니까 4개월이면 16주이니까 16주일만 하면 완전히 커버할 수 있다구요. 그러므로 하루에 백 불씩만 벌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관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처치에 갖다 놓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홈 처치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임재해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전부 다, 뭐 신문사든, 무슨 본부든 뉴요커 호텔 43가 어디에 있는 사람이나 이 케이스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카세트 테이프 30개씩 다 받았지요? 또, 원리책 30권씩 받았지요? 두 시간, 네 시간, 여섯 시간 테이프도 받았지요? 이것만 해도 전부 90개야. 한 주일에 한 번만 나눠 주게 되면 사구는 삼십육(4×9=36), 한 달이면 360집을 완전히 커버할 수 있다구요. 테이프 레코더가 없는 사람은 책을 갖다 주고 책을 읽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더 알고 싶으면 비디오 테이프를 갖다가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임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집이 먼 사람은 아무시까지 오라고 해서 할 수 있다구요. 나발을 불어도 좋고, 종을 쳐도 좋고, 신호를 약속하는 거라구요. 그래 신호를 하면 오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겁니다.

이 홈 처치만 해 놓는 날에는 우리를 반대하는 내용을 실은 신문은, 뉴욕 타임즈도 못 팔아먹고, 워싱턴 포스트도 못 팔아먹는다구요. 우리를 반대하다가는 못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백화점도 물건을 못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앞으로 무선장치를 해 가지고 어디의 물건이 어떻게 되었다고 전부 다 해서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사지 말고 거기 가서 사라고 해 놓고 전부다 팔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그런 조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알아요, 없는 사람으로 알아요? 「있는 사람으로 알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거기에서 내가 제일 일등 부자가 되고, 주인이 되어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는….

앞으로 공산당은 그 가운데에서는 남아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는 공산당이라 하더라도 그 아들들은 전부 다 우리 편이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해도, 마피아니 무엇이니 다…. 그래야 앞으로 미국이 살아 남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가 욕만 먹다가 망하겠나요? 승리해야지요.

그렇게 홈 처치를 통해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떨어지게 되면 동네에서 혼자 남게 되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은 모두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혼자 그러면 '야, 이 자식아! 왜 안와!' 해 가지고 한 녀석도 남김없이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고도 지금까지 떨어져 산다면 안 갈 수 없다구요.

자, 그렇게 떨어진 사람들도 소화시킬 수 있지, 시간도 낭비 안 되지, 모든 사람들이 좋을 수 있는데, 이거 안 할 수 있어요? 그건 틀림없이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예」 그렇게 한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지금 펀드레이징 멤버들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들도 이런 조직을 하게끔 전부 다…. 그러니까 전부 다 '아이고! 어서 보내 주소! 어서 보내 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안 할 때에는 펀드레이징 멤버들과 체인지하려고 한다구요. 다 준비하고 있어요. 안 하거든 체인지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것은 신문사도 마찬가지이고, 무슨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전통이라구요. 뉴욕에 사는 전요원이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이라고 생각하고 전요원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나 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임재할 것이고, 거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주(州)대표들에게 칼라 텔레비전을 사준 것 알지요? 70대 사준 것을 알지요? 이제 자꾸 불어나는 거예요.

홈 처치 활동에 전력을 다하자

홈 처치를 하면서 1주일에 한 사람씩 워크숍(work shop;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므로 6월 초하루부터는 본격적인 출발을 하자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3월, 4월, 5월 석달 동안 잘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것을 교회에서 살 수 있으면 사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얼마든지 맡겨 주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곳에 가서 홈 처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가 암만 통일교회 나쁘다고 기사를 내야 먹혀들지 않게 만들 것입니다. 뉴욕이 이런 운동의 선봉에 서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래서 뉴욕을 일선지구라고 선생님이 명명했다구요. 일선지대라구요. 저 뉴스 월드 기자들도 카세트 테이프를 받아 갔어요? 전요원이 홈 처치 운동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홈처치 운동에.

자, 그렇게만 하면 미국이 살 수 있는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할거예요? 「예」 그렇게 하면 일 년에 3만명을 전도하는 것은 문제 없다고 본다구요. 6월까지는 천 곳 하는 거예요. 우리 요원이 한 천 명 정도 있으니까 천 곳에는 틀림없이 홈 처치가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시작하게 되면 한 주일에 한 군데라도 늘려 나갈 수 있고, 여러분들이 활동하게 되면 한 달에 여러군데 늘려 나가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6월 초하루부터 천 곳에 홈 처치를 준비해야 되겠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펀드레이징을 열심히 해서 천 5백 불을 어떻게 벌 수 있느냐 하는 데에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가미야마에게 빨리 '나 지금 홈 처치 만들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라고 전부 다 보고 하라구요. 그다음에 홈처치를 하는 방식은 미스터 스도한테 지도를 받으라구요, 지금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 알겠어요? 「예」 자, 하자구요. 결정하는 거예요? 「예」 하자는 사람 한번 더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박수)

하나님의 임재와 행로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