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31일 ‘천일국 주인상 후보자 수련회’ 때 하신 말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라’ 훈독)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

어제 저녁 늦게 선생님 앞에 모였던 50여 명의 사람이 있어요. 그 나라 대표, 한국․일본․미국 나라의 대표 세 사람 일어서라구. 나오라구. 여기 나와 서요, 한국․일본․미국.

어제 저녁에 선생님이 한 말이 무슨 말인가? 「대신자가 되자!」 대신 자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그 내용을 간단 간단히 얘기해 봐. 간단 간단히! 시간 많이 걸리지 않게 간단 간단히 해보라구. 제일 짧게!

다 잘 들으라구요. 나는 누구인지, 대신자가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구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상속이라는 것은 뭐냐? 그 갖고 있는 주인보다도 다음의 대신자가 낫기를 바라요. 가정의 부모는 자기 아들딸들이, 아래에 있는 아들딸들 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 낫기를 바라요. 주체 되는 남편은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낫더라도 그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형님은 동생이 자기보다 몇백만 배, 몇천만 배 낫기를 바란다구요. 또 동생도 형님을 대해서 그래요. 또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부모 앞에 제일 최고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얘기해 봐요.

「예. 한국을 대표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선조)」 내가 맨 처음에 무엇부터 얘기했는가 그 말부터 해요. 처음 말을 알아야 돼요. 「예. 시험을 당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말씀을 제대로 들었는지. 시험을 보고 있는 심정입니다. 얼마나 말씀을 정확히 들었는지 아버님께서 체크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들어가라구. (웃음) 「백 점은 맞을 수 없고 60점만 맞도록 하겠습니다.」 60점도 못 맞을지 모르지, 뭐. (웃음)

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워 상속하는 것이 우주가 바라는 것

자! 웃을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그 대신자의 자리가 어떠한 자리인가를 전체가 알아야 돼요. 세 나라 대표가 앞으로 나가서 왕이 있으면 왕의 대신자,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대신자, 좋은 주체가 있으면 좋은 주체보다 나을 수 있는 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을 바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더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워 가지고 상속해 주는 것이 온 우주 전체가 바라는 도리라구요.

동물세계, 사슴세계도 그렇잖아요? 새끼가 자기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사슴은 수놈들이 산골짜기마다 타고 살고 있다가 봄이 되어 새 끼치기 위해서는 ‘야야! 이웃동네의 수놈아!’ 호령을 하고 ‘왜 그러냐?’ 하면 ‘봄이 됐으니 한번 누가 건강하고, 누가 사슴 중에 왕초 대장 수놈인가 싸워 보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따라오던 수놈 암놈들은 주욱 둘러앉아 가지고 두 수놈이 싸우는 걸 보고 있어요.

동물세계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싸워서 이기게 되면 이긴 놈이 모든 그 암놈을 점령해요. 암놈들은 따라가라고 해도 진 녀석을 절대 안 따라간다는 거예요. 사슴은 스물 두 마리의 암놈을 번식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얼마나 건강하냐 이거예요. 내가 세계에서 사슴을 사육하는 데 왕초가 되어 있다구요.

모든 동물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기러기가 열대지방에서 살지만 새끼와 알을 까는 데는 한대지방에 가서 까는 거예요. 반대예요. 고기들도 그래요. 고기가 새끼치기 위해서는 단물의 고기는 반드시 짠물에 가서 짠물을 맛봐야 돼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이렇게 운동을 주고받아야 발전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동양 사람이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는 서양 세계에 가서 서양의 대표가 될 수 있어야 되고, 서양 사람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중심자가 되려면 서양의 중심만이 아니라 동양에 와서도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 세계가 있더라도 수놈 수놈끼리 싸워 가지고 우수한 존재를 중심삼고 거기에 귀일시켜 가지고 우수한 씨를 받기를 바라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하늘땅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을 낳고 싶어해

여자들도 그렇지요? 여자들도 ‘아이고! 왕 될 수 있는 아들딸을 한 번 낳아 보면 좋겠다.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으면 좋겠다.’ 그래요. 대통령은 4년만 하는데, ‘왕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요?’ 하고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대통령은 생각하지 않아요. 영원한 왕이 될 수 있는, 왕녀가 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낳고 싶다 하는 것이 여자라면 누구나 다 마찬가지의 소원이다, 모든 상속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표준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무섭고 위험하다는 거예요. ‘아이고! 이웃동네의 많은 가정들 가운데에서 남자 여자가 살고 있는데, 그 동네 가운데에서 제일 잘난 남자의 씨를 받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변하기 쉬워요.

보라구요. 어떤 수놈을 따라 그 수놈 새끼를 몇 년씩 같이 다니면서 낳았는데도 불구하고, 수놈 수놈끼리 강한 씨를 남기기 위해서 격투해 가지고 죽게 될 수 있는데 그걸 동정하는 것보다도 암놈들은 그 이긴 수놈을 따라가서 후손을 남기려고 해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동물도 그렇고 곤충도 그래요. 곤충 가운데에서 제일 센 수놈의 씨를 받으려고 암놈은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 남자가 사랑의 싸움을 하는데 있어서 누가 제일 잘 하느냐?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싸우더라도 사랑의 싸움을 해 가지고, 누구보다 자기를 사랑하고 누구보다 자기 앞에 이 천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낳고 싶어하는 여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구경하는 여자들은 ‘아이고! 우리 동네에 저와 같은 남자의 아들딸을 낳아 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여자들,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물어 보잖아요? 생각해요, 안 해요? 그 동네에서 잘난 남자의 아들딸을 낳는 것을 바라요, 나라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 세계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 하늘땅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 가운데 어느 아들딸을 낳기 바라요?

종교는 대개 여자를 찾기 위한 운동을 한 것입니다. 종교인의 75퍼센트가 여자들이에요. 어느 종단이나 그래요. 찾아 봐요. 남자는 전부 다 그걸 이용해 먹어요. 그러나 여자는 영원히 이용해 먹지 못해요. 목사가 많고 뭐 이렇게 많더라도 가짜니까 한번 대했다가도 더 좋은 데가 있으면 옮겨가고 싶어해요. 여자들은 그렇게 변할 수 있는 거예요. 360도를 거쳐가면서 돌고 나서는 여기는 싫으니까 한 단계 높여 가지고 더 큰 종족 가운데 대표, 민족 가운데 대표, 그러한 후계자를 남겨 놓고 싶어해요. 알겠어요? 「예.」 얘기해, 이제. (한국 대표 황선조, 일본 대표 유대행, 미국 대표 양창식 회장이 보고)

완전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생활을 해야 지상천국이 돼

「……동성안착시대지요. 동성안착시대는 일심․일념․일체․일핵, 그리고 일화․통일입니다. 일곱 가지가 되는 거지요. 일심․일념․일체․일핵….」

일심․일체․일념이라구. 일념이 세 번째에 와요. 남자 여자가 하나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이 다 같아야 돼요.

「그 다음에 순애안착시대에, 다시 일곱 가지…. 그 일곱 가지 가운데 순애안착시대 그 말이 들어가는 겁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리고 절대 주인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다시 일화․통일, 그래서 각각 일곱 가지 칸셉에서 삼 칠 이십일이 됩니다. 근래에 사랑을 중심으로 일곱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순칠이라고 그랬는데요, 그 내용이 처음에 순결….」

순정(純正)! ‘바를 정(正)’ 자라구요. 「순정, 순혈, 순애, 그렇지요? 그 다음에 순효, 순가, 순충, 순성…」 순정! 남자가 진짜 남자가 되고 여자도 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순정, 순혈, 순애, 순효, 순가, 순충, 순성, 그래서 칠 순, 일곱 가지 순결의 단계입니다. (중략)

제1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이 기반을 확실하게 갱생, ―재생이 아니고 갱생이라고 하셨어요.― 하지 아니하시고는 결국은 제4차 시대를 열어 갈 수 없다 그 말입니다.」

재생은 있는 것을 되살릴 수 있지만, 갱생은 만들어야 돼요. 그 뜻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야곱으로부터 야곱의 모든 것, 모세로부터 구약시대부터 이래 가지고 예수시대에 모든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 대에서 이걸 전부 다 되풀이해야 돼요.

사탄과 판결하고 하나님과 판결하여 모두 갈라내 가지고 가인 아벨 중심삼은 싸움의 역사를 중심삼고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 나오던 놀음,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따라서 보다 사랑해야 된다는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최후의 승리의 결정이 되었고, 승리의 결정 위에 지상 천상 해방이 벌어져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이,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이상 세계로 전개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완전히 정오정착 해 들어간 그런 핏줄을 중심삼은, 언제든지 하나님과 같이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하는 개인이 되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민족도 그래야 지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동기가,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인데,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이룬 천국이라는 것은, 우리가 골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뼈 중심이 되어 가지고 확대된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는 그림자가 없다구요. 정오정착시대는 낮이나 밤이나, 점심이나 밤이나, 잘 때나 일어날 때나 언제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서 있는 자리를 말해요.

그러지 않고 이것이 또 갈라지면 거기에서 끊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자, 얘기하라구.

「……가자지구는 도저히 불가능한 지역이에요. 문이 열릴 수가 없습니다. 120만 명이 있는 그 지구는 감옥입니다. 완전히 감옥이에요. 거기에 갑자기 28명의 흑․백․황, 모슬렘․통일교인․기독교․유대 랍비 등이 들이닥치니까 놀라는 거지요. 물론 그 전날 미국에 있는 국회 쪽에다 연락을 하고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여러 가지 조치를 취했 습니다. 모두가 안 된다, 갈 수 없다, 못 간다는 거예요. 우리는 간다, 무조건!」 우리는 간다! 해 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새로운 연합교회 교인들은 다 통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하늘이 움직이는 데 방해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 뉴욕에서도 그래야 돼요. 지금 현재 대회도 마찬가지예요. 거칠 것이 없어요. 자!

「……아무튼 이래서 한국과 중동의 두 개의 마지막 국경선을 완전 철폐를 하시고 내일 역사적인 10월 3일 아벨유엔 창설하시는 데 있어서 구름 한 점 없이 가릴 것 없는 토대 위에 출발하시기 때문에, 아버님의 놀라운 섭리가 뉴욕에 퍼지는 황색 물결처럼 밝은 광명 대로로 전진 전진해 나갈 것을 믿습니다. 아멘!」

여기 봐! 대신자에 대한 얘기는 안 하고 가? 보고만 하고. 「말씀은 전과 동입니다. 두 분이 하셨는데요, 명경지수처럼 아버님 앞에 설 때 그늘이 없고 걸림이 없는 정오정착의 심정적 90도 라인에 서기만 하면, 자연적으로 아버님의 심정이 연결된 대신자로 저희가 안착해 갈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저 자신 섭리의 일선을 책임진 한 사람으로서 그렇게 되겠다고 다짐하는 것으로 대신자에 대한 개념을 보고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속을 해주는 주체가 바라는 대신자

시간이 몇 시인가? 일곱 시 10분이구만. 자, 얘기한 모든 말을 되풀이해서 총결론을 해줄 거예요. 대신자, 해봐요. 「대신자!」 대신자가 무슨 말이 맞겠나? 상속자! 에어(heir; 상속자)라는 말이 맞겠어요, 인스테드(instead; 대신)라는 말이 맞겠어요? 에어라는 말이 에이치(H) 이(E) 아이(I) 아르(R), 상속자예요, 상속자. 대신자, 해봐요, 한국말로. 「대신자!」 언제든지 이걸 알아야 돼요.

모든 세계 사람들이 오늘 얘기한 것과 어제 밤에 얘기한 모든 전체를 대신해서 대신자를 강조했는데,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대표의 족속들, 종교 대표자들, 그 다음에 민족 대표자들, 국가 대표자들이 전부 다 들은 이것을 알고, 하늘땅도 대신자, 인류도 대신자, 모든 존재의 세계적 대신자가 돼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대해서 보고했는데, 처음에 내가 누구냐 하는 데서 시작한 모든 걸 다 얘기했지만 중요한 걸 뺐어요. 부모가 있다면, 중심자가 있다면 중심자 자체가 대신자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속을 해주는 주체가 바라는 사상이다 이거예요. 이걸 뺐어요. 그걸 못 했어요. 한국의 황 서방도 그렇고, 유 서방도 그렇고, 양창식도 그렇고 말이에요.

중요한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자기 대신자, 사랑의 대신자, 사랑을 할 수 있는 대표자를 짓는 데는 자기의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고 지은 거라구요.

하나님도 대신자로 말미암아 목적, 시작과 끝을 완결 지어 가지고 대신자가 있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그 경계선이 없어요. 남극을 가나 북극을 가나, 동쪽에 가나, 서쪽에 가나, 중앙에 가나, 대신자와 주인은 국경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주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신자가 됐다면 하나님 자신은 어떠했겠느냐? 자기에 제일 가까운 것이 아들딸이에요. 제일 가까운 것이 여편네이고 그 다음에는 자녀들이라는 거예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존재가 된 자를 대신자로 세우고 싶어하고, 둘째로 그런 사람에 대해서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인데, 그것을 빼 버렸어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그러면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대신자가 되면 모든 국경은 없어져요. 국경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이스라엘이나 모슬렘이나 국경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국경 앞에 서 가지고 국경을 좋아하지 않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안팎으로 국경을 만든 사람 이상 내가 되어야 돼요. 그 이상 된 거기에서부터 해방도 벌어져요. 사탄이 그런 국경을 만들었더라도 그 이상이 되게 된다면 그건 반드시 하나님에게 소속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국경이 있더라도,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세계가 악한 기준 중심삼은 대신자가 있다 하더라도 악한 중심자가 대신자로서 세웠다면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마피아의 괴물까지도 자기가 수천 명을 죽였더라도 자기 상속할 사람에게 수천 명 더 죽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가예요.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에게는 그 반대의 길을 반드시 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피아면 마피아 대신 세계도 자기보다 나아야만 상속해 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선한 존재는 물론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에 가서는 상속 과정을 거쳐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악한 세계도 점점 좋은 데로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더 좋은 데서는 더 올라가니만큼 지금까지 천국에서 이루던 것이 높이 되어 있고 지옥 중의 지옥 밑창이 됐던 것이 수평으로 올라온다구요. 높아지기 위해서 수평으로 올라온다는 거예요. 악한 세계의 대신자도 자기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낫기를 바란다면, 선한 세계에 연결되어 올라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국경선, 수평선을 뚫고 올라가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나 선한 세계나 그런 소망의 마음을 계속해 나가게 될 때는 반드시 이것이 끝까지 갔다가는 밤이 되게 되면 내려와요. 내려오게 되면 저쪽이 낮이었던 세계를 포괄하고, 이것이 도는 날에는 하나되어 상속되어 가지고 주인 자리를 대신한 1대, 2대, 3대 까지 나가게 되면 천하가 거기에는 악한 것이 있을 수 없다는 내용이 되기 때문에, 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이 천리가 바라는 소원이다 이거예요.

싸우는 데는 대신자가 없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 않아요. 여기 여당 야당이 싸우는데, 대신자가 없어요. 나라를 대신할 사람이 없어요. 왜? 싸워요. 정당으로 말하면 여기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있어서 싸우게 되더라도 민주당 가운데 있어서 지금 현재의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없고, 공화당 가운데도 없는 거예요. 또 공화당 가운데 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민주당 가운데도 있을 거예요. 둘 다 높은 차원에 갈 수 있어 가지고 해방의 세계에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지금 이 대회가 마지막이에요. 맨 종착점에 와 있는데, 악한 사람들은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고생해 나왔는가 하는 걸 다 알아요. 얼마나 고생해 나왔고 핍박을 얼마나 받았는지 알아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여기에 다 모인 사람들 부모들이 통일교회를 가라고 지원해 가지고 소개 받은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들이 출동해 가지고 욕을 먹든 뭘 하든 친구들을 따라서 좋은 걸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들어왔다가 걸려들어 가지고 이제는 목에 걸려서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다리에 걸려서 이렇게 걸린 것은 끊을 수 있지만 목에 걸린 것은 끊을 수 없어요. 재까닥 하면 몇 번이면 다 가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서 있지만 거기에 걸려 가지고 죽지 않았어요. 걸리기는 걸렸지만 죽지 않고 된 것은 뭐냐 하면, 자기를 반대하는 부모들이 되었지만 부모보다 낫기를 바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상속해 주기를 바라고 대신자를 세우기를 바라는 그 주체라는 것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밤 세계에서 왕초가 됐으면 낮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저녁이 되었으면 밤의 세계보다 나을 수 있는 다음날 아침이 오게 되면 다음 날 나을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상속해 주기 때문에 악한 세계도 선한 세계를 바라고, 선한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의 자리로 정착하는데 먼저 들어가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천하는 자동적으로 하나 만들기 위한 천운의 운세로 해 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때는 악한 세계와 사탄세계가…. 공산당 이상 악한 것이 있어요? 민주세계를 없애려고 해요.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야당 여당이 서로 싸우고 야단하잖아요?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형제인데,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우게 되면 미국 나라는 미국 나라 국력을 소모시키지 국력에 플러스 안 돼요. 그러니 야당이든 여당이든 원수 없이 끝에 가서는 갈 길이 다 막혀 버려요. 막혀 버리니까 위하고 상속해 주는, 자기보다 낫고 좋을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작전은 자동적으로 끝에 가서는 하나 만들게 된다, 아멘 해야 돼요. 「아멘.」

대신자는 어디든지 다 있어요, 각 분야에. 마피아면 마피아 단체의 대신자도 있고, 선한 종교면 종교도 다 대표자가 있어 가지고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보다 낫고 자기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상속자를 대신자로 세우려고 하는데, 세상은 지금 그렇지 않아요. 공화당이면 공화당 가운데에서 대통령을 내세우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들끼리 싸움해 가지고 싸우고 원수가 돼요. 이것은 안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승리한 것보다 하늘의 부모가 있어 가지고 부모가 지명해서 세우게 된다면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부모를 반대하는 것이 돼요 중심을 무시하는 거예요. 중심을 무시한 싸움터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려가서 해체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세상의 어떤 가정보다 이상적인 가정

그렇기 때문에 대신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선악의 최후의 종착점을 향하는 여기에 하늘땅을 대신한 나, 사탄세계 악마가 굴복했기 때문에 악마들까지도 자기보다 최고의 선한 사람을 세우려고 하니 천사장 이상의 자리, 누시엘 이상의 자리까지도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그 세계에 있어서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신자의 기준을 표준 하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데, 자동적으로 올 수 있는 중심이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이상을 완결 지어 가지고 핏줄이 완전히 달라진 세계가 되는 날에는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세상의 가정보다 이상적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건 세계가 다 공인해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자기 나라의 어떤 가정보다 낫다 이거예요. 요즘 한국 같은 데도 결혼하고 3년 이내에 이혼하는 비율이 45퍼센트, 50퍼센트, 60퍼센트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이건 결혼이 무시되는 때라구요.

결혼했으면 뭐 해요? 호모가 되어 가지고,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해요. 그러면서 인권을 자랑해요? 인권을 내세워 가지고 뭘 해요? 인권을 내세워 가지고 무슨 권을 내세울래요? 인권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free sex) 사랑권을 내세우면 마지막이에요. 내세울 것이 없어요.

그러나 천권(天權)을 중심삼기 위해서는 뭐냐? 천권은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하면 생식기에서부터예요. 거기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거기서부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이 태어나고 민족이 태어나고 세계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이 생식기예요.

여자 남자가 가정을 바라게 될 때, 여자만 좋아하는 가정이 되겠어요? 여자 남자 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정 자체가 주인 된 남자라는 주인, 여자 주인보다 좋을 수 있는, 나은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것을 기쁨으로써 상속해 주고, 그 상속 받은 그걸 중심삼고 일대만이 아니고, 또 자기 직계에 사방으로 내려가는 동시에 주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자연히 대신자를 세우게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는 반드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대표하여 여러분이 상속 받을 수 있기 위해서 보다 나은 미국의 자리로 갈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다, 공산세계도 보다 나을 수 있는 상속을 해 갈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이런 것이 사실이라고 증거할 수 있는 것이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결의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대신자로 세운 것은 참부모다,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다 하는 말만이 아니고 사실 그렇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상속을 하여 대신자로 세웠다고 발표한 것이 선생님에 대한 ‘나는 여호와라, 여호와라.’ 하는 문서 편지로써, 말할 수 없으니 편지로써 부쳐 온 결의문 선언이라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영계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이 그러니까 5대 성인도 자동적으로 그걸 받아들여 가지고 하나님이 훈시한 이상, 대신 세우신 5대 성인들도 하나님의 그것을 상속 받은 이상 지상의 레버런 문을 협조해 가지고 빨리 통일될 수 있는 세계로 가야 되겠다, 그래서 상속의 왕이 된다 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종적 횡적으로 대신자가 낫기를 바라며 나아가니 발전해

이 대신자라는 말을 지금까지는 의미 없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함부로 되는 것이 대신자가 아니에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도 자기 아들딸을 대신자로 사랑하는 데는 자기들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고, 또 남자 주체라면 주체 앞에 대상의 대신자로 바라는 여자가, 사랑의 상대가 몇 천만 배 낫기를 바라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들은 자기들 끼리끼리 횡적으로 낫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는 종적인 기준에서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 이건 발전할 수밖에 없어요. 천운은 거기에 와서 타 가지고, 그 위에서 타 가지고 자동적으로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그 자리에서 시작과 더불어 출발을 지나 가지고 목적적 결실까지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것이 대신자 입장이니만큼, 하늘은 이제 대신자로 어떤 것을 찾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 마피아라고 반대하지 말고 공산당이라고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돌아가게 되면 반공 강연을 하더라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비교는 하지만 공산당을 공격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도 ‘반드시 갈 길이 어디냐 하면, 공산세계의 메시아가 레버런 문이다.’ 하고 마르크스로부터 그 대표들이 전부 다 발표하잖아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공산당도 나중에는 하나님을 대신한 대표 대신자로 세웠던 그걸 따라가야 하니만큼, 그 급이 한 단계 낮지만 레버런 문을 자기 공산당의 메시아로서 대신하고 있다고 알기 때문에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해방의 세계, 석방의 세계로 진행할 것이다! 아멘! 「아멘!」

그래, 나는 누구냐 할 때, 나는 미국에 가서는 미국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대신자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미국 위에 통일의 천국이 있으면 미국 국민 전체가 천국의 대신자가 되겠다 해야 돼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하늘나라에 가 있는 것도 하나님보다 통일을 바라는 이상의 대신자를 바라니만큼 그 세계는 영원히 영원히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만국 만세의 해방 석방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지상 천상 사랑의 통일적 가정의 형태를 갖춘 하나의 세계일 것이다! 아멘! (박수)

자기 나라 국민의 대신자라는 생각을 하라

그래, 부처끼리도 싸웠지만 싸우고 나서 ‘아이고! 대신자를 잊어버렸다!’ 하며 싸운 것을 회개해야 돼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자기 대신자를, 여자면 여자가 ‘앵앵앵!’ 하고 나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신자를 쫓아버리는 일을 했느냐, 대신자가 따라붙을 수 있는 놀음을 했느냐 할 때 어때요? 싸우고 자기를 주장하면 대신자를 쫓아 버리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따라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싸우고 자기를 중심삼으면 다 떨어져 나가요. 그건 망한다는 거예요. 부모가 사랑을 갖고 더 위해 주고 위해 주니 따라붙어요. 아들딸이 바라는 대신자, 주체 대신자는 자기들을 보다 위해 주니 언제나 따라다녀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전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그런 세계는 하늘의 백성이 안 될 수 없고 지옥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걸 알고, 대신자의 개념을 어디 가든 잊지 말라구요.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미국 사람 대신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독일 사람이 미국을 원수로 생각하고 왔지만 미국에 딱 들어왔을 때는 원수가 아니에요. ‘어제까지 독일 사람의 역사를 가졌지만 미국에 나는 들어서서는 미국 국민의 어떤 누구보다 대신자다. 대통령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대신의 자리에서 대통령 대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산천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온 만민이 그러기를 바라요. 세상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계속적으로 더 가치 있는 대신자로 상속해 주는 세계는 영원한 천국임에 틀림없다! 아멘! 「아멘!」 자, 일어서라구요. 여기에서 잠깐 감사 기도를 하고 오늘 이 모임을 폐하자구요. 그래, 마지막에 말한 대신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데모를 하든 뭘 하든 세계의 하나님이 원하는 대신자요, 자기가 하는 모든 면에서 그 환경이 원하는, 좋을 수 있는, 보다 나을 수 있는 대신 자리에 선다면 어디 반대 받을 자가 없어요. 누가 반대하겠어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서 도둑질 안 했어요. 도우려고 했어요. 독일에 가도 도와주고, 독일에 가서 신문사까지 만들고 악단까지 만들어 주었는데 그걸 다 팔아 버리고 전부 다 없애 버렸어요. 그건 벌 받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잠깐 대표 기도를 해요.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참된 대신자로서 하나되는 데는 국경이 없어

참된 대신자가 하나되는 데는 국경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주인 되는 주체는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또 낫기를 바라니까 상대는 받은 것 외에 보태 가지고 주인 앞에 돌리니 영원히 국경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국경철폐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대신자가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인은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천만 배 낫기를 바라고, 남편은 아내가 그럴 수 있고 아내도 남편이 그럴 수 있기를 바라니, 서로서로가 신세졌으면 깎아먹지 않아요. 보태 줄 수 있게끔 서로가 그러니까 그 세계는 국경이 없고 영원한 평화세계는 공식적인 모델로서 나타나는 것이다! 아멘! 「아멘!」

틀림없이 나는 대신자가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무슨 모임 자리에 가면 구경하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주체의 대신자, 그럴 수 있는 청중이 오기를 바라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서 그 주체자들 앞에 베푼 회의에 모든 소모 이상의 것을 서로 따먹기 위한 것이 아니고 보태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불러서 이랬으면 선생님의 신세를 지는 것보다도 신세를 갚기 위해서, 불러 온 이 용량이 840이면 8천, 8억, 8천억 무한한 것을 돌려보내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이 단체가 가는 시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언제든지 대신자가 될 수 있으니만큼 어떠한 위대한 사람이라도 대할 수 있는 제2인자, 상속자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받으면 누구한테 받더라도 선생님이 준 것을 자기보다 몇천 배 가치 있는 데 써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누구보다, 그들보다 피땀을 흘려야 돼요. 피땀 흘린 이상의 자리에 가서 그 돈을 피땀 흘린 자리의 불쌍한 사람 이상 살려 줄 수 있는, 출동시켜 가지고 높여 줄 수 있는 이러한 비용으로 소모해야 빚지지 않는 생활을 하는 것이 돼요. 훔쳐서 자기 욕망을 채우는 사람들은 대신자가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것만 알면 내일 모든 대회는 국경선 철폐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독일 사람, 영국 사람이 원수가 아니에요. 대신자가 되겠다 하면 평화는 자동적이에요. 공산당, 민주세계가 원수가 아니에요. 보다 위하는 상속자가 되겠다 하는 자리에만 가게 되면 사탄도 하나님의 아들딸 이상의 자리에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이상의 놀음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지요.

모든 전체 완성의 키(key)는 대신자가 되는 것

그러니까 그 아들까지도 그래 가지고 3대를 중심으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되면 그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린 것 까지도 일시에 탕감복귀할 수 있다! 모든 전체 완성의 키(key; 열쇠)가 대신자다!

위대한 말이에요, 이게. 지금까지는 몰랐어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훈시한 얘기를, ―가르치니까 훈시예요.― 군대면 군대에 이미 법이 된 것을 다시 강조하는데, 대신자가 귀하다는 것을 알고 나는 틀림없이 대신자가 되겠다, 어디 가든지 지옥에 가서도 지옥 왕의 자리 위에서도 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연결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불러와 가지고, 원수 됐었는데 그 이상 되면 하나님이 이 사람을 소개받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끌어올려 주면 대신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만사를 평화의 기준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이 참된 대신자다 이거예요. 참된 대신자다! 「참된 대신자다!」 그 다음에는 나는 참된 대신자다! 「나는 참된 대신자다!」 우리 가정은 모든 가정들의 참된 대신자다! 우리나라는 모든 나라들의 참된 대신자다! 만사가 오케이(OK)예요.

잘 알아야 돼요. 어디에 여러분이 나가더라도 선생님의 대신자, 우리 책임자의 대신자, 하나님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대신자는 어느 누구나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바라니까 나는 그렇게 생애를 걸어가겠다 해야 되겠다구요. 수직으로 한꺼번에 주욱 올라가요. 돌 필요가 없어요.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심적 자세를, 이런 대신자의 자격을 앎으로 말미암아 당당히 국경철폐의 기수가 아니 될 수 없고, 기수가 된 자리에서 살겠다 하는 그런 마음 자세로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모든 선조들도 주체가 됐던 것이, 훌훌 도와주기를 바라면 이들도 받은 것을 더 도와주니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는 통일천하 해방권으로서 출발했으니 위하는 대신자가 되니, 거기에는 지옥이 있을 수 없고 천국만이 환영한다! 그러한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은 주먹 쥐고 손을 이렇게 해봐요. 둘 다 이렇게 해봐요. 정오정착 해 가지고 그림자를 없애고 어디나 이래 가지고 주욱 수평 된 자리에 하늘나라를 모시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고, 영계의 4대 성인들도 나를 믿고 살고, 우리 조상도 나를 믿고 살고, 대신자로서 따라다닐 수 있게 내가 가는데는 천지가 따라다니는 것이다! 아멘! 「아멘!」(경배)

참된 대신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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