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전쟁터에서 부족한 군수품을 보급하는 곳이 기지입니다. 그것과 같은 사탄의 기지가 내 몸이라구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몸의 세계와 마음의 세계가 평화를 이루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 번도 그렇게 하나되지 못하고 싸우는 세계가 내 몸과 마음의 세계입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은 결과

우리가 어디서 의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겠어요?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아무리 믿음이 좋다 하더라도 그러한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어떤 종교도 할 수 없고, 미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강력한 군사력으로도 그 싸움을 스톱시킬 수 없습니다.

종교의 목적이 뭐예요? 사람의 몸과 마음의 싸움을 말리는 것입니다. 왜 그와 같은 싸움이 있게 되었느냐? 그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혈통이 바뀐 거예요. 타락의 내용은 혈통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참혈통을 상속했을 것입니다. 참혈통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되는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노(No).」예스!「노!」예스!「노!」(웃음)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그런데 인간의 몸과 마음은 왜 갈라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상속한 거라구요. 그 혈통이 어디에 심어졌어요? 사람의 몸에 심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뭐예요? 사탄입니다. 그 사탄이 무엇이에요? 거짓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아버지의 자리에 있는 것이 사탄입니다. 하나님의 참혈통을 부정하는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사탄이 가장 무서운 원수인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원수가 사탄이에요. 여러분의 가장 무서운 원수도 누구예요? 사탄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무서운 원수도 사탄이고, 인류의 가장 무서운 원수도 사탄입니다. 사탄, 해보라구요.「사탄!」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사탄 혈통을 하나님 혈통으로 바꿔야

모든 인간은 육적인 오관과 영적인 오관을 포함해서 십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십관이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컨트롤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도 사탄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어떻게 상속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위하여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센터가 되겠다는 생각이 타락의 기원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사탄의 혈통을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체인지할 것이냐? 그것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그리고 절대 위함으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위함의 생활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후에는 피까지 희생하라고 합니다. 왜? 모든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에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주류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바치라고 하였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희생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만물은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되었고, 신약시대의 아들은 부모를 위해서 희생되었던 것입니다. 그 부모가 재림 때 와 가지고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장자가 차자를 죽였지만, 이때에 있어서는 완전히 장자가 차자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은 1대였고 아담과 해와는 2대였는데 3대가 없었습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되는 것이 공식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그것이 가정의 완성된 형태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완성된 가정이 아니에요. 왜 그러냐? 3대가 쌍쌍을 이룰 수 없습니다. 3대가 쌍쌍을 이루기 위해서 아담에게도 아들이 있음과 동시에 무엇이 있어야 했어요? 딸이 있어야 했습니다.

정·분·합(正分合)이잖아요? 본래부터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조부모도 성성과 형상의 이성성상이고, 부부도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이고, 아들딸도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을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공식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의 공식을 갖추어야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의 아무리 유명한 가정이라도 그러한 공식을 갖추지 못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었겠어요? 그것은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사랑의 가정을 완성해야

이제부터 축복가정의 부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것이 씨앗과 같은 가정입니다. 하늘 편의 수확기가 되면 그렇게 완성된 씨앗과 같은 가정을 거두어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가정의 씨앗이 천국의 창고로 수확됩니다. 알겠어요?「예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되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가운데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지 못하다고 할 때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금의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있어서 우리는 뭘 해야 되느냐? 우리의 가정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 가정이 모든 사랑의 완성입니다. 그러한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조부모, 부모, 아들딸이 밸런스를 취하는 것입니다. 전후·좌우·상하가 90각도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언제나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으로 본을 보이고 말씀을 해야

그래서 어제 내가 얘기한 것이 뭐냐? 말씀을 듣고 무슨 뭐…. 말씀이 있기 전에 실체가 있었어요. 본래 하나님이 말씀하게 되면 실체를 가지고 말했고, 실체를 갖기 전에 사랑을 가지고 말한 거라구요. 거꾸로 말씀을 들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실체를 중심삼고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를 심고 하나님 자체를 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실체가 말한다고 할 때는 사랑의 실체 말이에요. 탕감복귀도 실체 복귀예요. 행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행해 가지고 사랑을 이룬 자리에서 말씀을 해야 돼요. 말씀을 실현해야 된다구요. 말하기 전에 사랑을 가지고 실체를 갖고 말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심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자기가 본을 보여 가지고 말씀을 해야지 안 그러면 거짓말하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라도 안 되고 하나님 말이라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 틀림없이 훈독회를 한 실체의 그 열매를 맺혀야 돼요. 그 열매 위에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말이고 하나님의 말이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얘기해도 감동을 안 받아요. 반드시 사랑을 가진 실체가 되어서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감동 받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워요.

햇빛은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공기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물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더 투입 투입 투입하는 놀음을 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의 실체로서 하는 말은 안 통하는 세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실체가 말한다면 ‘어서 오소!’ 하고 전부 비켜 준다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간다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에 와 가지고 훈독회를 지도하는 것만이 아니에요. 보여 줘야 되고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그래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을 봐 가지고 그가 한 말이 거짓말이냐 사실이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여자 입장에서 보면, 우리 아버지가 심은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고, 우리 할아버지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내 남편이 심은 것을 좋아하고, 또 남편이 볼 때에 할머니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어머니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자기 색시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나중에는 4대까지 가서 아들딸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는 완전하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델을 중심삼고 360도의 어디에 한 타입을 갖다 붙여도 재까닥 재까닥 맞아야 돼요. 공식과 마찬가지로 360도 어디에 갖다가 맞춰도 맞는 거예요.

중심을 따라 360도로 돌아라

자,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스.」360도 전부?「예스.」좋아하지 않는 패들이 있으면 360도가 안 맞고 그냥 갈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180가정이니까 360가정이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360도가 그 중앙 중심에서 돌아가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선생님을 다 좋아한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면 ‘아이고, 못 갑니다. 우리 어머니가 입원했습니다. 아들딸들 돌봐야 됩니다.’ 하면 돼요?「노!」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돌아가는데 안 가면 어떻게 돼요? 왕창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이고 뭣이고 전부 버리고 돌아가라고 하면, ‘나는 안 돌아가겠다. 360도 난 몰라! 나는 여기에 있겠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360도가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거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지옥 가야 됩니다.」(웃음)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출발할 때처럼 혼자 남았다가는 뭐가 되겠어요?

선생님이 ‘돌아라!’ 할 때 360도 중앙이 안 돌면 온 천하 하늘땅이 다 무너져요. 그래, 무형의 세계, 무형의 하나님이 360도 돌아가라는데 실체세계에서 거기에 축이 되는 레버런 문이 안 도와주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총생축 제물이다, 사탄세계의 시계바늘이 도는 반대로 돌 텐데, 시계바늘을 돌려 잡을 때에 레버런 문이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겠어요? 상현은 보이지 않는 세계인데 말이에요.

지금 미국이 어디 있고, 자기 소유가 어디 있어요? 아담 해와가 무슨 소유가 있나요? 사랑을 찾은 후에 실체가 있게 되어 있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혈통복귀와 참사랑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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