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가정’ 편 ‘제11장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터전 1)가정이 왜 좋은가’부터 훈독)

주옥같은 말씀을 꿰어서 몸에 장식품으로 차라

『……천국생활은 어디서부터냐? 가정입니다.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가정을 입체적으로 확대시킨 것뿐이지 가정권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의 아내나 남편을 품을 때에 이것은 세계의 남성과 여성이 하나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세계 인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이 가정입니다. 이제 선생님은 가정에 대한 규범, 천국가정으로서 가져야 할 생활에 대한 규범을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은 가정 조직입니다.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도 설교 형식이 아니고 보고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 보고의 내용은 그 가정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 전체가 와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잘한 가정을 보고는 본을 받고 못한 가정을 보고는 잘되게 이끌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 한 말이야, 이게?「날짜는 안 써 있습니다만, 성약 1-945니까 아마….」「할아버지 되기 전이네요. (어머님)」「할아버지 되시기 전입니다.」그래, 옛날에 이렇게 될 것을 다 얘기했지.

『그러면서 잘한 가정을 보고는 본을 받고 못한 가정을 보고는 잘되게 이끌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천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을 먼저 이루지 못하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1장 끝나고 제12장입니다.」11장 하고 그만두고, 오늘 떠나고 내일 가서 강연하는 것 한번 읽자. 원고 있지? 20일 강연할 얘기.「그거 읽어 주라고요?」응. 어디 있어?「그거 저기 자기 없어? (어머님)」「저는 안 가지고 있습니다.」「다카하시 상한테 얘기해서 아버님 원고 달라고 그러세요.」「작은 가방에 들어 있다고 그래.」

「‘참가정’ 편도 참 주옥같은 말씀들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그거 다 주옥같은 걸 자기들이 꿰어서 차야 돼. 몸뚱이에 장식품으로 다 꿰어서 차라는 거라구.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도 영광이고, 자기가 어디 가든지 환영하고 환대 받는다구.

「≪천성경≫ 구절을 보면요, 첫 편이 ‘참하나님’ 편이고, 그다음에 2편이 ‘참부모’ 편이고, 순서가 종적으로 잘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참사랑’ 편이고, 그 참사랑을 통해서 이루는 ‘참가정’ 편이 네 번째입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쭉 나가는데요.」

통일교회 저것이 있기 때문에 빼앗아 가지 못해요. 소화를 못 해요. 그걸 받들어야지. 위해야지, 따라가야지.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문제는 나에게 접붙이는데 나 자신이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심정에 체휼하는 것이 자기 가정만이 아니에요. 우주적인 모든 공명권에 동화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만들어 준다

어제 가져온 거 그거야?「예. 두 가지입니다. 만찬 것하고 선문대학 것이요.」이게 참사랑 화합 통일의 세계는, 통일의 목적은 세계는 참이상가정의 가치관이에요.「참사랑의 화합 통일의 세계는」참이상가정의 절대 가치관이다.「아, ‘목적’을 ‘세계’로 바꾸고 ‘가정’ 앞에 ‘이상’을 넣어라 그 말씀이지요?」그럼.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에 대한 가치관 얘기가 뭐냐 하면 모든 사랑의 주인은 자기 혼자 못 찾아요.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이게 세상에 없는 논리라구요.

부모가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자식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자식에 대한 주인, 사랑의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남편을 갖지 않은 여자는 남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 가치가 불변해요. 이건 변하지 않아요. 사랑의 주체 대상이 암만 변하더라도 대상을 통해 가지고 주인 자리가 설정이 되지 주체 중심삼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가치관의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에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동물세계가 그렇잖아요? 어미 아비가 새끼를 사랑하는 것은 천년만년 마찬가지예요. 또 새끼가 어미 아비를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집을 짓기 시작하면 제3존재는 관심이 없어요. 자기 쌍을 만들어 새끼 쳐 길러 가지고 자기와 같이 쌍을 지어 가지고 내보내요. 쌍 된 사람을 영원히 데리고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삼십이 넘고 서른 네 살이 되면 내보내 가지고 사십 세까지 7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사방의 모든 것을 갖추어 중앙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사십 세가 그런 면에 중요하다는 거지요.

알겠어?「예. 참사랑 화합 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이상이 아니라 이상가정의 가치관.「절대가치관의 완성이다.」가치관이야.「완성 빼고요?」그럼, 가치관이다 해야 돼. 세계는 절대이상의 가치관이다. 그래야 말이 통한다구. 알겠나?「그냥 가치관, 그래 놓으면 되겠습니다.」그래야 확실해지는 거예요.「예.」

저, 쫓겨났던 사람 찾아오게.「제8회 칠팔절 기념식에 주실 말씀입니다.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 가치관’이라는 제목입니다. 2004년 8월….」‘가치관이다’ 해도 괜찮아요.「안에다는 ‘가치관이다’ 하고요, 밖에는 큰 제목으로 보이니까 ‘관’ 하겠습니다. 2004년 8월 20일 날 선문대학교 교정에서 내리실 말씀입니다.」

그거 원래 다 동참해야 되는 거예요. 그 날이 얼마나 엄청난 날인 것을 생각할 때…. 배에서 아기가 낳아 가지고 태양 빛을 바라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태양 빛을 바라보면서 어머니 아버지의 환경을 떠나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출발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어머니 뱃속을 떠나왔지만 어머니 몸뚱이의 피 살을 공급받는 것은 한 살 반, 1년 반, 18개월 이상 지내야 돼요.

인간은 자연의 혜택권에서 벗어날 수 없어

「방금 제목에서 암시한 것처럼 이 말씀의 골격은 방금 우리가 훈독한 ‘참가정’ 편 아버님 말씀입니다.」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온 식구들과 평화대사, 산수원 회원 여러분들이….』

원래 산수원(山水原)에 ‘천(天)’ 자를 집어넣어야 돼, 하늘.「산수원」천! 하늘.「이름을 산수원천으로 넣으라구요.」산수원 땅만이지 하늘이 안 들어갔다구. 일월성신을 거기에 얘기 안 했다구.「그러면 천산수원 그래요? (어머님)」아니야. 산수원 하고 천, 하늘로 돌아가는 거지.「천이 먼저 들어가야지.」「산하고 물하고 뜰, 동산하고 하늘하고 이렇게….」

우리 인간은 땅에서 완성하고 가야 된다구. 하늘의 별, 하늘에도 해와 달이 있고 별이, 일월성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모든 것이 결국은 태양을 중심삼고 달도 일주하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거 한 가족과 마찬가지예요.

「산수원천, ‘하늘 천’ 자를 넣으라 그 말씀이지요?」‘하늘 천’ 자.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야 모든 것이 연결된다구. 산수원이 땅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에도 있는 거거든. 그것이 연결돼 있지 않기 때문에 땅에서 복귀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산수원천, 거기에서는 유아시대 산수원천, 그다음에는 소년시대의 산수원천, 청년시대의 산수원천, 노년시대의 산수원천, 그것이 마찬가지예요. 춘하추동에 대한 감별을 느끼고 동화할 수 있는 이런 인격을 훈련해야 된다구요. 자연을 떠나서는 안 돼요. 우리 인간이 자연 가운데 자라 가지고 자연을 통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까지는 자연의 혜택권 내에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다시 읽겠습니다.」『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온 식구들, 평화대사,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들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라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엔 지 오(NGO; 비정구기구)라는 것을 한마디 집어넣어야 돼요.「엔 지 오(NGO) 대표하고 할까요?」엔 지 오(NGO) 대표.「산수원천 회원」아까 그 전에.「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엔 지 오 및 산수원천 대표’라고 하면 될 거라구.「엔 지오(NGO) 대표들 및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들이 다 한자리에 모여서…」엔 지 오(NGO) 대표 및 산수원천 대표만 해.『엔 지 오(NGO) 대표들 및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들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라는 것이 아니고…』(훈독)

원칙적 기반 위에 단 하나의 사상체계만 남아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창조의 일환으로 창조되었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도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그래,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그런 개념이 성립된다구요. 그게 절대 가치관이에요. (강연 말씀 마침)

이제 가정에 갖다 엎어놓으면, 저것만이 나타나면 다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어디고 무슨 사상 복잡한 것이 뭉그러질 수밖에 없는, 그런 잡다한 사상은 다 흘러가고 저 원칙적 기반 위에 단 하나의 사상체계, 참사랑의 사상체계, 참가치관이 형성된 위에서야 천지해방 천지석방, 천지 안착 태평성대, 지상 천상 후천시대가 이루어지느니라, 아멘!「아멘!」

듣기만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휘저어 가지고 다 이러고 저런 것을 알지만 자기와 무슨 관계예요? 관계성을 잃어버린 사람은 암만 평할 줄 알고, 암만 인연이 있고 관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자기와 관계가 없다는 거라구요.

자, 양창식 돌아왔으니, 팔레스타인 지역의 소식도 듣고 이제는…. 여섯 시로구나. 자, 얘기해 봐요. 저것을 붙들고 열 번만 읽으면 인간 자세가 바로잡힐 터인데, 그것이 마지막 결론의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할 일이 없어요.

가자 지역에 관광객으로 가서 활동해야

자, 며칠 만에 왔나? 나흘만이야?「예, 4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여기보다 일곱 시간 빠릅니다. (중략) 6일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2백70만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원래 1948년도 해방이 될 때는 68만 정도 가지고 이스라엘 건국이 출발했는데 그 이후에 2백70만 있다가 6일전쟁 이후 극대화되었습니다. 해외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들어오게 해서 소위 아리아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아리아라는 말이 승천이라고 하는 말인데, 전세계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본토로 돌아오라!’ 그러니까 이스라엘에 오면 그만큼 하늘과 가까워진다, 승천한다, 이런 아리아 캠페인을 하면서 지금 통계를 보니까 금년도에 미국에서만 가는 사람이 한 2천 명입니다. 완전히 이주를 합니다. 미국 뉴저지 주만 해도 한 2백 명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주할 대신 해 봐야 다 망할 텐데.「그래 가지고 이주 캠페인이 벌어져서 지금 현재 6백만 명이 와 있는데…. (중략) 또 뉴질랜드의 현역 상원의원, 종단의 지도자, 아프리카에서도 국회의원을 네 번 지낸 사람, 그런 평화대사들이 이번에 대거 참석을 했습니다. 어떤 식구들은 본인이 못 오는데도 한 독지가 식구가 한 6만 불을 헌금을 해 가지고 열두 명의 교통비를 대준 그런 식구도 있고, 아무튼 식구들이 아버님의 절대 명령에 대해서 얼마나 절대복종하고 있는지 거기에 감명을 받았고, 미국에서 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니구나! 아무것도 아니지, 아무것도.

「……신문에 보도가 안 돼서 그렇지 날마다 일어납니다. 특히 가자 지역에서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신문에 보도되는 것은 아주 적고, 좀 비판적으로 얘기하면, 이스라엘이 상당히 세계 여론을 이스라엘이, 유대인들이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대적으로 교육시켜야 되겠다구.

「……이스라엘 측에서도 아이 아이 더블유 피(IIWP) 같은 단체에 대해서는 믿을 수 있겠다 이래서 보통 굉장히 시큐리티(security; 보안)가 심하거든요. 어디 나오고 그러면 아예 시큐리티(security)를 거치지 않고 브이 아이 피(VIP) 창으로 패스해서요. 나중에 이스라엘 국회의원한테 농담을 했다지만, 정식으로 그러면 대사 임명장을 주겠다고 그래서 만나 보라고 그랬습니다. 진짜 평화대사로 왔다갔다할 때…」

3개 지역에 평화대사 이름을 얻으면 되는 거예요. 그 지역의 전체 합한 3개 평화대사라구. 그건 쉬울 거라구. 우리 기반이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거야.

「……당신이 이스라엘의 정객으로서 어떤 어드바이스를 하겠느냐 그 사람을 만나서 했고요. 그다음은 평화대사로서 팔레스타인 쪽에 두 명의 우리 대표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 팔레스타인 쪽에 아주 하이 레벨에 국회의원 지내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쪽에 제일 정상급 지도자, 열 한 명하고 몇 시간 동안 회의를 했습니다. 거의 헤븐리 로드 맵(heavenly road map), 그러니까 하늘 편의 어떻게 섭리가 정착 단계를 만드느냐? 헤븐리 로드 맵을 지금 내적으로 구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순례단이 왔다 가는 그런 일회성이 아니라 뭔가 이것을 임팩트(impact; 충격, 영향)를 해 가지고 정말로 이 전쟁을 끝내야겠다, 우리가 미국에 할 일도 많은데 자꾸 올 수도 없고 아무튼 끝장을 보자. 그러니까 그 데드라인(deadline; 최종기한)을 금년 말까지 아무튼 뭔가 양쪽이 흔들어 가지고 어떤 제3의 안을 아이 아이 더블유 피(IIWP)….」

목적을 관광객 유치하기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왔다고 선전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한 가정이면 가정, 몇 가정 중심삼고 해 가지고 각 나라에서 이스라엘 방문했던 사람들을 자매결연으로 묶어서 그 사람들이 가서 도와주기 위한 모든 대회라든가 하는 것은 관광객으로서 가야 된다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합한 대통령 만들기 운동을 하면 다 끝나

「평화시대만 이루어지면 이스라엘은 정말 관광으로 할 수 있는….」이스라엘도 지금 그냥 갔다가는 큰일나요. 내란이 벌어진다구요. 관광객 유치할 수 있는 그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자국에서는 못 해요. 팔레스타인이 도울 수 없고 주변 국가가 도와줄 수 없어요. 우리만이 이것만 조금만 도우면 휙 고개 넘어가요.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간다고 걱정하지 말라구. 집에 가 정착해 가지고 살면서 그 집과의 인연을 완전히 만들어 가지고 그 집을 중심삼고 형제관계라든가 친척관계를 엮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제 관광 면만 얻게 된다면 관광 비용이 비싸면 많이 못 오니까 호텔 대신 수용해 가지고 형제관계로 한 번 왔다 가면 한 사람이라든가 다시 그 고향으로 초청하든가, 이런 관계를 중심삼고 왔다갔다 하는 비례적 기준을 어떻게 많이 시키느냐. 그런 공작을 해야 돼요.

그러면서 뭘 하느냐 하면 이스라엘 내에 이스라엘 사람하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을 드나들지 못하게 돼 있는데 이스라엘 나라부터 블록을 쌓나, 벽돌을 쌓나? 담을 720킬로미터 뭘 쌓아?「블록을 쌓지요.」블록을 쌓으면 블록을 중심삼고 구멍 뚫어 가지고 하나 빼놓고, 그다음에 둘 빼놓고 넷만 빼두면 전문 요원 써서 ‘쾅’ 할 필요 없다구. 이스라엘에서부터 720킬로미터에 한 10미터에 하나씩 이렇게 구멍만 뚫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다음에 아랍권은 그와 마찬가지로 절반에 하나씩 뚫으라는 거예요.

그래, 국경 자체를 철폐해 버려야 돼요. 때려부수고, 이거 다 필요 없다고 거기까지 해야 된다구. 그러면 이스라엘이 보따리에 다 들러 매 가지고 선거할 것 아니에요? 언제, 4년 만에 한 번씩 선거할 것 아니에요?「예.」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을 합해 가지고 그 사람을 우리들이 계획하는 대통령 만들기 운동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나라부터 구멍 네 개를 뚫는 거예요. 이스라엘에도 팔레스타인 사람이 있거든요.

「그동안 몇 차례 보고 드렸습니다만 이번에 우리가….」관광객! 내가 헬리콥터 시코르스키 중심삼아 가지고 수리 같은 것을 한 2백만 달러 짜리 몇 대 해 가지고 어디만 가게 되면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게끔 말이에요. 여비 안 가지고 가요. 하루면 들락날락 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데를 갈아타고, 다른 나라에 갔다가 우리 비행기만 뜨게 되면 그 비행기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나라에 운반하는 비행기로 소문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루에 뭐 수십 명, 백 명 이상씩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각 나라에서 헬리콥터 한 대씩 우리 판매 조직을 확대해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각 나라에 헬리콥터 싼 것 하나 둘 셋, 자기 나라 사람들보다 자기 나라 비행기 한 대씩 기다렸다가 언제든지 관광객 유치하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사는 거예요.

그 대신 맨 처음에는 자기들이 봉사적인 면에서 호텔료를 싸게 하지만 점차적으로 한달에 얼마씩 올려 가지고 3년이면 3년 뒤에 궤도에 올라가 산다 해 가지고 세계 모든 국가들이 지원하기 전에는 이스라엘 나라가 할 수 없다구요.

그 중간에 우리는 평화군을 창설해요. 유엔의 이름을 가진 평화군이에요. 평화 경찰까지 만들어야 된다구. 우리 갔던 사람들, 알겠어?「예.」갔던 사람들은 반드시 환영한다는 사인 받은 표를, 가정이면 가정에서 환영한다고 해서 개인 초청도 받아 놓으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 뭘 하느냐? 평화군으로 가요. 무기 가진 군이 아니에요. 싸움이 벌어지면 이 사람들이 책임지고 가서 설득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경찰은 지역 지역 관리할 수 있는, 보호하기 위한 것만 하면 아랍 지역, 이스라엘권 전부 다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관광객 유치 확대로 가자 지역 평화 유도

그래, 알겠어?「예.」관광 유치할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생각했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하고 우리가 자매관계를 엮어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거기에 수리 공장을 만들면 좋겠다구. 그 가까운 데, 이스라엘 지역에 가까운 나라에 수리 공장을 동서남북, 사방에 만들면 말이에요, 수리 공장 만들면 헬리콥터 몇 대 있으면 반드시 한 대는 수리해 가지고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일주일이면 일주일 이렇게 지원해 가지고 고친 비행기를 가지고 가서 관광객 유치를 많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평화 때가 되면 정말…」평화를 만들어 가야지, 때가 될 게 뭐야? 만들어 가야 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구, 이 사람아.

지금 가 가지고 괜히 문제를 일으키지 말고 타고 앉아 가지고 신앙을 지도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역사가 이런데, 구약사가 신약으로 발전하고 신약사가 통일교회로 발전했는데 불구하고 몰라서 그렇다고 죽 원리 말씀 해 주는 거예요. 훈독회 해 주는 거예요. 훈독회에 사람들이 몇백 명 몇천 명, 이렇게 되면 그다음에는 자연히 되는 거지요.

다른 것 뭘 세워 가지고 정치에 발 들여놓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치 방면에 발 들여놓았다가는 매장 당해요. 문제가 생긴다구요.전부 다 우리를 지지할 수 없어요. 유대교가 지지할 수 없고, 그다음에는 기독교가 지지할 수 없고, 유대교 기독교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무난한 것이 관광 유치 확대예요. 신앙보다도 생활적인 면이 현실에서는 더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신앙을 밟아 치울 수 있는 현실 생활적인 윤택할 수 있는 기반만이 벌어지면 모든 것이 다 커버되는 거예요. 내 말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갈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세계적으로 평화대사를 전부 다 초청해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지금까지 천사장이니 소유권이 없었는데 집을 팔아 가지고 이스라엘에 투입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예.」

이스라엘에 투입하고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서는 관광호텔도 빌리고 말이에요. 빌리는 거예요, 몇 년씩 계약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차라든가 버스라든가 헬리콥터라든가 이것이 수십 대 수백 대 되면 그곳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이익 나는 것은 우리 외적인 활동하던 비용 절반 절반 나눠 주더라도 얼마든지 관광객 유치해 가지고 정상적으로 넘어가도 문제없다는 거지요. 우리만이 지출할 수 없는 거거든. 알겠어?「예.」그럼.

「……그래서 이 사람들은 참 갈 때마다 아버님 어머님에 대해서, 파더 마더 문에 대해서 얼마나 감사해 하는지 몰라요. 공개적으로 그렇게 감사해 하고, 아무튼 우리처럼 계속 줄기차게 오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다음에 계속 다른 컬러하고 다른 나라에서 오지요, 그러니까 정말로 진지하고 심각한 그런 자세로 오는 거다, 이걸 사람들이 깨닫게 됐어요.」

평화대사 만 명씩 가서 데모해 보라구요. 언론기관 따라서 각 나라가 한꺼번에 왁 하고 해버려야 돼요. 유 피 아이(UPI)가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

「……그래서 앞으로 이스라엘하고 팔레스타인하고 2세들이 서로 컴퓨터로 서로 채팅도 하고, 그러면 안 싸울 테니까, 그래서 그런 아버님의 정말 평화적인 제의가…」이제 결혼하면 된다구, 유대인하고.「예, 결혼까지 가면…」결혼하면 30쌍만 하게 되면 다 깨지는 거예요, 그게. 그래, 그거 하는 거예요.

「현재 유대인은 절대 그것을 금하고 있는데요, 결혼은. 이제 앞으로…」결혼은 미국에서 해 가지고 가는데? 거기 가 할 게 뭐야? 여기에 하면 되지. 이것이 내가 사인해 주니까 역사적 자료다.「이거 두 카피(copy; 사본)야? (어머님)」「예.」

「그것은 핸드 메이드 한 건데요. 선천시대 새 시대에 출발을 기념하는 이스라엘의 기념물로 하나는 아버님 하나는 어머님 두 컬러로….」어머님이 더 예쁘구나. 아버님은 뭐 컬러풀하지 않아.「컬러풀한 것 가지세요.」(웃으심)

국경선을 철폐하고 성지순례를 해야

(기념품에 사인을 하시며) 8월 13일. 13일, 뜻 있는 날이네. 팔레스타인까지도 이제…. 그다음에 삼팔선 경비대 요원들, 세계 우리 평화군 경찰….「아, 타지! 저 양반이 가야 팔레스타인이 힘이 있습니다. 아랍어를 하니까요.」타지! (웃으심) 타지라는 것은 남의 땅이라는 뜻인데. (웃음) 자, 찍으라구.「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부모님께 감사의 박수 올리겠습니다.」(박수) 다 유명하게 됐구만. 팔레스타인에 가서 동상들 세울 사람들이에요, 이게. (웃으심) 동상 세울 사람들이에요.

「……모로코의 국왕하고 친합니다. 그래서 한 20명 유대교하고 이슬람 최고 지도자들만 모여서 한번 회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곽 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한번 국제회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그럼. 유엔에서 해야 돼요. 유엔이 가만있지만, 이놈의 자식들….

「그다음에 한국하고 친선 협회 회장들, 우리 행사에 여러 차례 와서 참석도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자, 계속해서! 앞으로 여자들을 많이 동원해야 돼요.「예, 이번에 특히 우리가 오세아니아에서 오면서, 아버님께서 2주를 설정해 주셨는데, 2주간의 기간이 보통 긴 기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2주 기간에 각 대륙별로 평화대사들이 같이 와 가지고 있으면서 얼마나 크게 관계를 잘 하는지요.」그럼.

「그래서 2주 동안에 아침에 훈독회를 잘 하고 있는데 특히 오세아니아의 용 회장이 아주 컴퓨터를 잘 하니까, 이번에 아주 방법을 개발해 가지고 아버님 말씀 열 네 꼭지를, 그동안에 하신 좋은 말씀을 잘 컴퓨터에 담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행사 사진하고 훈독회를 하는데 아주 컬러풀하게 하니까 거기에 참석한 평화대사들이 얼마나 감동을 받는지요. 스크린으로 아버님 말씀 나가고, 그다음에 사진이, 행사와 관련된 사진이 쭉 나가고. 그래서 훈독회 방법을 새로 개발해서 앞으로…. 14일 기간이 대륙 간 단결하기가 참 좋고 그래서 아예 중심식구들도 많이 참여하면서…. 이스라엘은 정말 그분들이 생애에 한 번은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고, 여러 가지 핏자국이 서려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 이슬람 있는 곳에 국경 만들어 놓은 눈물(통곡)의 벽하고 골든 템플하고 완전히 국경 누구든지 다 열어 놔야 된다구.「국경선 철폐 하라고 아버님께서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창설대회 작년도 하신 말씀입니다.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라는 말씀이거든요. 이렇게 훈독회를 하면…」

「……그러니까 한 5일 동안을 천 명이 함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천 명이 어디 가서 뭘 터뜨릴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부터 기획을 하고 양측,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쪽에 완전히 판을 잡게 하는 결정적인 행사를 9월 달에 합니다.」

집집마다 관광객 유치하게 되면 자기 집에 안내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곤란하다구.

「하나 재미있는 것은요, 요 전 주에 우리가 하는 일을 본떠 가지고 한국에서 2천 명이 왔어요. 한국에서 젊은 목사가 또 무슨 용기를 받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만 또 데리고 왔어요. 한 2천 명이 왔는데 화해가 안 됐어요.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겁도 없이 행진을 하겠다고 하니까, 그것도 예수 이름으로 행진을 하겠다고요. (중략)

그 사람들은 자기들은 예수만 믿는 사람들이니까 사실은 그쪽에서 생각할 때는 그냥 순례객으로만, 성지순례만 하러 온 것이지요. 섭리적으로 분쟁과 화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이런 성지순례는 국경선 철폐하고 성지순례 해야 돼. (양창식 회장 보고 후 기도)

원리 강의를 많이 해야

미국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으로 결심하고 가야 할 것은 강의를 많이 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얘기한다는 것은, 구약과 신약과 성약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이 되기 때문에 종교를 규합할 수 있는 데서 원리 말씀으로써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이제 유대교인들을 중심삼고 시나고그(Synagogue; 유대교회당) 그거 있잖아? 교회당에 가 가지고 우리가 교육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되겠어요. 여기 있는 미국 내의 유대인들이 6백만이 산다나, 지금?「예.」6백만이 살면 이것이 이스라엘과 대등한 수이니만큼, 미국 정부에 한짝이 돼 가지고 이스라엘을 지키는데 미국 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신앙자들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든 끌어 가지고 시나고그에 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이스라엘이 앞으로 기독교와 모슬렘을 반대해서는 안 돼요.

그것을 포섭할 수 있게 된다면 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건 눈앞에 뻔한 일이에요. 기독교가 14억인데 말이에요, 또 그다음에 이슬람만 해도 14억 되는데 이것을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예요. 우리하고 이스라엘하고 하나돼 가지고 유대인 소화를 국내에서 얼마든지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이 있는데 안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것을 알고 이번 선생님이 가는 기간에 본격적으로 그렇게 움직여야 돼요. 대가리 큰 녀석들에 맡기라구요. 알겠어요?「예.」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떠맡겨 가지고 유대 국회의원들, 그다음에 미국 국회의원들 둘이 협조해 가지고 유대교인들과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6백만 이스라엘 앞에 교육을 전부 다 끝내야 되겠다. 구약과 신약의 관계, 신약과 성약이 어떻게 관계돼 있다는 이것을 알게 되면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회가 하나여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이 교육을 크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해도 안 되는 것이고, 유대교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모슬렘까지 합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 후원부대가 돼 가지고 미국의 소화 운동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앞으로 이스라엘 평화운동에 직간접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 본토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더블유(W) 부시 정권도 유대인을 생각해 가지고 샤론 정부에 대해 회의한 것도 하루저녁에 뒤집어엎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유대교에 들어가서, 교회에 가 가지고 구약과 신약, 신약과 성약이 연결될 수 있는 그 재료를 중심삼고, 원리 말씀은 80퍼센트, 90퍼센트가 구약에 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신약은 잠깐만 예수시대의 것만 연결된 것인데, 세례 요한 문제 연결하는 데 신약이 필요하지,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이제 원리강의를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강의들을 왜 안 해? 왜 안 시켜? 하루에 보통 사람은 여덟 시간 일해야 밥먹고 사는 것 아니야? 여덟 시간 이상 노력할 수 있게끔 강의하라구. 알겠어?

지방 통반격파가 뭐예요, 통반격파가? 모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강의해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도 강의시켜야 돼요. 엔 지 오(NGO)도 강의시켜야 되고, 산수원도 강의시키고. 강의할 수 있는 전문가가 돼야 앞으로 밥을 얻어먹고 그 동네에 이름 있는 통일교회 공신이 되지, 강의 안 했다가는 다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바람잡이들이 바람 타고 뭘 해 먹겠다는 사람이 돼요. 날아간다구요.

한국 같은 데는 오래된 사람은 다 싫어하잖아요? 미국도 오래된 사람은 싫어하잖아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강의를 안 해서 그래요. 나이 많은 사람이 강의를 해야지. 강의를 했으면 10년, 수십년, 50년 된 역사의 간판이 붙은 사람일수록 강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을 텐데 다 밀려 떨어져 넘어갔어요. 이번에 재기시켜야 되겠다구요.

돌아오게 되면 강의할 것 지시하라구. 유대교 시나고그에 가서 강의할 수 있게끔.「예. 한국에서는 작년 12월부터 굉장히 원리강의 자체에다 포커스를 두고 컬러 표기 된 책을 가지고 교재를 하고 있는데, 미니애폴리스 교구장이 열 세 명을 30시간에 일대일로 강의를 해 가지고 열 한 명이 완전히…」그래! 강의로 교육시키는 거라구. 그래야 섭리사관에 대한 자기 관이, 역사관이 생긴다구.

회회교, 유대교, 기독교를 하나 만들려면

「사토상!」 「사토상! 사토상!」 사토상 없어? 「이스라엘에 드루 종교라고 모세 장인의 후손인데, 그쪽을 섬기는, 모슬렘 쪽에 조금 가깝습니다. 모자를 이렇게 동그랗게 쓰고, 우리 행사에 참석해서 아버님께 한번 모자를 씌워 드리고 사진도 찍은 사진을 제가 봤습니다.

그 드루가 굉장히 단결이 잘 된대요. 이스라엘 안에만 10만이 있고 시리아에 70만, 그 이웃나라에 70만, 미국에 10만, 한 20만, 전세계에 한 2백만도 정도가 된답니다. 거기에 최고 실권자, 최고 책임자들이 우리 행사에 몇 차례 왔었습니다. 우리하고는 아주 보통 친한 정도가 아닌데 거기에서 완전히 부모님이 자기들의 예언을 성취합니다, 그렇게 백 퍼센트 믿고, 최고 책임자가 둘이 저한테 왔어요.

언제 이스라엘에 오실 기회가 없느냐, 오시면 하여튼 10만 명을 다 모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오시면 부모님이 어디에 서신다고 자기들이 지어놓은 엄청난 광장이 있습니다. 여의도의 한 두세 배 된다고 들었는데요, 거기에다가 큰 빌딩들을 지어놓고 그 빌딩 위에 거기에 서서 연설하시고 축복하시면 10만 명을 한꺼번에 다 본다고 책임자가…」

2백만을 모아서 한꺼번에 결혼 축복하자고 그래.「각각 나라에 이제….」교단적으로 가입할 때가 왔어요.「세계 순회를 하시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말할 것도 없고요.」

「……대통령 바로 밑의 가장 중요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유엔의 어드바이스(advice; 권고)도 이스라엘이 안 받아들이니까, 아버님의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실상이, 실세가, 말하자면 그냥 엔 지 오(NGO) 단체가 아니라 그 정책을 개발하고 세계 여론을 동원한다,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 이스라엘과 대치 상태에서 살아날 수 있는 길이 뭐냐? 무력으로는 안 된다, 폭탄 자살로는 안 된다는 거지요. 지금까지 한 3천 명이 죽었습니다.」종교연합이라구?「예.」그럼.「3분의 2는 팔레스타인이 죽고요, 3분의 1은 이스라엘이 죽었습니다. 한 3년 동안에요. 그런데 끝이 안 납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돼요. 갑자기 비폭력 선언했다가 밑에 강경파들이 거부하고 환영을 안 합니다. 가자 지역에 대표적 강경파가…」통일교회가 가 가지고 이스라엘하고 유대교하고 연합해서 교육을 해 가지고 공동적, 공통적인 통합된 영향에서 앉아서 연구하고 이럴 수 있게끔 우리 원리를 강의해줘야 돼요. 종교적인 연합체제를 크게 해 가지고 어떤 민족, 몇 개 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얼마든지 그를 포섭해서 다 몰아낼 수 있어요. 그거 해야 된다구.「예.」조상이 한 조상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이 물론 폭력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있지만, 그것 가지고 안 되는 것을 여러 면에서 실험해서 체험했기 때문에 이런다구요. 종교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나갈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길로 나오지만, 그렇게 돼야 이것이 수평 가 가지고 평평 돼 가지고 손잡지, 손 안 잡는다는 거예요. 죽는데 어떻게 잡나?

「그쪽에서 최고 종교 지도자들을 추천해 달라고 하니까 가자 지역과 최고 종교 지도자들을 전부 우리하고 연결시켰습니다.」모슬렘하고 유대교, 기독교, 3대 종교가 합해야 되는 거라구.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같은 것이 무엇이고 무엇이고, 같은 것은 반대하지 말고 이래 놓으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중심하고 코란경은 그 두 성서의 기반 위에서 자기들이 편리하게 갖다 붙인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4대 성인들이 하나된 것이 거짓말로 아느냐고. 그걸 공인시킬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예수가 싸우라고 그러겠나? 야곱이 하란에 가서 21년 동안 별의별 수욕을 다 참고 이겨 가지고 탈환해 나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 유대교 교회 가서 강의해야 돼요.

이번에 그 지지하는 사람, 떨어져 안 가는 사람은 전부 다 우리가 야당 여당 선거 때에 밀어주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차 버려야 돼요.「오늘까지 160명이 온다고 그랬습니다.」

「다 들었어요? (어머님)」응. 엄마, 내일 열 한 시….「아니요, 열 시 반에 갔다 올게요.」열 시 반이야?「가는 시간은 플러스해야지요.」그래.

선전하는 것보다 교육하는 것이 더 중요해

양창식이는 이제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에 유명해졌구만.「제가 가면 그 사람들이 아버님 친분이 있는 걸 아니까요. 절보고 절 생각하는 게 아니고 아버님 의중이 어디에 있느냐, 그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벽을 쌓아 가는 게 얼마나 시대착오적인 생각이고 이러느냐.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제삼자, 관찰자 입장에서 얘기를 했는데요. 물어봤습니다, 대사한테, 왜 그러냐 도대체. 그 양반은 이스라엘의 최고 꼭대기 정치인이니까요, 30년 이상을 현장에서 정치만 하고 또 피 아르(PR) 담당을 많이 했어요.

저한테 뼈아픈 지적을 하더라구요. ‘내가 보니까 파더 문이나 당신들이 일을 엄청나게 하는데 지금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피 아르(PR) 담당자가 있다, 그런데 왜 지금 당신들이 하고 있는 일을 자기가 볼 때는 피 아르(PR)이 좀 부족하다, 알리는 일이 부족하다, 그렇게 어드바이스를 하더라구요.」

하늘이 원치 않는다구. 그거 피 아르(PR) 했댔자 다 날아가 버린다구. 자기 이익 대해서 다 마찬가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제일 내적인 이유는 나라를 잃어버릴까봐 그렇습니다, 나라를. 왜냐하면 인구가 팔레스타인은 자꾸 늘어가고요.」

하나님의 나라가 팔레스타인이 될 수 있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평화지, 싸움 투쟁의 나라예요? 있을 수 없는 거지요.

「자기들은 시오니즘에 입각해 가지고 이스라엘이 중심이 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된다, 이 생각이 꽉 박혀 있습니다.」그게 그렇게 세워질 것 같아? 왜 하늘이 유대를 로마한테 먹혀버리게 하고 해산시켜 버렸어? 히틀러를 통해서 왜 6백만을 학살했나? 하나님의 계산이 틀려? 탕감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오세아니아의 비숍 급 성직자들이 몇 명 왔는데요, 그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처음 왔습니다. 와서 보니까 말하자면 예수님이 구세주고,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예수님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작 고향에, 예수님 고향에 와서 보니까 도대체 인자가 모이는 곳이 지금도 없다, 2천년이 지난 다음에도. 지금도 벌판이에요. 3퍼센트도 안 되니까요.」그럼.

「……종교를 절대적으로 다 믿지 않으면서도 대단히 그 절기에 대해서는 아주 엄격합니다. 법이 한번 들어보니까 한 695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바리새 법전 지켜야 할 것이요. 다 지키려면 뭐 아무것도 안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아버님, 유대 라바이들을 만나 보니까 고민이 뭐냐 하면 젊은애들이 안 따라갑니다.」안 따라가지.「젊은놈들이 그런 걸 따라가겠습니까? 젊은이의 거리가 있어요, 거기도. 명동처럼 있어요. 거기 가보면요, 완전히 이놈들이 술먹고 세속적이에요. 그러니까 그 딱딱한 법을 따라가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고민이 많습니다. 전통은 상속돼야 되겠는데, 이게 안 되고 그래서요. ‘그런 시대 지났다. 다 넓은 이 광장에 와 가지고 초종교적으로….’」그렇지, 다 지났지.「이스라엘도 참 고민이 많습니다.」다 잃어버려요.

「그러니까 팔레스타인 중심하고 나라가 세워질 것이다 하는 우려를 갖고 있는 거네요.」「그렇죠. 나중에 어차피 민주주의가 되면….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뭐냐 하면 인구가 저쪽은 기하 급증하니까, 그러면 나중에 20년, 30년 후면 인구 비례에 자동적으로 나라 주권을 다 뺏긴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예 지금 담을 쌓아 가지고 두 국가주의를 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분리하자는 거예요.」손바닥하고 손등처럼 붙은 것인데 가만 둬두나?

「분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왜 될 수가 없느냐면요, 지정학적으로도 그렇지요, 그다음에 거기에 125만 명이 이스라엘 시민권자로서 팔레스타인입니다. 국가 안에 살아요. 그 사람들은 활개를 치면서 다 자기 기반 갖고 있습니다.」「이스라엘의 보호를 받습니까, 그 사람들이?」「그렇지요. 그러면서 누구 편이냐 하면 이스라엘 편이 아닌 사람들이에요, 심정적으로. 그러니까 갈라질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노동력으로 보더라도요, 이 사람들이 멍청한 것이 중동에서 노동력을 데려옵니다. 그럴 것 없이 팔레스타인에 문을 열어 가지고 값싼 노동력을 쓸 수 있어요. 이스라엘의 기술하고 팔레스타인의 노동력이 하나가 되면 서로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이걸 담장을 쳐 가지고 그 사람들을 사용을 안 하니까 이 사람들은 죽을 지경이고요. 그래서 참 손바닥만한 땅 안에서 쓸데없는 일 하지 말고 허물고…」

타락한 데서 구원이라는 개념이 없지?「예.」복귀라는 개념이 없어요. 섭리가 돌아간다는 개념이 없다구. 그걸 보면 우리는 얼마나 혁명이에요? 임자네들이 복 중의 복이지. 세상이 다 못 따라올 수 있는 거라구. 앞으로 다 세상을 다 뒤집어 놓는데. 그들이 가치관을 몰라서 그래요, 가치관.

「아무튼 우리가 가 가지고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밖의 신선한 공기를요.」그렇다구.「확 넣어주니까 책임자들이 마음으로부터, 처음에는 좀 약간 의심하고 이 사람들의 목적이 무엇인가 하고 끈질기게 제가 책임자인 것을 아니까 와서 집중적으로 하는 질문이 뭐냐 하면 ‘목적이 뭐냐?’ 하는 거예요. 제일 이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유대교를 파괴하고 신앙을 개조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저의가 있는 것 아니냐. 그걸 제일 싫어합니다. 왜냐 하면 역사적으로 순례단이 올 때마다 자기 신앙을 가지고 정복하려고 왔으니까요.」

「……이 단체는 자기들을 해코지하려고 온 단체가 아니다. 또 우리 사람들을 몽땅 데리고 지역에 가면 라바이, 바데아 가까운 친구들은요, 그 예배당 회당에 다 갔습니다. 자기들 전통을 존중해 주니까요. 그러니까 몇 백명이 갑자기 오니까요, 얼마나 좋습니까. 자기들 입장에서는요. 그래서 참 문을 더 크게, 넓게 여는 쪽이 결국은 승리한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럼. 환영하고 희생하는 사람, 그건 뭐 신앙 아니라도 일반 사회제도 가운데 사는 생활 가운데도 다 아는 거라구요.

박상권 사장의 보고

이번에 구라파 다녀왔는데, 그거 얘기 좀 하지.

「예, 가서 계약을 잘 하고 왔습니다. (박상권)」영국에 가서 그거 계약했나?「예, 계약했습니다. (중략) 그다음에 프랑스의 푸조라는 회사는 다 계약 일보 직전까지 갔다가 그 당시에 밀링고 때문에 프랑스 정부가 화가 나 가지고서 주지 말라고 해서 그것도 사인 직전에 뺏긴 그런 일이 있습니다.」이제 반대된다구.

「예. 그런데 지금은요, 얼마나 많이 달라졌느냐면 우리가 평양에 광고판 세운 것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확실히 유럽 쪽에서는 그것이 남의 일인 것처럼 ‘아, 요즘은 그쪽에 자동차 뭣이 섰더라.’고 그렇게 얘기도 하더랍니다. 그것이 우리가 한 것이다 하면서 우리 교회에 대한 얘기도 하고 아버님에 대한 것도 다 가서 보여주고요. 오픈하고 이제는 해야지요, 숨기고 할 일이 아닙니다.」우리가 숨기나? 자기들이 숨기지.

「……자동차 값은 자기들이 판매하는 값에 50퍼센트 사기로 했습니다. 보통 이런 자동차들이 서울에 가면 약 4천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절반 가격에 받아 가는 겁니다.」4천만 원이면 팔기를 얼마?「우리가 판매하는 금액이 4천만 원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리 이익금은 30퍼센트, 천만 원 정도가 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얼마 주고 가져오는 거야?「그러니까 지금 파운드인데요, 영국 파운드로는 만 천 파운드 정도에 삽니다. 만 천 파운드는 달러로는 2만 2천 불 정도로, 배 정도 됩니다. 2만 2천 불 정도에 사 가지고서 4만 불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오고가고 비용이 들고 수입 관세가 있고, 전부 해서 절반 정도 가격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에 이 자동차가 굉장히 잘 팔립니다. 일본에서는 전국에서 1등을 하기도 했는데, 일본보다도 우리 가격은 10퍼센트 더 싸게 설득을 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일본은 우리보다 훨씬 더 먼저 시작했고 또 경제적으로 지 엔 피(GNP; 국민총생산)도 높고 그러니까 우리는 더 싸게 줘야 된다, 그렇게 설득을 해 가지고 10퍼센트 더 싸게 해서 결론을 냈습니다.」

미스터 박이 아주 설득 능력 있어서 좋아.「북한에 우리가 진출해 있다는 것은 앞으로 서울뿐만이 아니고 북한에서도 앞으로 이런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다, 그런 설명도 했지요. 그리고 특히 베트남에 우리 자동차 공장 있는 것이 굉장히 큰 이점이고요.」베트남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고통 받았어?「그런데 베트남에서도 우리가 자동차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또 설명하고, 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우리가 사실은 팬더 자동차 공장이 아직도 살아 있고, 또 만들 수 있고요. 체코에서는 중국에 있는 공장에 대해서 굉장히 큰 관심을 갖고 앞으로 가서 자동차 만들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렇습니다.」

「……11월초면 벌써 첫 차가 들어올 수 있게끔 그렇게 했습니다.」그래?「그래서 그때까지 포드에게, 포드는 1년마다 계약을 끝내게끔 해 놓았습니다. 포드에게 통보를 하고 이 차가 들어오고 세아트라는 스페인 차 들어오고, 그리고 체코에서 두 세 가지 차가 들어오게 됩니다. 다양한 자동차가 이제 판매되고요. 우리가 서울에서 이런 것을 하려고 하는 것은 자동차 판매 유통 구조를 연구해서 정말 배우는 게 많습니다.

이번에도 공장을 다 보여 줬지만 어떻게 하면 자동차를 딜러 시켜서 이렇게 판매하는가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 확실히 받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포드에 가서도 교육을 받았지만, 그 사람들은 정말 교육을 철저히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통과를 해야만 이런 것을 주지, 그냥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훈련을 한 다음에 우리가 평양에서 자동차 만든 것을 가지고 내려올 때는 그런 모든 연습을 다 해 가지고 결국은 평양에서 만든 자동차를 가지고 와 가지고 판매하게 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월남에서부터 해서 중국 다 꿰차고, 우리 주머니가 크니까 무엇이든 다 집어넣을 수 있다구.「예.」

해안을 점령해야

아, 어디 갔나, 효율이?「준비하고 있습니다.」어디, 무슨 준비?「뭐 보고하고…」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한상길이는 이제 이번에 20일 날 오겠나? 20일 날 올래?「20일 날 그 <격암유록>이 제대로 되면….」응? 한국에 안 올래? <격암유록>이야 다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것 때문에 못 올 일은 없지.

「아버님, 언젠가 이스라엘에 가시면 여기가 제일 명당자리이니까, 여기 아주 아버님 제일 주인으로….」여기 긴 데가 여기 산에 문을 열어야 돼.「아버님이 문을 여셨지요, 우리한테 다 열었으니까요. 정말 명당자리입니다. 유대교가 섬기고 있는 통곡의 벽은 이 큰 스퀘어의 한 구석밖에 안 됩니다.」

뭘 하러 이거 많이 가져왔어? 통일교회가 무섭긴 무서운 패다. 거길 어디 가서 뭘 얻어먹겠다고? (웃으심)「여기가 아버님, 여기를 폐쇄해야 되거든요. 여기가 시큐리티인데요, 여기를 통과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냥 무사통과했습니다. 오세아니아 각 섬나라 국기들을 전부 들고 이렇게 오니까요.」우리가 반대하면 너희 나라가 짜부러진다고 그러지. 이게 시위야, 시위. 좋은 시위라구.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의 담을 다 넘고 타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알 거라구.

임자가 사인 받으려고 여기 와 서 있구만.「……그런데 여기를 수리를 해야 되는데 수리를 못 하게 하고 있어요. 이스라엘에서요. 건축 자재 같은 걸 못 들어가게 하고요.」종교가 우리가 개문을 해야지. 종교가 그래서 고집이라구.「여자들은 스카프 하나 못 들어가고요. 아버님, 이게 문효자요. 문에다 이름이 효자, 이번에 40일 금식 끝냈습니다.」응, 그래?「이 양반이 교구장 홍씨구요, 부인은 문씨인데, 이름이 문효자입니다. 정말 아주 40일간 부모님 댄버리 생각하면서 죽…. 문효자.」이름이 효자야?「예, 효자입니다.」(각 자료에 사인해 주심) (박수)

바다를 점령하는 것이 필요하지? 해안을 점령해야 돼요. 해양사업에 있어서 인사조치를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이제는 여기에 조선회사 그냥 둬서는 안 되겠다구.「예.」 하루에, 한 달에 한 대 이상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이걸 준비해야 돼요. 10년, 20년 걸리면 그러다 말아. 세월이 얼마나 갔어요, 벌써?

본래 이번에 조선회사 다 없애려고 생각했다구. 발전시켜야지.「그래서 공장도 짓고 다 그랬는데요. 전 그런 생각 해 본 적 없습니다.」그런 생각을 안 해 보기는 왜 안 해 보나?「지난번에 회사 넘기려고 할 적에…」넘기려고 할 때 임자가 문제라구, 뭣도 몰라 가지고.「그때 거기에서 금전 문제가 있었지요.」그 사람이 문제 될 수 있나? 선생님에 대해서 그러면 그것 또 해야지, 그 사람 책임 아니야?

선생님이 그걸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해양권 환원하려면 배 만드는 기술에 있어서 탈락하면 세계 꼭대기에 못 올라가요. 이번에 여수 가 가지고 배를 내가 한 백 여 척, 한 2백 대까지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걸 모델을 다시 만들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 있는 회사를 한국에 갖다 합해 버리는 거예요. 하나 해버려야지, 둘 해 가지고 찍 짝 하면 안 돼요. 기술이야 빤히 다 잘 알고 있는 거지.

바람이 좀 부나? 아까 바람이 안 불던데. 바람 안 부네. 조금 부누만. 뭐 배 나가기는 문제없어. 25노트, 20노트.

기독교 사회에 들어가 혁명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 가 보니까 황망하지, 황망?「예, 그렇습니다.」그거 보면 우리 통일교회는 천국 다 온 셈이라구.「아버님, 종교가 참, 하늘의 섭리를 발맞추지 못하면 종교가 아주 사탄밖에 안 됩니다.」종교가 원수야, 원수. 깨트려 버렸어.「아직도 오소독스(정통파 유대교) 쪽에서는요 얼마나 우리를 경계하고 반대하는지, 아버님 유대인들을 나무라고 이런 것이 말씀에 나와 있으니까요.」아, 유대인 칭찬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우리가 우리하고 가까운 라바이들은 이번에 오기로 행사를 했는데 못 왔어요. 못 오고 부인이 왔어요. 왜 부인이 왔느냐고 하니까 라바이가 오면 우리가 행사할 때 거기에 스파이가 온답니다. 저녁에 누가 오는가 봐 가지고요. 어떤 라바이가 오면 그 라바이를 시장까지 다니면서 협박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라바이는 핸드폰 번호를 세 번을 바꿨습니다. 그럴 정도로 아직까지도 컨서버티브(conservative; 보수적인)한 유대교 정통과 보수 쪽에서는 아직도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유 피 아이(UPI)가 혁명을 해야 돼. 미국 안에 있어 가지고 보수세계의 틈바구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세상에, 하기야 내가 기독교 앞에 와 가지고 가정이니 뭣이니 혁명을 하겠다고 들어온 자체가 모순이지. 그 틈바구니에 끼어 가지고 뭘 하겠다고 들어온 것이 고생 줄에 들어온 거예요. 그거 누군가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기 위해 오시지 않았다,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는 생생한 비디오를 보고는요, 멀리서 온 목사들이 이스라엘에 오기 전에는 상당히 이해하기 어렵고, 십자가가 기독교의 상징이었으니까요. 예수를 왕권 즉위 한다 그건 쉽지 않았는데 정말 정작 예수님의 고향에 와서 보니까 예수님이 아직도 아무데도 설자리가」없지!

「아무 설자리가 없습니다. 어디서 주일날 큰소리로 노래를 찬송가 부를 수 있는 건물도 없고 기반도 없고요. 2천년 지난 지금도요. 자기들이 평화롭게 믿어 왔던 예수가 그렇게 본고향에서 지금도 천대받고 있는 걸 생각할 때 목사들이 아버님께서 16세 때에 예수를 만나서 그때부터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아시는 분으로서 2천년이 지난 지금이라도 예수님에게 영광의 왕을 즉위식을 해 주는 것이다 하는 데 대해서 감동을 하고요. 5분간 리플렉션(reflection; 반성) 시간을 주는데 안 우는 사람이 없습니다.」그럼, 기가 차지!「다 울어요. 목사들도 울고요. (중략) 그래서 아버님이 말씀만, 구호만 하시는 분이 아니고 행동으로 실천으로 하신다 해 가지고 감사해합니다.」

팔레스타인이 마지막이에요. 공산주의 세계 다 지나갔다구. 종교가 제일 어려운 거지요. 내가 벌써부터 해방 전부터도 모슬렘에 대해 걱정했더랬는데, 모슬렘이 이제 가까워졌어요.

「……그래 가지고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제가 얼마나 유명하게 됐는지요. (양창식)」유명하지, 그럼. 동상을 세운다구, 동상.「아주 보통 브이 아이 피(VIP) 대접 받는 게 아닙니다.」브이 아이 피(VIP)지, 브이 아이 피(VIP). 천국 문을 여는 사람이 브이 아이 피(VIP)지, 하나님이 브이 아이 피(VIP)인가? 세상에, 저 위에서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된다는 말까지 듣고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으니까 세상이 무서워하는 거지.

「그래서 아버님, 이번에 그동안 우리 운동을 쭉 지켜보고 협조를 해준 아랍계에, 나름대로 옛날에 예루살렘이 요르단 땅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원적지가, 원래 소유가 아랍 사람이 땅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 가운데 부자가 있습니다. 땅을 한 맨해튼 만한 것 8개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조사를 더 하겠습니다만 저한테 긴밀하게 만나자고 하더니 그 땅을 아버님께 바치겠다는 거예요. 그 땅을 바칠 테니까 거기에다가….」나라 세우라구.「건물을 지으십시오.」나라 세우라구. (웃음) 나라 세우라고 그래, 나라.

「……그러니까 우리가 관여하면 그 땅을 우리한테 주겠다는 거지요. 그래서 평화대사관을 지으면 허락을 받을 수 있다 보는 거예요. 우리가 힘이 있으니까. 광활하게 보이는 땅이지요. 짓는데 여기부터 여기까지 건물을 지어서 자기들 생각하는 호텔도 짓고 여러 가지 계획이 있었는데 이스라엘 치하에 안 되니까 ‘에라, 그냥 바치자.’ 이래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 땅을 주겠다고 해서 제가 안토니오한테 아무튼 모든 법적인 걸 다 조사하고 연구해 봐라 했습니다. 다 해 가지고 정말로 진실로 그렇다면 거기다 짓는 걸로…. 거기다 만약에 지었다 그러면 그건 황금 돔과 같은 그런, 그보다 좋은 위치예요. 황금 돔은 저 밑에 있거든요. 넓은 땅입니다. 사람들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영계가 때가 되면 다 그렇게 감동하기 때문에 2년 동안 얼마나 달라졌어요? 이제 하늘이 가만히 안 있거든. 잡아죽이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여덟 시 지나서 내가 여기 한 시, 두 시, 몇 시야? 한 시 반에 나가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시 반….

그래, 대사관을 얼마나 큰 걸 지으려고 그러나?「그 땅이 만약에 확인이 되면요, 정말 그 위치가 그렇고 우리가 설계한 대로 할 수 있는 나대지입니다.」유대교인, 이스라엘 사람, 기독교인 연합대학을 만들지.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것 말이야.

세상의 모든 것이 드러나야 끝장이 나

하나님이 보수세계의 보수파인데 쪽 떨어진 왕초인 줄 알고 있으니, 세상에! 다들 내가 나이 많은 줄 알고 있잖아?「예, 다들 아버님 존영 보여 드리고요.」다들 나이 많아서 거동도 다 못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아니, 그렇지 않습니다.」그래, 거동은 잘 한다고 그래.

국회의원들이 절반 이상 가야 할 텐데, 3백 명도 안 갔을 거야.「독촉을 하고 있습니다.」똑똑히 얘기해 주라구. 우리는 초종교적인 입장에 나가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거하는 데 있어서 이번에 가는 사람들 위주로 밀어주지, 그 가외 사람들은 책임 안 지겠다고, 당신들은 이용해 먹고 어디 가더라도, 공석에 나서더라도 무슨 말만 하면 입도 못 떼어 가지고 모른척하고 그러니 세상에 그런 사기꾼들이 어디 있느냐고 말이에요.

아, 우리 통일교회 이 패들도 그러지 않았어요? 통일교 얘기는 못 하고 문 닫아 걸어버리는 거지. 세상에! 일본이 그랬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30년 전에 공개하라고 그런 거예요. 박상권이도 다 노골적으로 얘기해야 돼, 숨기지 말고.「예.」

세상의 모든 것은 드러나야 다 끝장이 나는 거예요. 드러나지 않으면 끝장이 안 나요. 공산주의도 드러남으로 끝장이 난 거예요. 통일교회도 이제 다 드러나잖아요? 3일행사 하는 것도 알고 탕감봉까지 하잖아요.

예루살렘에 데리고 가서 십자가를 떼겠으면 은 30냥에 판 객사한 사람 무덤 자리에 전부 다 묻으면 좋겠구만. 「그건 하루를 교육을 합니다. 하루 종일 아침 저녁까지요. 그때 이제 역사, 그때 예루살렘 선언서하고 십자가 묻는 장면이 나옵니다. 보통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느낌이요, 꼭 승화식 하는…. 제1이스라엘 유대교 대표, 제2이스라엘 기독교 대표, 제3이스라엘은 이제 제가 대표했습니다, 한국이니까. 그래 가지고 삽을 한 삽씩, 원리적으로 그것도 했습니다. 십자가만 묻으려고 하니까 좀 너무 허망해요. 승화식 할 때 가정연합 깃발을 덮잖아요. 깃발을 해 놓으니까 훨씬 나아요.

십자가 밑에 깔리고 이렇게 하는데, 아주 느낌이 굉장히 영적으로, 제가 좀 둔감해도 아주 영적인 중압감이, 거기 참석한 목사들이 다 말이 없고요. 조용해지고….」 기독교가 절반은 묻히는 거야, 그게. 「기독교 장례식이지요, 말하자면.」 그럼, 장례식이지.

「……그래서 아버님 하시는 일의 수순이 역사의 큰 마무리를 지어놓고 나가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 선생님 일생의 프로그램이 다 끝나요. 구약시대에서 전부 다. 8일만 되면 전부 다 탕감하고 선생님이 86세, 8월 20일까지 구약시대까지 다 끝맺는 거라구. 일대예요. 일대에 타락하고, 일대 일시에 타락한 것을 일대에 끝마쳐야 된다구요. 축복도 일대에 끝마쳐야 된다구. 그래, 총탕감한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철회, 가인 아벨 철회를 다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25, 26세 때에 통일교회를 만들었는데 그때 생각이나 지금 생각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박 마리아, 김활란이, 프란체스카, 세 여인이 하나됐으면 한국은 벌써 다 끝났어요.

자, 이제는 또 내가 올라가 가지고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어머니도 지금 병원에 갔다 와야 할 텐데, 올라가 봐야 되겠다. 「감사합니다.」(박수)

이스라엘 평화운동과 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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