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 모였나? 「8백 명 정도 왔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8백 명. 전부 다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야? 「예, 인천도 좀 있습니다.」회사나 기관에 있는 사람들도 모였나? 「예, 필수요원들은 오라고 했습니다.」

​천태만상의 변화무쌍한 날들이 연결된 일생 행로

​우리 인간은 일생이라는 이 생애를 앞에 놓고 많은 날과 많은 해를 거쳐 가지고 그 고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일생의 행로라는 것은 때로는 평야도 있지만, 험산준령을 넘어가야 되고 가시밭길을 헤쳐 나가야돼요. 더 나아가서 막힌 길이 있을 경우에는 땅굴을 뚫고서라도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혹은, 바다를 건너야 할 기로에 놓일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천태만상의 변화 무쌍한 환경을 극복하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생애의 승리'라는 표적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해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1년을 360일이라고 그러지요? 그 360일을 달로 하면 12달로 나누어지고, 계절로 나누면 4계절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춘하추동이라는 4계절로 나누는데, 그 계절이 갖는 특성이 완연히 달라요. 그 나뉜 계절은 한 계절에 3개월씩 들어가 있는데, 그것 역시 그 계절마다 조금씩 다르다 그거예요.

또한 한 달은 30일로 나누어져 있지만, 30일로 나눠지는 그 한 달도 전부 다 가는 모양이 달라요. 또, 한 달 중에서 하루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아침·점심·저녁으로 그것은 사시계절을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이 봄이라면 낮은 여름이고, 저녁은 가을이고, 밤은 겨울과 같다구요.

이렇게 모든 역사는 순환되는 것입니다. 작은 바퀴는 큰 바퀴로 연결되고 거기서 더 큰 바퀴를 연결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날이 합해서 달 이 되고 달을 합해서 계절이 되고 그 계절을 넘어서 한 해를 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해가 지나가면 그 뒤에 또 한 해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변화 무쌍한 환경적 나날과 달과 계절을 연이어 나가면서 10년, 20년, 30년…. 생애를 거쳐간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는 추억을 남겨야

이렇게 볼 때, 그 생애 가운데서 자기가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는 일들이 몇 가지나 되는가를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해요? 기억될 수 있는 날들이라는 것은 어떤 날들이냐? 대체로 기쁜 날을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이 슬펐던 날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쁜 날, 슬픈 날들이 기억에 남게 된다구요.

그러면 기쁜 날과 슬픈 날이 나를 중심삼고 기억될 수 있는 날이라면, 그 슬픔과 기쁨이 누구를 중심삼고 되어지느냐? 거기는 가정을 중심삼은 슬픈 날도 있을 것이고, 가정을 중심삼은 기쁜 날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가정을 중심삼은 기쁜 날보다도 나를 중심삼은 기쁜 날, 나를 중심삼은 슬픈 날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형제가 있더라도 가정 전체에 맞았던 기쁜 날 슬픈 날이라는건 그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의 가슴에 내가 당했던 슬픔과 기쁜 추억의 날로서 남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볼 때에 결국 남아지는 날들은 나를 중심삼은 날일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은 것이 무엇이냐? 거기에 아들딸이 있으면 부모의 자리도 있는 것이고, 남편의 자리가 있으면 아내의 자리가 있는 것이고, 부부의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형제의 자리, 자녀의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한 틀거리라는 것입니다.

그 가정의 틀거리라는 것은, 가정의 모델이라는 것은 역사과정을 거쳐왔던 어느 시대나 하나의 공식적인 형태로 남아져 왔다 이거예요. 내가 가진 가정과 같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을 가졌고, 할머니 할아버지 또한 가정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대대로 이어 나오면서 그 가정적 모델을 연결시켰지만 거기에는 반드시 조부모, 부모, 자기, 자기 아들딸로 4단계권을 중심삼고 연결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랜 역사가 흐른 것처럼 먼 것 같지만, 어느 한 단계에 물려서 계속적으로 이어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이 있어요. 이렇게 한 가정에는 단계로보면 4단계의 사람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령 차이를 가진 4단계의 사람들이 한 집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서로 다른 입장에 처한 각각 다른 단계적 사람들이 연결되어서 가정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을 잡아당기면 가정만 달려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역사 전체가 끌려 나올 수 있는 입장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대표해 나온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정 전통을 더듬어 보게 될 때, 역사적 노정과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섭리한다고 하면 그 섭리하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겠느냐? 역사시대의 모든 과정을 거쳐오면서 역사노정에 기억될수 있고, 기쁠 수 있고 슬플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할 수 있고 슬퍼할 수 있는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은 하나님이 놓을래야 놓을 수 없는, 하나님의 머리 속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가정임에 틀림없다 그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의 기억과 우리들이 기억하는 것이 마찬가지이다 할 때는 그 가정은 복된 가정이요, 역사를 대표해 섭리한 하나님 앞에 대표적인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하나님이 관심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미래에 희망이 없지 않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은 복귀섭리를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자신의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기쁨과 슬픔의 날이 무엇을 중심삼은 날로서 기억되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거기에는 자기를 중심삼은 그런 배경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대표한 입장에서의 나, 나라를 대표한 입장에서의 나,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대표한 입장에서의 나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나를 중심삼고 잊을 수 없는 기쁜 일, 슬픈 일이 있다면 그는 역사적 인물의 자리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가 눈물을 흘리게 될 때는 가정은 물론이요, 나라와 국가와 세계가, 더 나아가서는 하늘이 슬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중심삼은 기쁨이라면 우주적인 기쁨이요, 그 사람을 중심삼은 슬픔이라는 것은 우주적인 슬픔으로 연결될 것이다 이거예요.

공적인 입장의 사람은 존재의식을 가지면 안 돼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이다, 잘사는 사람이다 이러지요?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잘사는 사람이냐? 자기의 생애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좋았던 그 일이 혼자만을 중심삼고 좋았다 할 때에는 아무리 좋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주변 환경에 있어서 일족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와는 관계가 없는 거라는 것입니다. 관계가 없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 사람에 한해서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의 후손과 연결되는 미래상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기뻤던 사실, 슬펐던 사실, 추억에 남을 수 있는 그 사실들이 가정을 대표한 것이라면 가정들이 남아 있는 한 나를 기억할 수 있고 나와 더불어 언제나 남게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국가적 내용을 중심삼고 기쁨과 고통을 당했을 때, 그것이 기억될 수 있는 날이 오면 그 일은 국가와 더불어 기뻐하고 국가와 더불어 슬퍼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에서 더 나아가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 섭리 앞에 내가 당하는 고통과 기쁨이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할 때는 하나님의 섭리가 계속되는 한,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능력이 있는 한 아무리 슬펐다 하더라도 기쁜 날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현재 처해 있는 내 자신의 입장이 어디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지금까지 선생님은 공적인 입장에서 살았습니다. 공적인 입장은 제물된 입장입니다. 모든 사람이 조건을 걸 수 있는 거라구요. 잘못하면 잘못했다 하고 잘하면 잘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대표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하는 일은 전체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제물이라는 것은 존재의식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제사장이 제물을 치게 될 때, 자기를 잡아서 제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해서 반항하게 되면 제물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죽으나 사나 당신 소속의 것이요, 나면서부터 자라는 것도 당신 때문이요, 죽으면서도 당신 때문에 죽어간다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그 다음에는 소속개념이 없어요, 소속개념. `내가 어려서 자랄 때에는 부잣집에서 잘 먹고 자랐는데, 지금은 이게 뭐야, 이게?' 이렇게 불평할 수 없습니다. 소속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공적인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은 자기 존재의식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로 말하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다. 통일교회 교주인데 너희들이 모르고….' 이런 소속개념이 있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소속개념이 있다고 할 때는 마음대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개인에서도 개인을 대표할 수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나님을 대표할 수도 없습니다. 소속이라는 개념에 딱 고착됨으로 말미암아 전체의 대표 자리에 갖다가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소속관이 생기면 자기 한계에 머물지, 그 이상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존재의식을 만든 건 누구 때문이냐? 자기 때문입니다. 전체를 대표한 사람, 전체 중의 전체 때문에….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창조 주라면 창조주 때문에…. 창조주가 원하는 것이 뭐냐? 제물을 왜 필요로 하느냐? 이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인류 때문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당하는 모든 고통을 자기 고통으로, 인류가 기뻐할 수 모든 것을 내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니 만큼 하나님 앞에 그 제물의 자리에 나가는 존재는 인류가 기뻐하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보조를 맞춰야 되고…. 인류와 하나님이 플러스 될 수 있는 데 보조를 맞추다 보니 나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희생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전체를 회생(回生)시킬 수 있는 하나의 조력부대예요. 하나의 제물적 조건물이라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전략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여러분이 모르는 무한한 역사적 싸움의 연속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 소련의 공산주의를 이 지구상에서 제거하기 위해서는 말 가지고 안돼요. 체제적으로 그걸 밀어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중국이면 중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 대해서…. 기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 있는 체제, 소련에 있는 체제, 중국에 있는 체제, 북한에 있는 체제를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환영하는 입장에서, 모든 나라들이 환영하는 입장에서 체제를 닦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하는 자리에서 체제를 설립해야 돼요, 반대하는 자리에서. 체제를 닦아 나오면 하나는 악마의 체제요, 하나는 하늘의 체제니 만큼 악마는 하늘의 체제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있는 발판, 자기가 있는 근거, 자기의 모든 환경, 국가라든가 종족, 가정, 이 모두가 하늘 앞에 옮겨질 것을 압니다. 빼앗길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무한한 반항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있는 죄, 없는 죄, 모든 죄를 지어서 역사시대에 있어 행하던 사탄 패의 모든 행을 현실무대에 적용해 하늘 편을 때려잡으려는 것입니다. 그 모든 내용을 뒤집어씌워 가지고 산 채로 잡아 치우려는 악마의 계획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입장에 섰다고 해서 같이 힘을 가지고 싸울 수 없습니다. 힘 가지고 싸울 수 있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니 일시에 사탄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 앞에 창조물을 대상으로 해서 싸워 가지고 빼앗아 나오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입니다. 하늘이 이 대상적 세계권 내에 있어서 싸워서 자기 소유권을 결정한다는 논리적, 원칙적 공식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울 수 있는 입장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싸울 수 있어도 하나님은 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전략과 하나님의 전략이 달라요.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백만한 자리에서 공적 책임을 진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 백만한 자리에 선 사람을 사탄이자기 마음대로 쳤다 할 때는 반드시 그 대가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데는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왔다 간 많은 성현들이 그 시대에는 핍박받았지만 역사를 지나가면서 점점 세계인류권 내에 판도를 확대시켜 나온 것이 종교문화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지 수난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립된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그걸 거치지 않은 종교는 기복종교(祈福宗敎)로서 기복종교는 사탄이 주관하는 종교입니다.

이런 역사를 돌이켜볼 때, 종교 가운데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종교일 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운 종교입니다. 왜? 하나님과 악마는 원수이기 때문에 악마는 하나님에 가까운 종교일수록 더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성사되면 자기의 근거지가 폭발되어 자기와 관계된 모든 것이 하늘로 돌아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본격적으로 제거시키려는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면적인 피해를 가하게 하는 것 이 사탄의 세력판도였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역사시대에 그 어떤 종교보다도 피를 많이 흘려 나왔습니다. 수난의 종교 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이렇게 복귀섭리를 해야 하는 하나님의 입장에 설 때, 역사시대에 인간의 배후에서 배회해 나오면서 섭리를 추진시켜야 했던 하나님 앞에 슬펐던 날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를 대표해 개인적으로 슬펐던 날, 가정적으로 슬펐던 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슬펐던 날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오늘날 구도의 뜻을 세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중심 주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마음 가운데 인류를 중심삼고 볼 때 기쁠 수 있는 일보다도 슬펐던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빼낼 수 없는 슬픔의 날들이 꽉차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말을 외울 적마다 탕감복귀 노정은 개인·가정·종족·민·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로서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 하는데, 그것이 말은 쉽지만 배후에 엮어진 승리의 한 날을 포장해 오기까지는 개인을 중심삼고 잊지 못할 날이 있는 것입니다. 잊지 못할 기쁨의 날들이 아니예요. 슬픔의 잊지 못할 날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잊지 못할 날,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잊지 못할 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잊지 못할 날이라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 가운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후손이 되어야 할 그 사람들을 악마가 사랑의 원수의 자리에 서게 해서 지옥에다 처넣는 사실을 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자기 아들딸이 될 것을 악마의 아들딸이 되어서 지옥에 처박히는 것을 보고도 손을 대지 못하고 바라보면서 그걸 한탄해야 할 입장에 선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크냐 말이에요. 천상세계에서 지옥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괴로 워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에 슬픈 기억의 입장에 선 하나님의 마음 앞에 여러분 생애노정에 있어서 자기만 기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면 그건 역적이야! 손 댈 수 없는 역적입니다. 하나님의 철퇴를 내려서 쓸어 버리고 싶은 원한과 원망의 환경이 여러분 주변의 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다면 선생님은 어떤 태도를 취해야 되느냐? `선생님은 우리 편에 서야 돼!' 천만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모든 심적 수난의 고통을 느끼고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은 여러분 편이 아니예요. 하나님 편입니다. 그 모든 개인적인 잊을 수 없는 한(恨), 잊을 수 없는 날과 시간, 그것을 지워버려야 돼요. 지워 버리려면 세계를 대표한 하늘의 뜻을 가지고 승리해서 그 슬픔 이상 기쁨의 내용을 갖고 이것을 갖다가 밀어대지 않고는 하나님 속에 슬픔으로 남아진 그 흔적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오늘날 신앙생활이라고 뜻을 따라 나온 그 모습을 볼 때, 내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신앙적 태도를 가진 날들이 몇 날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걸 안다고 한다면…. 지금 구원섭리가 누구를 위한 구원섭리예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 나오고, 수많은 종단을 만든 것이 나 하나 구원하기 위해서예요? 아들딸 찾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 아들딸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아들딸을 해방시키려면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흔적으로 남아진 모든 슬 픈 날을 전부 지워야 돼요.

그 누구로 말미암아 그것이 남아지게 됐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예로 말미암아 남아지게 되었기 때문에 그 후예를 통해서 지워질 수 있는 날이 없으면 인류 역사시대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평화의 세계니 행복한 세계니 영원한 세계니 하는 그런 세계는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오늘날 사는 생활에 있어서 자기에게 기억될 수 있는 무슨 날…. 생일이니 무슨 결혼이니 하는 것도 다 좋아요. 자기 아들딸 낳아 가지고 무슨 학교 어디 들어갔다고 자랑할 수 있는 것도 다 좋다구요. 그러나 그게 무슨 상관 있어요?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하나님 마음 앞에 그게 무슨 상관 있느냐 그거예요. 하등의 상관이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여러분은 오늘 11월 21일, 이 한 날을 중심삼고 여기 모였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지난 9월 1일날에는 모든 종족적 메시아의 임명을 위해 환고향 명령을 지시했습니다.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뭔줄 알아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예수님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자리. 예수님이 실패하지 않고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이스라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한 자리입니다. 세상에 그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 이름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농사꾼은 지방에서 자기 생활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왕궁의 왕 자리에 갖다 놓으면 강냉이 밥이나 먹는 게 더 좋다고 전부 다 도망가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그 이름이 여러분들 눈에 보이는 대로 깔보는 그 놀음이 아니야! 역사 이래에 처음 나온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와서 기가 찼다구.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해서 나는 못 갑니다.' 누가 가래? 안 가 보라구, 나중에 어떻게 되나. 강제로 하는 거야?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그랬어. 그것은 통일교인 앞에 이 시간에도 하는 말이에요. 다른 데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기성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야 할 길을 못 가는 입장이 되면 그건 때를 놓치는 거예요. 씨 뿌리는 날을 며칠만 놓쳐 버리면 그 씨는 아무리 뿌려도 소용없다구요.

어저께 어머니 중심삼은 대회를 했는데, 그게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 국가인 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을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환고향을 하라는 것은 어머니 품에 품기게 하기 위해서 명령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가…. 어머니가 두 아들을 낳았지요? 일본 나라와 한국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자기 고향에 전부 다 연결시켜 모자협조 기반을 닦기 위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서 빠져가지고 엎드려 있던 녀석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지 알아?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떠날 때 같이 떠나지 않고 남았던 것들은 억만 년 종의 종 새끼가 된 거예요. 하늘이 선포하고 나설 때는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나서야 돼요. 선생님은 때를 아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이 적당히 자기 생각에 감겨 넘어가서 그것이 입증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왜 고생을 해! 감옥을 왜 찾아가! 자기가 사랑하는 여편네, 자식을 이남에 남겨 놓고 38선을 왜 넘어가! 자기 새끼들만 귀해? 선생님이 아들딸 버리고, 어머니 버리고 걸어나온 역사는 귀하지 않고? 그거 누구를 위해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위했으니 여러분들은 여러분 종족을 위하고 일족을 위해야 될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못 한 사람은 고향이 없습니다. 고향이 없으니 부모가 없고, 부모가 없으니 태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악마의 권내에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6천 년 동안 준비했던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 하나를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떨어진 것입니다. 전부가 악마의 소굴, 공산당 소굴이 돼 버렸습니다. 명동성당을 보라구요. 여기 서울의 큰 성당들을 보라구요. 전부 다 해방신학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공산당 기지가 되어 춤추고 있잖아요? 그걸 아는 선생님입니다. 10억 이상의 신도들을 다 버렸다 이거예요.

그걸 문총재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뜻 앞에 전통을 더럽히는 패들을 붙들고 사정할 거예요, 버릴 거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어머니를 대해서 효도를 한 번도 못 한 사람입니다. 내 일족을 대해서, 형제들 대해서 버선 한 켤레도 안 사다 준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은 집 사 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만난 인연이 뭐예요? 뜻 때문에 만났지 여러분 밥 먹여 주기 위해서 만났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편안한 사람인가. 선생님은 일생의 한을 이것들을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런 소질이 농후하다구요. 그러나 피를 안 보고 이만큼 나왔습니다. 피를 보는 날에는 인류의 3분의 1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통일교회 귀신 짜박지 똥개 같은 녀석들 때문에 피가 끓는 다구요. 이것들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피 흘리고 수난의 생애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는 …. 그래야 하나님이 분노를 풀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3년 동안 생일도 금식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생일놀이를 하네, 뭐를 하네 하면서 자기 갈 길도 모르고…. 나라가 있어? 나라가 있느냐구? 나라 찾는 게….

여러분들은 갈 고향 길이 있지만 선생님은 갈 고향 길이 없습니다. 김일성이를 굴복시켜야 할 숙명적인 책임을 놓고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야곱이 고향 가게 될 때에 자기의 모든 가축과 종들과 아들딸을 앞세워 가지고 먼저 고향에 돌아가서 형과 삼촌과 더불어 만날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주고 자기는 맨 나중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선님은 맨 나중에 가는 것입니다. 살려 주고 가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2지파, 지파 편성한 그 자리에 가서 배치하고 내가 갈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빠진 녀석들이 어디 가서 뭘 할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회사들을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팔아 버릴 것입니다. 여기 붙어 있는 그 꼴 안 볼 것입니다. 회사를 만들고 그런 것도 살아 남기 위해서 만든 전략적인 하나의 작품이라구요.

하늘을 책임진 공인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기억할 것은 여러분들이 뭣 갖고…. 통일교회 들어온 날이 좋은 날이에요? 전부 다 구더기 살 파먹기 위해서 통일교에 들어왔어요? 기생충이 되기 위해서 들어왔어요?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이용물이 되어야 되겠나,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이용물이 되어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 「저희들이 이용물이 되어야 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잡아서 제물로 드린 것과 같이 여러분들을 잡아 제물로 드리더라도 반항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뭉개 버리더라도 아버지 왜 이러느냐고 말하면 안 되는 입장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전환시기에 뭐 어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제…. 선생님이 지나가는 무슨 거지 떼거리로 생각해? 이 쌍것들아! 너희들 몇 놈 때문에 하늘에 세우려던 전통을 다 버리는 거야.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전부가 환고향 하라는 데 안 가고 남아 있어? 6·25 동란 때 피난 안 가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다가 다 학살당했지? 당했나, 안 당했나? 「당했습니다」자기 편한 것만 생각하다가…. 그게 뭔 줄 알아요? 자기 생각하다가는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사할린으로 대이동해 버리지 않았어? 그럴 때가 안 올 줄 알아? 그럴 때가 안 올 줄 아냐구.

선생님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진 일도 할 수 있는 선생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용서하는 선생님으로 생각해요? 뜻을 따라가는 사람이에요, 여러분들 사정 맞춰 주는 사람이에요? 「뜻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뜻을 따르기 위해서 내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다 버린 사람입니다. 지금도 옥중에 있을 때 찾아오시던 어머니를 앞에 세워 놓고 나 아무개 아들 아니라고, 나는 이런 길 가는 아들이라고 반박했다구요. 그 앞에서 아무 말을 못 하고 눈물 흘리던 어머니의 그 모습을 나는 잊지 않아요. 똑똑히 기억하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을 사랑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사랑한 사람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는 세상에 남자는 성진이 아버지밖에 없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애절히 자기 남편으로 있어 달라는 그것을 차 버리고 나섰습니다.

선생님의 역사가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잊을 수 없는 원한의 마음을 갖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위로할 거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을 잃어버렸을 때의 그것을 하나님이 잊을 수 있어요? 이것을 4천 년간 수습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세운 국가적 기준에서 비로소 예수를 보내 가지고 나라를 품으려 할 때, 깨뜨려 버린 그 원한을 잊을 수 있겠나 말이에요.

또 다시 예수의 뜻을 이어 가지고 2천 년 동안 10억에 가까운 인류를 기독교문화권으로 수습해 놓고, 모든 문명의 이기(利器)를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당당한 승리권을 만들어 준 기독교가 세계를 품으려는 그때에 완전히 무너져 버린 이 사실을 잊을 수 있어요? 세계의 중심자로서 책임을 해야 할 선생님을 몰아 내고 자기들끼리 잘 살려고 반대하던 그 꼴을 잊을 수 있어요? 세계를 완전히 잃어버린 그 분함과 원통함을 잊어버릴 수 있냐 말이에요.

아담 가정을 대표했던 그 아담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국가를 수습해서 세계적 판도 위에 승리적 아담 이상을 실현하고 예수의 이상을 실현하려고 했는 데, 그걸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다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영(零)의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하늘을 책임진 공인이,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홀로 광야로 쫓겨났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 하나 동지가 없었습니다. 홀로 배밀이하면서 상륙해 가지고 동지를 규합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편성,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확대시켜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 반대권을 승리적인 자리까지 끌고 오는 데 있어서 언제 여러분들이 협조했어요?

공산당이 그냥 무너진 줄 알아요? 무너지지 않을 수 없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미국의 멱살을 잡고 혼자 싸운 나입니다. 선생님을 아끼는 모든 학자들과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얼마나 충고한 줄 알아요? 내 갈 길은 누구도 모릅니다. 이 싸움을 끝내야 돼요.

충신이 한번 잘못하면 간신이 되는 것이고, 효자가 말 한마디를 잘못하면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행동 하나로, 말 한마디로 말미암아 효자가 불효자가 되고 충신의 자리에서 간신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 일도 그렇거늘 하물며 하늘 일은 더더욱…. 무슨 장사꾼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뭐 축복받았다고 천당 가?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 이 똥개 같은 녀석들! 퉤, 퉤! 전부 다 빼앗아서 원한과 더불어 비벼 버리 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런 환경에서 밥을 먹고 여편네를 끼고 잠을 자? 그런 에미 애비가 자식을 끼고 잘살겠다고…. 두고 보라구, 잘사나! 잘되나 보라구. 그러고 있다가는 벼락, 급살맞아 뒈지는 놀음들이 수두룩하게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가만히 두지 않아요. 대가리를 까고 각을 떠 버리는 그런 때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도 안 되면 정예부대,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 배신자…. !' 하고 돌로 쳐버릴 때가 올지 모르는 거라구요. 내가 지금 협박 공갈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수난길의 일선에 선 것입니다. 자기 하나 맞아 쓰러지는 건 좋지만, 자기 뒤에 달린 일족이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

오늘 기억해야 할 것은 뭘 하려고 사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참부모를 찾아? 참부모가 그 따위들을 데리고 다닐 책임이 있는 거야? 깡패세계만큼의 의리도 없는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깡패세계는 한 번 말하면 목숨을 바치는 일이 있더라도 그걸 지키는 거라구. 그러니 달려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살아 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잊을 수 없는 한날의 추억을 남겨야 되겠습니다. 그 추억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사로잡아 가지고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 죽음의 길이라도 자처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충고하기 위해서 내가 나타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선생님의 명령을 안 들으면 부모님이고, 사진이고 다 집어 치워! 기도고 무엇이고 퉤, 퉤! 싫다구요. 더러움 타서 싫다구. 나 무정하고 매정한 사람입니다.

이 자리에 모인 모든 간부 책임자들도 전부 다 지방 내려가 가지고 절반은 자기 고향에 왔다갔다해야 돼요. 홍성표! 「예」 옛날에 벌써, 1987년에 종족적 메시아를 방에 전부 다 배치했었지? 「예」그때 특별하다는 것들이랍시고 서울에 남은 것들이 전부 다 똥개 같은 것들이 남아 가지고 말이야…. 그때 쫓아 버리지 않은 것이 지금 선생님의 한이야. 협회장! 「예」 깨끗이 정리해! 「예!」

그리고 김봉태는 말이야…. 교구장들을 새로 임명하지 않았어? 그 사람들을 불달아 가지고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 2세들은 옛날의 조상 같아 선 안 되겠어. 1세들은 믿지 못해. 광야에 쓰러진 독수리 밥과 마찬가지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습니다!(김봉태)」이제 2세들이 전통을 세워야 돼. 2세들이 무거운 짐을 져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2세들이 잘못했습니다. 그 여편네들, 어머니라는 간나들이 말이에요, 먹을 것이 없으니 잘사는 가나안 7족의 집에 가서 종살이하고 식모 노릇 하면서 밥 얻어다가 남편 먹이고 아들딸 먹이면서 `아, 이 집에 좋은 아들딸이 있구만. 우리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그런 뚜쟁이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이 쌍간나들,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망쳤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밥바가지들! 거지 패들! 거지 패 하려면 통일교 망신시키지 말고 고향 가서 하라구요. 고향에 가면 삼촌 있고, 사돈의 8촌 있잖아요? 피난 활과 마찬가지입니다. 인줄 찾아가서 있는 정성 다 해 가지고 3년 후에 두고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이북의 김일성이가 저렇게 패악무도한 행동을 한 것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했겠나, 김일성이 마음대로 했겠나? 이 한국이 그 김일성이한테 되레 맞아야 돼요. 선생님을 얼마나 천대했어요! 이제는 그런 구름들도 다 지나갔어요. 다 지나갔다구요. 이젠 내가 책임할 때가 왔습니다. 책임하는 데 동참하라고 이런 놀음하는 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여자들이 문제야, 여자들이.

지금 때에 남자가 여자 말 들어서는 안 돼요. 종족적 메시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 끝냈습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책임을 할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대해서 지시하고 동정할 때는 다 지나갔습니다. 선생님의 후원을 받아서는 안 돼요. 이제는 세금을 내야 돼요, 세금. 나라를 위해서 세금을 내야 돼요. 그럴 때라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출정 안 하게 되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것이 숙명적인 과제

오늘 말씀하고자 하는 내용이 뭐냐? 하나님의 복귀섭리 역사노정에서 잊지 못 할 날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잊지 못할 날들이 기쁜 날이 아니야! 슬픔의 날들이야! 개인을 잃어버리던 슬픈 날, 가정을 잃어버리던 슬픈 날이에요. 나라를 잃어버리던 슬픈 날, 세계를 잃어버리던 슬픈 날, 온 천주를 잃어버리던 슬픈 날, 그런 한을 품은 하늘 앞에 한풀이를 해야 할 그러한 제단을 묻는 데 있어서 재를 뿌리려고 해요?

이제 탕감시대는 지나간 것입니다. 탕감조건시대가 아닙니다. 탕감조건시대가 섭리시대로 들어가면 탕감이란 것이 없습니다. 직결시대입니다. 직결시대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사탄세계가 왜 이렇게 돌아가는 줄 알아요? 사탄세계는 영적으로 압니다. 자기들이 요동했다가는 큰일날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패들은 사탄만도 못해요.

여러분, 어떻게 살 거예요? 하나님의 그런 슬픈 날의 추억 앞에 여러분이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고생한 것도 그거예요. 내 개인적으로 하늘이 슬펐던 모든 한을 풀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을 배반했던 것보다 몇십 배 더 어려운 고비를 자청해서 가정의 한의 고개, 종족의 한의 고개, 민족·국가·세계의 한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생각지도 않았겠지만 소련을 손대기 시작한 것이 벌써 24년 전입니다. 중국은 34년 전부터 손을 대 왔습니다. 북한은 14년 전부터 손을 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외국 식구들 가운데는 철의 장벽에서 지하운동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국의 지하실에서 밥을 굶어 가며 생명을 걸고 신문을 발간한 것입니다. 북한을 중심삼고 뒷문 출입하면서 남한의 통일을 위해서 준비해 나왔다구요.

그런 판국 앞에 이 똥개 같은 이놈의 자식들, 신앙의 조국 되는 한국 패들의 위신이 이게 뭐야? 그들은 선생님의 배후에서 아프리카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서 경제적인 후원을 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교수가 필요했다구요.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고 그 나라의 주권자와 타협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명령해 가지고 대사관을 움직일 수 있는 세력 기반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언제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여러분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 누군가가 준비를 해야 돼요.

하나님의 한의 추억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 드리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숙명적인 과제예요. 운명이 아닙니다. 숙명입니다. 숙명은 죽더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은 아버지 입장인 참부모로 왔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로서 참자녀들을 찾아 이루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지 못하고 낙원에 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

여러분들도 종족적 메시아 등록했지요? 등록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등록한 사람, 일어서 봐. 다 했구만. 다들 서울에서 뭘 해요? 서울에 있는 사람이 220명? 「237가정이 있습니다」그래,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은? 「36가정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 외에는 기관 기업체에 근무하는 사람들입니다」기관 기업체에 근무하는 사람도 선생님이 특별히 지시해서 남으라는 사람 외에는 전부 다 예외가 아닙니다. 자기 갈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하는 데, 출애굽 하는 데 모세가 거기 남아 있으라고 누굴 지명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때가 다르니까 그럴 수 있는 것이지 사실은 전부 다 가야 돼요. 회사고 무엇이고 전부 다 폭파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나, 거기에 관심 없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살아 남기 위해서 구입한 것이었습니다. 이제 나는 회사 같은 것에 관심 없습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 등록해서 갔나, 안 갔나? 여기 간 사람이 모였어, 안 간 사람이 모였어? 일괄적으로 가는 거예요. 9월초에 가라고 했으면 그날로 고향에 가 가지고 선포해야 돼요. 김씨면, 김씨 한 사람밖에 없어? 다 빼앗아 버려, 이 간나들아! 이거 다 금 그어 버리자구. 취소하자구. 종족적 메시아 취소예요, 보류예요? 어떤 걸 원해요? 취소예요, 보류예요?

협회에 명단들 다 있지요? 취소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 그럼, 보류를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보류할 사람, 손 들어 보라구. 다 뻔뻔하구만. 세상에 어디 그럴 수가 있어? 선생님이 미국 법무부에서 기소했다는 말을 듣고 독일에 있다가 대번에 한국으로 날아와서 하룻밤을 자고 그곳으로 직행해 간 것입니다. 책임 있는 사람은 자기의 책임 소재지에서 문제가 있으면 자기가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끝까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끝까지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변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방편이 필요하지가 않아요. 오로지 행하는 것만이…. 죽더라도 괜찮아요. 죽을 때에 손을 벌리고 땅을 박고 배밀이하다가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후계자를 택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편안하게 살 것 같애? 나를 고생시켜 가지고 훈련시킨 하나님이, 무자비한 하나님인 걸 내가 압니다. 잘살겠다고 하지? 잘사나 살아 보라구요. 내 말 안 듣고 살아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뭐가 되는 지 두고 보라구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놔둬. 배시때기를 째 버리고 갈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안 오면, 다른 나라 이방 사람이 와서 그 놀음을 해요.

일본 나라라든가 다른 나라에서 여러분을 참소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한국 식구, 이 거지떼거리들 전부 도적놈들같이 생각하고 있다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일본 색시를 얻어 준 것이 너희들보고 일본 따라가서 돈 벌라고 그런 거야? 일본 간나들도 그래. 생활이 불편해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현해탄에다 거꾸로 꽂아 버려야 될 패들이라구. 생활하기 위한 방편으로 섭리의 뜻을 이용해 결혼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잘살기 위해서 그랬어? 잘살려면 네 뼛골을 흘려서 잘 살아야 되는 거야. 선생님이 어떤 분한 마음을 갖고 있는 지 알아야 되겠다구. 앉아!

개인탕감은 하나님의 개인적인 원한을 풀어 드려야 돼

선생님은 개인탕감을 했지만, 여러분들이 언제 개인탕감을 했어요? 언제 칼을 꽂고 하나님과 사탄 앞에 `나는 개인탕감의 노정을 간다!'고 결판을 했어요? 말은 쉬워요.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민족탕감, 이런 말은 쉽다구요. 언제 개인탕감하고 언제 가정탕감했어요? 가정탕감이 뭔지 알아요? 가정을 제물 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조건을 세워야지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이 없으면 전부가 저 무지하로 떨어지는 거예요, 무지하. 개인탕감은 하나님의 개인적인 원한을 풀어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누가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어요? 누가 했냐 말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지금까지 반대하고, 문총재 때려잡으려고 모든 나라들이 연합해 가지고 공격한 것입니다. 미국 기독교하고 소련 공산당이 하나돼 가지고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때려잡았어요?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하고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했던 것입니다. 그 사건이 시 아이 에이(CIA)에 발각돼 가지고 아직까지 재판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그놈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모스크바로 가는 거예요. 그런 김일성이를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연락하고 배후공작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연굴복시키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 그러려면 사탄이 죽을 자리에서 세 번 이상 살려 줄 수 있어야만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님 앞에 어떻게 그렇게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네 밥 먹고 사는 게…. 거짓 노릇 하려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다른 데 가서 해. 식구들 앞에 면목이 없잖아? 교회장 노릇 하다가 환고향 하려니 갈 데 없다고 주저앉아 가지고 똥싸 뭉개는 그게 사람이야? 하늘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 땅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 나 같으면 못 살 텐데….

시골 가면 논뙈기도 많고 밭뙈기도 많잖아요? 그걸 빌려 가지고 6개월이면 먹을 것 전부 다 준비할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땅 파기가 싫어요? 나, 그 놀음을 했습니다. 농부들이 하는 일 중에서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습니다. 김매는 데도 일등입니다. 모내기에도 일등입니다. 산에 가서 숯 굽는 노릇까지 다 배웠던 사람입니다. 그런 자리에 가더라도 살아서 뜻을 남기겠다는 것입니다.

공장에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모르는 일이 어디 있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부가 돼요. 공장에 가면 직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단력이 없기 때문에 무서워 가지고…. 밥 먹을 자격도 없는 패들입니다.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기 교구장 하던 사람, 손 들어 봐. 서울에서 교역장 하던 사람은 손 들어 봐. 교역장 하던 사람, 없어? 안 왔어? 여긴 전부 다 회사 다니는 패들이야? 회사에서 공의에 의해서 공증받아 가지고 머무는 사람들이야, 자의에 의해서 머무는 사람들이야?

이수경! 「예」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지.「아버님을 대신해서 자기 종족을 품고 아버님 앞에 복귀할 수 있도록…」 어떻게 아버님을 대신하겠다는 거야? 「아버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가정에서 복귀시키…」 그렇게 간단해?

임도순! 「예」 얘기해 보라구. 「예」 (종족적 메시아에 대한 임도순씨 설명) 그건 생각일 뿐이지 사실과 다르잖아?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한가 알아? 그거 그렇게 하면 30점도 못 맞아.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생겨났습니다. 사탄세계의 장손이 생겨났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장자, 차자, 장녀, 차녀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하나님 세계의 장자가 생겨나고 차자가 생겨나고, 장녀, 차녀가 생겨나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은 이상실현 가정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사탄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의 가정이 돼 버렸습니다. 사탄가정의 출발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종족·사탄민족·사탄국가·사탄왕권까지 발전해 버린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 가정으로부터 이상종족·이상국가· 이상왕권을 세우려던 것이 사탄의 부지에 전부 넘어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지요? 여자 남자가 둘이 결혼했다 할 때는 그 여자의 것이 남자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남자의 것이 여자 것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남자는 여자에게 맞게끔 돼 있고, 여자는 남자에 맞게끔 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뭣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사랑. 사랑 기관이 어디예요? 생식기 중심삼고.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지요? 마누라 남편도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또 처녀 총각들도 앞으로 무엇 때문에 사느냐? 그거 붙들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걸 붙들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둘이 거기에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공이 누구라구? 하나님이지요?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하나님이 여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곳

하나님과 사람이 원하는 것은 최고의 참사랑인데, 하나님과 인간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곳이 어디냐? 그게 어디예요? 결혼하는 첫날 밤 둘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결혼은 왜 하느냐? 남자도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없는 반쪽세계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방법이 사랑입니다. 그럼으로 밀미암아 남자가 우현이면 여자는 좌현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마이너스 되는 여자가 비로소 플러스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현을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남자 역시 좌현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좌현을….

이럼으로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또 이걸 절반 자르면 상현, 하현이에요. 남자, 여자가 좌우로 하나된 그 다음에는 하현을 점령해야 돼요. 하현을 점령하는 것이 뭐냐 하면 결혼생활입니다. 결혼생활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커서 결혼할 때까지 하현을 채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다 커 가지고는 어디로 가느냐? 결국 지금 우리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이것 알고 저것 알고 다 배워 가지고 갈 길이 남자 여자가 다시 만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태어나 이렇게 커 가지고 하현을 완성하게 된다면 하나님 이 상현쪽에서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자람에 따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수평선까지…. 여기에 올라오게 되면 하늘은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부부생활하는 첫날밤에, 영육이 하나되는,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생식기관이란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있는 왕궁입니다. 그렇지요?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것 점령하려고 그러지요? 사랑의 본거지요,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게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생명이 태어나지요? 거기서부터 혈통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샘이 솟는 거라구요. 그 자리가 사랑의 왕궁입니다. 참사랑의 왕궁이요, 참생명의 왕궁이요, 참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 지극히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슨 사랑을 바랬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바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부모지요? 하나님을 부모라고 하지요? 우리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바란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종족도, 민족도 모두 사랑을 중심삼고 근거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는 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몸 마음이 하나됐더라면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몸을 중심삼고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같은 소유가 되지요? 몸의 소유가 마음이요, 마음의 소유가 무엇이예요? 몸이지요? 이것이 하나된 그 남자하고 그 하나된 여자, 이 둘이 참사랑으로 하나되게 된다면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려니까 다리를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남자 혼자 안 되고 여자 혼자 안 돼요. 횡적인 이것이 커 가지고 우현이 완성됐고 좌현이 완성됐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횡적인 사랑으로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완성되려면 자기 상대를 찾아 가야지요? 뭐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가졌더라도 그것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결국 남자가 가야 할 길은, 여자가 가야 할 길은 결혼이라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안 가면 안 돼요. 안 갔다가는 탄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를 볼 때에 자녀를 못 가진 한을 가지게 돼요. 자라나는 형제들을 바라볼 때에 저런 형제를 낳아 보지 못한 한을 품게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아들딸 키워 가지고 며느리, 사위를 맞는 것을 볼 때에 자기는 그 기쁨을 갖지 못한 한을 느끼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던 하나님 아버지, 부모의 자리를 대신 올라올 수 없습니다.

아기를 낳는 자리는 결혼으로부터 상현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아기들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인간을 얼마나 사랑했다는 내연을 체휼시키는 놀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가정의 교육과 완성을 보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바라던 소원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님의 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교육을 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다운 가정에 있어서의 형제지인연을 교육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오늘날 이 땅의 여러분 가정 위에 아들딸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 하는 그런 가훈이 없지요? 형제들이 어떻게 자라야 되는 지 교본이 없다구요.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게 부모의 소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이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하는 교본이 필요하다구요. 이건 갈라질 수 없습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부부가 되지요? 아담 가정이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장남 장녀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형제끼리 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해와에게 있어서 아담은 오빠입니다. 오빠인 아담 뒤를 졸졸 따라다녔지요? 따라다닐 수밖에 없지, 오빠밖에 없으니까. 남자는 전부 다 활동적으로 토끼하고 친구 삼고 사슴하고도 친구삼으면서 산야를 돌아다니려고 하는 데, 해와는 그래요? 물가에 가만 앉아 고기 노는 것을 요렇게 종일 보려고 하고…. 오빠가 매일 돌아다니니 `저 녀석은 왜 이렇게 날 내버려 두고 돌아다니기만 하나? 오빠 싫어!' 이런 불평을 하기 시작할 때 천사장이 와 가지고 `왜 그렇게 외로워 하느냐? 내가 오빠 대신 놀아 주지!' 이러다가 사고가 생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은 교육을 못 한 하나님의 한이 맺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살아가는 교본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로서 살아가는 교본이 안 나와 있습니다. 부모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 지 교본이 안 나와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적 교훈이 안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현시키기 위한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하나님이 소원하던 아들딸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형제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만민 형제입니다. 국경을 초월해서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국제결혼을 강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짝을 맺어 주면 흑인이든 백인이든 황인종이든 개의치 않고, 바라던 소원의 뜻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찾아가야 돼요. 자녀들이 형제로 자라면서 부부로서 갈 길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있어서 자기 두 부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 부부 앞에 자기의 귀한 것을 전부 전수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 부부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이 그걸 전부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 있는 사람은 윗사람을 공경해야 돼요. 알겠어요? 다 그런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현·좌현, 상현·하현, 전현·후현, 이들은 형제입니다. 세 가지 이것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전후·좌우 사방, 구형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이상형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구형을 형성할 수 있는 중심이 어디냐? 보이지 않는 중심점입니다. 모든 구형이 상대적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한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그 자리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어디 있느냐 물어 보면 `어디 있긴 어디 있어? 네 마음 가운데 있다.'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령한 체험을 하게 되면 알 수 있다구요. `하나님, 어디 계세요?' 하면 `나, 여기 있다!' 하고 답변한다구요. 지금까지 도인들은 그걸 설명을 할 줄 모릅니다. 선생님이 나와서 이런 것을 전부 다 밝혔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후·좌우 상하의 관계입니다. 상하·좌우‥전후예요, 상하·전후·좌우예요? 상하는 부자지관계지요? 전후는 형제지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형제로 자라 가지고 좌우를 이루는 것입니다. 상하 전후 좌우 관계입니다. 그렇게 되면 완성을 이룬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히 하나님의 이상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둘로 쪼개서 어느 면에 갖다 맞춰도 90각도가 돼요. 상현·하현, 좌우·전후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아 떨어져 가지고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이상적 자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위에서 아래로 오는 사랑의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지상을 찾아올 때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로부터 내려오는 직단거리는 90각도인 수평선 중심 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직단거리입니다. 91도도 길고, 89도도 길다구요. 직단거리를 통함으로 말미암아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횡적으로 맺어진 게 부부입니다.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입니다. 남자 여자의 참사랑이 가는 길도 직단거리니 만큼 이건 틀림없이 90각도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 한 길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이 접할 수 있는 사랑의 결착점입니다. 형제도 이점을 통해요, 형제도. 전후를 중심삼고 이 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이 구형을 닮은 이유

모든 것이 공명권에 들어가요, 모든 것들이. 영계나 육계나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자기 일생에 살아온 것도 다 아는 것입니다. 주변에 자기가 피해를 입혔으면 그걸 전부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석가모니 같은 양반들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란 말을 한 것입니다. 그 경지에 들어가 보면, 그 초점에 들어가 보면 다 그래요. 하늘땅도 나를 위해 있는 것이고 하나님도 내 손 안에 와 있다 그거예요. 그게 왜 그런지 설명을 못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왜 그 구형을 전부 다 이상의 형태라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구형이란 것이 척 서게 된다면 어디에 서든지 90각도입니다. 어디서든지 수직을 맞춘다구요. 이 90각도는 언제든지 수직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면이든지 이 완전한 구형은 서게 되면 수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조그만 표면도 완전한 구형을 수직으로 설 수 있는 대등한 권한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구형을 닮아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구형을 닮았다는 것은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는 데는 구형을 닮아야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해와 달도 둥글지요? 여러분의 세포도 둥글지요? 해와 달에도 핵이 있는 것입니다. 중심부가 있다구요. 여러분의 세포도 중심부가 있습니다. 중심부를 중심삼고 부체가 연결돼 가지고 운동하면서 존속하는 거예요. 우주는 그래요.

사랑 때문에 둘이 됐으니 사랑으로 둘이 하나돼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무엇이냐?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정착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참생명과 참혈통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됐습니다. 사랑이 동하면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도 동하지요? 피가 끓는 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피가 끓는 다고 하잖아요? 여자들도 남자가 가까이 있으면 전기가 통하지요? 남자들은 어때? 남자들, 그래요? 「그렇습니다」여자는 어때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몰라요. 안 그래, 그래? 「그렇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남자야! 여자의 일생에 제일 좋을 수 있는 추억의 대상이 남자 외에는 없습니다. 여자에게 있어서도 그렇고 남자에게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남자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날이 여자와 사랑 관계를 맺던 날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첫사랑의 관계를 맺던 그날은 잊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다른 거 뭐 밥 잘 먹고 싸워 가지고 챔피언 됐던 것은 다 잊어버리더라도 첫사랑, 그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던 그 날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제일 기쁜 날입니다.

오늘날 똥개 같은 거리의 여인들, 대학교 다니는 간나들도 말이에요, 별의별 화냥질 다 하고 바람 피우다가 결혼하는 간나들 많지요? 누더기판들입니다. 그 여자들 앞에 기쁜 날이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 생명이 다 주입되는 것입니다. 내 피와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사랑으로 하여금 전부를 쏟아 붓는 거라구요.

남자의 생명, 남자의 혈통, 여자의 생명, 여자의 혈통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들이 쏟아 부어져 가지고 섞여지고 엉켜 가지고 나온 것이 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공동한 그 자리에서 수수작용이 벌어져 가지고 소용돌이가 되어 그 가운데에 씨, 핵으로 집결돼 나온 것이 내 생명입니다.

무엇이 그런 작용을 한 거예요? 피가 그런 작용을 했나, 생명이 그런 작용을 했나? 무엇이? 「사랑이 작용했습니다」 왜?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위한 생명이요, 사랑을 위한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하는 것이 사랑을 심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뭘 심는 거예요? 사랑을 심지요? 사랑을 심는 것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자리가 누구 자리냐? 그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본래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리라구요.

종적인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갈라 놓은 것은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든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이 사랑 개념이 중심이 된다구요. 사랑 때문에 시작됐으니, 사랑이 중심에 와서 둘을 안는 것입니다. 내외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내적인 핵이 되고, 횡적인 부모의 사랑은 그 핵의 부체가 돼 가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 그러한 내적 외적의 부모의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나'이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이중적으로 돼 있습니다. 마음하고 몸뚱이입니다. 마음이 핵이라면 몸뚱이는 부체입니다. 그래, 마음 하자는 대로 몸뚱이가 뺑뺑 돌아가야 할 텐데 이게 안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완성된 아담이 보다 큰 의미에서 세계의 남성을 대표한, 여성을 대표한…. 그러한 세계를 대표한 자들이 비로소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 중심인 여기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시작한 거라구요.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내가 태어난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될 때 싫지 않지요? 무슨 사랑이라구? 「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가 좋아요? 참사랑은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못 살아요.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피조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자로 말하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원자로 말하면 전자 양자가 있잖아요? 그 다음에 식물로 말하면 수술 암술이 있지요? 동물로 말하면 수컷 암컷, 사람으로 말하면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 관계가 왜 생기느냐? 차원은 다르지만, 자기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우주가 왜 쌍쌍제도로 되었느냐?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이렇게 연결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연결 안 되게 되면 종의 연속, 혈통의 연속이 생겨나질 않아요. 그 사랑의 움직임은 계속적으로 대를 거쳐가면서 확대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그 모양은 변함없이 영원하면서 종의 번식, 확대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하는 거예요? 사랑이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방법

우리 인류의 1대조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던 방법하고 오늘날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그때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스했겠나, 안 했겠나? 대답하라구! 「했습니다」 봤어? 어떻게 알아?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닮았으니 나보고 아는 거지.

그러면 하나님도 키스하는 걸 좋아하겠나? 무형의 하나님은 둘이 함께 붙어 있으니 자극을 모릅니다. 사랑도 하나됐다 떨어졌다 이러지요? 안 그래요? 부처끼리 맨 처음에 죽자 사자 사랑할 때는 우뢰 소리가 나고 번개가 번쩍번쩍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 온 후에 구름이 개이는 것과 같이 사랑이 한번 불탔다가는 다시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번 불탔다가는 영으로 돌아가잖아? 결혼생활을 안 해 봤나? 웃기는 왜 웃어?

그 벼락치고 구름이 끼고 우뢰질하고 그러는 것이 뭐냐 하면 자연의 결혼입니다. 얼마나 멋져! 그렇지요? 검은 구름이 모여들게 될 때는 말이에요, 사람에게도 이상 풍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피가 끓어 가지고 시퍼래지는 것입니다. 보면, 입술이 시퍼래진다구요. 보면 안다구요. 여자가 날 좋아하는 지 입술을 보면 안다구요. 요즘엔 루즈를 바르고 다녀서 잘 모르지만 말이에요, 시퍼래지고 핏빛이 동한다구요. 그러면 `아, 저놈의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군!' 이렇게 아는 것입니다.

시퍼런 여자들은 뭐라 그럴까, 색(色)이 강한 것입니다. 바람피우기 쉬운 여자들입니다.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리고 이 살가죽이 두껍고 시퍼렇게 생겼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한 남자 가지고는 좋아하지 않아요. 바람둥이 되기 쉽지요. 그런 여자들에게는 무자비한 마피아 대장 같은 사람을 얻어 줘야 산다구요. (웃음) 나, 그런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하는 남편하고 결혼식하고 사는 간나가 `아이고, 내 저금통장! 당신 저금통장!' 그런 걸 따로따로 챙기는 것이 이상적 부부예요, 저금통장이니 그런 것 다 잊어버리고 사는 것이 이상적 부부예요? 사랑을 돈과 바꿀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저금통장에 몇십 억, 몇백 억을 예금했더라도 관심이 없다구요. 사랑하는 아내에게 맡기고, 사랑하는 남편에게 맡겼으면 다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돈 몇 천만 원보다도 자기 아내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건 남편이 아닙니다. 어때요?

결혼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

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두 세계를 완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하나님을 점령해요? 두 세계, 우현 좌현이 하나됐으니 이제는 상현 하현이 하나돼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을 점령해야 돼요. 하나님의 생명의 근본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명을 해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의 뿌리는 하나님이지요? 비로소 여기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입니다.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뭐라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됐으면 뭣이라구요? 하나님의 몸이에요, 몸. 아담 해와는 몸적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적 하나님. 몸적 하나님인 아담 해와는 마음적 하나님인 종적 하나님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뭣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느냐? 사랑. 그러면 어디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입니다. 하나님도 거기에서 하나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의 본궁이지요? 「예.」 사랑의 본궁.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여기 와 있다는 거예요, 여기.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인데, 어디 가 있어요? 여기서부터 시작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생명의 샘인데…. 생수라는 말 있잖아요? 새 생명, 영생, 생명수, 생수가 샘 솟는 다고 했지요? 그 말이 뭐냐 하면 그곳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들딸을 낳고 혈통을 연결시키는 그곳이 언제 말랐나? 천년만년 가도 마르지 않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일체화시킨 역사적인 공로를 가진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요걸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집안, 우리 조상의 뿌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놓고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뿌리를 빼 버리면 말라 죽는 것입니다. 뿌리를 연결시킨 줄기요, 줄기를 연결시킨 가지요, 가지를 연결시킨 잎이요, 그 잎과 가지가 무성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완전한 뿌리, 완전한 줄기, 완전한 가지, 완전한 잎을 갖춘 그런 입장에서 그 모든 것을 집약해 가지고 집어 넣어 가지고 완성된 것이 열매입니다. 이것을 심으면 이것을 집어 넣었다는 그 요소가 확대돼 가지고 제2의 큰 나무로 자라서 역사와 더불어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그 생식기 중심삼고 하나님의 뭐라구요? 하늘나라의 궁이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거기서 생겨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왕자 왕녀가 생겨나서 궁이 돼요. 그건 사랑의 궁이요, 생명의 궁입니다. 역사와 더불어 인연맺을 수 있는 , 확대시킬 수 있는 …. 축복하여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식하라. '고 했지요? 그곳이 번식할 수 있는 샘터입니다. 귀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으로 지은 최고의 지성소입니다. 이것을 함부로 다루는 놈들은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사스런 악마가 음란으로 타락해 가지고 지옥에 가려니 끝날에 와 가지고는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문제가 자유롭게 있을 수 없다구요. 이건 악마의 계교요, 인류를 파탄시키기 위한 극단적인 타도행동입니다. 이것을 안 우리들은 이 사회와 지구상에서 이것을 깨끗이 추방해야 할 책임이 문선생의 이 주먹 위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루어 준 축복가정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소유권·상속권·동거권·동참권·평등권이 있어

종족적 메시아 얘기입니다. 우리가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소유권과 상속권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은 상속권, 그 다음엔? 상속권에는 소유권이 같이 있지요? 동거권이 있다구요. 이것은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살지요? 남자 여자가 얼마나 달라요? 같은가, 다른가? 「다릅니다.」극과 극이지요. 서로 다르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불을 피워 놓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서로 들어와 가지고 전부 감겨 들어가려고 그런다구요. 서로 다른 것, 극과 극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화합하는 것입니다.

남극과 북극이 지력소를 통해 가지고 하나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랑만이 그걸 가능하게 해요. 극과 극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다르지요? 서로 다르다구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남자가 커, 여자가 커? 「남자가 큽니다.」그러면 누가 주체예요? 여자지 뭐. (웃음) 남자 여자가 평등하다는 말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일을 하는 것도 남자는 24시간씩 며칠을 해도 문제없지만, 여자는 사흘도 못 가 가지고 `아이고, 나 죽는 다!' 하고 나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군인들을 따라다니며 춤추는 여자들도 전쟁이 나서 행군이 벌어지게 되면 몇십 리 못 가서 `나 죽겠다, 나 죽겠다!' 하고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왜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지 알아요? `나는 걷지 못한다, 걷지 못한다!' 이것 아니예요? 왕왕거리고 걸었다가는 그거 굽이 뚝 떨어져 나가잖아요? 그거 떨어져 나가게 되면 여자가 어떻게 돼? 그거 꼴 좋더라! (웃음) 그거 깨금발로 가겠어요? 발 벗고 가야지 별수 있어요?

올림픽 대회 같은 데 여자와 남자가 겨루게 되면 여자가 챔피언 될 수 있는 종목이 뭐가 있어요? 무슨 종목이 있을까? 집워 치워라 이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비교도 안 돼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 비슷한 게 뭐가 있어요? 하나도 없지요. 그게 무슨 평등이에요? 백이면 백 전부 다…. 수백 가지 올림픽 종목을 여자하고 함께 뛴다면 챔피언 되는 여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게 평등이에요? 도적놈이라도 이만저만 심보지. 그게 평등이야? 수작들 그만 둬, 이 쌍것들!

여자에게 한가지 귀한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남자한테 씨를 받아 가지고 키워 주는 배가 두둑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남자가 못 하는 것 아니예요? (웃음) 아기를 배에서 키우는 챔피언은 여자가 대표지요.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남자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뭐예요? 아들딸이지요? 그 아들딸 낳아 드려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생각할 때 남편한테 아들딸을 낳아 드린다고 생각하겠어요, 낳아 갖는 다고 생각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낳아 드린다고 하지, 낳아 갖는 다고 생각 안 해요. 그 이상 귀한 일이 없습니다. 그것 하나 여자가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여자는 앉아 살아야 돼요. 어깨가 가볍다구요. 그렇지요? 남자는 앉아 살면 큰일입니다. 어깨가 무거워서 못 앉아 있습니다. 어깨가 크지요? 내려 누른다구요. 여자는 어깨가 좁고 궁둥이가 크니 24시간 늘…. 사실 그렇다구요. 앉아서 견디는 건 여자한테 남자가 못 겨뤄요. 여자는 궁둥이가 크지만 남자는 궁둥이가 조그맣거든요, 송곳 끝같이. 그러니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벌이를 하겠나? 남자가 벌어 먹여야지, 여자가 벌어 먹으면 안 된다구요.

나도 남자로 생겨났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하고, 세상에 역사에 없는 제일 수난길을 가잖아요? 내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여자 같은 남자예요, 남자같은 남자예요? 「남자 같은 남자입니다.」그렇다면 여자와 상관없지요? 상관 없나, 있나? 「있습니다.」그렇다면 여자같은 남자도 되는 거지요. 그런 생각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덩치 큰 남자가 주먹만한 여자 앞에 `당신이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맹세하는 것을 보면 `아이고, 퉤퉤! 위신상 못 보겠다.' 내가 그랬었다구요. 그거 창피하게 조그만한 여자한테 나 살려달라고 하는 사내 꼴이…. 그런데 원리를 알고 나서는 눈을 떴지요.

옛날에 내가 원리를 모를 때는 여자를 참 미워했습니다. `저 놈의 쌍간나들 같으니라구. 남자를 구미호처럼 홀려 가지고 전부 다 피 빼먹고, 혓바닥을 다 빼 먹는 다. '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랑으로 꼬여 가지고 사랑 팔아먹으려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평등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랑입니다. 사랑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사랑에 있어서 하나가 되게 될 때는 상속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 남자가 내 것이 되는 거라구요. 내 남편이라 하지요? 어저께 어머니가 강연회에서도 `내 남편 문선명 목사'라고 하지 않았어요? (웃음) 내 남편이라는 것도 무엇을 공인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부부가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하는 부부끼리 비밀이 있어요? 「없습니다.」여러분들은 남편이 있을 때 벌거벗으면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부끄러워, 안 부끄러워? 이 쌍간나들, 왜 대답을 안 해? 「안 부끄럽습니다.」안 부끄러우면 그거 쌍년이지. 남자 앞에서 벌거벗고 부끄럽지 않은 그런 여자가 무슨 귀부인이야? (웃음) 자기 아내니까, 사랑하는 아내니까 같이 벌거벗고 있어도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저고리만 입고 하체에는 하나도 안 입고 이것만 입고 있어도 남편은 `오늘은 왜 그렇게 입었나? ' 하고 히죽 웃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만저만 망칙한 게 아닌데, 그것만 입고 있어도 좋아하지요. `야, 오늘은 또 왜 그러노?' 치마만 입거나 팬티만 입고 있어도 `오늘은 또 왜 그러노? 내가 좋아서 그러노?' 하고 히죽 웃는 다는 것입니다. 거기엔 무사통과입니다. 밤낮이 없다구요. 그늘이 없습니다. 전부가 백주입니다. 백주라고 백 날 주일이 아니라 대낮이라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동거권이 있고, 그 다음에는? 동참권이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함께 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이마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 중이더라도 자기 여편네가 가 가지고 메모를 쓰게 되면 끌어낼 수 있습니다. 끌어낼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왜? 대통령을 만나서 `큰일났습니다. 어머니가 죽게 됐습니다.' 그러면 그 대통령이 `그냥 어머니 죽게 놔 둬!' 그래요? 아닙니다. `아내가 죽게 됐습니다.' 할 때, `야야, 내버려 둬!' 그러나? `자식이 죽게 됐습니다.' 그럴 때 `내버려 둬!' 그래? 아닙니다. 가 보려는 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막을 길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지관계에서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그걸 해방시켜 주고 후원하는 것입니다. 일국의 독재자라도 그런 자리는 허락하게 된다는 것도 그런 천지의 대원칙에 동참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상속권·동거권·동참권, 그 다음에는 동위권이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대통령 옆에 대통령이 사랑하는 아내가 앉아 있는 데 그 여편네를 보고 `여봐라! 여자가 들어왔다. 추방해라!' 그러나? 동위권, 같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마누라가 아무리 일자무식이라 하더라도, 선거연설도 할 줄 모른다 하더라도 그 마누라가 대통령이 앉은 자리 옆에 척 가서 앉으면 그 국민이 옳다고 하나, 틀렸다고 하나? 「옳다고 합니다.」 그것은 동위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종대뿌리를 키워야 돼

그래, 여러분이 진짜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정말이에요? 「예!」얼마만큼 사랑해요, 얼마만큼? 그거 확실해야 돼요. 그걸 모르면 교통사고가 난다구요. 질서가 문란해져 가지고 교통사고가 빈번해지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덜 사랑해야 되겠어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어째서 부모님이라고 더 사랑해요? 어째서 그런지 그 이유를 말해야지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종적 사랑이면 참부모님은 횡적 사랑입니다. 90각도를 갖추었습니다. 요것이 모델이예요, 모델. 이것이 뿌리입니다. 아무리 줄기와 가지, 잎이 있더라도 종대뿌리를 키워야 돼요. 알겠어요? 종대뿌리, 종대순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자기들은 옆에 가지의 순은 될 수 있지만, 종대순은 아닙니다. 옆 가지의 뿌리는 될 수 있지만, 종대뿌리는 아니예요. 알겠어요?

주위에 있는 모든 뿌리들은 종대뿌리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또, 모든 가지들은 종대줄기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또, 모든 잎도 종대순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종대 하나만 꺾어지게 되면 천만가지의 순이 있더라도 그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남편, 상대를 사랑하는 것보다 종대순, 종대뿌리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왜? 수많은 순들이 종대순, 종대뿌리를 크게 해야 전체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대순, 종대뿌리를 전부 다 긁어다가 자기가 크겠다고 하면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인이 바뀌게 되면 가장 먼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역적의 무리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돌변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역적의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전체 식구와 보조를 맞춰 가면서 화합해 가지고, 그 나무 자체의 본연의 형태적 미를 갖출 수 있는 것인데 불구하고 독출파(獨出派)가 하게 되면 이것은 위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인이 보게 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순이라면 종대순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의 가정에서 누구를 희생시켜서라도 종대순을 크게 하는 것이 그 가정 전체를 크게 하는 것이고, 앞으로 자기 후대 전체를 크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종대순이 꺾여져서 안 자란다 하면 그 종대순 대신 곁가지가 종대순이 되어 가지고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작은 것은 희생돼 큰 것에 흡수되는 게 정도의 길

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뜻이 전세계를 위한 뜻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행동하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왜 희생해야 되느냐? 가정에는 나 같은 사람이 많아요. 한 가정에 다섯 식구가 있는 데 전부가 자기만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내가 제일이 되고 싶다고 한다면 그 가정 전체가 제일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섯 식구 가운데 나 하나를 위해서 네 식구를 모두 무시해 버리고 그걸 밟아 치우고 그 위에 올라가겠다고 하는 건 우주 전체 이상을 연결시키는 창조과정이 용납하지 않아요. 소수는 다수 앞에 흡수돼야 돼요.

여러분은 금덩이가 큰 것이 좋아요, 작은 것이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 큰 게 좋아요? 「큰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말하면, 내 몸 마음이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섯 식구 전체가 나와 같이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 하나도 전체 앞에 5분의 1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5분의 1이 5분의 4 앞에 굴복하는 것은 천지의 이치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여 그 가정이 나로 인하여 잘되면 그들이 가질 수 있는 행복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또,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해야 돼요. 가정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녀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귀한 하늘 가정의 모델이 종족에는 수백, 수천 개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 가정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종족의 수백 가정 앞에 내 가정은 하나밖에 없으니 수백 분의 1입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그 원칙을 알겠지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자기 손자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가정에 부모들이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비중과 손자를 사랑하는 비중이 몇 백 배의 기준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것에 피해를 입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앞에 흡수되는 것이 선한 길이요, 정도의 길이라는 걸 알지어다! 알았어요? 「예.」

또, 나라는 세계 앞에 왜 희생해야 되느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자기 종족을 위해 희생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크면 클수록 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좋고 큰 나라를 중심삼고 작은 나라를 자꾸 흡수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세계는 두 패가 되는 것입니다. 악한 패와 선한 세계의 하나 된 패, 이것이 서로 투쟁해 가지고 좌우로 싸우는 그것이 끝날에 있어서 나타나는 2대 역사적 조류의 결실입니다. 그것이 우익 좌익,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대치한 양극시대, 투쟁시대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양극시대는 다 끝났습니다.

혼란세계를 수습하는 개인적 모델은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이와 같이 혼란된 세계가 누구를 중심삼고 수습돼 나오느냐 하면,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미국이 아닙니다. 소련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늘은 개인적인 모델을 선생님에게 두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사는 생활방법, 레버런 문이 가진 사상은 역사적 대표로 지지하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천주사적인 모든 전통적 사상으로 하늘이 지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지하는 내용을 가졌는 데도 불구하고 개인이 반대하면 그 반대한 사람은 전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지지하니 만큼 개인이 암만 반대해도….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한국도 지금까지 나를 반대한 사람이 많았지만, 작년에 내가 모스크바에 갔다 와서 참부모 선포대회를 끝낸 다음부터 1년 동안에 지방이 얼마나 변했어요! 통일교 문선생님 얘기하면 다 존경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그 몹쓸, 지옥 갈 기성교회 집사와 장로 짜박지들이나 반대하는 거라구요. 목사 짜박지들이 반대하지요? 짜박지라는 건 구멍 뚫린 데 때울 수 있는 헝겊을 짜박지라고 그러잖아요? 구멍이나 때웠지, 결혼식에 쓸 수 있는 면사포 같은 건 못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이 나를 대해서 반대하더니 미국이 졌어요, 선생님이 졌어요? 「미국이 졌습니다.」 요즘은 미국이 뻬짱코(ぺちゃ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됐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기독교 부흥하자는 바람이 불어요. 이제는 한국이 참 곤란할 거라. 신학박사들, 외국 가 가지고 신학박사학위 따 왔다고 꼬리를 붙여서 자랑하던 패들이 자기한테 박사학위 주던 학장님들이 와서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는 꼴을 보게 될 때에 `아이구머니야….' 그때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입니다. 자기 갈 길만 가려면 못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휘하에 유명한 신학박사 많아요, 적어요? 「많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종교인들이 매회 6천여 명이 모이는 회의가 있다구요.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전만 해도 우리 교수들이 거기에 발도 못 들여놨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교수 이사회 임원 일곱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이 우리 사람입니다. 이제는 중앙에 개인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큰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선전을 하고 나발을 불더라도 지나가던 사람이 `아! 훌륭하신지고.' 한다구요. 혓바닥을 내밀고 이단이라고 그러던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인간이 죄를 지었으니 인간이 해방권을 갖추어야

봄이 오는 것을 누가 제일 먼저 아느냐? 큰 나무보다도 작은 나무가 먼저 아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무슨 꽃인가? 보라색 나는 …. 「제비꽃입니다.」그래, 그 보라꽃은 사랑할 수 있는 왕궁을 표시한 빛이라구요. 왕궁에서 사용하는 고귀한 가구 같은 것도 보면 보라색을 많이 쓰는 것입니다. 한국이 그런 걸 좋아해서 그런지 버스들을 전부 다 보라색으로 칠했대? (웃음)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모든 천지의 이치를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지었는 데 악마를 중심삼고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집이 되어야 할 텐데 악마의 집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생명의 씨앗을 받아야 할 텐데 악마의 사망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예수님한테 와서 `아버지가 죽었다.' 할 때,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하라'고 했지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하고 상관없다 그거예요. 악마의 씨앗은 지옥골에 그냥 살게 두라 이거예요. 죽어도 지옥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내용이 밝혀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타락한 인류의 시조는 악마가 아버지가 됐던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구원역사가 힘들어요. 구원역사가 힘들다구요. 기독교에서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이 왜 무력한 하나님같이 되어 오늘날 인류가 망살이 뻗쳤는 데도 손 못 대고 있어요? 죽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인간이 그걸 해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 자신이 이것을 해방해 줄 수 없습니다. 해방해 줄 수 있으면 애초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지 않았다구요. 그렇지요? 「예.」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쫓아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며칠 후에는 결혼할 그 색시를 사기꾼, 천사장이 속여서 새끼를 낳고 같이 살다가 옛날에 약혼했던 하나님, 내 남편 하나님이라고 해서 찾아올 때 하나님이 `어, 거룩한지고!' 하고 맞아들이겠어요, 침을 뱉고 길에 버려야겠어요? 자기와 약혼했던 여자가 파혼하고 딴 녀석하고 결혼하게 되면 그건 일생에 있어서 남자의 가슴에 못을 박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걸 누가 뽑을 자가 없습니다. 뽑을 자가 없다구요. 이 못이 있는 한 그 여자를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새끼까지도 더럽다는 거예요.

그렇게 더렵혀진 인류인데, 그 일이 없었던 자리까지 끌고 나가야 할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크냐 그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아프고 몸이 떨릴 수 있는 일인데, 그걸 보고도 보지 못한 채 해야 되고, 그걸 수습해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그럴 수 있는 태도는 없었습니다. 타락한다는 건 생각지 않은 것입니다.

세상에 보게 되면, 첩의 아들딸을 좋아하는 본처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런 여자 봤어요? 만약에 그런 일이 있으면 여자는 죽을 지경이지요. 그래서 자살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건 누구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 닮아서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해 가지고 바람잡이가 돼 버렸습니다. 제비패하고 붙어 버렸다구요. 누가 그렇게 했나? 여자야, 여자! 그놈의 다리를 전부 다 뗄 수 없도록 뭐라고 할까, 풀로 붙여 버려야 돼. 여자들 때문에 요사스런 문제가 벌어지잖아? 길거리에서 몸 파는 것도 여자들이지? 좋은 종자 받으려고 잘 길러지고 잘생긴 남자를 구미호 같은 여자들이 길가에서 전부 다 뜯어먹고 잘라먹고 파먹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구미호보다 더 요사스런 패 아니예요? 여자는 구미호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도 전부 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여자라구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가지려면

그런 악마의 핏줄을 받았으니 어떻게 이것을 제거할 거예요? 잘라 버려야 돼요. 6천 년 자란 돌감람나무가 얼마나 커요! 그 잎을 보니 싱싱해요. 참감람나무와 똑같아요. 줄기를 보나, 가지를 보나, 잎을 보나, 꽃을 보나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열매 맺힌 걸 보게 될 때는 돌감람나무인지 참감람나무인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통일교인들은 참감람나무의 눈접…. 눈접 있지요?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6천 년 된 돌감람나무를 바꾸려고 하니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보니까 똑같애요. 그 하나를 가지고 집을 팔고, 땅을 팔고, 모든 자기 위신, 명예 다 팔아 버리고 이것 하나 붙들기 위해서 통일교회 믿고 자기의 모든 것 다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얼마나 불이 타겠노!

그렇지만 참감람나무의 눈접이라면 천만 개의 돌감람나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내용이 있다는 걸 통일교회 패들은 압니다. 알아요? 「예.」세상이 반대해도, 남편이 홍두깨를 들고 찜질을 해도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남아 있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뭣 때문에 세상이 다 반대하고, 남들은 감옥에 한번만 들어가도 시금쩍한데 이웃 동네 드나들듯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 알기 때문에.

그러면 사탄세계의 이것을 잘라야 돼요, 안 잘라야 돼요? 「잘라야 됩니다.」잘라 가지고 껍질만 남겨 놓으면 좋지요? 5분의 1쯤 남겨 놓는 게 좋아요, 전부 다 왕창 잘라야 돼요? 「왕창 잘라야 됩니다.」왕창 잘라 버리고 눈접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이것이 1년에 안 돼요. 3년 내지 5년은 가야 돼요. 여기는 접붙인 이것이 살아서 보호해 가지고…. 이건 다 썩어도 괜찮아요. 순이 새로 나와 가지고 그것이 크게 되면 거기서 뿌리가 나와요, 뿌리가.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뿌리를 남기는 데는 돌감람나무의 살에 붙어 있는 가지를 통한 그 뿌리 말고…. 옆으로 새 뿌리가 나오면 전에 있던 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 새 뿌리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이 나무가 새 뿌리에 옮겨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거기에서 맺히는 열매가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를 거쳐 나와서 비로소 수확되는 열매가 참감람나무의 열매와 같게 될 때, 그것을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적 타락하지 않은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인정하겠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 붙어 있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다 생각하고 있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생각하고 있지요? 이걸 어떻게 취소해 버려? 어떻게 취소해 버리느냐 말이에요. 방법은 간단해요. 이걸 몽땅 빼 버리고, 몽땅 갖다가 옮겨라 그거예요. 아담 해와 완성한 참감람나무와 같이 돼 가지고 몽땅 갖다가….

핍박과 반대를 전부 다 흡수해 커 나온 문총재

거기에는 반대 요소가 없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반대가 없습니다. 미국이나 소련이나 북한이나 다 그래요. 북한은 벌써 1년 6개월 전부터 나보고 자꾸 오라고 그래요. 선생님이 오겠다면 삼팔선 열어 가지고 당신이 원하는, 당신 갖고 있는 제일 좋은 차 이상의 차로 모실 테니까 오케이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오케이 하면 좋겠지요? 「예.」왜 좋아요? 뭐가 좋아요? 북한 간다고 모든 것이 끝나나?

이제는 나 아니면 북한 김일성이를 살려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걸 압니다. 왜? 구원섭리를 통해 악마까지도 구해 준다는 논리를 세우고 있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김일성이는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 거짓 부모입니다.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피를 보면서 부모행세를 하지요? 여기는 하나님 편에 있어서 아들딸을 위해 피를 흘리고 고생하면서 이런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악마의 붉은 왕으로서 40년 총칼로 위협한 것이 지금 따라지가 됐지만, 선생님은 생명을 투입해서…. 서로 반대입니다. 김일성이는 붉은 왕으로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 데 선생님은 시작부터 핍박받았지만 여기에 올라왔습니다. 알겠어요? 이쪽이 크는 것입니다. 전부 다 흡수해서 커 버리는 것입니다.

망하는 공산세계의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자기가 아버지라고, 무슨 어버이라고 하는 입장입니다. 문총재는 반대받고 몰리고 쫓기면서 세계 전부가 죽이려고 했지만 그 가운데에서 부활해 가지고 새 순이 나온 것입니다. 이 모든 세계의 구정물을 전부 다 비료로서 흡수해 가지고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다음 번 대통령 선거에서 내가 후원하지 않으면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은 몰라요. 우루과이 라운드 같은 것에만 문제 돼 있지요? 내가 그런 것을 부시 행정부에 부탁하기가 미안해요. 그 조그만 사건 때문에 부시 대통령한테 부탁해야 되겠어요? 우루과이 라운드를 버리고 북한 김일성이를 요리해야 되겠어요, 김일성이를 버리고 우루과이 라운드를 협조해야 되겠어요? 어디를 버려야 돼요? 「우루과이 라운드를 버려야 됩니다.」 알긴 아누만.

구세주는 참사랑으로 만민 영생 부활권을 열어 주는 분

그래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으니 이제 사랑길을 찾아가야 돼요. 구세주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무엇을 구해 주느냐? 본연적 참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참사랑의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민이 영생 부활권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가르쳐 주는 사랑의 씨, 사랑의 새 뿌리, 사랑의 새로운 줄기, 사랑의 새 싹을 중심삼고 새 나무가 나와 새로운 꽃이 피어 새로운 종자를 열매맺기 위한 것이 구세주가 와서 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 열매가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만민 자체가 하나의 국민이 되고 하나의 국가를 연결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1차 아담이 실패한 것, 2차 아담인 예수가 실패한 것을 다 완성했습니다. 1차 아담의 실패를 탕감복귀해 왔던 것이 예수님인데, 예수님이 죽지 않고 성사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안 나와요. 그때에 통일교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랬으면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인류는 이미 기독교 신자가 다 돼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로마 병정이든 무슨 아프리카 누구든 지금까지 반대하던 일족, 전부가 예수의 아들딸로 태어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구원의 절반이, 하늘 편의 절반이 사탄 편이 됐기 때문에 이 절반은 하나님 편을 반대하는,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적구원을 완성한 예수 믿는 패들은 신이 있다 하는 우익 패가 돼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두 패가 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인 이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이런 싸움이 왜 생겨났느냐 하면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예수가 안 죽었으면 하나될 것인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우익 강도와 좌익 강도가 있었습니다. 바라바도 강도였다구요. 세 강도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끝날에 세 사탄 편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다시 살아서 통일시켜야 할 이 부분을 못 이루었으니,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는 뭘 해야 하느냐? 우익 편에 섰던 이 민주세계를 수습해야 되고, 좌익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또, 바라바가 있었지요? 바라바는 회회교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12지파, 모든 분양받은 지파를 완전히 회회교권이 전부 다 말아 먹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모세가 12지파를 중심삼고 축복했던 로마 제국을 전부 다 통일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었다면 오늘날 좌익·우익의 싸움이 없습니다. 예수가 뜻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가지고 세 패가 싸우는 놀음이 벌어져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의 원수가 전부 바라바권이 돼 있다구요.

이렇게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 파가 싸우는 패들이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익만이 하나님 편 됐습니다. 오른편 강도가 반대하게 될 때 하나는 예수 편이 돼 가지고 `너는 나와 더불어 낙원에….' 낙원에 제일 첫째로 들어간 대표가 오른편 강도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이와 같은 모양으로 역사가….

결실할 수 있는 끝날에 오시는 재림주가 부활해 가지고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바라바권을 하나 만들어서 돌아서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 학생들이 원리무장을 해

이제 민주세계와 미국이 갈 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미 기독교 최고 신학자들의 평입니다. 지금 그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교, 구교를 통일할 수 있는 원리가 통일교회에 있지요? 「예.」 또, 공산당을 전부 다 하나님 편으로 돌릴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에 있지요? 「예.」 4박 5일이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요즘엔 2차로 미국의 천재들이 모이는 아이비 리그 대학교 학생들이 소련에 가 있다구요. 그들이 소련에 가서 뭘 하느냐? 40일 동안 수련받고 교육받은 5천 명의 소련 학생들이 원리무장을 해 가지고 그 중에서 잘하는 다섯 명의 학생이 통일원리 전편, 후편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주장하는 민주세계의 패들 중에 최고가 미국입니다. 그 사회의 전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최고의 지성인들이 신이 없다는 소련 공산주의 세계에 가 가지고 신관에 대해서 배우고 감동받고 눈물 흘리고 손드는 걸 볼 때….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게 풍자적이냐 이거예요. 그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때려 눕힐 수 있는 비결이 여기 있구나!' 하고 소련 정부로부터, 케이 지 비(KGB)로부터, 고르바초프 주변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대학교의 젊은 교수들로부터 육군사관학교에까지 불이 붙었습니다. 그 육군사관학교 총장이 나한테 찬양하는 내용의 감사패를 보냈다구요. 사상의 공백기에 있는 지금 소련의 젊은이들을 지도해 주어 새롭고 이상적인 완전한 가치관을 가지고 메워 주고도 남을 수 있는 복을 갖다 준 당신 앞에 축하를 드린다고 말이에요.

세상이 벌써 그만큼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옛날에 쥐들이 많을 때 겨울에 쥐들끼리 서로 죽은 쥐를 뜯어먹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봄철이 되어 먹을 것이 사방에 꽉차 있는 걸 모르고 서로 물어 뜯고 사는 것이 지금의 한국 기독교입니다. 내가 뭘 하고 있는 지 모르고 있다구요.

이번에 어머니 대회 한 걸 놓고는 한국 정가, 기성교회에서 큰일났다고, `아이쿠, 문총재 그 마귀, 여편네까지 출동해 가지고 우리를 잡아먹으려고 한다!' 하고 말이에요…. (웃으심) 앉아 가지고 욕하다가 망하는 줄 모릅니다. 욕하다가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저기, 어디 가나? 기성교인 아니야? (웃음) `아이구! 내가 이거 교통사고 나겠다, 이러다가!'

자,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느냐 하면…. 선생님은 아담의 실패, 예수의 실패를 책임지고 역사적인 탕감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패 반대, 악마 패 반대, 공산당 패의 반대를 다 물리친 것입니다. 그거 세계적이지요? 두 세계의 모든 것을 다 물리치고 우익 좌익을 딱 붙들고, 앞의 바라바권을 하나 만들고 뒤로 딱 돌아섰습니다. 기독교가 앞에 서야 할 텐데 기독교가 아닙니다. 바라바권입니다.

그래서 지금 회회교 패들이 말이에요, 시리아, 예멘, 이집트, 요르단의 40일수련 받은 패들이 명년 4월달에 와서 축복받는 것 알아요? 거기의 교황 같은 사람이 문총재한테 축복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세계가 어떻게 될 거예요? 놀라 자빠질 것이고, 놀라 고꾸라질 거라구요. (박수)

재림주는 3차 완성한 아담

그래서 끝날에는 먼저 된 자가 먼저 되고, 나중 된 자가 나중 된다 그랬어요? 「아닙니다.」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먼저 돼요. 네 집안 식구가 친구니라? 「원수니라!」원수입니다. 끝날에는 애기 밴 여인이 복이 있다? 「화가 있다!」화가 있습니다. 돌아서야 할 텐데, 출정해야 할 텐데, 조국창건의 깃발을 들고 만세를 불러야 할 텐데…. 정말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통일교회 패들의 현재 입장이 딱 그래요. 다름아닌 여기 여러분들이 팻말을 붙이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아들딸 못 살려요. 대학 나와 보라구요. 학교 때문에 못 가? 그 학교 졸업장 찢어 가지고 그와 더불어 정비해 갈지 몰라요, 내가 가만 있더라도. 공산당 패들이 선생님을 받들게 되면 먼저 그 일 하자고 할 거라구요.

김일성이가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는 지 알아요? 문선생하고 친구하게 되면 천하가 내 편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박수) `야! 그렇게 반대받는 환경에서 독야청청(獨也靑靑)하게 승세의 나발과 더불어 팻말을 끌고 당당히 이 세계에 군림해 가지고 호령하는 단 하나의 사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잘 아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나를 소화하겠나, 내가 김일성이를 소화하겠나? (웃음) 미국도 그래요. 내가 북한 간다고 하면 어서 갔다 오라고 하지, 가지 말라고 안 그래요. 세계 어느 나라든지….

모스크바에 갈 때도 시 아이 에이(CIA)가 반신반의했습니다. 가게 되면, 소련의 앞잡이 되고 고르바초프한테 내세우게 되면 거기 팔려간다고 그랬다구요. 아닙니다. 가자마자 소련을 타고 앉는 것입니다. 소련한테 막스 레닌의 동상을 치워 버리라고 명령한 사람이 나입니다. 떠나기 전에 문교부 장관 불러 가지고 15분 정도 충고까지 했습니다. `대학가에 레닌 사진을 없애 버리지 않으면 당신 나라는 망해!' 그런 충고를 나 같은 사람이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예.」거기 가서 발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다른 사람들은 뭐 어떻게 끌어들일까 궁리하는 데, 난 외교가 따로 없습니다. (웃음) 외교해서 뭘 해요, 하나님 전권인데.

아담이 실패한 것을 예수가 수습하려다가 못 했습니다. 예수가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재림주는 3차 완성한 아담으로 와 가지고 1차 아담이 실패한 것, 2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보강해야 돼요. 본래 인류라는 것은 1차 아담의 후손이 됐어야 돼요. 예수가 죽지 않았다면 예수의 아들딸로써 인류가 꽉차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이미 통일천하가 됐을 거라구요. 예수가 죽지 않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예수의 일족이 이 땅 위에 장손으로서 왕권을 남겨 가지고 천년만년 계승할 것이었다구요. 민주세계가 아닙니다.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렇잖아요? 부모주의가 아닙니다. 형제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운다구요. 그러니 부모주의로 돌아가야 돼요.

이 땅 위에 형제주의, 싸우는 이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로 군림해야 돼요. 그 참부모의 대표적 명분을 갖추고 내용의 진리를 갖고 온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 문선명이라는 사람입니다. (박수)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문총재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해 봐라 이거예요. 천하의 어느 누구든, 신학자든 누구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걸 말해 봐라 이거예요. 내 말을 들어 봐라 이거예요. 한 시간 두 시간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는 것 중에서 그릇된 부분이 있으면 말해 봐, 이 자식아!' `없습니다.' `그러면 물러가, 이 자식아!' 이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시온주의 사상을 가진 유대교인들이 요즘에 말하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들이 말하는 메시아는 어느 한때 오는 데, 공산주의를 요리하고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자기들의 메시아라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요전에는 사람을 보내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와 가지고, `회회교권은 40일교육을 하면서 왜 우리 유대 나라는 빼 놓습니까?' 하더라구요. 레버런 문하고 회회교권이 하나되면 이스라엘 나라는 송두리째 날아가는 줄 압니다. 우리가 그렇게 무섭다구요. 이론적으로 못 따라 가는 걸 확실히 압니다.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제라도 문총재한테 전화해서 알려 달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최고의 제사장들을 데려다가 40일교육 할 수 있게끔 지금 준비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40일 수련만 하면 말이에요, 지금 요르단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시리아군이 국경선에서 싸우고 있는 데 내가 가서 `야, 이 녀석들아! 둘이 싸울 거야, 내 말 듣고 화해할 거야?' 하면 틀림없이 화해하겠다고 하지, 싸우겠다는 말 할 자가 없습니다. 입을 째 버릴 거라구요. `이 자식, 축복해 주고 하나되는 판인데….' 더구나 유대 나라는 구약 성경이 원리 백 퍼센트인데 도망할래야 도망할 데가 없습니다.

뜻대로 해야 돼

미국 경제력의 5분의 3을 유대인이 쥐고 있습니다. 그 유대인이 나를 감옥에 집어 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러던 원수들이 이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들어오지요? 「예.」그게 문총재가 잘나서 그래요? 하나님이 잘나서 그래요, 문총재가 잘나서 그래요? 하나님이 잘나서 그런 것도 아니고 문총재가 잘나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뜻이 잘나서 그래요, 뜻이. 하나님도 뜻 중심삼고 마음대로 못 했고, 사람도 뜻 중심삼고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뜻대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창조이상대로 따라가야지, 전권이 있다고 해도 마음대로 못 해요. 사람은 이렇게 자라 가지고,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게 돼 있고, 이상세계 가정은 이렇게 된다는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뜻의 원칙적 길을 따라가야 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국가의 헌법을 쥔 대통령이라면 그 헌법을 따라가야 돼요. 헌법 따라가지 않는 다면 올바른 대통령이 아닙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문총재도 마음대로 못 해요. 뜻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뜻 따라가서 만나 가지고, 가정적 승패의 모든 이 환란을 다 넘어서서 해방하게 될 때에는 하나님하고 문총재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왕궁을 찾아 드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찾을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길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장자권을 자랑하듯이 이 나라에….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통령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경제적 부흥 하겠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구요. 자꾸자꾸 수렁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문총재 말 들어라 이거예요.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세상을 하늘이 보호하지 않아요. 요사스러운 것들은 자꾸 무너진다구요. 그러한 만국을 평정하고 평화의 개문을 해 가지고 나팔소리도 드높게 승리적 왕정을 향하여 승리한 국민이 집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총재님의 출정 명령입니다. 그것이 환고향을 하라는 것입니다.

만세를 부르더라도 유격대가 돼 가지고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고향 땅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안 돼 있습니다. 악마의 고향입니다. 여러분들이 난 혈통적 인연은 악마의 소굴입니다.

문총재는 완성한 아담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예수가 실패한 것과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완성했습니다. 그러니 축복가정들, 여러분들은 내 품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축복가정의 자리는 뭐냐?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고 죽었습니다. 그걸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참부모를 죽였다구요. 용서할 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행한 이스라엘은 그 죄의 양을 채워야 되기 때문에 2차대전 때 6백만을 하늘이 희생시킨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의 대가가 차질 않아요. 원리가 아니면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선민이 왜 이렇게 비참하게 죽었나 하는 것을 해석할 길이 없습니다.

또 반대하던 모든 세계의 반대파가 개인적으로 동원되고 가정적으로 동원되고 종족 민족·국가·천주·전체·하늘땅, 악마세계, 지상세계의 후손까지 일체가 돼 가지고 동원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문총재 하나를 차 버린 것입니다. 할 짓 다 했습니다.

그런 세계사적인 반대의 와중에서 개인적인 승리의 팻말을 꽂았고, 가정적 승리의 팻말,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의 150개 국가에 그런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2만 5천 가정 이상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이걸 누가 잡아 치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실패하지 않은 땅 위에 있어서 혈족을 중심삼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늘의 혈육이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는 사탄세계의 반대 환경이 없습니다. 왜? 참부모를 선포하고 난 다음에…. 참부모 선포를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긴 것 아니예요? 그것은 장성기 완성급이라구요. 참부모 선포라는 것은 무엇이냐? 완성기 완성급에서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사랑적 이상 가정의 출현을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거기 나타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상에서 악마와 싸워 가지고 자연굴복시킨 승리적 환경에서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는 악마의 출현이 있을 수 없다구요.

통일적 승리판국

그래서 금년 1월달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 등록을 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그 시련을 내가 모르지 않아요. 그러나 그 먼 하늘의 영원한 축복을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하기 전에 생육하고 번성해서 땅에 충만하라는 그 축복이 단절돼 버렸습니다. 그건 개인 기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선포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을 국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챔피언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종족적 메시아가 된 사람들은 국가를 지휘할 수 있는 패권을 가질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나라의 왕권을 수습해서 나라를 거두어 들여야 할 책임자, 이 땅 위에 파송해야 할 책임자들을 만들려고 하는 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안 가겠어요?

여러분들에게는 예수를 죽인 죄가 있어요. 여러분이 죽였지요? 탕감해야 돼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미 선생님이 다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예수가 못 가진 그 가정 기반 위에 서서 종족적 승리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단을 중심삼고 일원화시킬 수 있는 통일적 승리판국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갈 때 고향의 모든 일족들이 옛날과 달리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30년 전, 40년 전에 뜻길을 따라왔던 사람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환고향할 때, 그때에는 저들이 망할 줄 알았더니 이제 문총재의 제자 되어 돌아왔다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문총재 이름만 가지고도 학박사 학위보다 귀하게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 죽인 죄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악마는 아담 가정을 파괴시켰습니다. 악마의 아들은 예수를 죽였습니다. 이 영적 아담 가정과 예수를 죽인 이 족속의 아들딸들이 오시는 제3의 아담에게 절대 복종할 수 있어야 되는 데 절대, 반대했습니다. 그 반대하는 좌우를 수습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지금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판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야곱이 에서를 찾아올 때 가진 모든 권한과 말과 종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에서가 가진 그 고향을 상속받기 위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 들여다 놓고 제일 나중에 에서와 야곱이 목을 안고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딱, 그 길 가는 것입니다. 이거 다 끝나거들랑 김일성이하고 나하고 만나야지요. 너, 먹여 살릴 힘 없거든 내게 맡겨라 이거예요. 2천만을 내가 살려 줄 거라구요. 이게 가능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한 전체에 사탄이 들어올 수 없는 주인을 배치해 놓고…. 삼팔선을 열자고 하면 열어지는 것입니다. 남한 땅은 점령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왜? 일족을 대신할 수 있는 메시아들이 배치돼 있는 데 누가 점령해요? 그 고향 땅은 하늘나라에 직속으로 통하는 고향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선조들, 아담부모와 예수부모가 실패한 모든 것을 3차 부모가 와 가지고 승리한 패권을 다시 전수해 줘야 돼요.

여러분은 승리한 예수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자리는 아담의 실패를 복귀할 책임이 있으므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제멋대로 결혼해서 타락한 것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로 복귀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고향 땅 자체가 여러분의 하늘나라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그 자체가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태어났다는 인연을 심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친위권 내에 전부 다 결속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종족적 메시아 책임은 뭐냐 하면, 참부모들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 주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추방하고 사탄의 혈족을 여기서 전소시켜 버리게 될 때, 우리로 말미암아 그 고향이 내 고향이 되는 것이요, 그 혈족이 내 종족적 아들딸로 내 혈족이 되어 나라와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 선생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그 모든 일이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첫째 목적이 뭐냐? 부모 죽인 죄, 악마가 부모를 죽인 죄, 협조했던 모든 죄를 탕감해야 할 숙명적인 길을 가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길을 가는 첫째 목적입니다.

둘째는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아 준 곳이 악마의 고향이었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로 돌아와서 완성한 부모의 자리에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내 자신이 태어난 그 고향이 하늘나라 고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2대 목적입니다.

고향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 고향 안 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벼락을 맞을 자식 같으니라구. 금의환향해서 환고향 하라는 말은 통일교를 두고 역사적인 소원으로 바라던 기준이라구. 조상들의 죄를 탕감하지 못하고 어떻게 돌아갈 수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조상들의 죄를 탕감하고 나서야 독립이 벌어졌지요? 우리는 복귀의 운명을 아는 이런 역사시대에 1차, 2차, 3차 아담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지은 죄상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일족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이를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선생님에게 반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고향 땅에 환고향 할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고향 땅으로 전수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역사적인 대변혁시기에 접어드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환 고비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라는 말은 완전히 해소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완성한 아담 자리에 있으면 예수의 혈족, 아담의 혈족 모두를 품을 수 있기 때문에 천하의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권에서 태어난 만국의 고향 기준에서 하늘 권속으로 연결될 수 있는 승리의 때를 말하려는 여기에 있어서 기수가 되는 걸 싫다고 해요? 가정이 그러면 가정을 불사르는 날이 올 것이고, 여편네가 그랬으면 여자들을 불사를 날이 올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오늘 말한 이것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협박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선언은 엄연한 것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자랑이 아닙니다. 위협이 아닙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공증한 판결입니다.

고향 없지요, 여러분들? 고향 있어요? 정주 땅 그건 선생님의 고향입니다. 타락한 아담으로부터 태어난 50억 인류가 전부 다 환고향을 해서 이 지구성에 퍼져 나갔으니 자기의 부모를 통해서 살던 곳, 태어난 곳이 고향 아니예요? 악마의 고향으로서 고향을 전부 다….

천도를 대표하고 천권을 대표한 창국이념을 세우는 엄숙한 이 과제 앞에 한 나라가 명을 내려 가지고 효종(曉鍾)을 하고 선포하게 되면, 국민은 대동원이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재등록하는 것도 일쑤인데 하늘로부터 내려온 명령 말씀을 두고 자기 멋대로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하면 독수리 밥이 돼

그래,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해, 안 필요해? 「필요합니다!」안 필요하다는 녀석들은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자식들! 죽일 놈의 자식들, 내가 왜 이렇게 욕이 나가는 지 모른다구. 욕만 나가니 혓바닥을 깨물어야 되겠다구.

다 이루어진다구요. 아니면 화를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말한 대로 다 됐습니다. 가미야마가 여기 와서 하는 말이 `선생님이 공산주의는 8대 이상을 못 넘어간다고 그러시더니….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 지금까지 다 맞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오늘 얘기한 것도 틀림없이 맞아요. 너희 일족을 전부 다 잡아서 제단에 제물로 바치고라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데 네 새끼 여편네 말 듣고 주저앉아? 이놈의 대가리통을 독수리가 와서 쪼아 버려야 될 거라구!

어떻게 눈을 뜨고 선생님을 볼 수 있고, 원리를 안다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참말이야? 「참말입니다.」참말이면 움직여야지! 앞으로 그런 패들은 내 눈앞에 모이지도 못하게 할 거라구. 축복가정이라면 2배, 3배의 책임은 못할망정 축복가정까지 팔아먹고 기생충 되려고 해? 이 쌍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았어? 「예.」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녀석, 손 들어 봐! 똑똑히 알려 줬어! 똑똑히 알겠어? 굶어 죽인 죄, 악마와 협조해서 선생님을 반대한 죄, 감옥에 집어 넣은 죄를 어떻게 풀 거야? 50년 역사를 연장시켰다구. 부모들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과 예수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에 대해 지은 죄…. 감옥에 몇 차례를 들락날락했어요? 여러분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내 책임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잘못한 죄상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돌아가야 할…. 고마운 것은, 3차 아담 되신 부모님이 망하고 죽을 자리를 승리적으로 걸어와 가지고 그 시야에 악마들이 나타날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이 땅에 가나안 복지하는 데 가나안 7족이 없는, 환영할 수 있는 친족이 기다리는 입장에서 모실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내리래, 이 쌍것들아! 손 들어! 손 들고 있으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라구! 이 다음에는 모른다는 얘기 못 할 거라구. 알겠어? 「예.」 눈 감고 달려가!

회사에서 공증되는 사실들, 공증해서 선포해! 알겠어? 다 알았지? 그래!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겠습니다!」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내려!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몰라서 안 갔다고 해서 속아 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모자 협조시대에는 여자와 2세가 하나 돼 나가야

오늘을 기해서 앞으로 있어서 모자 협조권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머니가 10월 30일에 발기대회를 해 가지고 20일 만에 전국 대회를 했습니다. 이러한 대회를 한 일은 세상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나는 벌써 바라보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승리한다고 보는 데 교구장, 연합회장들은 전부 다 믿지 않았다구. `20일 동안에 어떻게….' 이놈의 자식들, 해 보지도 않고 수작들이야! 해 보니까, 상상 외로 몇 배가 동원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겠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습할 수 있는 자세를 망각한 패망지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음 4월달에는 15만 명 여자를 중심삼고 올림픽 스타디움을 완전히 채우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구요. 이래서 전국의 부인들이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습니다. 남자들이 못했으니 여자들이 해야 돼요. 지금까지 만 7년 동안 통반격파 운동을 했는 데, 아직 못 했습니다. 내가 세 차례나 많은 돈을 써 가며 완수하라고 했는 데도 못 했으니, 이제는 남자들을 믿지 못 해요. 남자들 제외하고 여자들 동원해 가지고 해결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통반격파를 하더라도, 여편네 서명, 아들딸 서명을 안 받으면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러나 여자들은 집집마다 들어가서 모였으니 남편을 쫓아내고 모임을 가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얼마나 편리해요! 여자들이 떼거리를 지어 뒷문, 옆문, 앞문 담을 타고 넘어 가지고 가서 그 집 남편을 쫓아내고 마음대로 회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 비디오 테이프를 보라구요. 문명의 이기를 적극 이용할 줄 알아야 돼요. 강사가 필요 없습니다. 어머니의 강연과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 가지고 틀면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3년 동안 자지 않고 그 놀음을 해 보라구요. 여자들은 선생님 뒤에 다 따르게 돼 있습니다. 어머니한테 끌려오게 돼 있다구요. 배를, 창자를 끌어당기게 돼 있습니다.

옛날에 통일교회 시작할 때에 통일교 패들이 선생님한테 반해서 끌려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보고 괜히 좋아서 끌려온다구요. 어저께 박수를 40번 쳤다는 데…. 내가 원고 수정도 다 해 주고 암만 그렇게 했어도 나한테는 눈물 한번 안 흘려 주고 박수 한번 쳐 준 적이 없는 데, 어머니한테는 왜 그렇게 박수치고 야단이에요? 그렇다고 내가 박수하라고 가르쳐 준 것도 아니고 가만 내버려뒀는 데, 왜 그래요? 미쳤지. 괜히 좋아요? 바람이 불었어요! 봄바람이 부니까 춤추고 싶지요?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돌아가면서 버스들이 팔도강산 저 고속도로에서 춤을 추고 간다는 보고를 받았을 때 `미쳤구만, 미쳤어! 춤을 왜 추나? ' 그랬다구요. 여자가 새 역사에 있어 비로소 해방의 깃발을 들고 있으니 여자들은 춤을 안 출 수 없는 것입니다.

해방은 내가 해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아담이 해 줘야 돼요. 내가 내 뜻을 다 이루었으니, 환고향을 하고 내 할 일 했으니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을 갖추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환경을 정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2세를 맞추려니 이걸…. 이번에 들어오면서 전국에 대학 나온 2세들을 배치했지요? 이것은 모자협조를 하기 위함입니다. 연합회 회장은 아무래도 좋아요. 여자하고 2세들하고 하나만 되게 되면 외적 세계는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고향으로 가라

여자의 주인공은 선생님입니다. 그 가외 것은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의 남자들에게 `3년 동안 여자 내 놔!' 선포했습니다. 거기에 반대할 남자,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웃음) 내가 그 여자들 맡아 가지고, 관리해 가지고 살지 않았습니다. 아직 주인 못 됐습니다. 이제 나라를 찾고서야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해방과 더불어 2세가 장자권을 가져야만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비로소 남편 여편네로서 수난길을 가지 않아요. 탕감길을 가지 않는 다구요. 그때가 왔습니다. 누구보다 복 받을 수 있는 이 길을 가기 위해서 거지 새끼가 되라 이거예요. 여러분 일생에 추억으로 남을 수 기회는 이번 한때입니다. 이북 사람들이 아들딸 데리고 남한 올 때를 생각하면서 내 때가 왔으니 한번 가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농사짓겠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농사지을 주인이 다 없어졌습니다. 가 가지고 30퍼센트만 주면 농토를 마음대로 빌릴 수 있는 지방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농사하러 갔어? 똥개 새끼들 공해가 많은 서울에 아들딸 왜 데리고 와 있어? 지방 가도 마찬가지 아니야? 중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라구. 어른들은 가서 농사지으라구. 알겠어? 「예.」

이놈의 자식들, 난 농사꾼이야. 옛날에 형님을 도와서 일할 때는 손으로 똥을 주물러 가지고 가루 만든 사람이라구. 인분은 옥수수에 제일 좋아요, 옥수수. 그 다음에 옮기는 데는 내가 챔피언이야. 동네 어디 가든지 일급을 2배씩 받고 일 했어. 뭐가 걱정이야? 사내 녀석이 걱정을 왜 해? 잘살 수 있는 훈련을 다 시켜 주는 데, 선생님의 전통적 사상을 망각해 버렸어. 이 똥개 새끼들같이 망국지종의 마음 가지고 이러고 코를 꿰고 똥내 맡으러 돌아다녀, 이 쌍것들아? 죽으면 죽었지 난 그런 놀음 못 봐! 내가 우리 집에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열두 살 때 청산해 버렸어, 사나이답게 당당하게! 알겠어? 「예.」여편네 궁둥이 따라가지 마, 이놈의 자식들! 지방 가서 농사지어!

지금 한국의 농사꾼들 보라구요. 지금 가서 일하면 3년 내에 땅 5배 산다구요, 5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년 후 5배 살 수 있는 이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도회지 몇 배가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살 땅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하라구요. 노점을 팔아서 땅 사 가지고 한 3년 동안 여편네 데리고 농사지어 봐요. 내가 순방하다가 기분나면 보조금을 대 줄지도 모르지 뭐.

어저께 어머니한테 기금을 33억 내줬습니다. 남자보다 더 많이 책정했다구요. 남북지도자총연합은 30억 내주고, 어머니 여성연합 기금은 33억을 줬습니다. 왜 33억이냐? 33수가 좋은 것입니다. 3수, 완성입니다. 아버지 3수, 어머니 3수, 하늘의 사랑을…. 또, 예수님의 33세 한을 풀어 줘야 할 어머니의 책임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33수입니다. `문총재가 여자들을 좋아하누만!' 할지 모르지만, 좋아할 게 뭐예요?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래요, 살려 주기 위해서.

환자가 됐기 때문에 약값으로 더 줬다는 생각은 안 하고, 뭐 좋아한다구? 아, 그래! 그렇게 해석해라 그거예요. 의사가 준 것이 쓴 약이라면 먹을 때는 쓰지만 조금만 지나면 단 것이 몇 시간이고 계속 간다구요. `으 네가 좋다!' 이러면서 의사 말대로 꿀꺽 삼키면 약 되거든. 몇 시간 걸릴 것 없이 뭐 1초도 안 되어서 물 마시면 다 끝나는 데 말이에요. 기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게 약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깨끗이 정리됐어요, 안됐어요?

서울이 문제야, 이놈의 서울이! 서울을 교통정리 안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안 하게 되면, 김일성이 패들이 나와서 여러분들을 먼저 모가지 따 버릴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로 가 있지 않은, 이 서울에 있는 것은 통일교회 패들이 아니오. 김일성이 마음대로 하소!' 이러면 잡아죽이지 별수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재출정하라

자, 선생님이 다 해방해 줬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시간이 많다구요. 또 해야 할 것이 많고….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 한 백 명이 지금 목이 빠지게 기다릴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틀림없이 이번 선생님이 훈시한 얘길 잘 기억하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일선에서 지금 일생을 비료삼고 거름삼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다 승리의 패권을 쥐어 주고 환영받을 수 있는 모든 무기를 다 가졌는데, 왜 못 해요? 말씀하게 되면 밥을 왜 굶어요? 매일같이 잔치를 베풀어 놓고 나를 환영할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준비 못 한 패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출정 만세를 불러야 되겠습니다. 일어서! 재출정 만세 불러!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종족적 메시아로서 재출정 만세를 부르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종족적 메시아는 너무 많이 들어가. 그거 나도 듣기 싫다구. 여러분들한테 서리 맞았어요. 여러분들이 필요하지, 나는 듣기 싫다구. 재출정 그것만 있으면 돼. (만세삼창. 박수)

그리고 한 가지 부연하는 것은, 여기 회사의 특별 사정에 의해서 남아 있는 사람은 자기가 이제부터 새로이 책정한 지역에서 3배 이상 노력해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선생님이 세 시간, 네 시간 이상 자지 않던 것과 마찬가지로, 잠을 안 자면서 일생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에게 지지 않는 노력을 해야 될 거라구. 그래 가지고 전도하라구요.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이래서 자기 고향에 빨리 전도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자기 대신 시키라구요. 알겠어요? 「예.」가정교회가 그 뜻 아니야? 가정교회도 실패하고, 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가정교회의 연장과 마찬가지로 자기 기반 확보를 해 가지고 3배 이상 노력할 수 있게끔 전부 다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하늘의 슬픈 한을 풀어 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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